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학기 중간 대비 양명여2 3주차 1

최쥰 www.youtube.com

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는 도현 교사가 친구들 및 줄서기 시스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교육 내용을 전달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 현대 사회에서 개인주의에 대한 인식
  • 줄서기의 도덕적 및 사회적 측면
  • 시장의 역할 및 대리행위와 관련한 논의

도현의 생각

도현은 개인주의에 대해 이야기하며, 현대 사회에서 친구를 많이 사귀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언급한다. 그는 친구들이 많더라도 서로 소통하지 않거나 미워하는 상황에서 개인의 행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줄서기의 문제

도현은 줄서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뉴욕의 유명한 무료 야외 공연에 사람들이 줄을 서는 모습을 예로 들며, 대리 줄서기와 안표 판매의 문제점을 논의한다. 대리 줄서기는 돈을 주고 대신 줄을 서는 일로, 특정 계층의 사람들만 혜택을 받는 불공정함을 일으킬 수 있다.

비판적 읽기

도현은 비판적 읽기를 통해 의견을 형성하는 중요성을 설명한다. 찬반 양측의 주장을 분별하고, 경제적인 관점에서도 개인의 자유와 이익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특히 감정적인 입장과 체계적인 분석이 모두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대리행위의 옹호와 반박

도현은 대리행위에 찬성하는 견해와 반대하는 견해를 모두 소개한다. 찬성 측은 자유로운 거래가 사람들에게 이익을 준다고 말하는 반면, 반대 측은 불공정함과 사회적 문제를 지적한다. 그는 시장에서의 효율성과 사회적 공의가 모두 고려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경제적 효율성의 논의

마지막으로, 도현은 경제적 효율성에 대한 논의로 마무리하며, 경제적 가치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르게 평가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그는 상호작용과 같은 다양한 요소가 경제적 효율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강조하면서, 사람들의 마음가짐과 능력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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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도현아 >> 도연아 어디 귀엽지? >> 예 누구예요? >> 이름도 몰라. >> 몰라. >> 아무리 현대상에서 개인주의라 정말 없나? >> 자 봅시다.네 자 앞에 볼게요. >> 뭐라고? >> 자기 발기 발라고. 아 근데 사실 그래. 사회에선 다시 모두와 친할 필요 없어. 응. 학교도 마찬가지야. 그럼 뭐 꼭 그 친구 많아야 되고 뭐 해야 되고 그렇지 않아. 요즘 대사 오히려 옆에 이렇게 많이 이렇게 친구들도 많지만 다 거친이고 잘 모르고 통이 미워하고 있고 그런게 얼마나 많아. 나만 잘 사는 거. PM만은 안 주면 돼.

0:47 [콧방귀] >> 자, 여러분, 우리 봅시다. 네. 앞에 보세요. 놀 줄 모르는 친구들이지만 선생님 아주 놀면 깃깔이 놀 선생님 노래방 회식까지 찍힌 영상이 벌써 20 몇 개가 된다고. 선생님 그 얘기도 남 선생님 지금 남자 친구가 여기 학원 쪽에서 소개받는 사람인데 강사는 아니야. 근데 그 너무 웃긴게 선이 그 소개 맞는 전날에 이제 회식이 있어서 이제 노래방하고 했는데 너무 웃긴 건 주선자가 그 사람한테 보통 이제 뭔가 카톡 프로필이나 이제 이런 사진가 좀 괜찮고 예쁜 거 이렇게 보내 주잖아. 근데 쌤이 노래방에서 이렇게 막 춤추는 영상을 보여주는데 이런 사람이다라고 그러니까 별로 마음이 없었던 거지. 근데 센도 어떤 마음을 애초 나가냐면 놀고 싶어 가지고 어 시험기 끝나고 조금 사람만으로 놀고 싶어서 이제 나갔는데 어 안 그래도 어제 처음 본 모습이 그 모습이었다. 맞춤을 주는 근데 굉장히 그 모습 애

1:34 조용한 가지고 정반되게 그런 이제 안 그래도 아쉽네. 여기 춤추사가 있었으면 여기서 좀 보여 달라 하려 그랬는데 졸리면 여기 나와서 춤추해야겠다. 자 시작합시다. 이제 앞에는 많이 떠들었으니까 이제 집중해. 응. 이제 조심하고 집중이 정신도 좀 차려 아침. 음. 자, 여러분, 우리 오늘 이제 줄서기에 대한 지문 하나 나가고요. 어, 그리고 나서 어, 역시나 또 문제풀이 조금 해 볼 거고 그다음에 여러분 좀 생각을 해 줘야 되는게 자, 너네 여기 진도 지금 나간 사람도 있고 안 나간 만도 있을 텐데 이지문이 교과서 중에 제일 막. 어, 그래서 왜냐면 경제 얘기가 있기도 하고 그래서 무엇보다 아마 시험을 내면 잘 들어야 돼.이 이 내용 자체도 조금 약간 한 줄 한 줄 좀

2:21 명확하게 해석이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좀 걸리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것이 내용 불릴치 어떻게 나올지도 얘기를 해 줄 거고요. 서연아 일어나. 어 서연아 일어나. 음. 자 그리고 특히나 이제 뭘 얘기할 수 있냐? 우리 경제학적인 관점을 좀 적용한 보기 같은 거 있죠. 그죠? 사례라. 그럼 결국 그거 뭐냐 그러니까 경제를 풀어야돼. 우리가 비나 했던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도 조금 많이 까다로운게 있어서 선생님, 요거는 좀 오늘 설명할게 좀 많기는 해요. 그래서 좀 집중해서 잘 들어 주셔야 됩니다. 자, 여러분, 우리 맨 앞에부터 보세요. 비판정 읽기. 자, 집중합시다. 비판적 읽기. 자, 우리 지난주에는 얘들아, 얼굴 음성 문자는 무슨 읽기였냐면 사실적 읽기였어. 그렇지? 그러면 그거는 뭐에 우리가 초점을 맞춰서

3:07 읽어줬어야 되냐면 글에 드러나는 걸 위주로 읽었어야 됐어요. 괜찮니? 자, 그런데 사실적 읽기만 있었던게 아니라 추론적 일기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중간중간 우리가 얼굴을 마주한다는게 진짜 얼굴이 아니라는이 존재라고 우리가 읽어 주는 것도 있었어. 자, 그 오늘은 여러분 비판적 읽기가 메인이다라고 하지만 사실 그 밑에 개념들 추가로 좀 가져가셔야 돼요. 자, 그러면 밑줄 먼저 한번 쳐 보실게요. 비판적 읽기란 뭐냐? 여러분이 아시겠지만 무조건 수용하지 마. 어, 무조건 수용하지 말고 좀 따져 가면서 읽으셔. 이게 우리가 포인트. 자, 그럼 여러분이 몇 가지를 판단해야 되냐면네 가지를 판단하셔야 돼요. 첫 번째 타당성 판단. 자, 이거는 그냥 여러분한테 개념 대강 설명해 주는게 아니라 이걸 분명히 지문에서 뽑아내겠다 얘기예요. 이해되시죠? 내용이 타당한가? 자, 그러면 내용이

3:53 타당한가 우리 어떻게 얘기를 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네가 주장하는이 지문으로 치면 얘들아, 너 줄 서서 이거 받아. 근데 나는 줄서 시간 없으니까 네가 돈 받고서 줘. 애가 괜찮은가? 어 그래서 이런 것들의 주제 선정까지 조금 나아 보셔야 되고요. 자 그다음에 두 번째 공정성 관점의 공정성 자럼 얘들아 얘도 당연히 이거 따져 주셔야겠죠? 야 나는 자유롭게 좋아 내가 내돈내겠다는게 뭐가 문제야? 이렇게는 안 돼. 그지? 조금 우리가 구명 있게 봐주기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들어. 자 공정성이란 말 헷갈리지 마세요. 공정성이라는 건 네가 둘 중에 하나 선택하지 말라는 거 아니야. 이해됐니? 어 자 이거는요 균형 있게 시각을 바라보자라는 거지. 네가 A, B 중에 선택하지 말라는 건 아니야. 이해되니? 선택해도 되는데 너무 극단적으로 가지 말라고.

