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쇼티지'....반도체, 이제부터 진짜 '수익' 구간ㅣ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리서치센터장 [집중 오늘의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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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요약

이 비디오는 반도체 수요, 특히 AI 관련 수요 증대에 대한 CLSA 리포트를 바탕으로 한 전반적인 산업 전망을 다룹니다. 금년 동안 및 차후 몇 년간 반도체 공급에 대한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강한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 반도체 공급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AI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한 GPU와 관련된 필요성 증가

반도체 산업 전망

비디오는 처음에 CLSA라는 외국계 증권사에서의 긍정적인 리포트에 대해 언급합니다. CLSA는 장의 방향을 뚜렷하게 제시하며, 투자자들에게 이 리포트의 내용이 이해하기 쉽고 임팩트가 크다고 강조합니다. 리포트의 주요 내용은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GPU의 필요성이 급증하면서 반도체 생산 능력이 그것에 맞춰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AI에 대한 수요 증가

AI 관련 수요는 향후 2조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반도체 수요가 급증할 것을 의미합니다. CLSA는 메모리 시장이 내년 및 그 다음 년도뿐만 아니라 29년까지도 큰 문제 없이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TSMC와 반도체 투자의 중요성

TSMC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CLSA의 리포트에 포함되어 있으며, 15-20%의 투자 증가가 예상됩니다. 반도체 수요는 계속해서 높아질 것이며, 이는 장기적인 공급 부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급증하는 토큰 생산 필요성

토큰 생산이 증가함에 따라 반도체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며, GPU의 성능 개선이 빠르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모델 크기가 증가하면 실제적 토큰 생산 증가 속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됩니다.

반도체 공급 부족의 연장 가능성

반도체 공급 부족이 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CLSA의 리포트는 공급 부족이 25-50%에 이를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전반적으로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시장 상황과 투자 접근법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과 함께 투자 접근법에 대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주가 예측 방법과 주식의 리스크 관리 방식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강조합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전쟁

비디오는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 간의 차이점과 각자의 투자 전략에 대해 논의합니다. 기관 투자자가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는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집중 투자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이러한 차이는 현재의 새로운 시장 환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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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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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네, 안녕하십니까. 김자의 반도체 테크 세션입니다. 네. 아까 그 끝날 때 그 뭐 외국계 증권사에서 나온 리포트가 어마무시하게 긍정적이다는 제가 커멘트를 드렸는데 어 일부러 얘기를 안 한게 아니고 시간이 없었어요. 예. 그리고 거기 차분히 드야 되는데 만약 거기서 다 얘기를 하면 그 잡아먹기 때문에 말을 못 하고 어차피 장 끝났으니까요. 예. 천천히 보셔도 될 거 같아요. 일단 그 회사는 어디냐면은 CLSA입니다. CLSA 그 좀 독특한 증권 사긴 하죠. 많이 옆분을 접하는 골마스닥스러니지 모르스 이런 데하고 다른데 좀 특이한 데가 있어요. 뭐 제가 그 회사를 대변하는 건 아니지만

0:46 예전에 그런 비슷한데 또는 그런데 어 다 해 봤기 때문에 예전에 거기 인터뷰도 한 거 같아요. 젊은 때 대충 어떤 성격인지 압니다. 그 성격이 안 바뀌요. 30년 지나라도. 그래서 어 리포트를 나왔는데 리포트 원무은 본 거 아니고 저도 받은 겁니다. 근데 내용이 어 그중 할 때 과감합니다. 첫 번째 CLS에는 과감해요. 그리고 논리도 단순해요. 과감하고 단순하고 과감하다는 것은 어 장의 분위기 때 다른데 장이 그런 방향을 원하고 있으면은 파괴력이 꽤 큽니다. 자 과감하고 단순하다 논리가. 그럼 사람들한테 이해시키기가 쉽겠죠. 근데 장이 애매한 상태면은 그냥 어 그런 의견이니까 가는데 애매하지가 않고

1:33 한쪽 방향으로 틀렀다 그러면은 굉장히 파괴력 있어요. 오늘은 좋은 식으로 얘기하는데 반대입니다. 반대로이 그 외국계는 셀도 자주 내거든요. 방향이 이렇게 틀은 상태에서 나쁜 거를 논리적으로 단순하게이 CLS 같은면은 그 효과가 꽤 있습니다. 상당히 임팩트가 있는 회사예요. 어, 아직 큰 회사는 아니고요. 어, UBS라든지 골마 싹스라든지 이런 건 아닌데 어, 독특한게 있기 때문에 음, 제가 그 기억이 있기 때문에 딱 보고 나서 어, 어, 그래, 나도 이해되는데 여러분들도 이해하실 것 같고 물론 아큐먼트는 있어요. 논란 아, 반대 의견도 있고 어, 있을 수 있는데 그것까지 전부 다 어, 종합적으로 제가 분석을요 한두 시간에 할 순 없잖아요. 두 세 시간

2:18 동안에. 그거는 또 추후에 팔로업을 하고 또 다른 증권사에서 그거 봤으니까 자기네들도 의견을 내겠죠. 지켜보자고요. 일단 표면적으로 그렇습니다. 단순한 논리 그다음에 과감한 전망 그리고 방향의 시장이 이렇게 위아래 섰을 때 분명히 임팩트가 있는 경우가 많았다는 제 기억 속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CLS 리포트는 뭐 제목은 토큰입니다. 토큰 토큰 얘기예요. 토큰 얘기. 예 토큰 단어 기억하는 거. 근데 토큰이 수요가 많다 말이에요. 많이 만드는데 많이 만들려면 토큰을 만들려면 GPU가 많이 돌아야 되잖아요. 그렇죠?라 라 랭규지 모델에서 못 도착한다는 거예요. 토큰 수 있을 때 토큰 양이 못 도착한다. 토큰을 만들 수 있는 생산 케파가 안 된다는

