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 자, 요거 동영상 보여 드릴게요. 소리 안 들리거나 화면 안 보이면 저한테 핸드폰 문자 주십시오.
2:07 예, 요거 동영상 하나 더 볼게요. 요거 받고 그리고 하나 더 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동영상 두 개 보는 거예요. 자 요거 봅시다. 뇌는 왜 생겼을까? 미국의 유전학자 도부잔스키의 명언 속에 그 답이 있다. 생물학의 재현상들은 진화의 관점을 떠나서는 이해되지 않는다. 진화의 역사를 더듬어 뇌의 수습께끼를 풀기 전에 먼저 드라마 하나를 보고
2:53 가자. 다음은 2000년에 방영된 드라마 가을동화의 한 장면이다. 나는 말이야 다시 태어나면 나무가 될 거야. 나무? 응? 나무. 한번 뿌리 내리면 다시는 움직이지 않는 나무가 될 거야. 뜬금없이 나무 얘기는 왜 하느냐고? 뇌가 왜 생겼을까? 질문을 식물에는 왜 뇌가 없을까로 바꾸기 위해서다. 자, 식물에는 왜 동물과 같은 뇌가 없을까? 답은 간단하다. 식물은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그럴까? 움직이지 않으면 뇌가 필요 없을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멍개의 일생을 살펴보자. 멍개는 유층 시절에는 뇌가 있다. 바닷속을 떠돌면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3:39 성체가 되어 바위에 달라붙어 생활하기 시작하면서 멍게는 놀랍게도 자신의 뇌를 먹어 치운다. 바위에 뿌리 내리고 다시는 움직이지 않게 되자 더 이상 뇌가 필요 없어진 것이다. 그렇다. 뇌는 운동하기 위해 진화한 것이다. 미국의 뇌과학자 로돌포 이나스의 말을 빌리자면 운동이 내면화된 것이 바로 뇌다.이를 테면 해면에는 뇌는 커녕 뇌 전신인 신경조차 없다. 해면은 움직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바다를 떠다니는 해파리에서부터 간단한 신경 조직이 나타난다. 그리고 편충과 같은 기생충이 속한 편형동물에서 처음으로 뇌 비슷한게 나타난다. 그림은 편형동물의 하나인 플라나리아의
4:24 모습이다. 신경이 모여 있는 신경절의 모습이 보이는데 신경절은 뇌의 전신이다. 여기서 문제. 어떤 차이가 있기에 플라나리아에서 신경이 더욱 발달해서 뇌가 됐을까? 헤파리는 한 방향으로만 운동하지만 플라나리아는 우리 인간처럼 세 방향으로 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헤파리에게는 위아래만 있지만 플라나리아에게는 위아래뿐만 아니라 앞 뒤 좌우가 있다. 1차원에서 3차원으로 운동이 복잡해지면서이를 조율하기 위해 복잡한 신경계가 필요해진 것이다. 바로 본격적인 뇌가 탄생하는 순간이다. 가을동화의 여주인공 은서처럼 나무가 되고 싶은가? 은서 얘기처럼 다시는
5:09 움직이지 않으면 된다. 자, 다음은 인간의 뇌로의 진화다. 노래 가사 하나를 살펴보자. 하덕귀에 가시나무라는 노래의 한 소절이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에 헛된 바람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뇌는 운동하기 위해 진화했다고 했다. 그렇다면 그다음은 기왕할 바해야 운동을 잘하는 것이 생명체의 지상 과제가 된다. 운동을 잘하려면 운동하고 싶어야 한다. 운동하고 싶다는 것 바로 감정이다. 그래서 감정을 만들어내는 변현계라는 곳이 탄생한다. 그런데 이게 또 문제다. 감정은 생존에 굉장히 훌륭한 도구지만
5:55 지나치면 해가 된다. 그래서 감정을 통제할 수 있는게 필요해진다. 바로 이성을 담당하는 되네 피질이 생긴 것이다. 이렇게 해서 변현계를 대뇌피질이 둘러싸게 된다. 감정을 이성으로 똘똘 만셈이다. 운동하는 나, 운동을 욕망하는 나, 욕망을 통제하는 나. 이렇게 수많은 나가 생겨나고 그래서 이것을 하나로 통제하려는 자아 그리고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 헛된 바람이 생긴다. 이것이 바로 마음의 기원이다. 원래는 생존에 두고였던 뇌가 마음이라는 이름으로 주인이 되는 순간이다. 신희섭 선생님의 말씀처럼 뇌는 내가
6:43 하고 싶은 것을 하는게 아니라 뇌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을 내가 하는 것이다. 음. 좋죠? 좋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시작할 때 동영상을 두 개를 봤습니다. 자, 그럼 요거를 이렇게 해놓고서도 자, 봅시다. 어, 그래서 이제 오늘 같은 경우는 오늘 이제 뭐냐? 어, 그렇죠. 반쪽 저기 173분 지금 계시네요. 오늘 그 학교 축제잖아요. 가을 축제. 그래서 또 우리가 또 축제도 또 잘 참가를 해야 돼서 우리 또 온라인 수업이고 해서 여기 화면 보이시죠, 여러분들? 화면 보이시죠?
7:31 응. 응. 음. 그렇지. 그래서 오늘은 이제 학교 축제이고 해서 이제 실시간으로 오신 분은 출석이고 그렇지? 그래서 이제 이러면 이제 뭐 자동 출석부 또 이제 여기 채팅에 이름을 남기셔도 출석이고 또 이제 제가 이제 지금 녹화를 하고 있잖아요. 여기 녹화 이게 빨간색 이거 중요해요. 여러분들 제가 혹시라도 어 녹화를 클릭을 안 했거나 하면 빨간색이 안 떠요. 그때는 저한테 바로 말씀해 주세요. 그래서 녹화를 하고 있고 그래서 이제 오늘 밤에 이제 이런게 생성이 되면 제가 여기다 업로드를 하잖아요. 그지? 수업 동영상 좀 보신 분 계신가요? 1, 2주차에 제가 1, 2주차 수업 동영상 업로드 했는데 보신 분 계신가요? 복습할 때 1주차 여기 이렇게 보면 여기 이렇게 수업 동영상 해 드렸는데 뭐 아직은
8:19 아직은 안 보셨군요. 그렇지? 요거 이렇게 올려 드렸어요. 그래서 그래서 어 여기 지금 1주차 같은 경우도 오늘까지 마감이 그렇죠. 어제 아 어제까지 마감이었네. 그렇죠. 어제까지 마감이었죠. 그래가지고 어 그렇죠. 많이 내셨죠. 이렇게 그래서 우리 수업이 온라인 수업이기 때문에 또 이런 거는 장점이에요. 그래서 첫 주차 같은 경우에 여러분들이 그 뭐냐 수강신첩 변경 기간도 있고 또 첫 시간이 첫 주니까 또 깜빡하실 수도 있고 해서 지난주는 여기다 내시면 출석입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이게 다쳤는데 다쳐도 저한테 매일 보내시면 돼요. 아시겠죠? 어 그래서 1주차 그지? 1주차 여기 이런 1주차 여기 이제 동영상 보고 제출하시면 출석이고 그다음에 어디 갔나? 지금 또 3주차 이런 경우도 이제 오늘도 축제니까
9:05 오늘 같은 경우도 이제 7시간 참석하셔도 출석이시고 요거 보시고 요양문 제출하셔도 출석입니다. 근데 이제 실시간 하신 분들은 요약문을 자수 안 해도 되는 거지. 그래서 이제 뭐 지금도 들으시다가 아 학교로 다시 가보고 싶다 이러신 분들은 이제 끄시고 저기 학교 가셔도 되고 그렇죠. 그래서 중요한 것은 오늘 학교 축제이기 때문에 어제 제가 문자 드렸는데 보셨나요? 두 개 중에 선택이라고 문자 드렸는데 그렇죠. 예. 그래서 제가 저도 여러분들을 또 이제 어 배려를 한 거지. 또 이거 오늘 알면 또 어 괜히 왔네. 이럴 수도 있어서 그 어제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선택이라고 그렇지. 그래서 오늘 수업은 어 실시간 화상 강의 오셔도 출석이시고 그다음에 이거 요양운 제출하셔도 출석입니다.이 온라인 수업의 장점은 살려야죠. 좋습니다.
9:54 자 그러면 이제 우리 지난주에 뭐 배웠죠? 우리 지난주에 뭐 배웠죠? 지난주를 떠올려 봅시다. 일주일 전에. 일주일 전에 우리 뭐 배웠나요? 일주일 전에 떠올려 봅시다. 일주일 전에 우리 뭐 배웠지? 키워드. 중요한 생각나는 키워드. 그렇지? 지능에 대해서 배웠죠. 기억력. 그렇지? 기억력. 그래서 우리가 첫 주에는 이제이 창의력이 왜 중요한가? 그렇지? 지구상 생명의 역사. 제가 단력을 그리면서 이런 걸 하면서 이제 왜 중요한가? 이런 걸 배웠고 지난주에는 이제 그럼 이런 사람의 정신 현상을 심리학자분들은 어떻게 연구를 해왔는가? 그래서 그때 제가 논문을 어느 분 논문을 보여 드렸잖아요. 그렇지 그렇지. 어 그렇지 그렇지. 스피어만 그렇지.
10:40 왜냐? 그러니까 어 하늘에 있는 별과 달 이것을 뉴턴 선생님께서 F는 ma 그렇지? 그 이렇게 뭐 r제곱분 m1 이렇게 그 수식을 통해서 자연상을 기술하시게 된 것처럼 이제 스피어만이라는 학자분께서 사람의이 정신 현상도 우리 숫자와 통계로서 객관적으로 어 누가 또 증명할 수 있게 한번 도입을 해 보자. 그래서 논문이 92페이지잖아. 그래서 이제 도입이 되고 그렇게 해 가지고 이제 진능에 대해서 이제 G가 있다. 제너럴 G 팩터 그다음에 S 제너럴 G 그다음에 S 요인이 관여한다. G가 있고 S가 있고 그런데 이제 후배들이 그러면 이걸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그래서 레이븐 지능 검사가 나가고 또 G를 다시 GF GC 카텔
11:27 이렇게 나누고 그렇죠. 그러면 이제 프랑스에서는 이제 초등학교에서 일반 반 아, 화상강이 접속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잘 들어오셨습니까? 잘 들어오셨으니까 접속하실 때 문제가 있었나요? 초대링크 복사. 어, 또 지금 친구분께서 저한테 문자를 보내셔서 또 여러분들 그럼 또 도움을 드려야죠. 그래서 우리가 제가 지금 가서 지금 가서 여기다가 어 수강생 알림 SMS 보내기 여기다가 제가 전체 선택을 하고 요거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12:16 예. 오, 코스에서 코스모스에서는 안 열렸고 크롬은 사이버 캠퍼스로 들어올 때까지 조금 오래 걸리긴 했습니다.이 왜 그럴까? 오늘 학교 축제 뭐가 있을까? 가만어 봐. 일단 어 지금 어 지금 친구분이 도움을 요청하셔서 이걸 좀 해결을 할게요. 그래서 어 링크 보내 드렸습니다.네 해결되셨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예. 그래서 오늘 아 그래서 우리가 지난주에 그래 가지고 제너럴 G가 있고 그다음에 그걸 측정하는 레이븐 지능 검사 그다음에 GFC 카텔 그리고 프랑스에서는 이제 그 일반반 그다음에 이제 좀 특수반 이렇게
13:02 나누기 위해서 비인 비네한테 검사를 개발해 주십시오 해서 비네가 이제 비네 씨 같이 개발을 하셨고 그리고 그게 이제 스탠포드 대학해 가지고 미국으로 넘어가게 되고 그다음에 이제 이거는 이제 어린이들 검사잖아요. 근데 이제 슬슬러라는 분이 이제 어른들 어트 웨이즈를 개발하시게 되고 >> 어 여러분들 >> 여러분들 우리가 온라인 수업이기 때문에 >> 반발자가 왔네. 어, 우리가 온라인 수업이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모두 음석어를 해도 되는데 그래도 기본적으로 들어오시면 어, 음속어를 좀 해 주세요. 그렇게 됐고 그래 가지고 이제 맥슬러라는 분이 어돌트 웨이즈를 개발하셨고
13:47 이거는 어떤 특징이 있었지? 동작성과 언어성으로 나뉘었다. 말을 잘 언어를 잘 몰 몰라도 그분의 지능을 판별할 수 있도록. 그런데 이게 너무 좋아서 웨이즈, 위스크, 윗시 전 연령대로 다 개발이 됐습니다. 그다음에 얘는 그 편차 지능 지수 한 표준 편차, 두 표준 편차, 세 표준 편차 이러면 비율도 알 수 있게 됐다. 이렇게 된 거고. 그리고 나서 어 1, 2차 세계대전 세계대전 때 군인들을 배치하기 위해서 그지? 집단 지능 검사가 개발이 돼요. 그러니까 웹슬러 이런 거는 일대일 지능 검사였어요. 근데 이걸 집단 지능 검사가 하게 되고 그래놓고 우리 등장하잖아요. 그래 놓고 이제 전쟁이 우리도 이제 45년 그 세계대전이 끝난 다음에
14:33 크리에이티비티라는 논문을 만 저기 이렇게 연설도 하시고 논문도 제출하신 분 누구시죠? 기억을 떠올려 보려면 그 한번 그 그지 길포드 그런 거 이렇게 떠올리시면 돼요. 그래서 우리 수업은 일단 그 그 뭐냐 시험 연습한 걸 보시면 1주차 몇 주 필기를 잘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요렇게 넘기면서 많이 읽어 보세요. 그러니까 친숙해 주면 됩니다. 내가 너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너는 내게로 와서 의미가 뭐 되었다 뭐 이런 김춘수의 시인가요? 그런 것처럼 우리도 여러 번 읽으면 우리 머리에 이렇게 인식이 되는 거지. 그래서 길포드라는 분이 전쟁 끝나고 나서 사람들한테 해서 이렇게 자꾸 문의를 받는 거예요. 근데 그분이 이제 미국 심리학회 회장님이 되셨는데 어 왜 그 진흥
15:19 검사 높으신 분들을 뭐 임원 그지 리더 뽑았는데 문제가 있다. 삐그덕거린다. 이러니까 이제 그분께서 아 뭐가 문제일까 봤더니 콘텐츠 오퍼레이션 프로덕트 봤을 때 오퍼레이션에서 답이 한 개짜리 컨버전트하고 다이버전트 두 개로 나뉘는데 지능 검사는 답이 몇 개지?지 지능 검사는 답이 몇 개야? 지능 검사는 답이 한 개잖아요. 그지? 그러니까 기존의 그 검사는 답이 한 개짜리인 사람을 판별하는 데는 좋다는 거야. 근데 전쟁이 끝나고 지금 우리 마을을 복구하고 우리 국가를 복구하는 데는 답이 여러 개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방향성을 설정하고 이런 분들에게는 답이 여러 개인 상황에서 중요하다. 그렇지? 그런 거를 해 가지고 길포드가 등장을 하고 그래서 그분이
