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는 황신혜와 그녀의 동생들이 함께하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2026년 1월 14일 방송분을 요약합니다. 싱글맘들의 진솔한 일상, 윤정의 민화 실력, 황신혜 가족사, 위시리스트 공유, 그리고 빅스윙 도전이 주요 내용입니다.
- 싱글맘들의 일상과 도전
- 윤정의 민화 실력과 황신혜 가족사 공개
- 위시리스트 공유와 빅스윙 도전
방송 소개
'원조 컴퓨터 미인' 황신혜와 개성 넘치는 동생들이 함께하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2026년 1월 14일 방송분이 소개됩니다. 이번 시즌은 박원숙 체제가 마무리되고 황신혜를 중심으로 새롭게 단장되었으며, 특히 싱글맘들의 진솔한 일상과 도전이 돋보입니다.
풍성한 식사와 배우들의 의외의 모습
윤정신은 이틀은 끓임이라며 극찬했고, 가은이 가져온 경상도식 늙은 호박전까지 더해져 풍성한 식사가 완성됩니다. 황신혜는 뜨거운 전을 맨손으로 집어 먹으며 털털한 매력을 뽐냅니다. 식사 후 토크에서는 배우 윤정이 17년 동안 민화를 그려온 금손 작가라는 사실이 공개됩니다. 윤정은 힘들었던 시기에 친구의 권유로 민화를 시작해 전시회 참여는 물론 상까지 받는 실력자가 되었습니다.
황신혜의 가족사와 위시리스트 공유
황신혜는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남동생이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 화가로 활동 중이라며 가족사를 조심스럽게 꺼냅니다. 그녀는 동생의 작품이 윤정의 그림체와 비슷해 더욱 감동받았다고 전합니다. 세 사람은 함께하고 싶은 위시리스트를 공유하는데, 막내 가은은 요즘 대세인 러닝을 강력 추천합니다. 하지만 큰 언니들은 나이 먹어서 뛰는 건 무릎에 안 좋다며 제자리걸음부터 하라고 조언하며 웃음을 자아냅니다. 결국 러닝 대신 시장 구경과 여행으로 의견을 모으며 '아줌마 본능'을 드러냅니다.
빅스윙 도전
이번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빅스윙 도전입니다. 가은의 제안으로 45m 높이의 아찔한 절벽 끝에 서게 됩니다. 가은은 인생 이막을 시작하며 어떤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다며 도전을 결심합니다. 장비를 착용하고는 열 살 딸 서윤이가 기다린다며 겁을 먹기도 하지만, 결국 두려움을 이겨내고 서로를 응원하며 비행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용기를 줍니다. 혼자보다 함께일 때 더 강해지는 언니들의 모습이 감동을 자아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