4:39 오케이? 그런 것들 조금 판단하셔야 돼요. 자, 선이 조금 디테일한 선지 같은 표현을 지금 하고 있으니까 그런 거 잘 체크하셔야 됩니다. 세 번째 보세요. 자, 세 번째는 표현 방법의 적절성을 판단해라. 표현 방법의 적절성. 자, 여러분 이거는 우리 어떤 것들이 보통 이야기냐? 어, 설명 방식이에요. 설명 방식. 자, 예를 들어서 우리가이 지문 같은 경우에는 그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는게 나올 거거든요. 자, 그럼 예를 들어서 인용한 거 여기서 괜찮은가? 요런 거 물어볼 수 있겠고요. 그렇죠? 지문에서만 물어보지도 않겠죠? 예를 들어서 어떤 보기를 좀 우리 외에 너네 모의고사 풀면 이렇게 하는 거 있잖아요. 보기에다가 조건 준 다음에 얘를 적용해서 다시 쓴 거 있잖아요. 그죠? 어, 그래서 이렇게 바꿨으면 뭐가 다시 괜찮아졌고 안 좋아졌는지 그지? 요거는 조금 더 생각하셔야 될까? 그래서 요거 파트가

5:26 또 하나가 있습니다. 자, 그리고 나서 마지막 어떤 것까지는 보셔야 되냐면 그 이념이 받아들여질만 해. 음. 자, 마지막으로네 번째는 그래서는 개인적인 생각만 들어가지가 않아요. 사회 공동체, 문화적 인연도 들어갈 수밖에 없다. 괜찮니? 어. 자,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개인주의 사회 살고 있다면 개인주의가 엄청 나쁘다라고만 할 수 없겠지. 그지? 자, 그렇지만 또 너무 과한 이념들이 조금 이렇게 표명되어 있을 수도 있어요. 그것까지 봐 주셔야 된다. 그런 포인트 좀 가져가실게요. 밑에 볼게요. 자, 그러면 여러분 다양한 읽기 방법까지 조금 가져가자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마지막으로 창의적 읽기라고 그리고 감상적 입기 이렇게까지는 보고 가실게요. 자, 창의적 읽기는 뭔데 얘들아? 창의

6:11 밑줄 쳐봐. 다양한 문장 문제 상황을 비판적으로 이해해. 쟤들아, 오해하지 마. 참적 읽기라는 건 너네가 엄청 상상하라는 느낌이 아니라 오히려 좀 객관적인데요. 다양한 문제 상황을 비판적으로 이해하 비판적으로. 어. 자, 그래서 여기서 끝난게 아니라 뭐까지 해야 되냐면 너 이거 읽었지? 그럼 네가 좀 생각해봐. 돼야 돼. 어, 그래서 이런 문제 상황에 대한 어떤 대안을 새롭게 스스로 한번 또 재고서 재탐색을 해 보는게 창이죠. 이해되니? 너네가 하는 창이랑 조금 다르죠. 그죠? 어가 상상하고 뭐 하고 그런 느낌이 아니라 오히려 굉장히 좀 객관적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보다 그 얘기입니다. 음. 자, 그다음에 감상적 보세요. 여러분 이거는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공감. 음. 그래서 p자의 관점이 공감하고 그러면서 다양한 그런 감동이나 즐거움 같은 감정을 좀 느낄 수가 있게도

6:59 되요. 요거는 아마 비중이 좀 적긴 할 텐데 어쨌든 중요한 건 이거야. 사실적일 출론적일 비판적일 창의적일, 감상적일기 섞어서 낼 거란 얘기야. 이해되니? 그러면 얘를 가지고 판단해서 냈을 때 내가 말했잖아. 1번부터 5번까지 글 내용은 맞다고요. 근데 어디에서 포인트를 자꾸 줄 거라고요? 보기에서 요구하는게 이거였으면 이거에 맞는 말로 골라야 된다고. 이해됐니? 어, 그거 생각해야 됩니다. 내용을 치면 나오지 않아요. 넘어갑시다. 자, 그러면 여러분, 우리 시작할 건데 여기 지금이 지문 안 들어가는 사람 손이 지문 반에서 안 들어갔다. 어, 시작은 다 했니? 다 들어갔어. 야, 너네 범위 더 추가 안 된대. 시험법이 그런 아직 없어. 아직 없어. 말이 안 되는데.이 속도에

7:45 지금 다음 그러면 초단원이 하나 남았는데 지금 9월 첫주차인데 이게 이거 >> 어 >> 그 선생님이 어 선생님은 확정 아니라 했어. 그 나머지 나한테 보내는 사람 확정이라 거 아니야. 그 목차에 책한 거 >> 그지? >> 아 변동 있다 아직 얘기 안 했어. 페이할 건가 보다. 내가 아무리 봐도 이거는 아니 왜냐면 그니까 적을 순 있는데 어차피 어렵게 되면 되니까 적을 순 있는데 학교에서 뭘 해 그러면 너네 뭐 수행을 미치듯이 아 그니까 넌 일단 그거 하나 있고 그러면 중간에 수학료 하나 초 한 주치밖에 안 되는데 뭐라는지 모르겠네 뭐랄 거지 >> 어떤 거 >> 아 그냥 본문만 아 본문만 학습 활동

8:32 학습 활동을 그렇게 들릴 수 있나 그까 까지 근데 수윙도 [목을 가다듬음] 하긴 해야잖아. 그지? 그럼 이래저래 뒤에 리나? 자, 앞에 보실게요. 근데 혹시라도 뭐 추가되거나 아니면 근데 만약에 혹시 범위 추가가 안 되면 얘들아 잘 들어봐. 그 문제 유형 같은 거 조금 던져 주는 거 오히려 그럼 세대 좀 잘 알려 줘야 돼. 어, 그럼 뒷부분에 가서 선생님들이 약간 이제 시험 문제 낼 때쯤에이 범위 안에서내는 것들 조금 언급할 때 있거든요. 그걸 세번들 조금 잘 얘기해 주셔야 됩니다. 자, 그러면 그러면 읽을 시간 없으니 바로 시작할게요. 자, 우리 이글의 갈래는 무슨 갈래다? 논설 문이에요. 그죠?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글은 뭐가 포인트가 돼 줘야 되냐면 논리 논증이 있어야 돼요. 그죠? 논리가 있어야 돼. 자, 그래서 그냥

9:19 편하게 입는 글이 아니에. 자, 여러분, 시험 내가 범위는 안 겹치지만 너네 옛날 기출의 유형들을 좀 알려주자면 일단 기본 유형들은 진짜 기본 유형이거든요. 그 기본 유형이라는 건요 관례야. 그래서 우리가 왜 수필도 배웠고 설명분도 배웠고 설문도 배웠죠. 그죠? 그 갈래적 특징이 잊지는 마셔야 됩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두 가지 키워드 잘 가정하셔야겠죠?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거. 자, 그리고 특히요 필자는 비판하고 있다. 음. 그래서요 두 가지는 머릿속에 가져가 주시겠네요. 자, 그러면 우리 제목을 한번 조금 보셔요. 줄석이. 줄석이 돈으로 살 수 있을까? 자, 그러면 너네가 생각했을 때 줄석이라고 하는 이건 사실상 돈의 개념이 아니라 뭐로 떼우는 거잖아. 그지? 내가 줄 쓰는 거니까. 자, 그래서 이거를 살 수 있을까? 의문형이네요. 동그라미 치세요. 자, 제목부터 좀

10:05 체크할게요. 제목에 의문용으로 시작을 의문용으로. 자, 그러면 이거는 뭘 우리가 짚고 갈 수 있다? 호기심 유발이죠. 그죠? 호기심 유발. 독자에 응. 다 이거 어떤 거 나올지 느낌 오시지? 관심, 포기심, 흥미 유발하면서. 자, 그래서 여러분도 생각 한번 해 봐. 진짜 그럴 수 있을까라고 던지고 들어가는 거야. 이해됐니? 그렇게 체크하실 수 있겠죠? 자, 그다음에 하나만 더 가져가자. 너네 클리닉까지 하면서 문제 좀 이제 다양하게 되게 많이 풀어보고 있죠. 그렇죠? 자, 그러면 이제 말 바꾸기 싸우면 결국은 그럼 이제 뭐까지 강조하냐면 문제 의식. 지금 필자가 사실은 그 뒤에서 비판할 거잖아요. 어 그래서 필자가 뭔가 문제 제기를 할 거라고 하는 거를 제목부터 사실 제시하긴 한 거다. 아 요렇게 얘기를 하고 시작할 수 있겠습니다. 나는 이거 잠깐 문제라고

10:51 얘기를 한 거 같아. 어, 의문형으로 던져 준 거. 자, 그래서 여러분 우리 특징을 두 가지를 좀 자 가지고 가실 텐데요. 자, 첫 번째 관점이 두 개가 나온데 다양한 관점이 나 어 자, 우리 여기서 이거이 문제를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건데 근데 필자는 좀 정해 놨어. 자, 여러분 머릿속에 가져가야 되는 게요. 다양한 관점으로이 문제를 바라볼 거거든요. 자, 그런데 필자도 견해가 다양하진 않아. 이해됐니? 필자가 견해 자체를 안정한 건 아니다. 이거는 정해져 있다. 음. 그래서 여러분이 뭐랑 뭐를 구분하는게 조금 처음에 잘 잡아야 되냐면 필자 얘기야, 근 거야. 필자 거야, 다른 사람 거야. 아, 이거는 공부 조금 하셔야 돼요. 자, 그러면 여러분 우리 서론부터 시작 한번 해 보실게요. 자,

11:36 서론부터 한번 들어갑시다. 여름마다 뉴욕의 퍼블릭 시어토에서는 센트럴크에서 쉐이스피어의 무료 야외 공연을 연대요. 그렇구나. 오후 1시부터 배포하는 전역 공연 입장권을 받기 위해 사람들은 주를 많이 돼요. 여러분 내용 일찍 일찍부터 디테일하기 시작합시다. 지금 여름 나왔고요. 어디 도시인지 나왔고요. 어디서 주최하는지 나왔어요. 구체식. 자, 지금 우리 어떤 행사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행사가 언제 열리는지 어디서 열리는지 그거 누가 주최한 건지 그런 디테일한 정보부터 시작하는 거 괜찮니? 어. 자, 그래서 맨 처음에 얘들아 무슨 선지을 조심해야 돼? 필자의 논림부터 시작하는 거 아니에요. 그죠? 어, 뭔가 지금 어떠한 그 문제 상황부터 구체적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필자의 주장부터

