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번도 없었던 초강력 신호 나왔다" IMF 때도 이러진 않았습니다. 지금 당장 예적금 싹 다 빼서 이렇게 하세요 | 마경환 대표 풀버전 #돈쭐남 #김경필

간략 요약

이 영상에서는 미국 자산 시장의 최근 변화에 대한 분석과 현금 관리 전략에 대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여러 가지 경고 신호가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보다 전략적인 자산 이동을 고려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미국의 금리 인상이 현 자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
  • 안전한 투자처에 대한 조언과 자산 포트폴리오 관리의 중요성

초유의 금리인상 결정, 미국 자산시장 거품 싹 다 붕괴된다

최근 미국의 금리에 대한 결정이 전 세계 자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전쟁 리스크 완화에도 불구하고 증시 하락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의 높은 밸류에이션과 불안정한 경제 지표들 때문입니다. 여러 요인들로 인해 시장의 조정이 불가피하며, 특히 금리 인상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때부터 미국이 부러진다. 가진 현금 여기로 싹 다 옮기세요

경제가 불안정해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현금을 안전한 자산으로 옮겨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ETF와 같은 장기 채권형 투자 상품, 특히 TLT와 TLTW 같은 선택이 고려되어야 하며, 미래의 경제 상황에 대비한 전략적 관리가 필요함을 말합니다.

역사적 대폭락 신호 떴다. 제2의 금융위기 터집니다

금융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경고 신호들은 제2의 금융 위기가 올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경제 지표들이 예전보다 더 심각한 상태에 있고, 이는 투자자들에게 큰 위험을 안길 수 있습니다. 특히, 고리대출 문제와 같은 내재적 성격의 문제들이 심화되고 있다는 경고가 있습니다.

IMF 경고 무시한 한국, 원화 곧 휴지조각 될 겁니다

IMF의 경고를 무시한 한국 경제의 상황이 심각하다고 주장합니다. 원화가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국내 경제와 자산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환율 변동에 따른 자산의 위험성이 논의됩니다.

절대 예적금 하지 마라. 배당+성장 다 잡은 이 1가지 사세요

예적금을 선택하는 것은 위험한 선택이며, 대신 배당 수익과 성장 가능성을 가진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투자자들은 금리 인상을 고려해 최근 성장주에 주목해야 하며, 특정 자산을 더욱 선호하는 경향이 강조됩니다.

매달 50만원 여기 넣어라. 미래에 2배, 5배, 10배 오릅니다

매달 정립식으로 투자할 수 있는 자산에 대한 조언이 주어집니다. 특히, 방어적 성격이 강한 자산이나 장기 투자에 적합한 채권 등의 중요성이 강조됩니다. 꾸준한 투자 전략을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커버드콜 ETF의 함정. 한국인 대부분 속고 있습니다

커버드 콜 ETF의 위험성과 투자자들이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논의합니다. 너무 높은 배당률을 제공하는 ETF는 분배금의 지속 가능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경고를 주며, 실질적인 성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월 배당 ETF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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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티풀 인터뷰 시간입니다. 오늘은 GB 투자 자문에 막영환 대표님을 모시고 여러 가지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상황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인사이트를 얻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반갑습니다. >> 네, 안녕하세요. >> 네, 저희 부티플 채널에 오랜만에 나와 주셨는데 간단하게 구독자분들에게 인사 말씀 좀 해 주시죠. >> 네. 뭐 일단 이런 저 훌륭한 채널에 제가 초대를 받아서 영광이고요. >> 그리고 오늘 >> 어 말씀 나누는 것들이 투자자 구독자 여러분들한테 좀 도움이 되시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네. >> 네. 네. 저희가 대표님 나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첫 번째 질문은 미국이 최근에 이제 이란과 종전 M5를 서명을 했는데 사실은 증시는 좀 일제히 하락을 했습니다. 전쟁 리스크가 좀 해소되는 국면이다라고

0:55 생각할 수도 있지만이 증시가 이럼에도 불구하고 하락하는 이유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 네. 뭐 시장이 움직이는게 사실은 어떤 단일 변수에 의해서 움직이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네. 다양한 변수인데 일단은 첫 번째로는 어 통상적으로 얘기죠. 전쟁 끝나면 당연히 리스크 프리엄이 빠지기 때문에 당연히 어 리스크 온 모드가 가야 되는데 근데 우리가 이쯤 아셔야 될 거는 시장은 항상 어떤 실제 경제 현상보다 선반영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전쟁 리스크 완화 부분이 일정 부분은 선반영되었던 측면이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이제 최근에 우리가 특히나 미국의 SP나스닥 같은 경우는 이제 밸류에이션 비싼 이슈가 있기 때문에 이런 거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가장 어 유심히 봐야 될 것들이 매크로 GPU 중에 하나가

1:41 이제 할인율인 금리죠. 근데 어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최근에 미국의 금리 인상을 금융하반기 하지 않을까나 이런 우려감 때문에 이제 기본적으로 이제 어 약간 조정을 보이는 거 같고요. 세 번째로는 한국과 똑같은 요인입니다. 한국 시향과 가장 똑같은 요인이라고함은 기본적으로 어 AI 특히 반도체 중심으로 시장이 아주 쏠림 현상생 극단적으로 미국도 동일합니다. 거기에다가 여러 가지 레버리지까지 같이 걸려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어떤 여러 가지 조종 같은게 같이 맞물려서 아마 그런 거 같습니다. >> 음. 어 지난 17일 날 그 미연준이 FMC에서 금리 동결을 발표했고요. 그리고 연내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움직임도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기대 속에서도 이제 발탁된

2:29 그 케빈 워쉬 연준우장 첫 FOMC에서 공교롭게도 매파적인 정책 경로에 대한 변화 조짐 이런 것들을 조금 이야기하기도 했는데 어 이러한 변화가 주식 그리고 또 채권 시장에는 어떤 영향이 있게 될까요? >> 네. 일단은 어 우리가이 뭐 방금 첫 번째 질문에서도 그런 말씀 좀 드렸지만은 전 시장에서는 이제 케빈 워시가 이게 동결은 했지만 호키시한 동결이지 않을까 그리고 향후에 금리 인상을 열어두는 동결이지 않을까라는 우려감 때문에 사실은 시장에서는 이걸 또 선반영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좀 이제 약간 상승에 부담을 주고 있고 조정장에 빌미를 좀 주는 형국이 되고 있는데 일단은 현재 제 오늘 촬영한 시점에 아침에 나올 때 블룸버그 단말기에 현재 금년에 시장에서 지금 생각하는

3:16 연중 금리인상의 컨센서를 확인해 보니까 현재 35bp입니다. 35bvp라고 하면 현재 금리를 한 1.5회 정도 인상할 여지가 있다. 즉 25위p 기준으로 한 번 내지 두 번 정도 인상을 할 거라고 견해를 시장은 판단하고 있다는게 얘기고요. 어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시장에서는 이제 금리 인상 쪽으로 지금 배이 좀 들어가고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어 연준이 10위 금리 인하가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게 제 개인적 경해입니다. 어, 그니까 좀 달리 얘기하면은 기본적으로 어, 우리 향후의 어떤 경제 펀더멘탈 변수가 움직이는 걸 더 확인해야 되지만은 현재 기준으로 얘기한다면 제 뷰는 금리이나 모두 가다가 지금 동결되고이

4:02 동결의 기간이 길어지는 쪽으로 약간 또 생각하 저는 맞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럼 왜 시장은 한두 번 정도 인상을 생각하는데 왜 어 마대표는 그럼 왜 동결 쪽 방향을 아직까지는 그렇게 유지하고 있냐 물론 저 바뀔 수 있는데 현재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님이 한 다섯 여섯 가지의 지금 기준을 있습니다. 제가 한번 정리가 드는데 첫 번째는 뭐냐면은 >> 최근에 이제 연초만 전쟁 전만 하더라도 연준이 금리 인하 쪽 모디였는데 인상으로 바뀐 건 가장 직접적으로 어전이 붉어지면서 이제 고유가가 가고 전쟁이 길 고유가가 생각보다 길어지면서 이제 전체적으로 물가를 파급 효과가 있으면서 이제 물가 상승 압력이 크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해야 되지 않겠냐라고 얘기를 하는데 근데 우리가 좀 곰곰히 생각해 봐야 될게 뭐냐면은 그러면 우리가

4:49 통상적으로 물가 올라가 가니까이 물가를 제어하기 위해서는 금리 인상을 통해서 물가를 꺾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사실은 여기에 사실 정확히 부합되려고 하면은이 >> 물가가 올라가는게 사실은 디맨드 쪽 사이드인 수요 과열로 인해서 물가가 올라가면은 사실 금리 인상 카드를 통해서 딱 꺾으면 정확히 맞는데 지금은 사실 그쪽이 아니죠. 디맨드 쪽 사이드가 아니라 서플라이 >> 그렇죠. 서플라이 충격이기 때문에 서플라이 충격에 사실 이론적으로 금리 인상을 하더라도 워킹이 되지 않아요. 오히려 디맨드를 더 죽이는 특히나 미국 K자 경제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충격파 줄 여지가 있기 때문에 좀 제 얘기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아직까지 최근에 이제 물가가 올라오는 것들이 이게 어떤 어 수요이 아닌 측면이기 때문에 어 아직 시장에 대한 금리

