윪니 사진 무료 강의 해드립니다 📸 ( 보정 전 ▶️ 후 , 사진 꿀팁 대방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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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要总结

本视频主要介绍了作者关于手机和相机拍照的经验和技巧,以及后期修图的流程。重点包括:

  • 不同型号手机(如6S、7、XS、15)的拍照特点和适用场景。
  • 推荐使用的相机型号(佳能IXUS 210)及其设置技巧。
  • 分享了修图App(美图秀秀、醒图)的使用方法和修图重点。
  • 强调了自信和关注自身的重要性,不要过度在意社交媒体上的完美形象。

引言

作者表示最近很多人询问关于照片的问题,包括修图方法和如何在社交媒体上保持自信。她希望通过展示真实的自己,让大家明白每个人都一样,不必过分追求完美。同时,她也声明自己会选择相对较好的照片来展示。

手机型号选择

作者分享了自己使用过的手机型号,包括6S、7、XS和15,以及佳能IXUS 210和310相机。她目前最常用的是佳能IXUS 210和iPhone 15。

  • iPhone 6S: 适合喜欢怀旧感和柔和效果的人,有淡淡的噪点,色彩柔和。
  • iPhone 7: 比6S更新一些,复古感稍弱,噪点更少,适合喜欢更现代感的人。
  • iPhone XS: 拍摄的照片有暖色调,适合喜欢柔美风格的人。但要注意,XS容易买到翻新机,需要仔细挑选。
  • iPhone 15: 在自然光线下效果最好。

相机推荐:佳能IXUS 210

作者非常喜欢佳能IXUS 210,它可以去除脸上的黄色,营造出复古感。缺点是晚上拍摄效果不佳,适合白天在自然光充足的环境下使用。购买时要注意,现在市面上很多翻新机,最好当面交易并测试。

相机设置技巧

作者分享了佳能IXUS 210的设置技巧:

  1. 进入功能设置。
  2. 选择“色彩效果”。
  3. 选择“N”模式。 或者选择“C”模式,并将对比度设置为-1,阴影+1。可以根据拍摄时的具体情况选择不同的模式。

修图App推荐及使用方法

作者主要使用美图秀秀和醒图进行修图。

  • 美图秀秀: 主要用于调整脸型,例如调整颧骨、眉毛等。她强调修图的关键在于调整中庭和下巴,使脸部线条更流畅。
  • 醒图: 主要用于磨皮和美妆。她推荐使用AI皮肤功能,并手动去除鼻翼两侧的瑕疵。她还会在醒图上进行美妆,因为醒图的美妆效果更自然。

修图细节及技巧

作者分享了一些修图的细节技巧:

  • 如果脖子和脸的颜色不一致,可以在醒图中调整肤色,使整体肤色更协调。
  • 在调整姿势时,可以使用醒图的“复原”功能,避免皮肤变形。
  • 色彩调整方面,她通常会降低色调,但会提高亮度,使照片更清晰。

拍照姿势和表情

作者分享了拍照时的姿势和表情技巧:

  • 表情方面,要感觉用耳朵带动脸部肌肉,眼神要专注。
  • 角度方面,要找到自己最适合的角度。
  • 姿势方面,可以尝试收下巴、利用肩膀和手臂来营造更好的线条。
  • 拍照时不要看屏幕,要看摄像头,这样眼神会更专注。

如何应对被围观

作者分享了如何应对在公共场合拍照时被围观的情况:

  • 不要感到不好意思,专注于拍照本身。
  • 把自己当成模特,自信地面对镜头。

关于社交媒体

作者强调,社交媒体上展示的只是美好的一面,不要因此感到自卑。每个人都有自己的优点和节奏,要专注于自身,不要与他人比较。社交媒体只是一个参考,不要让它影响自己的情绪和判断。要爱自己,专注于自己擅长的事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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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字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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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안녕하세요, 용기. 어, 윤이들 인사해죠? 우리 간식. 최근에 윤갱이들이 엄청 많이 물어보는 주제를 말해보고자 영상을 켰는데요. 주제는 사진이에요. 제가 감기 걸려 가지고 지금 오늘 약 먹고 오늘 살아난 상태인데이 살아날 때 그 기분이 좋아서 오늘 영상을 꼭 찍고 싶더라고요. 오늘의 주제는 사진이고 저가 보정을 안 한다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보정 방법에 대해서 정말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있고 인스타만 보고 자존감 이렇게 나가시는 친구들도 꽤 있어서 저의 그 실체를 보여주고자 카메라를 켰습니다. 어쨌든이 영상을 끝으로 진짜 사람 사는 건 똑같구나

