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진정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면!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 [미진서재]

간략한 요약

이 영상에서는 사람들의 실제 욕구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이해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논의합니다. 심리학자 김경애 교수와의 대화를 통해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룹니다.

  • 사람들은 흔히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 현실적인 상황에서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시선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하다.

욕구의 본질 이해하기

인지심리학의 관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모르는 이유는 외부 영향을 받기 때문이며, 경쟁을 통해 자아를 정의하려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느끼는 사회적 압박감은 자신의 진정한 욕구를 흐리게 만든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의 평가와 감탄의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

상황 변화의 중요성

영상에서는 외부 환경이나 주변 사람들을 변화시켜서 자기를 재조명할 필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들을 소유하고 있다면, 자신의 진정한 욕구는 무엇인지 확인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자아인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신이 원하는 것과 관련 없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정신적 자각 방법

자신의 욕구를 이해하기 위해, 사람들은 명상이나 마음챙김 같은 방법을 통해 내적 성찰을 시도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외부의 자극을 최소화하고 자신의 감정을 집중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는 사람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정신적 압박과 동기

오늘날 많은 이들이 스스로의 평가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자신이 어떤 일에 만족하는지를 잊어버리고 있다고 언급한다. 이러한 자아의식의 부족은 현대 사회의 구조적 문제와 연결되며, 사람들은 외부의 평가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다.

자신감과 자존감 구축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스스로 감탄하고, 긍정적인 자아 이미지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한 자존감을 뛰어넘어, 외부의 평가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노력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삶을 보다 의미 있게 만들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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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뭔가 원의 거 상황을 바꾸는 나눠 4 [음악] 근데 진짜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로 제가 두 개 가지고 한번 나눠보겠습니다 여러개가 있어서 그 중에 뭘 보라는 거죠 내가 진짜 원하는 게 없을 때 [음악] 안녕하세요 미진 소재 주인장 조민수 입니다 오늘 미진 소재는 아주 특별한 손님 한 분을 모셨습니다 라 여러분들 유튜브 난 방송을 통해서도 많이 아시는 보내실 것 같은데요 아주대학교 의 심리학과 교수 이신 김경애 교수님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렌즈 중력 싹 틔울 경우에 됩니다

0:45 오늘 진짜 그 임지 심리학자 에 눈으로 본 여러가지를 제가 여쭤볼 건데 그런데 실력 짱 심리학자 제외 의 인지심리학 테니까 그게 조금 집안 배경이 좀 달라서 그래요 아 예 여러분 심리학에 철학자들 한테 왔잖아 예 저희는 저는 위로 이렇게 쭉 올려다 보면 그 어 8대를 조상님이 하인이 헤르쯔 에요 음 80점을 저희가 될지 91 조금 내 가미해 루즈 전자기파 해도 초 저희가 물리학에서는 집 아니고요 그러니까 사이니까 심리학자들이 철학으로부터 대부분 나온 사람들인데 물약 에서 사랑 마음도 어떻게 물리학적으로 점검 안되겠냐 그런 전통을 가지고 있는 심리학 인지심리학 이라서

1:31 그래서 심리 학생들이 맨날 놀립니다 약실 정해지고 도용 저희야 어깨 좀 더 파악해야 매매 육중한 덜한 해부학적 2 수학 좋아하고 그 다음에 윤건 데 굉장히 똑같은 그러나 실험실에서 막 그런거 알고 좋아 예 그럼 그런 인지심리학 짜게 제가 좀 여쭙고 싶은 첫번째 질문은 얼마 전에 그 hr 인사 사람의 일을 다른 후배 드라고 제가 그 미진 서재 그 상담을 좀 했습니다 이제 그 후배들은 인사를 하니까 이제 다른 조직 구성원들이 남원 리더들이 와 가지고 이야기를 많이 할 거 잖아요 때 이제 많은 구성원들이 요즘 이제 굉장히 맞닥뜨리는 도전 아니면 본인이 이제 생각하게 나와서 회사생활 지게 열심히 하고 있고 지금 확인을 하는데 이게 내가

