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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이 영상은 지하실에 갇힌 소년의 이야기로, 그의 아버지는 세상의 종말이 곧 다가온다고 주장하며 그를 가두고 훈련시킨다. 소년은 결국 탈출을 꿈꾸며 그의 과거와 미래를 탐구하게 된다.

  • 아버지는 소년에게 지하실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고 가르친다.
  • 소년은 자신의 이름도 모르는 채, 엄마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탈출을 결심한다.

소년의 삶과 고백

소년은 자신이 지하실에 갇힌 존재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자 누가 그의 아버지인지에 대해 회상한다. 그는 자신의 출생과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엄마의 존재를 인지한다. 아버지는 소년을 감금하며 종말이 다가온다고 주장하나, 소년은 그의 말을 믿지 않는다.

소설과 자유의 바램

소년은 지하실에서 매일 반복되는 삶을 극복하기 위해 책을 읽는다. 그는 책 속의 햇빛과 평범한 일상이 어떤 것인지를 상상하며, 자유를 찾아 나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아버지의 통제 아래서 쉽지 않은 상태이다.

훈련의 현실

소년은 아버지의 훈련에 의해 육체적으로 강해지지만 아버지에 대한 신뢰가 바닥에 있다. 그는 결국 아버지의 방심을 노려 탈출할 기회를 엿본다. 하지만 아버지는 모든 행동에서 철저히 경계하는 인물로, 소년의 생각처럼 쉽게 방심하지 않는다.

탈출의 결심

아버지의 훈련과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소년은 자신의 탈출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아버지가 갑자기 방침을 바꾸어 모든 훈련이 의미가 없는 상황이 될 위험에 직면한다. 소년은 방심할 수 없음을 깨닫는다.

지하실의 비밀

소년은 아버지가 어딘가 불안한 상태에 있음을 느끼고, 지하실을 떠날 기회를 악용할 준비를 한다. 그는 아버지의 실수를 발견하게 되고, 그 순간을 이용해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세상으로의 탈출

소년은 마침내 지하실에서 탈출하여 바로 밖의 세상으로 나간다. 그는 처음으로 느끼는 햇빛과 도시의 소음에 놀라며 자유를 만끽하려고 한다. 그러나 아버지가 그를 찾기 위해 추적할 것을 경계해야 한다.

새로운 인간 관계

소년은 밖에서 처음 만나는 낯선 사람들을 경계한다. 아버지의 교훈을 떠올리며 그들을 믿지 않으려 애쓴다. 그러나 그는 점차 식량과 안전을 위해 그들과의 관계를 가지게 된다.

종말의 도래

차츰 종말이 다가오는 증후가 나타나고, 소년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한다. 아버지의 경고가 사실이었음을 깨달으며, 주변 사람들이 위험해 보인다.

생존의 선택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소년은 계속해서 생존하기 위한 전투를 이어간다. 생존을 위해 주어진 선택이 많지 않음을 절감하고, 그는 자신의 의지로 생존의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덧없는 상황

그는 생존을 위한다기보다는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반복되는 일상을 거부하며, 그는 자신이 원하는 삶의 본질을 찾기 위해 투쟁한다.

종말의 진실

소년은 결국 아버지의 진실과 종말에 대한 공포가 실제로 다가오고 있음을 깨닫는다. 생존을 향한 길은 험악하나, 그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싸워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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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너네 지아벙커 밖에서 들어오는 날려들 나는 저것들이 부었다. 맞죠? 수잖아. >> 소년은 이치아실에서 평생을 지내왔습니다. 그날이 오기 전까지. >> 보통 자기 소개를 할 때는 이름을 말하겠지만 심지어 >> 나는 한 번도 이름으로 불려본 적이 없기 때문에 내 이름을 모른다. >> 이름조차 없는 그였지만. 하지만 분명 내게도 이름이 있을 것이다.이 >> 치흙 속에 >> 바로 엄마가 지어준 이름이 >> 유일한 빛이자. >> 비록 태어나자마자 엄마와 헤어졌지만 간난하게 나를 엄마가 들고 있는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 >> 유일한 희망. >> 엄마는 분명 나를 사랑하셨다. >> 해졌다.네 엄마 말이 베드립을 박는 한 남자.

