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금값 XXX만원 확정입니다..!! 신점으로 본 2026년 대한민국 하반기 국운 큰 사건 사고와 인명피해가 생길 수도 있다..?! / 대한민국 국운 예언”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120만 원까지는 보여져요. 그게 언제가 되냐면 자, 올해 100만 원 찍을 거 같고요. 내년 여름 되기 전에 그 100만 원 훌쩍 넘어서 110, 120 이렇게 해서 내년에 120까지도 가는 걸로 보여져. 올라갈 걸로 보여져요. 매우이 떨어질 일은 없다. 재외적으로는 한국의 위상은 조금 더 좋아지고요. 현실적으로는 좀 더 빡빡해지고 버겁겠죠. >> 네.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저 기도하는 제자 공명입니다. >> 반갑습니다. 선생님. 반갑습니다. >> 제 오늘은 어 우리 나라에 대해서 조금 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군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보려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지금 가장 궁금해하는게 조금 경제적인 이슈도 요즘에 최근에 많이 있었고
0:45 금값에 대한 전망도 조금 알아보려고 하는데 선생님 좀 0을 띄우시거나 신점으로 보셨을 때이 금값 >> 네 >> 지금 좀 떨어졌잖아요. 올해 좀 얼마까지 오른다고 보세요. >> 금이요? 저도 관심 많은데 >> 많이 갖고 싶습니다. [웃음] 네네. 네. >> 아, 금 진짜 많이 올랐죠. >> 음. 네네. >> 네. 지금은 금값이 좀 당연히 주춤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 네. 네. >> 금은 결국에는 오르겠죠. >> 그렇죠. >> 저는 오르는 걸로 보여져요. >> 음. 그럼 이게 얼마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도 한번 살펴볼 수 있을까요? >> 네. 한번 얼마까지? 금값. 네, 맞습니다. >> 지금은 얼마예요?
1:30 >> 지금 금값이요? 제가 한번 확인해 볼게요. 지금 금이 어 83만 원 정도. >> 한에 한에 >> 음네. >> 일단 그냥 떠오르는 대로 말씀드리면요. >> 네네. >> 저는 12 12가 보이거든요. 120만 원까지는 보여져요. >> 아, 120만 원까지 올라간다. >> 네. 120만 원까지 보여지는데 그게 언제가 되냐면 >> 네. >> 자, 올해 100만 원 찍을 거 같고요. >> 어, >> 올해 100만 원 찍고 내년에 6월, 그러니까 내년 여름 상되기 전에 >> 네. 네. >> 그 100만 원 훌쩍 넘어서 110, 120 이렇게 해서 내년에 120까지도 가는 걸 보여죠. >> 아, 내년간에 120만 원까지. >> 네. 올해는 100만 원 오를 거
2:15 같고요. 네. >> 어, 사야. 지금 사야 빨리. 지금 지금이 조금 제일 식이네요. [웃음] >> 그래서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 네. >> 금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오르긴 했는데 >> 네. >> 저희가 금을 막 >> 금 발을 살 순 없잖아요. 사실 >> 사실 수 있는 분도 계시겠지만 >> 그래서 뭐 기회가 돼서 조금씩 모으는 거는 훗날 10년 뒤에는 큰 도움이 되겠지만 >> 네네. 이거를 사고 팔고 하는데 원래 이게 차이가 갭이 꽤 있잖아요. 네. >> 맞. >> 그래서 사고 팔고 하는데 갭이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 요거 수익을 나겠다 이런 생각보다는 >> 음 >> 지금 사 놓고 뭐 어느 날 우리 아기 결혼할 때 줘야지이 정도면은 그때
3:03 가서 사면은 비싸니까. >> 그렇죠. 내 자식 약간 결혼 자금을 지금 조금씩 사 놓는네. >> 아 돈 많으신 분들이야 많이 많이 사겠지. 뭐몇십억씩 사면은이 정도 되면 수익이 엄청나긴 하겠지만 저희들 같은 이제 일반 분들은 >> 네네. >> 네. 그냥 이걸로 엄청난 수익을 당장 보겠다보다는 계속 오르고 있으니까. 근데 저는 일단 120만 원은 보여져요. 12가 보여지니까. 자. >> 네. 내년에는 얼마나 오를지 모르겠으나 내년까지 하면 내년 6월부터 더 올라서 >> 음 >> 110 110 그 위에 더 오를 거라서 >> 네네음 >> 숫자 12가 보였어요. 그래서 저 120만 원인 거 같아요.
