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진정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면!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 [미진서재]”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뭔가 원의 거 상황을 바꾸는 나눠 4 [음악] 근데 진짜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로 제가 두 개 가지고 한번 나눠보겠습니다 여러개가 있어서 그 중에 뭘 보라는 거죠 내가 진짜 원하는 게 없을 때 [음악] 안녕하세요 미진 소재 주인장 조민수 입니다 오늘 미진 소재는 아주 특별한 손님 한 분을 모셨습니다 라 여러분들 유튜브 난 방송을 통해서도 많이 아시는 보내실 것 같은데요 아주대학교 의 심리학과 교수 이신 김경애 교수님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렌즈 중력 싹 틔울 경우에 됩니다
0:45 오늘 진짜 그 임지 심리학자 에 눈으로 본 여러가지를 제가 여쭤볼 건데 그런데 실력 짱 심리학자 제외 의 인지심리학 테니까 그게 조금 집안 배경이 좀 달라서 그래요 아 예 여러분 심리학에 철학자들 한테 왔잖아 예 저희는 저는 위로 이렇게 쭉 올려다 보면 그 어 8대를 조상님이 하인이 헤르쯔 에요 음 80점을 저희가 될지 91 조금 내 가미해 루즈 전자기파 해도 초 저희가 물리학에서는 집 아니고요 그러니까 사이니까 심리학자들이 철학으로부터 대부분 나온 사람들인데 물약 에서 사랑 마음도 어떻게 물리학적으로 점검 안되겠냐 그런 전통을 가지고 있는 심리학 인지심리학 이라서
1:31 그래서 심리 학생들이 맨날 놀립니다 약실 정해지고 도용 저희야 어깨 좀 더 파악해야 매매 육중한 덜한 해부학적 2 수학 좋아하고 그 다음에 윤건 데 굉장히 똑같은 그러나 실험실에서 막 그런거 알고 좋아 예 그럼 그런 인지심리학 짜게 제가 좀 여쭙고 싶은 첫번째 질문은 얼마 전에 그 hr 인사 사람의 일을 다른 후배 드라고 제가 그 미진 서재 그 상담을 좀 했습니다 이제 그 후배들은 인사를 하니까 이제 다른 조직 구성원들이 남원 리더들이 와 가지고 이야기를 많이 할 거 잖아요 때 이제 많은 구성원들이 요즘 이제 굉장히 맞닥뜨리는 도전 아니면 본인이 이제 생각하게 나와서 회사생활 지게 열심히 하고 있고 지금 확인을 하는데 이게 내가
2:20 원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그 다음에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잘 모르겠다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좀 일도 하고 있고 좋은 지압 또 있는데 도대체 그런 그의 멘탈이 도대체 왜 그렇죠 척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원한다 라고 생각을 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저희가 연구해 보면 인지심리학 에서 탄 10년 전부터 많이 연구하는 게 그 원트 어 나 다 라 라 이 크 좋아하다 2기 맞이 다른 시스템 이라는 점수도 많이 나와요 예 그니까 이제 왜 방금 전에 내가 뭘 원하는데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그 자주 빠지는 그 감정이 일단 저희는 좀 작은 연구를 하니까 작은 연구 자체를 어제 말씀을 드리자면 너희가 원의 거 근데 조금 있다가 1시간 있다가 상황을 바꾸는
3:07 나눠 4 이런거 많아요 근데 바로 그 실험적 세팅이 뭐냐면 바로 역대 사람들이 있느냐 없느냐 그러니까 왜 그 듀에 다른 사람들은 가지고 있는데 나만 안 가지고 있습니다 뭐 굉장히 원하죠 근데 그건 나만 안가지고 는 사회적 압력이 나 사회적 박탈감 으로 또 벗어나기 위해서 강하게 원하는 건데 근데 실제 내가 진짜 좋아하는 거면 주위에 사람이 없어도 내가 좋아 해야되죠 예 그러니까 다 다른 사람의 평가 나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자기를 대부분 그 작은 개념을 정립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는건 다 강력하게 원 하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이 없어 사라지면 다보 원하고 있지 이게 갑니다 그러니까 이 그 후배 님들께서 요즘 그런 고민을 많이 하신다는 건 평가의
