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가면 무조건 사세요!" 치과의사도 쓰는 "내돈내산" 다이소 꿀템 추천! | (치과의사도 몰래 삼 ㄷㄷ)”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아니 진짜라니까요. 진짜 이것만 써도 충치가 생길 수가 없어요. 제가 최근에 [음악] 다이소 구각용품 코너를 아주 탈탈 털어봤는데요. 제 멘탈까지 아주 [음악] 그냥 탈탈 털려 버렸어요. 아니 반돈 1,000원으로 완벽하게 취향 관리를 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음악] 있더라니까요.이 다음에는 제가 올리브형도 한번가 보려고 했는데 솔직히 다이소가 그냥 앞살이라 제가 못 갔어요. 미리 말씀드리는데 [음악] 오늘 영상 광고 1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혼자 알고 있기에는 허무 아까워서 이렇게 또 준비하게 됐습니다. [음악] 제가 직접 제돈 주고 사서 써보고 진짜 놀랬던 제품들만 엄선에서 가지고 왔으니까요. 오늘 영상도 끝까지 [음악] 보시고 저희 구독자분들께서는 식과 가실 돈을 확실하게 아낄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음악] 바로 시작할게요. 가장 먼저 우리 일상과 뗄려야 뗄 수 없는 치약부터 털어 볼게요. 다이소 치약 코너가 보시면
0:45 진짜 수십가지가 진열돼 있어서 너무 혼란스러우시죠? 그래서 여러분 딱이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는 화이트나웃 치약입니다. 이거 엄청 유명하죠? 가격은 여기 보시다시피 2,000원인데요. 집장인분들 하루에 아이스 아메이카 후 두 잔 세 잔씩 물처럼 드시잖아요. 저도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달고 사는데 어느 날 거울을 보니까 치아가 예전 같지 않게 묘하게 누럽게 떠 있는 느낌. 다들 한번쯤 받아보셨을 겁니다. 치과 가서 미백 받자니 비용도 부담되고 이가실일까 봐 좀 무섭고 그럴 때 당장 집어드셔야 할 제품이 바로 이겁니다. 아니 이름부터가 화이트 나오잖아요. 당장 하해져라 이거죠. 그런데 보통 미백 치약 쓰면이가 실이다는 얘기 들어 보셨죠? 그런데이 치약에는 덴탈 타입 실리카라는 아주 곱고 둥근 고급 연마재가 들어가 있어요. 제가 직접
1:31 써 보니까 양치감이 뻑뻑하지 않고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게다가이 성분이 미백뿐만 아니라 커피 마시고 나서 올라온 그 특유의 unk>한 냄새 부치거에도 아주 탁월하거든요. 이게 불소 성분도 1000 ppm이나 들어 있어서 충치 해방도 튼튼합니다. 불소 중요한 건 다들 알고 계시죠? 두 번째는 닥터 클리닉 지석 지약입니다. 이것도 2,000원인데요. 여러분 양치질 진짜 하루에 세 번 꼬박꼬박 열심히 하는데도 집과만 가면 중추생겼다, 지섞였다 혼나시는 분들 계시죠? 억울해서 속 터지잖아요. 그런 분들은 치아 자체가 선천적으로 산성 물질에 약하거나 침 분비량이 적어서 그럴 확률이 높아요. 솔직히 시중에서 구치용이나 미백 치약은 싼 걸 많이 봤어도 이렇게 대놓고 치석을 잡겠다고 강조하면서 불소를 1450
2:17 ppm이나 꽉 채워 놓은 제품은 올리브염 같은 건 아니면 진짜 찾기 힘들거든요. 그런데 다이소에선 이게 단돈 2,000원입니다. 진짜 다이소가 없는게 없어요. 다 있어요. 이 치약이 대박인 이유가 바로이 불소 1450 ppm이라는 숫자 때문이에요. 우리가 밥이나 간식을 먹으면 입안의 세균들이 찌꺼이를 먹고 산성 물질을 뿜어냅니다.이 산성 물질이 치아 표면을 푸석푸석하게 녹이는데 이게 충치의 시작이거든요. 그런데 이때 1450ppm이라는 든든한 고농도의 불소가 치아에 닿으면 침속에 녹아 있던 칼슘을 멱살 잡고 다시 치아 속으로 쏙쏙 집어넣어 줍니다. 게다가 치석이 돌처럼 딱딱하게 굽는 걸 원천 차단해 주는 TSPP 성분까지 들어 있어요. 충치랑 치석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3:03 분들 진짜 이거 무조건 쟁해 두셔야 됩니다. 