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4(화)] 미토 기본반 다시보기(수강생 외 자료공유 절대금지)”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11:46 자, 오케이.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시 시간이고요. 자, 좀 있다가 나랑 수업 1교시를 듣고 2교시를 들어는 학생들도 있고 또는 좀 아까 10시 20분에 LC 수업을 이미 듣고 나랑 2교시인 사람들도 있어. 이게 수업이 LCRC LC 이렇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데 그래서 좀 아까 선이랑 들었던 애기들은 오리엔테 다 들었겠고 그 나랑 지금 이제 수업을 할 거고 근데 나랑 1교시 얘기들은 이제 2교시를 또 들어야 되는 겁니다. 뭐 이해했죠? 자, 근데 이제 학생들 중에서 애기들 나랑 수업 딱 끝나고 집에 가는 애들이 막 생기니까 어, 집에 가는 끝나 보다. 그 집에 같이 따라간 사람 생기거든. 본인 기준으로 이교시 들어야 돼요. 음. 본인 기준으로. 그래서 나랑 들었던 첫 번째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은이 교신 최샘하고 수업 들으시고 최샘이
12:32 전반적인 오리엔테이션 최샘이 다 할 거야. 알씨는 오늘부터 진도를 조금씩 나가기 시작해야 돼 가지고 시간이 좀 모잘라서 최한테 다 이름했으니까 최한테 책 뭘 준비하는지 등등 다 최쌤한테 들으시면 됩니다. 그렇고 쌤은 하나만 좀 얘기 좀 할게요. 이건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이라 뿅 하나만 슉. 자, RC는 어휘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LC랑은 달라. 사실 LC는 좀 뽀록이 먹혀. 어느 정도 내가 못 알아먹어도 뭐 대충 이렇게 저렇게 그럼 ABC 보기 뭔가 대충 비슷한 걸 찾아 그럼 정답을 때가 꽤 많아. 그러다 보니 LC는 350을 넘어가는게 RC에 비해서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아. 물론 400을 넘어가는 건 좀 어려운데 350까지는 그래도 좀 할 만해. 근데 RC는 안 돼. 알씨는 아무리
13:19 내가 문법 공부를 해도 어휘력이 채워지지 않으면 300 자체를 넘어가는게 되게 힘들어. 그래서 학생들 와서 상담하는 내용 중에 대부분의 내용이 선 제가 LC는 400점인데요. IC가 200점이에요. LC랑 IC 점수 사이가 200점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 돼요라는 질문을 되게 많이 하거든요. 근데 그 중에 거의 구할 정도가 어휘력이야. 단어가 안 돼서 RC 함수는 못 받게 됩니다. 이게 어쨌든 언어잖아. 뭐 토익은 토익 따로, 영어 영어 따로가 아니잖아. 그래서 어쨌든 언어다 보니까 언어는 어휘력이 돼야 알아먹게 되고 읽히고 문제 풀 수 있게 되거든. 근데 이제 학생들 중에서 AC는 그래도 단어가 조금 필요해. 한 800개 정도 단어에서 나온다고들 하거든. 날씨는 3,000개 이상의 단어야. 알잖아. 우리 한국말도 구어체랑 문어체는
14:05 다르잖아. 구어체는 좀 더 가볍게 얘기하고 문장도 지금 길이가 짧고. 네. 문어체는 장황하게 얘기하고 어위력도 훨씬 많이 필요로 해. 그러다 보니까 조금 단어를 외우면 LC는 그래도 이제 커버가 되기 시작을 하는 거야. 날씨는 여전히 3,000개 이상일 필요하니까 커버가 안 되게 되거든. 그러면 그 중요한 단어들을 당연히 외워 줘야 아씨가 점수가 나올 텐데 나중에 학생들이 나와서 내가 첫날부터 이렇게 강조하는데 나중 한 2주 뒤에 상담을 오면 똑같은 얘기를 해. 선님 왜 점수는 저 아씨랑 안 올라갈까요? 단어 외웠니? 아니요. 본인이 이유를 알면서 행동을 제대로 안 해서 자꾸 그씨에서 발목을 잡히거든. 그니까 오늘 내가 얘기하는 거 절대 가슴에 새기고 머릿속에 딱 박아서 그 무엇보다 알씨는 어휘력이 돼야 되는구나 잊지 마십시오. 자, 만약 오늘 따라 내가 이력서를 써야
14:51 된다든가 또는 알바를 해야 된다든가 또는 뭔가 물리적으로 시작하기 시간이 부족한 날이 올 수 있어. 병원을 간다든가 등등. 그런 날이 오면 숙제를 차라리 반만해. 뭐라 안 할게. 어, 뭔가 이유가 있으면 숙제를 차라리 반만해. 그리고 못 한 부분은 주말에 오면 커버가 될 수 있거든. 주말에 좀 더 못한 거 하면 되잖아. 근데 단어는 안 돼. 우리 매일매일 단어 시험 볼 거거든. 그 매일매일 단어 시험 보는 걸 내가 1일차, 2일차를 밀었어. 그리고 주말에 1일차 3일차 한 방이면 불가능이야. 알잖아. 그 용량 초과라서 머릿속에 남는게 없어져. 그러니까 단어는 절대 미루지 말고 차라리 시간이 모자라는 숙제를 반만하고 단어는 완벽하게 외우자는 걸 잊지 마십시오. 단어가 제일 중요합니다. 자, 그리고 그럼 그 중요한 단어를 제대로 효율적으로 외워야 되거든. 우리 여러분 어렸을 때부터 막 깜지도 써 가면서 뭐
15:38 학교에서 쪽지 시험 본다 그러면 단호 막 공부해 본 적 있잖아. 근데 우리 열심히 막 깜지를 썼지만 다음날 반짝 쪽지 시험 잘 봤어. 그날 1주 2주 딱 지나면 머릿속에 휘발돼서 아 이게 뭔 뜻이었더라? 경험 있잖아. 나도 똑같이 그런 경험이 있었거든. 그래서 단어를 단어를 열심히 외운다고 했지만 뭔가 내 머리 속에 남는 단어들은 많이 없었거든. 쌤도 그 경험을 계속 했었고 중고등학교 때 그리고 이제 대학교 가서 미국에서 유학하던 시절에 내가 깨우친 방법인데 내가 진짜 진지하게 이렇게 공부했으면 나는 진짜 하버도라는 생각을 했던 방법이거든. 선생님이이 방법을 깨우치고 나서 나중에 논문을 보게 됐는데 이제 학원 강사라고 하다 보니 언어 학자가 쓴 논문을 받았더니 내가 썼던 방법을 논문 학자들이 그대로 발표를 해서 논문 인증까지 방던 방법이더라고. 자, 뭔 방법이냐면
16:24 자, A라는 그룹과 B랑 그룹을 실험을 했어. 똑같은 100개 단어를 줬고요. 근데 미국인들도 잘 모르는 단어들 좀 어려운 단어들 줬어. 그 100개 단어를 외우라고 했는데 A라는 그룹은 120분 동안 앉아서 외우세요. 그 미션이었고 B랑 그룹은 20분에 외우고 40분시고 20분에 외우고 40분시고 20분에 외우고 40분 쉬고 뭐 어쨌든 그렇게 해서 120분이야. 똑같이 120분은 맞아. 얘네는 쉬지 않고 앉아서 외우세요. 얘네는 외웠다가 쉬다가 외웠다가 쉬다가를 방 취했던 거야. 그리고 48시간 가둬 놓고 막 게임도 모도하고 48시간 뒤에 시험을 봤어. 누가 이겼게? 음. 진짜 B랑 그룹이 월등이 다섯 배 점수 차이로 이겼어. 그러니까 사람은 망각의 동물인 건 인정을 해야
17:09 돼. 내가 시간을 주고장 한시간 동안 쭉 쓴다고 해서 절대 늦게 되는게 아닌 거야. 싹 다 휘활 되는 거거든. 근데 B랑 그룹은 방법을 까먹을 때쯤 또 보고 까먹을 때쯤 또 보고 까먹을 때쯤 또 보면서 내 머릿속에 확실히 잊어버릴 때쯤 또 보면서 각인을 시켜서 머릿속에 잔상이 더 훨씬 오래 남게 된 거야. 그래서 우린이 방법을 꼭 써야 되거든. 근데 우리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단어 공부를 할 때는 그냥 1번 A 방법을 계속 주구 장 써 왔던 거지. 그러니까 머릿속에 남는 단어가 사라진 거고. 근데 우리는 B 방법으로 자 밑에 써 있는 그대로 노란색으로 쓰 있는 그대로 하루에 두세 시간에 텀을 두고이 텀을 두는게 됐다 중요합니다. 텀을 두지 않으면 크게 의미가 없는 거야. 텀을 두고 5회독 이상을 반복적으로 여러 번 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나중에 너 단어 왜 안 해웠어? 왜 단어 공부 안 해? 했을
17:55 때 아, 선님 제가 숙제 다 끝나고요. 단을 외울 시간이 없어요.는 말도 안 되는 핑계인 거야. 우리는 따로 시간을 한 시간을 낼 필요가 없어. 그냥 집에 가는 길, 잠깐, 집에 가서 밥 먹는 시간 잠깐. 화장실에 앉아 있는 시간 잠깐. 잠자기 지난 시간 전에 잠깐, 학원 오면서 잠깐, 시험 보기 직전에 잠깐 10분 10분 10분 10분을 활용해서 반복 반복 반복하는 방법을 취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따로 시간을 빼서 따로 시간을 내서 할 이유가 없는 거지. 그래서 우린 짬점이 시간을 꼭 활용해야 되고 그래서 1회독 갈 때는 1번부터 30번에 예문이 있을 거야. 자, 위에 단어가 이렇게 중요한 단어가 써 있는 건 맞거든. 근데 크게 의미지 마. 중요한 건 맞지만 우리는 예문으로 해석 연습을 그냥 여러 번 할 거야. 그래서 첫 번째 1회에독할
18:41 때 예문 1번부터 30번에 있는 예문을 해석봉과 더불어 해석 연습만 하면 돼. 그럼 1회독했을 때는 당연히 안 외워져. 해석 연수만 축한 건 내가이 외워질이가 없잖아. 그렇게 2회 다시 두 시간 뒤에 3회 두 시간 뒤에 4회독 두 시간 뒤에 5회독 하면 다섯 번쯤 볼 때쯤 되면 저절로 밑에 해석번을 보지 않고 스스로 해석되는 문장이 생기기 시작할 거야. 그건 된 거야. 일주일 뒤에 또 봐도 또 생각이다. 그럼 생각해 봐. 짬점짬점이 그냥 10분 10분 활용한 걸로 저절로 문장 자체가 익숙하게 맡기잖아. 그것도 그렇고. 근데 사람인지를 어쩔 수 없이 오해독을 했는데도 여전히 기억이 안 나는 단어가 있어. 아 이거 내가 다섯 번이 봤는데 이게 뭔 뜻이셨지? 하나님들이 있어. 그런 애들은 휘발도 되게 잘되는 단어들이야. 그래서 그런 단어는 꼭 체크를 해서 형광팬으로
19:27 체크를 해 놔야 돼. 그리고 형광 팬들은 주말이 올 때마다 쭉 계속 누적복을 반복을 해. 그럼 또 걔도 반복 반복 반복하다 보면 모른다던가 사라져 가는 형식으로 몰수도 남게 될 거거든. 그래서요 방법 취하고 그 생각해 봐라. 그동안 우리가 단어를 이듯이 단어 이듯이 단어 이듯 이렇게 말이야. 그거랑 우린 지금은 그냥 10분 10분 10분 활용하면서 예문으로 보고 있잖아. 그럼 똑같은 시간을 활용해도 예문 안에 얼마나 많은 단어가 있겠어? 훨씬 많은 단어를 똑같은 시간에 훨씬 많이 흡수하게 되는 거야. 그 훨씬 유적이지. 그지? 그래서 요거를 나만의 루틴으로 꼭 만드세요. 선이 장단권인데 2주 싹 지나면 아이 방법이 이렇게 좋은 방법이었다는 걸 본인이 느게 될 거야. 그 쌤도이 방법으로 미국에 때 시절에 공부를 하면서 정말 한 달 딱 지나고 나서
20:14 원서를 쓰면 그때 당시에 뭐 미국이니까 당연서를 공부했을 거 아니야. 진짜 유레카 막 소름 돋았어. 와씨 이렇게 내가 진지하게 단어를 공부했으면이 원소에 나오는이 단어를 내가 한 방에 한 달만 이걸 다 흡수할 수 있었다니 되게 되게 소름 놓는 경험이었거든. 그래서 꼭이야 이렇게 바꿔 보십시오. 훨씬 더 편하게. 어위 이렇게 빵빵해지는 거 느낄 겁니다. 알겠죠? 자 그러면 우리는 오늘 두 가지 좀 할 거라 자 교재 있는 사람들은 교재 피면 되고요. 프린트 물리는 사람 프린트 4쪽 피시면 돼요. 4쪽. 맨 앞에 팔품사 그리고 명사라고 써 있을 겁니다. 팔품사 그리고 명사. 자, 갈게요. 자, 먼저 화면에 자, 토익 시험의 파트 5란 부분에 토익 시험의 파트 5, 6, 7이 RC 부분이거든. 그때 파트 5는 단 한
21:01 문장을 알맞게 밑줄을 채우는 문장이고 파트 6랑 파트 7 두 분 두 부분은 얘는 독해 부분 문맥을 이해해서 푸는 부분이야. 그죠? 파트 6로 파트 7은 어휘력이야. 음. 방금 얘기했던 그대로 어위로 키워서 독해 연습을 많이 하면 향상되는 부분이고 파트 5란 단 한 문장을 채우는 그 문제는 문법 문제와 어휘 문제로 갈리거든. 거의 반반이야. 그래서 항상 파트 5 문제 풀 때는 보기 먼저 보는게 관건이야. 이게 문제를 파트 7까지 아씨를 다 풀려면 지금 75분이란 시간 동안 얼마만큼 더 정확하게 많이 풀 수 있냐가 점수를 나오게 되거든. 나중에 여러분이 느끼겠지만 900점을 맞는 그날까지 다 못 풀어. 못
21:46 푸는게 정상이야. 900 맞는 애들은 그나마 간신이 다 푸는 거야. 그리고 800초반 친구들 열 문제 시로 찍 찍고 나오는 애들 태반이야. 열 문제로 찍 찍어도 800은 나와. 뭐 열문제 식제로 찍고 앞에 다 맞춰. 그것도 아니야. 앞에 좀 틀려도 돼. 그래도 800은 충분히 나오고요. 700대기들은 15개에서 20개까지 찍는 애들 태반이고요. 600대기들은 막 25개 30개까지 찍는 애들 태반이야. 어쨌든 찍어도 차라리 내가 푼 걸 맞추는게 차라리 더 유일리합니다. 그럼 다 풀었어. 근데 500점 나와. 더 이상한 거야. 그냥 싹 다 틀렸다 얘기거든. 그럼 의미가 없잖아. 그래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사실 빨리 푸는 거보다 정확도 있게 푸는 연습을 더 하는게 아직은 우선이긴네. 우리 뭐 당장 지금 950 맞고 싶은 건 아니니까. 그래. 근데 하나라도 더 풀고 조금이라도 빨라 가지고 조금 더 풀고
