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5 음악교수학습방법 4주차 학습이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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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요약

오늘의 영상에서는 학습 이론에 대해 설명합니다. 학습자의 발달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교수 설계와 수업 구성에 필수적이며, 학습 이론의 주요 접근법인 행동주의, 인지주의, 구성주의를 소개합니다. 특히 행동주의 이론에서는 학습을 외적인 행동 변화로 정의하고, 인지주의 이론에서는 아동의 인지적 구조 변화를 강조합니다.

  • 학습자는 교수 설계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대상이다.
  • 학습 이론은 행동주의, 인지주의, 구성주의 세 가지 접근법으로 나뉜다.

학습 이론의 개요

영상의 첫 부분에서 학습 이론은 학습 과정의 심리적 과정을 설명하는 체계라고 정의합니다. 학습자가 환경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학습자와 교수자의 개념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행동주의적 접근

행동주의에서 학습은 관찰 가능한 행동의 변화를 뜻하며, 내면적 사고나 태도의 변화는 학습으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학습자에게 제시되는 모든 자극이 환경으로부터 주어지고, 이에 대한 반응이 관찰되는 것을 중요시하며, 대표적인 학자로는 파블로프, 스키너, 손다이크 등이 있습니다.

고전적 조건화 이론

고전적 조건화는 파블로프의 개 실험에서 유래한 이론으로, 중립 자극이 무조건 자극과 결합하여 특정 반응을 유발하게 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개에게 종소리를 들려주며 먹이를 주는 실험을 바탕으로 소개되며, 조건 자극에 대한 반응이 후에 예상되는 결과를 유도합니다.

조작적 조건화 이론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화 이론은 행동의 결과에 따라 행동이 지속되거나 중단된다고 주장합니다. 긍정적인 강화와 부정적인 강화의 개념을 설명하고, 행동의 변화가 보상에 의해 이루어질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학습자는 보상을 통해 원하는 행동을 지속하고, 원치 않는 행동은 중단하게 됩니다.

인지주의적 접근

인지주의에서는 학습자가 능동적인 존재로, 이해와 기억, 추리 등을 통해 인지 구조가 변화한다고 설명합니다. 학습자는 새로운 정보를 기존의 지식에 연결하여 자신의 이해를 심화시키며, 이러한 과정에서 동기와 직관도 중요하게 다루어집니다. 기계적이고 수동적인 반응이 아닌, 능동적인 참여가 강조됩니다.

피아제의 인지 발달 이론

피아제는 아동의 인지 발달 단계를 감각 운동기, 전 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로 구분하였습니다. 각 단계는 아동이 특정 순서로 진행하며, 기존 지식과 새로운 경험 간의 적응 과정을 통해 발전합니다. 이를 통해 아동은 환경을 이해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확장할 수 있게 됩니다.

음악 교육에 대한 시사점

피아제의 이론은 음악 교육에서 학습자의 발달을 고려한 교수 자료의 제공을 강조합니다. 각 학생의 개인적인 차이를 인정하고, 적절한 학습 자료를 통해 학습자의 능동적인 참여를 도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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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안녕하세요. 오늘은 학습 이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습자를 효과적으로 가르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학습자의 발달 특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연령에 맞는 수업을 설계하고 구성해야 하기 때문이죠. 학습 이론은 학습이 이루어지는 심리적 과정을 설명하는 이론 체계입니다. 또한 학습이론은 인간이 주어진 환경과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가에 대한 속성의 관심을 가지고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견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학습 이론과 동기 이론 등 교육학적인 내용을 다룰 때에는 특히 학습자와 교수자라는 용어에 익숙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0:46 다시 말해 학습 이론은 학습이 사람에게 어떻게 발생하고 그 과정이 어떠한지에 대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것으로 크게 행동주의적 접근, 인지주의적 접근, 구성주의적 접근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행동지의와 인지주의적 접근을 먼저 살펴보고 다음 차시에서 인지주의적 접근을 추가적으로 좀 더 다른 후에 구성주의 학습 이론까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습은 인간의 삶을 유지하고 문명을 발전시키는 기초가 되었습니다. 가르치기 위한 교수에 앞서 학습자에 대한 많은 정보가 필요합니다. 그 시작이 학습 이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33 행동주의적 관점에서 학습은 경험에 의해 발생하는 관찰 가능한 지속적인 행동의 변화를 말합니다. 내면적 사고나 태도의 변화는 학습이 아니고 외적인 행동의 변화가 있을 때 학습이 일어난다고 봅니다. 따라서 행동주의자들은 관찰할 수 있고 객관적으로 측정 가능한 환경적 사태나 자극과 행동 혹은 반응을 연구합니다. 다시 말해 이들은 관찰 가능한 행동에 초점을 두기 때문에 인간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적절한 자극과 그 반응을 강화시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자극은 모든 감각 기관을 통해 학습자에게 받아들여지며 환경으로부터

