"원금 안 깎여요" 진화형 커버드콜 ETF 황금 포트폴리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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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요약

이 영상에서는 커버드 콜 투자 전략과 은퇴 후 소득 공백기를 대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커버드 콜이란 특정 자산을 보유하면서 옵션 매도를 통해 수익을 얻는 방법으로, 원금을 손실 없이 월급을 지급받는 전략을 강조합니다.

  • 커버드 콜 ETF를 이용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음.
  • 세금 효율적인 투자법을 제시하며, 한국 내 주식형 커버드 콜의 절세 효과를 설명함.

은퇴 후 공포의 소득 공백기 대비법

은퇴 후 5억 원 자산으로 월 300만 원을 사용하는 경우, 20년 내에 자산이 고갈될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한국의 연금 3총사 구조와 함께, 국민연금은 65세 이상부터 수령 가능하므로 5년 이상의 소득 공백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커버드 콜 ETF 같은 대안적 투자 수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커버드콜, 원금 까먹는 상품일까?

커버드 콜의 오해를 풀며, 안정적인 분배금으로 원금 손실 없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전략임을 설명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초기 배당률에만 초점을 맞추고 이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오해할 수 있으며, 시장 상황에 눌리게 되면 배당금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국내 주식형 커버드콜의 절세 효과

국내 주식형 커버드 콜 ETF의 세금 문제를 다루며, 주식 매매 차익과 옵션 프리미엄에서 비과세 혜택을 강조합니다. 국내 주식에서 나오는 배당금은 과세되지만, 다른 수익은 비과세 처리가 가능해 투자자에게 세제 혜택이 큽니다.

국내형만 담으면 안 되는 이유

국내형과 해외형 커버드 콜의 자산 배분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국내 자산만으로는 은퇴 후 40-50년 간의 인플레이션을 이겨낼 수 없으며, 해외형 자산의 성장이 필요함을 지적합니다. 변동성 있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자산에 비율을 조절하여 분산 투자하는 방법론을 제안합니다.

미국형 커버드콜 세금 줄이는 법

미국형 커버드 콜 투자 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연금계좌를 활용해 매달 수령하는 배당금에 대해 세금을 없애고, 은퇴 후 낮은 세율로 세금을 적용받아 자산을 늘리는 효과를 강조합니다.

40·40·20 포트폴리오 배분 공식과 인출 방법

40%를 국내 주식형 커버드 콜, 40%를 해외형 투자, 20%를 채권형 상품으로 배분하는 전략을 설명합니다. 이 비율은 원금을 늘리고 장기적인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현금 유동성을 유지하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총정리! 국내형은 일반계좌, 해외형은 연금계좌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투자 계좌 구성을 제안합니다. 국내형 커버드 콜은 일반 계좌에서, 해외형 커버드 콜은 연금 계좌에서 운영해야 세금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 인출 시 과세 여부에 대한 고려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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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그러니까 한마디로 원금 깎아 먹지 않고 오히려 원금을 늘려가면서 꾸준한 분배율도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한 5억 원 정도 은퇴 자금이 있고 여기서 매달 300만 원씩 꺼냈으면은 20년이 최 안 되는 사이에 원금이 다 없어지거든요. 제가 보통 추천을 드리는 거는 40 20씩 이제 말씀을 드려요. 커버드 콜 매달 높은 배당금을 준다고 하니 눈길이 가지만 이러다 이거 결국 내 원금 까먹으면서 쓴 돈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은 한국 투자 신탁 운용 염정인 부장님과 함께 커버드 콜의 오해와 진실을 명쾌하게 풀어 드리고 또 소득 공백기 동안 원금 손실 없이 안전하게 월급을 꺼냈을 수 있는 실전 연금 세팅법까지 상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부장님 안녕하세요.