22:32 하면 좋긴 하잖아. 그래서 시간도 같이 하긴 해야긴 하거든. 그래서 시간 관리를 하는데 이제 초급 학생들은 파트 5 문제 풀 때 문제를 먼저 싹 읽어. 읽고 보기만 하나씩 대입하고 어 왠지 말네. 정답 이런 식으로 풀거든. 그럼 한 문제 풀 때마다 한 30초 50초 1분이 막 쭉쭉 가기 시작하는 거야. 그래서 뒤에 30개 찍을 애들이 막 50개 찍고 이러거든. 그럼 또 의미가 없잖아. 그래서 항상 파트 5는 보기를 먼저 보는게 관건입니다. 보기를 딱 보고요. 자래처럼 전혀 다른 단어들이 나오면 어휘 문제야. 그럴 땐 당연히 해석을 먼저 하면서 푸는게 맞는 거야. 하지만 위에처럼 비슷한 단어의 꼬랑만 다른 요런 건 문법 문제. 그럴 때 문제를 다 읽으면서 풀면 안 돼. 그럼 너무 느려져. 항상 문법 문제가 나오면 밑줄부터 쳐다봐야 돼. 밑줄부터 딱 보고 거의 3초 만에 정답하고 바로
23:19 지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시간 관리하는 것도 어쨌든 날씨 실력 중에 하나거든. 자, 그럼 그럼 문법 문제 때, 품사 문제 때 UN. 자, 명사는 주어랑 목적어. 거기 써 있는 그대로 주어랑 목적어는 무조건 명사거든. 주어제를 밑줄 나오거나 목조어제 밑줄 나오면 고민도 안 하고 그냥 명사정답 확 지나가야 돼. 절대적이고. 자, 근데 보어 보충해 주는 언어라 불리는 보어. 보어는 대표적으로 B동사 뒤자리를 보어 자리라 부르죠. B동사 D를 우린 보어자리라 불러. 보어자리. 근데 자, 잠시 밑에 초딩 문장 좀 쓸테니까 따라쓰지 말고. She is B동사 뒤에 SM. 그녀가 똑똑합니다라고 그녀를 보충해
24:06 주는 거지. 또는 she is a student. 그녀는 학생입니다라고 학생이라고 보충해 주는 거거든. 저런 보충해 주는 보어는 요렇게 형용사로 보어를 쓰기도 하고 또는 요렇게 명사 학생이란 명사로 보충해 주기도 돼. 그래서 B동사 뒤에 비주라서 문법 품사 문제 때는 형용사가 정답일 수도 있고 명사가 정답일 수도 있어. 후보는 두 개. 형용사로 정답도 오케이. 명사로 정답도 오케이. 단, 원래는 후보가 두 개인데 명사가 들어가는 순간 보호자의 명사는 주어랑 보어 명사란 동격이 가능해야 돼. 안샘 is 하나. 안샘은 하나래요. 음. 나 하나 맞잖아. 그게 동격이야 되거든. 근데 토익 시험 역사상
24:52 B동사 뒤에 밑줄와서 명사 정답 나온 거 빵프로 단 한 번도 정답했던 적이 없어. 이게 동격 만드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거든. 그래서이 말이 너무 길잖아. 자, 앞으로 문법 품사 문제 때는 얘들아, B동사 D는 형용사 정답이야 하고 지나갈게. 대신 알아들어 주세요. 원래는 명사도 되는데 동격일 리가 없어서 명사 정답률은 토익에 정답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품사 문법 문제 때 B동사 D는 바로 형사 정답하면 돼요. 주어랑 목적어는 무조건 명사. B동사 뒤는 무조건 형용사 정답하면 되고. 단, 주의할 점은 있어. 주의. 요거는 조심할 점. 자, 이건 지팡에 할게요. 자리가 좁아지고. 자, B동사 뒤긴 하나. There is
25:39 there are B동사 뒤로 밑으로 나올 거야. 잠시 원리 좀 얘기할게요. 뭐뭐뭔 옛날에 the list is there이라 문장이 있었고. 자, 그대로 직격하면 목록이 거기에 있어요란 뜻이야. 근데 거기에 있다는 걸 꼭 좀 강조해 주고 싶은 거야. 듣는 사람이 거기에 땅을 꼭 좀 알려주고 싶어 가지고 거기에라는 걸 강조해 주고자 문장 맨 앞으로 끄집어 당겨. 영어에서 뭔가 뒤쪽에 있던 걸 끄집어당겨서 강조로 앞으로 튀어나오면 도치란 현상이 일어나. 주어 동사의 위치를 바꾸는 현상을 도치라고 하거든. 그래서 야 강조 나가고 도치 바뀌어. 동사 먼저 주어 뒤로 가서 탄생한 구문이 there is 되어라 구문이야. 그러니까 생긴 건 B동사 뒤처럼 보여. 하지만 생건
26:27 그렇게 보여도 얘는 주어 동사 밖에 있는 주어자리거든. 주어자리에다가 형용사 쓸 순 없거든. 그래서 늘상 there is there라는 B동사 뒤로 보이긴 하나. 밑줄은 주어자리 답게. 당연히 명사로 채우셔야 합니다. 근데 이제 시험에서 there is the어로 나오면 참 좋겠는데 쟤 잘 안 나오고 뭐 나오기도 하는데 거의 안 나오고 시제가 바뀌어서 출제돼. 저건 지금 현재 동사 있어요란 표현이고 미래에 있을 거예요. 이렇게 말하고 싶을 때도 있잖아. 그럴 땐 있을 거예요. 미래답게 there will be로 표현하게 될 거고 또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있어 왔어요라는게 현재 완료거든.해해 pp라는 거. 나중에 이제 시제할 때 또 얘기할 거야. 현재 완료 있어
27:13 왔어요를 표현하고 싶을 때 그때 우리는 there have been 이렇게 표현하거든. 음. 똑같은 건데 시제가 다른 거야. 있어요. 있을 거예요. 있어 왔어요란 표현이야. 근데 시험에 이제요 두 개가 이제 시험이 많이 나오는 거지. 그 보게 보면 A번에 리미티드, B번에리미팅, C번에 미터블 D번에 리미테이션. 이런 식으로 제일 많이 나온 오답이고 학생들이 어디선가 BP는 걸 자꾸 듣게 되나 봐. 그래서이 문제만 나오면 오답이 요쪽으로 쏠려. 절대 불가능. 그래서 이렇게 문법 문제 떴을 때 내 눈에 대열 보일 때 조심하기. 대열 딱 보이는 순간 그 자리는 도치된 문장입니다. 그래서
27:58 주어자리라 반드시 명사로 들어가야 돼요. 주어자리에 PP를 수수 없거든. PP는 명사가 아니거든. 그래서 문법 문제 빈번 주제라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B동사 D는 형용사나 PP로 정답인 거. 오케이. 딴 때는 그게 정답인 거 맞아. 근데 쟤는 안 돼. 조심하십시오. 자, 그다음 선은 또 다시 PPT로 갈게요. PPT로 가서 짠. 그래서 이렇게 문법 문제. 아싸 품사 문제구나. 근데 봤더니 주어가 있고 동사 있고 밑으로 뿅 나왔는데 아싸 목적어 자리구나. 목적어면 무조건 명사거든. 근데 보기에 명사 하나밖에 없어. 그냥 정답 그 지나가면 돼. 명사 하나밖에 없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잖아. 자, 근데 요번엔 분명사절인데 보기가 이렇게 요런 또
28:44 이제 생각을 좀 해야지. A도 명사, 동명사도 겉이라는 명사, 투부정사도 겉이라는 명사. 명사가 여러 개거든. A도 명사지만 B랑 C도이란 명사를 쓸 수 있거든. 그럼 이럴 때 이제 출제자가 원하는 건 똑같이 명사 맞지만 정답 뭘로 할래? 묻는 거라. 예를 들면 이렇게 시험에 나왔었어. 회사 내부 데이터베이스의 접근은이라는 명사. 접근하는 것. 것은 제한되어집니다. 말도 다 되고 셋다 명사도 맞고 정답을까?음 이게 희한하게 초급기들은 정답 뭘까? 그러면 오답률이 동명사적으로 쏠려.
29:31 희한해. 똑같이 투부정소도 거실라는 뜻이거든. 근데 희한하게 C는 안 그러고 B를 그렇게 골라와. 정답은 A번이 맞아요. BC는 불가능합니다. 이유가 자이 세상의 웬만한 동사는 타동사가 대부분이에요. 자동사는 내일 싹 정리할 거고 거의 90% 이상 타동사거든. 그래서 엑세스도 동사된 접근하다란 타동사야. 타동사들은 나는요 접근합니다. 끝. 세상에 없는 말이야. 무조건 타동사라 존재는 목적어를 절대적으로 데고 다니게 되겠거든. 그래서 나는 접근합니다. 데이터를 접근합니다.이 목적가 있어야 돼. 근데 타동사를 데려다가 동사 말고 그 동사를 투부정사로 활용해서 만들든 동명사로 바꿔서 동명사로 바꾸든 투부정사나 동명사들은 동사였던
30:18 걸 활용해서 만들다 보니 타동사 출신은 무조건 목적어 데고 다녀야 돼. 목적어를 듣고 다니지 않으면 동명사랑 투부정사는 활용을 못 합니다. 그리고 목적어라함은 항말로 에을로 말린다고 무조건 목적어게 아니고 목적어는 동사가 됐든 투부정사 됐든 동명사 됐든 바로 뒤 명사가 바로 있어야 돼. 그래서 밑줄 바로 뒤에투가 붙는다든가 4가 붙는다든가 위드가 붙는다든가 인이 붙는다든가이 붙는다든가 프롬이 붙다든가 요런 걸 전사라거든. 전사는 쓰레기야. 쓰레기. 선이 앞으로 계속 얘들아 전사는 쓰레기야. 전사랑 갖다 버려라고 얘기할 거야. 전사는 언제나 문장 선물에 포함이 안 되고요. 부가적으로 설명겨 붙는 애들 뿐이라 전사 딱 보이는 순간 쓰레기 취급 없는 취급 하면 돼. 지금도 보자마자
31:03 투 아 전산해 갖다 버려. 그럼 밑줄래? 목적어 있어? 없잖아. 동명사랑 투부정사는 절대 활용 불가예요. 그래서 동명사나 투부정사 말돼도 정답하고 싶으면 목적어 꼭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늘 그게 포인트. 항상 동명사인 ing가 됐든 투부정사인 2D 동사 원형을 쓰는 투부 정사 됐든 그대로 활용하고 싶으면 무조건 목적어 확인해. 목적어를 꼭 데고 다녀야 성립합니다. 목적어가 존재하지 않으면 사용 못 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늘 포인트를 합니다. 목적어 중요. 자, 그럼 요걸 그대로 응용해서 자, 방금 선이 얘기했던 거 그대로 활용해야 돼. 화면 문제 뿅.
31:52 매니저들은요 원해요. 그 지역에 밑줄 A 발전을 원한대. 그 지역에 발전시키는 것을 원한다. A, B, C 중에 정답은 그렇지. 이럴 때 또 C번 고르면 안 되는 거야. 우리 귀에 원투 막 귀 읽잖아. 그 이것만 시험에 나오면 그냥 오답이 C로 쏠려. 말했지만 동명사비 B가 됐든 투부정사 C가 됐든 디벨롭은 타동사 출신나 뒤에 목적어 데고 다니는 거 꼭 확인하기.인 전산 수레기 그럼 밑줄래 목적 없잖아. 이럴 땐 정답이 그냥 명사인 A번이 맞는 거야. 원라고 무조건 투부정사 오는 거 아니야. I want you. I want the pencil. 그냥 명사도 와도 돼.
32:38 그지? 자, 근데 이제 변형해 볼게. 자, 이럴 때 이제 맞았고 근데 만약 요러면 이제 얘기가 달라지는 거지. 차이점 보이죠? 위에처럼 딸랑 밑줄이면 그냥 명사로 가는게 맞고 아래처럼이라고 목적어 데고 왔잖아. 요러면 이제 곧대원트는 투부 정사를 좋아하는게 정답이 맞게 되는 거야. 알겠죠? 확인 꼭 하기 중요 포인트로 자주 뜹니다. 됐고. 자, 그다음 아래 부분에 있는 명사절 접속사. 말 그대로 명사인데 접속사로 활용되는 명습는 대표적으로 왓도 있고 대표적으로 that도 있고 대표적으로 whether도 있고요.인지 아닌지 대표적으로 의문사 계열 싹다 뭐 how
33:25 이런 애들 요렇게 끝입니다. 명사절 접속사랑 들왓 that whether 의문사로 일단 기억하면 되고요. 자 화면 중. 자 영어의 접속사는 명사절 접속사란 계열들이 있고 부사절 접속사라 계열들이 있거든. 그 뻔해. 자 위문장 봐라. 니 주어 니 동사 니 목적어 주어 동사 목적어로 문장 끝. 완벽한 문장 바깥에 있잖아. 저런 건 완벽장 바깥쪽인 부가적으로 있는 애들이야. 저런 이제 부사 속사라 불리는 거야. 언제나 부사는 완벽함장 바깥에 부가적으로 있는 존재들이거든. 아래마라니 주어. 어디 갔어? 이상한데 썼어. 주어. 너는 동사인데
34:11 웬만한 동사는 타동사거든. 그럼 타동사 뒤는 뭔 자리야? 목적어 자리. 저런 건 명사로 활용된 접속사인 거지. 저런 걸 명섭 불러. 그래서 요런 명사 속사 자리 밑줄이 요렇게 뜨잖아. 그럼 앞만 말돼도 다른 접사는 싹 버려야 돼. 내 싸그리 말 되게 출제할 때 대부분이라 저런 자리 밑줄은 명습 중에만 곤란해야 돼. 방금 선이 얘기했던 왓더 등등등 부사 뭐 쓰지 마. 부사는 너무 많아 가지고이 세상에 있는 모든 접사는 거의 다 부사 속사야. 그 명속사는 저걸로 끝이거든. 그렇고. 자, 근데 혹시 보기에 동시에 나올 때가 있어서 보통 왓하고 동시에 자주 나오거든. 왓만 불완전한 문장을 데고 다녀. 그리고 나머지 뭐 대시든 웨더이든 하우든 이런 애들은 완벽해야 되고 왓만
34:56 불완전하다 보니까 혹시 왓과 보기에 동시에 뜨면 완벽하면 버리면 되고 불완전하면 와 고르면 되거든. 그래서 또 고개 포인트가 될 때가 많고 그래요. 자, 그럼 제 화면에 문제 하나 띄워 볼게요. 화면에 짠 짠. 여기 우리는 확인해 줄게요. 킴 씨가 이슈를 처리할 거기 때문에 확인합니다. 처리한 동안 확인합니다. 무엇을 처리하는지 확인합니다. 어떻게 처리한지 확인해요. 그래서 명섭 문제는 사실 문법 문제야. 해석을 풀 수가 없어. 음. 그래서 밑줄은 너도 동사고 너도 동사니까 아 접속사 필요하겠구나. 근데 아 타동사 뒤로 들어가는 목적어 구역이네. 목적어니까 명사로 들어가야
35:42 되니까 명섭사 아닌 거 버려주고 중에서 김 주어 will 동사 이슈 목적어 완벽하네. 왓 버리고 이런 식이야. 그래서 불완전했던 왓 정답하면 되고 지금 완벽하니까 정답이 또 문제가 되겠죠. 알겠죠? 자, 그러면 스스로 한번 불어 볼게요. 자, 그대로 옆으로 넘어서 5쪽. 자, 품사 문제 뜨는 제 보기 먼저 보시고 항상 항상 보기 먼저 보는 거 익숙해져야 돼서 보기 먼저 보고 문법 품사 문제 때는 밑줄부터 보는 녀석도 꼭 같이 하십시오. 주어 자린지 목적어 자린지 오쪽 출발 풀어보세요.
