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차 DJ가 말하는 한국 테크노 l Bagagee Viphex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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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이 영상에서는 DJ 바가지 바이팩설틴의 경력과 경험, 그리고 한국 전자 음악 씬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는 자신의 이름 유래, 커리어 하이라이트, 멕시코 투어 경험과 레코드 레이블 활동을 공유하며 DJ로서의 시작과 공연에 대한 판단, 향후의 계획을 논의합니다.

  • DJ 바가지의 이름 유래와 스토리
  •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음악 감독 경험
  • 멕시코 투어와 한류 DJ들의 변화

미리보기

영상은 DJ 바가지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각자의 DJ 경험과 커리어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이어집니다. DJ 문화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개인적 경험을 공유합니다.

호스트, 게스트 소개

디제이 바가지는 한국의 전설적인 DJ로,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아티스트입니다. 영상의 호스트가 그의 커리어와 명성을 소개하며 방송의 목적에 대해 설명합니다. DJ 바가지의 특별한 존재감과 커리어를 조명합니다.

이름의 유래

DJ 바가지의 이름은 그의 본명 박한진에서 유래합니다. 그는 과거 동네 별명인 '바가지'에서 생긴 이름을 어떻게 음악계에서 사용하게 되었는지 설명합니다. 이름의 변천사와 그에 얽힌 추억들을 이야기합니다.

가장 굵직한 커리어들

DJ 바가지는 커리어 하이라이트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스포츠 프레젠테이션 음악 감독을 맡았던 경험을 언급합니다. 그 외에도 방송 출연과 DJ 대회에서의 성과가 그의 경력을 더욱 빛냈음을 이야기합니다.

멕시코 투어 이야기

그는 최근 멕시코 투어 경험을 공유하며 현지에서의 공연과 반응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준비 과정과 결혼을 앞둔 상황 속에서의 고민도 언급합니다.

다보탑 레코즈 이야기

바가지의 레이블, 다보탑 레코즈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와 그 운영 방식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는 레이블을 통해 수백 곡을 발매하며 테크노 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DJ를 시작한 계기

DJ 바가지는 DJ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경험을 회상합니다. 그는 클럽 문화에 대한 열정이 어떻게 그를 DJ로 이끌었는지를 설명합니다.

바가지의 베스트&워스트 공연

그는 자신의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과 최악의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음악과 관객의 반응에 대한 논의를 합니다.

바가지의 테크노 이야기

DJ 바가는 테크노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그 장르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는 과거와 현재의 테크노 씬에 대해 느끼는 점을 공유합니다.

북방크루

북방크루의 창립 배경과 DJ 바가지의 활동에 대해 설명합니다. 크루 활동이 그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존나페

그는 자원으로 운영되는 '존나페'라는 페스티벌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벤트 기획 과정과 개인적 어지러움에 대해 설명합니다. 현재 계획과 미래 목표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요즘 한국씬에서 흥미롭게 보고 있는 변화

DJ 바가지는 요즘 한국 전자음악 씬의 변화와 후배 DJ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감상하며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합니다.

공약 및 마무리

마지막으로 그는 향후 계획과 한국 전자음악 씬의 발전을 위한 자신의 다짐을 이야기하며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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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25년차 DJ가 말하는 한국 테크노 l Bagagee Viphex 13”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대한민국 모든 DJ를 다 무시하는 바람이잖아요. 좀 높으신 분이 술이 완전히 고주가 돼서 와 갖고 DJ보스를 막 손으로 빠바 치더니 음악이 이게 뭐야? >> 진짜 이거 있잖아요. 이거 이걸 한 거야. 그래 갖고 제가 강압적으로 얘기한 거는 난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제 사과를 해라. 사과를 안 하겠대요. 왜 내가 여기 지배인인데 너네들한테 사과를 왜 하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랬더니 DJ가 시키는 대로 음악이나 틀면 될 것이지. 어 꼬우면 너들이 뭐 클럽 차려서 하다가 막 이러는 거야 저한테. >> 그래서 그 얘기 딱 듣고 꼬우면 뒤 알았어. [웃음] >> 오 >> 그래 한다. 그래갖고 맞은 편에 있는 옥상에서 존나를 한 거예요. >> 아 그게 출발점이에요. >> 네

0:45 >> 거기다가 되고 >> 아 [웃음] >> 그 파일이 녹음 파일이 [음악] 있다면 >> 공개하고 싶어. >> 네. 네. 반갑습니다. 저는 히스 >> 반달락 >> ஸ입니다. >> 스테 32라 시작하겠습니다. >> 얍. 와, [웃음] >> 벌써 목소리가 들리셨네요. >> 목소리만으로 존재감이 [웃음] 저 >> 아, 오늘은 오늘은 게스트를 제가 한번 소개해 볼 >> 개인적으로 너무 존경하는 형이기도 하고 선배이기도 하고 >> 어 30월라 드디어 그분이 오셨습니다. 국내 DJ에게 산 증인이자 어 리빙 레전드 >> DJ 바가지 바이팩스 서틴 님 오셨습니다. 예. 이름이 굉장히 길어요. [웃음] >> 플레임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시잖아요.

1:31 >> 예. 그렇죠. 그냥 DJ 바가지로만 알고 있는 사람이 상당히 많죠. >> 어쨌든 제가 마이크를 턴을 받았으니까 정정부터 하고 들어가면 되면 산 증인도 아니고 리빙 레전드도 [웃음] 아니에. >> 겸손하세요. >> 그냥 오래한 사람 오래한 사람 >> 그 늘크가 어떠세요? 크크. >> 크크. 예. [웃음] 인정해야지. 이제 인정해야 됩니다. >> 그냥 동네에서도 저기 영포티 아저씨라고 불러. ppt [웃음] >> 애들한테는 그렇게 얘기하고 >> 아 그 좀 정식으로 모르시는 분들 위해서 좀 소개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어 예 안녕하세요. 저는 DJ 바가지 바이팩스 서틴이라고 하고요. 어 예 DJ입니다. [웃음] >> 반갑습니다. >> 얼마 전에 결혼을 해서 유부남 DJ입니다.

2:17 >> 야 >> 아 축하드립니다. [웃음] >> 이게 유부남이 많아지니까 좋네요. >> 아 성공한 DJ형. 예, >> DJ들 결혼하는게 쉽지 않은 >> 예, DJ들이 결혼을 많이 해야 됩니다. >> 그러니까요. 그래야 이제 정상화의 과정 속에 와, 제가 그 결혼식 때 >> 사람들 앞에서 인생은 바가치처럼 이거 외치고 싶어든요. 진짜. 왜냐면은 >> DJ로서 최고의 성공은 결혼이다 너무 하고 싶어 갖고 >> 그랬는데 마이크를 딱 잡았더니 너무 떨려 갖고 [웃음] 그 어, 패스, 여기 아까 질문지 대충 보니까 거기서 뭐 긴장하냐 이런 >> 와, 결혼식이 제일 긴장됐어. [웃음] 어 그럴 수 있어. 그럴 수 있. >> 아 그러면은 번뇌로 그냥 간단하게만 신혼 생활 요즘 어떠신지 좀 아 저 매우 행복한 생활을 매일매일

3:03 >> 예 >> 신혼이라서 행복한 건지 진짜 결혼이 행복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매일매일 그냥 즐겁고 >> 예. 맨맨 맨날 속급 장난하고 시트 찍는 것처럼 [웃음] >> 아까 잠깐 듣기로는 이제 박가정이 이제 결혼을 하시고 >> 어 작업실이 원래 그러니까 스튜디오가 따로 있는데 스튜디오를 집 안에 뭔가 어떻게 그렇게 설치해서 그 동선을 옮길까라는 고민을 하셨었대요. 근데 이제 동료분들이 한 100여번 100여명의 [웃음] 동료분들이 강력하게 말리셨다고 집에 주는 거 >> 스튜디오는 절대적으로 남겨놓고 분리해야 된다 그랬다고 하시더라고. 유구남 선배님들이라고 정습니다. [웃음] >> 안돼 >> 다 경험에서 뭔가가 [웃음]

3:50 >> 그러면 후배 DJ들한테도 좀 결혼을 추천하시는 >> 어 저는 강력하게 추천을 하고 어 그 저 심리적으로 상당히 안정화가 되기 때문에 >> 음 >> 라곤 하지만 [웃음] >> 지금 현재 제가 신혼이기 때문에 함부로 그렇게 안정하긴 어려울 것 같네요. >> 일단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아. 좋습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아니, 그 저는 사실 되게 궁금했던 건데 여기 있긴 하지만 그 이름의 유래가 굉장히 궁금했었어요. 예전부터. >> 컴 >> 바가지 바이세스 바이스 [웃음] 바이먼 >> 시옷이 들어간 거 같은데. 방금 >> 바가지 바이팩 썰틴. 그러니까이 바가지라는 것까지는 제가 어 이해가 되는데 바이팩스와 13이 붙은게 어떤 유래가 있는지 좀 여쭤보고 싶. >> 어. 바가지부터 궁금한 거. [웃음]

4:35 아 그러니까는 어, 계속 이름에 대한 유래가 어쨌든 제가 DJ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까 많은 뭐 매체에서도 인터뷰할 때 가장 처음에 얘기를 했었고 여기저기서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항상 얘기를 할 때마다 >> 그 매년 막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이 벌써 이제 DJ를 한지 24년 됐나 뭐 하여튼 오래 했다 보니까 >> 와 >> 매년 들 때마다 아, DJ 바꿨어야 되는데 바꿨어. [웃음] 이게 1년 2년 3년 20년 하고 아 지금도 바꿔야 되나 [웃음] 이게 너무 어렵고 >> 아 미루고 미루다 보니 24년이 >> 아 그리고 이제 로고 다시 만들어야지 막 하면서 이게 너무 어려운데 이거 봐지 일단은 제일 >> 제 이름이 박한진이라서 >> 아이 >> 봐야 아직도 모르는데들을 [웃음]

5:22 >> 때마다 새로 >> 이름이 박한진이니까 박한진 박한진 하다 박가지가 된 건데 >> 아 어 >> 이제 다진인데. >> 네. >> 이거를 너무 그 당시에 영문 발음법, 기호법 >> 그거를 잘 무지한 상태로 스펠링을 쓰다 보니까는 ba g로 쓴 거예요. >> 그 해외를 나가면 다 바이라고 읽어요. [웃음] >> 바기. >> 예. 일단 여기서부터 에러가 났고 >> 그다음에 이제 근데 이제 바가지는 원래 저의 >> 그 완전 어렸을 때부터 별명했어요. 다섯 살. 제 기억이 가장 어렸을 때까지 기억할 수 있는게 다살이던데 >> 그때부터 전 동네에서 바가지라고 불렸단 말이죠. 음라는 그래서 처음에 저는 DJ 바가지로

6:08 시작을 했는데 네 >> 2009년도에 앞구정에서 앞구정 미지 페스티벌이라고 >> 예 앞구정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단체에서 [웃음] 주체 주관을 한 압사의 >> 그 로데어거리 이렇게 니 니니니은자로 무대 가운데다 놓고 쫙 이렇게 하는 >> 앞구정 뮤직 페스티벌을 기획을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거기서 그 제가 디자이너로 있었어요. 포스터 디자이너. 그래서 포스터 디자이너로 이제 들어가서 이제 그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 거기다가 이제 당연히 저희가 DJ니까 이름 제가 나 음악 틀까 그러고 이제 거기다 쓰고 있었어. 근데 그 앞구정을 사랑하는 사람들에서 그 뭐 실장님이라고 해야 되나 직함은 정확히 키왔는데 그분이 오시더니 [헉 소리] >> 아 좀 바가지 짜친다 이러는 거야.

6:54 >> 나이트 삐 이름 같지 않냐? [웃음] 아 >>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어 그렇네요. 그죠 그러면서 아뭐 DJ 바가지 강아지 뭐 이럴 수도 있으니까 좀 멋있는 걸로 해 봐 그랬어요. 근데 그때 >> 2009년에 진짜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가 있던 아티스트 중 한 명이 이제 데드마우스였단 말이에요. >> 그러니까 데드마우스가 워낙 인기가 많다 보니까 DJ 이름에다가 숫자를 쓰는게 맞아요. >> 그래서 >> 일단은 그 이제 그때가 이제 당시가 포스터를 만들 거라고 컴퓨터 켜 있잖아요. 켜 있는 상태에서 DJ을 바꾸래. >> 예. >> 그래서 DJ 뭐 하지? 난 DJ 박가진데 뭐 쓸까 하다가 일단 숫자 쓰고 싶은 거야. >> 숫자가 쓰고 싶은데 숫자가 뭐 해야 될지 당장 안 떠오르잖아요. >> 근데 바가지 할 때 B가 이렇게 13이란 말이에요.

7:40 >> 아 [웃음] >> 그래서 13을 그 끝에다 썼어. 오. >> 그러고 나서 아 13을 썼고 데드 마우스처럼 뭐 데드 마우스 멋있는 이름처럼 해야 되는데 뭐 해야 되지 뭐 해야 되지? 하고 있는데 그 당시에 또 되게 그 남자 로망 같은 차가 다찌에서 나온 바이퍼였단 말이야. >> 그 다찌 바이퍼가 갑서 땅 떠오르는 거야. >> 그 바이퍼 그 바이퍼 13이라고 썼어. 예. >> 근데 바이퍼 13은 또 뭔가 >> 그 잘 안 붙단 [웃음] 말이에요. >> 근데 또 제가 그 당시에 제일 좋아하던 아티스트가 이펙스 트윈이었어요. >> 아 >> 그래서 에이펙스 트윈에서 [웃음] 어 좋다 이거다. 바이팩스 설팀. 대단한 연결고리들이 이렇게 뭉쳐서 만들어. >> 그래서 그 짬뽕을 해고 바이팩 설틴을 만들어서 그래서 2009년에 거기서

8:25 딱 활동할 때는 바이팩 설틴이었어요 제가. >> 아 바가지를 빼고 바가지 빼고 >> 바이백틴으로 이제 했던 했는데 >> 네 >> 또 저기 또이 시간이 지났더니 [웃음] >> DJ 바가지가 이름도 잘 붙고 한국적이고 좋은데 왜 안 쓰냐? 바이백설 어렵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또 휘둘려 갖고 이렇게 할 [웃음] 거 그걸 합쳐버렸어. 어 굉장한 유래가 있네요. >> 네. 저도 이플 스토리를 처음 알았어요. 예. 오래 알았는데 내용을 >> 그 이제 괴라라 이름이 탄생하 [웃음] >> 자 여러분 오해하시면 안 되는게 이름 소개였습니다. 지금 [웃음] >> 이름 소개였습니다. >> 예 오늘 재밌을 거예요. >> 아니 아까 디자인도 하신다 들었는데 제가 좀 더 쳐다봤어요. 원래 알고

9:12 있었지만 >> 그 동국대 건축학관가 나오셨잖아요. >> 그렇죠. 오 >> 그래서 디자인까지 다 하시더라고요. >> 아 건축학도 좋 >> 본인이 하시는 것까지 다 >> 뭐 포스터 이런 것까지 다 하시더라고요. >> 예전부터 그 뭐지? 박가지 형님을 잘 모르는 후배 DJ들도 박가지 형님은 [목을 가다듬음] 혼자 다 하신다. [웃음] >> 영상부터 음악부터 만드시고 디자인도 하시고 뭐 모든 걸 다 하신다라고 얘기는 엄청 많이 전에 들었었거든요. >> 그니까 저 어릴 때 진짜 제가 완전 어렸을 때 그때 형을 딱 봤을 때도 약간 저 형은 뭐지라는 생각이 [웃음] 들 정도로 그러니까 그런 거 있잖아요. 뭔가 딱 보면은 혼자 다 해 모든 거를. 아 디자인뿐만 아니라 뭐 디렉트부터 해서 지금까지 >> 그 형님의 이제 커리어가 많은 거를 이제 증명하자. 거기에서 이제 단순히

9:57 음악뿐만 아니라 좀 오늘 차차 얘기를 해 나가겠지만 정말 진짜 제가 아는 분들 중에 정말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능력치를 가지고 계시는 저 형님인 거 같아요. 네. >> 진짜 지금 소양의 시초죠. 지금 DJ들 뭐 마케팅도 해야 되고 디자인도 해야 되고 그거의 시초입니다. >> 한국에서맞죠맞. >> 20년 전부터 그랬던요. >> DI 정신. >> 예. 정신. >> 아 진짜 대단하. 아, 오늘 오늘 팟캐스트 때 기대됩니다. >> 아, 너무 재밌어. [콧방귀] 그래서 이름 유례를 좀 들어봤고 사실 뭐 웬만큼 여기 시내 계신 분들은 그 박가정님의 그 굵직한 커리들을 다 알고 있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내 커리어의 가장 굴직한 세 개 정도 말씀해 주시면은 이해하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평창 동계 올림픽

