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책방 갈다] 하루종일 우주 생각 (지웅배 작가 인터뷰)

간략한 요약

이 영상에서는 천문학 작가이자 유튜버인 지웅배 작가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책 "하루 종일 우주 생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작가는 천문학에 대한 그의 연구와 개인적 경험을 엮어, 일상 속에서 천문학적 사고와 상상을 연결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 지웅배 작가는 천문학 연구를 하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 책의 구조는 하루의 시간대에 맞춰 아침, 낮, 저녁, 밤의 이야기를 포함.

작가 지웅배의 소개 및 유튜브 활동

지웅배 작가는 연세대학교에서 은하 충돌과 진화를 연구하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연구 중심의 공부에서 벗어나 사람들에게 천문학을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와 강연을 통해 천문학적 이야기를 나누며, 교육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책 "하루 종일 우주 생각"에 대한 내용

책 "하루 종일 우주 생각"의 제목과 부제는 독자의 호기심을 끌기 위해 고민한 결과물입니다. 책의 목차는 아침, 낮, 저녁, 밤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는 사람들의 일상에 천문학적 이야기를 쉽게 연결하기 위함입니다. 작가는 기존의 천문학 서적 구조에서 벗어나 일상적 경험을 통해 우주를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천문학의 일상적 연결

지웅배 작가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블랙홀에 비유하며, 일상 속에서 천문학적 사고를 연결짓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그는 커피를 주제로 별 먼지와의 관계를 연결하는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천문학적 개념들이 어떻게 우리의 일상에 녹아 있는지 보여줍니다.

DJ 클럽과 천문학의 연관성

지웅배 작가는 대학 시절 DJ를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과 천문학의 유사성을 설명합니다. 다양한 빛으로 요동치는 음악과 변광성의 비유를 통해, 천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우주에 대한 최근 관심과 의미

작가는 요즘 우주에 대한 사람들이 증가하는 관심에 대해 언급하며, 우주를 쉽게 느끼고 탐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합니다. 과학이 단순한 기술 개발의 맥락이 아닌 자연과학으로서의 신비로움을 함께 느낄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결론 및 독자에 대한 바람

마지막으로, 지웅배 작가는 과학 콘텐츠를 교육이 아닌 문화로 여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는 과학적 탐구가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독자가 자신의 책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러한 경험을 누리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브 영상을 몇 초 만에 요약하세요

무료 Summ 앱으로 어떤 영상이든 이런 요약을 원하는 언어로 받아보세요.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스크립트

“[과학책방 갈다] 하루종일 우주 생각 (지웅배 작가 인터뷰)”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음악]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오늘은 하루 종일 우주 생각 지웅배 작가님을 모셨습니다 어 지웅배 작가님은 어 작가로도 활동하시면 또 천문학 공부도 하고 계시고 또 유튜버로도 유명하시죠아요 자기 소개 잠깐만 부탁드립니다 아네 아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연세대학교 은하 진화 연구 센터에서 은하들의 충돌과 진화를 연구하고 있고요 작가님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계신데요 어 어떻게 그렇게 많은 일들을 동시에 하고 계십

0:45 사실 저희 교수님께서 저한테 연구는 엉덩이로 하는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저는 그 교수님의 롤모델에 약간 벗어났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가만히 엉덩이만 진득하게 앉아서 저의 지식을 늘리는 저 혼자만의 공부를 하는 것보다는 또 제가 배우고 알았던 새로운 천문학 관련 이야기들을 남들에게 이야기하는게 전 더 즐겁더라고요 그래서 그 욕망을 참지 못하고 계속 유튜브은 강연이 혹은 책이건 다양한 루트를 통해 이야기를 드리는 거 같습니다 하루 종일 우주 생각 이게 책 제목인데요 뭐 여러 건을 쓰셨지만 오늘이 책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볼 건데 부제가 굉장히 재미있어요 오지랍 우주 덕후에 24시간 천문학 수다 진짜로이