2:20 원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그 다음에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잘 모르겠다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좀 일도 하고 있고 좋은 지압 또 있는데 도대체 그런 그의 멘탈이 도대체 왜 그렇죠 척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원한다 라고 생각을 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저희가 연구해 보면 인지심리학 에서 탄 10년 전부터 많이 연구하는 게 그 원트 어 나 다 라 라 이 크 좋아하다 2기 맞이 다른 시스템 이라는 점수도 많이 나와요 예 그니까 이제 왜 방금 전에 내가 뭘 원하는데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그 자주 빠지는 그 감정이 일단 저희는 좀 작은 연구를 하니까 작은 연구 자체를 어제 말씀을 드리자면 너희가 원의 거 근데 조금 있다가 1시간 있다가 상황을 바꾸는

3:07 나눠 4 이런거 많아요 근데 바로 그 실험적 세팅이 뭐냐면 바로 역대 사람들이 있느냐 없느냐 그러니까 왜 그 듀에 다른 사람들은 가지고 있는데 나만 안 가지고 있습니다 뭐 굉장히 원하죠 근데 그건 나만 안가지고 는 사회적 압력이 나 사회적 박탈감 으로 또 벗어나기 위해서 강하게 원하는 건데 근데 실제 내가 진짜 좋아하는 거면 주위에 사람이 없어도 내가 좋아 해야되죠 예 그러니까 다 다른 사람의 평가 나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자기를 대부분 그 작은 개념을 정립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는건 다 강력하게 원 하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이 없어 사라지면 다보 원하고 있지 이게 갑니다 그러니까 이 그 후배 님들께서 요즘 그런 고민을 많이 하신다는 건 평가의

3:54 기준이 조금 더 외부의 넘어 많이 있는거죠 그 사실 조직생활을 뭐 줄 수 없었나요 아 그렇게 는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흠 애들한테 제가 을 해주는 얘기는 그래서 달력 자기가 굉장히 중요한 리듬을 아예 주변이나 상황도 중요하지만 특히 이라는 측면에서 어 내가 하는 일의 의미 또는 중요성 이런 것들이 그런 본인한테 이렇게 늘 뭐랄까 깨어 있으면서 계속 그 뭐 3기를 한다 올까요 리마인드 한장으로 올까요 이런 것들이 그럼 좀 도움이 될까요 그렇죠 그 전반적으로 왜 그 남의 평가 보단 내가 스스로에게 평가를 해서 보람을 느끼는 시스템 좀 잘 발달되어 야 되는데 어 그런데 그 시스템을 조금 좀 편한 말씀은 이제 문화 심리학자들이 쓰는

4:43 표현으로 하면 좀 더 이해가 쉽더라구요 그게 남의 감탄이 1 요지가 감탄을 해야되는데 4 이렇게 남이 감탄 하는데도 모래 또 우리가 평가가 객관적 이어 되니까 만약에 회 들어서 부장님이 과장님 한테 어김 가장 도어 구절에서 이름은 그 김 과정이 남의 감탄을 받고 내가 이거 잘 됐구나 라고 알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남의 감탄 시스템 에 많이 그 이제 익숙해 지면 자기 감탄 시스템이 약해지는 거에요 그게 남이 평가를 안 해주면 은 이게 자기가 만족스러운 잔 낙서 만족스러운 줄이고 잘 모르는거 된다는 거죠 예 근데 그래서 이거를 조금 그게 심한 분 의 경우는 심리 출연하기도 해요 어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아예 감탄 자기가 자기한테 스스로 하는 감탄 시스템을 자꾸 건드려 보니까 그때 나에게 거리 예술 치료 거에요

