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걷기 아니다” 의사들도 기를 쓰고 해요. 전신 염증 제거 루틴 | 박병순, 한형선, 강형창, 박수현 특집”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염증 노화 관리 되게 복잡해 보이지만 핵심 원칙 몇 가지만 잡으면 방이 명확해집니다. [음악] 첫 번째 일단 목표를 정해야 돼요. 왜 건강해하라. 두 번째로는 데이터를 보면 됩니다. 전기 점검. 세 번째 단계는 제일 중요한 영향을 미치죠. >> 염증을 방치하면 건강에 어떤 심각한 영향이 있는 건가요? 우리가 흔히 염증 그러면 아프고 붙는 거 요것들을 생각할 수가 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염증은 그런 급성의 염증을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될 것은 눈에 띄지 않는 붓거나 붙는게 아닌 아픈게 아닌 그런 낮은 강도의 만성 염증입니다.이 염증은 어 급성 염증 같은 경우에는 열이 나거나 붙거나 아프거나 한데이 만성 염증은 아프지도
0:47 않고 검사에도 큰 이상이 없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컨디션이 예정 같지 않나?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문제는 이미이 단계에서는 세포 내 환경은 변하기 시작했다는 거죠. 우리가 가장 먼저 느끼는 그 증상은 피로입니다. 염증이 지속되게 되면 어 면역계가 계속 그 알람 상태를 유지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이 면역 반응이 에너지를 쓸데없는데 많이 쓰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피로하거나 자도 개운하지 않고 우후가 되면 급격하게 떨어지는 체력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단계에서 아 뭐 내가 나이가 돌아어서 그렇지 이렇게 넘길 수가 있는데 실제로는 염증이 에너지 시스템, 면역계 에너지 시스템을 잘못 쓰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두 번째로는 회복력이 떨어지는 거죠. 그래서 운동 같은
1:33 경우에 옛날에 하루면 회복되는데 회복이 안 되고 그다음에 감기가 걸려도 예전엔 금방 나은는데 낫지도 않고 그다음에 스트레스를 받아도 뭐 옛날에 며칠이면 괜찮아졌는데 지금은 회복이 잘 안 되고 그래서 운동하는데 오히려 근육통이 생겼는데 이게 오래 간다든지 상처가 났는데 뭐 잘 안 낳는다든지 그다음에 감기가 걸렸는데 컨디션 회복이 들다든지 이런 회복력이 가장 무너지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로는 혈관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이제 그 염증이 혈관 내피, 혈관의 그 안을 싸고 있는 내피가 그 손상되게 되면 이제 미세 순환이 감소되게 되고 손발이 차갑고 뭐 두통 이런 것들이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네 번째로는 이제 대사가 불균형데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서 혈당이 변동되게 되고 식후에 막 졸리고 복부 지방 증가하게 되고
2:18 체력이 잘 빠 잘 안 빠지고 건강 검진 수치에서 정상일 수도 있는데 이미 몸은 그쪽으로 가고 있을 그런 부담을 받고 있는 상태일 수가 있어요. 이제 뇌의 기능도 변화되는데 이제 뇌가 염증으로 인해서 영향을 받게 되면은 이제 집중력이 저화되게 되고 브레인포그라고 해서 뭔가 안개낀 느낌 그다음에 감정의 기복도 막 왔다 갔다 하고 약간 우울해지고 짜증 많이 나고 잠도 못 자고 뭐 요런 것들이 수면의 질이 저화되는 거 요런 것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게 단순히 기본 문제가 아니라 신경계가 염증실에 노출된 거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것들이 이제 조금 오래가 되면 이제 근감소증, 동맥경화, 경도인지 장애부터 해서 치매, 당뇨, 심혈관 이런 것들의 위험이 증가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염증 만성
3:06 염증, 염증 노화가 무서운 이유는 크게 아픈 신호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뭔가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일어나게 되는데 이게 왜 위험하냐면 이거를 나이스으로 생각하고 그냥 덮어 두고 뭐 그다음에 그냥 병이 있으면은 어 약을 먹어서 그냥 대충 수치가 좋아지고 그러면 이제 그냥 그 내 증상이 가려지는 거죠. 그렇게 되면 결국에는 추후에는 병이 고착화될 수 있고 그래서이 염증은 증상보다 먼저 방향을 바꾸는 것이 필요합니다. >> 일상에서 염증을 관리하기 위해 가장 먼저 바꿔야 할 습관는 무엇인가요? 염증에 있어서 가장 큰 역할을 차지하는 거는 뭐 당연히 음식입니다. 음식 중에서도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마시는 당, 액체의 형태로 된
3:51 설탕입니다. 설탕과 과당입니다. 그래서 그 음료, 달달한 커피 이런 것들을 가야 되는데 이거는 이제 의지도 중요한데 환경을 잘 설계를 해야 돼요. 그래서 집에 아예 그런 걸 담아두지 않고 냉장거나 회사에 그다음 이제 커피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일단 실럽이나 설탕을 일단 먹으면 안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콜라라든지 뭐 여러 가지 뭐 스포츠 음료 이런 것들 보면 다 과당이 들어가 있거든요. 그 무과당으로 먼저 가야 되고 그렇다고 뭐 제로 음료나 감미료가 들어간 건 괜찮지 않느냐 제 책에서도 써 놨지만 똑같은 대사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제로 음료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되도록이기면 총 에너지의 10%만 가능하면 5%만을 줄이라고 해야 되고요. 이게 이제 왜
4:37 중요하냐? 이게 미토콘드리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그 삶의 그 어떤 리듬은 에너지로 봐야 되는데 에너지 문장으로 봐야 되는데 우리가 많이 먹고 뭐 움직이지도 않고 잠도 참 못 자고 이렇게 되면이 미토콘드리아 당과 인슐린과 그 미토콘드리아에 이루어진 연료의 흐름이 결국에는 균형이 깨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은 이제 노화가 진행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그 신호의 중심에 당, 인슐린, 미토콘드리아를 생각해야 됩니다. >> 운동만으로 염증을 관리할 수 있을까요? >> 네, 운동은 매우 중요하죠. 근데 운동만 한다고 모든게 해결되진 않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음식과 스트레스, 음주, 흡연 이런
5:23 것들이 다 영향이 있죠. 운동 같은 경우에는 최소 기준은 잡아두는게 좋아요. 뭐 WH에서는 주당 중강도를 뭐 150분에서 300분, 고강도를 75분에서 100분 이걸 권고하기도 하는데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될 것을 운동을 자꾸 여러분들은 살 빼기로만 생각을 합니다. 운동하서 살 빼야 되지 않느냐. 하지만 이제 우리가 염증 관리 측면에서 운동은 미토콘디리아의 술을 늘리고 미토콘드리아의 품질 관리를 하고 그다음에 혈당에 파동을 놓치고 면역을 안정화하는 것으로 봐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미토콘디리아라는게 우리의 진화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고 미토콘드리아의 품질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염증 경로를 자극하게 되고 그다음에이 미토콘드리아의 염증이
6:09 노하의 매우 중요한 축이다. 그리고 우리의 노화에 있어서 그 가장 핵심적인 조절자다. 이런 것들을 많이 얘기했죠.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미토콘드리아 인슐린 염증요 삼각형은 굉장히 그 우리 대사 늙음의 속도 이런 거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지도입니다. 그래서 요것들을 잘 관리해야 되고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그 지구력 훈련 특히 요런 것들이 근육의 미토콘드리아의 품질를 올릴 수 있다는 보구들이 있고 그다음에 이런 운동을 하게 되면 만성 염증 감사도 연관된다는 얘기들이 아주 많습니다. 염증 조절을 위해 원장님께서 꼭 지키는 생활 습관 있으신가요? >> 아, 저는 솔직하게 말하면 운동만큼 중요한 걸 하나 꽁우부라고 하면 수면이죠. 잠을 잘 자야 됩니다.