3:05 겁니다. 그래서 어 반드체 수요가 공급이 수요를 못 도착하는 것이 자기네 원래 봤던 경우보다도 한 1년 이상 더 늦게 연장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거의 액션으로서 TSMC를 바라보는 얘네들의 캠텍스에 대한 전망을 15에서 20% 더 높였다라는 겁니다. 뭐 그렇게 만약게 되면은 메모리 시장은 내년도 내후년도가 아니고 29년까지도 뭐 큰 문제 없다라는 식의 결론을 잠정적으로 도출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전 세계 연간 AI 케펙스 많은 숫자가 봐 보셨을 텐데 올해가 뭐 거의 1조 달러다. 9,000원 몇백억 달러다 이런 얘기 들으셨잖아요.음

3:50 향후. 향후 언제라고 제가 정확히 못 보고했지만 아마 2030년 이인 거 같은데 2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보이며 곧 곧 2조 달러가 1조 달러 대가 아니고 2조 달러가 될 것이며 자금 조달. 돈이 부족하면은 뭐 그 정도고 자금 조달만 가능하면은 수요적인 측면에서는 AI 키텍스를 2조 5,000원까지 가능할 것이다. 아 이런 포퀘스트가 쉽지 않죠.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것이 어 GDP에 뭐 2% 3% 얘기해 갖고 1조에서 1조 5,000원 달러부터 레인지인데 뭐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2조 2조 5,000원 되겠지만은 그 2조 2천 2조 5천 달러라는 수치를 앞에다 내세우고 이게 가능해요라고 예기하는 건 나름대로 그 여러 가지 혼자 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 애널리스트들이

4:37 여러 군단에 있을 겁니다. 국내 서울에도 있을 것이고 미국에도 있을 것이고 다른 나라에 있는 것이 같이 합작을해서 나오거든요. 물론 리더십을 갖고 있는 애널리스도 있지만 보통 이런 거 할 때 한네 명이 달라붙어요. 어, 그렇기 때문에 어, 이거는 의미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무시할 건 아니다. 제가 동갑한다는 건 아니에요. 저도 좀 아, 어, 임프레시브 하다는 거지 이게 맞다 안 맞다. 제가 감히 한꺼번에 지금 두 시간 만에 판단할 수 없어요.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굉장히 파지티브하다. 아까 말한 것처럼 컴퓨터 부족은 AI 컴퓨팅. AI를 연산할 때 연산이 부족하다는 것은 공급. 그럼 반체가 부족하다는 건데 28년까지는 여전히 심각하다. 그 증거로서 TSMC 케펙스 그다음에 수요가 좋다는 거서 AI 케펙스는 돈만 있으면 지금

5:23 얘기되고 있는 1조 2천억 달러 그런 레벨보다 두 배 이상 될 거 같다. 뭐 이런 얘기입니다. 뭐 나머지는 넘어가고 컨텐츠가 여러 가지 있는데 뭐 이런 얘기가 나와요. 출론양이 최소한 15배 증가할 것이다. 그리고 30년 얘기를 좀 하고요. 네. 뭐 여러 가지 넘어가고 그래서 AI GPU GPU가 있고 M비디아 인텔도 GPU 비슷한 거 AI 가속기도 있죠. 어 그다음에 구글도 TPU가 있잖아. 이런게 다 AI 가속기라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출화량이음 얼마 증가되느냐? 25년 작년도 출화량 대비했을 때 6 7 8 9 10 5년 만에 다섯 배 증가된다. 5년 만에 다섯 배 증가된다.음 엄청난 숫자가 증가된다는 얘기죠. 근데 GPU 숫자가 증가된게 중요 아니고 토큰

6:08 만들어내는 케팩스가 토큰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어 그 용량 그 공급량이 너무 부족하다. 수요 대비했을 때 런 얘기 하는 거고 케팩스는 750 900억 달러 원래 컨센서스가 컨센서가 650 740억 달러인데 100억 달러 160억 달러 이게 한 15에서 20% 정도 컨센선스보다 높여 잡는다. 자신이 있다 얘기죠. 이렇게 투자를 할 수 없다. 증가를 이런 얘기입니다.요 넘버가 어떻게 상향이 실제되는지 회사에서 어 마이크로 아 TSMC가 실적을 발표할 때잖아요. 월별 실고 분기 실적 그러니까 7월 말 7월 하반기 되겠죠. 그때 정도에 이것이 확인되면은 아마 사람들이이 시나리오에 대해서 동감을 갖는 사람이

6:55 많이 생길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럼 토큰 토큰 얘기했는데이 얘기예요. GPU AI 가속기가 1초단 뽑아낼 수 있는 토큰 생산량이죠. 생산량이 블랙웰 하퍼에서 블랙 L 되고 있죠. 블랙헬 다음에 루빈이 되고 있고 그다음에 내년에 나오는 건 루빈 울트라 나오고 루빈 울트라 다음에 그다음에 파인마이에 다시 보면 하퍼 그다음에 블랙웨어 그다음에 지금 얘기하고 있는 하반기 루빈 내년도에 나오는 징검 단위가 루빈 울트라 그다음에 내 후년도 나오는게 파인만 이게 계속적으로 늘어날 때마다 초당 뽑아낼 수 있는 토큰 숫자가 늘어나겠죠 예 폭발적으로 세배 여섯 배 세 배 7배 늘어난다. 그런데 GPU의 그 초당

7:42 뽑아낼 토큰양이 늘어나지만 우리 그 모델 있잖아요. 모델 자체가 늘어났기 때문에 실제 토큰의 증가 속도는 그렇게 늘지 못한다. 요게 포인트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어 그래서 이런 얘기죠. CLS는 라마 라마 메타인데 라마의 700 700 700조에 해당되는 어 그 뭡니까? 그 우리 어 파라미터 매개 변수 또는 4,50억 700억 4,50억 같은 그런 거 공개 벤치마크를 출발점을 해서 하는데 실제 프란티아 모델은 제일 앞선 최첨단 모델은 어 700억개 400 4천억 개 아니고 3조개 10조개 요건 뜻 오랜만인데 엄청나네 10조개의 파라미터 규모로 파라미터가