12:23 시작하는게 아니라 자, 그러면서이 많은 사람들이 무료니까 어, 그래서 이거 공연 보려고 막 줄 서요. 자, 그런데 많은 뉴욕커들은 연극을 보고 싶었지만 줄을서 봤거니까 그죠? 자, 그래서 여러분 밑줄 한번 치시면 이런 곤란한 상황에서 그래서 등장한게 바로 하나의 작은 사업거리 돈 받고 대신 줄어 주는게 나옵니다. 자, 그래서 그게 바로 무슨 배경이 되는 거예요? 지금이 논재의 배경. 어, 지금이 논재의이 쟁점의 배경이 되는 지점이지, 그렇지? 음. 그런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 이거는 사실 뭐라고도 말을 바꿀 수가 있냐면 너네가 가끔 너무 꼼꼼하게 공부하다 보니까 단어 하나하나에 좀 걸릴 때가 있어요. 그럼 이거는 사실 어떻게 보면 문제 상황이기도 하고 논란의 상황이라는 말도 같이 바꿔 쓸 수 있어. 논란. 논란도 될 수 있지. 왜냐면 실제로 뒤에서 얘기하고

13:08 싶은게 논란 있었던 거니까. 그죠? 어, 요런 단어 됩니다. 음. 그래서 요런 포인트 학교에서 얘들한테 이건 아니지라고 한 거 아니면 조금 비슷하게 바꿔 보시기 할게요. 자, 그러면서 한번 볼게요. 그래서 무슨 사업이었다고? 내가 대신 줄서 준다라는 편미함을 얻는 대가로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대신 줄소 주고 입장거 받아주는 사업이었다. 이들이 온라인 사이트에 자기의 서비스를 광고하고요. 줄을 서서 기다리는 수고를 견뎌낸 대가로 125달러 얘들아 동그라미 125달러의 수고비를 정보했다. 자 125달러라는 건 굉장히 어떤 수치니? 구체적 수치죠. 그렇죠? 자, 근데 이게 단순히 단순히 구체적 수치를 드러냈다라는 것보다는 조금 어떤 얘기까지 호가셔야 되냐면 얘들아 이게 그러면 125달러로 달라

13:54 그랬다가 아니라 야 그러니까 진짜 문제 아니야?이 말 하고 싶은 거야 사실은. 어 자 그래서 여기 지금 125달러에서 굉장히 문제 의식을 유발하고 있다고 독자들한테. 왜요? 아 선생님 그냥 125달러라는 얘기밖에 안 했잖아요.이 공연 원래 뭐라고? 공짜라고. 그죠? 자, 근데 원래이 공연이 무료인데 근데 지금 이거를 청구한 거잖아요. 그죠? 그걸 굉장히 구체적 수치까지 들어내면서 좀 더 끌어올린 거예요. 수명이 문제. 이해됐니? 어. 그니까 그런 표현들 그니까 너네가 이걸 어려워하지 않는다고. 근데 그 뒤에 아, 이렇게까지도 좀 얘기해 볼 수가 있구나. 오케이. 그런 거 같아. 음. 자, 그래서 무료인데 되게 어, 청구를 받네. 이런게 조금 문제가 되네라는게 확 말았게 되고. 자, 그래서 이제 여기서 여러분 우리 입장이 나뉘게 됩니다. 자, 어디에서 우리가 한 번씩 집중을 잘해 주셔야 되면 입장이 나뉘는 부분을 좀 집중해

14:40 줘야 돼. 자, 지금 여기서 극장측을 얘기하는데 선이 여기다가 조금 보시화는 해 드릴게요. 극장측. 자, 그럼이 시험터 2측에서는 지금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밑줄 한번 써 봅시다. 공원에서 이루어지는 줄석이 대리미는 쉐이스피어 정신에 어긋난다라고 주장하면서 그거 못하게 계속 맡고 있대요. 자, 여러분 잠깐 봐 보실게 도대체 쉐이스피어 정신이 뭔데라고 하면 여기 뒤에서도 계속 얘기할 거지만 공짜 왜 돈 어 공짜 그래서 여기서는 그거 된다는 거야, 안 되는 거야? 안 된다는 거죠. 그죠? 자, 지금 선이 그냥 이렇게 말할게요. 개리 행위. 그래서이 줄을 대신 선달라는이 대리행위를 반대라는 측이지 그지? 반대. 음. 자, 그래서이 측은 반대로 선생님이 나뉘겠습니다. 반대.

15:29 자, 그런데 그 쉐이스피어 정신에다가 구현 설명을 조금만 할게요. 그래서 그 정신은 조금 더 기대하게 말하자면 무슨 정신이냐면 밑줄 치고 물어볼 수 있거든요. 무슨 의미냐고. 어. 자, 그렇게 되면 모든 시민들한테 무료로 푼 거잖아. 어 그래서 원래는 모든 시민들이 빈부격차 없이 돈 있는 사람, 돈 없는 사람 그런 거 없이 그냥 평등하게 예수를 누리게 해주고 싶었던게 그 정신인 거잖아요. 그죠? 그 의미다. 어 그 의미다. 왜 이거 선이 한번 짚어줬냐면 나름대로 약간의 비유적 표현이니까 어 세스피 정신이라는게 실제 있는게 아니라 그런 식으로 쓴 거니까 그래서 그 의도대로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를 보게하려고 했던 그 정신을 막았다 그 얘기가 되는 겁니다.

16:15 가 안 보이니까 얘가 괜찮아 다리는 응 됐다.음네 자 넘어갑시다.음 그렇게 넘어갈게요. 네. 자 그래서 지금 우리가 다 무료로 풀는데 누구 하나가 돈 받고 막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 또 뭐가 문제가 되냐? 나는 여기서 뒤에서 막 줄서 있는데 돈은 없어. 이렇게 줄서 있는데 근데요 앞에서 이미 돈 받은 사람들 엄청 찍고도 줄서 있어. 그럼 너무 억울하잖아. 그렇지? 그게 문제가 된 거야. 자, 여러분, 그래서 메뉴에 한번 보시면요. 근데 [목을 가다듬음] 또 뭐가 문제가 되냐면이 급장이 비영리 사업제라는게 또 그 얘기인 거야. 어. 자, 그럼 비영리란 단어를 동그라미 치세요. 아마 아시겠지만 확실히 어위 짚고 가셔야 될 겁니다. 비영리라는 단어떻게 체크. 자, 우리 비영리는 무슨 얘기야? 말 그대로 경제적

17:01 이익을 추가하지 않는 거죠. 그죠? 어, 요거는 우리가 사전적인이 조금 뭐라 수 있어서 확실하게 가져가실 수 있게요. 자, 그래서 더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 보조금 받으니까 그 돈으로 한 거예요. 어, 그래서 모든 계층의 시민들이 훌륭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한 건데 불구하고 이제 돈이라고 하는 경제적인 걸 추구해 버리니까 그래서 문제가 또 된다는 얘기입니다. 자, 당시 뉴욕의 검찰총장이 한 사람이 있었어. 그래서이 사람은 어떻게까지 했냐면 온라인 사이트에 압력을 가해서 막 그 대위 행위를 막았대요. 광고를. 자, 그러면 어디지? 여기다 또 추가해 줘야겠죠. 그죠? 자, 우리 극장과 그리고 경찰 총장 여기까지. 자, 왜냐면 많은 입장이 나오고요. 많은 사람이 좀 나올 거예요. 어, 그래서 좀 한 눈에 음, 보기 쉽게는 한번 모아두기를 하셔야 된다. 어, 자, 그래서 총장이 여기서 특히 어떻게

17:47 했냐면 이거를 막기 위해서 공권력을 개입한 거죠. 사실은. 어, 공권력을 개입을 한 거죠. 자, 그래서 하나 더 우리가 추가를 해 줄 수 있게. 자기가 경찰 총장이라는 걸 권력을 활용을 해서 어 공권력을 개입을 시켜서 그렇게 막았다. 자, 그럼 여기서 여러분 또 하나 알 수 있는게 뭐냐면 와, 경찰까지 나서서 이걸 막을 정도로 심각한 거야. 이런 생각 들어야 돼. 이해되니? 어. 자, 그래서 이게 굉장히 공권역까지 개입을 했기 때문에 심각한 상황. 음. 그래서 이게 좀 심각한 문제.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졌고 많이들 이렇게 생각해 본 상황이 주다라는 거 얘기해 주는 겁니다. 그런 포인트들 한 번씩 또 체크해 보셔야 돼요. [목을 가다듬음] 자, 그러면서 그는 이렇게 강조했다.이 경제 총장이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무료해야 되는

