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 어 고양이 귀여워. 고아 뭐야? 개도 있어. 귀엽죠? 역시 티르키에는 동물을 굉장히 사랑하는 동네예요. 저는 지금 밥 먹으러 가고 있습니다. 여기가 진짜 맛집이거든. 헬로메로 바 오케이 >> 발리를이 안쪽에 잡고 >> 미디어 오케이 >> 오케이 >> 어차피 여기 메뉴 안 맞대원 폴션 이즈 파이피스 미디에 돌마 앤 아이라네 안녕하세요 윤석중 반갑습니다 여기는 이제 키르키의 이스탄볼이고요. 저는 지금 이제 식사하러 왔습니다. 여기 진짜 맛있는 코코레치라는 음식을 파는 곳이에요. 한번 볼까요? 이게 뭐냐면은 아 너무 맛있어 미디오케이 >> 오케이 오케이 >> 와 보면은 여기 이렇게 ान불에다가 양창이에요. 근데 우리나라 양창은 양해 곱창이 아니잖아요. 이건 실제로 매하고 오는 그 양의 곱창을 굽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보시면은 숯불이
0:46 이렇게 향이 싹 올라오면서 닿으면서 기름 아래로 뚝뚝 떨어지고 아주 맛있고 바삭한 마이아르 반응이 일어난 곱창을 먹는 거예요. 우와 냄새가 너무 좋아요. 냄새가 이렇게 해가지고 한 번 더 굽습니다. 반면 보이시나요? 보면은 안에 양의 지방을 가득 채워놔 가지고 돌돌 말아서 볶는 특징이 있거든요. 진짜 너무 맛있어. 심지이 아저씨가 사용하는 것도 전기 후분이내는게 아니라 다 숯불이라 가지고 너무너무 맛있어요. 너무너무 숯불향이 엄청 올라오거든. 와. 그냥 미쳤습니다. 양내장 같은 경우를 숯불에 굽는다는게 불 조절도 힘들고 그 아르헨티나는 아사도 약간 이런 느낌으로 굽는 거 같은데 벌써부터 냄새가 아 미쳐가지고 게다가이 핵심 바게트빵을 잘라 가지고 이것도 횃불에다가 꼽습니다. 오.
1:32 노르노릇 끼어오르는 저 연기가 옳았습니다. 굿. >> 여기 시도대도 없이 계속해서 굴려줌으로써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이 코코래치 양 내장 요리를 만들고 계십니다. >> 오. 또 이게 포인트인데 따뜻함 유지할 돌판을 수불로 데힌 다음에 저걸로 먹는 내내 온도를 유지해 주는 그런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 벌써 너무 향기가 올라와 가지고 침샘이 자극되는데 지금 또 포인트가 이거 안 찍을 수 없다고. 이거 지금 이렇게 양 기름으로 향이 싹 올라오는 그 숯불 향을 빵에다가 입히고 있습니다. 이거예요. 이게 포인트야. 말도 안 돼. 제가 아마 터키를 떠나면은 이것 때문에 너무 먹고 싶어서 미칠 것 같아요. 정말로. 데혀진 돌판 위에다가 야채를 올리고 바삭하게 익은 내장을 싹 해 가지고 와우. 손맛 제대로 이거를 돌판이