16:05 이제 유창성과 독창성 그래서 우리 생각해 보기도 했잖아요. 다 함께 생각해 보기. 나는 유동성 지능 검사, 결정성 지능 검사 어디에 자신이 더 있을까? 그다음에 나는 내가 스스로 좀 독창적이라고 생각한 그런 경험, 그런 사례가 있는가? 여기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봤고 그렇게 해 가지고 이제 뭐 토렌스 또 이제 뭐 스턴버그 이런 이제 창의력에 관련된 분들 이렇게 쫙 살펴봤고 그렇지. 그런 거를 받고 그래서 이제 또 지각심리야. 그래서 애셔라는 그런 그 그림도 한번 보고 그래서 이제 지난주는 중요한게 뭐냐? 사람의 정신 현상이 이제 우리에게 연구할 수 있는 걸로 돌아왔다는 거지. 그러니까 이전에는 뭐 그러니까 그지 하늘의 천체들이 우연에 일치겠지요. 뭐 신들이 관장하겠지요. 하다가 뉴턴 선생님이 F는 MA 가져와서 우리가 이제 객관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걸
16:51 가지고 이렇게 틀을 알려 주셨는데 사람의 정신 현상도 이런 통계학 그지? 이런 거를 통해서 연구를 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어, 그렇지. 200년 정도 흘러서. 그래서 그 그래서 그런 그 이런 식학 책을 읽어 보면 그런 얘기가 나와요. 사람들이 그동안 너무 바빴다는 거야. 우리 사람이라는이 존재가 지구상에 태어나서 환경에 적응해서 우리가 살아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하늘의 별은 뭐가 있고 또 땅에는 뭐가 있고 이런 그 자연 현상에 대한 거에 대해서 그거 관심 갖기도 바빴다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여러분들? 내가 지금 살아야 되는데 어 막 농사를 지어야 되는데 비는 언제 올까 이런게 관심이 있고 그렇지. 그다음에 농사를지 그러니까 이제 해식에 이런게
17:37 나오는 거지. 농사를 지어야 되니까 천문이 발달해잖아. 그러니까 그런 거에 좀 더 관심을 갖다 보니 그리고 나서 이제 어느 정도 이제 우리 사람이라는 우리 동물이 지구상에서 어느 정도 좀 이제 곡식도 잘 하고 하면서 좀 살게 되니까 이제 정신 현상에 관심을 갖게 됐다. 그래서 이제 그런 문구가 나와요.이 was투드투g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 바빴다. 그동안 정신 현상에까지 관심을 갖데 이제이 드디어 정신 현상에 관심을 갖게 됐다. 그래서 이제 그런 이제 그런 심리학자분들의 그걸 본 거고 오늘은 이제 그거를 이제 뇌로 가지고 오는 거지. 그래서 이제 뇌과학자분들이 이거를 이제 뇌로 가죠. 왜냐면 이런 정신 현상이 발휘되는게 우리 뇌잖아요. 그래서 이제 오늘은 그럼 뇌과학자분들은 이런 것을 어떻게 연구를 했는가 이걸 보는 거지. 자, 그래서 오늘
18:22 그래서 일찍 들어오셔서 동영상 다 보셨죠? 동영상 오늘 몇 개 봤죠? 오늘 중요한 거는 오늘 동영상을 몇 개 봤죠? 두 개 봤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 같은 경우는 필기가 진짜 중요하겠죠? 제가 뭐 시험 문제 이렇게 내겠죠. 첫 번째 동영상에 제시된 것으로 뭐 옳은 것은 또는 뭐 두 번째 뭐 제시된 동영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 그러니까 첫 번째와 두 번째가 있을 때는 그것까지도 잘 알아래. 첫 번째와 두 번째. 자, 그러면 첫 번째 동영상에서 인상적인 거 뭐가 있었죠? 이런 것도 잘 알고 있어야지. 문제 풀 때 좀 좋겠지. 첫 번째 동영상 인상적인 거 뭐가 있었나요? 뇌가하게 암흑기. 멋지죠? 예. 뇌가하게 암흑기. 멋집니다. 영인 학생. 20세기가 뇌가하게. 20세기를 뇌가하게 뭐라 그랬지? 20세기를 뇌가하게 우리 첫 번째 동영상에서 20세기는 뇌가하게
19:09 무엇이라고 했는가? 뭐라 그랬죠? 건민이학생 혁명기 오케이 지소 좋아. 이런게 시험 문제인 거예요. 다음 중 A. 그렇지? AI가 뇌를 모방하게 되었다라고 제시되었다. 멋지죠? 그렇지? AI가 뇌를 모방하게 되었다. 이런게 나왔죠. 그다음에 뇌를 잃게 되었다는 뭐지? 뇌를 잃게 되었다. 뇌를 잃게 되었다는 뭐가 나왔죠? 뇌를 읽게 되었다. BCI 오케이 이런게 나오는 거 그래서 뭐 어 우리가 오늘 3주차냐면 3주차 수업 시작할 때 첫 번째로 시작 저 시청한 동영상에 대한 설명을 오르면서 그럼 이게 나오는 거야. 자, 그래서 정리를 좀 해 드릴게요. 어, 첫 번째 18세기까지는 뇌가하게 암흑기였다. 이런 멘트가 나옵니다. 그래서 아까 그 감동적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때까지는 사람들이 너무 바빠서 뇌에 별로 관심을 갖기가
19:55 어려웠어요. 그래서 18세기까지는 뇌가 암흑기였다. 그래서 어, 마음과 영혼은 심장에 있다. 누가 그랬지? 마음과 영혼은 심장에 있다. 누구 누가 그랬죠? 우리 그 뭐 저기 생물 시간에도 등장하고 물리 시간에도 등장하고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은 똑같이 떨어진다. 뭐 이런 거 말씀하신 분. 전 여러 분야에 다 나오시는 분 있잖아요. 막 물리쓰간에 아 그 저기 뉴턴보다 더 오래 되신 분?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은 같이 떨어 아니 무거운게 먼저 떨어진다고 했구나. 맞아 맞아 맞아. 어우 그렇죠. 어, 무거운게 먼저 떨어진다. 뭐 이런 거 말씀하신 분. 알스토텔레스. 그죠? 그래서 알스토텔레스가 마음과 영혼은 심장에
20:41 있다라고 했어요. 근데 데카르트는 어디에 있다 그랬지? 영혼의 집은 어디다? 데카르트. 그러니까 아리스토텔레스는 심장에 있다. 데카르트는 어디 있다 그랬어? 송과선. 우리 이제 오늘 수업 시간에 배울 거예요. 송과선. 우리 수업 시간에 송과선 배울 겁니다. 그래가지고 거기가 그 빛을 인지하는 그 뭐라 그러나? 우리 배울 건데. 어디냐? 뇌 뒤쪽. 뒤쪽 어디 있을까요? 지금 볼까요? 여기 있네요. 어, 여기 있는 거야. 여기 여기이 보이잖아요. 그렇지? 요거예요.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송과선 보이시죠? 여기 송과선 보이시나요? 송과선 보이십니까? 요거 요거 요거 요거. 그래서 데카르트는 보이세요? 어, 데카르트는 보이시나요? 여기 송과선. 어. 어. 어. 데카르트는 그
21:28 송가선이 영혼의 집이라고 그랬어. 왜냐면이 송가선이 그 빛에 따라서 멜라토닌. 우리 밤이 되면 졸리잖아요. 신기하죠? 밤이 되면 우리 자잖아요. 아침이 되면 뜨고. 그게 빛에 반응하여 이런 호르몬, 멜라톤 이런 걸 하는 곳이 송가선이야. 그래. 그래가지고 데카르트는 송가선이 영혼의 집이라고 했다. 이렇게 된 거지. 그렇죠? 그래가지고. 그래서 그 18세기까지는 암흑기였고. 그리고 이제 갈 두 개골의 크기와 형태가 사람의 특성을 결정한다. 두 개골이 뭐냐면 그 뼈인 거지. 뇌를 둘러싸고 있는이 뼈 있잖아.이 뼈 여러분의 뇌가 있고이 뇌를 둘러싸고 있는 두 개골.이 이 두 개골 뼈가 어떻게 생겼느냐가 그 사람의 특성을 결정한다. 자, 그래서 1주차 어 1주차 그 첫 번째로
22:15 시청한 동영상을 설명하면서 이분을 보여 주셨다. 이게 우리 수업자료에는 없거든요. 제가 그거 여기 이분은 안 넣어 놨어요. 왜냐면 이제 과학으로 아직까지 내려오지 않으셨기 때문에. 이분 보이시나입니까? 보이시나요? 갈 갈 어 그 이것도 필기해야지. 1주어 3주차 3주차 수업을 시작할 때 첫 번째로 시청한 동영상을 보시고 이분에 대해서 인터넷으로 어 검색을 하였다. 이분에 대한 설명으로 이분이 갈이에요. 갈 동영상에도 이분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이분은 뭐냐면 골상학 골상학이 뭐냐 아까 전에 두 개골 우리 뇌를 둘러싸고 있는 그 뼈 뼈 있잖아요. 뼈 어이 뼈이 뼈가 여기 있잖아.이 이 뼈 여기에 두 개의골이 뼈가이 뼈라는 것이 그 사람의 지능과
23:01 성격 이런 것과 연관이 있다. 즉 나의 뼈가 얼마나 두껍고 얼마나 크고 어디가 돌출되고 이걸 알면 나를 사람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 가지고 이제 어쨌든 이분이 이제 그 뇌를 가지고 이런 것을 하려고 했다는 거는 이제 대단하신데 뼈을 갖고 그렇게 했다는게 이제 조금 그런 거지. 근데 어쨌든 이렇게 나뉘어서 존재한다. 국부적으로 나뉘는 또 이제 우리가 인정을 하는 거지. 그래서 우리 동영상에도 나왔고 어 동영상 시청후 이제 본 그 사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러면 그 부분은 누구를 얘기하는 것이다? 누구를 얘기하는 거죠? 누구를 얘기하는 것이다? 1주차 수어크시 가를 얘기하는 것이다. 우리의 두 개골이 두 개골 이런 모양 그렇지? 이런 것이 사람의 어 성격 이런 것을
23:46 관여한다고 하신 분 갈이 나옵니다. 그래 놓고 나서 여기까 그니까 18세기까지는 아암흑기인 거야. 아흑기 아스트레스 뭐 데카르 이렇게 되다가 이제 19세기가 되면 뭐라 그랬지? 19세기는 뇌가하게 뭐라 그랬죠? 동영상에서 19세기는 뇌가하게 여명기 여명의 눈동자 이런 드라마도 있었어요. 우리 여명의 눈동자여 뭔가 빛이 밝아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제 브로카라는 분이 가의 강의를 듣고 감동을 받아요. 아, 무언가 이렇게 기능이 우리 뇌에 이렇게 나뉘어져 있구나. 이런 걸 이제 이분이 이제 그 브로카가 이제 그 해 가지고 브로카가 이제 브로카 영역을 발견합니다. 브로카 영역. 그리고서 브로카는 우리 수업 시간에도 배울 거예요. 우리 수업 시간에도 배울 거예요. 브로카는 제가 여기 넣었죠. 그렇죠? 여기 브로카. 여기서
24:31 여기서부터 제가 넣은 거지. 그래서 이제 가일은 이제 제가 그냥 동영상으로 보여 드렸고 브로카는 우리 수업 자료에도 있어요. 그래서 어 1주차 수업 동영상에도 제시가 되고 우리 수업 자료에도 있는 분은 브로카입니다. 이게 중요한 거예요. 아시겠죠? 어 이런 거 이제 알아야지. 필기 우리 수업자료에도 있고 1조차 수업에 대해 거기도 나온 분 브로카. 이분이 브로카 영역을 발견했고 그다음에 골지라는 분이 염색법을 기법을 개발해요. 그래서 염색을 해야지 왜 그러냐면 그냥 맨눈으로 보면 투명하거든.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우리 뇌 이런 거 투명한 그냥 이게 그냥 그런 거지. 근데 이렇게 염색을 샥하면은 뒤에는 노랗게 보이고 그리고 이제 그 신경 세포만 이렇게 염색이 돼서 이렇게 진하게 보이게 그렇게 되면서 이제 그 염색을 개발해 가지고 이제 신경 세포를 우리가 관찰할 수 있게
25:16 되었다. 그렇죠? 그런 분이 골지이다. 이렇게 됐고 그다음에 뇌가하기 아버지. 그래서 이제 그런 골지 염색법을 가지고 뇌를 이렇게 관찰하신 분이 카이다. 이렇게 나온 거지. 그리고 나서 20세기에는 뇌가의 혁명기 혁명이래요. 혁명 바꾼 거. 그래서 이제 현미경과 다양한 뇌형상 기법이 개발이 됐다. 그래서 뇌를 이해하기 시작했고 뇌와 소통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뇌를 읽는 걸로 BCI 기술. 뇌를 모방한게 뭐였죠? 아까 전에 감동적이다는 거. 뇌를 모방한게 뭐지? 뇌를 읽은 거는 BCI. 뇌를 모방한 것은? AI. 오케이? AI. 그래서 거기에 짠짠 음악하면서 누가 이렇게 그 누가 나왔어요? 누가 나왔죠? 줄리아노 핀토 관찰력이 뛰어나신 분은
26:03 봤을 거예요. 이분이 뭐냐면 그 하반신 마비 환자세요. 줄리아노 핀토라는 분이. 근데 BCI 기술하고 로봇리. 그러니까 이분이 하반신 마비 환자에서 거치를 못 하셨어요. 근데 BCI 기술과 로봇 따리로 거기 그 월드컵 그 영어를 잘 보면 월드컵인데 그게 언제냐면 2014년이래요. 그래서 2014년 월드컵 어디냐면 브라질 브라질 개막식에서 시축 처음에 이렇게 땅 차는 거 있잖아요. 야구에서 이렇게 시구 하는 것처럼 월드컵 할 때 시축 처음으로 공을 차는 거 이거를 한 분이 그 줄리아노 핀토 그게 동영상에 나온 거 이런 거 적어 놔야지. 1주차 수업 시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그래서 하반신 마비 환자가 그렇지 뭐 이런 이름은 뭐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하반신 마비 환자가 BCI
26:49 기술로 BCI 기술과 로봇 따리로 시축을 했다는 것이 1주 수업 시간에 동영상에 제시가 됐다. 그만큼 BCI가 이제 우리 곁에 왔다는 거지. 그다음에 또 그 여자분 한 분이 나오죠. 그 여자분은 그래서 어 그 사람에게는 작은 한걸음. 그 사람이 처음으로 하반신을 움직인 거야. 근데 우리 그 인류에게는 큰 걸음이 된 거고 그다음에 한 분이 이분은 어 사지 마비 환자예요. 그러니까 팔다리를 다 못 쓰시는 여자 환자분이었어. 근데 이분이 그 BCI 기술로 BCI 기술로 만든 로봇팔로 가지고 그 본인이 이걸 하면 뭘 하고 싶 뭘 하고 싶으세요라고 했더니 초콜릿을 먹고 싶습니다. 그러셨대요. 그래 가지고 BCI 기술로이 팔 가지고 이렇게 초콜릿을 드신 거예요.