1:31 24시간 동안 별 생각만 하시고 계신가요 어 아무래도 제가 아직 연구를 하고 있고 또 직업적으로도 계속 천문학 관련 글이나 콘텐츠를 써야 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계속 천문학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특히 천문학은 다른 과학 분야와 다르게 직접 손에 닿지 않는 이야기를 해야 되잖아요 그럼 더더욱 말로만 혹은 이미지로만 어떤 비유를 끌어들여서 사람들에게 들려 줘야 하 하다 보니까 가 어 매일 일상을 살면서 어 이런 일상 경험을 잘 비대면 문학적인 이야기를 한번 연결지어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고민들을 항상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목차 구성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이게 이제 하루 종일 우주 생각인데 그에 걸맞게 지금 어 1장이 아침네 2장이

2:20 낮 3장이 저녁 4장이 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 이렇게 구성을 하시게 된 뭐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어네 저도 이제 어릴 때부터 다양한 천문학 교설을 읽었지만 한 가지 좀 아쉬웠던게 있거든요 뭐냐면 대부분의 천문학 서적들은 크게 두 가지의 타임라인을 따라가는 거 같았어요 예를 들면 우주의 역사 순서대로 빅뱅으로 출발해서 우주가 만들어지고 은하와 행성이 만들어지고 생명의 탄생까지 이어지는 이런 방식이 있고요 또 하나는 천문학 사회 역사의 순서대로 이어지는 거죠 근데 저는 한번이 기존의 타임라인을 크게 벗어나서 다른 타임라인에가 천문학적인 이야기를 연결짓는게 가능할까 그런 고민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왕이면

3:08 사람들이 부담없이 느낄 수 있도록 우리가 아침에 눈을 떠서 일상을 살다가 밤에 잠이 줄 때까지 이런 일상의 하루의 타임라인으로 우주를 이야기를 들려 주면 사람들이 하루를 살아가면서 어 저 경험은 이런 천문학적인 현상이 떠오른다고 했던 거 같은데 이런 식의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욕심에서 한번 이런 시도를 했던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천문학 그러면 밤이 우선 떠오르잖아요 그런데 아침 낮 저녁 뭐 저녁은 그렇다 치고 아침과 낮에 연결시키는데 어려 어려움은 좀 없으셨어요 아 너무 정확한 그 지적이네요 저도이 타임라인 아침부터 출발해서 밤으로 이어지는 하루의 타임라인에가 우주 이야기를 연결 지으면서 이게 조금 자기적이지

3:54 않을까 너무 억지스럽지 않을까 이런 고민들을 했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제가 딱 아 이거면 되겠다라고 생각했던 순간이 뭐였냐면 어느 날 아침에 연구실에 출근을 하려고 눈을 딱 떴는데 너무 침대 바깥으로 나가기가 싫은 거예요 근데 마침 침대 속에 파묻혀 있는 제 모습이 블랙홀의 강한 중력장에 붙잡혀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그런 모습 같다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 순간 아 이런 식으로 연계를 지으면 조금 재밌게 끌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제 그 생각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썼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에피소드가 깊고도 달콤한 침대 위의 블랙홀 이렇게 나왔군요 아 그러면 뭐 어 책 이야기가 나온 김에 어 아무래도 뭐 굉장히 모든 에피소드가 작가님께는

4:41 되게 소중하겠지만 지금 말씀하신 기고도 달콤한 침대 위의 블랙홀처럼 한 가지 좀 말씀을 해 주시죠 어 저는 개인적으로 커피를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한번 꼭 책에 중요한 일과 중에 하나로 넣었고 싶다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아마 잘 아시겠지만 우리 이 모든 존재는 별 먼지에서 비롯되었다라고 하는 칼세 그의 유명한 서사가 있잖아요 저는 그것을 한번 커피에다 연결지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어느 날 카페에 갔더니 그 커피 주전자 속에서 대리하고 소용돌이 치고 있는 커피 가로의 모습을 보게 되었거든요 근데 그 모습을 쭉 보다 보니까 별 내부에서 대리하고 있고 또 일부는 별 깊은 곳에 가라앉아서 찌꺼기 같이 계속 내려앉아 있는 그런 별 내부의