2:20 학습자에게 제시되는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반응은 이러한 자극으로 인해 나타나게 되는 행동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학자들로는 파울로프, 스키너 손다이크 반드라 왓슨 등이 있습니다. 행동주의 학습이는 고전적 조건 형성 이론과 조작적 조건 형성 이론으로 크게 나누어집니다. 먼저 고전적 조코나 이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파블로프의 실험에서 비롯되었는데요. 개의 친분비와 소화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관찰된 것을 바탕으로 학습 현상에 적용한 이론입니다. 조건 형성은 주어진 조건이 만족되면

3:07 그에 따르는 결과가 나타나도록 만들어 준다는 의미입니다. 파블로페 연구가이 조건 형성과 관련된 최초의 연구라는 점에서 고전적 조건 형성 이론이라고 부릅니다. 보전적 조건 형성 이론은 중립 자극이 반사 행동을 유발하는 무조건 자극과 연합해서 무조건 자극이 유발시켰던 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어 이렇게 말로만 하면 조금 이해가 잘 안 될 수 있는데요. 파블로프의 실험을 토대로 다시 이해를 해 보겠습니다. 개에게 먹이를 주었더니 침이 분미되는 것을 발견했고 그다음으로 먹이를 주기 직전이나 동시에 개에게 종소리를 들려

3:55 주는 자극을 반복했더니 종소리만 울려도 개의 타액이 분비되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조건 형성은 주어진 조건이 만족되며 그에 따르는 결과가 나타나도록 만들어 준다는 것 것이라고 앞서 언급했는데요.이 이 실험에서 개의 침비는 원래부터 개가 가지고 있던 반사 작용이고 이때 먹이를 무조건 자극이라고 하고 개가 침을 흘리는 것을 무조건 반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침을 분비하는 것과 전혀 상관이 없는 중립 자극인 종설리와 무조건 자극인 먹이를 결합하여 반복적으로 제시하는 것을

4:41 통해서 나중에는 종소리만 들려도 개의 입에서 타액이 분비되게 하는 것이죠. 결국 중립 자극인 종설리는 무조건 자극인 먹이의 결합으로 특정 반응을 일으키는 조건 자극이 됩니다.이 조건 자극에 의해 일어나는 반사 즉 종소리만 들려도 개가 침을 흘리는 것을 조건 반사라고 부르고요. 이러한 1년의 과정을 고전적 조건화라고 합니다. 그렇다면이 고전적 조건화가 교육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닌다는 것일까요? 인간의 학습에 있어서 조건, 자극, 반사, 반응 관계를 통해 학습을

5:27 설명하려고 한 것입니다. 반사란 자극 주어진 조건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므로 교육도 조건화에 의해 의도한 대로 지도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시간적인 측면에서는 조건 자극이 무조건 자극과 시간적으로 동시에 주어지거나 조금 앞서서 주어져야 효과적이라고 봅니다. 또한 일정한 위계와 간격을 두고 자극과 강도 그리고 일관성을 유지하는 교사의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음악 교육에서는 음악을 통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제공함으로써 이에 따라 좋은 학습 결과를 기대할 수 있고 학습을 지루해 하지 않도록 음악과 관련된 퀴즈나

6:15 게임 등의 활동을 적절히 활용한 것으로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자극과 반응의 결합 관계가 반복되는 횟수가 많을수록 조건화가 잘 성립된다는 측면에서 반복학습, 연습 즉 표현이 어려운 것은 마이 여러 번 반복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겠죠. 여러분 역시 반복은 지겨울 정도로 많이 해봤을 텐데이 당연한 이야기가 연구와 실험을 통해 도출된 이론이라는 점이 우리가 막연히 하는 생각과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조작적 조건 이론입니다.이