6:54 대게 현대인들은 수면의 질이 많이 깨어져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면역 치료를 받으시는 분들의 수면의 질을 평가하는 피츠버그 수면 스케일을 보게 되면 수면의 질이 나쁘다고 대답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근데이 수면의 질이 깨지고 그러면 일단은 우리 대사적인 것도 많이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이제 수면에 가장 중요한 건 우리 몸이 회복되는 그 시간인데이 회복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되는 거죠. 수면의 시간의 기준으로는 성현에게 하루 일곱 시간 동안 자야 된다는 그런 그 학회의 권고가 있긴 하지만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뭐 운동 선수도 마찬가지고 일반 성인에게 있어서도 어 수면의 그 뭐 결핍 그로 인한 수면의 빚진 상태
7:41 요런 것들을 해소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러려면 본인의 환경을 잘 다듬어야 됩니다. 그리고 특히 스마트폰을 조심해야 되죠. 그다음에 제가 조금 많이 제 책에도 얘기했지만 강조하는게 사우나입니다. 사우나는 특히 이제 핀란드에서 나온 연구가 아주 좋은 연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주회에서 치회를 한 사람과 주 1, 2회나 안 하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그 심혈관으로 인한 사망의 위험 빈도가 두 배 차이가 났어요. 그 얘기는이 사우나는 물론 운동을 하지 않지만 뭔가 심혈 관계에 굉장히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이제 뭐 인과를 확정하는 건 임상 시험이 아니고 그다음에 또한 이것들은 개인 뭐 여러 가지 고혈압이 있다든지 뭐 심장지환이 있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어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무조건 하시면 안 되고요. 이제 요거는 그
8:26 개인의 환경에 맞춰서 적절하게 하시는게 중요하고 조금씩 조금씩 느끼는게 늘리는게 중요합니다. 여하튼 그 운동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엔진의 튜닝이라면 수면은 정비 시간이기 때문에 뭔가 줄기 세포요 수리하는요 팀이 교대 근무를 제대로 하려면 수면으로 인한 정비 시간 그리고 사우너로 인한 적절한 자극 요것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염증 관리 원칙이 있다면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요? 염증 노화 관리 요거에 대해서는 되게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로 핵심 원칙 몇 가지만 잡으면 방이 명확해집니다. 첫 번째 일단 목표를 정해야 돼요. 왜 건강해야 하나? 그러면 10년 뒤에 나의 모습은 어떨까?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나는 누구와 어떤 일상으로 살고 싶은가?요 요 목표를
9:12 잘 설정을 해야 됩니다. 두 번째로는 생각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우리는 데이터를 보면 됩니다. 그래서 전기 점검 특히 3개월에 한 번 힘들면 6개월에 한 번 정도는 내 대사 염증 여러 가지 그 지표를 봐야 됩니다. 특히 공복 혈당 당화혈색소 그다음에 중성 지방과 HDL의 비율 그다음에 염증 기운이 있다면 고감도 CRP 이런 것들을 잘 봐야 되죠. 그 외에 요산, 호모시스테인, 페리틴 레벨을 잘 봐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내 기능, 손힘, 보행 속도, 뭐 채성분 요런 것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노세와 관련된 지표로 주기적으로 체크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 단계는 일단은 여러 가지 지표를 통해서, 데이터를 통해서 뭔가 내가
9:59 정리를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면 일단 제일 중요한 영 영향을 미치는 것이 식단이라고 했죠. 그래서 식단 중에서 백해 무익한 그러나 쉽게 고칠 수 있는 여러 가지 음료, 설탕이 들어간 음료, 과장이 들어가 음료를 아예 빼 버려야 되고 그다음에 정재 탄수화물에 빈도를 줄이고 그다음에 디저트 사람이 살면서 안 먹을 수 없는데 그것을 어 디저트로 식후에 먹는 것으로 먹는 순서를 바꿔야 되는 거 요런 것들이 중요합니다. 그다음에네 번째로는 적당한 근육과 운동 그리고 수면으로 회복력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이 우리 몸속에 줄기 세포가 있는데 어렸을 때는 많았던 줄기 세포가 점차 고갈이 됩니다. 노아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 고갈 줄기 세포가 없어지는게 아니에요. 줄기 세포의 환경이 안
10:47 되기 때문에 얘네들이 재생이나 회복을 하는데 쓰지 않고 비상 근무을 자꾸 하게 되니까이 만성염증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비상금무 체제로 얘네들을 헛대히 쓰지 말고 정비 업무를 하게 만드는 것. 요것이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네 단계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몸속 염증 싹 사라지게 하는 습관에는 무엇이 있나요? 근데 몸속에 염증을 싹 사라지게 한다. 염증을 사라지게 하는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는 저는 염증을 만들지 않는 환경을 회복하는 습관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요. 그러면 그 염증을 만들지 않는 그런 습관 저는 첫 번째 체온 유지 습관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암을 포함해서 대사성 질환의 모든