8:28 매개 변수가 급속히 늘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다 이슈가 된다는 거죠. 물론 여기 변화가 있습니다.이 그 메모리나 GPU나 이런 거 우리 메모리 사용하는 거를 적게 사용하는 효율화 작업이라는게 필요하거든요. 그걸 확인해요. 그미 mixture of exp 이게미ure of exp라고 exp는 전문가들을 우리가 어떤 데이터라든지 어떤 그 그 인사이트를 얻고 싶을 때 전문가들이 1천명이 있다. 뭐 AI가 인터 AI가 어떤 자료를 이렇게 끌어당길 때 전문가가 2,명 있으면 2,명을 항상 대기시켜서 그거를 끌어당기면 좋을 거 같지만 그건 비용 낭비고 그렇죠. 효율성이 떨어지죠. 그니까 꼭 필요한 그때그때 엑스 전문가들 군들만 그때그때 불러 모으는

9:16 거 어 요렇게 하면은 괜찮다 하는 개념이 ME인데 이런 거 이런 식으로 효율하는 작업을 얼마나 실제 반영하냐에 따라서 그 CLS가 얘기하는 엄청난 그 공급의 부족 그니까 토큰이 아 뭐 20 12조가 필요한데 12조을 만드데 있어 갖고 사실은 9조밖에 안 된다 그러면 갭이잖아요. 그 차이를 좁힐 수 있는 방법은 효율화 방법이 있긴는 있어요. 효율화 방법이 얼마나 잘 되냐고 지금이 CLS가 얘기하는 그런 정도의 어 공급 부족 그니까 토크는 만들지 못하는 그 부족이 정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아 그게 참 크긴 한데 그래도 핵심은 어 일단 GPU가 몇 개가 만드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GPU 숫자가 만든 건 중요하지만 월 얼마 정도의 토큰을 실제 처리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10:01 겁니다. 그게 다른데 단위가 많이 들어갑니다.이 이 Q라고 나오는게 이게 천조 천조 천조 단위로 들어가는 겁니다. 이렇게 하는 거고 여러 가지 있어요. 쭉 있는데 보면은 실제 지금이 올해 기준으로 하면은 올해 신규로 추가되는 토큰 처지당이 대충 월간 누으로 한 9조 3이 9 이게 그렇죠. 1천조니까이 어떻게 됩니까? 9천조 9,조 정도의 월간 토큰 어 수요가 필요한데 실제 토큰을 어 필요하는 수요를 보니까 구글이라든지 오픈 AI 엔트로피 바이댄스 해 보니까네 개에서만 하더라도 이게 단위가 헷갈리니까 합시다. 10에서 11 QN 정도가 되는 거예요. 통큰

10:47 이거는 9조 3천 어떻게 돼요? 9.3하고 11조 되니까 수요량 대비해서 택 공급이 부족하잖아요. 그렇죠? 근데이 수유량이라는 것도 사실은 다 포함한게 아니에요. 우리는 이거는 오픈 AI, 엔트로피, 바이댄스, 구글 등이 실제 어 API 개념으로 하는 거지 우리가 개인별로 하는 개인 수요는 포함되지 않아요. 그 소비자항으로 쓰는 최지피드라든지 클로우토크는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이거를 임의적으로 해 보면은 10, 11조가 아니고 12조 그니까 12조의 수요가 필요한데 공급은 9.3밖에 안 된다는이 계산이 나온 거죠. 그 이런 계산을 저는 못 하죠. 구의 에너지도 이거 하지 못할 겁니다. 그러니까 글로벌 막 그니까 어디 오픈하고 엔트로피하고 이런 쪽에 어 네트워크가 있고 어 그걸 가지고

11:32 할 수 있는 미국의 애널리스트 많이 할 수 있어요.이 그게 보여주면은 그걸 가지고 우리가 분석하고 다시 한번 해석하고 이렇게 할 수 있으면 국내 삼성자 하이닉스 애널리스트가 이거를 직접 하긴 어려워요. 미국의 애널리스트가 협업이 돼서 그게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그게 파워입니다. 지식의 파워죠. 어쨌든 수요 대비했을 때 공급이 부족하다는이 친구들의 결론이 있다는 거죠. 쇼티지가. 그래서음 올해 내년 내오년대 심각한 공급 부족이 지속된다. 그래서 원래보다 더욱 더 낙관적이다. 말을 강력히 얘기하죠. 보세요. 우리 에너지 때 이렇게 강력히 얘기 못 하죠. 예. 그건 엄청 비난이 받기 때문에 그 백업 데이터를 하기가 더럽게

12:17 어려워요. 근데 외국계는 그게 맞느냐? 제가 30년 그전에 하면서 후배들도 받고 선배도 봤지만 70%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그냥 65% 60% 육하리 그거 가지고 됐을 때 왕창 벌고 틀렸을 때 싹 사라지고 다이 세상에 그렇습니다. 그이 세상에 누가 하더라도 외국계 뭐 하면 얘네들이 80% 맞을 것 같습니까? 그런 거 없어요. 그러니까 이것도 제가 인프레시한 그 65% 맞았을 때 임팩트가 그 하우스의 임팩트가 워낙 크기 때문에 그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맞다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는 거죠. 잘 보세요. 근데 그럴서 하지 않습니까? 하여튼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이게 중간에 다 생략하고 모든 사람한테 다 보여지는게 아니죠. 걔네들도 유료하고 한 사람만 아니면 자기한테 오도 주는 그 가서 이렇게 설명드리지 엑셀 시트를 다 주겠어요? 안 주죠. 그건

13:03 못 봐요. 근데 결론적으로는 HBM 수요 추정치는 공급이 부족한 거죠. 공급이 부족한게 25에서 50% 정도가 계속 부족하다. 내년 내년까지. 이런 결론에 대해서 과감하게 30년이 되어도 충독되지 못할 수도 있다. 요거는 그렇다치더라도 그러니까 26 7 8년도는 계속 쇼치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뭐 아까 나 얘기했고 넘어가고요. 그다음에 뭐 어쩌것도 얘기하고 어 그래서 조금 더 쉽게 얘기하면은 좀 풀었어. 풀어서 한마디로 AI 법을 붕괴 붕괴하는데 아니다. AI 장기 공급의 공급 부적이 장기화되고 있다는 그런 걸 배팅하는 내용이에요.이 리포트는요. 확실히 했어요. 그리고 28년 29년까지도