7:02 학자는 이제 스키너인데요. 스키너는 인간의 행동이 그것의 결과 즉 보상 또는 처벌에 의해 지속되거나 중단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예를 들면 수업 중에 답변을 굉장히 열심히 한 학생이 이제 교수자에게 칭찬을 받고 고무되어 가지고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질문에 답변을 한다는 것입니다. 즉 인간의 행동은 행동 뒤에 주어지는 강화의 유무에 결정되기 때문에 객관적이고 실험적인 통제 기법들을 사용해서 바람직한 행동을 유도하고 잘못된 행동을 수정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손다이크라는 사람이 문제 상자에 동물을 넣고 탈출할 때까지 소요되는

7:48 시간, 즉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걸린 시간을 바탕으로 학습을 연구했는데요. 그에 반 스키너는 동물의 반응 비율을 사용해서 보상이 행동 유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습니다. 스키너의 상자는 쥐가 지렛대를 누르면 먹이 통에서 먹이가 나오도록 되어 있는데 상자 속에 쥐가 여런 여러 행동 중에 우연히 지렛대를 눌러 먹이를 먹게 되면서 지렛대 놀기와 먹이 간의 관계를 학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때 쥐가 지렛대를 누르는 행동은 먹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환경을 조작한 것입니다. 이렇게 쥐가 지렛대를 누르면 먹이가 나온다는 것을

8:35 습득하는 절차를 조작적 조건 형성이라고 합니다. 조작적 조건 형성이란 어떤 행동이 외적 자극에 영향이 자발적으로 일어난 뒤에 그 행동의 결과에 따라 행동의 빈도와 강도가 변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행동에 수반되는 결과에 따라서 행동이 강화되거나 약화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특히이 행동의 빈도의 핵심적인 역할 하는 것은 반응에 대한 보상, 즉 강화입니다.이 때문에 스키너의 이론을 강화 이론이라고도 하는데요. 강화는 행동의 결과를 조절하고 통제함으로써

9:21 어떤 행위의 발생 빈도와 강도를 증가시키는 것을 총체적으로 지칭하는 말이에요. 학습자 입장에서 좋아하는 것일 경우에 정적 강화, 싫어하는 것일 경우에 부적 강화로 분류가 됩니다. 정적 강화는 학습자가 어떤 반응을 보일 때 보상으로 칭찬, 선물 같은 것들을 줌으로써 이후에 어떤 상황에 직면했을 때 그 반응이 다시 일어날 확률을 증가시켜 주는 것을 말하고요. 이와 반대로 부적 강화는 학생이 어떤 반응을 보일 때 주어진 거부감 있는 상황. 뭐 예를 들면 청소학이라든지 뭐 선물을 받을 수 없다. 간식을 받을 수 없다 같은 것들을

10:08 제거함으로써 그 결과로 행동 반응의 확률을 증가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강화 상반되는 개념인 벌은 원하지 않는 행동을 제거하기 위해서 뭔가 혐오 자극을 직접적으로 제시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강화와 마찬가지로 학습자의 선호도가 선호도가 그 기준이 되고 적극적인 벌은 원하지 않는 행동을 보일 때 거부감이 있는 것을 주는 것이고 소극적인 벌은 선호하는 것을 박탈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키너는 누구나 학습 목표에 도달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모든 학생이 개인 차가 있음을 인정하고 능력 차이는 강화, 과학적인 조건 형성에

10:55 의해 극복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이를 바탕으로 음악 교육에서의 시사점을 살펴 살펴보자면 먼저 학습자를 위한 배려와 개별적 학습 활동의 중요성입니다. 사실 이건 음악뿐만 아니라 모든 교육 활동에서 기본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결국 음악의 길에서 피해갈 수 없는 반복 연습과 연습에 있어서 수준별 단계적 학습이 실행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 역시도 뭐 피아노 같은 거 연주했을 때 특히 막 리듬이 안 되는 부분 뭐 손가락이 꼬이거나 이런 경우에는 그냥 무조건적으로 연습하지 않고 뭐 리듬을 뭐 스타 카토로 바꾼다든지 부점 리듬으로 바꾼다든지 그런 것들을 했던 거 같거든요. 이런

11:42 것들을 어 의미하는 거고요. 또한 음악적 성취 행동에서의 보상, 수준별 수업, 단계적 학습의 실행, 연주의 및 발표 등의 성취 기회를 제공하는 거. 어, 앞서 언급했던 뭐 퀴즈나 게임 등을 전략적으로 사용해서 강화물을 활용한 학습의 동기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특히 뭐 퀴즈나 게임은 저도 학생들을 수업하면서 다수를 대상으로 할 때 특히 학교에서 많이 사용을 했었는데요. 그다지 개인적으로는 어 선호하진 않지만 학습의 효과를 위해서 그리고 뭔가 성취 욕고를 이끌어내는 있어서는 굉장히 많은 효과를 저도 몸선 느꼈던 거 같습니다.

