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컴퓨팅 파워 빌려주는 '이 섹터' AI 수요 타고 매출이 터졌다 | 서동주, 김동환, 조동현 언디파인드랩스 대표 디파이농부 조선생 [크립토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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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요약

이번 영상에서는 디파이(DeFi)와 디센트럴라이즈드 인프라스트럭처(DePIN)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조동현 대표는 디핀의 정의와 최근 변화, 그리고 AI와의 관계를 설명하며, 디핀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이유와 전망에 대해 진단합니다.

  • 디핀은 개인들이 협력하여 인프라를 구축하는 새로운 형태의 시장이다.
  • AI 시장의 확장으로 인해 GPU와 CPU를 대여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디파이 농부 조서와 언디파인랩스

영상은 조동현 대표의 소개로 시작되며, 디파이 농부 조서와 언디파인랩스라는 이중적인 역할을 언급합니다. 조 대표는 최근 주식 시장의 관심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서 떨어진 상황에서 디핀 섹터에 대한 흥미로운 변화를 설명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디핀의 개념과 역사

디핀은 탈중앙화된 인프라스트럭처 네트워크를 의미하며, 기업이나 국가의 관리 아래에서 운영되는 전통적인 시스템과 대조됩니다. 조 대표는 디핀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과거 2000년대 초반 이 분야가 유망했던 이유와 2021년 이후 잊힌 배경을 짚어봅니다. 다수의 스타트업들이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사라진 과정도 언급됩니다.

AI 시장과 디핀의 관계

AI 시장의 확장으로 GPU와 CPU를 대여하는 서비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조 대표는 최근 디핀 프로젝트들이 새로운 사업 모델을 활용해 매출을 증가시키고 있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는 기업들이 AI 모델 학습이나 데이터 수집에 있어 디핀의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디핀의 성장과 전망

조 대표는 2025년부터 시작된 디핀 시장의 성장을 다룹니다. 현재 디핀의 시장 규모는 5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증가하며, AI 프로젝트들과의 협업으로 매출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조 대표는 이러한 변화가 과거와는 다르게 디핀 시장의 구조를 변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안전성과 해킹 우려

개인 정보 보호와 해킹의 위험에 대한 우려도 제기됩니다. 조 대표는 디핀 플랫폼에서 개인 정보의 보호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하며, 데이터 사용에 대한 개인의 동의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해킹의 어려움과 블록체인의 안전성에 대한 논의도 계속됩니다.

디핀의 미래와 투자 조언

마지막으로, 조 대표는 디핀의 미래 전망과 함께, AI 관련 투자에 대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이전 세대 디핀 프로젝트들은 과거로 잊혀질 수 있으며, 따라서 현재 주목해야 할 것은 AI와 관련된 디핀 시장으로 점점 더 찬찬히 초점이 맞춰져 가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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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아 언디파인랩스 조동현 대표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아니 저희가 막 디파이 농부 조서 언디팔랩스 >> 너무 길어 가지고 네만 해주네 그래서 1부 끝날 때는 이제 디파인 농부로 하고 2부 시작할 때는 언디파인 랩스로 해 보았습니다. >> 예언파인 랩스는 이제 갖고 계신 회사 이름이고 디파인 농부 조선생으로 디지털 투자 디지털 자산 투자자들 분들에게는 더 이제 유명하신 그런 분이죠. >> 네. 제가 또 두 분의 은밀한 사생활을 보았습니다. 그저께 라이브 하시더라고요. >> 예. 제가 또 그걸 봤습니다. 몰래씩 봤죠. >> 아, 저 뭐 갑자기 공격이 들어오니까 뭐라 할 말이 없는데. 네. >> 네. >> 저희가 주에 한 번씩 이제 서로 그냥 편안하게 대화하는 그런 이제 방송을

0:45 하고 있습니다. >> 네. 재밌게 봤는데 오늘은 굉장히 또 저희 방송에서는 처음 다뤄지는 얘긴 거 같아요. 핀. >> 그렇다. 네. 그렇죠. 이게 >> 어 최근에 아무도 관심 없는 섹터입니다. >> 아 최근에 아무도 관심 없는데 왜 가지고 오신 거 >> 사실 국내 주식 시장에만 사람들이 관심 있고 비트코인 이더리움에도 사실 관심이 많이 떨어졌잖아요. >> 그럼에도 불구 거기서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이제 디핀이라고 하는 섹터 자체는 어 사람들이 아직은 관심이 없는 섹터인데 최근에 꽤나 재밌는 좀 변화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또 이런 해외 시장에서 어떤 얘기들이 오고 가는지를 좀 전달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해외에서 또 이렇게 언급되고 있는 또 재밌는 하나의 섹터를 갖고

