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규제 지역 추가 지정' 앞으로 부동산 이렇게 됩니다. (너나위의 주간머니이슈)”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한 주간 돈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짚어드리는 월부 주간 머니 이슈 7월 첫 주차 시작합니다. 자, 오늘은 제가 두 가지 정도로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드리면 될 거 같은데요. 원래는 제가 한 세네 가지 정도 했는데 이게 워낙 핫해 가지고 두 가지로 묶어서 좀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 네. 오늘의 기사는 구이 묵장하자 1억 5천 뛴 남양주입니다. >> 규제가 시작이 되고 이틀 정도 지난 시점 지금 현재 시점에 어떻게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요거를 제가 조금 다루는 콘텐츠가 많이 없기 때문에 요거를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기사를 한번 제가 내용을 한번 볼게요. 메일 경제의 뉴스고요. 정부가 경기도 화성 동탄구, 용인 기흥구, 구리시 등을 삼중규제 지역으로 묶자마자 인근 지역 아파트 호가가 빠르게 오르고 있다. 지금 뭔가 시장의 반응이 조금씩 빨라지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0:46 왜냐면이 규제가 이제 처음이 아니고 지금 몇 차례 반복이 됐고 작년 10 15대 나오고 나서 벌써 8개월이 지난 시점에 다시 규제 지역이 확대되는 모양세가 나오면서 그 전보다 그 인근 지역에 주는 영향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요. 동탄 등 이번에 새로 규제적에 속한 지역은 지난해 15대책이 발표된 직후부터 풍선 효과 우려됐고 실제로 부동산 가격이 급등한 사례로 꼽힌다. 이제 남양주, 화성 병점구 등 인근 비규제 지역으로 매매 수요가 옮겨갈 수 있다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런 지금 뉴스가 나옵니다. 그러니까이 제가이 뉴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건 구리 공탄구 그리고 용인시 기흥구가 새롭게 규제 지역이 됐죠. 전격적으로 6월 말일에 발표를 했고 다음날부터 적용이 된다.
1:31 근데이 지금 3중 규제거든요. 일단 내용을 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투기 과열 지구 조정 대상 지역 토지 거래 허가제이 세 개가 한 번에 지정이 된 겁니다. 토지 거래 허가제 같은 경우에는 발표하고 나서 5일 뒤에 이제 적용이 되게끔 해서 7월 5일부터 토지 거래 허가가 되고 투기 과열 지구하고 조정 대상 지역은 7월 1일부터 바로 다음 날부터 즉시 적용을 했기 때문에 지금 이미 7월 2일 현재 적용된 상태죠. 세 개 중에 두 개는 지금 오늘 촬영일 기준으로 현재 시점에 적용이 되고 있고 하나는 7월 5일 날부터 적용 예정입니다. 자 그러면 투기 과열지구 조정 대상 지역이랑 토지 거래 허가의 차이가 뭔지 좀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대출이 줄어듭니다. 자 조정 대상 지역과 투기 과열 지구에 해당이 되면 내가 실수요로이 집을 매매를 할 때 주택 담보 대출이 기존에는 비규제
2:17 지역이었기 때문에 집값의 70%까지 이제 나왔다면 이제는 40%만 나옵니다. 물론 이제 생애 최초나 이런 거는 예외가 되겠죠. 근데 일반적인 분들이 생애 최초가 아닌 분들이 대출을 받으실 때는 집값에 40%만 대출이 나오게 됩니다. 자,이 얘기를 들으면서 내가 저 지역에 집을 샀더라면이라는 생각을 하고 한번 들어 보세요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토지 거래 허가제는 뭐냐면 내가 그 집에 집을 산 다음에 실무적으로 대략 한 3, 4개월 내에 반드시 입주해야만 바랍니다. 입주가 반드시 따라야 되는게 토지거래 허가예요. 그리고 그거를 전제로 관할 그 구청에 제가 여기 이사할 수 있게 허가해 주세요라고 신청을 하고 그 신청에 대해서 허가를 득해야 집을 매수할 수 있게 됩니다. 거래 절차도 좀 바뀌죠.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약정이라는 걸 먼저 하고요.