10:45 2018년도에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스포츠 프레젠테이션이라는 분화가 분야가 있는데 >> 그게 경기를 할 때 경기장 안에서 일어나는 음악을 >> 어 뭐 컨트롤한다거나 디렉팅하는 뭐 그런 직책이 있는데 거기서 SBP 셰프 음악 감독을 여임했었고요. 어쨌든 이제 올림픽이라는 뭐 어마어마한 큰 타이틀이니까 거기서 막 >> 그게 이제 제가 각 생각했을 때 엄청 큰 타이틀이라고 생각을 하고 >> 네 >> 그다음에 또 이제 저라는 제 DJ 이름을 좀 많이 알리게 된 계기가 여기 반다리랑도 같이 했었지만 >> 그 방송 뭐 헤드라이너 트라이앵글 요거 출연을 했던 것들 >> 예 그것때가 이제 또 인생의 황금기가

11:32 아니었나라고 [웃음] 무려 무려 10년 전 얘기입니다. 와, >> 그리고 이제 사실 헤드라이너까지 섭외가 되기 전에 >> 네. >> 밀러 사운드 크래시라는 DJ 대회가 있었거든요. >> 그래서 거기서 이제 우승을 해서 그 세계 대회 진출을 했고 >> 뭐 그런 때가 다 10년 전 얘긴데 인생에 꽃 꽃기를 걸던 시절 아닌가? [웃음] >> 와 올림픽 음악 감독 같은 느낌이네요. 그러면 이제 그 안에서 펼쳐지네. >> 그렇지 않을까요? >> 제가 알기로 2018년 평창 때 마틴스가네. 네. 아게스가 이제 그 폐회식에서 맨 마지막에 >> 그 레이든하고 같이 올라가서 했죠. >> 되게 M이 올림픽에 많이 접합이 되던

12:17 올림픽이었던 걸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진짜 저는 꼭 오늘 말씀 나누고 싶었던게 저는 헤드라이너가 너무 기억에 남거든요. >> 음. 저희가 DJ 시작할 때 >> 한참 하던 프로그램이었어요. >> 그게 [목을 가다듬음] 15년인가 15년 >> 예 15년 데뷔더 전이었습니다. 그래서 방구석에서 음악 만들면서 >> 그거 지금 돌려봐도 재밌어요. >> 재밌어요. 레 >> 그건 제일 잘 만들었어. 오디션. 예. 그때 당시 출연하셨을 때 그니까 뭐 좀 건방지지만 저도 이제 저희도 그 DJ 쪽 방송을 해 봐서 여쭤보고 싶었던게 당시에 출연하셨던 분들이 어떤 그 프로그램의 진행이나 방식에 대해서 좀 불만이나 이런 건 없으셨나요 혹시? >> 예. 헤드라이너는 >> 네 >> 굉장히 매끄 말끔하고 >> 매끄럽게 진행이 됐던 거 같아요.

13:04 오히려 저희 같이 나왔던 >> 트라이앵글 때마다 막 으악 이건 아닌데 [웃음] 작가님들하고 막 하고 >> 네 >> 그 이후에 제가 저기 또 반달이 나왔던 뭐였죠 이거 스크래치 논란 >> 웨이어 [웃음] 웨 >> 어 그게 논란이 있었어요 아 있었죠 >> 외 때는 저는 심사위원으로만 출연했지만 저도 그때도 조금 이제 뭐 뭐뭐가 좀 잘잘 안 맞 안 맞는다 그나 뭐 하여튼 그런음 것들이 있어서 다시 나가서 작가님들하고 얘기하고 막 이런게 많았는데 >> 오히려 헤드라이너는 >> 오 되게 좀 진행이 착착착착착착착착착되고 >> 제가 생각했을 때 그 >> 그 작가님들이 그런 걸 되게 잘 짜놓던 거 같아요. 아 >> 그게 왜냐면은 출연하는 사람 자체가

13:50 몇 명 안 되다 보니까맞아 >> 다 다른 방 쓰고 >> 오 >> 동선 안겹치게 하고 >> 막 그러니까 뭐 공연합니다 하면서 이런데 있다가 나가시죠 하고 나가면은 DJ 하다가 들어와서 어땠어요? 이렇게 물어보고 막 이런게 있으니까 >> 되게 그냥 거기서 일어나는 일대로 진행만 하다 보면 방송이 >> 촬영님이 돼서 그런 거 [목을 가다듬음] 같아요. >> 그게 엠넷이었죠. >> 엠넷. >> 아 맞아 맞아 맞아 맞아. 그리고 그 프로그램 그 뭐 뭐 잘 모르지만 그 제작전 분들이 뭔가이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아었던게 아닌가 그게 예 프로그램에 비춰진 모습만 보면은 그랬던 거 같아요. >> 헤드라이너는 거기서 배출한 말도 안 되는 슈퍼스타가 나왔잖아요. 그죠? 알티 [웃음] >> 아 그죠? >> 아 맞네 아리랑 아리랑

14:35 >> 건너 건너 지금 이제 >> 와 지금 알는 이제 인사도 못 하는 [웃음] >> 아니 생각해 보면 그 프로그램에 스타들이 많이 나왔어요. >> 어 지금 보면 숏도 트라 아 뭐야 거기 헤드라이너 나왔었고 킹맥맨 님도 나오셨고 한민이형도 나오셨고 >> 그러네. 네. >> 아, 죄송해요. 갑자기 그거 생각나 가지고 그 아이돌 분이 >> 그 테크르노른 지루인가 그 명대사가 아마 이제 형 >> 맞아요. 맞아. >> 형할 때였을 거야. 맞아. >> 예. >> 맞아 맞아 맞아. >> 테크로는 지루 >> 하우스와 테크노를 구분 못 하셔서 이제 또 미묘. >> 하우스는 지루예요. >> 아, 하우스는 지하스는 지루에서 >> 알 수 없지만. 예. [웃음] 살짝은 그 저기 그 악마의 편집에 의한 희생량 같기도 했거든요.

15:20 >> 당시 분위기는 좀 그런 건 아니었던 거 같아 갖고. 렀다 해서 딱 거 아니 [웃음] >> 방송은 잘못 걸리면 큰일 납니다. >> 큰일 납니다. 옛내시잖아요. 또 >> 그리고 좀 최근에 좀 몰도하시는 뭐 활동이나 >> 좀 프로젝트 같은게 있으시면은 >>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예. 최근에는 어 [콧방귀] 이거 어떻게 보면 이제 그 다보타 블랙코즈에서부터 >> 네. 어 거기서부터 파생된 그런 프로젝트들인데 이제 다보타 레코즈가 어느 정도 이제 운영을 하다 보니까 해외 커넥션들이 좀 생겨 갖고 >> 음 >> 올해 2월 달에 제가 그 멕시코 투어를 돌고 왔어요. >> 그러다 보니까 네 >> 사실 그때도 >> 그쪽에 가기 전에 이제 그거를 코디네이팅 해 줬던 친구가

16:06 >> 멕시코 >>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요렇게 3개국 도는 걸로 이렇게 스케줄을 짜줬었어요. 근데 이게 4월에 결혼인데 2월 달에 예비 신부님한테 >> 오바 갔다 올게. [웃음] >> 이제 >> 와 말이 안 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 아 이거 진짜 엄청난 DJ로서 [목을 가다듬음] 좋은 기회인데 >> 그죠. 그 이제 두 달 결혼을 남기고서는 이제 준비할게 진짜 많더라고요. 막 하여튼 그거 많은데 이제 그 모든 거를 다 내 평계 최고하러 [웃음] 갔는 남미로 간다. 이제이 중미지만 어쨌든 >> 그가 그게 그래서 조금 이제 축소를 시켜서 음 >> 멕시코에서 11일 동안 아홉 개 >> 베뉴에서 음악을 들고 [웃음]

16:52 >> 11일 동안 그냥 DJ 계속 하여튼 그렇게 하고 >> 돌아왔는데 멕시코에서도 반응이 좋았어 갖고 또 왔으면 좋겠다 이거 플러스 >> 그때 이제 워낙 반응이 좋았으니까 이제 진짜 >> 그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그다음에 어디야 엘살바도르 네. >> 파나마 >> 뭐 이제 좀 근데 좀 커넥션은 좀 먼데 >> 한참 가서 이제 우르이 막 [웃음] 이렇게 >> 좀 그 커넥션들이 있어서 >> 아이 다음에 가게 되면은 그렇게 투어를 잡아보자 이런 얘기를 지금 계속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이게 또 성사가 되려면 >> 명분이 있을 거 아니야. 예. 가서 그냥 음악 틀었다가 아니라 이제 앨범을 내고 앨범 릴리 투어를 한다 이런 [목을 가다듬음] 거 하기 때문에 지금 계속 그쪽 뭐 우르가이

17:37 아티스트랑 콜라보레이션하고 콜롬비아 아티스트랑 콜라레이션하고 그래서 이제 그런 트랙들 많이 이제 장전해 놓고 그걸 릴리즈를 하면서 연말 아니면 되는 초에 가는 거를 좀 >> 집중하고 있습니다. >> 아니 저는 멕시코 쪽은 아예 생소해서 >> 저도요 >> 뭐 궁금한게 그쪽에 니즈가 있어서 가시게 된 건가요? 그러니까 앨범 낸 거는 알고 있는데 아니면 이쪽에서 좀 큐레이팅을 좀 잘 해 주신 건지 >> 큐레이팅을 기똥 찾게 해 줬기 때문에 >> 근데 그게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워낙 동양 아티스트들이 와 갖고 공연하는 케이스가 드물다 보니까 >> 그러니깐 >> 그냥 >> 신기해하고 >> 그리고 >> 진짜 동양 사람들 만나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뭐 그 관광 그 좀 클럽이 많이

18:24 있었던 지역 중 하나가 이제 프르토 에스콘디도라는 지역 있는데 >> 네 >> 거기로 갔더니 거기는 정말 나 혼자 있는 거야. 어, 아시아. >> 예. 아시아인 혼는 거야. 근데 DJ까지 [웃음] >> 신기하는 거야. 막 >> 그래 갖고 그런 살짝 그거를 이제 그 코디네이팅 해 줬던 친구도 알아서 그 프로필 보여주고 접근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그 친구가 거기서부터 이제 털을 잘 닦아 놓으니까. 믿어 봐라.이 친구가 코리아에서 되게 그 로컬에서 활동을 많이 하는 친구니까. 여기 와서도 음악 잘 좋을 것이다. 요렇게 했는데 이게 처음에는 여섯 군 때였나 막 그랬을 거예요. 기억은 정확히 좀 안나? 하여튼 근데 음악을 한 번 트니깐 어 >> 그 오너가 나 다른 클럽도 하는데 너

19:09 여기 들어 >> 요렇게 돼서 뭐 그렇게 계속 하서 갑자기 다음날 두 개 틀고 >> 또 다음날 또 틀고 >> 뭐 이런 이런식이 됐거든요. >> 아 하여튼 그래서 이제 그 하다 보니까 또 거기서 이제 또 다음에도 와라. >> 음. 계속 파생이 되는 >> 어 성공적이 두어 있었네요. >> 그리고 확실히 제가 계속 느끼는 거지만 >> 네이 >> 일단 인구가 많은데 가야 >> 아 [웃음] >> 기회도 많고인 >> 그 인프라가 >> 인프라가 >> 예 저는 요번에 그 센트럴 아메리카를 갔다 온 거잖아요. 어쨌든 멕시코만 사실 갔다 온 건데 >> 여기 자체도 인구가 많고 그다음에이 센트럴 아메리카랑 남미이 라틴 아메리카라 그잖아요. 라틴아메리카가이 그 에스파니얼하고 포르트이요 언어가

19:56 통하는 사람들끼리이 유대감이 >> 어마어마해 갖고 이거를 거의 통째로 보더라고요. 그니까 >> 뭐 파급력이라 그러나 그게 확실히 좋은 거 같아요. >> 그 요즘 중남미에서 마음 먹으면 빌보드 1위 시킨다는 말이 있잖아요. 요즘 >> 그 맞아요. 뭐 팝장에서도 마찬가지고 미국 시장 모든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도 >> 그 말씀하신 라틴 아메리카 시장을 되게 중요하게 전 세계적으로 뭐 사실 마찬가지고 >> 그럼 정말 궁금하게 박정님께서도 워낙 다양한 스타일에 봉연을 하시잖아요. 그럼 이번에 그 라틴아메리카 투어에서는 어떤 식의 그 공연을 하셨는지 궁 >> 그래서 이제 처음에는 >> 네. >> 처음에는 사실 한국에서 저기 뭐 요즘에 많이 듣는 음악이 프로그레시브

20:41 하우스 >> 뭐 멜로딕 하우스 그다음에 원래는 이제 테크노를 하고 있었고 >> 이제 그러니까는고 생각하고 갔어. >> 네네. 원래 내 색깔을 보여 주겠다. 처음에는. 네네. >> 원래 이제 그러고 뭐 발매했던 앨범들 이런 거를 플레이를 하는게 목적이니까 하자. 그리고가 갖고 처음에 딱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그 바이브가 너무 느린 거야. >> 아 >> 그래 갖고 내가 음악 트니까는 막 그래서 사람이 오더니 내리라고. >> 어 >> BPM 내리라고. >> 오이 [웃음] 몇이었어요? >> 그래서 한 126 정도 틀고 있는데 너무 빠르다는 거예요. 126이 빠르다고. >> 12 빠르다. >> 너무 이게 >> 과열되면 안 된다. 바이브가. >> 그러니까 이 >> 뭐라 그럴까? 멕시코이

21:27 바이보는 살랑살랑하면서 계속 막 춤을 추고 그다음에 라틴아메리카가 지금 완전히 그 장학을 하고 있는 장르 중 하나가 몸 저기 뭐야 그 레게톤이잖아요. >> 레게톤이 똥 띠동 띠똥 띠동 이게이 춤을 출려면은 뭔가이 사람이 네네 >> 이렇게 돼야 되는데 >> 이게 >> 잘 맞는 하우스는 하우스는 비면 빠르단 말이에요. 네. 네. >> 아프하우스라고요. 아프하우스 베이스가 막 쪼개지는데 거기에 맞춰서 사람들이 레게톤에서 추는 춤을 그대로 출 >> 아 >> 나는 어 나는 나름대로 딥하고 멋있는 음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베이스가 등딩 이랬던 거야. >> 그 사람들은 거기서 춤을 추지 못했던 거야. >> 그래서 >> 그래서 첫날 조금 이제 어리버리하고

22:12 >> 예. 저기 그다음 DJ 트는 거랑 다른 DJ 틀 때 샤잠 엄청 돌려서 [웃음] >> 샤잠 이제 무진장 돌린 다음에 [웃음] 들어가서 이제 아티스트랑 레이블들 몇 개 알았잖아. 예 >> 그걸로 해고 디을 막해서 >> 아 현장에서 >> 현장에서 예 저기 사운데 들어가서 [웃음] >> 용어가 다 나온다. >> 사운데 들어가서 막 일단 뭐 뭐 이거 어떻게 다 들어 그냥 일단 아플하우스나 필요해 뭐 몇백 개 막 장 장 장 장 장전을 해 갖고 >> 잘 때 이제 틀어놓고 막 그이 암시법 공부 있잖아요. [웃음] 노래 틀어놓고 자는 거지. 그러 어 좋은 노래였는데 이러면 이제 거기 일어나고 그 보고 [웃음] 아

22:59 >> 암시법 공부를 하고 [헉 소리] >> 와네 >> 하여튼 그래서 고하다 그러니까 어쨌든 저쨌든 제가 한국에서 틀던 스타일하고 이거는 그 뭐라 그랬지? 너무 센 거는 완전 아니더라고요. 그래 갖고 그리고 어쨌든 어쨌든 여기는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여기 땅하면 두시간 셋이고 길면 4시간인데 >> 그네시간 셋을요 땅 하는데 벌써 이러고 있으면 그러니까 그거 이거 제 뇌피셜인데 왜 왜 그랬나 싶으면은 덥잖아요 날씨가 >> 날씨가 너무 더우니까 이게 막 너무 과열되면 안 되는 거야 >> 그러면은 나가던지 휘든지 사람이 그렇게 되지 클럽에서 계속 머물면서 막 이렇게 살랑살랑하게 술 사 먹고 요런 게음 안 되다 보니까 그 딱

23:44 진짜 적당하게 그룹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유지를 해 줘야 되는 거 >> 같더라고요. 하여튼 그래 갖고 그거에 맞춰서 다시 셋을 준비를 하고 그렇게 또 플레이를 하고 좀 반응이 좋았고 계속 계속해서 계속한 거 같아요. >> 그걸 현장에서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거 아닙니까? >> 그니까요. [웃음] >> 그게 바로 이제 짬바 >> 짬바 >> 보통 지대으면 그냥 똥어 좀 다 싸고 그냥 야 못한다 [웃음] 이게 됐겠죠. 사실 >> 그러니까 처음에는 이제 아티스트적인 마음으로 조건을 한 거죠. 나라는 사람을 보여주겠다 안되겠다. 그다음에 바로 이제 포지션을 완전히 DJ로 바꿔서 DJ적인 관점으로 바로 그걸 캐치하고 준비하시고 >> 그 뭔가 자기 스타일에 완전 타협을 하기가 힘든 곳이잖아요. 거기가 아까 들어보니까 ppm도 완전 다르고 날씨