1:31 왔습니다. >> 네. >> 일단 DP이 저희는 지금 이게 DEP이잖아요. 저희는 뭔지 알고 있는데 >> 이게 뭔 말입니까? >> 일단 DP는 디센트라이즈 인프라스트럭처 네트워크인데 >> 개잖아요. >> 그렇죠. 한국 줄인 거예요. 디핀으로. 한국어요. 이게 군산형 물리 뭐인프라 네트워크인데 이게 단어만 보면은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쉽게 좀 설명하면은 >> 어 통신망 >> 혹은 클라우드 아니면 지도 >> 같은 것들은 사실 기업이나 아니면이 국가가 관제를 해서 사실 운영을 하고 있는 건데 이거를 전 세계에 이제

2:17 개인들이 참여해서 만들어 보면 어떨까? >> 음. 음. >> 이런 어떤 취지에서 나온게 사실 디핀입니다. >> 네. >> 사실 2000년도 초반만 하더라도 어이 섹터가 굉장히 유망했어요. 왜냐면 비트코인하고 좀 이상의 비슷해요. >> 뭔가 자신의 어떤 데이터에 대한 주권을 주장하는 사람들. 그리고 어 기간이 어 뭔가 어 탈중앙화된 형태의 어떤 사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어이 디핀을 굉장히 좋아했었는데 어 사실 2021년 후에 사실 사람들한테 많이 잊혀졌죠. 음 >> 왜냐면 지속지 못했어요. >> 아무래도이 구조 자체가 예를 들어서 저희가 어 사람들한테이 >> 블랙박스를 하나씩 합니다. 전 세계는

3:04 사람들이 자신들의 차에 블랙박스를 설치를 하고 이제 운전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 사진과 영상 자체가 어이 스타트업들한테 이제 제공이 되는 거고 스타트업들은 그 영상과 사진을 기반으로 지도를 만들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이제 프로젝트가 이제 디핀인데 어 사실 수익이 창출되지 않다 보니까 결국에는 토큰에만 의존하는 형태가 됐었고 그러다 보니 사실 자연스럽게 이렇게 악순환이 이렇게 계속적으로 형성이 됐던 산업인데 최근 들어서 이게 갑자기 어 좀 다른 모습 보이고 있다 이렇게 전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 >> 깨알 정보를 좀 전달드리면 디핀이라는 거가 왜 나오는지를 이해가 안 가시잖아요. >> 이게 왜 필요하지? 클라우드를

3:49 기업하면 되네. 이게 이제 언제 확이 부품이 이었었냐면 그 이더리움이 그 북한 해커들이랑 연계가 돼 가지고 라자루스라는 해커 집단이랑 연계가 돼 있어서 돈 세탁을 도와주는 플랫폼이다라고 해서 미국이 이제 오펙이라고 하는 그 기관을 통해서 규제를 세게 들어간 적이 한번 있어요. >> 근데 이더리움을 작동시키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인프라스트럭처들이 있거든요. 중간에 뭐 계산해 주고 뭐 데이터 쏴 주고 그러니까 정말 우리로 치면 SK텔레콤 같은 회사들 >> 네 >> 그런 회사들이 이제이 회사들이 오펙 규제를 받아 가지고 어 손을 하나씩 들기 시작하니까 이더리움이 뭔가 이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네 >> 그러다 보니까 타일 중앙화 인프라가

4:36 필요하다 >> 아라는게 이제 설득력 있게 다가왔고 >> 그 시간에 이제 어 그러면 우리가 뭐 하면서 처음에 얘기했던 거는 사실 통신 인프라 약간 요런 쪽 얘기가 많이 나왔었고요. >> 그리고 나서 이제 여러 가지 상상력을 발휘하다 보니까 방금 얘기해 주셨던 어떤 어 내비기게이션을 판다든지 아니면 블랙 블랙박스를 팔아서 그걸로 뭔가 이제 데이터를 이렇게 취합을 해 보는 그런 모델이 나오게 됐던 겁니다. 사실. >> 네. >> 그래서 사실은 족보에 있는 굉장히 어 중요한 개념입니다. 립토에서는. >> 네. 사실 저도이 관련한 기업하고 이제 법률 자문을 제가 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 헬륨 막 나오고 잘 되고 있을 때 그때 당시에 이제 헬륨이랑 비슷한 회사에 법률 자문