3:02 매도인하고 매수인이 그 약정서를 가지고 구청에 제출을 합니다. 그럼 구청에서 아 예 오케이 예 들어가십시오라고 허가를 허락을 해 주면 그러면 예 알겠습니다 하고 나머지 계약 절차를 진행하는요 방식으로 거래가 되는 겁니다. 이런게 이제 바뀌는 거죠. 대출이 줄어들고 반드시 입죄해야 하며 절차적으로는 구청에 가서 허가를 얻어야 된다 이겁니다. 자, 근데 이게 제가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동탄이나 뭐 기응이나 부리에 내집마을 생각 행각을 해 볼게요. 일단 약정을 해야 돼요. 기존에 가약만 하신 분들은 그렇게 하면 안 되니까 어떻게 하냐면 계약기를 당기려고 하겠죠. 자, 근데 계약기를 당기려고 하는데 또 무슨 일이 생기냐면 계약을 당긴다고 했을 때도 대출이 이제 문제가 되는 거. 그러니까 이런 거죠. 나는이 집값이 예를 들어서 한 8억인데 8, 7에
3:47 56 해 갖고 뭐 대충 한 5억, 5천 정도, 5억 정도 대출을 받으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규제 지역이 되니까 40%밖에 안 나온단 말이죠. 그러면 3억 2천으로 대출이 줄어들잖아요. 그럼 내 입장에서는 돈 2억을 어디서 마련을 해야 돼요. 상관이 없으려면. 근데 그런 사람들이 많을까요, 적을까요? 많지 않죠. 지금 난리가 난 거예요. 여기 지금 부동산 지금 불 났습니다. 지금 전화해 가지고 나 이거 대출되는 거 맞냐? 대출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근데 이제 제가 문 좀 찾아보니까 이거 발표나기 전까지 계약을 했다는게 증빙이 되는 분들은 이전 룰대로 하겠대요. 그러니까 70% 대출 해 준대요. 사람들을 너무 이제 피를 말리게 하는 거죠. 왜냐하면 여러분들 돈 많은 사람들이야 몇 억짜리 집 사는게 별일 아닐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습니까?지 내집말을 한다는 의미가 전재산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전재산이
4:33 들어가는 건데이 전재산이 들어가는 일을 대출 계획을 세워 놓고 짠단 말이죠. 근데 그 대출이 바로 바뀔 수도 있다. 물론 이제 그때 그 전까지 했으면 문제가 없지만 막상 내일이 되면은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단 말이에요. 이런 일들이 생기는게 저 아직만 하고 계약서 안 썼는데 되는 거 맞아요. 근데 그거를 급한 마음에 사람들이 막 물어보죠. 누구한테 물어보겠어요? 처음에 중계사들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근데 중계사분들도 까딱 잘못 마실수했다가 큰일 날 수도 있고 본인도 지금 이게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니까 그럼 이제 현장에서 엄청 혼란이 있고 은행도 불이 나고 대출 상담하시는 분들도 뭐 밀려오는 문의 때문에 막 대응이 안 되고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는 거죠. 그 제가 조금 이제 몇 번 방송을 통해서도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렸는데 발표하자마자 다음 날부터 적용이 된다. 그 이런게 과연 어떤 실릭이
5:18 있는가라는 생각이 저는 먼저 들었던 거 같아요. 왜냐면 뭐 이해는 돼요. 정부에서 뭐 다음 날부터 한다. 그게 이제 즉시 그걸 차단하겠다. 근데 이것도 참 웃긴게 규제 지역을 지정한다는 얘기는 뭐예요? 집값이 올라서 규제 지역 지정하는 거잖아요. 그럼 이게 어떻게 보면 사후 약방문이고 소일 외양간 고치는데 그것마저도 정을 전혀 주지 않으면 기존에 가게약이나 이런 걸 하셨던 분들이 얼마나 고생을 할지를 한번 생각을 해 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 제가 왜 이걸 이렇게 얘기하냐면 저는 봐요. 제 눈으로 그분들이 힘들어 하시는 거예요. 제가 이제 지인이 안양 쪽에 내집말을 하신 분이 있는데 거기 지금 토지 거래 허가를 넣어야 되거든요. 안양수 동안에. 근데 이분이 토지거래 허가를 넣었는데 이제 일정이 촉박하게 다가오는데 전혀 구청에서 연락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안 받아요. 3, 40통을 했는데. 그러니까
6:04 이분이 불안하니까 어떻게 했냐면 갔어요. 거기를 현장에서는 전화를 다 빼놓은 거죠. 구청에서.이 실화입니다. 실화. 근데 이걸 공무원 분들은 욕할 수 있느냐? 욕할 수 없죠. 그분들도 실무적으로 이게 마비가 되는 상태로 몰려드니까. 근데 또 한편으로 매수한 사람들, 내집말을 한 사람들은 무슨 제냐? 왜냐면 이분들 다 내 전재산이 들어가는 건데. 그러니까 이런 식의 어떤 의사 결정이 될 때, 정책 의사 결정이 될 때 현장에서 소화할 수 있을 만큼의 실무적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이 정책으로 인해서 영향을 받으시는 분들이 겪게 되는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이런 것들이 벌써 수차례 이런 정책이 나오면서 학습이 되었을 텐데도 그것들이 여전히 반영이 잘 안 되는 거 같아서 제가 그게 조금 좀 마음이 안 좋았어요. 예. 이 이게 내짓말을 하시는 분들
6:49 전전긍긍긍하고 막 그 걱정하고 이런 부분들이 너무 많은데 그게 너무 당연하게 여겨지는 거 같아서이 어쨌든 공무원 분들이든 내집마련 매수하신 분들이든 다 한 분 한 분의 국민들 아닙니까? 그런 부분이 조금 고려가 되면 좋을 것 같고 다시 돌아와서 자 그러면은 오늘 2일이 방송이 나가는 금요일부터 7월 4일 5일 5일이 일요일이거든요. 그럼 자 그 사이에 무슨 날이 있죠? 4일 토요일 있죠? 4일 토요일 날은 뭐가 되느냐면 그 지역에 아직까지 전세나 월세를 끼고 집을 살 수가 있는 겁니다. 토지 거래 허가제가 실거 실수요만 살 수 있는 거고 대출이 줄어든게 크게 이제 수요자들한테 영향을 미친 두 가지인데 대출이 줄어드는 것과 새를 끼고 사는 건 상관이 없기 때문에 토요일 날 무슨 일이 벌어질 거냐 첫 번째 동탄 기흥 구리 같은 곳에 난리가 날 겁니다. 새 끼고 있는 집이라도 사