5:34 인상이 그렇게 과연 필요할 것인가 question션이고 두 번째는 우리가 전 일단 끝났죠. 일단 물론 이제 이게 잠정적으로 끝났지만 어쨌건간에 큰 그림에서는 우리가 요번에 미국 그 물가가 올라가는 거에 시발점이 트리거된 것들이 고유가 부분이기 때문에 어쨌든간에 이게 유가가 좀 하락하면 인플레이션 기대감을 좀 줄이는 거고 특히나 우리가 볼 때 통상적으로 금리를 볼 때는 어 지금 당장에 CPI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건 영어로 이제 기대 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즉 기대 인플레이션 하면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중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올라가게 되면 연주는 금리 인상을 하게 되는데 현재 중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그렇게 높지가 않아요. 게다가 현재 일단은 종식 기대인플레이 어느정 잡히는 국면이고 세 번째로는 현재 물가가 오늘 아침에도 PC가 높았지만 사실

6:21 까보면은 코와 PC는 그렇게 아주 높은 레벨은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늘 장 초반에 보면은 코아 CPI가 어 3년 최고라고 했지만 사실은 시장에서는 오히려 어 국채금이 조금 내렸습니다. 그 상황에서 왜냐면 시장 예상한 부분이니까요. 지금 뭐냐면은 이번에 CPI가 어떻게 보면 통계적 착실 수도 있다는 거죠. 뭐냐면은 우리가 최근에 보면은 어떤 일이 있었냐면은 작년 10월 달에 미국 정부의 셧다운이라든지 또 그러면서 몇 달 동안에 데이터가 안 나왔잖아요. 그냥 그런 부분들도 있을 여지가 있고 특히나 제가 어 쉽게 금리 인상을 하기가 좀 어렵다는게 뭐냐면 미국이 양극화가 굉장히 심하다는 거죠. 미국의 양극화라는 거 하면 이런 거지 않습니까? 한국도 사 비슷한 상황인데 양국화라고 하면 지금 어 기본적으로

7:06 미국 전체의 경제는 굉장히 커지고 있죠. 즉 AI를 중심으로 해서 굉장히 커지고 있고 그래서 결국 미국의 전체 AI 중심의 경제가 결국은 GDP도 끌어올리고 또 미국미국 전체 소비도 끌어올리고 있죠. 왜냐하면 사실은 이제 어 결국은 개인들한테 전의가 되는 거는 결국에 주식 시장이 올라가면서 이게 웰스펙트 부효과가 발생하면서 올라간 건데이 부회 효과는 누구냐면 미국의 상위 20%가 전체 주식을 과연한 80% 갖고 있는데 이분들의 웰스가 굉장히 커지다 보니까 결국은 소비를 굉장히 하는데 그런데 자세히 보면은 우리가 통상적으로 얘기할 때 미국 GDP를 얘기할 때 원래 정적으로 얘기하면은 컨션 소비가 전체에 한 2분을 차지하는데 >> 근데 사실은 이제 원래는 이제 일반적 얘기할 때는 어 미국 전체의 중산층과

7:52 하위층은 사실은 주식을 안 갖고 있는 분들인데 이분들은 사실은 굉장히 힘든 상황이죠. 특히나 미국이 지금 계속 트럼프가 금리 인하를 계속 주용했던 이유가 뭐냐면 본인의 지원 그룹인 블루 컬러와 중산 측례 이런 사람들의 요구상이 뭐냐면 제발 물가 좀 내려서 우리 좀 살게 해 주세요라는 얘긴데 결국 이런 분들은 주식도 없는 상황인데 이분들의 대출 금리가 비싸고 모비지 금리 비싸기 때문에 굉장히 살기가 힘들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 그런 상황이 그니까 이렇게 제가 좀 말씀 좀 길었습니다만은 위에 부분을 생각하면은 금리 인상이 정당화되지만은이 아래쪽을 생각하면은 굉장 어렵다는 거. 특히나 >> 우리가 고용을 봐야 되는데 고용 파트를 보통 이렇게 말씀드리잖아요. 우리가 금리 정책을 구사할 때는 크가

8:37 두 가지잖아요. 하나는 물가 파트가 있고 두 번째는 이제 고용 파트가 있는데 물가 파트를 보면 금리 인상이 정당화 될 수 있지만 과연 고용 파트가 정당화 될 수 있을 건가? 물론 최근에 미국의 실험률이 큰폭으로 올라가진 않습니다. 약간 안정화 돼 있지만은 근데 자세히 보셔야 될게 뭐냐면 중요한 거는 앞으로 어떻게 될 건가가 중요한 건데 미국의 고용을 우리가 조금 더 안에 들여다 보면은 미국의 고용 창출은 기본적으로 미국 대기업 공창출 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소기업들이 전체 고용의 60%를 커버를 하는데 근데 미국의 소기업들 어의 >> 고용이 창출하는데 문제는 이제 중소기업 사장님들이 너무 힘들어요. 최근에 미국의 중소 기업들 대표님한 서베이를 했는데 앞으로 3개월 내지 6개월간에 앞으로 설비 투자를

9:23 늘리겠습니까라는 질의 응답을 월별로 하는데 지금 어 역대급으로 났습니다. 리만 사태 이후 정도 레벨 정도까지 중소 기업들의 어 설비 투자 비용 어 예정이 떨어졌다는 건데 이거이 말이 즉 기본적으로 설비 투자가 느린다는 건 고용 늘릴 생각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미국 같은 경우에 금리 인상을 해도 별 문제가 없었던 건 뭐냐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빅테은 캐시플러가 넘치기 때문에 임폐를 받지 않지만은 기본 중소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론을 조달해서 가는 기업인데 론 금리는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에다가 가상 금리를 얻는 구조이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기업하시는 분은 굉장히 힘든 건데 어 근데 또 정책 금리 맞아 더 올린다. 어 무슨 의인지 아실 겁니다. 그러면 더 힘들어지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보는 거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10:09 마지막으로는 AI 기업의 생산성입니다. 애기업 생산성도 사실은 이제 물가를 자극하지 않으면 특히나 이제 앱업 생산성은 좋아지면서 임금은 지금 그게 터치를 하고 있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봐서는 이제 우리 물가 파트만 본다라고 하면 금리 인상이 정당화 되지만 기타 이런 어떤 물가의 상승 속성이나 미국 전체 경제를 본다라고 하면 쉽게 금리를 올리기 쉽지 않겠다라는게 생각이 물론 아직 이제 우리가 어 전쟁 관련된 물가 하강 추세가 좀 생각보다 쉽게 또 다시 재발할 가능성도 있고 또이 물가 임팩이 생각보다 더 길어지면은 한 번 정도 올릴 여진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저는 조금 동결에 좀 가깝고요. 근데 이렇게 제가 긴 말씀을 드린 거는 결국 이렇게 본다는

10:54 거는 이제 결국은 시장에서는 이제이 금리를 가지고 주식과 채권가 영향을 미치는 거잖아요. 그러면 만약에 호키시아에 금리를 더올린다라고 하면 주식 시장 안 좋아지는 거죠.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시장에서 예측하는 것만큼 금리가 과연 올라갈까? 음론 더 약간과 있다는 거고요. 그다음에 채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채권도 현재 이미 미국 국채 금리가 선재적으로 올라서 4.5 10년 국채 금리로 4.5까지 올랐습니다. 근데 이게 원래 어 연초에 보면은 이게 한 4 4.0 근처에 4.5까지 올라왔다는 건 이미 일정 부분 선반영이 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히려 현재 금리가 그렇게 부담스러운 레벨은 아니다.