0:45 이런 생각이 드실 거예요. 근데 일단 참고를 해야 될 것은 저도 사람이고 이미지를 열심히 싸워 왔었던지라 이미지가 혹 떨어지는 사진을 안 가져왔겠죠. 이제 보여 줘야 되니까 어느 정도 다 하는 그런 사진으로 가져와 볼게요. 아직 안 골랐어요. 아주 지흥이죠. 무슨 폰으로 무슨 카메라로 사진을 찍나요라고 질문이 정말 많은데 저는 피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느낌이 비슷하면서도 다 달라요. 이거랑 얘도 다르고 얘랑 얘도 다르고 얘랑 얘도 다르 달라서 구체적으로 풀지 않으면은 고르기 쉽지 않은 그런 설명이어 가지고 영상을 찍게 됐거든요. 제가 썼었던 그리고 지금 잘 쓰는 폰 기종은 6s 7 XS 그리고 캐논 익서스 210, 캐논 익서스 310.

1:31 근데 여기서 제일 잘 쓰는 거는 캐논 익서스 210이랑 아이폰 7이랑 XS는 아주 한 번씩 쓰고 요즘에는 이거를 쓰거든요. 15. 자연광이 아주 제일 잘될 때 잘 먹히고요. 6S. 6S는 제가 언제 썼냐면은 정말 한 재작년쯤에 썼었는데 이거랑 이거랑 이거 이때 6S밖에 안 썼던 거 같아요. 근데 점점 제가 세븐으로 넘어갔고 이런 건 세븐이고 세븐 세븐 세븐 세븐이 하면 할수록 뭔가 그 색감이 좀 더해지는게 보이죠? 6S는 일단은 제가 제작년에 쓰고 지금 안 쓴다고 했잖아요. 그때는 정말 트렌디했고 그래서 다들 6S는 당연히 가지고 있었던 그런 폼이었는데 은은하게 노이즈가 있고 옛날 아이폰

2:17 그 자체 이런 느낌이고 그리고 뽀얗게 나와요. 세은 뭔가 그 6S에서 조금 조금 더 최신 느낌. 빈티지암도 살짝 좀 덜었고 노이드도 살짝 덜었고 그래서 조금 더 엣한 느낌. MZ 느낌에서 조금 더 성숙한 느낌. 어쨌든 하 조금씩 덜어져 있다. 그래서 6S의 특유에 너무 빈티지함, 너무 선명하지 않은게 좀 불편하다 싶으면은 세븐으로 넘어가는게 좋고 그리고 XS는 조금 가까이 찍혀요. 이게 확대 살짝 돼 있어. 그리고 뭔가 특유에 웜톤으로 채도가 빠진 느낌. 분위기가 웜톤으로 만들어지고 알겠냐요? 이런 느낌. 열이 여리스트 이런 느낌 분들에게 아주 잘 맞을 것 같아요. 주적인 의견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고이 세계에

3:04 공통된 특징이 뭐냐하면 요즘 이게 잘 팔리다 보니까 고장난 제품들을 새로 교체해서 파는 경우가 많아졌거든요. 그래서 저는 예전에 샀을 때는 색감이 정말 괜찮고 그냥 1트만에 바로 성공을 했는데 요즘에 샀을 때는 내이 카메라보다도 못해. 초록색으로 나오고 그래서 이게 뽑기가 정말 중요해요. 직거래로 만나서 사진을 찍어 보는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익스은 이런 느낌이죠? 저는 익서스 210을 요즘에 정말 사랑합니다. 이런 느낌인데 진짜 얼굴에 그 노란기 채도를 싹 빼주고 늦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엑사스 210의 단점 밤에는 안 나온다. 낮에 자연광 빡빡 들어올 때 아주

