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상 확률 내려간다? 9월 증시 반등의 조건 | 한상희 한화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 [글로벌 인터뷰]

간략한 요약

이 영상에서는 월스트리트 모닝 브리핑을 통해 미국 증시 상황 및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와 관련된 전망을 다룹니다. 한화 투자증권의 한상희 수석 연구위원이 다양한 경제 지표와 주식 시장의 흐름을 설명하며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전망을 제공합니다.

  • 미국 증시는 최근 하루 휴장 후 어떤 분위기를 보일지 논의됨.
  • 한국 증시가 양봉이 이어질 경우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일 것이라는 분석.
  • FOMC 전까지 주식 시장이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에 대한 평가.

주식 시장 흐름과 FOMC 전망

월스트리트 모닝 브리핑에서 한상희 위원은 미국 증시가 최근 휴장 후 분위기가 달라질 가능성을 언급하고 한국 증시에 미칠 영향을 이야기합니다. 특히, 다우존스와 S&P500, 나스닥의 최근 상승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며, FOMC 전까지 투자 심리가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과거 주가 흐름을 기준으로 본 투자자들의 반응 차이에 대해 설명합니다.

채권 금리와 인플레이션

영상에서는 브레이크이븐 인플레이션과 장기 금리에 대한 상세한 분석이 이루어집니다. 브레이크이븐 인플레이션은 채권 투자자들이 요구할 만큼의 인플레이션율을 의미하며, 현재 장기 금리는 상승 중이지만 브레이크이븐 인플레이션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주식과 채권 시장의 의견 차이를 나타내며, 이를 통해 시장 참가자들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를 제시합니다.

정치적 요소와 경제 전망

정치적인 요인들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집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과 함께 주요 외교 및 경제 정책에 대한 전망이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한 이야기로, 관세 문제와 유동성 공급의 필요성이 다뤄집니다. 추가적으로, 연준의 금리 정책이 시장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을 분석합니다.

새로운 경제 데이터 발표에 대한 전망

다음 주 발표될 PPI(생산자물가지수)와 CPI(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논의됩니다. 특히 CPI의 경우 주거비용 변동이 주요 요인이 될 것이라는 점이 강조됩니다. 이러한 지표들이 금리 정책 및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면서, 금요일의 데이터에 따른 시장의 반응에 기대를 표합니다.

바이백 확대의 효과

영상 마지막에는 미국의 바이백 프로그램 확대가 주식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시장에서의 기대 효과와 관련된 다양한 분석이 이루어지며, 새로운 자산 매입 전략의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포함됩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주식 시장 전망에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됩니다.

유튜브 영상을 몇 초 만에 요약하세요

무료 Summ 앱으로 어떤 영상이든 이런 요약을 원하는 언어로 받아보세요.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스크립트

“금리인상 확률 내려간다? 9월 증시 반등의 조건 | 한상희 한화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 [글로벌 인터뷰]”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월스트리트 모닝 브리핑 함께하고 있습니다.이어서 글로벌 인터뷰 오늘은 한화 투자 증권 한상희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 네. 안녕하세요. >> 네. 반갑습니다. 위원님. 미국 쟁시가 밤새에 휴장을 했어요. 근데이 지금 9월이 며칠 안 지났잖아요. 한 일주일 지났는데 >> 뭔가 초반에 되게 막 힘들고 >> 그런 느낌이었다가 분위기가 뭔가 싹 달라지는 그런 느낌이 들긴 하는데 >> 그냥 뭐 단기적인 흐름이 있지. 어떻게 좀 보셨습니까? 제가 그 첫 번째 질문도 그런 거에서 좀 아침에 숫자를 좀 보고 오니까 제가 지난주 화 이제 화요일 날 오잖아요. >> 화요일 날이 저점이었더라고요. 지난주 화요일이 그리고 >> 네. >> 어 주봉으로만 보면 다우 존슨 거의

0:46 보합이고 SP가 소폭 아주 소폭 올랐고 나스닥은 한 2% 정도 2%까지 아니고 한 1% 좀 안 되게 올랐더라고요. 네네. 그니까 결국은 현재로서는 FOMC까지는 사람들이 주식을 올리려고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약간은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 다행히 어제 미국 증시가 안 열렸기 때문에 오늘도 어제의 분위기가 연결될 수 있을까 기대를 하는데 >> 만약 오늘도 만약에 우리나라 증시가 양봉이 나오게 되면 3일 연속 양봉이 되더라고요. 그러면은 8월 11일, 12일, 13일에 3일 연속 양봉 나오고 두 번째인데 >> 다행히 그 물론 그 이후에 주가가 조정을 받긴 했지만 어쨌든 저점을 높인 상태로 지금 움직이고 있잖아요. 이번에도 보통 세 번 연속 양봉이 나오게 되면 사람들이 희망을 가지지

1:33 않을까 그 정도 흐름으로 어 우리나라 미국 증시가 나타나는 거 같아요. >> 자, 그러면이 흐름이 과연 지속성이 있을까? 이에 대해선 어떻게 보세요? 저는 일단 FOMC 전까지는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제 요렇게 얘기한지가 한 두 2, 3주 된 거 같아요. 2, 3주 된 거 같은데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은 고객분들마다 또는 투자자들마다 만기에 따라 반응이 좀 다릅니다. 예를 들어 어떤 분들은 내가 아주 짧게 내가 매일매일 트레이딩을 할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이런 분들은 그래 그럼 오를 때 내가 빨리 사고 팔고 해서 돈 벌어야지 이런 분들도 있으시고 그게 아니라 이제는 정말 FOMC까지 일주일하고 한 이틀 남았거든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목요일 새벽이기 때문에 일주일하고 이틀 남았는데