0:47 그게 무슨 >> 네가 태어난지 얼마 안 돼서 다리에서 뛰어내려서 되지 않거든. 그의 정체는 소년의 아빠인 동시에 >> 나를 이곳에서 나가지 못하게 가둔 미치광이다. >> 그리고 지하실에 길곡인 복도와 자을쇠가 걸려 있는 문들 그 모든 열쇠는 그의 손에 들려 있었죠. >> 걱정 마라. 너는 절대로 밖에 내보내지 않으마. >> 게다가 >> 내가 말했었지.네 엄마가 뛰어내려 죽음을 택한 이유가 뭔지. 엄마가 결란 이유는 >> 두려워했던 거다. 그녀가 살고 있는 세계인 바로이 직구에 종말이 찾아온다는 걸 알고 있었으니까.

1:33 그리고 그것은 바로 내가 너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 이유다. 너를 사랑하는 아비로서 자살 행위를 하겠다는 아들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지니. 허나 >> 거짓말. 종말이 무서워서 죽음을 택했다고 엄마를 그런 식으로 말하지 마. >> 아버지에 대한 신뢰도는 >> 내가 당신 말을 믿을 것 같아. 종말이 온다느냐는 거짓말로 날 감금하면서 >> 거의 제로에 가까웠죠. 믿든 말든 그건네 자유다. >> 왜냐면 >> 하지만 >> 그의 모든 행동들은 >> 네가 쓴이 자기 속에는 >> 마치 >> 절대 쓰일이 없을 거다. >> 감금한 아들을 괴롭히는 >> 다. >> 사이코패스 같기 때문이었습니다. >> 당신 같은 사람은 아빠라고 불릴 자격도 없어. >> 저런 그런 말 하면 못 쓴다. 이건 다 너를 위해서 하는 거니까 말이야.

2:20 그럼 따라오거라. >> 매일 같은 시간 늘 지나는 통로.이 이 넓디넓은 지하실에는 오직 둘 뿐이었죠. 하지만 매일 똑같은 수업과 똑같은 훈련, 무한으로 반복되는이 지긋지긋한 일산을 이겨낼 수 있게 해주는 건 단 하나. >> 하루 일가 중 잠깐 허락되는 자유 시간에는 책들을 가져와 읽을 수 있다. >> 독생다. >> 서고에는 수많은 책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그리고 역시 지상의 모습이 묘사된 책들이다. >> 땅 위에서 >> 책에서 말하는 햇빛은 대체 어떤 느낌일까? 평범한 일상을 그려보고 >> 분명 지하실 조명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따뜻하겠지. >> 평화로운 일상을 느껴보고 싶다. >> 상상하는 것만이 >> 그리고 지상의 아름다운 풍경도 보고

3:06 싶어. 또 사람들과 대화도 나눠보고 싶다. >> 그게 유일한 날경죠. >> 하지만 역시 맞아마저 해야 하는 건 그때 >> 일상 새격과 분명히 책은 자유 시간에만 보라고 말했을 텐데 이건 지상에 대한 책인가? 안심하군. >> 일상의 비웃음. >> 아직도 지상의 미련을 갖는 게냐? >> 그리고 >> 말했을 텐데 너는 지상에 올라갈 수 없다고. 종말이 오면 세상은 피와 비명으로 가득차고 결국엔 채더미만 남을 것이다. >> 일상의 저주가이 >> 지하실만이 네가 유일한 살길이라는 사실을 아직도 깨닫지 못했나 보군. 울려 퍼지기 시작한다. >> 또 그 소리다. 정말이 온다느니 하는 말. 평생을 반복해 온

3:51 >> 그런 말 같지도 않은 이유로 나를 이곳에 평생 감금하고 폭력을 일삼으며 나를 괴롭혀 왔다. >> 소년의 하루일 거였죠. >> 나는이 감옥에서 어떻게든 탈출하고 말 것이다. 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야. 그 순간만을 기다려야 해. 방침에서 무방비해지는 순간에 >> 여진 성령이 다밀는 >> 설마 그 정도로 힘들어 하는 거냐? >> 평범한 푸시. 그 정도로는 절대 종말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니 >> 지금까지 고작. >>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열 >> 개밖에 안 했잖아. >> 말도 안 되는 근력 훈련이었죠. >> 그런데 >> 자삼스럽게 왜 도와줘? >> 웬일로 도움을 건내는 >> 도와준다고 하는 적 없다.

