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영남제분 여대생 청부 살인사건 그 후 이야기ㅣ토요미스테리ㅣ디바제시카(Deeva Jessica)

짧은 요약

이 비디오는 윤씨의 감옥 생활과 형집행 정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유방암, 파킨슨병 등 여러 허위 진단서로 감옥에서 호화로운 병원 생활을 누렸습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의 가족이 언론에 이 사실을 알리면서 다시 조명받게 되었습니다.

  • 윤씨는 2004년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 2007년에 첫 번째 집행정지를 받았고, 이후 여러 차례 정지를 통해 병원에서 호화롭게 생활했다.

윤씨의 무기징역 확정

2004년, 윤씨는 무기징역이 확정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정의가 실현되는 것처럼 보였으나, 이후 그녀의 감옥 생활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죽음에 임박한 환자나 임신한 여성 등에게는 집행 정지를 신청할 수 있지만, 윤씨는 이러한 자격을 충족시키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 집행정지

윤씨는 2007년 7월 5일 첫 번째 집행정지를 신청하여 승인받았습니다. 당시 그녀의 건강이 심각하지 않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종합 검진을 통해 유방암 수술을 받게 되어 집행정지를 얻게 된 사건이었습니다. 이후 그녀는 감옥에서 느낀 불만을 외부에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불만과 요구 증가

2009년, 윤씨는 감옥의 식사 등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며 외부 병원에 가고 싶다는 요구를 했습니다. 이러한 요구는 점점 증가하였고, 그녀는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이유로 다시 집행정지를 신청했습니다.

두 번째 집행정지와 파킨슨병 주장

2009년 12월 22일, 두 번째 집행정지를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파킨슨병을 이유로 들며 일상 생활이 힘들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그녀가 외출을 하며 활동하는 모습을 목격했고, 감옥 밖 호화 병원 생활을 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언론 보도와 여론 조작

가족들이 윤씨의 호화로운 병원 생활을 언론에 알리면서 여론이 쌓였습니다. 이로 인해 윤씨에 대한 수사가 재개되었고, 그녀의 전 남편과 의사가 법적 조치를 받게 되었습니다.

법적 결과와 사회 반응

2013년, 윤씨를 위해 허위 진단서를 발급한 의사와 전 남편이 체포되었습니다. 의사는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고 항소 후 벌금 500만 원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피해자 가족은 이 결과에 대해 분노하며 법의 불공평함을 토로했습니다.

피해 가족의 힘든 상황

피해자의 어머니는 딸의 사건 이후 힘든 삶을 살다가 영양 실조로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윤씨의 호화로운 생활과 대조되는 상황은 더욱 아픈 감정을 불러일으켰고, 이 사건은 다시 한번 사회적인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현 상황과 언론 보도

현재 윤씨와 관련된 회사는 이름을 바꿔 여전히 운영되고 있으며, 사건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사건의 주범이 여전히 잘 살아가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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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이렇게 윤씨가 2004년에 무기징역이 확정이 됐습니다 영남 재이라이크댄스 결 감옥에 가야지 이렇게 정의가 실현되는 거죠 인줄 알았는데요 아 지금부터 윤씨의 감옥 생활에 대해서 조금 얘기해 볼게요 집행 정지라는게 있어요 집행

0:46 정지라는 건 뭐냐면 형을 네가 집행을 받았어 예를 들어 네가 10년을 여기서 집행을 받기로 받았는데 네가 무슨 이유로이 집행을 네가 살 수 없어 을가 10년을 살 수 없느냐 네가 너무 나이가 많아 그래서 건강의 문제가 있어 70세 이상의 막 심장병도 있고 막 병도 있고 이래서 도저히 옥 안에 살 수 없는 사람들 또는 여러분이 임신을 했어요 임신할 상태로 감옥에 갔어 그래서 임신 6개월 이상인 여자들 아니면 그 외에 뭐 심각한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병이 있는 사람들은 집행 정지라는 거를 신청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요 은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된다 얘기거든요 그런데 2007년

1:34 7월 5일 윤씨가 첫 집행정지를 얻어냅니다 보건 당시 그 감옥의 보건 과장이 아니 그렇게까지 우려할 건강 상태는 아니라고 했는데 모가로 세브란스 병원에 갑니다 그래서 가서 오장육부를 비롯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종합 검지는 난 금 받아야 된다 몸이 좋지 않다 한거예요 그래서 유방암 수술을 받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유방암 수술 때문에 집행 정지를 얻어냅니다 그럴 수 있죠 유방암 걸렸는데 그럴 수 있어요 그런데요 이후에 윤씨의 요구 사항이 점점 늘어납니다 교도소에서 환자한테 지급되는 그 환자용 그 저염식 밥이