2:18 올려 가지고 어 빵이 구워지는 거 보세요. 미쳤어. 그 숯불에 구워진 빵이 얼마나 맛있는지 다들 아시나요? 마지막에 오레가노와 고춧가루 그냥 다 손으로 하시네. 진짜 손맛 제대로요. 버티 플레이팅 소금가루까지. 와우. 와 다 완성이 됐네요. 제 자리에 음식들이 배치가 됐습니다. 자 이렇게 음식 한상 준비가 완료됐습니다. 아 아참 그리고 오늘 제가 말씀드릴 주제에 대해서 설명 안 드렸죠. 저는 이제 윤석종이라고는 유튜버고요. 물론 제 구독자분들이 제일 많이 보시겠지만 제 채널 영상 처음 보시는 분들 말씀드리자면 저는 31살의 나이에 구금융자산 10억 달성을 하고 이제는 파이어를 해서 매달 한 700만 원 정도의 배당금을 수령하면서 제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일량을 살고 있는 파이어족 윤석종이라고 합니다. 아, 음식 때문에 집중이 안 되는데. 아, 일단 오늘 말씀드릴 주제를 먼저 말씀드리면은 그걸 먼저 말씀을 드려야 여러분들이 또 봐 주실 것 같아서 썸네일에 나와 있는 대로 우리가 왜
3:04 반드시 1억을 모아야 하는지 어 저번 영상에서도 제가 이렇게 올렸던 적이 있는데 이제 앞으로는 노동 시장이 멸망하게 될 것이고 그 이후에는 우리가 노동 소득으로 살 수 있는 그 시기가 위협받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단순 노동직뿐만 아니라 변호사나 세무사 뭐 이런 사람들도 AI의 그 중요성이 크게 떨어지게 될 것이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제는 금융 소득으로 우리 소득의 절반 정도를 구성을 반드시 해야 되는 시대가 왔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래서 그거 마찬가지로 오 땡큐 와우 서비스 와우 땡큐 한 덩이를 더 주셨네. 네.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여기 자주 와서 먹다 보니까 그렇게 해주신 거 같아요. 어쨌든 왜 우리가 금융산 1억을 만들어야 되는지 왜 그때부터 급속도로 달라지는지 행간에서 이런 얘기를 해요. 1억부터 복리가 붙는 속도가 달라지고 영원부터 1억까지 만드는 것보다 1억부터 10억을 만드는게 훨씬 더 수월하다라는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그 사람들 중에서 자기가 저는 진짜로
3:50 영원부터 1억을 만들어 보고 1억부터 10억까지 만들어 본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그 체감이 어떻게 되는지를 전 진짜 느껴본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것과 관련해서 실제로 그런지 얘기 나눠보는 시간 갖도록 하고 그 전에 좀 먹을게요. 제 채널은 먹방, 비평 여행 투자 파이어족 뭐 온갖 것들이 다 들어가 있잖아요. 그래서 한번 먹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일단 주문한 거는 미디에 돌마예요. 저번에도 이거 먹었었는데 홍합입니다. 홍합밥. 볶음밥이랑 홍합이랑 같이 먹는 음식인데이 터키에 정말 맛있는 길거리 음식이죠. 여기다가 이렇게 레몬즙을 쫙 짜 가지고 비린맛을 중화를 시켜 줘야 돼. 이렇게 해서 한 입을 먹으면은 >> 와, 먹을 때마다 적응이 안 돼. 너무 맛있어 가지고 심각합니다. 심각해. 그 제가 주문한 거는 항상 먹는 그 요거트 아이란입니다. 석키
