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남제분 여대생 청부 살인사건!ㅣ토요미스테리ㅣ디바제시카(Deeva Jessica)

간단한 요약

이 영상은 2002년 영남제분 여대생 청부살인 사건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사건의 전개 과정, 피해자 하지의 실종과 이후 발견된 시신, 그리고 범인들의 처벌 과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 하지 양의 실종과 발견
  • 범인들의 배후와 청부살인 과정
  • 법적 판결 및 사회적 반응

영남제분 여대생 청부살인 사건

2002년 3월 6일, 영남제분 여대생 하지 양이 실종됩니다. 그녀는 수영하러 가겠다고 집을 나섰으나, 연락이 끊기고 실종됩니다. 부모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사건을 소홀히 여깁니다. 하지 양의 아버지는 CCTV에 그녀가 두 남자에게 납치되는 장면을 발견하고, 경찰은 수사를 재개합니다. 그러나 10일 후 그녀의 시신이 발견됩니다.

시신은 푸대자루에 담겨 있었고, 총 6발의 총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피해자의 아버지는 경찰에 보복 살인의 가능성을 제기하고, 과거 하지 양 가족이 한 여성과 법적 다툼을 벌인 일이 있었음을 알립니다.

이 여성은 영남제분 회사의 회장 부인인 윤길자라 하며, 그녀는 하지 양을 두 해에 걸쳐 미행한 후, 청부살인을 의뢰합니다. 범인은 윤길자의 조카 윤남신과 그의 친구인데, 두 사람은 하지 양을 납치하고 폭행 후 살해합니다.

이후 윤길자는 범행 후 윤남신에게 해외 도주를 지시하고, 범인들은 여러 나라에서 도주를 시도합니다. 하지만 피해자의 아버지가 경찰들은 결국 범인들을 찾게 되었고, 재판에서 윤길자는 살인교사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범인들은 20년형을 받습니다.

사건은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며 여러 이슈와 논란을 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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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아 영남제분 여대생 청부살인 사건 여러분 기억 나시나요 2002년에 있던 사건인데 당시 어마어마한 화제를 일으켰죠 하지만 지금은 뭐 14년 정도 지난 사건이라 나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묻혀 버렸는데요 무수 길이 있었냐고 요 2002년 3월 6 일이었습니다 여기에 있던 하지의 양은 당시 a 와 여자 대학교 법가 대학에 다니고 있었어요 아주 성실한 학생 이었어요 집과 도서관 마늘 왔다갔다 거리면서 당시 4학년 이었는데요 졸업을 준비하고 또 취업을 열심히 하려고 준비하던

0:47 학생이었고 요 그런데 학교에 잘 다니고 있던 하지 의 양이 어느 날 갑자기 실종 됩니다 언제 실종 되냐구요 2002년 3월 6일 입니다 당시 22살 만으로 22살이 어떤 것 같아요 당시 22살이 어떤 하지의 양이 새벽 5시 반쯤에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던 집에서 수영을 하러 간다고 집을 나섰습니다 굉장히 새벽시간 이었어요 근데 그리고 나서 그녀는 연락이 끊겨버린 얻죠 도마 님들은 너무나 걱정이 됐어요 왜냐하면 평소에 이 친구는 뭐 밤에 늦게 들어오는 사람도 아니었고 부모님이 문제를 일으킬 가는 그런 일을 할

1:33 친구가 아니었거든요 근데 딸이 들어오지 않아요 하루가 지났고 다음날 아빠와 엄마는 마음이 초조해 지기 시작했죠 그래서 경찰한테 갔는데 경찰은 사실 이런 실종 사건 너무나 대한민국의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루 it's 3일이 지나 쪄요 부모님의 마음은 얼마나 타 쓸까요 평소에 밑에 좋아 4키로 내가 어느 날 갑자기 치도 안 들어온다고 생각해봐 결국 아빠는 요 그녀의 동선으로 예상되는 집에서부터 수영장까지 위치에 모든 곳을 뒤지기 시작했어요 정말 청소부 1명 그 다음에 아침에 일찍 나와 있었던 떡볶이 가게 아저씨 까지 다 물어서 도대체 딸이 어디로 실종 됐는지 알아 보려고 했죠