2:18 >> 그 기간이 너무 짧기 때문에 나는 FMC까지 만약에 시장이 강하다고 하면 그 기간 동안 좀 줄여야겠다 이렇게 주장하는 분들도 있으시거든요. 그거는 본인의 투자 만기에 따라 결정하면 되는데 어쨌든 FOMC 전까지는 전 시장이 강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특히나 미국 증시로 보면은 고점 대비 되게 장이 힘들었거든요. 막 서로 막 날 괴롭게 하고 막 막 엄청나게 힘들게 했는데 다오존스가 지금 고점 대비 -1.7%고요. SP는 1%고 나스닥 되게 뭔가 왔다 갔다 많이 한 거 같잖아요. 근데 고점 대비 2%입니다. >> 음. 그니까 사실 이게 남은 일주일하고 이틀 동안 신고가를 간다고 해서 하나도 이상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어 나스닥 같은

3:04 경우에는 6월 달에 신고가를 아직 못 갔거든요. >> 근데 다우나 SP 같은 경우에는 8월 초, 8월 중순에 이미 6월 달에 신고가를 그 경신한 적이 있었습니다. >> 그러니까 순서상으로 나스닥이 이번에 일주일 안에 신고가를 간다고 해서 하나도 이상하지가 않죠. 특히나 지난 금요일처럼 금요일 날 라스닥이 소폭 하락을 했는데 메모리 반도체랑 반도체가 좋았잖아요. >> 그런 흐름으로 나오게 되면 우리나라 증시에도 큰 도움이 되겠죠. 그니까 지금은 어 금리나 매크로에 비해서 사람들이 조금 더 실적을 많이 보고 주식 시장 참여자들이 플레이하고 있어서 그게 FOMC까지 이어지는 거 같고 오늘도 사실 채권 금리 지금 또 또 올랐더라고요. 또 오르고 유가도 또 올라서 매크로를 보거나 채권을 보는 분들은 계속적으로 요구하고

3:50 있죠. 안 주네. 이렇게 냅두면 금리 계속 오를 거니까 제발 기준 금리 좀 올려 줘라고 얘기하고 주식을 보는 분들은 아니야 지금 정도 인플레이션이면 괜찮아. 지금 정도 인플레이션이면은 주가 올라가는데 문제 없어라고 얘기하는 거죠.이 사이에서 뭔가를 결정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왔다라고 저는 봅니다. >> 그러면이 사이에서 과연 이번 FMC의 결정은 어디로 할 거예요? 사실 페더워츠에 보면은 금리 인상 확률 막 올라갔다가 지난주에 좀 비두기파적인 발언이 있으니까 막 내려갔다가 다시 또 금리 인상에 대한 확률이 그 고용 데이터 보고 확 올라갔다가 왔다 갔다 하거든요. 사실 근데 위원님께서는 지금 이렇게 상황이 펼쳐도 9월 금리 인상은 조금이를 수 있다. 다음번에 금리 인상에 대한 확률을 조금 더

4:35 보셨는데 어떻게 위원님의 그런 스탠스 조금 달라지셨나요? 저는 여전히 그 생각에 변함은 없고요. 이렇게 생각해 보면 될 거 같습니다.이 예를 들어 제가 이제 제일 많이 보는게 요즘에 이제 30년물 금리하고가 금리하고 장기 금리하고 브레이크븐 인플레이션이 두 개를 같이 좀 그려서 많이 보거든요. 그리포트 몇 번 낸 적이 있는데 >> 이게 원래 똑같이 움직입니다. 그런데 작년 하반기부터 장기 금리는 올라가는데 브레이크이븐 인플레이션이 안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 브레이크이 이븐 인플레이션은 뭘까? 예를 들어서 >> 그종 우리가 생각하는 그 수익률을 보상해 주는 인플레이션이 얼마냐라고 역산에서 계산되는 숫자가 있습니다. >> 뭘까요? 그러니까 그걸 이제 계산해서 나오는 거이 정도 인플레이션이 녹여

5:21 있어야 나는 채권을 사겠다. >> 아 >> 저 팁스랑 같은 건 아닌데요. 대충 그런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같진 않습니다. 근데 제가 쉽게 설명하려고 그렇게 한 거고 >> 그러니까 그게 같다는 얘기는 뭐냐면 여기서 어떤 제 설명인데 꼭 정확하지 않 네크로 보시는 분들은 틀렸다고 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어떻게 해석하냐면 >> 장기 금리는 채권 투자자 매크로를 보는 분들이 이게 미국의 장기 금리야. 아, 이게 미국의 장기 인플레이션이야라고 주장하는 거죠. 그니까 작년 하반기부터는 채권을 보거나 매크로를 보는 분들은 미국의 장기 인플레이션은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어라고 주장을 하면서 채권을 계속 숏을 치거나 판 겁니다. >> 근데 브레이크이븐 인플레이션 같은 경우에는 계속 2% 초중반을 유지하고 있거든요. 이거는 주식을 보는 분들은 채권 보는 사람들은 저렇게 말하는데

6:08 지금 금리 올라가는 건 미국 경기가 좋고 특히나 투자를 많이 하 특히 이번에 캐빈너씨가 잭슨놀에서 얘기한 것처럼 어 투자할 기회가 늘어났기 때문에 과잉 저축이 없어지고 그래서 균형 이자율이 내려가 균형 이자율이 올라가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라고 주장을 하거든요. 주식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브레이븐 인플레이션이 안 올라가는 겁니다. 이게 괴리가 생긴 상태라는 거는 뭘 의미하는 거냐면 지금 잭슨이 끝나고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확 올라갔다가 원러의사가 아, 그런 거 아니야. 근데 사실 원라 의사도 똑같이 말한 거야. 이거 사람들이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케빈 너 어씨도 뭐라 그랬냐면이 >> 트렌드가 중요하다. 다만 트렌드가 중요한데 떨어지는 트렌드의 속도가 느리면 연준이 행동하겠다. 이렇게

