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 이후 비공개) 2시간 안에 당신의 연애 상식이 모두 파괴될 겁니다.

간단 요약

이 영상에서는 연애에 대한 그동안의 편견과 현실, 그리고 관계 개선을 위한 조언들을 제시합니다. 연애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과 개인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연애에 대한 인식의 변화
  • 본능을 이해하고 전략 세우기
  • 개인의 성장과 관계에서의 중요성

연애는 어렵고 중요한 이유

8월 15일 광복절에도 불구하고 연애 강의를 듣는 이유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연애에 대한 편견에 대해 설명합니다. 연애를 돈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와 사랑의 능력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사랑과 결혼에 대한 욕망이 숨겨진 이유가 인생의 큰 목표와 연관된다고 설명합니다.

어려운 연애가 되는 이유

연애가 어려운 이유는 본능, 시대의 변화, 그리고 개인의 자기 인식 부족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합니다. 본능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각자 원하는 것이 다르고, 시대에 맞춘 연애의 기준이 변화하고 있음을 알립니다. 또한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모른 채 연애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본능을 이해하고 전략 수립하기

본능에 따라 연애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대 사회에서의 남성과 여자가 원하는 사람의 기준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설명합니다. 이러한 본능을 기반으로 각자 개인의 전략을 만들어야 하며,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내러티브의 중요성

자신의 연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이 어떻게 사람의 성장에 기여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솔직한 대화와 자기 성찰이 연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 준다고 말합니다.

좋은 관계를 위한 기질 이해하기

기질의 차이가 연애에 미치는 영향을 서술하며, 서로의 다양한 기질과 과거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합니다. 인용한 예시를 통해 기질의 차이가 연애 관계에 미치는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웨딩과 행복

결혼에 대해 누구를 만나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며, 결혼 상대방을 선택할 때 서로의 가치와 기질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결혼은 서로의 영웅 서사를 서로 존중해 줄 수 있는 사람과 해야 함을 지적합니다.

연애 공백기 극복하기

연애 공백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법과 여성을 만나는 방법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행동하고 자신의 강점에 집중하는 것이 상대방과의 관계 형성을 돕는다고 알립니다.

마무리와 자기 발견

자신의 기질과 개인적인 가치를 이해하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주변의 사회적 시선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기 목표를 중심으로 삶을 살아가야 행복한 연애가 가능하다는 메시지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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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8월 15일 광복절 사실 연휴인데도 이렇게 시간 내서 사실 연애 강의를 듣는다는게 좀 어 아직까지는 좀 편견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연애를 돈 주고 배우냐 무슨 강의를 들으러 가냐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특히 아직 여자가 이렇게 남자를 대상으로 연애 코칭을 하는게 아직 전 못 봤거든요. 그래서 뭔가 아직까지는 그런 인식이 조금 안 좋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여기 오신 여러분들이 정말 선두 주자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진짜 연애 잘하고 싶고 내가 원하는 여자랑 결혼하고 싶고 그래서 잘 배우고 싶은 거잖아요. 근데 저는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가장 중요한 거라고 생각을

0:45 하고 우리가 그렇게 열심히 대학하고 일하고 이런게 사실은 좋은 사람 만나고 싶어서라는 그런 욕망이 다 숨어져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우리가 배운 적이 없어요. 막 어떻게 해야 사랑을 하는 거고 어떻게 해야 관계를 잘 이어 나가는 거고 이걸 배운 적이 없어서 어 제가 인스타에 엊그제도 썼지만 가장 큰 뭔가 능력의 격차가 있다라고 하면 저는 인간관계 뭐 사랑의 격차라고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좀 교육화해서 좀 제 짝을 찾으면 좋겠다. 그걸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으로이 일을 하게 됐고 저번 달에 제가 처음으로 아 일단 세미나 한번 열자 해서 열었는데 이제 8월엔 좀

1:32 제가 제대로 홍보도 하고 이래서 어 감사하게도 많이 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한 3시간 30분 동안들을 건데 제가 한번 해 보니까 꽤 이제 화장실 자주 가고 싶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한 50분 정도 진행하고 잠깐 쉬다가 뭐 50분 진행하고 쉬다가 이렇게 하고 마지막에 Q&A 적 작성해 주신 거 바탕으로 Q&A까지 이제 볼 거니까 그렇게 진행이 되고요. 혹시나 쉬는 시간에 그냥 따로 물어보고 싶으신게 있다 하면은 저는 정말 뭐 무슨 질문이든 다 열려 있고 그러려고 온 거니까 편안하게 와서 물어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시작 할게요. 오늘 일단 내용이 정말 어디서도 못 들어봤을 내용일 거라고 생각하고 여기 오신 여러분들은

2:19 다 사실 연애 스케 이런 거가 통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오신 거잖아요. 저도 그런 연애 유튜버 뭐 피기너스 뭐 픽업 아티스트 영상을 보면서 사실 엄청 충격을 받았어요. 아니, 남자들이 이거를 보고 연애를 배운다고? 아, 이거 진짜 아닌데 이거 정말 아, 이거 진짜 안 통하는데 어떻게 이걸 배우지라는 생각으로 아, 이걸 한번 진짜 누군가는 재정비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하고 있는데요. 일단 연애가 왜 이렇게 어렵냐? 사실 그냥이 남녀가 만나서 사귀고 하는 건데 결혼도 아니잖아요. 근데 뭐 이렇게 연애가 어려울까? 사실 이건 여러분 다시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일단 세 가지 기준이 동시에 작동을

3:06 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첫 번째로 본능. 그니까 우리 진화심리학적으로 250만 년 동안 어 우리도 모르게 DNA에 본능이 남겨져 있죠. 그래서 대표적으로 뭐 남자는 능력이다. 뭐 여자는 예쁘고 몸매가 좋아야 된다. 막 우리가 흔히들 많이 들었던 말들이 있잖아요. 근데 그게 사실 진화심리학적으로 맞긴 해요. 우리가 어쨌든 어 옛날에는 이제 남자가 여자를 지켜 줘야 되기 때문에 그런 능력이 필요했고 또 남자들이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것도 사실 진짜 본능이거든요. 뭐 다들 아시겠지만 출산 번식이 여자의 되게 가장 큰 가치다 보니까 옛날에 뭐 단력이 없고 시계가 없고 이랬던 시절에는이 사람이 임신이 가능한 사람인지 판단할 수 있는게 시각적인 증거밖에 없었잖아요.

3:52 그래서 그렇게 예쁜지 뭐 피부가 깔끔한지 몸매가 어떤지 이런 걸 보고 이제 임신 가능성을 파악했던 거죠. 그래서 그런 본능은 우리가 바꿀 수가 없어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시대가 바뀌었죠. 자, 자본주의 시대가 되고 여자들도 이제 일을 하고 이러면서 뭔가 남성과 여성의 역할의 경계가 되게 불분명해진 시기가 왔어요. 그래서 동시에 또 결혼이 옛날에는 그냥 중매로 많이 했다며 이제는 선택권이 많아지다 보니까 재고 따지는 일도 많아지고 또 여자도 지위가 향상될수록 뭔가 더 자기보다 더 능력이 많은 남자를 원하고 하다 보니까 더 어려워지고 근데 가장 큰 거는 저는이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4:37 일단 진짜 한국의 남자 여자든 아직 나를 모르는 사람이 정말 많다고 느끼거든요. 특히 지금 AI 시대가 되면서 어 나는 무슨 일을 해야 될까 뭐 먹고 살아야 될까 이런 불안이 정말 많고 사실 나조차도 지금 내 인생에 대한 확신이 없는데 어떻게 뭔가 타인과 관계를 맺고 그 사람과 감정을 교려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정말 정말 불안의 시대고 막 이런 세 가지가 합쳐지면서 어 연애가 그냥 어려워지고 있는게 맞다. 근데 거기에 제가 오늘 드린 얘기 중에 또 하나는 개인의 어 원인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뭔가 잠재 의식 속에 내가 우리 2, 30년간 살면서 쌓여온 그런 잠재 의식 속에 뭐 여자는 일해야 돼. 뭐

5:23 남자는 일해야 돼. 아니면 뭐 그런게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게 다 통합되다 보니까 연애가 너무 어려워지고 있다. 그래서 일단 여러분의 탓은 아니다라고 말을 하고 싶었고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냐라고 했을 때 일단 본능을 이해해야겠죠. 본능을 거스를 순 없어요. 그니까 본능을 거스른다는 거는 흔히들 그런 거죠. 그냥 욕만 하는 거. 아, 여자는 무조건 돈 많은 남자만 좋아해. 뭐 키 키큰 남자 잘생긴 남자만 좋아해. 막 이런 거에 내가 그렇지 못하다고 해서 그냥 욕만 하는 건 사실 본능을 거스르려고 한다고 생각해요. 그냥 받아들이고 그리고 아까 말했던 시대 흐름이 이렇게 변화하고 있구나를 파악하고 그 안에서 분명 나의 전략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 전략을 제가 오늘 다 알려 드릴 건데 그 속에서 그냥 내

6:09 전략을 만들면 된다. 그래서 어떻게 할 수 있냐? 일단 좀 제 이야기로 먼저 시작을 해 보려고 하는데 저는 어살에 5년 남자 친구를 이제 만나게 됐고 그 남자 친구가 한 거의 5년을 사귀고 헤어졌거든요. 그래서 제가 좀 세게 말하자면 그냥 5년 만난 남자와 헤어지고 나쁜 년이 됐다 이렇게 적었는데 제 썰을 좀 풀어 볼게요. 일단 어떻게 만나냐? 저는 그냥 첫 소개팅 나갔는데 그 당시에 뭐 어리고 뭐도 모를 때니까 그냥 키크고 다정한 남자가 최고다 이렇게 생각해서 해서 나갔는데 그런 남자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찌저찌 잘 돼 가지고 사귀어.

6:56 어, 사귀는데 한 2년에서 한 3년 지난고 나서부터 관계가 좀 어떻게 됐냐면 물론 되게 서로 진짜 사랑하고 정말 최선을 다하고 정말 정말 사랑을 경험하긴 했는데 문제가 한 2, 3년 정도 됐을 때부터 제가 남자 친구한테 자꾸 뭔가 변화를 요구하는 거예요. 아,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어. 뭔가 이걸 이렇게 더 해줬으면 좋겠어. 예를 들어서 뭐냐면 저는 아직 대학생일 때 이제 남자 친구는 빠르게 대기업에 취업을 했어요. 그래서 남들이 보기에는 되게 엄청 좋은 직장이었는데 오히려 제가 보기에는 너무 빠르게 취업을 하니까 되게 안주하는 듯이 보이는 거예요. 뭐 그냥 취업해서 일하고 하루하루 하는데 그냥 그게 내가 느끼는 뭔가 멋있어 보이지 않는 거죠. 그래서 자꾸 뭔가 요구를

7:41 했어요. 어 너의 큰 목표는 없냐? 그럼 너의 목표는 뭐냐? 그냥 회사 다니는게 끝이냐? 그리고 뭐 주식 뭐 돈 관리 이런 건 안 하냐 막 이런 식으로 진짜 별로였던 거죠. 막 계속 요구를 했어. 근데 고맙게도 또 그 남자 친구는 어제 좋아하니까 계속 변화하려고 엄청 맞춰졌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계속 연장 연장을 하다가 어 결국에는 5년 다됐을 때쯤에 이제 똑같은 원인으로 헤어지게 됩니다. 그냥 사실 사람은 이제 바꿀 수 없다라는 거를 느꼈고 제가 계속해서 그 전 남자 친구한테 느꼈던 불만은음 저는 그 당시에 계속 뭔가를 도전하고 싶고 그때도 이제 사업을 하겠다라고 막 생각하고 있을 때였는데 상대적으로 이제 남자 친구는 이미 자리를

8:28 잡았잖아요. 그래서 나는 아 내 세계를 좀 확장시켜 주고 이런 남자를 만나고 싶은데 뭔가이 사람이랑 있으면 내 잠재력이 오히려 막히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막 그렇게 생각을 하고 막 남자 친구한테 다 그냥 솔직하게 얘기를 했어요. 그 남자 친구한테 마지막에 제가 아 그럼 내가 만약에 일 때려치고 같이 사업하자고 하면 할 수 있어? 막 이런 질문까지 했던 했었는데 그 당시 남자 친구가 아 당연하지 나는 네가 원하는 거면 다 할 수 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근데 그때 제 감정이 어땠을까요? 전혀 고맙지 않았거든요. 오히려 정말 죄책감이 들고 어 이게 그러면 나를 위해 뭔가 다 해 준다고이 사람의 삶을 포기하고 어 그러면 내 내가 나쁜 혼 아닌가이 사람의 삶은 어디 갔지? 이렇게 하면서 결국에는 그렇게

9:16 그 사람은 모든 걸 맞춰 주려고 했지만 헤어지게 됐어요. 그래서이 얘기를 왜 했냐? 어, 이거는 이제 저의 개인적인 스토리지만 제가이 연애 코칭을 한 막 시작한지 한 1년 정도 됐는데 저 매일매일이 생각만 하거든요. 아, 어떻게 해야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서 서로가 잘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할까? 맨날이 생각만 하는데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제 주변 친구들도 야, 너 남자 친구 같은 사람 어디 있어? 최고인데. 막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제가 좀 유별하고 이상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아니더라고요.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분명한 이유가 있었고 아마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 사귀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어 나도 비슷한 걸

10:02 경험했는데라고 느끼시는 분도 있고 만약에 아직 사귄 경험이 없다라고 하시면 이거를 여기서 헤어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오늘 이해하고 가셔야 여러분이 놓치고 싶지 않은 여자를 만났을 때 지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이 스토리를 좀 풀면서 시작을 했고 그이 이유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강의가 끝나면 아마 여러분들이 알게 되실 겁니다. 자, 그래서 우리의 목표는 어쨌든 그냥 다 솔직히 똑같잖아요. 여기 강의 오신 분들을 제가 진짜 훌륭하고 멋있다라고 하는 이유가 솔직히 다 좋은 여자 만나고 싶고 괜찮은 여자 만나고 싶고 연애하고 싶고 잘하고 싶은데 뭔가 그게 조금 아직은 그걸 [콧방귀] 그렇게 말하는게 좀 부끄러운 그런게 있는 거 같아요.

10:47 근데 어쨌든 여기 왔다는 거 자체가 진짜 엄청난 용기라고 생각하고 진짜 손도주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의 목표는 내가 원하는 여자를 일단 원하는 여자에게 [목을 가다듬음] 일단 이성적으로 어필을 해서 그 사람과 또 관계를 잘 유지해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 방법이 있습니다. 있어요. 일단 제 유튜브에서도 말을 했는데 어 제가 정말 많이 듣는게 아 저 못생겼는데 연애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은 뭐 키 키가 저 170인데 연애할 수 있을까요? 막 이런 말들 엄청 많잖아요. 근데 제가 워딩을 좀 세게 말했지만 진짜 여자는 못생긴 남자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찐따를 싫어한다라고 제가 유튜브에 시작을 했거든요. 근데 이게 차이가 뭐냐면 어 진짜

11:34 이목구비가 어떻게 생겼고 저쪽에 생겼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이 사람을 봤을 때 여자는 아우라를 봐요. 정말이 아우라 뭔가이 남자 우리가 본능에 뭐가 있다 했죠?이 남자 나 지켜줄 수 있을까?이 이 남자 내가 믿을 수 있을까? 이런 확신이 정말 필요한데 그거는 뭐 얼굴이 어떻게 생기고가 아니라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이 사람을 딱 봤을 때 아우라가 있어요. 그러니까이 사람의 뭐 걸음거리 태도, 말투, 그 사람이 쓰는 단어 이런 거 하나하나 여러분들도 누군가를 봤을 때 저 사람 어 뭔가 반짝반짝 뭐가 다르다 이렇게 느껴지는 분들 있잖아요. 똑같아요. 그래서 그게 중요한 거지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다. 그래서 최악은 뭐냐면 그냥 타고나길 키가 좀 작을 수 있잖아요. 그리고 뭐 조금 얼굴이

12:20 우리가 생각하는 그 한국의 미의 기준에 어긋날 수도 있고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거에서 나오는 자격 지심 때문에 그걸 여자들이 기가 막히게 안단 말이에요. 그래서 싫어하는 거지. 절대절대 못생긴 남자를 싫어하는게 아니다. 근데 이게 어 요즘 제가 이걸 왜 얘기하냐면 미디어에서 그런 말들 많죠. 뭐 이제 여자가 뭐 경제력도 상승하고 이러면서 남자 외모를 법내 따진다. 그리고 그 그런 것도 많이 보셨죠? 비주얼 컨설팅 이렇게 해 가지고 어 남자 외모 이렇게 꾸며 주고 옷도 사서 입혀 주고 그 프로필 사진 찍어 보고 혹시 해 보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근데 그런게 되게 많아지고 있어요. 저는 그게 정말 과하다고

13:06 생각을 하고 그걸 한다고 과연 그 사람이 연애를 할까에 대해서는 저는 물음표입니다. 그러니까 물론 한 번 이렇게 좀 더 멋있어질 수 있고 또 외적으로 내가 좀 멋있는 모습을 봤을 때 자신감이 올라가는 거는 맞아요. 근데 그거 한번 바꿨다고 진짜 바뀌지 않을 거예요. 혹시 해 보신 분 있어요? 있을 거 같은데 일단 근데 정말 바뀌 아 해보셨어요? 약간 솔직하게 얘기해 줄 수 있나요? 그거 하고 나서 연애가 바뀌었나요? >> 안 바뀌었죠? [웃음] 안 바뀌죠. 그럴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그 외모를 가꾸고 이러는 거는 정말 언대 어느 때든 남자의 남자가 선택할 수거는

13:52 여자입니다. 그니까 여자가 외쪽으로 가꾸고 이런 거는 정말 어쩔 수 없는 현실이거든요. 예쁜 여자 다들 좋아하고 아까 말했듯이 본능이니까. 근데 남자가 그렇게 과하게 꾸미는 거는 사실 정말 미디어가 너무 과하게 하고 있는 거다. 저는 그거는 물론 자기 관리를 하는 거 너무 좋지만 가장 후순위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왜 그러냐? 우리가 항상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있죠. 저는 이제이 어떻게 보면 하드웨어를 본질이라고 하고 소프트웨어를 스케일이라고 하는데 지금 많은 남자분들이 어 뭔가 내가 계속 연애가 어렵고 하니까 그 요거에만 집중을 하고 있는 거죠. 옷을 더 이렇게 꾸미면 되나 아니면 아 내가 키 작아서 그런가 하는데 아무리 이거를

14:38 바꿔도 제가 뭐라 했어요? 못생긴 남자 싫어하는게 아니라 찐따를 싫어한다 했잖아요. 내 마인드셋 자체가 정말 자격 지심에 찌들어 있고 자존감이 낮고 이러면 아무리 이거로 취작을 해도 그게 다 드러난단 말이에요. 그래서 요거를 먼저 세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진짜 생각보다 한국에서 잘 세팅이 된 사람이 없습니다. 그냥 여자든 남자든 그거는 어 제가 유튜브에서 한번 언급을 했지만 한국의 교육 체계가 저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나에 대한 생각을 해 본 적이 여러분 있으신가요? 얼마나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그냥 저냥 현실에 타협해서 그냥 일단 취업하고 이런 경우가 아직은 팔고 싶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뭔가 나의 삶의 태도도