24:30 뭐 문화도 다르고 이러니까 어느 정도 맞춘 >> 카르텔이 이러고 있는데 [웃음] >> 아 근데 제 생각에는 카르테이 형님을 봤을 때도 [웃음] >> 만만치 않으신 분이라 >> 스도 긴장했을 거 >> 아 근데 진짜 그게 되게 재밌었던 게 >> 예 >> 그 푸에르토 에스콘디도에서 마앤와완나라는 클럽이 있었어요. 거기서 이제 DJ를 했는데 이름부터가 마엔 와나야 마리와나야 [웃음] >> 거기서 >> 진짜 사람 엄청 많아요. 월요일 날 밤인데 꽉 차했었어. >> 월요일 밤데 진짜 많아. 막 그래서 으 [웃음] >> 했어. 비팬 122로 이게 돼. 진짜 되는게 또 신기해. >> 비팬 122로 으 빵

25:15 >> 하고 나서 내려왔는데 핸드폰에서 난리가 난 거야. >> 왜요? >> 그 카르텔 보스가 사살됐다고. 어어살 >> 카르텔 보스가 >> 네 >> 그 미국 마약 단속국하고 >> 아 >> 그 >> 뉴스에 나왔던 글식이구나. >> 멕시코 멕시코 그 멕시코 대통령의 뭐 경찰이랑 같이 가서공 합동 작전으로 그 >> 두 번째로 큰 카르텔에 >> 예 맞아요. 뉴스를 많이 나왔던 그때예 >> 아이 생각 났어. 그래가지고 제가 아마 형한테 연락했나? 형 괜찮나? 난리 났서니까 한국에서 [목을 가다듬음] 살았냐 죽었냐맞아 [웃음] 맞아 맞아 맞아 >> 이만큼 와 있는 거야 >> 진짜 막 그때부터 한국 못 들어가는 거 아니야 뭔 되는 거 아니야

26:01 그랬더니 >> 가월 결혼해야 되는데 [웃음] 이거 뭐 거기 그렇지 그다음에 무슨 뭐 멕시코 다 뭐 주마다 다 차단한다는 소리 들리지 뭐 카르텔이 복 보복한다 그러지 막 무서운 거야 갑자기 그렇죠 >> 근데 보서운데 보니까 여기는 이거거든 >> [웃음] >> 맞나? >> 맞나? 그리고 봤더니 거기서도 그 클럽에도 카르텔들이 있었는데 >> 오더니 >> 굿 [웃음] 다른 세상이야. >> 일단 음악은 좋으니까 >> 보스가 죽었지만 >> 오란스러운데요. 같이 사진 찍었어요. [웃음] 그 >> 아 그니까 생각해 보면은 가기 전엔 안 무서웠어요. 안 무서웠나요? 아, 아무 생각 없어요. 아무 생각 없이 아 이게

26:48 >> 뭐라 그러지? 여행을 너무 많이 다녀 갖고 새로운데 가는데 대한 >> 생각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 진짜 남미도 갔다 오고 보고 하긴 했었지만서도 멕시코라는데도 처음가 본 데고 되게 멀잖아요. 자. 평소 자주 가고 싶지 아, 가기가 쉽지가 않은 곳. 음 >> 그런데 그 결혼식 준비하고 이래서 바빠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 진짜 아무것도 찾아보지도 않고 심지어 에어 주소도 안 갖고 있다가 >> 그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경유해야 되는데 주소가 없는 거야. [웃음] >> 꼭 심사를 해야 되는 >> 어 근데 너 멕시코에서 뭐 하러 가는데 뭐 이렇게 된 거야. >> [웃음] >> 근데 그 정도로 멕시코에서 아무것도 아는게 없이 >> 가서 가면 뭐 저기 아는 DJ들이 있고 하니까 되겠거니 하고 그래서 >> 그런 멕시코가 무서울거다 아닐거다

27:35 이런 생각조차 없이 갔어요. [신음] >> 갔는데 근데 카르텔 보스가 죽었어. >> 미쳤어. >> 아 그것도 그렇고 이제 뭐 이러고 다니는 사람들 있고 하니까 [웃음] 이거 >> 이거 이거는 진짜 봤단 말이에요. 그래서 >> 근데 뭐 나중에는 다 저기 뭐지? 위아더월드 하면서 올텐데 [웃음] >> 음악 잘 뜨면 그고 >> 웬만한 사람은 시도도 못했을 >> 저는 무서워도 못 갔을 것 같아 저도 못 갔을 것 같은데 >> 근데 가면은 역시 사람 사는데 다 똑같다고 예 평화롭고 좋습니다. >> 행복하고 >> 아 형님이 투어이가 너무 재밌는데 >> 아 맥차기 [웃음] 너무 재밌는데 >> 아니 지금이 형님의 긴 DJ 역사 처음부터 시작해야 되는데 [웃음] 최근 너무 재밌어 가지고 >> 진짜 너무 재밌어 >> 그래서 제가 처음에 그렇게 소개한 거 지금 이름 소개했습니다. 여러분이라고

28:20 한 이유가 이거예요. 썰 부자예요. 없어요. [웃음] >> 좋습니다. 아니 근데 지금 이걸 듣고 제가이 질문을 드리기가 좀 민망하긴 한데 [웃음] >> 어 죄송해요. 제가 그러니까 그 전에 하나만 더 제가 질문 질문드리고 싶은게 지금 [웃음] >> 멕시코 카르테기가 나왔는데 저희 그 어떤 뭐 그 전에 뭘 질문을 해 드렸냐면 다보탑 얘기하다가 카르텔 [웃음] 그죠. >> 사실 그 다보탑 레코드도 되게 긴 시간 운영을 하셨잖아요. >> 맞아. 정말 사실 국내 DJ 중에 정말 헛슬의 아이콘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 개인적인 곡 발매도 엄청 많은 곡을 릴리즈를 해 오셨고 그 다보탑 레코즈 그 레이블 운영이라는 거 진짜 1인체로 극긴 시간 동안 해 오셨던

29:06 거잖아요. 지금까지 한 발매된 곡이 한 몇 곡 정도 되실까요? 지금 한 700곡 600곡 정도 700곡으로 향해 가고 있는 거로 알고 있어요. >> 와 >> 그걸 어떻게 혼자 다 하시지? 진짜 대단하네요. >> 그러면은 다보탑 이야기를 먼저 좀 해볼까요? >> 얘기 나온게 그 레코드를 시작하시게 된 계기가 좀 궁금했습니다. 다부탑 레코드. >> 아, 다부탑 레코드를. 네. >> 그 2 그죠? 2009년때 >> 되게 일본하고 한국이 좀 교류가 좋았어요. 그때는 >> 예. 한 그 일본 디젤도 한국을 되게 진출하고 싶어 하는 니즈가 있었고 우리는 당연히 당시에는 도쿄가 >> 그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음 >> 그 레이브 시티 막 뭐 뭐 다섯 베

29:53 베스트 파브 파브 이렇게 들 정도로 그리고 이제 우이라는 >> 뭐 클럽이 되게 유서깊은데고 그게 그 옛날부터도 그랬거든요. 음. 그니까 거기를 가보고 싶은 그니까 가깝고도 정말 원업이 막 이렇게 우러 보는 뭐 그런 신이 이제 일본 신이었단 말이죠. 왜냐면은 >> 당시에 뭐 신니치 오사와 저기 케니음 >> 케니 >> 어 뭐 저기 스튜디오 아파트먼트 그 아 저기 누구야? 그 맨날 우리 한국 어떤 분 바이시댄스 이런 잘 나가는 사람들이 일본에서부터 먼저 이렇게 오다 보니까 2년 말 그쯤에는 그로 가고 싶은 막 열망들 있고 >> 그다음에 일본 로컬 디지도 오고 싶어 하고 뭐 이런게 있었어요. 그래고음 >>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우연찮게

30:41 일본 친구들하고 계속 연락도 하고 이제 하다가 일본을 가서 뭐 공연도 하고 일본 레이블에서 음반도 내고 이제 이렇게 했는데 그니까 사실 일본 레이블에서 음반을 내면서 일본하고 커넥션이 생기고 거기서 이제 >> 기회가 생겨서 계속 공연도가 다니고 이랬던 거거든요. >> 근데 그때 이제 느꼈던게 처음 만나는 DJ들도 >> 예. 그 딱 이제 그 당시에 이제 일본 가면은 뭔가 문화가 명함을 이렇게 주는 문화였거든요. >> 아티스트가 딱이 만나면은 이제 뭐 도저로시고 내고 내가 하면서 명함을 딱 이렇게 준단 말이야. 딱 받으면 레이블 명함인 거야. >> 아 >> 그래서 >> 얘네는 레이블을 왜 이렇게 많이 하지? >> 아 >> 어 그래서 근데 이제 레이블이라는게

31:26 막연하게 막 되게 와이 거대하고 막 어려울 것 같고 이렇잖아요. 인터넷에 찾아봤더니 뭐 이게 어려운게 아니야. 어 그냥 인스타정 만들듯이 [웃음] >> 예 조금 살짝 난이도가 어려운 인스타 개정 만들기 수준 >> 그 정도인데 어 그러면 나도 독립 레이블 정도 하나 할 수 있겠다 싶어 갖고 그것 때 >> 이제 일본 친구들이 이제 부러우니까 그리고 이제 그 친구들이 이제 명함으로 이제 레이블 오나 하면서 이렇게 그 주는게 멋있더라고요.도 음구놈 레이블 [웃음] >> 아 그래서 그럼 그때 박가정님도 레이블 그 명함을 만드셨나요? >> 아 뭐 다 있었죠. 스티커 명암 뭐 >> 근데 이름이 다보탑

32:13 잠깐만 [웃음] >> 다보탑으로 이름을 그럼 지으신 >> 그래서 이제 당시에 [콧방귀] >> 어 그 이제 여러 가지로 이제 장명에 대한게 이제 어쨌든 저 어쨌든 저는 일본 진출과 일본 교류였잖아요. 처음에는 세계, 뭐 해외 이런 건 생각도 못했고. >> 근데 >> 어쨌든 레이블 등록을 하고 레이블 뭐 운영을 해야 되는데 뭘로 이제 할까라고 이제 머리를 막 이제 할 때 >> 제가 이제 다 그때도 똑같았단 말이에요. 바가지 바이팩설틴을 만든 거에 대한 후회가 [웃음] >> 망 스물스물 밀려온 거야. 왜냐면은 이제 일본 갔더니 뭐 바가지 사항하면서 이제 뒤에를 못 읽는 거야. 이제 >> 한국 사람도 읽기 힘들어. >> 예. 읽기 힘든데. 아 그래서 이제 후회가 살짝 밀려오는데 아 내가 딴 건물라도 진짜 레이블 이름만큼은

32:58 반드시 좋은 이름으로 지어야 될 것 해서 이제 한국말 중에서 이제 발음이 멋있는게 뭐지? 막 찾은 거야. 막 이렇게 왜냐면은 그때 우리 브랙비트 하면은 막 뭔가 브레이크 비트하고 이게 뭐 좀 멋있단 말이야. 생 스스로 생각했을 [웃음] 때 그 글자도 멋있고 막 이게 티귿 들어가고 막이 멋있어. 음. [콧방귀] >> 아, 우리나라 말 중이 단어 명사 중에서 멋있는게 뭐가 있지? 막 이렇게 고민을 하다가 >> 어, 탑 좋다. 탑 >> 티라고. >> 어, 티 티 탑. 어, 좋아. 좋아. 그다음에 >> 그다음에 그 V가 멋있었어요. >> 그래서 V가 가운데 이렇게 있었으면 좋겠어. 예 >> 바이팩틴가 있고 >> 다 보호탑 이렇게 [웃음]

33:47 >> 아니 >>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근데 다 잘 나오네요. 그래서 그 >> 되게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 가보탑 로고 혹시 이따가 이렇게 참고 사진 이렇게 가능하죠. 가보탑 로고가 뜨면 보면 알 아시겠지만 가보탑이 D v O T인데 >> 네 >> 그 로고가 한글로 다 보탑이라고 써 있게 되어 있어요. >> 아 >> 그래서 이제 다 영어로 DA V 한글로 그니까 한글 이게 같이 되는 디자인이거든요. 예. >> 그니까 이게 눈이 있으셔. 디자인 눈이. 와. >> 심혈을 기울여서 바이팩설틴에서 이제 실패해야 될 거를 [웃음] 만해하고자. >> 어. >> 예. >> 그럼 주로내는 음원들이 거기서는 이제

34:34 테크노 음원 >> 테크노에 엄청 집중을 했었는데 >> 네. 음. >> 탭 사실 다보탑 이제 시작을 하면서 시작을 했을 때는 당시에 >> 미니멀 테크노가 엄청 강세했어요. 세계적으로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테크노 D디j 하면은 리치오틴. 아, 리치오틴이 이끄는 사단 저기 [목을 가다듬음] 마이너스 음악이 >> 뭐 유럽을 휩쓸고 >> 일어난 시전이니깐 어, 나도 리티오틴 스타일 해보고 싶다. 그래서 좀 그렇게 접근을 그 하려다가 이제 잘못된 길로 가서흑화되는 바람에 >> 이상한 막 음악을 하다가 >> 그러면서 이제 자리를 잡게 된게 그 드럼 코드 스타일을 참고를 해서 되게 드라이빙 테크노 같은 거 많이 이제 하고 저희 다보타바테트 VDR네 [웃음]

35:21 >> 저도 참여한 이력이 있습니다. 네. 그래서 드라이빙 스타일로 많이 운영을 하다가 뭐 최근에는 재밌는 건 사실은 최근에는 계속 발매되는 음이 트랜스고요. >> 그리고 사실 그 중간이 프로그레시브 하우스거든요. 프레시브 많이 나고 우리가 생각하는 그 프로그래시브가 아니고 약간 그 >> 프리즈 >> 에릭프리즈 >> 리프리즈 스타일도 좀 아니고 >> 아 거의 뭐 에르난다녀 같은 그런 더 막 미래 지향적인 우주로 가는 그런 음악들 >> 어 그래도 괴는 좀 같이 가네요. 예. 음. >> 오. 그 한 장르로 가야지 좀 >> 그 >> 레이블에서 장인 정신 냄새도 좀 나고 >> 좋긴 한데 >> 아티스트 풀에서 한개가 있고 그다음에

36:08 저는 사실 코리안 프로듀서들이 다 같이 뭉쳐 갖고 좀 뭔가를 하기를 원했거든요. 근데 한국에서 테크노 아티스트 찾기도 그니까 테크노 중에서도 드라이빙하는 >> 아티스트 찾기도 너무 힘들고 >> 그 사람들끼리 앨범 내다 보니까 계속 그물에 그밥인 거야. 하다니까 근트스 친구들이 진심하는 친들 많거든요. 속 그래서 트랜스 앨범 저기 뭐 스타일들 >> 뭐 원래 테크노했던 사람들에서 또 발굴하려고 하고 있고 >> 또 이제 성향이 비슷해지니까는 이제 뭐 멜로디 카우스라든지 요런 쪽에서도 계속 같이 해 보려고 사실 어떻게 보면은 좀 침목도 뭐 >> 그리고 간간히 이제 해외 게스트 참여 그런 느낌으로 >>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지금 금 몇 년간 뭐 드라이빙 테크노, 팩타임

36:55 테크노 이런게 완전 어떻게 보면 그 계열에서도 되게 커머셜이 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받고 있잖아요. 근데 그때 제 기억으로는 그런 뭐야 드라이빙에 집중했던 시기가 한 6년 전 7년 전 뭐 그러니까 그런 코로나 시기였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래서 그거를 그니까 오히려 지금 그때처럼 다시 드라이빙으로 뭔가 드럼 코드처럼 밀고 나가는 어 뭐 그런 생각은 혹시 안 해 보셨을까? 아, 그건 지금 후회를 상당히 [웃음] >> 너무 빠르게 하셨다. >> 빠르게 했다기보다 그때 더 할 걸. 아 [웃음] >> 예. 왜냐면은 와, 그때 같이 교류했던 아티스트 중에 지금 잘된 애들 많거든요. 정말요? >> 예. >> 그리고 막 뭐 리믹스 해 줬던 친구가 뭐 드럼코드 들어갔다든지 >> 뭐 이렇게 사촌이 땅사 배 아픈데 막 이게 [웃음]