3:50 밝을 때 그때 찍으면 진짜 키스트 감성으로 키스트가 완전 빈티지잖아요. 트렌디한 빈티지라고 해야 되나? 너무 예뻐요. 색감 보정을 할 필요도 없어. 근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익서스 10 구매하러 지금 가신 분들 지금 다시 돌아와서 들으세요. 해야 되거든요. 필터 세팅. 그것도 제가 일단 알려 드릴테니까 끝까지 들으셔야 되고요. 이게 저의 그 카메라 때문입니다. 제가 아까 말한게 이거예요. 6S를 최근에 샀는데 이거 완전 초록색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제가 어디라고 정확히 말할 수는 없겠지만 어쨌든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거를 짓거리 하는게 저는 제일 안전하다고 봐요. 아, 그리고 310은 제가 210을 만나고 나서는 안 쓰게 됩니다. 참매은 그나마 밤에는 좀 건질 수

4:37 있어요.이 어두운 조명에서 꽤 잘 나오는 거 같아요. 근데 밤에 나오는 것보다선 낮에 찍는게 너무 예쁘게 나와서 신중히 구매해 주세요. 자, 그러면 하나하나 정상적으로 돌아간 그 카메라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자면은 일단 6S는 누구한테 추천을 드리냐면은 저 같이 지금 이거 세븐으로 찍고 있는 거거든요. 이렇게 엄청 얼굴이 뽀얗고 헤진 않은 편이에요. 근데 이걸로 찍으면은 그냥 얼굴이 전체적으로 그냥 뽀얗고 하얗고 피부 좋아 보인다라기보다는 날아가서 하얗게 나올 수밖에 없어요. 잘 찾아서 찍으면은 이목구비 어느 정도 살릴 수 있으면서 이쁘게 나올 수 있거든요. 근데 웬만하면 이목구비가 일단 조금 몇 번을 날아간다. 그럼 나의 이목구비가 너무 세 가지고 너무 강해서 조금 낮추고

5:25 싶고 조금 뽀얗게 나왔으면 좋겠고 보정하기 너무 어렵고 귀찮다. 그리고 빈티 감성 나 완전 원한다. MZ 감성 완전 원한다 그러면은 6S 근데 세은 난 그래도 내 얼굴이 좀 나왔으면 좋겠고 선명하면서 덜빈티지 덜 노이즈 덜 빗반사 이렇게 딱 그러면 세븐 역광도 좀 매력적이게 나오는 거 같아요. 셀카 한정 6S랑 세븐은 후면은 거울은 아주 나쁘지 않아요. XS XS는 완전나 알겠냐? 아까 셀카도 좋지만 뭔가 유럽 같은데 여행 갔을 때 배경이 예쁠 때 같이 이렇게 찍으면은 예쁜 거 같아요. 그대신 뽑기를 잘했을 때 XS 뽑기가 제일 어렵거든요. 저는 주황색 오줌질인 줄 알았거든요. 보리가 셀카로 조명 엄청

6:12 잘 찾아서 그 정도로만 건지고 밖에서는 진짜 못 짓겠는 정도의 뽑기였어요. 웜톤 머리색 그리고 나 웜톤 그 자체다. 아니면 자갈리어도 괜찮고 그런 분들 추천이에요. 아주 그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 진짜 분족. 그리고 6S는 저는 그나마 이렇게 조금 얼굴이 어두운 편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해져도 하해지는 정도가 있는데 얼굴이 하얀 사람들은 다 날아간다고 보시면 돼요. 엄청 하얀 분들은 세븐이나 그냥 기본 있잖아요. 기본으로 그냥 하세요. 여기서 꿀팁 들어갑니다. 꿀팁 원. 요즘 최신폰으로 찍었을 때 그 문제점에 대한 꿀팁. 그리고 두 번째이 익서스에 대한 필터 세팅을 보여 드릴게요. 첫 번째로 이렇게

6:59 찍으면은 다들 지금 너무 예쁘다 하는데 틀기만 해 봐. 막 갑자기 요철 빡, 개기름 빡에 밝기가 확 올라가 가지고 이모이 다 날라가고 그냥지가 됐어. 때가 있잖아요. 근데 저는 이건 시대님이 릴스에 올려 가지고 제가 쓰게 될 앱인데이 앱인데 찍었을 때 그대로 살아 안아요. 이렇게 완전 그대로까진 아니지만이 앱은 그 기본 카메라 그대로면서 그 색감과 대비감이랑 이런 선명도랑 그대로 남아요. 푸면은 조금 아쉽긴 하더라고요. 영상이랑. 이거 진짜 추천드립니다. 이게 없었더라면은이 폰을 안 썼을 거예요, 카메라로. 근데 이게 있었기 때문에 이걸로 찍고 올리는 겁니다. 확대도 돼요. 셀카인데도 확대가 돼. 그리고

