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과 AI의 역습... 하버드·스탠퍼드가 말하는 '절대 대체되지 않는 인재'의 조건|교수·학비 없는 이 학교가 이 불황에도 살아남은 이유|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구글, 인스타그램 등 실리콘 밸리를 대표하는 혁신적인 인재들이 바로 이곳 스탠퍼드 대학에서 배출됐습니다. 한 기계공학과 수업을 관찰해 보기로 했는데요. >> 학생들의 손에는 교재 대신 공구가 들려 있습니다. 무슨 수업이기에 학생들은 바쁜데 교수님은 자리에 앉아만 계십니다. Beenildikes mainly
0:48 팀을 종이자거를 만드는 프로젝트 [음악] 기반 수업인데요.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스탠포드 대가 1993년 도입한 21세기형 수업입니다. takey [웃음] >> 이론이 아닌 실습 위주다 보니 학생들은 직접 몸으로 부딪쳐 원리를
1:35 스스로 깨우칩니다.이 이 수업은 학기 내내 이렇게 무언가를 만드는 팀 프로젝트로 이루어지는데요. 첫 프로젝트인 종이자거가 2주 만에 완성됐습니다. 드디어 그들의 첫 작품이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 과연 종이자전거는 얼마나 잘 달릴 수 있을까요?
2:21 프로젝트의 마지막은 장애물 경주입니다. >> 내구간에 걸쳐 릴레이로 경주를 펼치게 되는데요. 갈수록 장애물의 단계는 높아집니다.네 >> 팀이 한조가 돼 두 조로 시합을 버리게 되는데요. 엄격한 규칙부터 점검합니다.
3:07 >> 교수님들은 이번에도 먼발치에서 지켜보는데요.이 이 수업에서 주인공은 철저히 학생들입니다. [환호] 첫 구간부터 [음악] 불꽃티는 경합이 벌어지는데요. >> 두 번째 주자가 바통을 이어받습니다.
4:02 물풍성 공세 속에서도 종이자거는 안정적으로 달려나갑니다. 세 번째 주자까지 막상막하의 대결이 펼쳐지고 자 드디어 마지막 구간 이게 이 >> [음악] >> 얘기치 못한 배참사 속에서도 경주는 계속됩니다. 입니다. [웃음] [환호] >> 간신이 밀고 끌어서야 결승선에 도착했는데요. 승태의 관계없이 모두들 뿌듯해합니다.
4:54 [웃음] 비록 자전거는 부서졌지만 학생들은 함께 호흡하며 더 큰 공부를 했는지 모릅니다. >> 이것이 바로 스탠포드의 교육법이죠. you can kind of get together and do with people versus by yourself alone trying to learn something. So, it's been really great. I think it's absolutely invaluable especially for working in Silicon
5:40 Valley and working in this extremely creative area. This teaches you how to work with people who are different. This teaches you how to work with teams of people who are extremely smart and extremely creative. In my philosophy, the best teacher is called reality. Not to be successful in a course learning what the professor says to learn but learning from the real world. And now the professor is not the expert, the professor is the coach. to선
6:27 교수가 지식을 전수하는 20세기형 주입식 [음악] 교육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학생들끼리 [음악] 팀을 이루어 문제를 해결하는 산악 협력 프로젝트가 수업의 전부인데요. 학생들 스스로 답을 찾는 과정에서 혁신이 시작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죠. desut차산업
7:16 혁명시대 교육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스탠퍼드 대가 20여년 전에 던진 질문입니다. 16년간 총장으로 지내며 교육 패러다임을 전환한 존 해네시 교수. 이들의 교육 혁신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고 말합니다. machine human machine interaction all these things are very important right now but that will change over time if you
8:02 think about how fast silicon moves it's critically important that once you scho you can learn a newield 4차 차산업 혁명의 물결은 미국 동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학의 변신을 제촉한 건 상상 이상으로 빠른 [음악] 기술 변화 속도였죠.