7:35 놓고 내가 나중에 입주해야겠다. 근데 이런 일이 벌어지면 제가 또 말씀드렸잖아요. 어떤 기한을 정해 놓게 되면 그렇지 않아도 될 사람들도 조급해지는 거죠. 그러면은이 내일 화일 날 또이 지역들 규제 신규 규제 지역에 된 지역들은 난리가 날 겁니다. 일단 그리고 나서 이번에 규제 지역이 된 구리, 화성시 동탄구, 그다음 용인시 기운구 [목을 가다듬음] 이런 지역 외에 그 지역 근처에 있는 지역들에 먼저 사람들이 아 이제 다음에는 여기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거죠. 즉 정책이 수요자들과 매도자들과 매수자들, 잠재 매도자, 잠재 매수자들의 심리에 영향을 주고 정책이 실패를 거듭할수록 사람들의 믿음이 확고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작년 10 15 때 우리가 예상을 뛰어넘는 범위로 토지거래 허가제를까지
8:20 묶어 삼중자를 다 묶었어요. 예를 들면은 서울의 외곽 지역 그다음에 경기도 일부 지역은 15대책기 서울의 25개 9, 경기도의 12개 19에 대해서 규제 지역을 한 번에 확대한 겁니다. 그 전에는 뭐 한강벨트나 뭐 요쪽만 규제 지역이었거든요. 사람들이 그 뒤에 정도 하겠지라고 했는데 그 뒤에 뒤에 뒤에까지 한 번에 한 거예요. 자, 그러니까 초반에 10월 11월에 이런 뉴스가 많았죠. 막 노원구 우리 동네는 오르지도 않았는데 왜 규제를 하냐 막 이런 얘기를 막 했었습니다. 그게 불과 한 7개월 전이에요. 근데 지금까지 상반기를 지나오면서 여러분들도 제이 콘텐츠 많이 보셨던 분들은 느끼셨겠지만 상반기에 가장 많이 나온 뉴스가 서울의 상급지 흔히 말하는 중고가 지역의 상승률을 압도하고 있다. 이런 뉴스가 많이 나왔었죠. 그 얘기 뭐냐면 그렇게 눌렀는데도 안 된 걸
9:06 우리가 본 거예요. 지금 사람들이이 상태에서이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냐면 규제 지역 묶으면 심지어 안 오르는 지역도 규제 지역을 묶으니까 몇 달 있다가 엄청나게 급등을 했는데 이거 지금 규제 지역을 묶었어. 그러면은 그 주변 지역은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 믿음이 옛날에는 좀 아 그래도 좀 다르지 않을까? 좀 기다려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했던 것들이 지금 점점 강화되기 때문에 주변 지역에 영향을 빠르게 준다는 겁니다. 그것이 진실이냐 그거를이 기사에서 소개해 주고 있는 거죠. 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남양주 다산신도시의 한 아파트 전용 면적 84제m 매물은 6월 29일 11억 5천만 원에 등록된 뒤 하루 만에 호가가 13억 원으로 1억 5천만 원이나 올랐다.이 이 지역의 한 공인 중개사는 지난해 10 15 대책 이후 구리로 갭투자가 몰리며
9:53 가격 상승 효과가 일어났는데 이제 남양주로 매매수의 일부가 옮겨올 것으로 보여 보이자 가산 신도시에서는 어제 하루에만 전세 낀 거래를 포함해 거래가 열 건 가량이나 이루어졌다. 규제에 대해서 반응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겁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런 이유로 여기서 얘기하는 남양주에 있는 아파트들이 다음이다라고 사람들이 예상하는 지역에 아파트들 물건을 받는데 아직까지 막 호가가 막 엄청 올라가거나 그러진 않아요. 다만 현장에서 전화를 해 보니까 매도자들이 물건을 걷둬들릴 낌새가 보인다. 여기까진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이제 아는 거죠. 어, 이제 그동안 팔려고 내놨던 거. 어, 우리 내 바로 앞에 있는 지역이 규제 지역이 됐으니 이제 사람들이 여기로 올 거야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는 겁니다. 저는 이거 자체가이 정책을
10:40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정책이 사람들한테 매수를 하지 말고 기다려도 돼라는 시그널을 준다는 그 정책의 목표가 상당히 퇴색이 되고 있다는 거죠. 오히려 이게 잘못된 시그널을 주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리고 내집 마련을 고민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럴 때 이제 제일 많이 후위 말해서 낚기는 경우가 뭐냐면 급한 마음에 내가 그 지역의 뭐 이전 실거래라든가 아파트 말고 그 주변에 있는 아파트들 중에서도 물건들이 뭐가 있는지를 차분하게 살펴보셔야 되는데 급한 마음에 아 야 여기도 올라갈 것 같아. 올라가기 전에 빨리 사야겠다라고 해서 덜컥 사실 때가 있거든요. 마침 그 물건이 매도인이 이제 이렇게 낚싯줄을 드리우고 있는 경우들이 있어요. 크게 높여서 호가를 어 이전 거래가 대비해서 너무 많이 과하게 그렇게 하시는 물건들을
11:27 잘못해서 덥썩 사시면 마음 고생을 하실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주의를 하셔야 될 거 같고 그럼 너나이님 무조건 안 사야 됩니까? 예. 그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여러분들한테 어떤 시장의 상황이나 정책적 상황과 무관하게 여러분들이 내가 실거주자로서 실수요자로서 내집마련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 필요성을 느끼고 계시다면 굳이 그걸 미루실 필요가 있습니까라는 말씀을 항상 드려왔잖아요. 그러니까 어 여러분들이 너무 조급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포기해 버리지도 않고 내집마련에 대해서 꾸준히 관심을 가지면서 내집마련을 시도해 보시는게 어떨까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뭐 매일매일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지금 전세를 살고 계시거나 월세를 살고 계시거나 혹은 이사를 준비하고 계시거나 뭐 결혼을 준비하고