저도 이거 겨우했어요. 참고로이 닥터 클리닉 시리즈가 여러 개라 파란색, 초록색 등 뭐 잇몸 관리에 집중할 수 있는 다른 제품들도 있으니까 다이소 가시면 본인한테 맞는 걸로 한번 골라보세요. 세 번째 치약은 퓨어 솔트 치약 핑크민트 향입니다. 여러분 가격 듣고 놀라지 마세요. 아까 치약들 제가 얼마라고 했죠? 2,000원이었잖아요. 근데 이거는 단돈 1,000원입니다, 여러분들. 근데 제가 이거 말씀드리기 전에 딱 하나만 짚고 넘어가 볼게요. 여러분들은 혹시 현대인들이 야근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제일 먼저 신호가 오는 곳이 어딘지 아세요? 바로 잇몸입니다. 양치할 때 잇몸이 퉁퉁 붓고 붉어져서 칫솔만 나아도 눈물 찔끔 날 때 있잖아요. 보통 소금치약이라고 하면 엄청 짜고 바닷물로 양치하는 것처럼 자극적일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솔직히 저도
3:49 처음엔 호기심 반, 겉 반으로 콩알만큼 짜서 써 봤거든요. 그런데 제 예상과 완전히 달랐습니다. 짠맛은 아주 은은하게 감돌고 소량만으로도 거품이 생크림처럼 오밀조밀하게 부은 잇몸을 너무나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는 느낌이더라고요. 이게 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있어요. 소금 성분이 3투합 작용을 해서 잇몸 속에 있는 염증성 붓기를 밖으로 쫙 빼 주는 역할을 합니다. 제가 며칠 잇몸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이치약으로 살살살 닦아 봤더니 붓기가 생각보다 금방 가라 앉아서 아 진짜 만족했던 제품이에요. 강하고 매운 치약 극혐하시는 분들 가볍고 순하게 양치하고 싶으신 분들 완전 찰떡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걸 집에서 메인 취약으로 쓴다기보다는 여행 가거나 출장 갔을 때 취약을 깜빡 안 챙겼다 그러면 무조건
4:35 다이소로 뛰어가서 1순위로 집어드는 비상용 꿀템이라고 생각하고 쓰고 있습니다. 단돈 1,000원이니까 부담도 전혀 없고요. 다이소의 이런 극강의 가성비템도 숨어 있다는 거 꼭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좋은 치약을 골랐으니 이제 내 치약하 구석구석을 책임져 줄 칫솔을 골라야겠죠. 다이수의 칫솔도 엄청나게 많잖아요. 제가 제일 먼저 집어든게 하나 있어요. 바로 품절대란의 주인공 어금미치칫솔입니다. 아니 여러분 솔직히 저 이거 직접 써 보고 아니 다이소에서 이런 제품을 내면은 나중에 나 도대체 뭐 먹고 살아야 되나? 여러분 농담인 거 아시죠? 그만큼 퀄리티가 진심이에요. 여러분 양치 다 하고 나서 혀끝으로 맨 뒤쪽 어금니 쪽을 한번 쓱 훑어 봤을 때 뭔가 까끌까끌고 덜 닦긴 찝찝한 느낌 받아보신 적 있죠? 지금 잠깐 혀로
5:20 한번 훑어 보세요. 여러분 느껴지시죠? 그게 바로 플라그랑 치석이 쌓이기 시작하는 신호예요. 일반적인 칫솔은 헤드가 넓적해서 아무리 입을 크게 벌리고 쑤셔 넣어도 맨 안쪽 치아 뒷면은 물리적으로 닿지를 않거든요. 닿는다고 해도 구석구석 닿기에는 좀 한계가 있어요. 그 부위가 바로 충치와 치석이 풀파티를 여는 명당자리라고 보시면 돼요. 여러분, 제가 이거 꺼내서 한번 직접 보여 드릴게요. 이치솔은 모가 손곳처럼 작고 뾰족하게 뭉쳐 있어요. 헤드 자체가 워낙 작아서 일반 칫솔이 절대 못 가는 곳까지 정밀하게 바고들어요. 제가 직접 써 보니까 이건 진짜 양치 신세계입니다. 특히 여러분 사랑리 반쯤 나신 분들 그 틈새로 음식물 껴서 냄새나고 붓고 진짜 미치잖아요. 임플란트 기둥 주변이나 치야 교정기 브라켓 사이사이 닫기 팍세신 분들한테도 이만한게