4:36 국민수죠. 요거트를 이렇게 딱 열어 가지고 입안에다가 털어 넣는 거야. 음. 어우, 너무 좋다. 한번 제대로 보여 드릴까요? 보시면은이 토실토실한 느낌 보이십니까?이 이 위에 올라가 있는 향신료가 되게 킥이거든요. 빵이 이런 거 없이 일단이 내장만 한번 먹어 보겠습니다. 가까이서 보여드려야 더 맛있어 보이겠죠? 제가 궁금해 가지고 GPT랑 재미나이 같은데 검색을 해 보니까 왜 우리나라에선 양의 내장을 안 먹냐? 우리나라 일단 내장 요리를 굉장히 좋아하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안 먹는 생각했는데 그랬더니 냄새가
5:22 너무 많이 나서 그렇대. 근데이 터키식 향신료와 굵기 방식 때문에 수불에서 올라온 훈년향이 내장 냄새를 다 잡아 주기 때문에 인기가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고요. 그리고 이거는 숯불에 구운 빵입니다.이 사람들은 숯불에 구운 빵 위에다가 이렇게 코코레치 내장을 딱 얹에 바삭하게 먹는 것도 굉장히 좋아해요. 아 이거는 촬영을 할 수가 없다. 촬영하면서 말할 수가 없고. 일단 먹방을 좀 할게요. 음. 아, 살짝 이성이 마비되는 맛인데 투자나 뭐 이런 생각이 안 들어요.이 무슨 말 할지 모르겠어. 아우 그냥 아까 보셨다시피이 단면의 안쪽 부분은 지방으로 차 있어요. 그래가지고 부드러운 맛이 나고 겉부은
6:07 수풀에 걸린 마이아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바삭하고 쫄깃하고 고소하고 그냥 그 모든게 다 만나. 마지막 그 향신료까지 향이 미쳤습니다. 음. 턱선 이렇게 고추 장아치를 주거든요. 근데 진짜 우리나라 그 고추 짱아찌 맛이에요. 근데 우리나라는 그래도 짱아치에 좀 단맛을 추구하는 반면에 여기는 단맛이 하나도 없어. 그래서 얘를 살짝 느게 해지려고 할 때 >> 진짜 충격적이다. 너무 맛있다. 이거 어떡해 어떻게 먹어도 너무 맛있어. 다시 홍합밥도 아 >> 음. 어쨌든 금융자산 1력과 관련해서는 우선 여기 있는 음식을 다 먹고서 얘기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켜봐 주시죠. 아. 정신없이 먹다 보니까 이제 진짜 딱 한 조각 남았네요. 먹는 내내이 돌판이 열감을 유지를 해 줘 가지고
6:52 따뜻하게 겨울이나 이런 날이었으면은이 돌판이 없었다면 기름지기 때문에 금방 양 지방이 굳었을 거거든요. 근데 여기는 다른 식당은 다르게 이게 돌판해 주니까 뭔가 우리나라 그 철판 돌빈밥 뭐 그런 느낌도 나고 알죠? 제육볶음 돌판 위에다가 따뜻하게 데혀서 올려주는 그런 것처럼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쉬울 정도야 지금. 음. 음. 아, 이렇게 싹다 비었고요. 진짜 맛있다. 제가 이걸 좀 꽤 열어 봤는데 먹을 때마다 새롭고 특히 내장만 이렇게 먹어도 비린 맛이 일도 없다는 거 자체가 상당히 맛있습니다. 그 엄청 잘한다는 거야.이 이 내장 요리를 섞게 오시면은 꼭 제가 먹은 음식들 지난 영상들에도 많이 있거든요. 바클라바라든지 고등어 케밥이라든지 뭐 온갖 것들 있는데 그걸 쭉 한번 먹어 보세요. 저는 진짜 제 영상에서는 맛집만 소개시켜 드린다는 거를 알려 드립니다. 실패할 일이 없을 겁니다. 만약에 맛 없으면은 악플 다세요.