3:54 기준이 조금 더 외부의 넘어 많이 있는거죠 그 사실 조직생활을 뭐 줄 수 없었나요 아 그렇게 는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흠 애들한테 제가 을 해주는 얘기는 그래서 달력 자기가 굉장히 중요한 리듬을 아예 주변이나 상황도 중요하지만 특히 이라는 측면에서 어 내가 하는 일의 의미 또는 중요성 이런 것들이 그런 본인한테 이렇게 늘 뭐랄까 깨어 있으면서 계속 그 뭐 3기를 한다 올까요 리마인드 한장으로 올까요 이런 것들이 그럼 좀 도움이 될까요 그렇죠 그 전반적으로 왜 그 남의 평가 보단 내가 스스로에게 평가를 해서 보람을 느끼는 시스템 좀 잘 발달되어 야 되는데 어 그런데 그 시스템을 조금 좀 편한 말씀은 이제 문화 심리학자들이 쓰는
4:43 표현으로 하면 좀 더 이해가 쉽더라구요 그게 남의 감탄이 1 요지가 감탄을 해야되는데 4 이렇게 남이 감탄 하는데도 모래 또 우리가 평가가 객관적 이어 되니까 만약에 회 들어서 부장님이 과장님 한테 어김 가장 도어 구절에서 이름은 그 김 과정이 남의 감탄을 받고 내가 이거 잘 됐구나 라고 알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남의 감탄 시스템 에 많이 그 이제 익숙해 지면 자기 감탄 시스템이 약해지는 거에요 그게 남이 평가를 안 해주면 은 이게 자기가 만족스러운 잔 낙서 만족스러운 줄이고 잘 모르는거 된다는 거죠 예 근데 그래서 이거를 조금 그게 심한 분 의 경우는 심리 출연하기도 해요 어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아예 감탄 자기가 자기한테 스스로 하는 감탄 시스템을 자꾸 건드려 보니까 그때 나에게 거리 예술 치료 거에요
5:32 아 문화적인 행동이나 이런걸로 좀 하면서 근데 그런 치료를 좀 받아 보면 자기 일 딱 보고도 남의 평가를 받기 전에 내로 기준 생기는 아아 요건은 또 요정도 됐어 좋아 보기 예 그래서 현대 사회가 점점 점점 이렇게 피라미드의 개인 층도 복잡해지고 다음의 어느 자리까지 옛날에는 뭐 그냥 뭐 6.25 그 전으로 는 그냥 갑자기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도 갑자기 사무총장이 얘기했던 새 이랬던 시기에서 지금 바 한참 챙챙 시 하잖아요 예 그러니까 내가 2대가 나를 평가하는 시스템 너무 약해 주도 아닌가 봐요 그 데이터를 봐도 그래요 그러니까 u 50년대 60년대의 대학생들의 비해서 7 지금 대학생들이 훨씬 더 정교 아고 잘 구조화된 생각을 가지는
6:17 데 재미있는 것 자기 자신을 평가하는 능력은 오히려 좀 더 떨어지는 것 같은 그런 데이터들이 좀 보여요 그럼 정책 생활하면서 이제 자기 감탄을 해야 된다는 것은 결국은 스스로가 만족하고 스스로 한테 칭찬을 좀 해야될 가는 그런 시스템이 잖아요 근데 우리가 조치 게 맥락에서 이렇게 보면 은 약간 그거 좀 어 예제 체모 지 막 이렇게 좀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예 일단 사람들은 모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야 나 진짜 이것 좀 을 잘 했고 나는 너무 만족 쓰고 새 피 한데 이게 약간 좀 동떨어진 쑹 있진 않을까요 그게 나르시시즘 같으나 뭐지요 나 이제 예 근데 이제 또 심리학에서 나르시시즘 과 비슷한 대 약간 다른 데도 좋은 측면 입어서 자존감 합니다
7:04 아예 그 나르시시즘 이랑 자존감을 9분하는 그 차원을 보면 좀 그 지금 주신 질문에 대답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이게 나르시시즘 이 높은 사람은 요 어떤 결과가 좋았어요 그러면 이게 나 혼자 힘으로 해 줘 오 거에요 또는 이걸 도우미 없었던 기억 없어 근데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너 뜨며 내가 잘 되야 그러니까 이게 협동 의 힘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은 오히려 밑으로 떨어뜨리면서 이게 잘 됐다 라고 감탄하며 날 수 있으면 음 그런데 똑같이 감탄의 크기는 똑같은데 다른 사람들의 협조 나 조력 의 감사를 기 거야 하면서 보게 자존감 드리고 부 사람이거든요 사실은 내 감탄해 이 하면서 감탄을 기꺼이 하시고