18:33 입장권을 이렇게 돈하고 판매한다고 그거는 뭘 우리가 침해하는 거다? 기관이 납세자의 후원 보조금 받아서 제공하는 혜택을 누릴 무효의 권리를 침매한다. 괜찮니? 법적인 권리까지 얘기한 거야. 그럼 여러분 여기 체크 좀 하실게요. 자, 우리 지금 여기뿐만 아니라 큰 나온 표 무슨 인용 쓰고 있고요? 직접 인용. 그렇지? 음. 그래서 우리가 중간중간 누군가의 말들을 직접 인용하는 부분들 나오고 있고요. 그죠? 자, 그래서 이런 말들 있잖아. 아, 독서는 기출이 이런 거야. 방금 여기 말한 거 기관이 납세자의 후원을 받아 제공하는 혜택 권리 치매라고 얘기했어요. 그럼 이거 사실 뭘 얘기하는 거냐면 법적이 어, 그래서 여기까지 법적 근거까지 들어가면서 약간 반대하는 거예요. 이해됐니? 이런 표현들을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니까 법적 근거를 들었다는게 뭐 그렇게 자황한게든게 아니라 그냥 언급. 오케이. 요런 포인트

19:19 걸리치에다. 자, 그러면서 사람을 고용해서 그럼 이렇게 대리로 줄 세우고 안표. 여러분 또 콘서트 좀 다녀봤으면 알잖아. 그지? 어. 나도 짜증나. 굉장히 선생님이 이제 거기에 이제 그 어 불행을 불행한 어. 자, 그래서이 안표를 파는 행동이 잘못일까라는게 바로 쟁점이었어요. 자, 그럼 여러분, 여기서 우리가 시작해 봅시다. 그게 진짜 잘못인가라고 했을 때는 두 가지가 말려요. 자, 여기서 우리가 좀 메인 입장들이 나오게 되는데요. 줄서기에 관해서 시장을 옹호하는 입장이 두 가지가 있다고요. 자, 시장을 옹호하는 입장. 자, 그러면 여기는 찬성이지. 자, 이거는이 대리행이 찬성이에요. 찬성. 자,이 말을 지금 어떻게 바꿨었다고요? 시장을 옹호한다. 아하. 시장을 옹호한다. 자, 그럼 여러분 느껴 보시죠. 애초에 시장이란

20:05 말 자체 안에 뭐가 있는 거예요? 경제 활동이 있는 거예요. 이해되니? 시장은 돈 벌고 돈 사고 파는 곳이야. 이거 자체가 이미 이익이야. 이미 시장이란 말 자체가 이익 죽어요. 괜찮아요. 이런 데서 우리가 다른 데로 빠질 필요 없습니다. 그냥 이익이. 어. 자, 그래서 돈 받고 파는 거 괜찮다라고 하는 입장은 하나 자유니까 그건 네자유니까. 두 번째 모두가 그렇게 하면 행복해진대. 오케이. 자, 이주장을 굉장히 잘 다루셨냐? 자, 그래서 첫 번째가 방금 자유. 음. 그냥 모두의 자유에 달렸으니까 네가 알아서 해. 그다음 두 번째는 공미주의 얘기가 나오게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 우리 입문 철학 지문에서도 공주의 엄청 많이 나오고요. 사회주의 그 철학에서도 공미주의 많이 나거든요. 자, 그래서이 때문에 얘네 두 개 때문에 아마 연계되는 그 보기 사례 비학이

20:52 많을 거예요. 어, 그런 선도 좀 짚어 드릴게요. 시작합시다. 자, 우리 첫 번째는 자유지상주의자의 입장인데 거기 세 번째 줄 보시고 있으시죠? 자, 자유지상 주의자들은 뭐라 그러냐면 네가 타인의 권리를 침범하지 않으면 뭐든지 사고풀 수도 있었는데 뭐든지 이해됐니? 정말 지상주의자. 자, 그러면서 자유지상주의자는 심지어 뭐라 그러냐면 얘들 여기 조심해 봐. 장기 매매 금지법에 반대한 돼. 장기 매매 하지 말자라는 거를 하지 말지. 그럼 뭐 해야 되는 건 된다는 얘기야. 자, 그러면서 뭐라 그러냐면 그런 이유랑 똑같이 안 펴도네 마음대로 해도 돼.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이해돼요? 자, 그러면 여러분, 여기 약간 약간 이런 느낌 보시죠? 어. 아 근데 자니까 좀 그렇지 않아 너네 생각을 듣지 마. 이해돼? 너네 편견 듣지 마. 어 자 지금 여기서 뭐라 했냐면

21:37 밑셔야 돼요. 성인이 상호 동의에 내린 선택은 방해하지.음 그건 무조건 지켜. 다시 바꾸면 무슨 얘기예요? 자이 말이 진짜 장기 매매 아무거나 다돼. 이게 아니라 전제는 뭐다? 상호동이. 자 여기 여러분한테 내용인지 거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상호동이는 빠지면 돼. 안 돼. 그럼 얘네들한테도 안 돼. 그렇지. 안 돼. 어 그래서 진짜 만약에 네가 동의했어. 아 저 신장 팔게요. 저 돈 필요해요. 그러면네 동의했으면 된다고. 어 근데 동의 안 했으면 뭘 해도 안 된다. 괜찮니? 어 요렇게. 자 그래서 여기를 여러분이 조금 조심해야 되는데이 경제 파트가 자꾸 너네 상식으로 접근하려다 보면 좀 헷갈려지거든요. 그러지 마세요. 자 그러면서 이러한 법은 어 이제 동의에 따라내는 거는 좀 지켜주자. 자, 저 시장을 공허하는 두 번째는

22:23 뭐라 그했냐면 공리주의다. 이렇게 써요. 여러분, 공리주의 뭔지 잘 아실 텐데요. 오른쪽에 한번 보실게요. 자, 오른쪽에 공리주의 말 그대로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가장 중요하는 거죠. 그렇죠? 근데 이제 공공의 이익이 포인트지, 그지? 공공의 이익. 그래서 무조건 뭐가 포인트예요, 여러분? 다수. 그죠? 어, 다수의 이익. 그래서 내가 한 명 엄청 잘 사는 거보다 100명이 적당히 잘 사는게 좋다. 아, 이게 우리가 일단은 가장 기본적인 공리 중이긴 합니다. 자, 근데 문제가 있어요. 얘들아. 우리 너네 조금 그래도 배워 봤을 알잖아. 공주의는 우리 영사는게 아니라 디테일한 입장이 좀 갈리거든요. 그죠? 어, 그래서 우리가 만약에 이제 또 이따고도 얘기하지만 공리주의는 공리주인데 또 그 안에서도 뭐 질적인 거 아니면 양적인 거 아니면 또 디테일한 거 그런 거 좀 살펴봐야 돼요. 어, 나중에 그렇게 하긴 해야 돼요. 체크할게요. 자, 그러면 다시이어서

23:08 봅시다. 자, 공리주지자들은 뭐라 그러냐면 시장에서 구매자와 판매자에게 이익이 생겨. 만약에 네가 줄서기로 돈 버는 걸로 모두가 이익이 생겨서 그럼 해. 어. 그러면 다수가 좋으면 해. 이렇게 얘기했어요. 자, 그래서 돈을 지불한 사람과 돈을 받고 줄선 사람 사이에 거리가 성립했다. 그럼 둘 다 좋다는 얘기는 이익을 얻었으니까. 자, 여러분 그럼 밑줄 쳐봐. 좀 나눠 줄게요. 누구랑 누구랑 다 이익을 얻었다고? 125달러 낸. 어. 자, 그러면 이걸 가지고 우리가 소비자가 있고 그지? 이걸 가지고 이제 대리 행위를 한 거에서이 행위를 구매하는 사람이 있고요.이 행위를 판매하는 사람이 있죠. 그죠? 자, 우리가 이런 식으로 좀 말을 바꿔 볼 수가 있어요.이 행위를 구매했다라는 건 돈 주고 줄 서게 한 사람 그지? 어, 그리고 이거를 판매했다라는 거는 나의 그지? 나를

23:55 줄세우고 돈을 받은 사람 그지? 어, 요렇게 우리가 얘기할 수 있겠다. 자, 그래서 이거를 고용한 사람은 줄 안 서고 어, 바쁜데 줄 안 서고 연습 관락함으로써 행복을 느낀다라는 거 얘기할 수 있고요. 자, 그다음에이 사람도 뭐 아까 좋다라는 얘기야? 이거를 그 돈을 받은 사람도 나 시간 많은데 이거 줄서 주고 돈 받아서 좋다. 이해됐니? 자, 그럼 여러분 묶으세요. 음. 이거 두 개를 묶으세요. 125달러 내고 줄서는 사람 고용한 사람과 그리고 그 밑에 125달러 번 사람 묶어봐. 자, 이거 다 습소 평가함지 있는 말 하나님이 써 드릴게요. 조금 나오기가 좋아서. 자, 결론은이 행위를 주고 산 사람, 판 사람 모두 공통 전제 공통 전제 지들이 좋아서 한 거라는 얘기. 이해되니? 둘. 자, 그러니까 뭐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음. 자기 이익을

24:42 위해서 합리적으로 행동한 거죠. 합리적으로 행동한 거죠. 어. 자, 그래서요 말 헷갈리지 않게 하나 더 집을 볼 거 있습니다. 자, 어쨌든 둘 다 자기가 좋으려고 한 거잖아. 어,이 사람은 나 시간 없는데. 어, 돈 돈은 맞아. 잘됐다.이 사람은 나 시간은 어, 지금 뭐야? 그 많은데 그래서이 사람 돈이 없다 해가지고 사는 거죠. 자, 그러면 뭐가 포인트냐? 각자 지생각하고 사실 한 행동이야. 근데 결국은 사회적 총량이 늘었다 이해돼? 내가 내가이 행동을 한이 사람들이 아 내가 지금이 행동을 하면서 사회의 공리를 이거 생각 안 했잖아 그지? 근데 의도치 않게 나를 위해 한 행동이 결과적으로는 사회의 총년을 늘렸다는 얘기. 어. 자, 그래서 원인과 결과가 다른 행위가 됐다는 겁니다. 음. 자, 거기 하나만 좀 추가하실게요. 거기에 의도치 않게 음. 의도치 않게 시작은