7:37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드릴게요. 이렇게 먹고 나니까 차 한잔을 공짜로 주셔 가지고 아이랑과 함께 마시면서 좀 얘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오늘 영상의 주제는 그거죠. 이제 1억하는 금융자산이 만들어내는 인생의 전환점 뭐 이런 주제로 워낙 많이들 영상을 만들고 1억부터 뭐 자산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이유 영원부터 1억 구간보다 1억부터 10억 구간이 더 손쉬운 이유 뭐 이런 것들 굉장히 많이 올라오는데 솔직히 1억의 순자산을 모아보신 분들이 막 그렇게 적진 않지만 막 많지도 않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왜 그러냐면은 워낙 대한민국이 지금 물가가 많이 올라 가지고 돈 쓸 일도 많고 특히나 이제 결혼 준비하고 이럴 때 드는 돈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 진짜 순수 빚는 1억을 가져본다는 걸 정말 대다수가 할 수 있는 경험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무시하는게 아니라 실제 현실이 좀 그렇습니다. 왜냐면은 1억이라는 돈은 만약에 내가 매월 100만 원씩 저축한다고 가정했을 때 8년 4개월이 걸리는
8:23 엄청나게 큰 돈이거든요. 한 달에 100만 원을 저축하는게 쉽습니까? 이게 평균 월급이 한 300만 원 정도 선이 위치에 있을 텐데 내가 쓸 거 다 쓰고 갚을 거 다 갚고 여가 생활까지 다 지내고 나서 남는 돈 100만 원을 저축에다 넣는다는게 그리고 그 8년 4개월의 과정 속에서 그 저축하는 원금을 건들지 않고 가져갈 수 있다는게이 쉬운 일은 아니죠. 물론 뭐 이거를 그냥 현금으로 모으시는 분들은 아무도 없겠지만 뭐 SP나 나스닥 주식 투자 적금 뭐 이런 걸로 모으시더라도 엄청나게 투자가 잘되지 않는 이상은 진짜 한 7, 8년을 걸릴 그런 돈이거든요. 1억이라는 그 구간이. 그리고 1억을 모아보지 못하신 분들은 또 막연하게 이런 생각이 좀 드실 수 있어요. 아니, 어떻게 영원부터 1억을 모으는 데는 1억이 들고 1억부터 10억을 모으는 데는 9억이 드는데 그게 더 수월해질 수가 있냐 말이 되느냐 아홉배를 더 버는게 어떻게 더 쉬울 수가 있냐? 이런 회의감을 느끼시면서 좀 요즘과 같이 화폐같이 박살난 상황 속에서는 1억도
9:09 큰 돈이 아니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분들이 좀 많이 있으신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우선 오늘 영상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1억은 진짜 반드시 모아야 되는 돈이고 1억부터 10억을 모으는게 영원부터 1억을 모으는 것보다 훨씬 수월한 일이 될 것임을 제가 직접 느꼈다라는 거를 말씀드립니다. 단순히 뭐 저보고 뭐 투자가 잘돼서 그런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말씀하실 수 있는데 정말 그 전제부터가 되게 잘못된게 보세요. 제가 작년에 이제 투자원 3억 좀 안 되는 돈으로 지금 10억에 넘었는데 그럼 7억을 번 거잖아요. 만약에 3억이 아니라 3천만 원 있었다면 제가 얼마를 벌었을 거예요? 그러면은 7억이 아니라 7천만 원밖에 못 벌었을 거예요. 다시 말하면 3억 원 있는 사람은 3천만 원 있는 사람보다 자산 증식 속도가 10배가 빠르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시죠? 그러니까 100만 원 있는 사람보다 1억 있는 사람이 자산의 증도가 100배가 된다는 얘기입니다. 우선이 복리의 개념을 이해하고 들어가셔야 됩니다. 본격적인 설명을 하기에 앞서서 이제 저의 결론부터
9:56 말씀드렸고 제 인생의 철학과 지론에 대해서 그리고 투자로 막대한 돈을 벌었던 투자의 기재들이 남겼던 말들을 통해서 정말 우리가 인생에 있어서 목표로 해야 될게 무엇인지에 대해서 조금 얘기해 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늘 그런 식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지금 이스탄볼을 여행하고 있지만 전 딱이 흰 티셔츠 제 매 영상에서 보여지지 아시겠지만은 제가 똑같은 흰 티셔츠만 입고 다니거든요. 저는이 흰치 셔츠를 일곱 벌을 들고 다니면서 매일 똑같은 옷을 입고 여행을 합니다. 그건 한국에서 살았을 때도 매안가지였고요. 옷을 거의 사지 않고 돈을 모으는 과정 속에서도 명품이나 뭐 차 이런 것들에 대해서 소비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이런 생각을 했죠. 우리가 돈으로 진정 사야 될 거는 물질이 아니라 자유다. 저는 그 소비를 절제하려는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절제를 하고 살다 보니까 돈이 모인 거고 그 모은 돈으로 시드 투자를 해 가지고 자산을 뿌린 거예요. 그니까 다시 말하면 그 선호 관계가 잘못됐다는 얘기입니다.