27:35 그래서 거기 나왔잖아요. 한 여성에게는 작은 입이지만 뇌과학에서는 큰 입이다. 멋지죠, 여러분들? 감동적이지 않나요? 그래서 오늘이 첫 번째 수업 동영상 BCI 그지? BCI를 위해서는 큰 일이다. 이렇게 나온 거지. 자, 그래서 그럼 오늘이 생각해 보기 하나 해 봅시다. 자, BCI 기술. BCI 기술이 어디에 활용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생각해 보기. 3주차 수업 시간에 다 함께 생각해 보기. 우리 수업 시간은 동영상도 보고 수업 자료도 보고 인터넷도 검색하고 하잖아요. 그래서 다 함께 생각해 보기. BCI를 어디에 활용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 BCI를 어디에 활용할지? 한번 답을 적어 보면 더 기억이 남겠지. 그래서 3주차 그치. 그래서 우리 동영상에
28:22 그게 나온 거예요. 몸이 불편한 환자분들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반신 마비 환자 평생 그 하반신을 못 썼는데 BCI 기술로 그 월드컵에 이제 움직 BCI 기술로 월드컵에서 시축 처음에 짠 하고 친 거지. 그것이 2014년 월드컵. 그다음에 이제 사지를 사지 마비 환자분이 아 초콜릿을 그 생각으로 이렇게 BCI로 해서 이게 했다는 거 대단하죠, 여러분들? 그래서 오늘 3주차 수업 시간에 어 BCI 기술로 어디에 아 제가 이걸 들어올 때 이걸 제가 늘 끄고 들어왔는데 오늘 또 이렇게 제가 또 이렇게 로그가 종료를 해야죠. 그렇죠? 이렇게 해야지. 그지? 그래서 요렇게 몸이 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 그래서 BCI
29:09 기술을 어디에 활용할 수 있을까요? 여기에 대해서 다 함께 생각해 보았다. 됐죠? 그다음에 이서 이게 그래서 첫 번째 동영상이서 여러분들 보면 요즘 동영상이 좋은게 많아요. 그래서 저도 수업 준비하면서 동영상을 많이 봐요. 그중에서 여러분들한테 어떤 걸 보여 드리면 그래도 뭔가 같이 공부할게 될까 이런 거 보여 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거 이제 많이 이렇게 적어 놔야지. 그렇지? 어. 그래서 우리 온라인 수업이기 때문에 이런 동영상 중요합니다. 자, 두 번째 동영상. 감동적인 거 뭐가 있었죠, 여러분? 두 번째 동영상에서 좀 인상적이었다. 뭐가 있었나요? 응? 두 번째 동영상 인상적인 거 뭐가 있었죠? 어, 풀라 풀 풀라나리야 그지?
29:54 풀라나라 권민이 학생 일단 대답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죠? 도보잔스키 진화의 역사 풀풀 플라나리아예요. 플라나리 아 플라나리아 오케이 오케이 아 제가 잘못 읽은 거군요. 아 제가 잘못 읽은 거네. 건민이는 잘 적어 주셨는데 제가 잘못 읽 플라 나 줄 알았어요. 그치 멍개가 성체가 되면서 자신의 대를 먹어치 멋지죠. 그런게 시험 문제 나오는 거야. 그래서 어 3주차 수업 시작할 때 두 개의 동영상 두 번째로 뭐 두 번째로 시청한 동영상에 대한 설명으로 오은 것은 이러면 멍게가 유충일 때는 물을 이렇게 그냥 떠다닌다는 거예요. 움직인다는 거야. 그러니까 뇌가 있는데 성체가 되면 바위에 달라 붙는다는 거야. 그러면 그 뇌를 이제 소화시킨다. 그래서 그땐 뇌가 없어진다는 거. 즉 운동을 내면한게
30:40 뇌이다. 이렇게 나오는 거지. 그다음에 도부잔키 우리 생명의 많은 역사는 그렇죠. 여기는 그 그 도부장기 생물의 재현상, 생물의 많은 현상들은 진화의 관점을 떠나서는 설명할 수 없다. 즉 진화를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이제 오늘 우리가 뇌과학의 측면에서 창의력을 보는데 그럼 우리의이 뇌라는 거 자체가 왜 만들어졌는가? 이거부터 알아야지.이 진화의 도부잔스키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걸 보은 거지. 그렇죠? 그래서 요거 그래서 뇌의 기원을 대한 동영상을 시청하였다. 이렇게 되는 거고 인간의 애는 왜 생겼을까? 도부잔스키 어 생물의 재현상은 진화의 관점을 따라 설명할 수 없다. 그래서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라는 드라마가 있었어요. 여기서 여자 주인공 은서가 나는 다시 태어나면 뭐가 될 거라 그러지? 나는 다시 태어나면 뭐가 될 거야? 나무가
31:25 될 거야. 그랬더니 이제 거기서 나오죠. 그럼 왜 나무 막 이러니까 나는 한 번 뿌리 내리면 움직이지 않는 나무가 될 거야. 즉 나무에는 우리 지금 우리의 동물에서 작동하는 그런 뇌는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우리 동물이 갖고 있는 이런 그 이런 거 같은 뇌는 없다는 거지. 뭐 신호를 어떻게 본인이 이렇게 외부에서 감지를 해서 그럴 수는 있지만 지금 우리가 생각 우리 동물이 갖고 있는 이런 뇌의 이런 형태 이런 것은 없다는 거지. 그러니까 이제 즉 그러면 동물과 식물의 차이점을 우리는 움직인다는 거지. 그래서 뇌는 운동하기 위해 진화했다. 그래서 로돌프 이하나스. 그래서 운동이 내면화된 것이 뇌이다. 그렇죠? 그 로돌프 이너스가 운동이 내면화된 것이 뇌이다. 그래서 먼게 인상적이죠. 유층일 때는 뇌가 있었는데 성체가
32:11 되면 뇌를 먹어 치운다. 소화시킨다. 이렇게 되는 거지. 그래서 이제 그 예로 뭐 멍개가 나왔다. 그래서 어린 시절 뇌가 있다가 사라지는 예로 멍게가 나왔고 그다음에 뇌는 아예 뇌가 없고 신경도 없는 거지. 얘는 그냥 바다에 붙어 있어. 해면 해면 아예 신경조차 없고 뇌가 없다. 그다음에 이제 바다를 떠다니는 누구? 바다를 떠다니는 누구? 어디서부터 신경 조직이 나타난다? 신경 조직 해파리. 근데 해파리가 나타나는데 얘는 1차원으로만 앞뒤 한 방향으로만 움직인다는 거야. 근데 편충과 같은 기생충이 족한 편형물 여기서 좀 보도로 발달한 뇌의 비슷한게 처음으로 나타난다. 플라나리아. 그러면 그 해파리와 플라나리아의 차이는 뭐냐? 해파리는 1차원에서만 움직이 앞뒤 이렇게
32:57 그지? 위 아래 1차원으로만 요렇게 움직인다는 거야. 근데 플라나리아는 3차원 앞뒤 좌우 앞뒤 좌우 위아래 세 방향으로 움직인다. 즉 이런 그 운동성이 정교화되면서 그렇지 1차원에서 3차원으로 운동이 복잡해지면서 그렇잖아요. 앞뒤에서 3차원으로 복잡해지면서이를 조율하기 위해 복잡한 신경계가 필요해지 신경했다. 즉 복잡한 신경계가 본격적인 뇌의 진하와 연관됐다. 이렇게 나온 거지. 그렇죠? 그래서 인간의 뇌는 운동하기 위해 진화했다. 이렇게 된 거지. 그러면 운동을 잘하려면 또 뭐 해야 된대? 운동을 잘하려면 뭐 해야 된다 그러지? 운동하고 싶어야 한다. 그지? 그랬더니 뭐가 나왔대요? 운동하고 싶다. 이게 뭐지? 아, 나 운동하고 싶어. 이게 뭐지? 나 공부하고
33:43 감정이 생겼다. 그래서 그거 그 운동하는 거 위에 운동하는 거 위에 변형계 감정이 생겼고 근데이 감정이 운동하고 싶은데 여러분들 보세요. 지금 우리 수업 들어야 되는데 나 운동하고 싶어요 하면서 운동하러 나가면 안 되잖아. 그렇지? 오늘 같은 경우는 뭐 가능하지만 근데 이제 평상시에는 그래서 뭐 1주차하고 3주차 지금은 괜찮은데 평상시에는 실시간으로 계셔야지 출석이잖아요. 근데 어 날씨가 좋아 나가고 싶어 이러면서 나가면 결석되잖아요. 그러니까 운동하고 싶다. 감정이 좋긴 한데 이거를 누르는 뭐가 발달했다? 이성이 발달했다. 즉서 우리는 운동하고 싶어 하는 이래서 이제 내가 생기고 이거를 운동하고 싶어 하는데 그렇지? 감정이 생기고 근데 이것을 통제하는 그랬더니 이제 내가 지금
34:29 통제하고 있네라는 이런 착각 이런 것에 의해서 어 자 내가 지금 나를 통제하고 있네 이런 거 그다음에 마음이 등장하였다. 그래서 거기서 신일석 박사님이 뭐라 그랬죠? 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뇌가 하는 것이다라고 신희수 박사님이 말했다. 맞나요?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뇌가 하는게 아니고 뇌가 하고 뇌 뇌 브레인이 하고 싶은 것을 아이가 하는 것이다. 멋지죠, 여러분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뭔가 하고 싶잖아요. 그러면 그거는 내가 하고 싶은게 아니라 뇌의 뇌가 하고 싶은 것을 내가 생각한다는 거예요. 쉽게 하죠, 여러분들? 그래서 오늘 어 우리가 이제 요거 그래서 이제 두 번째 동영상 어 뇌는 어떻게 생겼을까? 즉 그래서 여러분들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거는 우리가 이제 뭐 지능도 배우고
35:17 창의력도 배우는데 이런 그 손의 움직임 있잖아요. 손의 움직임. 그다음에 이런 운동하는 거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젊을 때에 헬스 이런 거 하시고 그 걷기 달리기 이런 거 중요합니다. 그래서 운동을 하십시오. 이런 거 첫 번째다는 거지. 멋지죠? 그래서 이제 오늘 어 요거 봅니다. 그래서 오늘 시작하는 거 여기 보시면 그렇지. 그래서 이제 오늘은 이제 뇌과학에 대해서 요렇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멋죠? 그래서 동영상 필기 잘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어 동영상 시청하고 어 살펴본 인터넷으로 검색한 분 갈입니다. 갈 그렇지? 가 골상학에 대해서 살펴보았고 그다음에 그 동영상에도 있고 우리 수업 자료에서도 배울 뇌의 부위 이거는
36:04 손과선 또는 손과체 이따 배울 때 제가 또 말씀드릴게요. 동영상에도 나왔고 수업 자례도 나왔고 그거는 손과 선과 채 뇌 뒷부분에서 빛을 감지하는 거. 어 그지? 그다음에 그 수업자료에도 있고 동영상에도 나온 분 이러면은 브로카 그니까 데카르트는 동영상에는 나왔는데 우리 수업자료에는 없거든요. 그건 이제 배워 보면 알아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동영상도 여러분 중요해요. 여러분들 아시겠죠? 그래서 뇌의 구조와 기능을 배울 것이고 그래서 뇌형상 기술 나왔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제 뇌각의 혁명을 이것 내형상 기술의 발달이고 그래서 이제 이거에 대해서 지난주에 우리가 배웠잖아요. 레이분 지능 검사 그렇죠? 레이븐 지능 검사 제너럴 G가 있다. G를 측정하는 레이븐 지능 검사. 그다음에 카텔은 이거를 GF와 GC로 나누었다. 그다음에
36:52 길포드 컨버전트 think킹과 다이버전 think킹은 다르다. 이런 걸 이제 심리학자분들이 이제 그 통계 기법 그렇죠. 수피어만 통계 기법 우리 통계로 어 우리 정신 현상을 연구해야 된다. 그냥 앉아서 철학적으로 그래 우리에겐 기억력이 있는 거 같아. 이런게 아니고 기법, 도구 이런 것을 우리 해야 된다고 심리학에서 이제 통계가 들어온 거지. 이제 오늘은 뭐냐? 그런 걸 가지고 지금 심리학자분들이 그렇게 연구하신 것을 지금 뇌에서는 이것이 어떻게 발휘가 되는가 이거를 이제 볼 거예요. 그 보겠습니다. 동영상 좋은 거 많이 보시고. 아, 그리고 지난주에 그 활동지 해 보니까 시간이 어때요? 시간이 적절하시던가요? 시간이 그 활동지 다 완료하셨나요? 수업 시간 안에. 아, 적절해요.
37:38 오케이. 좋습니다. 그럼 끝나기 뭐 한 5분 전쯤 해서 그때쯤 해서 이제 활동 시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이제 뇌의 구조와 기능 있어요. 그래서 뇌의 구조와 기능. 그 여기 보시면 뇌라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 동영상에서 열심히 봤죠? 그렇죠? 뭐이 봤죠? 이런 뭐냐? 얘가 정보가 모이는 곳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오감 우리가 동물이기 때문에 그렇지? 오감,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초 얘네들이 모이고 그럼이 안에서 연합을 해 가지고 아, 판단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걸 어떻게 운동하자. 이렇게 연합해 가지고 이제 활동이나 조정 명령을 내리는 거. 이거를 중추신경계. 그래서 뇌하고 척소는 중추신경계입니다. 그래서 항상성을 유지합니다. 심장, 박동. 아, 여러분들 고혈압 이런 거 이제 나이가 들면 그런 것도 걱정해요. 심장, 박동, 혈압. 혈액 내의 그 뭐 이런
38:24 그 뭐 포도당의 농도 이런 거를 다 일정하게 유지를 하는 거지. 체온. 그래 놓고 얘는 또 이제 우리에게 중요한 거 이런인지 과정 그다음에 감정 그다음에 기억 학습 이런 거를 담당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거 우리 사람 뇌의 무게는 약 1.35km 이게 체중의 약 2%예요. 여러분 체중 곱하기 0.002 하면 어느 정도 되죠? 만약에 60이라고 하면 60 * 0.002 하면 1.2km 정도 되는 거지. 그렇죠? 그래서 어 체중에 약 2% 정도가 그 나의 뇌의 그 무게가 됩니다. 근데 그러니까 체중으로 따지면 약 2%인데 칼로리로 따지면 20에서 25%예요. 그럼 어때요 여러분들? 얘 어떻 거예요? 지금 질량 대비 칼로리 소모가 많아요, 낮아요?
39:11 응.여게 대비. 어, 질량 대비. 무게 대비. 무게에 비해서 칼로리 소모량이 많아. 많죠. 그러니까 무게로 따지면 전체 그 체중에 약 2%밖에 안 되는 애가 칼로리는 엄청 많이 쓰는 거야. 그러면 이거 뭔가 그렇잖아요. 그런데도 우리가 지금 그걸 잘 진화로 우리가 잘 가지고 이렇게 발달시켜 봤자. 그럼 뭐냐? 그만큼 에너지를 쓰지만 그만큼 중요하다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지구 생명의 역사에서 지구상에 이렇게 어 존재를 하는데 얘가 칼로리를 엄청 쓰고 있지만 조그만한게 칼로리는 엄청 쓰는데 중요하다는 거. 그래서 우리가 잘 가고 가지고 있는 거지. 그래서 얘는 두 개골이 있고 중요하기 때문에 두 개골 뼈로 이렇게 보호를 하고 그 안에 척수 액으로도 보호를 하고 그다음에 뇌 막으로도 보호를 합니다.