12:13 계시거나 이런 분들이라고 하면 적어도 몇 달 전부터는 내집마련이나 뭐 이런 것들을 준비를 미리미리 하시는게 정석입니다. 그게 정상인 거예요. 그냥 내가 집이 필요할 때 그냥 띡가 가지고 알아보면 되겠지. 근데 그게 운이 안 좋으면 지금 같은 상황이 될 수도 있다는 거죠. 어 뭘 해야 될지 모르겠는 상황. 그런데 옆 사람들이 막 뛰어가는 상황 이런 상황이 될 수도 있고 그게 여러분들 잘못은 아닙니다. 예. 그렇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들이 평상시에 뭐 전세 만기가 남았는데 이번에 내집마련을 하려고 한다거나 월세 만기가 이제 한 6, 7개월 남았는데 내짓말을 하려고 한다거나 결혼을 뭐 한 세네 달 뒤에 하려고 하는데 그때 내집마련을 고민하고 있다거나 이러신 분들은 미리미리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적어도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지금
13:00 내가 여기서 우선 순위를 어느 정도로 둬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고민을 미리 해 보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지금은 더더욱 그럴 때니다. 왜냐하면 시장 상황이 너무 짧은 시간 동안 변화가 이제 빨라지는 시기가 됐기 때문에 그거를 여러분들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고요. 제가 요즘에 이제 신혼 부부분들이랑 이렇게 만나서 얘기해 보면 그분들이 뭐라고 얘기하시냐면 저희 잘못이 아닌데 저희가 왜 이렇게 힘들어야 되나요?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뭐 저도 선배 세대 한 명으로서 미안한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결국에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어 미리미리 준비해서 당황하지 말고 계획대로 내집마련 매수 하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럴 때일수록 멘탈 부여 잡고 어쩔 수 없는 벌어진 일은 어쩔 수 없으니까 지금 시점에 가장 현명한 대대 대안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고민하시고 그렇게 하시라고
13:46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힘 내십시오. 여러분 잘 될 겁니다. 그러니까 내심만 잘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이제 다음 기사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7월 2일 오후 2시 32분 현재 7,849.68포인트입니다. 예. 아, 이거 얼마 전에 9천 뚫었다고 막 숫자 풍선 들고 사람들 막 거래소에서 사진 찍고 이런 거 나왔었는데 지금 7,849.68이 됐습니다. 근데 일단 제가 여러분들한테 너무 1일비 하실 필요가 없다는 얘기를 일단 좀 드리고 싶고요. 예. 다만 한 달, 두 달 사이에 처음으로 투자하신 분들은 지금 굉장히 좀 혼란스럽고 매일매일이 막 예민하고 매일매일 이제 그 주식창을 들여다 보게 되고 그러실 거예요. 그리고 또 공교롭게도 반도체 ETF 레버리지가 무더기로 출시된 시점도 최근 한 두 달 정도였죠. 예. 그게 출시가 되고 굉장히 많은 분들이
14:32 투자를 하면서 가격이 이제 어떤 그 상방을 확 시원하게 뚫고 올라가는 모습을 못 보여주고 뚫었다 싶으면은 다음날 뭐 10%씩 빠지고 막 이런 일들이 생기다 보니까 그게 반복이 되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 분들이 좀 혼란스럽고 힘드실 거예요. 그니까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요거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메타발 반도체 수요 위축 우려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면서 코스피도 큰 폭으로 내리고 있다. 자, 코스피 이퀄플러스 SK 하이닉스예요. 지금 실제로 주식 투자하시 개별 종목 투자하시는 분들이 자주 하시는 얘기가 이거 비정상인 거 같아요. 이거 이상해요. 이런 적이 없어요라고 얘기하는게 단순히 코스피에 등락이 큰 것뿐만이 아니라이 정도까지 주도주로 몰리는 경우가 거의 없었거든요. 강이 좋아지면은 그래도
15:18 그 수남매라 그래서 주도주 외에 나머지로도 온기가 퍼지는게 있어요. 이게 부동산에서로 치면은 풍선 효과 같은 느낌 그런게 있거든요. 근데 지금 뭐 52주 신적가를 찍고 있는 주식들도 너무나 많아요. 특히 이제 우리나라 뭐 뷰티나 이런 데는 실적이 엄청나게 개선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주가 반영이 전혀 안 돼 있고 그거 왜 그러냐면 사람들이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이나 이게 너무 크고 실적이 너무 아압도적이다 보니까 수급이 안 맞는 거예요. 그니까 돈들이가 거 가지 않는 거야. 이거랑 이제 비슷한게 글로벌리 보면은 미국에 있는 AI, 빅테크, 뭐 이런 기술 성장주 이런 거가 워낙 장기간 압도적인 성과를 보여주다 보니까 비트코인이나 가상화폐 같은 대로 돈이 가지 않는다. AI가 모든 돈, 전 세계의 모든 유동성을 빨아들이고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처럼 우리나라 코스피