11:40 이렇게 좀 등하겠습니다. >> 음. 네. 사실 뭐 최근에 그냥 단순하게 금리 인상 카드가 나오고 가능성이 높아졌다라는 걸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을 대표님이 좀 잘 풀어 주신 거 같아요. 어, 최근에 AI 관련된 주식 시장이 정말 뜨겁습니다. 대표님이 좀 전에 얘기해 주셨던 것처럼 특히 우리나라 기업 같은 경우는 반도체 빅투 기업이 실적도 실적이지만 뭐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AI 버블에 대해서 주장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좀 전에 이제 대표님이 디맨드 쪽 얘기를 해 주셨는데 과연이 반도체에 대한 HBM에 대한이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을 거냐라는 어떤 의구심도 있고요. 대표님께서는 현재 시장 상황을 어떻게 좀 AI 버블의 어떤

12:27 과열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그렇지 않다고 보시는데 어떻게 지금 보시나요? >>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네요. 지금 사실은 이제 시장에서 이렇게 얘기하고 있죠. 우리가 반도체 아주 대표적인 시클리컬 산업 2, 3년 정도 부맨 퍼스트하는 >> 어 시장의 캐릭터를 지난 한 30년 동안 보여왔죠. 어 그런데 이번은 AI 트렌드가 굉장히 구조적으로 갈 것이고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메모리 반도체 칩도 굉장히 생각보다 굉장히 더 구조적으로 오래 장기 갈 거라고 지금 얘기하고 있는데 결국이 두 가지 싸움 있잖아요. 이게 과거에 어떤 패턴을 갈 건지 아니면 구조로가 패턴을 갈진데 사실 누구도 정답은 없죠. 않는 생을 생의 산업이 너무 커지고 있고 거기에

13:13 따라서 반드시 핵심 어떤 뭐 부품이라 할까요? 어떤 자원이 사실은 이제 메모리인데 그래서 지금 뭐 메모리 쇼테이지 병목 현상은 거의 이미 이건 어 사실인 건 확실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곳 2, 3년은 뭐 거의 확실한데 문제는 그 이후에 더 갈 수 있을까데 사실 그래서 생각보다 우리가 반도체 관련되어 있는 어떤 부족 현상은 디맨드가 그니까 공급은 제한돼 있고 수요가 폭정하는이 상황은 생각보다 오래 갈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게 결론적으로이 만약에 이렇게 한다면 주식은 사실은 한참 더 올라갈 수 있다라고 봐야 되는데 근데 여기서 우리가 조금 더 고민해게 뭐냐면은 현재 구도는 맞지만은 근데 우리가 예상치 못한 데서이 전체 랠리가 표현이

14:00 그렇습니다만은 부러질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죠. 오늘 아침에 주익 시장을 보면은 미국 시장 이렇게 움직였잖아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15% 오르고 애플이 5% 폭락했어요. 그리고 나머지 빅테기부터 다 빠졌습니다. 즉 뭐냐면은 이게 어 반도체 가격이 이제 굉장히 비싸지다 보니까이 반도체를 어 사용하는 쪽 그러니까 반도체를 메모리 반도체를 사야 되는 쪽에서는 엄청난 지금 마진 코스트를 느끼는 거고 특히나 그동안 이제 애플 같은 경우는 그거를 이제 그동안 신제품을 추하지 않고 또 뭐 이렇게 갔는데 결국은 이제 어쩔 수 없이 이제 반도체이 메모리가 올라가는 것만큼 사실은 만약에 가격 인상을 으로 가지 않으면 애플의 마진이

14:45 줄어드는 거기 때문에 결국 이거를 가격에 정갈시키는 거고 가격에 정갈시키다 보니까 그럼 시장에서 이거 애플의 수요가 줄지 않을까 이런 우려감인 거죠. 근데 이게 단순히 애플의만의 이슈일까요? 아니죠. 거의 다 메모리 반도체가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그만큼 이제는 점진적으로 메모리 반도체는 바이사이드에 부담으로 가고 있다는게 하나의 걱정인 거고요. 좀 더 >> 그 대표님 이야기는 이렇게 반도체가 공급 부족 현상으로 가격이 폭등하는 것이 이거를 필요로 하는 수요 쪽에서는 상당한 부담으로 느껴지고 이게 가격의 서비스가 정가되면은 물가도 자극할뿐만 아니라 이런 식으로 계속하다 보면 마진이 줄어드니까 수요도 결국은 줄일 거다. 예. >> 약간 이런 우려가 지금 시장에 있는 거죠? >> 네. 그렇죠. 보통의 맞습니다.

15:31 그래서 원래는 이제 뭐 저는 이제 투자 자문살를 하니까 약간 매크로 쪽 관 관련이다 보면 사실 저는 아마 국내에서 보지 않는 레포트를 볼 겁니다. 예를 부동상적으로 골드만 싹스나 JP모관 자료 같은 걸 보는데 저는 작은 회사지만은 어 글로벌 독립 서치 자료로 봐요. 통통상적 글로벌 독립 서치라 하는 거는 >> 골드만 삭스나 제P모건 같은 데서 별도로 유료로 보는 페이퍼를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기관 투자가 보는데 이런 데서 요즘 페이퍼 나온게 뭐 연초부터 나온게 뭐냐면 뭐 이렇게 얘기합니다. 세마이 컨텐데 반도체널롱 반도체 사고 미국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그리고 메타 >> 그리고 아마존은 숏입니다. 기본적으로 케팩스를 늘린 쪽에서는 굉장히 부담이

16:17 가지만 이거에 대한 수요는 이렇게 되는데 그래서 롱 >> 한국과 이런데 반도체 이쪽은 이제 이런데 숏인데 근데 책이 좀 바뀌고 있죠. 방금 말씀드린 대로 메모리 반도체 바이 메모리 효자 셀 약간 이렇게 바뀌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얘가 좀 길었습니다만은 그런데 결국은 이제 저는 기본적으로 지금 반도체 자체가 그러니까 AI가스가 계속 확장이 되고 있지 않아요. 뭐 피지컬 AI라든지 소보린 AI라든지 또 AI이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형태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이 수요에 대해서 저는 별로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단지 중간에 하면 크게 우리가 흔들릴 가능성이 있는게 뭐냐면 우리가 보통 M5가 하이퍼스케일러인데 자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아마

17:02 지금부터는 우리 구독자님 조금 더 주목하셔 들으셔야 될 겁니다. 왜냐하면 보통 주적 사이드 분들은 별로이 얘기를 안 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면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혹여나 AI가 한번 크게 큰 조종이 나올 가능성이 있는 어떤 변곡점은 저는 하이퍼스켈러 쪽 사이드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될 거라고 좀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 하이퍼스러들 여기서 말하는 건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회사들에 어떤 문제를 안고 있냐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어, 채권 쪽 사이드입니다. 뭐냐면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지금 보통의 경우는 이제 지금 어, 이런 금년도까지는 이런 이제 우리가이 하이퍼스켈로그의 이게 설비 투자가 데이터 설비 투자가 천문학적 비용을 늘었지만은 이게 거의 다 영업

17:48 이익 경금으로 충당이 되는 규모였습니다. 자, 그런데 이게 영업 이익이라는게이 회사 매출이 급정률 이렇게 스테디하게 느는데이 케펙스 설비 투자 규모가 너무나 급격하게 늘다 보니까 정확하게는 금년 연말 저점 기준으로 해서 >> 어 하이퍼스케러 기업들이 내년 초부터는 마이너스로 떨어집니다. 즉 뭐냐면은 내년부터는 영업 이금 흐름으로이 설비 투자를 충당이 안 됩니다. 그럼 어떻게 되냐면이 펑크 나는 것만큼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게 되면은 우리가 항상 과거에 큰 어떤 크라이시스의 원인을 뜯다 보면 그건 다 부채입니다. >> 음. 근데 부가연

18:36 금인상 우려가 있잖아 물론 제가 동결 유지를 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물가 좀 안 잡히기시면 금 인상을 가능성 좀 여제가 분명히 있거든요. 그러면은 분명히 이런 이제 우리가 채권을 갖고 금리 조달 해야 되는 상황에서는 기본적으로이 물량이 많아지게 되면은 당연히 채권 가격이 더 떨어지고 좀 더 높은 금리를 줘야 됩니다. 그럼 국채금 이미 높은 상황에서 여기에다가 더 얹으면은 조달 리스크가 굉장히 커지는 거고 중요한 거는 이게 단발선 끝나야 될게 아니라 아마 우리가요 뷰티풀 채널 보시는 분들 아시겠지만은 어 하이퍼스켈러 기업들의 설비 투자가 단순히 그 폭발적으로 지금 내년에 지금 1.2조 달러고 그다음에는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 이게 단발성 채권 발행해야 될게 앞으로 채권을 계속 발행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이 부분이 굉장히

19:23 문제고요. 그러면 이제 아까 프리 캐시 플로가 이제 보통 프리 캐시 플로라를 얘기하는데 이게 만약에 떨어지면 공모 채권 발행 규모가 급증하는 거고 그리고 여기 한 가지 또 좀 더 말씀 좀 드리면은 내년에 지금 AI 그 하이퍼스케 기업들의 어 설비 투자 규모 추정이 한 1.2조 달러 정도 됩니다. 추정이 자 그런데 지금 어 하이퍼스켈러 기업들의 레버리지 비율 레버리지 비율이라함은 뭐냐면은 기본적으로 어 우리가 에비 따로 하는데 우리가 어 세금에나 이런 거 다 떼고 실제로 캐시로 들어오는 순익입니다. 순익 대비해서 부채를 얼마나 쓰니라는 건데 부채 비율이거든요. 근데 작년 3분기만 하더라도이 아까 M5 >> 음 >> 어 엔비디아 제외하고 아마존

