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까지 10억을 모으세요, 앞으로 평생 돈 걱정 끝이다 (김경록 박사)

김작가 TV www.youtube.com

간략 요약

이 영상은 은퇴 준비와 재정 관리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저자들은 젊은 시절부터 자산을 축적해야 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연금, 부동산, 주식 등을 활용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노후 개념은 나이가 많아진다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경제적 소득을 준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자산 축적은 젊을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
  • 노후 준비는 가능한 한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
  • 연금, 주식, 부동산 등의 활용이 중요하다.

노후 준비의 중요성

노후 준비는 생애 주기와 관련하여 중요하며, 자산 축적이 필요합니다. 저자는 젊은 시절에는 주식과 부동산을 통해 자산을 축적하고, 60세 이후에는 이 자산에서 금융 소득을 생성해가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퇴직 연금과 국민연금은 필수적으로 준비해야 할 항목입니다.

젊은 세대와 노후 개념 변화

영상에서는 과거와 현재의 노후 개념의 차이를 언급합니다. 저자는 현재 세대가 결혼이 늦어지고, 노후를 준비하는 나이도 그에 맞춰 변화하고 있음을 설명합니다. 젊은 세대는 노후라는 개념을 더 덜 이르게 연관 짓고 있으며, 이에 따라 노후 준비를 언제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합니다.

노후 준비 시작 시기

노후 준비는 가능하면 일찍 시작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자녀의 출생 시기부터 자본 축적을 고려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본인의 노후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자녀의 평안한 미래를 위한 자본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합니다. 본인에 대한 노후 준비는 일찍 할수록 유리합니다.

주식과 부동산을 통한 자산 축적

자산 축적 방안으로는 주식과 부동산을 통한 접근이 제안됩니다. 상대적으로 2, 30대는 자본을 축적하는 시기이며, 이때 주식과 부동산 활용 방법을 논의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특히, 장기적인 시각에서 안정적인 자산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국민연금과 개인 연금

국민연금은 기본적으로 필수적인 부분으로 언급되며, 국민연금과 퇴직 연금은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개인 연금을 활용하는 것도 권장되며, 세액 공제를 통해 개인 연금을 추가적으로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현재의 노후 준비 상황

노후 подготовка 수준에 대한 논의는 세대별로 다르며, 과거의 세대와 달리 현재 세대는 경제적 발전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경제적 안정성이 다를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특히 베이비붐 세대와 그 이하의 세대 간의 경제적 준비 상태를 비교하며, 현재 청년들의 취업 문제와 고민도 짚었습니다.

청년들의 노후 준비

청년들에게는 좋은 직장을 갖는 것이 최선의 노후 준비라고 언급됩니다. 국민연금에 대한 불안감도 짚으면서, 청년들의 노후 준비의 핵심은 국민연금에 있다고 강조합니다. 정부는 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고, 포괄적인 제도 변화가 있을 것임을 언급합니다.

자산 배분과 포트폴리오 구성

자산 배분에 관한 조언으로, 채권 포트폴리오와 주식 포트폴리오를 적절히 배분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주식 자산 중 배당주에 대한 비중을 높이는 것이 좋고,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 펀드에 대한 투자도 제안합니다. 수익성과 리스크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은퇴 준비의 리스크

은퇴 후 주의해야 할 주요 리스크에는 은퇴 후 창업 리스크, 성인 자녀의 부담, 중대 질병, 금융 사기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리스크를 시기 적절히 인지하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은퇴 후 삶의 주체성

은퇴 준비의 목적은 노후에서 주체성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육체적 및 경제적 자율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한 철저한 준비와 계획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은퇴 후 삶의 목적에 대해 스스로 질문할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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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그래서 주식 부동산을 통해서 젊은 시절에는 자산을 축적하시고 그다음에 60세가 넘으면은이 축적단 자산에서 이제 배당주라든지 채권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임대료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이제 어 금융 소득을 만들어내는 겁니다. 의무적으로 확인되 있는 것이 퇴직 연금하고 국민연금이니까요. 이것은 반드시 하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개인 연금. 근데 과거에 비해서 지금 생해 주기가 확실히 늦혀졌잖아요. 옛날에 지금 제나이면은 막 결혼 다 했어야 되는데 아직도 제 주변 결혼 안 한 사람도 되게 많거든요. 근데 그러니까 이제 노후 개념도 좀 달라질 거 같긴 해요. 노후의 시기는 어느 정도가

0:45 정석으로 보시는지 궁금하고 그리고 노후 준비를 한다 했을 때 몇 살까지 고려를 하세요? 젊은 사람이 보시기에는 저희 진행자분께서는 노후라면은 몇 살 정도로 보십니까? 그러니까 이게 50대만 봤을 때 되게 젊어서 노후라고 하기 좀 가능하를 딱 생각을 하시면 >> 근데 제가 생각하는 노후의 개념은 좀 달라요. 나이가 들어서 준비해야 된다는 개념보다는 이제 일자리가 빨리빨리 사라지고 몇 살쯤 되면은 저 사람은 이제 사회에서 좀 아이 좀 안 보였으면 좋겠다 하는게 대충 몇 살이 그런 마음 저 안생겨서 안 돼요. >> 그렇지 그렇고요. 어 그럼 이렇게 할게요. 노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몇 살 정도? >> 노인. 아, 노인은 한 80 정도. 아 그럼 아주 긍정적으로 보시는

