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차 DJ가 말하는 한국 테크노 l Bagagee Viphex 13”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대한민국 모든 DJ를 다 무시하는 바람이잖아요. 좀 높으신 분이 술이 완전히 고주가 돼서 와 갖고 DJ보스를 막 손으로 빠바 치더니 음악이 이게 뭐야? >> 진짜 이거 있잖아요. 이거 이걸 한 거야. 그래 갖고 제가 강압적으로 얘기한 거는 난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제 사과를 해라. 사과를 안 하겠대요. 왜 내가 여기 지배인인데 너네들한테 사과를 왜 하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랬더니 DJ가 시키는 대로 음악이나 틀면 될 것이지. 어 꼬우면 너들이 뭐 클럽 차려서 하다가 막 이러는 거야 저한테. >> 그래서 그 얘기 딱 듣고 꼬우면 뒤 알았어. [웃음] >> 오 >> 그래 한다. 그래갖고 맞은 편에 있는 옥상에서 존나를 한 거예요. >> 아 그게 출발점이에요. >> 네
0:45 >> 거기다가 되고 >> 아 [웃음] >> 그 파일이 녹음 파일이 [음악] 있다면 >> 공개하고 싶어. >> 네. 네. 반갑습니다. 저는 히스 >> 반달락 >> ஸ입니다. >> 스테 32라 시작하겠습니다. >> 얍. 와, [웃음] >> 벌써 목소리가 들리셨네요. >> 목소리만으로 존재감이 [웃음] 저 >> 아, 오늘은 오늘은 게스트를 제가 한번 소개해 볼 >> 개인적으로 너무 존경하는 형이기도 하고 선배이기도 하고 >> 어 30월라 드디어 그분이 오셨습니다. 국내 DJ에게 산 증인이자 어 리빙 레전드 >> DJ 바가지 바이팩스 서틴 님 오셨습니다. 예. 이름이 굉장히 길어요. [웃음] >> 플레임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시잖아요.
1:31 >> 예. 그렇죠. 그냥 DJ 바가지로만 알고 있는 사람이 상당히 많죠. >> 어쨌든 제가 마이크를 턴을 받았으니까 정정부터 하고 들어가면 되면 산 증인도 아니고 리빙 레전드도 [웃음] 아니에. >> 겸손하세요. >> 그냥 오래한 사람 오래한 사람 >> 그 늘크가 어떠세요? 크크. >> 크크. 예. [웃음] 인정해야지. 이제 인정해야 됩니다. >> 그냥 동네에서도 저기 영포티 아저씨라고 불러. ppt [웃음] >> 애들한테는 그렇게 얘기하고 >> 아 그 좀 정식으로 모르시는 분들 위해서 좀 소개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어 예 안녕하세요. 저는 DJ 바가지 바이팩스 서틴이라고 하고요. 어 예 DJ입니다. [웃음] >> 반갑습니다. >> 얼마 전에 결혼을 해서 유부남 DJ입니다.
2:17 >> 야 >> 아 축하드립니다. [웃음] >> 이게 유부남이 많아지니까 좋네요. >> 아 성공한 DJ형. 예, >> DJ들 결혼하는게 쉽지 않은 >> 예, DJ들이 결혼을 많이 해야 됩니다. >> 그러니까요. 그래야 이제 정상화의 과정 속에 와, 제가 그 결혼식 때 >> 사람들 앞에서 인생은 바가치처럼 이거 외치고 싶어든요. 진짜. 왜냐면은 >> DJ로서 최고의 성공은 결혼이다 너무 하고 싶어 갖고 >> 그랬는데 마이크를 딱 잡았더니 너무 떨려 갖고 [웃음] 그 어, 패스, 여기 아까 질문지 대충 보니까 거기서 뭐 긴장하냐 이런 >> 와, 결혼식이 제일 긴장됐어. [웃음] 어 그럴 수 있어. 그럴 수 있. >> 아 그러면은 번뇌로 그냥 간단하게만 신혼 생활 요즘 어떠신지 좀 아 저 매우 행복한 생활을 매일매일
3:03 >> 예 >> 신혼이라서 행복한 건지 진짜 결혼이 행복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매일매일 그냥 즐겁고 >> 예. 맨맨 맨날 속급 장난하고 시트 찍는 것처럼 [웃음] >> 아까 잠깐 듣기로는 이제 박가정이 이제 결혼을 하시고 >> 어 작업실이 원래 그러니까 스튜디오가 따로 있는데 스튜디오를 집 안에 뭔가 어떻게 그렇게 설치해서 그 동선을 옮길까라는 고민을 하셨었대요. 근데 이제 동료분들이 한 100여번 100여명의 [웃음] 동료분들이 강력하게 말리셨다고 집에 주는 거 >> 스튜디오는 절대적으로 남겨놓고 분리해야 된다 그랬다고 하시더라고. 유구남 선배님들이라고 정습니다. [웃음] >> 안돼 >> 다 경험에서 뭔가가 [웃음]
3:50 >> 그러면 후배 DJ들한테도 좀 결혼을 추천하시는 >> 어 저는 강력하게 추천을 하고 어 그 저 심리적으로 상당히 안정화가 되기 때문에 >> 음 >> 라곤 하지만 [웃음] >> 지금 현재 제가 신혼이기 때문에 함부로 그렇게 안정하긴 어려울 것 같네요. >> 일단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아. 좋습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아니, 그 저는 사실 되게 궁금했던 건데 여기 있긴 하지만 그 이름의 유래가 굉장히 궁금했었어요. 예전부터. >> 컴 >> 바가지 바이세스 바이스 [웃음] 바이먼 >> 시옷이 들어간 거 같은데. 방금 >> 바가지 바이팩 썰틴. 그러니까이 바가지라는 것까지는 제가 어 이해가 되는데 바이팩스와 13이 붙은게 어떤 유래가 있는지 좀 여쭤보고 싶. >> 어. 바가지부터 궁금한 거. [웃음]
4:35 아 그러니까는 어, 계속 이름에 대한 유래가 어쨌든 제가 DJ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까 많은 뭐 매체에서도 인터뷰할 때 가장 처음에 얘기를 했었고 여기저기서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항상 얘기를 할 때마다 >> 그 매년 막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이 벌써 이제 DJ를 한지 24년 됐나 뭐 하여튼 오래 했다 보니까 >> 와 >> 매년 들 때마다 아, DJ 바꿨어야 되는데 바꿨어. [웃음] 이게 1년 2년 3년 20년 하고 아 지금도 바꿔야 되나 [웃음] 이게 너무 어렵고 >> 아 미루고 미루다 보니 24년이 >> 아 그리고 이제 로고 다시 만들어야지 막 하면서 이게 너무 어려운데 이거 봐지 일단은 제일 >> 제 이름이 박한진이라서 >> 아이 >> 봐야 아직도 모르는데들을 [웃음]
5:22 >> 때마다 새로 >> 이름이 박한진이니까 박한진 박한진 하다 박가지가 된 건데 >> 아 어 >> 이제 다진인데. >> 네. >> 이거를 너무 그 당시에 영문 발음법, 기호법 >> 그거를 잘 무지한 상태로 스펠링을 쓰다 보니까는 ba g로 쓴 거예요. >> 그 해외를 나가면 다 바이라고 읽어요. [웃음] >> 바기. >> 예. 일단 여기서부터 에러가 났고 >> 그다음에 이제 근데 이제 바가지는 원래 저의 >> 그 완전 어렸을 때부터 별명했어요. 다섯 살. 제 기억이 가장 어렸을 때까지 기억할 수 있는게 다살이던데 >> 그때부터 전 동네에서 바가지라고 불렸단 말이죠. 음라는 그래서 처음에 저는 DJ 바가지로
6:08 시작을 했는데 네 >> 2009년도에 앞구정에서 앞구정 미지 페스티벌이라고 >> 예 앞구정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단체에서 [웃음] 주체 주관을 한 압사의 >> 그 로데어거리 이렇게 니 니니니은자로 무대 가운데다 놓고 쫙 이렇게 하는 >> 앞구정 뮤직 페스티벌을 기획을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거기서 그 제가 디자이너로 있었어요. 포스터 디자이너. 그래서 포스터 디자이너로 이제 들어가서 이제 그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 거기다가 이제 당연히 저희가 DJ니까 이름 제가 나 음악 틀까 그러고 이제 거기다 쓰고 있었어. 근데 그 앞구정을 사랑하는 사람들에서 그 뭐 실장님이라고 해야 되나 직함은 정확히 키왔는데 그분이 오시더니 [헉 소리] >> 아 좀 바가지 짜친다 이러는 거야.
6:54 >> 나이트 삐 이름 같지 않냐? [웃음] 아 >>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어 그렇네요. 그죠 그러면서 아뭐 DJ 바가지 강아지 뭐 이럴 수도 있으니까 좀 멋있는 걸로 해 봐 그랬어요. 근데 그때 >> 2009년에 진짜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가 있던 아티스트 중 한 명이 이제 데드마우스였단 말이에요. >> 그러니까 데드마우스가 워낙 인기가 많다 보니까 DJ 이름에다가 숫자를 쓰는게 맞아요. >> 그래서 >> 일단은 그 이제 그때가 이제 당시가 포스터를 만들 거라고 컴퓨터 켜 있잖아요. 켜 있는 상태에서 DJ을 바꾸래. >> 예. >> 그래서 DJ 뭐 하지? 난 DJ 박가진데 뭐 쓸까 하다가 일단 숫자 쓰고 싶은 거야. >> 숫자가 쓰고 싶은데 숫자가 뭐 해야 될지 당장 안 떠오르잖아요. >> 근데 바가지 할 때 B가 이렇게 13이란 말이에요.
7:40 >> 아 [웃음] >> 그래서 13을 그 끝에다 썼어. 오. >> 그러고 나서 아 13을 썼고 데드 마우스처럼 뭐 데드 마우스 멋있는 이름처럼 해야 되는데 뭐 해야 되지 뭐 해야 되지? 하고 있는데 그 당시에 또 되게 그 남자 로망 같은 차가 다찌에서 나온 바이퍼였단 말이야. >> 그 다찌 바이퍼가 갑서 땅 떠오르는 거야. >> 그 바이퍼 그 바이퍼 13이라고 썼어. 예. >> 근데 바이퍼 13은 또 뭔가 >> 그 잘 안 붙단 [웃음] 말이에요. >> 근데 또 제가 그 당시에 제일 좋아하던 아티스트가 이펙스 트윈이었어요. >> 아 >> 그래서 에이펙스 트윈에서 [웃음] 어 좋다 이거다. 바이팩스 설팀. 대단한 연결고리들이 이렇게 뭉쳐서 만들어. >> 그래서 그 짬뽕을 해고 바이팩 설틴을 만들어서 그래서 2009년에 거기서
8:25 딱 활동할 때는 바이팩 설틴이었어요 제가. >> 아 바가지를 빼고 바가지 빼고 >> 바이백틴으로 이제 했던 했는데 >> 네 >> 또 저기 또이 시간이 지났더니 [웃음] >> DJ 바가지가 이름도 잘 붙고 한국적이고 좋은데 왜 안 쓰냐? 바이백설 어렵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또 휘둘려 갖고 이렇게 할 [웃음] 거 그걸 합쳐버렸어. 어 굉장한 유래가 있네요. >> 네. 저도 이플 스토리를 처음 알았어요. 예. 오래 알았는데 내용을 >> 그 이제 괴라라 이름이 탄생하 [웃음] >> 자 여러분 오해하시면 안 되는게 이름 소개였습니다. 지금 [웃음] >> 이름 소개였습니다. >> 예 오늘 재밌을 거예요. >> 아니 아까 디자인도 하신다 들었는데 제가 좀 더 쳐다봤어요. 원래 알고
9:12 있었지만 >> 그 동국대 건축학관가 나오셨잖아요. >> 그렇죠. 오 >> 그래서 디자인까지 다 하시더라고요. >> 아 건축학도 좋 >> 본인이 하시는 것까지 다 >> 뭐 포스터 이런 것까지 다 하시더라고요. >> 예전부터 그 뭐지? 박가지 형님을 잘 모르는 후배 DJ들도 박가지 형님은 [목을 가다듬음] 혼자 다 하신다. [웃음] >> 영상부터 음악부터 만드시고 디자인도 하시고 뭐 모든 걸 다 하신다라고 얘기는 엄청 많이 전에 들었었거든요. >> 그니까 저 어릴 때 진짜 제가 완전 어렸을 때 그때 형을 딱 봤을 때도 약간 저 형은 뭐지라는 생각이 [웃음] 들 정도로 그러니까 그런 거 있잖아요. 뭔가 딱 보면은 혼자 다 해 모든 거를. 아 디자인뿐만 아니라 뭐 디렉트부터 해서 지금까지 >> 그 형님의 이제 커리어가 많은 거를 이제 증명하자. 거기에서 이제 단순히
9:57 음악뿐만 아니라 좀 오늘 차차 얘기를 해 나가겠지만 정말 진짜 제가 아는 분들 중에 정말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능력치를 가지고 계시는 저 형님인 거 같아요. 네. >> 진짜 지금 소양의 시초죠. 지금 DJ들 뭐 마케팅도 해야 되고 디자인도 해야 되고 그거의 시초입니다. >> 한국에서맞죠맞. >> 20년 전부터 그랬던요. >> DI 정신. >> 예. 정신. >> 아 진짜 대단하. 아, 오늘 오늘 팟캐스트 때 기대됩니다. >> 아, 너무 재밌어. [콧방귀] 그래서 이름 유례를 좀 들어봤고 사실 뭐 웬만큼 여기 시내 계신 분들은 그 박가정님의 그 굵직한 커리들을 다 알고 있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내 커리어의 가장 굴직한 세 개 정도 말씀해 주시면은 이해하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평창 동계 올림픽
10:45 2018년도에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스포츠 프레젠테이션이라는 분화가 분야가 있는데 >> 그게 경기를 할 때 경기장 안에서 일어나는 음악을 >> 어 뭐 컨트롤한다거나 디렉팅하는 뭐 그런 직책이 있는데 거기서 SBP 셰프 음악 감독을 여임했었고요. 어쨌든 이제 올림픽이라는 뭐 어마어마한 큰 타이틀이니까 거기서 막 >> 그게 이제 제가 각 생각했을 때 엄청 큰 타이틀이라고 생각을 하고 >> 네 >> 그다음에 또 이제 저라는 제 DJ 이름을 좀 많이 알리게 된 계기가 여기 반다리랑도 같이 했었지만 >> 그 방송 뭐 헤드라이너 트라이앵글 요거 출연을 했던 것들 >> 예 그것때가 이제 또 인생의 황금기가
11:32 아니었나라고 [웃음] 무려 무려 10년 전 얘기입니다. 와, >> 그리고 이제 사실 헤드라이너까지 섭외가 되기 전에 >> 네. >> 밀러 사운드 크래시라는 DJ 대회가 있었거든요. >> 그래서 거기서 이제 우승을 해서 그 세계 대회 진출을 했고 >> 뭐 그런 때가 다 10년 전 얘긴데 인생에 꽃 꽃기를 걸던 시절 아닌가? [웃음] >> 와 올림픽 음악 감독 같은 느낌이네요. 그러면 이제 그 안에서 펼쳐지네. >> 그렇지 않을까요? >> 제가 알기로 2018년 평창 때 마틴스가네. 네. 아게스가 이제 그 폐회식에서 맨 마지막에 >> 그 레이든하고 같이 올라가서 했죠. >> 되게 M이 올림픽에 많이 접합이 되던
12:17 올림픽이었던 걸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진짜 저는 꼭 오늘 말씀 나누고 싶었던게 저는 헤드라이너가 너무 기억에 남거든요. >> 음. 저희가 DJ 시작할 때 >> 한참 하던 프로그램이었어요. >> 그게 [목을 가다듬음] 15년인가 15년 >> 예 15년 데뷔더 전이었습니다. 그래서 방구석에서 음악 만들면서 >> 그거 지금 돌려봐도 재밌어요. >> 재밌어요. 레 >> 그건 제일 잘 만들었어. 오디션. 예. 그때 당시 출연하셨을 때 그니까 뭐 좀 건방지지만 저도 이제 저희도 그 DJ 쪽 방송을 해 봐서 여쭤보고 싶었던게 당시에 출연하셨던 분들이 어떤 그 프로그램의 진행이나 방식에 대해서 좀 불만이나 이런 건 없으셨나요 혹시? >> 예. 헤드라이너는 >> 네 >> 굉장히 매끄 말끔하고 >> 매끄럽게 진행이 됐던 거 같아요.
