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세 가지만 체크하세요" 이렇게 생긴 예비 며느리 절대 결혼시키지 마세요 (관상가 이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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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이 영상에서는 사주와 관상학을 바탕으로 부부 및 연인 관계에 대한 중요 요소들을 논의합니다. 도화살의 의미와 눈빛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부와 연인 사이의 궁합에 대해 설명합니다. 또한, 결혼 후 바뀌는 얼굴 분위기와인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좋은 배우자의 표정과 습관을 구축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 도화살과 눈빛의 연관성을 강조.
  • 부부나 연인 관계에서 관상학적 특성 중요.
  • 결혼 후 얼굴 분위기 변화에 대한 의견.

사주와 도화살의 의미

사주에 도화살이 있으면 사람을 끌어당기는 성향이 있으며, 관상에서 눈빛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눈빛이 타원형일 경우 눈물이 흐를 것 같은 감정이 나타나며, 이러한 특징을 가진 사람은 도화눈을 가집니다. 도화눈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능력이 있으며, 주변에서 남자들이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합니다.

부부나 연인 관계에서 관상학의 중요

부부나 연인 관계에서 관자놀이와 애교살의 상태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관자놀이가 깨끗하고 상처나 트러블이 없으면 관계가 좋다는 신호이며, 애교살이 통통하고 빛깔이 좋으면 부부 관계도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궁합을 묻는 것은 일반적으로 좋지 않은 관계를 의미할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결혼 후 얼굴 분위기 변화

결혼 후의 얼굴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로의 기운과 성향이 맞춰질 때 관계가 좋아진다고 언급합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하기 시작하면 얼굴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다고 말합니다. 이는 서로의 기분과 에너지가 함께 좋을 때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설명합니다.

좋은 배우자의 특징

좋은 배우자의 얼굴에서 눈빛이 중요하며, 서로 마주 볼 수 있는 관계가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강압적인 태도를 피하고 부드러움을 지닌 사람을 배우자로 삼는 것이 좋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강압적인 느낌이 드는 사람은 피해야 할 대상으로 언급됩니다.

관계를 좋게 개선하는 방법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으로, 호흡과 운동을 추천합니다. 큰 호흡을 통해 긴장을 풀고 여유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며, 평온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관계운을 향상시킨다고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관상학적으로 긍정적인 루트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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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사주에는 도화살이 [음악] 있으니까 딱 들어 있으면 그냥 도와살이 있네라고 하지만 관상은 참 조건이 좀 까다로워요. 기본적으로 눈빛을 보죠. 눈빛이 이제 우리 타원형의 눈빛을 갖고 있으면서 마치 눈물이 흘릴 것 같은 갖고 있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도아 눈을 갖고 있거든요. 도아끼는 건 뭐냐면 사람을 끌어 당기는 거예요. 주변에서 남자가 가반나 두지 않겠죠. 눈꼬리 어이라고 하는 여기가 이제 물고기 꼬리처럼 [음악] 이렇게 세 갈래를 정확하게 나와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럼 뭐예요? 나도 마음이 있어요. >> 부부나 연인 관계에서 중요하게 보는 얼굴 부위가 어떤 부위인가요? >> 우리 이론상. 이론상은 첫척궁이라 그래요. 관자놀이. 관자놀이가 깨끗해야겠죠. 깨끗하다는 것은 뭐 상처나 뭐 여드름 자국이나 트러블

0:47 없거나 뭐 정맥이 보이는 경우도 되게 많거든요. 그런 거 없이 깨끗하면 부부궁이 괜찮은 거예요. 또 하나 우리 누당이라고 애교살이라고 하는요 와잠이라고 하는 요요기에 있는 것들이 토실토실하고 색깔이 빛나고 그러면 남녀 관계가 좋은 거니까 부부 관계도 당연히 좋겠죠. 그래서 이론상요 두 군데를 많이 봅니다. 그런데 부부가 같이 올 때가 많죠. 궁합을 몰라보는 부부들이 있어요. 궁합을 왜 물어볼까요? 부부인데 별로 안 좋다 얘기입니다. [웃음] 그니까 부부 궁합을 안 물어보신 분들은 티격태가 안 하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잘 사시는 분들이에요. 근데 궁합을 물어보신다는 자체가 그 제가 항상 역으로 보 별로 관경 안 좋으신가 봐요. 예. 막

