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45억 한식집 운영하는 사장의 종로 맛집 TOP3 모음.zip”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음악] 안국력은 유명이고 >> 그래도 뭐 경복공이 제일 [음악] 유명하지. 이런 약간 옛날 그 종묘 같은 것들 한복 빌려 가지고 이제 사진 찍고 이런 거 많이 하잖아. 인사동이 이제 광경들한테는 또 그런 기념품이나 이런 또 살 것들도 있고 볼 것들도 있고 그래서 낮때는 가끔 데이터면 대학로 인사동 이게 낮대는이라는 말이 나오는거나 이제 우리가 궁이거든. >> 여기예요. >> 웨이팅이네. 이분들은 만두 스페셜리스트지. 우리 김섬집가 보면 거기도 이제 한 공간에서 복장 처리 입고 뒷섬 계속 빚는 분도 계시잖아. 그런 거 보면은 뭔가 이렇게 신뢰가 생기잖아. 환상 같은게 있거든. 직접 손으로 빚지면 훨씬 맛있고 뭔가 기계가 닿거나 어떤 어떤 장비가 들어가면은 떨어지지 않잖아. 사실은 만두는 기계로 하는게
0:45 더 맛있어. 만두만 똑같다 그러면. >> 들어가기 전에 기대감을 좀 확 낮추시네. >> 저 정골 하나하나 주세요. 육수는 사과하고 고기 넣고 이제 베이스 만드시더라고. 우리 예전에 평양면 찍을 때도 얘기했잖아. 그 씀한 담백함이 있다고. 이것 약간 그런 느낌이긴 한데이 만두만의 매력이 있어. 비비구에서 느낄 수 없는 그 공상품에서 느낄 수 없는 맛이 있어. >> 꽉 차 있어. 거기 >> 아 뭐뭐 들어간 거예요? 고기 >> 두부 숙주 파 뭐 온간 야채는 다 들어가 있지. >> 형근데 이거 뜨겁겠네 >> 먹을 만해. 아 >> 뜨거워. 세 가지 분류도 많이 하거든. 평양식만도 개성만두고 서울식만두. 어떻게 보면 이제 개성만두가 우리나라 만두금 시작일 수도 있고 기본적으로 평행 만두 개성만두는 이부 음식이잖아. 예전에 설날 때는 그 남쪽은 떡국 북쪽은 떡
1:32 만두국. 그 남쪽은 만두국이 없었지. 그 위쪽이 만두가 시작한 것도 맞고 평양 만두는 조금 더 추운 지방이잖아. 위에 지방. 그러다 보니까 만두를 좀 거칠게 만들어. 크고. 그래서 지금 평양색 만두는 사이즈도 크고 피도 두꺼워. 예전에 비비고 만두 개발하는 그 R&D 인력들이 경국을 다녔을 거 아니야. 아, 만두 벤치 마킹 해야 되니까. 그 왕교자에 가장 가까운 형태가 여기라 그랬어요. >> 아, 그래요? >> 어떻게 보면 여기를 제일 비슷하게 만드는게 왕교자가 되겠지. 이게 먼저 역사가 시작된 거니까. 비비고도 또 워낙 전문가인데도 어쨌든이 집이 자기들이 만들어낸 왕교자하고 흡사한 형태 만들라고 하니까이 집의 퀄리티를 의심할 필요가 없지. 점심 때나 주말에도 손님 되게 많거든. 항상 웨이팅. 월묘하면 2억 정도 팔 거야. 대단한 거지. 만도로 그 정도 판다는 거는. 여기기 또 주말에는 또