25:29 자기가 좋으려고 한 행동이었으나 사회적 총량 어, 사회적인이 공의 총량을 높혔다는 얘기 올렸다는 얘기니다. 음. 사회적인이 공리를 확대시했다. 음. 자, 여러분 이거 이해되시죠? 그죠? 어, 내가 남들 잘되게 해 주려고 이행이 한게 아닌데 얼쩌다 보니 너도 좋고 나도 좋고 그럼 모든게 되겠구나. 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서 네. 밑에 우리 또이어서 보실게요. 자, 그래서 이렇게 시장 거래를 했잖아. 돈 주고 사고 발고 그럼 모두 행복해지고 그럼 효용 증가하고 아, 그럼 짱 좋은 거 아니야. 이게 바로 뭐예요?이 대리 행위하는 거 찬송하는 사람들. 자, 우리 조금 납득되는 부분도 있죠. 그죠? 그래 뭐 좋다는 거 좋다는음 자 그러면서이 시장은 사람들이 상호 유리한 방향으로 거래하는 것을 허용함으로써 넘어가세요.음 자 모두 모두가 함께 유리한 방향으로 어 하는

26:15 걸 허용함으로써 재화의 가장 높은 값을 매기는 사람에게 할당한다. 자 여러분 여기도 별거 아닌 내용인데 여기서 볼 때 틀 이제 경제의 기본 시작하잖아요. 그렇죠? 자 우리 경제 기본은 첫 번째 상호이 자 우리 첫 번째 그 경제의 기본은 모두가 이익 한 명만 이기면 안 되죠. 자, 그리고 두 번째는 방금 얘기한 것처럼 가장 높은 가치. 음, 여기서이 소비자 중에 가장 높은 가치를 사람에게 이것이 가는 것이 옳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어,이 가장 높은 가치를 먹기는 사람한테 어, 이것을 할당한다라고 얘기를 이게 경제. 당연하지. 내 물건 누가 싸게 팔고 싶어서 비싸게 팔고 싶지. 그죠? 어, 요런 것들. 음. 자, 이런 것들로 이제 경제 얘기를 시작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기준은 별도 그 기준은 별도 얼마나 지불할

27:04 의사가 있느냐로 측정한다. 그죠? 어, 너 얼마 낼 거야? 어, 너 별로다. 어됐어. 너 얼마 낼 거야? 비싸게. 그럼 할게. 이렇게 가는 거죠. 그죠? 자, 그래서 여러분 여기서 인용을 한번 합니다. 자, 우리 어떤 교수의 말을 인용하는 거 하나 나와요. 음. 자, 교수의 말을 인용하는게 하나 나와요. 우리 미국에서 가장 멀리 쓰 있는 교과서 쓴 사람이 있어요. 그 그래 그레고리 NQ라는이 사람이 있는데 안표 판매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거 있죠. 이거를 예시로 들어서 자유시장의 미덕을 설명했을 때 자, 잠깐 여러분 교수야. 그럼 우리 어떤 사람이에요? 전문가. 그죠? 어, 전문가. 그리고 뭐라 뭐가 있다고 얘기할 수 있다? 공신력. 그렇지? 공신력. 모두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사람의 말을 인용을 했죠. 자, 그러면 여기 뒤에 바로 나올 수 있지. 믿을 만한 사람의 말을 용했기 때문에 뭐가 생기게 되고 객관성과 신뢰성. 음.

27:52 자,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필자가든 예시 때문에 사연아 일어나 있어. 어. 자, 여기서 우리가 한 말이 이제 좀 객관적이고 신뢰성이 생기게 돼요. 자, 그러면서이 교수가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경제적 효율성이란 사회 구성원 전체의 경제적 행복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분배하는 것이다. 자, 그럼 이거는 그냥 표시만 해 주세요. 여러분 별표만 쳐 주세요. 경제도 교율성. 왜냐면이 개념 가지고 문제 만들 겁니다. 여러 사례들을 만들 거예요. 그래서 경제적 표율성이라는 건 그죠? 전체에음 사회고성은 전체에 경제적인 행복을 극대화자. 경제적 행복. 자, 선생님 이거 너무 당연한 말 같은데 뭐 여기 특히 중요한게 있나요? 자, 전체에 경제적 행복이 올라가야 돼요. 경제적 행복. 자, 그럼이 경제는 뭐가 안

28:39 들어갈 거냐면 윤리적이나 도덕은 안 들어가요. 이해돼요? 자, 그래서 예를 들어서 나는 누구한테 이거 싸게 팔았어? 그래서 나는 경제적으로 이득을 못 얻었는데 내 마음이 좋아 착한 거 같아서 그건 여기 안 쳐 준다 얘기야. 이해돼요? 자, 내가 이걸 강조하는 건 이따가 여러분 뭘 비교하셔야 되냐면 경제도 효율성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 가치도 중요하다는 걸 말할 거기 때문이야. 이해되니? 어. 자, 여기서 오로지 돈 돈입니다. 음. 자, 그러면서이 맹주라는 사람은 자유시장에 얼마만큼의 돈을 지불한 의사가 있냐를 기준으로 가장 내고 비싸게 사 주는 사람한테 이거를 팔겠대요. 당연하지. 당연하지. 그래서 이러한 목적에 기여하구나. 자, 그는 안표 영상을 예로 들면서 여러분 그럼이 교수가요. 애초에 우리가 지금 말하고 있는 상황을 예시로 들었어. 어때? 들었었대. 책에서. 어. 자, 그래서 우리 표현 방식 중에 예시가 하나

29:25 있는 거죠. 그죠? 자, 그래서 뭐라고 평가를 했냐면 너네가 만약에 부족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싶잖아. 그러면 이거를 계속 똑같아서 이게 재화를네 거 비싸게 사는 사람한테 줘야 되는 거잖아. 그지? 그럼 안표라 바로 그런 행위예요. 왜 그런 행위가 돼? 표는 정해져 있어. 표는 정해져 있어. 어, 절대 정해져 있어. 자, 그런데 뭐는 뭐는 우리가 있어요? 사고 싶은 사람은 많죠. 그죠? 자, 그래서 요거는 우리가 얘기를 하자면 수요와 공급이 다른 거지. 그지? 그래서 공급량은 정해져 있는데 수요가 조금 더 많은 상황이죠. 그죠? 그럼 이런 상황에서는 뭐 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예요. 가장 비싸게 살 수밖에 없는 사람한테 이거를 팔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이렇게 하고 있는 거야. 자, 얘들아, 이렇게 표현하니까 느낌 뭐니? 수요 공급. 그럼 너네 가장 익숙한게 수요 공급선 하는 그 경제 그래프잖아요. 그럼

30:11 결국 그래프 나오겠다 얘기야. 운드는 그래프예요. 어, 그래서 경제 그래프 가지고 이런 시장과 이런 시장과 최근의 기출의 독점적 경쟁 시장부터 시작해서 이런 거 많이 나왔단 말이야. 그런 걸 어떻게든 풀어낼 거예요. 오케이. 음. 자,요 단어들을 자꾸 생각해 볼게요. 자, 그래서 왜 굉장히 효율적이게 되는 거냐면 그래. 그러면 네가 만약에 대리 행위를 했어. 자, 그러면 대리 행위를 해 했을 때 돈 주고 이거서 준 사람이 더 너의 가치를 매겨 주는 건니까 그지? 그러면 이제 모두가 좋은 행위였던 돈 받는 사람, 돈 주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행위라는게 경제적으로 좋지 않아라는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야. 자, 그럼 여러분 거기 보세요. 자, 거기 보세요. 하나만 또 밑줄을 좀 칠게 있어요. 그래서 안표상을 밑줄 점점 점점점 뒤에 안표상 표에 시장이 감당할 수

30:57 있는 최고 가격을써 가장 높은 가격을 지불할 의사가 있는 소비자가 실제로 표를 손에 넣을 수 있도록 보장하다 밑보세요. 자, 이게 바로 여러분이 너무너무 싫어하는 그지? 어, 콘서트에서 티켓 막 60만 원 팔고 80만 원 팔고 그 사람들이 자, 그럼 있더라. 지금이 말 쉽게 바꾸자는이 맨 한 사람이 한 사람은 그 사람들 좋다는 얘기. 올바른 행동한다는 얘기. 경제적으로는. 왜냐면 어 내가 예를 들어서 5시간 줄소서 표를 얻었어. 만약에 그럼 이거 만약에 100만 원에 살아. 그러면 여기서는 예측하는게이 [목을 가다듬음] 너무 잘하는 행위라는 거야. 이해되니? 그 얘기를 지로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여기서 먹기는 가치는 뭐야? 가장 효율적이고 네가 가장 잘한 일은 그냥 네가 돈 많이 버는 거 선택했으면 된다 얘기. 이해됐니? 어. 경제적 갑지를 가장 높이 선택한 거. 자, 그래서