5:22 했었는데 지금 그 회사는 현재 없습니다. 이제 없어서 얘기를 할 수가 있는데 >> 이제 그때 당시에도 이제 네트워크를 막 구축하려는 그런 헬륨과 굉장히 비슷한 걸 했었거든요. 데 그때도 지금 조금 설명해 주시긴 했지만 뭐 네이버 클라우드나 뭐 아마존 AW 있는데 그거 왜 하지라는 생각을 많이들 하셨던 거 같아요. 뭐 다른 점이 정확하게 뭘까요? 참여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데이터 주권을 가장 많이 얘기를 하는 거 같고요. 사업자 입장에서는 어떤 어 좀를 갖고 있냐면 자신들의 상품 자기 자신들의 서비스가 기존 어떤 구글이나 뭐 다른 빅테크보다 더 낮다라는 주장을 하고 있어요. 뭐 대표적으로 아까지도 만드는 얘기를 했었는데요. 한국에서 사실 가장 많이 참여를 했던 하나의 이제 어 프로젝트기도 합니다. 근데

6:10 어떤 걸 얘기했었냐면 혹시 약속 있을 때 이렇게 주소를 보통 보내잖아요. 약속 그 약속 잡은 사람이 그러면 이제 근처 주소 찍고 딱 가면 어딘지 못 찾을 때가 있어요. 왜냐면 로드뷰 자체가 너무 달라져서로드 뷰 자체가 실시간으로 연동되는게 아니라 어 시간을 두고서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골목상권 같은 경우는 이게 사실 정밀하지 못합니다. 근데 이런 어떤 업데이트를 어 오히려 개인들이 여러 개인들이 이제 같이 하다 보면 적시성 있게 또 어떻게 보면 짧은 주기로 업데이트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하면서 사실지도 서비스가 나왔었는데 뭐 이런 것들이 사실 되게 잘 됐어요. 그래서 이제 좀 이제 디핀에 대해서 좀 깊게 말씀드리면 결국 디핀 자체는 어 기존의 정부나 큰 기업들이

6:56 어 자신 그 혼자서 하던 어떻게 보면 인프라 서비스를 개인들의 힘을 빌려서 같이 이제 구축하는 하나의 섹터다라고 말씀드렸고 처음에는 사실 스토리지라고 해서 저장 공간을 많이 활용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파일코인이라고 하는 이제 저장 공간을 어 어떻게 보면 대어해서 사람들한테 빌려주고 거기서 서비스를 비용을 받아서 사실 정산해 주는 구조로 갖고 있었던 이런 어 형태가 어 인기를 끌었었는데 이게 시대마다 사실 나오는 뒷빈이 달라요. 그래서 1세대는 스토리지고 두 번째는 뭐였냐면 사물 인터넷이었어요.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어떤 블랙박스나 여러 가지 하드웨어 기반으로 정보를 모으고 그것을 활용해서 서비스를 만드는 그런 것들이 이제 두 번째 이제 디핀인데

7:42 이제 세 번째 디핀이 좀 흥미로요. 바로 2025년도에 사실 어 굉장히 많은 어 스타트업들이 어 이걸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25년도에 나온 DP는 뭐냐? 바로 GPU와 CPU를 대어해서 그것을 통해서 인터넷상의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혹은 GPU가 필요한 이제 스타트업이나 기업들한테 대여해 주면서 사실 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대마다 나오는 디핀의 형태는 완전 다르고 현재 디핀 시장 자체가 꽤나 많이 바뀌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거기서 바뀐 어떤 변곡점이 뭐였냐면 바로 AI 시장의 확대에 따라서 GPU를 빌려가는 수요가 늘었고요. 그다음에 그 자신들의 인터넷 대어폭을 빌려 가지고 인터넷상에 수많은 데이터를