2:17 관광객이 더 유입될 거고 또 올해는 관광객이 또 더 많되잖아요. 그까 올해는 또 여기도 더 잘 되겠지. 여기도 2017년부터 계속 미술을 받고 있거든. 그니까 뭐 소위 서울 사대만도 하면 여기하고 명동 교자 그리고 뭐 용산의 구봉만두 안국의 뭐 깡통만두 이렇게 또네 개 뽑거든. 만두 떠오르오면 이제 항상이 집이 이제 그 후보에 들어가 만두 전골도 유명하고 여기가 조랭이 떡만 듣고 엄청 유명해. 조랭이 떡이 또 역사가 있어. 개성이 고려의 수도였잖아.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들어왔잖아. 기존에 개성 사람들이 조선에 대한 한이 있어 가지고 나라가 망했으니까 그래서 그 떡을 비틀었다는 얘기가 있어요. 가운데가 약간 비틀듯이 모양을 만들거든. 그 조랭이 떡으로 떡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 여기는 이제 개성 음식이니까 팔 수 있는 거지. >> 아, 근데 그럼 개성만두는 뭐가 다른 거요? >> 평양만두에 비해서 사이즈는 조금 작고 피도 조금 얇고 모양이 약간 반달
3:05 모양보다는 끝과 끝으로 이제 그런 식으로 이렇게 모양을 이렇게 만들고 고기 비중보다는 두부나 쑥주 야채 비중이 높아. 그래서 조금 더 담백하고 더 스이 있고 이제 만조 자체가 예전에는 각각 집에서 만들었잖아. 그 이게 어떤 누가 가르쳐서 이렇게 하세요. 이게 아니라 우리 집에서는 이렇게 했어. 이런게 다 있거든. 이런 것도 약간 그렇게 내려온 거지. 예전에 내가 여기 주말에 한번 가족들하고 왔었거든. 여기 다 꽉 찼었어. 꽉 찼는데 외국인들이 거의 80%. 여기 직원분들도 되게 영어도 잘하시더라고. 심지어 만드는 또 특히 외국인들도 좋아하거든.이 왜냐면 외국에도 이런 음식이 있잖아요. 외국인들이 사실은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 중에 하나요. >> 인테리어도 >> 한옥집을 계조해서 한 거지. 요즘은 돈 주고 이렇게 만들잖아. 옛날 가혹들 한옥 같은 것들이 주는 운치가 있어. 확실히 >> 한국에 온 이유가 있겠다. >> 외국인들은 더 좋아할 거야. 아마 그런 목적으로 많이 오시긴 하겠다.
3:51 외국인들 모시고 이렇게 좀 한국 음식 소개해 주는 이제 그런 식당으로 >> 저쪽에 또 좀 큰 사진이 있네. 창업자 할머니시고 옆에 계신 분이 손녀분이 3대째에 운영하시고 계시고 간판 없을 때부터 하면은 45년부터 됐대. 영등포에서 여기는 70년도에 오셨고 이렇게 간판 달고 제대로 하신 거는 98년. 그래도 뭐 엄청난 시간이지. 고기도 나왔다. 고기 진짜 고기 만두다. 원래 이렇게 만두꼭 시키면 양지를 찢어 가지고 이렇게 주시거든. 고명으로. 전골에는 이렇게 크게 주시네. >> 나중에 저기 유튜브 하다가 혹시나 제 얼굴 나오면 구독 좋아요 꾹 누르세요. 아 >> 잘 먹었는데. >> 잘 먹었습니다. [음악] 잘 먹었습니다. >> 맛있게 먹었지. 여기도 2017년부터. 어휴 멋있다. 야 이게 멋있네. 이게 만져 보니까 좋겠다.
4:37 >> 여기는 어디예요? 여기는 저 멀리 대통령에 계신 곳에 근처에 왔문이고 광화문은 이제 경복궁 남쪽에 있는 정문이잖아. 집회도 많이 하고 뭐 얼마 전에 BTS도 공연하고 관광객들 어마어마하고 대기업 뭐 청와대도 있고 정부 기관들 소위 우리나라를 좀 이끌어가는 화이트 컬러가 가장 많은 곳 중에 하나지. 이 >> 어디 가려고 이쪽으로 온 거예요? >> 여기 오늘 갈 곳은 해장국집인데 양선지 해장국에서 가장 큰 형 청진옥을 갈 거야. 근데 왜 큰 형이에요? 여기가 >> 생긴게 1937년이거든. 건물도 없이 그냥 노점에서 시작했다가 거의 뭐 90년 100년을 이어갈 식당 중에 하나지. 나도 오랜만이야. 회장국 하나 하고요. 따기꼭 하나 드세요. >> 여기 오면은 주로 뭐 많이 드셨어요?
