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리 대표‖'현재 주식 시장 고점?' 신경쓰지말고 '이것만' 사모으세요! (2부) / 머니특강”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부동산 비중이 내 재산에서 한 35%를 넘으면 안 돼요. 그 한국의 가장 큰 문제가 부동산 비중이 7 80% 되잖아요. 내가 초년생인데 집을 무리하게 샀다 그러면 원리금을 갚아야 되잖아요. 근데 월급에 너무나 많은 부분이 원리금 갖게 되죠. 근데 직가까지 떨어졌다고 가정하게 되면 네. 코스피 200도 좋고 SP 500도 좋고 어 아니면 반반척해도 좋고 그거는 어떤 어느게 올 거 그런게 아니고 그래서 우리가 이제 패밀리 단위로 우리가 교육을 하는 이유가 돈에 대한 생각이 가족일이 다 똑같아야 돼요. 돈에 대한 생각을 같이 하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근데 되게 신기해요. 다 물어보죠. 어떻게 부자가 됐습니까? 그랬더니 굉장히 답이 심플해요.
0:45 >> 투자를 할 때 잘못된 부분은 무엇인가요? 스토리에 투자하죠. 아이 회사 어 2차전지에 엄청나게 이익을 볼 회사야. 그래서 그냥 사죠. 그럼 그 회사의 시가 청액이 어떻게 되는지 허가 어떻게 되는지 아 매출액이 어떻게 되는지 당연히 봐야 되는데 대부분 안 보죠. 그또 어떤 제약 회사이 회사가 새로운 신약을 개발했는데 FDA 승인을 받을 받는 것도 아니고 받을 거 같아. 그거 갖고 막 주가가 막 뛰어서 막 시가 총액게 10조 20조 가는 경우 있죠. 근데 그런 거는 어 굉장히 잘못된 투자 방법이죠. 그러니까 급하게 돈은 벌고 싶고 근데 그 회사가 뭐 하는지 그 회사가 매출을 어떻게 일으키는지 그렇게 어렵지
1:32 않아요. 아주 상식적이에요. 내가이 회사에 동업자가 되고 싶으냐 그러면 어떤 사람은 그럴 수도 있고 어떤 사람 그럴 수지도 않죠. 근데 적어도 따져볼 수 있는 정도의 성인는 보여야 되겠죠. >> PBR이 높은 기업은 피해야 할까요? >> 아니죠. >> PBR을 높은 건 또 이유가 있어요. PBR을 높은 이유는 회사의 자산은 별로 없어요.이 회사의 그 장점은이 회사의 자산이 아니에요. 아 그니까 그런 땅이라든가 그런게 건물이 아니에요.이 회사의 장점은 특허를 갖고 있다든가 아니면 브레인이죠. 정말로 신약을 개발한다든가 아니면 아주 그 테크놀로지가 좋은 회사라든가 그런 회사는 PB이 높죠.
2:17 대신에 그 회사의 장점은 성장성이죠. >> 시장에서 관심이 적은 저 PBR 기업은 피해할까요? >> 그렇죠. 그러니까 그거 아까 내가 얘기한 것 똑같아요. 나는 열심히 골랐는데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 거죠. 그죠? 그러니까 요새는 뭐 올라가는 것만 올라가고 막 그 성장이 높은 것만 좋 그러니까 골고로 투자하는게 좋고 실망할 필요 없는 거죠. 언젠가도 그런 기업들이 어 또 과강을 받죠. 불가 6개월 전만 해도 상법 개정하고 그러면서 그러면 엄청나게 올랐죠. >> 네. 그러니까 어 단기간의 어떤 그런 유행을 따르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니죠. >> 코스피가 상승한 주요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3:02 상법 개정도 있고요. 그다음에 정부의 의지가 있죠. 그니까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올려 옮겨가게 하는 그런 정책도 한목을 했고 굉장히 좋은 거죠. 그리고 이제 주식 투자에 대해서 과거에는 굉장히 부정적인게 많았죠. 근데 지금은 이제 그 부정적인 시각이 많이 없어졌죠. 그 전반적으로 주식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크고 또 외국 투자가들도 한국이 변하고 있구나. 그러니까 또 외국 투자가들도 투자하기 시작했고 한국이 운이 좋은게 반도체가 이렇게 또 큰 호황이 될지는 몰랐죠. >> 현재 시장이 광기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나요? >> 그럴 수도 있죠. 그럴 수도 항상 그 주식이 올라가게 되면 아 내려가는 거 아니야 그 불안이 있는 건 당연하죠.