20:10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 그리고 >> 그렇죠 애플은 제외하고 >> 애플과 테슬라는 제외하고 >> 예 맞습니다. 엔비디아 제외하고 뭐 그런거는 그리고 어 오라클이죠 뭐 이런 회사들인데 이런 회사들이 기존에는 작년 9월 달 기준으로는 아까 레버리지 비율이 0.8입니다. >> 0.8까지 에비타에 비해서 부채가 아직 안 되는가 안 됐죠. 근데 놀랍게도 >> 지금 두 분기 지났죠. >> 두 분기 지났는데 1.8배. >> 아, 1.8배. 음. >> 어, 그러면은 뭐 두 배 늘어났는 두 배 이상 늘어났네요. >> 네. 한 분기 0.3이 늘어 있어요. 0.3, 0.4가 사가 늘고 있어요. >> 이게 사실 지금 우리 대표님이 얘기해 주신 것처럼 그 M5 기업이 그 설비

20:55 투자에 대한 케스에 대한 그 증가 속도는 엄청난데 영업 이익 순익이 늘어나는 속도는 생각보다는 그게 빠르지 않다. 지금 M5 기업들의 올해 순위익 예상치가 제가 어디서 봤을 때는 우리나라 원화로 천조가 안 되는 거 같던데 지금 올해 3전하고 하이닉스가 올해 벌어드릴 영업 이익이 그냥 예상치로 한 500조 원이라고 하는데 그러면은 M5 기업은이 두 개 기업인 반도체 기업보다도에 다섯 개 기업이 합쳐도 지금 어 어떻게 보면은 굉장히 적은 순익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발목을 좀 잡을 가능성이 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실은 이제 제가 1.8배라고 했는데 문제는 이게 문제가 아니라 추세가 걱정되는 겁니다. >> 아, 너무 속도가 빠르다. >> 그러니까 회사에 매출 그러니까 순익 대비해서 부채비율이 너무 빨리

21:41 올라가고 있고 그래서 >> 지금 이제 모관 스탠포트 기준으로 얘기를 한다고 하면 금년 말 되면 2.4가 됩니다. 2.4배가 됩니다. 2.4배가 되고 >> 부채 규모가 이따에 2.4배가 된다. >> 예. 그래서 이게 지금 어 현재까지 1.8배는 아직 미국의 섹터 업계에 비해서는 왜냐면 섹터 업계가 2.4배예요. 금년 연말 기 2.4배 평균을 넘어서는 거고 문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금년보다 내년이 더 폭발적으로 케팩스가 늘게 되면이 속도로 가면 내년 하반기 정도 되면 3.6배 정도까지 올라갑니다. >> 음. 그러면 사실은 굉장히 좀 이게 신용에도 굉장히 우리가 특히나 이제 얘들이 채권을 발행하려고 할 때 신용 리스크가 굉장히 걸립니다. 그러면 채권 발행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이슈들이 좀 있고요. 물론

22:27 발행은 되겠죠. 근데 좋은 가격에 좋은 금리에 가져가기 좀 어려운 국면이 있고요. 자, 그리고 너무 중요한 얘기라 조금 더 긴 얘기를 하겠습니다. >> 보통 여기까지는 좀 아시는 분들이 있는데 더 중요한 거는 보통 이제 오프 밸런스로 갑니다. 즉 장부에 있는 부채가 아니라 장부에 없는 부채가 굉장히 큽니다. 오프 밸런스가 대차 대접 없는데 실제로는 결국은이 M5 기업들이 감당해야 될 부채와 비용을 얘기하는 건데 현재 어 오프 밸런스는 어 토탈 1.8조달러 정도 추정이 됩니다. 1.8조달러인데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1조 달러 정도는 어 뭐냐면 매입 약정

23:13 매입 약정 여기는 엔비디아를 포함하는 얘기입니다. 매입 약정이 뭐냐면 엔비디아가 자 우리가 이런 이런 매출이 있으니까 너희가 우리 매입에 사줄 거 약속하니까 너 오픈해가 건설해. 무슨 말씀 아실 겁니다. 다. 그래서이 많은 기업들이 매출 우리 앞으로 사 줄 걸 약속해 준 것들이 한 정확하게는 0.9,820억 달러니까 한 1조 달러 정도 됩니다. 그래서 매입이 약정을 해 준 건데 근데 매입 약정한 건 아직은 계상이 안 되는 건데 만약에 물건이 인도내기 시작하면 다 비용이 나가야 되는 거죠. >> 음. 이게 사실은 미래 어떻게 보면 그것도 부채일 수도 있 >> 다 부채입니다. 100% 부채입니다. 그 나가야 되는 거고요. 두 번째는 리스입니다. 금융 리스를 갖고 있는데 뭐냐면은 지금 이게 미국의 그 하이퍼스케러 기업들이 캐팩 설비 투자가 너무 비 부담이 되다 보니까

23:59 리스트를 사용하는데 마치 이런 거죠. 우리가 제가 법인에서 자동차 살려고 해요. 자동차 법인차가 필요한데 그럼 예를 들면 이게 법인차가 한 1억 정도 됩니다. 어 그럼 회사 비용 부담이 너무 크니까 동생을 어떻게 하냐면은 1억을 한 방에 나가는 거보다는 우리가 리스나 렌트를 차면 별로 부담이 안 되니까 1 100만 200만데. >> 아 그런 것들이 또 하이퍼스케러 기업에 있다. >> 예. 예. 근데 이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아까 그 데이터 센터 건설의 비용이 너무 크기 때문에 지금 한 또 한켠에는 직접 짓는 것도 있지만 리스로도 계약 그게 >> 8,억 달러입니다. >> 그래서 결론적으로이 8,억 달러도 계상이 안 된대 근데 이것도 실제로 본격적으로 인도가 되기 시작하면 이것도 다 비용을 떨어야 됩니다. 그래서 1.8조 달러로 했는데

24:45 >> 건설을 할 때 리스를 하고 인수를 할 때는 그건 갚아야 되는 거죠. >> 갚아야죠. 예. 그래서 1.8조 달러로 하니까 여러분 좀 감히 안 오실 텐데 그러니까 >> 1조 달러가 100조니까 >> 그렇죠. 그 직관적으로 말씀드리면 내년 한해 미국의 하이퍼스켈러 기업들의 어설비투자 추정 금액이 1.2조 달러잖아요. 그럼 그 합친 거보다도 더 큰 규모의 부채 >> 내지 비용 나와야 될 규모니까 어마어마한 겁니다. 그러니까 겉으로 보기에는 좀 우리가 이게 좀 사실 좋은 국면만 봤는데 오늘 대표님이 얘기해 주신 걸 본다면은 어 이게 뭔가 어 한번 그렇게 AI 산업이 이렇게 꺾어질 수도 있는 여러 가지 위험 요소들이 있다. >> 이런 걸 좀 보라는 이야기죠. >> 그리고 마지금 하나만 더 처음을

25:30 드린다고 하면은 미국 하이퍼스켈러 기업들이 지금 데이터 센터를 굉장히 많이 짓고 있죠. 근데 이게 회계는 어떻게 처리되고 있을까요? 금년에 괜히 돈을 많이 들어 짓고 있는데 지금 당장 회계는 지금 어떻게 잡고 있냐면은 이게 건설 중인 자산이잖아요. 건설 중인 자산이기 때문에 이건 자산으로 잡힙니다. 자산을 잡히는데 문제는 완공되면 그다음부터 어떻게 되냐면은 이게 감가 상각이 들어갑니다. >> 지금 현재까지 자산으로 회계 처리를 하고 나중에는 이제 비용으로 좀 일부 떨어야 되는 >> 예. 지금 완공이 되면 그때부터는 감가 생각이 들어가야죠. 근데 최근에 이제 골드만 삭스 레포트 의하면 M5 기업들의 건설 자산에 돼 있는 데센터에 향후 3년간에 감가 상각 누액이 얼마냐면은 5,200억 달러 정도가 감가 상각이 예상이 돼 있습니다. 이거는 저 임밀한게 아니라

26:17 실제 IB 레포트입니다. 5,200억 달러인데 이게 어떤 의미냐면 물론 이게 실제로 이전에 달 것들은 비용인 캐시가 캐시 아웃되는 거기 때문에 직접적 리스크지만은 이건 좀 또 다른 차원 리스크입니다. 즉 5,200억 달러가 그 앞으로 비용으로 잡힌다라고 하는 건 뭐냐면은 예를 들면 제가 100을 벌었는데 감가 상각으로 50을 털어 버리면은 원래 순익을 100을 가져와야 될게 순익이 50을 주는 거죠. 즉 뭐냐면은 상호 3년 동안에 하이퍼스켈러 기업들이 AI 비을 통해서 굉장히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지 않고 현재와 비슷한 레벨로 수익이 스테디하게 매출이 나는 상황에서 감가상과이 엄청난 규모가 들어오면은 M5 기업들의 매출이 순위익이 생각보다 많이 줄어들 여지가