2:23 그런데 거기서 결정적으로 cc 채비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 cctv 를 아빠가 보게되어 cctv 에서는 요 하지의 양이 수영장으로 향하던 골목길 안했 골목길 중에서 두명의 남자에게 납치되는 영상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전까지는 단순한 실종 으로 여기던 경찰도 그 cctv 를 보고 나서는 이 사건을 자시 제대로 수사 하게 되죠 그런데요 일주일이 지났는데 사건의 별 진전이 없어요 cctv 를 찾았는데 워낙 새벽시간 이어서 그 사람을 본 사람도 없고

3:09 목격자도 없고 남아 있는 친구도 없구요 그렇게 수사에 진전이 안 되다가 하제 양이 사라진 지 열흘 정도 후에 에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 이란 곳에서 한 등산객 에 의해 그녀의 시신이 발견 됩니다 그녀의 시신은 요 어 푸대자루 같은 곳에 들어 있었고요 밖에 나일론 줄로 프레 자료가 묶여 있었어요 그리고 그렇게 깊게 파지 않은 그 시체 유기 장소에 위에 풀과 이렇게

3:58 낙엽으로 대충 덮어 놓은 체 발견이 됐죠 그런데 더 놀라운건 요 하향의 시신 유기 상태였어요 아니 시체 상태였어요 경찰이 나일론의 줄을 풀고 푸대자루 에 들어 있던 그녀의 시신을 꺼내 는데요 경악하고 말았죠 그녀는 머리와 앞면에 만 총 6발의 총을 맞았습니다 두광 결과 한쪽 팔에 3 군대나 골절이 돼 있었구요 골절의 결과는 아무래도 그녀가 납치 될 당시 격하게 저항했던 것 같고 그 저항의 결과로 구타를 당했던 것 같아요

4:46 완전 의 도움 거네요 여러분도 그런 느낌 드세요 얼굴에 머리에 총을 여섯 발의 났어요 그런데요 그 외에 용의자에 대한 특별한 증거가 발견되지 않습니다 뭐 너무나 찾기 돈 학생이기 때문에 하지영 주변에 주변 인물 중에 그녀한테 원한을 가질 사람도 없구요 그래서 초기에는 요 경찰이 이게 혹시 묻지마 살인이 아닌가 하면서 수사 방향을 잡아 같죠 그녀가 묻지마 살인에 희생양이 된 것처럼 0 하지만 안면의 6 발이나 맞았는데요

5:34 그 와중에 하향의 아버지가 이것은 보복 살인 일 수도 있다는 주장을 합니다 무슨 일이었을까 요 자 하향의 아버지의 진술을 들어보겠습니다 사실 2001년 하양 과 그녀의 가족들은 요 한 여자를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해서 승소한 상태였구요 그 여자로부터 그 여자에게 접근 명령 금지 까지 얻어낸 상태였어요 여자요 5톤 요 자요 그런데 그 여자가 누구였는지 아세요 여러분이 상상도 못할 인물입니다

6:20 자 접근금지 명령 까지 했을 정도로 두려웠던 그 여자가 누구냐면 하양 의 이종 사촌 오빠의 친척 오빠 의 장 모였어요 왜 에듀 그 사돈이 요 사도 녀 사돈 관계 어 그런데요 이사도 4심 보니 직위가 조금 중요합니다 그녀는 당시 밀가루 회사였던 영남제분 회사의 회장 부인 이었어요 그녀의 이름만 윤 길 자 그래서 이 사건을 영남 적은 사건 이라고 부르는 군요 네 맞습니다 자 그러면 그녀와 하지 양토 대체 무슨 관계가 있었던 걸까요 왜 아니

