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파동과 반야의 도리 #청화스님

간략 요약

이번 영상은 부처님의 가르침이 과학적이며, 특히 마음과 물질의 관계에 대해 설명합니다. 마음은 파동에 불과하다는 주장을 통해, 우리가 이해하는 세계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 마음은 파동이며, 모든 것이 마음으로부터 발생함.
  • 무명의 영향을 받아 마음이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파동을 일으킴.

부처님 가르침은 철저히 과학적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과학적으로 접근 가능한 주제입니다. 이는 마음과 물질의 본질을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마음을 구성하는 요소로서의 존재를 설명하며, 마음이 모든 것의 기초임을 강조합니다.

철저히

우리는 항상 같은 존재로 남아있지 않으며 변화를 겪습니다. 이러한 무아(無我)의 개념은 우리 존재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어느 순간도 같은 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변하는 우리의 존재는 고정된 '나'라는 개념이 없음을 상기시킵니다. 이는 고정된 자아의 개념이 아닌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아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무아란 말입니다. 무아.

무아(無我)는 '아무 것도 아닌 나'라는 의미로, 우리의 존재 개념을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이러한 무아의 성질이 우리의 삶과 마음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탐구합니다.

우리는, 아무리 무하지만은 무하지만 나를 구성은 산소가 있고 소소가 있고 하지 않는가?

우리는 산소와 같은 물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우리의 존재를 이루는 기본적인 요소들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러한 화학적 요소들도 결국 마음의 작용과 연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이 파동에 불과한 것입니다.

마음은 단순한 파동으로서, 모든 존재와 진실한 관계가 맺어져있음을 설명합니다. 전자, 양성자 및 중성자와 같은 기본 입자조차도 마음의 작용에 의해 형성된다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마음 파동은 왜 일어나는 것인가?

마음의 파동은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 모두를 유발합니다. 무명으로 인해 우리가 사물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을 언급하며, 이러한 무명심이 탐심과 진심으로 이어짐을 설명합니다.

마음이 전기가 되고 자기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파동이 전자, 양자, 중생자가 되는 과정은 결국 마음이 모든 것을 창조하는 기반임을 나타냅니다. 마음이 파동을 일으켜 현실을 형성하는 방식에 대해 설명합니다.

진여 불성은 생사를 초월하고

진여(眞如) 불성의 본질은 변치 않으며, 이는 생사에 영향을 받지 않는 불변의 진리를 나타냅니다. 우주는 항상 진여 불성으로 충만해 있다는 개념이 강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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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부처님 가르침은 철저히 과학적입니다. 철저히 어느 순간도 어느 순간도 같은 나는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그러게 무아란 말입니다. 무아. 우리는 아무리 무하지만은 무하지만 나를 구성은 산소가 있고 소소가 있고 하지 않는가? 또는 산소나 소소나 그걸 구성은 양자나 정전 전자나 중성자가 있지 않는가? 그런 것도 가장 미세운 소립자 그것도 역시 연파라 연파라 말입니다. 연파라 마음이 파동에 불과한 것입니다. 마음이 파동에 불과하다는 말입니다. 전자나 양성자나 중성자나 그런 것이 모두가 다 마음이 파동에 불과한

0:46 것입니다. 따라서 우주간에 있는 어떠한 물건도 말이야. 태양계나 [목을 가다듬음] 은학계나 어떤 물건도 모두가 다 모두가 다 마음이 파동에 불과한 것입니다. 마음 파동은 왜 일어나는 것인가? 마음 파동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마음도 일어납니다. 무명으로 해서 무명이 무명이라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지만 우리가 사태를 잘 못 본단 말이야. 바로 생각할 수 있는 그때는 모두가 다 친녀 불선이다. 일심 친녀란 말입니다. 오직 청정 무비 마음인 것인데 우리가 잘 못 보는 것이니까 거기에서 이제 [목을 가다듬음] 아까 말씀드린 바 같이 아가 생기는 것이고 막 아가 생기면 나한테 좋으면 탐심 나한테

1:33 싫으면 진심이란 말입니다. 따라서 무명심 때문에 무명심 때문에 좋아하고는 그 마음이 그 마음이 파동을 일으켜서 그 파동이 전자가 되고 양사가 양자가 되고 중생자가 되고 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전기가 되고 자기가 되는 것입니다. >> 따라서 그렇게 본다고 생각할 때는 모두가 본래는 마음뿐이란 말입니다. 마음이 파동은 일으켜서 견자가 되고 뭐 된다 하더라도 마음 자체는 조금도 변동이 없습니다. 금으로 안경태를 만드나 금으로 금식의 해설을 만들 순수도는 조금도 그때는 견질이 없듯이 말입니다. 진여 불성 일심 진녀 일심 진녀의 그 마음자리가 이렇게 변동하고

2:20 저렇게 변동해서 사람 같은 모양이 되나 별 같은 모양이 되나 말입니다. 금같은 모양이 되나 입심 전녀라는 그 마음의 순수등은 조금도 변질이 없습니다. 그러게 불성은 진여 불성은 생사를 초월하고 어떤 상황에나 어떤 상황에나 조금도는 변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주는 우주는 한 말로 말씀드리면은 모두가 다 어제나 오늘이나 모두가 다 진녀 불성으로 충만해 있단 말입니다. 이렇게 알아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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