4:39 >> 누군가가 너에게 손을 내밀며 절대 믿지 마라. 아버지가 소년에게 행하는 모든 행동들을 >> 제일 조심해야 하는 건 인간이거든. 종말 같은 때라면 더더욱. >> 모조리. >> 내가 너를 단련시키고 격투수를 가르치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지. >> 훈련의 불가피하게 다른 인간과 좋아하게 된다면 맨손만으로도 그들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러니음 마약하군. 고작이 정도로 뻗어버릴 줄이야. 오늘은 이쯤만 할까? 방심 늘 기다려왔던 순간 아빠가 완전히 방심했을 때 무방비 상태인 그를 죽이고 열쇠를 얻어 탈출한다. 성공이다. >> 호나 그가 간과 치명적인 실수가 있었으니

5:25 본인의 아버지는 방심따위 절대 하지 않는 인간이란 것이었죠.이 이 극한 훈련의 이름은 종말에서 살아남기. 그리고 종말까지 남은 시간은 단 하루. 몇 시간 뒤 >> 이제야 일어났구나. 시도는 좋았다.네 공격 말이다. 허나 무기를 쓴 벌로. 내일은 훈련 두 배다. 그러만 작어라. 내일은 고된 하루가 될 테니까. 나는 아빠가 모르는 사실을 알고 있다. 아빠가 부를 거면 방에 모든 전력이 잠시 동안 끊기고 모든 소음이

6:10 사라진다. 이때 예민해진 귀를 집중한다면 멀리서부터 들려오지 않던 것들이 들리기 시작한다. 박퀴가 굴러가는 소리, 새같이 지적이는 소리 활동적인 도시의 소지. >> 그를 통해 남자가 알아낸 사실은 두 가지. >> 아빠는 내게 잠잘 시간이라고 말했지만 사실 지하실 밖은 아침이라는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 시군는 평화롭다는 것이다. 그렇게 >> 아빠가 내게 종말이 찾아온다고 한 것은 나를 지하실에 가두기 위한 거짓말이었을 뿐이었다. >> 소년의 최종 목적은 >> 나는 지하실 밖으로 탈출하고 말 것이다. >> 아니 그의 꿈이자 >> 엄마를 찾고 말 거야.이 이 유일한 희망은 엄마 살아 있다. >> 어머니로 귀결됩니다. 그시가 항상 여유 넘치던 아버지가 누군가의 초원화를 보자마자 굳어지기

6:56 시작합니다. >> 무슨 일이지? 본명 위급시에만 연락하라고 했을 텐데. 그리고 긴 통화를 마친 그의 마지막 말과 >> 그래 살아남의 행동은 실로 충격적이었죠. 몇 시간 뒤 >> 아버지의 이상한 상태와 함께 >> 뭔가 이상해. 묶여 있어. >> 자신의 선택이야. 당장 풀어줘. >> 혼나 아버지는 >> 반쯤 정식이 나간 상태였죠.

7:43 >> 안 듣고 있나? 그렇다면 스스로 끊어버린다. 된다.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어. 그때 >> 멈춰 >> 처음 느껴보는 압도적인 살기와 >> 오늘은 훈련이 있는 날이잖아. 그것도 두 배로. 처음 있는 >> 계획이 바뀌었다. >> 아버지의 계획 변경. >>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 아니 >> 심지어 >> 오늘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 알 수 없는 괴들을 >> 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계속 그 자리에 앉아 있을 거다. >> 연속해서 들어옵다. >> 무슨 소리야? 나를 정말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도록 훈련시킨다고 했잖아. 날 계속 못든다면 훈련은 >> 훈련은 이제 됐다. >>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 이러는 거야.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엄마 만날 기회도 없어.

8:30 뭐 하는 거냐? >> 그런데 그때 마치 인간의 것이 아닌듯한 괴라라는 순게 >> 무차별적인 >> 내가 말했었지. 움직이지 말라고. 아버지의 공격이 지속됩니다. 그리고 그 나를 가두고 매일 고통스럽게 만드는 아파에 대한 치모심 치밀었다. >> 끝없는 풍도와 함께 찾아온 >> 밧줄를 풀었을 때 알 수 없는 희다. >> 무한한 희감 항상 비웃는 얼굴로 자신을 내려다보던 아빠를