27:04 있다. >> 음. 그래서 이런 부분들 좀 투자자들이 꼭 반대편 꼭 명시 좀 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 자, 최근에 한국은행도 금리 인상을 좀 약간 기정 사실듯한 발언들을 했습니다. 그리고 금리 인상이 된다면 국내 채권 시장에도 영향이 있을 텐데 대표님 그 우리나라 금리가 하반기에 인상이 된다면 어 시장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 보통 이제 우리가 금리 인상을 한다고 하면 어 채권 이제 하면 안 되겠네. >> 금리도 올라갈 거네. 이렇게 얘기하는데 우리가 자본 시장이라는 건 그렇게 단순하게 움직이지 않죠. 뭐냐면은 우리 주식도 마찬가지로 우리 앞단에 말씀드린 것처럼 전쟁 끝났는데 오히려 시장은 조정을 보이고 있죠. 즉 그만큼 금융 시장은 >> 어떤 뉴스보다 선재적으로 반영이 되고 있죠. 즉 우리나라가 지금음 어떻게

27:51 보면 전 세계 우리 인류 근대 역사상에 처음 있는 엄청난 미중류의 반도체의 어떤 서프라이즈가 나오고 있는데 사실 그 결과로 >> 지금 보면은 채권 시장에도 지금 반도체 영향을 굉장히 받고 있죠. 이유는 뭐 우리가 그 결과로 이제 반도체가 워낙에 크게 돈을 벌다 보니까 급등하고 또 거기에 따라서 우리나라의 주식을 많이 갖고 있는 중상위청들이 또 부의 효과가 있다 보니까 소비도 좋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뭐 유동성도 좋아지고 뭐 이런 건데 또 반면에 한켠에는 중소기업이나 많은 부동산 담보 대출하시는 분은 굉장히 어려워지는 상황인데 >>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에 우리가 반도체 효과가 크다 보니까 금리 인상이 지금 현재 시장에 예측돼 있는 거는 금년 하반기에 두 번, 내년에 한 번입니다. 빠르면 7월 달부터

28:37 방장 다음 달부터 금리 인상에 들어갈 것 같은데. 근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투자자에 투자하는 거는 채권의 시장 금리입니다. 정책 금리가 아니라. 그렇죠. 그럼 정책 금리를 결정하는 건 한국은행이고 시장 금리를 결정하는 건 시장이 결정하는데 이미 시장에서는 정책 금리 인상을 선제적으로 반영하고 있다는 거죠. 즉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투자 은행들이 볼 때 금년이 두 번 정도고 내년에 한 번 정도인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두 번 한 번으로 안 끝날 수 있을 것 같다. >> 상황에 따라 >> 금년을 세 번 할 수도 있을 거다. >> 그럼 미국보다 우리나라가 금리 인상에 대한 속도가 빠를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 >> 빠르죠. >> 예. 근데 여기서 세 번이라는 횟수에 너무 놀라지는 마시고요. 보통 금리 인상이라고 하면은 0.25를 기준으로 얘기합니다. 0.25를 0.25가

29:24 아니라 0.5로 좀 오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최근에 원화가 너무 약하니까. >> 그렇기 때문에 >> 어 만약에 7월 달에 원래 시장 콘센서스 0.25 맞습니다. 근데 상황에 따라서 원화 시장 오늘도 굉장히 약하게 가고 있는데 약간 임어 전시로 대처하기 위해서 오일 서프라이즈로 0.5를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 그렇게 본다라고 하면 토탈 한네 번 정도 되는 거죠. 횟수가. >> 0.2로 보면 >> 예. 0.2네 네번 정도 됩니다. 자, 그런데 그럼 이렇게 되면 시장 금리가 더 엄청나게 더 폭등할 가능성이 있지 않냐라고 하는데 그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은 정책 금리가 시장 금리에 반영되는 걸 어떤 걸 보시냐면 3년 국채 금리을 봅니다. 3년 국채 금리가 보통 정책 금리를 선반영하는 구조로 가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금리가 인하는 사이클에서는 정책

30:11 금리보다 3년 국채금이 더 아래로 떨어집니다. 더 낫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금리 인상 사이클에는 정책 금리보다 시장 금리가 먼저 이보가 좀 더 위에 있어요. 자, 그런데 오늘 현재 3년 만기 방국의 국채 금리는 3.75입니다. >> 네. >> 즉이 말인 즉은 현재 정책 금리 2.5거든요. 네. 1.25나 차이가 >> 그렇죠. 1.25라고 하면 0.25 25 기준으로 5의 금리 인상이 시장이 선재적으로 반영이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이게 어 저는 뭐 시장에서 우려하는 거에 거의 대다수를 이미 시장 금리가 저는 반영을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물론 >> 어 투자자들은 그런 거 아주 전문적인게 아니면또 그런 우려가또 약간 더 금 올라갈 여전 있지 않지만 그냥 펀더멘탈리 해서 간다음에 이장 그런 부분들은 상당 부분 반영이 되어

30:56 있고 >> 그리고 우리가 또 하나 한편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K자 경제잖아요. 금리를 과연 제가 예상한 거가 아까네 번 정도 시장을 해 갖고 저희 다섯 번 반영되 있는데 만약 그보다 더 위로가면 어 될까요? 참고로 우리나라는 가게 부채가 전세 주요 국가 넘버 원입니다. >> 음. 그러면 우리가 강남만 바로 올 수 없지 않아요. 수도권 이외에 많은 사람들과 중소 상공인들은 너무나 힘들어 하는데 금리를 더올린다. 이게 격절한 레벨이 있을 거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감안한다고 하면은 저는 이미 시장에 반영되 있는 금리가 충분히 반영되 있기 때문에 채권 투자자 입장에서는 현재 펀더멘탈 보면 이미 충분히 충분히 매력적인 금리 레벨이 와 있다. 그러나 >> 그걸로 인해서 더 추가적인 금리 시장 금리의 상승이라는 건 너무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 예. 단 시장에서 아직은 이제 그런

31:44 수급적 증에서 워낙에 반도체가 세게 가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어 한국은에서 과연 시장 예상한 거 정도로 올릴지 아니면은 무리해서라도 오늘도 뭐 우리게 그 경제 수석인가요? 뭐 믿지 못할 숫자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하반기에 그런 얘기를 했는 것처럼 그런 어떤 불확실점이 있으면은 그보다 좀 더 올릴 여진 있지만 절대적 레벨은 펀더멘탈 보면은 이미 충분한 레벨이기 때문에 밸루에이션은 그니까 금리 레벨은 절대적으로 매력적이다. 그러나 어떤 수급적 측면에서 지금 반도체 주식으로 너무나 많이 가고 있기 때문에 아직 단기간에 어 이게 금리가 바로 꺾이거나 또는 채권 가위 급등할 가능성도 좀 어렵기 때문에 정리를 하면은 현재 금리 레벨은 매력적이다. 그러나 조금 금리가 흔들릴 조금 추가

32:30 올라갈 룸도 있으면 그럼 더 분할 매수하면 된다. 그래서 투자 전략으로는 현재 금리를 킵하고 가격 리스크로테는 크게 노출을 안 시키는 걸 좀 추천드립니다. >> 음. 최근에 그 환율이 뭐 여러 채널에서도이 다루고 있는데 아 좀처럼 내려오지 않습니다. 이게 수급 자체가 뭐 외 달러가 사실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하는데 외한이기 이후에 2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을 했고 지금도이 영상을 찍고 있는 시간에 보니까 1,540원을 지금 넘어서 유지되고 있는데 어 이렇게 고금리 고유가 고환율 이런게 지속이 된다 그러면은 자산 시장이 뜨거운 거와 별도로 경제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하는 이야기가 들리는데 어떻게 대표님 보시기에는이 자산 시장의 아주 뜨거운

33:16 이런 거와 와 달리 경제 위기가 실제로 올 수 있다고 보시나요? 어떻습니까? >> 어 누구도 정답 갖고 있지 않지만은 어 저는 그렇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가 결론입니다. >> 네. 음. 외한이기는 이전에 외한 이기처럼 갈 가능성은 좀 낫다라고 보는 이유가 뭐냐면은 >> 우리나라 경제가 좀 많이 이전과는 완전히 좀 바뀌어 있는 상황이다. 특히 외한 시장을 본다라고 하면은 >> 과거에는 원달러 환율 움직이는 다이나믹스나 메커니즘이 경상수지 흑자와 적자의 움직임에 따라서 >> 흑자가 늘면은 원화 강세 그리고 흑자 규모가 줄거나 적자가 되면 원화 약세 이렇게 되었는데 >> 지금은 그걸론 전혀 설명이 안 되죠. 음상대 자도 불하고 이렇게 워히 IMF급으로