31:42 자유시장을 공허하는 주장이 맞다면 여러분 거기 조금 체크해 볼게요. 근데 필자가 한번 껴들어요. 그 주장이 맞다면 맞다면 줄서기의 본질을 15대 위로 비난하면 안 되겠죠? 면에다 동그라치게면 맞다면. 자, 얘들아, 지금 필사가 그 주장 무조건 맞다고 한 거야? 아니죠. 가정한 거죠. 그렇지? 가정한 거지. 자, 그러니까 필자는 지금 뭐라 했냐면 그래 진짜로 너네들 말이 100% 진리고 사실이면 그게 맞겠지. 어, 사람들이 그 몰래 콘서트표 구매해 가지고 1천만 원씩 팔아도 되는 거겠지. 근데 지금 여기서는 그거 아니라는 얘기잖아요. 그죠? 어, 맞지 않다. 맞지 않다. 음. 그 얘기를 할 겁니다. 음. 자, 그래서 만약에 너네 말대로 하면 이거는 괜찮겠지만 어, 오히려 자, 그래서 오히려 가격이 낮게 책정된 재화. 자, 그러면 자유를 옹호하는이

32:27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뭐 한다 얘기예요? 오히려 가격이 낮게 책정된 재화를 가장 많은 대가를 지불하는 사람들이 돌아가게 하는 건 좋은 거래, 잘한 거래. 공로의 동그라죠. 공로. 음. 공로. 자, 여러분, 그럼 이게 말이요. 좀 비슷한 말을 자꾸 좀 길게 분연 설명을 해서 어, 약간 뭐 어렵지는 않으나 조금 이제 머리 흩어졌는데 자러면 결론적으로요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딱 하나 경제적 괜찮지? 경제적 어 근데 너네가 약간 조금 이해하기 편하게 말을 하자면 여기에는 도덕성이라든가 윤리라든가 정의는 없을 수도 있는 거야. 이해됐니? 그래서 우리가 몰래 사고팔고 해도 어쨌든 얘만 극대화 하면 된다. 무조건 경제적이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 자 그러면 그러면 그 말들로 바꿔 볼

33:14 줄 알아야 돼. 얘들 선이 한 마디만 조금 더 하자면 있잖아. 시험에서는 고말만 바꿔서 알면 돼. 가격이 낮게 측정된 재화가 바로 무료 표라는 거 그지? 어, 그 무료로 푼 푼 표가 바로 그 가격이 낮게 책정된 재화라는 것만 알면 돼요. 자, 그러면 가격이 낮으니까 자유시장 입장에서는 야, 싼 건 가치가 없는 거야. 이런 입장이에요. 자, 근데 아니잖아. 만약에이 공연 너무 좋아하는 사람 너무나 가치 크죠. 그러니까 지금 이게 안 맞지. 그 뒤에서 그 얘기를 할 거야. 어, 아닌데요. 저는 돈은 없지만 진짜로 그 공연을 높게 생각한대요. 그런 사람들의 반박이 이어질 거야. 이해됐니? 자, 그것 이제 이어진다. 자, 그렇다면 밑에 그렇다면 줄석기의 도덕성 측면에서 할 일도 있나? 대리 줄석기와 안표 판매 금지 왜 하려고 해? 그럼 그 사람들은 여기까지만 놓고 보면 괜찮은

33:59 건데 그죠? 왜이 사람들 안 된다고 할까? 자, 그러면 여기 반대하는 입장 더 나옵니다. 쉐이크피어 공연의 대변. 음. 자, 여기 우리 반대하는 입장이 또 나오죠. 그죠? 그 공연의 대변이 대변이. 자 그러면이 사람은 지금 다음과 같은 근거를 냈어요. 야, 안 되죠. 아무리 그거도 안표 안 되죠. 왜? 대리줄석기와 안표 판매는 그 공연 간절하게 보고 싶어 하는 사람 뺏는 거니까 그 기회를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우리는 사람들이 공연을 어 무료로 관람하기를 원합니다. 자, 그러면이 무료로 풀었다는 거 자체가 돈이 있든 없든 상관없이 그냥 무료로 볼 수 있게 해주려는 평등성이었죠. 그죠? 자, 그런데 아마도 대변인의 의도는 125달러를 지불할 만한 경제

34:46 여유가 없는 상황한테 이거 너무 불공정하니까 문제다. 그죠?요 얘기하고 있어. 너네도 느꼈겠지만. 자, 보통 사람 동그라미 치세요. 보통 사람. 음. 자, 여기서 말하는 보통 사람은 바른 의미가 아니라 직접 줄서서 입장권을 구하려는 사람. 자, 여러분, 지금 이런 식으로이 안에서 흐름을 안 놓쳐야 이해할 수 있는 표현들을 잘 가져가셔야 돼요. 어. 자, 이제 여기서 말하는 보통은 규칙대로 하는 사람이라는 말도 바꿨을 수 있겠다? 규칙대로. 어 우리의 규칙은 뭐였다? 줄석. 어 그래서 줄서기를 통해서 구매를 한 사람들이 보통 사람이 괜찮니? 안표가 특별한 거죠. 특이한 생기지. 자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그만큼 불리하게 돼요. 어 아까도 얘기했지만 돈 받는 사람들 먼저 빨리가 가지고 줄서 되니까 그죠? 자 그래서이 주장은 설득력이 있다. 무슨 주장에 설득력이 있다고? 지금이 행위가 너무나 불공정하다라는게

35:32 설득력이 있다. 돈을 받고 대신 줄선 사람이나 안표상이 입자권을 먼저 확보했다면 넘어가세요. 음. 넘어가세요. 그 뒤에서 있었던 선생 그지? 그 뒤에서 있었던 돈 없는 사람들은 손해 보게 되죠. 그죠? 자, 그래서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 자유시장 옹호자들은 이렇게 말할 수가 있다. 자, 그럼 여러분,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야. 자, 잘 들어. 구조를 조금만 넓게 볼까? 수풀 보자. 자, 여러분, 여기까지 봤을 때 우리가 반대하는 입장 얘기했다가 찬송하는 입장 얘기했다가 그리고 나서 바로 맞아. 근데 나는 반대라고 필자 다시 간 거 아니죠? 그죠? 다시 또 한번 뭐로 가냐면 찬성 입장을 다시 한번 갔어요. 왔다 갔다 지금 하고 있는 거야. 반대 찬성. 반대 찬성 그지?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음. 자, 그러면 자유시장 옹호자들은 또 다시 뭐라고 할 거냐면 야, 근데 있잖아. 연극을 진짜 보고 싶어 하는

36:19 사람들로 공연장이 채워지게 되면 그 가치를 가장 높게 평가한 사람한테 입장권이 돌아가야 돼. 이렇게 얘기했어. 야, 그럼 이거 똑같은 걸 계속하네.이 사람들한테 가장 같이 높은 건 뭐라고?이 사람들한테 같이 높은 건 돈. 그지? 그러니까 가장 뭐하게 한 사람들이 가치가 높은 거예요. 비싸게 주고 사는 사람. 괜찮지? 그지? 자, 그래서 여기에서는 그냥 가장 비싸게 표를 사고 싶은 사람이 그 가치를 가장 높게 평가한 사람. 자, 예를 들어서 A가 있고 B가 있어요. 자,이 사람은 내가 100만 원 주고 사겠대.이 사람은 10만 원 주어 사겠대. 근데 진짜 패는이 사람이이 사람이 더 훨씬 더 좋아해요.이 사람은 그 정도까진 아니야. 근데 자유의지 입장에서는 그럼 돈 많이 주는 사람이 가장네 공연을 같이게 평가한 사람이 괜찮니? 팬이 아닌데도. 음. 자, 그래서 넘어갈게요. 밑에 보실게요. 자, 그런데 그 사람은 어, 바로 이제

37:04 최고격을 지불한 사람들이 바로 가장 같이 있게 생각해 준 사람이 얘기죠. 자, 그래서 공연에서 최대의 즐거움을 끌어내줄 관객은 바로 자유 시장에다 막서야지 그 관객이 나올 수가 있대.이 말이 결국은 무슨 얘기야? 줄석인 거 허용해라. 대리 허용해라. 어, 자유 시장에 맞겨라는 건 결국 대리금에 허용해라. 음. 그래서 만약에 야, 진짜 그 돈 주고 서로라도 보는 사람은 좋아해서 보는 거 아닐까? 그 같이 계한 거 아니까? 그 얘기 하는 거예요. 어. 자, 그러면서 여러분 밑에 보세요. 자, 그래서 다시 말해서 시장이 수용할 수 있는 가격이 얼마가 됐든 그 가격이 입장권을 판매하든지 아니면 돈을 받고 줄선 사람이나 안표상이 높은 가격을 지불한 사람한테 팔수록 허용한다. 말이 길어서 그지? 결론은 네가 가장 비싸게 사겠다는 사람 팔라. 괜찮니? 얘기하는 거야. 조심. 자, 여러분, 여기 별표 한번 칠게요. 최고 가격을. 자, 그다음에