10:41 돈을 모으기 위해서 소비를 줄인게 아니라 원래 소비를 줄이고 살다 보니까 내 인생의 목표가 남들보다 비교 의외에서는 소비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에서 원하는 것을 하고 살 자유를 진정 꿈꿨기 때문에 지금의 자산을 읽을 수 있었던 겁니다. 여기서부터 진짜 핵심 포인트가 나와요. 월렌 버핏과 찰리 먼거도 생전에 그런 얘기를 남긴 적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정말 투자로 엄청난 막대한 돈을 번 투자의 기재들이잖아요. 그 두 사람도 평소에 거의 소비를 하고 살지 않았을 사기 위해서 한 5천만 원의 돈을 소비할 때도 자기 아내한테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지금 투자하는이 5천만 원이 나중에는 10억 100억으로 뿌어나게 될 건데 나는이 집을 사는게 굉장히 아깝다. 하지만 가족을 위해서 사는 거다라는 얘기를 했고 찰리 먼거도 그런 얘기를 했죠. 내가 부자가 되고 싶었던 것은 페라리를 사고 싶어서가 아니었다. 오직 독립을 원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에게 내 삶을 지휘당하지 않을 자유를 말이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11:27 제 삶을 보시면은 저는 원래는 한 3년 전까지만 해도 사업을 통해서 제 고객들이 저한테 마감 기한을 주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지휘하면서 정말 힘든 삶을 보냈고 그 전에는 뭐 과외나 사건강의 공무원 생활할 때는 대사관에서 제 자유보다는 그 조직이 시키는 일을 하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은 제가 30대 초반 31에 제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일을 하고 살고 있죠. 저는 제가 진정 돈으로 사야 될 거는 자유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삶을 보낼 수 있게 됐죠. 그리고 이번에도 제가 1억 5천 원금 투자한 배당주에서 550만 원 기과세로 나오고 있고 금융 투자를 통해서 얻어낸 현금 흐름과 자선 상승을 통해서 사실상 제 인생 한 번 사는 인생 30대 초반부터 제가 원하는 삶으로 설계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얻었거든요. 다시 말하면 저에게 주어진이 나름의 제 기준으로서의 경적 자유는 정말 제가 원하는 일을 하고 살 수 있는 그 자유를 저에게 선사했습니다. 남의
12:12 눈치를 보 필요도 없고 남에게 더 나은 산처럼 보여지기 위해서 뭔가 소비를 할 필요도 없는 그런 삶에 도달할 수 있게 만들어줬죠. 그래서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젊은 분들이 가장 목표로 해야 될 거는 시장하고 명품 사 가지고 남들보다 더 나은 사람처럼 보이는게 아니라 진짜 본인이 자기 자신으로서 삶을 사는 그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그걸 목표로 하기 위해서 우리가 1억을 무조건 모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은 과연이 1억이 가진 의미가 뭔지 뭐 수시적으로는 SMP 500 투자하면은 연 복리 수익률이 10%고요. 1억부터 그 복리가 늘어라고요. 그 알죠? 요즘 AI 통해 가지고 딸깍해서 스크리트 만들고 무슨 경제학 해 가지고 양산되고 있는 AI 채널에 가서 보시면 돼요. 그런 내용들은 내가 말하잖아요. 100만 원 들고 있는 사람보다 1억 들고 있는 사람들이 자산 상승 속도가 100배 더 빠르다. 그 사람들을 어떻게 따라잡냐?이 말로도 끝이야. 근데 이제 저는 직접 모하 입장에서이 1억을 모으는 그 과정 자체가 어떻게