8:47 입문학의 강세를 보이는 하버드에서 최근 가장 [음악] 인기 있는 수업은 입문학 수업이 아닙니다. 그레고리 맨큐 교수의 경제학 원론 정의란 무엇인가의 마이클 샌델 [음악] 교수의 강의를 제친 그 수업을 함께 들여다볼까요? 바로 데이비드 멜론 교수의 컴퓨터 과학 입문 수업입니다. 800명의 학생들이 뿜어내는 열기 속에 수업이 이루어지는데요. 프로그래밍 개요를 가르치는이 수업은 전공과 학년을 떠나 인기가
9:34 굉장합니다. 멜런 교수가 CS50 강의를 맡은지 11년째이 강의를 듣고 진로를 바꾼 학생들이 적지 CS
10:31 마리아도 바로 그런 경우입니다. I know comp to I seriously started considering after I graduate I will be a software engineer at Facebook. 학교측의 지원으로 [음악] CS50을 수강하는 비전공자의 비율은 무려 78%에 달할 정도인데요. [음악] 경계를 허은 하버드대 교육 혁신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11:20 누구나 무료로들을 수 있는 온라인 [음악] 공개 강의까지 운영하고 있죠. Appliances in the kitchen. I mean everything seems to be driven by software these days. Most of our computer science graduates go into industry in Facebook and Google and Microsoft and other companies especially out in Silicon Valley, but also in New York and in Boston uh abroad and elsewhere. I think 2017년 세계 기업 가치에서 [음악] 상위 5위를 차지한 건 미국 IT 기업들입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서 [음악] 우위를 선점한
12:07 이들의 기업 가치는 천정 부지로 치솟고 있죠. IT 시장 안에서도 산업 지형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2013년 이미 소프트웨어의 [음악] 비중이 하드웨어를 넘어섰습니다. [음악] 인공지능 그 딥ep러닝에 의해서 수백만 수천만 명의 이르는 소비자들을 개별적으로 전부 추적해서 빅데이터 시켜서 처리 분석해 가지고 소비자 구매 패턴을 읽어내 가지고 비즈니스에다 활용을 할 수 있는 즉 다른 말로 얘기해서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산업의 주도권이 완전히 이제 넘어오게 된 것이죠. 4차 산업 혁명이 이제 이미 시작이 어느 정도
12:52 됐고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산업 지형이 바뀔 다 [음악] 실리콘 밸리 인근에 자리한 G 디지털. 미국 제조 배상징 지위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변신을 선언하며 대대적인
13:39 투자를 통해 설립한 곳입니다. transformed because of technology and a whole new set of companies have come up to take and be the leaders in retail, the leaders in music and so the world in all businesses are being transed by the use of digal techology and as a those companies that get that raange
14:29 [음악]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4차산업혁명의 거대한 흐름 앞에서 전통적인 제주 기업들의 변화는 피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변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기술을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Devops and agile development and cloud and machine learning it's not just hing someware guys and software is
15:15 teamal teams [음악] 우리가 미쳐 깨닫지 못하는 사이 4차 산업 혁명은 [음악]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에 대한 수요가 >> [음악] >> 폭발적으로 급증해 2020년 미국에서만 100만 명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음악]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랑스의 한 실험적인 학교가 들어섰습니다.
16:00 애골 42는 2013년에 세워진 3년재 IT 전문가 양성학교인데요. >> 지난 9월 신입생 선발 시험에 천여 명의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 온라인 지원자 7만 명 중 23대 1의 경쟁률을 뚫은 1차 합격자들인데요. 여기서 또다시 세 명 중 한 명만 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16:48 une feuille vierge et un crayon réservé pour les sinon vous allez être bienvenue pour판 같은 분위기에서 시험이 시작됩니다. 이곳의 입학 시업은 조금 특별합니다. 제학생들의 수업 방식과 똑같이 치러지는데요. 한 달 내내 주어진 프로젝트에 따라 학생 스스로 코딩을 [음악] 하는 것입니다. 시험은 온전히 자신과의 싸움. 시간이 흐를수록 초조함이 더해 갑니다.
17:43 입학 시험을 수영장 시험이라고 부르는데 스스로 헤엄을 쳐서 위기를 벗어나야 한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공의 관계 [음악] 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확만 하면 학비는 전액 무료입니다. J'ai fait une année de médecine donc ça s'est pas très bien passé vu que j'ai pas réussi le concours à la fin et quand j'ai vu cette école je me suis dit que c'était ça pouvait être une bonne expérience à tenter un moment mais ayant fait des études en fait beaucoup plus littéraire beaucoup plus sur l'économie la gestion je m'étais dit que ça n'était pas pour moi d'être ici. Si c'est très dur notamment physiquement et il y a beaucoup de notions à assimiler.