1:32 그래대 [웃음] 그래요. >> 아 대답도 >> 아유 우리가 공기가 안 주니까 이런 관계에 맨날 싸우지 이런 약간 뉘앙스예요. 물론 안 그런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그렇습니다. >> 그래서 이렇게 보면 서로 눈은 안 마주쳐요. 서로 관계 그래서 눈을 잘 안 마주칩니다. 그니까 얘기를 할 때 그래도이 사람이 이런 식으로 얘기해요. 눈 잘 안 맞치는게 특징입니다. 그 이제 두 분의 관계가 좀 서운하고 안 좋으면 서로 쳐다보지를 않는다. 이런 특징이 좀 있죠. 그래서 상진적으로는 첫공이라는 관자놀이와 우리 애교살이라는 눈 밑에요 살이 빛나고 깨끗하면 관계가 좋겠다라고 유출을 하고요. 그리고 이제 두 분의 관계 같이 있을 때는 서로 눈 마치거나 뭐 할 때 서로

2:18 바라보지 않는 거 요게 좀 관계에 있어서 특징이기도 하죠. >> 그렇게 합이 안 좋아도 어떻게 결혼까지 할 수 있는 건가요? 저 이제 사주도 같이 보니까 끌리는게 있어요. 만약에 제가 화가 없어요. 불화자합니다. 모카토금수에서 화가 없는데 상대방은 있어요. 그러면 보이지 않게 그게 끌려요. 상대방이 서로 가지지 못한 거 부족한 것들이 있는 사람들은 좀 끌리는 편이에요. 근데 우리 유명하게 조건들이 되게 많잖아요. 관상도 있고 가족의 그 뭐랄까 습관이라 그럴까요? 그런 것도 있고 관심이 있어서 결합을 했는데 이게 한두 가씩 삐걱거리는게 있겠죠. 그건 당연한 거 같아요. 부부 관계는요. 남녀 자체가 문제예요. 남자, 여자 자체가 서로 잘 알 수가 없어요. 그 자체가 사실 변수입니다.

3:04 그런데다가 과정 있죠. 얼굴에 성향 있죠. 또 본인이 살아온 습관도 있죠. 아유, 변수가 너무 많죠. 부딪칠 일이. 근데 그거를 서로 끌리는 입장에서는 그래 한 거예요. 그렇지만 살다 보니 그 부딪히는 것들이 자꾸 우각되니까 싸우게 되는 거죠. 그 똑같은 거 같아요. 그게 심하냐 안 심하지 부부든 다 그런 공통점은 갖고 있는 거 같습니다. >> 어, 혹시 요즘에 결혼 이혼 상담 프로그램 참 많은데 >> 보시다가 와, 저 부분은 왜 지금이 프로그램 나는지 알겠다 이러는 케이스들도 종종 있으셨나요? >> 네. 솔직히 고백을 할게요. 저 그런 거 잘 안 봐요. 잘 안 본에는 아예 안 봅니다. 왜냐면 이상하게 저는 그거 보면 이렇게 마음이 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안

3:49 봅니다. 저희 집사람은 되게 잘 보는데 저는 안 보거든요. 저희 집사람이 저한테 뭐라 그랬냐면 아 이런 걸 봐야 상담에 도움이 되지라는 얘기를 딱 듣고 나서 어 맞네. 그런 애에서 좀 잘로 좀 보려고 애를 써요. 근데 그렇게 즐겨 보지는 못합니다. 기억나는 딱 한 부부가 있어요. 그것도 저 관상을 제가 강의했었을 때 수강생분이 이거 어때요 하고 물어보셔 가지고 그때 어이 사람 되게 그니까 남자분 기준으로 광고도 팔다리고 얼굴도 삐뚤어지고 아 이런 사람 되게 주변에 사람을 되게 힘들게 하겠네라고 했었어요. 그래서 맞아요. 그 되게 집착하고 막 그랬다고 해서 문제가 됐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다음 주에 그때는 부인을 안 본 상태죠. 그다음 주에 또 선생님이 반전이에요. 여자가