7:08 50이 넘은 할 마주 마 할머니는 아니고 50이 넘은 아줌마가 왜 20대 대학생 여대생을 왜 괴롭히는 거야 왜 그랬을까요 아 자 여기에 있는 이윤기 1 자신은 요 1999년 자신의 4위 그런데 상위 가요 판사의 요 자신의 그 상위 어떤 김 판사의 여성 관계에 관련된 전화를 한 통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자신의 그 딸과 결혼한 그 사위의 외도를 의심 하기 시작하죠 그래서 김 판사의 전화 내용을 막 추궁하고 주변 여자 관계를 추궁 하던 중 엉겹결에 이 김판석 아 말이 안 되잖아 그니까 누구랑 뭐 전화 했냐 하다가 엉겁결에 이 그 자신이 친하고 아꼈던

7:58 동생의 이름을 듣게 된 거죠 이게 사촌 여동생 여동생 해요 좀 말이 안 되죠 그러니까 음 이안 용길 자식아 그때부터 이어 자에 를 의심하기 시작한 거예요 두 사람이 불륜의 상태 근친상간 이거 근치 상황이 자나 가족 길인데 그래서 불륜의 상대 로 판단해 버린 거죠 말이 안되죠 자 그런데요 이 윤씨 윤길자 시 가요 한번 의심을 품기 시작하자 삼상 알 수 없는 행동들을 하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사위를 감시하기 위해서 달 밤에 다가 도청장치를 만들었나요 독종 자 7시 많아요 그리고요 자신의 그 재력이 있잖아요 부적 집회 적립

8:48 이니까 회장님 아니니까 그래서 이 하렴 한테 미행 할 사람을 붙이 어립니다 근데 실제로 요 하향은 뭐 결국 했어요 집과 학교 도서관 되게 착실한 학생이었습니다 집과 학교 도서관 집과 학교 도서관 왔다갔다 하는 했네 얘한테 미행을 붙인 거야 그래서 오히려 미행을 했던 그 심부름 센터 직원이 아 근데 사모님 어요 게 있는 거 하지 에야 군요 아집과 도서관 밖에 안 다녀서 요 불륜 관계 아닌 것 같은데요 아 체가 저 오랫동안 따라 전 해봤거든요 아닌 것 같은데 그랬더니 이 윤길자 여사 님께서 하신 말씀이 그 그 도서관 지하의 비밀 cr 입구가 있는 cd 가 어떻게 알아 너 그거

9:37 2세가 써 도서관에 맨날 착해 있는다고 크롬 토속 안에서 무슨 다른 길로 갈 수 있고 때가 아냐 왜 토석 하면서 조사 안 했어 홈팀 그랜 속어 주머 자 그렇다면 어디에서 이런 의심이 시작된 야를 제가 궁금해서 조금 조사해 봤어요 왜 도대체 사위를 의심하게 시작해 는 야 자 여러분 이게 딱 에 지저분한 이야기가 많아요 실제 사실은요 2 영남제분 해서요 어 4짜 들어간 남편을 딸한테 남편감으로 주고 싶었던 거에요 그래서 당시의

10:23 유명한 마담뚜 를 고용 했어요 그래서 그 마장조 한테 야 너 지금 4짜 들어가 변호사나 모판 산업 남성 깜 데려오라고 그래서 남편감을 데려와 쬲 그리고 나서 선 자리가 둘이 됐고 결혼이 성사 됐어요 내 그 결혼이 성사 가 됨에 있어서 마담 투 한테 양쪽에서 중 개 료를 2 줘야 되요 그런데 이 집은 돈이 많은 집이니까 별 문제가 없었어요 그런데 4위였던 이 하향의 사전 오빠의 어떤 김 판사는 요 모두가 판 손들 뭘 중계로 까지 좋아 물에 내가 부잣집에 시집 장가를 봤다고 하는데 얼마 안되요 3천만원이 어떤거 에요 내가 3000만원 줘야 돼 어 랑스 남자 데려갔는데 해서 맛 암투가 뭐예요 중매쟁이 에요