37:40 아, 나도 할 거. >> 와. 어 그런 좀 궁금한게 다보탑에서 나왔던 것 중에 좀 아웃풋이 좋았던 뭐 예를 들어서 어떤 아티스트가 틀었다던가 해외에 유명한 그런게 있습니다. >> 일단은 되게 재밌는 사실은 다보탑을 거쳐서 잘된 아티스트가 의외로 많고요. >> 네. >> 어쨌든 이게 조금 >> 연식은 된 레이블이다 보니까 >> 그래서 [콧방귀] 그런 아 지금 계속 라이징한 아티스트들도 외국 그니까 그 친구들이 이제 다시 안 하겠죠. 라보탑이라. >> [웃음] >> 근데 이제 그 친구의 이제 초보 시절에 같이 이제 뜻을 함께 했던 시절에 나왔던 어 그런 아티스트들도 있고 그다음에 >> 뭐 예를 들어서 지금 좀 된 얘기지만 >> 베르블랑 제 RS 같은 노래들이 노래가 그거를 이제 데드마우스가 계속

38:27 틀었어요. 당시에 >> 뭐 그러다 보니까는 이제 덩달아서 이제 파생이 돼서 >> 네 >> 뭐 이렇게 데드마우스가 한번 틀기 시작하니까 데모가 막 쏟아지더라고요. 데모가 쏟아지고 >> 그리고 그런 유명한 아티스트들도 >> 예를 들어서 리 리믹스 같은 걸 의뢰를 한다 그러면 거기서 수락을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 음. >> 아 그래 갖고 어 괜찮은 노래들 많이 나왔었죠. 오. 어. 데드마스가 틀었다. 오, 그것만으로 엄청나 아프시네요. >>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요새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그 >> 스트리밍을 이렇게 매일매일 체크를 할 수 있거든요. 어디선가 조회수가 막 이상하게 막 이렇게 >> 나오는데 도대체 어디서 플레이 되는 건지 모르겠는데 뭐 막 >> 저기 틱톡 무슨 뭐 [웃음] >> 틱톡 예, 틱톡 막 조회수 막 이렇게

39:13 올라가 있고 막 이런 거 있거든요. 뭐야 이거? 막 하여튼 그래서 뭐 그서 계속 스트리밍이 잘 나오는 노래들도 있고 >> 운영을 해 보면 재밌는 일들이 좀 있습니다. >> 좋습니다. 그러면 계속이어서가 보자면은 아니 지금 얘기가 너무 재밌어 가지고 원래 [목을 가다듬음] 형님의 굴칙한 커리어의 시작부터 제가 좀 다뤄보려 했었거든요. 왜냐면 박아님의 시작을 아시는 분들은 많이 없을 것 같아가지고 특히 후배 DJ들은 잘 모를 것 같아 가지고 >> 정말 원토적인 질문이지만 [웃음] DJ를 시작하신 시기와 계기가 너무 궁금하거든요. 지금 아까 말씀드려 보니까 건축학도 좋은 대학교의 건축학도이신데 >> 왜 그 시대에 갑자기 DJ를 하시게 되셨고 그 계기가 뭔지가 너무 궁금해요. >> 음. >> 클럽 다니는 거는 좋아했고. >> 네. >> 예. 그 사실 클럽이 많은 시긴

40:00 아니죠. 그때 이제 제가 성인이 된 건 2000년이단 말이야요. >> 2 2000년 이제 밀레니엄 그 99에서 2천 으 클럽 가자. 그래서 >> 클럽자. 그래서 머리 털려고 처음으로 클럽을 딱 가서 거기 DJ가 음악을 들었는데 BJ형이었어요. >> 혹시 클럽 이름이 >> 그 그 JJ 마오니 >> 어 지금 지금 있는 >> 하트에 JJ 마오니를 갔더니 >> 거기가 그렇게 오래됐어요. 거길 갔더니 디코드 오리엔탈 나중에 오리엔탈 펑크스 2라고 얘기를 바꿨던 [목을 가다듬음] 디코드 형 >> 키드비형 BJ형 아 그 키드미형 맞나 하여튼 그렇게 BJ형이 음악을 들고 있었어 그게 아또 기억이 나 갖고 그얘기 >> 어 솔직하님들 거의 다 계셨네 와 >> 그게 그게 2000년이란 말이에 와

40:45 >> 하여튼 그래서 이제 그 >> 어렸을 때부터 그 이제 중고등학교 때부터 클럽에 대한 로망이 좀 있어 갖고 >> 로망이 있어서 나온 성인이 되면 갈 거다. 그래서 2년이 딱 되자마자 클럽을 가갖고 >> 네네. >> 그때부터 이제 족돌이가 된 거예요. >> 오. [웃음] >> 그니까 뭐 음악 이런 걸 막 알아서 그런게 아닌 뭐 DJ 문화를 알고 이런게 아닌 그냥 단순히 클럽이라는 곳을 가고 싶다라는 그런 음악이 있으셨던 >> 트랜스 좋아했어. 트랜스. >> 그 트랜스 좋아해 갖고 트랜스라는 장르가 고등학교 때 [목을 가다듬음] 뭐 잘 모르잖아. 그게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잖아. 근데 >> 그 뭐라 뭐라 그러냐? 뭐 94년에 뭐 프로디지 >> 히트 치고 뭐 언더월드 나오고 막이 이래서 그 정도 노래는 알고 있었어. >> 그래서 그런 노래들이 클럽 같은데 가면 나온다더라.요

41:31 >> 정도만 알고 있었던 거야. 그래서 그런 거 클럽을 가면은 성인 되면 가면은 >> 그런 노래 많이 나오겠지. 예. 그래서 이제 그렇게 가고 갔더니 너무 재밌는 거야. 춤추는게 너무 재밌는 거야. >> 그래서이 죽돌이가 돼서 >> 그때부터 이제 맨 매주 가는 거야. 클럽을. >> 어. 그 매주 가다 보니까는 결국은 자연스럽게 DJ에 나 저거 나도 해보고 싶다 뭐 이런 생각을 갖게 되고 >> 네네 >> 그리고 나서 이제 그 2002년 월드컵을 한창 하던 시기에 >> 2002년 월드컵을 할 때 앞구정에 이제 스마일이라는 클럽이 있었는데 거기서 >> 네 >> 그 아마추어 DJ 컴패티션을 했어요. >> 그래 갖고 >> 근데 당시에 DJ가 없었단 말이에요. 많이 없어. 그러니까 아마추어 DJ 컴퓨터 하는데 아마추어 DJ가 없어. [웃음] 그래서

42:18 그냥 관객들이 출전을 한 거야. 거기 여덟 명인가 출전했는데 여덟 명이 다 그날 DJ 장비 처음 만져봐. 아 [웃음] >> 아 그때는 LP 아니에요? >> 그때 >> CC인가? >> LP가 주 LP가 그 클럽을 가면은 기본적으로 믹서가 이렇게 있고 양쪽에 턴테이블이 이렇게 있고 여기 위에 >> 그 CDJ 500S라고 >> 위로 뚜껑 열리는 애 있어. 그게 이게 두 대가 이렇게 있었단 말이야. 어, >> 그러니까 CD로도 이제 디젤을 할하긴 하는 건 가능하던 시절. >> 그래갖고 >> 그 CD 두 장을 구워가 갖고 >> 여기서 이제 1 2 3 4 5 6 7 8 이렇게 트는 거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 대회를 나갈 거라고 이제 >> 그 참가 신청을 했어. >> 참가 신청을 한 다음에 >> 그 >> 뭐 같이 놀던

43:03 >> 어 나 뭐 같이 놀던 친구들이 이렇게 다 올라갔을 거 아니야. 그니깐 거기 클럽 그 사장님이 지금 현재 DJ 안 >> 그 안영인데 안영이 이제 우리를 불려놔 놓고 야 너네가 잘못하다 망가 이거 잘못권 망아뜨릴 수도 있으니까 >> 올라가서 이거 이거 플레이 누르는 거고 이거 볼륨 이렇게 쓱쓱 바꾸면 돼. 이제 [웃음] 이런 거 >> 대회데 >> 대 >> 그래서 그 정도 설명만 듣고선 그날 대회를 했어. [웃음] >> 대박이. >> 와 그래도 얼마나 멋있을까? >> 예. 그래서 그렇게 해서 그렇게 태어나 처음 디젤 한 거예요. >> 예. 그래서 이제 무대 올라갖고 하는데 또 웃긴게 거기 그 클럽이 서울에 클럽이 많지도 않았고 >> 예 >> 뭐 많지 않다 보니까 항상 오는 사람들이 그걸 맨날 오는 느낌이 있단

43:48 말이야. 그래서 사람도 많았단 말이에요. 내가 좋아했던 노래 그냥 하나 틀고선 이런 노래 있어요 하고 틀고 다음 노래 틀고 그랬는데 다 와 [웃음] >> 뭐 마돈 한 마돈 >> 예 뭐 비트 그런 개념도 비트매칭이나 영어도 모르고 >> 플레 [웃음] >> 와 >> 그 경험이 있고 나서 뭔가 뭐 직업적 연결되는 뭔가 브릿제가 있었나 아니면은 >> 어 하여튼 어쨌든 저쨌든 이제 그렇게 하고 나니까네 예. 관심 있잖아. 그래서 >> 학교를 가서 학교에서 >> 스트로폼을 깎아 갖고 건축 가잖아요. 건축가니까 학교에 막 그런 스트로폼이랑 플라스틱 이런게 많았어. 그래서 스트로폼을 이렇게 깎아 갖고 >> 믹서를 만들었어.

44:33 >> 와 [웃음] 믹서 모양에 >> 믹서 모양을 만들었어. 그 그 치약꼭 치약 뚜껑을 이렇게 붙여서 [웃음] >> 아 장비는 또 비싸고 이러니까 >> 장비는 살 생각도 아예 안 하고 아예 안 하고 >> 척을 [웃음] >> 그거를 만들어서 스티로폼을 이렇게 돌리면서 >> 그 필링을 [웃음] >> 아 필링을 느끼려고 >> 이제 연습을 하는 거야 이제 >> 와 >> 근데 그때 와서 그 장비를 만지면서 연습을 했던 친구가 있거든요. 지금 잘 나가요. 에스텔레콤이라고. >> 오 >> 그 친구 그 친구가 내가 그 친구를 이제 연습생이라 불러서 습생이라 불렀단 말이야. 그냥 학교 나 설계실 와서 그 거지 같은 그 스트로폼 [웃음] 만서.

45:19 >> 아니 그중에 기억할지 모르겠네. 어 그거 지금 막 파리에 틀고 그분 아니에요? 와 대박 [웃음] >> 하여튼 그런 그 >> 아니 저는 그 예전에 형 형도 저 되게 오래 봤으니까 저 그거 인터뷰 봤거든요. >> 동국 때 어디 지하실에서 버스킹을 졸라했대요. >> 맞나요? >> 그거는 잘못됐습니다. >> 어 뭐죠? 어 그게 이제 어떻게 된다면 그래서 이제 그렇게 시간이 이제 흐르고 흐르고 흐러서 >> 네 [콧방귀] >> 제가 이제 공익 근무 요원으로 어 이제 근무를 하던 시절에 >> 네네께서 이제 공익 공익 근무원을 이제 >> 어 2000 2004년부터 2007년까지 했죠. >> 그래서 공익근무요원은 이제 재직 재직 중 >> 정말 할 일이 없거든요. >> 네. [웃음]

46:06 아침에 가서 이제 빗자루로 쓸고 8시간 [웃음] 앉인데 꿀 >> 예 그 당시에 국방의 의무를 하신 분들한테 죄송하지만 [웃음] 빗자루 아 이제 이러고 이제 일어나 이제 요것만 이제 하루 종일 하고 있습니다. 예. 네. 그 한는 이제 보통 테트리스 했거든요. 한 [웃음] 테트리스 한 게임 테트리스 막 이렇게 이쪽 눈으로 이제 민어놓는 거 보고 이쪽 눈으로 이제 테트리스 하고 이제 이러고 있는데이 [목을 가다듬음] 컴퓨터가 일단 >> 그 심심하지 말라고 거기 있었단 말이에요. 그걸로 >> 당시에 소울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소울으로 노 >> 노래를 맨날 그 다운을 받는 거야. 음. 근데 이제 그거를 이제 또 그 좋아하는 트랜스 막 그 다운 받고

46:52 있었는데 그때 다음 카페에 다음 카페에 이제 투턴 테이블이라는 카페가 있었거든요. >> 네. >> 예. 투턴 투 테이블이 당시에 국내 최대의 DJ 커뮤니티였어요. >> 거기에 >> 댄스니아 그니까 홍대에서 저기 댄스니아라는 페스티벌을 하는데 거 자원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이렇게 올라온 거야. 예. >> 그래갖고 바로 그 다음에서 이제 그 쪽지를 보냈죠. 카페에서 쪽지를 보내 갖고 >> 저 거기 하고 싶습니다. 거기서 이제 >> 그 자원봉사 참여하고 싶습니다. 그랬더니 >> 그 어디로 오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를 찾아갔더니 그게 상상 공장이었어요. >> 아 >> 그 상상 공장이라서 거기 이제 유재현 감독님이 그때 계셨고 >> 그다음에 DJ 제인이라고

47:38 >> 그 제인 오재인 형님이 계셨었거든요. 그래서 오제인 형님이 이제 >> 계셨고 DJ 집이라는 분이 계셨어요. >> 예. ZP 집 >> 하우스예요. 하우스. 하우스를 들기 때문에 집이하다. [웃음] >> 예. 그렇게 두 분이 이제 유게 계시고 저는 이제가 갖고 안녕하세요. 막 하고 근데 >> 이렇게 턴테이블을 막 돌아가고 있는 거야 거의 현장에서. 그래서 아 근데 저도 사실 DJ를 할 줄 안다. >> 그래 갖고 어너 DJ 할 줄 알아? 그래서 그러면 우리가 지금 나가 갖고 음악에다 들까? 생 거야. [웃음] >> 그래서 그 상상 공장 앞에다가 상상공 그때 그 상상 공장이 있으면 그 앞에 그 걷고 싶은 거리. >> 네네. 도 똑같아요. 그은 거리 공 거리 공 똑같은데 >> 버스킹이 아니 >> 예. 그 2004년 그때 고기 앞에다가 >> 그 위에서부터 디젤 장비랑 턴테이블랑

48:23 갖다 놓고선 공연을 그 DJ를 했어. >> 그렇게 그렇게 그때 금요일이니까 그때 그렇게 놀았어요. 우리끼리. 그래서데 재민 >> 놀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와서 술 먹고 막 그러다 보니까 좀 이렇게게 커졌어요. >> 그랬더니 이제 신고가 들어온 거예요. >> 신고가 들어와서 >> 그때도 신고가 >> 예. 그때도 신고가 들어와서 하지 마세요. 근데 이제 그 이어가고 싶잖아요. 지금이 흥분이 가라앉지. 그 어디를 하지? 그랬더니 석교 지하보도에 >> 전기를 꼽을 수가 있더라고요. 벽에다가. 아 해 [웃음] 이사를 해서 거기다 이제 스피커랑 다 꽂고 이제 상상공장 있던 모든 장비 다 갖고 내려와갖고 거기서부터 이제 거기서 공연을 했는데 >> 매주했어요. 매주 >> 매주 금토금토를 맨날 하니까 아예 거기가 이제 고정이 돼 버린 거예요. >> 사람들한테 소문이 나 갖고

49:09 >> 그 당시에 클럽문화 협회였나 뭐 하여튼 거기서 이제 클럽데이 같은 거 하고 그럴 때 거기를 클럽 벙커라고 이름을 지어줬어요. >> 우와. 그래서 사람도 뭐 엄청 많고 >> 재밌는게 제 그거 버스킹 아 버스킹 뭐 그냥 그 지하도 공연하고 있다가 지하도에서 음악 들고 있다가 밖에 포구가 내리면 사람들이 비를 피하러 들어오잖아요. 들어왔더니 음악이 막 나오고 있었네. 음. 막 막 춤추한지. >> 우와. >> 아 진짜 레이브 그 자체였었네요. >> 그 옛 그 유럽에서 펼쳐지는 불법 레이브가 여기서 [웃음] 열리고 있었네. 어. >> 그때쯤 또 월디페도 시작하지 않았나요? >> 그렇죠. >> 그렇죠. 월디페도 되게 중요한 페스티벌이었을 것 같은데. >> 그러니까 월디페가 이제 그게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 예.이 이 그 2004년에 이제 상상공장에 댄스맨이아 자원