0:45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부장님과 함께 저희가 이제 소중한 노후 자금을 좀 지켜가면서 그 과정에서 커버드 코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여쭤 보고 싶은데요. 소득 공백기. 소위 말하는 소득 크레바스에서 어 어떻게 하면 그 커버드 콜 ETF를 좀 활용할 수 있을지 먼저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 노후를 대비하면서 왜 흔히 말하는 그 연금 3총사 3층 구조 한번 들어보신 적 있을 거 같아요. 맨 밑에 1층에 국민 연금, 그 위에 퇴직 연금, 그 위에 개인 연금 이렇게 이제 쌓아 올리는데 이게 참 이로는 좋은데 실제 수령 시기를 생각을 해 보면은 국민연금 같은 경우에는 원래는 61세부터 탈 수 있었는데 지금은 이제 1969년생 분들 신곡 정도 되시는 분들은 이제 65세가 지나야지만 수령을 하실 수

1:32 있습니다. 내가 운 좋게 정년까지 갔다 하더라도 5년의 공백기가 있고 통상적으로 근데 저희가 봐도 60까지 버티기보다는 한 40 후반에서 50에 이제 은퇴를 하시는 분들도 꽤 많기 때문에 그런 분들까지 생각한다면 어떻게 보면 장기적으로 10년에서 15년 동안이 소득의 공백이 있을 수 있다라는 부분에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공포감을 느끼시고 물론 2층 3층에서 55세 이후에 수령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저희가 통상적으로 한 300만 원 정도를 보통 얘기를 해요. 월 이제 생활비로 충당할 때 그 정도는 있어야 좋다라고 이제 많은 통계청에서 얘기를 하는데 어이 300만 원을 거기서만 충당할 수 있느냐라고 하면 또 거기서 퀘스천 마크가 나오거든요. 그리고 여기서 또 많이 실수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저희 어머니도 그러셔서

2:19 제가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 이거 너무 소중한 자금이니까 까먹으면 안 되니까 투자할 생각은 아예 안 하시고 그냥 예금에다 넣어 두시는 분들도 있어요. 어차피 예금이자 나오니까. 근데이 예금 이자를 두고선 여기서 생활비를 타쓰게 되시면은 생각보다 굉장히 빨리이 원금 자체가 사라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한 5억 원 정도 은퇴 자금이 있고 이거를 이제 은행에 넣어놓으면 요새 예금이자 한 3.5 4% 그 정도 될 거예요. 그 정도 되는데 여기서 매달 300만 원씩 꺼냈으면은 실제 시뮬레이션 돌리면은 18년에서 20년이 최 안 되는 사이에 원금이 다 없어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원금을 지키면서 꾸준한 현금 흐름으로 이제 나오는 대안으로 많은 분들이이 커버드 콜, ETF를 찾습니다. 커버드 콜 말은 좀 어렵지만은 이제

3:05 많은 분들이 아실 정도로 굉장히 여러 가지 이제 그 금융 이제 수단을 활용을 해서 코션 매도를 통한 분배금 제원을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어떻게 보면은 이제 연 한 뭐 10에서 15% 요새는 20%까지 뭐 이제 주는 그런 이제 배당 상품으로 많이 각강을 받고 있는데 좀 여기서 시청자분들이 오해를 하시면은 안 되는게 아 이게 처음에 나한테 한 10% 줬으니까 쭉이 똑같은 금액을 주겠지. 라고 오해를 하세요. 예금처럼. 근데 절대 그건 아니고 얘가 어떻게 보면은 황금화를 낳는 거의요. 어 시장이 상승하게 되면 얘도 살이 쪄 가지고 큰 황금알이 나오고 시장이 하락해서 내 원금이 좀 추어들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홀축해진 거의가 되면은 이제 황금이 좀 좁게 나오게 되죠. 똑같은

3:52 10%라고 해도 금액 자체는 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생각해 주시면 좋은데 이처럼 시장 상황에 따라서 당연히 변동성은 있습니다. 분명히 있는 상품이지만 기본적으로는 어이 거의를 살려두고 거의를 갈라먹는게 아니라 거의를 살려두고 계속해서 황금화를 낳을 수 있게 잘 운용되고 있는 상품이다. 그런 측면에서 어쨌든 매월 분배금이 나오기 때문에 투자자분들, 특히 은퇴하신 분들, 소득 공백기 두려워하시는 분들한테는 굉장히 좋은 대한 상품으로 저희가 추천을 드리고 있어요. 그 커버드 코를 이제 저희가 저희 바구니 안에 담을 때 제일 좀 주저하는 이유는 사실은 어 미국 뭐 이런 빅테크 이런 걸로 이제 막 남들은 다 대박 나는데 나는 어 그냥 배당만 받고 그다음에 내 원금은 데려 좀 깎여 나가는 거 같다. 이제 요런 사연들도 사실 가끔