37:51 꺾세 표시 있죠? 별표. 자, 최고 가격을 자발적으로 지불한 사람에게 입장권을 돌아가게 하는 것이이 공연의 가치를 가장 높게 평가하는 사람이라는 최고의 방법이다라고 한번 정리해 줬거든요. 정리. 어, 그 앞에 말은 다 똑같은 말이고 정리해 줬어요. 응. 자, 그래서 가장 네가 비싸게 사는 사람한테 파라 그게 가장 너를 같이 계산해 주는 거야. 자, 근데 여러분 아시겠지만 우리 왜 드라마 같은 거 보면 재벌들 막 나와 가지고 이렇게 또 돈 많은 사모님들 나와서 그 미술관에서 한번 쓱쓱 보고 이거 이거 이렇게 사라고 하잖아요. 그죠? 근데 그 사람들이 과연 그거를 비싸게 샀다고 높게 평가하냐? 그런 거 아닐 수 있잖아. 그냥 우리 집 강아지 막 막 이런데 오는 그런 그 정도의 그런 그림 같이 그지? 어 그렇게 평가한다고 하면 우리는 아니라고 생각하시잖아요. 그죠? 자 그래서 그 밑에가 바로 그 얘기를 할 거야. 근데 그건 좀 아니지 않다. 하지만

38:37 이러한 주장은 살동력이 없다. 이러한 주장 여러분 이러한의 동그라미 켜볼래? 이러한 응. 자 선생님 이러한이라는 말이 아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어요? 이거는 그냥 유형 하나 얘기하고 싶은데 자얘들아 이러한이라는 말은 결국은 앞에 나온 말을 한번 요약해 준 말이잖아요. 함축적인 말이잖아. 그지? 어. 자, 그래서 앞에 나오는 문맥과 상황을 요약하고 함축한 말들은 조심해서 읽어 줘야죠. 어, 왜냐면 뭐 하기가 쉬우니까 윗출 친 다음에 이러한이 무슨 내용인지를 조금 더 디타게 물어볼 수 있으니까 오케이? 응. 자, 요런 거 나오면 조금씩 좀 잘 체크해라 그 얘기. 자, 그러면 이러한 이제 무슨 얘기였냐? 어, 가장 비싸게 주고 산 사람이 너를 가장 높게 평가하는 거야라는 말은 설득력 없어. 왜냐면 우리의 목적이 자, 사회적 효구형을 극대화하는게

39:24 목적이라고 할지라도 자유시장이 줄소기보다 믿음짓 않기 때문에. 그럼이 말은 그냥 쉽게 말하면 조그만 글씨. 그렇지. 자, 선호야 일어나자. 조그만 글씨 밑줄 조금 치세요. 음. 자, 결국은 무슨 말이에요? 어, 자유 시장이 항상 사회적 효용을 극도해 주지는 않는다. 그러니까 둘 다 지금 비판할 거죠. 둘 다 그죠? 어, 무조건 우리가 비싸게 사 준다고 해서 널 높게 평가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사회주고 효용이 좋은 것도 아니고 그지? 그런 것들을 지금 반박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서 어떤 재화의 기꺼이 가격을 지불하려는게 꼭 해당 재화의 값을 높게 평가한 뜻은 아니다. 그러면 시장 가격에서는 뭐도 중요하냐면 이쪽 마음만큼이나 능력도 발현되기 때문에 음. 자, 여러분, 이제 여기가 두 번째 메인이 됩니다. 어, 그 아까 이제 자유와 공리를 비교하는게 첫

40:09 번째 완전 메인이었다면 지금은네 마음 플러스 능력까지 봐야 돼. 여기서 말하는 마음이라고 한다라는 건 진짜로 내가 그 재화를 원하는 마음이겠지. 오케이. 자, 그래서이 연극이나 예를 들어 야구 경기. 자, 여기도 얘기시해요. 지금 연극이나 야구를 진짜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도 돈 없으면 못 버는 건 당연히 아시잖아요. 그죠? 자, 그래서 넘어갑시다. 넘어갑시다. 자, 그래서 그리고 또 어떤 경우에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VVRP 진짜 비싼 돈 내고 들어갔지만 나 오늘 구경 하는 사람도 있겠고요. 어. 자, 그래서 예를 들어서 자, 여기서 필자가 지금 예를 하나 들어 줍니다. 음. 이해를 좀 해 주기 위해서 야구 경기된 예를 들어요. 자, 여기를 조금 별표 한번 치셔야 될게 야구 경기를 내시는게 있어요. 자, 이거 뒤에 학습 활동에서도 얘기할

40:55 거거든요. 근데 야구 경기 예수 좀 비판적으로 봐야 될 거 있어. 자, 왜냐면 조금 읽어 볼게요. 자, 나는 자기가 필자가 야구장에 도착했는데 늦게 도착해서 비싼데 앉았다가 일찍 가는 사람들 자주 만대 뭐야? 저 사람 비싼 됐는데 한 20분 있다고 나가는 거야. 그러면이 사람들은 당연히 이걸 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게 아닌 거잖아요. 그죠? 어. 자,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많이 봤다라는 그런 예시를 들어요. 근데 너네 예시를 듣는 이유가 뭐야? 이렇게 쉬운 예시를 듣는 이유가 뭐예요? 이해를 쉽게 하려고 그지? 자, 지금 경제 얘기가 어려운 거야. 그러니까 이거 필자들한테 이해를 어 그 독자들한테 이해를 쉽게 하고요. 또 내 말이 맞지 않아라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설득하려고 드는게 예시잖아. 여기 당연하죠. 그죠? 자, 근데 이따 뒤에서 뭐라고 예를 비판할 거냐면 근데이 예이 너무 주관적이다.이 너무 주관적이다. 아,

41:40 그래서 여기를 좀 비판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게 너무 필자의 주관적 변해지 않나?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어, 선생님, 왜요? 아니 실제로 그런 사람 있잖아요. 어 비싼 돈을 줬지만 별로 가치 있게 생각하지 않은 그런 사람도 야구장에서고 저도 봤는데요. 그 얘기해서의 주관적인게 아니라요. 예를 들면 거기서 나갔던 사람은 어떤 정말 사정이 있어서 나간 걸 수도 있잖아. 그지? 그건 모르는 거잖아요. 그죠? 자, 근데 그런 거 여러 가지 다 고려하지 않고 그냥 나 그런 거 본 적 있다 정도만 보게 되면 그건 너무 치우쳐져 있지 않나라는 거야. 이해됐니? 어. 자, 그래서 너네가 그 정도로 예시를 가지고 볼 때 파당성을 판단하셔야 돼요. 음. 자, 고얘기다 한번 더 해 드릴게요. 그래서 여기 오히려 비판할 수 있어요. 겨우 예시지만 비판할 수 있는 자, 그래서 우리 조금만 더 보실게요. 자, 그럴 때면 그들이

42:26 야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의신스럽다. 그렇지? 어, 저 사람 왜 이렇게 빨리 나가나? 근데 그렇게 비싼 데에 앉을 수 있는 경제적 능력은 어, 동그라미 한번 쉴게요. 경기를 향한 열정보다 즉 마음은 없지만 어, 그냥 뭐만 있는 사람이야. 주머니 사정만 있는 사람이 그런 식으로 표현한 거 괜찮죠? 경기를 향한 열정이 주머니 사정이 자 그러면서 오히려 경제적인 여유는 없지만 선발 출전 선수들의 타율를 전부 깨고 있는 그런 팬들 팬들이 더 좋아하는 거 확실하 돈 없어도 마음이 있을 수 있으니까 자 그래서 시장 가격은 가격을 지불하려는 돈이 어 돈이 이렇게 있는 것도 중요하고 마음도 중요하고 다 중요하기 때문에 누가 특정화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지는 불완전한 지표다 밟아 주세요. 어 자 불완전한 지표다를 밟혀 주세요.음 음. 자, 그래서 지금 이게 필자

43:12 얘기죠. 이제 여기는 필자입니다. 어, 자, 선이 아까 구분 잘했는데 했잖아. 다른 사람들의 관점과 필자 구분해야 했잖아요. 그렇죠? 어, 그럼 필자는 어디 쪽을 택한 거라고 그래도 반대쪽을 택한 거라고. 괜찮니? 음. 자, 그러면서 가장 비싸게 산 사람이 널 가장 높게 평가하는 거야가 아니다라고 했어요. 아니다. 어, 반대쪽이 있다라는 거 생각해야 됩니다. 자, 그러면서 어떨 때는 공연을 관람하거나 야구 경기를 보기 위해서 자발적으로 줄을서는 사람들이 그죠. 우리가 더 열정이 있고 더 가치 있게 생각하는게 맞는 거니까. 오케이. 자, 그럼 여러분 앞에 보세요. 한 줄만 쓸게요. 앞에 보세요. 그러면 지금 결국은 돈이야 아니면 마음이야이 얘기네. 그지? 어, 돈이야. 아니면 그걸 이제 원하는 어떤 이제 그 정도의 그 소망이야. 이렇게 얘기했어요. 자

43:58 그러면 여기서 봤을 때 잘 들어. 불완전한 지표라 했잖아. 불완전한 그러면 그렇다고 해서 필자가 무조건 마음만으로 되라고 한 거 아닌 거잖아요. 그죠? 극단적인 선지 조심하셔야 돼요. 어 그래서 극단적인 선지 조심하셔야 되고 무조건 얘가 중요한 것도 아니고 얘가 중요한 것도 아니고 둘 다 중요하다 했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성질은 조심하셔야 돼요. 오케이? 자 내용치로 많이 나와요. 그죠? 네. >> 자, 얘들아 우리 좀만 더 봅시다. 네. 집중해서 좀만 더 볼게요. 음. 왜냐면 지문까지 다 나가고 학습 활동을 쉬는 시간 주고할테니까 좀만 더 집중합시다. 자, 그러면서 네. 안표 거래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얘들아이 말 누구야? 안표 거래 옹호하는 사람들이 바로 자유시장