49:56 봉사자로 들어갔잖아요. 그래 갖고 2004 5 6을 같이 했어요. 그 계속 자원 봉사자로서. >> 네. >> 발론티어만데. >> 예. 발론티어로 했고 댄스니아가 당시에 저도 정확하게 지금 기억은 안 나거든요. 집에 가서 다시 뭐 찾아보고 싶은데 >> 댄스매니아를 이미 >> 그 유재영 감독님 상상 공장에서 1회, 2회, 3회 몇 진행을 했고 >> 네. 제가 참가를 했을 때 2004년 댄스맨이냐, 5년 댄스맨이냐, 6년 댄스맨냐 이렇게 했겠죠. 예. >> 근데 >> 그게 이제 명동에서 길 막 아 명동 한복판에서 이제 페스티벌 하는 거거든요. >> 명동 댄스나이 그거였네요. >> 명동댄 전신이 된다는 >> 그래서 그게 이제 댄스 매니아였어 이름이 >> 그래서 댄스 매니아라고 해서 명동에서

50:42 이제 페스티벌을 한 건데 >> 네 >> 그것을 이제 하고 그러고 나서 이제 류감독님하고 이제 2006년에 대판 싸우고 이제 우리 보지 맙시다. 이제 [웃음] >> 아거 나가도 될까요? 옛날 얘기라 뭐 괜찮지 않은 거야? 아유 [웃음] 저기 저기 화했습니다. >> 아 지금 너무 저기 잘 지내고 저기 요번에 저 결혼식할 때 또 이제 와 주시고 이제 너무 다음 주에도 뵙고 하는데 그때는 이제 좀 이제 [웃음] 이게 사실 어떻게 같이 일을 하면 부딪칠 수밖에 없잖아요. 막 디자인 얘기도 막 하고 제가 그때 포스터 만들고 있었고 아 그 >> 자원봉 사자로 참가했다가 이제 거기서 맡아서 하는 일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댄스메니아에서 제가 디자인 포스터 만들고 이제 그런 디자인도 했었거든요. 이게 실제적인 실무가

51:29 되다 보니까 부딪히는게 많아 갖고 그래서 이제 서로 삐져 갖고 에이씨 이제 안 봐 이제 이러고 나왔는데 그리고 댄스니아를 그만두시고 월드페를 만든 거예요. >> 또 이제 사촌이 땅 사면 배가 아픈 거잖아요. [웃음] 내가 저기 저기 있었으면 월디페를 갔을 때 [웃음] 아 이제 >> 이렇게 >> 네 >> 그 그래 갖고 1회인가 2회는 난지 한강 공원에서 그쪽으로 이제 쳤다도 안 보고 애면하면서 >> 그날 아 >> 처음부터 함께한 줄 알았어요. 아 아니구나. 예. 애써 외면하면서 이제 [웃음] 월디 하는 날 되면 자고 일부러 소식 몰라. 근데 왜냐면은 그 댄스맨니아 자원봉사를 했던 친구들이 >> 그대로 월디에 1회 1회 2회를 다 했거든요. 포스터도 그때 있었던 친구

52:15 만들었고 네. >> 그 막 뭐 장비 세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같이 그 지하도에서 했던 친구들이 가서 했고 >> 이제 그런데 나가 내가 하는 동생들 뭐 같이 했던 친구들 형들 그 제인형이 감독이었고 다 이렇게 하고 있는데 >> 나는 이제 아 그니까 애써 외면하는 거잖아. 아저 월드 몰라 이러다가 >> 3회 때 이제 다 화해하고 자 과거는 과거고 우리 과거 청산하고 우리 이제 열심히 잘 해보자 그래서 아 알겠습니다. 이제 하고 그 양 양평에서 했던 얼리페 처음으로 참가를 하게 되면서 >> 이렇게 [신음] >> 감독님과 화해하고 지금까지 [웃음] 잘 지내고 있습니다. >> 그게 몇 년도죠? 양평에서 10일 아니에요. >> 10일부터 하지 않았네. 맞나? 제가

53:01 12. >> 왜냐면은 제가 제 첫 월디가 양디였는데 그게 2011이었습니다. >> 아 그러면 그때부터 가보다. 양평이 >> 뭐 그런 거 같습니다. 한 3회였을 거예요, 아마 1, 2회를 하여튼 열면했어. 막 이 [웃음] >> 그리고 이제 그 워낙 이제 부실하게 저기 지금이야 막 시스템이랑 이거 엄청 완벽하잖아요. 사실 진짜 프로덕션에서 들어와서. 근데 이제 그때는 진짜 거짓말 안 하고 그 그 큰 무대가 저렇게 코드 하나 꼽혀 있고 막 이러던 [웃음] 길 가다가 발 걸러 넘어치면은 무대 전원 다맞 >> 근데 그때 이제 [웃음] 그 친한 동생이 형 자기가 그 전화 와 갖고 자기가 월디팩 1로 행각

53:46 하고 있는데 가다가 해외 아아티스트가 음악 들고 있는데 다리 걸으려 갖고 코도 뽑혀 갖고 다 꺼졌다고 [웃음] 와 진짜요? >> 그런 얘기 해 주는데 이제 애면하고 난 몰랐는데 >> 오 >> 아 근데 당시 저도 그 양디패를 갔었던 추억을 떠올려 보면은 >> 그때 당시 친구들 놀었던 영상이 있거든요. >> 어 그래요? 근데 그 무대라기보다는 철근 구도에 그냥 가고 [웃음] 그리고 이제 실내형 무대도 그냥 천막을 쳐놓고 그냥 안에서 음악을 트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 맞아요. >> 근데 레전드인게 2011 양패가 아비치 루키에 내안 왔었던맞 >> 예 그 공유에서 그 완전 레전드였던 거죠. 그게 >> 이제 뭐라 해야 되지? >> 무대 얘기를 좀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형님이. >> 음. 어쨌든 엄청나게 많은 무대를

54:33 하셨을 텐데 가장 기억에 담는 형님의 베스트 무대랑 워스트 무대 하나씩을 좀 소개를 해 줄 수 있는지 그 이제 질문지 사전 질문지를 이제 받았을 때 네 >> 그 무대 어 뭐라고 생각해야 될까 이렇게 >> 고민을 해 봤는데 >> 네네 >> 어떻게 보면 무대는 아니었거든요. >> 그러니까 그 DJ로서 경험을 한 것지만 기억에 남는다는 표현을 하고 싶어요. 스 올라가서 한 아니기 때에 그 2018년도에 평 올림픽에서 >> 그 동계 올림픽 정식이 끝나고 페올림픽이 이제 바로이어서 진행을 하거든요. 근데 제가 이제 맡았던 파트가 >> 파라아키라 그러거든요. 장애인 아키고 거기서 이제 그 하키 경기가 일어난

55:19 동안 음악을 하는 일을 했었어요. 그래 갖고 하키가 하키 하키 음악 감독이 하는 일이 진짜 많거든요. >> 네네. >> 이게 >> 진짜 빠른 스포츠잖아요. 좀 뭐 아이키 진짜 말도 안 되 빠른 말 퍽에 팍팍 다니고 >> 뭐 예를 들어서 꼬리 딱 들어가는 순간 꼬리 꼬리 하는 순간 이제 부자를 삐르면서 승리의 그 빅토리 세레머니 노래를 틀어 줘야 돼. >> 아 모든 사운드를 다든. 근데 이게 꼴이 제대로 된 꼴인지 뭐 틀 오심인지 뭐 반칙이었는지 뭐 이제 이런 걸 하는데 제일 중요한게 나라마다 이게 >> 올림픽이니까 국가 대행전이잖아요. 나라마다 신청곡이 있단 말이야. >> 그래서 >> 나라마다 승리곡,

56:05 >> 상대 조롱곡 [웃음] 뭐 막 이런게 있어. 그러면은 이제 그거를 이제 막 그 보면서 어떤 선수가 뭐 넣나 보면서 몇 도래 막 이거를 진짜 되게 바빠. 진짜 거의 뭐 턴테이블리스트 그 긴전 소준으로 진짜 바쁘게 해야 되는데 >> 맨 마지막 경기는 사실 그렇게 기억이 뚜렷하게 나진 않아요. 근데 어쨌든 어쨌든 >> 그 이제 시간이 따다닥 흐르고 경기가 딱 종료되는 시점에서 >> 네 >> 그 선수들이 이겼다 하면서 장애인 아키가 보면은 요만한 눈썰매를 타고선 하키를 이렇게 하고 다니다가 요걸로 이렇게 때리거든요. 그분들이 이겼다 하면서 퍽 그 체 스틱을 딱 던지고 그다음에 제가 >> 그 보통 이제 승리하면은 되게 웅장한 노래 틀어졌을 거

56:50 >> 아니에요. >> 뭐 머라이 캐리 히어로 이런 노래 틀거나 막 되게 복받치는 노래를 이렇게 플레이를 딱 하는데 >> 그 사람들이 이제 이겼다고 딱 던지고 >> 저쪽에서 이제 그 대기 선수들 있잖아요. >> 대기 선수들이 >> 네. >> 기쁘니까 >> 네. 기어서 나오는 거예요. >> 이렇게 팔꿈치로 막 기어 나오고 >> 그 선수들은 이겼다 이러면서 막 그 >> 그 썰매 풀고 >> 막 그래서 진짜 >> 그 가운데로 꿈툴꿈틀꿈틀 기어가서 보듬켜 안고서 막 이렇게 하면서 막 우울고 막 그러는데 >> 진짜 >> 경기장에 있는 사람 다 울었어요. [웃음] >> 진짜 감 그 뭐라 그러지? >> 아까 이제 학교 누르듯이 플레이를 해야지 노래가 나온다 그랬잖아. 노래

57:36 누르는데 누르고 그 사람들이 이제 너무 기쁘니까는 막이 걸어 기어가는 이게 너무 저도 감동이었던 거 눈물이 막 쏟아지는데 >> 이게 우승을 하면 우승 국가 국가를 틀어 줘야 되거든요. >> 네. >> 화면이 안 보이는 거야. >> 어 눈물 때문에. >> 예. 눈물 때문에. 눈물이 너무 많이 나와 갖고 >> 그래서 으아 해갖고 이게 찾아갖고 이제 플레이해 주고 >> 예. 뭐 그랬던 기억인데 그게 정말 이제 제일 잊혀지지 않나 >> 최고의 기억인 거 같습니다. 저 >> 지금 얘기 들으면서 조마조마 했던게 그니까 [웃음] >> 잘못 눌렀을까 >> 그런 중요하고 극적인 상황에서 잘못 눌렀을까 봐 지금 조마조마하면서 >> 그래서 아까 아까 그 세레머리 할 때부터 약간 웃고 있었거든. 어 다행이다. >> 너무 다행이다. >> 일단은 어 너무 다행이다. >> 그 올림픽 때는 하나라도 틀렸다가

58:23 이제 대형 사고라 >> 그 >> 진짜 그 긴장감이 >> 아 다행 >> 사람이 이제 딱 이래서 실수는 한 번도 하지 않았어요? 아, 근데 진짜 올림픽에 그건 거 같아요. 다 집중하고 막 다 그러고 있으니까 이길 때 그 희열감이 장난 것 같아. >> 다행이다. [웃음] >> 아니, 저는 >> 우 우리 세타 똑같은데 >> 아, 저는 아까 어떤 스토리를 생각했냐면은 이제 그런 감동적인 소 뭐 상대 졸른 공이 나오는 거 [웃음] 나도 잘못 눌렀다거나 >> 울다가 눌렀는데 조롱곡이 나왔다. 막 이런 느낌. >> 그니까 지금 >> 조마조마했네요. >> 와. >> 극적인 감정. >> 약간 워스트. >> 예. 그게 가장 기억에 좀 약간 이건 좀 정말 최악이다 했던 >> 정말 최악이다는 >> 네 >> 그 17년인가 투모로랜드 유나이트라고 >> 오 >> 그 인천에

59:09 >> 9월동인가 아 9월동 맞나 거 아 문학 경기장 >> 문학 경기장에서 했던 이벤트가 있어요. 근데 이제 뭐 그 전에도 조금뭐 기회가 좋아서 뭐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이라든지 >> 뭐 스타디움이라든지 이렇게 큰 페스티발들에서 이제 음악을 틀었지만 저는 >> 장르적인 특성상 >> 항상 좀 서브 스테이지에서 이게 >> 무대를 뭐 맡아서 했거든요. 그래서 사실 >> 사람이 막 엄청 많은 그런 스테이지에서는 >> 네. >> 그 DJ를 해 본 적이 잘 없어요. >> 그래서 >> 이름은 항상 페스티발 좋은데 올렸지만 >> 네. 뭐 조금 작은 무대에서 뭐 이렇게 했죠. 근데이 투모러랜드 유나이트 유나이티드는 저기 스테이지가 하나고 메인 스테지 딸락 딱 하나고 이제 그때 라인업도

59:56 되게 좋았을 거예요. 그래러 보니까 사람 사람도치 엄청 많았거든요. >> 그래 갖고 근데 이제 거기에 제가 이제 뭐 한 중간쯤 올라갔어요. >> 세상에 올라갔던 사람이 이제 >> 그니까 그 제가 경험한 사람 중에서 제일 많았던 거 같아요. 올라 사람 진짜만큼 막 끝까지 반다리는 뭐 맨날 보는 거라서 [웃음] 장면이겠지만 아닙니다. 맨세이지. >> 어. 바하는 거겠으면? 저는 막 그게 너무 우와 사람 진짜 많다. 막 이러고 있는데 그 근데 당연히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하고 >> 네. >> 집에서 막 >> 이미지 트레이닝에서 준비를 해 갔을 거 아니야. 막 그때 제가 막 꽂혀 있었던 듀크드몬트 뭐 이런 거 꽂어네. 해 갖고 그 내가 그때 막 어디 D디j맵 영상에서 봤는데 그 큰

1:00:42 막 이비장 이런 무대에서 주고 드문 올라서 막 이러면 사람들이 야 >> 이건데 올라가서 >> 딱 [목을 가다듬음] >> 정적 [웃음] >> 아 많은 사람 그 많은 사람들이 >> 그때 만 몇 천 명 왔다 그러 >> 와 [웃음] >> 정적 진짜 >> 와 그래 >> 디크디문 어떤 노래가 혹시 >> 그 제목은 정확히거든 [웃음] >> 와 근데 그 정적 딱 이렇게 어 아앗 잘못됐다. 아, 실수했다. 이거 아닌가? 이제 이렇게 했는데 >> 어, 그 뭐라 그럴까요? 이게 그 DJ적으로 접근했어잖아요. 왜냐면은 그 앞에 이제 데이워커랑 >> 저기 피너츠가 가렌즈 >> 가렌즈가 틀었는데 >> 하드 스타일로 막 이렇게 했단 말이야. 막 그 마지막 곡이

1:01:29 위아영인가 그거였어. 아형 그래서 사람들이 다으 [웃음] 이러는데 내가 올라가 갖고 이제 하니까 이제 그양과 이제 초상집이 된 거야. 근데 이제 그거를 >> 네 >> 솔직히 말해서 그때도 저는 시민 행사 같은 것도 하고 큰 다른 막 그런 커머셜한 무대도 했기 때문에 >> 예 >> 빠르게 전환을 해서 했 그러니까 바로 DJ적인 접근으로 갔으면은 사람들을서 뛰어놀게 할 수 있었을 텐데 그죠 >> 그 당시에 >> 아 나는 투모랜드에서 >> 음 >> 올라간 투모랜드 유나이티에 올라가는 DJ인데 나는 반드시 테크노를 틀어야 된다. 여기에 너무 메몰된 거야 머리가. 그래고 >> 그 사람들이 이제 정적이 흐르고 안 노는 와중에도 테크를 계속 튼 거예요. >> 오 >> 그랬더니 다음날 뭐 저기 거기

1:02:15 페이스북에 이제 내가 거기서 소고를 틀어도 바가지보다는 [웃음] 욕이 진짜 >> 와 그 욕이 진짜 아 [웃음] >> 그때 페이스북 그 페이지 시절이잖아요.이 말도 안 달고 그래서 >> 와 >> 그리고 나서 그다음에 >> 월디페가 발표를 하는데 네 >> 월디페가 발표를 한데 그래서 월디페 아티스트 발표하로 로컬라이너 발표하면서 바가지 바이펙 설틴나에서 딱 포스터가 올라니까 거기 밑에 >> 야 저 새끼 저 두 번로는 거기서 [웃음] >> 그 여파가 거기까지 >> 어 >> 우와 와 근데 하여튼 그 잊을 수가 없습니다. 진짜 >> 왜 그랬을까? 만명 앞에서 >> 어 아 얘는 근데 그냥 인트로만 듣고

1:03:01 저게 왜 워스트지 했는데 >> 그니까 [웃음] 그러니까요. >> 아데 >> 그때 당시에 또 로컬이 되게 많이 주목받을 때였고 좋은 슬라에 많이 올라갈 때였고 >> 아 그러니까 더 사람들이 그렇게 반응도 해 주고 그랬던 거 같아. >> 그다음이 >> 저스티노였거든요. >> 네. >> 아 >> 저스티노가 올라가서 막 더 스텝으로 나는 그 전에 막 그냥 초장집 만들어. [웃음] 아근데 그게 만약에 같은 무대와 같은 규모의 사람이었을 때 [콧방귀] 지금이라면 좀 다르지 않을까요? >> 맞아. 좀 받아들이는 관객들이 조금 더 유하게 받아들일 거 같아요. 지금이라면은 >> 테크노라는 거에 대한 장르 이해도 더 그때보다는 있었던 거 같고 >> 아 그게 정확하잖아. 아마 2018년 아니면 19년이었던 거 같은데 맞는지

1:03:47 모르겠는데 아마 그 이게 그 시기가 딱 그 이제 골든 우리나라에서 이제 >> 뭔가 이대이서 붐하고 또 어느 정도 안이 궤도에 딱 올라가던 딱 그인 거 같아. >> 맞아요. 맞아요. 아마 18년 그쯤이면 막 월드 클럽돈도이 문학 경기정에서 >> 그리고 울트라 코리아가 진짜 제일 사람 많이 왔다는 기사를 그때 제가 맞아요. >> 예. 그때쯤인 거 같아요. >> 아니 뭐 그 무대는 그러다 쳐도 왜 다음 월드페 거기 개인 플라이 [웃음] 왜 >> 아 근데 그때 제가 얼마나 큰 시술을 했는지 뼈절이 느끼고 예 >> 너무 거기 그 너무 고지식한데 메몰 돼 있었어요. 나는 테크노를 반드시해야만 한다. >> 아 너무 멋있는데요. 진짜 지금 후배 아티스트 DJ들 봤을 때 되게 멋있는

1:04:33 >> 제가 볼 때 그거 그냥 똥꼬집이었던 거 같아요. [웃음] >> 아 >> 그렇군 >> 무섭네요. BJ란 직업이 [웃음] 정말 >> 그러면은 그때 당시에는 그러면 사람들이 이제 테크를 잘 몰랐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때 18년 17년 당시에는 그까 그때는 좀 언더그드 인식도 좀 강하고 그러면은 좀 이전보다 많이 대중화된 지금 현재 테크노신에서는 좀 어떤 느끼는 감정이나 소외 이런게 좀 궁금한데이 요즘 테크노 >> 그때와 비교했을 때네 >> 테크노라는 수식어를 되게 오랜 기간 동안 이렇게 항상 이렇게 달고 이렇게 활동을 해 오셨는데 아시겠지만 지금은 테크노라는 키워드 자체가 워낙 뭐 힙하고 트렌디한 >> 어떻게 보면 좀 젊기도 하고 뭐 뭔가 가 그런 이미지를 갖게 됐잖아요.