4:39 올라오기도 하거든요. 뭐네 살 깎아서 배당 주는 거에 대한 이슈는 10년 15년 전에 나왔었던 커버드 콜 펀드 상품들이 있었어요. 그 당시의 상품들은 분명히 그런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삼성전자 30만 원 주식을 갖고 있는데 30만 원에 코션 매도를 하는 그러니까 현재 가격에서 매도를 해서 프리미엄을 이제 가장 많이 수취할 수 있으니까요. 그렇게 하는 전략으로 좀 많이 운용이 됐어요. 저희가 애터먼이라고 해서 현재가에서 판다라고 해서 그렇게 되면은 시장이 조금이라도 상승하는 거를 조금도 우리가 이제 향유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내릴 땐 같이 내리고 물론 조금의 프리미엄은 먹겠지만 내릴 땐 같이 내리고 오를 때가지 못하니까

5:24 이게 정말 중장기적으로는 수익률이 계속 벌어지니 그런 이슈들이 과거에는 많이 이제 발생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운용사에서 10년 15년 동안 가만히 있지는 않았겠죠. 그죠? 요즘에는 이런 원금 훼손이 안 되도록 그걸 방어하기 위해 어떤 구조를 좀 짜고 있을까요? 제가 한 두 가지 정도로만 조금 중요한 부분 말씀을 드리면은 첫 번째로는 옵션 만기가 짧아졌어요. 무슨 말이냐면 예전에는 옵션 만기 자체가 뭐 한 달에 한 번 돌아와서 커버드 콜 전략을 구사하려면 옵션을 한 달에 한 번밖에 매도를 못 했었다. 이런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다면은 지금은 너무 다양해져서요. 저희가 이제 미국 시장에서 2022년도부터 제로t라고 해서 매일매일 만기가 도래하는 그런 옵션 시장이 열리면서 그쪽에서도 굉장히

6:10 폭발적으로 상승을 했거든요. 예를 들어서 한 달에 한 번밖에 팔지 못하면은 시장 상황에 내가 대응을 하기가 너무 어려운데 이제는 매일매일 매일매일 팔면서 시장을 따라간다든지 안 따라간다든지 뭐 조금 판다든지 많이 판다든지 이런 전략적인 걸 좀 많이 할 수가 있어요. 국내 같은 경우에는 현재 주 일주일 동안 두 번을 옵션을 매도를 할 수 있는데 금방 올해 안에 이제 데일리 옵션 시장이 국내에도 개화가 됩니다. 현재 국내 ETF에 뭐 뭐 타겟 위클리 커버드 콜 뭐 이런 것들이 있어요. 위클리 일주일에 한 번 옵션을 매도한다는 건데 저희 같은 경우 이번에 나온 상품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로는 주 2회 정도 매도를 하고 있는데 액티브이기 때문에 데일리 나오는 즉시을 당일부터 데일리로 저희도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프리미엄도 매일매일 매일 쌓이기 때문에 분배 재원이 훨씬 많아지게

6:57 되죠. 그래서 그런 이제 금융 어떤 제도적인 측면에서 변화가 분명히 있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전략적인 측면에서 예전에는 저희가 기초 자산이랑이 옵션 매도 기초 자산을 일치를 대부분 많이 시켰어요. 뭐 삼성전자 100주 갖고 있으면 삼성전자 100주에 대한 콜옵션 매도 이런 식으로 많이 시켰거든요. 왜냐면은 이게 무제한 올라갈 때 내가이 삼성전자 갖고 있지 않으면 무제한 손실이 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건데 그래서 이제 이걸 일치를 시켜서 커버드 이제 쓰여졌다 해서 커버드 코를 이제 좀 안정적으로 어쨌든 무한 손실을 막아주는 식으로 이제 많이 전략을 짰는데 어 저희 회사에서 가만히 이걸 지켜봤더니 정말 주도적인 몇 개의 종목들이 시장을 끌고 가는 현상 저희가 많이 보지 않았습니까요? 미국에서도 그 지금도