11:34 시작점이 저 체온에서부터 시작을 합니다. 체온이 떨어지게 되면 우리 몸 안에 대사 능력이 떨어지고 전부 다 웅크리고 쌓아 놓게 되죠. 이제 이것이 결국 몸 안에 만성 염증이 생겨나는 출발점이기 때문에 항상 좀 따뜻한 음식을 먹고 냉료를 제한하고 그리고 여러 가지 그 하체 쪽에 냉기가 생겨나지 않도록 조격을 한다든가 반신조기를 한다든가 또는 어 이제 잠을 잘 때도 수면 양말을 신는다든가 해서에 특히 발에 따뜻하게 만드는 아 이런 것들을 생활 속에서 가져가면서 체온을 유지하는 습관을 드리는 것을 우선 첫 번째에 꼭 강조드리고 싶고요. 네. 두 번째는 혈당 변동의 채소화 그러니까 어이 모든 대사성 질환의 시작이 당으로부터
12:20 시작이 된다라고 얘기할 정도로 당이 우리 몸에 에너지 원이면서도 이것이 사용되지 못하고 혈관 안에서 돌아다니게 되면 여러 가지 혈관 손상품뿐만 아니라 우리 세포를 굶주이게 만드는 아 이런 역할로 만들어지는 것이 우리가 당뇨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바로이 당뇨의 원인이 되는 철당 변동 그래서 어 순간적으로 당이 올라가죠. 순간적으로 당이 올라가게 되면 우리 몸의 최장에서는 당을 배달하려고 하는 인슐린을 만들어서 내보냈는데도 불구하고 당이 급격하게 증가가 되니까 최장에서는 엄청난 양에 또 인슐을 만들어 내게 되고 인슐을 만들어 내서 이것을 처리를 했는데 보니까 금방 당이 떨어집니다. 그래 당이 쭉 떨어지게 되면 어 체장에서는 인슐린을 만드는
13:05 걸 중단을 하죠. 그래서 체장이 꾸준하게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같이 엄청나게 많이 만들어 냈다 쭉 떨어졌다 만들어냈다 떨어졌다 하고 이제 하는이 변동 롤러 코스트를 타는 것을 우리는 혈당 스파이크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하는데 바로 이런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게 만드는 그런 음식들이죠. 정재당, 밀가루, 그다음에 야식 이런 것들은 바로 염증 신도를 일으키는 아주 대표적인 원인이 되기 때문에 이제 이런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지 않는 식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시기 섬유나 단백질일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멈춰 먹고 가급적이면 정재된 당이라든가 밀가루 음식을 이렇게 후에 먹거나 그것을 가급침에 먹지 않는 줄이는 요런 습관들을 꼭 강조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항상
13:52 이야기입니다만는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의 70%를 담당하고 있는 장이 건강해야 우리가 먹은 음식물들이 올바로 분해가 돼서 우리 인체가 필요로 하는 상태로 변화가 된 상태로 우리 몸속에 들어가서 정말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 수가 있는데 장의 상태가 망가져 버리게 되면 계속해서 어 독성 물질이 만들어지고 그것들이 우리 혈관을 타고 인체 유입이 되면서 혈관의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장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이 깊은 수면 속에 들어갔을 때 우리 몸이 리셋이 되고 어 또 여러 가지 그 시간대에 망가진 것들을 곤치고게 되는데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든가 또 수면 상태에서 호흡이 얕은 호흡이 이루어진다든가 이렇게 되게 되면 자꾸 우리 몸 안에서는 각성 호르몬의 일종인
14:38 코티솔이 상승하게 되고 그것들이 상승하게 되면서 결과론적으로 염증이 고정화가 되는 이런 상황으로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평상시에 서로 깊게 숨쉬는 연습이라든가 이런 것들 자주 하시는 것도 굉장히 염증을 줄이는데 굉장히 도움이 된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너무 늦은 시간이 아니라 최소한 밤 11시 이전에는 수면 상태에 들어가는 것이 좋겠다라고 추천을 드립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야기되는 것을 정리하자면 저체는 유지하는 습관을 드리자. 그다음에 혈당 변동을 최소화하자. 그리고 장을 건강하게 만들자. 그리고 수면의 지을 높이자. 이것이에 염증을 꺼주는 아주 핵심적인 스위치가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드릴 수 있겠습니다. >> 약이나 보조재에 의존하지 않고도 일상 음식만으로 몸속 염증과 혈관 건강을
15:23 동시에 관리할 수 있나요? >> 충분히 가능하죠. 제가 이제 평상시에 지금까지 쭉 해온 것이 바로 이제 물론 약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무시했다는 개념이 아니라 우리는 근본적으로 음식이 아니고서는 우리 몸을 염증이라든가 혈관 건강을 지킬 수가 없죠. 그래서 항염 우리 몸 안에 염증을 생기지 않게 한다든가 혈관을 보호한다든가 이것이 결국은 음식이 갖고 있는 하나의 공통점이고 핵심 능력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음식 속에는 뭐 우리 많은 분들이 알고 있지만 폴리페, 콜라보노이드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 아언 이런 미네랄이 굉장히 균형이 잡혀져 있고요. 철액의 점도라든가 이런 것들을 어 굉장히 점도를 묽게 만들고 또 산화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이런 것들이
16:09 결국은 음식을 통해서만 얻어질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저는 음식이 매우 중요한 1차 치료고 이런 병이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한 핵심 방향이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에 우리 미나이라든가 양배추, 브로콜리 이런 채소 그다음에 들기름이라든가 호두에서 나오는 오메가 3라든가 또 발효식품이라고 이야기하는, 청국장, 김치, 단백질의 주원료인 콩이라든가 생선 이런 것들은 정말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대단히 약의 능력을 갖고 있는 그런 음식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약을 끊으라는 말이 아니라 약이 필요 없을만큼 환경을 바꾸는 어 그런 음식을 섭취하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다. 이렇게 제가 정의를 드리겠습니다.