3:48 내려갈 수도 있죠. 그렇지만 그거를 내가 예측해서 현금화를 한다든가 그런 건 좋은 상관은 아니에요. >> 연금 저축에 어떤 종목을 사는게 좋을까요? >> 네. 200도 좋고 SP 500도 좋고 어 아니면 반반척해도 좋고 그거는 어떤 어느게 올 거 그런게 아니고 그 자기 선호도죠. 내가 월급을 만약에 그 100만 원 받았다 그럼 10만 원 무조건 투자를 하고 어 나머지로 생활비 하는 거고 내가 얘기한 퍼센테이지는 내 전체 자산 월급이 아니고 내 자산의 대부분이 주식에 들어가야 된다는 얘기죠. >> 왜 부동산을 사는 걸 부정적으로 보시나요? 부동산은 아 부동산보다 주식이 훨씬 더 많이 오른 사람 잘 몰라요.
4:35 >> 길게 보면. 그리고 어 그 부동산은 인플레이션을 따라가죠. 그러니까 오르죠. 인플레이션이 굉장히 연동성이 많으니까. 근데 주식은 이래서 부동산을 샀는데 열 배 되는 건 없죠. 근데 주식은 어 열배도 되고 뭐 뭐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은 훨씬 더이 자본이 일을 하는게 속도가 훨씬 빠르죠. 그 젊은 사람들은 집에 대한 집착을 꼭 가실 필요 없어요. >> 그렇다면 집은 언제 사야 할까요? 그러니까 내가 예를 들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그니까 부동산 비중이 내 재산에서 한 35%를 넘으면 안 돼요. 근데 사회초년생은 재산이 없잖아요. 그까 주식이 투자하고 내가
5:22 이제 자산도 쌓게 되면 뭐 4, 50대 사게 되면 내가 만약에 아 저기 20억이 있다 그러면 6억짜리 살 수가 있죠.음 >> 근데 어 그게 거꾸로 되게 되면 곤란하죠. 그니까 한국의 가장 큰 문제가 부동산 비중이 7 80% 되잖아요. 그게 굉장히 위험하죠. 전 세계에서 그죠. 내가 초년생인데 어 집을 무리하게 샀다 그러면 원리금을 갚아야 되잖아요. 근데 월급에 너무나 많은 부분이 원리금 갖게 되죠. 근데 직가까지 떨어진다고 가정하게 되면 빚은 늘어났죠. 근데지 가격은 떨어졌죠. 그럼 어떻게 돼요? 그 레버려지잖아요. 굉장히 위험한 거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편견이 있어요.
6:09 집은 안전하다. 절대로 그렇지 않아요. 미국도 부동산이 비싼 데는 비싸지만 아 일반적으로 우리는 이제 그런 평가 있거든요. 월세는 버리는 돈이라는 생각을 많이 해. 그거 잘못된 교육이고요. 기회 비용이라는 걸 생각해야 되고 그리고 일부 강남에 있는 아주 비싼 집들이 뭐 강부도 그런 지역이 있을 수 있겠지만은 막 집이 막 10억 20억 하잖아요. 그러면 어 이거 안 사면 큰나겠다. 좀 있으면 30억 되겠구나. 그래서 급하게 사는 경우 그렇게 하지 말라는 얘기죠. 그리고 앞으로 과거처럼 한국 부정산이 나는 그렇게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인구가 고령화가 돼 있고요. 여러분
6:56 솔직히 그 지방에 가면은 분양 안 되는 아파트 굉장히 많죠. 예. 그게 어 그럴 수밖에 없어요. 인구가 구조가 달라지거든요. 이제 그게 일본도 그랬고 그 부동산의 내 재산이 처음부터 거의 8, 90%가 되는 거는 위험한 거죠. 자녀의 금융 교육은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아, >> 하루하도 빨리 해야죠. 그 가장 그 하기 좋은 때는 한 살이죠. >> 한 살이요? >> 그럼요. >> 한 >> 왜냐면 시간의 게임이거든. 가르쳐 준다기보다도 그 아이에게 계좌를 열어 줘서 거기다가 주식을 사 준다든가 >> 어 그게 정말 현명한 엄마 >> 아빠죠. 그때는 아빠가 너 대신에 이렇게 넣어줬는데 앞으로 너랑 나랑