1:32 겁니다. 어 일단 우리나라 대략 그 규정이나 법적으로는 65세로 보고 있는데요. 어 조사를 해 보면은 자꾸자꾸 놓쳐집니다. 그래서 한 70세에서 75세 정도 그 정도가 이제 내가 아 이제 내가 노년에 접어들었구나 이렇게 생각하는게 그 정도 나이고요. 어 80세로 보신다면 그거는 너무 긍정적인 것인데 하튼 어 우리나라가 지금 법정 정면이 60세인데 보통 55세 전후 나가죠. 그래서 거기에 비해서는 또 노년으로 생각하는 것은 70 75세니까 이케이 큽니다. 그러니까 >> 예 >> 아 그러면 언제부터이 노후 준비를 해야 돼요? >> 노후 준비는 노년이 길어지니까 걱정이잖아요. 예. 노년이 길어진만큼 일찍 준비하시면은 제일 좋은

2:17 대응인데요. 음. 그래서 저는 뭐 어 자녀들 태어나면은 바로 해 주라고 그럽니다. 노후 준비가 아니라요. 어 그냥 자본을 축적해 주라 그럽니다. >> 자녀를 위한 노후 준비를 해 주라고요? >> 예예. >> 아 본인의 노후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돼요? >> 자녀가 준비되기 때문에 일단 본인의 노후 준비해서 일단 한 단계 벗어나고요. 예. 본인의 노후비는 당연히 해야 되는데 본인의 노후비 일찍 하면 할수록 좋죠. 무조건 일찍 갈수록 좋습니다. >> 박사님 혹시 언제부터 준비하셨는지 어쩌요? >> 어 저는 50대부터 준비를 했죠. 좀 빨리 하신 >> 아, 빠른 거 아닙니다. 예. 예. 언태 연구소 뭐 이렇게 하면서 이제 좀 고민을 해 보게 된 것이고요. 사실은 노후 준비라는 것은 어 자기 직장에 젊은 사람들은 다 올인하고 집중하기 때문에요. 그것만 잘

3:02 하시면은 됩니다. 되는 것이고 어 제가 이제 혹시 이제 뭐 자녀들이 있다든지 하면은 일찍해 주는 것도 좋고요. 그다음에 이제 노후 준비는 하튼 어 연금이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연금 플러스 집. 이게 이제 노후 준비의 중요한 부분인데요.이 세 가지만 일단 어 잘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2, 30대랑 5, 60대의 노후 준비 방식은 좀 어떻게 달라져야 되? >> 완전히 다르죠. 어, 2, 30대는 자본을 축척하는 시기고요. 어, 60대는 자본을 인출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어, 디멘션이 다르다고 보셔야 되고요. 그래서 자본을 축적하는 것이 이제 어, 뭘로 가지고 축적을 할 것인가, 내 얼마나 먹을 것인가,

3:47 저축을 얼마나 할 것인가이 의사 결정을 하는데가 2, 30대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 이제 연금이나 이런 쪽을 의의 통로로 저축을 꾸준히 잘 하시고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는 내가 뭘로 나의 자산을 축적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서요. 저는 거의 다 자본을 가지라고 그럽니다. 자본이라 하면은 주식이나 부동산인데요. 일단 자산을 축적할 때는 자본을 통해서 축적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주식 부동산을 통해서 젊은 시절에는 자산을 축적하시고 그다음에 60세가 넘으면은이 축적단 자산에서 이제 배당주라든지 채권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임대료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이제 어 금융 소득을 만들어내는 겁니다. 그래서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니까 참 이상적인 답변이긴 한데 2, 30대가

4:34 부동산을 사기는 현실적으로 좀 어려울 거 같고 주식은 변동성이 크니까 제가 2, 30대를 대표해서 많이 여쭤 본다고 생각했을 때 노후는 안정적으로 돈을 모아가야 되는데 주식은 하락할 수 있는 리스크가 있잖아요. 그래서 노후 자금을 모으는데 있어서 주식은 저는 생각은 안 해 본 거 같거든요. >> 예. 예를 들어 주식의 가격을 어 20년을 본다면은 하락할까요? 오를까요? >> 국내는 잘 모르겠고 미국은 오를 거 같아. >> 그럼 미국을 하시면 되죠. 좋으신 답변인데요. 어 그래서 장기적으로 우량한 것을 해야 됩니다. 우량한 자본 방금 그렇게 이야기하신 것은 어 상대적으로 SMP 500이 우량하다고 보시는 거고 어 지역적으로나 지정학적 리스크 부분에서도 혹은 통화에