15:23 없고 마인드셋도 잘 안 돼 있고 내가 왜 사는지에 대한 기준도 없고 그러니까 매력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네 아까 말했다시피 이렇게 외적으로 막 정말 가꾸고 너무 신경 쓰는 거는 사실은 여성화되고 있는 거다. 그래서 너무 과하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근데 물론 관리는 해야 되는데 근데 정말 여자가 보는 거는 요거밖에 없어요. 그냥 깔끔해 보이는지 깔끔하고 그리고 그냥 신경을 쓰는지 노력을 하는지 요런 거를 보는 거지. 오, 정말 우리가 어차피 모델도 아닌데 뭐 얼마나 꾸며 봤자 얼마나 꾸미겠어요. 그래서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그래서요

16:10 여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에 대한 자세한 거는 제가 뒤쪽에 넣긴 했는데 그거를 다 설명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어, 일단 ppt를 제가 드리긴 할 거여서 그걸 따로 보셔도 될 거 같고. 어 그래서 픽업 아티스트나 뭐 피기너스 영상 이런 거 보셨다면 여러분들 많이 들었던 말이 이런 거죠. 여자는 무조건 이제 자신감이다. 자신감 있어야 된다. 남자는 무조건 자신감 있어야 되고 여자한테 잘해 주면 안 된다. 그래서 뭔가 나쁜 남자 일부러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는데 그 마음을 잘 표현하지 않고 일부러 약간 숨기고 이러는 분들도 많잖아요. 뭐 그런 내용들 아니면 여유 있어 보야 된다. 막 이런 것들 많이 들어 보셨죠? 근데 저는 이걸 보면서 너무

16:56 답답했던게 그걸 듣는다고 여러분이 바뀌나요? 안 바뀌잖아요. 그러니까 그 말한다고 어 그럼 나 여유 있어 보야지 나 좀 강해 보여야지 이렇게 한다고 진짜 척한다고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거는 제가 계속 말했지만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그 이제 나를 지키고 정말 제일 같이 높은 남자한테 가려고 하는 그런 전략이 본능적으로 있기 때문에 더 예민해요. 그걸 기가 막히게 알아요. 그 척하는 걸 기가 막히게 알아요. 그래서 무조건 그 내가 자꾸 뭔가 연애가 안 되고 좀 매력이 어필이 안 된다는 거는 사실 그 하드웨어에서 내가 부족한게 뭘까를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근데 저는 어 [콧방귀] 괜찮다고

17:42 생각하는게이 남자가 여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전략과 남자의 사회적 성공 전략이 일치해요. 그러니까 그런 거 있죠. 여자를 쫓지 말고 여자 내 삶 잘 살다 보면 그냥 여자는 따라온다 막 이런 내용 있잖아요. 그니까 그게 사실 맞는 말이긴 한데 그냥 내가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어느 정도 계속 성과를 이루고 그런 모습을 보면 아까 말했다시피 여자는 아이 남자 멋있다.이 남자 되게 자기 기준이 있구나. 내가 믿어도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여자는 따라오는게 맞아요. 근데 반면에 여자의 삶은 좀 복잡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남성분들이 오히려 더 쉽 쉬울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게 여자는 욕 달라요. 여자가

18:30 사회적으로 성공한다고 해서 결혼을 잘하지 못하거든요. 오히려 남자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도 많고 그게 어 아까 말했다시피 여자 뭐 좀 외모도 막 중요한 거 같고 그니까 이게 다르단 말이에요. 얼마나 신경 쓸게 많은지 몰라. 어 뭔가 외모 관리도 해야 되고 그렇다고 그 외모만 관리면 안 되고 또 뭔가 사회적으로도 일도 열심히 해야 되고 정말 생각할게 많은데 오히려 남자는 이게 일치하니까 우리가 진짜 전략만 딱 세우고 내 기준만 정하고 그걸 향해 달려가면 오히려 저는 정말 쉬울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자, 그래서 어 우선 여자의 본능 중에서 우리가 알아야 될게 들어보셨죠? 상향 본능. 그니까

19:15 여자는 다 상향원 하고 싶어 한다. 뭔가 나보다 더 잘난 남자 만나고 싶어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그니까 그게 그거죠. 그니까 여자는 어쨌든 한 남자와 이렇게 이제 관계를 맺고 아이를 낳고 이러면 나를 지켜줄 수 있을 정말 최고의 우두머리가 누굴까를 계속 탐색을 한다면 뭐 남자는 그럴 필요가 없고 조금 더 그냥 많은 여자를 만날 수 있었던 거잖아요. 어쨌든 그래서 계속해서이 남자가 최고가를 따지는 그런 본능이 있어요. 그걸 이제 상향 본능이라고 하는데 근데 여기서 상향원이란 뭐냐? 조금 그래도 왜곡되어 있는게 뭐냐면 무조건 돈 많은 남자 좋아한다. 막 돈이 최고다. 이렇게 많이들 알고 있잖아요. 근데 그렇지만은 않다는 겁니다. 여기서 말하는 여자들이

20:01 말하는 그 상향후는 그니까 나보다 잘난 남자를 원하거든요. 근데 나보다 잘난다는게 그냥 여자 자신이 좀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들이 무조건 있을 거예요. 뭐 결핍 같은 것이 있을 건데 그거를 채워 줄 수 있는 남자인 거예요. 그니까 이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어 제가 판단했을 때 제 성향은 원래 되게 좀 제가 여러분들 앞에서 이렇게 강의를 하고는 있지만 원래는 되게 차분하고 좀 그렇거든요. 그래서 좀 행동하고 막 도전하고 이러는 사람을 매력적으로 느껴요. 왜냐면 그걸 보면서 대리만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이 여자가 결국에 원하는 거는 존경할 수 있는 남자를 원하는데 여기서 존경이 그거 알아요? 그 존경할 수 있는

20:47 남자의 피일 [웃음] 수도 있는 거 알거든요. 근데 그 존경이 막 이순신 장군처럼 막 그런 뭐 뭐 위대한 위인이들라는게 아니라 아까 말했다시피 여자의 결핍이 있고 그거를 채워줄 수 있으면 여자는 그 남자를 존경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의이 상향 본능의 의미는 아 그냥 존경할 수 있는 남자 만나고 싶다라는 건데 근데 그중에 어 이거는 이제 진화 심리학적으로 말하는 키워드들인데 일단 대표적으로 경제력 무시할 수 없죠. 경제력 의시할 수 없고 그리고 사회적 지위 그니까 이것도 사회적 지위가 올라갈수록 당연히 자원을 얻는 것들이 많아지니까 이런 사회적 지위도 중요하게 받고 그리고 막 오직이라고 해 가지고 젊은 여성들이 좀 아저씨 막 좋아하고

21:32 이런게 사실은 이것도 본능이랑 관련이 있거든요. 나이가 많을수록 어 자연스럽게 그런 얻고 있는 자원이 많아지니까 나도 모르게 사실 끌리는 거예요. 그리고 야망, 금면성 뭔가 계속해서 나의 비전이 있고 성실하고 이런 거 그리고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는지 그리고지는 좀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인지 그리고 몸집과 힘 좀 특히 이거 옛날에 중요했겠죠. 지켜줘야 되니까. 그래서 키를 본다는 말도 본능적으로 채구가 크면 나 지켜줄 거 같으니까 그렇게 이제 좀 키가 커야 남자로 느껴진다라는 말이 여기서 또 나오는 거고요. 그다음에 사랑과 헌신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잠시만요.

22:20 예. 사랑과 헌신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도 중요한데 요것도 왜 그럴까요?이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해야 계속 나한테 자원을 줄 거 아니에요. 나한테 사랑이 식으면이 사람이 떠나면 어떡해? 그래서 진화심략적으로 요러한 요인들이 여성의 본능에 남겨져 있다. 일단요 정도로 이해를 하면 될 거 같고. 어 그다음에 조금 이제 중요한 얘기를 해 볼 건데요. 잠시만요. 자 칠판을 좀 쓰겠습니다. 글자가 [콧방귀] 보이네. 여기다 쓰면 보이시죠? 다들 보이세요? 오케이.

23:10 나는 그 혹시 칼 융에 아니무스 개념 들어보시는 분 있으세요? 한 명도 없어요. 어, 한 분 또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진짜 이거를 이해를 해야지 우리가 남녀 관계를 잘 원만하게 할 수 있는데 요거를 한 번도 안 들어봤다는게 정말 네, 오늘 들으면 되니까. 자, 그래서 뭐냐면 어, 그림을 그려 볼게요. 남자가 이렇게 있어요. 남자를 네모로 그리고 여자를 동그라미로 그려 볼게요. 남자고 여자예요. 근데 우리가 표면적으로 이렇게 남자와 여자는 다르죠. 근데 사실이 남자의 아내는

23:56 내면에 여성이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여자의 내면에는 남성이 존재해요. 그래서이 남자 내면에 있는 여성을 아마라고 하고 이거 뭐 명칭은 몰라도 되는데 뭐 나중에 어디 가서 아는 척할 수 있으니까. 그다음에 여자의 내면에 있는 남성을 아무스라고 하거든요. 어 이게 왜 중요하냐면 우리가 남자와 여자라고 생각을 했을 때 차이가 있잖아요. 근데 우리가 많이들 알고 있는 차이가 뭐죠? 남자는 좀 논리적이고 객관적이고 이성적이다. 그리고 여자는 좀 감정적이고

24:41 정서적이고 요런게 있잖아요. 근데 표면적으로는 그런데 사실은 남자도 그런 면을이 시몬으로 들어가면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아시죠? 그 남자가 진짜 뭐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거나 뭐 친한 사람이 되면 누구보다도 어린 소년이 된다. 막 어린애가 된다. 이런게 사실은이 여성의 모습이 드러나는 거거든요. 여성의 그런 감정적이고 정서적인 모습이. 그리고이 여성도 이런 남성 내면의이 남성 이미지가 있는데 어이 여성의 모습 남자가 가지고 있는 여성 이상적인이 여성의 모습은 어떻게 결정이 되냐면 엄마의 영향을 엄청 많이 받아요.

25:27 엄마. 왜냐면 우리가 경험하는 첫 여성이 엄마잖아요. 그래서이 엄마, 어머니 이막으로 하는데이 엄마에게 배운 모습을 통해서 내면에 이상적인 여성의 모습을 그리거든요. 근데 보통 두 가지로 나눠서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첫 번째로 우리 남자분들 많이 좋아하는 여자분들이 밝은 여자잖아요. 밝은 여자. 근데 예를 들어서 두 가지 경우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첫 번째는 뭐냐면 어 엄마가 훌륭하셨어요. 되게 밝고 긍정적이고 따뜻한 분이었어요. 그래서 사랑을 엄청 많이 줬어. 그러면 되게 긍정적인 여성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그래서이 남자는 발 어떤 여자를 볼 때 어 저 여자도 우리 엄마처럼 되게

26:14 밝고 긍정적일 거야. 이렇게 해서 밝은 여성의 이미지를이 여성에게 투사를 합니다. 이거는 일단 긍정적인 그런 어머니의 영향을 받았을 때고 두 번째는 똑같이 그 남자도 밝은 여자를 끌려 해요. 근데 그 남자 같은 경우에는 엄마로부터 그런 사랑을 받지 못했어. 오히려 엄마가 너무 무뚝하고 되게 항상 어 사랑을 주기보다 혼을 내고 막 이랬어요. 그러면 그거에 대한 결핍이 있죠. 아, 난 좀 엄마가 이렇게 칭찬해 주고 밝고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 결핍을 결핍에서 나온 거를 또 여성에게 투자를 합니다. 그러니까 두 가지 모두 밝은 여자를 원하는 경우였지만요 갖고 있는 형식은 달랐던 거죠. 긍정적일 수도 있고 내가 뭔가

27:01 결핍에서 나온 걸 수도 있고. 근데 이걸 왜 설명했냐면이 투사가요. 바로 여러분들이 그 말하는 끌리는 여자예요. 끌리는 여자. 뭔가 첫눈에 확 끌리고 이런 거는 그니까 그 사람 뭘 한다고 좋아요? 사실 그거는이 내면의 여성이 아니가 투사를 해서 저 사람 이럴 거야. 어 저 사람 뭔가 되게 어 여리여리해 보이고 뭔가 예쁘네. 그러면 저 사람 무조건 밝고 착할 거야. 이런 아니 말을 투사를 한 거예요. 그래서 보통 어떻게 헤어져요? 처음에 아 좋다고 이렇게 따라다니다가 이제 몇 번 만나면 아 성격 그지 같네 이러면서 뭔가 좀 어 못 맞춰주고 안 되겠다 하면서 내 예상으로 달라지면서 많이들 싸우고

27:46 헤어지고 반복이잖아요. 근데 여기서 이걸 왜 얘기했냐면 이거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모든 헤어짐이 상대 탓을 하게 돼요. 뭔가 아 얘가 이래서 이랬어. 얘가 성격이 이래서 이랬어라고 하면서 보통 우리가 헤어졌을 때 전 애인을 칭찬하는 사람이 별로 없잖아요. 근데 그건 사실 나의 문제였을 수 있다. 사실 내가 투사를 한 거고 그 사람은 그냥 있었는데 요거를 투사를 해 놓고이 사람이 변했다라고 착각을 하는 경우도 많다는 거죠. 자, 그리고 두 번째로 이거 왜 설명했냐면 남자는 사실 여기 안에 숨겨진 여성이 있다라고 했죠. 근데음

28:32 그래서 남자의 인생에서 가장 또 중요한 것 중 하나가요이 여성이 감정적이고 약간 어린애 같은이 여성과 스스로 대화를 많이 해야 되거든요. 이게 근데 어 보통요 얘랑 대화를 잘해 본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되냐면음 일단 뭐 여자친구가 있다고 해 봅시다. 여자 친구가 뭐 화가 났어요. 그래서 막 모아 쏴 붙여. 아니 오빠 왜 그래? 뭐 이러면서 막 이렇게 쏴 붙여요. 그러면 남자는 어떻해? 어이 감정이 뭔가 들어왔잖아요. 뭔가 화내는 감정이 들어왔을 때 어찌할 줄을 모르는 거예요. 어찌 할 줄 몰라. 그러니까이 감정을 다룰 줄 몰랐다

29:18 보니까 뭔가 감정이 들어왔을 때 그 감정을 회피하게 돼요. 그래서 우리가 막 흔히들 말하는 회피형 남자 있잖아요. 회피형 남자. 그 회피형 남자도 사실은 진짜 내가 회피하고 싶어서 회피하는게 아니라 어 감정과이 나의 안에 여성 감정과 치지 않을수록 감정이 들어왔을 때 확 무서워 가지고 나동을 회피를 하거든요. 그래서 얘랑 친해지는게 사실은 어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다. 근데 우리는 그러지 못한 세상에 많이 살았죠. 아마 좀 있다가도 한번 설명을 할 거 같은데 뭐 특히 가부장적인 아빠 밑에서 자랐다면 아빠는 뭐 칭찬을 하기보다 야 남자 새끼가 뭐 그거 가지고 오냐? 어 너 그거 가지고

30:03 되겠어? 이런 좀 강압적인 말들을 더 많이 들었을 거고 그러면 내 감정을 표현하면 안 된다라고 아이는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거기서 엄마가 그래도 원래이 감정이라는 거는 여자가 알려 주는 거예요. 근데 엄마가 그 역할을 또 제대로 못 했다라면 그냥 그 어린 소년은이 감정을 내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고 표출하는 법을 배운 적이 없던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연애를 잘하겠어요?요 요 이거를 잘 다뤄야지만이 표면적으로 보이는이 감정적인 여성과도 그런 어 정서적인 교류를 잘 나눌 수 있겠죠. 그래서 일단 요거를 한번 설명을 드렸고 이게 다시 말하면 아니오니무스라는 그런 건데 한번 나중에 쳐 보시면은 재밌을

30:49 거예요. 어 그래서 사실은 내가 끌린다라고 했을 때 막 그 사람이 진짜 나의 운명이고 막 이렇게 많이 생각하잖아요. 딱 봤을 때 뭐지? 막 이렇게 하면이 사람 나의 운명인가 하면서 막 이렇게 돌진하고 하는데 사실 아닐 수 있다. 많은 것들이 착각일 수 있다. 그냥 내 안에 숨겨져 있는 이상적인 여성상이 투사된 것이다. 그래서 또 한마디로 다른 쪽으로 해석을 하면 헤어져도 내가 정말 운명이라고 생각했던 여자와 헤어져도 사실은 또 다른 사람이 나타날 거예요. 그 운명이 아니었던 거죠. 운명은 없습니다. 운명은 만들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만약에 차였더라도 슬퍼할 필요가 없다. 네. 그다음에

31:35 오케이. 이제 또 중요한 거가 볼게요. 아까 제가 말했죠. 그 어 여자는 어쨌든 본능적으로 좋아 존경할 수 있는 남자를 원한다. 근데 그 존경의 포인트는 각 여자마다 다르다. 그리고 그것은 내 결핍에서부터 나오고 두 번째로 아, 요것도 설명을 해야겠다. 제가 아까 남자의 경우요 이상적인 여성상이 엄마를 통해서 배운다고 했잖아요. 근데 반대로 그러면 여자 같은 경우에는이 내 안에 남성이 있잖아요. 요거의 이상적인 남성은 어디에서 올까요? 맞아요. 아빠한테서 옵니다. 그래서 어이 아빠를 통해서 배운이 남성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나의 이상형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어

32:22 예를 들어서 아빠가 되게 막 행동 가고 모험 가고 마음 이런 사람이었어. 근데 내가 아빠의 아빠를 되게 유대 관계가 좋고 이랬어. 그러면 그런 남성을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그런 남자를 찾아다닐 거예요. 근데 좋은 건 뭐냐면 이게네 가지 유형으로 정리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네 가지 중에 내가 하나 선택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거 선택해서 밀고 나가면 어 만날 수 있다. 우리 뭐 여자 100명 사귈 것도 아니고 그냥 내 진짜 짝 찾으려고 온 거잖아요. 그러니까 쉬 쉽습니다. 잠시 이거 치워 드릴게요. 그래서이 칼럼을 아마 보신 분도 있을 건데 제가 최근에 칼럼을 하나 썼는데 크게 여자의 무의식 속엔 이상적인

33:09 남자네 명이 살고 있어요. 어 첫 번째로 힘의 사자. 그다음에 두 번째 행위의 사자, 말씀의 사자, 의미의 사자 이렇게네 가지로 나뉘는데 각각 설명을 좀 해 볼게요. 일단 이거 설명드리기 전에 요걸 알아야 되겠죠. 우리가 결국에는 그냥 매력 있는 사람이 되면 사실 이성 관계뿐만 아니라 어디 가든 사람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어요. 근데 제가 계속 말하는 거는 어 남자든 여자든 한국에서는 아 매력 있다.이 사람 뭔가 다르다라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그니까 아까 계속 반복인데 그냥 고유성이 좀 사라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다 똑같이 남들 하니까 하고 남들이 대기업 취업