13:04 오히려 저희 같이 나왔던 >> 트라이앵글 때마다 막 으악 이건 아닌데 [웃음] 작가님들하고 막 하고 >> 네 >> 그 이후에 제가 저기 또 반달이 나왔던 뭐였죠 이거 스크래치 논란 >> 웨이어 [웃음] 웨 >> 어 그게 논란이 있었어요 아 있었죠 >> 외 때는 저는 심사위원으로만 출연했지만 저도 그때도 조금 이제 뭐 뭐뭐가 좀 잘잘 안 맞 안 맞는다 그나 뭐 하여튼 그런음 것들이 있어서 다시 나가서 작가님들하고 얘기하고 막 이런게 많았는데 >> 오히려 헤드라이너는 >> 오 되게 좀 진행이 착착착착착착착착착되고 >> 제가 생각했을 때 그 >> 그 작가님들이 그런 걸 되게 잘 짜놓던 거 같아요. 아 >> 그게 왜냐면은 출연하는 사람 자체가
13:50 몇 명 안 되다 보니까맞아 >> 다 다른 방 쓰고 >> 오 >> 동선 안겹치게 하고 >> 막 그러니까 뭐 공연합니다 하면서 이런데 있다가 나가시죠 하고 나가면은 DJ 하다가 들어와서 어땠어요? 이렇게 물어보고 막 이런게 있으니까 >> 되게 그냥 거기서 일어나는 일대로 진행만 하다 보면 방송이 >> 촬영님이 돼서 그런 거 [목을 가다듬음] 같아요. >> 그게 엠넷이었죠. >> 엠넷. >> 아 맞아 맞아 맞아 맞아. 그리고 그 프로그램 그 뭐 뭐 잘 모르지만 그 제작전 분들이 뭔가이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아었던게 아닌가 그게 예 프로그램에 비춰진 모습만 보면은 그랬던 거 같아요. >> 헤드라이너는 거기서 배출한 말도 안 되는 슈퍼스타가 나왔잖아요. 그죠? 알티 [웃음] >> 아 그죠? >> 아 맞네 아리랑 아리랑
14:35 >> 건너 건너 지금 이제 >> 와 지금 알는 이제 인사도 못 하는 [웃음] >> 아니 생각해 보면 그 프로그램에 스타들이 많이 나왔어요. >> 어 지금 보면 숏도 트라 아 뭐야 거기 헤드라이너 나왔었고 킹맥맨 님도 나오셨고 한민이형도 나오셨고 >> 그러네. 네. >> 아, 죄송해요. 갑자기 그거 생각나 가지고 그 아이돌 분이 >> 그 테크르노른 지루인가 그 명대사가 아마 이제 형 >> 맞아요. 맞아. >> 형할 때였을 거야. 맞아. >> 예. >> 맞아 맞아 맞아. >> 테크로는 지루 >> 하우스와 테크노를 구분 못 하셔서 이제 또 미묘. >> 하우스는 지루예요. >> 아, 하우스는 지하스는 지루에서 >> 알 수 없지만. 예. [웃음] 살짝은 그 저기 그 악마의 편집에 의한 희생량 같기도 했거든요.
15:20 >> 당시 분위기는 좀 그런 건 아니었던 거 같아 갖고. 렀다 해서 딱 거 아니 [웃음] >> 방송은 잘못 걸리면 큰일 납니다. >> 큰일 납니다. 옛내시잖아요. 또 >> 그리고 좀 최근에 좀 몰도하시는 뭐 활동이나 >> 좀 프로젝트 같은게 있으시면은 >>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예. 최근에는 어 [콧방귀] 이거 어떻게 보면 이제 그 다보타 블랙코즈에서부터 >> 네. 어 거기서부터 파생된 그런 프로젝트들인데 이제 다보타 레코즈가 어느 정도 이제 운영을 하다 보니까 해외 커넥션들이 좀 생겨 갖고 >> 음 >> 올해 2월 달에 제가 그 멕시코 투어를 돌고 왔어요. >> 그러다 보니까 네 >> 사실 그때도 >> 그쪽에 가기 전에 이제 그거를 코디네이팅 해 줬던 친구가
16:06 >> 멕시코 >>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요렇게 3개국 도는 걸로 이렇게 스케줄을 짜줬었어요. 근데 이게 4월에 결혼인데 2월 달에 예비 신부님한테 >> 오바 갔다 올게. [웃음] >> 이제 >> 와 말이 안 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 아 이거 진짜 엄청난 DJ로서 [목을 가다듬음] 좋은 기회인데 >> 그죠. 그 이제 두 달 결혼을 남기고서는 이제 준비할게 진짜 많더라고요. 막 하여튼 그거 많은데 이제 그 모든 거를 다 내 평계 최고하러 [웃음] 갔는 남미로 간다. 이제이 중미지만 어쨌든 >> 그가 그게 그래서 조금 이제 축소를 시켜서 음 >> 멕시코에서 11일 동안 아홉 개 >> 베뉴에서 음악을 들고 [웃음]
16:52 >> 11일 동안 그냥 DJ 계속 하여튼 그렇게 하고 >> 돌아왔는데 멕시코에서도 반응이 좋았어 갖고 또 왔으면 좋겠다 이거 플러스 >> 그때 이제 워낙 반응이 좋았으니까 이제 진짜 >> 그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그다음에 어디야 엘살바도르 네. >> 파나마 >> 뭐 이제 좀 근데 좀 커넥션은 좀 먼데 >> 한참 가서 이제 우르이 막 [웃음] 이렇게 >> 좀 그 커넥션들이 있어서 >> 아이 다음에 가게 되면은 그렇게 투어를 잡아보자 이런 얘기를 지금 계속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이게 또 성사가 되려면 >> 명분이 있을 거 아니야. 예. 가서 그냥 음악 틀었다가 아니라 이제 앨범을 내고 앨범 릴리 투어를 한다 이런 [목을 가다듬음] 거 하기 때문에 지금 계속 그쪽 뭐 우르가이
17:37 아티스트랑 콜라보레이션하고 콜롬비아 아티스트랑 콜라레이션하고 그래서 이제 그런 트랙들 많이 이제 장전해 놓고 그걸 릴리즈를 하면서 연말 아니면 되는 초에 가는 거를 좀 >> 집중하고 있습니다. >> 아니 저는 멕시코 쪽은 아예 생소해서 >> 저도요 >> 뭐 궁금한게 그쪽에 니즈가 있어서 가시게 된 건가요? 그러니까 앨범 낸 거는 알고 있는데 아니면 이쪽에서 좀 큐레이팅을 좀 잘 해 주신 건지 >> 큐레이팅을 기똥 찾게 해 줬기 때문에 >> 근데 그게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워낙 동양 아티스트들이 와 갖고 공연하는 케이스가 드물다 보니까 >> 그러니깐 >> 그냥 >> 신기해하고 >> 그리고 >> 진짜 동양 사람들 만나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뭐 그 관광 그 좀 클럽이 많이
18:24 있었던 지역 중 하나가 이제 프르토 에스콘디도라는 지역 있는데 >> 네 >> 거기로 갔더니 거기는 정말 나 혼자 있는 거야. 어, 아시아. >> 예. 아시아인 혼는 거야. 근데 DJ까지 [웃음] >> 신기하는 거야. 막 >> 그래 갖고 그런 살짝 그거를 이제 그 코디네이팅 해 줬던 친구도 알아서 그 프로필 보여주고 접근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그 친구가 거기서부터 이제 털을 잘 닦아 놓으니까. 믿어 봐라.이 친구가 코리아에서 되게 그 로컬에서 활동을 많이 하는 친구니까. 여기 와서도 음악 잘 좋을 것이다. 요렇게 했는데 이게 처음에는 여섯 군 때였나 막 그랬을 거예요. 기억은 정확히 좀 안나? 하여튼 근데 음악을 한 번 트니깐 어 >> 그 오너가 나 다른 클럽도 하는데 너
19:09 여기 들어 >> 요렇게 돼서 뭐 그렇게 계속 하서 갑자기 다음날 두 개 틀고 >> 또 다음날 또 틀고 >> 뭐 이런 이런식이 됐거든요. >> 아 하여튼 그래서 이제 그 하다 보니까 또 거기서 이제 또 다음에도 와라. >> 음. 계속 파생이 되는 >> 어 성공적이 두어 있었네요. >> 그리고 확실히 제가 계속 느끼는 거지만 >> 네이 >> 일단 인구가 많은데 가야 >> 아 [웃음] >> 기회도 많고인 >> 그 인프라가 >> 인프라가 >> 예 저는 요번에 그 센트럴 아메리카를 갔다 온 거잖아요. 어쨌든 멕시코만 사실 갔다 온 건데 >> 여기 자체도 인구가 많고 그다음에이 센트럴 아메리카랑 남미이 라틴 아메리카라 그잖아요. 라틴아메리카가이 그 에스파니얼하고 포르트이요 언어가
19:56 통하는 사람들끼리이 유대감이 >> 어마어마해 갖고 이거를 거의 통째로 보더라고요. 그니까 >> 뭐 파급력이라 그러나 그게 확실히 좋은 거 같아요. >> 그 요즘 중남미에서 마음 먹으면 빌보드 1위 시킨다는 말이 있잖아요. 요즘 >> 그 맞아요. 뭐 팝장에서도 마찬가지고 미국 시장 모든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도 >> 그 말씀하신 라틴 아메리카 시장을 되게 중요하게 전 세계적으로 뭐 사실 마찬가지고 >> 그럼 정말 궁금하게 박정님께서도 워낙 다양한 스타일에 봉연을 하시잖아요. 그럼 이번에 그 라틴아메리카 투어에서는 어떤 식의 그 공연을 하셨는지 궁 >> 그래서 이제 처음에는 >> 네. >> 처음에는 사실 한국에서 저기 뭐 요즘에 많이 듣는 음악이 프로그레시브
20:41 하우스 >> 뭐 멜로딕 하우스 그다음에 원래는 이제 테크노를 하고 있었고 >> 이제 그러니까는고 생각하고 갔어. >> 네네. 원래 내 색깔을 보여 주겠다. 처음에는. 네네. >> 원래 이제 그러고 뭐 발매했던 앨범들 이런 거를 플레이를 하는게 목적이니까 하자. 그리고가 갖고 처음에 딱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그 바이브가 너무 느린 거야. >> 아 >> 그래 갖고 내가 음악 트니까는 막 그래서 사람이 오더니 내리라고. >> 어 >> BPM 내리라고. >> 오이 [웃음] 몇이었어요? >> 그래서 한 126 정도 틀고 있는데 너무 빠르다는 거예요. 126이 빠르다고. >> 12 빠르다. >> 너무 이게 >> 과열되면 안 된다. 바이브가. >> 그러니까 이 >> 뭐라 그럴까? 멕시코이
21:27 바이보는 살랑살랑하면서 계속 막 춤을 추고 그다음에 라틴아메리카가 지금 완전히 그 장학을 하고 있는 장르 중 하나가 몸 저기 뭐야 그 레게톤이잖아요. >> 레게톤이 똥 띠동 띠똥 띠동 이게이 춤을 출려면은 뭔가이 사람이 네네 >> 이렇게 돼야 되는데 >> 이게 >> 잘 맞는 하우스는 하우스는 비면 빠르단 말이에요. 네. 네. >> 아프하우스라고요. 아프하우스 베이스가 막 쪼개지는데 거기에 맞춰서 사람들이 레게톤에서 추는 춤을 그대로 출 >> 아 >> 나는 어 나는 나름대로 딥하고 멋있는 음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베이스가 등딩 이랬던 거야. >> 그 사람들은 거기서 춤을 추지 못했던 거야. >> 그래서 >> 그래서 첫날 조금 이제 어리버리하고
22:12 >> 예. 저기 그다음 DJ 트는 거랑 다른 DJ 틀 때 샤잠 엄청 돌려서 [웃음] >> 샤잠 이제 무진장 돌린 다음에 [웃음] 들어가서 이제 아티스트랑 레이블들 몇 개 알았잖아. 예 >> 그걸로 해고 디을 막해서 >> 아 현장에서 >> 현장에서 예 저기 사운데 들어가서 [웃음] >> 용어가 다 나온다. >> 사운데 들어가서 막 일단 뭐 뭐 이거 어떻게 다 들어 그냥 일단 아플하우스나 필요해 뭐 몇백 개 막 장 장 장 장 장전을 해 갖고 >> 잘 때 이제 틀어놓고 막 그이 암시법 공부 있잖아요. [웃음] 노래 틀어놓고 자는 거지. 그러 어 좋은 노래였는데 이러면 이제 거기 일어나고 그 보고 [웃음] 아
22:59 >> 암시법 공부를 하고 [헉 소리] >> 와네 >> 하여튼 그래서 고하다 그러니까 어쨌든 저쨌든 제가 한국에서 틀던 스타일하고 이거는 그 뭐라 그랬지? 너무 센 거는 완전 아니더라고요. 그래 갖고 그리고 어쨌든 어쨌든 여기는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여기 땅하면 두시간 셋이고 길면 4시간인데 >> 그네시간 셋을요 땅 하는데 벌써 이러고 있으면 그러니까 그거 이거 제 뇌피셜인데 왜 왜 그랬나 싶으면은 덥잖아요 날씨가 >> 날씨가 너무 더우니까 이게 막 너무 과열되면 안 되는 거야 >> 그러면은 나가던지 휘든지 사람이 그렇게 되지 클럽에서 계속 머물면서 막 이렇게 살랑살랑하게 술 사 먹고 요런 게음 안 되다 보니까 그 딱
23:44 진짜 적당하게 그룹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유지를 해 줘야 되는 거 >> 같더라고요. 하여튼 그래 갖고 그거에 맞춰서 다시 셋을 준비를 하고 그렇게 또 플레이를 하고 좀 반응이 좋았고 계속 계속해서 계속한 거 같아요. >> 그걸 현장에서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거 아닙니까? >> 그니까요. [웃음] >> 그게 바로 이제 짬바 >> 짬바 >> 보통 지대으면 그냥 똥어 좀 다 싸고 그냥 야 못한다 [웃음] 이게 됐겠죠. 사실 >> 그러니까 처음에는 이제 아티스트적인 마음으로 조건을 한 거죠. 나라는 사람을 보여주겠다 안되겠다. 그다음에 바로 이제 포지션을 완전히 DJ로 바꿔서 DJ적인 관점으로 바로 그걸 캐치하고 준비하시고 >> 그 뭔가 자기 스타일에 완전 타협을 하기가 힘든 곳이잖아요. 거기가 아까 들어보니까 ppm도 완전 다르고 날씨
24:30 뭐 문화도 다르고 이러니까 어느 정도 맞춘 >> 카르텔이 이러고 있는데 [웃음] >> 아 근데 제 생각에는 카르테이 형님을 봤을 때도 [웃음] >> 만만치 않으신 분이라 >> 스도 긴장했을 거 >> 아 근데 진짜 그게 되게 재밌었던 게 >> 예 >> 그 푸에르토 에스콘디도에서 마앤와완나라는 클럽이 있었어요. 거기서 이제 DJ를 했는데 이름부터가 마엔 와나야 마리와나야 [웃음] >> 거기서 >> 진짜 사람 엄청 많아요. 월요일 날 밤인데 꽉 차했었어. >> 월요일 밤데 진짜 많아. 막 그래서 으 [웃음] >> 했어. 비팬 122로 이게 돼. 진짜 되는게 또 신기해. >> 비팬 122로 으 빵
25:15 >> 하고 나서 내려왔는데 핸드폰에서 난리가 난 거야. >> 왜요? >> 그 카르텔 보스가 사살됐다고. 어어살 >> 카르텔 보스가 >> 네 >> 그 미국 마약 단속국하고 >> 아 >> 그 >> 뉴스에 나왔던 글식이구나. >> 멕시코 멕시코 그 멕시코 대통령의 뭐 경찰이랑 같이 가서공 합동 작전으로 그 >> 두 번째로 큰 카르텔에 >> 예 맞아요. 뉴스를 많이 나왔던 그때예 >> 아이 생각 났어. 그래가지고 제가 아마 형한테 연락했나? 형 괜찮나? 난리 났서니까 한국에서 [목을 가다듬음] 살았냐 죽었냐맞아 [웃음] 맞아 맞아 맞아 >> 이만큼 와 있는 거야 >> 진짜 막 그때부터 한국 못 들어가는 거 아니야 뭔 되는 거 아니야