12:27 교수자의 시선에서는 사실 정말 유치해 보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학습자의 입장에서는 아주 작은 강화만으로도 학습의 동기가 상승될 수 있습니다. 제 경험이나 주변의 이야기를 통해 봐도 뭐 마이주 하나 사탕 하나에도 굉장히 여전히 열광하는 아이들을 봐도 그런데요. 집에 간식이 진짜 쌓여 있어요. 제가 실제로 물어본 적도 있는데 집에 맛있는 거 많은데 대체 왜 이러는 거냐고 하면 그 수업 시간에 주는 뭐 이렇게 공적인 장소에서 선생님이 주는 그 작은 간식 하나가 항상 훨씬 맛있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번 온라인 수업프 성찰 일치 작성 가이드라인을

13:13 갑자기 중간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론적인 부분은 지금처럼 이전에 해 왔다시피 중요한 키어드나 기억에 남는 것들을 간단히 정리하시면 되고요. 또한 그 온라인 수업의 경우에는 이제 조별 활동이나 이런 활동적인 부분을 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기 때문에 어 다음 물음에 대해서 본인의 생각을 적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음악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강화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생각해 보거나 음악 교육에서 벌이 가을 수 가져올 수 있는 뭐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효과도 고민해 보면 좋겠습니다. 이와 관련된 본인의 경험을 나누어도 좋고요. 예를 들면 사실 2000년대 초중방까지만

13:59 하더라도 학원에서도 채벌이 있었던 시기예요. 어, 여러분은 기억하기도 어려울 수도 있고 그렇지만 일단 그랬고요. 특히 뭐 피아노 음악 같은 경우는 피아원에서 어떤 자나 이런 그까 도구 막대기 같은 걸로 손등을 맞아 가지고 피아노가 싫어졌다는 이야기는 뭔가 전설처럼 계속 구전되어 오고 있는 거 같고 주변에서도 저도 종종들은 적이 있는데요. 이것은 벌 특히 적극적인 벌의 부정적인 효과라고 할 수 있겠죠. 저는 오히려 피아노 연습을 하고 있으면 선생님께서 냉동실에서 되게 차갑게 꽝 올려 놨던 커다란 색상을 입에 넣어 주셨던 그런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피아노를 그만두지

14:47 않고 했던 것까진 아닌 거 같은데 일단 그 덕분에 피아노를 치는게 되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었던 거 같아요. 이건 어떻게 보면 정적 강화의 예라고 볼 수 있겠죠. 학습에 대한 행동주의적 접근에이어서 두 번째로 학습에 대한 인지주의적 접근입니다. 학습의 본질을 자극 반응간의 관계로 봤던 행동주의 학습 이론에 반해 인주의 학습 이론은 학습을 지각, 기억, 추리, 상상, 판단 등 인간의 능동적인인지 활동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인지주의 입장에서는 학습을 학습자의 이해를 통한인지 구조의 변화로 보는 경향이 두드러지는데요.

15:33 즉 학습자가 개별적인 정보들을 서로 연결시켜서 자신의인지 구조 속에 넣는 과정에서 그 관계를 파악했을 때 학습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일어났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학습 내용은 학습자가 새 정보를 기존 지식에 의미 있게 연결할 수 있도록 조직되어 새로운 지식 구조를 상황에 맞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동시에 학습 가정에 필요한 요소로 학습자의 직관, 동기, 학습에 대한 마음의 준비 등을 언급하며 학습자의 능동적인 참여가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결국 인지주의에서는 학습자를 자극에 반응하는 어떤

16:18 수동적인 존재로 보지 않고 새로운 지식 구조를 상황에 맞게 변화시키도록 새 정보를 의미 있게 연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인지 발달 관한 연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사람인 피아제의인지 발단 발달 이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인지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생각해 볼까요? 인질란 무엇일까요? 인지라는 것은 감각 기관을 통해 받아들인 정보를 변형하고 저장하고 사용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앞서 언급했던 지각, 사고, 기억, 추론 등을 포함하고 있죠. 더 쉽게 말하면

17:05 무엇인지 아는 것, 무엇을 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피아제는 이런 앎의 발달 단계가 있다고 봤어요. 그의 관점을 이해하기 위해서 몇 가지 개념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는데요. 피아제 고유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식, 동화와 조절, 평형화가 있습니다. 먼저 도식은 스키마라고 하는데 환경과의 접촉과 경험을 통해 아동이 구성한 이해의 틀. 어, 쉽게 말해서 사고 활동의 기본 단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더 다른 말로 또 바꿔 보자면 원래 알고 있던 지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틀인