5:27 물질과 같다 생각이 들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별 먼지가 고스라니 우리가 마시고 있는 그 커피 한 잔까지 스며 들었다 이제 그런 이야기를 썼던 챕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당신이 커피를 마실 때마다 그 속에는 어 별 먼지의 조각도 함께 녹아 있다 이런 문장을 썼던 챕터가 있는데 전 개인적으로 그 챕터를 소개를 드리고 싶습니다 어 지금 말씀 듣고 보니까 다 침대 그다음에 아침에 마시는 커피 이런 곳에서 모티브를 잡아서 이제 연결을 시키는 장면이네요 어 하나만 더 듣고가 면 좋을 것 같아 저는 개인적으로 그 DJ 클럽 파티도 한번 소개를 드리고 싶은데 제가 사실 대학생 때 취미삼아 악기를 좀 배워보고 싶어서 여러 가지 악기를 시도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사실

6:13 제가 음감이 없다 보니까 뭐 피아노나 바이올린 같은 고전적인 악기는 소질이 없더라고요 근데 조금 기계적으로 악기를 다루는 이제 DJ 음악에 좀 관심이 생겨서 되게 오랫동안 배웠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한때 학교 축제할 때도 제가 직접 DJ 역 하도 했었는데 그때 경험을 쭉 떠올리면서이 다양한 빛으로 요동치는 음악의 모습과 가지 각색의 주기로 요동치는 변광 성들의 모습이 되게 비슷하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순간 하늘을 딱 보다 보니까 마치 가지 각색의 빛으로 여러 음악들이 연주되고 있는 그런 번화가 클럽으로 가득찬 홍대 밤거리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이야기들도 한번 소개를 드리면 비교적 천문학이나 과학 좀 거리를 두고

7:00 있었던 2 30대의 젊은 독자들도 클럽에 갔을 때 그때 문득 어 여기 되게 반만을 갔다 우주 같다 이런 생각을 좀 떠올릴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썼던 챕터라 이것도 소개를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이제이 책에서도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주고 있지만 어 요즘 들어서 특히 우주에 대해서 사람들의 관심이 부쩍 커진 거 같아요 뭐 뉴스페이스 시대도 얘기하고 어 제임스 우주망원경 올라가고 특히 우리나라에서 지금 직접하는 누리나 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무래도 좀 체감하는 의주에 대한 느낌이 더 커진 거 같아요 어 요즘 그야말로 이제 우주 시대인데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뭐 예를 들어서 뭐 이책이 또는 그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서로

7:45 나누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질까 뭐 이런 것도 조금 부연 설명해 주시면 좋겠어요 어 굉장히 대답하기 어려운 그런 질문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솔직히 저도 천문학을 연구하고 있고 천문학을 좋아해서 이렇게 살고 있지만 가끔 지금도 이런 고민을 할 때가 있습니다 굳이 저처럼 직업적으로 천문학을 연구하는 사람이 아닌 다양한 직업으로 생업을 살아가는 많은 분들이 저처럼 굳이 천문학의 관심을 갖고 우주를 알 필요가 있을까 나는 직업으로 우주를 연구하고 있으니까 당연히 우주를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굳이 나만큼 우주를 좋아해 달라고 내가 호소를 할 이유가 있을까 이런 고민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떤 차이가 있을까 생각을 하던 와중에 참 애석하게도 우리는

8:33 분명 우주에 살고 있잖아요 근데 우주가 워낙에 거대하다 보니까 우리가 우주 안에 존재하고 있다는이 너무나 자명한 사실을 우리가 쉽게 느끼지 못하고 망각하고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구인을 넘어서 우리가 뭐 태양계 있이다 아니면 우리 은하인이다 이런 식으로 더 큰 단위에서 우리를 생각해 본다면 우리가 얼마나 더 소중한 존재일지 또 우리가 이 우주를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지 이런 것들을 다 같이 좀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안타깝게도 지금 말씀하신 뉴스페이스 이런 이야기들이 사실은 우주 공학적인 측면에서만 이야기가 많이 되고 있거든요 로켓을 쏘고 우주를 개발하고 이런 식으로 근데 보다 더 본질적으로

9:18 우주의 어떤 자연과학적인 맥락에서도 우주를 같이 느껴보고 우주를 궁금해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우주를 단순히 어떤 미래 자원 혹은 기술 개발의 대상으로만 보지 말고 우리가 그냥 살아가는 하나의 세계관 혹은 자연과학적으로 궁금해할 수 있는 어떤 신비로운 세계 이런 식으로 같이 바라볼 수 있는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관점을 같이 담아보고 싶었던 거 같습니다 어 지금 말씀하신게 결국은이 과학이라고 하는 것이 또 이제 특히 저희는 우주를 다루고 있지만 뭐 교양으로 그 사람들이 어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서로 이제 문화를 또 누릴 수 있고 그 그런 것들을 좀 알았으면 좋겠다 그런 것에 이제이 책이 뭐 일주할 수 있겠다 이런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뭐