9:17 >> 내가 한 방 먹였을 때 그 표정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 처참한 표정을 기대하며 >> 아빠의 표정은 분명 환난한 표정이라 생각했다. >> 아버지를 향해 고개를 돌린 그 순간 이제야 밝혀진 그의 진짜 표정은 비유승 뒤에 늘 가려져 있던 형온할 수 없을 정도의 슬픈 표정이었죠. >> 어쩔 수 >> 그 모든 것이 함축된 >> 나를 이해해다오. >> 그 마지막 말과 함께 소녀는 의식을 잃습니다. >> 늘 명심하거라. 내가 너에게 가르쳤던 생존 수칙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단연코 첫 번째다. 절대 지하실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지구상에서이 장수보다 안전한 곳은 없다. 수많은 보안장들과 126년 이상 유지되는

10:04 시설, 그리고 풍족한 식량과 차원까지 모든게 대비되어 있는 이곳에서 나가려 한다는 것은 스스로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자살 행위에 가깝다. 종말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그러니 지하실에서 절대로 벗어나면 안 된다. 절대로. >> 하지만 기절에 있던 소년이 깨어났을 때 아버지는 그를 내버려둔 채 사라져 있었죠. >> 이런 일은 한 번도 없었는데 아빠가 나로부터 사라지는 순간은 오직 내가 잠자리에 누웠을 때 뿐이니까. 어제부터 이상해진 아빠의 행동 분명 뭔가가 일어나고 있어. 늘 같은 생활만 반복되던이 지하실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지금 그는 본능적으로 느끼기 시작한다. 분명히 큰 변이 일어나리라는 것을. 그리고 그 예가

10:51 현실로 다가오기 시작하죠. 태어난 일에 처음으로 모든 분들이 동시에 그것도 전부 열려버린다. 천재 이루의 기회 탈출을 막을 아빠는이 자리에 없다. 찾았다. >> 그렇게 >> 제발 전머의 빛이 개치기를 >> 간절한 소과 함께 >> 뚜껑을 열고 나가자. 생전 처음 듣는 개도시의 사운드와 처음 느끼는 따스한 햇빛. 줄했어. 정말로 밖으로 나오게 되더니. >> 그리고 >> 어이 거기 꼬맹이 위험하게 도로

11:38 한복판에서 >> 아빠를 제외하군 처음 보는 사람이다. >> 인간이었죠.에 >> 진짜 사람이야. >> 뭐야이 녀석? 머리가 어떻게 됐나? >> 맞아. 이럴 때가 아니지. 지상으로 탈출했지만 방심하긴 일러. 아빠가 내가 없어진 걸 발견하고 추격하러 올지도 몰라. 길가 지하실로부터 최대한 멀어진다. >> 평생 꿈거운 지금이 순간 >> 지하실에서 탈출하고 비로서 자유로워지는 것. >> 자유를 만끽하며 불과 수십분 전까지만 해도 탈출은 불가능하게 느껴졌다. 갑자기 문이 열리게 되리라고 상상도 못 해 봤으니까. >> 과정을 되돌아보던 그 순간 >> 그런데 >> 문대리를 스치는 체험적인 오류. >> 왜? 왜 열린 거지? 고원 시스템의 오작동인가? 아니야. 오작동 따위로 인해서 문이 열렸을리는 없어. 아빠는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치밀한

12:23 사람이니까 혹시 지하실의 문이 열린게 아빠의 의도라면 >> 아니야. 그럴 리 없어. >> 지하실에서 벗어나지 말라고 수칙을 만든 사람은 압박 본인인걸. >> 하지만 너무나 행복해 보이는 지상의 모습과 >> 그래. 그동안의 아빠를 되돌아보며 >> 아빠의 말은 거짓말이었어. 지하실 바꾼 이렇게 평화롭기만 한 걸. >> 앞으로의 행복한 미래를. >> 역시 종말이 온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종말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종말의 미래가

13:09 >>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 >> 수건 도대체 뭐야? >> 나도 몰라. 달은 아니겠지? 달이라고 무슨 소리들 하는 거야? >> 아빠의 예언이 >> 저기 보이지 않는 거야? 저건 >> 지구의 종말이 당도한다. >> 절대 지하실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이건 생존 확률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아주 기본적인 원칙이다. >> 그리고 >> 하지만 예외의 경우가 있다. >> 괴물들의 일탁계승. 만약 지하실의 위치가 적들에게 노출되어 도리어 위험해지는 순간이 온다

13:54 >> 소년이 있던 지하실이 없죠. 1- 1 수칙은 파괴된다. >> 이어진 그들의 자겟은 인간. 그리고 저게 뭐야? >> 저리 비키라고. 그 타겟의 범위는 >> 인류 전체였죠. >> 빨리 경찰에 신고해. 틀렸어 저라도 먹통이야.