7:43 우리나라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끌고 가고 있고 미국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이 상품 출시했을 때 한 3, 4년 전에는 뭐메그니피선트이라고 해가지고 일곱 개의 종목이 막 끌고 갔잖아요. 이런 현상을 봤을 때 아 그러면은 어 실제로 투자 기초 자산 언더라인 투자는이 상위 종목에 투자 바스켓을 하고 >> 시장 매도 그러니까이 옵션 프리미엄 매도는 요거에 대한게 아니라 전체 얘네보다 상대적으로 성장률이 조금 낮은 전체 시장에 대해서 매도를 하면은 여기선 여기대로 프리미엄을 먹고 여기선 여기대로 시장 상승을 더 끌고 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걸 미스매칭 전략이라고 해요. 그래서 저희가 이런 미스매칭 전략으로 이제 커버드 콜 데일리로 해서 어 한 2년 전에 선보였었거든요. 그 당시만 해도

8:28 저희가 사실 이름이 15%라고 해서 냈거든요. 연 15% 분배할 수 있다. 이거 정말 시장 상승 따라가면서 15% 낼 수 있냐? 정말 온갖 말들이 많았거든요. 상장한지 2년이 지났는데 꾸준히 저희가 단 한 번도 15% 분배율 어긴 적 없이 매월 배분을 하면서도 지난 1년 동안 성과가 지난 달 기준으로 한 170% 정도 났어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어 원금 깎아 먹지 않고 오히려 원금을 늘려가면서 꾸준한 분배율도 이제 제공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점차 시장은 진호하고 성장하고 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 시장을 보면은 크게 이제 뭐 국내형도 있고 국내 주식형, 미국 주식형 이렇게 있는데 특히 국내형 같은 경우는 절세에 있어서 굉장히 좀

9:14 강점이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특징 때문일까요? 네, 맞습니다. 사실 이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짚어 주셨는데 이게 무턱대후 그냥 분배금 나온다고 좋아하실게 아니라이 금액이 갑자기 너무 커지게 되면은 뭐 건벌료 산정일 수도 있고 자녀 피부양자의 자격도 상실될 수도 있고 갑자기 2천만 원 넘게 되면은 종합소득 과세도 이제 대상이 되실 수 있기 때문에 절세라는 것도 저희가 한번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해 봐야 하는데 특히 국내 주식형 커버드 콜 굉장한 우위가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이 주식형 커버드 콜 ETF 분배금 어디서 나오냐 도대체 어디서 돈 벌어서이 분배금을 주냐라고 물으셨을 때 크게 세 가지로 꼽습니다. 첫 번째로는 주식 매매 차익. 삼성전자 30만 원에 사서 40만 원에 팔면 10만 원에 대한 매매 차액이 있고요. 두 번째로는이

10:00 주식에서 나오는 배당금이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로는 코션 매도를 통한 옵션 프리미엄을 저희가 수치를 하게 되는데 여기서 배당금을 제외한 1번 3번 같은 경우에는 전액 비과세 처리가 됩니다. 금이 전혀 매겨지지 않는 이익이다라고 봐 주시면 되고이 배당 부분에서만 과세 기준이 된다라고 생각해 보시면 되는데 이것도 그냥 금액으로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예를 들어서 2천만 원을 내가 주식 배당으로만 온전히 받았다라고 가정을 한번 해 보면은 첫 번째로 2천만 원 넘었기 때문에 금융소득 종합가세 대상이 되시겠고요. 두 번째로는 이제 1천만 원이 넘었기 때문에 만약 지역 가입자의 경우에는 1천만 원이 넘는 순간부터 이게 산정이 돼요.이 금융 소득이 그래서 건보려가 추가될 수

10:47 있는 위험이 있고 더 이제 가장 제일 예민해하시는 부분이 바로이 피부양자 자격인데 1천만 원 넘었는데 내가 주택 가격 공식 가격이 예를 들어서 5.4억 원 이상이다 그러면은 이제 자녀 피부양자 자격도 상실될 수 있는 그런 위험이 있습니다. 근데 반면에이 똑같은 2천만 원을 커버드 콜 분배금으로 연관받았다. 월 한 뭐 100만 원에서 200만 원 사이로 받아서 한 2천만 원을 받았다라고 한다면은 그 2천만 원에서 실질적으로 과세대 그 비중이 한 10% 내외 정도로 통상 그동안 나왔어요. 그러니까 2천만 원 받았으면은 한 2, 300만 원만 과세 대상이고 그 부분만 예를 들어서 국세청이랑 건보류 서류에 이제 올라가게 되기 때문에 어 전혀 그런 방금 말했던 이런 위험 요인들이 조금 해소된 상태에서