8:28 수집해서 재판매하는 그 비즈니스 자체가 지금 굉장히 어 화랑이다, 호황이다라고 해서이 지표가 갑자기 이렇게 크게 성장을 했습니다. >> 음. >> 어, 그럼 전에 그러면 있던 회사들은 사라진 회사들도 많이 있나요? >> 그렇죠. >> 아, >> 그냥 이전 세대는 그냥 다 없어졌어요. >> 아, 그래요? 없어졌고 그 사실 이제 AI 얘기해 주셨는데 지금 아마도 제가 이제 알기로는이 대표님 조 대표님은 숫자를 굉장히 열심히 중요하게 생각하시거든요. 근데 디핀이 서두에 이제 소개를 해 주실 때도 이거 그냥 죽어가던 섹터였는데 지금 들고 오셨다는 거는 숫자적인 측면에서 뭔가 변화가 감지됐기 때문에 아마 갖고 오신 거 같아요. 그래서 숫자를 좀 보면서 얘기를 하면 조금 더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9:13 >> 네. 지금 이제 화면 한번 띄어 주시면요. 어,이 화면에 보시는 거는 이제 디핀 시장의 이제 규모를 시계열로 표현을 한 거예요. 24년도만 하더라도 사실 어, 이게 50억 달러가 안 됐었습니다. >> 네. >> 근데 현재 200억 달러까지 이제 올라온 상태예요. 이제 단순 계산으로만 하더라도 굉장히 큰 성장을 했었던 거죠. 네. >> 근데 이게 25년부터 갑자기 조금씩 상승하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 이유가 뭐냐라고 했을 때는 바로 그 뒤에는 AI 시장에 이제 확대가 있었다. 그러면 예전 아까 그 말씀하셨던 것처럼 예전 세대들의 DP는 다 없어졌냐 얘기를 했는데 다 없어졌어요. 그 이유는 뭐냐? 결국 그 스타트업들이 수익을 창출하지

9:59 못했기 때문이에요. 당시에 이제 자신들이 어 개인들한테 받은 데이터 어 여러 가지 어떤 영상이나 이런 것들은 어 자신들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서 사실 활용을 했거든요. >> 그러다 보니까 자신들의 서비스가 확대되지 않으면은 사실 생존할 수가 없었던 거죠. 근데 이번도부터 나타났던 DP는 개인들의 GPU나 CPU를 빌려서 다른 회사한테 제공하고 서비스 비용을 받는 구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기업단에서의 수요만 어 생긴다고 하면은 돈을 잘 벌 수 있는 거죠. 근데 최근 들어서 AI 시장이 확대되다 보니까 GPU를 사용하는 빌려가는 회사들이 되게 많아졌어요. 그리고 아마존이나 아니면 빅테크

10:44 기업들이 어 제공하는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도 되는데 그것보다 80% 정도 절감만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은 좀 작은 회사들은 그런 아마존 클라우드를 활용하기보다 이런 디핀 서비스를 이용해서 사실 자신들이 원하는 AI 모델 학습을 하거나 아니면 뭐 로보트 학습을 하는 그런 것도 활용할 수 있거든요. 그 수요가 지금 2025년부터 북기를 시작했고 현재 온체인에서 검증 가능한이 매출만 보더라도 어 2025년도에는 7,500만 달러 아 7,500만 달러를 어 달성을 했습니다. 근데 2026년도에는 2억 5천만 달러가 지금 집계가 되고 있어요. 즉 뭐냐 >> 계속적으로이

11:30 GPU나 CPU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다 보니까 즉 주식 시장에서 너무 당연한 얘긴데이 크립토 시장에서는 이런 경우가 어 많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시질적으로 기업단의 수요가 커져서 결국에는 스타트업들의 매출이 증가가 됐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자신들이 발행한 코인을 참여한 사람한테 제공을 하는게 아니라 자신들이 받은 어이 매출을 스테이블 코인으로 바꿔서 그 스테이블 코인의 일부를 참여자들한테 제공하는 그리고 나머지 어떤 비용들은 어 다시 코인을 재매입하거나 아니면 소각하는데 사용하고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21년도의 DP과 현재의 DP는 구조적으로 완전히 달라졌다 말할 수 있어요. >> 아, 네. 문도 궁금한 건데 이제 GPU나 CPU를 이제 빌릴 때 그

12:16 사향 같은 건 상관이 없나요? 왜냐면 예전에 그 헬륨 같은 이런 네트워크를 좀 망을 구축하는 그런 회사들은 어떤 특정한 사양이 되는 걸 써야 됐었거든요. 예를 들어 뭐 로라완이라던가 뭐 이런 걸 써야지만 돼서 어쨌든 그거를 뭐 700달러든 800달러든 내고 구매를 해야 이제 그때부터 되는 거고 나중에 헬리움이 이제 전략적으로 좀 키우고 싶었을 때는 그걸 뭐 무료로 뿌리기도 하고 뭐 이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현재는 그런 문제는 아예 없는 거 같아요. 굉장히 고사형의 이제 GPU나 이런 CPU를 지금 개인들이 제공을 하고 있어요.이 비트코인하고 비슷하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비트코인 채굴 하기 위해서 채굴기를 많이 사잖아요. 고사일 고사양일수록 전력도 덜 먹고 어떻게 보면 채굴 단가가 하나