14:42 그동안 아빠는 내게 그렇게 말했답니다. >> 평생 동안 아버지가 말해왔던 종말이 오면 세상은 피와 비명으로 가득차고 >> 모든 것이 >> 결국엔 제더이만 남을 것이라고 >> 진실이었습니다. >> 종말은 이미 시작되었다. 하지만이 와중에도 소년의 머리를 가득 채운 건 >> 종말이 온다는 아빠의 말은 사실이었다. >> 단 하나의 3단 놈. >> 그렇다는 건네 >> 엄마는 죽었다. >> 그 말도 사실이라고. >> 엄마가 죽었던 것도 참일한 결론이었죠. >> 그런데 그때 >> 잡았죠.

15:28 >> 아버지가 >> 뛰어라. 발을 멈심 마라. 어떻게 여기에 >> 소년을 구하기 시작합니다. >> 저쪽에서도 저쪽에서도 >> 이쪽이다. >> 상 >> 살려줘. >> 이미 아비온 그 자체 >> 이러다 따라잡히겠어. 산말 말고 뛰어라. 어차피 도시에서 나갈 길은 이것밖에 없다. >> 심지어 >> 빨리 떨쳐지 않으면 >> 설상 가상 >> 진짜 다리가 >> 부상까지 있고 말죠.

16:14 빨리 도망쳐야 하는데 >> 현상원아 부상은 곧 >> 달리면 달릴수록 확실하게 느껴진다. 저 괴물들과의 거리가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 죽음을 위해쓴다. >> 시금이 나는 아무리 달려도 저 괴물들로부터 도망칠 수 없다. 어서 이런 상태로는 도망치지도 못하니까 당신 혼자라면 도망칠 수 있겠지. >> 그래 그냥 도망쳐 버려. 어차피 당신은 날 항상 외면해 왔잖아. 하지만 지금이 순간 그는 >> 일어나지 않고 뭐 하고 있는 거냐? >> 진짜 아버지 어쩌 당신이야말로 안 도망치고 뭐 하는 거야? >> 심지어 >> 나는 도망쳐봤자 어쩌니 멀리 가지도 못이 >> 절망적 상황 속에서도 >> 넌 살 수 있다. 내게 방법이 있으니까 >> 확신의 참 말을 건냅니다. >> 뭐 그런 방법이 있을까?

17:01 >> 달려라. >> 잠깐 계획도 안 알려주고 >> 그리고 >> 어 뭔가가 >> 시간이 없다. 일단 다리에서 탈출해라. >> 알겠어. 불과 몇 초 뒤는 >> 통째로 절당 나버리죠. >> 아빠 어떻게 된 거지? >> 그리고 >> 다리가 왜 >> 정황상 >> 설마 >> 넌 살 수 있다. 내게 방법이 있으니까. >> 아버지의 희생이었습니다. >> 그 방법이란게 이걸 말한 거였어? 우와. 그렇게까지 한 이유가 뭐야? 당신은 나를 평생 괴롭혔잖아. 그런데 왜 이제 왔어? >> 나는 살아남았다. >> 하지만 살아남은 다음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남아야 하는 거지?

17:47 >> 그가 지상을 꿈꾸며 바라왔던 것들은 사라져 버렸다. 평화로운 일상도, 지상의 아름다운 모습도, 그리고 유일했던 내 목표까지도 당신에게 붙고 싶어. 어째서 당신은 그렇게까지 나를 살리려고 했던 거야? 나는 대체 이런 지옥 같은 세상에서 대체 멀리에 살아가는 거냐고. 그런데 그때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건냈던 그것 생존을 위한 >> 그 당실은 어째서 >> 최대의 동기 부여가 >> 이제 와서 이런 걸 말해 주는 거야. >> 천덜됩니다.고 >> 싶어. 하지 않고 어떻게든 살아남아서 엄마를 찾고 싶어. >> 허나 >> 그게 가능할 리가 없잖아. >> 그렇다. 종말이 오면 인간들은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 현지는 가혹했죠. >>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는 힘이나