18:29 C'est vrai que mais on est dans un tel environnement où on a envie de travailler. On a en même temps des entreprises qui ont énormément de mal à recruter des informaticiens. On considère qu'il manque à peu près 100000 informaticiens en France et c'est ce chiffre augmente assez rapidement. Et en même temps, on a des jeunes qui trouvent pas de travail alors qu'on sait que parmi ces jeunes, il y a des gens qui ont du talent et qui pourraient résoudre ces problèmes. Et aujourd'hui le système scolaire français ne reconnaît pas ses talents. L'idée, c'est de se dire "On va aller chercher les gens indépendamment de leur background." 4차산업 혁명시대. 기존 대학 교육에 대한 반성에서 세워진 애 42.
19:14 늦도록 [음악] 불이 꺼지지 않습니다. 제학생들 사이에 섞여 늦은 야식을 먹고 지원자들은 또다시 코딩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학교는 [음악] 밤새 코딩을 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24시간 개방하고 있는데요. 새벽이 되어서야 지친 학생들은 [음악] 침낭 속에 몸을 맡깁니다. 코딩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애골 42의 하루는 길기만 합니다.
20:08 >> 학교 푸드 트럭의 음악 소리가 아침을 알립니다. 지원자들 중 일부는 마치 학교가 집인양 숙식을 해결하는데요. 한 달 간의 입학 시험 중 벌써 3주가 흘렀습니다. >> 그 사이 문제가 잘 풀리지 않아 꽤 지치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면 친구들을 찾습니다. [기침][목을 가다듬음]
20:59 >> 이곳에선 제학생과 마찬가지로 지원자들 역시 협업으로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한 달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지원자들이 이곳에 독특한 교육 방식에 적응할 수 있는지를 실험하는데요. 그동안 무엇을 느꼈을지 궁금합니다. ici, c'est c'est génial. C'est vraiment génial parce que du coup on code toute la journée et franchement je m'y attendais pas mais je prends plaisir à travailler. Et cette école qui permet donc justement de donner sa chance à des personnes qui comment prévoyez-vous plus tard ? Alors vous sélectionné déjà ? Alors, j'en ai aucune idée mais en tout cas c'est une expérience que
21:44 je ne regrette pas d'avoir vécu qui est peut-être de créer ma société dans le numérique. Donc je sais pas peut-être des appareils électroniques médicaux pour rejoindre justement la médecine qui était mon idée de départ. 이곳에서 새로운 길을 찾고 싶다는 과연 [음악] 수영장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까요? 오르시 [음악] 스스로의 힘으로 척과문을 열 수 있도록 한 건 애골 42만에 독특한 [음악] 교육 철학이 바탕이 됐습니다. dans des certitudes sont profondément
22:31 fausses et qui les qui les comment dire qui les coince pour l'avenir. Et sur la la conviction profonde de 42, c'est que ça sert à rien d'apprendre. C'est qu'on est plus dans un système de transmission de connaissance, on est dans une logique de création de nouveauté. 창의적인 인재를 키우겠다는 이곳의 교육은 파격적입니다. Et du coupon la mission termine aujourd'hui. La sonde est détruite aujourd'hui et forcément c'est la fin de 20 ans scientifique. 발표를 하는이 사람은 교수가 아니고 학생입니다. 이곳에서는 학생들이 자유로운 주제로
23:16 세미나를 열 수업이 없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혹시 눈치 채셨나요? 에콜 42에는 기존의 대학에 존재하는 많은 것이 없습니다. d'agenda, on n pas de on a on pas de de cours formel où justement il faut faut que ça soit carré comme ça et pas autrement que les les élèves. On veut que les les étudiants ici puissent créer et le meilleur moyen d'empêcher les gens de créer et bien de c'est de conditionner des des élèves dans un seul et unique chemin.