13:02 비트코인 하나 채굴할 때 대비 드는 단가가 낮아지는 거잖아요. 그것처럼이 어떤 디핀도 개인들이 어 결국 채굴 단가를 어떤 개선을 해 갖고 만약에 단가가 어 그 단가 대비 이제 버는 수익이 훨씬 높다라고 하면 더 많은 좋은 장비들을 계속적으로 구축을 하겠죠. 지금 현재는 어이 채굴 단가보다 수익이 훨씬 더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어 굉장히 좋은 장비로 계속적으로 제공을 하고 있어요. >> 아 그렇군요.음 >> 그럼 이제 비유하자면 약간 이런 느낌일까요? 그니까 집이 단독 주택인데 저희 집이 만약에 태양광 발전을 합니다. 그래서 전기가 사부작사부작 생겨요. >> 그래서 이거를 그냥 우리 집에서 쓰는 거 말고는 예전에 방법이 없었는데 어 이것을 누군가 가져가서 이걸 팔 수 있는 약간 상황이 됐다.

13:48 >> 어 좋다. >> 예 그러면 이제 디핀이라고 하는 플랫폼을 통해서 그런 식으로 컴퓨팅 파워를 이제 쉐어하고 거기에 대해서 이제 대가를 받는 약간 요런 느낌인 거 같아요. >> 네. 맞습니다. 결국인들이 참여하는 이유는자신들이 이제 회사에 갔을 때 안 쓰는 거를 조금 대어해서 소액의 어떤 수익을 올리고 싶어 하잖아요. 그런 어떤 취지에서 많이 하는 거 같아요. 뭐 개인들이 갖고 있는 데스크탑 어 네트워크에 연결해서 이제 켜두기만 하면은 자신들이 회사에 회사에서 돌아오기 전까지는 다른 사람이 그걸 사용하고 거기에 대한 서비스 비용을 지급한하다 보니까이 수익의 어떤 매력이 있지 않나? 그렇기 때문에이를 중하는 이런 디 어떤 스타트업들이 지금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지 않나

14:34 좀 싶습니다. >> 그러면은 어쨌든 요게 이제 디핀 아까 자료도 보여 주셨지만 시총 면에서 탑을 한번 찍었던게이 작년 3분기거든요. 그때 이제 비트코인 가격 제일 높을 때. 근데 지금 비트코인 이제 반토막 났는데 사실 그 시총을 지금 거의 터치하는 수준까지 올라간 상황이잖아요. >> 그러면 가격도 좀 많이 올랐나요? 어, 가격이 사실이 시총은 수많은 어떤 프로젝트의 가치의 합이잖아요. 최근 들어서 2025년도부터이 GPU를 대어하는 비즈니스가 돈이 되다 보니까 많은 참여자들이 생겼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총이 큰 거지. >> 예. 시장이 커져 커진 거지. 개인 단에서 어떤 기업의 어떤 밸루에이션이

15:20 굉장히 높아지진 않았어요.이 비트코인 하락분과이 디핀의 하락분이 거의 뭐 동일하다 싶어 할 정도로 계속적으로 어떻게 보면 상태는 좋지 않지만이 기업단에서는 계속적으로 어 매출이 계속 나고 있고 또 어 화면을 한번 띄어 주시면은 이제 어 화면에 보시는게 전부 다 이제 디핀 이제 프로젝트들이고 스타트업들이 하는 거예요. 어 상위에 있는 어 것들이 이제 어 한 달마다 이제 벌어들이는 이제 수익을 좀 표기한 건데요. 이제 가장 위에 있는 그라스 같은 경우는 이제 5천만 달러 정도 이제 수익을 내고 있고 아이오넷 같은 경우도 1,200만 달러 정도의 이제 월 수익을 올리고 있거든요. 근데 이렇게 어 그 괜찮은 수익을 계속 벌다 보니까 스타트업들이 이제 뭘 하기 시작했냐? 자신들의 번은 50%는

16:07 운영비로 사용을 하고 나머지 50%로 이제 자신들이 발행한 이제 어떤 토큰을 이제 재매하는 구조로 많이 바뀌고 있어요. 뭐 앞서 이제 하이퍼리기드 같은 것들 많이 얘기했을 때 재미 사실 그들이 갖고 있는 가장 큰 해자잖아요. 서비스 좋고 매출 나오고 그 돈으로 다시 재매하다 보니까 가격이 유지된다.이 이 어떤 플레이북을 지금 디핀 섹터도 적용을 하고 있다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러다 보니 최근 들어서 어 조금조금씩 지지를 좀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 그러니까 이제 약간 요런 느낌이네요. 뭐냐면이 토큰 가격이 올라간 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누구나 알 수 있지 않았다. 왜냐면 섹터 자체가 가격이 올라버리면 어 이거 무슨 일이지? 여기 무슨 일 있지라고 할 텐데 그런 상황은 아니었기 때문에 이제 다들 몰랐지만 사실이 디핀