39:57 멋지죠? 어 갈 갈 우리 동영상에서 나왔죠? 그리고 여기는 약 1천억 개의 신경 세포가 있어요. 멋지죠? 어 1천억 개의 신경 세포. 그래서 우리 뇌입니다. 증추신경계 뇌. 뇌가 있고 그다음에 여기 있잖아요. 그래서 브로카. 그래서 브로카. 그래서 이분 우리 동영상에서도 나왔죠. 기억나십니까? 동영상에서도 브로카 나왔죠? 동영상 나 그렇지. 그러니까 그런 걸 잘 알아야 돼요. 어, 동영상에서도 나왔고 우리 수업 자료에서도 나온 분은 이러면 불록화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러면 어, 좌반구 전두엽에 여기 여기 그래서 이제 이분이 그 갈의 강의를 들으셨어요. 그래서 갈이 일단 그 골상학이라는 거 자체는 이제 옳지가 않은데 이분이 최점 뭐냐면 이렇게 뇌의 기능이 나뉘어져 있다라는
40:45 주장을 하십니다. 그래서 이분이 그걸 듣고 이제 감동을 받았는데 이제 의사분이셔서 근데 그분의 환자분의 한 분이 왔는데 환자분이 이름은 이제 본 이름은 탄이에요. 아 본 이름은 레보른 레보른 레보른 선생님인데 안녕하세요 레보른 선생님 어 오늘 뭐가 드시고 싶으세요? 이러면 탄 우리 지금 뭐 할까요? 이러면 탄 모든 말을 탄탄밖에 몰래요. 만사 탄탄 이래 가지고 그 환자분의 별명이 탄이었어요. 근데 그분이 돌아가시고 났는데 어 이게 그분의 환자분의 뇌를 이렇게 부검을 했어요. 했는데 여기 보세요. 이게 오른쪽 뇌인가요? 왼쪽 뇌인가요? 오른쪽 왼쪽 뇌가요? 쫙 보면 왼쪽이야? 오른쪽이야? 왼쪽인가요? 오른쪽인가요? 이거 잘 보세요. 오른쪽 왼쪽 이쪽이 이렇게
41:30 단계 왼쪽이잖아요. 그렇지? 왼쪽 전두엽이에요. 여기가 전두엽. 왼쪽 전두엽에 이렇게 구멍이 있다는 거예요. 구멍. 이게 그 이쪽에는 신경 세포가 손상이 된 거예요. 그니까 뇌졸중. 뇌졸중. 여러분들 여러분들 그래서 20대는 정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젊음 청춘는 그렇잖아요. 근데 나이가 들면 뇌졸증. 이게 이제 그쪽에 뇌가 이제 그 아픈 거지. 이쪽에 뇌가 죽는 거지. 그럼 여기데 여기가 그 이쪽에 있는 여기 그 뇌 왼쪽 전두엽에 있는 뇌가 손상이 되면 그쪽에 있는 그 세포들이 죽게 되면 말을 하지를 못한다는 거 나는 지금 어 먹고 싶어요라고 말을 하고 싶은데 탄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레보르이 나가야 되는데 레 마음속에서는 레보른일 수도 있겠죠. 생각은
42:16 그렇지. 근데 탄 이렇게 나가네 여러분들 그거 그것도 끔찍하지 않나요? 자 오늘 뭐가 먹고 싶으세요? 뭐 이러면 나는 뭐 마음속으로는 카레가 나오는데 나오는 건 탄 이렇 되는 거지. 그래 가지고 이제 이분이 아 왼쪽 오른 왼쪽 전두엽에 손상이 있으면 그 말하기를 말하기 과정을 계획하는데 문제가 있다. 이걸 이제 발표를 하세요. 아 그랬더니 그리고 나서 이제 이분이이 환자분 말고 다른 환자분들도 똑같은 증상이 있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그 똑같은 증상이 있는 분들을 다 부검을 했는데 똑같이 다 왼쪽 전두엽에 손상이 있더래. 그래 가지고 아 왼쪽 전두염은 말하기 과정을 계획하는데 관여한다. 이런 것을 이제 이분이 발표를 합니다. 그래놓고 이제 그걸 이제 그래놓고 이제 됐는데 그래놓고 세월이 흘렀어요. 그게 1861년이고
43:01 10년이 흘렀는데 베르니케가 이렇게 환자분을 이렇게 보는데이 환자분은 나의 이름은 뭐 철수 나는 지금 어 떡볶이가 먹고 싶어요. 나는 지금 외출을 하고 그러니까 그 단어는 여러 개의 단어를 얘기해요. 근데 횡설 수설해요. 자, 당신의 고향은 어디입니까? 이랬더니 떡볶이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뭔 소리냐면 밖에서 누가 본인한테 질문을 했는데 그거를 이해를 못 하는 거야. 그리고 그냥 자기가 학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거예요. 근데이 환자분이 돌아가시고 나서 부검을 했더니 이거는 축두 옆에서 요렇게 손상이 있더래요. 이것도 왼쪽이잖아요. 그래서 언어는 왼쪽이다. 이런게 된 거예요. 여기가 귀 근처잖아요. 귀. 그래서 귀로
43:46 뭔가를 듣고 우리가 그럼 그 귀들은 것을 이렇게 어 부호와 해 가지고 요렇게 이해를 해야 되는데 그거 자체가 문제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알아듣지를 못하고 그 대신 불록화 영역은 작동하니 있고 그리고 뇌는 작동을 하니까 그냥 자기 하고 싶은 얘기 아무거 그냥 나 오늘 뭐 떡볶이 먹고 싶어 이런 얘기를 하는 거야. 근데 외부에서 뭐라고 물어본 걸 이해를 못 하니까 횡술수술 하는 거지. 아 오늘 날씨가 좋네요. 이랬더니 뭐 그냥 어 어 뭐 어 이런 거 그니까 횡설수설 그렇게 된 거지. 알겠죠? 그래서 이거 어 여기는 이해하는 영역 베르니케 영역 그다음에 여기는 말하기 이렇게 말 이렇게 혀움 이렇게 하는 거지 이런 것은 이제 브로카 영역 그래서 요거 우리
44:32 동영상에도 나오고 나온 분은 브로카입니다. 이런 거 필기하시고 그런 거 필기 수업자리를 필기해야지. 그다음에 이제 맹이라는 분은 뭘 하시냐면 맹이라는 분은 우리 그 진화 역사를 봤잖아요. 이분이 가만히 봤더니 우리의 뇌에 우리 진화의 역사가 고스란이 담겨 있다는 거예요. 이분의 주장은 뭐냐면 우리의 뇌가 어느 날 뚝딱하고 떨어진게 아니라는 거야. 어느 날 뇌야 새겨라 이래서 뇌가 생긴게 아니고 지구상에서 이제 뭐 38학년 전 최초의 생명체 그래놓고 캄부리하기 대폭발 이렇게 하면서 이제 막 그런 화석들이 막 등장하잖아요.이 뇌가 이제 나오기 시작한 거죠. 우리 그 나잖 풀라나리야 뭐 이런 거 얘네들인데 얘가 이렇게 하면서 그럼 이제 그 뭐라면 그 파충류의 뇌하고 그다음에 이제 포유류에 뇌하고 영장 외래를 가만히 봤더니 파충류는 주로이
45:19 뇌관 이쪽이 발달했다는 거야. 그다음 포유로부터 변형계 그리고 영장류가 되면서 심피질이 나온다는 거지. 그래서 이분이 무슨 얘기를 하냐? 뇌라는 것은 3위일체의 뇌다. 즉 뇌관과 변형 심피질. 얘네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우리의 뇌가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이 세계가 조화록 되어야지 우리 뇌가 어 작동을 한다. 뭐 이런 거지. 그래서 R 영역 랩타일 그 파충류의 뇌 R 영역 그다음에 이제 이런 변형계 감정을 느끼는 거. 그렇지? 그다음에 심피질 이렇게 발달했다. 그래서 R 영역 파충류의 뇌 랩타일이 나가고 그다음 변형계는 포율류의 뇌가 되고 데네피질은 영장 위에 대해 그래서 이게 세계가 이렇게 3위 일체 뇌 이래야지 우리가 그 조 우리의 그
46:07 이성 이런 것을 잘 발휘할 수 있다. 왜냐면 그 전까지는 우리 그 거기 그거냐 동영상에도 나잖아. 데카르트 오류 데카르신가 그렇잖아요. 그 그렇잖아요. 거기 보시면 그렇죠. 송가선는 영원의 집 이런 이러셨잖아요. 그니까 우리는 생각하는 동물이다. 이성을 강조한 거예요. 우리가 지구상에 이렇게 된 것은 이성. 근데 이분은 뭐라 하시냐면 이성이 중요한게 아니고 그 안에 있는 그 변형계와 내간 얘네들이 조화롭게 돼야 우리가 이렇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런 거 폴맹입니다. 그래서 폴 맹충류는 태어나면서부터 바로 움직일 수 있고 이런 거지. 그래서 여기 보면 뇌가 뇌를 가만히 보면 후각을 담당하는 부위 그다음에 시각을 담당하는 부위 그다음에 평형과 조정 뇌가 이렇다는
46:54 거예요. 그냥 이렇게 움직이기 위해 존재했다 이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진짜로 이렇게 외부에서 시각을 느끼고 후각을 느껴서 내가 그쪽으로 가야 되겠네. 평과 조정 이런게 있다는 거지. 근데 여기 보시면 토유류 포유류는 이제 토유가 뭐야? 젖을 먹여서 자손을 키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자손을 아껴야지. 이런 그 감정. 나의 자손은 내가 지켜야지. 이런게 있다는 거지. 포유로부터 변형계가 나가고. 그다음에 여기 있잖아.이 동물이 뭐죠? 우리이 동물이 뭐죠? 여러분들이 동물 뭔가요? 응. 아니 아니 여기 그거 말고 여기 여기 어 고양이 이거 이거 고양이 강한 원숭이 아닌데 원숭이 오랑우탄 침팬치 오케이 침팬치
47:42 어 침팬치 침팬치 우리하고 제일 많이 유사하다 그러잖아요 침폐지 여기부터 이제 심폐질 발달을 하였다 이렇게 되는 거지 그렇죠 어 그래서 요거서 3위 일체의 뇌 그렇죠 맹인 선생님 요거 알면 되고 그래서 뇌라는게 3층 구조로 돼 있는데 뇌강과 그다음 변형 연계와 되네 피질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뇌가는 브레인 스템 스템이 뭐죠? 뜻이 스템의 뜻이 뭐지? 스템의 뜻이 뭐죠? 스탬. STM 스탬. 식물에서의 그 줄기. 그래서 줄기 세포를 스탬 셀 그러는 거지. 그러니까 뇌에서 이렇게 줄기처럼 생겼어요. 그래서 뇌 간이라 뇌에 있는 줄기 이렇게 된 거지. 그래서이 줄기 역할을 하는 부분 이것을 뇌간이라고 부른다. 그래서 뇌관은 세 개로 되는데 연수 척수의 연장이다.
48:30 그래서 연수 그다음에 다리 내 대뇌와 손해 큰 뇌와 작은 뇌를 연결해 준다. 그래서 교회예요. 여러분들 뇌를 잘 보면 여기 있잖아요. 뇌를 잘 보면 요렇게 돼 있어요. 여기 보면 여기 있잖아. 이게 척수의 연장이다. 그래서 연수인 거고 얘가 되애야. 얘가 얘가 되애인 거지. 그지? 요게 대뇌인 거지. 요게 대뇌야. 요게 대뇌고 요게 손해예요. 그래서 대뇌와 손해를 이어준다. 그래서 여기 이렇게 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요렇게 이어주고 있는 거. 요게 교회입니다. 교회. 큰 뇌. 이게 큰 대자. 큰하고 대뇌가 그래서 큰 내예요. 큰하고 작을 소 이건가요? 예. 작을소. 그렇죠?
49:16 요거. 요거 작을 소소. 연결게 교회다. 이렇게 된 거지. 그래서 뇌관은 어 연수 교회 중내 얘는 혈학과 심장박 얘는 이어주는 거 그렇지 호흡 조절 눈의 움직임 그다음에 변형계 정석 그다음에 기업과 회상 그다음 대피질 전두엽 두정협 축두협 후두엽 얘는 목적 지향적인 행동 언어 작업 기업 논리적 사고 청각 시각 그래서 뇌관 변형계 피질 요렇게 되는 거지 그래서 뇌관 이렇게 된 거지 그래서 태어날 때 여러분들이 뇌관은 어 완성이 돼 있는 거지 그래야지 여러분이 호흡도 조절 호흡도 하고 혈압도 도 조절하고 그래서 식물 인간이라고 하면 되네가 손상된 상태 그렇지? 근데 뇌사가 되면 뇌관을 포함한 뇌 전체가 손상된 상태. 그래서 뇌라 뇌관이라는 것은 여기 있잖아요. 스템이다. 줄기다 이런
50:03 거지. 줄기 이게 이렇게 줄기가 되잖아. 그렇지? 줄기다 이런게 중요한 거지. 줄기다 이게 중요한 거지. 그다음 변형계는 시상의 하부. 그다음 편도체. 요거 편도체. 요게 복숭아 C를 닮았어요, 여러분들. 복숭아 C. 복숭아 C. 보셨나요? 복숭아 C. 복숭아 먹고 나면 그 안에 C. 응. 그렇게 생겼어요. 그래서 아미그 달라 편도 복숭화 C. 그다음에 해마. 해마 나옵니다. 그래서 또 요것도 그래서 필기 하나. 그래서 여기 보시면 필기 여기 보시면 요거를 하나 보여 드릴게요. 여기 여기 보시면 여기서 요거 하나 받고 그다음 요거
50:48 이거 이거 보이세요, 여러분들? 이거 이거 이거 이거 보이십니까? 이거 보이시나요? 응. 어 요게 뭐냐면 동물이에요. 동물. 응.이 동물이에요. 동물. 동물개 이렇게 나와. 해마. 근데요 모양이 이게 이제 그 동물인데 그렇잖아요. 동물인데 그랬는데 얘 모양이 그 어류 뭐 이게 이게 있잖네. 말과 앞에서는 말하고 유사하고 이렇게 온데 바다에서 알려준 종이 이렇게 이게 헤마데 그지? 이게 헤마인데 해마 해마 해마 헤마인데 요것이 잘 보시면 여러분들 요걸 검색해 보았다. 요것이 잘 보면
51:35 얘하고 닮았어요.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요 밑에 요렇게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어떠세요? 여러분들 좀 닮았나요? 좀 닮았습니까? 아, 그래 가지고 이름이 얘 이름이 해마예요. 아, 그 진짜로 이게 어, 이름 그 우리가 뭔가 이름을 지을 때는 그 모양 이런 것도 들어가잖아요.요 뇌의 부위가 마치 바다에 있는 해머와 닮았다. 히포 캠퍼스. 그리고이 히포라는 것은 말 뭐 이런 뜻인 거지. 그래가지고 바다에 있는 말 뭐 이런 거지. 그래 가지고 그거 그래서 요거 요거 그래서 수업 시간에 자, 이런 거지. 그러면 이것에 대해 배우면서 인터넷으로 어 검색해 보았다.이 동물을 그지?