11:09 중매쟁이 그런데 중매쟁이 가 이제 집안 좋은 뭐 딸래미 아고 판사 아들을 엮어 준 거죠 근데 판사 해지를 돈이 없어서 이 김 판사가 3000만원 주는 것을 거절했어요 그런데 당시 70세 정도 됐던 이 중매쟁이 가 보통 아줌마가 아니었던 거야 그래서 서 야 너 네가 이 바닥엔 1년 있었는데 니가 나한테 중매를 안내 너 어디 두고 보자 하더니 전화를 건 거예요 오 워 3 언니 어머 은 사모님 그동안 잘 지냈죠 어머 근데 요즘 들리는 소문 응하면 그때 그때 내가 그 줌의 해줬던 그 김 판사가 여자 광대가 좀 그렇다 다가와 아내가 상원의원 됐지 말씀드리는 거예요

11:55 전화를 했던거 에요 그래서 그때부터 여기 있는 이 2분이 의심을 시작하게 된 거고 또 그거 외에도 실제로 하양 과 오빠가 사촌 오빠가 좀 가까워 어때요 그런데 뭐 이 관계는 제가 몰라요 내 하양이 당시 이화 여대 법들을 다니고 있었고 김 판사는 법조인이 있으니까 하야니 5 판테온 과외도 받고 여러가지 이 법조인이 되려고 두 사람이 많이 이야기 도 하고 했었나 봐요 공통 관심사가 있었으니까요 어쨌든 뭐 그렇게 해서 의심이 시작했다고 합니다 자 그러면 요의 윤여사 가요 융 길 자가 이 하지 양을 도 집 얼마나 미 행했던 걸까요

12:43 으 2년동안 0 으 2년 동안 미행하고 조사하고 와 진짜 대단한거 같아요 쭈니 년 씩이나 사돈 처녀 를 사전 처녀를 2년 동안 비행한 거예요 자 그러다가 윤씨가 되게 2002 연하 양 하고 그가 저한테 전화를 겁니다 여보세요 달 간 수차의 어 이러면서 요 그래서 하얀 가족들이 모든 일을 알게 되요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양쪽 집안의 데릭이 시작되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뭐냐면 아니 그러면 김 판사가 뚜껑 얘기했어 될 거 아냐 아니 창문이 이게 말 되는 이야기입니까 하여 만주의 제가 우리 가족인데 제가 어떻게 예람 불려도 합니까 라고 얘기 했어야 됐는데

13:30 김 판사가 은근이 여기서 애매한 태도를 취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 윤길자 도 의심을 멈추지 못했고 요 계속되는 금 이에 뭐 조사 이렇게 계속 되었던 거예요 자 결국에는 요 하양 의 가족들은 법으로 윤씨와 그 위에 나는 모든 사람들한테 접근금지 명령을 내 얻어 냈죠 그리고 나서 이 지긋지긋한 이 상황에서 벗어나 썼을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자 그렇다면 여기 있는 윤길자 씨는 그 접근금지 명령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했을까요 이것들 보소 아주 이제 대놓고 김 판사 하고 우리 살리 하고 어 하지 라고 만나려고 이러는거 아냐 왜 우리 쪽 사람들 다 접근금지 뭐

14:19 하고 해놓고 딘의 조리 어디가서 만나려 그런 거지 아 더 화가 난 거예요 으 너무나 화가 난 거에요 접근금지 경영에 화가 완전 났어요 그래서 그 화를 참지 못하고 자신의 조카에게 전화를 합니다 자신의 조카는 당시 경제적으로 좀 힘들었고 요 약간 이양 아퀴 기질이 있었던 축하 였어요 그의 남 그 조카 이런 윤 남신 이었어요 여세요 남신 야 너희 좀 필요하지 너 누나가 돈 줄테니까 사람하나 죽여라 하면서 차린 5 첨부합니다

15:05 그런데 이 윤 남 신씨가 요 아무래도 이 그 돈이 탐이 나니까 일을 하려고 했는데 혼자 가긴 좀 겁이 난 거예요 그래서 자신이 친하게 지냈던 고등학교 동창 김현기 를 여기에 같이 끌어들입니다 두 사람은 범행에 대가로 윤길자 로부터 약 1억 7500만 원을 갖기로 했어요 1억 7500만원 이요 그리고 선수금으로 가 먼저 주는 계약금 같은 돈으로 5000만원 을 먼저 받았죠 그리고 내서 하향을 4 레알 방법을 찾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독살 하려고 해 때요 그래서 생쥐 사다가