13:48 연장될 수 있다. 그런 얘기를 분명히 하고 있고 HBM이 거기에 앞서 있고 그럼 관련되는 TSMC나 HBM 업체들이 예상보다 길어진다는 건데 수요 대비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케펙스를 아까 15에서 20% 지금 갖고 있는 TSMC 기준으로 한 20% 높여도 높여도 부족할 거다라는 결론이에요. 근데 그 이상 높이는 건 한계가 있을 수 있어요. 뭐 준비하다든지 돈이라든지 그래서 어 쇼티지가 계속될 거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별로는 원래 기존에 CLS는 원래 강세 강세 론자예요. 그래서 원래도 내년까지 균형이 될까? 안 되냐? 28년 29년이 될까? 여기 왔다 갔다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뭐 제가 걔네들 어떻게 모르는데 이번에 나온 수치는 1년씩 잃은 거예요. 28년까지는 노 프블럼 28. 왜

14:34 이게 중요하냐면 어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실 주가가 반영되는 건 27년까지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이 지금 대략적으로 제가 저번에 매칠 말씀드린게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뭐 500조 좀 넘고 하이닉스 경우에 내년에 400한 초반된다는 그 수증은 올해 실적보다도 약 40% 50% 삼성이 한 40% 하이닉스가 올해보다 50% 높아진다는음 그 중간값을 취한 거예요. 높은 숫자는 40% 50%가 아니고 50% 60%도 있어요. 그러니까 삼성원장 550조, 하이믹스 뭐 430조도 있는데 뭐 잠깐 400 500으로 잘라서 그러니까 1천조도 있는데 900조 자른게 40% 50% 성장인데 그 그런데 제가 말씀드렸을 때 실적은 내년까지 좋다는 거는 거의 8분선은 반영됐다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8분선 말

15:20 그대로입니다. 8분선 0.8에서 0.85는 반영됐다는 거예요. 그 제가 그래서 목표 주가를 얘기할 때 목표 주가 곱하기 0.8 8 이하 잡으라고 계속 얘기하는 거는 뭐가 어떻게 노의자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외국인도 계속 리리밸런스 한다. 국민 영문도 8,500 9천 되면 판다 하는데 높게 주고 사실 필요가 없잖아요. 높게 파 없는데 왜 매일매일 똑같은 얘기하면서 매일매일 사라고 강조하듯이 하는 얘기를 제가 하면 여러분들 기분 좋아서 사시고 알수 물리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이미 삼성전자 25만 원 이하, 하이닉스 뭐 150만 원 이하 사신 분들은 가만히 있으면 돼요. 더 이상 사실 필요 없어요. 낮게 잡을 때 2주 전에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190만 원 29만 원 갔을 때 제가 그때 말씀드렸죠. 0.7 어 갔을 때 그때부터는 들어갈 수도 있다. 근데 그때도 마찬가지 이미 많이 들어가신

16:06 분들 자기 포트에 70% 들어가는 사람이 뭐 더할 필요 있습니까? 어 190만 사도 먹죠. 근데 안 하셔도 되잖아요. 딴 거 볼 수도 있고. 그런 얘기를 한 거고 이번에 그 사이에 3주 사이에 어떻게 됐습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2방이 높아졌잖아요. 그럼 목표 주가가 어떻게 더 높아졌죠? 그러면 타겟도 높아지는 거예요. 그 지금의 0.7을 했을 때가 삼성전자가 31만5,000원 45만 원 기준으로 그다음에 하이닉스가 270만 원. 아 0.7이니까 240만 원 정도 나왔죠. 그 240만 원하고 31만5,000원 근처가면은 다시 기회일 수 있다. 특히 안 가지고 계신 분들은 기회이죠. 그게 어저께 갈 뻔했는데 안 갔잖아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마이크론이 좋았잖아요. 마이크론이 -9%에서 + 1% 이거는 빅터라운드거든요. 그럼 시장의 노이즈를 노이즈로 받아들이고 긍정적 보는 거니까 그거 시세를 추정한다면은

16:52 오늘 같은 날은 어제 종가보다도 어제 저점 31만 5,000원보다는 높다고 생각을 해야 되는 거죠. 구독자들은 분명히 아침에 토론 됐어요. 그러면 오늘 32만 원. 하이닉스가 251만 원. 오늘 254만 원. 그럼 밑에서 잡으면 괜찮은 거죠. 근데 0.8 되면은 어떤게 나올지 모르니까 0.8에 8했을 때는 삼성자 36만 원, 하이닉스 어 272만 원. 오늘 가기도 하고 아 삼성 못 갔네. 하이닉스는 약간 넘기 했잖아요. 그때 되면 저는 안 산다. 그러니까 매일매일 바뀌는 거예요. 매일매일 바뀌는데 왜 매일 바뀌냐? 택틱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매일매일 얘기 안 하도 되죠. 계속 오케이. 근데 계속 오케이는 없어. 그렇죠? 낮게 잡을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니까 모든 사람 말씀드릴 수 없고 알아들으셔야 돼요.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이제 이게 이런 뉴스가 나왔어. 어 28. 그런 그래서 27년까지가 좋은데

17:39 28년 수치가 누구는 - 30% 40% 누구는 플랫 누구는 28년에 27 아 플래이 뭐냐면 28년에 27년보다 비슷하다 얘기예요. 예. 그 이제 CT 같은 경우에 그다음에 내려간다고 보는 BNK 증권처럼 확 내려간다는 분이 계시고 대부분의 경우는 어떡하냐? 27년도 포퀘스트 28년 어떻게 하는지 삼성하는지 그냥 약간 10% 예측을 안 하는 거예요. 예. 예측을 못 하는 거예요. 뭔지 아시겠어요? 어 그러니까 지금 28년 거 못 당기는 거라고요. 28년 거를 당겨야지 또 한번 빅 점프가 있는데 그게 어디서 나오냐? 힌트를 이런 외부에서 나오는 거예요. 왜? 아까 토큰수가 어떻고 저렇게 계산한 탑다운이 나오면은 국내 에너리시스트도 다시 움직이죠. 그럼 이제 다음부터 나오면 아마 28년도 예측을 할 겁니다. 지금 27년 예측도 계속