33:54 좋다고 하니까 그냥 가고 그러면은 어떻게 차별화가 되며 어떻게 나만의 나의 그게 없잖아요. 그래서 우선 일단 우리가 항상 생각해 될 거는이 유형도 좋아요. 근데 그래서 나라는 사람이 뭘 원하고 이런 거를 계속 끊임없이 생각을 하는게 필요하고 그래서 그걸 고유성이라고 하죠. 근데 요거는 척하면 안 된다고 했죠. 무조건 아이 사람 매력 있다. 그런 인식이 되려면 일관성도 필요하다. 그래서 뭔가 한 가지 나의 어쨌든 사회적인 페르소나가 있을 텐데 나는 이러 이러한 사람의 페르소나 이런 사람이 멋있는 거 같아라고 결정을 했으면 그거를 일관도 있게 계속 계속 해 나가면 주의 사람들이 다 알 거예요. 아이 사람은 이런 매력을

34:41 가지고 있구나. 되게 매력적이다. 그니까 내가 말을 하지 않아도 척하지 않아도 그거는 티가 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매력 있는 우리가 연프 보더라도 왜 선택받는 남자만 선택받고 선택받는 여자만 선택받겠어요? 그래서 그건 이미 기준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어 그래서 보통 이제 조금 자존감이 낮고 자격 지심이 있고 이러면은 내가 가지 못한 거에 집착을 하는 경우가 너무 많죠. 저는 이게 진짜 바보 같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내가 키가 좀 작은 뭐 어떻게 키 못 늘리잖아요. 뭐 잡아 뗄 수도 없고 그러면 그거를 보완할 수 있는 다른 거를 가지면 된다. 진짜 제 주변에 막 아는 막

35:27 대표님들도 키 작은데 잘만 사귀고 인기 많거든요. 근데 뭐 그들은 뭐 돈이 좀 있겠죠. 근데 그것뿐만 아니라 정말 그들을 보면 아우라가 달라요. 그니까 그 사람들은 자기만의 기준으로 뭔가를 계속 하다 보니까 그냥 키가 안 보여요. 그냥 그 남자를 봤을 때 키가 안 보이거든요. 그래서 내가 뭔가 잡고 외소하고 이러면 아 이것 때문에 난 연애 못 해하고 준눅될게 아니라 아 그럼 나만의 확실한 무기를 찾아야겠다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그래서 첫 번째 일단 첫 번째 유형이 힘의 사자였잖아요. 그래서 딱 사진처럼 뭔가 덱스 같은 남자 그니까 근육이 있고 채구가 크고 딱 봐도 뭔가 나를 지켜줄 것 같은 몸집이

36:12 이렇게 있는 남자 힘의 사자라고 제가 부르는데 어 이게 사실은 가장 이것도 단계가 있어요.이네 가지가 유형이긴 한데 사실 1에서 4단계거든요. 이쪽으로 갈수록 되게 어려운 건데 그 많은 즉은 내가 몸으로만 어필한다는 거는 되게 사실 어 낮은 가치긴 합니다. 근데 어쨌든 이걸 이게 강점이라면 이걸 밀고 가도 당연히 좋죠. 그래서 당연히 뭐 전쟁이 있고 막 되게 힘든 시설에 여자는 어쨌든 나보다 크고 강한 남자 옆에 있었어야 됐기 때문에 중요하고 그래서 우리가 막 어깨 넓히고 싶고 막 키크고 싶고 이런 것도 다이 본능에서 나온 거예요. 그 여자도 그걸 좋아하는게

36:58 맞고 그래서 내가 약간 좀 키크고 운동 좋아하고 타고난 채이 좀 다부지다 이러면 요거를 밀고 갈 수 있겠죠. 근데 요거의 단점이 뭐냐면 내가 신체적인 이런 강함만을 어필하잖아요. 그러면 불안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여자를 만날 확률이 높아요. 왜냐면은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여자일수록 그냥 눈에 보이는 거. 눈에 보이기에 이렇게 크고 단단해 보이니까이이 남자 나를 지켜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오히려 반대로 정서적으로 안정된 남자일수록 안정된 여자일수록 아까 말했죠. 아버지가 물려 준게 좋은 거죠. 다정하고 따뜻하고 이런 거를 받아주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요런 강함에 잘 끌리지 않습니다. 이게 그렇게 중요한 가치가 아니에요. 그래서

37:44 요것만을 어필하는 했을 때는 진짜 이상하게 오히려 좀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여성만을 끌어올 수도 있다. 그다음에 두 번째가 행위의 사자. 대표적으로 여러분 그 오디세이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오디세이아의 오디세우스 같은 남자. 그리고 일론 머스크 그냥 딱 들었을 때 리더 있잖아요. 리더의 자리를 항상 차지하고 있는 우두머리 같은 그래서 그런 행동력이 좋고 도전을 즐기고 뭔가 내가 이런 칭찬을 많이 받아봤다 하면은이 유형을 좀 밀고 나가시면 좋아요. 그래서 뭔가 계속 그냥 도전해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일관도 이렇게 계속 도전하고 막 돌파구를 찾으려고 하고 이런 거를 보면은 여자는 아이 남자는 어떤

38:31 문제가 와도 해결할 수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똑같이 지금 당장 뭐 돈을 얼마 보고 이게 아니라 여자가 결국 보고 싶은 거는 아 잠재력을 보는 거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그 잠재력을 보는 거다.음 음. 이거를 얘기를 할까 말까요? 오케이. 뭔가 그런 분들 있죠. 제가 코칭하면서도 꽤 많이 보는데 행동을 못 하는 사람 되게 많거든요. 나 이거 할 거야, 할 거야 말하고 행동을 안 하는 사람이 많아요. 근데이 남성에서 어쨌든 핵심은 내가 행사자가 강점이 아닐지라도 사실 행동이 빠질 수가 없거든요. 말만 하는 건 사실 책임을 회피하는 거고

39:17 무조건 행동만이 책임지는 건데 점점점 뭔가 자기가 말한 거에 행위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 많아진다. 근데 그것도 저는 여러분만의 탓은 아니라고 항상 얘기를 들어요. 그분들의 이제 어 잠재 의식과를 다 살펴보다 보면은 되게 억눌 나의 그런 감정과 나의 존재 가치가 억눌린 환경에서 살았던 분들 되게 많아요. 근데 대표적으로 정말 슬프게도 많은 영향을 미치는게 부모님이에요. 부모님. 부모가 아, 너 할 수 있어. 아들. 너 이거 뭐든 할 수 있지. 너 할 수 있어. 이렇게 믿어주는 존재였다기보다 그까 네가 그렇게 해서 뭐 되겠냐? 어 너 그게가 그렇게 해가지고 되겠어? 뭐 진짜 뭐 욕을 포원을 하기도 하고 그런 환경에서 많이 오랫동안

40:03 있었을수록 당연히 존재 나의 자존감이 낮아질 수밖에 없고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너는 소심한 성격이도 타고하게 소심했다기보다 그 환경이 이렇게 만든 거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내가 진짜 이런 행동을 하고 싶은데 잘 안 된다라고 하면 그 과거에 또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잠재 의식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는데 가장 최근에 올린 영상이 부모의 말을 무시해라라는 영상이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그 의미예요. 부모가 자꾸 생각보다 많은 부모들이 내 인생의 앞길를 막아요. 부모님들은 나를 위해서 말하는 거지만 나 내가 잘되기 원해서 말하는 거지만 사실 부모는 몰라요. 내가 뭘 잘하고 뭘 원하는지 몰라요. 다 그들의 경험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거를 무시하셔야 됩니다.

40:48 다음 세 번째 명은 말씀의 사자인데 지금 약간씩 여러분들이 졸려하시는 거 같지만 아 여기 일단 요거 해야 됩니다. 자 말씀네 말씀의 사자는 뭐냐면 그냥 말자라는 남자 있죠. 말로 이제 먹고 사는 남자들. 그니까 말로 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고 좀 지적이 뭐 이런 사람들 그래서 로이드 조지 같은 정치 웅병관나 뭐 대학 교수 목수 뭐 약간 목사 뭐 이런 사람들 그리고 좀 어 미디어상에서 에겐남이라고 하는 사람들 있죠. 근데 그 애ģ겐남의 정의도 다시 할 필요는 있지만 좀 이렇게 여자의 마음을 좀 알아주고 다둑겨 주고 이런 거 잘하는 남자들 있잖아요. 내가 그런 좀 여자랑 잘

41:34 친하고 이렇다라면 일단이 말씀의 사자로 딱 정하면 돼요. 근데 여기서 또 문제가 되는 경우 뭐냐면여 모테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2 봤어요. 그 누지선님인가? 제 이름을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맞나요? 되게 >> 화장 맞아요. 화장 진하게 하신 분. 어, 그분이 대표적으로 좀 요쪽에도 좀 해당이 되는 거 같은데 이분들의 특징이 좀 똑똑하거든요. 근데 똑똑하다 보니까 여자와 대화를 할 때도 그이 남자의 표면적인 특징,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것으로만 대화를 이끌어 가는 사람이 많아요. 근데 이걸 자기도 몰라요. 그냥 나는 정보를 주고 싶고 알려주고 싶고 하니까 막 얘기를 하는데 여자

42:20 입장에서는 재미가 하나도 없어요. 그니까 여자는 뭘 중요하게 생각하냐면 어 어디을까? 요거 잠깐만 보면 어 요걸 보면은이 남자는 사물 자체를 아는게 중요해요. 그래서 대표적으로 여자 친구가 새로운 옷을 사고 딱 나왔어요. 그 남자는 어 옷 쌌네 이러고 끝내 옷 샀다라는 객관적인 사실 이제 인지해 주는 거죠. 근데 여자는 감정적이고 그래서 사물을 봤을 때 사물은 A다가 아니라이 사물이 그래서 어떻게 느껴지는지가 되게 중요해요. 어 봤을 때 그래서 우리가 그래서 남자들이 왜 리액션 좋은 여자를 좋아하냐면 내가 갖지 못한 거에서 그래요. 그 리액션은 다 여기서 나오는 거거든요.

43:06 어떻게 느끼는지가 중요해서 여자 친구가 원하는 답변은 아 옷 쌌네 예쁘다까지 안 나오면은 그래서 여러분들이 많이 싸우는 거죠. 어, 근데 만약에 대화를 할 때 아까 말했던이 말씀의 사자 유형들이 요런 실수를 되게 많이 한다. 말은 잘하는데 뭔가 여자가 좋아하는 여자가 재밌어 하는 그런 스토리 틀링이 약해요. 근데 이것도 계속 반복인게 뭐냐면 요게 억압된 경우가 많아요.이 이 내면의 여성이 있는데 얘를 나와이 안의 여성과 잘 대화를 하고 내가 지금 느꼈던 감정이 뭐고 이거를 잘 인지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원래 길렀어야 되거든요. 근데 그게 억압되어 있다 보니까 그냥 그런 감정적인 표현을 못 하는 거죠. 되게

43:52 부끄럽게 느끼시는 분들도 많고 여러분들 중에 사랑이라는 말 되게 부끄러워하는 분 많지 않아요? 그죠? 사랑이라는 말 이런 것들 그런 것도 다 사소한게 다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지식 자랑이 아니라 감정을 만져야 된다. 그래서 요거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그다음에네 번째 유형 의미의 사자인데요. 가장 어려워요. 이건 약간이 법륜 스님 같은 사람이 의미의 사자인데 사실 그 사이비 종교 있잖아요. 사이비 종교 교주들도 사실이 의미의 사자로 사람들을 꼬시는 거거든요. 여성분들 되게 많잖아요. 그래서 내가 뭘 하든간에 뭔가 나만의 확고한 가치관이 있고 뭔가 사명이 있고 남들이 뭐라 하든 내 길을 가고

44:37 그리고 그 이유로 나만이 그런 어 모두를 관통하는 이유가 있어서 그걸로 뭔가 여자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어. 와 이렇게 거의 뭐 교주마냥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니까 나만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의미의 사자가 될 수 있는데 이건 진짜 전 어렵다고 봐요. 이건 되게 어려운 영역이고 그래서 어설프게 뭔가 나만의 의미를 가지고 막 어 흉내내려고 하면 그 공허한 그냥 망상가가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거 적어 놨는데 요즘 꺼드럭된다라는 표현 많잖아요. [웃음] 들어보셨어요? 꺼드럭된다 들어보셨나요? 어 그래서 여자들이 진짜 싫어하는 남자가 꺼드럭되는 남자라고 하는데 그 꺼드럭된 남자도 사실 여기서 나온 거예요. 말을 했어. 그만큼에 있으면 멋있지. 근데

45:26 딱 봐도 뭔가 그까 허세라는 단어가 이제 요즘 언어로 꺼드락된다고 바뀐 거 같은데 뭔가 말은 하는데 없어. 특히 뭐 대표도 대표병이라고 하잖아요. 뭔가 자기가 대표래. 근데 뭐 뭐가 없어. 그러면은 오히려 여자들이 싫어한다. 그니까 그냥 돈이 있고 뭔가가 아니라 그 여자들이 제일 많이 안정감을 안정감을 느끼는 요소는 그 일관도인 거 같아요. 이렇게 말했고 뭐 저렇게 말했을 때 그게 일치되는지 어 그래서 제가 계속 얘기하는게 그냥 옷을 바꾸고 뭐 내가 좀 화장을 하고 해서 되는게 아니다. 이게 있으면 뭐 법률님 그까 뭐 이분은 여자에 관심 없으실 수 있겠지만 막 그래 뭔가 외적으로 막 그런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게

46:11 메인은 아니라는 겁니다. >> 그래서 우리는이 [콧방귀] 크게네 가지 유형은 변하지 않아요. 그래서 내 내가 지금네 가지를 들었을 때 아 나 이형 나 이형이네 나 요거네 이렇게 딱 떠오르는게 없었다면 오 찾아야겠죠. 무조건 하나를 좀 선택해서 난 난 이런 사람이야라고 당당하게 어디서 얘기를 할 수 있어야 매력 적이겠죠. 그래서 그걸 생각해 보시고 근데 그것조차 아마 여러분들 어려워하실 거예요. 왜냐면 나에 대한 탐구가 만약에 많이 없었고 내가 항상 한 길로만 갔던 사람일수록 아 이게 내가 진짜 원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좋아서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럴 거거든요. 그래서 좀 그 다들 여기 40대 없단 말이에요. 다 2, 30대 분들 막 오셨으니까 지금이라도 그냥 해보고 싶었던 거 좀 다 하면서

46:57 나는 어떤 사자의 유행이 어울릴까를 보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거 한번 보시면 좋은데 그 제 코칭에도요과 과정이 있거든요. 이제 갤럭점 검사라고 해서 어 교부문구나 이런데 가면은요 책이 있어요.이 책 안에 QR코드가 있어서 요거 검사할 수 있거든요. 근데 이게 엄청 자세하게 나의 강점을 키워드로 알려 줘요. 뭐 예를 들어서 뭐 개별화 능력이 1순이다 이러면 어 저는 이제 개별화 능력이 좀 높은 편인데 그거는 이제 개개인의 만족도를 되게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거거든요. 뭐 그런 것과 뭐 자기 확신 뭐 이런 것들이 다 순위로 있어요. 그래서 그것도 보시면은 좀 아 나의 강점이 뭔지를 알면은 그 유형을 찾는데 좀 편하실 거여서 이거는 뭐 여러분의 인생이든

47:43 연애든 엄청 도움이 많이 되실 거라고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시간이 요것만 하고 잠깐 출게요. 그니까 우리가 그 나쁜 남자 나쁜 남자여야 된다. 여자는 착한 남자 싫어한다. 여자는 착 착한 남자 떠난다. 막 이런 말들이 있는데 그거를 단편적으로만 들으면 너무 왜곡됩니다. 당연히 사랑하는 여자와 사랑하는 남자 서로 잘해 주는게 너무 당연한 거예요. 그냥 재고 따지지 말고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착한게 너무너무 좋은 건데 왜 착함이 매력이 없냐? 예를 들어서 오빠는 착한데 남자로 안 느껴져. 이런 말이 나오는 이유는 아까 말했다시피 그

48:28 유형 중 있죠. 변하지 않는 여자의네 가지 이상형 중에 하나가 지금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어이 여자를 뭔가 꼬시기 위해서 그냥 착하게 해주고 막 선물 공세하고 막 뭐 카톡 보내고 이러니까 사실은 그런 거지. 어 만약에 그 매력적인 유형을 갖춘 상태에서 착함이 온다면 그냥 유니콘이 되는 거죠. 어, 너무나 여자가 떠날 수가 없는 남자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여기 오신 모든 분들이 그렇게 가셨으면 너무 좋겠고 그러면 어떻게 떠나요? 내 결핍도 채워주고 멋있고 근데 착 나한테 다정하고 착하다 그러면은 정말 저는 그게 그냥 이상적인 남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49:18 네. 다시 시작할게요. 어, 계속 다 내용이 좀 연결되어 있다라는 느낌을 받을 건데 그 이유가 정말 연결이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막 한 가지 예를 들어서 아, 그런 거 있죠. 어, 막 제가 여자지만이 일을 하고 나서 그 픽업 아티스트 채널들을 일부러 보거든요. 얘네들은 무슨 말을 할까 막 뭐가 잘못됐을까 이런 거를 보는데 그들이 어 한 줄로 명시하는게 그거죠. 일주일 만에 뭐 존니의 모델녀랑 자는 법 뭐 뭐 오시는 법 한 달 안에 100명의 여자 만나는 법 막 이런 식으로 이제 얘기를 하는데 이제 그게

50:05 중요한게 아니라는 건 아실 거고 거기서 알려주는 것들은 어쨌든 빠르게 여자를 뭐 만나는게 목표라고 하면 막 그런 것도 있잖아요. 같이 번따 나가고 막 이런 거 있는 것도 알거든요. 근데 거기서 알려 주시는 건는 그냥 스킬적인 거기 때문에 그걸 해 보신 분들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마 여러분들 한번 해 보시면 되게 공허함을 느낄 거예요. 여자를 아무리 만나도 그 진중한 그 사랑을 경험할 수가 없어서 여자랑 뭐 하고 뭐 해도 되게 공허함을 느끼실 거예요. 그래서 결국에는 여러분들 자체가 이렇게 변화를 해서 여러분이 행복해야 주변에 여자도 행복하고 건강한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일단 대화에 대해서 Q&A에 많이 적어

50:53 주셨어요. 그러니까 여자랑 대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대화가 너무 어렵다. 막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일단 이거는 계속 요거랑 연결이 연결이 되는 겁니다. 그 감정에 미숙한 거예요. 사실은 어린은 그냥 소년인 거예요. 그니까이 칼 융이 말하는 거는 우리가 연인이 반 나의 반쪽을 찾는거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이 이론으로 바탕으로 그 칼 융이 생각하는 어 건강한 연인 관계를 맺기 위한 거는 일심 동체 뭔가 나의 반쪽을 찾아서 내 결핍을 채워 줄 사람을 만나야지 이런 거보다도이 내 안에 나도 모르는 무의식 속에

51:38 여성 있잖아요. 얘랑 먼저 하나가 되어야 되고 여자도 내 안에이 무의식의 남자와 하나가 돼서 일심일체 그니까 얘네가 먼저 하나가 돼야지이 둘이 건강하게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대화가 어렵다라고 했을 때 제가 어 그런 콘텐츠 안 적 안 만들거든요. 막 대화 스킬 뭐 여자가 좋아하는 뭐 말투 막 뭐 막 이상한 거 알려준 사람 많아. 아 뭐 목소리 톤 까는 것부터 해가지고 느끼해요. 그런 거 아니란 말이야. 그래서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요걸 못 해서 그래요. 얘랑 친하지 않아서 대화가 어려운 거지 그냥 감정에 익숙해지고 감정이 자연스러운 거라는 걸 알아야지 대화가 편해집니다.