4:36 더 문제였어요. [웃음] 그래서 여자 사진을 보는데 와, 여자 사진도 만만치가 않더라고요. 그니까 서로 강한 거예요. 근데 약간 결론은 뭐였다? 남자는 그렇게 의심하고 막 그러면서도 되게 희생하고 여자를 위해서 그니까 여자가 좋으니까 그렇게 했던 거예요. 여자는 아니었더라고요. 바람도 피고 막 그랬더라고요. 그러니까 서로 강함이 이게 풀리지가 않는 거죠. 그니까 물론 이제 강함으로 따지면 이제 위너는 그 여자분이었겠죠. 결국 그분이 더 문제인 걸로 이제 밝혀졌는데 어쨌든 이분도 나름 강하기 때문에 억압적이고 막 강합적인 그런 말을 한다거나 이런 거. 근데 결론은 여자를 자기는 놓치고 싶지 않아서 그랬던 거였더라고요.데 그런 거 보고 야

5:21 이게 한 사람만 봐하면 안 되겠구나. 두 사람을 다 봐서 이게 이게 어떤 자을 결어해야지 한 사람만 보고 아이 사람 무조건 문제라 말하긴 좀 어려울 것 같다. 왜냐면 센데 더 센 사람이 오면은지는 거잖아요. >> 그래서 항상 같이 보는게 맞지 않을까 그래서 그분들이 좀 기억이 납니다. >> 결혼 후에 좀 갑자기 얼굴 분위기가 확 바뀌는 사람들도 있는지 궁금해요. >> 일단은 사주로 봤을 때 저는 수가 많아요. 차가운 기운이 많은 거죠. 저희 집사람은 화의 기운이 많습니다. 극단적이에요. 다르다는 것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맞추기가 어려워요. 다르다는 건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치열했죠. 저희도 결혼초에. 근데 이게 어느 정도 맞춰지니까요. 어 되게 궁합이 정말 좋아지더라고요.

6:08 그러면 당연히 고시점부터 얼굴이 좋아져요. 저도 그렇고 집사람도 그도 그럴 것이 집에 들어갈 때마다 인상을 찌푸리지 않을까요? 마음이 안 맞고 또 무슨 트집을 잡으려고 한 마디에만 해도 막 대바치려고 하고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제 그게 서로 이해가 되고 특히 뭐 저는 이제 이런 공부를 하면서 상대방은 이해하게 되고 아 내가 이래서 그렇구나라는 걸 알면서 저는 좀 쉽게 풀린 케이스긴 하지만 어 얼굴 색깔이 저희 집사람도 지금 보면 약간 귀족까지라고 얘기하긴 어렵지만 되게 후독하고 되게 얼굴이 좋거든요. 안상학적으로 저도 그렇게 좀 변하는 거 같고 그래서 서로 이해하고 서로 잘 궁합을 마치는 이제 진짜 좋은 궁합을 마치면 얼굴이 바뀝니다. 이제 그 시점인 거

6:54 같아요. 서로 이해를 하느냐 안 하느냐. 그럼 만약에 이해를 안 하는 구조다. 음. 계속 뭐 얼굴이 별로겠죠.데 네. 저는 얼굴로만 얘기했지만 사주의 운으로 아,이 부부가 서로 간의 뭐 이렇게 용신이라 단어가 있는데 그게 좀 비슷하게 돌아가면 나도 잘 풀리고 부인도 잘 풀리고 하면 아무래도 서로이 싸우는 일보다 좀 기분 좋은 일이 많아지면 좋아지겠죠. 그래서 운도 어느 정도 따라 줘야 될 거 같고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이제 서로 이해하는 것을 먼저 실행한 거죠. 그래서 좋아진 거라고 보면 되고요. 그게 아니면 운의 흐름에 따라서도 변할 수 있습니다. 거꾸로 운의 흐름에 따라서 더 안 좋아질 수도 당연히 있죠. 왜냐면 요즘 현대인에서 가장 많이 싸움이 되는 것이 돈이거든요. 물질이기 때문에 그거에 이제 운에