7:44 익서스에 대한이 세팅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금 빨리 보여 드릴게요. 지금 여기를 펑스를 들어갑니다. 그리고이 물감에 들어가요. 물감에 들어가서 물감 N으로 설정해 줍니다. 그럼 되거든요. 물감 C로 눌러서이 C를 선택한 다음에 컨트라스트 -1 채를 1 내리면은 방금 말한 그 N이랑 비슷한데 살짝씩 달라요. 그래서이 두 가지 옵션이 있으면은 그때 찍을 때마다 오늘은 N으로 해 볼까? 아니면은 C로 해서 콘트라스트를 내리고 섀도를 내려서 찍어 볼까? 그 둘 중에 하나는 비교할 시간 있으시잖아요. 제가 이제 보정하는 방법을 보여 드릴 건데 제가 웬만하면은 조금 저를 버리고 보여 드리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사진

8:31 비교를 했는데 그냥 얼굴이 달라요. 뭔가 좀 무서워. 해보겠습니다. 우는 거 아니고요. 그리고 제가 할 말이 있는데 그게 있어요. 익서스. 이걸로 찍었을 때는 내 실무보다 안 나오는 느낌이 들 수도 있어. 그 세븐이나 그런 것들보다는. 근데 확실히 이걸로 찍으면은 보정을 좀 많이 해도 티가 잘 안 나요. 그래서 좋은 거 같아. 일단 저는 메이튜에서 얼굴 윤곽을 잡고 에픽에 가서 피부랑 메이크업이랑 세세한 것들을 잡아요. 그래서이 메이트에 들어가 줍니다. 사진을 누르고 먼저 어 이거 지금 광대 할게 없네. 가려놨으니까 생각보다 광대가 있어요. 이렇게 광대가 있는 편이에요. 아니 근데 이거 보여 드려도 돼요? 논란 일어나는 거

9:16 아니야? 일단 이거 익서스 210으로 찍은 거고요. 고정의 정도가 엄청 높은 거로 찍으면은 중상 이런 느낌이긴 한데 저는 먼저 이렇게 얼굴 보정 탭으로 고칠 수 없는 그런 세세한 부분을 먼저 잡아 줘요. 동그란 이마라던가 좀 이상적인 이마 얼굴을 조금 더 매끈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니까 제가 그렇게 많이 하는 편은 아닌데 광대나 이런 얼굴을 했을 때 확 달라지더라고요. 눈썹이 너무 비대칭이죠. 그래서 이렇게 건들어 줍니다. 고정은 팍팍한다고 바뀌는게 아니에요. 뭘 건드렸냐에 따라서 확 달라지는 거야. 그리고 얼굴 보정에 들어가 준다. 그리고이 줄이기를 저는 꾹해요. 살짝 좀 남성적인 이런

10:02 턱을 이렇게 너무하면은 안 되겠죠? 여기서 질문 딱 나올 텐데 언니는 보정했을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그 부분 뭐나요? 중안부요. 중안부. 중앙부랑 여기 턱. 제가 여기 좀 동그란 편인데 여기를 조금 날렵하게 가리고 찍거나 아니면 여길 살려서 여기 이렇게 수동으로 그렇게 하는 걸 꼭 합니다. 아, 그리고 광대 코끝이 중앙부예요. 근데 너무 줄이면은 살짝 너무 엣대 그래서 좀 덜합니다. 그리고 얼굴 광대뼈를 제가 건드렸다 해도 전체적으로 좀 넓어 보이는 건 커버를 못 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조금 살짝 줄여 줍니다. 이건 때에 따라 또 달라요. 아주 그냥 100으로 하진 않아도 한 20까지도 올려 본 적도 있고 코는 그냥 옆으로 했을 때는 잘