18:25 업데이트해야 되지만 어 한 6개월 지나면은 빠르게 전해서 내년 초되면은 28년 얘기를 할 겁니다. 그래서 28년 얘기가 정당화되고 어 논란에서 올라가면은 올해 초가가 올라갈 수 있고 그러면 지금 31만 원 사지 않았다 샀다 했다게 중요한게 아니고 목표 주가 45만 원이 50만 원 50만 원 하면은 곱하기 0.7하면 목표에서 살 수 있는 가격이 높아지겠죠. 그렇게 따라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뭐 한 사람 25만 원에 다 산 있지만 안 그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목표 주가도 무빙이고 여러분 사는 가격도 무빙이에요. 하지만 그 순간순간에 최적이라고 하는 낮은 레벨에서 사는게 핵심인 거죠. 반대로 주가가 빠질 수도 있어요. 목표 주가 내려가면 그러면 더 낮게 잡아야 되는 거죠. 지금은 30만 5,000원 이런 얘기가 나와서 어

19:13 벤치가 높아지면 벤치마가 높아지면 좀 더 높게 잡아도 괜찮은 거죠. 그때는 새로운 인포메이션이니까 새로운 정보는 새롭게 반응하는 겁니다. 그거에 유연성이 없으면은 어 주식 투자는 다른데 사시는게 맞아요. 어쨌든 CLS 얘기는 중요한게 그래서 CLS는이 말을 는다면은 28년까지 걱정하지 말라이 얘기예요. 이래 중요한 거예요. 28년까지 걱정하라는 말 맞지 말라는게 설득력이 있고 더 분석이 되더라도 그렇다 그러면은 그렇죠. 그리고 애널스트 예측이 28년가 모아지면은 우리가 27년 기준으로 목표 주가를 보통 잡고 있는데 그 PER이 여섯 배다 뭐 다섯 배다 5천배 하잖아요. 28년도가 무너지지 않는다고 올라간다는 폴케스트가 28년도 넘버가 27년보다 또 30% 25% 올라가면은 그러면 27년도 넘버에서 좀 과감하게 PR를 줄 수가 있는게

20:00 배경이 되는 거죠. 27년 과거하면 27년 10배 아니고 27년 여덟 배 아홉 배반도 목표 주가는 지금보다 더 높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중요한 겁니다. 맞다면은 어쨌든 28년까지 오케이라는게 이분의 얘기 얘기고요. 1년 이상 뒤로 믿었다 꺾이는 건 이런 얘기입니다. GPU가 중요한게 아니고 월간 얼마나 토큰을 어 처리할 수 있게 되느냐 그게 중요한 거고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블랙베 말고 루빈이 되고 2년 뒤에 내후년에 페인만이 되면은 성능은 기하급수로 증가돼서 GPU가 엄청 많이 토크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지만 못지 않게 모델의 크기가 몇백조 그니까 몇백억 몇백억 몇 천억 개에서 조 1조 3조 5조 이런 식으로 모델 단위가 커진다는 거하고 컨텍스트 컨텍스트 많이죠 문맥을 이해하는

20:46 우리간에 대화하는 거이 컨텍스트가 길어지고 그 추론이 길어지는 것이요 과정에서 넘버로 제가 정확 확히 말씀을 못 드리는게 저도 거기까지 못 들어간다 그 말이죠. 얘네들은 했을 거라고. 그래서 GPU가 성능이 올라가더라도 실제 격 모델에 대한 컨텍스트 출론량이 더 증가해서 GPU 성능 향상분이 제대로 발휘가 안 되고 상세가 되니까 여전히 생산을 못 한다는 거죠. 생산 토크는 생성을 못 한다는 거예요. 수요는 계속 받는데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뭐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수치적으로 아까 말한 것처럼 9.3Q 3Q QN이 이제 1천조예요.이 9,000조 9,000조 9,000조 토큰인데 월간 수열은 만 12,000 합는 12,000 정도가 된다. 뭐 이런 얘기입니다. 그다음에 그래서 최대 수에는 TSMC 이런 얘기고 케파를

21:34 늘리지 않을 수 없다. 뭐 그런 얘기입니다. 뭐 그거 얘기예요. 간단히 정리한 건데 아마 모델은 굉장히 어 디테일하게 엑셀로 돼 있을 겁니다. 그걸 우리가 볼 수 없죠. 어 그 미국 그 CLS하고 거래를 하는 증권사가 보겠죠. 어 증권 증권사가 아니고 그렇죠. 증권사가 아니고 펀드 매니저가 보겠죠. 펀드 매니저가 그거를 릴리스 하면은 나중에 볼 수 있습니다. 하여튼 그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오늘의 핵심 원래 준비한게 아니었는데 아 반대 논리 그 얘네 말이 맞느냐 안 맞느냐 틀릴 수 있지 않느냐. 예, 반대편 시나리오도 있습니다. 아까 아까 저기 수요가 있고 그다음에 생산을 만들어 내고 GPU가 토크를 만들려고 하는데

22:20 그리고 메모리가 필요하잖아요, 반도체가. 근데 항산 추론을 할 때 많은 추론을 해야 되는데 추론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이 많이 사용되다 보면은 예상만큼 컴퓨팅이나 메모리가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우리 터보컨트 식으로 그 기술적인 방법이 지금 방법이 있고 앞으로 어떤 식에 전개될지 CNS가 달랐을까요? 모르죠. 예. 직근 나와 있는 거 기준으로 뭐 이게 나중에 찾아보세요. 아까 ME는 말씀드렸고 스파스 모델 이것도 알 거야. 비트를 줄여서 하는 거 이거 우리가 아는 거야. 근데 그런 것들이 얼마나 어 CLS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진행이 되느냐 또는이 또 나와서 새로운 기술이 소프트웨어적으로