39:43 띵똥 똥. 자, 한동안 시간 못 맞출 수도 있어요. 괜찮아. 어쨌든 시간 싸움이다 보니까 수업 시간에 이렇게 시간 맞춰 놓고 한 문제당 20초에서 30초 정도로 시간을 맞춰 줘야 시험장에서 문장을 다 풀게 되거든. 아까도 말했지만 20개 찍어도 700은 나와. 그래서 수업 시간에는 의도적으로 빨리 풀려고 노력을 해 보는 거야. 음. 그래. 노력을 하는 거지. 무조건 마치는 아니고. 자, 대신 내가 수업 시간에 잡고 문제를 시간을 안에 못 풀어. 그랬더니 아, 난 역시 시간을 빨리 하는 연습이 안 되는 사람이군. 집에 가서 빨리 풀 연습해야지. 그래서 집에서 시간 정해 놓고 빨리 푸는 연습 절대 하지 말기. 왜냐면 계속 빨리 푸는 연습만 자꾸 하잖아. 그러면 머릿속에 생각의 과정이 없어. 그냥 자꾸 아 왠지 어서 많이 보던 거. 아 왠지 느낌상 이게 몸의 배. 그럼 시험장하면서 더 틀리게 되거든. 그럼 의미가 없잖아.
40:28 그래서 집에서는 정확한 연습을 하는 거야. 이게 왜 정답일까? 어 a랑 b랑 헷갈리게 보기를 된 거 같은데 추제 의도가 뭐지? 아 이건 왜 되고 아 저거 왜 안 되는 걸까?이 생각이 꼭 남겨야 되거든. 그래서 집에서 꼭 천천히 정확한 연습을 하세요. 알겠죠? 빨리 푸 연습은 학원에서만 하기. 오케이. 죄송합니다. 첫 번째 보기 먼저 보고 렇게 문법 품사 때는 자리부터 보고 밑줄로 딱 봐. 봤더니 아 consider 동사 뒤구만. 웬만하면 타동사거든. 타동사 뒤라 밑줄은 목적어가 있을 명사의 구역이야. 명사 자리 답게. A 투부정사나 D 동명사도이라는 명사가 될 수 있는 건 맞아. 하지만 반대하다는 타동사 출신이라 투부정사여어도 바로뒤 목적어 데고
41:15 다녀야 되고 opposing 동명서였어도 뒤에는 목적어를 데고 왔어야 돼. 뒤를 딱 보니까 from롬 전사는 쓰레기 갖다 버리면 밑줄 뒤에 목적어 따라 온 거 없거든. 그래서 못 들어가고 이럴 땐 그냥 명사인 10번으로 끝나면 싸그리 명사거든. 시 정답 어떤 문제입니다. 반대를 고려해야 합니다. 였겠고. 다음 두 번째 또 문법이니까 밑줄부터 쳐다봐. 밑줄부터 딱 봤더니 아 B동사 뒤구만. 우리는 B동사 뒤를 보어 자리라 부르고 언제나 보어 자리인 보충해 주는 보호자리는 형용사로 정답이 99%고 형용사 자리야. 형용사. 그래서 10번 시원으로 끊나면 명사 안 되고요. D번처럼 티보로 끊으면 최다
42:01 형용사입니다. 보기 형용사가 하나밖에 없어서 D 정답 되는게 맞고요. 반영하는이란 형용사입니다. 그래서 B동사 뒤로 밑줄 나오면 명사 좀 집어넣지 말아 주시고 자꾸 명사 걸로 넣어도 틀려오거든. 특히 오브 앞에 더 어디선가 그냥 명사부 명사 이렇게 외우나 봐. 오버이라고 무조건 명사 오는 거 아니에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지금 B동사 D형용사절입니다. 그리고 당시에는 B번도 오답이 꽤 떴거든. 우리 어디선가 B동사플러스 ing라는 걸 보기도 하거든. 가능성 있는 거 맞아. 근데 B동사플 ing가 만나는 건 진행사로 활용될 때 쓰게 되거든. 뭐하는 중입니다. 진행사. 그러다 보니 타동사 출신이면 웬만한 동사 타동사라 했잖아. 마찬가지. 뒤에 목적 꼭 있어야 돼.
42:47 밑줄 뒤에 오브 전사는 쓰레기. 그럼 밑줄에 목적 없잖아. 그래서는 못 들어갑니다. 목적어 꼭 있어야 되거든. 오케이. 형용사 자리. B동사 뒤. 다음 세 번째. 요건 이제 조과 좀 생각을 해야 돼. 이거는 좀 나이도가 있어. 별표. 자, 별표 쳐 놓고 첫 번째 만약 어가 됐든가 됐든 요렇게 관사가 있고 밑줄이 뿅 나와 가지고 시스템 명사가 있어. 그래서 문법 품사 문자. 저러면 형용사 자리가 될 거야. 명사 꾸미는 자리어야 되거든. 그래서 관사 안으로 밑으로 와서 명사히면 형성으로면 되고요. 근데 두 번째 경우의수로 밑에 뿅 더 싸워 돼.어나 더 같은 관사가 있고 막 시스템 이래. 그리고 보기 봤더니
43:34 크리에이티브라는 형용사가 있어. 창의적인 시스템 명사를 꾸며. 명사이니까 명사 꾸매지 해가지고 장의적인 시스템. 자, 저 자리에 형용사가 들어갈 수 있을까? 절대 불가능. 절대 형용사라는 존재는 관사를 넘어가서 명사 꾸매는 건 있을 수가 없어. 세상에 굿더보이어. 굿더보이가 더 boy이 이게 맞는 거지. 그래서 관사가 되게 딱 보이는 순간 아무리 명사도 형용사 생각하지 말고 아이 못 들어갑니다. 자, 그렇다면 저런 자리 정답률은 뒤에는 a system 더은 목적어로 존재하고 있는 모습인 거야. 목적어. 그니까 목적을 데고 다니는 건 좀 아까 얘기했던 투부정사 동사 원형과 함께 또는 동명사 동사와 함께 그래서
44:22 동명사나 투부정사를 묻는 문제가 되는 겁니다.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은 정도의 의미로 그래. 자, 근데 세 번째 밑줄이 떴어. 명사가 있어. 근데 관사가 없어. 차라리 관사가 있으면 되고 안 되는 것들이 구분이 되거든. 근데 저렇게 관사가 없이 저런 식으로 밑줄이 시험에 나오면 형용사 들어가서 명사 꾸미는 거 안 돼가 없잖아. 명사 앞인데 또는 동명사나 투부정사가 들어가서 시스템들을 개선시키는 것은 안 될 거 없잖아. 뒤에 목적어도 있고 그지? 자, 형의사도 후보고요. 동명사나 투보도고 전부 가능합니다. 형사도 정답일 수
45:09 있고 동명사 투정사 정답일 수 있고 다 가능해. 자, 그럼 포인트가 뭐냐면 항상 저런 자리, 주어 자리 위줄 보기에 동시에 뜨잖아. 포인트는 수일치를 확인하세요가 포인트랍니다. 스위치를 확인해야 돼요. 자, 스위치라함은 영어에 단수주어면 단수 동사, 복수주어면 복수 동사 이렇게 단수 단수 복수 복수로 맞추는게 스위치거든. 그 생각해 봐라. 자, 봐봐. 형용사 들어가서 명사를 꾸몄다고 생각해 보자. 창의적인 시스템들은 그럼 주어는 시스템들이 되는 거잖아. 단수의 복수야. 복수 취급을 해야 되는 거지. 근데 동명사가 투부정사가
45:54 주어제 들어왔다 채보자. 시스템들을 개선시키는 것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단수급할까 복수할까? 음. 단수 취급하게 돼 있어. 뭐하는 것이란 개념이 여러 가지 복수의 개념은 없거든. 그래서 수위치가 달라죠. 그래서 지금도 A와 B 충분히 가능했어. 뒤에 목적어도 있고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은 말도 됐었거든. 하지만 동사가 해부가 나올 수가 없는 거야. A가 됐든 B가 됐든 정답이었다면 동사는 단수 취급인 해지였어야 되거든. 그래서 수일치 때문에 버려집니다. 그래서 동명사랑 투부정사 정할 때는 꼭 동사 확인해야 돼요. 단수 동사가 맞는지 늘 포인트거든. 그럼 이은 형용사 10원 그대로 들어가서 improved
46:41 pp라 불리는 그 자체가 된이라는 형용서로 쓸 수 있거든. 그래서 옆에는 시스템들 꾸였고 개선된 시스템들은 말도 되고 그럼 시스템들이 주어니까 스위치도 맞거든. 정답은 C 정답했던 문제입니다. 스위치 확인 꼭하기. 동명사랑 투부정사는 단급합니다. 오케이. 다음. 4번 가시고네 번째 이건 아까 얘기했던 떴네. They 딱 뜨는 순간 아 도치된 문장이구나가 떠올라야 되고 그래서 해보비는 동사 밑줄은 주어자리 주어자리라 명사 채워야 되고요. A도 명사고 B도 명사야. 헌데 A는
47:27 단수고 B번은 S부튼 복수야. 그니까 또 수위치 문제인 거지. 동사가 해부잖아. 해부. 해보는 늘 복수 주어 함께 쓰는 거거든. 정답은 B 정답였겠죠. there is 되어라. There have been 명사자리입니다. 주어자리니까. 다음 번째 또 B동사 워워. B동사 뒤는 늘 보어 자리. 어제나 B동사 뒤로 삐주 뿅 튀나서 보어를 부르면 형용사 정답하자. 고민도 하지 말고 형용사로 가자. 그래서 A번이블로 끝나면 싹 다 형사거든. B번처럼 끝나면 명사 형사 하나밖에 없어서 A 정답였습니다. 그래서 문법 문제는 사실 어위력이 약해도 풀 수가 있어요. 그래서
48:13 어위를 조금 약해도 문법 문제로도 일단 다 맞춰야지. 하나로 더 맞춰야 되니까. 세 번이 맞고 상당합니다. consable 상당한 다음 여섯 번째 suggest가 제한하다. 동사 웬만한 타동사라. 밑줄 이하는 목적어의 구역인 명사의 구역이야. 근데 B는 그냥 명사고 디번은 동명사고 근데 그냥 명사인 B가 들어가다 쳐라. 근데 그 뒤에 더 마케팅이란 명사 또 있어. 명사 뒤에 더 명사와 그럴 리가 없고 동명사인 D는 뒤에 목적어 데고 다닌다고. 저렇게 더 목적어를 데고 다닌다고. 그래서 이건 뒤에 마케팅이라는 목적어를 데고는 명사 동명사 자리.
49:00 정답은 D 정답 되는 거죠. 그래서 1번하고 비교. 1번은 딸랑 미줄이고 끝. 그럴 땐 그냥 명사. 지금처럼 6번은 뒤에 목적어가 데고 왔으니까 동명사. D번이 맞죠? 마케팅 예산을 바이라는 것을 제한했습니다. 다음 일곱 번째 explain 타동사인 explain 뒤로 들어가는데 밑줄부터 맨 끝까지 목적어 자리인데 문장을 데고 왔거든. 우린 저런 걸 명사절 접속사라고 하는 거야. 명사는 명사절인데 문장을 연결하는 접속사 명사절 접속사 그래서 A 버려 d 버려 말도 못 들어가시로 명속사 가돼 유주어
49:46 need드는 원래부터 투부정수 좋아해원투 하듯이 need to need 뒤에 목적어가 있는 건 맞아. 하지만 투부정서 뒤에 서브 동선을 떴다. 네. 써보면 타동사 출신이야. 언제나 타동사 출신들은 투부정사 뒤로 와도 바로 뒤 투부정사 들어도 목적어 또 데고 와야 된다고. 그래서 투부정사 보일 때 그 뒤에 목적어인지 꼭 또 확인해야 돼. 그래서 그 본동사에 대한 목적가 있는 건 당연한 거지만 투부정사 뜨면 그 뒤에도 꼭 확인해야 돼요. 근데 뒤로 보니까 for 전사는 쓰레기 갖다 버리면 목적어가 따라 온 거 없잖아. 저것도 불완전한 거야. 그래서 그 문장이 완벽하고 불완전한 건요. 본동사를 봐야 되는 것도 당연한데 저렇게 투부정사나 동명서 보이면 그 뒤에도 꼭 확인해야
50:33 돼. 그래서 그 서브이라는 동선형 뒤에 목적가 없다 보니까 불완전했던 문장으로 B 정답 여던 문제입니다. 가이드라인들은 분명하게 설명해 줍니다. 당신이 무엇을 제출할 필요가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어떤 거지? 비번이 맞고 불완전하니까. 다음 여덟 번째 에드너씨의 저렇게 어퍼스픽 s가 붙는 거 소유격 나의 너의 안쌤의 같은 소유격이라 불리는 어퍼스베스 옆에는 명사 자리 우리 나이 너의 그 끝나진 않잖아 나의 서류 너의 시스템 이렇게 명사 와야 되잖아 그래서 미절은 명사인 주어 자리야 그런지나 주어 동사는 수위치가