26:01 그랬더니 >> 가월 결혼해야 되는데 [웃음] 이거 뭐 거기 그렇지 그다음에 무슨 뭐 멕시코 다 뭐 주마다 다 차단한다는 소리 들리지 뭐 카르텔이 복 보복한다 그러지 막 무서운 거야 갑자기 그렇죠 >> 근데 보서운데 보니까 여기는 이거거든 >> [웃음] >> 맞나? >> 맞나? 그리고 봤더니 거기서도 그 클럽에도 카르텔들이 있었는데 >> 오더니 >> 굿 [웃음] 다른 세상이야. >> 일단 음악은 좋으니까 >> 보스가 죽었지만 >> 오란스러운데요. 같이 사진 찍었어요. [웃음] 그 >> 아 그니까 생각해 보면은 가기 전엔 안 무서웠어요. 안 무서웠나요? 아, 아무 생각 없어요. 아무 생각 없이 아 이게
26:48 >> 뭐라 그러지? 여행을 너무 많이 다녀 갖고 새로운데 가는데 대한 >> 생각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 진짜 남미도 갔다 오고 보고 하긴 했었지만서도 멕시코라는데도 처음가 본 데고 되게 멀잖아요. 자. 평소 자주 가고 싶지 아, 가기가 쉽지가 않은 곳. 음 >> 그런데 그 결혼식 준비하고 이래서 바빠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 진짜 아무것도 찾아보지도 않고 심지어 에어 주소도 안 갖고 있다가 >> 그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경유해야 되는데 주소가 없는 거야. [웃음] >> 꼭 심사를 해야 되는 >> 어 근데 너 멕시코에서 뭐 하러 가는데 뭐 이렇게 된 거야. >> [웃음] >> 근데 그 정도로 멕시코에서 아무것도 아는게 없이 >> 가서 가면 뭐 저기 아는 DJ들이 있고 하니까 되겠거니 하고 그래서 >> 그런 멕시코가 무서울거다 아닐거다
27:35 이런 생각조차 없이 갔어요. [신음] >> 갔는데 근데 카르텔 보스가 죽었어. >> 미쳤어. >> 아 그것도 그렇고 이제 뭐 이러고 다니는 사람들 있고 하니까 [웃음] 이거 >> 이거 이거는 진짜 봤단 말이에요. 그래서 >> 근데 뭐 나중에는 다 저기 뭐지? 위아더월드 하면서 올텐데 [웃음] >> 음악 잘 뜨면 그고 >> 웬만한 사람은 시도도 못했을 >> 저는 무서워도 못 갔을 것 같아 저도 못 갔을 것 같은데 >> 근데 가면은 역시 사람 사는데 다 똑같다고 예 평화롭고 좋습니다. >> 행복하고 >> 아 형님이 투어이가 너무 재밌는데 >> 아 맥차기 [웃음] 너무 재밌는데 >> 아니 지금이 형님의 긴 DJ 역사 처음부터 시작해야 되는데 [웃음] 최근 너무 재밌어 가지고 >> 진짜 너무 재밌어 >> 그래서 제가 처음에 그렇게 소개한 거 지금 이름 소개했습니다. 여러분이라고
28:20 한 이유가 이거예요. 썰 부자예요. 없어요. [웃음] >> 좋습니다. 아니 근데 지금 이걸 듣고 제가이 질문을 드리기가 좀 민망하긴 한데 [웃음] >> 어 죄송해요. 제가 그러니까 그 전에 하나만 더 제가 질문 질문드리고 싶은게 지금 [웃음] >> 멕시코 카르테기가 나왔는데 저희 그 어떤 뭐 그 전에 뭘 질문을 해 드렸냐면 다보탑 얘기하다가 카르텔 [웃음] 그죠. >> 사실 그 다보탑 레코드도 되게 긴 시간 운영을 하셨잖아요. >> 맞아. 정말 사실 국내 DJ 중에 정말 헛슬의 아이콘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 개인적인 곡 발매도 엄청 많은 곡을 릴리즈를 해 오셨고 그 다보탑 레코즈 그 레이블 운영이라는 거 진짜 1인체로 극긴 시간 동안 해 오셨던
29:06 거잖아요. 지금까지 한 발매된 곡이 한 몇 곡 정도 되실까요? 지금 한 700곡 600곡 정도 700곡으로 향해 가고 있는 거로 알고 있어요. >> 와 >> 그걸 어떻게 혼자 다 하시지? 진짜 대단하네요. >> 그러면은 다보탑 이야기를 먼저 좀 해볼까요? >> 얘기 나온게 그 레코드를 시작하시게 된 계기가 좀 궁금했습니다. 다부탑 레코드. >> 아, 다부탑 레코드를. 네. >> 그 2 그죠? 2009년때 >> 되게 일본하고 한국이 좀 교류가 좋았어요. 그때는 >> 예. 한 그 일본 디젤도 한국을 되게 진출하고 싶어 하는 니즈가 있었고 우리는 당연히 당시에는 도쿄가 >> 그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음 >> 그 레이브 시티 막 뭐 뭐 다섯 베
29:53 베스트 파브 파브 이렇게 들 정도로 그리고 이제 우이라는 >> 뭐 클럽이 되게 유서깊은데고 그게 그 옛날부터도 그랬거든요. 음. 그니까 거기를 가보고 싶은 그니까 가깝고도 정말 원업이 막 이렇게 우러 보는 뭐 그런 신이 이제 일본 신이었단 말이죠. 왜냐면은 >> 당시에 뭐 신니치 오사와 저기 케니음 >> 케니 >> 어 뭐 저기 스튜디오 아파트먼트 그 아 저기 누구야? 그 맨날 우리 한국 어떤 분 바이시댄스 이런 잘 나가는 사람들이 일본에서부터 먼저 이렇게 오다 보니까 2년 말 그쯤에는 그로 가고 싶은 막 열망들 있고 >> 그다음에 일본 로컬 디지도 오고 싶어 하고 뭐 이런게 있었어요. 그래고음 >>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우연찮게
30:41 일본 친구들하고 계속 연락도 하고 이제 하다가 일본을 가서 뭐 공연도 하고 일본 레이블에서 음반도 내고 이제 이렇게 했는데 그니까 사실 일본 레이블에서 음반을 내면서 일본하고 커넥션이 생기고 거기서 이제 >> 기회가 생겨서 계속 공연도가 다니고 이랬던 거거든요. >> 근데 그때 이제 느꼈던게 처음 만나는 DJ들도 >> 예. 그 딱 이제 그 당시에 이제 일본 가면은 뭔가 문화가 명함을 이렇게 주는 문화였거든요. >> 아티스트가 딱이 만나면은 이제 뭐 도저로시고 내고 내가 하면서 명함을 딱 이렇게 준단 말이야. 딱 받으면 레이블 명함인 거야. >> 아 >> 그래서 >> 얘네는 레이블을 왜 이렇게 많이 하지? >> 아 >> 어 그래서 근데 이제 레이블이라는게
31:26 막연하게 막 되게 와이 거대하고 막 어려울 것 같고 이렇잖아요. 인터넷에 찾아봤더니 뭐 이게 어려운게 아니야. 어 그냥 인스타정 만들듯이 [웃음] >> 예 조금 살짝 난이도가 어려운 인스타 개정 만들기 수준 >> 그 정도인데 어 그러면 나도 독립 레이블 정도 하나 할 수 있겠다 싶어 갖고 그것 때 >> 이제 일본 친구들이 이제 부러우니까 그리고 이제 그 친구들이 이제 명함으로 이제 레이블 오나 하면서 이렇게 그 주는게 멋있더라고요.도 음구놈 레이블 [웃음] >> 아 그래서 그럼 그때 박가정님도 레이블 그 명함을 만드셨나요? >> 아 뭐 다 있었죠. 스티커 명암 뭐 >> 근데 이름이 다보탑
32:13 잠깐만 [웃음] >> 다보탑으로 이름을 그럼 지으신 >> 그래서 이제 당시에 [콧방귀] >> 어 그 이제 여러 가지로 이제 장명에 대한게 이제 어쨌든 저 어쨌든 저는 일본 진출과 일본 교류였잖아요. 처음에는 세계, 뭐 해외 이런 건 생각도 못했고. >> 근데 >> 어쨌든 레이블 등록을 하고 레이블 뭐 운영을 해야 되는데 뭘로 이제 할까라고 이제 머리를 막 이제 할 때 >> 제가 이제 다 그때도 똑같았단 말이에요. 바가지 바이팩설틴을 만든 거에 대한 후회가 [웃음] >> 망 스물스물 밀려온 거야. 왜냐면은 이제 일본 갔더니 뭐 바가지 사항하면서 이제 뒤에를 못 읽는 거야. 이제 >> 한국 사람도 읽기 힘들어. >> 예. 읽기 힘든데. 아 그래서 이제 후회가 살짝 밀려오는데 아 내가 딴 건물라도 진짜 레이블 이름만큼은
32:58 반드시 좋은 이름으로 지어야 될 것 해서 이제 한국말 중에서 이제 발음이 멋있는게 뭐지? 막 찾은 거야. 막 이렇게 왜냐면은 그때 우리 브랙비트 하면은 막 뭔가 브레이크 비트하고 이게 뭐 좀 멋있단 말이야. 생 스스로 생각했을 [웃음] 때 그 글자도 멋있고 막 이게 티귿 들어가고 막이 멋있어. 음. [콧방귀] >> 아, 우리나라 말 중이 단어 명사 중에서 멋있는게 뭐가 있지? 막 이렇게 고민을 하다가 >> 어, 탑 좋다. 탑 >> 티라고. >> 어, 티 티 탑. 어, 좋아. 좋아. 그다음에 >> 그다음에 그 V가 멋있었어요. >> 그래서 V가 가운데 이렇게 있었으면 좋겠어. 예 >> 바이팩틴가 있고 >> 다 보호탑 이렇게 [웃음]
33:47 >> 아니 >>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근데 다 잘 나오네요. 그래서 그 >> 되게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 가보탑 로고 혹시 이따가 이렇게 참고 사진 이렇게 가능하죠. 가보탑 로고가 뜨면 보면 알 아시겠지만 가보탑이 D v O T인데 >> 네 >> 그 로고가 한글로 다 보탑이라고 써 있게 되어 있어요. >> 아 >> 그래서 이제 다 영어로 DA V 한글로 그니까 한글 이게 같이 되는 디자인이거든요. 예. >> 그니까 이게 눈이 있으셔. 디자인 눈이. 와. >> 심혈을 기울여서 바이팩설틴에서 이제 실패해야 될 거를 [웃음] 만해하고자. >> 어. >> 예. >> 그럼 주로내는 음원들이 거기서는 이제
34:34 테크노 음원 >> 테크노에 엄청 집중을 했었는데 >> 네. 음. >> 탭 사실 다보탑 이제 시작을 하면서 시작을 했을 때는 당시에 >> 미니멀 테크노가 엄청 강세했어요. 세계적으로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테크노 D디j 하면은 리치오틴. 아, 리치오틴이 이끄는 사단 저기 [목을 가다듬음] 마이너스 음악이 >> 뭐 유럽을 휩쓸고 >> 일어난 시전이니깐 어, 나도 리티오틴 스타일 해보고 싶다. 그래서 좀 그렇게 접근을 그 하려다가 이제 잘못된 길로 가서흑화되는 바람에 >> 이상한 막 음악을 하다가 >> 그러면서 이제 자리를 잡게 된게 그 드럼 코드 스타일을 참고를 해서 되게 드라이빙 테크노 같은 거 많이 이제 하고 저희 다보타바테트 VDR네 [웃음]
35:21 >> 저도 참여한 이력이 있습니다. 네. 그래서 드라이빙 스타일로 많이 운영을 하다가 뭐 최근에는 재밌는 건 사실은 최근에는 계속 발매되는 음이 트랜스고요. >> 그리고 사실 그 중간이 프로그레시브 하우스거든요. 프레시브 많이 나고 우리가 생각하는 그 프로그래시브가 아니고 약간 그 >> 프리즈 >> 에릭프리즈 >> 리프리즈 스타일도 좀 아니고 >> 아 거의 뭐 에르난다녀 같은 그런 더 막 미래 지향적인 우주로 가는 그런 음악들 >> 어 그래도 괴는 좀 같이 가네요. 예. 음. >> 오. 그 한 장르로 가야지 좀 >> 그 >> 레이블에서 장인 정신 냄새도 좀 나고 >> 좋긴 한데 >> 아티스트 풀에서 한개가 있고 그다음에
36:08 저는 사실 코리안 프로듀서들이 다 같이 뭉쳐 갖고 좀 뭔가를 하기를 원했거든요. 근데 한국에서 테크노 아티스트 찾기도 그니까 테크노 중에서도 드라이빙하는 >> 아티스트 찾기도 너무 힘들고 >> 그 사람들끼리 앨범 내다 보니까 계속 그물에 그밥인 거야. 하다니까 근트스 친구들이 진심하는 친들 많거든요. 속 그래서 트랜스 앨범 저기 뭐 스타일들 >> 뭐 원래 테크노했던 사람들에서 또 발굴하려고 하고 있고 >> 또 이제 성향이 비슷해지니까는 이제 뭐 멜로디 카우스라든지 요런 쪽에서도 계속 같이 해 보려고 사실 어떻게 보면은 좀 침목도 뭐 >> 그리고 간간히 이제 해외 게스트 참여 그런 느낌으로 >>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지금 금 몇 년간 뭐 드라이빙 테크노, 팩타임
36:55 테크노 이런게 완전 어떻게 보면 그 계열에서도 되게 커머셜이 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받고 있잖아요. 근데 그때 제 기억으로는 그런 뭐야 드라이빙에 집중했던 시기가 한 6년 전 7년 전 뭐 그러니까 그런 코로나 시기였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래서 그거를 그니까 오히려 지금 그때처럼 다시 드라이빙으로 뭔가 드럼 코드처럼 밀고 나가는 어 뭐 그런 생각은 혹시 안 해 보셨을까? 아, 그건 지금 후회를 상당히 [웃음] >> 너무 빠르게 하셨다. >> 빠르게 했다기보다 그때 더 할 걸. 아 [웃음] >> 예. 왜냐면은 와, 그때 같이 교류했던 아티스트 중에 지금 잘된 애들 많거든요. 정말요? >> 예. >> 그리고 막 뭐 리믹스 해 줬던 친구가 뭐 드럼코드 들어갔다든지 >> 뭐 이렇게 사촌이 땅사 배 아픈데 막 이게 [웃음]
37:40 아, 나도 할 거. >> 와. 어 그런 좀 궁금한게 다보탑에서 나왔던 것 중에 좀 아웃풋이 좋았던 뭐 예를 들어서 어떤 아티스트가 틀었다던가 해외에 유명한 그런게 있습니다. >> 일단은 되게 재밌는 사실은 다보탑을 거쳐서 잘된 아티스트가 의외로 많고요. >> 네. >> 어쨌든 이게 조금 >> 연식은 된 레이블이다 보니까 >> 그래서 [콧방귀] 그런 아 지금 계속 라이징한 아티스트들도 외국 그니까 그 친구들이 이제 다시 안 하겠죠. 라보탑이라. >> [웃음] >> 근데 이제 그 친구의 이제 초보 시절에 같이 이제 뜻을 함께 했던 시절에 나왔던 어 그런 아티스트들도 있고 그다음에 >> 뭐 예를 들어서 지금 좀 된 얘기지만 >> 베르블랑 제 RS 같은 노래들이 노래가 그거를 이제 데드마우스가 계속
38:27 틀었어요. 당시에 >> 뭐 그러다 보니까는 이제 덩달아서 이제 파생이 돼서 >> 네 >> 뭐 이렇게 데드마우스가 한번 틀기 시작하니까 데모가 막 쏟아지더라고요. 데모가 쏟아지고 >> 그리고 그런 유명한 아티스트들도 >> 예를 들어서 리 리믹스 같은 걸 의뢰를 한다 그러면 거기서 수락을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 음. >> 아 그래 갖고 어 괜찮은 노래들 많이 나왔었죠. 오. 어. 데드마스가 틀었다. 오, 그것만으로 엄청나 아프시네요. >>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요새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그 >> 스트리밍을 이렇게 매일매일 체크를 할 수 있거든요. 어디선가 조회수가 막 이상하게 막 이렇게 >> 나오는데 도대체 어디서 플레이 되는 건지 모르겠는데 뭐 막 >> 저기 틱톡 무슨 뭐 [웃음] >> 틱톡 예, 틱톡 막 조회수 막 이렇게