7:42 같이 하자. 그럴 수도 있죠. 한 일곱살 되면은 말 알아들으면 >> 너와 태어나자부터 아빠가 한 달에 뭐 30만 원 넣었다. 근데 그게 지금 돈이 이렇게 불어났다. 어 그래 앞으로 너랑 나라 같이 해 보자. 어 그렇죠. 그렇게 해야죠. >> 자녀에게 금융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그러니까 저기 돈을 귀하다고 가르쳐야 돼요. 돈이 없으면 큰일난다. 그리고 어 그 엄마도해야 되죠. 우리가 돈이 부족하다. 어 그래서 돈이 돈에 대한 생각을 다르게 하는 거죠. 우리는 돈을 어 카드들 아이한테 준다든가 그러면 돈이 다 그 플라스틱에서 나오는지 알죠. 그러니까 그니까 20살이 돼도 돈에
8:29 대한 생각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돈을 가르쳐야 돼요. 돈이 왜 중요하고 돈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그 돈도 벌어보기 하고 그래서 미국에서는 어 틴이저들한테 돈을 벌게 하잖아요. 뭐 장타를 닦게 한다든가 어 뭐 그 주스를 바라본다든가 그게 굉장히 중요하죠. 어 그 편의점에서 일을 해 본다든가 그게 이제 중요하죠. 어쨌든 아 돈을 우습게 하는게 굉장히 가장 잘못된 투자 저기 그 금융 교육이에요. >> 경제관념이 없는 성인 자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아 그니까 좀 쉽지 않죠. 그렇지만 노력해야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패밀리 단위로 우리가 교육을 하는
9:16 이유가 돈에 대한 생각이 가족끼리 다 똑같아야 돼요. 부부리도 똑같아야 되고 자녀와 부모도 똑같아요. 부모들은 돈에 대해서 절실한데 자녀들은 돈에 대해서 뭐 함부로 소입한다든가 그렇게 되면 불행하죠. 그러면 아 관계가 끊어지는 거고 돈에 대한 생각을 같이 하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그러니까 신혼 부부들 또 자녀와 부모들 돈에 대한 개념이 쓰지가 않았기 때문에 부모님들은 어 공부만 잘하면 된다. 이렇게 잘못된 메시지가 가죠. 그러면 학원에만 보내면 되는지 알고 공무한 사람 부자가 되는지 알고 그래서 그 어렸을 때부터 돈에 관한 얘기를 안
10:02 해서 그래요. 돈의 중요성을 안 해서 >> 자녀에게 어디까지 지원해 줘야 할까요? >> 지원하려고 그러면 안 되죠. 우리는 꼭 부모 갖고 지원을 하려 그러잖아요. 그거부터가 잘못된 출발이에요. 또 오늘 아 꼭 우리는 자녀한테 뭘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잖아요. 그게 아니죠. 아 돈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거죠. 그다음에 돈을 벌게 하는 거죠. 이렇게 하면 돈을 번다. 그래서 네가 알아서 해라고 할 거지. 우리는 부모가 다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그러니까 그 자녀가 30살이 돼도 돈에 대한 개념이 아예 없죠. 또 미국에서는 결혼 자금 같은 거의 자신들이 알아서 사죠. 대신에 부모님한테 도움을 요청할 수는 있겠죠.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가 아 2천만 원이
10:47 필요한데 지금 우리가 모았더니 1천만 원 몇 개 없다 그러면 500만 원 좀 도와줄 수. 근데 그런 경우 얘기할 때 굉장히 부끄러워해요. 그 신혼 부부들은 그 굉장히 중요하죠. >> 부자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몇 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그러니깐 어 굉장히 긍정적인 사람들 그리고 돈을 함부르지 않는 사람들 돈이 있다 그래서 막 의시되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고 그리고 어 투자를 잘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만난 사람 중에서는 아버지가 부자라서 부자인 경우는 별로 못 봤어요. 그러니까 다 자기 대에서 그 많은 불을 한 사람들이고 근데 되게 신기해요. 그 다 물어보죠. 어떻게