5:32 아 문화적인 행동이나 이런걸로 좀 하면서 근데 그런 치료를 좀 받아 보면 자기 일 딱 보고도 남의 평가를 받기 전에 내로 기준 생기는 아아 요건은 또 요정도 됐어 좋아 보기 예 그래서 현대 사회가 점점 점점 이렇게 피라미드의 개인 층도 복잡해지고 다음의 어느 자리까지 옛날에는 뭐 그냥 뭐 6.25 그 전으로 는 그냥 갑자기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도 갑자기 사무총장이 얘기했던 새 이랬던 시기에서 지금 바 한참 챙챙 시 하잖아요 예 그러니까 내가 2대가 나를 평가하는 시스템 너무 약해 주도 아닌가 봐요 그 데이터를 봐도 그래요 그러니까 u 50년대 60년대의 대학생들의 비해서 7 지금 대학생들이 훨씬 더 정교 아고 잘 구조화된 생각을 가지는

6:17 데 재미있는 것 자기 자신을 평가하는 능력은 오히려 좀 더 떨어지는 것 같은 그런 데이터들이 좀 보여요 그럼 정책 생활하면서 이제 자기 감탄을 해야 된다는 것은 결국은 스스로가 만족하고 스스로 한테 칭찬을 좀 해야될 가는 그런 시스템이 잖아요 근데 우리가 조치 게 맥락에서 이렇게 보면 은 약간 그거 좀 어 예제 체모 지 막 이렇게 좀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예 일단 사람들은 모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야 나 진짜 이것 좀 을 잘 했고 나는 너무 만족 쓰고 새 피 한데 이게 약간 좀 동떨어진 쑹 있진 않을까요 그게 나르시시즘 같으나 뭐지요 나 이제 예 근데 이제 또 심리학에서 나르시시즘 과 비슷한 대 약간 다른 데도 좋은 측면 입어서 자존감 합니다

7:04 아예 그 나르시시즘 이랑 자존감을 9분하는 그 차원을 보면 좀 그 지금 주신 질문에 대답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이게 나르시시즘 이 높은 사람은 요 어떤 결과가 좋았어요 그러면 이게 나 혼자 힘으로 해 줘 오 거에요 또는 이걸 도우미 없었던 기억 없어 근데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너 뜨며 내가 잘 되야 그러니까 이게 협동 의 힘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은 오히려 밑으로 떨어뜨리면서 이게 잘 됐다 라고 감탄하며 날 수 있으면 음 그런데 똑같이 감탄의 크기는 똑같은데 다른 사람들의 협조 나 조력 의 감사를 기 거야 하면서 보게 자존감 드리고 부 사람이거든요 사실은 내 감탄해 이 하면서 감탄을 기꺼이 하시고

7:50 음 그저 고맙다 야미 걸리는 모시게 만들었는가 이렇게 하시면 은 그게 자 종점으로 갑니다 식으로 진짜 좋은 포인트 뭐 같아요 결국 내가 원하는 것을 잘 모르겠다 하는 것은 이렇게 주변의 시선을 일당을 좀 자 거둬서 어놓고 보고 아 진짜 진짜 지금 하는 일이 내 스스로 생각하기에 아 진짜 원하는 일인가 아닌가를 좀 약간 헬렌 로 해야 되겠네요 그렇죠 그리고 나중에 또 남의 나의 감탄 거리가 생기면 다시 또 그 사람들을 불러 들여서 예 아 생각해보니까 그게 또 상담도 그렇게 한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저는 상담 전공은 아닌데 노 어려운 카운셀러 들이 나는 진짜 뭘 원하는 사람 지 모르겠어요 라고 인생의 허무함을 질문하시면 사람 싹 걷어내 요 조 걷어내고 당신만 바라보자 라고 하고 난 다음에 안하든 그래도 이런걸 취해 꾸나 성취