2:22 있대요 치워 냄새나 나 이런 거 못 먹어 이러면서 야 나 환자야 나 유방암 걸렸다고 근데 환경 호르몬이 나오는 이런 플라스틱통에 나오는 걸 나한테 지금 주겠다는 거야 하면서 못 먹겠다고 거부하는 거예요 게다가 2009년 1월 30일 수감 일지에 따르면요 아 무슨 감 그 이제 교도소 쪽 병원에 있었는데 교도소 쪽 병원에 등 올리는 침대도 없고 어 가습기도 없고 아 나 지금 너무 힘드니까 아 나 밖에 있는 병원 나가겠어 나 이건 뭐 감옥 병원이 병원이 아니잖아 나 몸 아픈 사람이야

3:07 몰라 그니까 나 밖으로 좀 보내 줘 한 달 동안 그러면서 자신의 상태를 그 감옥 위에다 보고를 한 거예요 나 병원 나가서 아 감옥 나가서 병원에 있게 해 달라고 뭐 이이 당당해 진짜 자 2009년 12월 22일에는 두 번째 형집행정지 허가를 받습니다 이번에는 자신이 파킨스 병을 앓고 있대요 파킨슨 병 그게 제가 알기로 그 근육이 굳어가는 병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파킨슨 병이 있어서 일상 생활을 하기가 힘든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걸로 그걸로 집행 정지를 받게 돼요 근데 파킨슨 편 걸리신 분 보시면 여러분 약간

3:53 그니까 막 몸이 막 제대로 움직이지 못해요 근육이 막 굳어가고 막 이러기 때문에 아니 근데 병원에 가서 보니까 버젓이 혼자 돌아다니면서 외출까지 하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누군가가 찾아오잖아 그러면 그때부터 아 내가 파킨슨 병대 손을 못 움직인다 소름 아줌마 소름 아 그래서 막 손을 덜덜 대요 아줌마가 그래서 굉장히 이 손을 많이 던데요 파킨슨 병의 환자들이 그래서 굉장히 전형적인 그 환자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병원에가 봤어요 그랬더니 그냥 병원에 있는

4:41 것도 아니야 하룻밤 200만 원짜리 호화 특실에 있는 거죠 1인용 호화 특실이 자 2003년에 2004년에 형이 집행되고 나서이 사건이 좀 묻혔다가 몇 년 전에이 가족들이 그러니까 그 하지혜 양의 가족들이이 사실에 대해서 알게 됐어요이 여자가 집행정지를 받고 정말 병원에서 호하 병원에서 어 편하게 생활를 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이 하지의 가족들이이 사실을 언론에 뿌려요 언론에 뿌리게 돼서 그것이 알고 싶다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에서 여러 가지 언론사에서 여기에 몰래 잔입니다

5:29 얼마나 집행정지를 받았던 걸까요 제가 살짝 읽어 드릴게요 2007년 7월 5일 집행정지 3개월 2007년 10월 16일 외출 10월 18일 외출 10월 21일 외박 1일 10월 24일 집행정지 20일 연장 27일 외박 11월 20일 외박 11월 외래 외래치료 진행 그래서 감옥 밖을 나갔다는 거죠 4월 9일 외출 6월 3일 외박 2일 12월 22일 형 집행정지 3개월 3월 21일 5개월 연장 4월 7일 외출 4월 23일 외출 4월 27일 외출 5월 4일 외출 7월 5일 외출 8월 1일 외출 8월 4일 2박 3일간 외박 8월 8일 외출 8월 9일 외박의 외출 8월 8일 외출 8월 9일 외출 외출 계속 몇 년간 외출 2012년에도 쭉 외출 2011년

6:16 외출 2012년 12월 17일까지 집행정지 3개월을 연장합니다 여러분이 실제로 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 감옥이 무슨 어 아니 무슨 파티 댕기 듯이 다녀 자 그렇다면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왜 이게 가능했을까요 여러분 제 얘기만 가만히 듣고 있지 말고 왜요 나지 화가 나 왜 이게 감능 아니 아니 대한민국의 감옥이라는 것이 어우 야 나 좀 몸이 안 좋아서 잠깐 나갔다 올게 나 좀 외박 갔다 온다 나 가족들하고 친구들 좀 만났다 올게 그렇게 하면 나가는 겁니까 어 어떻게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렇죠 그녀는 2007년부터 유방암 파킨슨