44:44 옹호하는 사람이죠. 그렇죠? 오케이. 자, 그래서이 줄성이가 근데이 사람들이 재밌는 말을 알 수 있다는 거야. 자, 그러면요 사람들이 이제 반박을 또 하는 거. 자, 또 반박해. 야, 그렇잖아. 무조건 돈이 정도가 아니야. 열정 없이 그냥 돈 많는 사람도 있다고 했더니 갑자기이 사람들이 야, 근데 그것도 차별이야. 갑자기 그런 거예요. 무슨 차별? 자, 줄석이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들에게 유리한 차별이다라는 이런 말이에요. 여러분, 여기서 지금 차별 두 개 나옵니다. 차별 두 개. 자, 지금 첫 번째 차별은 뭐냐면 줄석이 오히려 누구를 차별하는 거냐면 경제적인 능력은 없고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차별하는 거다라고 누가 시장 [콧방귀] 공허하는 쪽에 얘기하는 어이 대비 고민을 공호하는 쪽 근데

45:30 얘들아 이것도 생각해 보면 맞을 수도 있어 그지? 어 자 이래서 나는 나는 진짜 얘 가고 싶어. 나 진짜 정말 가고 싶어. 나도 팬이야. 근데 나 진짜 절대 지금 티켓트 절대 못 해. 어 그러면 나는 돈 주으로도 가오 싶은 마음이 똑같다고 한다면 그런 돈이 없어도 시간이 있어서 그거 해 본 사람들 그거 줄서 본 사람들은 부러운 거잖아. 나는 억울한 거잖아. 그지? 그러면 차별받는 거야.이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야. 자 그래서 맞는 말이지만 근데 이제 필자가 이렇게 얘기 그래 맞는 말이야. 근데 시장이 돈 많은 사람들을 유리하게 차별한다는 말은 좀 추상적이야. 민주. 자,이 말은 어디에서만 딱 맞는 말이냐면 시장이 돈 많은 사람들을 유리하게 차려한다는 말과 같은 생각에서만 그러 어 자, 그럼 이거는 무슨 얘기냐면 좀만 더 읽어 볼게요. 시장이 자발적으로 돈을 지불하려는 마음과 능력을 바탕으로

46:16 재화를 분배한다는 앞에 말한 그대로거든요. 그죠? 어, 너 뭐 사고 싶어 그러면 너 살 돈도 있어야 되고 그리고 사고 싶은 마음도 있어야 돼. 여기까지 했던 말이에요. 자, 그러듯이 줄서기도 자발적으로 기다리려는 마음과 능력을 바탕으로 재화를 분리한다이 얘기예요. 자, 그러면서 그리고 자발적으로 가격을 지불하려는 마음이 밑줄 한 번만 또 칠게요. 자발적으로 줄서 기다리는 것보다 낫다고 할 순 없다. 음. 자, 여러분, 이게 무슨 말이냐면 차근차근 조금만 여기 정리할게요. 자, 아까 선이 두 번 차별이 나온다 그랬어. 자, 그러면 반대로 경제적인 능력은 없는데 시간이 있는 사람들도 있잖아. 그지? 반대로. 어. 자, 그러면 여기에서는 누구한테 또 이거는 차별이라고 얘기를 할 수 있어요. 자, 경제적인 능력은 없지만 시간은 [콧방귀] 있어. 근데 이식들 때문에

47:02 표 못 사는 사람이라면 이거는 반대하는 사람도 있겠지. 그지? 어. 저 대리로 줄어는 거 반대합니다. 왜냐면 시간에 있는데 돈 없는 사람들이 저세식 때문에 무료로 표 못 사잖아요. 그죠? 자, 그러면 이거는 뭐라고 표현할 수 있냐? 둘 다 둘 다 산성 반대. 둘 다 어쨌든 특정 집단한테는 유리한 차별이 생길 수 있다는 건 인정한다고요. 여기 말여요. 조심하셔야 돼요. 자, 지금 여기서 말하 둘 다라는 건 창반즉 둘 다 하나씩 인정한다는 얘기입니다. 특정한 집단에게 유리한 차별이 있을 수 있다는 건 인정한다는 거야. 어, 여기 되게 조심해야 돼. 어, 되게 조심해야. 어, 자,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말 여러분 조금 이해되시죠? 그죠? 그니까 결국은 이거야. 경제는 공평하려고 하는 거야. 근데 공평해지지 않아. 그지?

47:48 어 그렇게 따지고 보면 누구는 돈 있는데 시간 없고 어 누구는 시간만에 돈 그럼 둘 다 어떻게 생겨이 얘기를 또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서 지금 여기 마지막에 요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마음보다 돈이 더 낫다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따라서 자 밑에 봅시다. 따라서 그럼 이건 무슨 말하고냐? 줄선는 거보다 돈으로 사는게 낫다는 공주의자의 입장은 우연의 상당한 지배를 받는다. 야, 말을 되게 길게 내려놨어. 지금 우연에 상당한 지배를 받는다. 이렇게 해놨어. 자, 여러분, 여기 좀만 집중. 자, 좀만 집중. 너네 너무 힘들어 해서 선생님 결론 전에 결론 전에 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 될 것 같아. 자, 알겠어. 알겠어. 좀만 더 집중하자. 응. 우연의 상당한 지배를 받는다. 별표. 왜냐면이 내용 좀 잘 뜯어야 돼. 여기는 빨리 넘길 수가 없어. 잘 뜯어야 돼. 어 우연의 상당한 지배를 받는다.

48:37 자이 말을 여러분 여기서 왜 했냐면요. 우연에 상당한 집에 지금 필자가 자꾸 가면 좋는데 돈도 중요하지만 마음도 중요하다 했잖아요. 그죠? 둘 중에 하나 버리지 않았다고요. 자 그래도 우연이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자이 뒤에서 하는 말을 지금 조금만 더 읽어 볼게. 우리가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는 기준이 때에 따라 달라진다는 얘기야. 어. 자, 그래서 그 뒤에서 어떨 때는 돈이 더 중요할 때가 있고 어떨 때는 마음이 더 중요할 때가 있어요. 자, 그래서 어떻게 그거를 판단할지는 추상적인 경제적으로는 미리 경험할 수 없는 결 경험적 문제 이미 그니까 미리 결정할 수 없는 경험적 문제. 자, 여기 단어들을 조금만 더 끊으려고 합니다. 여러분, 그래서 추상적이야. 그래서 추상적이야. 어, 지금 어떤 어떤 재화가 가장 좋은지에

49:22 대한 재화 분배 역할이이 두 가지로 나닌다 그랬잖아요. 그죠? 경제적이 더 중요하냐? 마음이 더 중요하냐? 자, 근데 이거는 내가 방금 얘기했던 것처럼 절대적인 기준이라는게 없고 때에 따라 다른 추상적인 거라고 얘기했지. 그지? 자, 그래서 미리 결정할 수 없는 경험적 문제다. 미리 결정할 수 없다는 건 사전에 미리 결정할 수 없다 얘기죠. 그죠? 어. 자, 그래야지 [웃음] 그때 가서 알아야 되냐 얘기야. 예를 들어 볼게요. 자, 예를 들어서 우리가 만약에다가 조금 다를 수 있어. 진짜 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떤 사람은 나 돈 많아. 나 근데 시간 없어. 나 근데 꼭 저기 가고 싶어. 그러니까 난 이거 안 표해서 할래라고 하게 되면 어떤 상황에서는 그게 만들 수도 있고 그지? 근데 어떤 상황에서는 그게 아니라 야 근데

50:08 이거는 좀 본질적으로 좀 아니지 않나라고 하는 상황에서도 마음이 더 중요한 사람들을 내보내 줘야지라고 할 수 있다는 거야. 괜찮니? 너무너무 다르단 얘기야. 자 그럼 여러분 하나만 조심해. 여러분 경제를 되게 객관적이고 계산적이고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제는 그렇지 않아요. 그죠? 경제야말로 굉장히 변수가 많은 파트입니다. 어 그래서 너네가 머릿속에 아 경제는 전혀 추상적이지 않아. 이게 자꾸 왜 하냐면 너네 자습 수업 평가 문제집 문제집에 이걸 쓴 문제들이 많아서 그래. 이해돼? 그럼 학교 선생님도 그걸 쓸 확률이 높아요. 어 애들이 경제는 추상적이라고 생각 안 하겠지. 되게 정확한 거라고 생각하겠지? 아니라는 거야. 이해됐니? 때에 따라 다르니까. 자, 여러분 우리음 10분만 쉬었다가 50분에 시작할 지분 하나를 못 끝내 보기 처음인데 제가 그래서 집중력 있게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내 대신에 우리 11시 50분까지 들어옵시다. 아시겠죠?

50:54 >> 자, 11시 50분까지 들어오실게요. 선생님 네모 버튼만 한번 눌러줘.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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