6:53 말했고요. >> 원러의사는 트렌드가 중요하다. 근데이 트렌드가 확인이 되면 금이 안 올려도 돼라고 말했어요. >> 음. 음. >> 뭐가 다른지 전 모르겠거든요. >> 그러게요. >> 거의 똑같은 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근데이 앞에 거에는 67%가 되고 그다음에 바로 이항률이 50%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고용 지표가 잘 나왔다는 것 때문에 58%가 됐거든요. 그러면 채권을 보는 분들하고 주식을 보는 분들의 엄청나게 지금 뷰가 다른데 만약에 채권을 보는 분들의 힘이 더 셌다고 하면 이번에 고용 지표를 가지고 패드워치의 금리 인상 확률이 잭슨보다 올라갔어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 음. 유가가 됐든 뭐가 됐든 지금 고점이 내려가는 추세인 거냐 아니면 고점이 올라가는 추세냐가 되게

7:38 중요하잖아요. 근데 패드워치 기준으로만 보면 어쨌든 30에서 67이 됐다가 50이 됐다가 70이 된게 아니라 57이 됐거든요. 이거는 고점을 내려가고 있다라는 거기 때문에 FMC 전까지 사람들이 기준 금리 인상확률을 낮춰 가면서 그래 주식을 보는 사람들 말이 맞을 수 있을 거야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리고 만약에 이번에 이제 9월 9일에 이제 바이백이 두 배로 늘어나거든요. 바이백이 두 배로 늘어난다는 얘기는 장기 금리의 수급이 조금이라도 개선이 되는 거기 때문에 장기 금리를 상단을 막아 주는게 확인이 되면 또 역으로 그런게 또 기대감이 높잖아요. 그럼 금리 인상이 없을 거야라고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을까라고 아주 조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8:24 >> 과연 이게 진짜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어요. 뭐 이게 반반이 나와서 뭐 어떻게 될 수도 있다. 뭐 이런 분석까지 있더라고. 예상까지 있더라고요. 그 기준 >> 아네 네. 그니까 12명이 6대 6이 돼서 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진짜 >> 저는 개인적으로 만약에 그렇게 되면은 캐비너십의 의견대로 되지 않을까요? 뭐 의장한테 그 정도 힘은 있지 않을까? 그런 점은 없었어요. 왜냐면 이제 연준의 구조가 12명이긴 한데 네명은 지방은행 총재들이고 일곱 명이 이제 연준 이사고 한 그나 한 명이 뉴욕 연준 총재인데이 여덟 명이 당현직이거든요.네 명은 매년 바뀌고이 >> 여덟 명의 의견이 잘수 풀리지 안 돼요. >> 그니까 연준 위원장이랑 같이 이렇게 있다 보니까 위원장이 이제 열심히 설득을 다니거나 하는 거죠. 물론

9:11 평소에는 거의 뭐 분위기가 있으니까 설득을 안 다녀도 되는데 예를 들어 큐할 때 같을 때는 책 보면 원앤키가 열심히 설득을 다닙니다. 막 이사들 만나고 뭐 밥도 먹고 술름 먹은지 모르겠지만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하면서 자신의 그 큐 논리를 설명하죠. 그때는 큐가 없었기 때문에 버앤키가 주장을 한 거거든요. 우리가 큐를 하면 >> 어 시스템에만 유동성이 투입이 되기 때문에 물가는 별로 안 오를 거야. 근데 이제 자산이 지금 왜냐면 그때 리만 사태 때니까 자산이 문제가 되잖아요. 자산이 문제가 되니까 이렇게 설명을 했던 거거든요. 그럼 이번에도 만약에 어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를 내려 달라고 지속적으로 욕을 하고 있죠. 그리고 베센트는 갑자기 워시한테 나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걸 막 이런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아까

9:57 얘기하신 것처럼 되게 논란이 많은 시기라는 걸 인정한다면 워시가 자신의 의견을 이사들한테는 미리 피력을 할 거 같아요. 대신 이제 이번 주 말에 그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나오니까 그걸 보고 다음 주에 이렇게 하자라고 하면이 여덟 명의 의견이 스플릿되기는 전 되게 힘들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나오더라도 8대 4가 되든지 >> 아니면 12대 0으로 금리인상을 하든지 이렇게 될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6대 6이 된다는 얘기는 이사 중에 두 명이 그냥 자기 마음대로 투표한다는 얘긴데 >> 진짜 극히 드은 일입니다. 그거는. 만약에 케빈 씨와 파월 전 의장이 같은 의견으로 인상에 대한 투표를 한다면 이거 되게 재밌는 상황이 될 거 같다라는 생각도 좀 들어요. 지금

10:44 사실 파월의 의장은 어디에도 인터뷰를 안 하고 두문 분출을 하고 있잖아요. >> 그니까 예를 들어 이런 겁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만약에 사람들이 걱정했던게 파월이 원래 이제 약간 트럼프랑 사이도 안 좋고 이러다 보니까 왠지 이제 이사로 남아 가지고 왠지 뺀지를 놓든지 이럴 거라고 생각을 했잖아요. 근데 지금까지 두 번의 FMC를 보면 그냥 다수의 의견을 따라갔습니다. >> 그래요? >> 아 6월 달에도 만장식 동결이었으니까 파월이 뭔가 의견을 낸게 아니죠. 그러네요. >> 파월은 이사기 때문에 투표를 매번하긴 합니다. 그리고 저번에도 9대 3으로 동결이어서 세 명이 >> 동결에 반대했잖아요. 세 명 다 지방은행 총재였어요. 파월이 아니었거든요. >> 그니까 파월의 그 인생을 한번 살펴보면 >> 되게 모범생이고 변호사 출신인데다가 되게 정치적인 사람이거든요. 그러니까