52:23 그래야 여자가 어려워지지도 않고 그냥 대화해요. 정말 그냥 얘기 듣고 말하고 그래서 아까 요거 다시 한번 보면 남자와 여자의 이제 차이 큰 차이 두 가지가 뭐냐면 어 일단 남자는 되게 집단적이에요. 그래서 나보다도 좀 단체를 중요시 하게 생각하고 민족 국가 막 우리 막 이런 거 있잖아요. 그래서 그 남자면 을이라고 하는 것도 그 막 우리 막 이런게 있어요. 막 다 끌어 주려고 하고 그런게 있는 반면에 여자는 좀 개인적이죠. 그래서 어 아무리 관계라고 해도 내 울타이 있는 아 내 아빠 엄마 형제 자매 뭐 남편 아이들 그냥 나의 누구 요기

53:08 정도까지만 사실 신경을 쓸 수 있고 그러니까 나 아니면은 사실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사회적으로 평가는 보통 여자는 되게 이기적이라고 평가를 받고 남자는 뭐 오지압증이라고 평가를 받기도 하죠. 근데 이게 그냥 생물체에 차이이다. 요거를 이해를 하면 되고 뭐 이렇게 다르기 때문에 또 보완이 되겠죠. 그리고 또 아까 얘기했던 이성적인 것과 감정적인 거. 그래서 어쨌든 대화를 잘하고 싶으면이 에로스이 감정적인 대화를 잘하는 능력을 기르는게 너무너무 중요한데 어 이거를 어떻게기를 수 있냐면 제가 실제로 코칭할 때 과제를 뭐를 내려드리냐면 하루 총평을 쓰게 해요.

53:56 하루 총평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에 대해서 거의 우리가 초등학교 때 일기 쓰는 것처럼 쓰거든요. 근데 그게 정말 중요해요. 그래서 저희 어 저희 아버지도 어 그 아까 제가 말했죠.요 감정을 알려 주는 거는 여자밖에 못 한다. 남자가 할 수 있는 경우는 되게 드물어요. 뭐 아빠가 그러셨다면 정말 훌륭한 아버지지만 어쨌든이 감정은 여자로부터 배워야 되는데 엄마가이 역할을 못 했다면 배우기 어려웠다고 했죠. 근데 저희 아버지가 되게 어 그냥 뭐 저희 아빠니까 얘기할게요. 콩카 집안에서 자랐다라고 저희 아빠도 맨날 얘기를 하거든요. 되게 아빠가 진짜 가난한 그 부모님 밑에서 자랐고 엄청 힘든 환경을 자았어요. 막 엄마도 거의 부제하신

54:43 상황이었고 아빠도 맨날 알콜 중독자에 막 그러다 보니까 사실 사랑을 못 받았잖아요. 근데 저는 사랑을 엄청 받았거든요. 아빠가 정말 어릴 때부터 진짜 표현을 많이 해 주시고 정말 작은 거 하나하나의 칭찬을 엄청 많이 해 주셨어 가지고 제가이 연애를 연구하면 할수록 너무 신기한 거예요. 어떻게 그랬지? 그러면서 저도 많이 위안 얻었어요. 아, 우리 아빠도 이렇게 변했다면 아, 이거 무조건 변화할 수 있는 거다. 이러면 위안에 얻기도 하고 막 아빠도 아빠를 연구 대상으로도 막 많이 인터뷰도 하고 그러는데 근데 그중에 하나가 아빠도 일기를 지금 거의 20년을 썼대요. 그러니까 일기를 진짜 하루에 네, 다섯 줄씩이라도 내 감정을 표현하는 거예요. 그니까 이게 좀 유치하고

55:28 귀찮아 보일 수 있어도 그거 못 하는 사람 진짜 많아요. 내가 지금 느낀 감정이 불만인지 뭐 분노인지 불편한 건지 뭐 때문에 그렇지 이거를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니까 계속 피하게 되고 그게 심해지면 이제 회평형이 되는 건데 그 정말 추천드리는 거는 그 일기 쓰는 거를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서 연습해 보는 거 정말 정말 좋고 효과가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그냥 가장 좋은 거는 꼭 연인 막 여자 만나러 가는 거 말고 고도 특히 남중남고 막 이런데 나왔을수록 그냥 여자의 접점을 많이 늘리세요. 모임도 좀 많이 나가 보고 거절당할 거 두려워하지 말고 그냥 얘기를 하다 보면이 사람들의 대화와는

56:15 어떻고 이런 거를 좀 해야지 사실 남자끼리 여자끼리 있으면은 진짜 편하잖아요. 왜냐면은 그것도 요거랑 연관이 있거든요. 남자끼리 여자끼리 있으면 내이 겉에 표면적인 걸로만 대화가 돼요. 그냥 아 남자 이러면서 요요걸로 대화가 되는데 여자라는 존재가 온 순간 얘가 이제 반응을 하단 말이에요. 근데 얘랑 편하지 않을수록, 익숙하지 않을수록 여자랑 전체 자체가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그냥 여자를 많이 만나면서 내가 어떤 여자한테 끌리는지도 알면 내 안에 이상적인 여성상이 뭔지도 알 수 있고 내 안에 결핍이 뭔지도 알 수 있고 그들과 대화를 하면서 정말 많이 그 감정을 배우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진짜 어 단순하지만 그냥 가장

57:03 효과적이다. 이건 남자끼리 있는다고 되는게 아니고요. 어 그래서 이런 거 있죠. 그냥 뭐 여러분들이 정말 많이 스트레스 받으시는 왜 여자는 솔직하지 못한가? 이게 그니까 돌려 표현한다라고 하잖아요. 근데 이게 돌려 표현하고 싶어서 막 솔직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 팩트를 말하는게 아니라 감정으로 말을 해서 그래요. 그니까 내가 뭔가를 느꼈을 때 뭔가 예쁘다고 해 줘가 팩트인데 이걸 얘기를 못 하고 아 나 좀 살찐 거 같아. 나 좀 못생겨졌나 이런 생 느낌이 있잖아요. 그러면 요거를 말한다는 거예요. 나 요즘 살찐 거 같아. 그럼 이제 아직 저이

57:49 아니와 친하지 않은 남성은 아 그래 좀 살친 거 같기도 뭐 이렇게 하면서 정말 많이 싸우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다 진짜 단순하지만 이게 오 연습이 안 되면은 사실 잘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내가 감정 표현을 연습하는 것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그다음에 어네 제가 막 이런 막 여자가 뭐 괜찮으라고 말하는게 사실 괜찮은게 아닙니다. 뭐 이렇게 이해하세요. 막 이런 영상을 안 찍는 이유가 그니까 이거 알려 준다고 받기 어렵다는 걸 알기 때문에 자꾸 요쪽으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게 먼저다. 내 감정을 다스리는 거를 잘하다 보면

58:34 이거를 이해할 수 있게 되실 겁니다. [콧방귀] 자, 그럼 이제 요거를 좀 얘기를 해 볼 건데 어, 네. 이거 되게 중요합니다. 음. 우리가 그 최근 영상 보신 분 아까 있다고 들었는데 착한 아들일수록 연애를 못 한다라는게 있어요. 착한 아들 콤플렉스라고 하죠. 근데이 착한 아들이 여기서 뭐냐면 뭐 인성이 선하고 이런게 아니라 그냥 항상 부모 말만 잘 듣고 부모 실망시키기 싫어하고 부모가 혼내면은 그냥 화도 잘 못 내고 그냥 부모 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고 그거를 저는 여기서 이제 착한 아들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59:19 어 내가 만약에 이렇게 살아왔다라고 하면 정말 그냥 높은 확률로 성격이 되게 소심할 거고요. 되게 위축되어 있을 거고요. 그래서 아까 말한 그런 자신감이 있어 보이고 뭔가 남성이 느껴지는게 중요한데 그게 되기가 어렵겠죠. 그리고 실행이 정말 중요한데 어 계속 어릴 때부터 들었던 말이 좀 강압적이고 너는 부족해. 너는 쓸모 없어. 너는 못 해. 너 더 잘해야지. 이런 말만 들었다 보면 나는 부족하다는 존재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게 습관화가 돼 있을 거예요. 그래서 자존감은 낫고 그래서 반복인 거죠. 어 그래서 정말 슬게도 내가 착한 아들이었을수록 좀 이성과의 관계가 어려울 수

1:00:04 있습니다. 처음에 매력 어필를 하기도 어려울 수 있고 그래서 아까 어 얘기했듯이 감정을 우리가 엄마에게 배우고 삶의 방향을 아빠에게 배우는데 그 삶의 방향을 좋은 좀 건강 좋은 아빠의 역할을 했다라고 하면 오히려 이렇게 다독여 주고 뭔가 행동으로 보여주고 어 그런 길을 열어 주고 이렇게 삶의 방향을 알려줬겠지만 오히려 그걸 이제 억압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죠. 그래서 거기서 그래서 이런 환경에서 자랐을수록 개인이 정말 엄청난 의지로 노력을 하고 환경을 바꾸지 않는 이상 사실 바꾸기가 어려워요. 왜냐 무의식이 진짜 무섭기 때문에 그냥 계속 나는 못 해, 나는 부족해

1:00:49 이런게 있을 거란 말이죠. 그래서 요런 거를 꼭꼭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어요. 왜냐면 정말 많은 남성분들이 겪고 있다는 걸 제가 알기 때문에 요거를 아셔야 되고 그다음에 이게 왜 중요하냐면 그냥 연애를 시작하는데만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 만약에 진짜 결혼 저는 이제 결혼까지 생각을 하면서 요런 것들을 만들고 있는데 결혼해서 행복해야 될 거 아니에요. 행복하려고 결혼했는데 요즘 아무리 뭐 이혼이 대수가 아니라고 할지라도 이혼하고 싶어서 결혼한 사람 없잖아요. 다 행복한 그런 희양찬양을 살아 사랑하며 사는 삶을 생각하며 했을 텐데 왜 우리는 이혼을 할까? 어 정말 많은게이 억압되어 있던 감정을 잘 풀지 못해서 그래요.

1:01:36 그래서 남자들 보면 여러분들 아버지 중에도 있을 거예요. 엄마보다 아빠가 알코올 중독인 경우 되게 많죠. 그니까 일하고 와서 힘들면 술로 풀고 정말 더 심하게 가면 어 아내와 자녀한테 폭과 폭행을 하는 경우도 있고 근데 그게 뭐냐면 똑같아요. 그 사람 그 아빠도 내 아내 여성과 제대로 대화를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그거를인지를 못 하고 그냥 사회적인 페르소나 있죠. 그냥 회사에서의 멋있는다. 그거에만 이제 익숙해서 회사는 진짜 멋있어. 다 인정받고 엄청 뭐 칭찬받고 이런 남자인데 집에만 들어오면이 안에 뭔가 내 풀지 않은 억압된 감정이 있다 보니까 얘를 풀 줄 몰라요. 그래서

1:02:21 그거를 보통 술 뭐 도박 아니면 어 폭건 폭행 아니면 진짜 심하면 뭐 다른 여자에게도로 갈 수도 있고 그래서이 억압한 감정 억압된 감정을 잘 풀지 않으면 결혼 생활도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연습해야 돼요. 지금음 그래서 내가 지금 뭔가 좀 자신감이 없는 거 같고 위축되어 있는 거 같고 힘들고 이런 거는 어 사실은 내 탓이 아니라 그 과거의 환경의 영향을 정말 많이 받는다를 얘기를 하고 싶어서 계속 하는 거예요. 그니까 아버지와 어머니가 나를 대했던 방식이 내가 나를 지금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1:03:07 결정을 했을 거고 그리고 내가 나를 보는 방식이 세상이 나를 보는 방식이 결정하겠죠. 내가 스스로 자꾸 자존감이 났고 아 난 키 작아서 연애 못 해. 나는 아 난 여자들이 싫어해. 막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 그 생각이 자꾸 그렇게 만들 거예요. 그래서 회피형 남자들도 어 너무 안타까워요. 그 미디어에서 되게 많이 욕 먹잖아요. 회피형 남자 걸러라. 회피형 남자는 절대 만나지 마라. 이런게 있는데 그게 그 사람들이 회피하고 싶어서 회피한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요 감정과 친해지는 거 필요하고. 자, 그다음 다음 주절도 넘어가 보면이 나쁜 남자 콤플렉스라고 해서 어,

1:03:53 남자들은 내가 나쁜 남자가 되는 거를 못 참아요. 왜 그럴까요? 예를 들어서 요런 정말 많은 예시가 있는데 수지와 철수의 얘기를 한번 해보죠. 수지는 32살 결혼 정년기 여자예요. 그리고 철수는 28살 연하야. 수지는 이제 결혼이 하고 싶겠죠. 철수랑. 그래서 철수한테 어 우리 결혼 언제 할 거야? 막 이렇게 얘기하는데 철수는 숨이 텅 막혀. 아 나 아직 20되고 아직 일 자리도 못 잡았고 아 어떡하지? 하더 사랑은 하는데 아 조금만 더 준비되면 하자. 이렇게 말은 해요. 그래서 뭐 솔직 처음에 알겠어 하는데 자꾸 옆에서 결혼 유튜브 보고 내 친구들 결혼식 사진 보여주고 막 이래. 그럼 남자는 이제 철수가 계속 부담이 되겠죠. 그럼

1:04:38 수지가 또 물어봐요. 아, 나 언제까지 기다려야 돼? 너는 나랑 결혼할 마음 없어? 너 왜 확신을 안 줘? 정말 이런 말들을 해요. 그럼 철수는 어떤 감정을 느끼냐면 아, 내가 나쁜 놈이 된 거 같아요. 나 분명히이 사람 사랑하는데 내가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줄 확신도 없는 거 같고 기다리게 하는 거 같고 이런 나쁜 남자가 되는 거 같아서 결국에는이 둘은 헤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철수는 수지를 사랑하지만 찰 거거든요. 근데이 많은 여자들이 아니 살아났는데 어떻게 떠나 보네요런 말들 하는데 이제 왜 남자들은 나쁜 남자가 될 바에 이별을 선택하냐라고 했을 때 첫 번째로 책임감이 강하면 그럴 수

1:05:24 있어요. 그니까 보호자 정체성이 있는 거죠. 그니까 내가이 여자를 행복하게 해 주지 못한다라고 생각하는 거를 못 견디는 거예요. 왜냐면 아 나는 어 능력 있고 듬직한 사람이 되고 싶었고 특히 사랑하는 사람한테 지켜주 지켜주고 싶었는데 내가 그걸 못 한다는 생각이 드는 거를 못 찾는 거예요. 그 두 번째는 좀 있따가도 나오겠지만 모든 남자는 사실 영웅이 되고 싶었거든요. 특히 내가 사랑하는 여자를 만났을 때 누구나 영웅이 되고 싶어요. 내가 최고가 되고 싶어요. 근데 내가 그 여자를 슬프게 했네. 그걸 못 찾는 거지. 내가 지금 실패한 거 같잖아요. 아, 나는 내 여자 하나도 행복하게 하지 못했어. 그러면서 죄책감에 빠지게 되는 거죠. 그니까 특히 저 여성 나 내 안의 여성과의

1:06:13 대화가 부족한 사람일수록 이런 감정들을 왔을 때 헉 숨이 턱 막힐 거예요. 아, 이거 어떻게 다뤄야 되지? 그래서이 그걸 담을 그릇이 안 되다 보니까 막 그런 경우도 있죠. 내가 팍 차내지도 못하고 그냥 일부러 미안하니까 나쁜 남자는 되기 싫어서 서서히 정떨어질 행동하면서 여자가 떠나게 하는 거. 근데 그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그니까이 남자는 남자 특성상 내가 나쁜 남자가 되는 거를 정말 싫어한다. 근데 이렇게 해서 어 사실 사랑하는 여자를 놓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때 여자가 사실 원했던 건 뭐냐면 그냥 안정감인 거죠. 안정감. 어쨌든 결혼 정년기고 하니까 뭔가 그래서 나는 어떤 계획으로 이때

1:06:58 결혼을 하고 싶고 근데 내가 지금 결혼을 주저하는 이유는 너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어 내가 지금 이루고 싶은 어떤 목표가 있어서 그런 거야. 이런게 걱정이 돼. 사실 이런 말을 들어도 여자는 이해를 했을 거예요. 근데이 내면의 여성과 친하지 않은 남자일수록 아씨 어떻게 얘기해야 되지? 이거 괜히 사랑 안 한다고 오해하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 때문에 솔직하지 못하고 그냥 회피하고 아마 그냥 관계를 끝내실 거예요. 근데 그렇게 하다가 정말 결혼하고 싶은 여성을 놓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런 것도 많이들 겪는 패턴이라 여러분 잘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어네

1:07:44 >> 에어컨 켜 달라고요. >> 아 추 추우세요? 잠시만 일단 조금 올렸습니다. 네. 그다음 3장으로 넘어가서 워라벨 지키며 오래 행복하게 연애하는 법에 대해서 얘기할래요. 이거 되게 많은 관심사 아니에요. 뭔가 여러분들이 일도 열심히 하고 해야 되는데 요즘 패턴이 또 어떠냐면 나 먹고 살기 바빠요. 나 일하기 바쁘니까 연애하고 싶다고 말은 하면서 아무 노력도 안 해요. 일만해요. 뭐 어떻게 여자를 만나겠다는 거야? 그래서 워라벨을 지키면서도 행복하게 연리면 어떻게 될까를 볼 건데 이거 보보 보셨어요? 김부장

1:08:31 이야기 봤어요? >> 안 봤어요? 요거 영상을 보고 저는 약간 눈물이 났었는데 이게 저는 머지 않은 많은 한국 남성들이 겪라고 생각을 해서 여러분들의 공포감을 심어주고자 영상을 준비했는데 이거 한번 볼게요. 어 이거 뚜툭 시작 >> 이게 소리가 제가 이걸로 들려 드릴게요. 55년 이상의 연구로 설계한 노아 단계별 맞춤형. 로얄케인 H.

1:09:21 내가 지켜주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하진이가 수영이가 그렇게 내 등뒤에서 나를 지켜주고 있었던 거야.이 이 못난 나는 그럴 동안 그냥이 알량한 자존심만 꽉 눕혀주고 있었던 거 그래. 그래 그 그래 그거 그거 참 내려놓자 우리. 어 보자

1:10:08 그도 할 수 있어 지랄 맞은 백상물 수발들고 밤낮으로 영업되고 첩대하고 그돈으로 수경에 대학 보내고 하친이랑 집어했었어. 그리고

1:10:55 >> 내가 너한테 선물을 한번 못 줬어서. [콧방귀] >> [콧방귀] [웃음]

1:11:45 >> 고마워. 다 배워주셨어. [숨을 헐떡임][한숨] 응.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지? 어, 네. 이거 보고 어, 어떠셨 어떠셨나요? 내가 [헉 소리] 저는 저 네. 네. 네. >> 친구 만났다고 서로 >> 네. >> 친구 만났다고요? >> 서로 우리 절친 만나가지고 >> 아. 그니까 이게 그 또 다른 나의 자아를 마주한

1:12:31 거거든요. 그니까 김부장이 있고 김부장이 계속해서 회사를 다니면서 승진을 하려고 엄청 발버등을 치다가 결국에는 실패를 해요. 근데이 무의식인 거죠. 내 내면의 자아와 대화를 하는 장면인데 너 뭐가 그렇게 뭐 때문에 그렇게 승신의 목숨을 매단 거냐 그랬더니 아 그냥 내 알량한 자존심 때문이었다. 그냥 막 그런 얘기들을 나누는데 저는 이게 그냥 너무 많은 그냥 한국 남성들이 겪는 이야기라고 생각이 들었고 그 저희 아빠 얘기도 해요.이 이 당시 아빠가 아빠는 저는 한 38년 뭐 거의 그렇게 회사 생활을 한 곳에서 하셨는데 그냥 거기서 목표가 뭐 회사 들어가면 목표가 승진밖에 없잖아요.