39:13 올라가 있고 막 이런 거 있거든요. 뭐야 이거? 막 하여튼 그래서 뭐 그서 계속 스트리밍이 잘 나오는 노래들도 있고 >> 운영을 해 보면 재밌는 일들이 좀 있습니다. >> 좋습니다. 그러면 계속이어서가 보자면은 아니 지금 얘기가 너무 재밌어 가지고 원래 [목을 가다듬음] 형님의 굴칙한 커리어의 시작부터 제가 좀 다뤄보려 했었거든요. 왜냐면 박아님의 시작을 아시는 분들은 많이 없을 것 같아가지고 특히 후배 DJ들은 잘 모를 것 같아 가지고 >> 정말 원토적인 질문이지만 [웃음] DJ를 시작하신 시기와 계기가 너무 궁금하거든요. 지금 아까 말씀드려 보니까 건축학도 좋은 대학교의 건축학도이신데 >> 왜 그 시대에 갑자기 DJ를 하시게 되셨고 그 계기가 뭔지가 너무 궁금해요. >> 음. >> 클럽 다니는 거는 좋아했고. >> 네. >> 예. 그 사실 클럽이 많은 시긴
40:00 아니죠. 그때 이제 제가 성인이 된 건 2000년이단 말이야요. >> 2 2000년 이제 밀레니엄 그 99에서 2천 으 클럽 가자. 그래서 >> 클럽자. 그래서 머리 털려고 처음으로 클럽을 딱 가서 거기 DJ가 음악을 들었는데 BJ형이었어요. >> 혹시 클럽 이름이 >> 그 그 JJ 마오니 >> 어 지금 지금 있는 >> 하트에 JJ 마오니를 갔더니 >> 거기가 그렇게 오래됐어요. 거길 갔더니 디코드 오리엔탈 나중에 오리엔탈 펑크스 2라고 얘기를 바꿨던 [목을 가다듬음] 디코드 형 >> 키드비형 BJ형 아 그 키드미형 맞나 하여튼 그렇게 BJ형이 음악을 들고 있었어 그게 아또 기억이 나 갖고 그얘기 >> 어 솔직하님들 거의 다 계셨네 와 >> 그게 그게 2000년이란 말이에 와
40:45 >> 하여튼 그래서 이제 그 >> 어렸을 때부터 그 이제 중고등학교 때부터 클럽에 대한 로망이 좀 있어 갖고 >> 로망이 있어서 나온 성인이 되면 갈 거다. 그래서 2년이 딱 되자마자 클럽을 가갖고 >> 네네. >> 그때부터 이제 족돌이가 된 거예요. >> 오. [웃음] >> 그니까 뭐 음악 이런 걸 막 알아서 그런게 아닌 뭐 DJ 문화를 알고 이런게 아닌 그냥 단순히 클럽이라는 곳을 가고 싶다라는 그런 음악이 있으셨던 >> 트랜스 좋아했어. 트랜스. >> 그 트랜스 좋아해 갖고 트랜스라는 장르가 고등학교 때 [목을 가다듬음] 뭐 잘 모르잖아. 그게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잖아. 근데 >> 그 뭐라 뭐라 그러냐? 뭐 94년에 뭐 프로디지 >> 히트 치고 뭐 언더월드 나오고 막이 이래서 그 정도 노래는 알고 있었어. >> 그래서 그런 노래들이 클럽 같은데 가면 나온다더라.요
41:31 >> 정도만 알고 있었던 거야. 그래서 그런 거 클럽을 가면은 성인 되면 가면은 >> 그런 노래 많이 나오겠지. 예. 그래서 이제 그렇게 가고 갔더니 너무 재밌는 거야. 춤추는게 너무 재밌는 거야. >> 그래서이 죽돌이가 돼서 >> 그때부터 이제 맨 매주 가는 거야. 클럽을. >> 어. 그 매주 가다 보니까는 결국은 자연스럽게 DJ에 나 저거 나도 해보고 싶다 뭐 이런 생각을 갖게 되고 >> 네네 >> 그리고 나서 이제 그 2002년 월드컵을 한창 하던 시기에 >> 2002년 월드컵을 할 때 앞구정에 이제 스마일이라는 클럽이 있었는데 거기서 >> 네 >> 그 아마추어 DJ 컴패티션을 했어요. >> 그래 갖고 >> 근데 당시에 DJ가 없었단 말이에요. 많이 없어. 그러니까 아마추어 DJ 컴퓨터 하는데 아마추어 DJ가 없어. [웃음] 그래서
42:18 그냥 관객들이 출전을 한 거야. 거기 여덟 명인가 출전했는데 여덟 명이 다 그날 DJ 장비 처음 만져봐. 아 [웃음] >> 아 그때는 LP 아니에요? >> 그때 >> CC인가? >> LP가 주 LP가 그 클럽을 가면은 기본적으로 믹서가 이렇게 있고 양쪽에 턴테이블이 이렇게 있고 여기 위에 >> 그 CDJ 500S라고 >> 위로 뚜껑 열리는 애 있어. 그게 이게 두 대가 이렇게 있었단 말이야. 어, >> 그러니까 CD로도 이제 디젤을 할하긴 하는 건 가능하던 시절. >> 그래갖고 >> 그 CD 두 장을 구워가 갖고 >> 여기서 이제 1 2 3 4 5 6 7 8 이렇게 트는 거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 대회를 나갈 거라고 이제 >> 그 참가 신청을 했어. >> 참가 신청을 한 다음에 >> 그 >> 뭐 같이 놀던
43:03 >> 어 나 뭐 같이 놀던 친구들이 이렇게 다 올라갔을 거 아니야. 그니깐 거기 클럽 그 사장님이 지금 현재 DJ 안 >> 그 안영인데 안영이 이제 우리를 불려놔 놓고 야 너네가 잘못하다 망가 이거 잘못권 망아뜨릴 수도 있으니까 >> 올라가서 이거 이거 플레이 누르는 거고 이거 볼륨 이렇게 쓱쓱 바꾸면 돼. 이제 [웃음] 이런 거 >> 대회데 >> 대 >> 그래서 그 정도 설명만 듣고선 그날 대회를 했어. [웃음] >> 대박이. >> 와 그래도 얼마나 멋있을까? >> 예. 그래서 그렇게 해서 그렇게 태어나 처음 디젤 한 거예요. >> 예. 그래서 이제 무대 올라갖고 하는데 또 웃긴게 거기 그 클럽이 서울에 클럽이 많지도 않았고 >> 예 >> 뭐 많지 않다 보니까 항상 오는 사람들이 그걸 맨날 오는 느낌이 있단
43:48 말이야. 그래서 사람도 많았단 말이에요. 내가 좋아했던 노래 그냥 하나 틀고선 이런 노래 있어요 하고 틀고 다음 노래 틀고 그랬는데 다 와 [웃음] >> 뭐 마돈 한 마돈 >> 예 뭐 비트 그런 개념도 비트매칭이나 영어도 모르고 >> 플레 [웃음] >> 와 >> 그 경험이 있고 나서 뭔가 뭐 직업적 연결되는 뭔가 브릿제가 있었나 아니면은 >> 어 하여튼 어쨌든 저쨌든 이제 그렇게 하고 나니까네 예. 관심 있잖아. 그래서 >> 학교를 가서 학교에서 >> 스트로폼을 깎아 갖고 건축 가잖아요. 건축가니까 학교에 막 그런 스트로폼이랑 플라스틱 이런게 많았어. 그래서 스트로폼을 이렇게 깎아 갖고 >> 믹서를 만들었어.
44:33 >> 와 [웃음] 믹서 모양에 >> 믹서 모양을 만들었어. 그 그 치약꼭 치약 뚜껑을 이렇게 붙여서 [웃음] >> 아 장비는 또 비싸고 이러니까 >> 장비는 살 생각도 아예 안 하고 아예 안 하고 >> 척을 [웃음] >> 그거를 만들어서 스티로폼을 이렇게 돌리면서 >> 그 필링을 [웃음] >> 아 필링을 느끼려고 >> 이제 연습을 하는 거야 이제 >> 와 >> 근데 그때 와서 그 장비를 만지면서 연습을 했던 친구가 있거든요. 지금 잘 나가요. 에스텔레콤이라고. >> 오 >> 그 친구 그 친구가 내가 그 친구를 이제 연습생이라 불러서 습생이라 불렀단 말이야. 그냥 학교 나 설계실 와서 그 거지 같은 그 스트로폼 [웃음] 만서.
45:19 >> 아니 그중에 기억할지 모르겠네. 어 그거 지금 막 파리에 틀고 그분 아니에요? 와 대박 [웃음] >> 하여튼 그런 그 >> 아니 저는 그 예전에 형 형도 저 되게 오래 봤으니까 저 그거 인터뷰 봤거든요. >> 동국 때 어디 지하실에서 버스킹을 졸라했대요. >> 맞나요? >> 그거는 잘못됐습니다. >> 어 뭐죠? 어 그게 이제 어떻게 된다면 그래서 이제 그렇게 시간이 이제 흐르고 흐르고 흐러서 >> 네 [콧방귀] >> 제가 이제 공익 근무 요원으로 어 이제 근무를 하던 시절에 >> 네네께서 이제 공익 공익 근무원을 이제 >> 어 2000 2004년부터 2007년까지 했죠. >> 그래서 공익근무요원은 이제 재직 재직 중 >> 정말 할 일이 없거든요. >> 네. [웃음]
46:06 아침에 가서 이제 빗자루로 쓸고 8시간 [웃음] 앉인데 꿀 >> 예 그 당시에 국방의 의무를 하신 분들한테 죄송하지만 [웃음] 빗자루 아 이제 이러고 이제 일어나 이제 요것만 이제 하루 종일 하고 있습니다. 예. 네. 그 한는 이제 보통 테트리스 했거든요. 한 [웃음] 테트리스 한 게임 테트리스 막 이렇게 이쪽 눈으로 이제 민어놓는 거 보고 이쪽 눈으로 이제 테트리스 하고 이제 이러고 있는데이 [목을 가다듬음] 컴퓨터가 일단 >> 그 심심하지 말라고 거기 있었단 말이에요. 그걸로 >> 당시에 소울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소울으로 노 >> 노래를 맨날 그 다운을 받는 거야. 음. 근데 이제 그거를 이제 또 그 좋아하는 트랜스 막 그 다운 받고
46:52 있었는데 그때 다음 카페에 다음 카페에 이제 투턴 테이블이라는 카페가 있었거든요. >> 네. >> 예. 투턴 투 테이블이 당시에 국내 최대의 DJ 커뮤니티였어요. >> 거기에 >> 댄스니아 그니까 홍대에서 저기 댄스니아라는 페스티벌을 하는데 거 자원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이렇게 올라온 거야. 예. >> 그래갖고 바로 그 다음에서 이제 그 쪽지를 보냈죠. 카페에서 쪽지를 보내 갖고 >> 저 거기 하고 싶습니다. 거기서 이제 >> 그 자원봉사 참여하고 싶습니다. 그랬더니 >> 그 어디로 오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를 찾아갔더니 그게 상상 공장이었어요. >> 아 >> 그 상상 공장이라서 거기 이제 유재현 감독님이 그때 계셨고 >> 그다음에 DJ 제인이라고
47:38 >> 그 제인 오재인 형님이 계셨었거든요. 그래서 오제인 형님이 이제 >> 계셨고 DJ 집이라는 분이 계셨어요. >> 예. ZP 집 >> 하우스예요. 하우스. 하우스를 들기 때문에 집이하다. [웃음] >> 예. 그렇게 두 분이 이제 유게 계시고 저는 이제가 갖고 안녕하세요. 막 하고 근데 >> 이렇게 턴테이블을 막 돌아가고 있는 거야 거의 현장에서. 그래서 아 근데 저도 사실 DJ를 할 줄 안다. >> 그래 갖고 어너 DJ 할 줄 알아? 그래서 그러면 우리가 지금 나가 갖고 음악에다 들까? 생 거야. [웃음] >> 그래서 그 상상 공장 앞에다가 상상공 그때 그 상상 공장이 있으면 그 앞에 그 걷고 싶은 거리. >> 네네. 도 똑같아요. 그은 거리 공 거리 공 똑같은데 >> 버스킹이 아니 >> 예. 그 2004년 그때 고기 앞에다가 >> 그 위에서부터 디젤 장비랑 턴테이블랑
48:23 갖다 놓고선 공연을 그 DJ를 했어. >> 그렇게 그렇게 그때 금요일이니까 그때 그렇게 놀았어요. 우리끼리. 그래서데 재민 >> 놀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와서 술 먹고 막 그러다 보니까 좀 이렇게게 커졌어요. >> 그랬더니 이제 신고가 들어온 거예요. >> 신고가 들어와서 >> 그때도 신고가 >> 예. 그때도 신고가 들어와서 하지 마세요. 근데 이제 그 이어가고 싶잖아요. 지금이 흥분이 가라앉지. 그 어디를 하지? 그랬더니 석교 지하보도에 >> 전기를 꼽을 수가 있더라고요. 벽에다가. 아 해 [웃음] 이사를 해서 거기다 이제 스피커랑 다 꽂고 이제 상상공장 있던 모든 장비 다 갖고 내려와갖고 거기서부터 이제 거기서 공연을 했는데 >> 매주했어요. 매주 >> 매주 금토금토를 맨날 하니까 아예 거기가 이제 고정이 돼 버린 거예요. >> 사람들한테 소문이 나 갖고
49:09 >> 그 당시에 클럽문화 협회였나 뭐 하여튼 거기서 이제 클럽데이 같은 거 하고 그럴 때 거기를 클럽 벙커라고 이름을 지어줬어요. >> 우와. 그래서 사람도 뭐 엄청 많고 >> 재밌는게 제 그거 버스킹 아 버스킹 뭐 그냥 그 지하도 공연하고 있다가 지하도에서 음악 들고 있다가 밖에 포구가 내리면 사람들이 비를 피하러 들어오잖아요. 들어왔더니 음악이 막 나오고 있었네. 음. 막 막 춤추한지. >> 우와. >> 아 진짜 레이브 그 자체였었네요. >> 그 옛 그 유럽에서 펼쳐지는 불법 레이브가 여기서 [웃음] 열리고 있었네. 어. >> 그때쯤 또 월디페도 시작하지 않았나요? >> 그렇죠. >> 그렇죠. 월디페도 되게 중요한 페스티벌이었을 것 같은데. >> 그러니까 월디페가 이제 그게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 예.이 이 그 2004년에 이제 상상공장에 댄스맨이아 자원
49:56 봉사자로 들어갔잖아요. 그래 갖고 2004 5 6을 같이 했어요. 그 계속 자원 봉사자로서. >> 네. >> 발론티어만데. >> 예. 발론티어로 했고 댄스니아가 당시에 저도 정확하게 지금 기억은 안 나거든요. 집에 가서 다시 뭐 찾아보고 싶은데 >> 댄스매니아를 이미 >> 그 유재영 감독님 상상 공장에서 1회, 2회, 3회 몇 진행을 했고 >> 네. 제가 참가를 했을 때 2004년 댄스맨이냐, 5년 댄스맨이냐, 6년 댄스맨냐 이렇게 했겠죠. 예. >> 근데 >> 그게 이제 명동에서 길 막 아 명동 한복판에서 이제 페스티벌 하는 거거든요. >> 명동 댄스나이 그거였네요. >> 명동댄 전신이 된다는 >> 그래서 그게 이제 댄스 매니아였어 이름이 >> 그래서 댄스 매니아라고 해서 명동에서
50:42 이제 페스티벌을 한 건데 >> 네 >> 그것을 이제 하고 그러고 나서 이제 류감독님하고 이제 2006년에 대판 싸우고 이제 우리 보지 맙시다. 이제 [웃음] >> 아거 나가도 될까요? 옛날 얘기라 뭐 괜찮지 않은 거야? 아유 [웃음] 저기 저기 화했습니다. >> 아 지금 너무 저기 잘 지내고 저기 요번에 저 결혼식할 때 또 이제 와 주시고 이제 너무 다음 주에도 뵙고 하는데 그때는 이제 좀 이제 [웃음] 이게 사실 어떻게 같이 일을 하면 부딪칠 수밖에 없잖아요. 막 디자인 얘기도 막 하고 제가 그때 포스터 만들고 있었고 아 그 >> 자원봉 사자로 참가했다가 이제 거기서 맡아서 하는 일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댄스메니아에서 제가 디자인 포스터 만들고 이제 그런 디자인도 했었거든요. 이게 실제적인 실무가