51:20 맞아야 돼 항상 주어자리 밑 줄 나와서 물으면 면 수일치가 제일 큰 포인트입니다. 동사가 복수 동사가 있거든. 복수 동사 우리이가 됐든 was가 됐든 has가 됐든 include가 됐든 요렇게 s가 붙는게 단수 동사. S가 없으면 복수 동사. 그니까 지금 동사가 복수 동사라 밑줄은 복수 명사 되는 거 답게 정답은 D 정답되죠. 명사랑 동사는 서로 반대. 명사는 s가 붙어야 복수인 거고. 동사는 s가 붙으면 단수가 되는 거고. 음. 서로 반대죠. 그래서 지금은 동사가 복수 동사라 반대로 s가 붙는 복수 명사번이 맞죠? 책임무들은 포함하고 있어요. 스위치 문제. 다음
52:06 아홉 번째 또 밑줄은 주어자리. 오브마일스톤. 전사는 수라기. 갖다버려. 주어자리야. 주어인 명사 자리 A 버려 D 버려 동명사는 어 두부장선 언제나 정답하고 싶으면 뒤에 목적어 확인해 목적어를 확인해 저렇게 목적 없으면 사용 못 하고 그럼 B랑 C는 둘 다 명사 받는데 동사가 해부잖아 해부 그럼 밑줄도 복수 명사야 되잖아 스치 정답은 B 정답 여다 문제입니다. 늘 주어 채울 때는 스위치 신경 쓰세요. 넘어오십시오. 바로 옆으로 육쪽으로 넘어서 육쪽. 자, 이번엔 동사 형태 문제 좀 볼게요. 흠. 자, 보기만 봐도 보기 이런
52:54 식이야. 보기 will has워 is 누가 봐도 동사들이 쫙 있는 동사 형태 문제가 뜨잖아. 거기다 써 놓을게. 수 태 시제 반드시 순서시켜야 돼. 스위치 먼저 태가 두 번째 시제를 확인하는게 세 번째야. 저 순서 어긋나면 그것 때문에 낚겨오거든.네 개들이 주로 틀리는 이유가 뭐냐면 봐라. 하나는 윌 미래 하나는 현재 완료 하나는 과거 하나는 현재야. 그니까 자기도 모르게 아 시제가 다르네 이러면서 시제부터 바친 사람들이 그렇게 많아. 거기서 다 학교 오거든. 자 시제부터 마치면 안 되는 이유가 시제는 예외가 너무 많아. 예를 들면 뒤에 봤더니 넥스트 week이 보인다. 다음 주. 그럼 다음 주는 누가 봐도 미래잖아. 근데
53:39 내버렸 미래하면 will부터 떠오르거든. 근데 미래는 will 미래 맞아. 근데 I'm coming. 이것도 미래야. B동사플스 in는 진행 동사로 쓰기도 하지만 확정된 미래를 대신하기도 하거든. 또는 I come 이것도 미래야. 현재 동사는 가끔 좀 있다 보게 되겠지만 미래를 현재로 대신할 때가 가끔 있거든. 그러니까 예외적인게 너무 많아 가지고지가 문제를 시제부터 풀려면 거기서 그냥 낚껴 버리는 거야. 근데 수일체는 100% 확률이야. 단수면 단수, 복수 복수 예외가 없거든. 그러니까 수일자 맞는 걸 먼저 제대로 소거를 해 놔. 그럼 나 그게 싹 사라지는 현상이 오는 거지. 그래서 수일지가 제일 중요하고요. 그다음 태가 능동태로 정답하란가 수동태로 정답하란가 두 번째 단계. 보기
54:25 보자마자 BPP가 속하면 아 수동태구나. 생각하면 되고 BPP가 없으면 아 능동이구나 생각하면 되고 그래서 일단 보기를 보고 능동과 수동을 구분할 수 있어야 되고 BPP가 있으면 수동태 BPP가 없으면 능동태 자 여러분 구분 좀 자 A번 will be adding 능동의 모습이야 수동의 모습이야 능동이지 b지 bpp 아니잖아 그냥 무조건 bpp 있으면 수동이고 그냥 없으면 능동이야 b has pp는 능동 수동 음. 능동이죠. 저 PP 있다고 수동이 아니야. 수동태라는 동사가 되려면 무조건 BPP가 있어야 돼. 얘는 해즈 PP지. BPP 아니잖아. 제가 만약에 수동태가 되고 싶으면 해
55:11 has pp라는 동사 현재 완료에 BPP라는 수동태를 또 섞어야 돼. 그러면 has 해 has been pp 이래야 수동인 거야. 그지? 여러분 이제 bp가 섞이잖아. 요거는 능동이야. 시번에 워에는 이건 수동이지. 대놓고 BPP니까 그지? 디번 이즈 being에 이르는 능동 수동이야 그지? 이것도 봐봐. 여기 비비P피 섞였잖아. 이거 섞였잖아. 무조건 수동의 모습인 거지. 그래서 능동수 일단 구분할 수 있어야 되고요. 자, 그리고 자, 능동태가 정답일란, 수동태가 정답이란가 잠깐 아는 애기들이 돼 보이는 거 맞는데 그래도 확인차. 자, 웬만한 동사는 타동사다. 보통 타동사야. 타동사들은 절대적으로 목적어를 꼭 데고 다니게 돼 있어. 그래서 타동사란 존재들은
55:57 능동적 행동을 하면 목적어한테 행동을 전달해야 되니까 목적어가 있게 돼 있어. 그래서 능동은 목적가 있는게 당연한 거고. 근데 수동태로 바꾸는 건 당했던 요놈 목적어 우리는 보고서를 제출해. 그럼 보고서는 제출이 되는 거거든. 내가 편지를 써. 그럼 편지는 쓰여지는 거거든. 그래서 수동태를 만들어 원리는 요놈은 당했던 목적하는 존재가 당하는 존재로 야, 당했던 네가 주체인 주어로 가. 네가 주어로 가서 너는 되었어요를 만들자가 수동태 만들어진 원리거든. 그래서 당했던 네가 야 주로 가. the report B동사 단수니까 is ppmed 제출되었습니다가 수동태거든. 그 바람에 수동태가 되면
56:43 목적어는 사라지게 돼 있어. 있던 목적어 주어로가 버렸으니까. 그래. 그래서 항상 능동태가 정답래, 수동태가 정답래를 물으면 딱 하나 목적어 있냐 없냐만 쳐다보면 돼. 있으면 능동이 맞고 타동사인데 목적 없어 그럼 아싸 수동 정답 하면 되거든. 거의 90% 먹혀. 예외가 조금 있긴 하거든. 근데 그 예외는 선이 조만간 진도 따로 나오면서 싹 정리할게. 음. 예외까지는 조금 있다 얘기하고 배대부 90% 먹히니까 목적 없으면 능동 없으면 수동하시면 됩니다. 그지? 자 그러면 화면 뿅. 음. 일단 수위치부터 항상 수일치부터 먼저 소거해 놓고 그다음에 능동수동
57:30 넘어가고 됐어 간다. for팀 주어 from롬 전산한 수라기 주어팀 단수답게 a 괜찮고 해 has 괜찮고 she는 버려 was여야 스위치가 맞고 디번 괜찮고 스위치 통과 애들은 흔한 타동사야 바로 뒤 목적어 있는 건 당연한 애야 너들이 딱 받으니투 전사는 쓰레기 갖다버려 그럼 밑줄래 목적 없지 그럼 수동태로 바뀌었다는 증거가 되지 뒤에 있던 목적은 주어로 갖고 비로 바뀐 수동태 A번 능동 버리고 B도 능동 버려. 허락 없네. 정답 하면 돼. 그래서 동사 형태 문제가 시험했잖아. 보통
58:16 수태로 끝 날 때가 90%야. 그래서 보기 하나밖에 안 문제 정답하면 돼. 근데 가끔 수위치 버릴 거 버리고 태도 버릴 거 버렸어. 보기가 두 세 개가 남을 때가 가끔 있어. 한 열에 한 번 정도. 그럴 땐 이제 마지막으로 시까지 가면 돼요. 알겠죠? 자, 그럼 수선 한번 풀어 보십시오. 자, 고대 1로 남아서 7쪽 수태 수위치 먼저입니다. 실족 풀어 보세요. 야.
1:02:22 띵농 마찬가지 못 풀어도 됩니다. 괜찮 proposers 주어 from롬 전사는 쓰레기 주어는 예 제한서들해서 복수 주어 답게 a 괜찮고 b는 버려 has 해 has 해 has s가 붙는 건 단수 동사라해 have였어야 되는 거고 c번 괜찮고번 will은 늘 모양이 똑같고 스위치는 ACD로 통과 대가로 봤더니 인크루드 흔한 타동사라 바로 뒤 목적하는 건 당연한데 바로 뒤에 상세한 전략을 해서 목적어인 명사가 있거든. 그럼 능동이라 C번 BPP 바로 버리고 D번도 BPP 수동태는 바로 버리고 그럼 보기 하나밖에 안 남네요. A
1:03:08 정답 여던 문제고요. 제한서들은 상세한 전략을 포함합니다. 다음 두 번째 주어부터 유즈 주어는 오부 이노베이트 툴과 테크로지는 묶어. 전사는 수레기 갖다 버려. 혁신적인 도구와 기술의 사용은 해서 사용만 좋아. 사용더 유즈 단수 A 버려라 해주여야지. BC 스위치 괜찮지 않고 버려라. Was였어야지. BC로 통과 라부더니 바로 뒤인 전산의 쓰레기 갖다 버리면 밑줄래 목적 없잖아. 그 목적 없으면 수동태로 바뀌었다 얘기니까 BP를 갖고 있는 거 C 정답였죠.
1:03:54 사용은 권고되어집니다. 다양한 산업에서. 다음 세 번째 또 주어스케줄링 시스템. 그 옆에는인 전사는 스트레기 시스템 단수답게 A 괜찮고 B는 버려주고 C번 괜찮고 D번 괜찮고 스위치 통과 봤더니 바로 Task라고 목적어 있네 목적어 명사 있네 그럼 능동해야 되니까 A번 BPP 바로 버리고 C번도 BPP는 바로 버리고 하나밖에 안 남은 D 정답 되겠고요. 시스템은 새로운 업무들을 추가하게 될 수 있습니다. 4번 가고 또 주어는 마케팅 전략 주어 오브 프로덕션는 전사 수레기
1:04:42 주는 전략 스터지 단수 A 괜찮아 B는 버려 C번 괜찮아 D번 버려 B란 존재는 단수면 I는 M 단수면 is 복수마 이렇게 써야 되는 거고 B란 존재는 동사 원형의 모습 B동사의 원래의 모습이거든. 그래서 B란 존재가 허용되는 건 조동사인 will이 됐든 can이 됐든 뭐 should가 됐든 조동사 뒤에는 무조건 동사 원형이거든. 그때나 필요한 거야. 그 외쪽으로는 B라는게 나올 수가 없어. 조동사 뒤에서는 정답하시고요. 우리가 B advice BPP 이렇게 얘기하는 건 B동사를 대표적으로 그냥 B라고 얘기하는 것뿐입니다. 스위치를 바꿔서 활용해야 되고요. B는 조동사
1:05:29 뒤에서나 사용하세요. 버리시고 A와 C 중에 갈 건데리도 흔한 타동사인데 바로 D carefully란 부사는 부가적인 존재 무시하면 되고 밑줄 목적어인 명사는 없거든 목적 없으니까 수동태 BPP인 A 정답 되고요. 전략은 수정되었습니다. 조심스럽게. 다음 번째 또 주어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주어 for 전선한 쓰레기. 소프트웨어 단수. A 버려라. B번처럼 s가 붙는게 단수. 10번 버려라. 해즈여야 단수가 맞지. 그래서 B와 D로 수치 통과. 다봤더니 바로 뒤에 the더 work flow라고 목적어인 명사 있잖아.
1:06:15 목적어 있으니까 능동해어야지. 디번 BPP 버려라. 정답은 B 정답이었죠. Stline 능률화란 뜻입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는 일의 흐름을 능률화해 줍니다. 다음 여섯 번째 맨 앞에 있는 원스가 접속사 일단 뭐하면이란 접속사야. 그래서 문장과 콤마 뒤에 depart man 주어캔 동사 그래서 밑줄도 동사하고 콤마 뒤에 또 동사가 두 문장이 연결돼 있는 거고 접속사니까 접속사는 두 문장을 연결하니까 그래서 미인 접속사 내부의 문장 내년에 예산 주어 단수 A 괜찮고 C는 버려주고 디번
1:07:02 괜찮고 스위치 통과 대가로 봤더니 옆으로도 흔한 타동사인데 데 밑줄 바로 봐. 바로 뒤에 콤마 그냥 빡 목적 없잖아. 그럼 수동태로 바뀌었다는 친 거야. 목적 없으니까. 그럼 수동태는 하나밖에 없네요. BP 갖고 있는 거 A 정답 문제입니다. 자, 당시에이 6번 문제가 시험에 떴을 때 여러분 책에 있는 건 싹다 기출 문제야. 싹다 기출 문제. 그냥 우리 수업에 맞춰서 편집해 놓은 건데. 자,이 문제가 시험에 떴을 때 당신은 앞쪽에 넥스트 있잖아. 그러니까 기들이 B번을 그렇게 많이 골라왔었어. 어, 내년이네. 어, 미래구나. 그래서 B를 보는 거지. 음. 그러니까 시제부터 맞추면 저렇게 낚게 되니까 꼭 수태 시제 순서 들어가시고. 자, 여기 중요 포인트가 하나 더 있어서 별표. 자, 시간 접속사 대표적으로 when 같은 거.