11:34 부자가 됐습니까? 그랬더니 굉장히 답이 심플해요. 비싼 옷 안 사고 투자를 하고 그리고 부자가 되고 싶었고 절실했고 그게 전부더라고요. 긍정적 그 비교하지 않고 근데 우리 그리고 부처럼 보이려고 하지 않고 그게 대본의 비슷한 아 덕목이라 그럴까 그래요. 예를 들어서 우리 유튜버들 보면 나 주식 투자해서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뭐 비싼 스포츠카 하고 나와서 그런 거 절대 믿으면 안 돼요. 그거는 부자가 아니고 그거는 거의 뭐라 그럴까요? 괜히 천한 거예요. 자기가 막 계좌 까고 막 그러는 거. 그건 바보 같은 짓이에요. 부자가 된 사람들은
12:19 철학이에요. 돈이 나하고 무슨 관계인가? 그 돈을 어떻게 쓸 것인가?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이게 중요한 거지. 나는 뭐 무슨 주식 샀는데 대박 나서 뭐 그 그거는 투자가 아니죠. 그거는 도박장에 간 거죠. >> 현명한 소비는 무엇일까요? >> 영어로 원터하고 니드가 있어요. 니드는 내가 꼭 필요한 거 쌀을 사야 되겠죠. 어 반찬도 사야 되겠죠. 그건 니드예요. 근데 원트는 막 비싼 백을 사거나 막 비싼 옷을 사거나 아 그게 이제 습관적으로 되는 사람들이 있죠. 그러니까 그게 자기를 파멸시키는 걸 몰라요. 그다음에 아 내가 노동력이 서했을 때 그때 돈이
13:05 안 들어오게 되면 어떻게 돼요? 불행하죠. >> 노후 자금은 얼마나 모아야 할까요? >> 보통 그 사람한 틀리겠죠. 근데 >> 보통 얘기하는 거 내가 은퇴했을 때 어 1년 생활 위에 25배가 있어야 된다. 25배. 1년 생활비예요. 예를 들어서 내가 1년 생활비가 5천만 원이다 그러면 15억이 있어야 되겠죠. 말하자면 이제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야죠. 그러면 내가 100살 될 때까지 돈으로부터 그렇게 압력을 받지 않아도 되겠죠. >> 부유한 가족과 가난한 가족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 그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저 그런 가정도 많이 봤죠. 그러니깐 잘못된 가정 보면 그 부모님이 자식한테 내가
13:51 돈이 많으니까 너 일 안 해도 돼. 그리고 그 낭비하는 걸 가르쳐 줘요. 너는 써도 돼. 별로 바람직하지 않게 소비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 그 반대의 경우는 부모가 돈이 많아도 자식한테 함부로 돈을 주지 않고 투자를 가르쳐 주고 그다음에 멀리 보게 하고 그게 훨씬 더 그 의미 있는 그 금민 교육이거든요. 근데 시간 지나고 나면 완전히 달라요. 그렇게 잘하는 친구와 그렇게 반대로 잘한 친구는 그래서 금민 교육이 중요해죠. 그래서 미국은 금융인경을 좀 잘하는 편이에요. 그러니까 자식들이 잘 싸우지 않죠. 한국은 자식들이 여러 명이고는 막 그 재산 가지고 싸우고 그러는 걸 보면
14:37 그게 이제 어렸을 때부터 금융 기업을 제대로 받지 않은 거죠. 마지막으로 시청자에게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알려 주세요. >> 그러니까 그깐 모르겠어요. 제일 중요한 거는 내가 볼 때는 오늘이 어저께보다 조금이라도 부자가 돼야 돼요. >> 매일매일 어 그거를 생각을 하시고 그래서 오늘은 내가 어떤 낭비를 하지 않았구나. 그리고 오늘은 좀 쇼핑을 좀 안 했구나. 그래서 매일매일 어제보다는 오늘 더 조금에도 부자가 되는 라이프를 사는 거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