10:06 책 내용에 대해서 아까 몇 가지 말씀을 해 주셨고 어 작가님께서 그 물론 작가님이시다 아고 생각하고 읽으셨을 때 그이 책을 읽고 나서 어떤 질문을 또 다시 던지게 될까 아마 그 독자들이 그이 책을 읽어 가는 가이드가 되는데 중요한 거라고 생각해서 그런 질문을 거꾸로 한번 들려 보겠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제가 직접 쓴 글이다 보니까 객관적으로 제 감성을 벗어나서 타자의 입장에서 제 책을 읽어 보는게 되게 어렵더라고요 근데 한번 주신 질문을 듣고 곰곰히 생각을 해 봤을 때 어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결국에 우리는 왜 우주를 봐야 할까 당장 뭔가 돈벌이에 도움도 안 되는 거 같고 어떤 경제적인 효과도

10:53 없는 거 같은데 왜 우리는 우주를 보고 계속 살고 있을까 이런 질문을 했으면 좋을 것 같거든요 저는 과학자라는이 직업군이 존재하려면 사람들이 우주를 궁금해 해야만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사람들이 우주를 더 이상 궁금해하지 않는다면 저희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희는 모든 사람들이 과학자가 될 수 없기 때문에 그 과학자가 되지 않은 다른 사람들의 궁금증을 대신해서 그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직업군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 우주에 대한 신 같은 작은 궁금증이라도 남길 수 있다면 그리고 특히 하루 종일 우주 생각이니까 일상 속에 경험에서 문득문득 떠오르는 그런한 경험들을 통해 우주를 궁금해할

11:38 수 있다면 저는 그 사소한 궁금증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결과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말씀 듣고 보니까 이제 제목이 하루 종일 우주 생각이고 일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이제 우주와 연관을 시켰잖아요 근데 어 보통 일상을 살아가고 이제 천문학을 전공하지 않은 분들은 이렇게 연결시키기 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이제 양쪽을 다 아는 것이 아닐까 그런데 그런 실마리를 제공해 주고 또 어떻게 보면 일상에 하나하나 하나가 다 이렇게 별과 연결되지 않은게 없는 거잖아요 원을 따지면 그런 의미에서 그렇게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어떤 문제 제기를 해 주신 거 같아요 어 하루 종일 우주 생각 그 부제가 오지랖 우주 덕후에 24시간 천문학

12:24 수다 어 뭐 다른 사람들이 24시간 아니더라도 아침 전 뭐 점심 저녁 뭐 밤 이렇게 어느 한 순간에라도 일상에서의 그런 일들을 우주와 연결시킬 수 있는 상상을 한다면 어 지웅배 작가님의 덕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그 이제 좀 마무리를 하겠는데요음 그 독자들이 있잖아요 근데 그 독자분들이 이제이 책을 읽거나 또 뭐 연결시켜서 중배 작가님의 유튜브 채널을 볼 때 뭐 이랬으면 좋겠다 뭐 하는 바람 또 부탁 뭐 이런 것들 한번 말씀을 해 주시죠 아직은 과학적인 콘텐츠를 즐기는 것 자체가 좀 교육의 어떤 하위 분류로 좀 인식이 되고 있잖아요 근데 과학적인 책을 읽고 과학적인

13:11 영상을 보는 것이 어떤 학습과 교육이 아니라 그냥 우리가 영화 보고 아니면 음악 듣는 것처럼 다양한 문화 장르 중에 하나에 불과한 과학을 즐기고 있다라고 인식을 해 주시면 전 더 좋을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특히 어 과학을 그냥 교육이 아니라 문화로 누리고 싶은 분들한테는이 하루 종일 우주 생각을 정말 저도 강하게 권합니다네 오늘 지배 작가님 나오셔서 굉장히 좋은 얘기 해주셨고요 말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hare

다른 영상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