11:33 온전하게 배당 수익을 조금 누릴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굉장한 이점이 있고 >> 그리고 또 저희가 최근에 저희 회사에서 나온 상품 중에 뭐 에이스 고배당주 플러스 커버드 콜액티브 같은 경우에는 15.4%를 %를 내야 되는데이 배당금조차도 감액 배당 이슈라든지 아니면 분리가세가 해당되는 그런 기업들을 조금 더 선별을 해서 배당금에서 기존에 나왔던 이제 과세 부분도 조금 더 꾹꾹 눌러서 점점점 좋은 상품들이 나오고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새로운 상품들도 좀 이렇게 눈 여겨 봐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그래야겠네요. 근데 진짜 세금에 대해서는 다들 항상 저희가 좀 고민이 많은데 그 말씀해 주신 걸로 보면 100% 다 국내로 채우는게 맞을까요? 과세만 본다면 당연히 국내 주식이 훨씬 더 유리해요. 그럼에도

12:20 불구하고 대부분 장기적인 수익률에 영향을 주는 가장 첫 번째 요인은 자산배분이라고 합니다. 굉장히 고루한 느낌이긴 하지만 한 국가에만 몰빵하는 것만큼 또 위험한 건 없습니다. 저희가 백세 시대라고 하잖아요. 은퇴하고 4, 50년 동안 4, 50년이라니까 갑자기 확 와닿왔는데 굉장히이 긴 시간 동안 내 자산을 계속 굴려가야 하는데 이제 강가하시는 부분이 인플레이션만큼 물가 상승률 이상만큼 내 원금을 그냥 지키는게 아니라 불려 나가야만 해요. 작년부터 올해까지 국내 증시 폭발적으로 상승했습니다. 그렇지만 지난 10년 15년 동안 박스피라는 명이 있을 정도로 굉장히 지지부진한 횡보 장을 보여줬는데 그 사이에 미국이나 이런

13:05 쪽을 한번 돌이켜 보시면은이 빅테크 AI 반도체 세상을 바꾸는 혁신 기업들이 어쨌든 끝없는 성장을 하면서 오고 있었거든요. 주가측면에서도 크게 차이 날만큼 저희가 한국만 100% 좋으니까 이렇게 하기에는 또 내 원금을 불려나가기 굉장히 그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한쪽으로는 세제 혜택이 빵빵한 우리 국내 관련된 상품들 가져가고 다른 한쪽으로는 내 원금을 계속 지켜 나가서 물가 상승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을 양쪽을 꼭 같이 들고 가는게 좋다고 저는 꼭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군산도 당연히 키인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 건보 얘기가 사실 여러 번 나오는 거 같아요. 참 사실 어쩔 수 없는 부분인데 그래도 좀 합법적으로 좀 줄일 수 있는

13:51 방법이 있을까요? >> 네. 합법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합법적이니까 제가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겠지만요. 어 일단은 뭐 연금 저축 펀드 그리고 IRP 개인형 퇴진 연금 계좌를 꼭 활용하시기를 추천을 그래서 드리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 투자하는 커버드 콜 같은 경우에는이 연금 계좌를 꼭 활용을 하시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첫 번째로는 과세 이원 효과 있어요. 일단은 매달 변배금이 들어올 텐데이 분배금에 대한 세금 없이 들어오고요. 이거를 재투자를 또 하시면서 과세 효과 충분히 누리실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복리 효과 누리시는데 굉장히 유용하고요. 두 번째로는 55세 이후에 이제 이거를 어 타게 되실 때 굉장히 낮은 세율로 연금을 수령하실 수가 있습니다. 1,500만

14:38 원까지는요. 연감 일반적으로 저희 배당 소세 15.4% % 되는데 이거 같은 경우에는 3.3에서 5.5% 수준의 연금 소득세가 적용이 되는데이 100만 원이 넘어가게 되면은 분리가세라거나 아니면은 뭐 종합가세 둘 중에 하나 선택을 하시면 돼요. 나한테 유리한 걸로. 근데이 1,500만 원이 또 왜 또 중요하냐면요.이 1,500만 원어치에 대해서는 건보류 산정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가 자꾸 건보류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직장 다닐 때와 달리 정말 큰 부담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이 1,500만 원까지는 우리가 아까 그 피부양자 자격에 영향을 주는 그런 금액 부분에 산정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연금 계좌에서 연간 1,500만 원 한도 내에서 이제 저율로 꺼내 쓰시는 거를 추천을 드리고 있어요. 근데 이제