51:29 되다 보니까 부딪히는게 많아 갖고 그래서 이제 서로 삐져 갖고 에이씨 이제 안 봐 이제 이러고 나왔는데 그리고 댄스니아를 그만두시고 월드페를 만든 거예요. >> 또 이제 사촌이 땅 사면 배가 아픈 거잖아요. [웃음] 내가 저기 저기 있었으면 월디페를 갔을 때 [웃음] 아 이제 >> 이렇게 >> 네 >> 그 그래 갖고 1회인가 2회는 난지 한강 공원에서 그쪽으로 이제 쳤다도 안 보고 애면하면서 >> 그날 아 >> 처음부터 함께한 줄 알았어요. 아 아니구나. 예. 애써 외면하면서 이제 [웃음] 월디 하는 날 되면 자고 일부러 소식 몰라. 근데 왜냐면은 그 댄스맨니아 자원봉사를 했던 친구들이 >> 그대로 월디에 1회 1회 2회를 다 했거든요. 포스터도 그때 있었던 친구
52:15 만들었고 네. >> 그 막 뭐 장비 세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같이 그 지하도에서 했던 친구들이 가서 했고 >> 이제 그런데 나가 내가 하는 동생들 뭐 같이 했던 친구들 형들 그 제인형이 감독이었고 다 이렇게 하고 있는데 >> 나는 이제 아 그니까 애써 외면하는 거잖아. 아저 월드 몰라 이러다가 >> 3회 때 이제 다 화해하고 자 과거는 과거고 우리 과거 청산하고 우리 이제 열심히 잘 해보자 그래서 아 알겠습니다. 이제 하고 그 양 양평에서 했던 얼리페 처음으로 참가를 하게 되면서 >> 이렇게 [신음] >> 감독님과 화해하고 지금까지 [웃음] 잘 지내고 있습니다. >> 그게 몇 년도죠? 양평에서 10일 아니에요. >> 10일부터 하지 않았네. 맞나? 제가
53:01 12. >> 왜냐면은 제가 제 첫 월디가 양디였는데 그게 2011이었습니다. >> 아 그러면 그때부터 가보다. 양평이 >> 뭐 그런 거 같습니다. 한 3회였을 거예요, 아마 1, 2회를 하여튼 열면했어. 막 이 [웃음] >> 그리고 이제 그 워낙 이제 부실하게 저기 지금이야 막 시스템이랑 이거 엄청 완벽하잖아요. 사실 진짜 프로덕션에서 들어와서. 근데 이제 그때는 진짜 거짓말 안 하고 그 그 큰 무대가 저렇게 코드 하나 꼽혀 있고 막 이러던 [웃음] 길 가다가 발 걸러 넘어치면은 무대 전원 다맞 >> 근데 그때 이제 [웃음] 그 친한 동생이 형 자기가 그 전화 와 갖고 자기가 월디팩 1로 행각
53:46 하고 있는데 가다가 해외 아아티스트가 음악 들고 있는데 다리 걸으려 갖고 코도 뽑혀 갖고 다 꺼졌다고 [웃음] 와 진짜요? >> 그런 얘기 해 주는데 이제 애면하고 난 몰랐는데 >> 오 >> 아 근데 당시 저도 그 양디패를 갔었던 추억을 떠올려 보면은 >> 그때 당시 친구들 놀었던 영상이 있거든요. >> 어 그래요? 근데 그 무대라기보다는 철근 구도에 그냥 가고 [웃음] 그리고 이제 실내형 무대도 그냥 천막을 쳐놓고 그냥 안에서 음악을 트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 맞아요. >> 근데 레전드인게 2011 양패가 아비치 루키에 내안 왔었던맞 >> 예 그 공유에서 그 완전 레전드였던 거죠. 그게 >> 이제 뭐라 해야 되지? >> 무대 얘기를 좀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형님이. >> 음. 어쨌든 엄청나게 많은 무대를
54:33 하셨을 텐데 가장 기억에 담는 형님의 베스트 무대랑 워스트 무대 하나씩을 좀 소개를 해 줄 수 있는지 그 이제 질문지 사전 질문지를 이제 받았을 때 네 >> 그 무대 어 뭐라고 생각해야 될까 이렇게 >> 고민을 해 봤는데 >> 네네 >> 어떻게 보면 무대는 아니었거든요. >> 그러니까 그 DJ로서 경험을 한 것지만 기억에 남는다는 표현을 하고 싶어요. 스 올라가서 한 아니기 때에 그 2018년도에 평 올림픽에서 >> 그 동계 올림픽 정식이 끝나고 페올림픽이 이제 바로이어서 진행을 하거든요. 근데 제가 이제 맡았던 파트가 >> 파라아키라 그러거든요. 장애인 아키고 거기서 이제 그 하키 경기가 일어난
55:19 동안 음악을 하는 일을 했었어요. 그래 갖고 하키가 하키 하키 음악 감독이 하는 일이 진짜 많거든요. >> 네네. >> 이게 >> 진짜 빠른 스포츠잖아요. 좀 뭐 아이키 진짜 말도 안 되 빠른 말 퍽에 팍팍 다니고 >> 뭐 예를 들어서 꼬리 딱 들어가는 순간 꼬리 꼬리 하는 순간 이제 부자를 삐르면서 승리의 그 빅토리 세레머니 노래를 틀어 줘야 돼. >> 아 모든 사운드를 다든. 근데 이게 꼴이 제대로 된 꼴인지 뭐 틀 오심인지 뭐 반칙이었는지 뭐 이제 이런 걸 하는데 제일 중요한게 나라마다 이게 >> 올림픽이니까 국가 대행전이잖아요. 나라마다 신청곡이 있단 말이야. >> 그래서 >> 나라마다 승리곡,
56:05 >> 상대 조롱곡 [웃음] 뭐 막 이런게 있어. 그러면은 이제 그거를 이제 막 그 보면서 어떤 선수가 뭐 넣나 보면서 몇 도래 막 이거를 진짜 되게 바빠. 진짜 거의 뭐 턴테이블리스트 그 긴전 소준으로 진짜 바쁘게 해야 되는데 >> 맨 마지막 경기는 사실 그렇게 기억이 뚜렷하게 나진 않아요. 근데 어쨌든 어쨌든 >> 그 이제 시간이 따다닥 흐르고 경기가 딱 종료되는 시점에서 >> 네 >> 그 선수들이 이겼다 하면서 장애인 아키가 보면은 요만한 눈썰매를 타고선 하키를 이렇게 하고 다니다가 요걸로 이렇게 때리거든요. 그분들이 이겼다 하면서 퍽 그 체 스틱을 딱 던지고 그다음에 제가 >> 그 보통 이제 승리하면은 되게 웅장한 노래 틀어졌을 거
56:50 >> 아니에요. >> 뭐 머라이 캐리 히어로 이런 노래 틀거나 막 되게 복받치는 노래를 이렇게 플레이를 딱 하는데 >> 그 사람들이 이제 이겼다고 딱 던지고 >> 저쪽에서 이제 그 대기 선수들 있잖아요. >> 대기 선수들이 >> 네. >> 기쁘니까 >> 네. 기어서 나오는 거예요. >> 이렇게 팔꿈치로 막 기어 나오고 >> 그 선수들은 이겼다 이러면서 막 그 >> 그 썰매 풀고 >> 막 그래서 진짜 >> 그 가운데로 꿈툴꿈틀꿈틀 기어가서 보듬켜 안고서 막 이렇게 하면서 막 우울고 막 그러는데 >> 진짜 >> 경기장에 있는 사람 다 울었어요. [웃음] >> 진짜 감 그 뭐라 그러지? >> 아까 이제 학교 누르듯이 플레이를 해야지 노래가 나온다 그랬잖아. 노래
57:36 누르는데 누르고 그 사람들이 이제 너무 기쁘니까는 막이 걸어 기어가는 이게 너무 저도 감동이었던 거 눈물이 막 쏟아지는데 >> 이게 우승을 하면 우승 국가 국가를 틀어 줘야 되거든요. >> 네. >> 화면이 안 보이는 거야. >> 어 눈물 때문에. >> 예. 눈물 때문에. 눈물이 너무 많이 나와 갖고 >> 그래서 으아 해갖고 이게 찾아갖고 이제 플레이해 주고 >> 예. 뭐 그랬던 기억인데 그게 정말 이제 제일 잊혀지지 않나 >> 최고의 기억인 거 같습니다. 저 >> 지금 얘기 들으면서 조마조마 했던게 그니까 [웃음] >> 잘못 눌렀을까 >> 그런 중요하고 극적인 상황에서 잘못 눌렀을까 봐 지금 조마조마하면서 >> 그래서 아까 아까 그 세레머리 할 때부터 약간 웃고 있었거든. 어 다행이다. >> 너무 다행이다. >> 일단은 어 너무 다행이다. >> 그 올림픽 때는 하나라도 틀렸다가
58:23 이제 대형 사고라 >> 그 >> 진짜 그 긴장감이 >> 아 다행 >> 사람이 이제 딱 이래서 실수는 한 번도 하지 않았어요? 아, 근데 진짜 올림픽에 그건 거 같아요. 다 집중하고 막 다 그러고 있으니까 이길 때 그 희열감이 장난 것 같아. >> 다행이다. [웃음] >> 아니, 저는 >> 우 우리 세타 똑같은데 >> 아, 저는 아까 어떤 스토리를 생각했냐면은 이제 그런 감동적인 소 뭐 상대 졸른 공이 나오는 거 [웃음] 나도 잘못 눌렀다거나 >> 울다가 눌렀는데 조롱곡이 나왔다. 막 이런 느낌. >> 그니까 지금 >> 조마조마했네요. >> 와. >> 극적인 감정. >> 약간 워스트. >> 예. 그게 가장 기억에 좀 약간 이건 좀 정말 최악이다 했던 >> 정말 최악이다는 >> 네 >> 그 17년인가 투모로랜드 유나이트라고 >> 오 >> 그 인천에
59:09 >> 9월동인가 아 9월동 맞나 거 아 문학 경기장 >> 문학 경기장에서 했던 이벤트가 있어요. 근데 이제 뭐 그 전에도 조금뭐 기회가 좋아서 뭐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이라든지 >> 뭐 스타디움이라든지 이렇게 큰 페스티발들에서 이제 음악을 틀었지만 저는 >> 장르적인 특성상 >> 항상 좀 서브 스테이지에서 이게 >> 무대를 뭐 맡아서 했거든요. 그래서 사실 >> 사람이 막 엄청 많은 그런 스테이지에서는 >> 네. >> 그 DJ를 해 본 적이 잘 없어요. >> 그래서 >> 이름은 항상 페스티발 좋은데 올렸지만 >> 네. 뭐 조금 작은 무대에서 뭐 이렇게 했죠. 근데이 투모러랜드 유나이트 유나이티드는 저기 스테이지가 하나고 메인 스테지 딸락 딱 하나고 이제 그때 라인업도
59:56 되게 좋았을 거예요. 그래러 보니까 사람 사람도치 엄청 많았거든요. >> 그래 갖고 근데 이제 거기에 제가 이제 뭐 한 중간쯤 올라갔어요. >> 세상에 올라갔던 사람이 이제 >> 그니까 그 제가 경험한 사람 중에서 제일 많았던 거 같아요. 올라 사람 진짜만큼 막 끝까지 반다리는 뭐 맨날 보는 거라서 [웃음] 장면이겠지만 아닙니다. 맨세이지. >> 어. 바하는 거겠으면? 저는 막 그게 너무 우와 사람 진짜 많다. 막 이러고 있는데 그 근데 당연히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하고 >> 네. >> 집에서 막 >> 이미지 트레이닝에서 준비를 해 갔을 거 아니야. 막 그때 제가 막 꽂혀 있었던 듀크드몬트 뭐 이런 거 꽂어네. 해 갖고 그 내가 그때 막 어디 D디j맵 영상에서 봤는데 그 큰
1:00:42 막 이비장 이런 무대에서 주고 드문 올라서 막 이러면 사람들이 야 >> 이건데 올라가서 >> 딱 [목을 가다듬음] >> 정적 [웃음] >> 아 많은 사람 그 많은 사람들이 >> 그때 만 몇 천 명 왔다 그러 >> 와 [웃음] >> 정적 진짜 >> 와 그래 >> 디크디문 어떤 노래가 혹시 >> 그 제목은 정확히거든 [웃음] >> 와 근데 그 정적 딱 이렇게 어 아앗 잘못됐다. 아, 실수했다. 이거 아닌가? 이제 이렇게 했는데 >> 어, 그 뭐라 그럴까요? 이게 그 DJ적으로 접근했어잖아요. 왜냐면은 그 앞에 이제 데이워커랑 >> 저기 피너츠가 가렌즈 >> 가렌즈가 틀었는데 >> 하드 스타일로 막 이렇게 했단 말이야. 막 그 마지막 곡이
1:01:29 위아영인가 그거였어. 아형 그래서 사람들이 다으 [웃음] 이러는데 내가 올라가 갖고 이제 하니까 이제 그양과 이제 초상집이 된 거야. 근데 이제 그거를 >> 네 >> 솔직히 말해서 그때도 저는 시민 행사 같은 것도 하고 큰 다른 막 그런 커머셜한 무대도 했기 때문에 >> 예 >> 빠르게 전환을 해서 했 그러니까 바로 DJ적인 접근으로 갔으면은 사람들을서 뛰어놀게 할 수 있었을 텐데 그죠 >> 그 당시에 >> 아 나는 투모랜드에서 >> 음 >> 올라간 투모랜드 유나이티에 올라가는 DJ인데 나는 반드시 테크노를 틀어야 된다. 여기에 너무 메몰된 거야 머리가. 그래고 >> 그 사람들이 이제 정적이 흐르고 안 노는 와중에도 테크를 계속 튼 거예요. >> 오 >> 그랬더니 다음날 뭐 저기 거기
1:02:15 페이스북에 이제 내가 거기서 소고를 틀어도 바가지보다는 [웃음] 욕이 진짜 >> 와 그 욕이 진짜 아 [웃음] >> 그때 페이스북 그 페이지 시절이잖아요.이 말도 안 달고 그래서 >> 와 >> 그리고 나서 그다음에 >> 월디페가 발표를 하는데 네 >> 월디페가 발표를 한데 그래서 월디페 아티스트 발표하로 로컬라이너 발표하면서 바가지 바이펙 설틴나에서 딱 포스터가 올라니까 거기 밑에 >> 야 저 새끼 저 두 번로는 거기서 [웃음] >> 그 여파가 거기까지 >> 어 >> 우와 와 근데 하여튼 그 잊을 수가 없습니다. 진짜 >> 왜 그랬을까? 만명 앞에서 >> 어 아 얘는 근데 그냥 인트로만 듣고
1:03:01 저게 왜 워스트지 했는데 >> 그니까 [웃음] 그러니까요. >> 아데 >> 그때 당시에 또 로컬이 되게 많이 주목받을 때였고 좋은 슬라에 많이 올라갈 때였고 >> 아 그러니까 더 사람들이 그렇게 반응도 해 주고 그랬던 거 같아. >> 그다음이 >> 저스티노였거든요. >> 네. >> 아 >> 저스티노가 올라가서 막 더 스텝으로 나는 그 전에 막 그냥 초장집 만들어. [웃음] 아근데 그게 만약에 같은 무대와 같은 규모의 사람이었을 때 [콧방귀] 지금이라면 좀 다르지 않을까요? >> 맞아. 좀 받아들이는 관객들이 조금 더 유하게 받아들일 거 같아요. 지금이라면은 >> 테크노라는 거에 대한 장르 이해도 더 그때보다는 있었던 거 같고 >> 아 그게 정확하잖아. 아마 2018년 아니면 19년이었던 거 같은데 맞는지
1:03:47 모르겠는데 아마 그 이게 그 시기가 딱 그 이제 골든 우리나라에서 이제 >> 뭔가 이대이서 붐하고 또 어느 정도 안이 궤도에 딱 올라가던 딱 그인 거 같아. >> 맞아요. 맞아요. 아마 18년 그쯤이면 막 월드 클럽돈도이 문학 경기정에서 >> 그리고 울트라 코리아가 진짜 제일 사람 많이 왔다는 기사를 그때 제가 맞아요. >> 예. 그때쯤인 거 같아요. >> 아니 뭐 그 무대는 그러다 쳐도 왜 다음 월드페 거기 개인 플라이 [웃음] 왜 >> 아 근데 그때 제가 얼마나 큰 시술을 했는지 뼈절이 느끼고 예 >> 너무 거기 그 너무 고지식한데 메몰 돼 있었어요. 나는 테크노를 반드시해야만 한다. >> 아 너무 멋있는데요. 진짜 지금 후배 아티스트 DJ들 봤을 때 되게 멋있는
1:04:33 >> 제가 볼 때 그거 그냥 똥꼬집이었던 거 같아요. [웃음] >> 아 >> 그렇군 >> 무섭네요. BJ란 직업이 [웃음] 정말 >> 그러면은 그때 당시에는 그러면 사람들이 이제 테크를 잘 몰랐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때 18년 17년 당시에는 그까 그때는 좀 언더그드 인식도 좀 강하고 그러면은 좀 이전보다 많이 대중화된 지금 현재 테크노신에서는 좀 어떤 느끼는 감정이나 소외 이런게 좀 궁금한데이 요즘 테크노 >> 그때와 비교했을 때네 >> 테크노라는 수식어를 되게 오랜 기간 동안 이렇게 항상 이렇게 달고 이렇게 활동을 해 오셨는데 아시겠지만 지금은 테크노라는 키워드 자체가 워낙 뭐 힙하고 트렌디한 >> 어떻게 보면 좀 젊기도 하고 뭐 뭔가 가 그런 이미지를 갖게 됐잖아요.
