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에 연연 말라” 이재명 향한 평가…“국민은 결국 손 들어준다” #정치 #도올김용옥

한입정치 www.youtube.com

간단한 요약

이 영상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리더십과 한국 사회가 직면한 현재의 과제를 다룹니다. 근대 혁명을 완수하는 시대라는 관점에서 정치와 국민의 상호작용, 민중의 역할과 그 힘에 대해 설명합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현재의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국민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 한국의 민중은 본질적으로 예술적이고, 그들의 의식은 매우 위대합니다.

근대 혁명과 이재명 대통령의 역할

영상은 인류가 제시한 근대 혁명을 완수하는 입장에서 현재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행하는 모든 일들은 인류가 보내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으로 이해되며, 근대의 출발이 한국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서양에서 배운 것이 아닌, 동학의 정신을 통해 인류가 평등하다는 개념이 성립했음을 강조합니다.

민중의 위대한 힘과 정치인의 역할

민중은 매우 심오한 존재이며, 그들은 본질적으로 예술적이라고 소개됩니다. 민중의 상식적인 반응은 언제든지 긍정적인 의식으로 나타난다는 점에서 정치인들은 이를 인지하고 활용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민중에게 호소하는 장면이 감정적으로 전달되며, 국민들은 불리한 상황이 닥칠 때 정의롭게 일어선다고 언급합니다.

실용주의와 진리의 연결

실용주의가 현실에서 적용될 때 그것이 진리로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조의대 사법부가 내란을 방관하며 정치적인 행동을 취한 사례를 언급하며, 한국 사회에서 비상식으로 남아 있는 문제에 대해 언급합니다. 이러한 비상식적인 행위들이 미래를 더욱 복잡하게 하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여은영 선생의 공적 마인드와 이재명 대통령의 리더십

여은영 선생의 공적 마인드를 언급하며, 정치적 안전을 고려하지 않고 국민과 소통한 인물로 소개됩니다. 이재명 대통령 또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평가의 시점이 아니라 화합의 시대를 강조합니다. 새로운 리더십을 이끌어갈 적합한 인물이 이재명 대통령임을 주장하며 결론을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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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우리는 인류가 제시한 근대 혁명을 완수하는 입장에서 혁명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불확실하고 리스크가 많은데이 시대에 우리 이재명 대통령께서 하시고 있는 모든 일들이 결국 인류사가 우리에게 떠넘겨 준 모든 문제를 헤쳐 나가고 있는 시대라고 볼 수 있다. 우리의 근대 정신이라고 하는 거는 서양에서 받아들인게 아니에요. 서양에서 우리가 배웠다면 엄청난 해민주주의나 철초를 세계인들이 부르짖는 그런 상황이 오지 않았을 거예요. 우리는 근대의 출발이 제가 보기엔 동학이거든요. 서양은 신 앞에 인간의 평등을 말해요. 신이라는 건드리지 못해요. 근데 우리는 인간과 신이 곧바로 평등하다 이거예요. 그걸 우리가 인내천이라고 여러분들이 배웠잖아요. 그야말로 하나님과 맞뜨는

0:45 국민으로서 근대를 시작한 거예요. 우리는 민중 자체가 아주 심오한 민중이기 때문에 어떤 반응으로 어떻게 나가야 될지에 대해서 함부로 우리가 재단할 수가 없어요. 한국 사람들은이 민중이 본질적으로 예술적이에요. 보기. 그러니까는 어느 한 사람도 이거를 컨트롤을 못 해요. 그러나 항상 상식적인 제기를 스스로 찾아간다는 거죠. 가장 눈물나는 장면은 이재명 대통령이 민들에게 호소하면서 지금 국회로 갑니다. 옆에서 사모님이 울고 있고 정말 그 불확실한 말할 수 없는 그런 상황에서 오늘까지 온이 프로세스를 보면은 우리 정치와이 국민들의 의식이 얼마나 위대한가? 우리 국민들은 항상 아주 저류의 흐름이 있어요. 정치인들은 항상 그거를 볼 줄 알아야 돼. 그래서 국민들은 언제 그고 불리의 상황이 오면은 정의롭게 일어난다는

1:31 거예요. 지지율 그런 거에 연연해서 정치를 하지 말고 올바른 신념을 가지고 밀고 나가면 언제라도이 국민은 손을 들어 준다는 거예요.이 실용주의라는 것이 현실 속에서 밀고 나가고 적용할 적에 그게 실용적이기 때문에 진리이고 또 진리이기 때문에 실용적이다 이거예요. 조위대 사법부는 내란을 방관하고 방조했어요. 유죄 취지의 하기 환송이라는 거 자체가 정치적인 행위를 한 거거든요. 사법부가 아직도 비상식의 카테고리에 들어가 있어요. 지금 이거를 해결하지 않으면은 안 되는 거죠.이 이 한국 사회에 남아 있는 비상식은 조의대밖에 없어요. 모든 역사는 지금 전진하고 있고 같이 나아가고 있는데이 조대라는 분이 불명예스럽게 그 자리에서 비상식적인 행위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모든 것이 꼬이고 있다 이렇게

2:17 생각합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인물은 여은영 선생이 공적 마인드만으로 사신 분이에요. 취임미 없이 노력했고 자신의 개인의 안전이랄할까 이거를 돌보지 않고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국민들하고 소통하고 지성 무식이라고 지극한 정성은 쉬미 없다. 오늘날의 새시대 새 지도자는 이재명 대통령은 쉬미 없이 노력하는 사람이고 거기에 사소한 하자가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우리가 지금 평가할 시점이 아닙니다. 지금은 우리가 하나의 힘을 모아서 화합할 시대란 말이죠. 이러한 새로운 리더십에 적합한 인물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가고 있다고 저는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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