5:19 있어서도 훨씬 우량하다고 보시기 때문에 2, 30년 후를 확신을 하시는 것이죠. 그러면은 그쪽에 자본을 가지시면 됩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그 예를 들어 그거는 확신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확신이 없다고 해서 우리나라 예금을 갖는 것은 맞지 않다는 것이죠. 너무 낮습니다. 자본 축적이 안 됩니다. >> 금리가 낮았어요. >> 예예. 예. 예금은 1년 2년은 안전한데요. 10년을 넘어가면은 물가도 커버 못 합니다. 그러니까 내 돈을 물가한테 갉아먹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길게 보시면은 주식이나 부동산과 같은 자본을 반드시 가지셔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주식에 대해서는 내가 확실성이 확신을 못 하겠다. 뭐 그럴 수 있습니다. 나중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뭐 어 중국이 북한의 핵토 안묵적으로 용인했다. 뭐 이런

6:05 이야기도 하니까 야 이거 가만히 있어 봐. 어떻게 될지 내가 어떻게 하라 하면은 아 미국은 그럴 일 없냐 전혀 없네 하면은 SP 500 다 하셔도 됩니다. >> 그리고 연금 말씀해 주셨는데 연금도 종료가 많지 않습니까? >> 예예. >> 좀 필수적으로 우리가 갖고 있어야 되는 연금 어떤게 있을까요? 어, 필수적으로 의무적으로 하게 되 있는 것이 퇴직 연금하고 국민 연금이니까요. 이것은 반드시 하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개인 연금 내가 세액 공제로 연식 세액 공제 혜택 주는 것,이 개인 연금이 세 가지 정도는 이제 필수적으로 꼭 하시는게 좋습니다. >> 그럼 만약에 지금 40대 직장인데 노후 준비를 전혀 하지 못했다 하는 분들 계시다면 지금 뭐부터 해야 돼요? >> 어, 노후 준비를 전혀 하지 못했다는 것은 돈을 모으지 못했다는 것일까요? 집도 없고. 어 그러면은 저축객을

6:52 늘려야죠. >> 저축객을 늘려야 된다. >> 예. 저축객액을 늘리고 어 내가 일하는 기간을 한 70세까지는 일을 해야 되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아니 방법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자산을 축적해 놓은 것이 40데 없다. 그런데 노후를 준비해야 되겠다 하면은 너무나 그것은 플러스 마이너스 계산으로 간단하게 놓옵니다. >> 그럼 돈을 이제 모아야 된다는 건데 쉽게 말해서 그 돈을 얼만큼 모아야 돼요? 예를 들어 이제 어 내가 월 얼마를 쓸 것이냐 하는 걸 먼저 결정을 해야 되고요. 내가 월 400을 써야 되겠다. 그 정도는 필요하겠다 생각하면은 그러면은 60세 기준으로 본다면은 한 12억에서 15억 정도 하면은 월 400을 죽을 때까지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근데 거기서 이제 국민 연금을 빼야죠. 그

7:39 국민 연금을 내가 150을 받는다 하면은 250만 마리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럼 250 * 한 300 하면은 한 7억 5천에서 한 10억 정도 그 정도 해 놓으면은 죽을 때까지 이제 국민연금을 더해서 한 400만 원의 소득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 국민연금 이단 전제하에 60세까지는 최소 7억에서 최대 10억 정도 만들어 나야 된다. >> 예. 예. 현재 기준으로예. >> 현재 한국인의 노후 준비 수준을 점수로 좀 매겨 본다면 몇 점 정도 평가? 우리나라가 워낙 경제 발전 단계가 급했기 때문에요. 세대마다 다릅니다. 어, 90대, 80대, 70대 어 노준비 잘 안 돼 있습니다. 왜냐면 국민연금도 잘 없을 때기 때문에요. 그래서 그쪽은 뭐

8:24 돈이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사실은 뭐 B마이나도 안 될 정도로 되어 있고요. 그래서 지금 국가와 기초 연금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많이 보조를 해 주고 있습니다. 어, 산업의 고성장시기 전에 이제 태어나신 분들이고 해서요. 뭐 저는 뭐 충분히 그 정도 서버시를 해 줘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어, 60대 이제 그 베이비 부모들 같은 경우에는 훨씬 형편이 났습니다. 형편이 났고요.이 사람들은 1988년부터 국민연금이 의무화되었기 때문에 국민연금을 풀로 가입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제일 비슷한 연배의 사람들은 뭐 한 200만 원씩 국민연금을 그렇게 받을 수 있으니까요. 그 이전 세대하고는 완전히 다른 것이죠. 그래서 어 그 세대들 훨씬 나아졌다고 보고 어

