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한국인이 오해한다" 안 아프게 장수하는 최고의 습관 ㅣ Ep. 책과사람 115 (이승훈 교수 2부)”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가장 경계해야 할 것 중에 하나가기만 아닐까 싶은데 우리가 최종 관리를 어느 선에서 하는게 좋을까요? 모델들을 피가 180에 51kg 넘지 말라고 얘기하는데요. 이런 채형을 수고하게 되다 보니까 모든 사람들이 뼈마른 채형이 정상체 중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사망률이 [음악] 높은 구간이 고도비만이 높은데 그거 못지 않게 엄청 높은게 저체중 구간이에요. >> 건강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건 이거다. 하나만 뽑아 주신다. >> 제가 하고 있는 거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책을 읽고 삶을 이야기하는 대화 채널 책과 삶 책과 사람의 김재훈입니다. 여러분은 몇 살까지 살고 싶으신가요? 평균 수명은 80대라고 하고 또 100세 시대라고
0:46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과연 100세까지 살 수 있는 걸까요? 기왕이면 건강하게 오래 사셔야 할 텐데요. 그런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서울대학교 입과대학 신경과의 이승은 교수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병원 신경과 교수 이승훈입니다. >> 네. 제가 수명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가 흔히 세대라고 하면서 어 나도 그럼 100세까지 살려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른바 기대 수명과 건강 수명은 좀 차이가 있는 거죠. 그러면 그 전까지는 평균 수명 그런 표현을 썼는데 이제 평균 수명이 조금 적절하지 않다고 해서 이제 기대 수명이라는 통계로 좀 바뀌게 됐고 차에는 평균 수명은 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현재 연령 이렇게 봤었는데 기대수명은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언제까지 살 것 같은가라는 통계적인
1:33 분석으로 나오게 되는 거고요. 건강 수명은 중질환이 생기기 전까지의 수명. 한국인은이 기대수명이 전 세계적으로 꽤 장수 국가로 분류되기 시작을 했죠. 특히 우리나라의 여성분들 굉장한 장수 민족이죠. >> 제가 궁금한 건 건강 수명과 기대 수명의 차이 아픈 이후에 얼마를 더 살아야 되나? >> 남자의 기대 수명은 79세 정도 되고요. 남자의 기대 수명은 84세. 84세 올라갈 때가 워낙 가파르게 올라가서 세계적인 학술지들이 분석하기에는 한국 여성들의 기대수명 증가폭이 너무 세계적이라서 가장 장수 민족이나 국가는 어디 불가리아나 이런 데가 아니고 대한민국 여성이 될 것 같다라는 그런 론도 나온 적이 있어요. 근데 지금은 약간 정체기에
2:18 들어갔고 건강 수명은 한 66세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66세 정도까지는 다들 잔병 치대는 해도 큰 안 걸리는데 그때쯤 되면 다들 큰 명이 걸리기 시작을 한다는 거죠. 그때쯤부터 10몇 년, 15년 이상 17년요 정도를 다들 꽤 힘든 명으로 고생을 한다는 건데 OECD 국가 중에서요 건강명은 중위권 내진 약간 하위권입니다. 병어로 고생을 하는 나라죠. 아직. 그러면 아프면서 살아야 하는 시간은 상대적으로 길다 이렇게 봐야 하는 거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세 시대라는 말을 하다 보니 그래도 20년 30년 보면은 건강하게 100세까지 가는 분들도 우리 세대에게는 꽤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는 거잖아요. >> 그럼요. 예. 지금은 90세 넘어서
3:04 이제 노한으로 돌아가시는 분들이 꽤 많으셨어요. 병사가 대부분이라고 의사들은 좀 생각을 하는데 병은 있지만 주무시다가 자연스럽게 소진하시고 돌아가시고 이런 분들도 꽤 많으셨습니다. 병은 오히려 조절이 되고 있다 보니까이 장기라는게 사실은 얼마 전에 뉴스 보니까 친하고 시진핑하고 뭐 장기를 교체해 가면서 영원히 살 수 있다는 이상한 말을 했던데이 말도 안 되는 얘기고 아주 과학적인 원리로 생각을 하면 우리 세포는 늙은 세포는 죽고 새로 나온 세포가 이걸 교체해서요 장기의 모습을 유지해야 되거든요. 우리 몸 중에서 부모님한테 받은 세포 중에 그대로 있는 건 뇌 수정체 연골밖에 없고 나머지 다 교체됐어요. 계속 교체가 돼야 되는데 그 교체되는 주기가 점점
3:49 떨어지다가 결국에는 만들지도 못하고 이런 상태가 되면 결국엔 다 죽어 가기 때문에 소진돼서 장기가 노화로 죽는 거는 결정돼 있죠. 근데 그 한대가 의학적으로는 100세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건강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건 이거다. 만약에 하나만 꼽아 주신다고. 어, 너무 많은데 제가 하고 있는 거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사실 우리 몸에서는 스트레스를 느낄 때 혈압부터 올라가요. 혈압은 몸에 스트레스 반응이거든요. 그러니까 교감 신경 반응이에요. 어,이 몸에서 내가 지금 염증이 올라가든 혈당이 올라가든 살이 쪘든 뭐 술을 마셨든 그러면 이제 전반적인 혈압이 올라가게 되는데 혈압은 자각 증상이 없어요. 젤 때까지. 그래서 저는 그냥 제 책상