52:20 이것과 관계된 것을 검색해 보아.이 동물을 검색해 보았다.이 부위에 대한 설명.이 부위는 뭐죠? 인터넷에서이 부위와 연관된 것을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았다. 3주차 수업 시간에 해마야. 해마 해마. 그래서 뭐 다음 중 해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게 아니고 3주차 수업 시간에이 부위와 연관된 것을 어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았다.이 부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그러면 1번 뭐 편도체, 2번 해마, 또 3번 뇌간 뭐죠? 1번 복숭아를 제가 복숭아를 찾아볼 수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지? 또는 뭐 줄기를 찾아볼 수도 있고. 해마를 찾아보았다. 그지? 요거 요거 요거. 그래서이 부위를 설명하시면서이
53:06 부위와 연관된 것을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았다. 이것은 해마를 말합니다. 그래서 여기는 감정을 다스리고 기억을 주관한다. 호르몬을 어 관장한다. 뭐 이렇게 되는 거지. 그래서 요거 시상화부 편도체 해마 이렇게 되는 거지. 그래서 요거 해마. 그래서 대내 변형계 양쪽 축뒤에 존재하고 보통 1cm 정도의 지름 상상을 해 보세요. 1cm 정도의 지름 5cm 정도의 길이 그래서 장기 기억을 형성하는데 역할 역할 되기 때문에 해마가 손상되면 새로운 정보를 기억할 수 없게 된다. 즉 해마가 손상되기 전까지는 다 기억을 해. 근데 얘가 손상이 되면 그 이후에 안녕. 내 이름은 조선이입니다. 그러면 손상이
53:53 되고 나면 그 이후에 들어간 거는 장기 기억으로 안 간다는 거예요. 대단하죠, 여러분들? 그래서 이런게 밝혀진 것도 얼마 안 됐어요. 옛날에는 기억력이란 그냥 뇌가 전체적으로 그 기능이 저하된 것이다. 이렇게 생각했거든. 근데 이제 아, 이런 부위가 있구나. 장기 기억을 담당 이렇게 형성하는데 관계된 부위. 해마. 그다음 편도체 얘는 복숭화 시모양 벽숭화 시모양. 여기 편도체 그다음에 이게 해마. 편도체와 해마. 공포와 관련된 기억. 그래서 해마가 손상이 그 편도체가 손상이 되면 쥐가 고양이를 보고 안 무서워해요. 여러분들 쥐가 고양이를 보고 안 무서워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쥐가 고양이를 보고 무서워해야 돼, 안 무서워해야 돼? 무서워. 무서워해야지. 그렇지? 근데 안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 공포와 관련된
54:39 기억을 분류. 이런게 이제 편도체의 기능인 거야. 그게 이게 중요하다는 거야. 그래서 이런 것이 변현계 해마와 편도체 그리고 해마 이것을 요모요 관계된 것을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았다. 이런 거 이제 필기해 놓으시고 인터넷으로 그다음에 다마시오. 그래서 이분은 데카르트의 오류. 우리 동영상에 나왔잖아요. 데카르트의 오류. 손과 선이다. 이분이 오류래요. 왜? 우리는 이성의 동물이 아니라는 거야. 이분은 뭐라고 하냐면 이분은 이제 이분도 어디서 선생님 병원에 환자분이 왔는데이 환자분이 여기 이제이 초록하고 빨간색요 부위 보이시죠?요 초록색 여기 초록색과 빨간색 그래서 여기를 안화 전두 피질 여기가 어디냐면 안 여러분들 눈 있잖아요. 눈 바로 위쪽에 밑에 있는 뇌 부분이에요.
55:25 상상이 되세요 여러분 눈 있죠? 요요 뇌 부위가 어디냐면 여러분 눈 있잖아요. 눈 있고 그 위쪽에 아래쪽에 있는 뇌 상상이 어딘지 되시나요? 안화 전두 피질.이 눈 위쪽에 뇌로 보면 아래쪽에 이렇게 뇌가 이렇게 있으면 그 아래쪽에 요거 요거 요거 요가 어딘지 상상이 좀 되시나? 여러분 뇌에서 여기가 어디가 되는지요 부분. 그렇지? 요게 변형계로부터 이렇게 정보가 와 가지고 피질로 가는 거야. 근데 이분이 환자를 봤는데 여기가 손상된 분들이 오늘 뭐가 드시고 싶으세요? 그럼 아무거나 우리 어디로 놀러갈 때 갈까요? 아무데나 판단을 안 하시려고 하는 거예요. 애매 모호. 응. 그리고 이분들에게
56:10 이제 사진을 보여줬어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에게 이제 막 들푸른 초원을 보여주면 아 평화롭다 이런 걸 느끼면서 기쁘잖아요. 근데 막 이제 막 건물이 막 막 폐해가 되고 막 이런 거 보면 여러분들 막 눈을 감고 막 마 가슴이 아프고 이러잖아요. 근데 여기가 손상된 분들은 어 저는 뭐 그냥 똑같습니다. 뭐 이런 거지. 그래서 이게 뭐냐? 이쪽이 손상되면 느낌을 관장하는게 오류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리고 느낌이 생각되는게 오류가 되면 느낌이 오류가 되면 여기 있잖아요. 이게이 편도체가 이렇게 했는데 얘가 이렇게 해서 앞으로 가야 되는데 여기 여기가 가야 되는데 의사 결정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낀다. 즉 사람은 이성의 동물이 아니고 감정의 동물이라는 거야. 우리가 일단 감정이 좋으면 판단도 오케이 뭐 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뭔가 여러분도 뭔가
56:56 판단을 할 때 뭔가 느낌이 좋은 거 뭐 이런 거 하잖아요. 좀 저도 좀 그런데 이런 거. 그래서 의사 결정하는데 어려움을 느낀다. 그래서 우리의 피질은 피지를 홀로 작동하는게 아니라 이런 아래쪽에 있는 이런 거 있잖아요. 변형계. 그다음에 변형계로부터 정보를 받는 안나 전두 피질. 이런 데가 같이 작동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 데카르트가 오류다.이 얘기를 합니다. 우리는 이성의 동물이 아니고 정서가 중요하다. 그래서 다마시오 정서를 담당하하는 부분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분은 부부가 연구를 하셨어요. 부부. 부인도 같이. 그래서 다마시오. 안토니오 다마시오. 그다음에 한나 다마시오. 부부 연구자입니다. 부부 연구자. 그다음에 거 헨리 몰리슨 환자.이 이 환자분이 그 여기서 이제 간질 간질이 뭐냐면
57:44 이렇게 발짝을 일으키는 거야. 발짝 발짝을 일으킬 때 그러면 이제 여기서 여기서 전기가 전체 뇌를 흐르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요 부위를 이렇게 잘라낸 거야. 그래 가지고 축두엽 이쪽 부분을 이렇게 잘라냈는데 잘라내고 놨더니 발짝은 줄어들었어요. 근데 거기를 잘라내고 나서는 안녕 내 이름은 밀러야 했는데 그걸 기억을 못 해요. 평생 동안. 그러니까 요기를 잘라내기 전에 기억은 다 가지고 있는데 잘라내고 나서는 그렇지 그 해마와 편도체 편도체 편 해마 이쪽 부위에 잘라 놓서는 새로운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못 가져가는 거예요. 그래서 50 밀러 박사님이 50년 정도 그분하고 같이 연구를 하셨는데 만날 때마다 안녕 내 이름은 밀러야라고 소개를 하고 또 만나면 안녕 내 이름 밀러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놀라죠 여러분들? 응.
58:31 정신이 그냥 딴 데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그 장기 기억으로 전환하는 데의 해마 이런 것이 중요하다. 요런게 밝혀진 것도 1950년대. 얼마 안 됐어요. 그렇죠? 얼마 안 됐어요. 그래서이 편도체 변형계 이런 것이 알려졌다. 이렇게 됐고 그 대네 피질은 전두엽 여기 보면 전두엽 그다음에 여기 두정엽 두정엽 그다음에 축두엽 그다음에 후두엽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고 모든 우리 모든 사람은 전두엽과 두정협은 중심 고랑에 의해서 나뉘고 두정엽 후두엽은 두정 후두 고랑에 의해서 나뉘고 축두엽과 후두엽은 후두전 폐임. 그러니까 고랑보다는 덜 들어간 거지. 이런 거에 폐입니다. 그래서 전두엽은 주의집중 계획 언어 작업기 뭔가 이렇게 CEO 부분 CEO 임원진
59:19 임원진 두정협은 논리적인 거 도형 작업 기역 도형을 기억하는 거 여기는 언어를 기억하는 거 축두엽은 기억하고 정서하고 청각 정보 처리 청각 정보 처리엽은 시각 정보 처리 그런데 요렇게 좀 기능이 요렇게 특수화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기능을 나눈 거예요. 효율적으로 하려고 다 같이 우리도 그렇잖아요. 모든 사람이 다 같이 이런 것만 똑같은 거 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분업을 시킨 거지. 그래서 전두엽 너는 좀 그 지휘관 CEO 역할을 하고 나는 좀 시각을 담당하고 너는 좀 기억을 담당하고 너는 정서를 좀 담당해라. 이렇게 된 거지. 그래서 이랑은 올라온 것을이랑 들어간 것을 고랑입니다. 농사 지을 때 이랑을 맨다. 고랑을 판다. 이런
1:00:06 얘기 들어 보셨나요? 농사 지을 때. 어, 농사 지을 때 고랑을 판다. 이런게 그거예요. 들어간 것을 고랑이라고 하고 튀어나와 있는 것은 이랑입니다. 그래서 중심랑에 의해서 전두엽과 주정이 난이고 중심랑. 그렇지? 그다음에네 종열은 뭐냐면 고랑보다 더 패인게 종열이야. 그니까 쭉 패인 거야. 좌와 운해 사이에 쭉 패인 거. 그게 종열입니다. 그다음에 요거 축두엽과 전두엽. 요거는 외측꼬랑 또는 실비한 종열. 요거 이렇게 벌어져요. 얘가 이렇게 벌어져요. 요거 이렇게 벌어져요. 그렇지? 그다음에 두 점 후두 고랑 그다음 후두점 페임 이렇게 해서 다 같이 이렇게 나뉘어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전두엽 두정협 축두엽 후두엽입니다. 요렇게 되는 거예요. 그지? 그래서 요거 되네 피질. 그래서 이거 약체 중에 2% 그래서
1:00:53 전두엽 두정협 축두엽 후두엽 전두엽은 브로카 영역 그다음에 여기 운동 피질. 전두엽에 있어요. 여기는 체감각, 접촉, 압각 이런 거. 그다음에 여기 언어 읽기 이런 거. 베르니케 영역. 그렇죠? 그다음에 요거 1차 시각 피질. 시각 영역. 그다음에 여기 얼굴 인식 청각. 뭐 이렇게 된 거지. 그다음에 요거. 그래서 뒤에는 감각. 뒤쪽은 감각이고 앞쪽은 운동입니다. 뒤에는 감각. 감각을 느끼고 앞쪽은 운동. 그래서 여기 보시면 자, 여기 보세요. 여기 운동 피질. 운동할 때 여러분들 손이 넓어요? 엉덩이가 넓어요?이 그림 보시면 손이 넓으십니까? 엉덩이가 넓으십니까? 손이 넓으신가요? 엉덩이가 넓으신가요?
1:01:40 손이 넓죠. 그게 무슨 말이냐? 손의 움직임이 그만큼 더 정교하잖아요. 그러니까 정교하면 관여되는게 더 작동하는 그런 세포들 이런게 많은 거지. 그러니까 관여하는게 더 넓대는 거지. 그렇죠? 그럼 이것도지 이거 이거 감각 피질도 마찬가지지. 그렇지? 손가락, 얼굴 이런 거는 많은데 미묘하게 느끼는 거. 몽 체감각 체감각 몽감각 느끼는 거. 그러니까 뭔가 정교하고 섬세할수록 그 부분이 이렇게 넓더라 이렇게 나오는 거지. 아시겠죠, 여러분들? 넓더라. 이런 거. 그렇지? 그래서 만약에 이거 어 운동 피질에서 손에 관계된 영역은 엉덩이와 관계된 것보다 더 어 넓다. Ox. 손에 관계된 영역은 오 알겠죠? 그런
1:02:27 거 알아야지. 왜냐면 그만큼 더 민감하고 그렇죠. 정교하고 이러니까 그 영역이 더 넓더라 이런게 나왔다는 거야. 그래서 몸 감각 그다음에 운동 요런게 나오는 거지. 그래서 이거 전전두 피질 그렇죠. 전두엽 중에서도 그 운동 영역 앞부분 여기 있잖아요. 이게 운동역요 앞부분. 요런 부분을 특히 전전두 피질. 그러니까 운동 관계 아닌 부분 요걸 전두 피질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고래 돌고래 얘네들도 뇌는 커요. 뇌는 큰데 얘네들은 부정협이 커요. 그렇잖아요. 우리는 전전두엽이 커요. 그래서 보면 고래도 뇌가 크고 돌고래도 뇌가 커요. 근데 얘네들은 전전두 영역 앞에 전 프리프론탈 아니고 두정엽이 커요.
1:03:12 신기하죠? 우리는요 부분이 요렇게 발달한 거예요. 근데요 부분에 주된 기능이 뭘 거 같아요, 여러분들? 앞부분의 기능. 앞부분의 기능 뭘까요? 전전두 피질의 기능. 어떤게 있을까요? 전전두피질. 전두엽이 운동인데 운동 앞부분 뭐가 대일까요? 뭔가를 계획하고 그다음에 공감하는 거. 이게 다른 사람이 힘들어요. 이럴 때 아, 같이 힘들어 하는 거. 그런데 좀 관여가 됩니다. 그죠, 여러분들? 그래 놓고 요거 대방구의 기능적 분화 그래가지고 이분이 오른쪽 왼쪽 기능이 다르다는 걸 사람에게서 최초로 밝힙니다. 사람에게서 최초로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되냐면 여러분들 그래서 요거 보여 드릴게요. 요거 시각 경로를 보여 주셨다. 이거 화면
1:03:58 보이시나요? 화면 보이세요? 화면 보이십니까? 어 이거 보면 우리의 그 시각이 시각 경로가 요렇게 되어 있어요. 요렇게. 그래서 여러분이 우측 시야, 우측 시야와 왼쪽 좌측 시야로 나뉘요. 그래서 여러분이 물체를 이렇게 해서 우측 시야와 왼쪽 시야가 합해져서 하나의 물체를 그래서 우리를 양한 시차 뭐 이러잖아. 양 양쪽 눈이 있는 거. 그래서 여러분이 오른쪽 눈을 감고 이걸 보는 거하고 왼쪽 눈이 감고 보는게 달라요. 근데 우리는 하나로 인식하잖아요. 그럼 우리 뇌에서 처리하는 거예요. 우리 뇌는 두 개고. 그래 갖고 좌측 시야에 있는 거는 요렇게 해 가지고 오른쪽으로 가고 우측 시야에 있는 거는 요렇게 해서 왼쪽으로 가요. 근데 왜 우리는 그걸 못 느끼냐?