1:05:19 옛날의 과거에 비해서 훨씬 더 이제 >> 상업적으로도 이용 많이 되고. >> 그죠? 음.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해서. >> 음. [목을 가다듬음] 부럽습니다. [웃음] >> 너무 빨랐다. >> 빨랐다기보다는 좀 더 딥하게 할 걸. >> 예. 너무 항상 >> 어 겉에서만 돌지 않았나? 그러니까 이게 되게 재밌는 거가 >> 네. >> 사실 최근 최근에 사실 저는 테크노를 그렇게 잘 하진 않거든요. >> 음. 왜냐면 여기 인터뷰 오기 전에 내가 마지막으로 테크노 앨범을 언제냈지 보니까는 작년 6월 14일 날 냈더라고요. 그니까 1년 동안 테크노를 만들질 않은 거죠. 네앨 또 그 사이 테크 공연을 많이 했냐 또 그렇지도 않아요. 음 이게음

1:06:05 >> 그 어떻게 보면 살짝 흥미를 잃었었나 싶기도 하고 >> 최근에는 오히려 트랜스하고 드러인 베이스에 더 혈환이 돼 갖고 열심히 했던 거 같긴 한데 근데 이제 그렇게 된게 왜 그럴까라고 >> 또 여러 가지가 생각을 해 봤는데 >> 이게 >> 제가 처음에 테크노를 하겠다라고 이제 하고서 나왔을 때는 저게 무슨 테크노야 좀 이런 거였거든요. >> 근데 그 테크노를 당시에는 또 이제 제가 반발심이라는게 있잖아요. >> 네. 아씨 테크노하는 사람이고 나 막 일본 가서 테크노 파티에서 DJ도에서도 음악 틀고 왔는데 왜 내 음악을 >> 저기 그 어 테크노가 아니라고 하는 거야라고 했는데 그 노래를 지금 제가 다시 뜨잖아요. >> 태코너 아닌데. >> [웃음]

1:06:50 >> 근데 그게 그래서 그때는 이렇게 생각했어 아니야. 아 저 저기 고지식하게 어 어려운 테크노 하시는 >> 학자분들 어 그 저기 >> 꼰대야 이랬는데 >> 이게 저도 시간이 흘러 갖고 뭐 테크노 밥 좀 먹었다고 하고 있는데 동생들이 와서 아 형 저도 테크노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네가 무슨 테크노 [웃음] >> 그니까 나도 똑같으신 거예요. 아, >> 그래서 [웃음] 야, 이게 결국은 나도 >> 예, >> 그 왜냐면 제가 테크노라고 주장을 했던 그 시절에 제 셋이라든지 음악을 들어보면은 >> 뭐 난장판이거든요. 이거는 뭐 어, 사실은 내가 >> 그 바랬던 것, 원어비가 되고 싶었던

1:07:37 것은 처음에 뭐 리치 호틴으로 시작을 해서 뭐 크리스천 스미 스타일이 돼서 뭐가 되고 막 이런 것들을 꿈고 왔지만 네. 결국은이 몸에 내재돼 있는 뽕라 그러나? [웃음] >> 한국인의 >> 네. 한국인의 뽕라 그러나 테크노스럽지 않은 이상한 음악들을 저도 하고 있었고 그다음에 근데 또 그 코드가 전 세계적으로 누군간 또 맞아. >> 그러니까는 예를 들어서 툴룸이란 레이블이 있어요. 그죠? >> 툴룸이란 레이블에서 테크노가 나온다.이 >> 그냥 코셜이거든. 사실 그죠. 근데 저는 당시에 거기서 나오는 테크노가 테크노라고 생각했던 거예요. >> 그래서 >> 근데 괴는 같아요. 테크노라는 의무 그 노래를 제작하는 거가 계속 같은 거를 반복시키고 그 반복되는 데서 점진적으로 추가되는 거에 대한 그거를 찾아가는 미약이잖아요. 근데 그거를

1:08:24 되게 커머셜하게 만든 게 >> 이게 진짜 완전 딥한 테크노로 들어가게 되면은 예를 들어서 제품일 쓰다 >> 뭐 그런 분들은 이제 그 드럼 머신 갖다가 테크노 노래를 이렇게 만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 그 드럼 머신 만져 보시 아시겠지만 거 이렇게 킥이 또 나오면은 여기서 이제 그 주파수 대형만 좀 바꿔 주면은 >> 그리고 어택감만 바꿔 주면은 >> 킥이다가 베이스가 되거든요. 예. >> 예. 그러니까는 그러고 필터를 쫙 올리면 하이엣이 돼요. >> 그래서 >> 그런 테크노라이브 같은 셋을 되게 딥하게 들어 보면은 언제는 킥이었다가 언제는 베이스였다가 언제는 >> 하이 됐다가 그래 그래서 사실 >> 그 >> 막 되게 올드 스쿨 테크노 같은 거

1:09:10 이게 들어보면은 킥이랑 베이스랑 거의 같거든요. 두다 이런 리듬 근데 그래서 거기서부터 나오는 바리에이션 그다음에 그루브를 섞어서 만드는게 진정한 테크놀지 >> 음 >> 여덟 마디 단위로 끄는 다음에 필린 집어넣고 거기다 스네어를 들어가면 테크노 아니야 이제 아 >> 이게 >> 그 커머셜 테크노라고 주장을 했던 분들의 얘긴데 어느 순간 나도 그렇게 돼 있고 나는 그런 음악을 했고 그지. [웃음] 그래서 그렇게 되다 보니까는 결국은 깊은 테크노를 하지 않았던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꼰대가 되어고 있다는 거를 느껴서

1:09:56 >> 왜 안 되겠다. >> 어 >> 그냥 되게 순수한 음악으로 접근해야겠다 싶어 갖고 테크노를 >> 조금 살짝은 놓 내려놓고 >> 드럼맨 베이스를 좀 해 봐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되게 왜냐면 디잉하는 거 자체는 좋아하니까이 드럼 배을 되게 열심히 했단 말이죠. 그러고 있는 와중에 테크노가 이제 좀 뜬 거죠. [웃음] 그러니까 >> 아 신기가 처 >> 예 갑자기 아 조금 더 할 거 [웃음] >> 조금만 더 콘대로 하시지 아 >> 아 >> 아 진짜로 그 좀 그 그때 몇 년 전 코로나 때니까 뭐 한 5 6년 전 그때 다보탄 레커주에서 릴리즈된 트랙트 다 들어보세요. >> 어 진짜 개 좋아요. 그냥 특히냥 그 당시 진짜 딱 드렁크랑 똑같이 뭐 드라이빙이랑 피크타임 같은 거를 메인으로 많은 발매를 했었어 가지고

1:10:43 >> 그게 지금의 완전 이제 커머셜이 [웃음] 됐잖아요. 유행이 됐으니까 메인이 어 메인 스테이지가 됐잖아요, 지금. >> 가면 안 돼. [웃음] >> 피린 피린 들어가면 안 돼. 아니 그때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테크노 프로듀서가 별로 없거든요. 굉장히 많다고 생각하데맞 >> 그 프로듀서가 별로 없어요. 근데 그때 당시에 형이 정규를 했어요. 테크노로. >> 그리고 난 그게 너무 멋있는 무브먼트야. 그니까 이형밖에 나는 못 봤거든요. >> 그래서 이렇게 진심이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구나. 근데 그거를 [웃음] 살짝 놓았는데 지금 잘되. >> 어 아쉽죠. [웃음] 아, 그래도 다시 만들면은 뭐 워낙 잘하시니까 >> 그러면은 다시 이제 테크놀를 해 보실

1:11:30 의향이나 트랙을 생각하시는 건 >> 있으실까요? >> 해야만 하는 상황이 왔어요. [웃음] >> 예. 해야만 하는 상황이 또 와서 >> 네. >> 어, 한번 >> 그 어쨌든 어쨌든 이게 끈이 되게 되게 또 재밌는 사실인데 >> 네. 어쨌든 저 어쨌든 옛날에 같이 교류를 했던 테크노 아티스트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그 친구들하고 >> 그 이제 되게 그 옛날에 교류를 했던 친구들 스카이프로 이제 >> 어 막 채팅하면서 뭐 리믹스 주고 받고 >> 혹은 이제 페이스북 메신저로 했던 사람들이 이제 인스타그램으로 넘어갔더니인 연락이 끊긴 케이스가 되게 많거든요. 아, >> 근데 그 친구들하고 당시에는 되게 활발히 교류를 했는데 연락도 끊기고 조금 스타일도 달라지고 하니까 완전히 그냥

1:12:16 >> 모르게 살게 된 아티들도 되게 많은데 >> 네. >> 황당한게 멕시코에가 갖고 스토리를 올리니까 >> 그 친구들한테 연락이 오더라고요. 몇 명한테. 한국에서는 뭐 이렇게 올려도 알고리즘 특성 그 친구들한테 다 도달하지 않았나 봐요. >> 근데 >> 멕시코에서 내가 뭐 밥 먹었다 뭐 다코 먹었다 뭐 이런 식으로 스 >> 아 그쪽 현지에서 아 더 >> 그랬더니 거기에 뭐 미국 뭐 멕시코 여기서 있었던 애들이 주변에 있던 애들이 어 너 멕시코 왔냐 이렇게 DM이 오기 시작하는 거야. 그래서 야타인노씨 했더니 알고 봤더니 걔네들이 막 거기서 >> 그 10수년 이후에 잘 나가고 있는 애들도 있고 >> 막 되게 좋은 레이블에서 노래된 애도 있고 그리고 뭐 한 명은 뭐

1:13:01 >> 오디오 엔지니어가 됐는데 막 믹싱 마스터는 기똥차기하는 애가 되는 애도 있고 막 이런 거야. 그래서 야 지금 오랜만에 롱타임노씨 하 됐으니까 노래나 만들어 보자. >> 예. 그래서 이제 그런 얘기들을 지금 진행 중이에요. >> 아 멋있다. >> 와 그럼 이번 투어가 그 뭐야 형님한테 엄청 그러니까 나는 그게 너무 신기했던게 진짜 >> 한국에서 아무리 그 올려도 글로 도달을 안 [웃음] 하나 봐. >> 알고리즘의 신비 같은 느낌이네요. 어 >> 신기하네. >> 그러네. 스토리도 그 미국 가서 해야 되면 [웃음] >> 아니면은 그 시간대 때문에 그랬나 싶기도 하고 뭐 여러 가지로 >> 예 그런 생각도 들고 하긴 하는데 어쨌든 그래서 이제 다시 그래서 롱타임노시 한 아티스트들 몇 명도 있고 그리고 또 새로 만난 사람들한테

1:13:47 그네 >> 그 뭐 옛날에 만들었던 테크노를 이렇게 들려 줄 기회들도 여러 가지 있었는데 또 그거를 되게네 >> 저는 이제 망했다고 생각했던 앨범들이 >> 음 >> 저기 되게 좋다 그 이거 이런 스타일로 뭐 더 해보자. 이렇게 제한도 오고 조금 한번 다시 한번 집중을 해 볼까라고 생각하고 있죠. 다시 >> 뭐 형님이 1년 동안 그 뭐 테크노 트랙을 발매를 안 하셨다고 하는데 어쩔 수 없이 바가지 하면 바로 제일 처음 떠오르는 수식어가 테크노라는 장르이기 >> 때문에맞아 맞아 >> 형님은 놓으셨다고 했지만 사실 [웃음] 아무도 몰랐어요. >> 예 때려야 뗄 수 없는 >> 형님은 놓으셨지만 테크노은 놓아주지 않으셨을 겁니다. [웃음] >> 아 저는 형을 어디서 이렇게 항상 표현할 때 그게 되게 좋았거든요. 한국 테크노의 자존심 난 그게 너무

1:14:33 멋있었어. 지금도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예 건강을 좀 [웃음] 떨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더 잘하시는 테크노 미지션들 많은데 [웃음] 예 좀 건방지게 >> 아 나올 트랙에 기대됩니다. 다시 >> 아니 아까 [콧방귀] DNB도 얘기했는데 형 DNB 하는 것도 저는 >> 엄청 옛날부터 봤으니까 >> 그 그래서 이제 북방루 좀 얘기 살짝 해 봐도 좋을 것 같은게 저한테는 되게 큰 저한테는 입문였거든요. 북방 아 이렇게 파티를 만들어서 이렇게 사람 많이 모아서 진짜 뭔가 스쿼드 느낌을 낼 수 있구나.이 음. >> 이신에서 그거를 처음 봤는데 >> 그거는 좀 어느 정도 설명을 처음 어떻게 하게 됐는지 뭐 이런 것도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그렇게 큰 계기가 있었던 거 같진 않은 거 같아요. 왜냐면은 >> 당시에는 반드시 DJ라면 크루를

1:15:20 결성해야 되고 크루라면은 당연히 파티를 해야 된다. 좀 이게 공식처럼 같은 거 같아요. 그리고 어 뭐 나쁘 아 그 나쁘게 얘기하면은 그냥 이용한 걸일 수도 있고 좋게 말하면은 뭐 등용문의 기회를 잘 줬다. 그렇게 표현해 드려나? 음음 클럽들이 레지던트 DJ로 운영을 하하다가 >> 제 레전트 DJ한테 좀 계속 그 페이를 주는게 버겁다 보니 >> 외부 이벤트를 >> 이렇게 유치를 하고 이게 그 당시에 진짜 폭발적으로 많았던 거거든요. 거의 모든 가게들이 다 외부 이벤트로 >> 파 저기 파티를 하고 수익을 체어해 주고 요런 느낌이었어. 그러다 보니까 파티 만들기가 너무 용이하니까

1:16:06 >> 음 >> 그냥 클럽에서 지하다가 어 너 나 뭐 >> 장난 비슷하네 파티하자 >> 다음 주에 잡고 >> 근데 이제 그 북방 같은 경우가 >> 그 보통은 이제 그렇잖아요. 어 너 드론 베스트로 나 드론 베스트니까 파티하자 테크노트로 테크노트니까 파티하자 이거잖아요. 이제 북부 뭐냐면 어 너 나랑 비슷하게 생겼네. [웃음] 맞아. 그때 >> 형들 [웃음] 그렇게 평범한 외모 아니었어.어야 >> 너 웃기게 생겼으니까 나도 웃게 생겼어. 웃게 생겼게 [웃음] >> 그 결국은 비슷하게 생긴 사람끼리 파티를 하자서 북방 계열에 >> 아 >> 외모를 갖고 있는 몽골리안 비슷한 인간들끼리 했던 [웃음] 파티가 북방 파티인 거예요. >> 아 그래요? 처음 들어 이거. 그리고 제가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게