10:49 안 두툼해 보이잖아요. 근데 가운데로 보면 조금 두툼해 보일 때 그냥 조금 해 줍니다. 별 눈이 지금 조금 싸워 보이는 기질이 있어요. 눈동자 크기를 올려주던가 아니면이 두꺼움을 올려 주는게 좋거든요. 이런 느낌인데 이제 다들 자괴감을 느끼는 부분이 있어요.이 머리 작게를 하고 나서 비포에 붙들어 봤을 때 아주 자괴감이 많이 느끼시더라고요. 아 그럴 필요 없어요. 우리는 더 작은데 사진에 조금 더 크게 나올 뿐이야라고 생각합시다. 입이 지금 옆으로 치우쳐져 있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돌추입을 없애 주는 느낌. 그리고 눈이 비대칭이 안 맞을 때가 있어요. 오른쪽이 좀 더 좁고 올라가 있잖아요. 그래서 높이를 좀 좀 내리고 눈을 조금 두껍게 해주면은 대칭이 맞아집니다. 사실 저희가 막

11:36 사기를 치지만 진짜 막 못 알아볼 정도로 칠 생각은 없잖아요. 그냥 나에게 달려가기 위함의 단계다. 나의 실물에 달려가다가 조금 관성의 법칙에 의해서 삐끗했을 뿐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사실길 바랍니다. 저는 머릿이 너무 많아서 얼굴만 줄이면은 너무 부자연스러울 때가 있어요. 저희가 더더욱 친해지면 저의 진짜 고난이도 기술을 보여 줄 수 있을 때가 되면은 그때는 또 그렇게 다 가져와 보겠습니다. 여기에서 지우개라는게 있어서 시작. 힘들어요. 기다리기가. 아주 말끔해졌죠? 저장을 하고 저는 에픽으로 달려갑니다. 피부를 아주 많이 물어보시는데 지금 피부가 많이

12:23 안 좋아 보이잖아요. AI 피부를 들어갑니다. 이거 생기고 나서 저는 너무 행복해요. 올리면 올릴수록 조금 더 매끈 그 블러 처리한 느낌이 살짝 조금 올라가요. 근데 저는 예전에는 그런 느낌을 아주 좋아했는데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때라서 이거를 낮추고 그 수동 부정 들어가서 잡티 제거로 하나씩 하는 경우도 있고 웬만하면 그냥이 정도로 합니다.이 이 수동 피부에 들어가서 꼭 하는게 있는데 매끈하게 들어가 가지고 콧볼 옆에를 이렇게 지워 줘요. 여기에 떴죠? 코 옆에 이런 거는 돼 이렇게 해 주면은 아주 코가 얄상한 여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제가 좀 심부이 지금 맘대로여 가지고 지금 여기 보이듯이 이런 여기가 들어갈 때 조금 얼굴이

13:10 매끈해 보이지 않고 모양이 안 예쁠 때가 있어요. 밝은 계열. 이런도 좋고 이런 결알도 좋고 흰색만 아니면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페인죠? 땅콩 얼굴도 뭐 이런 식으로 채워 줍니다. 저는이 그리기는 여기 에피 거가 제일 자연스러워 가지고 여기 거를 아주 많이 쓰고요. 메이크업을 들어가 줍니다. 질문 하나 또 있어. 메이크업을 했는데 사진만 찍으면 다 날아가요.어 저도 다 날아갑니다. 이렇게 날아갈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잘 날라가요. 저는 메이크업을 꾹 꼭 꼭 들어가 줍니다. 이런 인스타를 하는게 취미로 분명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인스타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그냥 나 가볍게 올렸는데 예뻐. 이것보다는 다들 아주 열심히

13:56 열심히 한답니다. 그래서 블러셔이 세 번째 이게 제일 자연스럽고요. 이때 웜톤이니까 웜톤을 이렇게 올려 줍니다. 이때 올려주는 색깔과 아주 가까운 걸로 해 줍니다. 어차피 볼터치의 정보를 물어봐도 제가 그거를 그대로 말씀드리는게 비슷하기도 하면서 사실 조명에 따라 그 볼터치 색깔이 아주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냥 그날 쓴 걸 알려 드립니다. 저는 애교살을 씁니다.이 이 세 번째가 조금 더 제일 그 묘한 색감 이뻐요. 그리고 컨투어로 저는이 프로가 제일 자연스럽더라고요. 하얀 피부 제가 이게 제일 찔리거든요. 조금 얼굴은 화장을 했으니이 지우개로 얼굴 지어 준 다음에 이렇게 남아요. 그러면은 여기서 이렇게 올려주면 진짜 좋은게