1:04:43 뇌량이이 뇌량 뇌에 있는 다리가 요렇게 서로 이렇게 정보 통신을 해 주는 거야. 그래서 우측 C에 있는 거는 왼쪽으로 가고 좌측 C에 있는 거는 오른쪽으로 가는데 얘네들이 서로 이렇게 그 뇌량 얘기해서 이렇게 통신을 하는 거지. 이렇게 통신을 하는 거야. 그런데 뇌량이 절단된 환자분들,이 절단된 환자분들은 이게 서로 통신이 안 되는 거예요. 서로 서로 통신이 안 돼. 그러다 보니 그러다 보니 그러다 보니 이렇게 되잖아요. 여기다가 링을 쓰고 키라고 쓰잖아요. 그러면요 링이라고 쓴 거는 요로 가요. 키라고 쓴 거는 요로 가거든요. 근데 좌측내는 이쪽으로 간 거는 당신이 본 것을 말해 보세요.
1:05:29 이러니까 스링이라고 말을 해요. 근데 이쪽으로 간 거는 말을 못 해요. 여러분들 상상이 안 가시죠. 근데 실제로 이래요. 우리는 뇌량이 있기 때문에 좌우로 들어간게 아주 원활하게이 좌우로 들어간게 되는데 이게 절단이 된 환자분들은 그게 잘 안 되는 거야. 이게 잘 안 되는 거. 이쪽으로 들어간 거랑 이쪽으로 간 거랑. 그래 갖고 그분들을 연구를 했더니 그래서 이제 왼쪽은 어 언어고 오른쪽은 이런 도형이다. 이런 거를 최초로 밝혀내신 거예요. 이거 스페리가 중요하죠. 그래서 이거 시각 경로를 검색하면서 어 찾아본 분 이분에 대한 설명으로 오는 것은 그 이분 누구 얘기하는 거지? 시각 경로를 검색하면서 어 찾아본 분 이분에 대한 설명으로 오은 것은 누구
1:06:15 얘기하는 거죠? 시각 경로를 찾아보면서 한 분이자 그분은 누구 얘기하는 거지? 어 스펠이예요. 스펠이. 이분이 그래 갖고 우리는 좌의 운회가 그렇게 연결돼 있어서 자유롭게 되는데 뇌량이 절단된 분들을 했더니 왼쪽 뇌하고 이렇게 된 거지. 우측 시야에 있는 거는 그냥 있잖아요. 이렇게 적었잖아요. 우측 시하에 있는 거 링 이렇잖아요. 이런 거는 그냥 말로만 하고 왼쪽 좌측 시야에 있는 거 있잖아요. 요거는 잡을 수만 있더라는 거야. 이렇게. 응. 응. 그러니까 말해 보세요 하면은 링 이게 이제 이쪽으로 가니까 이쪽으로 가니까 링 그런데 이쪽으로 간 거는 그냥 이렇게 집어보기만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상상이 한 거죠. 왜냐면 우리는 뇌량이
1:07:00 정상이니까. 그래서 감사히 여겨야 돼요. 알겠죠? 그래 놓고 나서 그래놓고 나서 이제 있잖아요. 뇌과학의 혁명, 뇌형상 기술이 발달을 해요. 그래서 이분이 이제 물리학상 그래서 원자가 자기 장향 어떻게 반응할까? 원자가 끄덕끄떡 돌잖아요. 그래서 이쪽에서는 팽이를 떠올리시면 돼요, 여러분들. 자기 공명 현상. 그래서 팽이를 떠올리시면 돼요. 그래서 팽이를 가만히 놨더니 그렇잖아요. 팽이를 가만히 놨더니이 팽이가 이렇게 끄떡끄떡 돌더라는 거예요. 끄떡끄떡 도는데 여러분들 어때요? 팽이를 이렇게 치면 어떻게 돼요? 팽이를 치면 어떻게 돼? 팽이를 치면 어떻게 되지? 쓰러지더는 팽이가 이렇게 다시 살아나잖아요. 그런 거를 이분이 발견하신 거예요. 그 노벨 물리학사
1:07:45 이거. 그래서 원자핵의 자기 국명 현상 원자가 이렇게 끄떡끄떡 도는데 자기장 안에 들고 가면 팽이처럼 그 팽이도 지구 중력장이 있잖아요. 어 그래 갖고 그게 이렇게 살아나는 거 그걸 밝히신 거예요. 그래 갖고 여기서 MRI 장비가 요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요거 MRI 장비. 그러면 우리 몸에 어떤 원소가 제일 많죠? 우리 몸에 어떤 원소가 제일 많죠? 우리 몸에 어떤 원소가 제일 많아요? 원소. 물. 그럼 물은 분자고 분자를 이루는 원소. 어. 물을 물 중에서도. 응. 그럼 H25니까 H2면 어느게 제일 많겠어요? H는 두 개고 O는
1:08:31 하나니까 우리 몸에서 개수상으로 개수 수소. 오케이. 그러니까 질량상으로 보면은 다른 원소가 많겠지. 왜냐면 수소는 원자번호 1이니까 가벼우니까. 개수상으로 수소가 제일 많거든. 그러니까 수소가 요렇게 뺑글뺑글 도는 거를 자기 공명 현상 수소 원자액이 뺑글뺑글 도는 거를 가지고 이미지를 만든 거예요. 그게 MRI예요. 그래서 제가 지금 이게 뭐죠? 여러분들 제가 지금 뭘 그렸죠? 뭘 그렸나요? 지금 이게 뭔 거 같아요? 팽이 팽이. 오케이. 그래서 어 3주차 수업 시간에 교수님께서 어 MRI를 설명하면서 뭘 그리셨다? 뭘 그리셨다? 뭘 그리셨다? 어 팽이 알겠지? 어
1:09:19 윤놀이를 가지고 설명하셨다. ox MRI 설명하실 때 윤놀이로 설명하셨다. OX 윤놀이 MRI X 알겠지? 팽이에요. 팽이 그래 가지고 요거 그래서 MRI 장비 그지? MRI 장비 그지? MRI 장비 설명하시면서 팽이를 기억하라고 하셨다 이거예요. 그래서 팽이가 지구 자기장 안에서 끄덕끄떡 도우니까 그니까 자기는 제대로 되게 돌고 싶은데 중력이 작동하니까 이렇게 이렇게 쓰러지려고 하잖아. 그렇지? 쓰러지려고 하잖아. 그때 우리가 밖에서 이렇게 쳐 주잖아요. 줄로. 그럼 얘가 이렇게 다시 살아나잖아. 그런 것처럼 우리 몸에 있는 그 수소 원자가 그 커다란 그 여러분들 그 MRI 찍어 보신 분이잖. 커다란 그 동그란 그 자석 안에 들어가는 거야. 그럼 자석 안에 들어가면 중력이 있는
1:10:04 것처럼 얘가 그 주위를 끄덕끄떡 돈다는 거예요. 그럼이 끄떡끄떡 도는 거하고 같은 주파수를 밖에서 이렇게 때려 주면이 얘가 다시 그걸 딱 흡수를 한다는 거야. 팽이가 이렇게 쳐주면 살아나는 것처럼 그런 것처럼 그 원자가 이렇게 딱 에너지를 흡수를 해 놓고 그걸 밖으로 이렇게 방출하면서 그 방출한 걸 가지고 이미지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아픈 부위하고 안 아픈 부위하고 그 H2O 성분 이런 그 양 같은게 다를 거 아니에요. 그렇지? 그렇잖아. 정상 세포하고 정상 조직하고 그다음에 이제 아픈 조직하고 우리 생명체 그게 다르잖아. 그러니까 그거를 이렇게 영상으로 만든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 이거 그래서 랍이 원자핵을 저 원자를 자기장을 해놓으면 어떻게 될까? 그렇지. 그렇지. 그다음에 요거 MRI 그지? MRI 설명하시면서 어
1:10:51 팽이에 대해서 그리셨다. 그렇지? 팽이 이런 거 필기해야지. 3주차 수업 시간에 교수님께서 팽이를 그리셨다. 이런 거 이런 걸 알아야지. 냐면 MRI가 팽이거든. 그래서 이거 여기서 자기 잔치가 이렇게 자기 이렇게 있고 이런 거지. 그래서 여기 보면 우리 몸에 있는 우리 몸에 이렇게 있는 건데 상자성 물질 그렇지. 평상시에서도 그냥 자기장 안에서도 계속 이렇게 그 외부 자기장하고 같은 방향 그렇지 이거 그지? 요거 이제 상자성 평소에도 강자성 외부 자기장이 없을 때도 자화되는 거. 그러면 이제 산소가 많을 때 하고 산소가 적을 때하고 이게 자성이 다르다는 거예요. 평소에는 자성을 뛰지 않다가 외부에 자기장이 가해지면 예부 자기장 방향으로 약하게 자화되는 거. 요거는
1:11:37 상자성. 상자성. 근데 강자성은 외부 자기장이 없을 때도는 거. 그리고 반자성은 반대로 자화되는 거. 이건 반대로. 그러니까 반대로 얘는 같은 방향으로. 얘는 같은 방향으로 얘는 반대 방향으로. 근데 산소가 많을 때하고 산소가 적을 때하고 그 자성이 다르다는 거야. 그러다 보니 신호차가 생긴다는 거야. 그럼 산소가 뭐을 때 하고 근데 여러분들 공부를 많이 하면 어때요?이 팽이 나죠?이 팽이이 팽이로 생각하시면 되고 이런 거지.이 팽이 여기 팽이 있네. 여기 팽이. 그렇지? 어 교수님께서 MRI 설명하면서 팽이를 말씀하셨다. 근데 여러분들 어때요? 공부하면은 뭐가 먹고 싶어요? 공부 많이 하면 뭐가 당겨? 달달한게 당기잖아. 그지? 거기 에너지가 들어가잖아. 달달한
1:12:23 거. 그지? 달달한 거. 그렇지? 달달한 거. 그리고 거기 산소가 모이는 거야. 그래서 여기 세차 운동. 이걸 보고 세차 운동이라고 부르지. 지구 축을 중심으로 끄덕끄떡 도는 것처럼. 얘도 자기장 가지고 이렇게 도는 거지. 자기장 중심으로 끄덕끄떡 도는 거. 이렇게. 그래서 이게 세차 운동의 공명진동수. 그다음에 그 양성자가 이게 원소마다 그 공명 진동수가 다른데 양성자는 약 42.57MHz 테슬라. 그럼 이만큼을 밖에서 준다는 거예요. 그럼 얘가 그거를 쫙 흡수하더라. 이거는 뭐냐? 팽이 돌 때 팽이를 줄로 치는 거지. 그래서 이거 MRI는 팽이를 그리셨다. 이게 중요한 거야. 여기서 이거 세창 운동이고 42.57MHz 이렇게 되는 거지. 그래서 라디오파
1:13:09 주파수. 그래서 라디오파 주파수니까 몸에 해롭지가 않은 거지. 그래서 X선 이런 거는 주파수가 센데 얘는 주파수가 낮으니까 어 세지가 않더라. 그러니까 이제 노벨상 주는 거지. 그래서 이분들 노벨상 받으셨어요. 이분들 노벨상 2003년도. 왜? 몸에 해롭지 않으면서 이미지를 얻어 주니까. 그렇지? 몸에 해롭지 않으면 이게 대단한 거지. 몸에 해롭지 않으면서. 그래서 MRI는 그거다. 그래서 요거 X선 그다음에 자회선 가시 이렇게 나오는데 MRI는 장점은 주파수가 낮기 때문에 방사선 영향에 대한 우료가 적다. 근데 여러분들 보면 이게 자석이기 때문에 철이 있으면 촬영이 불가해요. 이러면 그게 고장나거든. 그리고 이게 초전도 물질 강한 자석을 그 저항이
1:13:55 없는 거 그 초전도 물질로 만들고 냉각제 이런게 들어가야 돼요. 응. 그러니까 비용이 비싸. 이런 거 초전도 물질 냉각제. 그리고 이제 CT. 그러니까 X선도 노벨상을 받았고 CT도 노벨상을 받아요. 근데 얘네들은 진동수가 높아서 많이 하면 위험해요. 어. 어. 이거지. 이거. 그리고서 이거 MRI. 그리고 또 이제 F. MRI는 F. 수학에서 F는 펑션. 그래서 MRI에서 한 단계 발전. 이건 뭐냐? 산소가 많을 때를 알려 주는 거야. 어디에 산소가 많이 몰렸나. 그러면 우리 머리에서 우리가 공부를 많이 하면 달달한게 당기잖아요. 달달하게 당기잖아. 거기를 많이 쓰니까 그거를 알려주는 어디 산소가 몰렸는지. 그러면 이런 거지. 이게 큰 자석이야. 이렇게 큰
1:14:41 자석. 큰 자석인데 자석인데 여기에 이렇게 전류가 흐르면 이걸 전자석이라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전류가 흐를 때만 자성을 띄는게 전자석인 거지. 전자석. 그럼 왜 전자석을 쓰나요? 보통 우리의 자석은 연구자석. 우리가 이제 평상시에도 자석을 띄는 걸 연구자석. 얘네들은 자석이 그렇게 세지가 않아. 우리가 보는 자석. 연구 자석은 자석이 안 세. 근데 이런 이미지를 만들려면 자석이 세야 돼. 자기장이. 그래서 전자석이 크니까 전자석을 쓰는 거야. 여기서요 코일 주변에다가 렇게 돌돌돌돌돌돌돌돌 전선을 갈아 말아놓고 여기에 전류를 흘리는 거야. 그러면 여기서 자기장이 생기는 우리 배웠잖아요. 물리 시간에. 근데 이러다 보니 그 초전도 물질 저항이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흐를 수 있는