9:10 그렇게 보면은 지금 베이비 부모와 그 이하 세대들 어 그런 세대들은 거의 한 비불 정도 뭐이 정도는 되어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 지금 청년들은 어떻게 보세요? 중계를 많이들 하고 있나요? 지금 뭐 청년들이 노후 준비라는 것은 사실은 특별한 거 없습니다. 없고요. 지금 좋은 일자리를 갖는 것 그게 가장 좋은 노후 준비입니다. >> 지금 청년들의 또 고민 중 하나가 국민 연금에 대한 불안감이잖아요. >> 내가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그럼에도 여전히 노후 준비의 핵심 축은 좀 국민 연금이 있다고. >> 예. 당연합니다. 그것은 당연하고요. 국가가 국민들의 노후를 위해서 가장 근간이 되는 시스템이이 국민연금 제도이잖아요. 그래서 어 이게 나중에 한 2068년 지금 최근에 수익이

9:55 많이 났으니까 또 좀 늦춰져었데요. 뭐 한 2070년 이렇게 이제 고갈된다 하는 것인데 그다음에 이제 정부의 재정이 들어오게 될 겁니다. 근데 그때 또 이제 그 중간중간 또 제도 변화를 해 나갈 겁니다. 해서 보험 요율을 높이고 수령 연령을 넣추고 하면서 제도 변화를 해 나갈 텐데요. 어 앞으로 청년 연장하면은 이제 국민연금 수령도 또 넣추되게 되겠죠. 그러면서 어 제도 변화를 해 나갈 것이고요. 청년 연장을 하면은 사람들이 국민연금 가입 기간이 더 길어집니다. 그래서 연금이 더 풍성해져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그 앞으로 2070년 하면 지금부터 지금 거의 뭐 한 45년 정도이 이후의 일이니까요. 너 그 이후에 10년이에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데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고 그냥 충실하게 넣어 놓으시면

10:40 좋고요. 국민연금의 장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물가 여동됩니다. 예. 그래서 올해 230만 원을 받았고 물가가 5% 올랐다. 이렇게 하면은 어 내년에는 23만 나 5만큼 그만큼 이제 오르게 되니까요. 한 10만 원 정도 오르겠네요. 그런 식으로 이제 물가가 오른만큼 계속 연동해서 올려 줍니다. 어 아마 없을 거예요. 물가 연동해서 연금액을 올려 주는 다른 사적 연금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파워풀어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종신토록 지급해 주고 그다음에 세 번째 국가의 신용 등급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세 가지 요건 장점을 가진 연금이 없죠. 그래서 저는 퀄리티는 제일 좋다고 보고 있고요. 어 가장 단점은 이제 어

11:26 고갈의 위험인데 그것은 젊은 사람들이 고갈되지 않게 적극적으로 연금 개혁에 참여를 하셔 가지고요. 어 지속 가능하게 만드시는 것 그게 솔루션입니다. 이걸 어차피 의무 가입이라서요. 이게 넣고 안 넣고는 못 합니다. 이민 가지 않는 하는 못 하니까요. 어 제도를 잘 바꾸는 거 지속 가능하게 그렇게 보시면 되고 어 그렇게 해야 노후가 편안해집니다. 근데 이게 그 보면은 수입이 없는 없을 경우에는 또 잠시 뭐 보류를 할 수 있고 그렇죠. 그래서 뭐 넣었다 안 넣었다 하신 분도 있으니까 다 똑같이 받으면 또 형평성에도 어긋나지 않습니까? 그 넣은 기간 뭐 금액에 따라서도 받는 것도 달라지고 하던데 만약에 안 넣고 계시거나 좀 중단을 해 놨다면 상황이 되면 무조건 이제

12:12 넣는 걸 추천하는 거예요. >> 예. 예. 예. 그렇습니다. 국민연금 납 기간이 이제 길명 길수록 약간 이렇게 이제 배수를 높여 줍니다. 그래서 어 10년 10년 이하에 못 받는 것이고요. 어 그래서 일시금으로 받는 것이죠. 예. 그래서 한 최소 20년 이상은 어 가입하는 것이 좋고요. 그 국민연금에 어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돼요. 뭐 서구 사회의 사람들은 이제 공적 연금을 통해서 어떻게 잘 노후 준비가 될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우리나라가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 내는데 어 서구사의 사람들은 한 18%를 냅니다. 일단 금액 자체가 다르고요. 그다음에 우리나라는 납익 기간이 해 봐야 한 26년 이것도 최되지 않습니다. 어 그러는데 어 서구사의 사람들은 납입 기간이 거의

13:00 어 37년 이렇습니다. 왜냐면 정년도 65세고 어 그다음에 서구 어 유럽 같은 경우에는 대학 진학률도 한 30 40%다 보니까요. 어 영국은 또 학제도 짧다 보니까 18살에 막 취업하고 그럽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기간이 되게 길어요. 우리나라는 이런 부분에서 이제 취약한 것이고요. 그래서 국민 연금을 많이 받으려면은 보험료율 이것은 정해져 있으니까 그렇고 기간을 길게 해야 되는데 그래서 중간중간 아까 말씀하셨듯이 내가 휴직을 한다든지 직장을 좀 쉬었던 기간은 다시 취업을 하면은 추납이라고 해서 추가납이 이제 가능하거든요. 그 부분을 보완했는 것이 좋습니다. >> 그럼 추납을 하게 되면은 그 기간은 쳐 주나요? >> 당연하죠. >> 어예. >> 그냥 한 10년 안 넣었던 것도 그냥