1:05:19 옛날의 과거에 비해서 훨씬 더 이제 >> 상업적으로도 이용 많이 되고. >> 그죠? 음.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해서. >> 음. [목을 가다듬음] 부럽습니다. [웃음] >> 너무 빨랐다. >> 빨랐다기보다는 좀 더 딥하게 할 걸. >> 예. 너무 항상 >> 어 겉에서만 돌지 않았나? 그러니까 이게 되게 재밌는 거가 >> 네. >> 사실 최근 최근에 사실 저는 테크노를 그렇게 잘 하진 않거든요. >> 음. 왜냐면 여기 인터뷰 오기 전에 내가 마지막으로 테크노 앨범을 언제냈지 보니까는 작년 6월 14일 날 냈더라고요. 그니까 1년 동안 테크노를 만들질 않은 거죠. 네앨 또 그 사이 테크 공연을 많이 했냐 또 그렇지도 않아요. 음 이게음
1:06:05 >> 그 어떻게 보면 살짝 흥미를 잃었었나 싶기도 하고 >> 최근에는 오히려 트랜스하고 드러인 베이스에 더 혈환이 돼 갖고 열심히 했던 거 같긴 한데 근데 이제 그렇게 된게 왜 그럴까라고 >> 또 여러 가지가 생각을 해 봤는데 >> 이게 >> 제가 처음에 테크노를 하겠다라고 이제 하고서 나왔을 때는 저게 무슨 테크노야 좀 이런 거였거든요. >> 근데 그 테크노를 당시에는 또 이제 제가 반발심이라는게 있잖아요. >> 네. 아씨 테크노하는 사람이고 나 막 일본 가서 테크노 파티에서 DJ도에서도 음악 틀고 왔는데 왜 내 음악을 >> 저기 그 어 테크노가 아니라고 하는 거야라고 했는데 그 노래를 지금 제가 다시 뜨잖아요. >> 태코너 아닌데. >> [웃음]
1:06:50 >> 근데 그게 그래서 그때는 이렇게 생각했어 아니야. 아 저 저기 고지식하게 어 어려운 테크노 하시는 >> 학자분들 어 그 저기 >> 꼰대야 이랬는데 >> 이게 저도 시간이 흘러 갖고 뭐 테크노 밥 좀 먹었다고 하고 있는데 동생들이 와서 아 형 저도 테크노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네가 무슨 테크노 [웃음] >> 그니까 나도 똑같으신 거예요. 아, >> 그래서 [웃음] 야, 이게 결국은 나도 >> 예, >> 그 왜냐면 제가 테크노라고 주장을 했던 그 시절에 제 셋이라든지 음악을 들어보면은 >> 뭐 난장판이거든요. 이거는 뭐 어, 사실은 내가 >> 그 바랬던 것, 원어비가 되고 싶었던
1:07:37 것은 처음에 뭐 리치 호틴으로 시작을 해서 뭐 크리스천 스미 스타일이 돼서 뭐가 되고 막 이런 것들을 꿈고 왔지만 네. 결국은이 몸에 내재돼 있는 뽕라 그러나? [웃음] >> 한국인의 >> 네. 한국인의 뽕라 그러나 테크노스럽지 않은 이상한 음악들을 저도 하고 있었고 그다음에 근데 또 그 코드가 전 세계적으로 누군간 또 맞아. >> 그러니까는 예를 들어서 툴룸이란 레이블이 있어요. 그죠? >> 툴룸이란 레이블에서 테크노가 나온다.이 >> 그냥 코셜이거든. 사실 그죠. 근데 저는 당시에 거기서 나오는 테크노가 테크노라고 생각했던 거예요. >> 그래서 >> 근데 괴는 같아요. 테크노라는 의무 그 노래를 제작하는 거가 계속 같은 거를 반복시키고 그 반복되는 데서 점진적으로 추가되는 거에 대한 그거를 찾아가는 미약이잖아요. 근데 그거를
1:08:24 되게 커머셜하게 만든 게 >> 이게 진짜 완전 딥한 테크노로 들어가게 되면은 예를 들어서 제품일 쓰다 >> 뭐 그런 분들은 이제 그 드럼 머신 갖다가 테크노 노래를 이렇게 만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 그 드럼 머신 만져 보시 아시겠지만 거 이렇게 킥이 또 나오면은 여기서 이제 그 주파수 대형만 좀 바꿔 주면은 >> 그리고 어택감만 바꿔 주면은 >> 킥이다가 베이스가 되거든요. 예. >> 예. 그러니까는 그러고 필터를 쫙 올리면 하이엣이 돼요. >> 그래서 >> 그런 테크노라이브 같은 셋을 되게 딥하게 들어 보면은 언제는 킥이었다가 언제는 베이스였다가 언제는 >> 하이 됐다가 그래 그래서 사실 >> 그 >> 막 되게 올드 스쿨 테크노 같은 거
1:09:10 이게 들어보면은 킥이랑 베이스랑 거의 같거든요. 두다 이런 리듬 근데 그래서 거기서부터 나오는 바리에이션 그다음에 그루브를 섞어서 만드는게 진정한 테크놀지 >> 음 >> 여덟 마디 단위로 끄는 다음에 필린 집어넣고 거기다 스네어를 들어가면 테크노 아니야 이제 아 >> 이게 >> 그 커머셜 테크노라고 주장을 했던 분들의 얘긴데 어느 순간 나도 그렇게 돼 있고 나는 그런 음악을 했고 그지. [웃음] 그래서 그렇게 되다 보니까는 결국은 깊은 테크노를 하지 않았던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꼰대가 되어고 있다는 거를 느껴서
1:09:56 >> 왜 안 되겠다. >> 어 >> 그냥 되게 순수한 음악으로 접근해야겠다 싶어 갖고 테크노를 >> 조금 살짝은 놓 내려놓고 >> 드럼맨 베이스를 좀 해 봐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되게 왜냐면 디잉하는 거 자체는 좋아하니까이 드럼 배을 되게 열심히 했단 말이죠. 그러고 있는 와중에 테크노가 이제 좀 뜬 거죠. [웃음] 그러니까 >> 아 신기가 처 >> 예 갑자기 아 조금 더 할 거 [웃음] >> 조금만 더 콘대로 하시지 아 >> 아 >> 아 진짜로 그 좀 그 그때 몇 년 전 코로나 때니까 뭐 한 5 6년 전 그때 다보탄 레커주에서 릴리즈된 트랙트 다 들어보세요. >> 어 진짜 개 좋아요. 그냥 특히냥 그 당시 진짜 딱 드렁크랑 똑같이 뭐 드라이빙이랑 피크타임 같은 거를 메인으로 많은 발매를 했었어 가지고
1:10:43 >> 그게 지금의 완전 이제 커머셜이 [웃음] 됐잖아요. 유행이 됐으니까 메인이 어 메인 스테이지가 됐잖아요, 지금. >> 가면 안 돼. [웃음] >> 피린 피린 들어가면 안 돼. 아니 그때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테크노 프로듀서가 별로 없거든요. 굉장히 많다고 생각하데맞 >> 그 프로듀서가 별로 없어요. 근데 그때 당시에 형이 정규를 했어요. 테크노로. >> 그리고 난 그게 너무 멋있는 무브먼트야. 그니까 이형밖에 나는 못 봤거든요. >> 그래서 이렇게 진심이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구나. 근데 그거를 [웃음] 살짝 놓았는데 지금 잘되. >> 어 아쉽죠. [웃음] 아, 그래도 다시 만들면은 뭐 워낙 잘하시니까 >> 그러면은 다시 이제 테크놀를 해 보실
1:11:30 의향이나 트랙을 생각하시는 건 >> 있으실까요? >> 해야만 하는 상황이 왔어요. [웃음] >> 예. 해야만 하는 상황이 또 와서 >> 네. >> 어, 한번 >> 그 어쨌든 어쨌든 이게 끈이 되게 되게 또 재밌는 사실인데 >> 네. 어쨌든 저 어쨌든 옛날에 같이 교류를 했던 테크노 아티스트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그 친구들하고 >> 그 이제 되게 그 옛날에 교류를 했던 친구들 스카이프로 이제 >> 어 막 채팅하면서 뭐 리믹스 주고 받고 >> 혹은 이제 페이스북 메신저로 했던 사람들이 이제 인스타그램으로 넘어갔더니인 연락이 끊긴 케이스가 되게 많거든요. 아, >> 근데 그 친구들하고 당시에는 되게 활발히 교류를 했는데 연락도 끊기고 조금 스타일도 달라지고 하니까 완전히 그냥
1:12:16 >> 모르게 살게 된 아티들도 되게 많은데 >> 네. >> 황당한게 멕시코에가 갖고 스토리를 올리니까 >> 그 친구들한테 연락이 오더라고요. 몇 명한테. 한국에서는 뭐 이렇게 올려도 알고리즘 특성 그 친구들한테 다 도달하지 않았나 봐요. >> 근데 >> 멕시코에서 내가 뭐 밥 먹었다 뭐 다코 먹었다 뭐 이런 식으로 스 >> 아 그쪽 현지에서 아 더 >> 그랬더니 거기에 뭐 미국 뭐 멕시코 여기서 있었던 애들이 주변에 있던 애들이 어 너 멕시코 왔냐 이렇게 DM이 오기 시작하는 거야. 그래서 야타인노씨 했더니 알고 봤더니 걔네들이 막 거기서 >> 그 10수년 이후에 잘 나가고 있는 애들도 있고 >> 막 되게 좋은 레이블에서 노래된 애도 있고 그리고 뭐 한 명은 뭐
1:13:01 >> 오디오 엔지니어가 됐는데 막 믹싱 마스터는 기똥차기하는 애가 되는 애도 있고 막 이런 거야. 그래서 야 지금 오랜만에 롱타임노씨 하 됐으니까 노래나 만들어 보자. >> 예. 그래서 이제 그런 얘기들을 지금 진행 중이에요. >> 아 멋있다. >> 와 그럼 이번 투어가 그 뭐야 형님한테 엄청 그러니까 나는 그게 너무 신기했던게 진짜 >> 한국에서 아무리 그 올려도 글로 도달을 안 [웃음] 하나 봐. >> 알고리즘의 신비 같은 느낌이네요. 어 >> 신기하네. >> 그러네. 스토리도 그 미국 가서 해야 되면 [웃음] >> 아니면은 그 시간대 때문에 그랬나 싶기도 하고 뭐 여러 가지로 >> 예 그런 생각도 들고 하긴 하는데 어쨌든 그래서 이제 다시 그래서 롱타임노시 한 아티스트들 몇 명도 있고 그리고 또 새로 만난 사람들한테
1:13:47 그네 >> 그 뭐 옛날에 만들었던 테크노를 이렇게 들려 줄 기회들도 여러 가지 있었는데 또 그거를 되게네 >> 저는 이제 망했다고 생각했던 앨범들이 >> 음 >> 저기 되게 좋다 그 이거 이런 스타일로 뭐 더 해보자. 이렇게 제한도 오고 조금 한번 다시 한번 집중을 해 볼까라고 생각하고 있죠. 다시 >> 뭐 형님이 1년 동안 그 뭐 테크노 트랙을 발매를 안 하셨다고 하는데 어쩔 수 없이 바가지 하면 바로 제일 처음 떠오르는 수식어가 테크노라는 장르이기 >> 때문에맞아 맞아 >> 형님은 놓으셨다고 했지만 사실 [웃음] 아무도 몰랐어요. >> 예 때려야 뗄 수 없는 >> 형님은 놓으셨지만 테크노은 놓아주지 않으셨을 겁니다. [웃음] >> 아 저는 형을 어디서 이렇게 항상 표현할 때 그게 되게 좋았거든요. 한국 테크노의 자존심 난 그게 너무
1:14:33 멋있었어. 지금도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예 건강을 좀 [웃음] 떨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더 잘하시는 테크노 미지션들 많은데 [웃음] 예 좀 건방지게 >> 아 나올 트랙에 기대됩니다. 다시 >> 아니 아까 [콧방귀] DNB도 얘기했는데 형 DNB 하는 것도 저는 >> 엄청 옛날부터 봤으니까 >> 그 그래서 이제 북방루 좀 얘기 살짝 해 봐도 좋을 것 같은게 저한테는 되게 큰 저한테는 입문였거든요. 북방 아 이렇게 파티를 만들어서 이렇게 사람 많이 모아서 진짜 뭔가 스쿼드 느낌을 낼 수 있구나.이 음. >> 이신에서 그거를 처음 봤는데 >> 그거는 좀 어느 정도 설명을 처음 어떻게 하게 됐는지 뭐 이런 것도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그렇게 큰 계기가 있었던 거 같진 않은 거 같아요. 왜냐면은 >> 당시에는 반드시 DJ라면 크루를
1:15:20 결성해야 되고 크루라면은 당연히 파티를 해야 된다. 좀 이게 공식처럼 같은 거 같아요. 그리고 어 뭐 나쁘 아 그 나쁘게 얘기하면은 그냥 이용한 걸일 수도 있고 좋게 말하면은 뭐 등용문의 기회를 잘 줬다. 그렇게 표현해 드려나? 음음 클럽들이 레지던트 DJ로 운영을 하하다가 >> 제 레전트 DJ한테 좀 계속 그 페이를 주는게 버겁다 보니 >> 외부 이벤트를 >> 이렇게 유치를 하고 이게 그 당시에 진짜 폭발적으로 많았던 거거든요. 거의 모든 가게들이 다 외부 이벤트로 >> 파 저기 파티를 하고 수익을 체어해 주고 요런 느낌이었어. 그러다 보니까 파티 만들기가 너무 용이하니까