12:58 사람이 인생을 바꾸는지를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빵원 들고 있는 사람들 특징이 뭐냐면은 어차피 돈을 모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돈이 있으면 바로 써요. 그래서 돈이 가져다 주는 그 자본 수득의 힘을 전혀 이해하지를 못합니다. 뭐 그런 분들한테까지 제 영상이 닿지 않겠죠. 왜냐면 그런 사람들은 이런 영상이 알고리즘에 뜨지 않을 거고 맨날 무슨 뭐 연예인 얘기나 명품, 호캉스 뭐 이런 얘기들만 뜰 테니까요. 무시하는게 아니라 현실 그렇다는 겁니다. 어쨌든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은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 아니면은 조금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돈을 모으는 방식을 꿈꾸기 때문에 보고 계신 걸 거라서 제가 그분들을 위한 얘기를 해 드릴게요. 일단 영원부터 1억까지 모으는 과정이 정말 힘듭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좀 팔릴 수 있지만 저는 돈을 모으는 과정에서 제 집을 가져본 적도 없고 자치를 한 적도 없습니다. 그냥 부모님 집에 얹혀 살면서 지금도 그렇게 살아요. 근데 대한민국 사면은 이렇게 부모한테 얹혀서 돈을 모으면서 사는 삶을
13:43 굉장히 한심하게 여깁니다. 월루미든 월세든 얻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저도 지금 전체 저산 10억이 다 주식이기 때문에 제 채널에 와서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석종님 집은 사야 됩니다. 집도 없으세요? 어떻게 하시려고요? 나중에 제가 알아서 잘 할 거고요. 어쨌든간에 그런 정답을 정해 놓고 사는 사회가 대한민국이고 저한테까지 와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아니다. 나는 돈을 모을 때는 부모님 집에 얹 살고 어 지금도 집을 충분히 어느 정도 살 수 있고 대출도 다 나오는데 안 살 뿐이다. 내가 뭐 결혼을 염도해 둔 여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독립을 해야 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살고 있는 거거든요. 어쨌든 뭐 저는 좀 특이한 인간이기 때문에 돈을 안 쓰는게 그렇게 힘들지 않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좀 자기 개발도 하고 싶고 호캉스도 하고 싶고 여행도 하고 싶고 뭐 온갖것들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었을 거예요. 그래서 영원부터 1억 구간 동안 그 구간을 좀 힘들게 버텨내곤 합니다. 왜냐면은 아까도