13:45 메꿔주구나. 어, 그럼 연기금이 지금 돈에 잘 걸리는게 좋은 거네요. >> 아, 물론이죠. 예, 물론이죠. 그래서 어, 작년 올해 뭐 이런 때 재작년 엄청난 수익률을 올렸죠. 뭐 19%인가 뭐 이러기도 했는데요. 보통 5% 이러다가 5, 6% 정도 하다가이 정도면은 거의 3년 정도 수익 낼 것을 1년에 낸 것이고요. 국민연금 금액 1700조 뭐 1600조 이걸 10% 수익률을 내면요 이게 170조 이렇게 늘어나는 겁니다. >> 근데 이거 꼭 리밸런싱 안 하면 안 됩니까? 원칙적으론는 해야 됩니다. >> 왜 해야 돼요? 사실 이거 불안감을 없애 주려면 그냥 계속 잘 굴려서네. >> 리밸런싱의 본질이 뭐냐하면요. 어 지금 내가 자산 배분을 한다면은 비율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14:31 것이죠. 지금 자산 배분을 한다면은 반도체 비을 지금 이렇게 많이 넣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아니겠죠. 그래서 그게 리밸런싱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사 가지고 있는데 반도체 가격이 너무 높아져 가지고 비중이 높아졌다. 이걸 꼭 줄여야 되나 할 때 리밸런싱의 본질은 내가 지금 새로의 포트폴리오를 짠다면은 어떻게 하겠느냐? 그게 장기 포트폴리오인 것입니다. 그래서 리밸런싱은 주식 가격의 전망을 가지고 하는게 아닙니다. 하는 것이 아니고요. 리밸런싱의 제일 대전제는 자산 가격은 어떻게 움직일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이고 내가 장기적으로 배분을 정해 놓은 것을 그래서 리밸런싱입니다. 원래 밸런스를 잡아 놨는데 밸런스가 깨진 것이에요. 그래서 밸런스를 다시 돌아와야 되겠다는 거. 그 후에 다른 이유는

15:18 없습니다. 없는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워낙 특이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렇게 그 특히 국민금면 아마 취득 공가가 그거보다 훨씬 낮을 텐데요. 예. 그러니까 뭐 비중이 아주 특이한 경우가 발생해서 예외적으로 아마 어 조금 그렇게 취급한 거 같은데 외국인들은 언제 그 원칙을 지키는 것이죠. >> 그럼 은퇴를 앞둔 시점에서 지금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것이 있다면요? >> 은퇴를 앞둔 시점이라면은 한 50대. >> 그렇죠. 이렇게 보면 되겠죠. 뭐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돈하고 일 부분입니다. 내가 죄업 일자리를 앞으로 한 5년 이상 정도 할 수 있을 것을 무 찾을 수 있을까 하는 것. 그다음에 내가 혹은 내가 한 10년 동안도 계속 일을 하고 싶다 하면은 어 제 주변에 꽤 이제 좋은

16:05 직장에도 다니고 꽤 엘리터이고 한데도 어 자격 좀 공부해서 또 취업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이제 계획을 세우는 것. 어, 앞으로 자기 일에 대해서 계획을 세우는게 쉽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내가 이제 퇴직 급여라든지 이런 거 다 받아서 목돈이 들어올 텐데 여기에서 내가 금융 소득을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가 그리고 목돈 들어온 것을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이 두 분이 제일 중요하고요. 그래서 대기업들 보통 보면은 이제 퇴직을 앞둔 사람들 교육하는데 있어서 이제 뭐 귀촌에서 어떻게 살까 취미를 뭘 할까 건강은 뭘 할까 이런 것들도 다 하긴 하는데 그것도 뭐 유용하고 어 재밌죠. 그런데 가장 핵심적으로 있는게 두 가지입니다. 크리어에 관한 부분, 크리어를 어떻게 이어갈까 하는 거하고

16:51 돈에 관한 것입니다.이 두 가지는 필수적이고 가장 인기가 높은 어 수강 과목이거든요. 결국 제일 중요한 것은이 돈과 일에 관한 부분이 부분을 내가 퇴직을 하면서 끝이라고 생각하시지 말고요. 좀 더 길게 보시면서 플랜을 짜는 것 그게 필요한 부분입니다. 뭐 일을 또 다른 플랜을 생각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많은 이유가 있겠죠. 돈을 좀 덜 벌어놔서 더 벌어야 되는 경우도 있을 거고 아니면 뭐 자실현의 경우도 있을 거고 >> 아니면 또 다른 경우가 있습니까? 그냥 예를 들어서 돈도 어느 정도 모아 놨는데 굳이 일을 할 필요는 없잖아요. 또 >> 아 예예. 어 일래 목적은 꼭 이제 아직 젊으셔서 잘 모르실 텐데요. 어