18:32 지식도 없을 테니 말이야. 운 좋게 직후에 살아남는다 한들 매일 반복되는 생사의 위협으로부터 살아남지 못하겠지. >> 그럼 만약 그 상황이 오게 되면 어떻게 살아남으라는 거야? 당신 말대로라면 >> 그렇게 >> 그냥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죽음을 받아들이란 소리야. >> 죽음을 목전해 둔 그때 >> 내가 가르쳐 준 것들을 다 잊은 거냐? 평생의 훈련들이 주먹들처럼 스쳐지나가며 괴물의 주먹을 가볍게 흘려버린다. >> 너는 평범한 인간들과 다르다. 바로 오늘을 위해. >> 그들과 너의 가장 큰 차이점. 너는 살아남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 평생을 훈련해 왔던 것이었죠. 평생을

19:18 반복해 왔던 끝도 없는 훈련 경험과 생존 지식들을 가지고 정말로 발보지라. 그리고 살아남 것. 그렇게 정말의 날 4일 뒤 인류의 99.99%는 99%는 절멸하고 살아남은 극소수의 사람들은 지하에 숨어 명하고 있었지만 그들에게 남은 선택지는 한 두 가지. >> 이젠 식량도 바닥나서 >> 이곳에 남아 아사하느냐? >> 여기서 나가할지도 모르겠어. >> 밖으로 나가 사냥당하는 >> 그래도 괜찮아. >> 하지만 >> 지금 살아 있다는게 중요한 거지. >> 그 일만의 선택권조차 보장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20:05 >> 도와줘. 죄송이야. 진짜 갑자기 왜 괴물이 저쪽에도 있어? 괜찮아. 제가 괴물에게 잡히면 빈틈이 생길 거야. 그때 옆으로 도망치면 돼. 다같 괴물이 있는 방향으로 도망치다니. >> 그런데 이쪽을 >> 해주고 >> 종말의 시대에 또 다른 축권제였죠. >> 거짓말. >> 그렇다면 >> 이젠 따돌렸겠지. >> 서로 만나게 될 확률. 시체가 아니라 살아 있어. >> 몇 분 뒤 둘의 첫 만남이 이루어지는데. >> 대체 넌 뭐냐? 내게 무슨 짓을 하려고 했던 거지? >> 한 순간이라도 잊어서는 안 된다. >> 소년은 이미 인간을 멀리해야 한다는

20:51 것을. >> 무슨 짓이라니? 네가 괴물한테 보일까 봐 숨겼을 뿐이라고. >> 인간을 절대 믿지 마라. 그들은 너를 이용하고 죽이려 될 것이다. 아버지의 가르침이. >> 아빠의 말이 사실이었던 이상 인간과 가까이 하면 오래 살아남지 못할 거야. 그의 세뇌가 >> 녀석들은 교활한 존재들이니까 >> 완전히 지배하기 시작한 상황이었죠. >> 내가 그 말을 어떻게 믿어? >> 하지만 >> 뭐야 진짜 배고파 마지막으로 뭘 먹은게 5일전 지자실이 있었나? >> 배고픔이란 이전 한개야 훈련으로 극복할 수 없는 법. 그런데 >> 난 아무 식량도 없어. >> 뭐요? >> 갑자기 무슨 말이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이 >> 소녀 >> 아니야. 다 배고파 보이길래 >> 거짓말을 >> 혹시 물어볼까 봐 미리 >> 존나 못합니다.

21:38 >> 좆됐다. >> 그건 뭐야? >> 그 그게 이거는 >> 그런데 >> 저 인간의 몸에서 떨어진 건 대체 뭐지? >> 얜 또 뭔가요? >> 잘은 모르겠지만 저걸 보니 본능적으로 배가 떡 고파지는 느낌이군. >> 설마이 >> 바보는 >> 그건 식량이지? >> 본능적으로 깨닫습니다. >> 아니 >> 아 잘못었나? >>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아 이게 식량일리가하 저 녀석 바보인게 분명해. 정상이 넘어갈 생각했어. >> 하지만 거짓말 >> 소년은 내가 인간을 믿을 것 같아. >> 어 >> 내가 그대로 믿을 거라고 생각했으면 큰 오산이야. 당연히 인간이 하는 말은 거짓말일게 뻔하잖아. >> 틀렸어. 내가 생각한 거보다 더 바보였잖아. >> 상상 초월에 바보였죠. >> 오히려 확실해졌다. 저렇게까지 반응을 보이는 것은 분명적의 식량이란 의미겠지. 내겐 저 식량이 필요하다. 만약 협조하지 않는다면 무력을 알아도