14:29 말씀드렸지만 한 달에 100만 원씩 모아서 1억을 모으려면은 8년이 걸리거든요. 그 저는 그 구간 동안 온갖 것들 뭐 사업을 하면서도 과외를 두 세탕 뛰고 학원 강의 뛰고 클라이언트 한 두 세 명 끼고 유튜브까지 병행하면서 막 미친듯이 열심히 노력을 했거든요. 그 돈이 모이는 재미를 느꼈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결국에는 어느 시점에 1억이라는 돈을 모을 수 있는 순간이 옵니다. 돈을 모으려고 하다 보면 모아져요. 그러면은 보통 사람이 어떻게 변해 있냐? 1억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 돈을 지키려는 마음이 생깁니다. 저는 여기서부터 인생이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무슨 뭐 1억부터 복리가 얼마가 붙느니 뭐 무슨 복리의 힘이 어쩌고 저 그래서 요즘 그 AI로 딸깍해서 만드는 경제학 채널들 다 안 좋아하거든요. 다 똑같은 소리하고. 다시 말하면 그 1억을 언젠가는 봅니다. 누구든지 돈을 모으려면. 한국이 그렇게 소득이 적은 나라가
15:15 아니기 때문에 1력이 좀 큰 돈이긴 하지만 벌리긴 벌려요. 근데 그 돈은 어떤 구간으로 어떻게 해서 벌든간에 도박이나 선물 투자, 로또 당첨 이런 걸로 번게 아닌 이상 뼈를 깎는 노력으로 벌어야 되거든요. 그럼 사람이 어떻게 변하냐면은이 앞자리 숫자가 1억으로 바뀌어요. 9,980만 원 9,990만 원 모으면서 1억으로 바뀌잖아요. 사람이 아 이건 내가 지켜야 될 내 자산이다라는 마음이 되기 시작합니다. 이거는 1억을 모아보신 분들은 다 알 거예요. 내 계좌 총 자산이 1억으로 바뀌는 순간 이때부터 마음가짐이 바뀝니다. 드디어 1억 달성했다. 잃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바뀐다고요. 그러면 사람이 되게 희한한게 1억을 벌고 나면 막 아 나 계좌 1억 있으니까 조금은 더 여유롭게 살아야지 이럴 것 같잖아요. 절대 안 그래. 절대. 이게 핵심입니다. 왜 1억을 모아야 되는지 그니까 다른 채널들에서선 이렇게 얘기해. 1억을 모으면 복리가 붙어서 어쩌어저쩌 그게
16:01 아니라니까. 어떤 방식이든 이렇게 1억을 벌어보고 그 앞자리가 1억으로 바뀌는 순간 그간의 고생이 머릿속으로 삭쳐지나가면서 마음으로 눈물이 딸깍 흐르면서 아 진짜 아 내가 너무 사랑스럽다. 내일수로 너무 고생했다. 진짜 이대로만 가자. 나도 정적 자유를 이길 수 있다 하면서 오히려 1억을 보유하기 전보다 더 계산적으로 살기 시작합니다. 이건 1억 모아 보시는 분도 알 거야. 소비가 늘어나지 않는다니까요. 그러니까 오히려 졸부들이 돈을 갑자기 때돈을 번 사람들이 소비가 엄청 심해요. 막 명품을 산다든지 아니면 차도 외제차 산다든지 그런다고. 물론 그중에는 이제 자기의 외적인 이런 시장이 곧 버리하고 연결되는 조금 고소득자들이 있긴 있습니다. 뭐 가령 이제 법무법인 법인장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막 저처럼 일단 티셔츠 입고 미팅하면 안 되잖아. 그래도 시계에 뭐 차고 이런게 중요한 사람들이 있어. 그런 사람들은 내가 이해를 하는데 그게
16:47 아니라 진짜 지도력으로 1억을 이렇게 앞자리 바뀐 사람들은 악착습니다. 악착해. 그러면은 어떤 인생의 변화가 시작이 되냐? 모든 소비를 계산하기 시작해요. 모든 소비를 투자로 보기 시작합니다. 1억을 모으면서 그냥 예금으로만 번 사람은 거의 없을 거예요. 다 이제 SMP나 주식 투자나 이런 것들을 겸비하면서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은 머릿속에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핸드폰에 찍혀 있는 수익률이 있을 거야. 삼성전자가 이제 한 100% 수익률이 나왔어. 그러면 아 내가 그때 유럽 여행 800만 원 안 쓰고 그냥 하이닉스 샀으면 >> 자 이해되셨나요? 이거는 근데 벌어봐야 알아. 저도 벌기 전에는 이게 그냥 남의 얘기처럼 들렸거든요. 전 진짜 10만 원 쓰는 것도 존나 아까워. 이게 왜 그러냐면은 10만 원이 나중에 100만 원 되고 1천만 원 될 거 알아서 그래. 그니까 1억을 이렇게 어느어서 이렇게게 벌고 내 계좌의 그 자산이 상승이 있는 평가액으로 찍혀 있는 사람들은요.