34:03 >> 지금 약세로 가고 있는데 그거는 아마도 >> 어 기본적으로 해 첫 번째 이유는 뭐냐면 이게 우리가 외한 이기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지금 어떤 우리 달러 수업 상황이 바뀌었기 때문에 설명드려야 되는데 첫 번째로는 뭐냐면은 그 외한 수익 수급 구조가 바뀌었다는 거죠. 이렇게한테 노는게 첫 번째로는 우리가 해외 투자가 너무 많이 늘었어요. >> 예, 맞습니다. 우리가 스페이스 X만 해도 3조가 된 같다면서요. 그래서 실제로 이미 어 우리가 미국 주식이나 어 >> 미국의 채권 같은 경우에 개인들도 굉장히 많이 투자하고 있고 사실 국민 연금도 사실은 우리가 상당 부분을 또 해외를 가지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해외 투자와 과거에는 비교도 안 될 만큼에 많은 규모가 나가 있고 근데 해외 투자라는 거는

34:49 어떻게 보면 투자할 때 바로 즉각적인 달러 수가 발생하는 거잖아요. 그런 상황이고 그래서 이게 원화 약세 요인이고 물론 이전보다 그 영이 좀 줄어들었지만은 근데 이런 거죠. 우리가 국내 투자하는 것도 해외에 갔다 국내 들어오신 분이 과연 어떤 생각을 할까요? 자, 한국 주식을 계속 영원히 가져가야 될까? 결국은 믿는 건 미국이 아닐까? 첫번째 첫 번째로 이렇게 당는 해외 늘었다는 번째로는 지금 해외에서 벌어들인 수익이 국내로 잘 안 들어옵니다. 그니까 이런 거죠. 우리가 해외 주식을 우리가 다양한 국내 유인책을 하고 있지만 >> RIA 계좌나 뭐 이런 거. >> 예. 근데 그게 쉽게 안 들어오고 있죠. >> 음. >> 투자 수익 비해서. 근데 이런 거 보통 이제 제가 어 자문살를 하고

35:36 있거든요. 근데 저희가 약간은 채권의 매크로 위주로 하다 보니까 >> 사실 거액 자산가들 좀 많이 거래를 합니다. 그런 분들의 공통점은 이런 겁니다. >> 기본적으로 달러 자산의 파이와 원화 자산의 파일를 분할해서 운영합니다. 그러면 예를 들면 국내자산의 원화자산 파일을 60, 달러자산 파일 30이라고 하면은 이거는 계속 달러자산 파일을 계속 굴린 쪽 자산입니다. 그러니까 통합 포트폴리오 운영합니다. >> 음. 그래서 여기서 나온 수익은 계속 어 예를들만 불 투자를 했는데 더서 60만 원, 100만 불, 1천만 불 이렇게서 그냥 이렇게 가는 거죠. >> 그니까 한마디로 얘기하면은 통화가 국내 투자 같은 경우는 쓰기도 하고 유동 이렇게 유동성의 어떤 창구로 이용하나 그 달러 자산 같은 경우는 급할 때 뭘 뺏어 쓰는

36:22 자산이라기보다는 운용하는 방식을 계속 채택한다는 거죠. >> 맞. 예. 근데 이제 이게 아마도 앞으로 안 줄어들 것 같습니다. 우리가 좀 제가 자문살 차액 전에 미국계 운용사에 템플턴이 한 12년 있었거든요. 그 당시에 이제 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어 좀 고액 하이넬월스 클라이언트 고액 자산가를 한번 주관 본 적이 있는데 해외 자산 투자 비유적입니다. 어 최근에 제 데이터보니 고액 자산가들이 한 30%가 해외를 투자를 한다고 하는데 근데 우리의 어떤 벤치마을 해야 되나? 비슷한 나라가 대만인데 대만은 전체 55% 달러 자산입니다. >> 음. 즉 한국도 아마도 지금 워낙 단기간에 한국 중 랠리가 있지만 과연 우리 반도체 랠리가 끝난 상황에서도 과연이 국내 주식을 많이 가져갈 건가? 결국은 이제 많은 분들이 SP 배우는 미국 빅텍 기업들에 대한

37:08 신화를 더 믿죠.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향후에 개인 자산가들의 해외자산 비중은 결코 쉽게 줄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근데 이제 결국은 나간도는 둘지 않고 투자 나갈 때 또 그렇게 되고 그리고 또 하나 세 번째로는 외국인 자금 흐름인 거죠. 지금 외국인 자금인데 사실은 저는 개인적으로 요즘 원화가 강세로 가지 못하는 가장 큰 요인요 앞 요인들은 지금 좀 이전에 얘기할 수 있는데 가장 큰 요인은 외국인 자감 때문인 거 같습니다. 이런 거죠. 이게 지금 우리나라의 어 두 가지 기업들이 거의 60% 차지하는데 삼성전 하 반도체인데이 두 회사의 외국 비중은 대략적으로 한 50% 되죠. 그런데 우리가 보면은 이제 제가 이제 미국계 운영사 있어 보면 알는데 보통 이렇게

37:54 됩니다. 이머직 마켓 포트폴리오에 보면은 컨트리별로 웨이트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럼 예를 들면 한국 25% 대만 25% 뭐 차이나 20% 뭐 이렇게 있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최근에 어떤 상황이 발생했냐면은 작년과 금년 연초후의 금년에 한국이 압도적으로 치고 나왔어요. 그럼 다른 나라는 사실은 거의 뭐 비슷하거 조금 올랐거든요. 한국 파이가 너무 커졌어요. 그럼 어떻게 되냐면 이거는 기계적으로 리바시 들어갑니다. 기계적으로 즉 올라간 것만큼 쳐서 다시 원 상태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 한국 주가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계속 리밸런시 물량이 나오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된다? 팔아서 나가야 되는 거죠. 음. >> 그러면 이게 >> 그러면 이제 달러 유출이 커질 수밖에 없는 >> 구조적으로 가는 거죠. 그 참 아이런이죠. >> 우리나라 반도체가 잘 되는데이 외국인

38:41 자산 비중 때문에 이게 반대로 자금 나가야 되는 역할 구조이니까 >> 그게 이제 외국인 비중이 특히 빅투 기업에대 반도체 빅투 기업에 또 굉장히 크다 보니까 달러 유출이 구조적으로 올라가면서 다 가격이 올라가면서 또 빠져나가는 것만 가진다. >> 그렇죠. 조 기계적 리밸런시 들어가야 되는 그니까 이게 뭐 >> 그니까 최근에 외국인 매도가 이렇게 계속 나오는 이유가 그런 구조적인 >> 예, 맞습니다. 뭐 어떤 한국의 두 회사의 어떤 펀더멘탈 이슈라기보다는 기계적인 이슈라고 보고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 경상수지 흑자가 원화 강사의 공시 이미 완전히 무너진 상황이고 그런데 아무튼 다시 정리를 하면 이런 로직 때문에 현재 고안율이 어떤 외한 위기에 이런 상황은 아니다. 현재 어떤 우리나라의 개인들의 외화 자산의 욕구가 커지고 또 우리나라의

39:27 기본적으로 반도체가 너무 잘 간 거에 어떻게 보면 부작용이라고 할까요? 뭐 이런 것 때문에 그렇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현금을 갖고 있는게 이제는 손해다. 워낙 투자의 시대고 이러다 보니까 이런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현금을 이제 어떤 자산으로 옮기는 것이 좋을까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게 될 텐데 하나에 대한 미국 장기체 ETF 뭐 TLT와 TLTW ETF 뭐 이런 거들이 있는데 이런 거 지금 사도 될까 이렇게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국내 상장된 채권형 ETF 중에서 뭐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지금 상황에서 있을지 예. 어 저는음 이렇게 봅니다. 지금 보면은 아직은 여러모로 이제 금리는 좀 계속 전 세계적으로 금리 인상하고 또 금리가 물론 제가 시장 금리는 상당부

40:14 반영됐다라고 하지만 중앙이 아주 금리 인상 우려감이 있기 때문에 >> 어 금리 레벨은 매력적이지만 아직은 금리가 조금은 더 올라갈 리스크도 좀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주식 시장을 본다라고 하면은 주시장이 특히나 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얘기를 한다라고 하면은 아직은 어떤 반도체 회사의 펀더멘탈이 무너진 건 아니고 단지 현재 시장이 이 워낙 과도하게 올랐기 때문에 좀 조정이 좀 심하게 나오고 또 여러 가지 어 외국인대 수급이라든지 또는 레버리지가 많아서 시장을 급격하게 좀 더 흔드는 건데 큰 그림에서는 아직은 추세는 살아 있다. 그럼 이렇게 한번 정리를 해 본다라고 하면은 >> 결국은 현재 저는 주식 랠리에 지금 주식 한국의 주가를 보고 미국 주가를 본다고 하면 아주 주도주 쏠림 현상이

41:00 극단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이 이 극단적으로 나오는 현상은 어떤 상황이냐면은 랠리의 후반 무렵이 나옵니다. 그리고 어떤 큰 랠리의 후반 무리에 감할수록이 상황이 더 심해지고 그러면 이런 현상이라는 건 우리가 이설이야 될게 뭐냐면은 기본적으로 앞으로 변동성은 더 커질려지고 크다. 그러면 자 정리를 해 본다라고 하면은 아직은 주식 시장을 내리가 끝난다지 않았다. 근데 변동선 앞으로 더 커질 것 같다. >> 그러면 그리고 또 언제 이게 꺾일지 모른 불안감이 있다. 그리고 채권은 금리가 절대로 레벨은 아주 매력적인데 아직 금리 인상 우려가 있어서 좀 더 올려갈 의지가 아까 사실은 채권이 본격적으로 가려면 주식 쪽이 꺾여야 이게 봉주 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자 그럼 그런 전반적인 현재의 구도를