16:54 분야에 들어가 있는 프로젝트들의 매출이 늘어나고 있었다. 그리고 매출이 늘어나니까이 친구들이 어 자기 토큰을 재매입하거나 >> 조금 더 지나면 아마 소각 뭐 이런 발표를 할 가능성도 있겠네요. >> 다 소각 발표를 했습니다. >> 아 이미 했습니다. 네. 그렇게 되면 이제 어느 순간 사실 네티브가 이쪽으로 확 기울면 또 이제 가격이 올라가게 될 가능성도 있고 그런 상황인데 어 어쨌든 저는 좀 약간 의외긴 해요. 이게 왜냐면 >> 그니까 클라우드들이 이렇게 엄청 많이 있는데 눈을 다 시퍼럽게 뜨고 있는데 >> 뭐 이게 장사가 된다 이게 너무 신기합니다. >> 그죠? 예. 신기해요. >> 음. 근데 이제 좀 재밌는 부분이 뭐냐면 어이 AI 시장에 대해서 저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어 그 어떤

17:41 보도되고 있는 혹은 리서치들을 읽다 보면은 좀 달라진 국면이 뭐냐면 누가 돈을 낼까? 여기에 저도 굉장히 퀘스천 마크를 붙였거든요. 결국에는 사용하는 사람이 있어야지 거기서 수익이 창추되는 건데 그럼 그 사용하는 주체가 누구냐라고 봤더니 재밌게도 이제 화면 한번 띄어 주시면 AI 랩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아, AI 서비스나 뭐 이런 거 만드는 것들이 >> 그렇죠. 어 흔히 우리가 말하는 이런 어떤 뭐 LM을 만들지 로봇을 만들지 아니면은 요즘 추론 어떤 영역에서 그런 어떤 계산을 한다든지 그런 어떤 스타트업들이 지금 디핀이 만든 서비스를 활용해 가지고 장기 계약을 또 맺고 있어요. 그래서 뭐 그라스 같은 경우도 이제 최근에 이제 발표를 했습니다. 한 개 어떤 기업과 이제 그 기업과 이제 계약을 했는데 그

18:27 계약 규모가 아 1천만 달러 정도 된다 이제 발표를 했었었고 최근에는 이제 클레드라고 하는 이제 또 어떤 기업이 있는데 그 기업은 뭐냐면 그 어떤 모바일에서 앱을 이제 다운받으면 사람들한테 지침을 줘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분리 수거를 할 때 분리 수거하는 거를 어 어떻게 촬영을 해 달라라고 해서 짧은 영상을 촬영을 하고 그걸 업로드를 하면 거기에 따른 보상을 줍니다. 어떤 단가 500불이 넘어간다고 해요. 그래서 이제 그 클레드 같은 경우는 저번 주에 이제 공시가 나왔는데 그것도 1200만 달러의 어떤 계약을 했다. 그래서이 영상 하나당 500부씩 단가를 쳐 갖고 이제 자신들이 원하는 가이드에 맞는 영상을

19:15 만들어서 이제 공급하겠다 얘기했거든요. 이런 것들이 결국 지금 보면은 결국 AI 시장의 확대 때문에 이런 디핀이라고 하는 섹터대의 여러 이제 스타트업들 즉 데이터를 재판매하는 그런 업체들이 지금 굉장히 어 좋은 어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 아까 그 표에 장표에 있던 회사들은 거의 다 이제 미국 회사들인가요?네 >> 모든 AI 관련된 업체들은요 미국에 있습니다. >> 아 그렇구나. >> 네. 그래서 면에선프젝트라고 썼는데 결국에는 결국 1세대 디핀들 제외하고 나머지는 전부 다 AI예요. 그리고 GPU나 CPU를 빌려주거나 아니면은 앞서 말씀드린 어떤 그 가이드라인을 맞춘 영상을 촬영해서 재판매하거나 그런 업체들이 전부