14:43 뭔가 얼굴만 하얀는데 몸이 껌해 보여. 그럼 진짜 원래 사람이 껌해 보이거든요. 떡칠한 사람처럼 보이는데 이렇게 피부톤을 이렇게 올려 비슷하게 해 주면 뭔가 원래 하했던 사람처럼 뽀얗게 되거든요. 그리고 얼굴이 더 예뻐져. 확실히. 목과이 피부색이 다르다면은 꼭 추천드립니다. 지금 거북목이잖아요. 누가 이렇게 생겼냐고. 제가 에픽에서 얼굴 보장을 안 한 이유는 에픽은 깨져요. 피부가 깨지고 자연스러움이 없어. 다시 복구로 당겨 주면 아주 다들 잘 살아난답니다. 다들 색감 보정을 어떻게 하냐? 이거는 캐논 익서스였어 가지고 사실 보정을 안 했긴 하거든요. 예를 들어 보정을 했다고 치면 일단 휘도를 낮춘 거는 조금 더

15:29 그윽함이 있어요. 근데 어차피 여기 밝기 올릴 거라서 상관이 없어요. 휘도만 낮추면 이런데 밝기를 올리면 선명한데 밝은 느낌으로 되고이 상황에서는 데비를 낮추는게 별로 안 예쁘죠. 평소에 낮추는데 원래 쨍하지 않은 색감을 찍혔기 때문에 대비는 굳이 안 낮춰 줍니다. 채도를 낮추기엔 너무 채도 낮춘게 너무 티할 거 같고 근데 색선명는 아주 자연스럽게 이렇게 빠지거든요. 추구미에 따라서 피드에 따라서 맞춰 가는 걸 추천드려요. 노출도 저는 살짝 올려 주기도 해요. 너무 어두웠을 때. 예를 들어 이거예요. 근데 저는 이렇게 쨍한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한단 말이에요. 뭔가 지금 좀 어두운 실내 같은게 느낌이 들잖아요. 이걸 데뷔랑 밝기랑 둘이 나눠서 해야 돼. 이렇게 해주고 쨍하잖아요.

16:16 귀엽고 너무 유니크해. 근데 그거 좀 덜어지기 위해서이 색선 용도를 놔주고 나는 웜으로 찍었기 때문에 지금은 안 쓰지만 쿨톤이신 분이라면은 쿨톤인데 너무 워낙이 나왔다 그러면은 이거를 낮추기도 해요. 이런 식으로 합니다. 남직사 포즈를 어떻게 해야 되나요라고 하는데 나는 그 추구미에 대한 몸 그런 자세가 있어요. 적어도 그걸 알아야 되는게 짜 해피 바이러스처럼 찍 거면은 이런 식으로 하면 되는데 그게 추금미가 아니고 사실 정적이고 시크하면서 조금 친근하면서 이런 느낌 그냥 그래서 저는 오히려 몸을 잘 안 써요. 그냥 제가 그 고수는 아니거든요. 너

17:02 나한테 할 말 있어. 포즈 먼저 말고 표정 먼저 알려 드릴게요. 표정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저는 평소에 이러면서 다녀요. 이러면서 다닌단 말이야. 그래서 사진을 찍을 때 확실히 달라지는게 귀를 귀로 당긴다는 느낌이 있어야 돼. 귀가 움직이거든요. 이렇게 이게 안 움직이면 좀 유감이지만 그 정도로 여길 좀 당긴다라는 그런 느낌을 해 줍니다. 눈썹이 제가 힘을 안 주면 이래요. 안꺼마수 필요한 사람처럼 이러거든요. 제 구 안 치고 이래요.이 표정을 유지하고 있는 거라서 기가 엄청 빨려요. 이게 그냥 제 표정이라고 치면 이렇게 하고 눈은이 이렇게 뜨면