1:13:18 승진에서 좀 더 돈 잘 벌고 그냥 그런 내가 어느 직급에 있는지가 어 나의 위치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래서 그거를 막 끝까지 이제 올라가시려고 마지막까지 엄청 고근부들 하시다가 결국에 최종 원하는 별은 못 따셨거든요. 근데 그때 너무 힘들어 하는데 도대체 그게 뭐라고 그니까 그거 한다고 사실 크게 발라지는 것도 없는데 그거에 왜 그렇게 집착을할까가 너무 안타까웠어요. 사실은 그냥 그런 자존심과 어쨌든 어 회사에서의 인정만이 내 목표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어 우리는 그러지 않을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그니까 그 옛날엔 어쨌든 오히려 경제가 더

1:14:04 어렵고 돈도 벌어야 되고 하니까 저희 아빠 같은 경우에도 뭐 그런 거 생각할 시간도 없었죠. 내가 뭘 원하고 뭘 좋아하고 그냥 일단 나가서 일하고 이래야 됐지만 우리가 막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불안함과 조급함 때문에 일단 빠르게 취업하고 빠르게 그냥 이게 현실이야 이러면서 타협하면서 하는게 지금 당장은 어 옳은 선택일 것 같아 같을지라도 결국에는 이런 결론으로 갈 수 있다. 근데 제가 왜 이걸 보여 주냐면 아빠가 이러면 어떻게 아내가 행복하고 자녀가 행복할 수 있겠어요? 같이 이렇게 침체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계속 얘기한 것은 남자가 행복해야 되나 그니까 물론 여자도 행복해야 남자를 행복하게 할 수 있지만 뭐 아내를 위해서 뭐 자녀를 위해서

1:14:50 이렇게 해봤자 내가 무너지면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어 무조건 내 나만의 와를 전 찾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연애를 잘하고 싶으면 먼저 당신의 삶을 지켜라. 요런 말을 좀 할 건데 여기서 지킨다. 우리 그 이거 유튜브에 많잖아요. 너 자기 기준을 가져라. 그래서 그 자기 기준이 뭔데? 자기 기준이 뭐 아니야. 나는 뭐 카톡 밤에는 안 해. 나 카톡 2두시간에 한번 답장할 거 막 이런 자기 기준 말고 나만의 세계를 꾸려 나가는 그거를 보여 주라. 요건데 이거를 좀 제가 적어온 걸로 또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저는 이거를 이해를 하고 만약에

1:15:37 실천을 하실 수 있고 여기서 뭔가 깨달음을 오늘 얻는다라고 하면 진짜 이거는 아 39,000원이 뭐야 정말 엄청난 가치를 얻어가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잘 보이는 곳이 어딜까요? 괜 보이시나요? 괜찮나요? 네. >> 그냥 할게요. 그러면 어 제가 계속 말한게 우리가 직업을 무시할 수가 없잖아요. 그냥 직업이 이거는 여자든 남자든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남자는 더 중요해요. 왜냐면 어 나를 지켜줄 수 있는 남자인가 했을 때 경제라고 사회적 능력 이런 거 무시할 수 없다 했잖아요. 그니까 당연히 직업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데 근데 좀

1:16:23 왜곡됐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 우리가 흔히들 결정사 때문이 결정사 때문에 저는 좀 아 더 결혼이 어려워지지 않나라는 생각도 있는데 결정사에서 최고로 인기 많은 남자는 어떤 남자예요? 돈 잘 버는 남자 그리고 자산이 많고 직업 좋은 남자잖아요. 그 직업 좋은 거의 기준은 뭐예요? 뭐 의사, 변호사 그까 엄청 많지만 그냥 대표도 썼어요. 그리고 대기업이라고 하면 우리가 아는다 SK 아닉스 3전 다니고 요런 것들 그게 최고다. 돈 잘 보니까 그렇게 하잖아요. 근데 저는 오히려 이거에 집중을 하면 정말 망하는 지름기라 생각하거든요. 특히 AI 시대가 다가올수록 여러분들 그거에 관심이 좀만 있다라고 하면 그런 고민을 이미 하고 계실 수도 있는데 그래서 진짜

1:17:11 연애에서 남자 직업의 중요성은 우리가 어 직업이잖아요. 글자가. 직은 사실은 자리를 의미해요. 그러니까 껍데기야. 껍데기 보여지는 거. 근데 직이 아니라이 업 즉 나의 본질이 뭐 무엇인가? 그 업을 찾아야지만 아까 말했다시피 김부장이 되는게 아니라 여러분 진짜 행복하고 지속 가능하게 돈을 벌고 오히려 저는이 김부장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조금 더 설명을 드리면 왜 직에 집중하면 안 되냐? 일단 지금은 껍데기죠. 그래서 어 언제든 좋은 직업의 기준이 바뀔 수 있습니다. 지금 벌써 여러분들 들으시죠? 회계사

1:17:59 막 3년 내내 꼬박 준비했는데 회계사를 안 뽑는데 그럼 어떡해? 그럼 뭐예요? 그니까 이게 인기 있고 막 이런 직업도 트렌드가 있기 때문에 내가 지에만 집중을 해서 아 남들이 이거 좋대 막 남들이 이거 최고 해서 따라가면 이거 멋있어 보이니까 그냥 따라가면 그냥 언제든 바뀌어서 갑자기 그걸 안 뽑는 순간이 올 수도 있고 그냥 오히려 내가 확 무너지는 순간이 올 수도 있다는 거죠.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단기적이고 트렌드가 있다 보니까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다 보니까 그 트렌드에 맞춰서 단기적이고 그다음에 제한적이죠. 이게 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거 같은데 의사 아무잖아요. 의대 가야 되고 변호사 못 되죠. 그니까 뭐 대기업 아무나 들어가나요? 정말

1:18:45 들어가기 어렵잖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직에 집중하는 사람일수록 열등감에 빠질 확률이 너무 높아요. 근데 사실 내가 좋아하고 내가 가고 싶은 것도 아닐 건데 사실은 깊게 들어가 보면. 근데 그냥 여기 있는 사람들만이 상의 1% 같고이 사람들만이 뭔가 행복한 거 같고 이런 인식 때문에 오히려 열등간만 더 생기는 거예요. 근데 제가 아까 말했다시피 여자가 싫어하는 거는 못생긴 남자가 아니라 찐타인데 요거를 요거에만 집중할수록 오히려 열등간만 커지고 그 찐타 아우라가 나오고 그러니까 매력은 더 없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얘만 집, 지계만 집중할수록 좋은게 하나도 없어요. 그니까 이게 내가 진짜 원하는 거면 몰랐겠지만 그래서 우리가 직업을 결정할 때도

1:19:32 내가 정말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하면 오히려 전 요즘 일수록이 업에 집중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니까 업은 나의 안에서 나오는 거야. 나의 본질. 그래서 어 예를 들어서 이걸 어떻게 쉽게 설명할 수 있냐면 저한테 코칭 받은 분 중에 한 분이 물리 치료사였거든요. 원래 물리 치료사였는데 물리 치료사 혹시 여기 계세요? 물리 치료사이신 분? 어, 없으시네요. 그 물리 치료사가 요즘 시장 상황이 되게 안 좋거든요. 원래 도수 치료로 돈을 많이 버는데 그게 뭐 보험적으로 그걸 중단을 해 가지고 도수 치료로 이제 돈을 벌 수가 없게 된 거예요. 그래서 많은 이제 물리 치료사분들이 이제 밖으로 나와서 자기만의 뭔가 사업을 하려고 하고 요런 상황이거든요. 그분도 그런 상황이

1:20:18 있어. 그걸 좀 알고 아 내 살길를 마련해야겠다 하는 그런 상황일 때 이제 왔었는데 그분은 어 처음에는 그냥 원래 블로그 마케팅 대응 막 이런 거 했어요. 병원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으니까 병원 블로그 마케팅 대응을 해 볼까요? 뭐 이런 생각을 하다가 블로그가 요즘 또 죽고 있는 추세다 보니까 유튜브 대응을 차라리 해보자 해가지고 처음에 제 막 유튜브도 찍어주고 연습하면서 막 그런 걸 했었거든요. 유튜브 대행을 시작을 했었는데 하다 보니까 처음에는 그냥 했던 거죠. 돈 벌려고. 근데 그걸 하다 보니까 업을 찾은 거예요. 자기 업을. 업이 뭐였냐면 유튜브 찍어 줍니다. 이게 아니라 그런 거에

1:21:04 행복을 느낀대요. 어떤 순수하게 자기 일을 하는 사람이 내가 찍어 준 그런 유튜브로 더 멋지게 보이는 거, 뭔가 더 그 일의 진심이 유튜브라는 매체로 드러나게 돕는게 자기는 너무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 도움을 주는 거에 되게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인 거고 순수하게 일하는 사람이 더 빛나 보이게 돕는 것 그니까 그게 그 사람의 업인 거죠. 나의 본질이고 그니까 내가 진짜 언제 행복한 걸 찾은 거죠. 근데 그렇게 했을 때는 왜 그 사람은 평생 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냐면 제가 장기적이라고 했잖아요. 어, 일단 행복하고 트렌드에 영향을 안 받아요. 왜냐면 유튜브는 사실 언제 꺼질지 몰라요.

1:21:49 그니까 유튜브라는 플랫폼이 갑자기지고 뭐 다른 막 틱톡이 뜰 수도 있고. 근데 그럼 그 사람은 플랫폼만 바꾸면 돼요. 그니까 물론 그 기술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그 사람의 업은 순수하게 일을 하는 사람들이 그 잠재력을 조금 더 빛나게 내가 촬영을 해 주는게 즐거운 거잖아요. 그러면 트렌드가 바뀌면 그거를 수단만 바꾸면 되는 거지. 내가 행복하게 하는 업을 찾았기 때문에 뭐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한한 거죠. 어, 그리고이 내 업을 찾게 되면은 어, 실행을 뭔가 하잖아요. 근데 사실이요 앞에 또 실행이 있어야 되기도 해요. 뭔가를 계속 해야지만 내가 진짜 뭘 좋아? 언제 행복한지를 알 수 있으니까. 그래서 어쨌든 하고

1:22:35 실행을 해. 그럼 무조건 실패도 있지만 성공이 무조건 있잖아요. 작은 성공 경험들이 무조건 있고 그것만이 그게 반복되는 것만이 그 계속 남자에서 중요한 자신감이라는게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냥 내가 막 뭐 보이려고 막 하고 자신감 있는 척 하고 이게 아니라 그이 과정이 없이는 절대 자신감이 나올 수 없다. 그래서 이렇게 반복을 하다 보면 자신감이 커지고 그러면서 점점 나를 믿게 되죠. 아, 나도 할 수 있구나. 나 못한다 생각했는데 [콧방귀] 나 이거 되는구나. 그냥 진짜 다 처음에 못 한다고 생각하거든. 이게 될까 이렇게 생각을 하 그러면서 자기 확신이 올라가면 이제 계속 얘기했던 아우라가 바뀐다. 그냥 얼굴 눈코입 어떻게 생겼고 이목구비가 아니라

1:23:22 진짜이 사람이 눈빛 그냥 정말 아우라가 바뀌어요. 그러면 릴스에서 보신 분 있지 모르겠지만 잘생김 라이팅이 가능하다. 진짜 그냥 잘생기지 않았어요. 분명 객관적으로 따지고 오면 잘생기지도 않은 거 같은데 계속 여자한테 인기 많고 이런 사람들은 자기만의 이게 정말 확실한 거예요. 대표적으로 누가 있냐면 이리 이상순 부부 있잖아요. 뭐 이상순이 못생겼다 이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편균 어 편견 속에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의 관계는 아니잖아요. 왜냐면 이요리가 훨씬 더 사회적으로 능력이 있고 정말 많은 남자를 만났을 텐데 이상순을 선택했잖아요. 되게 어 그냥 조용하고 이런 사람. 근데 그게 왜 가능하냐면

1:24:08 이상수는 자기만 흔들리지 않는 세계가 너무 명확해요. 그 되게 안정되어 있고 차분하고 그러면서 자기만의 음악이 있고 그거를 정말 남의 시선을 1도 신경 안 쓰고 흔들리지 않거든요. 그 신념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에 이제 아까 말했다시피 그 사람은 뭘까요? 어 힘의 사자. 말씀의 사자 어 행동 어떻게 보면 4단계일 수 있겠네. 신념이 확실하니까. 그래서 그걸 지켰기 때문에 그 관계가 계속 오래 이어갈 수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나의 그 아까 말한 사자의 유형 그것도 사실요 업을 찾는 것이 좀 바탕이 돼야지 일감되게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뭔가 20대 분들이라면 이런 거 너무 요즘 고민이 많을 텐데

1:24:53 도대체 뭘 해야 되고 AI가 다 대체를 하는데 뭘를 해야 될지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 텐데 아 저는 무조건 이거를 찾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안 찾으면 어 무조건 30대든 40대든 요즘 그 번고 퇴직도 엄청 빨라지고 있대요. 한 30대 중반이면 그냥 나가라고 한다는데 그때 또 어차피 또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그냥 빨리 찾는 사람이 저는이기는 싸움이 아닐까? 결국에 여자도 이거에만 집중하는 사람이 있겠죠. 아 나 의사가 최고야. 나 변호사 최고야. 이럴 수 있겠지만 사실 그들은 본질을 모르는 여성이죠. 근데 뭐 그런 여자 만날 거 아니잖아요. 그래서요 요거에 집중을 하면 여러분들이 원하는 그런 예쁘고 같이 높은 여성들은 다 알아볼

1:25:38 거다. 이거를 너무 이게 저는 가장 진짜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오늘 그다음에 어 오케이. 음. 요거를 또 먼저 해 볼게요. 잠시만요. 이렇게. 음. 제가 한국 남자의 인생 서사를 그려왔어요. 근데 비방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고 저는 여러분들의 편입니다.

1:26:24 이러지 말자를 경고하는 거예요. 너무 많은 남성분들이 이렇게 살고 있고 아무 생각 없으면 그냥 나도 모르게 이렇게 될 수밖에 없거든요. 우리 한국 교육 체계가 진짜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내 인생을 기준으로 세우지 않으면 그냥 이렇게 돼요. 그래서 요걸 한번 설명해 보면서 어떻게이 주제가 워라벨이었죠? 워라벨을 지키면 행복하게 연애를 할 수 있을까데요 한국 남자 인생 소를 좀 봅시다. 아 짜뜻 보이세요? >> 네. >> 아네 응이요? 일단은 봐봐요.이 진짜 이게 그냥 핵심입니다.요 오늘 내용의 핵심이어서 이거는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1:27:11 자 태어났어요. 어, 우리가 태어나서 열살 정도까지는 우리 정말 순수했어요. 여러분들 직업한에 뭐 적었는지 기억나세요? 혹시 기억나세요? 뭐 적으셨어요? >> 경찰적 >> 경찰 적으셨어요? 뭐 적으셨어요? CEO >> CEO 그렇죠. 그죠? 그니까 그런 거 보통 나온단 말이야. 뭐 뭐 적으셨는데 기억나세요? >> 대통령 >> 어 뭐야? 제가 다 적었는데 그 CEO도 저 적었던 거 같은데 그니까 CEO 대통령 경찰 이런 거 있잖아요. 남자들이 딱 머릿속에 있는 멋있다 이런 것들. 우리는 태어나서 진짜 누구나 순수했구나 다 순수했거든요. 정말 순수한 어린아이 때 꿈이 있었어. 누구나 슈퍼맨이 되고 싶었어요. 우리는 그

1:27:58 슈퍼맨은 자기 사람 누구 그 사람마다 다 달랐을 거예요. CEO였을 수도 있고 경찰이었을 수도 있고 대통령이었을 수도 있고 뭐 축구 선수였도 있고 그니까이이 슈퍼맨의 기준은 다랐겠지만 우린 누구나 슈퍼맨이 되고 싶었다. 근데 왜 못 됐을까? 보통 10세 이후가 20세 요때 한번 좌절을 당합니다. 어떻게 좌절을 경험을 하냐? 뭐 친구의 말들 야 네가 경찰관 너 뭐 소심하고 몸도 그렇게 작아가지고 네가 할 수 있겠냐 이런 사소한 말들 진짜 많이 영향 미치거든요. 네가 뭘 너가 뭘 그걸 해? 너가 어떻게 그걸 해? 이런 말들. 그리고 정말 슬프기도 아까 말했다시피이 좌절에

1:28:43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건 부모님이라 했어요. 부모님이 생각보다 인생을 어 저지를 많이 해요. 예를 들어서 엄마가 이런 말을 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아들이 나는 사업을 하고 싶었어. 근데 엄마 남편이 사업가였던 거예요. 근데 그 너무 힘든 것들을 다 본 거야. 그래서 아들한테 아들아 그냥 안정적인 직장이 최고야. 뭔 사업이냐? 그리고 너희 아버지 못 봤니? 그 잘못하면 한 한 순간에 망해. 막 이런 얘기들을 하는 거죠. 근데 그 아들은 진짜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런 말들을 듣다 보면 아 그런가 보다. 나는 엄마한테 착한 아들이어야 되는데. 난 효자해야 되는데 이러면서 그때 그 당시는 엄마의 말이 곧 세 개니까 아 나는 하면 안 되나 보다 이렇게 받아 좌절히 당할 수도 있고 아니면 아까 말했듯이 아빠 아빠가 되게 강압적으로

1:29:31 밀어붙이는 거죠. 야 너 그따위로 해서 되겠냐?어야 어 야 남자 새끼가 어 너 그렇게 해서 안 돼. 막 계속 뭔가 안 되고 넌 못하고 넌 부족한 존재야. 요런 것들을 얘기를 했다면 나는 슈퍼맨이 될 수가 없구나를 이때 깨닫게 돼요. 난 슈퍼맨이 되고 싶었는데. 그래서 보통이 시기에 대부분의 남성들은 좌절을 경험합니다. 좌절을 경험을 하고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여기 많이 계시겠죠? 20세에서 30세요 사이 때 방황을 하게 되죠. 아, 나 하고 싶었던게 있었는데 점점 하고 싶은게 없어져. 그러면서 방황을 하면서 우리는 불안해지고 조급해지죠. 그러면 그때 어떻게 선택을 하냐면 현실에 타협을 하게 됩니다. 아, 나 지금 불안하지만 돈은 일단 벌어야