4:35 위에 혈압계가 항상 있고 예비용 혈압계가 또 두 개가 있거든요. 항상 혈압계가 눈에 보이면 그냥 또 재보는 거죠. 이걸 재서 약간 높아졌네라고 생각하게 되면 그 성적표를 보고 자기가 반성하게 되는 거지. 아, 내가 요즘 이렇게 살았더니 혈압 높아졌구나. 그걸 본인의 성적표로 생각을 하시고이 혈압에 맞춰서 다시 또 이제 생활을 아, 이것 때문에 이번 술자에 취소해야 되겠다. 난 이번에 가서 커피만 마셔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지표를 사면 좋지 않을까? 건강 수명을 늘리고 싶은 거예요. 저만 해도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지 아픈 채로 오래 산다는 건 힘든 삶이 아닐까 싶은데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질병을 예방해야 하는 건데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 있고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예방할 수 없는 질환이 있잖아요. >> 정말 치명적인 질환이었던 심근 경색과
5:21 뇌졸증은 어처분이 없게 거의 다 예방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다만 예방의 과정이 수십년 걸리니까 그렇게 하느니 난 즐겁게 살란다 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그 과정이 길다고 해서 복잡한 건 아니라는 거고 1년에 한번 간단한 방법으로 관리만 하시면 된다는 거고요. 그 외에 또 두려워하시는 병이 암과 치매가 되겠는데 사실 암은 대표적인 노화성 질환입니다. 어릴 때부터 세포가 분열하는 과정에서 마치 차량의 급발친처럼 분열을 촉진하는 유전자가 있는데 그게 암유전자예요. 암전자란 이름이 마치 암을 일으킨 유전자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세포 분열 유전자를 암전자라고 합니다. 세포분열 유전자가 세포 분열만 하고 딱 정상
6:07 세포를 만들어야 되는데 잘못 클릭이 딱 되면 얘가 이제 급발진을 하는 거예요. 그럼 얘들 어떻게 급발진 하냐면 분열만 계속하겠다. 가속 페달만 밝겠다. 그 외에는 난 모르겠다. 그렇게 잘못 만들어진 거를 옆에 있는 자연사례 세포 그다음에 티 세포들이 보다가 에보도 잘못 만들었구나 >> 확 먹으면 끝난단 말이에요. 그니까 요게 이제 어릴 때부터 계속 벌어지는 수정 과정인데 나이 들면 얘네들이 늙어요. 그래서 어 저게 있는데 보면서도 이제 못 잡아 먹다가 아 나중에 커지고 하는게 이제 암이 되는 거라 결국에 면역 기능의 노화로 생긴 대표 노화성 질환이죠. 그래서 나이가 들면 암이 생기는 건 본인이 뭘 잘못해서 그런게 아니고 어쩔 수 없는 거다. 정말 치명적인 말기암을 고칠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근데이 암도 좋아진 이유가 일부 암에 대한 아주
6:53 결정적인 치료제들 특히 면역 관문 치료제라든지 카티라든지 면역을 증강시키는 그 노벨상을 받은 그런 치료법들이 나오면서 국면 전환이 됐고요. 이게 첫 번째. 그 두 번째는 시스템이 좀 정착되면서 암을 좀 일찍 발견하게 됐어요. 두 가지 중에 어느게 더 크냐면 조기 발견이 더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거에는 다 늦은 상황에서 발견을 했는데 지금은 암이라고 진단은 됐는데 증상도 없는데 제가 암이라고요 하면서 얘기 듣고 치료하는 단계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치료 가능한 환자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이제 완치가 많아졌고 그다음에 좀 치료 불가능한 쪽이라 하더라도 이런 면역 관련 치료제 면역 증강 치료제들이 굉장히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치매 한 15%에 해당되는 뇌졸 중에 의한 치매는 예방할 수 있지만 알사이머 치매나 다른 종류의
7:40 신경 퇴행성 치매들은 뇌의 노화의 한 과정이라고 보는 시각들이 우세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과거부터 봤던 그런 아밀로이드 타우 이론 등의 근거에서 약을 계속 수십년간 도전했더니 실마리들이 풀리기 시작을 했어요. 병이다, 노하다, 뭐 이렇든 저렇든 바꿀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서요 바꿀 수 있는 걸 어느 단계부터 개입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들이 챙기기 시작했죠. 그래서 지금이 아밀로이드 이론과 타우 이론에 근거한 신약들이 나오기 시작을 했는데 이게 좀 더 보편화되면 앞으로 한 10년 20년 내에 치매가 어느 정도 예방 가능한 단계까지 좀 바뀔 수 있겠다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파킨슨 같은 경우는 로버니로가 나왔던 어웨이크닝즈라는 영화가 있는데요.