17:34 아까워요. 아 내가 그때 여자친구랑 아 폭강을 쓰면 안 했어도 아 존나 아깝다. 이게 됩니다. 이게 1억의 금융 자산이 갖는 의미예요. 제가 다른 경제 유튜버랑 아주 다를 얘기를 하죠. 물론 그런 얘기도 다 동의합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100만 원보다는 1억이 100배 빠르게 증가한다. 뭐 그런 것도 다 알지만 어쨌든 본질은 그거라는 거예요. 여기는 이제 일종에 심리학도 겹치는데 인간은 돈을 벌 때보다 돈을 잃을 때 몇 배 정도 더 슬픔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니까 돈이 딸 때는 당연한데 잃을 때는 타기 큰 거죠. 이걸 인간의 손실 회피 성향이라고 얘기하는데 앞자리가 그렇게 내가 고생해 가지고 1억을 만들어 놓으면요. 1억을 잃지 않기 위해서 목숨을 건다니까. 그때부터 인생이 바뀌는 겁니다. 그때부터. 그때부터 정말 진정한 장기 복리 효과가 늘어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힘들게 본 1억을 미쳤다고 막 개별주 레버리지나 선물, 코인 이런데 받진
18:21 않겠죠. 물론 그런 사람도 있긴 있지만 대부분은 자기가 뼈를 깎는 노력으로 돈을 그런 데다가 투자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워앤 버핏이 말하는 가치 투자가 시작될 수 있는 거고 그 과정을 겪으면서 비록 절대적인 총량이 병원부터 1억 구간이 1억이고 1억부터 10억 구간이 9억이라고 할지라도 1억이 알아서 불어나는 복리 효과와 내가 1억을 벌면서 체득하게 된 소비의 가치 이런 것들 때문에 훨씬 수월해집니다. 그리고 마음이 조금 더 편해져요. 왜냐면은 내가 진짜로 그 복리의 힘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순간이 1억부터거든요. 계좌에 엄청나게 막 찍혀 나스닥이 2% 증가하면은 200만 원씩 늘어난다니까. 1억을 나스닥을 샀으면은 그러면은 막 이제 하루마다 이제 올라가는게 보이니까 돈을 모으는 재미가 더 극대화가 되고 이게 실제 복리의 힘이라는 거를 스스로 이해할 수 있는 그 구간에 돌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영원부터 1억 구간까지는 느끼지 못했던 그 여유를 통해서 같은 소비를 하더라도 걸 말래요. 배당조 숫자하시는 분들은
19:07 어 배당금 나왔네 하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죠. 아우 땡큐. 어 차 한 잔 더 줬네. 어쨌든 저는 그 복리의 힘을 10억 구간의 복례의 힘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자유를 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긴 하지만 수비하는 것도 여기 식당 음식 꽤 비싸거든요. 지금까지 먹은게 한 33,000원 정도 할 거예요. 근데도 아깝지 않아. 왜? 저는 그 33,000원을 먹음으로써 여러분들에게 정말 재밌는 장면을 보여 드렸고 그게 다시 제 유튜브 채널의 가치로 늘어나게 될 거니까요. 그냥 제가 혼자 와 가지고 먹었으면은 조금은 아까울 수 있었던 걸 컨텐츠로 쓰고 하기 때문에. 봐봐요. 지금도 계산하잖아. 10억 있지만 3만 원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에 대해서 계산하고 쓰고 있잖아. 어쨌든 그것이 순자산 1억을 모으는 것의 의미다라는 걸 말씀을 드리면서 영상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아마 진짜 1억을 모아보신 분들은이 새끼 장난 아니다.이 사람 통찰 지린다.이 생각하실 거예요. 이건 진짜 1억을 모아봐야 알아요. 그러고만 하면은 이제 헛된 데다 돈을
19:53 덜 쓰게 되고 열심히 노력해서 모은 1억을 지키기 위한 투자를 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시간을 투자하는 복리 효과로 더욱 더 커지게 될 것이는 명확하다. 여기까지 하고요.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은 구독 좋아요씩 부탁드리고 제가 이제 3억부터 플린 포트폴리오는 제 라이브 방송에 다 남아 있습니다. 저는 라이브 방송에서 매번 실시간으로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 심지어는 요새는 거래까지 하고 있다 보니까요. 참고하시면서 뭐 투자하실 분들은 멤버십,원 라이브 다시 보기 가능하다는 거 말씀드리면서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 제가 클로징 멘트 원래 잘 안 하는데 하도록 하겠습니다. 돈으로 진정 사야 되는 건 물질이 아니라 자유다. 여기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