1:30:16 되잖아요. 또 놀 순 없고 내 인생 책임 줘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냥 일단 취업을 해요. 언니 막 다 넣어. 막 지원서 다 넣고 해서 취업 성공을 해요. 그러면 이렇게 되는데 이때 당시에는 많은 축하를 받겠죠. 아, 고생했다. 성공 취업 성공했구나. 뭐 좋은 회사 같으면 너무 축하한다. 하지만 여기서부터 오히려이 희극이 비극이 될 수 있다라고 제가 계속 말하는 거죠. 왜냐면 내가 원했던이 슈퍼맨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이미 하고 어떤 걸 겪냐? 노잼. 노잼 시기를 또 겪겠죠. 맨날 그냥 출근하고 퇴근하고 그냥 돈을 위해서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그냥 취업 성공했네. 그럼 뭐 목표도 없고

1:31:01 목적도 없고 그냥 아까 말했듯이 김부장처럼 그냥 해봤자 상사한테 잘 보여서 뭔가 아부 떨고 해서 승진하는 거 정도. 그럼 내 인생이 행복할 수가 없죠. 생각만 해도. 그래서 이때 노잼 시기를 겪고 그 이게 현 시대예요. 그니까 연애 결혼도 당연히 포기하겠죠. 나 살기도 바빠 죽겠는데 나 내 인생도 지금 재미 없는데 뭔가 웬 말이야 하면서 이렇게 겪게 됩니다. 그다음에 뭐 40세 이후라고 그냥 가정을 했을 때 은퇴하세요. 뭐 건고퇴직 뭐 이렇게 되면 그때부터 진짜 엄청난 브란더가 밀려오겠죠. 괜히 수명은 길어져 가지고 100세까지 살야. 살아야 되는데 이제서야 고민을 하는 거예요. 나 왜 살지? 나 뭐 하고

1:31:47 살지? 나 나 뭐가 재밌지? 그니까 이게 전 아빠를 정말 존경하거든요. 아빠 존경하고 사랑하는데 우리 아빠 아기예요. 그러니까 아빠는 50대지만 저한테 그니까 저는 오히려 정말 제 의지와 저 운도 좋았고 의지와 환경을 계속 바고 가면서 내가 뭘 좋아하는지를 진짜 어 빠르게 경험하고 빠르게 찾으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막 연애 코칭도 하게 된 건데.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아빠가 요즘은 저한테 의지하라는게 막 보여요. 뭔가 너무 불안한게 보이고 아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 나는 아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아직도 내 나이가 몇인데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 모르겠어. 막 이런 얘기들을 해요. 너무 안타까워요, 정말. 그리고 사실 돈이 이제 막 쪼달리는 것도 아닌데

1:32:33 그냥 한평생 가스 라이팅 당행 거야. 열심히 뼈빠지게 일해야지만 뭔가 행복할 거야라는 그 가스 라이팅을 당해서 아무 일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는데도 뭘 계속 찾아다녀요. 가만히 잊지 못해요. 근데 그게 내가 좋아서가 아니라 불안함 때문에. 그래서 그게 너무 안타까운데 다행히 뭐 잘 혼자서 막 세소폰도 불고 막 여러 취미를 찾으며 잘 살아가고 계세요. 그래서 부부 갈등은 다행히 없는데 근데 정말 많은 영화도 보면 이런 거 되게 많은데 높은 확률로 내가 노잼이고 번나웃도 올고 이러면 당연히 관계가 좋을 수가 없어요. 부부 갈등이 올 수밖에 없고 정말 취약은 뭐냐면이 어쨌든 여자가 남자를 결혼했을 때 기준이 뭐라고

1:33:20 했죠? 존경할 수 있는 남자라고 했죠. 변하지 않는네 가지 이상형이 있고 그 중에 하나가 부합이 돼서이 사람 내가 믿을 만 하겠다 해서 결혼을 했어. 근데이 상황이 오면 내가 원했던 남자의 모습이 없어졌네. 그럼 여자는 남자를 존경하지 않게 되겠죠. 그러면 뭐 그지 여자가 바람이 날 수도 있는 거고 남편은 여자한테 존경을 받지 못하면 그 남편의 어쨌든 우리 남자의 그런 인정 욕구를 채워줄 여자가 없어지기 때문에 불만을 가져요. 그러면 취약은 바람을 필 수도 있는 거예요. 그니까이 바람을 피는게 어 뭐 바람 피는 DNA가 있고 내가 도파이 중독자고 막 이런 것도 영향은 있겠지만 진짜 이런 거를 이해를 안

1:34:05 하고 막 고려를 안 하고 무턱대고 그냥 결혼을 해 버리면 나도 모르게 바람을 피고 있을 수도 있어요. 왜냐면 이걸 채워주지 못하니까 진짜 영화에 이런 거 되게 많아요. 이게 다 시화를 바탕으로 한 거예요. 그러니까 어 내가 집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내가 일 뼈빠지하고 와도 애들은 인사도 안 하고 막 이런 무시당하는 느낌. 그걸 밖에서 채우려고 하니까 그렇게 점점 바람을 피는 것들이 늘어나고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최악은 그럼 이혼까지 하게 되겠죠. 그래서 진짜 만약에 이렇게 그대로 간다면 이거 그니까 최악의 레파토레지만 어 진짜 한국이 너무 이러오기 쉬운 환경인 거 같아요. 진짜 내가 정말 의도적으로 아니야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거를 순수하게 지킬 거고 찾을 거고 포기하지 않을 거야라고 믿지

1:34:51 않는 이상 주변에 개입이 너무 많아요. 너무 타인의 시선도 의식을 많이 하고 그래서 빠르게 포기를 한단 말이에요. 근데 그게 정말 좋지 않다. 그게 연애와 결혼에 1도 도움이 안 된다.라는 정말 정말 얘기를 하고 싶었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 했을 때 아 제가 강조하는 거는 처음 들어보시는 말일 수 있겠지만 우리이 기억나시죠? 0세에서 10세이 순수했던 아이 시절로 전 돌아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순수성을 회복해야 돼요. 그니까 저는 제가 살면서 제 원칙 중 하나가 순수성을 잃지 않으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저랑 사람들이 있다 보면 되게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얘기를

1:35:37 해요. 그게 제가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되게 잘 봐 줘서 그런 건데 그런 순수성을 잃지 않아야만 진짜 그게 순수하다는게 뭐냐면 막 어린아이 갖고 바보 같 갖고 이런게 아니라 내 마음에 솔직하다는 거예요. 남들 그런 거 모르겠고 내 마음에만 진짜 솔직한게 진짜 순수한 거거든요. 근데 우리는 불순물이 지금 너무 많이 깨 있어요. 부모도 그렇고 친구도 그렇고 사회적 분위기도 그렇고 인스타그램에서 보이는 그런 모습들 그런게 다 불순물이에요. 그거를 제거하고이 순수성을 회복해서이 슈퍼맨이 될 거야 했던 시절로 다시 돌아가서 내가 지학자 원했던 거를 포기하지 않고 뭔가 나만의 경로를 세우는 것이 진짜 장기적으로 봤을 때도 여러분이 원하는

1:36:24 여자한테 존경을 받고 오래 건강하게 관계를 이어가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그냥 현실에 타협해야지. 나 빨리 돈 벌어야지. 음. 그래야 여자 만나지가 아니라 오히려 이거를 지키는게 진짜 여러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연애와 결혼을 할 수 있고 그러면 왜 월라벨을 지킬 수 있냐라고 했을 때 여러분이 행복해야 된다 했잖아요. 근데 그냥 저냥 취업했어. 행복하지 않잖아요. 행복하세요? [웃음] 제가 [헉 소리] 여기 미팅을 한번 했었어 가지고 그니까 행복하지 않은게 당연하잖아요. 그래서 행복하지 않은데 어떻게 주변 사람이 행복하겠어? 어 내가 행복해야지 내 나의 행복을 일순위로 두셨으면 좋겠고 어 우리 엄마를 위한 거 우리 아빠를 위한 거 그거 다 핑계라고 내가

1:37:10 행복해야지 엄마 아빠도 행복해요. 그니까 나는 그냥 엄마 아빠는 나한테 주는 존재고 나는 원래 받는 존재예요. 그니까 그거 미안해하지 말고 무조건 내 순수성을 회복해서 내가 되고 싶었던게 집중해라. 근데 이게 그럼 초축 저 축구 선수 그럼 지금 30대 될 수 있을까요? 아니죠. 제가 뭐라 했어요? 직이 아니라 업에 집중해라. 그니까 다시 돌아가서 나 왜 축구 선수 되고 싶었을까? 왜 경찰관 되고 싶었을까? 왜 대통령 되고 싶었을까? 그 진짜 순수한 마음 있잖아요. 내가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게 좋았던 건지 뭐 나는 뭐 교육이 중요하다 생각했는지 아니면 그냥 멋있어 보이고 싶었던 건지 막 그런 거를이 본질을 파악해라. 그러면 그걸 내가 스스로 찾게 되면 진짜

1:37:55 뭐든 할 수 있어요. 그니까 저도 막 왜 남자 전문 연애 코치를 여자가 하고 있냐 좀 약간 이상하지 않아요. 왜냐 아직 없는거다 보니까 좀 특이하잖아요. 근데 저는 뭐 그래도 나쁘지 않은 대학교에 나왔는데 보통 친구들은 다 대기업 취업을 한단 말이에요. 근데 저는음 전혀 부끄럽지 않아요. 전혀 부끄럽지 않고도 그냥 너무 행복해요. 이런 거를 말하는 사람이 없는데 이게 너무 중요한데 왜 세상은 자꾸 이상한 연애 스킬만 집중을 하지? 그래서 이들이 바뀔 수가 없는데 그거의 문제를 제 느꼈고 제가 제일 잘할 수 있고 어 이렇게 사람들한테 사람들이 그런 뭔가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게 저 돈을 안 받았었 때부터 너무 행복했거든요.

1:38:42 그니까 저는 그 업을 찾은 거죠. 그러면 제가 업을 찾았으니까 뭐 연애 코치가 아니라 다른 일을 하고 있을 수도 있겠죠. 근데 어쨌든 너무 장기적이고 무한하게 확장이 가능하다. 그래서이 두 개를 진짜 절대 잊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네. 그리고 어 3시 아 그것까지만 하고 볼게요. 아 요거 자 제가 무슨 말을 할 거냐면 여자를 이용하라라는 말을 여자가 할 거예요. 그니까 여자를 이용하세요. 여러분 무슨 말이냐면 그 남자가 여자한테 줄

1:39:29 수 있는 것과 여자가 남자한테 줄 수 있는 건 달라요. 그러니까 아까 뭐라 했죠? 남자는 여자한테 그런 안정감, 책임감, 음, 보호해 주려는 거 그런 것들을 줄 수 있고 뭔가 길을 제시하는 것들, 어, 문제 해결력 이런 거를 줄 수 있고 여자는 남자한테 포용해 주는 거 그리고 감정적인 그런 따뜻함 그리고 그런 위로 그리고 무한한 신뢰 이런 거를 줄 수 있거든요. 정말 줄 수 있는게 달라요. 그래서 그거를 이용해요. 그니까 우리가 막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보면 뮤즈라고 하죠. 뮤즈. 뭔가 멋있는 남자들은 다 옆에 나에게 영감을 주는 뭔가 예쁜 여자들이 있었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사랑하는 여자를 뮤즈처럼 이용하세요. 그니까

1:40:18 어 남자가 가장 뭔가 성공 성장을 할 때는 여자한테 차였을 때도 많이 성장을 하지만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을 때 아까 말했다시피 아 내가 진짜이 남자지 아이 여자 지켜주고 싶고 정말 최고가 되고 싶고 이런게 막 올라온단 말이에요. 그니까 그거를 이용하세요. 그 에너지를 거 이거 왜 말하냐면 어 일만 하느라고 나 먹기 사회고 바쁘다라는 이유로 일만 하느라 여자 만날 기회를 놓치지 말고 오히려 일이 더 잘 될 거라니깐요. 진짜 여러분이 어 좋은 사랑하는 여자 만나면 오히려 일하는 거에 더 에너지를 많이 받을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경우가 요즘

1:41:04 너무 많은 거 같은데 오히려 그런 여성 에너지, 여자만이 줄 수 있는 따뜻함, 포용, 신뢰 이런 긍정 에너지를 활용해라. 어 그래. 그것만이 진짜 월라벨 일을 하면서도 행복하게 연애를 할 수 있고 네. 그리고 일을 선택을 일단 잘해야겠죠. 물론 여자를 선택도 잘해야겠죠. 여러분들이 보는 길러야 돼요. 그냥 제가 그 후킹으로 그냥 평범남이 예쁜 여자를 꼬시는 법이라고 했지만 여기서 예쁘다라는 거는 그냥 단순히 외적으로 예쁜 것뿐만이 아니라 진짜 여러분에게 예쁜 여자여 여러분에게음 필요한 여자는 누굴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데 그건 또 뒤에서 좀 어 나의 진짜 이상형은 누구인지 설명을 드릴게요.

1:41:50 자 그럼 이제 알겠죠? 제가 왜 헤어질 수밖에 없었는지 아시겠죠? 그니까 그 남자는 뭐 나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모든 걸 맞춰 주겠다. 나는 막 뭐 내 직업도 그때 자기가 자기는 그 일이 그 일을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도 내가 그만둘 수 있어 하니까 그만둘 수 있대요. 일관성이 없잖아. 차라리 거기서 아 그만둘 수 없어. 나는이 일이 나한테 맞고 어 이렇게 해야만 해라고 확실히 말했더라면 오히려 신뢰가 같겠죠. 근데 모든 걸 나한테 맞춰 준다라고 했을 거 자체가 일단 오히려 여자 입장에서는 신뢰가 떨어지고이 사람이 지금 그냥 나를 잡기 위해서 하는 말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거죠. 그래서 고맙지 않고 오히려 아이 사람의 삶을 내가 없애고 있구나라는 죄책감이 들었던 거죠. 그래서 항상

1:42:37 중요한 거는 그냥 여러분의 삶의 중심을 지키는 거고 그 삶의 중심이 저 아까 설명드리죠. 두 가지를 바탕으로 지키시면 정말 여러분이 행복하게 건강하게 일도 하고 관계도 꾸려 나갈 수 있는 저 유일한 방법이라고 진짜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서 또 지금 3시 1분인데음 10분 잠깐 쉬고 또 할게요. 네. 제가 PPT가 123장이거든요. 사실 세미나 할 때마다 제 잠을 못 자요. 오늘도 3세시간 자고 왔는데 사실에 만들어 놓은 PPT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냥 아 이거 그냥 그대로 하면 되겠지라고 처음에 생각을 했지만 또 어떻게 그래이 많이 오셨는데

1:43:23 만족시켜 드려야 되니까 또 한 달 사이에 저도 또 계속 공부하고 하니까 아니다. 이것보다 이거를 말씀드리는게 더 중요하겠다 해서 그냥 아예 새로 다 만든 거거든요. 그래서 그냥 좀 꺼드 꺼드럭대 봤어요. 열심히 열심히 했다라고 말씀을 드린 거고 그래서 오늘 다 얘기하진 않을 거 같고 어 나중에 그 말씀드리지만 후기 좀 간단이라도 써 드리면 그냥 제가 ppt 다 보내 드릴 거니까네 ppt 막 지금 다 찍고 안 내려셔도 됩니다. 편하게 들으셔도 돼요. 어, 이거는 그 조셉 캠벨의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이라는 책이

1:44:10 있는데 그 사람이 모든 신화를 다 연구해 가지고 그 신화의 공통점을 찾아낸 거예요. 영웅의 서사는 이러하다. 근데 그 영웅의 서사가 그 크게 유렇다는 거예요. 떠난다. 그니까이 떠나는게 어 소명이라고 하죠. 내 슈퍼맨. 나만의 그 슈퍼맨이 되고 싶었던 나만의 Y가 분명 있었는데 그 소명이 한번 어 좌절을 당하고 뭔가 동굴로 들어가는 시기가 오고 그다음에 시련을 당하게 됩니다. 근데이 시련이 [콧방귀] 보통은 여자의 시련으로 나타나요. 그래서 아까 제가 말했잖아요. 남자가 가장 성장할 때가 진짜 사랑하는

1:44:55 여자를 만났 때도 좋고 근데 슬픈 거는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떠났을 때 진짜 엄청난 성장를 하는데 이게 모든 영웅 서사에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영웅이 되고 있는 그 영웅 서사 과정을 알면 뭐 알고 당하면 조금 더 좋잖아요. 그래서 그냥 떠나고 실현을 당하고 그때 이제 나의 뭔가 소명을 다시 찾으면서 더 열심히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남자 스스로도 만족을 해야 돼요. 아 나이 정도면 되겠다. 그게 어 목표가 달성이 돼야 그 당시에 여러분은 결혼을 결심하게 될 거예요. 근데 그 목표라는 것도 제가 어떻게 보면 이거 되게 거창하잖아요. 여러분의 업을 찾으세요. 그냥 막 취업 성공했다고

1:45:42 좋아하지 말고 여러분이 진짜 슈퍼맨이 되고 싶었던 시절을 떠올려서 그걸 하세요라고 하는게 엄청 걱창해 보일 수 있지만 이것도 괜히 막 이런 거 하라했다고 갑자기 막 나도 뭐 큰 도전을 할 거야 이러면서 할 필요가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나만의 목표가 필요한 건데 기질적으로 내가 안전 추구형이면이 목표가 끝나는 시점이 되게 빠르게 올 거예요. 그런 거죠. 그래서 제 전남타 친구 같은 경우도 일찍 대기 대기업 취업에 성공했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분 같은 경우에는 안전 추구형 기질이었던 거죠. 그래서 그 인생 영웅의 그 남자의 인생 선사가 되게 그런 경우 짧게 끝나요. 근데 그게 좋고 나쁜 건 아니고 그런 남자는 보통 어 안전

1:46:28 그런 도파민보다는 약간 세로토닌 그런 안전 추구를 좋아하는 여자와 잘 만날 확률이 높아요. 왜냐면 그거의 만족을 쉽게 하거든요. 근데 저 같은 이제 도파민의 기질이 있는 뭔가 내가 계속 주체적으로 뭘 하고 싶고 잃어 나가고 싶고 이런 여자는 사실 그런 걸 잘 만족 못 하죠. 왜냐면 나는 요만큼 더 세상에 넓히고 싶은데 여기서 끝나는 느낌이 드니까. 그래서 그게 사실 어느 정도 만날 운명이 정해져 있다는 것도 그런 타임라인이라는 것도 다 거기서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정답은 없고 그냥 내 목표가 뭐고 언제까지 내가 그걸 도전을 할 거고 그러면 나에게 맞는 여자는 누구일까를 기준을 세우는게 중요하다. 다시 정리하면 첫 번째로 업을

1:47:13 찾아라. 업직업 직이 의사 변호사 SK 하이닉스 3전 이런 껍데기 말고 진짜 업을 찾자 내가 행복했던 것 내 삶의 와이를 찾아야 그게 지금 모르겠고 고통스러워도 결국에는 장기적으로 여러분의 행복한 길이고 두 번째로 그니까 행복하게 일하자. 그냥 일하지 말고 어차피 아 그런 말도 들어보시. 어차피 인생 고통스러운데 내가 행복한 거 해도 고통스럽거든요. 제 최근에 글 올린 거 혹시 보신지 모르겠지만 아 현통님 보셨죠? 사실 엊그제 좀 숨이 턱막히는 느낌이 들었어요. 너무 뭔가 그래도 [콧방귀] 요즘 계속 괜찮게 잘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좀 24분이나 찾아와 주셨잖아요. 그런게 나름 저도

1:48:00 대충하는게 아니다 보니까 부담이 되기도 했고 뭐 코칭도 계속 찾아오시고 하면 어 부담이 돼요. 잘 진짜 하고 싶고 그냥 사기를 치고 싶진 않으니까 계속해서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니까 그 매일 그 고민만 하다 보면 사실 고통스럽기도 해요. 근데 맨날 제가 하는 말이 행 너무 행복한데 고통스러워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행복이 훨씬 커요. 왜냐면 내 와이를 나는 아니까 내가 이거 왜 해야 되는지를 나 스스로 아니까 어떤게 찾아와도 버틸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거는 남자들 여자 똑같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도 어차피 일해야 되고 멋있을 거면은 그냥 내가 행복한 거 찾아라. 그리고 그게 그걸 더 여자들이 좋아할걸요. 왜냐면 나만의 세계가 있는 거니까. 그래서 그리고

1:48:46 내가 무조건 1순위. 가족도 아니고 뭐 여자친구도 아니고 여러분이 1순위가 돼야지 그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할 수 있고 월라배를 하면서 연애를 하는 법은 여자를 이용해라. 그니까 여성 에너지를 활용해서 오히려 여러분의 정말 성장을 쓸 수 있어요. 그걸 분리하지 말고 정말 좋은 여성을 만나서 그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바꾸면 오히려 여러분이 더 빠르게 행복하게 성공할 수 있다. 어 흠. 네. 네. 이거 여기서부터는 조금 이제 스킬적인 거예요. 그래서 가장 마지막으로 뺐거든요. 근데 일단 그래도 조금 다뤄 볼게요. 대화를 공기처럼 편하게 이끄는 거.