23:05 어 효율하는 기술이 발전돼 가지고 컴퓨터가 메모리가 이렇게 올라갈 거를 요렇게 올라갈 거 만드는 효과가 있을지는 아까이 예측이 얼마까지 했어? 28년까지 했잖아요. 26년인데 24년까지 겉치더라도 내년도 초반 이제 6개월 뒤니까 28년 거 28년에 소프트웨어적인 그 효율화에 하쓰는 방법이 뭐가 나올지 얘네가 알고 했을까요? 다 알았을까요? 이제 업계에서 어떻게 들어가지? 우리 6개월만 바뀌는데 그게 어려운 거예요. 지금 없던 것이 지금 저쪽에 파이프라인의 연구소에서 있던 그런 방법이 그까 6개월이면 우리가 아는 사람은 알 것 같은데 제가 몰라서 그렇지 1년 반 뒤에 28년도 초에 그때 새로운 거에 있어서 GPU라지 그 그 저기 HBM이나 이게 수요를 예상만큼

23:52 폭발적인 거서 덜 폭발적으로 만들 수 있는지는 사실은이 세상에 아무도 몰라요. 많은 사람이 있는데 그게 서큘레이션이 그렇게 빨리 안 돼요. 여기서 하는 정도가 지금 갖고 있는 거 봤을 때는 출론 하더라도 효율이 되더라도 내년 내년까지 문제 없고 내 5후년도 괜찮다고 이제 과감히 부른 건데 만약에 그 새로운게 28년에 튀어나오면은 27년까지 열심히 달리다가 28년 또 한번 흔들릴 수 있죠. 말 토버코드처럼 그런 가능성 가능성같이 전부 배제하고 해피 나한테 돈 맡기면 10억 넣게도 아무 문제 없어 이렇게 개런티할 수 있는 사람 없습니다. 다만 CLS가 여러 가지 그 전통도 있고 또 얘네가 아니 UBS도 나올 것이고 JP모도 나올 텐데 비슷한 예측을 해 가지고 어 리거러스하게 그러니까 정밀하게 분석을 해 나가면은 점점이 전망에 대해서도

24:37 좁혀질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이렇게 과감하게 부른게 제가지 못 봤기 때문에 어 어텐션 된 거고요. 이게 맞다면 좋겠어요. 여러분 28년까지는 스입한 거잖아요. 근데 변수는 역시 어 그 효율화 이슈가 되고요. 조금 좋게 생각하면 효율화는 계속 나오잖아요. 터보컨트 나오더라도 어떻게 하죠? 사람들이 그래서 더 많이 사람들이 루프에 들어오고 동시 컨런트 어 이게 그 저기 유저가 들어가면은 이게 또 어 효율화를 시켜도 절대 숫자는 늘어나는게 뭐라 그랬어요? 제번스의 역설이 발휘될 수도 있죠. 이래저래 28년은 여전히 잘 모르긴 하지만 그러한 긍정적인게 나왔기 때문에 한번 같이 공어 이제 공유를 하겠습니다. 네. 원래

25:22 준비됐던 거 원래 준비됐던 거 잠깐 말씀드릴게요. 어 시간이 많지 않을까? 근데 하드게음 제가 0.9 0.8 0.7하니까 아 저 사실 맨날 그거 갖고 난다. 이거 너 겐또냐? 누가 물어보더라고요. 어린 짐자 그냥 아이 그렇지 않아요. 월렌버핏도 그렇고 어 그 밸루에이션 아니면 이게 투자가들이 예전부터 나왔던 겁니다. 안전맞은 찾아보세요. 최지 GPT에 제가 만들어낸게 아니라고 세이프티브 마지 세이프티 그 목표 주가가 틀릴 가능성 그 예측이 틀릴 가능성이 항상 있기 때문에 살 때는 낮게 산다. 기준이 예를 들어서 옛날 사람들이 0.8로 한 거예요. 세상이 바뀌어서 아이 사람 독하니까 0.9까지 살 수도 있지. 몇태까지 한 걸 기준으로 말씀드리는 건데 0.8이 8 20% 안전 맞은

26:09 100이라는 목표 주가 사람들이 컨센서 하면은 아이 목표 주가 100 있는데 200 있는데 나는 200 믿겠다 그러면 얘기하지 마시고 컨센서스 왜 주식 시장은 컨센서스를 기준으로 실망이냐 기대 이거 하는 거잖아요. 컨센서스 게임이라니깐요. 이게 미인대잖아요. 내가 예쁘다고 생각하는게 주식을 사서 되는게 아니고 남들도 예쁘다고 보는 걸 사서 먹는 거예요. 지금이 남들이 예쁘다 안 보다 내가 좀 안 예쁘다고 볼 때 싼 값 나는 좋게 보는데 다른 사람들이 안 예쁘다고 죽 값이 싸 그럴 때 사 가지고 너무 일찍 사면 안 되지 기다렸다가 짧게 기다렸다가 딴 사람들 동감을 했을 때 주식이 오르는 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뷰티 컨테스트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예측이 틀릴 수도 있잖아요. 어떤 새로운 뉴스가 나와서 그래서 살살 때

26:56 살 때 가격을 컨센서스보다 낮게 잡아야 되는 거예요. 낮게. 그래서 목표 주가가 40만 원, 50만 원 하면 그보다 낮게 그게 통상적으로 0.5배 0.8배 0.8배가 어떻게 된다? 기본적인 노모라는 구간이에. 네. 그 이하에서 사란 얘기. 이하에서 만약에 0.9배 정도 넘어가서 주가에서 산다는 얘기는 지금 갖고 있는 목표 주가가 틀리고 곧 업그레이드 될 거 같아. 소부장에 많이 그렇게 돼. 100원 100원 10만 원인데 9만2,000원 됐어. 그럼 룸이 없잖아요. 안전마지는 없는데 그럴때 산다는 건 두 가지예요. 시장이 너무 흥분해서 유동성이 넘쳐서이 목표 주가는 어 아까 말한 것처럼 계산적인 거니까 이게 오버될 수 있다라는 것까지 생각해서 불을 막혀서 사는 경우 그런 경우가 없지 않아요. 그래서 이게 0.9 0.8이라는 것이 유동적이고