15:53 막 독약 먹여 가지고 얼마만에 죽는지 실험도 하고 근데 독사를 하려면 가깝게 접근을 해야 되는데 워낙 칡과 도서관 만 왔다 갔다 하니까 가깝게 접근할 방법을 못 찾은 거죠 그러다 결국 그들은 하 양을 납치 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리고 하향을 미행하기 시작하죠 바로 그러던 중 2002년 3월 6일 새벽 5시반 하향은 당시 어 아무래도 그 접근금지 명령도 있고 누군가 자신을 미행 한다는 사실 때문에 어 그렇게 집밖에 출입을 많이 하지 않았다고 해요 그러다가 2분이 새벽에 수영 반을 다니기로 결심을 한 거죠 왜냐면 새벽에는 누군가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으니까요

16:38 그렇게 해서 어렵게 결정을 한수영 가는 길이었는데 그 길에 하향을 약취 한 겁니다 자 그들은 하 양을 납치 했어요 새벽에 요 그리고요 그녀를 차에 다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입을 청테이프로 마 같죠 격하게 반영 반항하는 그녀에게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미리 알아 두었던 인적이 드문 경기도 하남시에 검단산 으로 그녀를 끌고 갔어요 아주 사람이 인적이 트 먼 어두운 곳이었는데요 시간도 이미 새벽 이었구요

17:24 그곳에서 계속적으로 저항하고 있는 하향을 격하게 폭행 합니다 아마 발로 차기도 했을 거고 손으로 때리기도 했겠죠 으 그리고 미리 준비해 원 공기총으로 그녀의 머리와 얼굴을 총 6발 소개됩니다 그녀의 시신은 쌀 포대 속에 넣어 저서 유기 되었죠 흙으로 덮어 났고요 위에다가 낙엽을 좀더 펀 왔구요 그렇게 청부살인을 마친 윤씨와 그리고 그 윤씨 친구는 요

18:12 음 산에서 내려 옵니다 그리고 윤길자 에게 전화를 걸어요 뚜뚜 너 이 끝났어요 5 자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죠 분명히 하지의 양이 실종된 걸 알 거고 살인 등 살해된 걸 알 거고요 그래서 이 웅 길 자와 융 길 그 착 잠시만요 이 조카 사진도 같이 보여드릴께요 이게 그 조카의 요 그 족한 데 초 카 해요 이게 그 범인의 뒷모습만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계속 연락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6일 자가 뭔가 불안감을 느꼈는지 조카한테 야

18:58 너 여기서만 되겠다 너네가 마련해 줄 테니까 중국으로 들어가 그리고 중국에서 북한으로 망명해 1 여기서 좀 황당 했던게 아 착한 망명이 그렇게 쉬운 입니까 좀 북한으로 망명을 아래 그렇게 했고 어 돈을 돼 주기로 했어요 그리고 나서 그의 친구였던 같이 범행을 저질렀던 김씨한테 는 성형수술 비를 해줬어요 성형수술을 해서 어 뭐 하는거 모든 비용을 6일자 가 돼 줬던 거죠 차 그러다가 이제 이렇게 사건은 바래 직 발생이 됐는데요

19:48 하향의 아버지가 우리가 이렇게 접근 명령을 한 이 여자가 있단 윤길자 에 대한 이야기를 경찰의 끈 어떻게 시작한 거예요 그러다가 사건 발생 하고 나산 1개월 후의 경찰을 계속 조사를 했어 조사를 하다가 어 이거 뭔가 의심스럽다 에서 그때부터 윤길자 쪽을 조금 더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요 하향의 아버지가 주변을 맴도는 사람으로 지목했던 사람이 김용기 이겨 때요 김용기 가 그 전부터 딸을 이미 했던거죠 순간을 잘 포착해서 납치를 하려고요 그래서 김용희 에 대한 경찰 조사가 먼저 들어봤는데 알고보니까 김용기 가 윤 씨의 조카 윤길자 에 조카 였던 윤 남기 시하고 고등학교 동창이 어떤 거죠 그래서 경찰의 이때부터 실마리를 잡아가기 시작합니다