1:49:32 일단 계속 얘기했지만 어 이거 스킬에 조금 가깝고 근데 여기도 뭐 마인드셋 이런게 포함이 되지만 결국에 근원을 찾아야 된다 했죠. 아까 말했던 남성 안에 여성과 잘 대화하는게 먼저고 감정을 내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고 그런 거를 연습하는게 먼저다. 그래서 그 감정 자체가 무서우면 안 돼요. 이게 잘 안 돼 있으면 여자가 조금이라도 감정적인 면을 보이고 이러면 그게 짜증날 거예요. 왜냐면 나 내 안에 없던 모습이거든요. 근데 어 그래도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 좀 신경 쓸 수 있는 부분은 뭐 일단 편안해하죠. 누구나 사람이 있을 때이 사람이랑이 사람이 있을 때 뭔가 아무 생각 안 하게 되고 편안한

1:50:17 사람이랑 같이 있고 싶잖아요. 그리고 재미가 있어야겠죠. 근데 보통 어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이게 안 나오죠. 왜 그러냐? 긴장하니까. 잘 보이고 싶으니까. 그래서이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을 내려 놓아야 되는데 어 사실 왜 잘 보이고 싶을까요? 사실 저 여자가 뭔가 나보다 더 위에 있다 이런 생각도 많이 하잖아. 너무 예쁘고 이러면은 아 저 여자가 나를 만나 줄까? 이런 것들. 근데 그런 생각 하는 이유도 내 자신감이 부족한 거잖아요. 그 계속 다시 돌아오는게 어 뭐가 됐든 내 자기 확신과 내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게 선행이 돼야지 어떤 여자를 만나도 저는 막 이렇게 얘기해요. 아니 나를 어떻게 안

1:51:03 좋아해? 마인드가 무조건 세팅이 돼야 된다. 왜냐면 진짜 세상은 내가 나를 평가하는 대로 세상이 나를 평가하거든요. 그래서 아니 나를 어떻게 안 좋아해가 돼야 돼요. 근데 그게 물론 진짜 매력이 저는 꺼드럭거림과 겸손의 한 끝 차이 정말 그 왔다리 갔다리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어 그 뭐야 내가 스스로 확신이 없고 자신감이 없으면 당연히 매력이 있을 수 없고 뭐 편안하지도 않고 재밌게 말도 못 하겠죠. 준눅니까. 어 근데 이거 이런 거 [콧방귀] 넘어갈게요. 이런 건 솔직히 다 그냥 보시면 알 것 같다 생각하고 이것도 그니까

1:51:50 이거를 글로 우리가 연애를 배우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 한번 한번 보고 진짜 내가 대화가 정말 어려울 수 있거든요. 정말 대화를 해 본 적이 없고 감정편이 약하면 그럼 아까 말했다시피 그냥 모임 나가라. 그냥 일단 여자라는 존재와 대화를 해 보세요. 되게 남자와 대화 방식이 너무 다르다는 거를 느낄 거예요. 그리고 아까 그런 거 있죠. 그냥 기본적인 거.이 이 이게 사실 남녀 갈등의 가장 [콧방귀] 1순인 거 같거든요. 저도음 전 남자 친구 사귀 때 어 100일 이후로 1년 동안이 문제로 싸웠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땐 저는 아예이 해도가 없을 때여 가지고 나는 이런 사람을 처음 본

1:52:36 거예요. 저는 뭔가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대화가 잘 안 된다라고 느낀 적이 없었어요. 그냥 정말 누구를 대화해도 대화하는게 너무 편했는데 왜 이렇게 남자 친구랑만 대화를 하면은 기분이 나빠지는 거예요. 나는 기분이 좋으려고 얘기를 했는데 오히려이 사람이 날 기분 나쁘게 만드니까 아 진짜 안 맞는가 보다 하고 막 헤어지려고도 했었는데 그냥 이거였던 거죠. 그니까 처음에 연애할 때 다 이거를 이제 모를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니까 보통 여자는 막 뭐가 힘들어, 나 오늘 뭐가 어 힘들었어. 슬펐어. 막 이런 얘기를 하면은 이제 남자는 문제 해결력의 그런 본능을 가지고 있고 좋아하고 지켜주고 싶으니까 이제 뭘 해결해 주려고 하죠. 그러면서 막 아 이렇게 해, 저렇게 해, 이렇게 해 봐. 이렇게 해결책을 주는데

1:53:22 사실 해결책을 원하는 건 아니다. 여자는 그냥 잘 들어 주고 어 여자는 되게 개인적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항상 내 편이 되어 주면 좋겠는 그런 마인드가 있거든요. 그래서 막 진짜 유치한 거 있죠. 막 그 사람 누군데 뭐 내가 가서 혼내 줄게. 뭐이 이런 말들이 어 정말 유치하지만 이런 것만 잘해도 저는 여자가 진짜 못 떠날 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외모는 정말 한 순간이지만 이런 대화를 정말 잘하고 그 여자의 마음을 어류만져 주고 진짜 정서적 안정을 줄 수 있다면 진짜 그 여자는 아마 못 떠날 거예요. 그래서 이게 정말 많이 들은지만 연습이 안 되면 잘 못 하는 거기 때문에 대화할 때는 그냥 요것만

1:54:08 의도적으로 노력을 해도 좋습니다. 아 이거 너무 중요한데 대화에서 저는 이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어 흔히들 대화가 좀 불편해지고 노잼이 되는 많은 이유 중에 하나가 내가 잘 보이려고 하고 완벽해 보이려고 해서 그렇거든요. 근데 오히려 진짜 강해 보이는 그런 모습은 내 약점, 내 취약성을 인정하고 드러낼 때예요. 왜냐면 사실 그걸 드러낼 수 있다는 거 자체가 내가 그걸 그렇게 크게 약점이라고 생각 안 한다는 거거든요. 어, 예를 들어서 뭐가 있을까요? 만약에 긴장이 돼요. 내가 어떤 여자를 만나서 좀 마음에 들어서 긴장이 돼. 그러면 진짜 매력적인 남자는 그냥 긴장이 된다고 말할걸요. 아 저 좀 너무 아 어

1:54:54 너무 아름다우셔서 아 좀 옥거리나 너무 아 약간 좀 긴장이 되네요.뭐 그냥 이렇게 그냥 얘기를 해 버려요. 근데 찐따함은 어떻해요? 내가 긴장이 되면 진다고 생각해. 내가 긴장이 되고 좀 주눅두면 아 네가 나보다 같이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지라는 마인드 때문에 그 솔직하게 표현을 못 하거든요. 그니까 바보 같은 거지. 까 그냥 솔직한게 최고예요. 근데 왜 솔직하지 못할까는 또 이유를 찾아야겠지만 이런게 많다는 거예요. 뭔가이 남자는 내가 항상 강해 보여야 되고 멋있어 보여야지 여자가 좋아한다라고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그런 여자 없어요. 진짜 말했다시피 여자는 안정감을 주는 남자를 좋아하는데 그 안정감은 일관성에서 나오고 솔직함에서

1:55:39 나온단 말이에요. 그래야 믿을 수 있으니까. 근데이 사람이 아 뭐 긴장 하나도 안 되었는데 누가 봐도 막 벌벌 떨고 있어. 이러면은 이미 거기서 신뢰가 깨지잖아요. 그래서 그냥 잘 보려고 하지 말고 취약성을 그냥 내 솔직하게 감정을 드러내면 정말 매력적이다. 그보다도 더 매력적일 수 없어요. 네. 그다음 연애 공백기. 제가 설마 봤을 때 꽤 오래 연애를 쉬고 계신 분도 있었던 거 같아 가지고 요걸 넣었는데음 아 일단은 분리하지 말라고 했죠. 일이 너무 바쁘고 힘들고 하니까 내가 뭔 여자야 이러면서 그냥 아예

1:56:25 포기하는 건 너무 많은데 저는 너무 슬픈 거 같아요. 진짜 >> 어 여자만이 줄 수 있는게 너무 확실해서 좋은 여자를 만났을 때 여러분이 더욱 더 위로 올라갈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걸 분리하지 마는게 않는게 첫 번째고. 근데 내가 공백키가 이미 길어졌으면 사실 좀 그럴 거예요. 여자라는 존재 자체가 조금 어려울 거거든요. 그럼 당연히 여자가 있는 곳으로 가야 되는데 이것도 전략적으로 가라. 그니까 유리한 것으로 가라라고 얘기를 하죠. 일단 어 약점 내가 못하는 거에 집중할게 아니라 내 강점에 집중하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내가 잘하는 거를 찾고 갤럭점 검사하고 내 유형이

1:57:10 어딘지 확인하고 아 그러면 나는 이걸 밀고 나가야겠다라고 하면 그걸 잘 제일 잘 어필할 수 있는 것으로 가는 거예요. 그 진짜 그냥 간단하게 운동 잘하면 뭐 러닝 크루나 뭐 그룹티 요즘 그런 거 있잖아요. 뭐 프사오 막 그런 거 있죠. 뭐 그런 것도 그냥 가서 같이 하고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그 내가 좀 아까 뭐 말씀에 사자고 지적이고 이래 책 좋아해. 그러면 독서모인 가야 돼요. 독서모인 가서 그쪽 사람들은 뭔가 토론하고 얘기 나누고 이런 걸 좋아하는 거니까. 내가 만약에 어느 곳에서는 어 내가 책읽고 막 이런 토론하는 거 하면 야, 너 이렇게 진지충이냐 막 이런 평을 들었더라면 그다. 거기서의 그 내 매력의 정도는 50이었더라면 그게 인정받는 곳으로 가면 내 매력은 난 가만히 있었는데 한 80으로 올라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거를 좀

1:57:57 이것도 전략적으로 가야지. 진짜 바보 같은 분들이 아 저 로테이션 소개팅 가는데 어떻게 해도 될까요? 저 뭐 솔로 파티 그냥 가고 사실 솔로파티나 소개팅은음 외적인게 사실 중요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 빠르게 판단을 해야 되니까 아직까지는 그 직업에 그 직이 중요한 사람들이 훨씬 많다 보니까 뭐 직업도 볼 거고 나이도 볼 거고 그냥 외모로 평가받잖아요. 근데 내가 그게 지금 아 좀 부족한 거 같아. 난 더 많은 내 매력이 있는데 하면은 그냥 자연스럽게 좀 나를 알릴 수 있는 곳을 찾아가야죠. 그냥 로테이션 소개팅 가서기만 빨릴게 아니라. 그래서 그렇게 좀 유리한 곳으로 가고 그 꿀팁은 꿀팁 어 모임을 사실 요즘 내가 만들기 너무 쉽잖아요. 내가

1:58:42 사람 모으기 너무 쉬운 환경이잖아요. 그래서 남자분들 너무 진짜 추천드리고 싶은 거는 모임을 좀 스스로 만드세요. 그 소모임 소모임 어플이 있거든요. 소모임 어플에서도 모임장이 쉽게 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이 장의 자리가 되면은 매력 뭔가 달라 보여요. 이게 이것도 본능인 거죠. 뭔가이 우두머리한테 가고 싶은 그 여자의 본내. 그래서 항상 동아리 회장, 대학교 동아리 회장들 보면 다 연애하고 있잖아요. 동아리에서 여자랑 그게 그냥 그 회장직이 주는 그런게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것도 본능적으로 모임의 뭔가 우두머리 리더한테 매력적으로 느끼기 때문에 내가 모임을 만들어 볼 수도 있는 거고 내 관심사를 바탕으로 그러면 또 좋은게 내가 관심 있는 모임이기

1:59:29 때문에 그 관심사를 가진 여성분들이 올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또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음 아 데이팅앱 데이팅앱도 좀 얘기를 하고 싶은데 데이팅앱도 좀 해 보셨겠죠? 데이팅앱은 사실 추천하지 않아요. 제가 일부러 염탐하려고 그 연구 차원에서 요즘 아 제가 추천받았던 앱이 있는데 어떡하지? 까먹었습니다. 제가 기억나면 알려 드릴게요. 뭐 거기서 누가 연애를 성공하셨다고 해가지고 뭐냐 알려 달라 해가지고 염탐하려고 가입을 했어요. 아 근데 남자분들이 너무 매력 오피를 못 해. 속개 그 진짜 대부분의 남자분들이 사진을 못

2:00:15 찍거든요. 그러니까 보통 사진 올리세요 하면 진짜 셀카 찍어서 올리잖아요. 근데 그런 거 되게 여자들이 부담스러워요. 그니까 여자는 얼굴을 보고 싶은게 아니라 아까 뭐라 그랬죠? 그 사물이 보고 싶은게 아니라 느낌이 되게 중요한 사람이 늦옷이란 말도 거기서 나오는 건데 사실 좀 느낌 좋아 보이는 걸 주는게 중요한데 이제 남자분들은 얼굴 올리세요 프사 올리세요 하면 이제 얼굴 이렇게 대문착하게 올린단 말이에요. 그러니 이해 그러면 이제 다 떠나요. 그냥 그 사진만 봤을 때 못생기고 잘생기고 아니라 그리고 소개에도 아 매력적으로 그 소개팅 어플에서 내가 차별화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보여야 될까를 좀 보고 해야 되는데 그냥 그냥 올려 너무 생각이 없어 그니까 없이 올리는게 보이거든요. 일단 그러면은 좀 당연히

2:01:01 그 많고 많은 남자들 사이에서 어 만나기도 어려울 뿐더러 애초에 너무 피상적으로 보여줄 수밖에 없죠. 뭐 거기에 내 삶의 배경이 어땠고 나는 뭐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막 이런 걸 다 드러낼 수가 없다 보니까 사실은 그냥 어렵고 만약에 이걸 쓰면 그 쓸 순 있다고 생각해요. 이것도 그냥 도전이. 근데 빠르게 무조건 오프라인 만남으로 가세요. 어차피 연락 길게 해 봤자이 데이팅 앱의 그 안 좋은게 뭐냐면 여자들은 일단 프사기가 많잖아요. 사진과 실물이 많이 다르다 이런 거 경험해 보셨죠? 그래서 어 이렇게 온라인으로만 익명으로만 볼수록 아까 말했죠.이 내 안에 있는 여성 내가 가지고 있는 이상적인 여성으로 환상을 만들 거예요. 환상. 아,이

2:01:48 사람 이런 사람이겠다. 이걸 환상을 만들기 때문에 그 온라인 기간이 길어질수록 오프라인을 만났을 때 더 기대 실망을 할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뭐 사용할 순 있지만 그냥 빠르게 빠르게 오프라인에서 만나라. 온라인에서 사실 관계를 이어가는 거는 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이 이건데 이건 제가 아마 처음으로 연애 계정에서 처음으로 밀고 나가는 걸 거예요. 저는 그 코칭 때 여러분들을 다 SNS 계정을 하도록 시키거든요. 근데 이게 뭐 연애 하려고만 해라는 아닌데 근데 제가 보니까 연애하기에도 너무 유리해요. 왜냐면 제가 그런 생각을 했어요. 어 SNS의 여성분들 많잖아요. 이제

2:02:33 저도 저는 이제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 SNS를 시작했지만 원래 저는 SNS를 좋아하는 사람 아니거든요. 막 저를 드러내는 걸 안 좋아해요. 근데 그런 생각을 했어요. 막 연애 프로그램 나와서 되게 관심을 받고 어이 사람 되게 멋있는 사람인 거 같아요. 막 이렇게 관심을 받잖아요. 사실 보면 별 거 아닌 거 같은데 어 나도 저 정도 생각은 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가는데 싶은데 차이는 뭐냐면 그 사람은 타인에게 나를 알렸다라는 거예요. SNS라는 공간에서. 근데 나는 그냥 조용히 있었던 거고 어 그러면 무조건 SNS에서 나를 열심히 알리면 더 기회가 많아지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소개팅에 대해서 아 사람 요즘 괜찮은 사람 어디서 만나나요? 뭐 이런 말들 진짜 많이 하는데 어 진짜 어려운 거

2:03:20 같아요. 저도 [콧방귀] 그냥 막 만나라를 하면 도대체 소개 소개시켜 줄 사람도 없고 그럴 텐데 가장 좋은게 진짜 SNS라고 저는 좀 답을 내렸어요. 왜냐면 알고리즘이 미쳤잖아요. 알고리즘이 이제 관심사를 그냥 추천을 해 주다 보니까 여러분의 관심사로 SNS를 하게 되면 그 소울이 통하는 사람을 그냥 알아서 띄워 줄 거거든요. 그러다 보면이 사람 괜찮다 하면 뭐 만나볼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SNS가 사람을 만나기도 좋고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약간 일종의 신뢰감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걸 꾸준히 올렸더라면은 딱 봤을 때 아 저 이런 거 해요. 막 했을 때 훨씬 신뢰도가 올라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SNS도 그냥 좀 전략적으로 사용하면 좋다. 왜냐면은

2:04:08 유죄석 생각할 봐요. 우리 유죄석 본 적도 없는데 다 좋아하잖아요. 되게 호감이잖아요. 근데 왜 그러냐면 우린는 자주 보고 익숙한 사람에게 쉽게 호감을 느낀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냥 내가 노출이 되는 것만으로도 쉽게 호감을 느낄 수 있고 그냥 아무것도 없을 때는 그냥 사람이었는데이 사람이 만약에 인스타에서 그냥 팔로어가 뭐 한 2,명만 된다 해도 뭔가 달라 보인단 말이에요. 뭔가이 사람 어 좀 뭔가 다른가 보네. 이렇게 생각한단 말이야요. 그래서 SNS도 잘 활용하면 좋다. 근데 여기서 오해하면 안 되는게 SNS 이제 활용하라 하면은 분명히 이런 사람 있어. 내 개인 계정에 [콧방귀] 또 내 사진 있어 대문짝하게 막 멋있어 보이는 거 찍어 가지고 막 올려요. 막 자기 피드에 얼굴만 엄청 여러 개 있고 막 이런 분들이 있거든요. 일단 그거는 일단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 중