8:27 사랑의 기적이라고 그게 이제 파킨슨 병을 개발한 사람과 그걸 처음 적용한 의사의 실화를 각색을 해 가지고 만든 영화는 그 약이 엘도파란 약파민을 생성하는 도파민성 신경 세포가 다른 신경 세포에 비해서 먼저 늙어 죽어요. 그게 파킨슨 병인데 그럼 도파민을 주면 되는 거 아니냐라 생각을 한 거죠. 근데 도파민을 주면 뇌로 안 들어가요. 그래서 그 약을 개발한 사람은 뇌로 들어가는게 도파민의 전구체인데 도전 전구체를 먹이면 들어가는 거 아니야? 때 들어간다는 거를 실험적으로 알게 된 거고 그걸 학교에서 발표하니까 주인공이었던 로버터니 누구 상대 배웠는데 그분이 학교에서 그걸 보고 그걸 우리 환자들한테 적용하고 싶다. 적용을 했더니 다음날 봤더니 환자들이 다 일어나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때 엘도파라는 약이 이제 파킨슨의
9:15 완치 치료제인 것처럼 엄청나게 했는데 그 영화의 끝에는 그 환절이 나빠지면서 끝나요.이 이 나빠지는게 엘도파란 약의 단점을 보여 주는데 생리적인 약이 아니다 보니까 과량의 도파민이 생성됐다가 그 도파민이 우리 필요한만큼 올라갔다 떨어지는게 아니고 갑자기 과량이 와서 너무 행복했다가 그 도파민 때문에 그 도파민을 받는 신경 세포가 빨리 죽어가요. 그이 기간이 몇 년 안 돼요. 한 2년에서 한 10년 그 사이에 도파민을 받는 신경 세포의 퇴행이 결정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그럼 그때 1960년대 이후로 파킨슨 환자들한테 엘도파 이후에 약이 나왔냐? 안 나왔어. 약 이름은 되게 많은데 다 그 약 성분을 바탕으로 조금씩 다 모샵을 한 약들입니다. 그러니까
10:00 사실은 아직도 개발이 안 돼 있고 그래서 이제 스템셀로 했더니 뭐 한 환자가 좋아졌네 이런 보고들에도 막 기대하는 이유가이 패러다임을 바꿀 만한 약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파킨슨 병에 대해서는 특별히이 신경 세포가 더 빨리 늙어 죽는 병이다.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여전히 파킨슨병은 한 60년 넘게 극복을 못 하고 있어서 그렇게 생각하는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 가정력이 있으신 분들 이유도 걱정이 많으실 텐데 뭐이 혈관 질환들은 설령 가정력이 있더라도 자기 관리 철저히 해서 기준과 준칙들을 지키면 역시 예방이 가능할 범주로 보면 되죠. >> 예. 그렇죠. 제가 증거죠. 저는 가족력이 어마어마한 사람이니까 오히려 가족력이 동기부여 요인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러면 가장 경계해야 할 것
10:46 중에 하나가 비만 아닐까 싶은데 누구는 약간 과체 중인게 오래 살고 더 건강하다라고 얘기하고 정상체중이어야 된다. 근데 요새 키대비 정상체중 맞추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저만해도 도저히 정상 체중까지 저 >> 그렇요. 굉장히 오래오리해 보시는데 [웃음] >> 또 누구는 약간 마른게 좋지 않겠니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우리가 체중 관리를 어느 선에서 하는게 좋을까? 정상체중을 얘기하는 가장 대표적인 지수인 체질량 지수가 사실은 굉장히 비과학적인 지수라는게 문제예요. 과학자들의 연구와 합의에서 생긴게 아니고 거의 한 19세기의 벨기의 한 통계학자의 통계적인 방법에 의해서 가장 간편한 지표가 뭘까라고 해 가지고 수학적으로
11:33 나온 지표거든요. 묻혀 있다가 1970년대에 미국인 보험사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간단하게 비만 협으로 알 수 있을지 해서 봤더니 어 한 수십년 전에 벨기사람이 만든게 있네 해 가지고 갖다 쓰면서 오히려 알려지게 됐고 거꾸로 그거를 예방약적으로 분석을 해 봤더니 좋은 지표는 아닌데 뭐 써도 된다 정도 했더니 그다음 엄청 쓰게 그때 처음 지표를 만들 때는 20에서 25 정도가 정상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게 우리나라 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퍼스픽 쪽에서는 아 그렇게 뚱뚱한 걸 정상이라고 해도 돼라고 생각을 하는 그래 가지고 아시아 쪽 저항이 굉장히 크면서 WO는 지금까지 안 받아들이고 있는데 그 아시아 특히 한중일에서는 아시아 퍼스픽 쪽에 커미트를 만들어서 합의를 해 가지고