15:25 제가 한번 이런 얘기를 했더니 어떤 분이 저한테 아니 월 300만 원을 필요하다면 뭐 1,500만 원서 어떻게 하라는 거야? 그래서 저희가 이제 국내 커버드 콜형 말씀을 드렸잖아요. 1번 계좌에서는 국내 커버드 콜형 상품을 이용해서 분배금을 받으시면 그 부분은 대부분 이제 비과세 재원이기 때문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고 이제 연금 계좌에서는 1,500만 원 한도 내에서 뭘 분배금을 받으시면은 충분히 그것만을 현금 흐름을 마련하실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현명하게 이제 여러 가지를 좀 활용을 해야 되는 거 같은데요. 그러면 원금도 지키고 배당도 나쁘지 않은 그런 만약에 상품을 고른다면 좀 팁을 몇 가지 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첫 번째로 꼭 이걸 먼저 보아야 한다라고

16:12 말씀드린 건 기초 자산이 미래 성장성이 있는가입니다. 두 번째로는이 옵션 전략을 보셔야 돼요. 옵션 전략도 한 세 가지 정도로 좀 나눠서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첫 번째로는 아까 그 행사 가격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 현재 삼성전자 30만 원인데 35만 원짜리 콜옵션을 매도를 하는 상품인지 저희가 OTM 아웃 of the 머니라고 합니다. 그러면은 적어도 35만 원까지는 시장 상승을 내가 따라갈 수 있거든요. 아니면은 현재 그냥 분배금이 제일 중요해서 애터머니 현재의 어 행사 가격을 파는 상품인지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상품을 조금 더 추천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만기는 최대한 만기가 짧을수록 어쨌든 시장 대응을 더 잘할 수 있기 때문에 어

16:58 웬만하면 먼슬리보다 위클리, 위클리보다는 데일리로 운용되는 상품을 조금 더 추천을 드리고요. 그다음 마지막으로는 어 매도 비중입니다. 옛날에는 100% 자산이 100만 원이면 100만 원에 안에서 다 팔았다면은 요새는 뭐 30%만 판다든지 그러면 나머지 70%는 그대로 시장 상승을 추구할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매도 비중을 어떻게 운용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좀 보시면서 투자를 하면은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상품의 고정이라는 단어가 있으면은 보통은 이거를 나는 고정으로 몇 퍼센트 판다라고 이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고 타겟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 상품 명에 그럴 경우에는 나는 1년 동안 연 분배율 몇 퍼센트를 타겟을 하는 상품이다. 예전에 다 15% 해 가지고 쫙

17:44 나왔었거든요. 근데 그거를 이제 조금 오해 소지가 있다 보니까 그거를 타겟이라 용어로 바꿨는데 어 그래서 이게 타겟을 하게 되면은 어쨌든 일정하게 나올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이제 좀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진화형 커버드 콜 이런 것 이제 저희 계좌에 이제 저희가 담아 봐야 되는데 그 국내형이랑 미국형 그리고 뭐 소위 말한 안전 자산 비율을 한번 얘기해 주신다면 >> 누구에게나 완벽한 황금 비율은 없습니다만 제가 보통 추천을 드리는 거는 40 20씩 이제 말씀을 드려요. 40은 국내 주식 커버드 콜. 이제 일반 계좌에서 투자를 하면서 세제 관련된 걱정과 이슈 없이 매달 분배금을 이제 받으실 수 있는 그런 전략으로서 국내 커버드 콜