11:31 전는 이렇게 생각해요. 파워를 누가 뽑았게요? 2018 트럼프 대통 >> 트럼프 대통령이 뽑았어요. 그니까 그 정도로 트럼프한테 >> 되게 마음에 들게 행동을 했다는 거잖아요. >> 근데 그러고 나서는 사이가 안 좋았어 가지고 >> 그 그렇죠. 누구의 잘못이신지 모르죠. 아 결혼하고 나서 결혼하고 사이가 안 좋아져도 누구의 잘못이신지 모르는 것처럼 >> 어쨌든 사이가 안 좋아진 거죠. 그니까 어쨌든이 파월이 그런 정도의 정치력이나 아부하는 능력이 있다면 지금도 아직 트럼프 대통령의 힘이 완벽히 없어졌다는 걸 확인이 안 되잖아요. 중간 정공 안 끝났으니까. 근데 여기서 다수의 의견에 반대하는 표를 할 거 같지 않고 >> 동훈씨 정확히 얘기한 것처럼 만약에 워시가 인상을 주장한다 이러면 무조건 파울도 인상에 주장할 겁니다. >> 아 같이 파월이 먼저 뭐 독자적으로

12:19 하는게 아니라 파월은 늘 대세를 따라왔던 결정이었고 여기서 만약에 워시가 또 인상을 얘기하면 파월은 자연스럽게 따라갈 거다. >> 그러면 12대 0 나올 걸요. 아마 워시가 인상을 주장하면 아마 12대 0억 나올 겁니다. 인상. 저는 아직 결혼 안 해서 결혼에 대한 환상이 좀 있어요. 막 사랑해서 결혼해서 >> 아 사이가 안 좋아지는 건 이유가 누군지 모르는 겁니다. 안 해. >> 절대 모른 겁니다. 우변 말을 다 들어봐야 됩니다. >> 앞서서 우리 위원님께서 FMC 이전까지 나스닥이 신고가를 경신할 거라는 전망을 해 주셨어요. 이게 >> 시장의 반등을 생각하고 계시는 가장 큰 이유는 뭘까요? 저는 기본적으로 아까 제가 채권하고 주식시장의 격차를 자꾸 말씀드린 이유가 우리가 매크로 얘기를 안 할 순 없어요. 특히나 매크로가 뭐 금리가 오르고 유가가

13:04 오르고 뭐 내년까지 정유 시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 결국은 아까 얘기한 것처럼 주식 시장에서 가장 좋은 인플레이션은 적절한 인플레이션이거든요. >> 그러니까 디플레이션이 오면 주식 시장의 최악이고요. >> 하이퍼인플레이션은 그다음으로 나쁘고 가장 좋은게 적절한 물가 상승률입니다. 그런데 주식 시장이 작년부터 지금까지 사실 꽤 많이 올랐단 말이죠. 우리나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근데 채권은 또 그 기간 또 무지하게 빠진 거예요. 엄 금리가 많이 올랐으니까. 그니까 채권 시장 참여자들은 물가가 고질적으로 약간 문제가 있다라고 보지만 주식 시장 참여자들은 지금의 물가는 충분히 실적을 뒷받침한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런데 패드워치에는 아직도 60%의 금리인 상황률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게 바이백 내일 모레 아 미국 시간은 내일이고 그다음에 금요일에

13:51 물가 상승 이런 것들을 거치면서이 패드워치에 높아져 있는 금리 인상 확률이 떨어지는게 주가의 반등을 이끄는 거다. 예를 들어 >> 음 >> 잭슨 때 엄청 매파적이라 그러지 않았나요 사람들이? 근데 그날 주가 얼마 빠졌죠? 0. 몇 % 빠졌습니다. >> 생각보다 작년 잭슨 >> 작년 잭슨올 때 3% 빠졌을걸요. 아마 파울이 살벌하게 말해서 그랬었거든요. 네. >> 그리고 그다음에 바로 월러가 아 그런 거 아니야 그랬더니 많이 반등했죠. >> 그리고 고용 지표가 나쁘게 나와서 사람들이 엄청 걱정 나쁘게 아니 좋게 나와서 걱정을 했는데 주가 별로 안 빠지고 오히려 메모리는 반등했단 말이죠. 이게 뭐 아스트라의 효과인지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이것도 마찬가지로 금리 인상에 대한 이슈가 좋은 이슈를 주가에 많이 반영하고 나쁜 이슈를

14:37 조금 반영하고 있거든요. 이게 차차 FMC 전까지 나타날 가능성이 너무 높다라고 >> 저는 보는 편이에요. 음. >> 네. >> 바이백도 고시잖아요. 9월 9일이라고 했으니까 이제 내일 밤부터 시작이 되는데요 >> 바이백 확대에 따른 시장의 변화는 뭐 어떻게 생기게 될까요? 그러니까요. 그게 그것도 되게 좋은 질문인데 금액이 얼마 안 돼요, 사실. 근데 이제 >> 그래요? 그게 얼마 안 되는 거예요. >> 왜냐면 미국의 국채시장이 한 40초 달러가 넘으니까 근데 기존에 얘기했던 거보다 뭐 더 늘렸다. >> 기존 것도 얼마 안 되거든요. 얼마 안 되는데 그래도 이제 사람들은 그거를 왜 어 이렇게 받아들이냐면 두 배로 늘렸어요. 그게 안 될 거 같아. 그럼 다시 두 배 늘리고 이럴 수 있잖아요. 그니까 이게

15:23 >> 그 시작이다. >> 네. 그러니까 모르지만 베센트라고 하는 사람이 지난 주말부터 계속 되게 많이 인터뷰를 한 게 >> 지금 채권 쇼치는 여러분들 그니까 채권 쇼치는 분들한테 얘기를 한 건데 채권 쇼치는 사람들 어 우리보다 정보 많아 우리보다 수행할 수 있는 수단 있어 그런 거 없잖아 좀 믿어줘라는 식으로 자꾸 말을 하고 그러면서 이제이 사실 두 배로 늘리는 걸 하고 뭐 이랬거든요. 그니까 결국은 사실 여기서 베센트가 절실히 원하는 건 제 생각엔 워시한테도 간접적으로 말을 하긴 했지만 바이백이라는게 장기체를 사 주고 그 돈을 TJ를 안 썼으면 좋겠으니까 웬만하면은 장 단기체를 찍어서 장기체를 사 주고 싶잖아요. 근데 단기체를 찍으려면 누가 사 줘야 되잖아요. >> 그걸 시장에 내기 싫잖아요. 누구나.