12:19 18.5부터 23까지를 정상이라고 바꿔 버립니다. 근데 다른 안 받아들이 W도 안 받아들이고 있어요. >> 요게 이제 동화시학권에서 >> 예. 여기서만 거기서 깜짝 놀랄 정도의 수치인데 아무튼 그래서 정상은 다른 나라는 20에서 25 정상을 만든 과학적인 목적은 여기가 3학년율이 제일 낮았어라고 보험사가 처음에 분석을 했고 그 당시 1970년대도 그렇게 생각을 했던 거죠. 근데 실제 1990년대 많은 연구들이 아닌 거 같은데라는 데이터들이 계속 나와요. 아닌데 찰진 사람이 좀 나오는데 했는데 말은 안 하고 있었죠. 결과들만 나왔어도 강조는 못 하고 있었는데 2013년에 미국의 이제 연구소에 있었던 캐서린 플레갈이라는 박사님이 이전들을 좀 이상하다 이상하다 생각하고 있는데 안 되겠어 해 가지고 연구들을 다 모아서 수백만 명을 내가 분석을 해 보겠다 했더니 과체중 범위에 해당되는
13:04 25에서 30 한국에서 비만 1단계 여기가 최고로 오래 산다. [웃음] 그이 데이터는 전 세계 모든 인종을 다 포함한 거고 남자, 여자 다 포함한 거다라고 이제 데이터가 나오니까 진짜 그때 센세이션을 했죠. 그 사실 그 전에도 많은 산발적인 연구 뭐 저도 연구를 했었거든요. 내졸중 환자들한테서 제일 오래 사는 체제 짓은 26이다. 저는 이렇게 발표했었거든요. 이런 연구가 나오니까 막 대혼란이었는데 영국에서는 이제 존네 씨라는 박사님이 나는 아닌 거 같다고 생각을 하시면서 다시 메타분승을 동일한 방법을 하셨는데 해 보니까 또 20에서 25다라고 발표를 하겠대요. 데 두 연구가 이제 싸우게 되는데이 두 번째 나온 연구가 이제 첫 번째 연구한 팀 그다음에 다른 사람들이 이제 많은 비난을 받게 되는게 두 번째 연구가 더 많은 연구를 포함했다고 하는데 연구에
13:51 포함된 환자수가 더 적어요. 여긴 100만 명 정도. 첫 번째 연구는 한 300만 명. 어떻게 더 많은 연구를 포함했는데 더 적냐? 제외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담배 피면 환자야. 난 정상인만 하고 싶어. 담배 펴도 안 되고 그 기저 질환 있으면 안 되고 기저질환 없어도 참여하다 5년에 사망했으면 이건 데이터 숨긴 거야. 이런 식으로 하니까 좀 이분 우생학인가? 그 정상인의 정의가 뭐지? 어떤 사람들을 기준으로이 데이터를 낸 거야? 이런 식으로 약간 철학적으로 좀 약간 애매하게 하고 그러다 보니까 전체 환자의 60%를 제외해 버리겠 이렇게 많이 제외하니까 이게 진짜 전체 지구인을 대표한 데이터가 맞나? 통계가 모집단을 대표하려면 자의적인 방법에서 너무 많이 제외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걸 비난을 받게 돼서 실제로는 조금 통통한게 나은데
14:37 너무 정상인들만 하려고 이런 식으로 데이터를 의도한 거 아니냐. 그러다가 이제 2024년도에 우리나라 대한 비만학회에서 팩트 시트라고 내게 되는데 국민건강 영향 조사라고 있어요.이 한국인의 모집단을 가정한 데이터베이스인데 한 만 명가량 조사를 합니다. 대한 비만학회는 살지 말라고 >> 하는 곳인데 데이터가 한국인들은 정상 구간이 18.5에서 23이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제일 오래 사는 구간이 25에서 35로 나왔어. 한국인도 그게 또 남자 여자 다 통틀어서 심지어 심혈관질환 뇌졸중 암해서 모든 지표가 동일하게 심지어 팩트 시트에 거기도 써 있습니다. 어 여기 비만 1단계가 제일 오래 사는 걸로 나온다. 대한 비만학에 그걸 캠페인을 못 해요. [웃음] >> 그러네요. 네. 그리고 작년 팩트