16:55 >> 약사님께서 혈관 명약이라고 표현하신 미나리는 혈관과 염증 관리 측면에서 어떤 특징을 가진 식재료인가요? 이제 미나리는 최소의 왕이다라는 이야기를 제가 이제 왕이라는 명칭을 줬는데 그거는 왜 그러냐면 우리 인체에서 생겨나는 염증 그리고 어 모든 만병의 시작이라고 얘기하는 혈관 건강 그다음에 우리 몸 안에 여러 가지 독소를 누적시켜서 몸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이런 독소 축척을 해독할 수 있는 능력 이제 이래서 염증 혈관 해독 아 특히이 미나리처럼 물 속에서 사는 식물들은요 콩나 나물이라든가 숙주나물이라든가 미나의 연근들은 전부 물속에서 살면서 그 물을 버리고 해독하고 또 물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17:41 강력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는 이런 공통된 특징들을 갖고 있는데 그중에서 특히 미나리는 혈관의 염증을 진정시키는 아주 매우 뛰어난 능력이 있는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그 미나리에 있는 캠페롤이라든가 케르세틴이라든가 아피게닌이라고 하는 식물 영양소는 혈관내 염증을 없애주는데 매우 뛰어난 능력이 있고요. 그리고 혈관 내피를 보호하는 그래서 혈관의 탄력을 유지하는데 매우 좋은 자격이 있는 걸로 많이 알려져 있죠. 그리고 피를 맑게 하는 해독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어 간 해독 효소를 활성화시키고간에 여러 가지 지질독소라든가 독서 물질을 해독해서 바깥으로 버리는 이런 능력이 매우 뛰어난 그런 효능이 있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18:27 현대인들한테 매우 문제가 되는 중금속이라든가 환경 독소를 배출하는 그런 능력도 이제 확인이 되고 있죠. 그리고 물 속에서 살고 있는 이런 식물들이 모두 갖고 있는 특징적인 거지만 물을 버릴 줄 안다. 다시 이야기하면 우리 인체에 생겨난 여러 가지 부종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없애고 미세 순환을 개선을 해서 어 혈액의 점도를 감소시켜서 손발 절임 두통을 완화하고 이제 이렇게 여러 가지 다기능적 이런 효능을 보이기 때문에 저는 그래서 미나리를 혈관을 씻어 주는 채소다 또는 자연이 만든 혈관의 명약이다. 이렇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 나도 모르게 몸에 독이 쌓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대부분이 그 독이라는 것은요. 어 들어오는 독보다 나가지 못하게 만드는
19:14 환경이 되게는 더 큰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변비가 있죠. 이러면 장애 정체가 된 거죠. 내보내지 못했기 때문에 독소가 쌓이는 거고요. 술이라든가 약이라든가 가공식품들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서 간에서 내보내지 못하고 갖고 있는 과보화가 걸릴 이런 것들. 그다음에 운동을 하지 못해서 우리 몸 안에서 땀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배출이 안 되면서 축척된 독서 이제 이런 거. 또 미네랄이 부족해서 해독 효소들이 올바른 작동이 되지 못하면서 몸에 쌓이는 이런 겁니다. 그래서 독소는 특별한 날 어느 날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조금씩 배출이 막힐 때마다 쌓여 가는 것이 독소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독소는 배출을 도와주는 이런 관점에서 어
20:02 해독의 문제를 우리가 잘 이해를 해야지 된다. 이렇게 이야기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우리 몸에 독소가 쌓였을 때 보내는 증상에는 무엇이 있나요? 몸은 독수가 쌓이게 되면 이제 불편한 신호를 보내게 되죠. 불편한 신호의 대표적인 것은 어 이유 없이 너무 필요하다. 요즘에 이렇게 내 몸이 필요할까? 이제 이런 거라든가 머리가 굉장히 안 맞는 모자를 쓴 것처럼 무거운 두중감을 느낀다든가 그리고 피부에 자꾸 여러 가지 트러블이 일어나는 거죠. 피부에 염증이 일어나고 그다음 피부가 여기저기가 자꾸 가렸고 그리고 또 소화가 잘 안 된다든가 개스 복만 손발이 붙는다든가 관절이 뻣뻣하다든가 집중력이 떨어진다든가 기분이 굉장히 우울하고 기복이 심하다든가 이런 것들은 병이 생겼다는 것이 아니라요. 병이 아니라
20:49 해독이 막혔다는 경고다. 이게 이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이런 단계에서이 문제를 잘 해독을 해서 풀어 버리게 되면이 더 이상 병호로 발전이 안 되는데 이것을 무시해 버리고 어떤 올바른 해독 시스템을 가동하지 못하게 되면 결국은 이것이 발전이 돼서 여러 가지 만성 질환으로 이제 연결돼 가는 고리가 된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 해독 주스가 몸에 독소를 빼는데 정말 효과적인요? 저는 이제 해독 주스, 헤독 스프, 과체 스프 이제 이런 스프를 통해서 많은 분들의 건강을 도움을 드리기도 하고 또 여러 가지 해독에 사용하기도 합니다만은 저는 이것이 전부 다 100% 효과가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조건 부러만 효과가 있다 이렇게 저는
21:35 정의를 드리고 싶고요. 그러면 어떤 경우가 있느냐면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 같은 주수라도 과일 위주로 만들게 되면 지나치게 당분이 많은 주수가 돼서 또 한편으로는 당으로 인한 독소가 또 생겨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적절한 과일과 어 채소가 혼합이 된 그런 레시피가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장이 약한 상태에서 지나치게 주스 형태 생식 위주의 과일 주수를 만들어 드시게 되면 또 이것 또한 장애 기능을 열 망가뜨려서 새독이 아니라 오히려 몸을 더 어 망가뜨리는 이런 쪽으로 사용될 수도 있고요. 그리고 단백질이라든가 미네랄이 없이 장기간 아 이런 것들을 복용하게 되면 오히려 우리 몸 안에 대사 기능을 떨어질 수 있는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도움이
22:20 되는 해독 방식을 선택하기 위해서는에 과일보다는 최소 중심에 예를 들면 미나리라든가 샐러리라든가 양배추, 브로컬리 우엉 중심에다가 한두 가지의 과일이 들어가는 형태로 이렇게 만드면 좋고요. 그리고 너무 생으로 하지 말고 가볍게 데친 형태에서 만들거나 또는 그냥 정식 요리 상태라면 국이라든가 나물 묻임 형태가 가장 안정적이고 도움이 되는 어 형태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해독은 빼는 것이 아니라 배출 시스템을 회복시키는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어 염증은 없애는 대상이 아니라 생활을 바로 세우면 저절로 꺼지는 불씨와 같은 것이다. 저는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23:10 >> 고지열증이란 뭘까요? 말 그대로 핏속에 지방이 둥둥 떠다닌다 그래 가지고 고지열증이라고 부르거든요. 고지열증의 그 유병률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높아지고 있고요. 지금 대한민국 성인의 고지혈종 유병률 대략 20%까지 올라갔습니다. 쉽게 말하면 다섯 명 중에 한 명은 고지열증을 앓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고지열증 환자가 갈수록 많아지는 이유가 뭘까요? 뭐 당연히 이제 현대인들이 기름진 음식 많이 먹어서라고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사실 이거는 밥만 맞는 답이에요. 기름진 음식보다 더 중요한게 바로 단 음식이라는 사실 혹시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현대인들의 고지혈증 유병률이 높아지는 이유는 바로 마카롱이나 빵, 믹스 커피처럼 달달한 정재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기
23:56 때문이에요. 우리가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폭등을 하거든요. 그러면 혈당을 낮춰 주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많이 나오게 됩니다.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은 혈당을 낮추기도 하지만이 혈당을 지방 세포나 간으로 넣어 주는 그런 역할도 하거든요.간에 반에 축적된 혈당이 우리 몸속에서 자녀 열량으로 바뀌면서 중성지방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렇게 바뀐 중성지방이 핏속으로 녹아 나오면 그게 바로 고지혈증인 거예요. 그래서 우리 주변을 보면 기름진 음식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고지혈증에 걸리는 사람들이 나오곤 하는 거죠. 고지열증이 생기면 뭐 관리를 해야 된다. 약을 먹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시곤 하는데 왜 관리를 해야 될까요? 바꿔 말하자면 고지열증에