16:03 주식 시장도 그래서 어느 때보다 양극화가 심해지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이 말이 맞는 거죠.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안 좋으면 코스피는 내려요.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좋으면 코스피는 올라요. 지금 그 상태가 꽤 오래된 거예요.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사람들이 예민한 거예요. 단순히 그게 돈을 많이 번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한국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86% 하락하여 8,000선 아래로 떨어졌다.이 이 여파로 오전 9시 7분. 자, 9시에 개장하는데 7분 만에 매도 사이드가 걸렸어요. 그럼 이건 뭐냐면 열리자마자 사람들이 어떻게 한 거예요? 던진 거죠. 그럼 왜 그랬을까를 봐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이런 거를 이해를 하셔야 돼요. 여러분들이 삼성자나 하이닉스 투자하시는 거 좋아요. 남들 돈 번다고 하니까 나도 일단 돈부터 넣어 본다 해 볼 수 있다고 쳐요. 그렇게
16:50 뭐 레버리지 안 쓰시면 레버리지는 전 별로 좋지 않다고 봐요. 지금 시점에. 근데 아, 그래도 나도 이번에 배울 겸 소소하게 한번 해 보자 해서 하시는 거 좋다. 오케이. 좋아요. 그럼 왜 던지느냐? 우리나라랑 미국이랑 시차가 있어요. 그리고 SK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의 주고이 누구예요? 메타나 애플이나 뭐 이런 테크 기업들이죠. 엔비디아도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고객이죠. 왜?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잘하는게 메모리 반도체잖아요. AI 생태계에서 그 칩이 중요하다고 하면 칩안의 GPU 메모리 반도체 이것과 핵심인데 그 메모리 반도체를 우리나라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전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기업지를 갖고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미국에 있는 마이크론이라는 회사가 있어요. 마이크론도 메모리 반도체의 강좌예요. 물론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만큼 아니지만 호시탐탐 얘네가 미끄러지길
17:37 노리면서 뒤에서 추격하는 주자들이거든요. 이런 대형 회사들이 시장 대부분의 점유를 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 봐 봐요. 마이크론이랑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거의 유사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어요. 얘 박살이 났어. 우리나라도 박살 나겠네. 삼성전자 SK닉스 던지는 딱 요런 일이 벌어지고 정리하면 코스피는 반도체. 반도체는 미국 시장. 미국 시장에서 우리네보다 시간이 빠르니까 미국 시장의 주가 변동이 우리나라 시장에 영향을 준다는 거. 삼성자 SK 하이닉스. 삼성자 SK 하이닉스가 곧 코스피니까 코스피에서 영향을 주는 거예요. 마이크론이 근데 어저께 포가 넘게 빠았어요. 근데 마이크론이 어느 정도냐면 지금 최근 몇 달 동안 거의 주가가 세 배가 올랐고 엄청 올랐죠. 그 얘기 뭐냐면 걔네도 메모리 반도체를 하는 거잖아요.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는 너무나 모자하다는게 사람들이 믿고 있는 지금 그 네로티브인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자 SK 하이닉스에 대한
18:22 내에서도 앞으로 더 갈 거야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사람들이 걔네가 깨진 거야. 어저께 10% 넘게. 이런 소식을 알고 있는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갖고 있는 특히 외국인들이 던진 거예요. 아침에 열리자마자. 그래서 사이드가 나온 거죠. 마이크로는 왜 빠졌을까? 이거를 봐야 되는 거. 그래야 이해가 되는 거죠. 근데 그게 기사의 제목에 있는 거예요. 이번엔 메타. 자, 메타가 뭔 짓을 한 거죠? 이해되나요? 메타가 무슨 짓을 하니까 마이크론이 떨어지고 마이크로이 떨어지니까 삼성자 하이닉스 떨어지고 삼성자 하이닉스 떨어지니까 코스피 지수가 내리는 거예요. 도대체 메타가 무슨 지수했을까 봐야겠죠? 반도체 투톱의 급락은 메타가 클라우드 사업 진출을 밝힌 영향이다. 메타가 내부적으로 메타 컴퓨트 계획을 출범해 자사의 데이터 센터 인프로를 활용한 클라우드 사업 모델을 구상 중이라고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남는
19:09 컴퓨팅 자원의 외부 판매를 추진하겠다는 의미다.이 이 소식은 AI 연산 자원이 공급 과잉에 접어드는 거 아니냐는 우려로 번지면서 그간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호항을 누리던 반도체 인프라 종목에 충격을 줬다. 이에 간밤 뉴욕 증시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인텔 샌디스크 브로드컴 엔비디어 등이 일제히 내렸다. 그중에 마이크로는 10% 넘게 떨어졌어요. 메타가 메타 컴퓨팅 계획을 출범했대요. 메타 컴퓨팅 플랜 이게 뭐야? 무슨 말이야? [웃음] 제가 지금부터 설명을 한번 해 볼게요. 자, 일단 자, 메타가 어떤 회사예요? 메타 하면은 어디가 뭐가 먼저 생각나요? SNS, 인스타, 쓰레드 이런 거가 이제 메타가 갖고 있는 수익 모델이죠. 개인 SNS에서 광고를 하면서 광고주들한테 돈을 받는 수익
19:56 모델을 갖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는게 메타예요. 그리고 그 영역에서는 짱이죠. 근데 그 회사가 AI 그 경쟁에 참여를 당연히 했겠죠. 어, 빅테크잖아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테크 기업이잖아요. 자, 그걸 하려고 어마어마한 돈을 쏟아붓고 있어요. 이제는이 투자 경쟁에서 밀리면 끝장이라고 생각해요. 걔들은 자기들끼리 막 경쟁을 하는 거야. AI 시대에 선점하려고 좀 더 구체적으로 그럼 투자를 하면은 뭘 하는 거냐? AI 개발을 한다라고 하면 엔비디아나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렇게 된 이유가 칩이 필요한 거예요. 그거를 그동안 엔비디아랑 막 삼성전자 막 SK 하이닉스 이런 데다 돈을 엄청 주면서 그걸 사 가지고 내가 원하는 개발 모델이나 그 개발 [콧방귀] 목표에 따라서 그거에 맞는 칩들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요리를 하고 싶으면