15:23 시트에는 없습니다. 2025년 팩트시티에는 사라져요. 그러니까 이제이 데이터들이 이게 알려 주는게 사람들한테 좋은 영향을 줄까 생각을 하는 거죠.이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게 좋은가? 1980년대 한국의 패스트푸드가 들어온 일래로 너무 급격하게 비만화되고 있는데 비만이 조금 더 오래 산다고 얘기하면 비만을 당당하게 얘기할 거 아니냐고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근데 중세 시대 때는 정말 뚱뚱한 여자를 좋아했거든요. 지금은 서양에서는 모델들을 기본으로 키가 175 이상 180에 51kg 넘지 말라고 얘기하는데요. 이런 채형을 추구하게 되다 보니까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뼈마른 채형이 정상체중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근데 의학적인 사실은 아니다라는 거를 알려 주고 그 괴리를
16:10 좀 토론하게 만드는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도 이제 병원에서 회진를 고게 되면 병상에서 한 2주일만 못 움직이고 누워 있는 환자들 중에 원래 통통했던 분과 원래 마른 분 최근에 원래 마른 분이 이제 2주일 동안 수술반 못 움직인 분이 있는데요. 완전히 말랐어요. 그래서 지금 못 걸르세요. 수술 끝나고 재화를 하는데 일어나지 못하세요. 일어날 근육힘이 없어요. 병원에서 여러 감염이나 체력을 요구하는 그런 상태가 있을 때 애초에 마르신 분들이 그런 병들을 견디는 힘이 훨씬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제 실제 이런 데이터를 보게 되면 사망률이 높은 구간이 고도비만이 높은데 그거 못지 않게 엄청 높은게 저체중 구간이에요. 못지않는게 아니라 제일 높기도 해요. 이런 너무 마른
16:57 저체중에 대한 부분이 좀 많이 강조돼야 되고 왜곡된 체중에 대한 부분이 사람들한테 알려 줄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저는 그냥 한 23에서 26 정도의 체질량 주시라면 괜찮고 체중을 너무 믿지 말고 그 정도로 하더라도 배가 너무 나오지 않게 그렇게 관리하는게 좋지 않겠냐? 그래도 병원 가면 의사 선생님들은 무조건 살빼라거든요. 당뇨도 살 빼라 뭐 혈관지라테 살 빼라데 살빼라는 지침이 바뀌는 건 아닌 거죠. 혼란스러운 메시지의 대표적인 걸 좀 알려 드리면 되게는 채소 먹으면 좋다고 하잖아요. 근데 채소에는 칼륨이라고 포타슘이라고 하는 성분이 되게 많죠. 그걸 너무 많이 먹으면 신장이 안 좋아요. 그래서 신장하시는 선생님들은 세소만이 먹지 말라고 합니다. [웃음] 그러니까 이게 자기 장기만 생각을 하게 되면 환자들한테
17:44 전체 몸을 생각하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하게 돼요.이 무릎이 안 좋은 분들한테 무조건 살펴라고 하죠. 근데 이분이 다른 장병을 안고 있다면 그렇게 살펴는게 또 중요한게 아닐 수도 있는 거죠. 그러니까 사실 전체적인 몸 상태를 생각해 보시는게 좋고 하지만 비만이 안 좋은 거는 과학적으로 아주 명백해요.이 특히 내장 지방이 많게 되면 내장 지방에서 삐질삐질 나오는이 지방산들이 기본적으로 염증을 많이 일으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키기 때문에 몸에 여러 가지 부실하게 문제가 있었던 부분이 염증성 지표들을 활성화시키고 동맥경화를 더 빠르게 하고 이렇게 문제가 됩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컨디션이 안 좋고 염증이 많아지는 문제가 생기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면 적당한 체형으로 바꾸기 위해서 체중 자체보다 나의 건강한 체형, 근육이
18:30 많은 체형, 지방을 좀 줄이고 그런 것들은 좀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위고비 마운자로 때문에 이제 전체적인 체중이 줄어드는 장점은 있는데 식사량이 운동보다는 더 체중의 결정적이라는 걸 잘 알고 있었던 거죠. 그거를 이제 많이 도와주는 건데 거기에 너무 의존하게 되면 근육도 같이 빠지게 되니까 오히려 근육량이 감소돼서 그분의 체력은 더 떨어질 수도 있는 거죠. 그러니까 체중 빠지는데만 너무 집중하시게 되면 본인의 단백질 섭취나 운동의 중요성을 망각하게 될 수도 있다. >> 근데 위고 마운자로가 너무 많이들 >> 뭐 이럴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아 정말 환자분들 일반인 분들이 스타틴이란 약이 뭐 근육 녹이고 뭐 독한 약 아니냐고 막 그러시는데 훨씬 더 부작용이심만 위고비 마원자로에