17:36 집에서 항상 있는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예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서요.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에도 이제 제 사무실에 하루 종일 그냥 앉아 있는 때가 있습니다. 혼자 책 보고 이렇게 할 때가 있는데요. 어 그럼 사람이 우울해져요. >> 오 >> 예. 말도 안 하고 이렇게 있다 보니까 제가 어 무슨 어 절에서 지내는 체질 모르겠는데요. 그렇잖아요. 그러다가 어디서 전화가 온다든지 하면은 이렇게 이야기도 하고 어 또 이제 카페에 가서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하면은 다시 좀 어업되고 살아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규칙적으로 자기가 어 어떤 사회 활동을 한다는 것 이게 상당히 큰 부분입니다. 사회 활동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내가 그 마치 그림자처럼 다른 사람이 존재가 있나 없나처럼 사는 것과요. 어 사람들이 나의

18:22 존재를 어느 정도 알고 사회 활동을 한다는 것이 어 비금전적 혜택이 꽤 큽니다. 그래서 저는 어 웬만하면은 사람의 성향은 프레퍼런스는 워낙 다르기 때문에요. 그냥 노는게 훨씬 재밌는 사람도 있는데 평균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 네. 이럴까 참 중요하다는 거네요. 삶에 있어서. 네. 데 하고 싶은데도 마땅히 참 일자리가 없어서 못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뭐 그런 구직 사이트나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예. 뭐 사람들 다 알고 있고 요즘 인터넷이 다 잘 돼 있고 해서요. 구직 사이트는 다 있습니다. 다 거기를 통해서 이제 구직을 하게 되고 그러는데 이제 문제는 어 내가 어떤 요건을 갖출까 하는 것인데 아마

19:07 김낙수 부장 이야기에 나오듯이 대기업 부장을 그렇게 해서도 퇴직을 하는 즉시 그 회사를 나오게 되면은 회사에서 봤던 인프라가 다 사라집니다. 자기 개인이 나오게 되면은 말 그대로 그냥 가치가 뚝 떨어집니다. 에, 중고차 시장에 나온 거하고 비슷한데요. 그래서이 부분이 완전히 다른 시장이에요. 정년 퇴직을 하기 전에 시장과 퇴직을 하고 나서 제취업 시장은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이 부분에서 일을 쉽게 찾는다는 것은 이제 어려워 쉽지는 않은 일이고요. 계속 두드리셔야 돼요. 나를 계속 알리고 계속 원소를 넣고 뭐 계속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그럴뿐만 아니라 이제 자격증이라든지 전문성을 꼭 갖춰 놓으셔야 됩니다. >> 쉽지 않은 거 같은데. 쉽지 않습니다. 예. 그래 이제 그러더라도

19:54 이게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또 차이가 있는 것이고요. 어외로 60에서 64세 고용률이 대충 64% 전후이거든요. 그래서 어 의외로 이런저런 일들은 계속 제 취업을 통해서 지금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 노를 위해서 좀 자산 배분을 해 본다면요.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성하는게 좋습니까? 앞서서 리밸런싱 얘기도 해 주셨는데 >> 예. 뭐 채권 성 자산을 한 60 정도 가지시고 뭐 어 주식 관련된 자산을 40 뭐 이게 일반적으로 그냥 골든 룰이고요. 뭐 그냥 여전히 유효한 거 같습니다. 다만 어 주식 자산이 예를 들어 40 정도 있다면은 그중에 한 30% 그러니까 40에 70%이죠. 어는 인컴이 나오는 배당 관련된 주식. 배당주를 한다는 것은

20:41 그 기업이 수익이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요. 훨씬 변동성이 적습니다. 그래서 어 인컴이 나오는 배당 관련된 주식을 한 70 정도 40에 70% 정도를 하시고요. 40에 30% 정도는 이제 성장주 관련된 것들 뭐 이렇게 좀 배분을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60이 있는데요. 60도 이제 채권과 예금으로 모두 60을 몰장 다 하시지 말고 어 그중에 60에 한 70 정도는 이제 채권과 예금으로 다 하시는데 그중에 한 20에서 30 정도는 인프라 펀드라든지 리처 이런 것 등등을 통해서 부동산에서 소위 말 렌트를 받는 그런 쪽을 또 조금 한 20% 정도 그러니까 60에 한 20 정도 섞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리츠 쪽은 투자에 대한 거는 하면 좋다

