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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음악] 이 사진을 디즈니 그림처럼 변환을 해 줘라고 하면 채티가 바꿔 준 사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실제로 회사 다니면서 괜찮은 퀄리티의 보고서를 채티로만 쓰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굉장히 많이 연구를 해 봤는데 실무에 쓸 만한 보고서가 나옵니다. 오늘티 교육을 맡은 강사 조 예림이고요. 어떤 분야가 AI에서 가장 핫한 거 같으신가요? 어, 기본적으로 뭐 제약 회사라든가 예술 분야로 이슈가 되었었고요. 그다음에 의료라든가 자료 수집 분야라든가 이제 광고부터 시작해서 진짜 수많은 기업에서 AI 모델을 만들기도 하고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 강의에 가서 말씀드리는 부분은 AI가 해야 될 부분은 애한테 넘기시고 명확하게 해야
0:46 되는 일을 구분해 주면 일하기가 조금 더 수월해질 겁니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에 뭐 기업용 GPT하고 일반 GPT 뭐가 차 있어요라고 하는데 기업용 GPT는요 프라이빗 GPT라고 설명을 해 주시면 돼요. 기업에는 되게 중요한 기밀 자료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일반 사용자들이 쓰는 GPT는 GPT한테 학대 시켜 가지고 자기네들 데이터 베이스 센터에 데이터로 다 들고 갑니다. 반대로 기업용 GPT는 프라이버 GPT이기 때문에 그 GPT 안에 넣은 모든 정보들은 GPT가 따로 들고 가진 않습니다. GPT를 본격적으로 사용하시게 될 텐데 저는 어플로 다운받아 달라고 요청을 먼저 드리고요. 그다음에 노트북으로 이제 가능한 회사들은 웬만하면 노트북으로 들고 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미지
1:32 첨부라든가 엑셀 첨부 수업까지 가게 되면 핸드폰으로 하기는 한 개가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노트북을 더 추천드린다고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GPT 검색을이 부분 들어가세요라고 알려 드립니다. 그다음에 GPT 인터페이스는 세 채팅 시작하고 싶을 때는 셋 채팅 눌러 주시면 되고요. 질문 안에 크럼프트 작성하는 곳은 가운데 그다음에 이전 채팅들도 볼 수 있다라고 설명을 드립니다. 근데 로그인을 하지 않으시면 이전 채팅들은 볼 수가 없습니다. 라이브러리에서는 그동안 생성했던 이미지까지 다 확인이 가능하고요. 그리고 DPT를 이용하면서 어 이상한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몇 가지 있으실 거예요. 제주도에서 가장 높은 곳이 어디죠? 한라산이잖아요. 근데 1번 보게 되면
2:19 성산일봉이 제주도에서 가장 높은 곳이라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이제 설정을 해 놓거든요. 이런 식으로 아래의 규칙을 엄격하게 준수를 해 달라고 설정을 해 둡니다.이 설정은 어디서 하냐? 이름 쓰여져 있는 부분을 클릭하게 되시면 CTPT 맞춤 설정이 있음 겁니다. 여기를 클릭하셔서 들어가시면 GPT 맞춤 설정이 가능한데요. 원하시는 대로 채pt 어떻게 불려 드렸으면 좋겠는지 이쪽에다 작성을 해 주시면 되고요.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에는 하고 있는 직업을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이게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설정하는 거에 따라서 답변이 약간씩 바뀌더라고요. 대표적으로 제가 뭐 디자이너라고 작성을 했을 때는 해당 이슈를 정리해 줘라고 해도 최대한
3:06 디자인 관련된 이슈를 정리를 해 주고요. 뉴스 관련해서도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DT가 어떤 특징을 지냈으면 하나 유인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앞서 보여 드렸던 거짓말을 하지 말아 주세요. 요런 내용을 써 주기도 했고요.뿐만 아니라 나는 반발하는게 보기가 싫다라고 하시면 무조건 존대를 해 달라라고 하는 어조를 설정을 해 주셔도 되고요. 그다음에 회사 특정 양식을 미리 설정을 해 두셔도 괜찮습니다. 이런 식으로 GPT 맞춤 설정이 가능합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GPT 사용하기 앞서서 꼭 말씀드리는게 있어요. 한 번에 원하는 대답을 얻을 수가 없다라는 말을 꼭 드립니다. GPT 사용 방법은 너무 어렵게 생각하진 않으셔도 괜찮을 거 같고요. 제가 프롬포트를 입력해 주세요라고