19:16 대해서 굉장히 관대하세요. 사실 스타티는 2000년대 수많은 임상 시험 결과를 보고 의사들은 너무 놀랬거든요. 뭐 이런 약이다 있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사들한테만 유명했죠. 근데 지금 위고비 마원자로 이게 비만을 걸치다 보니까 일반인들이이 놀라운 약이라고 알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의사들도 지금 점점 놀라고 있는데 스타티는 정말 여러 효과가 있는 걸 보고 이건 현대 의학이 만든 보약이구나라고 생각할 정도였단 말이에. 이제 위고비 마원자로 두 가지 다 데이터가 점점 나오지. 여러 장기에 계속 효과가 있네. 그런데 그런 것들을 의사들이 놀라기 전에 일반인들이 먼저 비만으로 지금 이런 상태 조금 과잉 반응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 이게 좀 장기적인 효과도 좀 두고 봐야 되는 상황이죠. 자신의 체중을 잘 관리해서 다른 질병을
20:01 예방하려는 그 시도는 꼭 필요합니다. 결국 식습관인데요. 식단 조절을 한다 하면은 밥방 떡면은 현재이 줄여 보자라는 노력을 하거든요.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 >> 어, 굉장한 일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호모사피엔스가 30만 년 동안 대부분 먹었던 거는 단백질이었거든요. 수렵을 통해서 생선을 먹든지 고기를 먹든지 단백질을 먹어서 본인의 근육량을 채우기 위한 노력을 했는데 신석기 농업 혁명 이후로 편하게 앉아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재미를 알게 됐고 그러다가 20세기 들어와서 질소비 혁명이 생기면서 어마어마한 농작물이 생기면서 탄수화물에 파묻치는 상태가 된 거지. 탄수화물은 너무 좋은 우리 몸의
20:47 연료인데 사실 우리 몸은 연료로 지방과 탄수화물을 쓰거든요. 근데 지방은 아주 오랫동안 천천히 타는 장작 같은 거고 탄수함물은 불곡 같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 근육이나 신장이 평상시에 이렇게 일하고 있을 땐 지방산을 써요. 지방 그런데 갑자기 운동한다. 그럴 때는 포도장을 쓰고 모자른다 그럼 젖산 쓰고 막이 끌어다 쓰다가 정작 우리 장기 중에 뇌 그다음에 지방 세포 이런 세포들은 포도당만 씁니다. 그까 이게 약간 구별화돼 있는데 요런 식으로 포도당과 지방을 연료로 쓰기 때문에 꾸준히 들어오긴 해야 됩니다. 꾸준히이 연료기 때문에 우리 몸에서 이걸 저장하는 방법을 만들어 놨어요. 지방을 많이 먹으면 지방으로 저장합니다.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지방으로 저장해요. 탄수화물 저장 방법이 없어요. 뭐 글리코겐이라고 조금 하긴 하는데 더 많이 먹으면
21:33 그냥 지방으로가 버려요. 그러니까 지방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 탄백질을 많이 먹으면 약간 뱉어내려고 해요. 그래서 한 장독성이 생기기도 하고. 근데 그렇게 많이 먹진 않아 사람이. 결국엔 단백질은 지방으로 잘 안 가요. 너무 힘들거든요. 그럼 결국엔 우리가 밥을 많이 먹으면 지방 많아지. 그런데 농업 혁명 때문에 탄수화물을 무진작 먹는 특히 한국인들은 진짜 너무 많이 탄수화물을 먹는 밥심이 힘이다 이러는데 밥심이 뱃살됩니다. 그러니까 그 방금 얘기하신 것들은 거의 100% 탄수화물로만 되어 있는 음식들이라서 그걸 줄이고 뭐 야채와 여러 가지시기 섬유들이 되어 있는 음식들과 단백질을 늘리려고 하는 노력들을 좀 많이 하시는게 좋습니다. >> 말이 또 나오게 되는 거예요. >> 네. 술은 좀 통제 가능한 어느