21:28 얘기는 많이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돼요? >> 아, 저는 가급적 인프라 펀드를 하기를 좀 권해드리고요. 예. 예. 인프라 펀드. 인프라는 이제 도로 이런 것들입니다. 그리고 인프라 펀드는 차익 비율이 낮았어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그런데 리즈는 차익 비율이 높아서 금리에 따라서 가격 변동이 좀 심합니다. 그래서 리즈 같은 경우에는 지금 또 하여튼 무슨 사건 때문에 가격이 좀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가격이 폭락을 해가 좀 많이 떨어져 있는데요. 뭐 금리가 오르고 해서 또 떨어져 있고 해서요. 어 그래서 뭐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리츠 인프라펀더 저는 뭐 인프라 펀더가 좀 괜찮은 거 같고요. 예. 이런 것들을 그래서 일정 부분 정도 제가 아까 60%에 한 20에서 25% 하니까 한 15%

22:16 뭐 그 정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이런 자산들을 운용할 때 좀 가장 중요한 원칙을 하나 지키자 한다면 하나만 꼽아 주시죠. >> 예. 장기로 그냥 꾸준하게 원칙을 갖고 계시면 좋고요. 아까 그 중요한 말씀을 하신 것 중에 하나가 뭐냐하면은 어 내가 퇴직급여를 주식으로 한다면은 나는 한국하고 미국과 하겠다 하는 것인데요. 어 그게 퀄리티입니다.음 그래서 노후에는 특히 퀄리티가 좋은 자산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주식을 한다고 그래서 뭐 소용주 뭐 이런 거 하시면 안 되고요. 지수나 ETF나 그다음에 그중에서도 가장 우량한 것들 부동산도 가장 우량한 것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재미 없어 보이더라도 꼭 분산해서 하십시오. 네. 한 곳에 몰빵하시지 말고요.

23:01 >> 제가 사실 말씀은 그렇게 드렸지만 미국 높아서 못 사고 삼성전자 스카이닉스도 조금 올랐을 때 다 팔아서 안 가는 한국 주식만 가져 있습니다. 노후 준비 저는 오늘 약간 뒤맞을 거 같은데 그럼 노후에 좀 주의해 하는 리스크도 좀 말씀 부탁드려요. >> 제가 제들 언구스에서 이전에 했던 건데요. 그냥 어 그때 다섯 가지 루리스크를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거 같습니다. 그게 이제 어 은퇴 창업 리스크 예 은퇴하고 나서 창업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어 이거 하다가 큰일 나는 수가 많으니까요. 그다음에 이제 성인 자녀 리스크 어 성인 자녀의 결혼 비용 어 그다음에 성인 자녀가 그 빨리 취업안하고 같이 있으면서 드는 여러 가지 비용들 뭐 이런 것들 어

23:47 일본에는 이런 것들이 꽤 문제됩니다. 그다음에 이제 중대질병에 걸리는 것들 거 있고요. 그다음에 금융 사기 내지는 고수익 유혹에 들어가 가지고 돈을 왕창 날려 버리는 것이 있어요. 그래서이 부분 조심하셔야 되고요. 어 그다음에 마지막이 이제 황원 이혼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이혼을 하게 되면은 재산이 다 반으로 나눠져 가지고요. >> 그리고 어 나이들어서 많이 일어나는 것이 고독사입니다. 그래서 특히 남성분들 예 자살율이 어 나이 고령자들 같은 경우에 여성에 비해서 남성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그래서 황원위원을 당하게 되면은 그러면은 재산도 나눠지고 그다음에 우울증도 높아지고 자살의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그래서이 부분 조심하셔야 됩니다. 이게 노후에 주의하셔야 될

24:34 인생 후반 오대 리스크입니다.이 >> 다섯 개 다 너무 현실적이에요. 예. 너무 다 맞다가 있어 가지고 진짜 중요하 >> 그럼 평균 수명이 이제 100세 넘죠. >> 어 평균 수명은 아직은 86세 이랬습니다. >> 아 그럼 기대 수명이 한 100세. 기대 수명하고 평균 수명하고 같은 말이고요. 예. 지금 어 아직은 그렇게 높아져 있지 않습니다. >> 예. >> 현재 왜냐면은 어 충분히 그런 이제 이야기를 하실 만한데요. 어 기대 수명을 계산하는 것은 미래의 과학 기술을 예측해 가지고 하지 않습니다. 예. 지금 10대, 20대, 30대 다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의 현재의 사망률을 계산을 해요. 그래 가지고 영시 사람이 태어나면은이 사람의 기대 수명이 몇 살 것인가

25:19 한게 평균 수명입니다. 그래서 결국 현재 태어난 애의 평균 수명을 기대 수명을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의 수명인 것입니다. 평균적인 수 >> 100세 시대는 어디서 나온 거죠? 그것은이 사람들이 향후에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의 평균적인 수명을 계산해 보니까 85세 86세이지만은 지금 영세인 사람이 직접 앞으로 50년 지나면은 이해는 당연히 100세를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 100세 시대라고 좀 가정을 해 봤을 때 가장 중요한 거는 돈일까요? 건강일까요? 인간 관계일까요? >> 예. 백세 시대라고 당연히 가정을 해야 되고요. 예. 그때 타임지에서 그때 한번 커버스토리가 한번 나왔었죠. 또이 아이는 142살까지