3:53 말씀을 드리는데 프롬포트라고 하는 거는 생성형 AI한테 어떤 행동을 하거나 정보를 제공하도록 요청하는 자연은 텍스트예요. 쉽게 말해서 대화탕에 입력하는 것 자체를 프롬포트라고인지를 하고 계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프롬포트를 잘 작성하려면 다섯 가지가 있으면 좋습니다. 첫 번째는 작업, 두 번째는 맥락, 세 번째는 페르소나,네 번째는 예시, 마지막에 어조이고요. 예시를 한번 들어 드릴게요. 작업이라고 하는 건요. 나 지금 다이어트 할 건데 다이어트를 위해서 운동 루틴을 좀 추천해 줘. 같이 태피티T티한테 시기는 무언가를 작업이라 보시면 됩니다. 맥락은요. 테티피티T한테 저의 상황을 설명을 해 주시면 돼요. 나 다이어트배 할 건데
4:40 현재 운동할 수 있는 상황은 되지 않고 식단으로만 다이어트를 해야 될 거 같아. 근데 나는 아침은 원래 먹지 않고 거의 다 사 먹는 편이야. 15,000원 내에서 식단을 한번 구성해 줄래? 와 같은 저의 상황 설명을 해 주는게 맥락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페르소나는요. 맥락을 설정하기 앞서서 다를 불어넣는다고 생각을 해 주시면 돼요. 예를 들어서 너는 이제부터 나의 전문 PTS 트레이너야라고 페르소나를 설정해 주신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예시는 원하는 이미지가 있으시면 예시에 이미지를 넣어 주셔도 됩니다. 어 같은 경우에는요. 보고서를 쓸 때 많이 사용을 하시거나 이제 블로그 글 작성하실 때 많이 사용을 하시는데 예를 들어서 해당 문구를 잡지
5:26 에디터가 말한 것처럼 바꿔 주세요. 저처럼 어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문제를 정의하고 목적을 제시해 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요. 날 모른다면 전문가처럼 질문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차라리 모를수록 나 이거 모르는데 알려 줘 혹은 분류해 줘라고 하는게 더 디테일하고 세부적으로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그래도 뭔가 어렵게 설명해 준다라고 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이 프롬포트를 굉장히 자주 쓰는데요. 초등학생한테 설명하는 것처럼 자세하게 설명해 줘라고 덧붙이면 진짜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가끔 가다가 쓸데없는 미사역으로 인식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구분자를 활용해서 질화 답변을
6:12 명확하게 구분을 해 주시면 조금 더 빨리 알아듣습니다. 그다음에 단계별로 지침을 제시하시는게 좋고요. 그 단계별로 지침이 디테일하면 할수록 퀄리티가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거는요. 테스트와 평가를 반복하는데요.이 평가를 하실 때도요. 어떤 부분이 좋았는지 디테일하게 알려 줘야지 그런 내용들을 바탕으로 점점 더 본인한테 많은 GPT로 발전을 하게 됩니다. 본인이 원하지 않은 응답을 하는 경우에는 차라리 그 응답 제외하고 말해 달라라고 요청을 해 주시면 됩니다. 반대로 내가 어떤 질문을 해야 될지 모르겠어라는 상황이 있으시다면 채피티한테 네가 질문을 역으로 해 줘도 돼라고 요청을 하실 수도 있고 한 번에 제대로 된 대답이
6:58 나올 확률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족한 대답에는 최대한 집요하고 디테일하게 질문을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하는 결과와 예시를 설명이라든가 이미지 첨부를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가장 이슈가 됐던게이 사진을 디즈니 그림처럼 변환을 해 줘라고 하면서 디즈니 그림체를 먼저 보여 준 다음에 내가 원하는 사진 그리고 세티피가 바꿔 준 사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특정 작품이라던가 분위기를 변환하고 싶은 경우에는 이미지를 붙여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예시 이미지를 붙여주면 DT가 그 그림체의 특징을 파악을 해서 비슷하게 만들어 주려고 노력은 하고 있고요. 원하는 스타일이 있다면 수채와 만화, 웹툰, 유화
7:43 등등 디테일하게 요청을 해 주시는 것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뿐만 아니라 저 같은 경우에는 회록을 작성할 때도 정리되지 않은 회의록을 위에 이미지 양식에 맞춰서 작성을 해 줘라고 이야기를 하면 양식에 맞춰서 작성을 해 주기 시작합니다. 회사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G키티는 요약을 해 줘라던가 보고서 써 줘. 아니면 문장을 멋지게 바꿔 봐라는 식의 GPT를 많이 사용하는데 단순히 요약해 줘라고 사용하는 것보다는 선백자 이내 회의록 내용을 핵심만 요약해 줘. 대상은 마케팅 심장이고 주제는 신대품 출시 일정 조율이야처럼 무엇을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라는 목적이 최대한 분명할수록 결과가 정확하게 나온다는 포인트를 잡아