17:47 안 돼. 이렇게 뜨면 안 돼. 조금 제니처럼 이런 식으로 두피 힘을 빡 줘야 돼요. 두피 힘. 이렇게 위로 째려 보는데도 불구하고 그윽하게 그윽하게 쳐다봐야 됩니다. 각도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각도와 그 각도에 맞는 얼굴의 각도까지도 그 삼합이 맞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일단 내가 왼쪽이 잘 나오는지 오른쪽이 잘 나오는지부터는 어느 정도 간파를 하셔야 돼요. 그거에서 이렇게 쓸 거라서 그것부터 간파를 못 한다 그러면은 사진을 건지기까지 좀 많이 힘들 수도 있어요. 이건 완전 저의 기준이고 사람마다 잘 나오는 각도가 아주 다르더라고요. 근데 제가 말하는 그 팁은 이렇게 내려서 찍어라 하는데

18:34 내가 각도가 안 맞으면은 그냥 사진이 안 나오는 거고 저는 어떻게 하냐면은 전에 매월스 하기 때문에 왼쪽 얼굴로 기준으로 주자면은 이거 아니고요. 이거 절대 아니고 이거예요. 턱을 당겨 가지고 이렇게 이런 느낌. 턱을 이렇게 당긴다. 어깨를 잘 써야 되거든요. 이거는 살짝 증사 같죠? 몸이 굳어 있는 느낌. 근데 어깨를 이렇게 하는 순간 근데 팔꿈치를 이렇게 띄어야 돼요. 안 그러면 이렇게 되니까 뭔가 머리카락도 같이 가죠. 이런 식으로.데 눈높이보다 조금 낮췄어.이 정도. 이런 느낌이에요. 이런 느낌. 나온거든요. 이런 느낌.

19:20 이렇게 세골. 이런 식으로 이렇게 찍으면은 진짜 그냥 모르겠거든요. 어깨를 착 착 착 제가 여기를 깎는다 했잖아요. 안 깎고 싶을 때 그냥 내가 손으로 이렇게 하면은 고정을 덜 수가 있어요. 이런 손 쓰는 것도 중요한 거 같아요. 도구예요. 도구 이렇게 하기보다는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이렇게 이렇게. 그리고 저는 요쪽을 바라보거든요. 한 번씩. 거기도 윽하게 봐야 돼. 진짜 그냥 이러면 안 되고 이렇게 올렸을 때 알려 드릴게 올렸을 때 이렇게 찍은 사람이 있어요. 근데 학원에 자신이 있으면은 이렇게 했을 때 괜찮은데 이렇게 했을 때 저는 보정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이런 식으로

20:06 [음악] 쳐다봐 올려도 확 올리지 않고 그냥 이쪽으로 올려. 이쪽으로 돌려. 이렇게 올리는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올려지. 이렇게 찍는 거는음 아니에요. 머리도 이런 식으로 훔쳐 주고 입을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살짝 이거. 근데 벌릴 때는 그런게 스스로 셀카 찍을 때가 그게 되면은 그걸 그대로 친구들이 찍어 줄 때 써 봅니다. 몸은 가만히 있어도 되니까 그냥 이런 식으로. 근데 어깨는 꼭 써야 되는 거 정말 아름다운 정원을 본

20:52 사람처럼 저 뭐 이런 느낌처럼 엄청 순수한 눈빛으로 하면은 됩니다. 못 쳐다보겠다 그러면은 뭔가 저 멀리를 봐야 돼요. 그래서 지금 부부싸움마나이 몸은 기억하면서 이러다가 눈만 잘 어울리는 걸 찾기 위해서는 거울 보면서 어느 정도 해 보셔야 돼요. 저도 거울 보면서 좀 공부 했거든요. 그리고 사람들이 쳐다보는 거 같아요. 밖에서 찍내 사람 해요. 그럼 퇴치 방법을 알려 주세요. 하는데 예전에는 진짜 쳐다보는게 기분 나쁠 정도로 너무 싫었거든. 아니 내가 사진 찍고 있는데 그 넘어가지 나를 왜 계속 쳐다보지? 배려가 없는 느낌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그랬어요. 그런 프로의식이 없을 때. 근데 지금은