16:11 그거를 이제 만약에 케비너 씨가 지금 단기체 매입하고 있는데 그 규모를 내가 늘려 준다라고 이번에 FMC대 발표해 주면 모든게 아름답게 끝나겠죠. >> 그걸 너무너무 바라고 있을 텐데 >> 그거 안 하는 분 아니에요? 케빈너 씨는 >> 자기가 안 한다고 몇 번 얘기했습니까? >> 그러니까 안 한다고 했는데 그거 어떻게 번복하죠? >> 저는 안 될 그래서 그것까지 안 해 줄 거 같아요. 이게 왜 그런 거냐면 >> 이분이 나이가 이제 70년생이고 엄청나 젊엄 젊은 거죠. 그 정도면. 그리고 FOMC가 의장이 끝나도 만약에 한 번 더 한다고 해도 64세예요. 64세 은퇴하기는 정신인이 너무 빠르잖아요. 그니까 더 큰 꿈을 꾸고 있을 텐데 >> 엄청난 부잣집이죠. 와이프가 뭐 >> 에스테더 >> 에스텔로더의 손녀 딸이니까 엄청난 부자겠죠. 그런데도 이제 의회 청문회

16:58 때 그다음에 의외 무슨 뭐 질문 때 이번에도 계속 미국의 중산층하고 메인 얘기를 여러 번 합니다. 자기는 그런 사람들의 인생이 되게 중요하다는 식으로 말을 하거든요. >> 초심 자극이네요. >> 착한 사람일 수도 있고요. 뭐 제가 함부로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전혀 모르니까 개인적으로. 그런데 어쨌든 그런 얘기를 하면서 지속적으로 말하는게 금리를 내려주거나 올려 주는게 자산 매입을 늘리고 줄이는 거보다 메인스트릿이나 중산층한테 훨씬 더 좋다라는 말을 여러 번 반복했어요. >> 지금 하고 있는 자산 매입은 작년 12월에 파월이 하던 거거든요. >> 네. 그냥 냅둬도 그렇게 뭐 논리적인 모순이 없어요. 아니, 우리 금융 시스템의 유동성이 부족하니까 그걸 이제 계속 그 파이낸셜 시스템 뭐 그

17:43 리퀴리티라는 얘기를 맨날 쓰거든요. 그게 중요하니까 나는 하겠다까지 받아들일 수 있잖아요. 근데 지금까지 계속 자기는 금리를 가지고 결정하겠다고 했는데 그리고 금리도 지금 충분히 높아서 위아래로 할 수가 있는데 굳이 금리를 냅두고 단기체를 또 사는 결정을 늘리는 결정을 한다는 얘기는 완벽히 지난 몇 번의 논리를 깨먹는 거잖아요. 그거를 할 바에는 금리를 내리려고 하겠죠, 차라리. 음. >> 그래서 그 가능성은 극히 적다. 전 그래서 오히려 FOMC가 끝나고 나면 약간 세론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이제 저저번 주에 내던 리포트에 써 있거든요. 전 여전히 그 생각에는 변함은 없습니다. 셀온이 있지만 다시 뭔가이 그런 데이터도 있잖아요. 중간 선거전 뭐 50일부터 바닥을 찍고 다시

18:29 올라간다. 방금 전에 우리 명서 큐레이터 님과 함께 그런 데이터도 보긴 했거든요. 혹시 그 역사적인 흐름에 대해서는 동의하십니까? 제가 그래서 그런 거는 이제 보통 다른 애널리스트들이 다 해 온 거고 제가 요번에 월버 때 직접 다 해 봤거든요. >> 근데 이걸 월간으로 보는게 되게 중요한데 왜냐면 그거를 이제 데일리로 하면 평균을 볼 수밖에 없어서 >> 네. >> 어 중간 선거를 1900년 동안의 중간 선거를 다 보면 >> 네. >> 1월부터 8월까지 >> 지금처럼 10몇% 올랐던 적이 사실네 번밖에 없습니다. >> 지금하고 비슷한 게. 네. >> 그중에 주가가 하락했던 경가 196년 한번 있었어요. 9월 10월에. >> 근데 그때가 지금 생각보다 되게 유사하다. >> 왜냐면 86년이 레이건 대통령이 재선을 한 상태에서 중간 선거를 한

19:15 거고요. >> 그리고 레이건 대통령 인기가 정말 좋은 대통령이잖아요. 지금도 공화당 대통령 그 자존심강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뭐 자기 바로 밑에 났나 그다음에 났나 할 정도로 그런 분이니까. >> 네. 그랬는데도 4월 달에 저축구 조합 사태가 터지면서 인기가 막 떨어져요. >> 주가는 괜찮았지만. >> 그래서 그 중간 선거를 민주당이 다 이깁니다. >> 음. >> 그 그니까 결국 9월 10월에 중간 선거를진다는게 막 알려질 거잖아요. 그 여론 조사랑은 있었으니까. 그러면서 한 4% 3% 정도 9월 10월 빠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인기가 없는 거 같아요. 일단 여론 조사로 보면 제가 미국에 가서 물어본 건 아닙니다. 인기가 없는 거 같고. 그리고 하원은 뭐 거의 진다고 생각하잖아요. 심지어 지금은 상원도진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니까. 그러면 FOMC가 끝나고