5:23 >> 여기는 뭐 회장국 하나야. 회장국 종류가 그냥 양선지 해장국 하나밖에 없어. >> 선지 해장국 판는데 >> 양선지지. 정확히는 >> 양선지는 뭐 >> 양도 몰라? 이거 진짜 모르는 사람 많아요. 저도 지는 >> 소가 이제 위가네 개잖아. 위세김질하니까 양은 첫 번째 위야. 두 번째 위가 이제 벌지. 그 세 번째가 천엽.네 번째가 이제 우리가 흔히 먹는 막창. 그걸 또네 가지를 다 먹어요. 또 우리나라가 손은 버리는게 없잖아. >> 뭐가 양이에요?이 >> 양이지.이 양. 안쪽이 양긴머리. 여기 선지 선지 들어가고 이게 다야. 되게 심플해. >> 여기도 1937년에 생겼으니까 거의 90년 됐잖아. 네. 선재장국은 뭐 청진옥에서 시작했다고 봐야지. 이게 1937년인데 내가 더 먼저 했다고
6:10 할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 이게 다른 집하고 다른 점 있어요. >> 일단 이렇게 맑게 끓이는 데가 많지는 않아. 대부분 좀 깨닫게 끓여. 고추기를 좀 넣어 가지고 여기는 그런 국물보다는 좀 맑게 끓이고 좀 깊은 국물의 느낌이 있고.지는 >> 근데 호불로 진짜 심하지 않아요? >> 옛날엔 심했어. 왜냐면 옛날에는 그래도 좀 냄새가 있는 데가 많았어. 근데 지금은 이렇게 잘되는 데들은 일단 음식 회전이 좋잖아요. 신사함 유지하기가 좋고 선지는 사실 장사 잘되는데 가서 먹는게 맞아. >> 떡이꼭 먹어봤어? >> 전 아예 처음 들어가요. >> 뼈다이 뼈다이 소득뼈 뭐 목뼈도 좀 섞여 있을 거고 감자 감자탕의 한우 고정이야. >> 그럼 보통 식사로는 해장국 먹고 술한주로는 이렇게 딸기국 먹는 거예요. >> 딸기국 시키고기 전이 있잖아. 모듬전
6:57 시키면 또 기가 막혀. 이게 동그랑등도 엄청 맛있고 동태전도 엄청 맛있고 술한주로도 너무 좋고 장집 치고는 [목을 가다듬음] 진짜 매뉴 구성 좋다. >> 그래서 여기 따라는 신생 브랜드도 되게 많아. 이게 살이 적지 않아. >> 여기 90년 전통 있는데 진짜 사람들 많이 알겠다. 찾아오고. >> 여기가 37년에 생겼으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왔다 갔겠어요. 사진도 있잖아. 저기 47년에 김구 선생님 왔다 [목을 가다듬음] 가셔 가지고 저희가 김구 선생의 단굴집이 됐어. >> 저 역사책에 뭐던 저 역사적인 인물이 우리 실당에 왔다 갔다는 자체가 영광이고 옛날 여기 대통령들도 많이 왔다 갔고 연인들도 많이 왔다 갔고 주식
7:43 저부 선생님이 아닌데요. [웃음] >> 진짜 아니야. 옛날에 그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 역사도 있고 얼마나 [콧방귀] 팔 이상은 8대 아침 6시부터 하니까 영업 시간이 길잖아 장사도 잘 되고 1초만 하는게 아니 위에도 있어 점심 때는 전쟁이지 웨이팅도 있고 태진 팔팔 끓리진 않아 가지고 회전율이 되게 좋고 저녁 때는 이제 술한잔 마시러 오시는 분들 많고 여기가 미래 유산으로 선정되긴 했어 다음 세대에도 전달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가지고 문화재는 아니잖아 이게 식당이니까 문화재까지는 아니지만 문화 유산으로는 선정됐지 >> 이게 소 피로만 만 한 거잖아. 그 언제부터 이렇게 먹기 시작한 거예요? 예전에 [목을 가다듬음] 술을 먹고 싶다고 먹을 수 있는 민족은 아니었잖아. 가끔 술을 잡으면 고기는 누가 먹겠냐? >> 다 양반들이 먹잖아. >> 그렇지. 양반들 권력자들이 먹었을 거
8:29 아니야. >> 그럼 소 고기 먹고 남은 것 뭐가 있겠어? 이런 부산물, 내장 이런 거 버리게 있냐? 그때 어떻게든 먹었을 거 아니야. 그런 조리 방식들이 이제 발달하면서 이런 선지도 먹게 된 거고. 선지로 잘하는 데들이 양평 10년 서울의 장국 양평의 장국 있잖아 본점이 양평에 있거든 거기도 맛있고 용두동의 어머니 대성집 은혜 회장국 은회장국은 지금 프랜차이즈하는 그 말고 진짜 제주에 있는 제주 은인 회장국 수원에 또 그 유치 회관이라고 유치 회관 거기도 어마어마해 거기도 사님 국물 좀 더 주실래요 >> 다재기를 좀 넣고 >> 고춧가루 좀 넣는게 좋아. 음. 다른 국물이 됐다. 걸크해졌어.