18:30 상품을 40 정도 넣으시고 다른 40은 저희가 계속 원금 키워 나가야 돼요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이게 너무 중요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특히 은퇴하신 분들은 이걸 지켜야겠다는 압박감이 너무 커서 너무 안전하게만 굴리시는 거 보고 제가 좀 속상할 때가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이런 미국이나 해외형 커버드 코를 나머지 40을 넣으시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20은 파킹형 ETF 아니면 채권 파킹형 ETF를 이렇게 운영하게 되면은 좋은게 뭐냐면 급한 돈 있을 때 내가 이제 이런 기존에 투자했던 커버드 콜 상품들 매도하지 않고 급한 돈 있을 때 여기서 깨서 주거나 아니면 시장이 하락했을 때 오히려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그런 자금으로서 쓰일 수 있기 때문에 보통 그렇게 비율을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19:15 일단 지금 시청하시는 어 저희 투자자분들도 어 한번 확인해 보시고 물론 말씀하신 대로 황금 비율은 없지만 >> 그래도 혹시 요러한 이제 또 원칙들도 한번 알고 있으면 좋을 거 같은데요. 일단 어 굉장히 든든한 포트폴리오이지만 이제 저희가 또 꺼냈을 때도 당연히 있을 텐데요. 그 은퇴 전문가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자살을 무조건 다 쓰지 말고 뭐 어떤 이제 계좌의 성격에 따라서 다양하니까 거기에 따라서 이제 뭐 순서를 정해라 이제 그런 얘기를 하시던데 혹시 동일한 생각이셨나요? >> 네. 어 그럼요. 굉장히 저도 거기에 이제 동감을 하는 바이고 저희가 442 얘기를 했는데 당연히 저희가 정기적으로 쓰는 생활비 같은 경우는 첫 번째 4.이 주식 커버드 콜에서 나오는이 분배금을 활용을 가장 먼저

20:02 하시는게 좋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 바스켓이었던이 연금 계좌 같은 경우에는 최대한 마지막까지 갖고 계시는게 좋다. 왜냐면은 이걸 또 중도 해지하게 될 경우에는 또 여러 가지 또 내가 토해내야 될 것들도 있고 또 세금 이원도 계속되고 자산 뿌려 나가기 좋으니까 그리고 급한 돈이나 이런 거 있을 때는 마지막 저희가 세 번째 말했었던 이런 파킹형 ETF나 통장들 활용을 하시면은 굉장히 좋을 거 같습니다. >> 고생님 저기 가족 모인 가시면이 많으실 것 같아요. >> 아 요즘 더 인기가 많아졌어요. 국내 시장이 너무 이렇게 화랑이다 보니까 많으시죠. 어떻게 보면이 두 가지가 제일 중요했던 거 같아요. 포트폴리오 어떻게 짤 것이냐. 그다음에 돈 뺄 땐 또 어떻게 할 거냐는 건데 한

20:48 번만 요약을 좀 부탁드립니다. >> 네. 그래서 저희가 오늘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조금 나누어 봤는데 일반 계좌에서는 국내 커버드 콜형 상품을 꼭 이용하십시오. 해외 커버드 콜형 상품 같은 경우에는 이게 과세 이슈가 있어서 연금 계좌에서 투자하시기를 추천을 드리고요. 또 이제이 분배금 같은 경우에는 시장이 상승함에 따라서 분배금도 갑자기 많이 나올 수가 있어요. 왜냐면은 비율이기 때문에 어 그래서 갑자기 내가 300만 원만 필요한데 400만 원, 500만 원이 나왔을 경우에는 이거를 또 다 쓰지 마시고 다시 재투자하시는게 좋다. 아니면은 파킹용 통장으로 활용을 하시는게 좋다라고 말씀을 일단은 드리고 싶고 그래서 국내 주식은 일반 계좌에서 해외 주식은 두 번째 연금

21:35 계좌에서 활용하시면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그 1,500만 원 내외에서 인출을 하시면서 현명하게이 인출 전략도 세우시는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파킹형 동장 늘 여유 자금을 20% 정도는 갖고 있자. 이게 마음의 안정이자 어 주식 시장이 또 하락하거나 시장이 또 안 좋았을 때 이것도 다시 조금 더 뭐 저가 매수에 활용한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국내 주식, 해외 주식, 그리고 내 뒷주머니 항상 이렇게 잘 관리를 해 주시는게 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저희에게 저희 삶에 어떻게 보면 정말 실전에 도움이 되는 어 그런 연금 운용 전략을 전해 주신 한국 투자 신탁 운영의 염정인 부장님이셨습니다.

22:21 자, 내가 가진 은퇴 자산을 잘 지키고 조금이라도 더 절세하는 법까지 배운 오늘의 3단계 절세 인출 공식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어,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점은 댓글 남겨 주시면 저희가 언제지 답변드리겠습니다. 투자 360은 다음 시간에도 시청자 여러분의 자산을 키우는 유익한 [음악]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부장님. >> 네. 감사합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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