20:03 나서 트럼프 대통령이 하려는 여러 가지 유동성 공급에 대한 뭐 클레티 액트가 됐든 은행 규제 하나가 됐든 뭐 심지어 마이백이 됐든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이게 잘 먹히냐 안 먹히냐의 싸움인데 이번 FMC에서 자산 매입을 늘려 줄 거 같지가 않기 때문에 저는 뭐 51이 반등 이런 거보다는 9월 10월은 86년을 비교하는게 더 맞지 않을까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봅니다. 반도체주가 지난 주말 그리고 국내 증시에서도 확 아스트라고도 다들 얘기하더라고요. 저는 처음에 왜 이렇게 올라가는 걸까 했는데 결국 이제 아스트라는 그것이 수요를 엄청나게 촉발을 해 냈다라는 것을 증명했고 앞으로 이게 더 경쟁이 심화되면 반도체 수요가

20:49 계속 더 늘어날 것이다라는 얘기가 더 크게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어때요? 이게 다시 반도체가 주도주로서의 회복 가능성 미장에서도 가능할 거라고 일단 보십니까? >> 저는 장기적으로는 뭐 아직 AI를 매우 신뢰하기 때문에 주도주의 지위를 안 잃을 것 같긴 한데 일단 첫째 >> 저는 아스트라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스트라가 나온 게 >> 수요일인가 목요일인가 그럴걸요. 제가 알기 며칠 전에 나왔는데 갑자기 금요일에 반응하는 거는 >> 뭔지 잘 모르겠다. >> 테스트를 좀 해해 봤나 보죠. 근데 이제 아라는게 이제 아마 저도 안 써 봤고 아직 완벽하게 우리나라에서 쓸 수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게 안 되더라고요. 저도 해보니까. 그니까 언제 될지 저도 모르겠는데 몇 명이 써 봤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처음 그 사람들이 쓴 걸 다 그냥 믿는다라는 거는 주식하는 사람들이

21:36 얼마나 아니 브로컴에서 실적이 두 배씩 올라간다는 것도 안 믿고 젠순황이 매출 70% 오른다고 해도 안 믿고 TSMC가 매년 50% 성장도 안 믿는데 아스트라를 써본 몇몇 세 블로들이 아게 훌륭해라다 믿는다고요? >> 그냥 이렇게 쌓인 건가요? 말이 그건 전 아닌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이제 아스트라에 실제로 뭐 아주 어려운 문제를 정영화돼서 풀게 하면 물론 이건 제 의견이 아니라 더 전문가들 의견이지만 패블 5이나 6보다 좋지 않다는 의견도 있어요. >> 근데 아스트라가 좋다라는게 제일 확실한 거. 그래서 그래서 이제 젠슨왕이 AGI의 뭐 시작이다라고 주장하는게 우리 이런 얘기 하잖아요. >> 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다고 아스트라가 그런 거라고 합니다. 이건 저의 의견 그

22:22 전문가들의 의견이 대충시켜도 기가 막히게 나온다는 거죠. >> 네. 아, 그 우리가 프롬프트라고 하죠. >> 그러니까 뭐 그런 비슷한 거죠. 그니까 이렇게 쫙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보기에는 지금까지는 뭔가 클로드나 코덱스가 쓰기 어려웠다라고 느끼는 분들도 있고. 그렇잖아요. 당연히 저도 막 어려워요. 그런데 야, 얘는 대충 치니까 나오네. 이게 아마 사람들의 마음을 본게 아닐까라고 생각은 저는 하죠. 그래서 이거 금요일 날 올랐던 이슈를 >> 아스트라 때문이라기보다는 말씀하신 것처럼 진짜 더 쌓인게 이제 역지값을 넘었나? 그럴 수도 있겠네요. 진짜 말씀하신 대로. 수급이 혹은 지금 좀 스마트 머니들이라고 우리가 보통 표현하는데 뭐 해체 펀드도 그렇고요. 그들의 수급이 다시 반도체 하드웨어

23:08 쪽 메모리 쪽으로 들어온다라는 그런 얘기든 저는 사실 그런 데이터를 제가 뭐 따로 찾아볼 여력이 안 돼서 >> 네. >> 혹시 그런 시그널이 좀 있긴 할까요? 그런 데이터를 보통 이제 해외에 있는 증권사들의 CTA나 뭐 PBS라 그래 가지고 프라임 브로워크지 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고객의 데이터를 가지고 낸단 말이에요. 우리 고객이 뭐 근데 사실 그건 특정 증권사의 고객이잖아요. 그러니까 저도 예를 들어 뭐 고객 기관들 만나거나 개인분들 만나번 해 보면 >> 제가 뭐 그분들이 주식이 뭐 있는지 물어볼 수 없는 빛이고요. 저도 왜냐면 셀사이드 애널리스트니까. 하지만 이제 관심의 정도라는게 있잖아요. 그럼 확실히 관심의 정도가 반도체가 떨어진 건 맞습니다. >> 예. 그분들이 얼마나 주식을 팔았는지 저도 정말 모르겠는데 >> 그니까 과거에 비해서 확실히 관심의

23:54 정도가 떨어진 건 맞거든요. 그걸 이제 더 훌륭한 분들이 분석을 해 가지고 예를 들어 우리의 고객들은 뭐 하드웨어를 팔았다 이렇게 주장하는 거는 그냥 그 주장대로 받아들이면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죠. >> 네. 자, 중간 선거 이슈도도 안 짚어볼 수가 없는데 중간 선거에서 지금 트럼프 지지율 최근에 나왔던 데이터들 보면은 굉장히 낮아요. 30% 초반까지 지금 떨어졌잖아요. 그럼 트럼프도 가만히 있지 않겠죠? 어떤 카드를 꺼낼 텐데 어떻게 뭐 관세 카드를 꺼내게 될지 뭐 예상되시는 시나리오가 혹시 있으십니까? 아, 저는 관세 카드로 주요를 위협하는 거는 이미 지금 미국이란 전쟁도 죄송합니다. 미국이란 정쟁도 잘 안 끝나고 있고 >> 그런데 이제 남한테 또 싸움을 거는 거는 이제 쉽지 않다고 보고요.