1:16:06 >> 음 >> 그냥 클럽에서 지하다가 어 너 나 뭐 >> 장난 비슷하네 파티하자 >> 다음 주에 잡고 >> 근데 이제 그 북방 같은 경우가 >> 그 보통은 이제 그렇잖아요. 어 너 드론 베스트로 나 드론 베스트니까 파티하자 테크노트로 테크노트니까 파티하자 이거잖아요. 이제 북부 뭐냐면 어 너 나랑 비슷하게 생겼네. [웃음] 맞아. 그때 >> 형들 [웃음] 그렇게 평범한 외모 아니었어.어야 >> 너 웃기게 생겼으니까 나도 웃게 생겼어. 웃게 생겼게 [웃음] >> 그 결국은 비슷하게 생긴 사람끼리 파티를 하자서 북방 계열에 >> 아 >> 외모를 갖고 있는 몽골리안 비슷한 인간들끼리 했던 [웃음] 파티가 북방 파티인 거예요. >> 아 그래요? 처음 들어 이거. 그리고 제가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게
1:16:53 >> 그 북방에 그냥 괜히 뭐 인기가 많고 잘됐었던게 아니야. 북방 크루가 >> 네. 그 그런 스토리 라인은 그때 어쨌든 그때 마케팅 같은 것도 웬만해서 다 주도적으로 형님 하시잖아요. 그 서사를 소리 그다시 그 당시는 페이스북이 이제 메인 플랫폼이었으니까 그 스토리 라인 왜 북방계가 이렇게 됐으면서 그 스토리 보드처럼 막 이런 거를 이미지해서 그거를 막 보스팅하시고 그러니까 모두가 그 스토리 라인을 따라갈 수밖에 없게 너무 재밌게 그런 거를음 >> 마케팅을 지금은 그이 뭐야 그때는 정말 그냥 재미로 하셨었던 거겠지만 >> 그 그런 마케팅이 진짜 완벽했었던 거 같아요. 온라인에서 오프라인까지 싹 이렇게 >> 그러니까 그때는 이제 짤리 >> 어 뭐라 뭐라냐 지금은 이제 뭐 쇼츠 같은게 생각면은 저는 이제 살아 이제
1:17:41 올드한 사람이 돼 버려 갖고 아직 쇼츠는 이제 제가 못 돌아가더라고요. 아 그 DC인이드 익혔던 그런 사람 낚시하는 기법들로 [웃음] >> 그리고 이제 지금 너무 죄송하게 생각하지만 어쨌든 저 어쨌든 그때 북방 북방 크루의 파티 홍보 방식이 그 개그 코드인데 개그 코드가맞 >> 개그 코드가 누군가 하나를 살짝 꼽을 줘서 >> 그 사람이 망가지는 모습에 대한 거를 개그로 >> 신앙 시키는맞아 맞아 >> 그 나쁜 방식이었거든. 그 대상이 이제 중코고 >> 중코였당 [웃음] 중코가 막내니까 북방의 막내로 네. >> 북방에 막내니까 이제 중코 저 막 이제 놀리고 뭐 요런 걸로 이제
1:18:28 이미지 만들어서 그 이제 >> 홍보하고 [콧방귀] 뭐 그랬죠. 음. >> 아, 그때 무슨 빡빡이 형인데 그 얼굴을 막 도배해 놓고 막 그랬던 것도 [웃음] 기억이 나거든요. >> 그거는 이제 어 VJ 신민의 신이라고 그 친구는 지금 엄청 유명 유명한 비주얼 아티스트가 됐거든요. >> 아, 그래요? >> 예. 근데 당시에 이제 그 친구 얼굴 많이 도용해서 [웃음] >> 놀리고 >> 어, 아니, 그 요즘 그 에피카이가 공연할 때 어디 패러디 하잖아요. 그걸 형이 제일 먼저 했어. 내가 봤을 때. >> 그때 항상 뭐 패러디 하시지 않았나요? >> 예. 페러디 엄청했죠. 사실 그런 것도 다 보면은 DC 인사이트 그런 >> 예. >> 저희 DC 많이 보시죠? [웃음] >> DC인사이드 이제 일렉트로니카 갤러리를 제가 했지만
1:19:15 >> 아 진짜요? >> 예. 일렉트로니카 갤러리에서 이제 활동을 하다 보니까 DC가 이제 되게 익숙해졌는데 >> 네. 실리지만 그때 활동명이 >> 상도동 숲타. [웃음] >> 상도 스타. >> 상도 숲타. 아 숲타. 숲 >> 슈퍼 아니고 스타. [웃음] 근데 그 이제 DC사 그런 커뮤니티 활동을 너무 익숙하니까 항상 지금도 사실 DC 맨날하거든요. 그니까 하루에 DC 체료 시간이 두시간 이상 되 [웃음] >> 와 여기 유저가 여기 있었네. >> 거의 인스타 하듯이 >> 인스타 거의 안 해요. >> 저는 인스타 진짜 내가 오늘 뭐 했다 포스터 올리는 수준밖에 안 하고 >> 남들 개심을 보면 좋아요랑 이런 거 안 누르고 DC만 봐요. 진짜요? 근데 >> 맞아. >> 예. 그래서 하여튼 그 짤 같은 거
1:20:02 아직도 익숙하고 >> 아 >> 어 뭐 그렇죠. 그런 그 그게 자연스럽게 홍보 기법에 노가들었던 거 같아요. >> 음 >> 그 네이버 카페 클럽에서도 엄청 많이 봤거든요. 형 >> 활동 많이 하셨죠. 그런 커뮤니티 활통을 너무 적극적으로 하셨어서부터 >> 그 뭐 사실 북방이 전신이고 북방에서 했던 모든 아이디어랑 그 그러니까 북북방은 그때 여섯 명 가지고 막 해서 만든 이벤트인데 네 >> 똑같은 노력으로도 DJ만 늘리면 >> 네 >> 페스티벌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존나를 들고 존나에서 그 북방에서 했었던 아이디어랑 막 이런 것들을 다 >> 해고 >> 했는데 진짜 혼신의 힘을 들여 갖고 페스티벌을 만들었거든요. 근데 저는네
1:20:50 >> 존나페를 해서 재밌는 촉도 많고 막 했지만 네 >> 결론적으로 말하면은 그렇게 잘되진 않았다고 생각을 해요. >> 음. 음. >> 근데 그게 >> 어떻게 [콧방귀] 보면은 제가 아직은 영향이 부족해서 더 성장을 못 시킨 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 그리고 앞으로 존나를 더 어떻게 성장을 시켜야 하지 할 때 항상 모르겠어요. 아직도. >> 그러니까 그런 홍보 방식이나 그런 거에 대한 어려움이 좀 있다. >> 그러니까 왜냐면은 이게 어쩔 수 없이 저도 도태되는 >> 뒷방 노인 애가 되고 있구나. 아 [한숨] 세월이 >> 아 좋습니다. 그러면은 아예 >> 존나페를 한번 >> 그 모르시는 분도 있어서 존나페를 좀 간단하게 소개를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간단하게 소개를 해보시. 예.
1:21:35 대한민국의 페스티벌입니다. [웃음] >> 맞습니다. >> 존나 플랜부터 설명 부탁드릴게요. >> 존나 열 받아서 내가 만든 페스티발 [웃음] >> 아 >> 아니 일단이 존나페라는 거를 뭐 아시는 분은 DJ분 웬만한 다 아실 거고 아신 분 아시는데 >> 이거를 시작하는 계기가 저는 되게 좋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계기를 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사실 그렇잖아요. 페스티벌이라고 하면은 되게 거대할 거 같고 막 우와 이럴 거 같은데 저는 >> 옛날부터 그 뭐라 그러냐 홍대 지하도에서 그렇게 이벤트를 해서 그런지 >> 그때도 그 항상 그 얘기했거든요. 야 페스티벌 뭐 별 거 있냐? 음 [목을 가다듬음] 스피커스피커낳고
1:22:21 음악 틀면 페스티벌이지 그게 한강 고수부에서도자리 깔놓고 해도 >> 페스티벌이고 >> 그냥 우리 집 주치 사장에서 음악 들고 놀아도 페스티벌이다 그래서 페스티벌 아무것도 아니다 좀 이런 식으로 하고 다녔었어요 옛날 예전부터 그래 갖고 >> 북방 뮤직 페스티벌이라 그래서 >> 예 >>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이랑 포스터 똑같이 베겨 갖고 [웃음] >> 그 마이애미 포스터 똑같이 베겨서 >> 네 모든 이름을 다 중국코로 다 [웃음] 중고 중코 중고 중국 해도 북방 뮤직 페스티벌라는 거를 옛날에 한 했었어. >> 그래서 아니 뭐 페스티벌 뭐 그거 있나? 하면 되지라고 이제 그런 생각 갖고 살 >> 살던 시기였어요. 그때 그데
1:23:07 >> 한번 이제 명예의 손으로 저기 고소 같은 거를 당했었기 때문에 >> 저기 네임은 H >> 히모 호텔로 하겠습니다. >> 예. 히읗 모텔에 >> 수영장에 알사에 [웃음] >> 아 배치 알 것네. 그 수영장에서 알사의 이벤트가 있었는데 거기에 >> DJ 중에 타이거 디스코라는 DJ가 섭외가 돼서 섭외가 된 건 아니었어요. 그냥 어 제가 거기서 일을 도와주고 있었어요. 음. >> DJ자 뭐 DJ 섭외 관리. >> 응응. >> 근데 그쪽에서 거기 이제 >> 알사 >> 네. >> 알사 이제 이사님께서 타이거 디스코가 요새 되게 핫한 거 같은데 그 친구가
1:23:53 >> 와서 음악을 틀어주면 엄청 힙하지 않겠냐? 타이거 디스코가 저랑 엄청 친했단 말이에요. 그래갖고 타이거 디스코한테 전화해서 불러갖고 야 >> 가장 핫한 히 히읗 호텔 수영장에서 너의 음악을 펼쳐 봐라 해서 사이거 디스코 음악을 딱 틀었더니 >> 조금 사실 결은 안 맞았죠. 아, 결지만 >> 어쨌든 메인 이벤트에 요청에에서 온 >> 헤드라이너잖아요. >> 헤드라이너가 공연을 하고 있는데 수영장 그 뭐 직함은 저도 기억이 안 나요. 좀 높으신 분이네. >> 술이 엄청 취해 갖고 술이 완전히 고주가 돼서 와 갖고 DJ 부스를 막 손으로 빵빠방 치더니 >> 음악이 이게 봐. >> 어. 음악 음악이 막 뭐 나가면 아 거의 뭐 기억이 나는 거는 그 DJ
1:24:39 부스가 철판인데 철판을 막 내려치면서 타이거스건데 손가락질를 하면서 >> 너무 >> 음악 바꾸라고 막 진짜 이렇게 진짜 이거 있잖아 이거 이걸 한 거야 그래 갖고 제가 >> 오시라고 제가 여기 DJ 섭배하고 하 한 사람인데 뭐가 문제냐 그랬더니 이제 이렇게 막고 음악을 어떻게 만약 막이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그래 갖고 내가 아니 저기 근데 저는 이제 그때 어쨌든 저 제가 생각한 거는 그 수영장을 >> 네 >> 그 이벤트 회사가 대관을 하고 대관을 해서 이제 다 쓰는 줄 알았어요. 음 >> 이게 뭐 대관을 해서 이벤트를 하는 건데 DJ가 무슨 음악을 들든 뭔 상관이냐. 어쨌든 근데 당신이 지금 술 만추에서 와서 DJ한테 이렇게
1:25:28 >> 강압적으로 얘기한 거는 난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타이거 대통령한테 사과를 해라. 음내가인데 >> 당신 너네들한테 사과를 왜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근데 그때 그 이제 주최했던 알사에서 이제 >> 네 >> 중 말려서 그날 이제 일단 달락 됐어요. 그날 일단 된 거야. 그러고 나서 이제 다음 날인가 더 전화를 했어요. 전화를 해 갖고 >> 그거 난 너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된 거 같다 했더니 >> 거기서 이제 말씀을 하시기를 >> 그게 대관이 아니었고 >> 아 >> 거기서 이제 함께 하는 이벤트다 보니까 거기서 어느 정도 그렇게 >> 어 저기 컴플랜이 들어왔을 수 있다. 손님들이 기본적으로 소모님이 있었을
1:26:13 거라고 생각 있기 때문에 >> 좀 우리가 맞춰 줄 필요는 있었다. 좀 이렇게 그 현 >> 좀 얘기해 주시더라고요. 근데 >> 나는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라리 정중하게 와서 음악을 바빠 달라 그랬거나 >> 혹은 다른 DJ로 교체를 해 달라 그러 내가 올라가서 신한 노래를 쓸었을 수도 있고 하지만 >> 추객이 와서 >> 어 이제 집에 있는지도 몰랐고 얼굴 새빨간 >> 취객 아저씨가 막 >> 방방방방방방방방팡방 또래가 이게 뭐야 이거는 진짜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과를 해야 된다 이랬더니 그 전화를 할 때 옆에 계셨던 거예요. >> 그러더니 바꿔 보라 그런가 바꿔봐 바꿔 바꿔 그 전화를 봤더니 진짜 전화를 딱 저랑 저 전화 받았는데 저도 그때 완전히 전투 머신이었거든요.
1:26:59 >> 예 >> 저는 지금도 이제 말싸움하면 바로 전투 머신 되는데 >> 바로 그래서 사과하셔야죠. 사과하셔야죠. DJ한테 사과하셔야 그랬더니 갑자기 >> 그 DJ가 DJ가 시키는 대로 음악이나 틀면 될 것이지. 어 꺼오면 너들이 뭐 클럽 차려서 하다가 막 이러는 거야 저한테. >> 그래서 그 얘기 딱 듣고 꼬면 뒤 알았어. [웃음] >> 어 >> 그래 좋았어 한다. 그 그래 갖고 햄텔 [웃음] 맞은 편에 있는 옥상에서 존나를 한 거예요. >> 아 그게 출발점이에요. >> 거기다가 되고 >> 아 [웃음] >> 아 그래요? 아 저이 정도의 비하인드까지는 모르고 있었네.