17:50 거죠. 두 번째 동화는 새로운 경험을 기존의 도시에 맞추어 이해하는 것. 즉 내가 기존에 아는 걸로 새로운 것을 보는 것을 말합니다. 다음으로 조절은 새로운 경험에 대한 반응으로 기존 지식의 확장이나 변경 등 새로운 도식이 만들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평형화는 현재의인지 구조와 새로운 자극이나 정보간의 균형을 회복하는 과정인데요.이 이 평양화를 유지하기 위해서 도식과 새로운 경험을 조정하는 그 동화와 조절을 통해 진행하는 그 과정을 적응이라고 합니다. 결국 그 새로운 것에 유입 그니까

18:36 우리가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은은 불평형 상태를 유발하게 되고요. 도식 동화 조절이라는 그 적응의 과정을 통해서 다시 평행화를 이루게 됩니다. 예를 들어 사과와 딸기가 있다고 해 볼까요? 아이가 빨간 것은 사과라는 도식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빨간 딸기를 보고 어 빨았네. 어 그럼 저건 사과구나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이 상황이 동화입니다. 곁에 있던 어른이 아 그건 사과가 아니라 딸기란다라고 알려주면 아이는 빨간 건 사과라고 알고 있는데 딸기라고 하는 새로운 경험을 이해할 수 없는 인지적 갈등이 이제 발생하게

19:22 되면서 불평형 상태에 놓이게 됩니다. 이때 조절을 통해서 사과와 딸기의 차이점을 인식하고 사과와 딸기를 구별할 수 있는 새로운 도식을 가지게 되겠죠.이 이 과정이 적응이 되고요. 결국이 사과와 딸기를 구분할 수 있게 되면서 다시 평행화를 이루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인지적 불평형이 바로인지 발달의 주여 원동력이 됩니다. 피아되는 나이에 따라서인지 발달 단계가 있다고 보았는데요.이를 이를 감각 운동기, 전 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네 단계로 구분했습니다. 모든 아동은 정확히이 동일한 순서로이

20:08 단계를 거치게 되고 각 단계는 이전 단계의 성취를 바탕으로 진전되기 때문에 뛰어넘는 건 불가능합니다. 다만 아동에 따라 다음 단계로 이동하는 연령에는 개인가 존재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첫 번째 감각 운동이는 언어 활동이 나타나기 전에 감각과 운동을 통해 주변 세계를 탐색하고 이해하는 시기입니다.이 시기에는 대상 영속성이 발달하는데요. 대상 영속성이 발달하면 까꿍 놀이가 가능해집니다. 예를 예를 들면 장난감을 카페 아래에 숨겼을 때 아이는 어떻게 할 거 같으세요?

20:54 어 카펫을 들쳐보게 되겠죠. 이것이 바로 대상 영접성을 인지하는 것입니다. 어떤 대상이 더 이상 보이지 않을 때에도 그 대상이 계속해서 존재한다는 개념을 가지게 되는 것이죠. 또 이때 발달하는게 또 지연 모방이라는 거 건데요. 아이가 본 모델의 행동을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모방하는 거예요. 특히 아이들이 뭐 유치원이나 이런 데서 아니면 그 제 3회 장소에서 어떤 역할놀이나 이런 걸 할 때 가정이나 주변에서 본 뭐 부모님이나 주변 어른의 모습을 흉내낼 때 이런 특성이 잘 나타나게 됩니다. 대상을 이미지하는 심상이 형성되는 시기인 거죠.

21:40 다음으로 전조작기입니다. 특정 대상을 어떤 다른 무언가로 표상할 수 있는 상징적기 상징적인 기능이 증가하는 시기인데요. 예를 들어 소금놀이 같은 것을 할 때 어 집처럼 뭐 모든게 갇혀져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럴 때 뭐 흙을 가져와서 쌀이라고 한다든지 젓가락이 필요하면 뭐 나뭇가지를 가져와서 한다든지이 뭐 돌멩이를 가져와서 칼 대신 쓴다든지 이런 것들 이런 것을 활용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물이나 현상을 한 가지 측면에서만 바라보는 중심화적 그리고 나 중심 사고를 하게 되는데요. 예를 들어서 내 위치에서만 사물을