1:07:50 그리고 조건 접속사 대표적으로 if나 on 같은 걸 조건 접속사라고 해. 자, 시간 조건 접속사들은요. 주어 동사를 표현할 때 시간 접속사와 조건 접속사들은 동사를 표현할 때 아무리 미를 말해도 넥스트가 보이든 투머로가 보이든 아무리 미 말해도 윌로 표기를 안 하는 성질이 있답니다. 어, 외는 없고 그들의 규칙이 그래. 시간 접속사와 조건 접속사들은 미래를 말해도 위로 표현하지 않고요. 늘 그들은 미래를 말해도 현재 동사나 현재 완료로 대신해서 표현하는 성질이 있답니다. 자, 그러다 보니 자, 시험장 갔어. 근데 요번엔 보기가 will be
1:08:38 appr브가 섞여서 나오기도 하는 거야. 그러면 어, 너도 수동태. 어, 너도 수동태. 어, 수동태네. 그럼 이제 시까지 가야 되는 거지. 그럼 그때 아 내년이구나 정답으로 틀려 버리는 거야. 응. 그렇게 시작까지 왔을 때 아 조건 접속사 떴구만. 그럼 미래랄 말해도 윌 버려야지 정답해야 되거든. 저렇게 시제 문제도 자주 나오니까 꼭 같이 기억하십시오. 중요합니다. 빈번 출제의 모습이에요. 시간 조건 접속사의 큰 특징이랍니다. 미렐 말해도 현재 동사로 대신하기. 오케이. 다음 일곱 번째 요건 will을 봤어야 돼. 프로그램이 단수든지 말든지. 저렇게 조동사 will이 됐든 can캔이 됐든 슈가
1:09:24 됐든 조동사 뒤로 밑으로 나오는 건 고민도 하지 말고 동사 원형으로만 들어가기. 따로 스위치 안 시킴. 조동사 뒤는 동사 원형이 스위치가 맞는 거야. 그래서 A번 갖다 버려. S 붙은 거 안돼. 원래 모습인 B번이 맞는 거고. C번 갖다 버려. MR is의 원형인 B가 동사 원형이야. 그래서 B와 D로 스위치 통과. 테로 봤더니 밑줄 바로 뒤코즈는 접속사로 동사인 밑줄 바로 뒤에 목적어인 명사 없잖아. 목적어가 없으니까 수동태의 모습으로 들어가야지. B을 갖고 있는 거 D 정답 되겠지요. 실행될 겁니다. 프로그램은 실행될 거예요. 마지막 여덟 번째 주어는 정책 policy
1:10:11 주어 단수 a 괜찮고 will 괜찮아. 조동사는 늘 뒤에 동사 원형만 있으면 모양이 똑같고시는 갖다버려즈여야지. 디번 갖다버려 해요지. A와 B로 통과 갈라 바로 the risk라고 목적어의 명사 있네. 그럼 능동이니까 B번 Bpp 버려. 정답은 A 정답 문제입니다. 끝. 자, 오늘은 여기까지만 자, 숙제 좀 빌게요. 자, 문제 푸는 숙제는 없고 문제 푸는 숙제는 내일부터 나갈게요. 오늘요 두 가지만 익숙하게 만들어 주십시오. 단어시 예문 위주로 여러 번 보라는 거. 그리고 오늘 한 거 복습은 하시고
1:10:56 1번은 복습하란 내용이야. 오케이. 그리고 내일부터는 이제 문제 푸는 숙제도 나갑시다. 오케이. 자, 수고하셨고 다음 시간 이제 2교시 들어야 되는 얘기들은 1시 수업 시작하니까 화장실 다녀오시고 등등등 1시까지 자리 다시 착석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1:31:31 오케이. 시간이 됐습니다. 손 렇게 드시고요. 흔들어 흔들어 흔들어 다 같이 안녕요. 인사할까요? 시작. 안녕요. 반갑습니다. 미친토액 리스닝 최윤선 최쌤이라고 합니다. 날씨가 더운데 너무 오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우리 오늘 1시 수업이 제일 마지막 타임이에요. 9시부터 수업이 계속 진행이 되다가 1시는 막 아침도 아니고 막 오후도 아 밤도 아니고 아무튼 그런 시간입니다만 우리 또 열심히 같이 가보도록 할까요? 오늘요 오티 종이가 필요합니다. 저 리스닝 최윤선 최쌤이라고 하고요. 자, 리스닝 요거 좀 있다가 문제도 풀고 할게 좀 많거든요. 그래서 요거 못 받았다. 손 현강 다 받으셨나요? 자, 우리 지금 현강과 더불어 블라방 수강생
1:32:17 수업을 진행하고 있고 선이 여기 앞에 채팅창 보고 있고 요거 물음표 나야. 요거 나야. 그래서 여러분들도 열심히 채팅 참여하면서 따라와 주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케이. 자, 요거 어디서 다운받느냐? YBM 어학원, 마이페이지, 마이박스 개강 첫날 자료에서 자료 받으실 수 있고 여러분들 요거 해설지도 다원 받고 싶고 이거 음원도 받고 싶지? 여기 다 들어가면 있으니까 YBM, 마이페이지, 마이박스, 개강 전날 자료 요거 놓치지 말고 잘 따라와 주시고요. 오케이. 자, 그리고 저랑 안쌤이랑은 2008년부터 강의를 수업을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저는 리스닝을 지금 20년째 강의를 하고 있고 RC쌤은
1:33:03 토익은 20년이지만 옛날에 수능 막 강사까지 했으니까 거의 안샘은 이런 RC를 강의한게 한 23, 4년 되시는 거 같은데 저희가 어쨌든 한 분야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고 지금도 초심 읽지 않고 열심히 수복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한 팀으로 잘 해 보도록 하자. 오케이. 기본 실전 패키지반이라는게 있어요. 9시부터 11시 반에 기본반 수업을 듣고 그리 1비 1호에서 11시 40분부터는 화목 근반의 문제 프리 수업을 다섯 번 정도 듣고 301호에서 그리고 10시 20분부터 듣고 1시부터 그렇게 9시 패키지 반 10시 20 패키지 반인데 여러분은 없지만 일단 혹시 나는 기본반 들으면서 빡세게 패키지반으로 해서 어 문제 풀이반도 같이 화목 화목 경험을
1:33:48 좀 하겠다 하는 분들은 좀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문제 풀이는 이렇게 6일 11일 13일 일, 18일, 20일 이렇게 다섯 번을 중급실전반 수업을 수업 내에서 문제 푸는 거만 하는 거지. 중급 실전반은 숙제는 따로 안 해 돼. 숙제는 기본반 숙제만. 그리고 마지막에 두 번의 실점 모의고사 LC 100문제, RC 100문제. 그니까 이렇게 세 권이 있고 추가적으로 이제 모의고사 문풀반을 땐요 한 권의 책으로 서브하는 반이 따로 있습니다. 1시 수업 수강생들은 없긴 하겠지만 참고로 말씀드리고요. 자, 그래서 이제 기본 실전 패키지반은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 오늘은 아니고 다섯 번 실전반 듣고 그리고 모의고사 두 번 듣고 이렇게 패키지가 돼 있는 반이 있고 자세한 내용은 어, YBM 저희 미친 토익 네이버 카페에 기본
1:34:35 실점 패키지반 클릭해서 정보가 나와 있으니까 보시고 자, 모의고사 패키지만도 저희가 또 생겼거든요. 지난달부터. 그래서 LC 모의고사, RC 모의고사, LC, RC네 명의 강사님의 모의고사를 풀로 풀면서 마킹도 하고 예상수도 내고 풀이하고 상담하고 그 다시 보기도 1월까지 볼 수 있고 이게 18, 20, 25, 27 마지막 3주차, 4주차 이렇게 운영이 돼요. 그래서 혹시 여러분들 중에 내가 실제 토익 시험을 시뮬레이션으로 하기에는 막 5만 얼마씩 돈을내는 것도 있고 그래서 실제 시험에서 망해 버리면 또 이게 막 스트레스 받고 그러잖아. 그 시뮬레이션 해 보고 모의고사도 보고 그다음에 실전 가는게 더 도움이 되니까요. 요것도 참고를 해 보시면 좋겠고 자세한 내용은 모의고사
1:35:21 패키지반 나와 있습니다. 저희 수강증 모바일 수강증 이런게 클릭하셔서 나중에 앞으로 강의실 입실할 때나 저기 알파문고라는 데서 교재 구입하실 때 요거 꼭 보여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마이박스라고 하는게 있거든요. 마이박스는 마이 페이지 들어가면 있는데 개강 첫날 자료 다운받을 수 있고 다시 보기도 보실 수가 있고요. 여기서 그리고 LC 음원 RC 정답. 그래서 여러분들이 수업을 들으려면 마이스 앱을 다운받는 걸 추천해. 매번 이렇게 YBM, 마이페이지, 마이박스 들어가면 귀찮잖아. 그러니까 마이박스 앱을 쓰시면 비번 치고 바로 들어갈 수 있게 그렇게 하도록 할 거니까. 자, 그리고 불라방수강생들은 지금 현강을 라이브로 듣고 계신 분들 여러분들은 몇 3일치 자료를 다운받으실 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1:36:08 요거는 배송 기간 동안음 쓰시면 되고요. 오픈 카톡방은 여러분들 직접 RC도 물어보고 LC도 물어보고 하는 방인데 요거는이 목요일에 3시에 열릴 예정이에요. 자, 마이박스 앱 까르라고 설명했지? 그리고 미친토익 네이버카페따.madt토익.com 매드.com 이거 홈 버튼 누르면 앱처럼 이렇게 버튼이 생기거든요. 바탕하면 여러분 휴대폰에 그래서 요거 두 개만 준비를 해 주면 수업을 수월하게 따라갈 수 있고 처음에는 좀 막 복잡해 보여도 한 이틀 정도면 적응이 금방 됩니다. 오케이. 저희 교재는요. LC 한 권, RC 한 권, 그리고 이렇게 짝수달 단어장 한 권 총 세 권으로 수업대 운영을 하는데 저는 이제 수업 교재를 4개월간 다르게 운영을 할
1:36:54 거고요. 그리고 중급 실전도 4개월이 책이 다 달라요. 그리고 4개월만 다른게 아니라 매달 문제를 계속 바꿔. 그래서 이번 달에 여러분이 쓰시게 될 교재에도 제가 최신 콘텐츠로 꽤 바꿔 놨거든요. 그래서 매달 문제가 조금씩 바뀐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우리 불라방 수강생들은 종로 근처 산다. 그러면 방문해서 교재 구입하는 걸 추천드리고 우편 배송은 오늘 5시부터 할 수 있게 카페에다가 준비가 되어 있고요. 현강 수강생들은 집에 가는 길에 교재 구입해서 가셔야죠. 자, 구매처는 스타벅스에 맞은 편인 CU 편이 좀 있고 그 옆에 종로 프린텍 여기서 구입하실 수가 있는데 반드시 모바일 소강증 구입 요거 보여 주셔야 되고
1:37:41 저는 미친 토익이 처음이다 지금 보니까 여기 신규수강생들이 꽤 많아요. 대부분이에요. 신규수강생분들은 현광 불라방 공지를 꼭 읽어 보는데 여기 오티종이 2번에도 써 있죠? 왼쪽 오른쪽. 음. 그래서 QR 찍어서 한 번만 읽어 보시면 수월하게 이제 금방 따라갈 수 있다. 블라방 수강생 문서 잠금 해제 참고. 불라방 여기 인쇄 버튼 참고. 자, 그리고 원래는 오늘 화요일이잖아. 화요일 수업은 화수목 목요일 밤 10시까지 볼 수 있게 이렇게 열어두는게 원칙인데 처음에는 복습도 필요하고 좀 약간 여러 번 봐야 되고 이해가 안 가고 하는 분들을 위해서 오늘 수업을 다음 주 금요일까지 그럼 오늘 4일이지 4 5 6 7 8 9 10 11 12 13
1:38:28 14일까지 계속 길게 열어들도록 할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일단 오늘 수업도 14일까지, 내일 5일 수업도 14일까지 6일 것도 이렇게 길게 열어둘거다 보시면 되고. 자, 우리 미친토익 네이버 카페에 자주 묻는 질문을 제가 만들어 놨거든요. 다시 보기 보는 방법 맨날 물어봐. 오류가 떠서 안 열려요. 한 해결책이 있어. 그래서 요거 두 개는 꼭 확인하셔야 되고. 그리고 아까 기본 실점 패키지반과 모의고사 패키지반. 요것도 한번 읽어 보시고. 자습실 어디 있는지 RC 스터디. 지금 YBM이 전체적으로 이제 패키지반이라는 걸 막 운영을 되게 많이 해요. 그래서 스터디도 다 유료화로 바뀌었는데 저희 아직은 무료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거든요. 교차
1:39:14 수강 관련한 글 등등등 전부 다 올려져 있으니까 참고로 보시고. 자, 오류가 뜨면 어떻게 해결하는지도 다 올라와 있어요. 참고로 저희 1시 수업이 인원이 가장 적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중에 나는 이미 1시 수생인데 교차 수강 어떡하지? 그러면 일단 나머지 타임은 대기했다가 마지막 입실로 빈자리가 있는 경우 오는 건데 약간 10시 40분은 이원이 진짜 많거든요. 그때 제외하고 기다렸다가 자리가 있으면 빈자리에 앉으실 수 있는게 원칙이고 불라방으로는 접속이 불가해요. 훼선비 이런 회계적인 이슈가 있어 가지고요. 자 그리고 본인 수업에만 불라방은 수업이 열리는데 단 블라방 언리미패스라는게 지난 달부터 생겼어요. 그래서 이거는 9시 10시
1:39:59 20분 30분 1시 아무 때나 온라인으로 교차로 수강하실 수 있고 다시 보기도 한 달 무지한 이게 가능한 건데 특히 막 그 간호학과 이런 분들이게 많더라고요. 세 그런 분들은 실습판을 일주일을 못 들어가지고 이런 분들이 이제 몰아서 이제 듣는 경우에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만 참고로 보시고 저희 이번 주부터 매주 금요일 1주 2주 3주 안샘 최쌤 나른 샘 이렇게 해가지고 세 명의 강사님의 파트의 전략과 풀이 영상과 문제지 해설지가 있어요. 여러분이 바빠. 나 좀 잘해. 그러면 알아서 문제지 해설지 보고 리뷰해도 되고. 아, 나 좀 차근차근 설명을 드려도 되겠어. 그럼 영상을 활용해도 좋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좀 주말에는 차분하게
1:40:45 독해를 더 할 수 있도록 그런 콘텐츠가 플러스 알파로 제공이 될 건데 요게 뭐 옛날 거를 주고 이런게 아니라 바로 한 1, 2주 전에 촬영을 최근에 한 거거든요. 그래서 최근 자료와 다른 컨셉이니까 세 명의 강사님들의 전략 다 보면서 들으실 수 있다. 잠깐만 뒤돌아볼까?요 저기 주황색 회색 주황색 회색 저건물 있지? 적건물 지하 1층에 요렇게 생긴 미친 토익 전용 자습실이 있습니다. 엄청 잘 돼 있거든요. 그리고 저희 에어컨 이거 작년 여름에 다 새로 설치를 다 한 거예요. 교체를 한 거야. 그래서 여섯 개의 시스템 에어컨이 지금이 건물에도이 강의실에 있잖아요. 엄청 시원하게 공부할 수 있으니까 학원 시설을 잘 활용하면 좋겠고 저희이 건물 지하 1층에 미토 자습실 말고
1:41:31 자 전용 사물람도 있어요. 그래서 나는 학원에다가 책을 다 놓고 밤 한 9시 반까지 공부하고 아침에 와서 또 공부하고 뭐 단어는 사진만 찍어 가고 그렇게 해도 되니까음 자습시를 다 활용하시고 사물함도 활용하십시오. 자, 우리 오완죽이라고 해서 오늘 이거 안 외우면 죽여 버릴 거야. 자, 우리 먼저 견적 견적서 앞으로 세 개. 자, 여러분 그냥이 자리에서 외워. 거기 뭐 써 있고 그렇지 않아. 준비됐니? 견적 견적서 세 개. 시작. estimate qujection. 따라해야지. 순서대로. 시작. Estimate qujection. 이렇게 그냥 듣는 거랑 발음을 하면서 보면서 듣는 거랑 감각을 여러 개를
1:42:16 쓰면 쓸수록 잘 암기가 돼요. 이거 진짜 중요하니까 꼭 외워야 돼. 다시 뭐라고? 시작. Estimate qujection 그 딱 외워야지. 좀 있다 동물어야지. 이렇게 반복의 반복을 거듭하면서 계속 제가 동의어든 단어들 암기를 시킬 겁니다. 근데 외국인이 발음할 때 절대 안 하고 price스ate 이렇게 발음을 하죠. 오케이. 자, 그리고 유튜브 미친토익 구독 알람 설정 꼭 하시는데요. 저희 이거 여러분이 구독했다고 제가 돈 벌고 하는 수익성 채널이 아닙니다. 근데 여러분이 보라고 최신 기출 단어, 기출 파트 2, 동의어, 문법 문제 이런 거 다 올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요거 제가 오늘 짤강 촬량에 세 개가 잡혀 있어요. 여러분도 뭔가
1:43:03 올라오는 콘텐츠를 보다 보면 어 최근에 토익이 이런 단어가 최근에 토익기 이런 문법 이런 걸 보실 수 있으니까 도대체 왜 안 봐? 무조건 보도록 해. 자, 특히 물어보이 기출 단어 너무 재밌거든요. 퀴즈처럼 단 하나 둘 셋 퀴즈도 맞춰보고 단어도 띄워 주고 단어도 외우고 그래서 기출 단어 특히 추천드리고 그리고 이제 RC 물어보살 문법 문제 그리고 파트 2 고난이도 그리고 동의어 동의어만 쫙 아까 전에 견적 견적서 뭐 시작 estimate qujection 이런 거 그때그때 외우면 세븐에도 다 써 먹을 수 있거든요. 자, 그리고 인스타그램으로 질문 주셔도 좋고 다양한 채널로 편대로 질문 주십시오.