9:17 이제 >> 이제 국밥처럼 먹어야지. 진짜 해장품의 느낌이다. 오 >> 그니까 여기서 딱 술한 잔 먹고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다. [웃음] >> 반갑습니다. >> 여기는 누구한테 추천하고 싶어요? >> 낯술 추천. 자신있게 [음악] 추천하시네요. 처음으로 아까 그 해장국하고 따기국하고 모듬전 얘기했잖아. 그거 시키면 뭐 술한주 그냥 여기서 1차 2차 다 해결돼. >> 장님 안녕하세요. 뭘 >> 열이 너무 더운데 괜찮으세요? >> 더워졌다. 진짜 이제 그럼
10:02 >> 어디 가는 거예요? >> 우리나라 제일 오래된 삼계탕집 최초의 삼계탕이라고도 하지. 1960년이라고 하니까 시작을 지금 이제 한 60년 넘었네. 66년. 어우 >> 제 생각보다 그렇게 오래된 음식이 아니네. >> 이렇게 판매되기 시작하 오래되지 않았어. 깨탕은 또 정말 많이 먹잖아요. 더워지긴 했는데 이르지 않아요. >> 동날 남들 먹을 때 먹으려 그러면 손님 수가 세 배에서 다섯 배까지 차이 나 지금 가야 그나마 조금 웨이팅도 덜하고 조금 편하게 먹지. 사람 왜 이렇게 많냐 여기 어 나왔다. >> 고려삼계탕 23년까지 받았네. >> 여기 이제 오면 뭘 시켜야 되나요? >> 우리 삼계탕집이야. >> 삼계탕 시키면 돼. 저희 삼계탕 세 개 주세요. >> 술이죠. >> 인삼주. >> 인삼주는 왜 주는 거야? 인삼주가 또 다가고 되게 또 잘 맞는다는 얘기도 하고 인삼에 들어간 그 사포님이 알코올라고 만나는 몸에 자 흡수된다
10:49 그러더라고요. 첫잔이네 우리.음 >> 약간이 도수가 있는 소리야. 독주가 또 약간이 식욕을 볶꾸는 역할도 한다고 하거든. 왜냐면 한 잔 먹으면 어떤 생각 들어 한 잔 더 먹을까? >> 아이 왜 이래? 한 잔 마시면 한 잔 더 먹을까?이 생각이 들어야지. 써 썰어. 큰일났다. 내가 이상한 거야. >> 찹쌀은 보이고. 배추 임삼 마늘을 이제 다 흐물해줬네. 마늘 이제 >> 저 진짜 맛있겠다. >> 여기 나중에 먹다 보면 이제 퍼져서 죽이 되는 거고 >> 여기는 되게 맑은 육수야. 사실 맑은 육수. 닭발 조금 넣고 약간 그런 식으로 만드는 거 같은데. >> 다른 데보다 엄청 뽀얗고 그러진 않아. 좀 약간 털탕 느낌. 엄청
11:36 뽀얗고 그런 데는 땅콩이나 뭐 자시나 그런 걸 넣어 가지고 색깔도 더 좀 진하게 하고 고소한 맛을 더 확실히 좀 올려 버리고요. 가장 오래된 삼계탕집인데도 국물은 오히려 요즘 스타일에 맞는 국물. 뜨거우니까 고기를 건져야 돼. >> 탁 맛은 어때요? >> 여기는 한약대를 그렇게 많이 넣는 곳은 아니거든. 한약 향이나 한약해 주는 그런 느낌이 별로 없어. 여기 매장이 밖에서 보니까 한 4층 정도 있는 거 같은데 이런데도 웨이팅이 있어요. >> 당돌들이 워낙 많고 상권이 여기 워낙 오피스가 어마어마한 곳이잖아. 거기에 또 요즘은 또 외국인들까지 많으니까 항상 잘되는 식당이고 여름에는 여기 진짜 어마어마해. >> 그럼 여기 얼마나 없어요? >> 모르고 판다고 말죠. 여름에는 근데 원래 삼계탕집이 비수기하고 최성수기 비교하면 세 배에서 다섯 배까지 차이가 나니까 1억천 이억 할 거고