22:24 빼앗는 수밖에. 그런데 그때 >> 자 >> 태어나서 처음으로 >> 딱 절반이야. 더는 못 줘. 네가 엄청 배고파 보이니까 특별히 주는 거라고. >> 타인의 호위를 받게 된다. >> 어째서 나눠 준 거지? 먹을 식량이 줄어들면 생존에 불리해진다는 사실을 모르는 건가? >> 아버지의 수업에서 >> 대신 나중에네 배로 꼭 갚아. >> 4달러 >> 알겠지? >> 대배라니 속셈이 있었군. 아 알겠다. 아 역시 인간은 교활한 존재라니까. >> 해려와 호인은 배운 적이 없었죠. >> 뭐야? 너 어디 가? 배도 채웠으니 이동하려고 한다. 인간 >> 뭐 이런 상황이 대체 어딜 가게? >> 그 목적지는 >> 여긴 우리 동네라 주변을 잘 아는데이 주변은 괴물 투성이라 아야 >> 그럼 지하철이 어디 있는지 알고 있어? >> 지하철 >> 지하철은 왜 >> 그곳이 안전하니까 >> 뭐 >> 빵조차 모르는 그였지만

23:10 >> 생존에 필요한 물자들이 밀집되어 있고 괴물들을 피해 이동할 수 있는 통로도 존재하고 그 생존 지만큼은 그리고 무엇보다 지한은 괴물들이 인간을 탐지하기 어려우니까 >> 인생이 이르던 법원 원이 없죠. 정말 묘한 녀석이야. 뭔가 알고 있다는 듯이 말한다니까. >> 그렇게 도착한 지하철은 살아남은 모든 사람들이 밀집해 있었습니다. >> 원래이 지하철을 겉점으로 삼며 생각이었지만 예상보다 인간들이 너무 많아. 다양한 유형들의 인간들이 보인다. 절망에 사로잡혀 무기력해진 인간들. 틀림없이 나는 여기서 죽을 거야. 여기도 곧 괴물들이 찾아낼 거라고. >> 그리고 그런 인간들을 상대로 악한 곤성을 드러내는 인간들. >> 어이 비켜. 그리고 짐작할 수도 없는 이상한 인간 것이 >> 아버지의 가르침에 따르면 >> 인간들이 많을수록 위험 요소는 늘어만

23:57 간다. >> 다 이니컴 >> 이들 중에 내게 위협이 될 만한 존재는 없다. 위험한 존재는 본능적으로 느껴진다. 지상의 괴물이라든지 아빠에게수도. 하지만 저들 중에는 그런 위험한 느낌을 가진 존재가 없다. 당분간은 임시로 이곳에서 지내볼까? 만약 저들 중 누군가가 내게 저기를 드러낸다 한들 내게 상처 순 없을 테니까. >> 그때 >> 자네 이름은 어떻게 되는가? >> 생전 처음 겪는데 이름 통성명이 이뤄지지만 >> 없어. 원래부터 난 이름이 없었어. >> 그 단 한 번도 이름으로 불려본 적이 없었죠. >> 음. 좀 더 친해졌다고 생각이 들면 그때 알려주겠나?

24:42 >> 한편. >> 대장 전부 집합시켰어. 무리가 생기면 >> 그럼 시작해 볼까? >> 소열이 생겨나는 법. >> 모두 이것으로 모이게 해. 불흥한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 뭐야? 갑자기 모이라는데? >> 그리고 >> 어이 갑자기 왜 우리 모은 건데? 설명도 없이 막문가대로 이래도 되는 거야? 내 말 안 들려? >> 무법 세계에서. >> 나는 인간의 시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 그 인간이 어떤 마음을 숨기고 있는지 눈을 보면 느껴진다. >> 두려움. 겉으로는 강한척 하기 위해 숨기지만 서열를 정하는 것은 오지 마. >> 내 앞에서는 오직 결국 드러나기 마련이다. >> 힘이 논리였죠. >> 그래 그 모습을 보고 싶었어.