1:43:48 저희 숙제 검사하고 단어 시험 보고 하는 거 쌤들이 다 직접 하고요. RC 스터디도 쌤들이 문제 선정하고 온라인 스터디 같은 경우에는 RC 쌤들이 직접 질문도 다 받고 열품타란 앱이 있어요. 제가 일일이 한 명씩 강퇴시키고 깨우기 누르고 제가 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는 거의음 잠자는 시간 빼고는 미친 토익만 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파트 부스터 아까 설명했지? 이거 넘어가도 되지? 자, 이제 잘 봐. 아, 중요해요. 우리 17일 빨간 날 요날 쉬는 날이 하루가 있고요. 오늘은 파트 2에 왓 영국 발음만 좀 훈련해 보도록 할 겁니다. 내일은 파트 1. 그다음 파트 2에 where 2 2 3일 나가고 37 제가 지금 리스닝을 강의하지만 중간에
1:44:34 세븐도 계속 강의를 하면서 갈 거고 그리고 아까 파트 7 영상도 2주차에 나간다고 했잖아. 그니까 저도 중간중간 중급 실점과 기본반에서 계속 세븐을 조금씩 맛보기로 다룰 거예요. 같이. 그리고 파트 2 총정리 4 3일 나가고 하프 테스트 맛보기 하고 21일부터 28일까지 월바 수목금 금 이렇게 여섯 번은 문제 풀이번처럼 우리 문풀을 할 겁니다. 그래서이 예를 들면 투 풀고 리뷰 이런 거 4를 쭉 풀고 리뷰하고 원 쓰리 쫙 풀고 그리고 있잖아 원투쓰 원투 4투 4투쓰 장담한건데 600이든 기본 반이든이라고 돼 있는 반 중에 하루에 세 파트씩 리스닝을 푸는 반은 없어요. 실전반도 세 파트를 안 풀거든요. 그래서 우리
1:45:20 진짜 많은 양을 양치기는 뒤에 할 거야. 그래서 그런지 제가 이제 그런 목표 그런 의도는 아닌데이 기본반을 듣고도 LC가 막 450이 나는 분들이 있습니다. 왜냐면 제가 딱 350까지 380까지만 나오게 강의하진 않을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 우리의 점수는 한계가 없다. 아무튼 좀 문풀을 대신에 여기 앞부분의 이론들을 잘 배워 놔야 뒤에 문풀 적용을 잘할 수 있겠지. 그래서 이제 매일 시키는 대로 커리를 따라오시면 되고. 자, 오늘 이번 주는 상관없고요. 다음 주부터 이렇게 숙제해 가지고 금요일에 검사 받으면 LC 동의어 족보 아까 견적서 같은 거 이런 거 있지? 이거 말고도 동의어만 쫙 모아져 있는게 많아요. 그다음 [콧방귀] 주 이렇게 숙제해서 검사 받으면 RC 족보. 마지막 주는 시험
1:46:05 직전 파이널 족보라고 해서 리스닝과 리딩의 합본으로 시험 전날과 시험 전전날 정리하고 갈 것들 요런 걸 정리해 놨으니 여러분 다 보고 가셔야 된다. 자. 열품타는요. 제가 직접 운영을 하는 건데 목표 시간을 공부를 못 하면 강퇴를 합니다. 여러분들 여기 오티에 3번에 5번 보이니? 왼쪽엔 3세시간, 오른쪽엔 4네시간인데 아까 어떤 애가 물어보더라. 이거 필수냐고? 필수는 아니고 선택인데 순부 시간 본인이 좀 테스트해 보고 싶다. 그리고이 열품타 시간이 카운팅이 되는 동안엔 딴 거 하면 안 되거든. 딴 거 하면은 공부 시간으로 안 쳐져. 그래서 순부 시간데 진짜 지금부터 2시간 세시간을 안 쉬고 진짜 공부한다 할 때 좀 도움이 되실
1:46:52 것 같고 비밀 번호 뭐다? 아 진짜 얼마나 중요하면이 비밀 번호까지 해 놨니? 내가 아까 에스트미은 무슨 뜻이 있다고 했지? 견적 견적서. 근데 사실 단어 하나가 뜻이 하나만 있지는 않아.이 이 단어는 추정치, 예상치 이런 뜻도 있어요. 그래서 프라이스에이 가격 추정치잖아. 대충 이만큼 될 것 같아. 음. 그리고 알아도 동사로는 추정하다, 추산하다, 예측하다. 이게 동사도 돼. 그 제가 지금 아까는 견적서만 알려줬지만 좀 뜻이 여러 개가 있다. 이따 물어봐야지. 자, 말해 봐. 에스미은 명사 뜻 두 개. 시작. 견적서 추정치. 동사 뜻
1:47:39 뭐였지? 추정하다. 최근에 토익 시험에는 as미 추정하다 동사 때 출제가 됐어. RC. 그래서 요거 꼭 알아두세요. 선택적으로 아무거나 들어오시면 됩니다. RC 스터디는요. 파트 5 6 한 세트랑 세븐의 일부 문제 이렇게 쭉 푸는 건데 어 저는 학원에서 스터디 조교랑 대면 스터디 할 거예요. 그러면 스터디 조교랑 정해진 시간에 시간 정해서 쫙 문제를 풀고 같이 풀이하고 이런 걸 하는 거고요. 저는 온라인 스터디 할 거예요. 그러면 카카오 통에 방을 만들어 가지고 아침에 이거 문제 푸세요라고 주면 여러분이 각자 태블릿시든 뭐 인쇄를 하든 뭐 편한 대로 해 가지고 문제를 풀어 갖고 밤 9시까지 업로드를 하면 된다. 요런 시스템으로 매주
1:48:26 금요일마다 스터디가 운영이 됩니다. 금 금 금 3회 금요일에 하는 이유는요. 그냥 바로 다음날 토요일에 숙자 검사 이런게 없잖아. 그러니까 좀 진득하게 문제 풀이할 수 있는데 스터디를 화요일에 옛날에 해 보니까 화요일에 스터디 하니까 애들이 수요일이 안 나와. 그거 막 이거 하다 수지를 못 한 거야. 이게 밀리는 분이 워낙 많아 가지고. 근데 수업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요렇게 여러분이 사진 찍어서 올리는 거야. 쌤들도 막 들어가 있어. 오케이. 자, 그리고 스터디 신청은요. 다음 주 수요일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화수 목금 월화 이렇게 6일 숙제를 한번 해 봐. 해보고 어 나 시간 좀 남네. 할 수 있겠네. 그럼 스터디를 하는 거고 아 나
1:49:12 수업도 못 따라가 지금 복습도 못해 할 정도야. 스터디를 안 하는게 좋을 수 있죠. 근데 어쨌든 금요일 세 번이니까 부담이 없긴 합니다만 참고하시고 8월 14일부터 해서 금금 이렇게 세 번의 스터디가 운영이 된다. 오케이. 대면 스터디로 할지 온라인 스터디로 할지는 여러분들이 고민해 보시고 혹은 할지 말지도. 오케이. 자, 우리 지금부터 여러분 프링트의 맨밑에 보면 제가 오늘의 속재를 간단히 정리를 해 놓긴 했거든. 자, 여기 있다는 거 일단 보시고 뒤로 넘겨 봐. [콧방귀]
1:50:00 그 전 개인적으로 배우는 걸 되게 좋아하는데요. 필요 없어도 그냥 배워 두면 언젠간 필요하더라고. 그래서 그런 마음으로 옛날에 막 자격증 따는게 취미어 가지고 우리 때는 막 스펙 이런게 별로 없었을 때야. 혼자 막 커머 따고 막 워드 읽 따고 막 혼자 무슨 자극증 엄청 따고 막 그랬었는데 어쨌든 지금 사운드는 제가 영어 교육학 석사 과정을 미친 토익을 종로해서 YBM 시작을 하면서 시작을 했거든요. 사실은 석사 졸업을 안 해도 되는데 어차피 나 밑토를 하고 있었잖아. 내가 여기 뭐 석사가 있든 없든 여러분이 석사 기준으로 선생님을 고르진 않잖아. 그래도 그냥 욕심에 공부를 시작을 했으니 졸업은 하자. 이런 마음으로 진짜 힘들게 졸업했는데 왜냐면 대학원이 그렇게 막 아무나
1:50:46 학유를 주는게 아니고 저는 또 그 영어 교육학 그쪽이어 가지고 영어로 모든 수업을 다 하고 원설을 읽어 가지고 영어로 시험을 보는 그러면서 뭐 무슨 가설 이런 걸 막여 가지고 그거를 심 논문 막 써야 되고 이런 거 너무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막 우울증도 오고 중간에 너무 힘들었고. 왜냐면 저 미토 수업을 하면서 대학원을 야간을 다니다 보니까 월화 스모 금을 집에 들어가는게 매일 12시야. 거기다가 난 아침에 그때 7시 수업이 있었어. 그래갖고 거의 잠도 못 자는데 내 원서는 언제 읽으면 읽을 시간이 하나도 없잖아. 그 주말에 토익 보지. 그때 당시에는 토요일에도 또 막 수업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 원라서뭐 금토일이 진짜 쉬는 토이 없어고 집가면서 맨날 울고 막 그랬거든. 그래서 그때 아예 책을 읽을 시간이 없고 뭐 AI 이런 것도
1:51:33 없잖아. 그래서 저랑 같이 대학원 다니던 친구한테 진짜 미안한데 내 시간이 없어. 그러니까 네가 그 책 읽었을 거 아니야. 나한테 5분 안에 정리를 좀 해 줘. 그럼 걔가 언니 이런 이런 얘기였어. 그러면 난 걔한테 5분들은 걸 바탕으로 소설을 써 가지고 막 보고서 쓰고 막 이랬거든요. 아무튼 힘들게 졸업을 했는데 이런 내용들이 다 제가 배운 내용입니다. 그래서 써 먹을 수가 있긴 하죠. 봐봐. 영어는 내용어가 있고 기능어가 있는데 두 개를 쪼개서 왼쪽과 오른쪽 중에 중요한 건 당연히 왼쪽이다. 내용어는 말이죠. 중요해. 강세가 있어. 중요하니까 꼭 들으라고 세 개 발음해.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1:52:18 부정어, not never 이런 거 있잖아. 의문사, 누가 언제 어디서 이런 거 있지. 그래서 얘네들은 내용 오른쪽에 기능어라고 하는 거는 강세가 없어. 지금 프린트 뒷장하고 있어요. 음. 책 아닌 거 알지? 프린트 뒷면하고 있어요. 오케이. 기능어은 강세가 없습니다. 그 기능어는 뭐냐면 관사 같은 거어나 어는 안 중요해. 솔직히 어하고 언 하나 못 들었다. 큰일랑 가지. 전치사 온 못 들어 돼. 온 먼데이에서 그냥 온이 뭐가 중요해? 그냥 먼데이가 중요하지. 소유격 my book. Your book. 물론 중요하다고 생각도 높진 않죠. 비동사. She is a
1:53:03 doctor에서 she is doctor is라는 세게 발음 안 하잖아. 조동사 뭐 might would 별로 안 중요하잖아. 응. 그래서 요런 건데. 자, 기능 옆에다가 파트 5 문법이라고 쓰세요. 기능어는요. 파트 5의 문법 문제만 중요해. 어가 있다, 없다. 소유격이 있다. 없다. 이즈가 비동사가 있다. 없다. 이거 문법에서만 중요하잖아. 근데 왼쪽에 내용어는 LC에서 중요하고 그리고 파트 7에서도 중요해. [목을 가다듬음] >> [웃음]
1:53:52 >> 자, 지금 밑에 1번 있잖아. 강세가 없는 경우는 귀에 차 들리지도 않고 안 중요하다. 내가 그냥 해 볼게. I think it's my best on the counter. I think it's my best on the counter. I think 생각하다. It's my vest. 조끼 카운터에 있는 조끼 내 거 같아. 이거잖아. 중요한게 마이도 아니고 이즈도 아니고 온더도 아니고. I think it's fast on the counter.이 의미를 전달하는 것만 세게 바람받는다니까. 동사, 명사, 명사. 알겠지? 2번 들어볼까요? She's not a new manager. She's not a new manager.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비동사랑 어는 안 중요하니까. I'm a
1:54:39 doctor. I'm not a doctor. I doctor. I'm not a doctor. 이렇게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I'm a doctor. I'm not a doctor. 그 대명사도 명사죠. 그리고 뉴 형용사죠. Man 명사죠. 그래서 앞으로 귀에들을 때는 나 [콧방귀] 예를 들 뭐가 있을까? 그녀 아니다. 신규 매니저 그럼 다 해석이 되잖아. 아니면 뭐 트래픽딜레이 액시던트 오 대충 차가 밀려 사고 대충 해석이 되잖아. 그래서 의미를 전달하는 특히 동사 명사는 제일 중요해. 제일 중요해. 그리고 형용사, 부사, 부정어, 의문사 이런 것들도 다
1:55:26 들어야 되는 포인트가 있죠. 그럼 봐봐. 앞으로 받아쓰기 했는데 어를 못 썼어. 언을 못 썼어. 더를 못 썼어. 이거 안 중요하다고 알겠지? 안 써도 돼. 자, 그리고 그 밑에 우리 아까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왜 이런 걸 우리가 이제 의문사 의문문 wh question이라고 하는데요. 왓은 무 뭐고 위치는 이런 거야. 무슨 책 사고 싶어? What book are you going to buy? 이거랑 which book? 어떤 책 사고 싶어? 무슨 책? What book? 어떤 책? which book. 뭐 큰 차이 없어. 물론 출제는 왓이 더 많이 나오긴 하죠.
1:56:12 자, 그럼 지금부터 내가 아까 의미를 전달하는 내용어가 중요하다고 했지? 그럼 A번에 what is the price of concert ticket에서 중요한 거 하나도네 개만 밑줄 쳐 보자. 같이. 자, 원래 같이 하자. 말해. 시작. What? Price 컨트 티켓 끝났지? 뭐야? 가격 콘서트 티켓 끝났잖아. 콘서트 티켓 가격이 뭐냐? 선생님 진짜 이즈 더 오브 어는 안 들어도 되는군요. 그렇지? 가격이 뭐예요? 콘서트 티켓 그랬더니 오른쪽 답 내가 그냥 읽어 줄게.이 depends on은 뭐뭐에 달려 있다죠? It depends on which seat you choose. 그거야. 네가 어떤 자리를 고르냐에게 달려 있지. 그
1:56:57 자리가 앞좌석엔 비쌀 거고 맨 뒤면 쌀 거고 괜찮지? 아니면 actually it's complimentary. 말해 봐. Comentary는 형용사. 무슨 뜻이죠? 무료의 와 특이하다. 콘서트 티켓 그 가격이 뭐야? 그랬더니 아 그 공짜야 씨 정답 끝. 그니까 꼭 얼만지 말할 필요가 없다.음 괜찮죠? 자, 우리 이제 B번으로 내려갑니다. What department do you work in? 여기서 중요한 거네 개 밑줄. 다 같이 시작. What department you work? 끝났지? 어? 무슨 부서? 너 근무해. 그랬더니 우리 자기 피할 시대란 말 들어본 적 있지? 자기
1:57:44 피할 시대. 뭐 하는 시대야? 퍼블릭이션의 약자입니다. 우리 만약에 여러분이 면접을 보러 갔는데 1분들을테니까 자기 PR 한번 해 보세요. 그럼 뭐 할 거야? [콧방귀] 뭐죠? 그럼 떨어지는 거야? 전 일단 분위기 메이커입니다. 저는 어떤 술자리에서도 여러분은 다 웃겨 드릴게요. 두 번째 저는 술을 잘 마십니다. 세 번째 전 노래도 잘하지롱 이런 거 있지. 자기 피알, 자기 홍보를 하는 거야. 알리는 시대. 자기가 잘하는 걸 숨기지 않고 여기서 표출. 그래서 앞으로 자기 피할 시대 그럼 뭐다? 자기의 개성을 막 잘하는 걸 막 자랑하는 그런 앞으로 피이 무슨 부서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홍보 부서요. 이렇게 얘기를 해. public relations 그래서 말이야. 야 어떤 무슨 부에서
1:58:31 일하냐? 홍보부해. 괜찮지? 그다음 저 여기서 일하는 사람 아니에요. 아 정말 답이 아름답군. 이렇게 해도 되죠. 세 번째 하나 둘 셋 넷 아이 거의 다네. 다 같이 키워드 시작. Which cover design good? 어떤 표지 디자인이 좋아? 솔직히 뭐 거의 다해. 어떤 디자인이 좋아? 그랬더니 아, 그 빨간 거 그거 the red one. 괜찮지? 아, 그거 그 오른쪽에 있는 그거 the one on the right. 이렇게이 cover design이 또 말하기 싫으니까 원으로 받는 거야. 어떤 책 사고 싶니? 근데 빨간 책 사고 싶어. 누가 그래? 그 빨간 거 그거 이렇게. 그다음 저기요. 어떤 표지가
1:59:16 좋아 그랬더니 I haven't tracked it. 아직 확인 안 해 봐 가지고 아직 몰라. 괜찮지? 자, 마지막입니다. 키워드 다 같이네 개. 시작. What? Name new CEO. 우리 CEO는 뭐의 약자? 써 있지. 시작. executive officer 최고 경영자 사장 같은 거야. 그래서 말이야. 야, 저기 새로운 사장 이름이 뭐야? I will find out. Find out웃은 알아보다란 뜻이 있어. 찾다 아니야? 어, 제가 알아볼게요. 내가 알아볼게라는게 뭐야? 모른다는 거잖아.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내가 밑줄친
2:00:03 키워드네 개 말에, 세 개 말에 이럴 때 빰빰빰 나중에 받아쓰기 할 때도 왓임. 뉴 이건 써야 돼. 이즈더 이런 건 안 써도 괜찮아. 오브더. 아이씨. 못 써도 괜찮아. 아, 답이 진짜 좀 특이하게 나올 때도 특이하게 나오는구만. 근데 잘 생각해 봐.이 질문들에 예스와 노라고 답을 할 수 있을까? 예를 들어 볼까? 저기 콘서트의 가격 뭐야? 어, 맞아. 이상하지? 그다음 너 무슨 부수에서 일해? 물론이야. 이상하지? 절대 안 되지. 그다음 어떤 디자인이 좋아 그랬는데 오케이 알겠어 이런 거 안 되는 거 알지? 그다음 저기 사장 이름이 뭐야? 나도 그렇게 생각해. I think so도 일종에 예스잖아. 안 된다니까 이런 거 다. 그래서 밑에 써 있지.