21:38 그냥 내가 사진 찍는 거에만 열심히 해요. 어차피 내가 부끄러워하든 잘 찍든 쳐다볼 건 똑같거든요. 내 시선을 바꾸면 돼. 난 어차피도 정말 이쁜 사실을 건지고 싶고 잘해야 나올 거고 적당히 찍고 끝내면 되는 거고 내가 모델이다라고 생각을 해야 돼. 그냥 자신감을 카메라만 봐. 여기서 팁. 카메라를 여기를 바라보지 마요. 화면으로 찍을 때 여기를 바라보세요. 꼭 여기를 진짜 그윽하고 절도 있게 바라보세요. 그래요. 확실히 나 몽적이야. 이게 되거든요. 그리고 피즈 사진 맞추는 법 그냥 친으로 올려 봐요. 게시물도 친으로 올릴 수 있어서 이렇게 딱 바로 볼 수 있거든요. 피드 맞추려고 이런 걸 찍고 그러진 않고 그 사진 안에서 최선인 거를 고릅니다. 뚝딱 거리는

22:25 그런 것도 그냥 그럼 집에서 어느 정도 내가 확신이 생길 정도로 아 이거 하면 나 지금 제일 예쁘구나라는 포즐을 정해야 돼요. 이걸 내가 만들었어. 그러면은 거기 안에서는이 정도는 쓸 수 있을 거 아니에요. 차점차 나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사진 처음에 이쁘게 찍고 싶을 때 진짜 집에서 땀이 날 정도로 머리가 깨질 정도로 찍었던 거. 여기까지는 이제 간단하게 끝이 났고 제가 정리를 다 잘 못 해 가지고 도움이 됐을지 모르겠지만 조금 더 구체적으로 더 알고 싶은 것들은 댓글에 달아 주시고 제가 거기에 답변을 드릴게요. 그리고 저는 또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인스타 속에 언니들을 보면은 자기가 자존감이 낮아지고 자괴감이 들어요.을 올릴 때마다 이런 고민을 가진 갱이들 꽤

23:10 많았거든요. 새벽이 아니면은 감성을 싸는게 조금 민망해서 안 하는데 유튜브로는 그냥 영상을 하나 남기고 싶었어요. SNS는 정말 아름답고 보여 주고 싶은 부분이나 하이라이트만 모여 놓은 작은 공간을 지나지 않거든요. 근데 그럴 수 있어. 나도 짧게 지나가는 그런 것들 보면은 뭘 예쁘다. 나도 이렇게 해 볼까? 이런 식으로 자극을 받거나 뭐 참고하거나 이렇게 좋은 순환으로 넘어가면 좋은 SNS 생활이라고 할 수 있는데 내가 낮아지고 비교되고시기 질투나고 이런 식으로 안 좋은 순환으로 넘어가는 순간 복이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정말 저는이 영상을 찍고 있는 와중에도 예쁜 각도를 찾고 그리고 예쁘게 화장을 하고 이런 식으로 찍고 있잖아요. 이마저도 계속 보여 주고

23:56 싶은 부분을 보여 주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작은 공간 하나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이라고 생각을 안 했으면 좋겠고 그냥 그걸 다 떠나서 자신한테 집중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자신이 가진 복으로 자신이 가진 속도대로 걸어갔으면 전 좋겠어요. 남들이 빨리 간다고 해서 남들이 이렇다고 해서 이게 기준이 아니야. 분명 인스타나 이런 SNS 따위가 나를 자지우지하지 않을 정도로 빛을 바랄 때가 올 거예요. 진짜로 다들 각자 각자의 달란트가 있을 거고 잠재력이 있을 거고 잠깐 이걸 놓고 자신을 돌봐 주는 때가 필요한 거예요. 아 나는 이런 걸 잘하는 사람이고이 사람도 자기가 보여 주고 싶은 부분만 보여 주고 있는 거고 그래서 그거 하나로 모든 걸 판단하지 말고 자신이 잘하는 것에 집중하면서

24:43 살면 되는 거 같아. 나를 사랑해 주고 내 자신에 집중하면서 살기를 바랍니다. 늘 파이팅입니다. 그니까 윤이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내가 말은 잘 못했지만 똑똑한 윤이들이 머리에 쏙 담아두기밥 보내시고 꿈꾸지 말고 푹자고 멜로토닌 먹어. 꿈 많이 꾸면 멜로토닌 먹어. 아니면 마그네슘 먹어.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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