7:02 증후군 당뇨병 우울증 등 12가지가 넘어 넘긴 병명으로 허위 진단서를 받습니다 그러면 그 허위 진단서는 누가 해줬을까요 돈 받고 의사가 해 줬겠죠 돈의 눈먼 의사가 해 줬겠죠 그러니까 그거 진단서 가지고 집행 정지 받고 편하게 다녔던 거죠 한가은 이런 얘기도 있어요이 여자가 왜 집행 정지를 받고 편하게 사는게 밖으로 소문이 났느냐 처음에는 그냥 감옥에서 나와서 편하게 있는게 너무 좋았던 거야 그래가지고 막 감옥에서 편하게 있다가 점점 자기가 바깥생활 좀 하니까 주변 사람들 경조사지원에 가셨나 보죠 유명하진 다른 부잣집 딸님이 결혼식에 막 참여하셨나요

7:48 그래서 사람들이 이게 입방아에 오르기 시작한 거예요이 사람이 경조사에 막 나타나고 하니까 감옥에 있어야 될 사람이 어머 돈이 좋긴 좋은가 봐 감옥에 있어야 될 무기징역 받은 사람이 막 이런데 돌아다니고 그래서 그게 이제 하지의 강종한서 여기 일이 이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자 그래서 이게 언론에서 빵 터지게 돼 가지고 난리가 났어요 그때부터 다시 조사가 들어갔어요 그랬더니 그가 그녀는 2013년까지 자 보세요 2004년에서 2013년까지 대학 병원 뭐 중간에 감옥에 다시 들어간 적도 있겠지만 대학병원에서 아주 호화스러운 생활을 해왔어요 그러면 이걸 누가 했느냐예요 누가 이걸 다 해줬을까요 이혼했다고 생각됐던 그

8:35 영남제분의 회장이었고 남편이 윤씨를 위해서 돈으로 의사를 매수하고 그리고 의사에게 허위 진단서를 내게 하고요 그리고 자기 부인한테 호화스러운 호 병원 생활이 뭐 그렇겠지만 무기징역을 받은 여자한테 호화 병원 생활을 누리게 해주고요 결국 다시 그 2013년에 영남 재분 회장과 그 의사가 잡혀가게 됩니다 그럼이 두 사람은 어떤 판결이 내려졌는지 2년 의사한테 징역 8개월이 선구가 돼요 그런데 항소심에서음 징역

9:22 2년이었다 가지 않아요 그리고 의사는 항소해 벌금 500만 원이 선고됩니다 답답하죠 참이 세상 그 당시 뉴스 보시죠 여대생 청부살인 사건의 주범 윤모씨를 병원 특실에서 지내도록 해준 의사와 전남편에 대한 영장 실질 심사가 오늘 열렸습니다 남재 회장인 전남편은 법원에서 밀가루를 받기도 했습니다 처부 지방 법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상욱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네 여대생 청무 살인 사건의 범인 윤모 씨의 주치의였던 세브란스 병원 박모 교수와

10:09 윤씨의 전남편인 영남제분 류모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실지 심사가 오늘이고 서울 서부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아직까지 구속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앞서 류 회장은 법원에 들어서다 한 시민에게 공을 당했습니다 법원 엘리베이터 앞에서 안티 영남제분 카페 운영자라고 자신 씨 밀가 를받은 겁니다 정은 허위진단서를 통해 집행정지를다는기를고 화가나서 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직후 회장은 변호인과 함께 엘리베이터에 탔으며 정은 법원로 끌려갔습니다 회장과 교수에 대한 구속장 발 여부는 밤 늦게 결정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서울 서부지 jbc

10:58 박입니다 그 의사와 영남 저분 회장님은 어 별다른 조치를 받지 못하고 받지 않고 풀려 놨어요 자 그러면 이제 또 궁금해하시는 것들이 있어요 지금 채팅창에 내가 다 말해 줄 건데 먼저 말하겠다고 난리난 우리 친구들 아 근데요 영남 재분 이름 바꿨어요 야 나도 그거 다 말해 주려고 그랬어 마 그거 말고도 지금 많아 2015년 3월 27일 영남제분이 꿉 자신이 원래 가지고 있던 영남제분이 그 상호에서 한 탑이라고 상호를 바꿔요 그래서 지금은 한이라는 이름으로 주식 회사가 되어 있죠 상호

11:45 세탁한 건가요 그렇죠 상호를 세탁했는데 요즘이 기사들이 어 되게 많이 떠요 왜 그럴 수 있 왜 그럴까요 왜냐면 하의 어머니가 [음악] 하셨어요 하양의 어머니가 어 60 이제 64살깐 예순여섯 예순 네살이 되셨는데요 2016년 2월 20일 지난 달이죠 지난 달 2월 20일 날 자택에서 영양실조로 돌아가십니다 그런데요 그 자택이 어디 있었냐면 그 자택이 경기도 하남시에 있었어요 어머니는 어 딸이 죽고 나서 어머니와