24:42 걸리면 사람이 죽고 사는 그런 위험한 병이 되는 걸까요? 오늘 요거에 대해서 한번 간단하게 말씀드려 볼게요. 일단 우리 고혈압, 당뇨, 고지열증 해 가지고 3대 만성 질환 세트가 있어요.이 중에서 하나에 걸리고 그걸 방치하면 나머지도 생기기 쉽기 때문에 고지을 적극적으로 관리하셔야 되는 겁니다. 한 통계에 의하면 고혈압에 걸린 사람 중에서 72%가 고지열증을 가지고 있고요. 당뇨 환자들의 경우에는 87%가 고지열증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겁니다. 즉 3대 만성 질환에 한꺼번에 다 걸릴 수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관리를 하자는 거예요. 물론 고지열증은 그 자체로 위험한 질환은 아니긴 합니다. 하지만 이걸 그냥 방치하면 혈관을 막아 버리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죽상 경화증이라는 말
25:28 들어보셨죠? 여기서 죽이라는게 우리가 생각하는 그 끈적끈적한 죽을 의미하는데요. 우리가 혈액 속에 지방이 많으면 그 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 안에 달라 붙습니다. 이게 혈관 벽을 파고 들어가고요. 그렇게 되면 염증 세포가 우리 몸을 돌다가 찌꺼이를 잡아 먹게 돼요. 이렇게 잡아 먹으면 끈적끈적한 덩어리가 혈관벽에 붙고 혈관을 막게 되는 거예요. 우리 몸에 혈관이 정말 많은데요. 두꺼운 것도 있고 얇은 것도 있겠죠. 둘 중에서 어디가 막히는게 더 쉬울까요? 예, 얇은 혈관이 더 빨리 막히게 되고요.이 얇은 혈관들은 여러 가지 장기에 다 분포해 있어요. 그중에서 뇌 아니면 심장 요런 중요한 장기들의 얇은 혈관들이 많고요.이 혈관들이 막히게 되면 그때는 심근 경색 아니면 뇌졸중
26:16 이렇게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로 바뀔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고지열증은 그냥 방치하면 혈관이 막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고지열증은 그 자체로 암의 유병률을 높이는 걸로도 알려져 있어요. 일단 암이라는 건 우리 몸에 있는 세포가 어 유전자가 변형이 생겨 가지고 죽어야 될 때 죽지 않고 계속 증식하는 걸 그걸 암이라고 부르거든요.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 정말 다양한데 그중에서 제일 대표적인 거 두 가지 꼽자면 만성 염증 그리고 저산소증입니다. 고지열증은이 두 가지에 모두 다 관여하고 있어요. 일단 핏속에 넘쳐나는 지방들이 산화가 되기 쉽습니다. 이렇게 산화가 된
27:01 지방은 찌꺼이로 작용을 하고요. 염증 세포들이이 찌꺼기를 잡아 먹으면서 계속 몸속을 염증 상태로 만드는 만성 염증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만성 염증이 지속되면 세포의 DNA를 공격하는 사이토카인이라는 신호가 계속 나오게 되고요.이 결과로 암의 유병률이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또 고지혈증은 혈관을 끈적끈적한 물질로 막는다 이렇게 설명을 드렸는데요. 우리 몸속에는 모세 혈관이 정말 많아요. 어, 모세 혈관을 다 이어붙이면 지구 두 바퀴 바늘 돌 정도로 정말 길다고 합니다. 이런 혈관들이 좁아지고 막히게 되면 세포의 혈액 공급이 잘 되지 않고요. 어, 자연스럽게 산소도 가지 않게 됩니다. 우리 정상 세포가 있고 암세포가 있으면 둘 중에서 산소가 부족할 때 어떤게 더 잘 살아남을까요?
27:48 암세포예요. 암세포는 정상세포에 비해서 산소가 30% 적은 환경에서도 더 잘 살아남습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우리 몸속에 환경이 저산소 상태가 되면 암세포의 유리한 환경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요약하자면 고지열증은 만성 염증 그리고 저산소 상태를 만들기 때문에 암의 유병률을 높일 수 있다. 기억해 주시면 되고요. 실제로 몇몇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사람들의 경우에는 전립선함 아니면 자궁 내마감의 발병률이 높아진다. 이런 결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들의 경우 전립선함, 최장암, 폐암, 난소함 이런 종류의 암들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해요.
28:33 이렇게 위험한 고지열증 뭐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 뭐 간단하게 생각하면 병원에서 약처방 받아 가지고 먹으면 된다.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대표적인 고지열증 약 스타틴.이 이 약은 우리 몸에서 콜레스테롤이 합성되는 경로를 막아 줍니다. 물론 어 고지혈증을 해결하는 데는 아주 좋은 약이긴 하지만요. 스타틴을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간독성이 생긴다던가 아니면 근육통이 생기는 등의 부작용이 은근히 생깁니다. 그리고 약 같은 경우는 한번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굉장히 번거롭기도 해요. 그래서 제가 진료를 볼 때 환자분들이 정말로 많이 물어보셨던 부분이 고지열증 이거 약 안 먹고 어떻게 할 수 없을까요? 요런 부분이었어요. 그래서 오늘 첫 번째로 고지열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 다섯 가지 한번 소개드려 볼
29:20 건데요. 그냥 뭐 카더라 이런 수준의 정보 말고 실제로 연구에서 그 효과가 입증된 예 그런 식품들 위주로 소개드려 볼 겁니다. 만약 건강 검진에서 피검사를 하셨는데 콜레스테롤이 높게 나왔다 이런 분들의 경우에는 지금부터 조금만 더 집중해 주세요. 그 첫 번째 식품 바로 견과류입니다. 우리 경과류라고 하면 왠지 기름지고 느끼한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게 고지혈증에 좋다고 하는 궁금증이 드실 것 같은데요. 미국 FDA에서는 2003년부터이 견과류의 경우 꾸준히 섭취를 하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춘다. 요런 효능을 기지할 수 있도록 허가했어요. 이런 견과류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이유는 바로 시기섬유 그리고 불포화 지방산 때문이에요. 33년에 하버드 의대
30:07 연구팀이 약 12만 명을 대상으로 30년 동안 굉장히 길게 추적 관찰을 한 연구가 있었거든요.이 연구 결과 견과류를 꾸준히 섭취한 사람들의 경우 심혈관 질환의 발병 위험이 20%까지 낮아졌다. 이런 결과를 냈습니다. 그리고 2019년에 진행됐던 메타 연구가 있는데요.이 메타 연구라는 거는 여러 가지 임상 연구를 모아 가지고 다시 분석한 굉장히 근거 수준이 높은 연구거든요. 그 결과 하루에 42.5g, 5g. 그러니까 대략 한 줌 정도의 견과류를 꾸준히 섭취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총 콜레스테롤 그리고 LDL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고지열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 두 번째 바로 들기름이에요. 들기름은 여러 가지 식용류 중에서 오메가3의 함량이
30:54 가장 높은 식용류에 속하거든요. 이런 들기름 꾸준히 섭취를 하면요. 중성지방의 생성을 억제하고 혈전도 줄이고요. 우리 몸에 염증도 낮춘다는 그런 효능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가열하지 않은 냉생 들기름을 드셔야 된다는 거예요. 들기름은 오메가 3가 많아서 몸에 좋은 기름이지만요. 가열하거나 아니면 공기에 노출되면 산패가 굉장히 쉽게 되는 불안정한 식용류이기도 해요. 식용류가 산패가 되면 여러 가지 독성 물질, 바람 물질들이 나오기 때문에요. 들기름은 꼭 냉착으로 드셔라 기억해 주시고요. 들기름의 효과에 대해서 진행됐던 연구도 몇 가지 소개드려 볼게요. 첫 번째로는이란 연구 팀이 열 개의 연구를 가지고 메타 분석을 해 봤는데요. 들개를 꾸준히 섭취하는
31:40 사람들의 경우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그리고 중성 지방의 수치가 모두 떨어지더라. 이런 결과를 냈습니다. 그리고 대만 연구팀이 진행했던 실험도 되게 재밌는데요. 명의 사람들한테 들개가루를 40g씩 4주 동안 꾸준히 섭취를 시켰어요. 이렇게 사주를 복용시키고 다시 검사를 했더니 총 콜레스테롤, L엘 LDL 콜레스테롤은 떨어졌고요. 항산화 지표는 증가하는 그런 효과가 있었습니다. 고지열증에 도움되는 식품 세 번째 바로 늘보리입니다.이 보리는 두 종류가 있어요. 크게 껍질이 잘 벗겨지는 종류를 쌀보리 그리고 껍질이 붙어 있는 종류를 늘보리라고 하는데요.이 늘보이 껍질이 그대로 붙어 있기 때문에 시기섬유 함량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능이 굉장히 탁월합니다.