22:18 정도의 범주에서는 좀 허용해 주시는 부분도 있는 거죠. >> 알콜이라고 하는 성분은 되게 이상한 성분인게 포유류들은 알코올을 영양분으로 만드는 진화적인 선택을 이상하게 해 왔어요. 원래 3대 영양소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만 칼로리가 되는데 알코올 몸에서 분해해서 칼로리로 만드는 방법을 선택을 한 거죠. 그래서 사람뿐 아니고 영장류도 알코올 마시면 취하면서 칼로리가 돼요. 굉장히 고용량의 칼로리 7칼로리나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걸 마시면 갑작스럽게 체온이 오른 이유가 엄청난 연료가 갑자기 들어와서 몸에서는 이걸 어디다 쓰지? 하면서 막 체온으로 써요. 그러면은 이제 이걸 옛날에 보t 칼로리 텅빈 칼로리다 해 가지고 어차피 살 찌는데 안 가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그게 과학적으로 착각이신게 바로바로 알콜이 들어온 건 쓰긴
23:04 쓰는데 그럼 그때 먹었던 안주는 몸에서 아끼게 됩니다. 알콜 칼로리를 그때 쓰면서 간에서는 아 이거 쓸 일이 없구나 하면서 지방으로 바꾸게 됩니다. 그래서 술배가 나오는 건 예 알콜을 쓰느라 아껴졌던 안주가 배로 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술이 무조건 뱃살 올라가는데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이거를 인간이 좋아하게 된 거는 취해서 그 전업을 해제시키는 기능 때문에 좋아하게 됐을 텐데 그런데 사실은 이제 알코올이 알데드로 바꾸는 과정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다음에 알데드가 그다음 또 바뀌어서 마지막으로 되는게 해독인데이 알데드를 바꾸는 건 꽤 빨리 돼요.이 바꾸는 과정이 느린 사람이 술을 못 마시는 사람이거든요. 알코올이 몸에 너무 높아져 가지고 여기 알코올의 독성을
23:51 느끼게 되시는 분들, 이걸 빨리 전환하시는 분들이 술을 잘 드시는 분들. 근데이 알데드가 사실은 독성이 있어요.신경 독성이 있고 그래서 장기적으로 먹게 되면 별 신경 세포에 죽게 되고 그래서 사실은 장기적인 술을 드시는 분들은 간과 뇌에 있어서는 더 빠른 노화와 퇴행성 질환을 만들고 간경화 치매 손해 질환 이런 것들을 만드는 거에 뭐 명백한 이상이고 그다음에 수많은 장기의 바람 물질로 명백하게 잘 알려져 있죠. 뭐 운동 얘기를 안 할 수 없습니다. 나이 체질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네. >> 저는 이제 평생 살을 뺐다 줄었다 저도 유튜브를 이제 많이 나오다 보니까 옛날 유튜브 보면 막 이만한 것도 있고 막 요즘 외래를 보면 왜 이렇게 살을 빼셨냐 그러는데 저 평생이 이게 왔다 갔다 했기 때문에
24:36 저한게 아닙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거든요. 저도 계속 노력을 하는 거죠. 한 20년 전에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을 할 때 그때는 걷기 열풍이었어요. 그래서 공원을 가면 다들 걷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뛰고 있으면 저만 뛰고 있었거든요. [웃음] 요즘은 다 뛰고 있어요. 그래서 아 운동이 왜 유행이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운동은 유행이 아니고 본인에 맞는 운동을 찾아서 죽을 때까지 해야 되는 거죠. 이게 사회적 동물이라서 운동을 빌미로 사람들과 어울리는 거죠. 이게 다른 사람들과 동일한 취미를 함으로 해서 내가 이런 취미를 하는 중산층이다. 당신들과 뒤떨어지지 않는 사람이다. 뭐 요런 것들을 너무 과시하는 인스타문화 때문에 더 운동이 유행처럼 되는데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운동이라는 거는 여러 운동들이 잘 되어 있으니까 내가이
25:23 운동을 시작할 때 이것 때문에 지루하거나 힘들거나 해서 중단하지 않을 운동을 평생 지속할 운동을 잘 선택해서 하면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이 운동의 원리는 별게 아니고요. 단거리 달리게 하는 사람과 단거리 달리게 하는 사람들의 채형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단거리 달리게 하는 사람들은 뭐 우락부락하잖아요. 바로 폭발적인 힘을 써야 되 순발력을 써야 되니까. 근데 장거리 달리기 하는 사람 다 호리하죠. 이게 지속적으로 해야 되니까. 그게 본인이 어떤 채형을 원하냐? 내가 유산소 운동을 해서 호리오리한 채형으로 근육량을 만들고 싶다. 아니면 내가 무산소 운동을 해서 근육량을 높이고 싶다. 거기에 맞게 하시면 됩니다. 그 근육은 근육이 전부 다 죽지 않을 정도의 강도로 일부는 죽여 가면서 스트레스를 주게 되면 근육 세포가 다시 건강하게 재생되면서 힘이 좋은