24:41 왜냐면은 캐나다랑은 어차피 미국이랑 체급 차이가 나고 캐나다라는 국가가 미국에 엄청나게 많이 의존하다 보니까 >> 캐나다는 프로스포츠도 미국이랑 같이 할 정도의 나라거든요. 뭐 NHL이 됐든 NBA가 됐든 미국 야구가 됐든 그렇기 때문에 그냥 거기는 그냥 냅두는 거고요. 지금 실제로 관세를 꺼내려면 뭐 중국이 됐든 뭐 이런 이런 나라로 가야 되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전 생각을 하고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이 하려는 행동은 저는 여전히 유동성 공급 쪽으로 초점에 맞춰 있을 것 같다. 물론 이제 클라이티가 15일인가부터 다시 상원에서 논의를 시작을 하는데 뭐 어떤 분들은 그래서 어제 코인이 장 빠졌다 올라온 게 >> 그게 뭐 물건너 같다 이렇게 얘기를 누가 했다는데 모르죠. 그니까 그런 식으로 단기체 수요를 늘리는 거를

25:27 하려고 하고 이미 진녀 섹터가 있긴 하지만 그렇고 금융 규제와나 은행들의 규제를 좀 풀어 줘 가지고 대출을 늘리는 방안을 결국 찾을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이제 몇 배센트 관련이백을 뭐 잘 안 되 걸 더 늘리라고 하. 왜냐면 TGA에 돈이 좀 쌓여 있으니까 이거라도 쓰게 하든지 이런 정책을 쓸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라고 생각을 하죠. 그래서 예를 들어 뭐 물가는 뭐 2점 몇 %로 잡히고 그다음에 유동성을 풀어서 그때 자산 가격이 오은 것처럼 느끼게 해야 그나마 지지율이 올라갈 가능성이 정말 높거든. 그리고 당연히 이제 임의자 정책은 쓸 수밖에 없고요. 그거는 이제 이임의자 정책은 제가 보기에는 저번 대선에서 보니까 민주당, 공화당 지지자들을 막론하고 되게 지지하는 정책에 가깝다고 느끼거든요. 그럼 임의자정적 정책을

26:13 좀 더 세게 쓸 거고 관세는 >> 오히려 저는 걱정이 되는게 미국 중국이 이제 정상회담을 9월 며칠에 하고 또 에이펙도 하고 하는데 거기서 만약에 되게 아름다운 모습이 나오면 우리는 두 가지 측면이 있어요. 하나는 만약에 미국이 중국 걸 많이 써 주면 어떡하죠? >> 그러면 이제 우리에게는 최악이죠. 안 좋. 그건 안 좋은 면이고요. 근데 또 반대로 좋은 면은 뭐가 있냐면 >> 미국하고 중국이 그 정도의 합의를 한다는 얘기는이 전쟁은 거의 끝났다는 거거든요. >> 전쟁이 끝났다라는 이슈. >> 그 중국한테 그렇게 해 주려면 중국이 기름을 일한 걸 많이 쓰고 이랬었는데 그걸 뭔가 해결을 해 줘야 될 거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그런 카드가 훨씬 더 유력하다 라고는 저는 보고 있습니다.

26:59 >> 음. 엔트로픽 얘기도 잠깐 좀 확인을 해 볼게요. 이게 상장을 원래 10월 초 예정했는데 10월 중순 혹은 뭐 말요 사이로 좀 변경을 한 거 같은데요 일정 변경에 대해서는 또 아까 저희 잠깐 얘기했었던 그 아스트라 때문이다. 뭐 이런 얘기도 좀 있던데 이유가 뭘까요? 네. 그럴 수도 있겠죠. 원래 제가 해서 오늘 아침에 질문 보고 조사를 해 보니까 >> 원래는 9월 말 뭐 10월 초장 예정이었는데 지금은 11월 초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프로스펙터스도 제출도 거의 뭐 9월 말까지 한 달이 늦어진다라고 하는데 >> 뭐 로이터나 뭐 이런 뉴스 여러 개를 좀 찾아보니까 제가 이제 GPT나 재미한테 물어보고 뉴스 원문을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 뭐 150억 달러 규모의 그 리볼빙

27:46 크레딧 우리나라 말로 마이너스 통장 비슷한 겁니다. 그거를 아직 만들고 하려는데 그게 은행들이랑 얘기가 안 돼 가지고 뭐 그런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 통장이 안 만들어져서 >> 뭐 모르겠어요. 정확하게 뭐 그런 식의 기자가 나오고 그리고 >> 이제 은행들도 만약에 규제화가 되면 지금 AI 기업들 중에 회사체를 쓰고 있는 기업이 스페이스엑스하고 오라클 정도밖에 없어요. 아 그니까 은행 대출을 쓰고 있는 기업이 전부 회사만 쓰고 있거든요. 왜냐면 회사체가 찍기 쉬우니까. 네. 이제 사람들이 더 요구하잖아요. 그럼 은행한 돈을 빌리는 시기가 올 거고 은행들도 규제 하나가 되면 돈을 빌려주고 싶을 거거든요. 그런 식의 이제 마이너스 통장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게 뭐 안 돼서 그렇다라는 기사도 있는데 저는 말씀하신 것도 되게 말이 된다고 보는게 지금 약간