25:29 >> 더 보여온이시면 속 모습을. >> 같은 시각 소녀는 >> 글쎄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 군. >> 나도 이렇게 생긴 꽃은 처음 보는데. >> 어머니의 행방을 찾는 중인데. 그나저나 어째서 그 사진의 장소를 알고 싶어 하는 게가 >> 보통 사람들과 >> 당연하잖아 그곳을 찾아갈 거야. >> 뭐요? 알다시피 지상에는 괴물들이 우글거리지 않은가? 장소를 알아낸다 한들 밖에서 살아남기 힘들 텐데 >> 소년의 페이지는 >> 아니 나는 살아남을 수 있어. >> 완전히 다른 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지가 지하철 위에선 끔찍한 예고편이 진행 중이었죠. 그리고 불과 3분 뒤 >> 방금 냄비에 뭐 재료 넣었어? 뭔 헛소리야? 아, 기본 탓인가? 뭐야? 왜 하늘에서 돌박이가

26:14 >> 세상과의 통로가 뚫려버린다. 꿀이 도와줘. 논이 안 보여. >> 빠 >> 급피는 대체 >> 뭐 몰라. 나는 그냥 낮잠 자고 있었을 뿐인데. 아까부터 계속 두통이 어라 그거 설마 괴물 이게 뭐야 머리에 뭔가가 안래 모두에게 >> 괴물이다. >> 도달하기 시작하죠. 그렇기 때문에

27:01 >> 움직임이 멈췄어. 대장이 괴물을 죽였어. >> 대장은 대장인 걸까요? >> 대체이 괴물은 어디서 온 거지? >> 보자마자 꼼짝없이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살았다. >> 대장이 우리 구했어. >> 나도 원래부터 믿고 있었다고. >> 하지만 제앙은 이제부터 시작이었죠. 그 자리에 있던 모두가 잊고 있었습니다. 정확히는 이지했던 것이었죠. 끝끔찍했던 기억들을. 그리고 마주해야 할 공포를 그러때 >> 맞어 싸워라. 언제까지 도망만 칠 거지? 지금까지 일들을 되풀이할 생각이냐? >> 모두의 공포를 참재우고 >> 적은 고작 한 마리. >> 모두의 마음을 움직이는 >> 이전과는 다르다. 모두가 힘을 합치면

27:48 이길 수 있다. >> 대장의 킹스 스피치가 전달되고. >> 그래 할 수 있어. 방금 대장의 괴물을 죽이는 것도 봤잖아. >> 어차피 여기서 도망쳐 맞자. 갈 것도 없어. 대장말이 맞아 우리 힘으로 저 괴물을 죽이는 거야. >> 그들은 맞서기 시작한다. 더 이상 괴물은 공포의 대상이 아니다. 그 사실은 종말의 날 이후 처음으로 사람들에게 >> 대장 명령만 내려줘. >> 희망을 니 >> 대장 >> 압도적인 절망을 심어준다. >> 분명히 대장이 죽였을 텐데 어째서 재생하고 있어. 녀석들은 죽지 않아. 그렇다면 >> 직선 >> 우린 절대 이길 수 없잖아. >> 저걸 이구나.

28:37 >> 그렇게 그야말로 센 지옥이 펼쳐지기 시작하고 >> 털렸어. 우리까지 노려지는 건 실 문제야. >> 모두가 저이 빠진 그 순간 한 속년이 잠깐 최근 뭐들 >> 겁침없이 나아갑다.이어서 마치 당연하단데. 전두태세를 취해 버리죠. 과연 소년은 종말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이 다음 내용은 고정 댓글의 링크를 통해 현재 네이버튼에서 무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종말에서 살아남기. 평생 지하실에 갇힌 채 오직 종말을 대비한 훈련만 받아오는 한 소년. 그리고 종말이 곧 닥쳐온다고 외치는 미치광이 같은 아버지.이 이 한 줄 설정만으로 이야기에 빨려 들어갈 수밖에 없는 작품인데요. 평생을 폐쇄된 공간 안에서 오직 그날만을 대비해 달련된 한 소년이 세상에 발을 느렸을 때

29:22 과연 그 훈련이 진짜였는지 혹은 그저 한 인간의 망상에 불과했는지 그 진위를 가르는 순간의 긴장감이이 작품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송작가의 단단한 연출이 그 소재와 시너지를 내고요. 평소 포스트 아포칼립스 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네이버 앱툰 종말에서 살아남기 1하부터 13까지의 내용이었고요. 현재 네이버 앱툰에서 무료로 감상하실 수 있음을 알려 드리며 물러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무비였습니다. 지금 보이시는 화면처럼 지무비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결말 끝까지 다룬 영상 영상 선공개 미공개 히든 영상 그리고 회원 특별 포스팅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강요는 아니고요. 빌게 >> 우주아 네가 개가 되라면 내 개가 된다.이 새끼 입말 걸리면 거짓말이 자동으로 나와야

30:10 >> 누인가? 지금 누가를내어 살살 오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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