2:04:54 하나고 왜냐면 여자는 어 그런 것들 그 어 그 나를 지켜줄 남자를 찾는 거지 자기가 잘난 남자를 찾는 건 아닌 거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막 봤을 때 자기 해가 엄청 높아 보인다고 생각해서 거부감이 느껴요. 이거 진짜 모든 여성들이 그래요. 그래서 제가 아까 말했죠. 꺼드럭되는 것과 겸손의 한 끝차이라고. 그래서 너무 나아만 어필에서도 여자들이 부담스러워할 거다. 그래서 제가 말한 에센스라는 거는 좀 약간 비즈니스랑도 엮을 수도 전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 수학 가르치시잖아요. SNS 하세요. 관련해서 그냥 학원에서만 하시죠. 그래서 만약에 그거 그냥 찍어서 올리면 요즘 그런 분들이 많던데

2:05:41 그거 올리는 것만으로도 저 몸값이 올라갈 거라 생각하거든요. 그거에서 나는 원래 수학 잘 가르는 사람 가르치는 사람이었는데 내가 그냥 학원에서만 잘 가르치는 사람으로만 알려져 있었지만 그걸 그냥 똑같이 올려서 SNS 했을 때 그거에 조금씩 가치를 느낀 사람들이 모이면 더 그냥 내 몸까지 그냥 올라가기도 하고 그거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일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어 이해하셨을지 모르겠지만 관심 분야를 정해서 그 계정을 운영해 봐라. 진짜 사소한 것도 좋아요. 여러분 어차피 공부해야 되니까 뭐 취준하는 중이면 취준 관련된 꿀팁을 올린다던가 어차피 공부해야 되는 거를 SNS를 공개를 해 봐라. 네. 그래서 요거음네

2:06:31 계속 반복이죠. 이것만 꼭 기억하면 좋겠다 해서 마지막 정리 지금까지 내용 정리해서 나온 건데음 가장 중요한 거는 저는 그냥 행복인 거 같아요. 정말 행복 그니까 돈 중요한데 어 돈은 어떻게서든 진짜 벌 수 있잖아요. 그냥 지금 막노동 나가도 되고 뭐 쿠팡 배달해도 되고 몸이 갈리고 머리털 빠지고 뭐 어떻게서면 벌 수 있잖아요. 근데 그게 어차피 올해 못 가니까 어차피 찾아야 될 거 어차피 저 김부장도 4, 50대 찾으려고 애쓴 거처럼 빠르게 좀이 노력을 하는게 좋을 거 같고 그다음에 아 이제 결혼에 대해서 또 좀 얘기를 해 보려 하는데음 그래서 남자가 행복하고 가정이

2:07:16 행복하려면 어떤 여자를 만나야 되냐면요. 여러분의 영웅 서사를 이해할 수 있는 여자를 만나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만의 여러분 돌아가서 실천하실 거잖아요. 어떤 거 하고 싶고 나의 슈퍼맨은 뭐였는지 그 업을 생각을 하실 거잖아요. 그걸 기반으로 목표를 세우겠죠. 누군가는 목표가 거대할 수도 있어요. 아 나 1천억 기업가가 될 거야. 좋아요. 그럴 수 있어요. 그리고 아니면 아 난 그 정도 아니고 난 그냥 공무원 열심히 해서 안정적으로 이렇게 해서 뭐 주식하면서 하는게 저는 행복한 가정인 거 같아요. 다 좋아요. 근데 그 나만의 영웅 서사를 이해할 수 있는 여자를 만나야 돼요. 그니까 거기에 뭔가 어 계속 토를 달고 이러기보다도 그것 자체로 그 남자의 본질 자체를

2:08:03 이해하고 존경하고 그런게 느껴져야지 그 남자도 거기서 계속해서 사랑을 느끼고 줄 수 있고 여자도 행복해요. 여자도 존경할 수 있는 남자를 만나야지만 여자도 행복해요. 그래서 결혼은 나의 영웅소사를 이해할 수 있는 여자를 만나야 된다. 만약에 이게 안 돼서 헤어지는 분들 많했고요. 뭐 저도 그랬던 거죠. 나는 그 사람의 영웅소사를 받아들일 수 없던 거죠. 여기서 끝나나 이랬던 거죠. 그러면 만나면 안 됐던 거예요. 만약에 제가 그냥 5년이라는 정 때문에 만약에 결혼했다고 쳐 봐요. 이런 생각을 안 하고. 그러면 불행 시작인 거죠. 그래서 요거를 기준으로 또 결혼 기준으로 세우시면 좋고. 어. 네. 그래서 또 얘기해 볼 거는

2:08:52 뭐냐면 잠시만요. 어 네. 어디까지 했지? 아, 오케이. 나의 마지막 여자. 이거 설명을 할 수 있겠네요. 나의 마지막 여자는 누구일까? 우리가 아까 얘기했던 거는 어 아니스 개념 해 가지고 내 안에 이상적인 여성상의 어머니와 지금까지 내 경험한 그 여자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만들어 놓은게 있고 그거를 처음에 투사를 많이 할 거예요. 여자에게 어 저 사람은 어떨 것 같다라는 환상으로 끌리기 시작할 건데 그거 말고 결국에 여러분이 결혼을 하게 될 여자는이 세 가지 기준으로 아마 판가음이 날 거예요. 일단

2:09:40 여기 오신 분들은 이상형이 뭐예요 했을 때 그냥 젊고 예쁜 여자요라고는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웃음] 이거는 진짜 그냥 저 본능에 충실해요 이거거든요. 그니까 한 번도 어 내가 어떤 여자가 잘 맞을까 이거에 대한 생각이 없었다라는 그냥 본능의 충실. 그니까 이거 당연한 건데 이거 말고 진짜 나랑 잘 맞는 여자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해보는게 좋다. 이렇게만 말하면 어떤 여자가 매력적을 느끼겠어요? 뭐 매력적인 답변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진짜 나와 맞는 이상 마지막 여자를 찾으려면 눈에 안 보이는 것을 좀 볼 수 있어야 돼요. 특히 이건 여자도 마찬가지인데 어떤 걸 봐야 되냐?음

2:10:27 그냥 외모, 그냥 직업, 나이 이런 거 말고 크게 세 가지로 저는 설명을 하거든요. 일단 기질을 봐야 돼. 기질. 기질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TCI 기질 검사라고 들어보셨을 수도 있는데 TCI 기질 검사 있는데 저도 아직 해 보진 않았어요. 근데 그거 많이 하더라고요. 그 좀 비싼 걸 10만 원 그걸 하고 이제 설명까지 듣는게 한 10만 원 정도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한번 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왜냐면 기지은 바꿀 수가 없어서 내 타고난 기지를 알면 내가 만날 때 좋은 사람은 서로 기질이 좀 보완되는 사람이 좋아요. 내가 좀 자극 추구형이야. 좀 도파민하고 막 막 이것저것 해야 되고 이러면 오히려

2:11:13 위험회피형을 만나는게 좋아요. 둘 다 막 이런 것보다. 그리고 내가 좀 신경성이 높아요. 이건 뭐냐면 쉽게 말해서 예민한 거거든요. 그럼 당연히 좀 무어난 사람을 만나는게 좋겠죠. 그래서이 내 기지를 아는 것도 되게 중요하고 그다음 두 번째는 환경이에요. 환경. 우리가 자라온 배경을 무시할 수가 없다. 근데이 환경이 어 뭐 그냥 부잣집에서 자아야 되고 막 이런 거 말고 어떤 엄마와 아빠에서 자랐는지 어떤 가정 환경이었는지 이런게 중요한데 물론 다 누구나 가정 환경이 베스트했으면 좋겠죠. 근데 그런 사람 진짜 없어요. 제가 코칭하면서 그런 사람 본 적이 없어요. 베스트한 상황을 본 적이 없는데이 환경을 서로 알고 결혼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런

2:12:00 것도 있어요. 우리가 흔히 16살 차이 나는 남자랑 막 결혼하는 여자들 막 인스타에 올라오잖아요. 그니까 그 오지콘 뭐 이렇게 해 가지고 막 16살 차이 남자랑 결혼했다 막 그런 거 보면 욕하는 사람 많잖아요. 아 남자가 돈이 진짜 많은가 보네. 막 이러면서 되게 단편적으로만 보는 사람도 많은데 사실 그게 누구보다도 결혼을 잘한 걸 수도 있어요. 왜냐면 보통 그렇게 나이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어 아버지에 대한 결핍이 있을 확률이 높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말했죠. 여자 안에이 남성이 있는데 요게 텅 비어 있을 확률이 높아요. 아버지에 대한 결핍 때문에. 근데 그런 경우에는 좀 나이가 많아서 진짜 좀 아버지처럼 나를 어 해 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야 행복해요. 그 남자도 그런 여자를 원했겠죠. 그래서 그게 맞으면

2:12:46 되는 거기 때문에 진짜 정답은 없다. 어 그냥이 환경을 서로 알고 모르냐가 중요하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아비투스인데 아비투스라는 개념 혹시 아세요? 아비투스 들어보신 분? 어 한 분 들어보셨어요? 어, 그래도 그 아비투스라는 책이 있어요. 근데이 아비투스를 쉽게 말하면은 삶의 태도의 총합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2, 30년 우리 삶에서 우리는 매일매일 선택을 해 왔잖아요. 그래서 그런 선택이 쌓여서 지금의 우리가 만들어진 거거든요. 근데 그게 어느 정도 수준이 있어요. 당연히 매 순간 내가 뭐 잠을 더 자을 수도 있고 더 일을 했을 수도 있고 더 생각을 했을 수도 있고 그게 쌓여서 2, 30년이 된 지금 당연히 차이가

2:13:33 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이게 결국 수준의 차이가 너무 많이 나면 헤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조금 더 자세히 하나씩 볼게요. 뭐 이런 거 있죠. 그니까 우리가 싸울 때 어떤 여자는 여자는 아 맛집이고 맛집이래 한시간 줄 서서 기다리자 이렇게 하고 싶은 여자도 있고 근데 남자는 아니 뭐 이런 거를 이렇게 밥 먹으려고 한 시간에 기다려 이런 사소한 차이부터 해서 만약에 줄을 섰어 근데 바로 내 앞에서 재료가 떨어진 거예요. 그럼 A라는 사람은 아 너무 짜증나, 너무 예민하고 아씨 뭐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나 하면서 하루를 통째로 망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B라는 사람은 아

2:14:18 이것도 추억이지 뭐 그냥 딴데 가자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근데 여기는 옳고 그름이 없다라는 거예요. 그 기질의 차이라는 기질의 차이. 그래서 이런 경우에이 사람은 좀 예민한 사람이겠죠. 보면은 좀 신경성이 높을 수 있겠죠.이 이 사람 좀 무어한 걸 보고 두 번째로 어 여러분들 형제 자매 뭐 있을 형제가 있거나 이럴 수 있는데음 같은 환경에서 자라도 되게 다르지 않아요? 어 되게 다르죠. 그게 기질이에요. 그러니까 한 명은 나 그냥 정해진 틀 직장 들어가서 그냥 안정적으로 하고 싶어라고 할 수도 있고 같은 환경에 잘하는데도 똑같은 사랑 받고 했는데도 한 명은 아 나 그냥 사업할래. 나 도전적이고 난 그냥 리스크 테크할 거야. 이런 사람이 있는데 이것도 정답이 없어요.

2:15:04 뭐 누가 더 사랑 못 받고가 아니라 기질이다. 타고난 기질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 그래서 아까 말했던 그 TCI 검사를 보면은 자극 추구형도 있고 어 뭐 위험의 비형 그리고 우호성이 높은지 낮은지 그리고 성실한지 뭐 신경성이 높은지 뭐 이런 것들을 알 수가 있어요. 이런 걸 알면은 나를 이해하는데 진짜 도움이 많이 되고 상대를 이해하는데도 진짜 도움이 많이 돼요. 우리 이해도가 없으면 이제 어 쟤 왜 이렇게 성격이 그렇지? 왜 이렇게 성격이 바르지? 이럴 수 있지만 사실은 기질 타고난 기질이구나 이해하면 인간관계 자체가 원만해질 수 있습니다. 근데 하나님면 좋은게 내가 자극 추구 기질이 높다 그러면은 이제

2:15:49 바람피 확률이 높아요. 그니까 통계적으로 그렇다고 해요. 왜냐면 계속해서 자극을 추구해야 되니까 우리가 언제든 그 도파민은 줄어드는 시기가 오는데 그걸 이제 못 버티는 거죠. 어 그래서 만약에 내가 자극 추구 기질이 높다면은 알고 있어도 좋겠죠. 그리고 이성을 만날 때도 참고할 수 있겠죠. 그다음 환경. 이거는 왜 중요하냐면요. 그 사람의 과거를 물어보잖아요. 어떻게 살아왔어? 뭐 이런 거를 물어보면 어 그 사람의 환경을 보면 그 사람의 결핍이 보여요. 예를 들어서 어 여자친구 만났어. 근데 그 여자 친구가 자꾸 지하철에 막 갈 때마다 아 저 사람 왜 이렇게 못생겼어? 아 저 별로다. 막 막

2:16:35 남을 평가해요. 외모를 자꾸 품평해. 그럼 사실 내가 외모에 대한 결핍이 있을 거고요. 학력에 집착한 사람 있죠. 아 나 서울대 못 나와 가지고 아 저 사람 뭐 뭐 지잡대야? 아예 별로네. 막 이런 식으로 학력에 집착한다는 거는 학력에 대한 결핍이 있다는 거고 명품 되게 소비 매달리는 사람 있죠. 그런 분들은 내가 돈에 대한 결핍이 있던 거예요. 돈과 인정에 대한 결핍이 있어서 뭔가 과시욕이 있는 거고 친구와 연인에 집착하는 건 애정 결핍이 있는 거고 운동 식단에 내가 과하게 집착 내가 운동 엄청 열심히 하는 남자들 있죠. 사실 어릴 때 뭔가 소화만이었던 거던가 아니면 뼈말라였다던가 그렇게 결핍이 있었을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사람의

2:17:22 환경 그리고 그 사람이 집착하는 거 뭐에 집중을 했었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결핍을 알 수가 있어요. 근데이 결핍을 왜 알아야 되냐면 어 일단 나의 결핍을 알아야 돼요. 나의 결핍을 알아서 잘 승화를 해야 돼요. 내 결핍을 잘 승호하지 못하면 똑같아요. 내 안에 여성도 마찬가지로 결핍도 내가 이걸 나한테서 해결을 못 하면 자꾸 타인에게 투사를 해요. 만약에 저 사람이 게으른 모습이 너무 짜증나고 사실은 내가 진짜 게으른 건데 그걸 투사를 해서 그런 모습을 보면 못 찾는 거예요. 계속 깎아내리고 욕하고 뭔가 상대탓을 해요. 근데 반대로 결핍을 진짜 잘 활용하면은 영웅이

2:18:07 되기도 해요. 대표적으로 비가 있죠. 이 사람 그니까 연예인 중에 진짜 가난하고 이랬던 사람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결핍을 오히려 잘 활용해서 이렇게 영웅이 될 수도 있어요. 나의 결핍을 알고 그거를 어떻게 내 에너지로 쓸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좋다. 그다음에 상대방의 결핍을 아는 거는 왜 중요하냐면 그걸로 평가를 하라는게 아니라 내가 진짜이 여자랑 함께 하고 싶고 하면은 그걸 포용할 수 있어야 돼요. 그니까 어 제가 아는 대표님 중에 그런 분이 있어요. 결혼을 했는데 그 결혼하기 전에 여자 친구랑 뺨을 때리며 싸웠다는 거예요. 보통 이런 생각하면은 [웃음]

2:18:52 말도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 여자가 여자가 남자 뺨을 때린 거예요. 뺨을 때렸는데도 결혼을 했대요. 왜요? 이렇게 물어보니까 그냥 어느 순간 그 여자가 너무 어린 소녀처럼 보였대요. 그냥 진짜 그 사람의 결핍을 다 알고 환경을 다 알다 보니까 그냥 얘가 너무 순수한 어린 소녀처럼 보였대요. 그래서 그냥 그 사람이 다 받아들여줬대요. 그래서 결혼하고 진짜 잘 살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로 어 내가 진짜 결핍까지 가서 그걸 내가 포용할 수 있는지를 봐야 돼요. 그러니까 그냥 여자이 여자 잡고 싶다고 잘 보이려고 할게 아니라 정말 그런 깊은 대화까지 해야지 결혼해서 행복할 수 있다. 이거 오히려 모르고 가면 사고다. 나중에 알게 되면 사고예요. 사고.

2:19:37 그다음에 아비투스. 이거 조금 어 뭐 어려운 개념은 알 필요가 없을 것 같고 크게 막 이런 거 들어봤죠. 심리자본, 문화자본, 지식 자본, 경제 자본, 뭐 신체 자본, 언어 자본, 사회자본 뭐 이렇게 그냥 자본이라고 해서 그냥 가지고 있는 가치를 말하는 거죠. 그이 사람 되게 마인드셋이 좋아.이 사람 되게 취향이 넓어. 뭐 아는 것이 많아. 돈이 많아. 건강해. 말을 잘해. 인맥이 넓어. 이런 것들이 다이 사람의 그런 자본이거든요. 가지고 있는 자본. 근데 물론 이거를 두루두루 갖출수록 당연히 더 매력적이지만 이걸 다 갖춘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근데 중요한 거는음

2:20:23 아무리 다른게 잘 맞아도 이게 수준이 너무 차이가 나면 아마 헤어질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그런 거 있죠. 그 단편적으로 그니까 이게 소개팅의 결정사와 소개팅에 저는 한계라고 보이는데 거기서는 이제 눈에 보이는 조건으로 매칭을 해 주잖아요.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그냥 둘 다 좋은 대학 나왔어. 뭐 연봉 비슷해. 그래서 엮어 줬어요. 근데 결혼을 왜 못 하냐면 보통 아비투스가 다를 수 있어요. 그니까 대학을 가더라도 같은 뭐 서울대학교를 가더라도 그 간 간 간 간 간 배경이 다를 텐데 그 가정 환경이 다를 텐데 그거를 이제 결정사에서는 보 보지 않는다는 거죠. 그냥 뭐든지 눈에 보이는 조건. 그래서 여러분을 어 말하는 그 결이 맞다라는 것도

2:21:08 사실 저는이 아비투스라고 봐요. 내가이 사람이랑 있을 때 편안한지 뭔가 불편하면 안 맞는 거야. 그니까 그걸 잘 알아야 돼. 그래서 시간 낭비를 안 할 수 있겠죠. 그래서 편안하고 [콧방귀] 어 그런 것들이 잘 맞는지 그래야만 결혼을 할 수 있지. 여러분들 있을 때 좀 불편하다. 자꾸 내가 오히려 더 잘 보여야 될 것 같다. 이러면은 이게 안 맞는 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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