24:07 어제와 오늘이 다른 4차산업 혁명시대.이 [음악] 불확실한 세상에서 학생 스스로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학교 관리자들은 그저 프로젝트를 제시할 뿐이죠. 대신 [음악] 나이도 전공도 다양한 학생들끼리 협업으로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게 했습니다. >> 팀워크를 통해 다양한 생각이 모여 상상하지 [음악] 못한 결과를 불러올 수 있도록 말이죠. Comment objet tu le vois ? Moi je vois de cette manière et on ess
24:54 42는 어딜 가든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는데요. 여기엔 [음악] 코딩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숨어 있습니다. Et en réalité l'informatique n'est pas une science. C'est un processus de coconstruction humaine. C'est quelque chose qui c'est et qui ressemble beaucoup plus à un art. Donc les étudiants de 42 sont des artistes sont des artistes du numérique, des gens qui vont inventer le numérique. Alors que les trois/4 des formations informatiques en France, on fabrique des techniciens, des gens qui ont appris de la technologie et ne font que re enfin
25:41 de ne qui font que réutiliser ce qu'ils savent. 마치 예술가처럼 [음악] 자신의 시간표에 맞춰 스스로 공부하는 학생들. 자유로움과 파격 그 [음악] 자체인 애 42의 교육을 학생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요? euh avec ce qu'on ce qu'on va nous donner comme directive d'aller faire les recherches. Et voilà, il parle du principe en fait que le le savoir est déjà conclu sur internet. presque tout est référencé en fait, on peut tout trouver et du coup c'est à nous de faire cette démarche et du coup en faisant la démarche de recherche
26:26 on se plonge plus en profondeur dans dans le sujet on s'intéresse forcément beaucoup plus parce que bah c'est c'est nous en fait qui qui recherchons. Pour moi, je je vois ça plus comme un jeu. Ça m'amuse. Ça m'amuse. Je c'est un petit peu caricatural mais c'est un combat entre moi-même et la machine au final où je je bon au final c'est c'est moi le cerveau. qui programme la machine donc elle va faire ce que j'ai décidé qu'elle fasse. C'est un côté palpitant c'est voilà c'est quelque chose qui me plaît. 설립된지 4년 이곳의 실험은 성공적입니다. 에콜 42가 나은 인재들은 페이스북, 구글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27:11 올해 8위에서 열린 [음악] 한 스타트업 박남에 마크롱 대통령의 눈길를 새로잡은 [음악] 한 스타트업 역시 애골 42 출신이 만든 기업인데요. 리퀘스트 AI는 인공지능 채팅 로봇으로 [음악]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8위에 자리한 스테이션 해 F. 1천개의 스타트업이 입주할 수 있는 초대형 스타트업 육성 인큐베이터입니다. >> 이곳에서 니캐스트 AI를 공동으로 세운 백골 42 출신 제스민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그녀가 학교에서 배운 건 단순한 코딩
27:58 실력이 아닌 두려움에 맞서는 법이었습니다. Mais la manière dont ça allait se construire on savait pas trop et c'est ça l'aventure. C'est c'est comme ça que ça se construit quoi. On s'est trompé, on a réessayé et aujour'hon est vraiment 스타트업 창업 2년째 회사는 제법 성장했지만 모음은 계속됩니다. 그럴 때마다 제스미는 애골 42가 남긴 가르침을 떠올립니다. après les autres qu'il a fallu péter enfin genre briser quoi mais sans avoir peur d'essayer des choses qu'on connaissait pas. Et ça c'est vraiment
28:43 42. C'est dans la philosophie d'apprentissage de de se dire j'ai un nouveau sujet que je connais pas du tout. Bah clairement, il porte et l'école 42 porte un enseignement qui est très différent et j'ai rencontré des étudiants de l'école 42 qui étaient presque un peu les seuls à se dire on a peur de rien et on est prêt à relever les challenges. Une chance et pour R c'était une très très grande chance de pouvoir avoir des profils qui ont pas peur. >> [음악] >> 4차 산업 혁명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기회가 될 수도 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음악]
29:30 당장 3년 안에 사무, 제조 등에서 710만 개의 일자리가 [음악] 사라지고 컴퓨터, 수학가 같은 직군에서 200만 개의 일자리가 생겨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음악] 중요한 건 어떤 분야에서 일하든 [음악] 갖춰야 할 영량입니다. 협업, 비판적 사고와 [음악] 같은 로봇이 결코 대체할 수 없는 인간 본연의 영향을 갖춰 나감으로써 위기에 맞설 수 있습니다. 기존에 작업장에서 일거리가 없어지는
30:16 대신에 그 인공지능이나 로봇이나 자율주행차를 만들어 내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짜내기 위한 인력들은 고급둔 인력들이 엄청난 수작업을 요하기 때문에 이쪽에는 일자리가 굉장히 필요한 것이죠. 그게 없어지는 거와 새로 생겨나는게 어느 정도가 될지는 그거는 누구도 예측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변화 패턴을 빨리빨리 그 교육이나 아니면 직업 훈련에 빨리 적응을 해서 변화하는 패턴에 맞게 적응을 해 가는 것인가 그 사회 유연성이라고 할 수 있겠죠.이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합니다. 보스턴 근교에 자리한 올린공대. [음악]
31:03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변화를 예상하고 공학 교육의 패러다임을 패키적으로 전환한 학교입니다. >> 한 2학년 수업을 함께 들여다보겠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시작하긴 한 건가요? 학생들은 자리에 앉지 않고 칠판 앞에 서서 이야기를 멈추지 않는데요. >> 스탠포드 대와 같이 프로젝트 기반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눈치 채셨겠지만이 수업에서 주인공은 학생들입니다. >> 교재 대신 준비물을 잔뜩 마련해 두고 토론에 열심인 학생들.