20:00 다입니다. 그 저 그냥 궁금한데 예를 들어서 제가 어떤 하나의 뭐 그 구축망 중에 하나가 된다고 하면은 좀 두려울 것 같은게 누가 쓰는 사람이 저를 해킹할 수도 있고 아니면은 누가이 망 자체를 해킹하려고 할 수도 있고 한 거 아닌가? 근데 저는 이제 개인이다 보니까 그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잖아요. 그런 거에 대한 이런 걱정은 안 하나요? 어, 일단은 일단 개인 정보에 대한 걱정이 가장 클 거 같아요. 근데 이거이 디핀의 해자는 뭐냐면 데이터를 승인받고 승 그니까 개인한테 그 허락받고 데이터를 이제 제공하는 그게 사실 해자예요.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개인 정보에 대한 어떤 어 그 승인 부분이 사실 가치가 생기는

20:47 거거든요. 앤트로픽 같은 경우도 인터넷상에 무를 자신들이 수집해 가지고 학습했다가 사실 최근에 소송 합의를 했습니다. 1억 7천만 달러 내고 합의했어요. 그 그게 소송이 합의된 이유는 개인들이 자신의 데이터를 무단 누음과 무단으로 사용했다라는 어떤 근거를 갖고 소송을 한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이런 어떤 스타트업들이 개인들의 승인을 받고 데이터를 만든다면 그 데이터를 어 필요한 사람들한테 이제 어 제공하는 그 비즈니스가 굉장히 이제는 굉장히 커지고 있는 거고 결국 개인 정보기 때문에 가치가 뭐 영상 하나당 500부씩 쳐 주는 그런 어떤 시장이 됐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개인 정보를 우려한다면 이런 것에 참여를 하면 안 되죠. 예. >> 음. 반대로 이제 누군가가이 망을

21:34 해킹하려고 하면 어떻게해요? 아, 보통 이제 어, 이런 이더리움이나 다른 어떤 네트워크 위에 어플리케이션으로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이 망자체를 해킹한다는 거는 이더리움이나 다른 네트워크를 해킹한다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것이고요.이 블록체인 같은 경우는 어떻게 활용이 되냐? 이제 정산할 때뭐 정산을 이제 스테이블 코인이나 다른 어떤 코인 형태로 제공을 하게 되면 이걸 분배하는 역할을 이제 블록체인이 하기도 하고 또 다른 형태는 뭐냐면 데이터를 검증을 네트워크 단에서 해 주기도 합니다. 예. 그래서 >> 안전하군요. 또 그렇다면 바로 이제 분리수고하는 거 영상 찍으러 가야겠네요. >> 정보가 이제 온체인에 있는 것은 아니고 정보는 바로 그러니까 이게 사실 이제 탈 중앙화된 플랫폼을 활용하긴 하지만 그냥 기업이나

22:19 마찬가지 >> 그런 상황인 거고 듣다 보니까 제가 생각할 때 오히려 약간의 이제 걱정되는 부분은 뭐냐면 >> 저 숫자가 진실이 아닐 수 있다. >> 어 왜 그렇게 생각하시죠? >> 그러니까 여기는 상장 기업이 아니거든요 지금. 음. >> 그리고 이제 과거에 몇몇 기업들 같은 경우는 그런 식으로 조금 마사지를 하기도 했었기 때문에 >> 그래서 어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있나라는 어쨌든 근데 이제 제가 모르는 분야기 때문에 뭐라 말씀 말씀을 드릴 수 없고 물론을 살짝 제시를 해 주시는데 그래서 이제 만약에 봐야죠. 예. >> 요게 이제 만약에 >> 어 이거 한번 써 보시는 건 재밌을 것 같아요. 왜냐면 집에 좀 좋은 컴퓨터를 가지고 있다. 그럼 내 거 되나? 약간 이런 식으로 테스트해 보시는 거는

23:05 >> 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저도 옛날에 이더리움 책을 좀 했었는데 >> 아 정말요? 이더리 >> 어떠셨나요? 그 경험은 >> 이더 이더리움 채굴 하려고 컴퓨터를 50만 원 주고 사서요. 결국에 채굴를 86만 원 어치했습니다. >> 어 >> 근데 재밌는게 뭐냐면 >> 그 컴퓨터가 망가졌어요. >> 아 그걸 하는 와중에 >> 그 한 1년 정도 했거든요. 그랬더니 이제 그래픽 카드가 망가졌습니다. >> 그렇군요. >> 네. 그래서 뭐 약간 이게 뭐 그냥 돈을 무조건 벌 수 있는 약간 그런 상황은 아닌 거 같다라는 생각이 했는데 어쨌든 >> 요거 어 AI 데이터 같은 경우는 사실 굉장히 오래 전부터 얘기 많이 나왔었잖아요. 그러니까 인간이 어쨌든 교육해야 되는 거 아니냐. >> 그리고 중국에서도 지금 로봇 일대일 과해하고 있대요, 인간이. 로봇을