8:30 주시는 것이 좋고요. 두 번째 보고서죠. 요거는이 시대 여성을 타겟으로 한 브랜드 마케팅 전략 보고서를 작성을 해야 되는데 형식은 대요, 시장 분석, 전략 제한 결론 순서야라고 디테일한 배견 정보라든가 형식 지시만 해 줘도 실무에 쓸 만한 보고서가 나옵니다. 그래서 완성된 보고서를 한글 파일이나 독스로 만들어서 다운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문적인 거 원하신다라고 하면 더 디테일한 보호서 작성 방법으로 넘어가는데요. 저는 실제로 회사 다니면서 괜찮은 퀄리티의 보고서를 채피pt로만 쓰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굉장히 많이 연구를 해 봤는데 실제 보고서를 쓰는 것처럼 채지피t한테 처음부터 끝까지 요구하면 괜찮은 퀄리티가 나옵니다. 어르신
9:16 분들도 건강에 좋은 음식 알려줘 그런 부분에 관심이 많으시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40대가 점심 시간에 먹기 좋은 건강식을 추천해 줘. 준비 시간은 10분 이내였으면 좋겠어. 와 같이 상황을 구체화해 주시는게 포인트입니다. 면접 준비를 도와줘보다는 너는 HR 전문가이고 마케팅 직무 면접을 앞둔 사람에게 예상 직문 다섯 가지와 이제 답변팁을 알려줘. 시티피케한테 앞서 말했듯이 페레소나를 설정을 해주면 조금 더 전문적이고 실내도 높은 답변을 유도하실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마케팅 회사에서 자주 사용하는 상품 설명해조인데요. 어떤 제품인지라던가 몇 글자 내 혹은 문장이나 강조 포인트만 작성을 해 줘도 조금 더
10:01 실사용에 적합한 결과가 나옵니다. 분량 말투 강조할 키워드가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그다음 이거 굉장히 많이 사용하시는데 문장을 멋지게 바꿔 봐. 세상에 멋진 문장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리고 채치피가 생각하는 멋진 문장과 사람이 생각을 하는 멋진 문장이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톤과 스타일의 목적을 제시를 해 주셔야 돼요. 예를 들어서 브랜드 광고처럼 세련되게 작성을 해 줘. 와 같이 구체적인 느낌이라던가 참고 예시를 제시를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GPT는 이외에도 함수를 물어본다던가 웨일이 작성하실 때라든가 회의록을 정리하실 때 사용을 하기도 하는데요. 이메일을 작성하실 때는 중요한 점이
10:47 누구에게 어떤 내용에 이메일 톤을 써야 되는지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독자를 꼭 설정하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아무래도 세치가 외국 회사에서 맞는거다 보니까 현지 문화에 맞게 이메일을 바꿔 줍니다. 그리고 기업에서도 이거 굉장히 궁금해하시는데 사용하셔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간혹 가다가 엑셀에 다운받았는데 요렇게 되었습니다. 하는 상황은 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 혹시 이런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요렇게 한국어가 아닌 것이 중국어도 아닌 무언가가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요. 엑셀 그냥 열어 주시면 되고요. 엑셀에서 데이터에서 데이터 가져오기라고 하는 것을 클릭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가져오실 때 웬만하면 채티가
11:34 엑셀 파일을 줄 때는 CSB 형식으로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CSB를 클릭을 하신 다음에 해당 파일을 들고 오시면 되고요. 여기서 설정을 해 주시는 거를 유니코드 UTF-8로 설정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래야지 한국어로 나오고요. 그다음에 데이터 형태는 전체 데이터 세트 기준으로 들고 오셔야 됩니다. 그러면 한글로 나온 것을 볼 수가 있으실 겁니다. 영어 회화를 좀 공부하고 싶다라고 하시면 실제로 비즈니스 영어라든가 실생활에서 뭐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배울 수도 있고 혹시 어플러 쓰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채팅 말고도 대화로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영어 발음을 실제로 교정을 해 주기도 하고요. 굉장히 고퀄리티의 영어 선생님을 만나 보실 수가 있습니다. 로고 만들기도
12:21 당연히 가능하고요. 광고 카피를 작성해야 된다라고 한다면 카피라이터 GPT 혹은 기업 분석 GPT들도 따로 있고요. 치화장을 만약에 더 듣게 되시면 디자이너들이 사용하는 GPT는 좀 다르기 때문에 디자이너들이 어떻게 AI를 사용하는지 보고서라든가 계획서도 이제 심화 과정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일반 회사원들이 쓰는 보고서뿐만 아니라 관공서라던가 기업별 맞춤 GPT를 다 따로따로 알려 드립니다. 자영업자를 위한 브랜딩도 이제 뭐 요런 식으로 디테일하게 심화 과정으로 들어갈 수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