31:49 >> 뭘 하려는 걸까요? It's essentially a kind of general engineering course where you're t mechanical, electrical and software skills applying them to some kind of combines into >> 자동 연주 장치를 만들기 위해 학생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만 Um that does is along the tr comes off of these guys.
32:41 >>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어떤 새로운 분야가 등장해도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배우는 방법 그 자체를 깨우칠 수 있게 한 겁니다. 교수님은 큰 틀에서 조언을 할뿐 학생들 스스로 답을 찾아 나서야만 합니다.
33:39 place이 >>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키우기 위한 올린공대의 [음악] 혁신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학과간 벽을 [음악] 허물고 융합 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역시 모든 경계가 사라지는 4차 산업 혁명의 흐름에 따른 것이죠.
34:25 If you think about 20th century, it was very easy to distinguish an energy company from a computer company, but now it's very hard to find any of those things that are just that. 10, 15 years ago, there's no major in artificial intelligence or big data old. So to think that we have to give them this nar and that that's going to serve them for 40 50 years of a career just doesn't work anymore. So I think what's most important is that ability to understand many things at a certain level, see their connections
35:11 and understand how learn more 대표적인 [음악] 융합 교육은 로봇 공학 연구실에서 엿볼 수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음악] 기계를 다루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코딩을 합니다. 전기, 기계,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이곳에서 팀워크를 통해 [음악] 혁신가를 키워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If I were to move the wrist first,
35:56 right, and then move the hand, then you you mess up your wrist positioning. So just make sure you keep that in mind when you remove yourself. I've been working on the brain a lot. So um the special thing that we're doing with um our particular project is that we're uh having the robotic arm learn how to play the game of connect for on its own. Hey Edwin, grab me a wrench. Right? 학교가 답을 정해주지 않기 때문에 학생들의 상상은 한개를 뛰어넘습니다.
37:00 이 팀은 로봇 물고기를 만드느라 설전을 버립니다. 입니다. 결국 힘을 모아야만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는 이곳에서 학생들은 경쟁 대신 협력의 힘을 깨닫습니다. 설립된지 [음악] 15년 올린공대가 혁신대학에서 신흥 명문대로 자리잡게
37:47 된 데는 기업가의 협업 프로젝트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음악] 특히 로봇 업계 러브콜이 집중되고 있죠. >> [음악] >> This industry is rapidly growing into a00 billion industry worldwide. Our grandparents grew up in a world without robots. They were science fiction. You saw them in movie screens. Our grandchildren will grow up in a world where robots are so commonpl they will be like cell phones and video cameras. They will just assume that robots have already existed. We're the transitional generation between the two and this is where all the good jobs are. 보스턴 근규에 자리한 한 로봇 회사
38:49 참고용 자율주행 [음악] 로봇을 개발한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업체입니다. 바커드 스캐너를 읽은 로봇이 고객이 주문한 물건을 찾아 이동합니다.
39:35 로봇은 창고 안에서 최단 거리를 계산해 이동하고 장애물도 피할 수 있습니다.이 >> 로봇의 [음악] 탄생을 가능하게 한 건 올린 공대와의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서였습니다. 회사 직원들과 학생들의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개선해 나갈 수 있었는데요. 당시 프로젝트에 [음악] 참여했던 올린공대 학생은 이곳에 채용됐습니다. more developing a
40:22 helping the student develop into a complete engineer. robotics it for instance moves at a blistering pace right if you have a set of book knowledge that you know but you haven't spent years learning how to learn you're perhaps less suited for that than the methodology where you've spent four years learning how to learn and assimilate new knowledge very quickly by just diving into the deep end for businesses and to some extent for students is that disconnect that's historically been there so this is a great way to connect the two together and I think does that particularly well by affiliating themselves with companies that are doing interesting things and so when they come out they have a great advantage over other students because they've worked in the industry and
41:08 they know that what they're working on is relevant to the industry by defin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