20:33 게다가 요 하향을 죽이기 위해서 공기총을 사용했어요 여러분 자식의 따 시피 우리 주변에서 공기총으로 쉽게 보는 총 아닙니다 그런데 공기총으로 죽였어요 이거 아주 죽이겠다고 작정하고 온 거죠 그래서 공기총 에 대한 그 구매처를 알아보면서 2 김용기 와 윤 남 신이 공기총을 범죄 도구로 사용 하려고 구매했다는 흔적이 포착이 된거죠 그리고 나서 계좌추적 또 이루어집니다 계좌를 추적한 결과 이 두 사람이 윤길자 로부터 상당한 규모의 돈을 받았던 것이 확인이 되면서 모든 증거가 확보되기 되죠

21:19 아 그러면 이제 잡으면 되겠네요 아니 이미 윤씨와 김 씨는 다른 나라로 도주를 해버렸어요 윤길자 는 일단 국내 있었기 때문에 잡혔어요 그런데 실제로 살인을 저질렀던 윤씨와 김 씨는 외국으로 도주를 해버렸어요 그래서 뭐 어떻게 그럼 일단 융자를 조사하면 되잖아요 여러분 윤길자 는 한 기업의 회장의 부인 이었어요 그녀는 겐 돈도 있고 돈으로 주고 산 권력도 인맥도 있었겠죠

22:04 그러다 보니까 경찰이 윤길자 한명을 데리고 수사를 하기란 쉽지 않았다고 해요 나 안 했다 너 어디 소속이 야 왜 우리 시 그래서 많이 보잖아요 그런거 그래서 수사 글 큰 난관에 부딪힙니다 하양 의 아버지는 모든 것이 풀렸다고 모든 것이 경찰의 해결해 줄 거라고 믿었는데 제대로 되지 않자 그동안 삶의 가지고 있었던 모든 것을 뒤로 조 체쳐 됩니다 하양이 아버지는 사실 삼성그룹에서 18년 정도 일을 하셨구요 그리고 나 식 삼성그룹에서 18년 일하시고 퇴직하신 분이에요 그러나 개인사업을 이제 하고 계셔 때요 근데 모든 재산을 처분 하시고요 만자 를 제쳐 주시고 이 둘을 잡으러 다닙니다

22:59 딸을 범인을 잡겠다 는 일념 하나로 어 윤씨와 김 씨가 도망친 것으로 추정되는 베트남과 중국 등지를 가요 그래서 베트남에 찢겨 가서 현지 경찰 하고 얘기하고 그 당시 한국 교민 사회 인터폴 까지 다 공조 요청을 자기가 합니다 딸의 범인을 잡기 위해서 요 결국 마침내 요 사건이 2002년에 발생했고 요 2003년 중국 측의 갈 중국 측에서 이 숨어 있는 이들에 대한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었구요 중국 공안이 그 숲 에 그 국제 범죄의 잘하고 지금 지명이 된 이 윤씨와

23:45 조카 율 씨와 김 씨를 체포해 써요 그래서 중국에서 강제추방 했어요 그래서 그들이 국내로 압송된 이다 결국 아버지의 그 어떤 간절한 염원으로 또 감자 그 노력으로 이 두 사람이 한국으로 압송 이 되게 되죠 그러면서 경찰에서 이 두 사람이 모든 것을 차 백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 사건이 사회에 수면에 오르게 되죠 거의 테이큰 같은 수도리 네요 맞아요 대한민국 간 테이큰 같은 소리에요 자 그러면 이제 끝인가 요 그 시안입니다