28:31 목표가 >> 2조 달러를 얘기하더라고요. 스페이스섹스보다 더 비싸게. 그러려면 얘네들은 월간 매출을 가지고 이것도 참 저는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만 연간 매출을 갖고 자고 밸루에이션 하는게 아니라 우리 이번 달에 얼마 했으니까 곱하기 12 하면 런이 얼마야? 이런 식으로 막 얘기를 한단 말이죠. >> 그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 모르죠. 그거야 이제 나중에 비장 장사니까 상징하고 나서 사람들이 밸루에이션 할 때 결정하는 거니까 그 런스를 한 달 한 달이 지날수록 올라갈 거잖아요. 얘네들은 월별 매출이 세게 올라가니까. 그럼 한 달을 늦게 하더라도 런이 크게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2조달러라고 하는 목표를 채울 수 있지 않을까? >> 그게 이제 아까 굳이 말하면 아스트라랑 비슷한 이유가 될 수 있겠죠. 저는 그 두 가지가 다

29:17 맞물렸다라고 생각을 해요. >> 그러면은 이게 뭐 되게 뭐 심각한 뭐 그런 문제라고는 생각 안 해도 되는 거죠. >> 이게 심각했으면 아마 아예 연기를 하지 않았을까? 네. 만약에 뭔가 내부적으로 실적이 안 좋거나 큰 일이 났으면 이거는 이미 IPO 주관사들이 다 선정이 돼 있기 때문에 물론 이세이 회사들은 절대적으로 비밀을 지켜야 되지만 회사 숫자를 보고 있을 거거든요. 근데이 주관사들이 그냥 하겠다고 말하는 거는이 정도면 그래도 가능해라고 판단한게 맞다라고 저는 봅니다. >> 이번 주에도 두 개의 퀘스트를 우리가 깨야 돼요. 일단 PPI가 먼저 발표가 되고 그다음에 CPI가 발표되죠. 원래 보통 순서 우리가 CPI를 먼저 보고 PPI를 봤던 거 같은데 이번에 어쨌든이 두 가지 지표가 또 시장을 조금 뭔가 금리에

30:05 대한 얘기로 이게 출렁출렁이게 될 거 같은데 전망 어떻게 보세요? >> 일단 PPI는 전 모르겠어요. PPI가 한 번도 중요하게 작용했던 적은 없기 때문에 PPI는 빼더라도 CPI는 >> 네. >> 어 주거비가 제일 큰데요. 주거비가 지난 달 0.1 이번 저저번 달 0.1이었습니다. MOM으로. 근데 임차료라는게 그렇게 급격하게 변하지 않아요. 이거를 YY로 쭉 그려보면 >> 22년인가부터 꾸준하게 지금 내려가고 있는 그런 그림이 나옵니다. >> 이게 갑자기 반등해야 될 이유가 없거든요. >> 네. 그러면 이번에 그 CPI도 그냥 지난 달에 2.5였나 그랬을 거거든요. 지금 컨센 2.4인가 2.5인가 그 근천거로 알고 있거든요. 거기 어딘가에서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핵심은.

30:50 >> 그다음에 일반 같은 경우는 유가가 정말 중요한데 8월 대비 그까 7월 대비 8월 유가가 그렇게 많이 오르지 않아. 거의 비슷합니다. 근데 이제 사람들이 왜 걱정을 하냐면 작년에 7월보다 8월 유가가 훨씬 낮아요. 한 10% 낮거든요. 그러니까 작년에 기저가났다 보니까 올해 YY로 높을 수 있다라는 걱정을 하는 건 맞는 거겠죠. 그래서 저는 핵심만 기대 수준을 지켜주면 물가에 대한 걱정을 사람들이 안 할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왜냐면 케빈 씨가 지속적으로 얘기하는게 자기는 일시적인 요인에 의한 물가는 안 본다고 그랬거든요. 저는 그런 차원에서 이번 CPI를 보는게 맞지 않을까? 그리고 저 오히려 >> 과연이 마이백이 시작되는 날 어떻게 금리가 반응하는지도 너무너무

31:35 궁금해요. 예. 진짜로 궁금합니다. >> 어 뭐가 위협적으로 느낄지 아니면은 아고 하지 않고 느낄지 >> 그렇죠. 그렇죠. 그거는 제가 알 수가 없는 일이라 너무 궁금합니다. >> 9월 9일이니까 오늘 화요일이니까 이제 목요일 >> 새벽기겠죠. 수요 목요일 날 넘어가는 밤이 됩니다. 넘어가네. 그 시간에도 바이백 영향이 채권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한번 가음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한화 투자 증권 한상의 수성 연구 위원과 함께 있습니다. 위원님 고맙습니다. >> 네, 고맙습니다. >> 자, 오늘도 월스트리트 모닝 브리핑 함께하셨습니다. 유원자 증권에서 8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K 반도체 주식뽑기 이벤트를 진행을 합니다. 신규 고객님이나 아니면 올해 거래가 없으셨던 휴미

32:20 고객님에게 아주 좋은 기회인데요. 삼성전자나 SK닉스 혹은 만 원 정도 상당에 1만 원대의 반도체 ETF 중에 한 줄을 꽝 없이 100% 뽑아가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또 계좌화를 신규로 개설을 하시면 100만 원 이상 거래할 때 쓸 수 있는 1만 원 주식 쿠폰이 즉시 들어가고요. 그리고 당첨 내역이나 이벤트 페이지를 친구 세 명이에게 공유하시면 시원한 커피 한잔을 챙기실 수 있으니까 부담없이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 아래 링크 저희가 달아둘 예정이고요. 저는 내일 오전 6시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고맙습니다.

Share

다른 영상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