27:43 다이네믹하고 어떻게 보면 자위적인데 그 자유적인 것도 배워 나가면 자기가 할 수 있지. 언제나 0.8이 맞는 건 아니네. 노멀 할 때. 노멀한 건 사람들이 다 비슷하게 생각할 때. 그렇죠. 근데 만약에 매크로가 날라 날라가 너무나 좋아지고 금리나 두 번 한다 합시다. 그러면 0.8 필요 없죠. 왜? 애널리스트가 하는 목표 주가가 바로 안 바뀔 수 있잖아요. 그니까 먼저 선행해서 갈 수 있죠. 그럼 0.9까지 가는 거지. 그렇죠? 예. 섹터별로 어느 섹터가 자금이 몰린다. 그럼 0.85까지 갈 수도 있지. 그건 임의적이에요. 그 임의적인 거 아침 일어났을 때 내일하고 다르요. 다르니까 목표 주가가 달라지고 목표 주가가 달라지는 거니까 들어가는 진입시기 진입 시전도 항상 다른 거예요. 이걸 이해 못 하면은 안 되는 건데. 하여튼 0.9시상에서는

28:29 보통은 부장인게 확실할 때 확신성이 있을 때 나중에 틀리더라도 아니면 아 근데 그렇게 갔는데 이게 물리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왜? 내가 불장이라고 확신해서 유카하고 뛰어들었을 때가 내가 똑똑해서게 아니 남들 다 그렇게 얘기해 가지고 부안회동에서 뽕에 사는 경우에 0.9개 사는 경우가 많단 말이에요. 그 제가 웬만해서 그렇게 안 하는 이유는 그렇게 포에 들어갔는데 펀더멘탈이 펀더가 펀더멘탈이 동반을 동시에 곧 안아서 꽃점 잡고 한 한두 달 옆으로 기거나 밑으로 빠질 수 있거든요. 그 그러기 때문에 물리기 쉬워셔서 0.5에서 안 하는 거예요. 예. 그렇죠. 하지만 저도 제가 진짜 투자한다면 0.8 0.9까지 따라갈 때도 있을 수 있어요. 예. 따라갈 때 있 따라갈 수 있어. ETF도

29:16 그렇게 할 수 있는 겁니다. 어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 0.8이 기본이라는게 얘기들고 그럼 0.8 이상의 사면 어떻게 되냐? 0.9 전까지는 트레이딩이에요. 트레이딩 자신 있으면 0.8에 사서 0.9개 팔고 이렇게 할 수 있어요. 그럼 0.9 이상에서는 어 동반이 돼야 된다는 거고 그래서 언제 그 사는게 좋냐? 진짜 저평가됐을 때가 언제냐? 0.7 이하가 좋아요. 0. 0.7 이하면 사람들 일단 내 평균 쳤거든. 내 평균 치는게 0.7 이하예요. 0.7하 0.7 이하 사면은 가장 큰 수익기돼요. 근데 이게 0.7 산다는 리스크는 뭐냐면 오래 기다릴 수 있어요. 이게 안 돌 때 안 안 돌 아 그 순환이 안 되고 내가 기다리는데 안 오면 한참 기다릴 수 있어요. 그래서 0.7 이하서 사 가지고 오래 기다릴 수 있으면 분할해서 들어가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0.7 이하다가 0.6을 깨는

30:04 순간에는 이거는 완전히 힘이 개판되는 거야. 버려지는 거거든. 결심을 해야 돼. 0.7에서 살 때는 분할을 하되 0.6 이하 빠지면 나는 버리겠다. 이런 생각으로 갖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 무슨 이야기 아시죠? 이런 거를 갖고 하면은 어 웬만해서 손절매 20% 안 걸립니다. 걸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계속 말씀드리는 거예요. 한 번에 사는 것도 아니니까. 그래서 0.7 0.8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높은 회사잖아요. 그러니까 0.8 이해하은 오케이. 근데 지금 매크로에 따라서 0.7까지 지금 7까지 열어 놓고 삼성자 31만 5,000원 어제까지 기준은 바뀔 수 있을 때 하이닉스 240만 원 어제까지 기준 만약에 매크로가 달라 그러면 어 또 높아질 수 있어요. 그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거기서 하는 스킬을 잡고 잡기에 감을 가지고 하는 거고요. 스몰캡은 아까 업데이트가 다

30:50 안 되고 어 목표 주가가 빨리빨리 안 변하니까 어 불장일 때는 0.9까지 갈 수 있는데 어 아까 말한 것은 뭐 테스나 PSK PSK 홀딩스 있으면은 어떤 거는 못해주가 확 붙은게 있잖아요. 0.9 이상으로 그러면 제가 안 한다는 얘기는 내가 틀릴 수도 있고 그만큼 모를 수도 있고 여러분이 다 잘 그러면 나는 안 한다는 딴 거 찾는다는 거지. 예. 그러다고 빠지면 그때 다시 한번 보 이런 개념이에요. 이거를 꼭 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아까 그 뭐 섹터 얘기 다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단기 조정이 들어가면은 순환면은 강화될 겁니다. 근데 만약에 내일 내일 모터 삼성 자이니스가 뭐 붕해서 많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다른 섹터군이 수급이 안 갈 겁니다. 아 덜 갈 거예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는 반도체 말고는 저는

31:36 변학기 변합기는 예정 못 했는데 수급이 안 갔는데 어제 오늘 좀 갔었죠. 어 다른게 다 가고 갈 거 없을 때 증권주 가는 거예요. 그러면 변합기가 좋긴 한데 이거 보세요. 국민연금이 기본적으로는음 리밸런싱이 9천 가면 74죠. 줄여야 돼요. 열흘 동안 줄이느냐 20일 동안 줄이느냐 그럼 개념이 다른 거지. 영향을 안 줄려는데 줄여야 된다고. 근데 거꾸로 보면 여기 뭐 뭔 얘긴지 아세요? T에서 전전술적인 자산의 배분 그니까이 텍티컬에 엘로케이션이라는 그런 어떤 규정에 의해서 하면은 어 그걸 활용하면 2% 유도리가 있는 거 같아. 그러면 거꾸로이 코스피가 이거 좋은 얘기돼. 7 8,000 포인트가 되면 오히려 8조 정도의 순 매수 세력이