24:31 한국으로 압송된 윤 남성과 김용기 그들은 조사를 받았고요 그리고 자 이게 뭔 잘 아시죠 현장검증 이에요 현장 검증에서 자신들이 총으로 공기 그 소총으로 쌀 포대에 넣은 하향을 앞면 쪽을 총으로 쏜 것을 닭 입증을 했어요 음 그런데요 뭐 이 둘은 뭐 어떻게 뭐 할 수 있었다고 쳐요 하지만 융 길 저는요 이 사건의 최고 배우인 윤길자 는요 일단 이 국내 최고의 로펌 을 통해서 최고의 변호인단을 선임 합니다 그리고 빵빵한 변호사 죄를 데리고 와요

25:19 그리고 한 말 난 안 죽였어 내가 축 이라고 한 것도 아냐 무슨 얘기하는 거야 지금 어 그러면서 뭐라고 제외한다면 나의 조카와 그의 그 친구가 단독으로 범행을 한 거지 나랑은 상관이 없는 이야기 라고 얘기합니다 어 흥 간의 의하면 그럼 최종 판결이 이게 최종 판결까지 시간이 굉장히 걸렸거든요 최종 판결 전에 이 조카의 쳐 한테 갔어요 그러면서 월남은 되니 2

26:05 내가 50억 줄 테니까 같이 집어 써 50 어기면 이제 평생 먹고 살고자 남아 하지만 대한민국 에서는 어떤 판결을 받았을 까요 음 자 1 10 에서요 그저 윤길자 는 살인 교사를 했어요 아 살인 교사 라는거 뭐냐면 살인을 지시했다는 거죠 돈을 주고 제를 죽여라 라고 살인 교사를 했어요 자 윤 씨는 무기징역을 받았어요 그리고 실제로 살인을 저지른 조카 윤씨와 김 씨는

26:51 이십 년이 선고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항소 했어요 또 함수 했어요 항소 라는 것 아니에요 나 그럼 그렇게 난 나쁜 놈 아니에요 나 다시 서 다시 재판 해줘야 다시 재판을 좋아하고 다시 접하는 거에요 그래서 2심에서는 요 어떻게 가냐 오히려 2심에서는 죄질이 너무 나쁘다는 이유로 이 윤 씨의 조카와 긴 윤씨 조카 윤씨와 김 씨는 형을 더 높여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어요 그런데 윤길자 는요 항소를 하긴 했지만 뭐 기각 됐구요 자 그랬더니 이번에는 요 윤 씨의 조카가 아 제가요 의도가 있었던 게 아니고요 제가 어쩌다 보니까 엉겁결에 그냥 살인을 저지른 거예요

27:39 4 제가 처음부터 죽이려고 빠 준비했던 게 아니에요 텐트가 길가는 애를 부자 나체가 쭉 있거든 제가요 기존의 의도가 있었던 게 아니에요 라고 진실 했어요 근데 이건 중요한거 여러분 음 살인죄가 적용되고 형량이 결정되는 데 있어서 니가 미리 준비한 살인 이냐 아니면 오바 그러니까 엉겁결에 그냥 살인한 거냐 는 굉장히 특이해요 물론 거기에다 정당방위 까지 가면 더 달리 겠죠 여러분들도 그것 영화나 드라마 많이 보셔서 알고 있죠 알고 계시죠 어 그래 가지고 안 우리는 그렇게 준비하고 살리는 게 아니라 거죠 엉겁결에 했다 그래서 마 그렇게 하면 제형 년이 줄어들어요 맞아 크게 입증이 되면 형량을 막 줄여 보려고 노력을 하는 거에요 그래서 막 상고이유서 를 제출하고 막 그랬어요 그런데 다행히 대법원이 이 사건은 너무 죄질이 나쁘다

28:28 린 애들은 그리고 사회에서 굉장히 이미 여러 내서 많이 탔구요 그래서 무기한 격리하는 것이 적절하다 는 이유로 원심을 처음에 있던 결정을 확정을 합니다 자 이게 대법원까지 걸고 갔는데요 조카 윤 10월 김씨는 요 위에 있는 분들은 20년을 받았고요 윤씨는 무기징역을 받았습니다 어우 4 그래도 나쁜 죄 지은 사람들이 이렇게 가 모카 니까 정말 다행이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게 끝이 아니에요 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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