3:48 >> 아 정말요? >> 그래서 올해는 100만 원. 올해는 100만 원. >> 올해는 100만 원까지 오르고 내년 되면은 120만 원까지. >> 네. 아무래도 사람들이 어 전체적으로 다 힘드니까. >> 음. >> 네. 금은 가치적인 거고. 그리고 금을 막 나라에서 막 사나? 금 뭐 크게? 나라에서 >> 아, 좀 뭐 기억 같은 데서 혹은 >> 그런게 있나요? >> 아니, 전 세계에서 힘 있는 사람들이 금을 막 사니까 더 비싸지는 거 같아요. 네. 엄청 사들이는 거 같아요. >> 가치가 좀 올라가는 거네요. 그에서. >> 네.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보이냐면 이렇게 누구 한 사람이 금을 막 가져가. >> 아, 아, 그래요? >> 그러니까 저희 계속 올라가죠. >> 아. 음. 그래서 어쨌든 올라갈 걸로
4:35 보여져요. 매우이 떨어질 일은 없다. >> 정확한 건데 떨어질 일은 없고요. >> 지금 사두면 5년 뒤, 10년 뒤에 정말 우리 옛날에 그랬잖아. 저희 큰 애 돌 돌 때 한 돈에 20만 원이었거든요. >> 맞아요. 맞아요. 옛날에는 12, 3년 전에 >> 지금은 네배 가까이 뛰었죠. >> 네. 그렇죠. 엄청난 거니까 그때 20만 원이면 살 수 있는 건데. 음. >> 금을 다 팔았네요. 근데 [웃음] >> 아쉽다. >> 아쉽네요. >> 아쉽다. >> 알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금값은 어쨌거나 한 내년까지 바라본다면 120만 원까지 올라가네 >> 저는 그 정도로 보여줘요. >>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그럼 다음 주 한번 드릴게요. >> 그리고 저희가 지금 촬영날 기준으로 지금 4월 말입니다. 근데 한 한 달
5:20 대략 한 달 정도 있다가 6월 3일 지방 선거가 진행이 돼요. 네. 근데 지방 선거 이후에 조금 우리나라의 흐름이 어떻게 변할지 >> 아 >> 이것도 좀 사실 궁금하거든요 저는.음 >> 힘들어 힘들어. 우리 삶이 힘들어. 소상공이 힘들어. >> 그렇죠. 경제적으로도 굉장히 힘든 시기를 맡고 있어서. >> 그럼 우리나라의 하반기 운세. 여름 지나고 운세를 보시는 거죠. >> 맞습니다. 네. >> 자. 우리나라가 모르겠어요. 저는 희망을 드리려고 하는게 아니라 제가 받은 걸로는 >> 네. 네. >> 당연히 힘든 부분도 있겠죠. 엄청 힘든 부분도 있는데
6:07 >> 어 힘들다고 해서 무조건 나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거를 더 기회 삼아서 이제 단련의 시기로 삼아서 올라쓰시는 분도 있을 분명히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 그죠? >> 자, 경기는 당연히 힘드실 텐데 >> 그렇죠. 어, 제가 볼 때는 대회적으로 그러니까 자, 요거는 나라를 상징하는 거거든요. >> 네. 네. >> 대회적으로 >> 대회적으로 우리나라 입지가 좀 좋아진대요. >> 음. >> 대회적으로. >> 네. 우리는 힘든데. >> 네네. >>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들은 힘든데. 외국 대회적으로는 지금 뭐 K 컬처도
6:54 위상을 떨치고 있지만 대회적으로 더 좋아진대요. >> 음. >> 그 그거 말고 우리 당장 우리는 좀 어렵죠. >> 아 서민들은 좀 힘들다. >> 네. 서민들이 힘든데 >> 네네. >> 힘들 수밖에 없는게 지금 앞으로 계속 물가는 오를 거라. 그죠? >> 네. 아, >> 정말 오르 지금 전쟁도 저렇게 열심히 하시고 그래서 >> 그렇죠. 그렇죠. 기름값도 오르고. >> 네. 지금 기름값이 올라서 줄줄이 오르고 있잖아요. >> 맞아요. >> 하다모트에 미용실 그 재료값이 올라서 네. 미용실도 오르고 >> 아, 전체적으로 인프라가 다 오르 올라가. >> 다 오르죠. 그래서 오늘 아침에 잠깐 TV에서 지나가는 거 봤는데 그 약국의 그 비닐 그 약 [콧방귀]
7:41 주는 거지. 그 비닐이 좀 부족해서 >> 아 >> 왜 다량으로 막 장기간 약 복용하시는 분들도 어 약을 좀 단기간으로 주라고 할 정도로 >> 아 그래요 좋아하는 지겠지 어쨌든 재외적으로는 한국의 위상은 조금 더 좋아지고요. 조금 더 좋아지고 >> 우리가 사는 현실적으로는 좀 더 빡빡해지고 버겁겠죠. >> 자 그렇다고 무조건 어 그러면 우리나라 힘들어 나 고생이야. 음. >> 뭐 언제는 안 힘들어. 늘 힘들었으니까 저는 잘 해 내실 거라고 보고요. >> 음. >> 지금 그런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경기가 안 좋은데음 왜 헌 매년 무슨 사고가 있잖아요. 제발 무살무탈하게 지나가기를 바라는데
8:27 >> 네. >> 뭐 잊지 말아야 될 사고가 있지 않습니까? 매년. 음. 음. >> 근데 올해는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뭐가 무너지는 >> 아, >> 무너지는 거 지금 구군이라고 우리나라를 말씀하시니까 전 솔직히 구군은 처음 보거든요. >> 네. 음. >> 구군을 볼 일이 없었죠, 사실은. >> 네. 근데 나라를 생각하니까 >> 이렇게이 >> 이렇게 평평한게 무너졌어. 이렇게 뽀여졌어. >> 아, 그게 건물이 될 수도 있겠네요. 평평한 게. 근데 건물은 더 높지 않을까요? >> 네. 아, 그렇죠. >> 근데 그게 아니라 이렇게 평평한데이 왜 송판 이렇게 깨듯이 >> 아, 네. 네. >> 뭐가 깨졌어. >> 음.