7:50 음 그저 고맙다 야미 걸리는 모시게 만들었는가 이렇게 하시면 은 그게 자 종점으로 갑니다 식으로 진짜 좋은 포인트 뭐 같아요 결국 내가 원하는 것을 잘 모르겠다 하는 것은 이렇게 주변의 시선을 일당을 좀 자 거둬서 어놓고 보고 아 진짜 진짜 지금 하는 일이 내 스스로 생각하기에 아 진짜 원하는 일인가 아닌가를 좀 약간 헬렌 로 해야 되겠네요 그렇죠 그리고 나중에 또 남의 나의 감탄 거리가 생기면 다시 또 그 사람들을 불러 들여서 예 아 생각해보니까 그게 또 상담도 그렇게 한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저는 상담 전공은 아닌데 노 어려운 카운셀러 들이 나는 진짜 뭘 원하는 사람 지 모르겠어요 라고 인생의 허무함을 질문하시면 사람 싹 걷어내 요 조 걷어내고 당신만 바라보자 라고 하고 난 다음에 안하든 그래도 이런걸 취해 꾸나 성취
8:38 있구나 라고 해서 좀 자주 자존감을 살아나면 다시 노련한 카우스 그들은 다시 다른 사람들 붙여 드려요 그걸 하게 만들어 고마운 사람들이 주 이지 않나요 막 이러면서 hr 관련 된거나 상담 이걸 비 스 터 명당 것 같아요 그러면은 이제 우리 그 이런 질문 하는 조직 선원들 한테 조금 쉽게 야 니가 원하는건 모르면 요런 요런 순서대로 한번 해라 이렇게 말씀을 주신 다면 원투쓰리 어떻게 말씀 주실 수 있을까요 어 근데 진짜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로 제가 2개가 지루한 건 나눠보겠습니다 여러개가 있어서 그 중에 뭘 원하는 건지 모를 때 4 왜 남 진짜 원하는 게 없을 새 근데 여러 개 중에 진짜 내가 원하는 건 뭔가 라고 하면 그것 중에 무엇이 제일 내가 좋아하고 결국 궁극적으로
9:25 추가하고 싶은 거는 그걸 안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야만 가능한거 로 보통 돼요 내가 풍선을 너무너무 가지고 싶은데 져 풍선을 가지고 있는 애들 때문에 내가 저걸 원하는 건지 사실은 안 좋아하는데 그런데 아니면 진짜 풍선을 좋아하는건지 그것은 그 아이를 보고 있으면 안되죠 풍선 안가지고 있는 애들 틈에 들어가 봐야 여전히 풍선을 기억하고 있으면 떠올리고 있습니다 가 진짜 좋아하고 원하는 거죠 그래서 그 인지 심리학자들이 신제품 나왔을 때 이거 얼마나 좋으세요 라고 소비자 평가 나한테 물어 볼 때 여러 사람들 놓고 절대 물어보지 못한 요 예 자기 오나홀 진짜 좋아하는 자기 혼자 있을 때 기억 나거든요 예 기억나서 그거 뭘 원하는지를 알고 싶으시면 첫째 그니까 내가 원하고 있는 것을 안
10:11 가지고 해도 아무 문제 없는 사람들을 만나러 가서 그런데도 내가 정말 떠오르고 이게 중요하다면 기본 진짜 내가 원하는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고요 두번째가 진짜 불이 어렵지 않을까요 이게 진짜 원하는 양 우도 없어요 대 무 욕구 의 상태를 만들 때 저희들이 실험적으로 어떻게 하냐면 첫번째는 만족의 뭔가 만족 시키는 거예요 두번째는 교란시키는 건데요 버스에 태워 요 예 왜 그 옥장판 이런거 주로 버스에서 팔리지 않아 예 예 버스에서 8회 느낄 바로 뭐냐 시끄럽게 막 정신없게 막 차창밖으로 지나가고 시끄러 오면 내가 뭘 원하는지를 잘 몰라요 자 그러면 이걸 요구를 하면 내가 뭘 원하는지를 아예 모르겠다 아무것도 없다 그건 내가 지금 너무 너무 교란 된 상태니까 4 내가 욕구를 못 보는 상태가 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거죠
10:57 조명상 하신 거잖아요 조용히 조용히 명상을 중에서 날 것 같고 그 다음에 내가 너무 만족이 잘 되어 있는 상태다 야구 해도 사실 욕구가 안 돼 있거든요 좀 조용한 상태에서 약간 침몰할 때 삭힌 자네 힘을 에 그런게 들어갈 때 사실은 자기가 집을 잘 보인다고 얘길 하거든요 그래서 보러 온 상태에서 한번 조금 생각을 해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의미로 그런데요 예 그런 지금 거의 안 가져요 그렇게 제가 거의 한거죠 예 그럼 좀 뭐랄까 성찰에 메카니즘이 랄까 이런거 가 이제 좀 강력하지 않은 것은 진짜 사실인 거에요 그럼 교수님 말씀이 조민지 심리학자의 관점에 서야 지음 조직생활 하면서 나모 허나 내지 잘 모르겠다 결국 교수님 말씀 돌아가며 너를 데려다 바라
11:44 그럼 환경 만들고 약간 이런 니 아 예 이제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그 모든 이 생각이 안나지 겠는데 그걸 그 한번 정리 해 주시네요 아예 제가 그 벽이 없어 어떻구요 예 그 두번째 질문 제가 좀 특이해요 [음악] 으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