1:15:28 거 저항이 없는 물질 그래야 잘 되니까 그런 거를 하다 보니까 초전도는 지금 온도가 낮아야 돼. 그래서 MRI는 이렇게 초전도 물질, 온도가 낮은 상태 이런 거를 유지하려다 보니까 비용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X선 찍는 것보다 MRI 찍을 때 비용이 많이 드는 거지. 그러니까 몸에 해롭진 않은데 이런 아예 원리 자체가 자기장을 쓰고 자기장을 전자석을 가지고 전자석을 왜 쓰냐? 보통 연구 자석 우리가 보통 보는 자석은 자기장이 안 세거든. 그러니까 자기장이 큰 걸 만들려다 보니 전류가 흐를 때에 만드는 자기장 전자석을 쓰고 그럼 전류를 전류를 쓰려다 보니 저항이 없는 물질 초전도 물질로 이렇게 만들고 근데 초전도 물질은 온도가 낮아야 되고 이러다 보니 어 유지하는데 비용이 많이
1:16:15 걸린다 이런게 이제 있는 거지. 그래서 요거 그래서 머리를 찍으면 위아래로 찍으면 수평면 앞뒤로 찍으면 관상면 그렇죠? 그죠? 그다음 오른쪽 왼쪽 왼쪽 오른쪽은 시상면 이렇게 나오는 거지. 그래서 찍으면 위에서 아래, 그다음에 앞에서 뒤, 뒤에서 앞, 그다음에 오른쪽에서 왼쪽 이렇게 3차원으로 돼요. 그래서 한 방향으로 찍으면 이렇게 3차원으로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 해서 이제 뇌형들이 발달한 거야. 그래 놓고 이제 브로드만이라는 분은 이분도 대단한데 그 뭐라 그러나? 이거 이렇게 집게를 가지고요 부분을 이렇게 찍었어요. 이렇게. 그랬더니 여기는 요렇게 생기고 여기는이 피질이 다른 거야. 이렇게 피질의 층이이 피질을 구성하는 세포들이 여러
1:17:01 개의 층이 있잖아요. 근데 6번하고 8번하고 9번이 이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각각의 부위를 이분은 핀셋으로 이렇게 찍어 갖고 그 부분을 요렇게 했더니 다르더라. 그래서 이걸 건축 우리 건축물 보면 나오잖아요. 건축물 1층과 2층과 3층 이렇게 다르더라. 이런 것처럼 5번은 요렇게 생기고 7번은 건물이 요렇게 생기고 19번은 요렇게 가다가 요렇게 생기고 그러니까요 부위마다 그 구축이 다르더라. 이게 브로드만이 되는 거야. 브로드만. 그러니까 이분은 그 피지를 이렇게 핀셋으로 찍어서 현미경으로 관찰을 한 거야. 현미경으로 이렇게 관찰을 했더니 요기는 요런 모양. 요기는 요런 모양. 그래서 이거를 세포 구축. 그 각각의 이런 모양이 다르더라. 그래서
1:17:46 번호를 먹긴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이런 거지. 전두엽 안에서도 번호가 이렇게 다른 거야. 그래서 뇌형상 기술이 발달하면서 브로드만이 각강받아요. 브로드만 몇 번인가 이런게 나오는 거지. 그래 놓고 이제 이게 등장하는 거야. 진흥에 대한 내 영상. 그래놓고 찍었더니 여러분들 이런 거 있잖아요.이 중에서 규칙이 다른 것을 찾아보세요 하고 찍은 거야. 그랬더니 이렇게 나오는 거야. 이렇게 전두엽 46번 이런 게. 그래서 최초로 사이언스 이게 최고의 학회지잖아요. 사이언스지에 제너럴 인텔스라는 논문이 칠려요. 뉴럴 베이시스 오브 제인스 뭐냐? 사람의 정신 현상이 이제는 과학의 영역으로 이렇게 들어온 거예요. 여러분들 놀랍죠? 놀랍죠? 그게 언제냐? 2000년이에요. 얼마 안 됐어요. 21세기 들어서 최초로 이제는 우리가 이제 과학회지 네이처 사이언스지에
1:18:33 이제는 이런 그 사람의 정신 현상을 다룬게 최고의 학회지에 실리게 돼요. 오, 감동적이지 않나요? 어, 그지. 그래서 이거예요. 우리 봤지. 이거 무슨 검사지? 여러분들이 검사지 이름이 뭐지? 어,이 검사지 이름이 뭐야? 응?이 검사지. 응.이 검사지 이름이 뭐야?이 검사지 이름이 뭐지? 이거 무슨 검사지죠? 이거 무슨 검사지지 여러분? 어 레이븐 레이븐 엑슬라 아니고 노노노노노 레이분 레이븐 레이븐 오케이 어 그렇지 레이븐 레이븐 그래가지고 우리 그거 했잖아 제너럴지가 스피어만이 얘기를 했고 제너럴지 그러면 그분의 제자 레이분이라는 제자분이 제너럴지를 측정하는 검사지를 개발하자 그래가지고 이게 만들었잖아 이거 할 때 머리를 찍은 거예요. 이거 하면서
1:19:18 머리를 찍었더니 이거 하면서 머리를 찍은 거지. 그랬더니 이렇게 나와요. 이게 무슨 일반적인 분은 앞부분만 쓴다. 전두염만 쓴다는 거야. 전전두염만 쓴다는 높은 지능은 두 점도 같이 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 개를 같이 쓴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 보통 사람들은 앞쪽만 쓰는데 레이분 지능 검사 있잖아요. 이거 이거 잘하는 분들은 앞뒤를 같이 쓴다는 거예요. 이게 왜 그러냐면 이걸 기억을 하는데 쫙 그니까 한 번에 쫙 판을 찍 그 찍듯이 기억하고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근데 저 같은 이렇게 좀 이러면 이거 기억하고 만나 이거 또 비교하고 이런 거지. 그래서 높은 지능이란 전두역과 두정협이 같이 작동하는 것이다. 이런 논문이 실리게 됩니다. 못죠. 그래서 그까 지난주에 스표만이 통계 기법으로 제너럴 G를
1:20:04 얘기했잖아요. 그랬더니 이거예요. 이거 도형이나 언어나 모든 거 관장하는 제너럴 G가 전두엽이다. 이거는 이제 2000년에 사이언스 아케지에 실리고 이런 도형 추론 문제나 언어 출론 문제나 도형이나 언어나 출론에 똑같이 관여하는 것은 전주엽이다. 그런데 이거 레이븐 높은 지능이란 이거 이거 이거 같이 쓴다. 그리고 이제 그리고 이제 또 이러고 나서 그래서 이거 지능이라는 것이이이 그 여러분이 이제는 지필 검사로 이렇게 하지 않아도 뇌의 그 문제 풀 때 이렇게 머리의 활동성만 봐도 아 잘하고 있네 이걸 우리가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놓고 나서 우리거 했죠. GF와 GC가 있다. 기억나십니까? 지난주에 GF와 GC가
1:20:49 있다. 지난주에 기억나시나요? 흐르는 지능. 그니까 여러분 때는 GF가 뒀고 그렇지. 근데 연륜을 쌓이면 G씨텔 그렇잖아요. 그렇잖아요. 근데 G씨는 봤더니 이게 어디냐? 이게 축두엽이야. 축두엽. 축두엽의 그 두께 피질의 두께 그럼 피질의 두께는 뭘 의미하냐? 이런 수상돌기 이런 개수 그 어떤 그 세포가 갖고 있는 그 구조 이런 거 연관이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이게 이제 나오게 된 거예요. 이게 뭐냐? 지난주에 우리가 이제 그 제너럴지 그다음에 이게 유동성 지능 이런 거 했잖아요. 그래서 유동성 지능은 뇌의 활동성이라는 거예요. 뇌의 활동성은 뭐냐? 거기에 산소가 이렇게 모이는 거지. 이렇게 산소가 모이는 거. 그러니까 현소가 모이는 거 이런 것과 관계가 되고 GC
1:21:34 크리스탈라이즈 이런 거는 축두엽의 두께 이런 것과 관여가 된다 놀랍죠, 여러분들? 그러니까 이제 그러면 이제 어떤 이제 얘기가 나오냐면 사람마다 어떤 사람은 이런 그 뇌 활동성 이런 혈류량 이런게 발달한 분이 있을 거고 어떤 분은이 피질의 두께가 발달한 분이 있을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제 그러니까제 지난주에 여러분은 어떤 것이 더 자신이 있으니까 이러면 사람마다 분해가 발달한게 다르니까 자신이 있는게 또 달라지는 거지. 그렇죠? 어 뭐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요거 그래서 그래서 지난주에 했던게 이제 이런게 이제 이렇게 나오는 거지. 그럼 우리 또 했잖아요. 그럼 이제 창의력 그럼 길포드 선생님 그래 갖고 이제 제너럴 G 전두엽 그러니까 일반적인 제너럴 G 쳐서 이런 거 G가 있다는 거야. 근데 높은 그 거 그다음에 이제
1:22:21 플루이드 특히 플루이드는이 이렇게 뇌 활 혈동성 두정과 전 근데 이제 크리스탈라이즈는 그 측두역이 언어적인 그 의미를 이해하고 이런 거 그럼 이제 창의력은 뭐냐 이게 나오는 거지. 그러면 보세요 여러분들 이거는 답이 몇 개지? 이게 답이 몇 개지? 이게 답이 몇 개야?이 답이 몇 개야? 응.이 답이 몇 개죠?이 답이 몇 개? 이게 답이 한 개잖아요. 그지? 어, 그렇지. 이건 답이 한 개지. 그렇지? 요건 답이 몇 개야? 이거 무슨 일이? 이거 답이 몇 개야?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는 어때요? 요러잖아요. 즉 무슨 말이냐? 뭐라고 그랬어요? 그 저기 저기 길포드 선생님께서 답이 한 개짜리랑 다르다고 했잖아. 찍었는데이 찍었잖아요. 그랬더니 이거잖아. 이거
1:23:06 뭐이 이런 거지. 지구가 네모라면 어떤 일들이 생길까요? 뭐 이런 걸 하는 거예요. 그렇지? 지구가 네모라면 어떤 일들이 생길까요? 뭐 이런 걸 이제 하는 거지. 그러면 답이 또 여러 개잖아요. 또 내가 꿀벌이라면 어떤 일들이 생길까요? 뭐 이런 걸 하는 거야. 그래 놓고 찍었어요. 그랬더니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발산적 사고 이렇게 그 아까 전에 그 답이 여러 개짜리 풀를 때는 여기가 요렇게 나오더라는 거예요. 여기요 여기 여기 신기하죠, 여러분들? 근데 아까 수렴적사고 답이 한 개짜리. 근데 그건 여기가 나왔거든. 근데 왜 그러냐면 요거는 쉬운 문제니까 답 문제를 여러 개를 줬어요. 세 개 문양 문제를 여러 개를 주고 얘는 문제가 한 개인 거지. 그 그렇지. 그래서 여기 보시면 이게 다르잖아요. 이거 보시면 여러분들 어때? 그지? 여기가 나오잖아. 여기 여기가 나오잖아.
1:23:52 여기 여기 요기가 어디냐면 시각 정보하고 청각 정보하고 체감각 정보가 이렇게 모이는 곳이에요. 그래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하고 생각하면서이 정보들이 쫙 이렇게 모이는 거지. 그지? 어떤 일들이 생길까요? 하면서 모이면서 거기서 이런 이런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여기가 어디냐면 브로드 영역 39번 각이랑입니다. 각이랑 놀랍죠? 어, 요런 것을 이제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우리 지난주에 그래서 제너럴 G가 있고 그다음에 GF와 GC가 있고 그다음에 길포드는 다시 그것을 컨버전트하고 다이버전트로 나눴다. 그래서 다이번트가 중요하다 그랬잖아요. 근데 지금 이게 머리에서 나오는 거야. 그래서 그 브로드만
1:24:38 영역 46번 이게 이제 어디냐면 46번이야. 여기는 그렇지. 46번. 아까 우리 그래서이 브로드만 그래서 브로드만이 각강받아요, 지금. 그러니까 전두엽을 다시 이렇게 나눠 놓은 거야. 뭐 46번 이렇게 나눠 놓은 거지. 그래서 46번 그다음에 뭐 여기는 7번 이렇게 이제 나눠놓고 한 거지. 이서 이거 이렇게 됐고 그래 놓고 크리스탈라이즈는 축도요. 예. 신기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언어적인 것을 언어적인 거에 강한 부분하고 이런 출업 능력 강한 거하고 아예 그런 작동 방식이 뇌가 다르다는 거야. 그리고 달산적 사고도 이런 얘는 같은 경우는요 부분 시각 천국 여기가 이렇게 모이는 부분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요렇게 되는 거지. 그러면 또 우리 또 지난주에 했잖아요.