12:33 아버지가 서로를 이제 보기만 해도 딸 때문에 너무 너무 이제 힘들고 하니까 두 분이 떨어져서 사셨네요 그런데 어머니는 그중에서 특히나 딸이 묻혀 있었던 그 한남식 그 산 근처를 볼 수 있는 집을 구하셨다고 해요 그래서 거기 집에서 떨어져서 혼자 사셨는데 어 그 혼자 살면서도 거의 술에 의존해서 삶을 사셨다고 해요 그리고 어 그러다가 윤씨가 윤길자 이제 막 집행 정지로 편하게 산다라는 보고를 2013년인 2014년에 보고 받고 나서 더 힘든 생활 하셨다 그래요 내 딸을 그렇게 죽이고 우리가 감옥에 넣는데 너는 그렇게 편하게 살고 있어 그래서 하양이 어머니가 거의 끼니를 걸으면서 사셨다고 합니다

13:21 굉장히 들게요 그래서 사망 직전의 체중이 38km 있다고 해요 그렇게 딸이 떠난지 14년 만에 하양의 어머니는 영양실조로 딸의 곁으로 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하양의 어머니가 이제 사망하게 되면서 다시이 사건이 수면위로 올라왔어요 그래서 요즘이 사건들을 여러분이 기사를 몇 개 더 찾아보실 수가 있어요음 그런데 너무 안타까운 건 남재 한 탑으로 이름을 바꾼이 회사는 사실 뭐 큰 영향을 현재는 받고 있지 않다고 해요 당시 사건이 2002년

14:06 2004년 막 크게 났을 때는 좀 영향을 받았을 수 있지만 뭐 회장님도 풀려나고 의사도 풀려나고 벌금 500만 원내는 상황에서 어 그렇다면 그 도대체 여러분 그 사람 궁금하지 않아요 사위 사위 말이에요 하의 이종사촌 오빠면 사실 모든 사건에 원천이 됐던 그 사촌 오빠 김판사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분은 여전히이 집 안에 사위로 살고 있습니다 얼마 전엔 로펌도 차리셨어요 이제 판사 생활 그만하시고 변호사로 로펌 차리시고 여전히이 집안에 사위로

14:51 살고 있다고 합니다 참 그러기도 쉽지 않을 텐데요 그죠 대단하네요 그죠 자 그런데 자이 사건들 오늘 저희에게 아주 안타까운 영상이 하나 있어서 어 3월 3일 날 나온 영상인데 제가 좀 보여드릴네 교도수 앞에서네 교도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이 남성은 영남제분 회장부인 청부 사례 사건 피해자의 오빠입니다 뭉의 지경을 받은이 끔찍한 사건의 가해자가 시설 좋은 직업 훈련 교도소에서 지낸다는 사실은 울을 했습니다 하지만 분은 여전히 수감이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한상우

15:37 기자입니다 어제 오전 화성 직업훈련 교도소와 자신의 여동생을 청부살해한 윤길자 씨가 모범 수들의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직업훈련 교도소에 어떻게 수감됐고 하진형 씨는 되물었습니다 제를 지은 자들은 그 죄에 대한 대가를 똑바로 받아야 하는데 어 너무 법의 기준의 그 잣대가 평등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여동생을 그리워하다가 어머니 쓸쓸히 세상을 떠났는데 윤길자 씨는 병원에서 6년이나 호화생활을 한데 이어 시설이 좋은 교도소에서 지내고 있는 상황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것마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16:24 도저히 있는 없는거죠 정보라는 이유를 들어 윤길자 씨가 화성 직업훈련 교도소에 수감된 경의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교정시설 배치는 수영자의 범죄 경력과 범행 내용 수용생활 태도 등을 평가해서 등급에 따라 결정됩니다 청부 사례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길자 씨가 시설 좋은 화성 직업훈 교도소의 수감된 현실을 피해자 가족은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한상입니다 [음악] 아 너무 억울하죠 2002년 사해를

17:09 당했고 어 범인을 잡는데도 애로사항이 많았고 그 사건으로 인해 가족에겐 큰 상처가 됐고 그런데 정작이 사건을 살인을 교사한 당사자는 현재까지도 편하게 살고 있다는게 아 저희의 일처럼 우리의 일처럼 굉장히 가슴이 아픕니다 오늘의 방송을 통해서 그 가족들이 우리는 그 가족들 편이잖아요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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