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 & 평행우주의 또다른 나 | 관찰자의 비밀

양자역학 & 평행우주의 또다른 나 | 관찰자의 비밀

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는 양자 물리학의 관점에서 영혼의 본질과 우주와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든 것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양자 물리학적으로 증명 가능하다.
  • 평행 우주의 존재는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하며, 우리의 생각과 선택이 현실을 바꿀 수 있다.
  • 영혼은 뇌 밖에 존재하며, 우주에 퍼져 있는 빛으로 구성된 불멸의 존재이다.
  • 마음을 비우고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볼 때, 영혼의 눈을 뜨고 진정한 자아를 발견할 수 있다.

서론: 깨달음의 여정

오래전부터 알려진 사실은 모든 사물이 지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며, 이는 양자 물리학을 통해 증명되고 있다. 뇌가 없이는 지능이 존재할 수 없다는 생각은 인간의 오해이며, 모든 것은 고도의 지능을 가진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입자들을 창조한 것은 의식과 지능을 가진 '마음'이며, 이는 우주에 존재하는 거대한 마음이다.

입자가 마음을 읽는다

스탠포드 대학의 틸러 박사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입자는 사람의 마음을 읽고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지능을 가지고 있다. 기도와 같은 행위는 에너지를 발생시켜 주변 환경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입자들이 정보를 저장하고 전달하는 방식으로 설명될 수 있다. 따라서, 기도나 긍정적인 생각은 우주에 기억되고 저장되어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평행우주의 무한한 가능성

2007년 과학자들은 다양한 상상이 수학적으로 완벽한 사실임을 증명했으며, 이는 평행 우주의 존재를 뒷받침한다.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 상황은 무수히 많은 평행 우주에서 실제로 펼쳐지고 있다. 우리의 생각과 선택에 따라 다른 우주에서의 자아가 변화할 수 있으며, 진정한 마음으로 선택하면 현실이 된다.

영혼은 뇌 밖에 있다

영혼은 뇌 밖에 존재하며, 우주에 퍼져 있는 완벽한 지능을 가진 존재이다. 뇌 세포를 확대해 보면 결국 텅 빈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우리가 육체에 갇혀 있다는 생각이 착각임을 의미한다. 양자 물리학자들은 인간의 99.99%가 텅 빈 공간이며, 영혼의 극히 일부만이 육체에 존재한다고 말한다.

우주는 영혼이다

우주는 영혼이며, 우리의 몸은 그 영혼의 일부만을 담고 있다. 시야를 넓혀 우주를 바라보는 상상을 통해 우리는 육체의 한계를 벗어나 영혼의 존재를 깨달을 수 있다. 우리의 마음은 우주를 담고 있으며, 이는 영혼의 마음이다.

영혼은 죽지 않는다

MIT, 프린스턴, 스탠포드 대학의 양자 물리학자들은 절대 영도와 완전한 진공 상태에서 입자들이 여전히 움직이고 빛을 내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영혼이 육체가 죽은 후에도 빛의 형태로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별빛이 수백만 년 동안 우주를 여행하는 것처럼, 영혼은 불멸의 존재이다.

영점 공간에는 모든 정보가 있다

아인슈타인은 영혼이 빛의 형태로 존재하며, 육체는 일시적인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양자 물리학자들은 영점 공간(zero-point space)을 절대 영도에서도 살아남는 입자들이 존재하는 곳으로 정의하며, 이 공간에는 모든 정보, 지혜, 사랑, 에너지가 담겨 있다. 영점 공간은 무한한 가능성의 바다이며,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마음을 비우면 신비한 일이 일어난다

마음을 비우고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볼 때, 우리는 무한한 마음이 된다. 마음을 비운 상태를 유지하면 놀라운 능력을 얻을 수 있으며, 영점 공간에 담긴 모든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마음을 완전히 비우는 순간,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다.

영혼의 눈을 뜨고 살아가라

자신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능력의 크기가 결정된다. 육체에 갇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육체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지만, 자신을 우주와 같은 무한한 존재로 바라보는 사람은 무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영혼의 눈을 뜨고 살아가면 기적 같은 날들이 펼쳐진다.

우주 거울에 자신을 비춰보라

영혼의 눈을 뜨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다른 사람의 눈으로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것이다. 우주의 거울에 자신을 비춰보며 살아갈 때, 영혼이 가진 양심, 사랑, 평화,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 아인슈타인은 항상 영혼의 거울에 자신을 비춰보며 살았기 때문에 죽음조차 초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사랑하며 살아가라

많은 노인들이 삶을 후회하며, 가장 큰 후회는 사랑을 주지 못하고 살아왔다는 것이다. 사랑은 영혼의 본질이며, 자신을 비우고 다른 사람에게 줄 때 영혼이 열린다. 아인슈타인처럼 자신이 누구인지 명확히 알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우주가 항상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우리의 영혼은 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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