32:25 일단시기 섬유가 콜레스테롤을 왜 낮추는 걸까요? 담지읍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우리 간에서는 콜레스트롤이라는 재료를 가지고 담집을 만들어서 배출을 합니다. 하루에 500에서 1000cc까지 굉장히 많은 양을 만드는데요. 이렇게 만들어진 담질이 장으로 내려가서 지방을 소화시키는 역할을 도와줘요. 그리고 기능을 다한 담즙은 다시 재흡수가 됩니다. 이렇게 해서 콜레스테롤을 재활용하는 거죠. 만약에이 담즙이 재흡수되기 전에 변으로 배출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담즙을 새로 만들기 위해서 콜레스테롤을 새롭게 써야 되고요. 그래서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는 겁니다. 여기서 시기서유는 담즙을 그대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먹은 시기서유는 물과
33:10 만나면 찐득찐득한 젤 형태가 되거든요.이 젤이 담즙을 싹 쓸어내는 걸레 같은 역할을 하는 거예요. 앞서 말씀드린 늘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고 부르는시기 섬유가 굉장히 많이 함유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이 늘보리의 성분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서 장내 세균총을 건강하게 만드는 효능도 있어요. 보리의 효능과 관련해서 2004년에 미국에서 발표된 연구 결과 하나 소개해 드려 볼게요.이 연구에서는 26명의 성인한테 약 5주 동안 보리에서 추출한 베타 글루칸을 섭취시켰어요. 그 결과 콜레스테롤이 확연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권장드리는 늘보리의 섭취량은 하루에 30에서 50g이라고 하니까요 정도 꼭 지켜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33:58 반대로 피를 끈적끈적하게 하고 혈관을 막아 버리는 음식들도 존재하는데요. 내 몸을 병들게 하는 이런 음식에는 어떤게 있는지 한번 소개드려 볼게요. 만약에 평소 드시던 음식 중에 요런 것들이 있으면 이건 꼭 피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고지혈증이 안 좋은 첫 번째 음식 붉은 고기입니다. 물론 뭐 고기에 있는 지방, 비계 요런게 고지혈증에 안 좋을 것 같다는 상식은 있으시죠? 우리 소고기나 돼지고기에 붙어 있는 비계를 싹 돌려내고 먹으면 고지열증에 안전할 것 같잖아요. 사실 이건 틀린 말입니다. 붉은 고기나 가공육 같은 식품을 많이 먹으면 거기에 단백질이 정말 많은데요.이 단백질이 이렇게 과도하게 섭취한 단백질이 장으로 들어가서 유해균을 만나면 TMAO라고 부르는 염증 물질로 변하게 됩니다. 이런 염증
34:45 물질이 몸속에 많아지게 되면 혈관 내피를 손상시키고요. 그쪽으로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면서 아까 말씀드렸던 죽상 경화증이랑 비슷한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는 경우 동맥 경화가 진행될 수 있다. 이런 연구 결과도 있어요. 그래서 소고기, 돼지고기, 비계뿐만 아니라 그냥 붉은 고기 그 자체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위험하다 기억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 그다음 나쁜 음식 과도한 탄수화물입니다. 맨 처음에서 설명드렸듯이 고지혈증의 진짜 범위는 단맛이라고 했잖아요. 우리가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그 열량이 피를 돌다가 간으로 들어가게 되고요. 간에서 중성 지방을 만들어서 피로 뿌린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평소에 먹는 음식 중에서 혈당을 팍팍 올리는 음식 그걸 혈당 지수가 높은
35:31 음식이라고 부르는데요. 이런 걸 드시면 당뇨에 위험할뿐만 아니라 고지열증에도 위험하다 기억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당뇨랑 고지열증은 형제 사이예요. 오늘 고지열증이라는 질환이 왜 위험한지 고지열증이 암이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설명을 드렸고요. 그리고 고지열증을 예방하는데 어떤 음식이 좋은지 고지열증의 나쁜 음식은 뭔지 간단하게 정리를 해 봤습니다. 만약 건강 검진에서 고지열증을 진단받으신 분들이었다. 그러면 오늘 보신 영상 꼭 기억해 주시고요. 평소에 드시던 음식들 나는 잘 먹고 있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뇌졸증 초기 신호에는 어떤 증상들이 있나요? 뇌졸증의 초기 신호, 전조 신호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만약 이런
36:18 증상들이 갑자기 나타난다고 하면 즉시 119를 부르거나 아니면 주위에 뇌졸증을 치료할 수 있는 병원에 가시는게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이 증상들을 평상시에 숙지하고 계셔야 하는데요. 일단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은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편측 마비라고 하는데요. 뇌졸증이 갑자기 생길 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한쪽 팔 다리가 힘이 빠지는 증상입니다. 그런데 이런 편측 마비라고 하면 일반인 분들은 보통 마비 그러면 버리거나 아니면 쥐가 나는 증상들을 많이 떠올리세요. 그런데 뇌졸증이 있을 때 나타나는 편층 마비는 이것과는 좀 다릅니다. 어 일종에 힘이 빠진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예를 들면 내가 설거지를 하는데 갑자기 오른팔에 힘이 빠진다든지 혹은 물건을 들고 있는데
37:05 갑자기 손에 힘이 주어지지 않아서 물건을 떨어뜨린다든지 양손을 앞으로 내밀었을 때 한쪽 팔이 잘 뻗어지지 않는다든지 이런 식으로 힘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뇌졸증의 강력한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전체 뇌졸증 환자의 80% 이상은 이런 증상을 겪게 되거든요. 이게 가장 흔한 증상으로 첫 번째 증상이고요. 두 번째는 앞면마비 증상입니다. 어, 사실 앞면 마비도 편층 마비에서 얼굴 쪽에 마비가 왔을 때 연장 선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입이 잘 올라가지 않거나 혹은 눈풀리는게 안 된다거나 이런 식으로 한쪽 얼굴이 마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물이나 음식을 먹을 때 음식이나 침이 옆으로 흐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현층 마비에서 연장 선상으로 얼굴 쪽에도 앞면 마비가
37:52 오는 경우가 있고요. 세 번째로는 언어 장애입니다. 언어장에는 말이 언울해지거나 혹은 발음이 갑자기 안 되거나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아니면 나는 그냥 말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주의 사람들이 아 근데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지 못하겠어라고 하면 이것 역시 뇌졸증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런 언어 장애 같은 경우도 전체 뇌졸증 환자에서 20% 정도에서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편층 마비, 안면 마비, 언어 장애이 세 가지가 뇌졸증의 강력한 초기 신호가 될 수 있고요.이 이 세 가지 증상 중 만약 한 가지라도 갑자기 발생하게 된다면 즉시 11일9나 응급실에 방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이런 세 가지 증상 중 두 가지 이상이 함께 나타난다고 하면 이건 뇌졸증이 있을 확률이 아주 높거든요.