32:24 여여이 발생한대요. 증권사 무서가 이거 좋은 얘기예요. 그러니까 8,400인데 뭐 장중에 8,100가고 계속 밀리면은 초점 매수이야. 왜냐면 더 빠지면 국민 영매이 사야 되는 거야. 그런데 9,000 포인트가 되면은 37조 9,500이면 59조를 팔아야 되는 거야. 그러는 못 올라간다는게 아니고 그걸 이겨내면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만큼 힘이 있어야 되는 거니까 외국인도 들어오, 외국인도 팔고 그럼 어떻게 돼? 이렇게 이렇게 낮게 잡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어 여기 보시면 뭐 분산하니까 큰 임팩트는 없을 것 같은데 그게 있다는 걸 아셔야 되는 거고 어 그런 얘기입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음 마지막으로 여러분들 좋으라고 한번 좋으라고 하는게 아니고 좋은 얘기가 하나 있어서 말씀드릴게요. 오늘 많이 말씀드린다.

33:10 생각보다 많이 말씀드려요. 어디 갔지? 아 이거 어디 갔지 않습니까? 아, 이거 있네요. 다윗과 골리앗의 전쟁이 시작됐다. 이런 말이 있어요. 영어 얘기지 않을게요. 다윗과 골리앗의 전쟁이 진행 중이다. 시작됐다는 진행 중이다. 그런 얘기입니다. 여러분 개인 투자자, 기관 투자 외국인과 하고 거지 국내 관계없이 개인은 몰빵해 갖고 몰빵이 이상하다. 집중해서 그 삼성자 하이닉스를 90% 담고 할 수 있죠. 근데 기관은 그렇게 못 한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기관이 그래서 리밸런싱을 주기적으로 해야 된다. 계속 이럴까? 그럼 개인들은 바보인가? 기관들은 바보인가?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33:56 그러면 글 적은게 있어요. 어 개인은 집중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집중을 기회로 본다. 기관은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고 맨치마크 비교 대상과의 그거 규율 때문에 어 올라가는 주식을 계속 줄여야 돼요. 삼성이스 계속 줄여야 된다고. 이게 어떻게 되냐 이거야. 예. 실제 신흥국 지수라는 거 있잖아요. 거기에도 삼성 하이닉스, SK 하이닉스, 아, 삼성 하이닉스, TSMC의 세 종목이 무려 30% 이상을 차지해요. 이것도 역대급이에요. 연초에 18%였거든요. 그니까 MSI 신흥국 지수를 추정하더라도 외국인 입장에서도 아, 이게 너무 올라서 줄여야 돼. 예. 줄여야 된다고. 근데 이게 계속 이럴 거냐 이거죠. 전통적인 포트폴리오에서는 계속 이런데 결국은

34:41 분산을 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지만 업사이드를 놓치는 거잖아요. 그 기관 들어가는지 알았어. 그래서 제 생각엔 여기도 마찬가지인데 이게 한 1년 2년 지나면은 기관 투자가 외국인도 한국도 포함해서 룰을 바꿀 수도 있다고 봅니다. 바꿔야 된다고 얘기하는게 아니고 바꿀 수도 있다고 봅니다. 왜? 개인 투자가의 그 영향이 높아지고 그게 압력으로 작용되기 때문에 압력으로 작용돼서 안 그러면 돈을 안 맡기잖아요. 그렇죠? 물론 그동안에도 개인들이 투자하는 이런 집중 방식이 계속 성과한다는 그게 증명이 돼야 되겠는데 시간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금방 안 바뀌어. 하지만 올해가 지나고 해가 바뀌어서 하면은이 어 개인의 집중 투자 방식하고 그다음에 리스크를 분산하기 하는 과정에 알파를 계속 잃어버렸던 기관 투자간의이 싸움

35:28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처럼 보이는 것이 어떠한 형식으로간에 어이 대형 자금의 포트폴리오 문법을 바꾸게 될 수 있다. 이런 얘기가 되는 거죠. 그런 얘기를 적었어요. 그런 얘기를 적었어요. 개인들 힘을 실어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똑똑하다. 근데 이게 이거이 그 지금 사 상황이 개인이 똑똑하다. 기관은 바보다. 기관이 똑똑하다. 개인이 결국은 바보다. 이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는 거죠. 지금은 워낙 새로운 시장이 별리기 때문에 직관적인 반응이 유효한 거 같지만 개인도 리스크는 하나 뭐냐면 직관은 좋은 직관은 분명히 좋지만 그 직관 좋다는 확 직관이 자칫 레버리지하고 잘못 게다면은 그 위험해진다는 거는 자 생겨들어야 된다. 그 집중은 하되 옵션 뭐 뭐

36:16 공급방 하단 분산 다른 쪽으로 분산 이런 꼬리 위험을 관리를 해야 된다는 어떤 의견이에요. 아 이건 너무 아닙니다.이 이 사람은 대단한 사람도 아니에요. 꼭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는게 아니고 대단히 뭐 여러분들한테 딕테이션을 줄 만한 그건 아니죠. 하지만 이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주의 사람들이 야 기관 외국인도 마찬가지고 야 개인의 이런 방식이 어 바뀌었는데 좀 바뀌지 않아? 그런 볼맨 소리 그런 것들도 하나하나 스며들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가져왔습니다. 어디서 나온 거냐? 블룸버그에 마크로 매크로 매크로 매크로 담당하는 트레이더가 기고 정공식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분이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참조하시기 바라고 뭐 좀 변화가 있을 수도 있겠죠. 금방은 아니더라도 한번 조심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37:02 오늘은요 정도로 하고 갈게요. 예. 7월 1일 잘 맞이하시고 어 내일이 7월 1일 수요일이죠. 저는 내일 그 로즈맨이 안 나오니까 예 모래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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