8:38 있구나 라고 해서 좀 자주 자존감을 살아나면 다시 노련한 카우스 그들은 다시 다른 사람들 붙여 드려요 그걸 하게 만들어 고마운 사람들이 주 이지 않나요 막 이러면서 hr 관련 된거나 상담 이걸 비 스 터 명당 것 같아요 그러면은 이제 우리 그 이런 질문 하는 조직 선원들 한테 조금 쉽게 야 니가 원하는건 모르면 요런 요런 순서대로 한번 해라 이렇게 말씀을 주신 다면 원투쓰리 어떻게 말씀 주실 수 있을까요 어 근데 진짜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로 제가 2개가 지루한 건 나눠보겠습니다 여러개가 있어서 그 중에 뭘 원하는 건지 모를 때 4 왜 남 진짜 원하는 게 없을 새 근데 여러 개 중에 진짜 내가 원하는 건 뭔가 라고 하면 그것 중에 무엇이 제일 내가 좋아하고 결국 궁극적으로

9:25 추가하고 싶은 거는 그걸 안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야만 가능한거 로 보통 돼요 내가 풍선을 너무너무 가지고 싶은데 져 풍선을 가지고 있는 애들 때문에 내가 저걸 원하는 건지 사실은 안 좋아하는데 그런데 아니면 진짜 풍선을 좋아하는건지 그것은 그 아이를 보고 있으면 안되죠 풍선 안가지고 있는 애들 틈에 들어가 봐야 여전히 풍선을 기억하고 있으면 떠올리고 있습니다 가 진짜 좋아하고 원하는 거죠 그래서 그 인지 심리학자들이 신제품 나왔을 때 이거 얼마나 좋으세요 라고 소비자 평가 나한테 물어 볼 때 여러 사람들 놓고 절대 물어보지 못한 요 예 자기 오나홀 진짜 좋아하는 자기 혼자 있을 때 기억 나거든요 예 기억나서 그거 뭘 원하는지를 알고 싶으시면 첫째 그니까 내가 원하고 있는 것을 안

10:11 가지고 해도 아무 문제 없는 사람들을 만나러 가서 그런데도 내가 정말 떠오르고 이게 중요하다면 기본 진짜 내가 원하는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고요 두번째가 진짜 불이 어렵지 않을까요 이게 진짜 원하는 양 우도 없어요 대 무 욕구 의 상태를 만들 때 저희들이 실험적으로 어떻게 하냐면 첫번째는 만족의 뭔가 만족 시키는 거예요 두번째는 교란시키는 건데요 버스에 태워 요 예 왜 그 옥장판 이런거 주로 버스에서 팔리지 않아 예 예 버스에서 8회 느낄 바로 뭐냐 시끄럽게 막 정신없게 막 차창밖으로 지나가고 시끄러 오면 내가 뭘 원하는지를 잘 몰라요 자 그러면 이걸 요구를 하면 내가 뭘 원하는지를 아예 모르겠다 아무것도 없다 그건 내가 지금 너무 너무 교란 된 상태니까 4 내가 욕구를 못 보는 상태가 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거죠

10:57 조명상 하신 거잖아요 조용히 조용히 명상을 중에서 날 것 같고 그 다음에 내가 너무 만족이 잘 되어 있는 상태다 야구 해도 사실 욕구가 안 돼 있거든요 좀 조용한 상태에서 약간 침몰할 때 삭힌 자네 힘을 에 그런게 들어갈 때 사실은 자기가 집을 잘 보인다고 얘길 하거든요 그래서 보러 온 상태에서 한번 조금 생각을 해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의미로 그런데요 예 그런 지금 거의 안 가져요 그렇게 제가 거의 한거죠 예 그럼 좀 뭐랄까 성찰에 메카니즘이 랄까 이런거 가 이제 좀 강력하지 않은 것은 진짜 사실인 거에요 그럼 교수님 말씀이 조민지 심리학자의 관점에 서야 지음 조직생활 하면서 나모 허나 내지 잘 모르겠다 결국 교수님 말씀 돌아가며 너를 데려다 바라

11:44 그럼 환경 만들고 약간 이런 니 아 예 이제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그 모든 이 생각이 안나지 겠는데 그걸 그 한번 정리 해 주시네요 아예 제가 그 벽이 없어 어떻구요 예 그 두번째 질문 제가 좀 특이해요 [음악] 으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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