20:42 내가 뭐 예를 들어서 한식 요리를 하고 싶으면 그거에 맞는 주방 세팅이 돼야 되고 양식을 하고 싶으면 양식 주방 세팅이 돼야 되고 일식을 하고 싶으면 일식 주방 세팅이 돼야 되잖아요. 그동안 이런 거에 투자를 엄청한 거죠. 그 테크 기업들이 투자를 한다는 건 뭐예요? M비디아한테 돈 주고 우리는 이런 개발 방향을 갖고 있는데 여기에 맞는 칩을 네가 만들어 줘라고 하면 엔비디아가 아 오케이 너 니즈가 이거구나 알았어. 그럼 내가 그거에 맞게끔 설계해 줄게 하고 설계를 해요.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 필요하니까 메모리 어디가 자하냐? SK 하이닉스가 잘합니다. 저기 코리아 코리아. SK 하이닉스 넘버원. 아, 오케이 오케이. 그러면은 걔들한테 전화해 가지고 우리 이런 거 만들려고 하니까 메모리 반도체, hm 반도체 좀 달라고 해. 그다음에 이거 우리는 이제 설계만 하는 거고 조립 누가 잘했거. 아, 저기 대만에 있는 저 TSMC가 지금 왔답니다. 그러면은 이제 TSMC
21:28 전화해 가지고 내가 설계도 하나 그려주고 SK하닉스에 얘기해 갖고 메모리 반도체에 너네 붙여 줄테니까 그 부품 받아 가지고 조립 하나 해 줘. 그럼 걔들이 이제 받아서 조립을 해 주는 거. 이런 흐름으로 가는 거예요. 그럼 그 비쌀까 쌀까? 엄청 비싸지. 그런 우려가 있는 거 지금. 근데이 투자를 해야 돼? 말아야 돼? 해야 돼. 왜? 안 그러면 저기서 아마존은 벌써 저만큼 치고 나갔어. 여기서 막 구글 막 치고 나갔어. 이러다 우리 메타 우리 없어질 판이야. 마소 막 치고 나가고 막 야 우리도 해야 돼. 어쩔 수 없어. 이거 뒤쳐지면 끝장이야. 돈을 엄청 들여 가지고 그 주방을 세팅을 한 거야. 쉽게 말하면 요리를 하려고. 나한테 맞는 요리. 사람 고객들이 우리 요리를 좋아할 거야. 메타셰프가 AI 요리를 딱 하려고 세팅을 엄청한 거죠. 주방을. 근데 얘들이이 메타 컴퓨팅이 뭐냐면 자기들이 그동안 이렇게 투자하는 거. 투자라는 거 곧 지출이야. 지출이라는 거곧곧 뭔가 구매하는 거야. 구매만 하는 거야.
22:14 계속 엔비디아한테 호구 잡혀 갖고 계속 구매만 하고 있는 거야. 지금 어 엔비디아 말고 그거 못 해. 그렇게 사드렸는데 아까 스텔라님이 얘기한 것처럼 사람들이 얘네 돈 남는 거 맞아? 이거 왜 이렇게 돈을 써? 어, 왜냐하면은 미국 기업들이 이제 주주 친화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미국 주식 시장이 10년 20년 동안 전 세계의 돈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인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는 그 기업들이 혁신적이고 성과를 내고 기업 문화나 노동 문화나 이런 것들이 성과 위주로 되어 있는 것도 있고 또 그걸 증명한 것도 있지만 자사주 소각 같은 거에 되게 적극적이에요. 미국 기업들이 자사주를 소각한다는 얘기 뭐냐면 시중에 발행된 자기 주식을 사드려서 없애는 거야. 발행된 주식수가 줄어들면은 주당 가격이 어떻게 되겠어? 주가를 올리는 거야. 그러니까 주주들은 좋아? 안 좋아? 좋지. 근데 그거 하려면 풀려 있는
22:59 자사주를 매입해야 되잖아요. 그건 돈 들어요, 안 들어요? 근데 그거를 자기들이 열심히 돈을 벌어서 잉여 현금으로 그걸 그런 걸 했었거든. 근데 이제는 AI 투자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자사주 매입 같은 거, 자사주 소각 같은 것도 소홀해질 정도로 돈이 많이 드는 거야. 그니까 주주들은 어때? 불안하지. 돈 왜 이렇게 써? 다들 뭐라고 얘기하냐면 좀만 기다리세요. 저희가 AI 시장 다 먹어 가지고 더 크게 돈 벌 겁니다라고 하는데 이제 살살 이제 사람들이 불안불안해지는 거야. 왜? 너무 오래 가니까 이게 이런 시장 배경들 있죠. 참여자들의 심리가 있는데 실제로 엄청나게 돈을 써서 그 주방을 막 삐값 번쩍하게 엄청 만들어 놓은 거. 근데 갑자기이 메타셰프가 저희 주방 빌려 드릴게요. 이러는 거. 그럼 사람들이 모래 그야. 너 지금까지 너 주방 만든다고 돈 그렇게 자사주 매입도 소홀이 할 정도로 막 회사체 발행하고 주식 발행뿐만 아니라 이런 식으로 해까지
23:45 해 가지고 돈 끌어 모아서 그거 주방 차려 가지고 끝내 주는 AI 만들어 가지고 돈 번대며? 근데 왜 갑자기 빌려 준다 그래라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면 얘들 이제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아, 우리 투자하는 것도 투자하는 건데 수익화로 전화를 하겠습니다. 일정 부분. 근데 그 속내가 눈치가 얘네 주방 남봐.이 느낌인 거야. 그럼 그 주방을 누구한테 빌려 주냐? 소규모 AI 개발사들이 많아요. 스타트업이나 끝내 주는 장비로 요리를 해라. 근데 그 얘기 뭐냐면 내가 쓸 거는 충분하고 주방이 남으니까 이거 놀리지 않고 이걸로 돈 벌겠다는 거야. 이해돼요? 굳이 비유하자면 지금 이런 액션들을 하고 있는 거죠. 근데 그 얘기를 딱 듣는 순간 무슨 생각이 들어요? 일단 주방이 늘어나야 돈 버는게 누구예요? 엔비디아나 막 이런 회사들이 주방 만들어 주는 애들이잖아. AI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거는 테크 기업이 하는 거지. 실제로 우리 같은