26:09 세포로 바꿔 주는게 운동의 메커니즘이거든요. 그럼이 근육 세포를 실제 혐의경으로 보게 되면 되게 재밌게 생겼는데이 안 이제 액틴 미오신이라고 하는 단백질 기계가 가득차 있어요. 그래서 실제 지방 세포는 지방이 가득차 있는데 근육 세포는 기계가 가득차 있어요. 이게 기계가 단백질이 그럼 생각을 해 보시면 확화물만 먹고 내지는 지방만 먹고 근육이 어떻게 만들어지겠어요? 우리 몸은 먹은 성분을 그대로 갖다서 쓰는게 제일 편하거든요. 안 그럼 변환시키는데 너무너무 힘들어해요. 그러니까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리려면 단백질을 먹어야 됩니다. 단백질을 필요만큼 먹고 거기가 걸만은 운동을 하고 그래서 운동과 필요만큼의 본인이 단백질을 먹는지 제가 이제 칼로리와
26:54 함께 조금 더 신경을 쓰신다면 본인이 하루에 먹는 단백질 양을 한번 생각해 보시라. 권장이 있다. 대개는 새중당 1g을 먹으라고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부분 턱없이 적게 먹는다. 특히 노인은 더 먹어야 되거든요. 젊은 사람보다 노인이 1.5배를 더 먹어야 되는데 이빨고 소화 기능 떨어지니까 되게 단백질 음식이 소화가 잘 안 되다 보니까 더 못 드시고 나이가 들면 더 탄수물 중독이 되세요. 운동은 더 못 하고 근육은 더 마르고 더 못 걷게 되고 이렇게 돼서 건강 수명이 더 짧아지게 되는 거. >> 단백질도 너무 많이 먹으면 >> 너무 많이 먹을 정도로 독성이 생기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지 않으니까. 예. [웃음] 그 단백질이라는 거의 독성은이 질소 나이트로젠, N이라고 하는게 독성인데요.이 N이라고 하는 거의 대표적인 물질은 암모니아.이 이 몸에서도 암모니아가 만들어져요. 그래서이 암모니아 때문에 간독성도
27:41 생기고 뇌 독성도 생기고 신장 독성도 생기는 거거든요. 이제 많아지면 암모니아 독성이 생길 수 있는데 실제 우리 모음이 정말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어서 신장독성이 생길 정도이신 분들은 단백질 중독인 거고 그럴 정도로 드시지 않습니다. >> 요산 수치 높아질까 봐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 원래 요산이라고 하는 건 세포 분열 과정에서 벌어진 쓰레기예요. 세포 분열이 많이 생기는 사람이 요산이 많아져요. 요산이 이제 뭉치면 요산 때문에 결정이 생겨서 되게 이런 연부 조직에 쌓이면 통풍이 생이 생기거든요. 근데 그 요산을 우리 몸에서는 쓰레기인지 알고 있어 가지고 신장을 통해서 잘 배설을 하는데 응급 상황에서선 그 또 약으로 써요. 우리 몸은 항산한 물질로 씁니다. 그런데 아무튼 얘네들이 결정화되지 않으면 괜찮은데 이게 왜 많이 드러나냐? 봄에서 세포 분열이
28:27 많이 늘어날 만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그래요. 술을 많이 먹으면 간세포가 많이 망가집니다. 그럼 간세포를 다시 재생을 해야 돼. 그 과정에서 요산이 되게 많아져. 그래서 술을 많이 먹으면 요산이 늘어난다라고 이제 단순히 점핑을 생각할게 아니라 아, 내가 간사포를 많이 죽였구나.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요산이 들어가는게 아니고요. 세포 분열이 많이 생길 수 있는 것 중에 우리 몸에서 가장 재생이 많이 된게 간이기 때문에 내가 간독성을 일으킬 만한 어떤게 있나? 근데 단백질은 간독성이 심하지 않습니다. >> 오늘 말씀도 우리의 삶을 바꾸는 아주 중요한 명학이 될 겁니다. 서울대학교 의가 대학 신경과 이승훈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결국 내가 할 일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 할 일을 지금 하시면 되겠습니다. 책과 삶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