12:23 그 정도 매출 차이 났지만 겨울에 좀 안 돼. 희한해. 뜨거운 음식이 해도 겨울은 잘 안 돼. 왜 따뜻한 음식이 >> 뭐 삼복이 얘기하잖아. 그게 이제 1년 중에 가장 더운 초복 중복 말복이거든. 우리나라는 2열 치열 이런 말 있잖아. 말도 안 되는 거 같지막 또 말이 되는게 여름에나 또 막 땀을 많이 흘리잖아. 그럼 이제 수분이 빠지고 또 차가운 음식도 많이 먹고 그럼 사실 겉은 뜨거워 보여도 속은 차갑거든. 그러니까 이게 겉속이 밸런스가 안 맞으면 기력이 좀 쇠한다 여름에. 그럴 때 이렇게 따뜻한 음식 먹고 속을 이제 데워 주는 거거든. 되게 나름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있는 음식이야. 삼기탕에 들어 있는 대추도 >> 대추 안 먹어. 대추 뭐 맛있다고 먹을 이유가 없다. >> 아니 아니 어기서 주어들었는데 고추나
13:11 뭐 독수를 빼는 해가지고 먹기에 독수가 다 들어가서 먹으면 안 된다 뭐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 그런 거는 없고 대추가 그금 한약 지을 때 부가제 역할을 많이 하거든. 그러다 보니까 약간 뭐 독도가 있는 것들을 뭐 빼운다는 뭐 그런 오행인 거지. 전혀 지장 없고 먹었대. 근데 맛도 없고 여행가도 없으니까 여기는 외국인들이 먹어도 거부감이 거의 없을 것 같아요. >> 지나다리면서 외국인들 많이 들어오겠 오지. >> 뚝배기가 주는 그런 감성이 >> 감성 있지. 외국인 이렇게 팔팔 끓여서 먹는 데가 없어.이 되게 사실은 폭력적인 음식이야. 뚝배기가 생각해 봐. 팔팔 끓이는 거를 먹으라고 주는 거 아니야? >> 외국은 없어. 외국이 이렇게 주면 이거 뭐 무섭지 뭐. 여기는 가능이랑 좀 어떤게 달라서
13:56 제일 유명하 >> 어떤 산업에서든 최초라는 말을 붙이면은 >> 다르게 와다 뭐든지 성계탕을 이렇게 대중적인 메뉴로 최초로 시작한 데가 여기잖아 그 자체만으로 일자는 한번쯤 와 볼 만한 이유를 느끼는 거고 >> 여기 말고 삼계통지 추천해 주시면 있을까요? 전국에서 제일 잘 되는 거는 서촌의 소속이고 또 신길동에 이제 거기는 원조 호수 삼계탕이라고 들개 삼계탕인데 거기도 어마어마하게 잘되고 상계탕은 지금 뭐 프랜차이즈도 많아지고 동네마다 잘되는 지금 다 있거든 백사 삼계탕도 있고 뭐 이호철 삼계탕도 있고 장사 진짜 잘되지 먹었습니다. 네 >> 잘 먹었습니다. >> 어 몸 뭐신했다. >> 땀났어. 이런 거 먹으면 뭐가 몸이 재워지잖아. 그 몸이 좋아지는 거야.
14:43 사람 몸이 따뜻해야 돼. 처해주면서 >> 외국인들 데려와서 성계탕 한번 보여 주는 것도 되게 좋을 거 같고 아니면 여기 진짜 이제 우리 부모님이나 지인들 진짜 몸보신 한번 시켜주로 데고 오면 너무 좋아하지. 호불로 있는 음식이 아니어 가지고 도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