38:37 이럴 때도 올리구를 부르셔야 하고요.이 이 세 가지 증상 외에도 몇 가지 증상들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시야가 순간적으로 흐려지거나 뭐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거나 아니면 두 개로 보이는 복시가 나타나거나 어질엄증, 두통, 실신, 균형을 못 잡는 경우에도 뇌졸증의 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위에서 말씀드린 편층 마비, 안면 마비, 언어 장애와 달리 뭐 예를 들면 단순히 두통만 있다라고 했을 때 이게 확률적으로 뇌졸증일 확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의료진의 입장에서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봐야 될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아, 내가 두통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뇌졸증의 신호인가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지만 뇌졸증의 고위험군자들 예를 들면 고지열증이나 당뇨가 있으신 분들이나 동맥 경화증이 있으신 분들 이렇게
39:23 평상시에 혈액 순환이 좋지 않은 분들은 이런 증상들이 평상시에 있다라고 한다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걸 권유드립니다. >> 혈액 순환과 혈전 예방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음식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어, 혈액 순환과 혈전 예방에 좋은 대표 음식 세 가지를 꼽자면 어, 저는 등푸른 생선, 마늘, 그리고 해조류 이렇게 세 가지를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연어나 고등어, 꽁치 같은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어, 이런 오메가 3가 혈액을 묽게 하고 혈관을 깨끗하게 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마늘은 잘 아시다시피 알리신이라는 성분 때문에 이것도 혈전이 뭉치는 걸 막아주고요. 혈관 속 혈액의 흐름을 더 원활하게 만들어 줍니다. 마지막으로는 해조류를 추천드리는데 우리 식단에서 흔하게
40:08 미역이나 다시마가 해당되겠죠. 여기에는 후코이단, 알긴산 같은 성분이 들어 있어요. 이런 성분들이 혈관 속에 노폐물을 잘 배출시켜 주고 혈전이 잘 안생기게 도와줍니다. 어, 그래서 평소 식단에 생선, 마늘, 해조류를 골고루 챙겨 드시면 뇌졸증 같은 혈전 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생선, 마늘, 해조류이 딱 세 가지만 기억해 주셔도 좋습니다. >> 20대에서 40대 젊은 세대가 지금부터 꼭 지켜야 할 건강 습관은 어떤게 있나요? 아, 20대에서 40대까지 몸에 큰 이상은 사실 보통 잘 안생이죠. 아, 그래서 젊다고 방심하다 보면 한 10년, 20년 정도 뒤에 아, 그때 내가 진작 관리할 걸이라고 후회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어, 지금이 시기에는 나이가 젊으시기 때문에 기본 습관만 잘 챙기면 어, 나이가
40:53 들어서도 건강하게 노화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아침 식사를 거리지 않는 것입니다.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건 당연히 중요한데 어, 이건 많이 알고 계시는데 의외로 식사를 한다고 하시면서 아침을 걸른다고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아침을 안 먹으면 혈당이 이때 급격하게 떨어졌다가 어 점심을 드실 때 혈당이 폭발하면서 하이크가 발생합니다. 어 이러면서 피곤함이라든지 혈액 순환의 저하가 나타나게 되거든요. 실제로 많은 연구들에서도 아침 식사를 무엇을 먹으면 좋은지를 연구할 때 기본적으로 빵이나 토스트 같은 정재 탄수화물보다는 구운 계란이나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좋다는 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아침 식사를 아예 먹지 않는 사람과 빵이라도 먹는 사람을 비교해 보면 의외로 아침에 빵이라도 먹는 사람이
41:40 아침을 안 먹는 사람보다 당뇨 위험이 떨어지거든요. 다이어트를 할 때도 아침을 안 먹는 사람이 그러니까 이왕이면 아침에 좋은 음식을 먹으면 좋긴 하지만 뭐 뭐라도 빵이라도 먹는게 아예 안 먹는 거보다는 좋다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하루에 새끼를 다 못 드시고 두께만 드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이럴 때는 아침보다는 저녁을 굽는게 더 좋습니다. 두 번째로는 운동을 하셔야 되는데요. 운동은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세계 보건 기구에서 정하는 건강을 위한 운동 기준이 있습니다. 일주일에 세 번, 한 번 할 때 30분 이상. 운동을 할 때는 단순히 걷는게 아니라 운동을 할 때는 단순히 걷는게 아니라 약간 숨이 거칠러지고 약간 숨이 거칠러지고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이 정도의 강도로 자전거를 타는
42:26 것도 좋고요. 달리기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단기간에 많이 하는게 아니라 어 몇 개월 몇 년간 장기간 습관이 되면 몸이 달라지시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세 번째로는 잠을 7시간 이상 잠에 좋다는 건 모두들 알고 계시는데 예를 들면 11시에 자서 내가 한 6시에 일어나는 것과 새벽 2시에 자서 다음날 10시에 일어나는 건 큰 차이가 있습니다. 수면은 불규칙하게 같은 시간을 자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내가 똑같은 시간을 매일 같은 시간에 자는게 중요해요. 이걸 수면 리듬이라고 하거든요. 많은 분들이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보거나 아니면 TV 같은 걸 보면서 수면 시간이 점점 늦어지게 되는데 10시에는 못 잔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12시 이전에는 취침을 하는게 좋고요. 주무시는 시간과 일어난는