1:25:23 그러니까 그 유창성과 독창성과 여기 출 능력은 좀 별개고 결정성 지능은 같이 간다. 그럼 이걸 생각을 해 보면 여기에 이렇게 자원은 가지고 있는데 여기 있잖아요. 결정성지는 자원은 갖고 있는데 얘가 요렇게 추론하는 그 회로 뇌 혈류가 모이는 부분 그다음에 이렇게 내가 발산적 사고할 때 회로 요게 조금 다르다는 거야. 근데 결정성 지능 자체는 구조잖아. 여기 이건 같이 들어가는 거지. 신기하죠? 그래서 이렇게 해서 중요한 건 뭐냐? 말풍선을 많이 해야지. 그래서 오늘도 활동지 보셨습니까? 활동지 보셨나요? 오늘도 활동지. 어, 활동지 보셨나요? 그래서 아직 이따가 해 시간 드릴 거지. 그 보셨는지 여쭤 아직 안 보셨죠? 예. 이따가 이제 또 제가 한 5분 정도 이렇게 시간을 드릴 거고. 그래서
1:26:09 이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결정성 지능 저장이 되고 그다음에 이렇게 추론하는 때 머리 추론할 때 작동하는 뇌의 혈류랑 그러니까 결정성은 구조 뇌 피질의 두께 그다음에 유동성 지능은 이렇게 활동성 근데 거기 하는 활동성하고 여기 다이버전트 하는 활동성 영역이 조금 다르다.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요거 하는 거 그렇지? 여기 다 모이는 부분 요거가 좀 차이가 있더라 이렇게 되는 거지. 그래서 이렇게 이런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답이 없는 상황일 때 해 봐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지. 그래서 요거 됐고 그지? 요거 받고 그래 놓고 나서 요거 이것도 마찬가지로 도형 이런 것도 이게 뭐가 될까요? 하는 거지. 그럼 이것이 무엇이 될까요라 해 보는 거예요. 그럼 이게
1:26:56 무엇이 될까요? 여러분들 얘가 뭐가 될까요? 이게 뭐가 될까요? 요게 뭐가 되죠? 요게 뭐가 될까요? 요게 뭐가 될까요? 이게 뭐가 되죠? 이거 세 개가 모이면 이거 세 개가 모이면 뭐가 되지? 이거 세 개가 모이면 뭐가 될 수 있을까요? 요거 요거 요거 세 개가 모여서 무엇이 될까요? 요거 요거 요거 세 개가 모이면 뭐가 되지? 어 뭐 옷뚜기 심슨 요런 거 되는 거지. 그거 할 때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39번이 나오더래요. 신기하죠? 39번이 나오더라. 그래서 뭔가 이렇게이 각이랑 39번 이런게 중요하다 이런게 나온 거지. 그래놓고 요거
1:27:41 우리 또 했잖아요. 우리 또 지난주 창의력 할 때. 그래서 발산적 사고가 중요한데 창의적인 인물들은 뭐 호기심도 많고 이제 또 감수성도 있어야 된다. 토렌스가 그랬잖아요. 그래가지고 이제 이제 창의적인 인물 입을 고라는 분도 자기 귀를 막 자르고 막 권총 이렇게 하시고 해밍에도 있고 휴만도 있고 이런 분들이 이런 거를 많이 하셨는데 그래서 보면 창의적인 인물이 요렇게 있고 정서 장애가 있다는 보고가 많이 있어요. 이런 일들이 있잖아. 그럼 아마도 이런 분들이 감성이 민감한게 아닐까 이런 어 퀘스천을 갖는 거지. 그지? 퀘스천. 그래 가지고 이거예요. 그래서 그 전까지는 주로 우리가 이제 그 레이분 지능 검사 뭐 이런 발산적사 이런 인지적인 거를 연구를 했어요. 그러다가 2005년 이것도 좀 됐네요. 그렇지. 요때에 피터랑이라는 분이
1:28:29 이분이 IAPS 그림 이거를 그 개발하시면 이게 뭐냐면 사진이 약 천여장이 있어요. 천장. 그래 놓고 사람들한테 이거를 봤을 때 기분이 좋은가요 나쁜가요 중간인가요? 이걸 체크하게 점수를 주는 거야. 1부터 그 1부터 9 사이에 1 2 3 4 5 6 7 8 9 이렇게. 그리고 각성 심장이 뛰는가요, 안 뛰는가요? 자, 그럼 보세요. 자, 1번 사진을 보면 여러분들 심장이 뛰세요, 안 뛰세요? 심장이 허어덕 하나요, 안 하나요? 심장. 1번 사진 보면 심장. 뛰지. 근데요 2번 사진 보면 얼굴은 찌푸려지지만 심장이 뛰진 않잖아. 그냥 얼굴만 찌푸려지는 거지. 그래서
1:29:14 이게 이런 걸 보고 각성이라고 불러요. 그다음에 요거 잔 아기들 사진을 보면 기분이 좋잖아요. 그러니까 베일 연습은 뭐냐면 플레젠트 언플레전트야.이 좀 되죠, 이거. 그러니까 기분은 플레젠트 언플레전트고. 근데 이거랑 이런 거 이렇게 이거 이거 이거 스케이트 보드인가?이 이 보드 탈 때를 보면 이건 또 가슴이 뛰잖아요. 그러니까 플레전트도 가슴이 뛰는게 있고 안 뛰는게 있다는 거야. 그다음에 언플레전트도 뛰는게 있고 안 띄는게 있고. 그다음에 이것도 이거는 뭐 뭐 뭐 이렇게 플레전트 언플레전 아니잖아. 그냥 뜨뜻 이직은 하잖아요. 근데 이거를 보면 그냥음 그런 애는데 이걸 보면 오싹하잖아요. 그래서 이분이 처녀의 그런 그림에 대해서 점수를 먹겼어요. 사람들한테 이제 또 그걸 이제 다 이렇게 체크를 하라고 하이 그림 보면 노력이 대단해요. 그래서 오늘 또 이거
1:30:01 그래서이 피터 랑이라는 분이고 처녀의 사진을 대규모 사람들에게 체크를 하게 했어요.이 그림을 봤을 때 기분이 1부터 9 중에 어디?이 그림을 봤을 때 가슴이 뛰는 정도가 1부터 9 중에 어디? 이걸 다 체크를 한 거예요. 그래 놓고이 그림마다 그러면 각성이 몇 점, 그림이 몇 점? 이게 다 점수로 돼 있어요. 대단하죠? 그래 갖고 이제는 이런 그림 볼 때, 이런 그림 볼 때 하면 그러면이 그림은 각성은 높고 플레젠트도 높고 얘는 각성은 낮고 플레젠트도 낮고. 그럼 이때에 이런 걸 객관적으로 우리가 연구를 할 수 있는 거야. 즉 감성도 객관적으로 연구가 된 거예요. 대단한 거예요, 이거. 대단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감성 연구를 할 수 있게 됐어요. 그래서 그럼 저 랑이라는 분이 그럼 랑이라는 분이 어, 그래서 제가
1:30:48 또 이걸 또 찾아놨어요. 우리 또 이제 우리 지구촌의 시대 여러분들 이제 방학 때 방학 때 어디를 갈 것인가? 프롤이다.이 그래서 이거 여러분들 그래서 또 제가 또이 지구의 이런 또 이런 국제화 시대 여러분들이 또 이제 관심을 가지라고 이부 피터랑이라는 분이 그 프로리다에 계신 분이에요. 프로리다 대학교에 계셨어요. 프로리다 대학교 그래서요 위치를 한번 알아주세요. 어딘지 되시나요? 여기 여기 아래 지방에 있는 프로리다 요거에 대해서 검색해 보았다. 프로리다에 대해서요 위치요 위치를 한번 보세요.요요 아래 아랫 따뜻하겠죠? 아래쪽에 있으니까 그렇지. 여기 바다로 둘러쌓여 있고 괜찮겠죠? 그래서 요거 요것도 하나 필기하십시오. 그래서 어 요거 요거 2분 이거 이건 뭐냐? 이분이 그
1:31:34 계셨던 곳 그지? 그래서 프로리다 대학 어 거기서 요거를 개발했어요. 그래서 어 이분이 그 이것과 관계된 것의 그 위치를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았다. 이거이 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또는 이것에 대한 설명으로 이것이 개발된 곳이 프로리다 대학이거든요. 그러면이 분은 또는 이것은 하면 뭐가 되는 거지? 뭐에 대한 설명인 거지? 그러면 IAPS 알겠죠? 어 그래서 IS요 그림이 감성 연구에 획기적이었어요. 근데요 그림이 프로리다. 그럼 프로리다가 어딘지 알아야 된다. 그래서 요거 프로리다가 어디에 있는지를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았다. 요것이 개발된 곳의 위치 어 개발된 곳이 어 소재한 곳의 위치를
1:32:22 찾아보았다. 그럼 프롤이다. 알겠죠? 그래 놓고 그래서 봤더니 이런 거예요. 그래서 봤더니 창의력이 높은 집단이 혈로가 몰리되는 거예요. 이렇게. 그러니까 훅훅 이렇게 기쁠 때 기쁘고 슬플 때 슬프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뜨뜻 미지은 하면 안 돼요. 기쁠 때 기쁘고 슬플 때 슬프고 즉 이런 것이 창의력과 연관이 있더라. 이렇게 된 거지. 멋지죠? 이것도 여기도 마찬가지로 창의력과 이렇게 연관이 있더라. 렇게 된 거지. 그래서 오늘 그래서 오늘 보여 드리는 거는 오늘 보여 드리는 거는 그건 거지. 그래서 지난주에 우리가 지능이라는 것은 제너럴 G가 있고 GFC 이런게 있는데 이것이 우리의 그 뇌 활동성 그지? 뇌 활동성 그다음 피질의 두께 이런 것과 연관이 있다. 그렇죠? 그다음에 이제 그 발산적 사고 이런
1:33:09 것도 영역이 좀 차이가 있더라. 그다음에 창의력의 감성이 중요하다. 이런게 나왔는데 이것도 보니까 여기 보세요. 요게요 위치가 여러분들 보세요.요 위치가 어때요? 요 위치가 요기랑 어때요? 가깝잖아요. 그지? 그지? 가깝잖아. 그러니까 뭔가 이렇게 감성하고 이런 그 아이디어를 많이내는 거하고 같이 다 연관이 있지 않겠는가? 요런 것을 지금 연구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그 발산적 사고 중요한가요? 안 중요한가요? 어때? 발산적 사고 어때? 답이 여러 개 있는 거 활동 중요하죠? 그지? 어, 중요한 거지. 그래서 우리가 그 활동지 하실 때 그걸 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오늘 활동지를 한번 해 보십시오.
1:33:55 활동지를 한번 해 보십시오. 골라서 해 보세요. 한 가지만 골라서 해 보세요. 저는 조용히 있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하시면 되고. 어 그래서요 시간에는 그래서 제가 한 끝날 때 뭐 5분이 정도는 제가 이렇게 조용히 있을게요. 조용히 있을 때 여러분들이 그 활동지를 하셔도 되고 그다음에 또 여기 보면 동영상 많잖아요.이 동영상을 제가 이제 안 틀어 드릴 건데 그냥 조용히 보세요.데 여기 있는 건 시험 또 질문이 있었네. 이거 다 시험 아니에요. 이거 시험 문제 아니고 시험 문제는 제가 시작할 때 제가 설명해 드리는 그것만 시험문 이거는 그냥 이제 시간 5분 동안 이렇게게 하셔도 되고 또 그 시간에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하셔도 되고 중요한 거는 그 활동지를 잘 하시고 아시겠죠? 질문 있으면 하시고 활동지 지금부터 하십시오. 예. 활동지 하시면 돼요. 아셨죠?
1:34:42 저는 조용히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지난주에 요거 물음송이 요거 봤는데이 연구가 제가 이제 요걸 또가 이렇게 들어봐 봤는데이 문구가 너무 좋아서 제가 오늘 또 보여 드릴게요.이 문구가 너무 좋아요.이 여기 있는 문구 보세요. 일단 물음송이 아이 그래서 제가 그래서이 연구가 참 마음에 들었던게 물음송이 멋지잖아요. 그래서 질문 답이 여러 개 있는 물음송이라는 걸 했고요. 그래서 마음껏 질문을 해 보십시오. 저는이 문구가 참 좋더라고요. 친구들과 재미있는 질문 놀이를 해 봐요. 궁금한 걸 자유롭게 물어보고 친구들 질문에 참여하다 보면 편의적 상품권 어 이것도 보니까요. 제가이 연구자분하고 얘기를 해 봤는데 여기 보면 이제 그 상품권도 좀 드리잖아요. 근데 상품권을 더 드리고
1:35:28 싶으셨대요. 근데 그 IRB에서 또 상품권을 보고 연구에 참여 안 된다. 그래가지고 거기서 이렇게 낮게 하셨대요. 그니까 연구자분께서는 더 드리고 싶었는데 IRB에서 그랬다 뭐 이런 것도 좀 아시고 그래서 요거 답이 아니 이거 너무 멋진 거 같아요. 답이 아니라 질문이 자산이 되는 시대. 너무 멋지지 않나요? 정답은 검색창과 AI가 순식간에 알려 줍니다. 멋지잖아요. 그렇잖아요? 좋은 질문을 던지는 힘이 훨씬 더 희소하고 중요한 능력이 되어가고요. 아, 여러분 제가 그래서이 연구를 제가 홍보를 드리는게 와, 이런 멘트 하나하나가 이게 그 연구자분이 고민한 거 있잖아요. 그런게 이게 멘트로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야, 답이 아니라 질문이 자산이 되는 시대. 정답은 검색창과 AI가 순식간에 알려
1:36:16 줍니다. 좋은 질문을 던지는 힘이 훨씬 더 희소하고 중요한 능력이 돼요. 여러분들 이런 거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보세요.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멋지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그다음에 요거 과학에서 가장 짜릿한 순간은 발견의 유래카가 아니라 어 이상한데 하는 순간이다. 아이작 아시모프. 멋지죠? 그러니까 우리가 유래카 이러잖아요. 근데 그 이전에 과학자들을 보면 어 이거 좀 이상한데 이런 거 그러니까 그런 거 이렇게 좀 뭐라 그나 변칙 사례 뭐 이런 거지 그지? 이런 거. 그다음에 이거 보세요 여러분들. 이서 이게 제가 이게 이거를 이렇게 보면서 너무 이게 멘트가 좋아서 말씀드립니다.이 보세요. 질문 하나하나가 자라 대화가 되고 멋지죠. 여러분들 제가
1:37:03 여러분한테 아 그다음에 아 맞죠. 그러다 보니 아 그러다 보니 그러다 보니 또 하나 생각났네. 여러분들 오늘 제가 저기 다음께 생각해 보기 한 개밖에 말씀 안 드렸죠? 하나 더 해야죠. 우리 이거 이거는 시험 문제 이거이 이거 물음송이는 시험 문제 아니고 다 함께 생각해 보기 하나 두 개 해야지 오늘 이거는 시험이 나는 뇌의 어느 부위가 발달한 거 같으세요 여러분들 전두엽 두정 축두엽 후두엽 변형계 뇌관 그러니까 우리는 그니까 본인 뇌에서 어디가 발달한 거 같습니까? 이거는 시험 문제 맞아요. 요거는 어 한 페이지만 하면 돼요. 활동지 여러 개 올린 것은 주찬이 학생 여러 개 올린 것은 그냥 한 개 선택하라고 올린 거고 한 개만 하시면 돼요. 한 개만 하시면 돼요. 한 개만 하시면 돼요. 주차이 학생 대답됐나요? 응. 주찬이 되셨습니까?
1:37:50 어. 어. 어. 그리고 저기 이거 이거 이거 우리 생각해 보기 두 개 하잖아요. 제가 오늘도 깜빡하고 한 개 말씀. 그래서 어 3주차 수업 시간에 첫 번째는 다 해도 내 주면 되지. 어 제가 그러니까 부담을 안 드리는 거지. 다 하면 좋죠. 근데 다 하라고 하면 여러분들 너무 부담드리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저 한 개만 하시는 거 다 하는 거는 오케이지. 자 여러분들 그 활동제 하는 중간에 어 이거는 생각해야지. 그렇지? 그래서 요거 오늘 그 3주차 수업 시간에는 BCI를 어디에 활용할 수 있을까요? 요거 하나 다음께 생각해 보기. 1번. 그다음 두 번. 다음께 생각해. 두 번째는 나는 뇌의 어느 부위가 발달한 거 같습니까? 여러분들 뇌 어디가 발달한 거 같아요? 전두엽, 부정협, 축두엽, 후두엽 변형계 뇌관.
1:38:37 그렇지? 한 페이지 그게 그 얘기지. 진석이 학생 그 얘기가 그 얘기예요. 왜냐면 제가 한 페이지 하나를 넣었잖아요. 그거 하나만 하란는 얘기지. 오케이. 어, 여러분들 답변도 한번 해 보세요. 이거 이건 시험 문제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 3주차 수업 시간에 나는 뇌에 어느 부위가 발달한 거 같은 다 함께 생각해 보았다. 어디가 발달한 거 같아요? 어디가 발달한 거 같아요? 어디가 발달한 거 같습니까? 어디가 발 활동자 하느라고 또 지금 그런가요? 이것도 다음 얘기를 해 줘야 되겠네. 어 뇌 어디가 발달한 거 같습니까? 여러분들 활동제하느라고 다 같이 그거 있나요? 전두엽, 두정협, 축두엽, 후두엽. 전두엽, 두정협, 축두엽,
1:39:23 후두엽. 어, 이제 시간이 됐네요. 여러분들 이제 끄시면 됩니다. 저는 저저도 약간 저는 좀 앞마가 없어요. 저 같은 경우도 두정요. 그래서 저는 되게 이게 왜 활동지에 bci 이런거 안 써도 핸드폰이 계산해서 이런 거데 그냥 느낀죠? 핸드폰에서 이런 거 써 있는데 그냥 오늘 수업 관련 있는 거야. 이게 뭔 얘기지? 태미니 학생 여러분들 이제 끄시면 됩니다. 어이 써야 되는데 그냥 신경 오늘 수업에 관련해서 쓰면 돼요. 오늘 수업에 관련 있는 거. 아 질문을 본인이 만드신다고요? 태민이 학생 질문을 본인이 만드 이제 여러분들 끄시면 됩니다. 어 끄시면 되고 태미니 학생 질문 어 여러분들은 끄고 이제 끄고 이제 편이 계시면 되고 어 끄시면 대미 학생
1:40:09 그건가요? BCI 이거 안 써 있고 핸드폰 계산할 수 있는데 그냥 오늘 수업하 내 질문을 이해를 못해. 질문을 본인이 만드시겠다고요? 질문이 만드시는 건 괜찮지. 대민이 학생 잠깐만. 아, 여러분 무림송이. 응. 잠깐만. 어, 그래. 오늘 여기 아 태미이 학생 1주차 2주차 수업할 또 또 참석을 그리고 일단 태미 학생 1주차는 그 저기 1주차는 이거 동영상 보시고 요양문 제출하세요. 그러면은 저기 출결이 반영이 됩니다. 태민이 학생 2주차는 근데 태미 학생 왜 못 들어오셨어요?
1:40:55 근데 왜 못 들어오셨는데 그 왜 못 들어오신 이유가 뭐 수강 병청 변경이다 이러면 제가 또 양해를 보해 드릴 수가 있어서 2주 차에 왜 안 들어왔어요? 휴강시청 변경 그런 건가요? 아니 일단 이건 좀 끄고 이제 녹화는 마치겠습니다. 녹화는 이제 마치고 녹화는 끄고 녹화를 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