41:46 본다라고 하면은 저는 이렇게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뭐냐면은 전체 변동선을 관리하면서 현금 흐름이 흐르는 자산들을 좀 많이 포트폴리 점지점 옮겼으면 좋겠다는 거고요.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첫 번째로 주식 사이드를 말씀드리면 저는 커버트 콜 좀 추천드립니다. 그러니까 굳이 아까 뭐 우리가 미국 커버트 콜뿐만 아니라 한국 커버콜도 저는 좋다 생각합니다. 제가 보통 보면은 커버드 콜도 전문가들 워낙 많으시니까. 근데 우리가 커버드 콜에 가장 큰 단점은 주식 기술 어 완벽 수용 못한다는 단점이 있고 장점은 주식 시장이 큰 변동성 있더라도 일정 부기하게 어 옵션 프리미엄 때문에 연한 10%의 배당이 나오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두 가지를 적적절히 본다라고 하면 위클리 커버들콜 같은 경우는 시장도 한 7, 80% 따라가고 그리고

42:32 변동성 자도 연 나오기 때문에 이런 랠리도 아직 좀 더 갈 거 같은데 변동성 거 같다. 아 그러면 이럴 때는 커버드 콜의 캐시플로를 연 10% 받아가면서 시장 일정 부분 따라가는 것도 일정부분 포트폴리오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채권 쪽은 저는 개인적으로 채권 쪽을 TLT에나 TLT 커버드 콜보다는 전 개인적으로 채권을 만기 매칭 쪽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개별 그니까 우리가 보통 채권을 얘기를 한다라고 하면은 채권 투자 수익은이자 수익이 있고 금리에 따른 가격 차익을 바라보는 건데 우리나라 많은 투자분들은 너무 주식처럼 채권 게임을 해요. 장기 채권을 갖고 근데 지금은 아직은 가격 리스크는 있죠. 근데 금리는 굉장히 매력적이 지금 예금리 아마 제 이렇게 말 지금 현재

43:18 예금하시는 분은 좀 구한데 바보입니다. >> 채권을 가지고 예건 완벽하게 대체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까 어쨌건간에 채권의 금리가 지금 4%가 다 넘기 때문에 >> 지금 한국채 4, 미국 4.5입니다. 그러면 >> 같은 1년짜리를 한다고 하더라도 채권 금리가 예금보다 돈 없습니다. 그래서 결론은이이자 수익은 향하면서 가격 리스크는 좀 제어하는 예를 들면은 어떤 뭐 1년에 2년짜리 만기 매칭으로 가셔도 좋을 거 같고요. 또는 어 만기 매칭 채권 ETF도 좋을 거 같고요. 그런 채권도 좋을 것 같고 또 하나는 여러분 주식 많이 하시잖아요. 주식 많이 한 수익을 결론적으로 저는 조금씩 안전 자산으로 넘겨야 되고 시장이 흔들리더라도 좀 이거를 별 안 흔들린 자산도 일정 부분 필요할 것 같은데 제가 주로

44:03 많이 들 또 하나의 자산은 뭐냐면은 달러 표시 브라질 채권도 굉장히 강추들입니다. >> 보통 우리나라 사람들은 해하라 표시 브라질 채권을 굉장히 많이 알고 그걸 선호합니다. 근데 해라 표시 브라질 채권의 리스크는 뭐냐면은 해라 움직임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어쨌든간에 지금 최근 1년 동안에 해라표시 브라질이 참 좋았어요. 통화도 강세라면서. 자 그런데 저는 기본적으로 저는 해라 표시 브라질 채권은요. 채권계의 주식이라 생각합니다. 즉 굉장히 공격적인 자산입니다. 근데 만약에 몇 10% 이상 되죠. 해라표지 불활 채구하는 급수입구절 보면은 쿠폰이 10%입니다.이 비과세입니다. 그리고 지난 1년 동안은 금리도 내렸어요. 그래서 어 >> 가격도 좋고 >> 가격 좋았고 또 지난 1년 동안에 원하대 회하라가 한 20% 이상

44:49 올랐습니다. >> 토탈 50% 수익 났습니다. 전에 비과세입니다. >> 예. 그래서 혹이나 금융 기관이 지난 1년간에 퍼포먼스 이러니까 추천드린다 했을 때 조금은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고 저는 오히려 만약 여러분들이 주식 갖고 성과를 많이 했던데 조금 안정된 짜증을 하고 싶다면 저는 달러 표시 브라질 채권을 추천드립니다. >> 달러 표시 브라질 채권 >> 달러 표시 브라질 채권은 예, 맞습니다. 이거는 뭐냐면은 쿠폰이 6%밖에 안 됩니다. >> 근데 >> 저는 이걸 가능한 만기 보유 전략을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어떻게 되냐면은 16%의 쿠폰이 들어오는데 이게 전액 비과세거든요. 10년짜리면 토탈 60% 비과세잖아요. 근데 예금과 달리 매년 들어오니까 만약에 16% 재투자하면 딱 80% 들어옵니다. >> 음. 복리로 하면. >> 예. 그러면 10년 동안에 80%

45:34 비과세 달러 이자입니다. 좀 거창하게 얘기하면은 비과세 달러 예금처럼 받아들이셔도 괜찮대요. >> 그러니까 이제 주식의 100% 위험 자산을 보유하지 않을 안전 자산의 성격으로 가져가는 거. 단순히 위험자 비교하자면 요즘 뭐 워낙 주가가 오르니까 80% 10년 그러면 력이 없는데 일단 여러분들이 채권이나 그 예금매하는 자산 정도의 일부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 그렇죠. 지금 이제 저는 이제 주식이 100이었다면 일정 부분을 이렇게 수익을 잃은 방식으로 뒀다. 그리고 >> 어 계속 이제 우리가 지금 우리가 일반인들이 조금 오해 오일하신게 뭐냐면 채권도 금리 올라오면 가격 깨지는 거 아니야는데 계속 말씀드리지만은 채권은요 만기까지 가면 예금과 똑같습니다. >> 음 >> 금리가 아무리 올리더라도 만기 가면 원금을 다 돌려받고 중간 이자를 다 받는 구조입니다. 그죠? 네.

46:20 >> 그래서 이제 뭐 사회초년생들 같은 경우는 매달 50만 원씩 이렇게 정립식으로 투자하고 싶다. 이런 분들이 많은데 채권을 포함해서 어떤 상품을 사면은 좀 좋을지 이게 주식 시장은 지금 우리 대표님 얘기셨던 것처럼 좀 변동성이 이제 워낙 커지고 있기 때문에 안전한 예적금만 선호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런 분들한테 뭐 안전한 예적금보다는 어 뭔가 조금 매달 50만 원씩 정립식으로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상품 어떤게 있을 수 있을까요? 사실은 이제 저희 자문사에 오시는 분들은 아니세요. 저희 자문사회 분들은 보통 >> 40 후반 때 50 이상만 저한테 오시는 분이 많아서 사실은 그 제 전공은 아니고 단지 어 제 딸이 28입니다.

47:06 따님한테 얘기를 한다 생각을 하시고 한번 얘기 >> 그래서 제 딸이 28이고 실제로 이제 싱가포르에 직장 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 딸한테 해 준 걸 물론 이제 이게 스탠더드는 아닙니다. >> 저는 사실은 제 딸한테는 >> 주식을 다 사 주고 있습니다. 음. >> 그러니까 어 기본적으로 주식을 사긴 사는데 너무 저는 채권을 하시는 사람이 한 사람이다 그런지 어떤 미래 비전으로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뭐냐면은 표현이 과합니다만는 쇼미더머니 >> 실제로 기업 실적이 정말 좋아지는 너무 5년 10년 뒤에 스토리가 좋아서 거의 투자하는 거보다는 실제로 앞으로 1, 2년 안에 실제로 캐시플로가 제대로 창출되는 기업들한테 전 투자하는 거를 지금 애한테 주죠.