22:28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거죠. 어떤 위치를 이야기할 때 상대방의 위치에서 보이는 사물에 대한 모습은 출연하기가 어려운 시기이고요. 언어 사용에 있어서도 자기 중심적 언어를 구사하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만을 전달하는 의사 소통 양상을 보이게 됩니다. 특히 타인의 생각이나 감정, 관점 등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사고 경향을 보이는 시기입니다. 특히 어떤 같은 양의 물이라도 좁고 긴 그릇에 담긴 것과 넓고 얕은 접시에 담긴 것 중 긴 그릇을 담긴 물의 양이 더 많다고 생각하는 시기입니다. 사물의 외형이 이렇게 변하더라도 그

23:14 본질적 속성이 변하지 않 않는다는 그 보전의 개념을 인식하기 어려운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때 또 특징은 무생물을 살아 있는 생명집처럼 생각하는 물론적 사고를 해요. 그래서 뭐 뽀로로가 어딘가에 살아 있다고 생각하거나 뭐 구름이 와서 해를 가렸더니 해가 화가 나서 구름을 쫓아냈다 이렇게 해서 같은 표현을 쓸 수 있는 어떤 무생물의 감정을 입한다거나 실제로 살아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세 번째로 이제 구체적 조작기인데요.인지 발달에서 주요한 전화이 되는 시기로서 체계적인 논리적 사고가

24:00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이때는 가역적 사고가 발달하게 된대요. 역하면 이제 반대잖아요. 그러니까 반대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그 1년의 순서 단계에 따라서 사과한 다음 다시 역으로 돌려서 시작점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에 따라서 뭐 수라든지 양이라든지 길이, 뭐 면적, 무게 등의 그 이전에 하지 못했던 어떤 보정 개념도 획득하게 되고 분류 같은 것도 유목화를 굉장히 잘할 수 있게 되고요. 속성에 따라서 순서대로 배열하는 서열화까지도 가능해지는 시기입니다. 그 무엇보다이 전 조작기에 있던 그 자기 중심성에서 벗어나서 뭔가 타인의

24:46 생각이나 감정을 추론하고 이해할 수 있는 조망 수영 능력을 획득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형식적 조작기에는 눈앞에 없는 것을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출론하는 것이 이제 가능해지는데요. 추상적인 개념을 사용해서 논리적으로 사과 사고할 수 있는 추상적 사고도 가능해지고 사고에 대한 사고가 가능하해지는 거 결국 자기 성찰 같은 것들이 가능해집니다. 또 재밌는 건 청소년기에 자기 중심성이 또 발현이 되는데 이때는 내가 겪은게 특별하고 내가 다른 사람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믿는 뭐 개인적 우하라는 그 용어가 있는데요.

25:33 또 타인이 나에게 관심이 많다고 생각하는 상상적 청중의 특성이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이처럼 인간의인지 구조은 각 단계를 거치면서 성장하고 발달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비록 피아제는 영류화의 직정 능력을 과소 평가하고 청소년의 직정력을 과대 평가 하고 있고 또 무엇보다인지 발달해서 사회문화적 영향을 정도를 적절하게 교려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 분야에 여전히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피아제의 인지발달 이론이 음악 교육에 시사하는 바는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피아제 이론은 음악 교육에

26:19 있어 학습자 발달을 고려한 음악 학습 내용 및 적합한 교수 학습 자료에 제공을 강조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학습자를 능동적인 존재로 파악하는 부분에 있어서 학습자의 능동적인 학 음악 학습 참여를 강조하면서 학습자를 주체자로 보여 보아야 한다는 그런 것이죠. 또한 개인 차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 단계를 뛰어넘을 순 없지만 개인차는 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개인별로인지 구조가 다르고 새로운 경험이 학습자가 가진인지 규하고 유기적으로 작용해서 이제 흥미를 느끼는 것을 감안해서 학습 자료를 제시해야 한다는

27:05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 급진적이거나 그러니까 너무 앞서가거나 과학의 선행 학습이 되겠죠. 그럴 경우에는 이제 동화 조절이 어렵고 너무 익숙하면 뭐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겠지만 너무 익숙하면 재미가 없죠. 흥미도가 아무래도 떨어지잖아요. 대부분은. 그래서 그 인지적 불평형을 적절하게 제공할 때 학습 효과가 높아질 수 있는데이 인지적 불평형을 적절하게 제공하기 위해서 새로운 음악 교수 학습 방법의 모색을 교수자가 게을리하지 않아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수업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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