1:16:53 >> 그 북방에 그냥 괜히 뭐 인기가 많고 잘됐었던게 아니야. 북방 크루가 >> 네. 그 그런 스토리 라인은 그때 어쨌든 그때 마케팅 같은 것도 웬만해서 다 주도적으로 형님 하시잖아요. 그 서사를 소리 그다시 그 당시는 페이스북이 이제 메인 플랫폼이었으니까 그 스토리 라인 왜 북방계가 이렇게 됐으면서 그 스토리 보드처럼 막 이런 거를 이미지해서 그거를 막 보스팅하시고 그러니까 모두가 그 스토리 라인을 따라갈 수밖에 없게 너무 재밌게 그런 거를음 >> 마케팅을 지금은 그이 뭐야 그때는 정말 그냥 재미로 하셨었던 거겠지만 >> 그 그런 마케팅이 진짜 완벽했었던 거 같아요. 온라인에서 오프라인까지 싹 이렇게 >> 그러니까 그때는 이제 짤리 >> 어 뭐라 뭐라냐 지금은 이제 뭐 쇼츠 같은게 생각면은 저는 이제 살아 이제

1:17:41 올드한 사람이 돼 버려 갖고 아직 쇼츠는 이제 제가 못 돌아가더라고요. 아 그 DC인이드 익혔던 그런 사람 낚시하는 기법들로 [웃음] >> 그리고 이제 지금 너무 죄송하게 생각하지만 어쨌든 저 어쨌든 그때 북방 북방 크루의 파티 홍보 방식이 그 개그 코드인데 개그 코드가맞 >> 개그 코드가 누군가 하나를 살짝 꼽을 줘서 >> 그 사람이 망가지는 모습에 대한 거를 개그로 >> 신앙 시키는맞아 맞아 >> 그 나쁜 방식이었거든. 그 대상이 이제 중코고 >> 중코였당 [웃음] 중코가 막내니까 북방의 막내로 네. >> 북방에 막내니까 이제 중코 저 막 이제 놀리고 뭐 요런 걸로 이제

1:18:28 이미지 만들어서 그 이제 >> 홍보하고 [콧방귀] 뭐 그랬죠. 음. >> 아, 그때 무슨 빡빡이 형인데 그 얼굴을 막 도배해 놓고 막 그랬던 것도 [웃음] 기억이 나거든요. >> 그거는 이제 어 VJ 신민의 신이라고 그 친구는 지금 엄청 유명 유명한 비주얼 아티스트가 됐거든요. >> 아, 그래요? >> 예. 근데 당시에 이제 그 친구 얼굴 많이 도용해서 [웃음] >> 놀리고 >> 어, 아니, 그 요즘 그 에피카이가 공연할 때 어디 패러디 하잖아요. 그걸 형이 제일 먼저 했어. 내가 봤을 때. >> 그때 항상 뭐 패러디 하시지 않았나요? >> 예. 페러디 엄청했죠. 사실 그런 것도 다 보면은 DC 인사이트 그런 >> 예. >> 저희 DC 많이 보시죠? [웃음] >> DC인사이드 이제 일렉트로니카 갤러리를 제가 했지만

1:19:15 >> 아 진짜요? >> 예. 일렉트로니카 갤러리에서 이제 활동을 하다 보니까 DC가 이제 되게 익숙해졌는데 >> 네. 실리지만 그때 활동명이 >> 상도동 숲타. [웃음] >> 상도 스타. >> 상도 숲타. 아 숲타. 숲 >> 슈퍼 아니고 스타. [웃음] 근데 그 이제 DC사 그런 커뮤니티 활동을 너무 익숙하니까 항상 지금도 사실 DC 맨날하거든요. 그니까 하루에 DC 체료 시간이 두시간 이상 되 [웃음] >> 와 여기 유저가 여기 있었네. >> 거의 인스타 하듯이 >> 인스타 거의 안 해요. >> 저는 인스타 진짜 내가 오늘 뭐 했다 포스터 올리는 수준밖에 안 하고 >> 남들 개심을 보면 좋아요랑 이런 거 안 누르고 DC만 봐요. 진짜요? 근데 >> 맞아. >> 예. 그래서 하여튼 그 짤 같은 거

1:20:02 아직도 익숙하고 >> 아 >> 어 뭐 그렇죠. 그런 그 그게 자연스럽게 홍보 기법에 노가들었던 거 같아요. >> 음 >> 그 네이버 카페 클럽에서도 엄청 많이 봤거든요. 형 >> 활동 많이 하셨죠. 그런 커뮤니티 활통을 너무 적극적으로 하셨어서부터 >> 그 뭐 사실 북방이 전신이고 북방에서 했던 모든 아이디어랑 그 그러니까 북북방은 그때 여섯 명 가지고 막 해서 만든 이벤트인데 네 >> 똑같은 노력으로도 DJ만 늘리면 >> 네 >> 페스티벌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존나를 들고 존나에서 그 북방에서 했었던 아이디어랑 막 이런 것들을 다 >> 해고 >> 했는데 진짜 혼신의 힘을 들여 갖고 페스티벌을 만들었거든요. 근데 저는네

1:20:50 >> 존나페를 해서 재밌는 촉도 많고 막 했지만 네 >> 결론적으로 말하면은 그렇게 잘되진 않았다고 생각을 해요. >> 음. 음. >> 근데 그게 >> 어떻게 [콧방귀] 보면은 제가 아직은 영향이 부족해서 더 성장을 못 시킨 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 그리고 앞으로 존나를 더 어떻게 성장을 시켜야 하지 할 때 항상 모르겠어요. 아직도. >> 그러니까 그런 홍보 방식이나 그런 거에 대한 어려움이 좀 있다. >> 그러니까 왜냐면은 이게 어쩔 수 없이 저도 도태되는 >> 뒷방 노인 애가 되고 있구나. 아 [한숨] 세월이 >> 아 좋습니다. 그러면은 아예 >> 존나페를 한번 >> 그 모르시는 분도 있어서 존나페를 좀 간단하게 소개를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간단하게 소개를 해보시. 예.

1:21:35 대한민국의 페스티벌입니다. [웃음] >> 맞습니다. >> 존나 플랜부터 설명 부탁드릴게요. >> 존나 열 받아서 내가 만든 페스티발 [웃음] >> 아 >> 아니 일단이 존나페라는 거를 뭐 아시는 분은 DJ분 웬만한 다 아실 거고 아신 분 아시는데 >> 이거를 시작하는 계기가 저는 되게 좋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계기를 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사실 그렇잖아요. 페스티벌이라고 하면은 되게 거대할 거 같고 막 우와 이럴 거 같은데 저는 >> 옛날부터 그 뭐라 그러냐 홍대 지하도에서 그렇게 이벤트를 해서 그런지 >> 그때도 그 항상 그 얘기했거든요. 야 페스티벌 뭐 별 거 있냐? 음 [목을 가다듬음] 스피커스피커낳고

1:22:21 음악 틀면 페스티벌이지 그게 한강 고수부에서도자리 깔놓고 해도 >> 페스티벌이고 >> 그냥 우리 집 주치 사장에서 음악 들고 놀아도 페스티벌이다 그래서 페스티벌 아무것도 아니다 좀 이런 식으로 하고 다녔었어요 옛날 예전부터 그래 갖고 >> 북방 뮤직 페스티벌이라 그래서 >> 예 >>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이랑 포스터 똑같이 베겨 갖고 [웃음] >> 그 마이애미 포스터 똑같이 베겨서 >> 네 모든 이름을 다 중국코로 다 [웃음] 중고 중코 중고 중국 해도 북방 뮤직 페스티벌라는 거를 옛날에 한 했었어. >> 그래서 아니 뭐 페스티벌 뭐 그거 있나? 하면 되지라고 이제 그런 생각 갖고 살 >> 살던 시기였어요. 그때 그데

1:23:07 >> 한번 이제 명예의 손으로 저기 고소 같은 거를 당했었기 때문에 >> 저기 네임은 H >> 히모 호텔로 하겠습니다. >> 예. 히읗 모텔에 >> 수영장에 알사에 [웃음] >> 아 배치 알 것네. 그 수영장에서 알사의 이벤트가 있었는데 거기에 >> DJ 중에 타이거 디스코라는 DJ가 섭외가 돼서 섭외가 된 건 아니었어요. 그냥 어 제가 거기서 일을 도와주고 있었어요. 음. >> DJ자 뭐 DJ 섭외 관리. >> 응응. >> 근데 그쪽에서 거기 이제 >> 알사 >> 네. >> 알사 이제 이사님께서 타이거 디스코가 요새 되게 핫한 거 같은데 그 친구가

1:23:53 >> 와서 음악을 틀어주면 엄청 힙하지 않겠냐? 타이거 디스코가 저랑 엄청 친했단 말이에요. 그래갖고 타이거 디스코한테 전화해서 불러갖고 야 >> 가장 핫한 히 히읗 호텔 수영장에서 너의 음악을 펼쳐 봐라 해서 사이거 디스코 음악을 딱 틀었더니 >> 조금 사실 결은 안 맞았죠. 아, 결지만 >> 어쨌든 메인 이벤트에 요청에에서 온 >> 헤드라이너잖아요. >> 헤드라이너가 공연을 하고 있는데 수영장 그 뭐 직함은 저도 기억이 안 나요. 좀 높으신 분이네. >> 술이 엄청 취해 갖고 술이 완전히 고주가 돼서 와 갖고 DJ 부스를 막 손으로 빵빠방 치더니 >> 음악이 이게 봐. >> 어. 음악 음악이 막 뭐 나가면 아 거의 뭐 기억이 나는 거는 그 DJ

1:24:39 부스가 철판인데 철판을 막 내려치면서 타이거스건데 손가락질를 하면서 >> 너무 >> 음악 바꾸라고 막 진짜 이렇게 진짜 이거 있잖아 이거 이걸 한 거야 그래 갖고 제가 >> 오시라고 제가 여기 DJ 섭배하고 하 한 사람인데 뭐가 문제냐 그랬더니 이제 이렇게 막고 음악을 어떻게 만약 막이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그래 갖고 내가 아니 저기 근데 저는 이제 그때 어쨌든 저 제가 생각한 거는 그 수영장을 >> 네 >> 그 이벤트 회사가 대관을 하고 대관을 해서 이제 다 쓰는 줄 알았어요. 음 >> 이게 뭐 대관을 해서 이벤트를 하는 건데 DJ가 무슨 음악을 들든 뭔 상관이냐. 어쨌든 근데 당신이 지금 술 만추에서 와서 DJ한테 이렇게

1:25:28 >> 강압적으로 얘기한 거는 난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타이거 대통령한테 사과를 해라. 음내가인데 >> 당신 너네들한테 사과를 왜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근데 그때 그 이제 주최했던 알사에서 이제 >> 네 >> 중 말려서 그날 이제 일단 달락 됐어요. 그날 일단 된 거야. 그러고 나서 이제 다음 날인가 더 전화를 했어요. 전화를 해 갖고 >> 그거 난 너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된 거 같다 했더니 >> 거기서 이제 말씀을 하시기를 >> 그게 대관이 아니었고 >> 아 >> 거기서 이제 함께 하는 이벤트다 보니까 거기서 어느 정도 그렇게 >> 어 저기 컴플랜이 들어왔을 수 있다. 손님들이 기본적으로 소모님이 있었을

1:26:13 거라고 생각 있기 때문에 >> 좀 우리가 맞춰 줄 필요는 있었다. 좀 이렇게 그 현 >> 좀 얘기해 주시더라고요. 근데 >> 나는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라리 정중하게 와서 음악을 바빠 달라 그랬거나 >> 혹은 다른 DJ로 교체를 해 달라 그러 내가 올라가서 신한 노래를 쓸었을 수도 있고 하지만 >> 추객이 와서 >> 어 이제 집에 있는지도 몰랐고 얼굴 새빨간 >> 취객 아저씨가 막 >> 방방방방방방방방팡방 또래가 이게 뭐야 이거는 진짜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과를 해야 된다 이랬더니 그 전화를 할 때 옆에 계셨던 거예요. >> 그러더니 바꿔 보라 그런가 바꿔봐 바꿔 바꿔 그 전화를 봤더니 진짜 전화를 딱 저랑 저 전화 받았는데 저도 그때 완전히 전투 머신이었거든요.

1:26:59 >> 예 >> 저는 지금도 이제 말싸움하면 바로 전투 머신 되는데 >> 바로 그래서 사과하셔야죠. 사과하셔야죠. DJ한테 사과하셔야 그랬더니 갑자기 >> 그 DJ가 DJ가 시키는 대로 음악이나 틀면 될 것이지. 어 꺼오면 너들이 뭐 클럽 차려서 하다가 막 이러는 거야 저한테. >> 그래서 그 얘기 딱 듣고 꼬면 뒤 알았어. [웃음] >> 어 >> 그래 좋았어 한다. 그 그래 갖고 햄텔 [웃음] 맞은 편에 있는 옥상에서 존나를 한 거예요. >> 아 그게 출발점이에요. >> 거기다가 되고 >> 아 [웃음] >> 아 그래요? 아 저이 정도의 비하인드까지는 모르고 있었네.

1:27:44 >> 존나 열 받았서 만든 [목을 가다듬음] 아 >> 그니까 이게 그거 있잖아요. 그 옛날에 >> 그 축구 우리나라 국가대표 축구 선수들이 골 못 놓다고 사람들이 맨날 욕했잖아요. 아 저 골도 못 했더니 그 기성 선수가 뛰던 거 아닌데 그거 있잖아요. 저는 그 마인드였던 거야. >> 어 이게 베뉴가 없다고 >> DJ들을 진짜 저는 그게 그 파일이 녹음 파일이 있다면 >> 공개하고 싶어. 아 우리 대한민국 모든 DJ를 다 무시하는 발언이잖아. >> 완전 직업 비하 발언인가? 너 >> DJ라는 것들이 시키는 대로 음악이나 틀 것이지. >> 응. 하여튼 그래서 저는 거기에 이제 너무 화가 나서 너무 화가 나서 이제 막 그거를 막 표출을 하고 싶은데 당시에 그 페이스북 시절에 같이 그

1:28:31 적용 문화가 있었잖아요. 맨날 >> 그 >> 뭔가 마음에 안 드는게 있으면 페이스북에 다 항상 막 저격을 했어. 맞아 맞아 맞아. >> 근데 좀 그거는 >> 제 방식은 아니었고 >> 그거를 좀 이벤트로 풀어내고 싶었단 말이에요. >> 그래서 너네들 그거 깽깽 같으니까 나는 내가 만들어서 페스티벌 하겠다. 그래서 내가 만든 페스티벌 근데 열 받았잖아요. 존나 열 받아서 내가 만든 페스티발 그게 존나가 된 거죠. >> 아 처음에는 내가 만든 페스티벌이었네. 처음에는 내가 만든 페스티발. 아 근데 거기 앞에 존는 >> 그게 2회 때부터 존나가 돼요. [웃음] 그래서 처음에는 내만패였어요. 내만패. >> 내가 봤는데. 예. >> 맞아. 맞. >> 막 이런 이미지 있고 주먹이 막 >> 이거 짤방 보 이거 [웃음] >> 아 그래서 그 이제 그 시그니처 그게

1:29:18 거기서 나온 거였구나 막 이게. >> 네. 그게 제 뭐 외색이 짓다 이런 표현도 있고 뭐 여러 가지로 저도 질타를 받았지만 그 뭐냐하면은이 그 >> 저번 주에 아 저 언제야 그때 낯솔 파티했을 때 거기 그 베뉴 있잖아요. 거기거든요. >> 아 >> 거긴데 거기서 >> 보이잖아요. >> 예. 바로 앞에 [웃음] >> H 바로 앞에 >> 지금 너무 특정되는데요. >> 바로 앞에 >> 아 이건 거예 진짜 이거 이러고 싶어요. 그래서 그 이미지를 그대로 썼고 >> 그걸 아예 캐릭터까지 시키게 된 거죠. >> 아 너무 재밌다. >> 저는 그때 페이스북에서 봤던 거 같거든요. >> 저도 이런 비싼 소리 봤던 거 같아요. >> 예. 그 타디 님 사진 이렇게 딱 올리시면서 뭔가 했던 그게 기억이 >> 그래서 그거를 그거 뭐

1:30:04 ایচ্리처상이라 그러나요? 그 사진 그거에 버음가는 짤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타이거 디스코가 음악을 틀리고 있고 관객이 음악이 >> 춤을 추고 멋있는 하늘에 그 호텔이 탁 보여. >> 아 >> 진짜 너무 멋있는 거야. 그래서 그거를 그 문학 평론가님이신 이대화 씨가 그 사진을 쓰고 >> 그 사진을 쓰고 >> 기사를 낸 거예요. >> 신문사에 그랬더니 >> 그 >> 그 명예 손인가 그걸 건 거예요. >> 진짜요? [웃음] 어떻게 됐어요? >> 그래서 기사 내리고 >> 그냥 무마하는 걸로 그때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 아 >> 대화 씨한테 그 소송을 건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와 >> 그래서 그렇게 해서 되게 오래 하셨잖아요. 존나페를