9:14 >> 뭐라고 해야 되? >> 큰 사건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 아니, 그냥 깨졌어요. 이렇게 >> 그냥 깨졌어요. 어, >> 이게 부러졌어요. >> 아, 무너졌어요. >> 무너졌다. >> 그러면 무너진 거니까 사건 사고는 뭐 늘 있지 않습니까? >> 아, 그죠. 그죠. 그죠. 말고 어 왜냐면 다 아시겠지만 올해는 불의 해인데요. >> 네. >> 뭐가 이렇게 평평한 다리 다리 >> 다리 [헉 소리] >> 그럼 너무 큰 사건 사건 >> 어 나 잘해. >> 그 너무 [웃음] 큰 사건. 자, 좀 풀어. 제가 보인 건 요렇게 평편한데 얘가 이렇게 >> 음 >> 무너졌어요. >> 정말 무슨 대인데 이렇게 >> 대교 같은게 무너질 수도 있고 그러면은 >> 그러지 말아야 되는데
10:00 >> 책상은 아닐 거니까요. >> 책상. 어, 책상. 어떡하지? 자, 일단 제가 처음이나 뭔지 모르겠는데 >> 음. 그런 모습들이 보여졌다. >> 네. 안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네. >> 알겠습니다. >> 음. 어, 그렇네요. 네. 어쨌든 나라는 [목을 가다듬음] >> 그래서 사실은 각자의 신념이 중요한 거 같아요. >> 그렇죠. 맞아요. >> 무조건 힘들 거고 무조건 어려울 건데 그 와중에서도 내가 지치지 않고 힘을 내서 또 여러 사람과 함께 의시하셔 살아가고 힘들면 이렇게 살아가는게 필요한 거 같아요. >> 그래서 저희 같은 사람들이 필요해요. 그 정말 무너질 때 아니면 힘들 때 저희든 뭐 정신과 상담이든 아니면 종교 지도자시든 그런 분들과 대화하면서이
10:46 >>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는데 >> 자 그런데 그렇게 낙담하지는 말아라라는 말씀하시는게 그 기회가 없는 건 아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위상이 높여진다고 하니. 음. >> 아이, 그래요? 힘들 >> 힘들다. 그래도 힘들다. 아, >> 힘들 좋게 얘기하고 싶은데 그런네. 위상이 높여진다고 하니까 >> 아무리 힘 >> 그런 요거는 아시죠? 힘든 거. >> 네. 자, 다들 정신 바짝 차리고 잘 버텨 봅시다. 우리 잘하잖아요. 우리나라 사람들 잘하잖아요. 잘 버티고 잘 이겨내고 >> 그래도 많은 >> 좀만 견디면은 >> 네. 견디면은 또 허리띠 졸라야죠.
11:33 뭐 졸라매고. [웃음] >> 네. 다만 그 있잖아요. 그 갖고 계신 분들 중에 뭐 삼재나 나쁜 거는 좀 피해 가실 수 있도록 >>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제 내가 삼재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요? 뭐 그렇다면 굿라 뭘 해라 그런게 아니라 >> 네. 어, 적어도 내가 요번에는 뭘 조심해야 되는지, 어떤 점이 좋은지 어, 그런 거를 >> 찾아서 지금 힘든 시국이기 때문에 어, >> 그걸 잘 이제 좀 >>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저희들이나 아니면 우리 같은 사람들이나 >> 아니면 좋은 교회의 힘을 빌어서라도 >> 잘 버텨내시면 분명히 좋은 날이 있을 겁니다. 왜냐면 >> 세계적으로 대회적으로 우리나라가
12:21 위상을 넓힌다고 하니까 네. 자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요? >> 음. >> 언젠간 좋아지겠죠. [콧방귀] 근데 올해는음 올해는 파이팅. >> 파이팅. >> 나도 화이팅. 에브바데 파이팅. 음, >> 알겠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말씀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다음 영상으로 찾아뵐게요,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