24:31 개개인이 쓰는 AI, 생성형 AI든 에이전트 AI든 프로그램을 쓰는 거 유료로 구독을 하면서 쓰는 소비자들은 SK 하이닉스나 NBD한테 물건을 사는게 아니잖아요. 그 사이에 테크 회사들한테 서비스를 사는 거잖아요. 테크 회사들이 그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서 칩과 반도체들이 필요한 거잖아요. 근데이 테크 기업들이 얘네 갑자기 주방에 남는다는 거야, 지금 쉽게 말하면. 그러니까 이걸 보고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거예요? 쟤네 이제 주방 안 만드나? 우리 이제 파는 거 안 사나? 재고 쌓이는 거 아니야? 이렇게 시장이 읽은 거야. 마이크론이랑 아까 말한 엔비디아부터 시작해서 그 테크 기업들이 고객인 테크 기업이죠. 근데 그 기업들이 안 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 거죠. 그래서 이런 일이 생긴 거예요. 그러니까 메타가 그 발표를 한 거지. 이제 그 메타는
25:16 일단 그걸 왜 하냐? 아마 이런 비즈니스 모델을 하고 있는 데가 대표적인 데가 아마존이에요. 아마존 웹 서비스 알아요? AWS. 그거 본 적 있죠? 그 로고 같은 거 이렇게 돼 있는 거.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을 해서 돈을 버는 거죠. 근데 그걸 우리도 하겠다는 거야. 왜냐면 메타가 돈 버는 거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붙는 광고가 거의 절대적이니까. 그 우리도 매출 모델을 다 걱화하겠다. 근데 마침 우리는 AI 개발하는데이 정도 구축해 놓은 시스템은 충분한데 컴퓨팅 파워이 정도 컴퓨팅 파워면 충분한 거 같고 그렇게 생각하면 요거 좀 남아. 그러니까 요거를 놀리지 않고 빌려 줄게. 이건 거예요.이 주방 빌려 줄게. 이런 배경으로 행동을 했고 그런 행동을 하니까 사람들이 이제 필요 없나 보다 해서 마이크론 페닉셀 반도체 회사들 폭삭 미국 반도체에서 폭삭하니까 다음날 아침에 9시에 열리자마자 우리나라 반도체 폭삭. 우리나라
26:02 삼성자 SK 하이닉스가 전체 시가 총액 50% 넘으니까 코스피 폭삭. 자 봐 봐봐요. 아 일단 일단 패닉에서 벗어나서 아 이래서 빠졌구나. 아 이런 거구나. 아 이거 진짜 어렵다라는 생각이 들죠. 뭐 어떻게 되는 거야? 근데 이게 뭐냐면 잘 구분해야 되는데 펀더먼털이 있고 심리적인 트리거들이 있어요. 시장에 영향을 주는 트리거. 이거는 펀더먼터리예요? 트리거예요? 일단 트리거지. 왜냐면 실제로 삼성전자나 SK 아이닉스나 뭐 엔비디아나 이런 곳에 판매량이 줄기 시작했어요. 가동률이 가동률이라고 하는 건 공장을 돌리는 거야. 가동률이 실적의 선행 지표겠죠. 가동률이 줄었냐? 이런 걸 확인해 봐야 된다. 다만 이런 걸 확인하려면 적어도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장기 보유적 관점이 있긴 있어요.이 회사가 성장을 할 거야. 그러니까 주가도 출렁거리긴
26:47 하겠지만 결과적으로 성장할 거야라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이런 행동을 하겠죠. 나 이번에 들어가서 20% 먹으면 나온다. 이런 식이면은 이런 거 아예 안 보겠죠. 근데 그런 거를 일반인이 성공하는 건 마치 지나가는 사람이랑 가이바이보를 열 번 연속으로 해서 계속 이길 확률이랑 비슷한 거예요. 언젠가 한 번 털리게 돼 있어요.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하면. 너나 님 그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와닿고 이해하고 있어요? 부동산하고 비슷하거든요. 뭐냐면 제가 이제 이런 얘기 해 드리는 거가 여러분한테 좀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좀 전에 규제 얘기했죠? 작년 10 15대 규제 나왔어요. 규제 나오고 나서 지금 어떻게 됐어요? 더 올랐죠. 규제 목표를 달성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어요. 근데 규제 나오고 나서 지금까지 줄기 차이 계속 올랐어요. 아니에요. 규제 나오고 나서 처음에 한 달 동안은 거래가 뚜껑켰어요. 그때 싸게 사신 분들이 있어요. 이건 서울 아파트고 나는 어차피 실거주 할 거니까 나 그냥 살래. 그분들이 그때
27:33 산 거예요. 자, 이게 비슷하다는 거죠. 각각의 대상, 부동산, 특히 아파트, 그리고 주식이 갖고 있는 기본적인 펀더멘탈, 기초 체력 그것이 살아 있는지를 보는게 이렇게 정책이나 부동산으로 치면 정책, 주식으로 치면 이런 메타에서 잉여 컴퓨팅 자원을 판매를 하겠다, 임대를 하겠다. 이런 뉴스들, 시장을 흔드는 뉴스들 이거하고 그 펀더먼탈이 다른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이해되나요? 그러면 내가 만약에 이걸 장기 투자나 기업을 보고 투자를 하려고 하는 분들이라고 하면 이것도 살펴봐야겠죠. 이것도 무시해서 안 되지만 비슷해요. 되게 통책 나오면 사람들 막 이번에는 이제 뭐 다주택자나 주제 지역 지정해 가지고 집값 잡는다. 큰일 났다. 이제 집값 떨어질 일만 남았다. 이렇게 심리적으로 휘둘리는 사람들 있잖아요. 근데 서울 주택 시장의 펀더멘탈은 임대료거든요. 임대료가
28:20 기업으로 치면 이익이랑 비슷한 개념이에요. 지금 현재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가동률이나 계약 상황이 어떻지? 제가 아는 분 중에 SK 하이닉스 임직원 분들, 삼성전자 임직원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분들 얘기 들으면 예할 순 없지만 그래도 2, 3년치 계약은 충분히 되어 있다. 공장 가동률도 올해 하반기, 내년 상반기까지는 가동률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 가동률이 올라간다는 얘기는 뭐냐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제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건 좀 확실치 않을 수도 있지만 제가 여러 군대로 체크를 해 보니까 70% 이상을 회복을 했고요. 올해 가동률이 내년에는 80%까지 간다는 내용들이 있어요. 그리고 SK하이닉스도 얼마 전에 이제 장기 계약 2년 3년짜리 계약 이런 걸 했다. 이런 뉴스들도 여러분들 찾아보시면 충분히 나오거든요. 그러면 이게 당장 우리 공포는 그거잖아.