47:51 그럼 약간 가치주스러운 약간 그런 주식을 얘기하시는 건가요? 어떤가? >> 예를 들면 삼성전자죠. 어 사실 삼성전자가 이제는 성장주라고 보기가 조금 어려워지지 않았습니까? >> 뭐 성장주의이자 가치주의죠. 예를 들면은 뭐 그런 주식이나 구글 같은 이런 주식을 사실은 벌써 한 얘는 대학교 1학년 때부터 투자를 해서 생포 성과는 굉장히 좋습니다. >> 뭐 최근에는 그래서 지금 대표님이 얘기해 주셨던 것처럼 뭐 성장주에 대한 투자가 물론 붐이긴 하지만 전통적으로 이렇게 꾸준히 주식 시장을 마치 채권이나 예적금에 저축하는 것처럼 이렇게 하는 그 투자자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 월배당 ETF도 뭐 최근에는 성장주가 워낙 뜨겁다 보니까 조금 가려져 있긴 하지만 오랫동안 투자하시는 분들도

48:37 많고 대표님께서는 최근 영상에서 월배당 커버드콜 ETF 투자시에 조금 뭐 조심해야 될 부분이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월배당 ETF 아까 뭐 커버드 콜 굉장히 추천하신다는 말씀을 하시긴 했는데 또이 월배당 분배금을 받는 이런 ETF 중에 조금 뭐 투자할 때 조금 주의해야 하거나 뭐 약간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만한 포인트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 네. 어, 커버드 콜 ETF가 사실은 이런 거죠. 뭐 제 연배나 저보다 연배 많은 분들이 이런 고민이 빠졌습니다. 뭐냐면은 이제 은퇴가 좀 다가왔고 근데 이제 소득은 줄어들게 되고 그럼 나의 근로 소득을 대체할 수 있는 소득이 있어야 되고 그러면 >> 우리가 금융자산을 통해서 그런 소득이 창출되면 참 좋겠어. 그러면 그걸 가지고 거기서 나오는 캐시플로로

49:25 생활도 하면 좋겠고 또 남들처럼 투자도 같이 했으면 좋겠어. 사실은 근데 물론 자산은 제가 다른 인자산과 혼해서 하라고 말씀드리는데 커버드 콜로 국한되면은 그래서 >> 이런 이제 월배당 상품이 사실은 우리의 고령화에 이전에 갔던 일본에서 엄청난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가 또 최근 많이 좀 사과들었죠. 근데 커버드 콜 ETF를 고르실 때 첫 번째는 너무 과도한 분배율을 주는 ETF는 좀 우리가 지향하죠. >> 너무 과도하다라는게 대표님 보시기에는 한 어느 정도가 적절 직관적으로 말씀드리면 원래 이론적으로 하면 7% 정도 됩니다. >> 아 7% 사실 7%도 낮은 건 아니잖아요. >> 그렇죠. 근데 이제 옵션 근데

50:10 27%가 항상 그걸 적정하다고 얘기하기 좀 어려운데 이게 기본적으로 옵션 프리미엄이란 건 변동성을 기초로 해서 뽑는 거기 때문에 >> 근데 한국에 지금 변동성이 엄청나게 크죠. 예. 그죠. 그기 때문에 한 12%도 그 과한 레벨은 아닙니다. 근데 >> 한때 어떤 걸 보냐면은 이게 커버드 콜 관련해서 18% 20% 이렇게 막 뽑아 주는데 는데도 있어요. 그래서 이건 좀 과한 거 같다. 제가 최근에 미래세 자산 운영 분들하고 좀 제가 같이 콜라버로 제가 유튜브 좀 준비를 할 일이 있어서 이런저런 디스커션 하면서 미래도 그런 고민들이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경쟁사들이 너무 세게무 >> 커버드 >> 코를 자꾸 얘기를 해서 근데 일반 투자자들은 자꾸 거기에 현혹되는 거니까 마치 이게 조사 모사가 되면 안 되잖아요. 만약에 장이 꺾이기

50:56 시작하면은 결국 원래 커버드 콜에 그러니까 분배금은 커버드 콜 프리미엄에서만 줘야 운전하는데 잘못하면은 여기서 충당이 안 되면은 원본을 뜯어서 줘야 되는 현구이 발생하는 상황도 발생할 리스크가 있다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 커버드 콜로 보실 때 첫 번째는 아까 너무 과하게 보지 말라. 그리고 두 번째로는 당연한 기본적인 얘기지만은 기초 자산의 좀 성장성도 꾸준히 봐야 되는 거죠. 꾸준의 스테디 가느냐. 왜냐하면 제 자주 말씀드리지만 예를 들면 제가 10억 큰 돈이죠. >> 근데 예를 커버드 콜 10억 있는데 중요한 건 저이 10억을 가지고 앞으로 30년을 자고 싶어요. >> 예를 들면은. 그러면 >> 지금 10억이 10년 뒤에도 현재 가치로 10억을 만들려면은 계속 이게도 >> 성장을 해야지 되는 거죠. 그냥

51:43 액면이 아니라 >> 그렇죠. 캐시 내가 저수시가 있다면 저수시에서 이렇게 물을 끄집어내는 거 중요하지만이 저수시가 마르지 말아야죠. >> 적어도 인플레이션을 해체할 정도는 계속 꾸준히 가야 되는 거죠. 그래서 커버드 콜로 갈 때 과연 어떤 자산이 기초 자산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좀 성장성도 봐야 되는 거고. 근데 이게 결론적으로 좀 얘기 좀 길었습니다만은 토탈 리턴을 봐야 된다. 토탈 리턴 안에는 분배열과 기초 자산이가 상승하는이 종합 이걸 종합적으로 보시라는 거고 근데 일반인들이 >> 불행이도 우리나라의 어떤 이런 그 사이트나 이런 거 보면은 토탈 리턴 즉 분배열과 뒤에 분배 빼고 난이 기초자산의 가격을 합친 성과를 보여 준 데가 별로 없더라고요. >> 약간 그게 좀 아쉬워요. 근데 어 좀 힘들지만 토탈리턴 총수익으로 꼭

52:30 평가를 해 봐라 그런 얘기고 그리고 하나마 더 첨을 한다라고 하면은 커버드 콜 중에서 우리가 월 분배금과 우클리라고 하죠. 네분 선택하셔야 됩니다. 뭐냐면 안정성 위주로 갈 거냐 아니면 지수 추정을 좀 더 최대한 많이 할 것이냐 그걸 선택지를 가져가야 되는데 둘은 동시에 달성되는 거 아닌데 여러분 선택하셔야 되는데 만약에 난 배당을 바꿔도 최선 지수 추정을 많이 하고 싶다면 위클리로 가셔야 되고요. 근데 위클리보다는 그래 좀 꾸준하게 좀 가고 싶어 좀 배탈 낮추고 싶다라는 거는 월간 배당 쪽을 말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거는 여러분의 선택을 좀 하시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 말씀 더 드리면은 커버드 콜 ETF만 가지고 그게 절대 좋을 수 있다. 왜? 장이 무너지면은 일반 지수보다는 덜 무너지지만 그럼

53:16 불구하고 이것도 같이 빠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캐릭터가 다른 현금이 창출되는 자산도 같이 있어야 되고 그 가장 대표적인게 채권 관련된 인컴 자산들입니다. 예. 그러니까 뭐 결국은 뭐 우리가 늘 말하는 거지만 우선 포트폴리오에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는 포트폴리오를 갖게 되면은 상황에 따라서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자, 오늘 우리 대표님 여러 가지 이야기해 주셨는데 우리 부티플 구독자분들에게 하반기 정말 어 그 어느 때보다도 불확실성이 좀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 국내장은 지금 10% 올랐다 그다음날 10% 빠졌다. 그다음날 또 다시 10% 올랐다. 이게 정말 정신이 없는데요.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 마지막으로 우리 대표님께서 구독자분들에게 좀 한 마디 이렇게 앞으로 어떤 대처를 하는게 좋겠다라는 조언을 한

54:01 말씀 해 주신다면 어떤 이야기를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은 우리가 주식 시장을 바라볼 때 우리가 좀 펀더멘탈 위주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물론 이제 많은 유튜버 굉장 채널에서도 수급을 가지고 뭐 국민 영웅을 가지고 뭐 이런 다양한 얘기를 많 수급을 많이 하는데 사실은 그건 단기 요인이고 결국 주식이라는 거는 펀더멘탈리 AI 반도체 추세가 어떻게 되는지 여부로 우리가 어떤 의사 판단을 하시는게 더 중요할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중심을 가져야 될 거 같고 그런데이 펀더멘탈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외관적으로 굉상치 못한 우리가 해외적인 변수도 항상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저는 항상 어떻게 보면은 양손잡이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쪽에는 공격 우리 두 반도체 회사

54:47 중심 잡고 근데이 또한 또 우리가 그 중심에서선 수익이 꽤 많이 났다라고 하면 적절하게 이렇게 이거를 그렇죠. 실현하면서 또 지키는 자산에 대한 밸런스를 좀 맞춰 나가면은 이렇게 흔들리는 장안에서도 사실은 좋은 재테크를 할 수 있는 금년 하반기의 어떤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음. 네. >> 네. 오늘 막영환 대표님 어 저희가 평상시에 듣지 못했던 조금 깊이 있는 이야기도 우리가 나눠 주셨는데 아 너무 한쪽으로만 하는 얘기가 아닌 좀 다른 국면으로 보는 그런 시간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굉장히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 대표님 나오셔서 어 여러 이야기 해 주셨는데 대표님 감사합니다.네 >> 감사합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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