2:00:48 예노는 안 돼. 그래서 말이야. 어, when이 what 다 안 된다고. 예스노는 생각해. 저기 최샘이 누구야? 나 그렇게 생각해. 최이 누구야? 나 그렇게 생각해. 최쌤이 누구야? 나는 동의해. 자, 조금 중요합니다. 자, 이거 무슨 뜻인 거 같아? I couldn't agree anymore. 그랬더니 몇몇 친구들 그러더라. 저는 동의할 수 없다네요. 땡. 봐봐. 내가 너의 의견에 100% 동의하면 더 이상은 동의할 수 없을 정도라는 거잖아. 더 이상 동의할 수 없을 정도는 100% agree. 100% 동의한다. 그래서 우리 왜 이런 거 들어봤던 적 있지? 강한 부정은 긍정을 나타낸다. 더 이상 동의할 수 없을 정도로
2:01:35 100% 동의한다야. 이거 거꾸로 외우면 안 돼. 그래서 예스의 동의어로 넣어 놨잖아, 내가. 자, 그리고 선생님 I think so랑 I believe so랑 뭐가 달라? 똑같아. 나도 그렇다고 생각해. 나도 그렇다고 믿어. 똑같아. 그 밑에 저기 최샘이 누구야?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이런 거 다 안 된다고. 예스와 노에 관련된 표현이니까. 자, 그럼 지금부터 와수를 시작하는 문제 열개를 풀어 보도록 할 건데 그럼 당연히 여러분들은 노 think so. 나오면 다 X 치면 되는 거지. 자, 그리고 지금부터 샤프나피를 들고 쭉쭉 끝에 그어 10번까지. 그리고 a b c로 간주하고
2:02:27 볼 건데요. 근데 지금 바로 풀면 뭐가 뭔지 모르니까 내가 한번 걸 봐 봐. 근데 혹시 토익이 처음이어 가지고 파트 2가 뭔지나 씨 몰라 하시는 분 괜찮아. 파트 2가 뭔지, 파트 파가 뭔지 몰라요. 오케이. 질문에 맞는 정답 찾기야. 내가 하는 걸 보기만 해. 자, 내가 아무거나 틀어 볼게. 쌤은요. 시험장 가서 나만 알아볼 수 있게 이렇게 표시를 하면서 풉니다. 보기만 해. >> 잠깐만 속도 좀 들어보기만 해. Now let us begin with question number. Who's coming to this afternoon mee? A it
2:03:14 was moved to 4m. B I'll reserve the conference room. C Miss Fisher team 누가 회의에? Who? 의문사 com밍 동사 me팅 명사잖아. 키워드 이런 식으로 푸는 거야. 아니면 X 아니면 X 그럼 누가 와 회들이니? 미미 미세스 FIC의 팀이 온다. 이렇게 정답이 C. 이런 식으로 또 보기만해. Number excuse me. Is this your umbrella? A. No, I hav. B. >> Oh, thank you. C. >> 이게 우산이니? 어, 고마워. 괜찮지? 이제 세모 뒀는데 나머지가
2:04:01 X니깐 정답이다. 이렇게 가면 되는데 혹시 문제를 풀다가 모르고 모르고 모르면 어떡하지? 어떡하긴? 어떡해? 아무거나 찍었어. 이런 건 체크 표시해. 혹시 맞췄어도 이건 여러분이 아무거나 뜻은 거기 때문에 다시 들어봐야 돼. 자기가 진짜 알아서 맞춘게 아니란 말이야. 그래서 체크가 돼 있는 건 찍었다는 표시야. 이렇게 꼭 해 솔직하게. 근데 시험장 가면 이런 일이 많이 생겨. [웃음] >> 아 뭐야?들은게 없어. >> 아씨 큰났네. 아무거나 찍어. 체크 표시하고 했지. 또 하나 사람들은 a b c 중에 이게 a고 이게 b고
2:04:46 이게 c잖아. 답이 어디일 때 가장 많이 틀리게 아는 사람 말해 봐. 답이 어디일 때 제일 오답률이 높게요. 하나 둘 셋. 자, A가 답일 때 가장 많이 틀려. 왜 그런지 봐봐. 나 하는 거 봐. >> 보통 이제 못 하는 분들이 이렇게 풀어. 음. 어, 너는 뭘 이용했었지? 그래픽을 만드는데. 오케이. 아무도 예를 못 들어. 다 끝나고 오 너는 무엇을 이용했니 하는 순간 A 아무것도 못 듣고 못 들었잖아. 그러니까 어때? 아니어야 해. 그래서 찍으면은 BC 중에 찍거든요. 혹은 더 심한 애들은 >> 어 너는 뭘 이용했었어? 그래픽을 만들기
2:05:34 위해 아니어야 해. 에이 모르겠다. 쓰여야 해. 맨날 찍으면 쓰야. A일 때 오답률이 가장 높고 그다음이 B일 때 그다음이 C가 그나마 답을 때 많이 맞추는데 이런 식으로 A가 답을 때 많이 틀린 것도 참고하시고 이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 >> 너 있어? >> 만들 때 그래픽 넘어가야지. >> 프로그램은 신 이미지 프로라고 불려죠. 요건 맞아. >> 맞아. That's right. 이런 거 안 된다고 했잖아. 왓인데도 오케이. Sure. 같은 거잖아. 그 파란 색깔 라인이 매출을 나타내. 이건 뭐야? 뭐 그래픽하니까? 그래픽 아까 전에 블루라인 이렇게 나온 거 같아요. 자, 그러면
2:06:19 지금부터는 다 뭐다? 영국만 나와요. 지금부터 한 명도 미국이 안 나와. 영국끼리 물어보고 영국끼리 답을 하고. 여러분들 혹시 영국 발음, 호주 발음이 편안하다. 내가 영국과 호주 유학 같다. 없잖아. 그래서 그런지 영국과 호주 발음만 나오면 되게 많이 틀려. 그래서 나한테 맨날 물어봐. 선생님 제가 해솔지를 보면 모르는게 하나도 없는데요. 왜 이렇게 많이 들리죠? 왜냐면 이거는 듣기잖아. 눈으로 보는 거랑 듣는 거랑 차원이 다르지. 영국과 호주 발음일 땐 당연히 당황스럽고 그러기도 해. 자, 그럼 지금부터 이제 문제 풀 준비. 1번부터 전부 다 와수로 시작합니다. 찍었다 싶은 거 체크 표시. 질문에 맞는 정답 찾기 하는 거야. 잘 어울리는 건 간다.
2:07:05 >> 찍은 건 체크해. What is the name of the software you're using? A. You should wear a warm jacket. B. I don't know what it's called. C. I will update the stware for you. Number two. What magazines do we have in the waiting room for our pa? A. I'll get a subscription. B. We have several actually. They are still waiting. Number what type of vehicle do you recommend that I read? A.
2:07:50 Sure, I can take you there. B. Go with something comfortable. C. I'll lend you this pen. Number four.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A I haved the we forecast B can I try on this coat C I left my umbrella there number what are you do after work tonight A tomorrow B it's 4:30 now C going to upent
2:08:38 Number 6. What is the name of the superm here? A. It's Walter. B. You can't miss it. C. This one is number. What the airf from to Sydney? A I really enjoyed it. B I think it's unfair. C I'll have to look it up on the internet. Number what science would you recommend seeing while in Paris? A. Paris is a
2:09:23 wonderful place to visit. B. The art museums are must. C. You should get new glasses. Number N. What should I bring to the company picnic? A. Just some refreshments. B. Please ring me when the meeting over. C. Of course they are. Number 10. What col do you want for the letter on the sign? A put it out front. B it will have 20 letters. C
2:10:08 and bold. 영국 발음이긴 했는데 열 문제인데 오늘 만약 다 맞췄다. 재수없지. 아근데 외운 거야. 당연히 틀리지.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화면. 자, 오늘 체점할 때는 맞다, 틀리다, 맞다, 틀리다 이렇게 표시해야지. 여기다가 막 A, a 이렇게 적어 놓지 마. 맞다, 틀리다 표시만 하고 나중에 다시 풀어봤더니 이거 아는 거고 이거 아는 건데 이건 몰라 몰라. 그럼 빼기 4인데 진짜 보는 거 빼기 둘. 또 하나 연속으로 틀렸다. 멘탈이 무너졌군. 그리고 [콧방귀] 또 여기도 멘탈이 무너졌군. 이런 걸 보실 수가 있겠죠? 또 A가 답일 때 틀렸는지. 영국인 영국 발음이니까 A가 답일 때 틀렸는지. 다시 들으니까 아는 거야.
2:10:53 실수인지 아닌지 이런 거 좀 따져 보셔야 된다. 화면에 정답을 띄우도록 합니다. 뿅. 좀 많이 틀리던데요. 제가 아침반 수업을 해 보니까 틀린게 저 빨간색 글씨도 동그라미가
2:11:40 많더라고. 2번 들렀다. 손 [한숨][헉 소리] 뭐야? 맞춘 사람을 찾는게 더 빠를 정도야. 3번 들렀다 손. 4번 혹시 있나요? 일단 2, 3이 많은데 멘탈이 약하면 찍찍 이렇게 가는 거야. 그다음 오늘 인정 7번은 너무 어려워. 틀려도 돼. 7번 틀렸다 손 맞췄으면 정말 알고 맞췄을까? 이따 볼게. 그리고 9번 틀렸다. 손. 음. 그럼 오늘 2번, 3번이 제일 많네요. 그러면 답이 봐봐. 1 2 3 4 4번은 답이 A인 거 보여? 음. 6번도 답이 A인 거 보여. 9번도. 혹시 오늘 4번, 6번, 9번을 틀렸으면 나는 A가 답을 때 많이 틀리는 사람이구만. 이런 것도
2:12:25 볼 수가 있지. [콧방귀] 오늘 다 맞았다 했나요? 어, 한 개 틀렸다. 어허. 어허. 많진 않네. 두 개 틀렸다. 음. 흠. 음. 세 개 틀렸다. 음.네 개 틀렸다. 어, 우리 열 문제를 풀었어요.이 안는 좀 들어왔어야 되는데 괜찮아. 다 알고 끝날 거잖아. 그러면 첫날이잖아. 순례수 받지 마. 2번, 3번, 7번, 9번 지금 받아쓰게 할 건데 연필 샤프 들고 오른쪽 위에 하는 방법을 써 놨거든. 근데 내가 이걸 말로 막 설명하는게 더 어려우니까 같이 해보자. 받아쓰기 준비. 2번, 3번, 7번, 9번.
2:13:15 넘혹시 잠깐 7판 봐 봐.이 질문이 이만큼의 길이가 있어. 여기가 1번이고 여기가 2번이고 여기가 3번이야. 혹시 1번, 2번, 3번 중에 꼭 머릿속에 남는 거 몇 번 같아? 정말 잘 들리는 거 몇 번일 거 같아? 모르겠니? 그럼 한번 내가 들려 줘 볼게. 1 2 3 중에 뭐가 머릿속에 남아? 자, 들어봐. >> 시작. 토버 맨뒤 너무 잘 들려. 3번이 제일 잘 들리고요. 그다음에 또 뭐가 들렸어? 디든 들리지? 가운데를 보통
2:14:02 못 들어. 근데 가운데가 동사가 있는 경우가 많단 말이야. 동사를 놓치면 문장에 반이 날아가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자꾸 c든버 이렇게 들으면 큰일 나. 그럼 그렇게 안 듣기 위해서 어떻게? 받아쓰게 할 때도 외국인이 뭐라 뭐라 말하면 중간에 쓰지 마. 그냥 외국인이 말이 끝나면 기억했다 쓰는 연습을 해보도록 합니다. 다시 2번인데 내가 들려 줄 거야. 근데 내가 거기 우리의 환자들을 위해서 4 hour 패션은 써 있네. 그건 쓸 생각도 하지 마. 자, 그리고 잘 들어. 외국인이 말하는 중에 쓰지 말고 내가 쓰세요. 그러면 기억을 했다가 빰빰빰 이렇게 적어야지. 제일 나쁜 거. 외국인이 I think. I think 쓰고 멈춰. 이런 거 하지 마. I think가 뭐가 중요하니? 자,
2:14:48 외국인 말 끝나면 기억에다 쓰는 거. 출발. 쓰세요. 힘들어도 기억했다 써야 돼. 그래야 4까지 늘어. Number two. What mages do? >> 선생님, 더 들려 줘요. 아니, 세 번에서 안 되면 그냥 넘어가. 들릴 때까지 이걸 10 번, 20번 들으면 그 짜증 만나. 그냥 넘어가. A, I'll get a subscription. B, we
2:15:34 have several actually. 다 영국 성공인가 알겠지? 3번 외국인 말 끝나고 기억했습니다. 또 출발. >> 중간에 쓰지 마. What type of vehicle do you recommend that I read? Number 3. What type of vehicle do you recommend that I read? A. Sure, I can take you there. B. Go with something comfortable. C.
2:16:27 7번 넘어갈 건데 그 봐봐. 여러분 중에 잘하는 분들은 한 번 딱 듣고 빰빰빰 쓰고 못하는 분들은 처음 듣고 약간 응 두 번째 하나 쓰고 이러면 곤란해. 한 번밖에 안 들려 주잖아. 자, 근데 아까 맞춰 놓고서 만약에 방금 받아서 안 됐으면 자기 실력이 아닐 수도 있어요. 이거 어려워. Number what the air from to Sydney? Number 7. What the airf from
2:17:13 to Sydney? A. I really enjoyed it. B. I think it's unfair. C. I'll have to look it up on the intern. 자, >> 넘어가고 9번 마지막. Number N. What should I bring to the company picnic? Number N. What should I bring to the comp? Number N. What should I bring to the compy picnic?
2:18:00 Number N. What should I bring to the company picnic? A someesh B. Please me when the meeting over. C. Of course they are. >> 괜찮아. 이제 우리 받아쓰기 정답을 보여 드리도록 할 건데 틀린 거는 연필 부분을 지우고 빨간색으로 고쳐 놓거나 뭐 8란이든 뭐든 아무튼 같이 가보도록 할까? 9번. 틀린 것 고쳐 봐.