23:51 일대일 과외를 하고 있대요. >> 네. 움직이는 어떤 그런 부분들. 그니까 지금 말씀하셨던 아까 그 영상도 그런 취지죠. >> 네. 맞죠. 결국에는 여러제 사람이 대신 먼저 해주고 선생님인 거예요. 결국엔. 그래서 그거에 대한 어떤 대가를 지불하고 데이터를 넘기는 거죠. >> 신세계네요. 정말. 예. 재밌네요. 재밌네요.이 디핀 시장이라는 게 >> 저희가 혹시 디핀에 대해서 이제 좀 알아볼 때 주의해야 될 포인트 >> 어 1세대 2세대 구덕다리 디핀들은 쳐다보시면 안 됩니다. >> 지금은 어 주식 시장도 AI로 외치고 있지만 립토 시장도 결국에 이런 매출이 발생되는 그런 섹터는 AI 관련된 섹터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쪽으로 좀 먼저

24:38 포커싱 하는게 좋을 거 같고 그래서 AI에서도이 디핀에서도 이제 앞서 말씀드린 GPU를 대어하는 서비스, CPU를 대어하는 서비스 혹은 어떤 영상이나 어 다른 어떤 사진을 통해서 그런 데이터를 재판매하는 그런 어떤 디핀들의 어떤 수요가 지금 굉장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이 어떤 잘되는 것에 먼저 집중하는게 더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런 수익에 대한 검증이 이제 안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이제 어떤 프로젝트들은 이제 온체인 매출을 이제 검증해서 올리는 것도 있고 또 어떤 것은 온체인 매출이 없이 오프체인 매출로 이제 공지를 통해서 사실 입증하는 곳이 있거든요. 그런 것도 잘 가려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최근에는 회계법인을 통해서 사실 숫자를 인증받아서 올리기도

25:23 합니다. 그래서 많이 달라지고 있어요. >> 신기하네요. 예. 이게 그러면 약간 기 기본적인 구조는 뭐 아까 말씀하셨던 뭐 i오넷이나 요런 어떤 프로젝트 같은 경우는 >> 이미 아이오 토큰이 있잖아요.이 >> 토큰으로 결제를 하는 약간 그런 방식이 있는 거 같아. >> 아, 처음에는 이제 토큰으로 결제하다가 이게 돈을 못 버니까 계속 토큰 매도하게 되고 참여자들도 또 매도하다 보니까 계속 가격이 내려갔던 거예요. 그래서 최근에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어떻게 업데이트 했냐? 이제 참여자들 스테이블 코인으로 지급해 줄게. >> 아, 우리 돈 잘 벌어. 이제 드디어 야 물 들어왔다. 이제 스테이블 코인으로 해 줄게라고 변경을 했어요. 그래서 뭐 메커니즘은 되게 복잡한데 결국에는 자신들이 버는 거 일부 스테이브 코인으로 어 보상해 주고 어

26:09 토크는 나머지 금액으로 또 소각하겠다. 뭐 이런 구조로 많이 바꾸고 있습니다. >> 와 결국엔 스테이블 >> 그러면 약간 토큰은 이미 판매를 했잖아요. >> 그러면은 토큰은 일종에 그니까 트로피 같은 느낌이고 >> 지분이죠. 지분 결국 자신들이 자신들의 서비스에서 나오는 매출을 활용해서 재매을 하고 소각을 한다고 하니까 >> 어 여기서 자본 이득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토큰을 살아. >> 근데 이제 우리가 만약에이 서비스에다가 어 너네 뭐 동영상 찍어서 올리거나 아니면 컴퓨팅 파워 제공해 주면 그거는 스테이블 코인을 우리가 계산해 줄게. >> 네. 음. 와, 좋네요. 굉장히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그동안 >> 나른 디핀인데 이게 사실은 신종 기업의 느낌이 >> 그렇죠. 어떻게 보면 그냥 기업들이

26:54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례 >> 정도로 이제 보면 될 거 같아요. >> 그러니까 뭔가 진짜 기업 같아서 C핀 느낌도 있는데 >> 시핀 >> C핀 느낌이 있는데요. 알겠습니다. >> 알겠습니다. 오늘 디핀 관련해서 어 저희가 모르는 내용 많이 알려 주신이 조동현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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