7:40 있어서 좀 무너지는 시기면은 싸울 일도 많고 서로 미워하는 거 보상심리 뭐 이런 것도 발동되기 때문에 좋다고 보기는 어렵죠. 얼굴상이 되게 비슷한 누가 봐도 그림체가 한 곳이다. 딱 요런 부부가 있고 반대로 정반대인 부부가 있는데 둘 중에 어느 부부가 더 잘 살아요? 관상적으로. >> 어려운 질문입니다. 왜냐면 케이스바이 케이스예요. 일단은 같은 부류. 예를 들어서 이제 전문적은 용어를 쓰다면 수영인들이 둘이 결혼하면 싸울 일이 별로 없어요. 생각도 비슷하고 습성도 비슷하고 하니까 나가서 밥 먹자 그러면 오케이 그렇게 되죠. 발전 가능성은 떨어져요. 그대로 그냥 사는 거예요. 근데 말씀드리 한 분은 되게 이제 고만고 아주 여여리여리한 여성분이하고 우락부락한 남성분이

8:26 살았어요. 그러면 성향이 완전 다르니까 서로 이해하는데 시간 많이 걸리죠. 부딪히는 것도 많고 아 저 사람 저것 때문에 저는 평생 너무 힘들었어요. 저렇게 욱하는 성질 때문에 이런 분 많거든요. 이제 어르신들 가끔 오면은 근데 발전 가능성은 굉장히 좋습니다. 왜냐면 생존의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럼 장단점은 있어요. 그리고 서로 이렇게 잘 안 맞는 경우에도 남자분이 되게 끊어려고 하는 성질이 있으면 여자분이 그래도 어 우욱하는 성질이 있어도 만족하겠죠. 왜냐면 평생 자기를 보호해 줬으니까. 그래서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맞고요. 일단 특징으로 본다면 너무 비슷한 사람들끼리 가면 발전 가능성은 떨어진다. 너무 다른 사람끼리는 부딪히는 일이 있을지 모르지만 가정이나 이런 면에서는 좀

9:12 발전 가능성이 있다. 요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 혹시 상담 오는 부부 케이스 중에는 어떤 케이스가 더 많은가요? 비슷한 사람인가요? 반대의 얼굴인가요? 반대인 경우가 많아요. 비슷한 경우도 있지만 반대인 경우가 많아서 특히 이제 뭐 4, 50대 이상 되는 나이때 레애들은 불만을 많죠. 예. 많으면서도 그냥 사는 거죠. 누구 때문에 누구 때문에 뭐 자식 때문에 뭐 부모님들 때문에 가족 때문에 뭐 사회적인 체면 때문에 사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러면서도 또 정이 드는 거니까 부분은. 그래서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좀 다른 경우가 저는 많이 관찰이 되는 거 같아요. >> 바람기나 도화의 문제 하면은 유튜브에서 많이 표현하기로는 눈빛이 야하다 뭐요 정도로 말하는 경우가

9:58 많은데요. 선생님은 이거를 좀 어떻게 해석하시는 편이세요? >> 도기가 뭐 사주에는 도화살이 있으니까 딱 들어 있으면 그냥 도화살이 있네라고 하지만 관상은 참 조건이 좀 까다로워요. 기본적으로 눈빛을 보죠. 눈빛이 이제 우리 타원형의 눈빛을 갖고 있으면서 눈빛이 촉촉하게 마치 눈물이 흘릴 것 같은 갖고 있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도와 눈을 갖고 있거든요. 도아끼는 건 뭐냐면 꼭 바람이라기보다도 만약에 도아눈을 갖고 있는 사람이 연예인이고 인플루서예요. 그럼 사람을 끌어당기는 거예요. 그래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근데 그런 직업이 일반 사람이면 여자인 경우는 주변에서 남자가 가만나 두지 않겠죠. 계속 뭐 저 유부녀예요. 상관없어요.