1:27:44 >> 존나 열 받았서 만든 [목을 가다듬음] 아 >> 그니까 이게 그거 있잖아요. 그 옛날에 >> 그 축구 우리나라 국가대표 축구 선수들이 골 못 놓다고 사람들이 맨날 욕했잖아요. 아 저 골도 못 했더니 그 기성 선수가 뛰던 거 아닌데 그거 있잖아요. 저는 그 마인드였던 거야. >> 어 이게 베뉴가 없다고 >> DJ들을 진짜 저는 그게 그 파일이 녹음 파일이 있다면 >> 공개하고 싶어. 아 우리 대한민국 모든 DJ를 다 무시하는 발언이잖아. >> 완전 직업 비하 발언인가? 너 >> DJ라는 것들이 시키는 대로 음악이나 틀 것이지. >> 응. 하여튼 그래서 저는 거기에 이제 너무 화가 나서 너무 화가 나서 이제 막 그거를 막 표출을 하고 싶은데 당시에 그 페이스북 시절에 같이 그
1:28:31 적용 문화가 있었잖아요. 맨날 >> 그 >> 뭔가 마음에 안 드는게 있으면 페이스북에 다 항상 막 저격을 했어. 맞아 맞아 맞아. >> 근데 좀 그거는 >> 제 방식은 아니었고 >> 그거를 좀 이벤트로 풀어내고 싶었단 말이에요. >> 그래서 너네들 그거 깽깽 같으니까 나는 내가 만들어서 페스티벌 하겠다. 그래서 내가 만든 페스티벌 근데 열 받았잖아요. 존나 열 받아서 내가 만든 페스티발 그게 존나가 된 거죠. >> 아 처음에는 내가 만든 페스티벌이었네. 처음에는 내가 만든 페스티발. 아 근데 거기 앞에 존는 >> 그게 2회 때부터 존나가 돼요. [웃음] 그래서 처음에는 내만패였어요. 내만패. >> 내가 봤는데. 예. >> 맞아. 맞. >> 막 이런 이미지 있고 주먹이 막 >> 이거 짤방 보 이거 [웃음] >> 아 그래서 그 이제 그 시그니처 그게
1:29:18 거기서 나온 거였구나 막 이게. >> 네. 그게 제 뭐 외색이 짓다 이런 표현도 있고 뭐 여러 가지로 저도 질타를 받았지만 그 뭐냐하면은이 그 >> 저번 주에 아 저 언제야 그때 낯솔 파티했을 때 거기 그 베뉴 있잖아요. 거기거든요. >> 아 >> 거긴데 거기서 >> 보이잖아요. >> 예. 바로 앞에 [웃음] >> H 바로 앞에 >> 지금 너무 특정되는데요. >> 바로 앞에 >> 아 이건 거예 진짜 이거 이러고 싶어요. 그래서 그 이미지를 그대로 썼고 >> 그걸 아예 캐릭터까지 시키게 된 거죠. >> 아 너무 재밌다. >> 저는 그때 페이스북에서 봤던 거 같거든요. >> 저도 이런 비싼 소리 봤던 거 같아요. >> 예. 그 타디 님 사진 이렇게 딱 올리시면서 뭔가 했던 그게 기억이 >> 그래서 그거를 그거 뭐
1:30:04 ایচ্리처상이라 그러나요? 그 사진 그거에 버음가는 짤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타이거 디스코가 음악을 틀리고 있고 관객이 음악이 >> 춤을 추고 멋있는 하늘에 그 호텔이 탁 보여. >> 아 >> 진짜 너무 멋있는 거야. 그래서 그거를 그 문학 평론가님이신 이대화 씨가 그 사진을 쓰고 >> 그 사진을 쓰고 >> 기사를 낸 거예요. >> 신문사에 그랬더니 >> 그 >> 그 명예 손인가 그걸 건 거예요. >> 진짜요? [웃음] 어떻게 됐어요? >> 그래서 기사 내리고 >> 그냥 무마하는 걸로 그때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 아 >> 대화 씨한테 그 소송을 건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와 >> 그래서 그렇게 해서 되게 오래 하셨잖아요. 존나페를
1:30:50 >> 그렇죠. >> 언제가 마지막이었죠? >> 2024년 재작년 대학년 >> 많은 분들이 그래 계속 아직까지도 뭐 존나페 언제 하냐 이런 얘기 좀 많이 받으실 텐데 아직은 미정이시맞. 네. 작년에 >> 할 수 있었는데 >> 좀 그 >> 결혼자금 이슈로 [웃음] >> 그니까 이게 돈이 많이 드는 사예요. 예. >> 예. 돈이 좀 많찰이 조금 세이브가 많이 돼야 되는데 >> 당시에 이제 결혼식으로도 지출이 클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 위축이 되는 거예요. 그래갖고 >> 뭐 그 조금 넘어갔고 >> 그리고 이제 그 정신 차리고 보니까 지금 7월이 되잖아요. 다음에 그 빨리 준비해야겠더라고요. >> 그런데 이제 기다리는 사람들 플러스
1:31:36 옆에서 도움을 >> 이게 재밌는게 너무 다들 도움을 주고 싶어해. 음. >> 그런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빨리 지금 해내야 합니다. >> 어. >> 아, 그러면은 존나 하시면서 좀 뭐 사고나 이런 것들은 없었네요. 막 >> 음. 사고. >> 예. 사고나 아니면 뭐 재밌었던 1화. >> 사고. 아, 1화가 >> 예. >> 그 사실 존나페가 제일 잘 된게 2019년이거든요. >> 2019년인데 어쨌든 저 어쨌든 이게 >> 그 사람들이 봤을 때는 뭐 어떤 회사가 하는 거 같잖아요. 뭐 아닌가? 잘 모르겠지만 가끔씩 이제 존나페 DM 오는 거 보면은 존나페 운영 사무국님들께 뭐 이런 거 좀 해 주세요 막 하는데 사실 >> 인스타 관리도 제가 하고 [웃음] 제가 만들고 다 그냥 저 작업실 요만한 데서 그냥 하고 있는
1:32:21 거거든요. 그냥 >> 그 주먹 구구식 >> 음 >> 주먹 구구식 동네가게 운영을 하고 있는 건데 아 뭐 제 저와 제 친구들이 그 견딜 수 있는 케파가 있잖아요. 근데 >> 너무 많이 온 거예요. 그때 티켓이 티켓 세일즈가 3,300 몇 장이 났고 >> 3,3이요? >> 예. >> 와. >> 그리고 >> 그리고 이제 뭐 담타서 들어온 애부터 시작해서 >> 막 있으니까 사람이 뭐 몇 명이 사실 추산이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근데 뭐 얼마나 또 많이 무단으로 들어오고 게스트로 왔겠냐 뭐 이렇게 뒷구형으로 들어오는 사람도 많았는데 뭐 그런 거 감안해서라도 뭐 3, 뭐 500 뭐 플러스 마이너스 되겠죠. 네. >> 뭐 그쯤 왔는데 그런 대비도 안 했고
1:33:10 그렇게 올 거라고 생각도 안 했고 네. 그리고 혹여나 많이 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이런 생각도 해 본 적도 없고 >> 그래서 >> 뭐 그냥 여기 땅 하자마자 술 독나고 아 >> 예 그렇게 됐더니 사람들이 >>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이제 빠운 같은 것도 뭐 제가 안 하고 그냥 거기다 아 말아서 해 막 이런 느낌이었고 막 그 좀 운영이 그렇게 됐다 보니까 그리고 >> 존나 존나 고등학교였잖아요. 네. >> 고등학교 컨셉이기 때문에 >> 제가 다음 타서 들어오는 거 오케이 인정이라 그랬어요. >> 그 학교도 월담하면은 들어가잖아. 그래서이 페스티벌 누군가 담타서 들어오면 나는 그거 인정이라고 했거든요. >> 그래 갖고 >> 사람들이 막 왔다 갔다 막 사방 파에서 한 거야. 그래 갖고 이게 >> 놀다가 어 술 마시고 싶네 그러면
1:33:57 근처 편의점으로 가는 거예요. >> 그러니까 그렇게 외부에서 술 갖고 오는거나 이런 것도 제재를 안 했어요. 그냥 그게 >> 그 도시락 사운더이잖아요. 도시락 오케이 예. 도시락 오케이 월담 오케이 이걸 했어요. 제가 선언 했어요. 그때 했더니 >> 그 행사 끝나고 나도 이제 시원한 거 먹고 싶잖아요. 회의점 갔는데 >> 편의점에 아무것도 없어. >> 안에 있는 물건이 다 팔린 거예요. >> 다 팔렸어. >> 와 어디서 했어요? >> 에스팩토리. >> 그래서 에스팩토리 그 1층 있는 스태븐일레프 있잖아요. >> 거기에 무슨 그 >> 뭐라 그러죠? 그 정종 아니 뭐지? 그 제사 지낼 때 그 술부터 시작해서 다 팔리고 >> 와 [웃음] >> 모든 주종이 다 나가 버리는 >> 다 팔리고 진짜 편 들어갔더니 뭐 진짜 어 아무것도 없네 이제 >> 와 대박난네 거기는
1:34:43 >> 올해는 그럼 이제 그 존나프의 부활을 조금 기대해 봐도 될까요? 아니면 조금만 더 >> 아 근데 그거를 지금 성대하게 해야 되는 상황이 또 왔단 말이에요. 보셨으니까 >> 작년에 10주년이었어요. >> 아 >> 그래서 작년에 10주년이라서 >> 진짜 가장 강력하고 뭐 >> 성대하게 할 거야라고 해놓고 못했단 말이죠. 음. >> 그거를 그리고 이제 10주년이 그니까 뭐 이제 말 좀 바꿔서 이제네 >> 작년까지가 정확하게 10주년이고 이제 카운트를 하는 거에 따라서 올해가 10주년이 됐었거든요. 그래서 근데 10주년이라는 거는 진짜 딱 한 번만 써 먹을 수 있는 카드잖아요. 홍보카 홍보 툴로도 좋고 의미 부여하기도 좋고 그래서 이거가 [콧방귀] 내년이 되면 이제 못 써 먹는 거라
1:35:30 올해 반드시 이걸로 해 갖고 >> 예 해야 돼서 >> 어 >> 뭐 10주년이기 때문에 뭐 예를 들어서 뭐 이틀 3일을 할 수도 있고 >> 뭐 논스톱으로 할 수도 있고 뭐 등등등 이제 조금 성대하게 >> 해내야만 하는 상황이 왔죠 지금. >> 어 >> 그럼 예상하는 혹시 시기가 있으실까요? 항상 10월쯤 했던 거 같은데. >> 그 10월 그러니까 최초에 존나는 8월에 했는데 >> 네. >> 8월에 했는데 이제 맨날 미적미적 늦어져서 9월 [웃음] >> 10월 11월 이게 11월 하다가 얼어 죽을 것 같으니까 좀 당겨서 하려고 그랬다가 >> 또 조금 당기니까 또 에어컨 틀어 갖고 전기세가 [웃음] >> 그래서 또 한주 미르고 막 해서
1:36:16 >> 뭐 10월 11월쯤이라고 예상하면 될까요? >> 네. 그래서 이제 올해 올해도 그러니까 이게 또 개인 어쨌든 존나페라는 거에다가 인생을 쏟기 시작하면은 개인 커리어는 스톱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맞 >> 10월 중순에 AD가 있어서 좀 어떻게 보면 GJ로서 AD 참가하는 거 되게 커리어에 되게 좋잖아요. 가서 교류도 많이 하고 >> 그죠. 근데 AD를 가는 순간 존나를 >> 못해요. 못해요. 하여튼 그래서 지금까지 사실 존나 할 때는 AD를 안 갔는데 >> 그지 뭐 10월 지금 뭐 10월로 해 갖고 AD를 참가를 하면서 그 근처 뭐 투어하는 거 이런 얘기도 좀 오고 가고 있는게 있거든요. >> 그래갖고 아 이거를 좀 일찍 쳐내고서 갈 수 있을까? 내가 [웃음] 안 될 거 같은데. >> 그럼 갔다 와서 11월에 하면 얼어
1:37:02 죽겠지. 이러고 있는데 근데 또 이제 주변에서 도와주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제발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를 해서 10월 달에 깔끔하게 하라 하자. 3개월 딱 준비해 보자.라고 >> 이제 주변에서 이제 그 채찍질를 좀 하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죠. 음. >> 어, >> 해보겠습니다. [웃음] >> 아, 이게 참 팬의 입정으로서 참 그 바가 바가지 님이 두 가지 다 기대가 되는 거잖아요. 플레이어로서의 그 뭔가 더 승장고 하시는 그 모습도 당연하게 기대가 되고 >> 그리고 바가지 님께서 디렉팅하시는 그 존나페도 기다려지고 >> 맞아. 근데 그게 겹쳐 있어서 또 아 그게 참 고민 될 것 같네요. >> 불도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발음이저 가서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 그러니까 이게 지금 사람이 좀
1:37:49 빨리빨리 준비했으면 지금 9월 달에 깔끔하게 하고 >> 그럼 되는데 이게 벌써 늦었고 [웃음] >> 네. 아니 아 그 오늘 사실 듣고 싶은 얘기가 너무 많은데 >> 예 >> 제가 그래서 처음에 인사하시고 나서 오늘 기대해도 된다고 말씀드렸던 거 >> 아 지금 뭐 이게 편집본이 얼마나 나갈지 모르겠 지금 저희가 두부 시간 8분째 촬영 중이라 >> 맞아요 맞아요 [웃음] >> 아 이거 바가지고 때문에 이거 약간 그런 구독 서비스를 해야 되나 퍼전나고 이거 >> 그러니까 아니 사실 존나 하나르만으로도 한시간 얘기해야 되는 거 같아요. >> 그것도 한시간은 모자르죠. 요약하고 있는데도 >> 아 참 어려워요. >> 정말 어렵네요. 오늘 이제 >> 제가 어마 어마어마한 수사쟁이라서 >> 예 뭐 거의 계속 얘기할 수 있지만 [웃음] >> 그러니까 오늘도 사실 그 형님은 DJ 커리어 기간 동안 얼마나 일부의
1:38:35 얘기를 저희가 한 거겠어요. 더 하긴 해야 되는데 >> 근데 일단은 그래도 좀 마무리를 지어야 카메라가 못 버텨 가지고 >> 네 [웃음] >>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마무리인데 어 사실 뭐 질문을 여러 개 준비했지만은 한국 전자음악신에서 가장 요즘 주목하고 흥미롭게 보시는 변화네 >> 저 이거를 진짜 너무 너무 >> 그 스테이 골드를 어쨌든 시청했던 시청자로서 >> 내가 만약에 여기 나가 나가면이 얘기 너무 하고 싶다. >> 오 >> 한국 DJ들이 너무 잘 나가요. >> 오 >> 예. 그니까 우리 제 후배들 까마득한 알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까지 >> 네. >> 진짜 너무 잘 나가니까는 신기하더라고. 막민게
1:39:22 플러스 그냥 우리나라 한국 아티스트가 진짜 잘 나가잖아요. 나는 요번에 피파 월드컵 공식 주제가 부른다. 그래서 TV 틀었더니 [웃음] 그 이재가 노래 부르고 있고 와 깜짝 놀랐. 이사 나오고 >> 와 이제 한국의이 문화 음악적인 그게 절대 무셔게 아니다. 그리고 >> 그리고 이제 DJ들이 점점점 잘 나가고 있고 그다음에 제가 그때 >> 24년이었나? AD 가서 DJ맥 [목을 가다듬음] 탑 10 발표할 때 거기 그서 있는데 >> 뭐 >> 그 이제 화면에서 막두 텐데 >> 패기고 어 >> 우와 진짜 한국 사람이 >> 진짜 이게 >> 네 >> 와 국봉이 >> 사실 패기고 막 처음에 고깝게 봤단
1:40:08 말이야 [웃음] >> 솔직해서 좋다 >> 그랬는데 >> 와 갑자기 그게 국봉이 진짜 죽면서 >> 우와 노래 다 좋아 [웃음] >> 와 >> 아 그리고 막 진짜 그때부터 이제 잘 나가는 그 후배들이 >> 아 너무 막 멋있고 막 그러기 시작 착한 거예요. 막 그러면서 >> 야 이게 조만간 진짜로 >> 우리가 생각하는 페스티벌 최상단에 한국 사람이 가는 날이 조만간 온다. 와 >> 옛날에는 그게 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에 >> 네 >> 혹연나 나보다 좀 더 잘하는 거 같은 사람이 있으면 시기질투도 하고 막 막 그랬을 거 아니야. 근데 존나를
1:40:54 하면서 그런 마인드가 좀 바뀌었던 거 같아요. 그게 내가 DJ 바가지만 했다 그러면은 >> 결국은 누군가 나보다 잘한다. 그럼 괜히 시기질도 하고 제가 나보다 잘한다고 이런 생각을 했을지 모르는데 >> 네. >> 존나페를 딱 하고 다보탑 레이브를 하니까 그때부터 잘하는 사람 있으면 섭외를 하고 싶은 거야. 음 >> 노래를 잘든다. 오 다보탑 이거고 >> DJ 잘한다 그러 친해져 갖고 존나해서 쉬워야지 이게 되니까이 >> 뭐라 그까 기획자 마인드로 좀 바라보기 시작하니까이 한국 DJ들이 잘하는게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 그래서 야 제발 부탁인데 잘 나간 다음에 꼭 전답해 [웃음] 와라 >> 와 >> 어 그러면 좀 요즘 눈 여겨 보고 있는 한국 아티스트가 있으신가요? 어 준타로 와
1:41:39 >> 준타로 >> 준타로 뭐 그다음에 저기 그이 이름은 까먹었지 발음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아우라라 그러나? >> 아우라. >> 깜짝 놀랐어. 그런 그런 사람이 있었어. 막 이런. 그리고 >> 그리고 좀 이렇게 많이 알려진 케이스. >> 예. >> 그러니까 뭐 그 그렇고 그 뭐라 그러지? 그 퓨어백 편에서 보면은 퓨어백이 그 아우라는 그 분을 처음 봤을 때 막 다른 데서 막 되게 하입 받고 있는데 이게 왜 한국 사람들한테 안 유명하지? 이렇게 봤다고 했잖아요. 근데 >> 그 최근에 뭐 예를 들어서 다운포라고 표 읽는지는 모르겠거든요. 뭐 그 제가 알기로는 아이랑 TV PD이라고 들었어요. >> 근데 >> 외부에서 활동 절대 안 하고 혼자서
1:42:24 집 음악 만들어서 릴리즈 하고 그랬는데 그게 그 디하우스 신에서는 꽤 유명하 있거든요. 그분이 >> 음 >> 되게 업적을 막 스스로 한쪽에서 이제 쌓아 가고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그거를 >> 좀 우리가 우리 이제 아는만큼 보이니까 우리가 다 알 수 없잖아요. 또 아는만큼 보니까 내가 아는 아우라 안에서만 아직 한국 아티스트 중에 이런 성공한 사람 없겠지데 알고 보면 4방 8방에서 지금 활동 잘 되어 가고 있는 사람이 되게 많다는 거를 >> 뭐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 음. 음. >> 진짜 곧 월드 클라스가 나올 것 같은 좀 그런 기분이 드는 거 같아. >> 기분이 들죠. >> 맞아요. 저도 요새 이미 준비된 아티스트들이 너무 많지 않아요? 예. >> 너무 많아. >> 이거 옆방에도 있는 거 아니에요?
1:43:10 >> 야, [웃음] >> 옆방에도 있죠. 예. >> 있죠. [목을 가다듬음] 좋습니다. 그러면 이제 마지막 질문으로 이제 박가재 형님의 DJ 바가제파스 서틴의 뭐 두 가지 공략이자 뭐 약속 정도 >> 두 가지 해야 돼요. [웃음] >> 하나만 하셔도 됩니다. >> 존나 하겠습니다. >> 예. >> 저번 년도 >> 이번 년도 >> 이번 >> 예 전회에 곧 돌아옵니다. 여러분 기대해 주세요. >> 전에 키스 됐습니다. >> 아 저는 진짜 오늘 너무 느끼는게 많은 >> 그렇죠. 앞으로 오지 분들 오실 때마다 정말 많은 걸 느끼겠지만 오늘 저는 사실 박가지 형님 대화 처음 해 보거든요. >> 예. 그래서 정말 느끼는게 많았고 정말 무한한 리스펙을 >> 드리면서 오늘 회차 여기까지만
1:43:56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바가지 [박수] 바가지가지 바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