26:05 살지도 모른다. 뭐 이랬을 텐데요. 그래서 백세 시대는 당연히 젊은 사람들은 가정을 해야 됩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고요. 어 건강 어 그다음에 돈 뭐 관계 가정 뭐 이런 것들 있는데 뭐 다 중요합니다. 그런데 뭐 두 개를 반드시 꽂 꼽으라면은 결국 건강하고 돈이 부분입니다. 그 두 부분은 어 반드시 지켜야 되는 것이고요. 어, 건강이나 돈이나이 부분을 반드시 지켜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이게 비가역적입니다. 그 말은 노후의 비가적이라는 뜻인데요. 그 말은 한 번 잘못되면은 다시 되돌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노후의 건강을 잃으면은 다시 되돌리기 힘듭니다. 그런데 있을 때는 몰라요. 없으면 가치를 압니다. 그런데 되돌리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이게 중요한

26:50 겁니다. 건강할 때는 가치를 모르고 건강을 잃으면은 다시 되찾기는 어렵고 하기 때문에요. 그래서 건강이 제일 중요하고 돈도 마찬가지예요. 노후에는 돈을 잃으면은 다시 복구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다 복구가 어렵기 때문에 그 부분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그렇게 되고요. 그래서 돈 건강은 이것처럼 이제 중요하면서 한번 잃으면은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요. 그래서이 두 부분이 저는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관계도 중요한데요. 관계는 그래도 한 번씩 싸움을 했다가 다시 복원이 가능하지만은 앞에 두 가지는 불가능합니다. 되돌릴 수가 없기 때문에 있을 때 잘 지키자라는 거죠. 자, 이제 끝으로 마지막 질문인데요. 은퇴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평생 기억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원칙 딱 한 가지만 듣고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27:36 >> 저는 이제 원칙을 이제 하기에 앞서 한번 여쭤 보고 싶은데요. 어, 은퇴일 내가 잘 준비하는 도대체 그 목적이 뭔가 하는 것입니다. 나는 은퇴하고 나서 어떤 목적을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이거든요.이 이 뭐 행복하기, 행복한 목적 뭐 이런 것들도 있고 한데 저는 이제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목적은 뭘까? 이후에 어 저는 주체성이라고 봅니다. 주체성이라는 것은 육체적인 주체성, 경제적인 주체성이에요. 육체적인 주체성이라는 것은 내가 그냥 움직이고 싶은 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에요. 사람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 이걸 지키는 것. 그다음에 경제적인 주체성.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여행을 좀 가고 싶으면은 내가 그냥 가는 것이고 누구한테 물어볼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목적상

28:22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어 언태후에 내가 주체적으로 살 수 있기 위한 그 준비를 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고요. 어 그래서 그 부분을 위해서 내가 나머지 부분을 잘 준비를 하는 것 그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스스로에게 한번 여쭤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어 은퇴를 하고 나서 나의 삶의 목적은 뭘까라는 것입니다. 그걸 한번 자 저는 주체성이라고 보는데요. 어 다 다르실 수 있으니까 그걸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 마지막으로 제가 어 여러분들이 그런 이제 언태우의 삶을 살아갈 텐데요. 어 제가 이제 과연 그 어떤 전략으로 살아갈까 하는 것인데 제가 이제 최근에 4월 달에 이제 책을 표한게 하나 있습니다. 이게 은퇴 연혹이라는 책인데요. 어 연혹이라는

29:09 것은 이게 지옥하고 다릅니다. 연혹이라는 것은 지옥은 >> 톨릭이세요? >> 아닙니다. 아 혹시 캐톨릭이세요? >> 아 저는 크리스천인데 연혹은 >> 아 아시나 보네요. 예 캐톨릭이신 분들은 잘 알았는데 나머지 분들은 연혹이라면 지옥으로 생각을 하세요. 근데 그런 뜻이 아니라요. 지옥은 단태가 신곡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기 들어오는 자 희망을 버려라 하는 것이고요. 그래서 연혹이라는 것은 또 신곡에서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어 새로운 곳을 향해서 우리가 도을 올려라. 이게 연혹입니다. 그래서 영혼을 정화해서 천국으로 가는 그 준비를 하는 것이 연혹이니까요. 제가 언태 연혹이라고 쓴 이유는 여러분들이 어 여기 제가 12가지 전략이 있는데요. 그걸 잘 준비를 하시면은 어 은퇴 연혹이 아니라 은퇴 천국으로 가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썼습니다. 그래서

29:56 혹시 구체적인 부분이 궁금하시면은 한번 읽어 보시면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좋습니다. 삶의 이후도 천국이면 좋겠지만 지금 살아가는 삶도 천국을 사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귀한 말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오늘 함께한 손님은 김경록 박사님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작카 TV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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