10:44 자, 그런데 이제 요거까지 좋았어요. 근데 눈꼬리 어이라고 하는 여기가 이제 물고기 꼬리처럼 이렇게 세 갈래를 정확하게 나와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럼 뭐예요? 나도 마음이 있어요. 그러니까 눈빛이 그래요. 근데 눈꼬리가 있어요. 그러면 그런 마음이 없는 거예요. 그냥 나도 모르게 사람들이 끄는 거긴 하지만 내가 적극적으로 그렇게 할 마음이 없는 거죠. 자, 그런데 눈 밑에이 누이라고 아까 얘기했던 그 애교살이라는 부분이 되게 통통하고 되게 빛깔이 좋아요. 아, 그러면 그런 행위를 뭐 우리가 말하면 바람 핀다 그럴까요? 그런 행위를 하고 있다라고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입술이 여자 기준으로만 말씀드려서 죄송한데 남자도 비슷합니다. 입술이 특히 이제 여성분들의 하나인데 입술이 두하고 주름도 많고 해요. 그러면 그

11:32 바람 피는 일이 지속된다라는 의미도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조건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눈빛 하나만 보고 아 너 도아운이다. 어 너 바람피겠다 이러면 안 돼요. 그분이 마음이 없을 수도 있고 계기가 없을 수도 있고 또 입술이나 이런 것이 좀 안 좋은 분들은 그런 남녀간의 만남이 있어도 금방 헤어질 가능성 높아요. 길게 지속되지 않은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조건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잘 봐야 되는데 제가 항상 이런데 출연하면은 얘기하는게 일반화 하지 마라. 제발 좀 일단 참고 정도만 하시고 정말 궁금한 찾아와라. 저희가 구분해 드릴테니까 그렇게 좀 제가 강력하게 얘기해 드리고 싶어요. 아니면은 저렇게도 발동이 될 수 있어요. 뭐 갑자기 연예인을 좋아해서 쫓아다닌다거나 사생팬까지는 아니더라도

12:17 30, 40이 됐는데도 막 연예인에 벗어나지 못해서 막 그런 데거나 그렇게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화가 반드시 뭐 바람으로 된다라는 보장은 없고요. 그 이성에 대한 관심, 이성에 대한 끌림 이런 것들이 도화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이게 도화하면은 항상 화계랑 홍염도 같이 따라서 나오는데 요즘에는 화계나 홍염도 관상학적으로도 볼 수 있는 건가요? 아, 그거를 화계나 홍염이라든지 도화든지 따로따로 해서 그렇게는 관상에서 얘기하진 않고요. 이성을 끌어들이는 거니까 대중 앞에 사람들을 끌어대는 매력이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바람이라도 얘기하는데 그거는 좀 비슷합니다. 관상에서는 따로따로 보는 그런 이론은 없습니다. 만약에 한 2, 30년 전에

13:02 얘기했으면 아이고이 도아살 갖고 뭐 뭐 기생이나 하고 뭐 술집 여자나 하고 뭐 이런 얘기를 했을 텐데 요즘 어유 그 도아나 홍염 이런 거는 엄청 잘못을 써 먹을 수 있는 시대예요. 그게 있어야 돈을 버는 시대가 됐어요. 그래서 저도 아 시대가 이렇게 변했구나. 저희도 뭐 어느 정도는 그 예측은 했지만 어 저 도화살 없어요. 아 씨 그런 사람 있어요. 되게 아쉬는 분들이 있어요. 특히 뭐 저거 우리 영맛살도 마찬가지. 예전에 영말사 있는 사람들 평생 직장 공무원이 최고야 뭐 이런 시대가 있었잖아요. 요즘 그런 시대가 아니잖아요. 그 영마산도 너무 잘 살아날 수 있어요. 그 시대적으로이 살례에 대한 개념은 뭐 아마 저뿐만 아니라 이거이 운명을 하시는 분들 다 생각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관상에서 좋은 배우작감의 얼굴 이번