1:30:50 >> 그렇죠. >> 언제가 마지막이었죠? >> 2024년 재작년 대학년 >> 많은 분들이 그래 계속 아직까지도 뭐 존나페 언제 하냐 이런 얘기 좀 많이 받으실 텐데 아직은 미정이시맞. 네. 작년에 >> 할 수 있었는데 >> 좀 그 >> 결혼자금 이슈로 [웃음] >> 그니까 이게 돈이 많이 드는 사예요. 예. >> 예. 돈이 좀 많찰이 조금 세이브가 많이 돼야 되는데 >> 당시에 이제 결혼식으로도 지출이 클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 위축이 되는 거예요. 그래갖고 >> 뭐 그 조금 넘어갔고 >> 그리고 이제 그 정신 차리고 보니까 지금 7월이 되잖아요. 다음에 그 빨리 준비해야겠더라고요. >> 그런데 이제 기다리는 사람들 플러스

1:31:36 옆에서 도움을 >> 이게 재밌는게 너무 다들 도움을 주고 싶어해. 음. >> 그런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빨리 지금 해내야 합니다. >> 어. >> 아, 그러면은 존나 하시면서 좀 뭐 사고나 이런 것들은 없었네요. 막 >> 음. 사고. >> 예. 사고나 아니면 뭐 재밌었던 1화. >> 사고. 아, 1화가 >> 예. >> 그 사실 존나페가 제일 잘 된게 2019년이거든요. >> 2019년인데 어쨌든 저 어쨌든 이게 >> 그 사람들이 봤을 때는 뭐 어떤 회사가 하는 거 같잖아요. 뭐 아닌가? 잘 모르겠지만 가끔씩 이제 존나페 DM 오는 거 보면은 존나페 운영 사무국님들께 뭐 이런 거 좀 해 주세요 막 하는데 사실 >> 인스타 관리도 제가 하고 [웃음] 제가 만들고 다 그냥 저 작업실 요만한 데서 그냥 하고 있는

1:32:21 거거든요. 그냥 >> 그 주먹 구구식 >> 음 >> 주먹 구구식 동네가게 운영을 하고 있는 건데 아 뭐 제 저와 제 친구들이 그 견딜 수 있는 케파가 있잖아요. 근데 >> 너무 많이 온 거예요. 그때 티켓이 티켓 세일즈가 3,300 몇 장이 났고 >> 3,3이요? >> 예. >> 와. >> 그리고 >> 그리고 이제 뭐 담타서 들어온 애부터 시작해서 >> 막 있으니까 사람이 뭐 몇 명이 사실 추산이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근데 뭐 얼마나 또 많이 무단으로 들어오고 게스트로 왔겠냐 뭐 이렇게 뒷구형으로 들어오는 사람도 많았는데 뭐 그런 거 감안해서라도 뭐 3, 뭐 500 뭐 플러스 마이너스 되겠죠. 네. >> 뭐 그쯤 왔는데 그런 대비도 안 했고

1:33:10 그렇게 올 거라고 생각도 안 했고 네. 그리고 혹여나 많이 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이런 생각도 해 본 적도 없고 >> 그래서 >> 뭐 그냥 여기 땅 하자마자 술 독나고 아 >> 예 그렇게 됐더니 사람들이 >>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이제 빠운 같은 것도 뭐 제가 안 하고 그냥 거기다 아 말아서 해 막 이런 느낌이었고 막 그 좀 운영이 그렇게 됐다 보니까 그리고 >> 존나 존나 고등학교였잖아요. 네. >> 고등학교 컨셉이기 때문에 >> 제가 다음 타서 들어오는 거 오케이 인정이라 그랬어요. >> 그 학교도 월담하면은 들어가잖아. 그래서이 페스티벌 누군가 담타서 들어오면 나는 그거 인정이라고 했거든요. >> 그래 갖고 >> 사람들이 막 왔다 갔다 막 사방 파에서 한 거야. 그래 갖고 이게 >> 놀다가 어 술 마시고 싶네 그러면

1:33:57 근처 편의점으로 가는 거예요. >> 그러니까 그렇게 외부에서 술 갖고 오는거나 이런 것도 제재를 안 했어요. 그냥 그게 >> 그 도시락 사운더이잖아요. 도시락 오케이 예. 도시락 오케이 월담 오케이 이걸 했어요. 제가 선언 했어요. 그때 했더니 >> 그 행사 끝나고 나도 이제 시원한 거 먹고 싶잖아요. 회의점 갔는데 >> 편의점에 아무것도 없어. >> 안에 있는 물건이 다 팔린 거예요. >> 다 팔렸어. >> 와 어디서 했어요? >> 에스팩토리. >> 그래서 에스팩토리 그 1층 있는 스태븐일레프 있잖아요. >> 거기에 무슨 그 >> 뭐라 그러죠? 그 정종 아니 뭐지? 그 제사 지낼 때 그 술부터 시작해서 다 팔리고 >> 와 [웃음] >> 모든 주종이 다 나가 버리는 >> 다 팔리고 진짜 편 들어갔더니 뭐 진짜 어 아무것도 없네 이제 >> 와 대박난네 거기는

1:34:43 >> 올해는 그럼 이제 그 존나프의 부활을 조금 기대해 봐도 될까요? 아니면 조금만 더 >> 아 근데 그거를 지금 성대하게 해야 되는 상황이 또 왔단 말이에요. 보셨으니까 >> 작년에 10주년이었어요. >> 아 >> 그래서 작년에 10주년이라서 >> 진짜 가장 강력하고 뭐 >> 성대하게 할 거야라고 해놓고 못했단 말이죠. 음. >> 그거를 그리고 이제 10주년이 그니까 뭐 이제 말 좀 바꿔서 이제네 >> 작년까지가 정확하게 10주년이고 이제 카운트를 하는 거에 따라서 올해가 10주년이 됐었거든요. 그래서 근데 10주년이라는 거는 진짜 딱 한 번만 써 먹을 수 있는 카드잖아요. 홍보카 홍보 툴로도 좋고 의미 부여하기도 좋고 그래서 이거가 [콧방귀] 내년이 되면 이제 못 써 먹는 거라

1:35:30 올해 반드시 이걸로 해 갖고 >> 예 해야 돼서 >> 어 >> 뭐 10주년이기 때문에 뭐 예를 들어서 뭐 이틀 3일을 할 수도 있고 >> 뭐 논스톱으로 할 수도 있고 뭐 등등등 이제 조금 성대하게 >> 해내야만 하는 상황이 왔죠 지금. >> 어 >> 그럼 예상하는 혹시 시기가 있으실까요? 항상 10월쯤 했던 거 같은데. >> 그 10월 그러니까 최초에 존나는 8월에 했는데 >> 네. >> 8월에 했는데 이제 맨날 미적미적 늦어져서 9월 [웃음] >> 10월 11월 이게 11월 하다가 얼어 죽을 것 같으니까 좀 당겨서 하려고 그랬다가 >> 또 조금 당기니까 또 에어컨 틀어 갖고 전기세가 [웃음] >> 그래서 또 한주 미르고 막 해서

1:36:16 >> 뭐 10월 11월쯤이라고 예상하면 될까요? >> 네. 그래서 이제 올해 올해도 그러니까 이게 또 개인 어쨌든 존나페라는 거에다가 인생을 쏟기 시작하면은 개인 커리어는 스톱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맞 >> 10월 중순에 AD가 있어서 좀 어떻게 보면 GJ로서 AD 참가하는 거 되게 커리어에 되게 좋잖아요. 가서 교류도 많이 하고 >> 그죠. 근데 AD를 가는 순간 존나를 >> 못해요. 못해요. 하여튼 그래서 지금까지 사실 존나 할 때는 AD를 안 갔는데 >> 그지 뭐 10월 지금 뭐 10월로 해 갖고 AD를 참가를 하면서 그 근처 뭐 투어하는 거 이런 얘기도 좀 오고 가고 있는게 있거든요. >> 그래갖고 아 이거를 좀 일찍 쳐내고서 갈 수 있을까? 내가 [웃음] 안 될 거 같은데. >> 그럼 갔다 와서 11월에 하면 얼어

1:37:02 죽겠지. 이러고 있는데 근데 또 이제 주변에서 도와주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제발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를 해서 10월 달에 깔끔하게 하라 하자. 3개월 딱 준비해 보자.라고 >> 이제 주변에서 이제 그 채찍질를 좀 하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죠. 음. >> 어, >> 해보겠습니다. [웃음] >> 아, 이게 참 팬의 입정으로서 참 그 바가 바가지 님이 두 가지 다 기대가 되는 거잖아요. 플레이어로서의 그 뭔가 더 승장고 하시는 그 모습도 당연하게 기대가 되고 >> 그리고 바가지 님께서 디렉팅하시는 그 존나페도 기다려지고 >> 맞아. 근데 그게 겹쳐 있어서 또 아 그게 참 고민 될 것 같네요. >> 불도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발음이저 가서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 그러니까 이게 지금 사람이 좀

1:37:49 빨리빨리 준비했으면 지금 9월 달에 깔끔하게 하고 >> 그럼 되는데 이게 벌써 늦었고 [웃음] >> 네. 아니 아 그 오늘 사실 듣고 싶은 얘기가 너무 많은데 >> 예 >> 제가 그래서 처음에 인사하시고 나서 오늘 기대해도 된다고 말씀드렸던 거 >> 아 지금 뭐 이게 편집본이 얼마나 나갈지 모르겠 지금 저희가 두부 시간 8분째 촬영 중이라 >> 맞아요 맞아요 [웃음] >> 아 이거 바가지고 때문에 이거 약간 그런 구독 서비스를 해야 되나 퍼전나고 이거 >> 그러니까 아니 사실 존나 하나르만으로도 한시간 얘기해야 되는 거 같아요. >> 그것도 한시간은 모자르죠. 요약하고 있는데도 >> 아 참 어려워요. >> 정말 어렵네요. 오늘 이제 >> 제가 어마 어마어마한 수사쟁이라서 >> 예 뭐 거의 계속 얘기할 수 있지만 [웃음] >> 그러니까 오늘도 사실 그 형님은 DJ 커리어 기간 동안 얼마나 일부의

1:38:35 얘기를 저희가 한 거겠어요. 더 하긴 해야 되는데 >> 근데 일단은 그래도 좀 마무리를 지어야 카메라가 못 버텨 가지고 >> 네 [웃음] >>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마무리인데 어 사실 뭐 질문을 여러 개 준비했지만은 한국 전자음악신에서 가장 요즘 주목하고 흥미롭게 보시는 변화네 >> 저 이거를 진짜 너무 너무 >> 그 스테이 골드를 어쨌든 시청했던 시청자로서 >> 내가 만약에 여기 나가 나가면이 얘기 너무 하고 싶다. >> 오 >> 한국 DJ들이 너무 잘 나가요. >> 오 >> 예. 그니까 우리 제 후배들 까마득한 알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까지 >> 네. >> 진짜 너무 잘 나가니까는 신기하더라고. 막민게

1:39:22 플러스 그냥 우리나라 한국 아티스트가 진짜 잘 나가잖아요. 나는 요번에 피파 월드컵 공식 주제가 부른다. 그래서 TV 틀었더니 [웃음] 그 이재가 노래 부르고 있고 와 깜짝 놀랐. 이사 나오고 >> 와 이제 한국의이 문화 음악적인 그게 절대 무셔게 아니다. 그리고 >> 그리고 이제 DJ들이 점점점 잘 나가고 있고 그다음에 제가 그때 >> 24년이었나? AD 가서 DJ맥 [목을 가다듬음] 탑 10 발표할 때 거기 그서 있는데 >> 뭐 >> 그 이제 화면에서 막두 텐데 >> 패기고 어 >> 우와 진짜 한국 사람이 >> 진짜 이게 >> 네 >> 와 국봉이 >> 사실 패기고 막 처음에 고깝게 봤단

1:40:08 말이야 [웃음] >> 솔직해서 좋다 >> 그랬는데 >> 와 갑자기 그게 국봉이 진짜 죽면서 >> 우와 노래 다 좋아 [웃음] >> 와 >> 아 그리고 막 진짜 그때부터 이제 잘 나가는 그 후배들이 >> 아 너무 막 멋있고 막 그러기 시작 착한 거예요. 막 그러면서 >> 야 이게 조만간 진짜로 >> 우리가 생각하는 페스티벌 최상단에 한국 사람이 가는 날이 조만간 온다. 와 >> 옛날에는 그게 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에 >> 네 >> 혹연나 나보다 좀 더 잘하는 거 같은 사람이 있으면 시기질투도 하고 막 막 그랬을 거 아니야. 근데 존나를

1:40:54 하면서 그런 마인드가 좀 바뀌었던 거 같아요. 그게 내가 DJ 바가지만 했다 그러면은 >> 결국은 누군가 나보다 잘한다. 그럼 괜히 시기질도 하고 제가 나보다 잘한다고 이런 생각을 했을지 모르는데 >> 네. >> 존나페를 딱 하고 다보탑 레이브를 하니까 그때부터 잘하는 사람 있으면 섭외를 하고 싶은 거야. 음 >> 노래를 잘든다. 오 다보탑 이거고 >> DJ 잘한다 그러 친해져 갖고 존나해서 쉬워야지 이게 되니까이 >> 뭐라 그까 기획자 마인드로 좀 바라보기 시작하니까이 한국 DJ들이 잘하는게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 그래서 야 제발 부탁인데 잘 나간 다음에 꼭 전답해 [웃음] 와라 >> 와 >> 어 그러면 좀 요즘 눈 여겨 보고 있는 한국 아티스트가 있으신가요? 어 준타로 와

1:41:39 >> 준타로 >> 준타로 뭐 그다음에 저기 그이 이름은 까먹었지 발음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아우라라 그러나? >> 아우라. >> 깜짝 놀랐어. 그런 그런 사람이 있었어. 막 이런. 그리고 >> 그리고 좀 이렇게 많이 알려진 케이스. >> 예. >> 그러니까 뭐 그 그렇고 그 뭐라 그러지? 그 퓨어백 편에서 보면은 퓨어백이 그 아우라는 그 분을 처음 봤을 때 막 다른 데서 막 되게 하입 받고 있는데 이게 왜 한국 사람들한테 안 유명하지? 이렇게 봤다고 했잖아요. 근데 >> 그 최근에 뭐 예를 들어서 다운포라고 표 읽는지는 모르겠거든요. 뭐 그 제가 알기로는 아이랑 TV PD이라고 들었어요. >> 근데 >> 외부에서 활동 절대 안 하고 혼자서

1:42:24 집 음악 만들어서 릴리즈 하고 그랬는데 그게 그 디하우스 신에서는 꽤 유명하 있거든요. 그분이 >> 음 >> 되게 업적을 막 스스로 한쪽에서 이제 쌓아 가고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그거를 >> 좀 우리가 우리 이제 아는만큼 보이니까 우리가 다 알 수 없잖아요. 또 아는만큼 보니까 내가 아는 아우라 안에서만 아직 한국 아티스트 중에 이런 성공한 사람 없겠지데 알고 보면 4방 8방에서 지금 활동 잘 되어 가고 있는 사람이 되게 많다는 거를 >> 뭐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 음. 음. >> 진짜 곧 월드 클라스가 나올 것 같은 좀 그런 기분이 드는 거 같아. >> 기분이 들죠. >> 맞아요. 저도 요새 이미 준비된 아티스트들이 너무 많지 않아요? 예. >> 너무 많아. >> 이거 옆방에도 있는 거 아니에요?

1:43:10 >> 야, [웃음] >> 옆방에도 있죠. 예. >> 있죠. [목을 가다듬음] 좋습니다. 그러면 이제 마지막 질문으로 이제 박가재 형님의 DJ 바가제파스 서틴의 뭐 두 가지 공략이자 뭐 약속 정도 >> 두 가지 해야 돼요. [웃음] >> 하나만 하셔도 됩니다. >> 존나 하겠습니다. >> 예. >> 저번 년도 >> 이번 년도 >> 이번 >> 예 전회에 곧 돌아옵니다. 여러분 기대해 주세요. >> 전에 키스 됐습니다. >> 아 저는 진짜 오늘 너무 느끼는게 많은 >> 그렇죠. 앞으로 오지 분들 오실 때마다 정말 많은 걸 느끼겠지만 오늘 저는 사실 박가지 형님 대화 처음 해 보거든요. >> 예. 그래서 정말 느끼는게 많았고 정말 무한한 리스펙을 >> 드리면서 오늘 회차 여기까지만

1:43:56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바가지 [박수] 바가지가지 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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