2:18:47 잠깐 7판 보시고요. 가지고 오다랑 구입하다랑은 과거랑 과거 분사가 발음이 비슷해. 아는 사람 말해. Bring 가지고 오는 거 과거 발음. 과거 시제 발음 시작 brought 과거 분사도 brought 똑같지? 그럼 구입하는 거 발음해 봐 봐. 시작. Bought 그럼 잘 들어. I brought it. I bought it. I bought it. I brought it. I brought it. I bought it. 생각보다 비슷해. 그래서이 두 개가 각각이 유사 발음으로 과거와 과거 분사가 뭐 나오는 경우도 있죠. 어, 예를 들면 what did you bring? 뭐 갖고니? 뭐 갖고 왔니? 그래놓고 I bought it. 나 샀어. 이렇게 많이 나온다. 브링을 brush이라고 해야지. 버은 아니잖아. 좀 헷갈리죠? 발음 참고해. 자.
2:19:34 Number n. What should I bring to the company? >> 혹시 제일 중요한 거가 뭐야? 그러면 뭐 갖고와 피크닉에 컴프닉까지 가도 되긴 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피크닉 뭐 갖고 오냐? 이렇게 얼추 풀 수 있죠. 피크닉에 뭐 갖고 가야 되지? 그랬더니 re리esh먼 자체가 간식이란 단어입니다. 단어를 모르면 풀 수가 없지. 그냥 간식. 뭐가 죽어야 돼? 비크닉이 간식. 자, 두 번째. 우리 링은 반지인데요. 동사로 링은 뭐? 띠링띠링. 전화 올려 줘. call. 전화해. Please ring me. Please call me. 야, 나한테 전화 줘라. 회의 끝나면 이거 왜 나온 거 같아? bring
2:20:19 유사 발음이다. 이렇게 무슨 함정인지를 생각하면서 써 보는 거예요. 유사 발음. 회사 피크닉다 뭐 가지고 가야 돼? 오코스도 일종에 예스잖아. 내가 예노 같은 거 안 된다고 했잖아. 오케이도 안 돼. I think so도 안 돼. Sure. 안 돼. 알겠지? 잠깐만. 이거 다 영국 발음인데 신경 쓸 영국 발음 뭘까? Number N. What should I bring to the company? A just some refreshs. 자, 두 번째 단어에 Please bring me when the meetings over. Meetings been. Meetings over. 요거 발음. Please me when the meeting over. >> 그리고 있잖아. Of course. 이렇게 가야지. of course. 아니고 of course.
2:21:05 >> 영국식. >> Of course they are. >> They are. 이렇게 가야지. 한 번 쭉 따라하도록 할 건데 다 같이 우리 동시에 하는 거야. 한 템포 느린 거 아니고 같이 해볼까? 시작. 동시에 두 번째 문자 영국은 영국으로 렇게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참고로이 피크닉은 동의어가 하나가 있는데 시작해 이거 진짜 많이 나와. 아는 사람 있잖아. retreat이란 단어가 나오면 앞으로 무슨 뜻이야? 소풍 수련에 야유해.
2:21:55 그래서 말이야 하니까 막 명상도 하고 retreat 하니까 만세 회변을 만세도 하고 retreat 하니까음 게임도 하고 뭔지 알겠지? company 없어도 괜찮아. retreat pck크닉 pck닉 retreat 이렇게 하면 지금 다 외웠다. 근데 외국인이 발음할 때 리트리트 이렇게 안 하는 거 알지? What should I bring to the company retreat? company retreat. 강사가 뒤에 있어요. 중요해. 그럼 여러분 잠깐만 해 봐 봐. 소풍 때 너 뭐 갖고 왔었었어? 너 뭐 갖고 왔었었어? did you? 이러면 과거 시제잖아. 해볼까? 너 소풍때 뭐 갖고 갔었냐? 시작. What did you bring to the company? 피크닉 그래도 refreshment 너 뭐 갖고
2:22:41 갔었어? 피크닉 때 간식들. 뭐 가지고 가야 돼? 간식들. 이러고 다 괜찮지? 오케이. 그리고 오늘은 아니었지만 bring brought brought by bought bought 그리고 bring ring 요거 다 유사 발음 다음에도 맞출 수 있도록 하십시오. 7번 어려워. 잠깐 7판. 우리 fair 이건 정말 토할 거 같아. 너무 중요해. 이거가 명사 뜻이 있고 형용사 뜻이 있고 명사 뜻이 있고 근데 잘 들어 발음해 볼게. fair fair 어 발음이 똑같네. 발음이 똑같아. 영국 발음 fa 발음이 똑같아.
2:23:30 아는 사람 말해 봐. fair 명사 무슨 뜻? 힌트 줄게. 베이비 페어 인테리어 페어 방남해잖아. 그리고 I think it's fair. 공평한 공정한 그리고 밑에 거 페우는 좀 어려운데 이건 진짜 많이 또 나와. 교통운임 요금 이런 뜻이야. 그래서 우리가 다 같이 앞으로 버스 요금 영어로 해작겠지. 택시 요금 영어로 같이 시작. Taxy fair 그럼 있잖아 비행기 타는 교통 운임 영어로 발음 시작.
2:24:16 Air fair 영국인 어렵지? 자 그럼이 다시 한번만 들려 줄게. 이제 7번은 쓸 수 있어야지. 이젠 써야지. 내가이 써줬잖아. 칠판에 그대로 있잖아. 아, 선생님 근데 얼마예요는 how much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우리도 이거 컴퓨터 얼마예요라고 쓰기도 있지만 컴퓨터 가격이 뭐요? 그 제품 가격이 뭐냐? 이럴 수도 있잖아. 가격이 뭐냐? 그래서 7번에 틀렸으면 고쳐줘. What the airf? 음. 음. 서울에서 시드니까지 가는 항공 운임이 뭐지?
2:25:02 얼마요? What the >> 어렵지? 혹시 손 들어 봐. air fair 이거 썼다. 손 [헉 소리][한숨] 단 한 명도 쓴 사람이 없어. 처음에 어 이제 다음 번에 쓸 수 있겠지. What the fair? What the taxy fair? 아에 이오우 앞에는 d로 발음해. 그래서 what's the airf 영국 사람? What the airf? 알겠지? >> 아니 비행기 운임이 뭐냐고 그랬더니 A really >> 즐거웠다고? 왜 나온지 알겠지? 시드니 즐거웠어. 연상어 아니 그리고 두 번째 fair 여러분이 fair과 이어는 단어가
2:25:49 다른 단어인거 알겠지? 우리가 이런 걸 유사 발음으로 쓰셔도 됩니다. 불공평해. 그리고 어려운데 이거 미안하지만 외워야 해. 앞으로 루업이 무슨 뜻이야? 그럼 저한테 정보를 찾아보다라고 말을 해. 앞으로 루업은 위를 아니고 정보를 찾아보다. 자 그럼 다시 서울에서 시드니까지 가는 거 비행기 요임이 뭐지? 어 제가 인터넷으로 그것 좀 확인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이게 뭐야? 몰라. 인터넷으로 알아봐야 돼. 정답 끝. 몰라. 알 수가 없어. B. >> I think it's unfair. >> 영국이니까 어떻게 했다. I think it's unfair. Unfair.
2:26:34 그리고 영국 사람들 있잖아. Look up. 영국 사람들은 t 발음을 너무 좋아해. 그래서 look at up. Look at look at up. 그리고 아에이 오우. 앞에는 온디. 인터넷. Internet 아니고 인터넷. I'll have to look it up on the internet. >> Look it up on the internet. 이렇게 하죠. 음. >> 자, 그럼 같이 따라읽기 7번 해볼 수 있겠어? F 요거부터 >> 시작. >> 최대한 똑같이 다시 한번.
2:27:23 Ao B. >> 오케이. 이렇게 해서 다음번에는 다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오늘 제일 많이 들린 거 일단 3번부터. 아, 렌트 렌트카 할 때 그거 무슨 종류의 차량을 렌트하는 걸 추천하나요? 어떤 차 넌 추천해? 내가 렌트하러 차로 그랬더니 Sure. 내 안 된다고 했지? 예스. 불가? 물론이지. 내가 너를 거기까지 데려다 줄게. 영국 사람들은 있잖아. I can take you there.
2:28:11 The there 아니고 there. 이따 들어봐. 그리고 진행해. 뭔가 편한 걸로 진행해. 저기요. 제가 어떤 차를 렌트하는 걸 추천하십니까? 어, 진행하세요. 그 좀 편한 걸로 이렇게 편한 걸 편한 차로 빌려. 이렇게 되는 거죠? 삐 렌츠가 나오니깐 빌려주다 랜드가 나와. 유사 발음. 내가 너한테 펜을 빌려 줄게. 렌트 듣고 랜드 쓰면 안 되는데 헷갈리지? >> 그걸 외국인이 발음할 때 I rent 안 하는 거 알지? Recom 발음 살짝 달라. What type
2:28:57 of do that r 이거랑 영국? A take B >> 그리고 영국 사람들 something comfortable comfortable 이렇게 하겠네. 알바름 달락 >> 그리고 원래 이거는 영국이 아니야. 그냥 아무도 안 해. 저처럼 발음해. I see >> I this >> I this 렌주 이렇게 가는 거 랜드 이유는 없어. 알겠지? 원래 연음 영국식발음 다 같이 3번 따라 읽기 준비 동시에 따라해야지
2:29:44 영은 >> 같이 따라해야지 저기 아가 같지 A can take you go with lend you number >> 무슨 잡집 우리가 있어요? 대기실에 환자를 위해. 그러니까 환자들이 볼 기다리는 동안 볼 잡지 뭐가 있어? 그랬더니 나 구독해야지.
2:30:29 나는 한 개를 구독할 것이다. Subs스크립션 연상어 잡지하면 구독이 떠오르지 않니? We have several actually야. 여러 개지. 요거네. 그리고 알아도 선생님 actually가 맞아요. 맞아요. actually가 맞아요. 둘 다 맞는데 영국인이니까 t를 살려서 actually라고 하는게 맞죠. 그리고 세 번째 그들은 여전히 기다려 웨이팅. 웨이팅 반복. 어. Number two. What mages do? 그리고 알아도 강세가 원래 뒤에 있습니다. 그리고 4 hour 이런 건더 이런 건 별로
2:31:15 안 중요하니까 인더 빨리 분교해야 돼. in the waiting room for a patient. In the waiting room for a patient. 이렇게 가는 거야. 그리고 나 구독할 거야. 연상어 여러 개다. 사실 그들은 아직도 기다린다. 발음 get a subscription. B are이죠. 아니고 영국 사람이니까. 자, 2번도 준비. 다시 한번.
2:32:06 B >> 발음을 할 줄 알아야들을 수 있는데 입닫고 가만히 듣고 있으면 생각보다 성적이 안 올라요. 그래서 여러분들 중에 막 영어 잘 못 해도 막 열심히 따라하고 막 흉내내는 분들이 퍼박 늘지 입 닫고 그 창만 읽고 이런 사람들 치고 말 잘하는 사람 말 잘 듣는 사람 별로 없거든. 아무튼 이렇게 갈 건데 잠깐 펜을 내려놓고 그 1.2로 그니까 20% 빠른 속도로 들려 드리도록 할 겁니다. 자 이제 얘들아 내가 한국말을 아무리 빨리 내 말아듣지. 내가 말을 순서대로 거꾸로 이렇게 막 가도 내가 말을 던지는 순서대로 해석이 되지.
2:32:52 내 말이 끝나고 아까처럼 거꾸로 해석하지 않잖아. 영어 이제 다 들려야 돼. 모르는 거 하나도 없이. 왜냐면 저랑 지금 따라할거다 했잖아. 밑에 보지 마. 정면 보시고 한국말 듣듯이 빰빰빰 바로 들리는지 확인할 건데 빠른 속도입니다. Number two. What mages do have the room for our? A. I'll get a subscription. B. We have several actually. C. They are still waiting. >> 아니 뭐 외워서 듣는 것처럼 너무 잘 들려야 정상이죠. Number 3. What type of vehicle do you recommend that I rent? A. Sure, I can take you there. B. Go with something comfortable. C. I'll lend you thisen. Number
2:33:37 what the air from to Sydney? A. I really enjoyed it. B. I think it's unf have look up on the intern number. number >> 아 제가 이렇게 잘 들릴 리가 없는데 영국 발음을 제가 이제 내용을 외운 거 같은데요 선 내용을 외운 것처럼 잘 들리는게 정상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나머지 것도 다 하면 영국 발음도 연습게 이런 거 있지. F 다음 번에 들리겠지? 그렇게 뭐가 나빠? 외운
2:34:22 거 같은 느낌을 질 정도로 잘 들리는게 정상이다. 이렇게 했는데 지금 저랑네 개 했잖아요. 나머지 여섯 개도 받아쓰기 하고 무슨 오답인지 적고 쭉 따라하고 안 보고 1.1루 쫙 열 개다 듣는 거 할 수 있겠죠? 숙제 이거는 거의 30 3 40분밖에 안 걸려. 그래서 오늘은 첫날이라 숙제를 제가 좀 조절하면서 갑니다. 오늘은 할 만하죠. >> [콧방귀] >> 잠시 화면 보시고 해설지는 다 마이박스에 개강 첫날 자료에 있어. 일단 사진 찰칵 찍어 봐. 우리 조그만 단어장 있거든요. 그 조그만 단어장에 보시면은 거기에 앞에 이제 이런 설명들 이미지 복화라고 해서 QR을 찍으면 어
2:35:09 단어가 쭉 나오게끔 제가 작업을 해 놨어요. 왼쪽 QR, 오른쪽 QR. QR을 일단 한 번만 찍어 봐. 그럼 공부할 수 있게 되 있는 건데 오늘은 첫날이라 3페이지에 파트 1 QR 찍으면 제가 이제 6개월치 실제 토익 시험에 나왔던 것을 시제와 태별로 정리해 가지고 녹음을 딴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 단어장은 제거 베낀 거 아니고 제가 다 실제 다 작업하고 만든 건데 오늘은 요거 있는 거 QR 찍어서 한 두 번 정도만 보고 오기 오늘 내일은 유일하게 단원 시험이 없습니다. 리스닝은 내일 모래부터 시험을 볼 거예요. 그리고 파트 2 받아쓰는 거 설명했죠? 아까 나랑네 개 해 봤지? 나머지 거 다 해 주시고 리뷰하시면 된다. 블라방 수강생들은 오늘은
2:35:55 첫날이니까 숙제 업로드하는 거 없고 다음 수업부터 단어 시험 본 거랑 숙제한 것들 나중에 업로드하시면 되고 현강 수강생들은 강의실에서 검사할 거니까 꼼꼼하게 제가 또 여기 인원이 가장 적은 타임이라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하루에 작은 노력이 쌓여 큰 결과를 만든다. 그래서 오늘을 맛보기로 그냥 파트 2에 왓 봤는데요.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우리 교재 가지고 진도 나가면서 갈 거니까. 아무튼 오늘 적응 잘 해 주시고. 자, 우리 끝나고는 좌습실 가서 또 공부 조금이라도 하고 가십시오. 오늘 LC는 3, 40분만 투자하면 끝나. 음. 단어도 집에 가는 길에 QR 한 번만 찍어 보면 되는 거잖아. 그렇게 해서 적은 기간을 좀 맞춰 가도록 합시다. 고생 많으셨고 궁금한 거 질문하시고요. RC랑 LC 둘 다 들었다 그러면
2:36:41 출구하셔도 되고. RC 안 들었어. 그럼 남아 계시면 됩니다. 다 같이 안녕할까요? 시작. 안녕냥. 고생했어요.시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