43:11 시간을 일정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네 번째는 술담배는 당연히 줄이거나 건강 검진도 귀찮아도 꼭 챙기셔야 됩니다. 특히 가족 중에 고혈압이나 당뇨나 아니면 암이 걸리신 가족이 있으면 연령대별로 해야 되는 검진 같은 것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나이가 젊다고 이런 것들을 미루지 말고 1, 2년에 한 번씩은 꼭 검진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인데요. 어, 요즘은 사실 현대인분들이 만성적인 스트레스의 모두를 쌓인 상태인데 이때 술이나 담배나 아니면 음식 같은 걸로 풀지 말고 뭐 가벼운 운동을 한다고 하거나 아니면 산책을 하거나 친구를 만난다고 하거나 이런 식으로 정서적인 관리를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 아직 아무 증상이 없는 사람들은 미리 어떤 검사를 받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요? 일단 첫 번째로는 아직
43:58 특별한 증상이 없는 20대에서 40대라도 건강 검진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국가에서 일단 2년에 한 번씩은 무료로 일반 건강 검진을 제공하잖아요. 이때 혈압이나 혈당, 콜레스테롤, 어, 강 기능, 신장 기능 등 기본 항목을 꼭 챙기셔야 되고요. 어이 중에 가족 중에 당뇨 고혈압 안처럼 만성 병력이 있으시거나 아니면 평소 몸에 어떤 불편함이 있다라고 한다면 여기서 선택 사항에 따라서 뭐 위내시경을 하거나 복부 혈관 초음파 어 여성분들은 자궁 경부함이나 유방암 또 남성분들 같은 경우는 40대부터 전립성 검사까지 추가로 챙겨 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이런 검사를 할 때는 검사를 한 번 하고 그냥 끝나는게 아니라 어 지난 이전에 했었던 건강 검진 결과랑 지금 수치를 꼭 비교해 보시고요. 어, 평소에 생활 습관도 점검을 해
44:43 보시는게 좋습니다. 수면 부족, 또 잦은 음주나 운동 부족, 또 밤 늦게 먹는 야식 같은 습관이 있으면 지금부터 하나씩 좀 바꿔 가시는게 좋고요. 스트레스나 불면, 우울감 같은 정신 건강도 소홀리하면 안 됩니다.이 나이 때는 건강 관리를 미리 하는게 나중에 비용이나 기간을 훨씬 아낄 수 있거든요. 그래서 내가 아플 때 관리를 하는 것보다는 내가 안 아플 때 미리 전기 검진을 하고 또 생활습관 관리를 하시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미 뇌졸증을 겪은 분들이 다시 재발하지 않으려면 일상에서 어떤 점을 꼭 지켜야 하나요? 어, 뇌졸증은 한번 겪고 나서 끝나는게 아니고요. 많은 분들이 뇌졸증이 한 번 생기고 나면 재발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이게 한 번 끝난 뒤에도 평상시에 관리를 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 첫 번째로는
45:28 우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야 됩니다. 일주일에 세 번 정도 30분씩 숨이 조금 찰 정도로 걷기나 자전거 수염 같은 어 무리한 근력 운동보다는 유산소 운동을 하는 걸 가장 권장들이고요. 어, 두 번째로는 음식을 싱겁게 먹어야 됩니다. 한국인 분들이 짠식 같은 걸 많이 드시는데 이런 것들이 혈관 건강을 망치게 되고 또 뇌졸중으로 이어지게 되거든요. 그리고 또 과음과 흡연을 꼭 피하시는게 좋고요. 피하셔야 되는 음식 중에서는 가공식품, 햄, 소시지, 버터 같은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은 그냥 끊으시는게 좋습니다. 평상시에 채소나 과일, 생선, 해조류와 같은 섬유질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많은 자연식품을 충분히 드시면 혈관 건강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로는 처방받은 약을 빠짐없이 챙겨 드시는 것입니다. 특히 뇌졸 중에 위험 인자인 혈압 문제나
46:15 아니면 당뇨, 콜레스테롤 수치 문제가 있으신 분들은 어 반드시 약을 빠짐없이 챙겨 드셔야 되고 그냥 한번 검사를 하고 수치가 떨어졌다고 안심하는게 아니라 정기적으로 병원에 방문을 해서이 수치가 유지가 잘되는지 계속 체크를 하셔야 됩니다. 또 마지막으로는 충분한 휴식 또 스트레스 받는 습관을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어, 특히 수면과 관련해서 수면 무호흡증이나 수면 장애가 있으신 분들은 어, 이에 관련해서도 진료를 보시는게 재발류를 낮추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뇌졸증은 그냥 한 가지 방법이 아니라 이런 작은 실천 여러 가지가 모여서 재발 위험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그냥 약만 먹고 수치가 떨어져서 안심하거나 한번 뇌졸증으로 인해서 입원을 했다가 태어나고 나서 안심하거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 운동, 식습관, 약물 복용, 전기 검진
47:02 이런네 가지 요소를 생활 속에서 평상시에 챙기셔야 되고요. 한번 내가 내졸증을 겪었다고 너무 불안해 하실 필요는 없고 이걸 조금씩 꾸준히 장기간 관리해 나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바른 한의원 대표 박수현이라고 합니다. 어, 평상시에 환자분들께 이렇게 한의원에서 치료를 해 드리기도 하지만 어, 여러 가지 생활 습관, 뭐 운동이나 식단, 영양제 등에 대해서도 상담을 많이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건강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으시다가 아, 내 몸에도 딱 맞는 영양제를 찾고 싶은데 막상 어디에서 어떤 제품을 뭘 사야 될지 고민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제가 처음에는 그런 분들께 뭐 이런 이런 제품을 추천을 해 드리다가 어 그러다가 직접 이런
47:48 궁금증이나 질문들을 해소해 드리는게 좋겠다 해서 한의원을 하면서 동시에 이런 맞춤형 영양제를 상담을 해 드리고 있어요. 어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제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있는데 어 바르 스토어는 단순히 제품만 파는 곳이 아니고 어 환자분들이 가지고 계신 건강 상태나 생활 속관까지 꼼꼼하게 체크를 해서 맞추면 영양제를 추천해 드리고 있고요. 단순히 영양제를 구매만 하는게 아니라 의료진과 전화 상담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내가 영양제를 사기 전에 혹은 드시기 전에 이런 건 꼭 확인하고 먹어야겠다 싶은 분이나 궁금한 점에 대해서 꼼꼼하게 설명을 듣고 싶다면 부담없이 문의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바을련 스토어에서는 실제로 병원에서 처방되는 검증된 영양제만 다르고 있고 어 무엇보다 내 몸에 맞는 건강 관리법을 직접
48:34 찾아가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게 큰 강점입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