29:06 당장 내일부터 시장에서 반도체 수요가 엄청 줄어드는 거 아니야. 이것 때문에 던지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죠. 그 그거는 너무 서부른 행동이다라는 거예요. 지금 시점에. 그니까 이런 식으로 접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사실 외국인이 많이 팔았는데이 사람들은 차익 실현 욕구가 있어요. 왜냐면 많이 올랐잖아. 그리고 환율 어때요? 환율 오늘도 또 올랐대. 환율이 제가 1,00원 뚫을 것 같아. 지금 환율도 이슈가 있잖아요. 미 미국 외국 투자자 입장에서 환율이 계속 올라가면 나 앉은 자리 계속 손해 보는 거예. 사람들이 생각하는게 다 판다고 생각하는데 자기들이 갖고 있는 물 물량이나 부분 중에 일부만 팔 수도 있어요. 근데 어찌됐건간에 매도 물건이 더 많은 거지. 근데 이런 거를 결정할 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요지는 파란불 들어오니까 아 미치겠네. 돌아버리겠네 막 아 올라라 제발 내일은 올라라. 나 오르기만 하면 바로 판다.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 파란 불이든 빨간 불이든
29:53 들어오면 이게 왜 그런지를 생각을 해 보려고 노력을 하고 그래서 제가 지금 예시로 설명을 드린 거예요. 그리고 중요한 거는 의사 결정을 하려고 할 때는 과연이 기업의 펀더먼털에 얼마만큼의 영향을 주고 있는가? 이게이 소식이 지금 즉시 영향을 줄 만한 중대한 사안인지 아니면은 이것과 무관하게 실적은 계속 좋아지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어떤 특정 이벤트들 때문에 잠깐 가격이 조정을 받는 건지에 대한 나름의 판단을 해 보라는 거죠. 그리고 내가 만약에 차익이 어느 정도 낮고 너무 불안하다 그러면 일부만 매도하는 것도 방법이죠. 일부만 매도한다면 보다가 올라가면 그래도 내가 남는 거는 수익을 낼 수 있잖아요. 근데 만약에 다 팔아버려. 공포 때문에. 그러면 이제 힘들어지는 거야. 이런 실수들을 되게 많이 하기 때문에 이렇게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는 거고 보면 볼수록 부동산 시장하고 내가 경험했던 부동산 시장하고 굉장히
30:38 흡사하다라는 거죠. 정책이 나올 때마다 눌림목이 생겨요. 근데 그 눌림목의 주기가 점점 어떻게 되냐면 짧아지고 있지. 왜냐면 사람들이 결국엔 가더라. 지금 주식 시장도 똑같아요. 주식 시장도 어때요? 지금 오늘도 개인들이 더 사요. 내리면 호재야라고 생각을 하거든. 근데 이게 어느 임계점이 딱 터지는 순간 하락장이 오는 거예요. 2021년도 2022년도 서울 아파트 하락장도 그랬어. 그래서 항상 주의해야 된다. 다만 주식은 부동산처럼 전체 매수, 전체 매도, 전부 매수, 전부 매도가 아니잖아요. 1부는 팔고 1부는 사고 이렇게 할 수가 있잖아요. 주식은 그런 나름대로의 기준을 마련하고 투자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게 주식의 장점이기 때문에 부동산 대비해서.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오늘 그 지금 주가 막 갑자기 삼성자랑 하이닉스 떨어지고 막 또 매도 사이드 걸려 가지고 심나하신 분들 있으실 수 있는데이 이유가 이런 거고 적어도
31:25 단기적이라면 단기적이고 길다면 긴데 앞으로 한 1년 정도 그래도 뭐 가동률이나 계약이 확보가 돼 있다.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한테 말씀을 좀 드리면서 여러분들 나름의 매수와 매도의 기준을 좀 고민해 보시는데 참고하시라고 말씀을 좀 드려 봤습니다. 자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어, 오늘 내용이 여러분들한테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이 댓글에 여러분들이 궁금하신 이슈 사항이나 이런 거 다뤄 주셨으면 좋겠어요라는 거를 좀 적어 주시면 제가 주간 머니 이슈에서 여러분한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판단이 되는 소재들은 한번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 분들에게 공유까지 해 주시면 정말 여러분들이 좋은 사람이 되실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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