13:49 좀 알아보려고 해요. 단순히 잘생기고 예쁜 얼굴과 어떤 차이가 좀 있을까요? 일단 무조건 오늘 눈빛 얘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눈빛 눈빛을 피하는 사람은 남자든 여자든 별로 안 좋습니다. 그니까 서로 바라보고 마주볼 수 있는 눈이 되어야 돼요. 근데 간혹 가다가 이렇게 피하는 형들이 있을 겁니다. 근데 무슨 이유로든지 뭐 외모든지 재력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 이유로 그 사람의 마음에 들어서 교재할 수 있잖아요. 근데 저는 그건 반대예요. 그럼이 남자가 나쁘냐?이 여자가 나쁘냐? 저는 또 그렇다고 보진 않아요. 어떤 남자, 어떤 여자에 따라서 눈빛을 피했던 사람이 안 피할 수도 있어요. 그건 상대성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일단은 나한테 좋은

14:35 배우자냐, 피해할 배우자냐라고 제가 설명해 드리고 싶은데 눈빛입니다. 무조건. 그리고 이런 거 있죠. 다가오는데 약간 강압적인 느낌이 드는 케이스가 있거든요. 그게 보면 대부분 이제 입이를 하는데 말할 때도 입이 좀 다 무너지고 너무 강하게 확 다물고 말할 때도 딱 끊어서 얘기하는 스타일들 뭐 요런 경우에는 저는 좀 피해야 될 대상자라고 봅니다. 그런 사람들이 아무래도 좀 강압적이고 우리 데이트 폭행이라고 하죠. 갑자기 헤어질 때 뭐 그럴 가능성도 있고요. >> 결단력이 있는 말하고 강압적인 말이랑 한 끝차일 거 같은데 어떤 점을 좀 주의해서 봐야 될까요? 아, 정말 미세한데요. 결단력이 있는 거는 막 말을 확실하고 분명하고 끊게

15:22 얘기해더라도 부드러움이 있어요. 근데 전자 아까 얘기했던 안 좋은 거는 차가움이 있습니다. 그건 오랜 동안 수련을 한 저희들이나 볼 수 있을 수도 있지만 잘 생각해 보시면 여러분들도 다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거는 어려운 건 아닌 거 같아요. 우리가 관찰을 안 해서 그렇지. 그래서 단호함이 있고 딱 끊고 좀 아유 멋대가리 없는 표현인 거 같아도 부드러움이 분명히 있습니다. 싸늘한 기운이 있는 사람들은 좀 억압적이고 너무 더 직설적이고 뭐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건 좋은 배우자라고 말하기가 좀 어렵죠. 얼굴 바꾸기보다 관계운을 좀 좋게 만들기 위해서 일상에서 가장 먼저 바꿔야 할 표정이나 습관은 어떤게 있는지 조언 한 마디 해 주세요. >> 요즘은 SNS 보면 2운동 뭐 이렇게

16:10 하는 거 되게 많이 나오더라고요. 저는요 그거 많이 따라하거든요. 뭐 그런 왜냐면 얼굴이 다 근육덩어리니까 운동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표정이 달라지잖아요. 저는 그렇게 추천하고 싶고 오니모니에도 호흡이에요. 호흡은요. 교감 신경 부교감 신경이 있어요. 그냥 호흡은 우리가 호흡 맨날 하는 거 말고 큰 호흡을 얘기하는 거예요. 구체적으로 얘기 말씀드리면 횡막 호흡이 횡막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이제 호흡을 하는 건데 이런 호흡을 잘하면요. 교감 신경이 발달됩니다. 그럼 미관이나이 긴장된 거 턱 교근 이런 것이 다 부들부들해지고 편안해져요. 그럼 턱이 풀리고 턱이 긴장되지 않죠. 그리고 호흡을 잘하면 아무래도 여유가 생겨요. 그래서 이런 운동이 있거든요. 그런 걸 하는 것도

16:56 좋고요. 저는 적극 추천합니다. 제일 중요한 거는 호흡을 해라. 그래서 편안한 마음을 가져라. 10분씩, 20분씩 할 필요도 없어요. 뭐 하루에 네, 다섯 번이든 생각날 때마다 뭐 식사하고 나서 일 전에 한번 호흡을 크게 한 뭐 1, 2분 정도 하고 일을 시작한다거나 회의를 할 때 하고 회의를 한다거나 누구를 만나기 전에 하고 만나거나 이렇게 하시면 굉장히 관계운도 좋아지고 내 얼굴도 부들부들해서 관상학적으로 아주 좋은 루트를 만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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