6:05 없어요. 임플란트 주의염 교정 중 충치 이거 한 번 생기면 치료이 진짜 수십만 원 수백만 원 깨지거든요. 그걸이 333원짜리 칫솔 하나가 예방해 준다는 거예요. 사용법은요. 일반 칫솔로 전체를 먼저 싹 바꾸시고 자기 전 마무리로 이걸로 사각지대만 한 번 더 훑어 주시면 됩니다.이 루틴만 잘 지키셔도 치과 갈 일이 반으로 줄어듭니다. 진짜예요. 다이소 가시면 다른 건 지나치셔도 이거는 꼭 보세요. 추천합니다. 두 번째는 페리오 듀얼 클린치 소리입니다. 여러분들 보여 드리려고 꺼냈는데 두 개의 1,000원입니다. 양채할 때마다 세면대에 피뱉는게 일상인 분들 계시죠? 거울 보면 잇몸이 붉게 올라와 있고 사과한 입 배움으로도 피자국이 남고 그런 분들은 무서워서 무조건 솜털처럼 부드러운 초극세모 칫솔만 찾으십니다. 그런데 여러분
6:51 여기서 문제가 생겨요. 너무 부드러운 칫솔로만 닦으면 치아 겉면에 낀 끈적끈적감 플라그는 하나도 안 벗겨집니다. 그 플라그가 치석이 돼요. 그럼 다음 스케링 때 또 혼나죠. 결국 악순 아니에요. 그래서 이치소리 영리한 거예요. 제가 직접 써 보니까 분업이 아주 확실합니다. 바깥쪽 모는 잇몸을 부드럽게 찔러 주는 초극세모라서 치아와 잇몸 사이 틈새를 자극 없이 청소해 주고 안쪽 모는 조금 더 탄력 있는 이중 미세모라서 치아 겉면의 때를 시원하게 벅벅 긁어냅니다. 자극은 줄이고 세정력은 올리는 환상의 듀얼 부조예요. 그래서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잇몸 약해서 양채할 때마다 피보시는 분들, 스케일링 받고 온 지후라 잇몸 예민하신 분들, 임산부처럼 호르몬 때문에 잇몸 쉽게 붙는 분들. 그리고 제가 아까 뭐라고
7:36 했죠? 1,000원이라고 했잖아요. 요분으로 여러 개 쟁해 놓으셔도 온 가족이 하나씩 써도 전혀 부담이 없어요. 세 번째는 약한 잇몸 전용 기능 모치소입니다. 아, 이거 드디어 나왔네요. 사실이 제품 가격이 1,500원이라 계산할 때도 뭔가 1,000원도 아니고 2,000원도 아니고 살짝 킹 받긴 하는데요. 그래도 퀄리티를 보면 치과에서 파는 기능성 칫솔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다이소 가면 모 두께로 뭐 0.1mm 0.18mm 0.23mm 23mm 이렇게 세분화 돼 있어요. 제가 권장 대상을 딱 정리해 드릴게요. 가장 얇은 0.1mm는이가 실이거나 임산부이신 분들 아주 자극 없이 부드러게 쓰시기 좋고요. 반대로 0.23mm는 잇몸이 아주 건강해서 난 타임표처럼 분노의 양치질해도 피한 방울 안 나고 끄덕 없다 하시는 분들 시원하게 쓰시면
8:23 됩니다. 그리고 제가 사온 건 오늘 중간 단계인 0.18mm입니다. 18mm입니다. 이게 직접 써 보니까 칫솔무 끝부분의 탄력이 진짜 예술이에요. 그리고 여러분 치과사들이 입이 마르고 달토록 추천하는 양치법이 칫소를 45도로 살짝 기울여서 잇몸 주머니를 미세하게 진동시키는 바스법이거든요. 그런데 칫솔모가 너무 억면 잇몸이 다 찔려서 찢어져요. 그런데이 0.18mm 칫솔은 탄성감이 딱 적당해서 잇몸을 아프지 않게 통통 튕겨 주면서 부드럽게 마사지하는 느낌이 아주 일품이에요. 제가 아까 뭐 킹 받는다고 말씀드렸지만 단돈 1,500원에 내 잇몸 컨디션에 맞춰서 칫솔모 두께를 맞춤명으로 골랐을 수 있다는게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이제 양치의 완성을 위한 시간솔과 치실편입니다. 여러분 제가
9:09 치과 회사로서 진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치간 관리 제발 좀 하세요. 치꺼 와서 썩은 치야 사이사이 볼 때 제 마음 진짜 찢어집니다. 칫솔지를 아무리 땀나게 막 열심히 해도 치아와 치아가 맛닿는 옆면은 절대로 안 닦기거든요. 그런데 막상 치시를 쓰려니 초보자분들 일반실 길게 끊어서 손가락에 침침 감고 입안에 손 직접 넣으려니까 침 질질 흐르고 구역질 나 가지고 포기하게 되시잖아요. 그럴 땐 바로이 엘자형 치간 치소를 쓰시면 됩니다. 여러분 제가 꺼내서 보여 드릴게요. 기둥이 기역자로 꺾여 있어서 손목을 불편하게 비틀지 않아도 어금니 깊은 곳까지 쑥쑥 잘 들어갑니다. 이게 다이소 매대 가서 보시면 패키지의 영어가 하나 적혀 있을 텐데요. S는 1.0mm로 치아틈이 다소 넓으신
9:55 분들. SS는 0.8mm로 보통이신 분들. 그리고 제가 사온이 SSS가 0.7mm로 7mm로 틈이 좁은 분들 용입니다. 심지어는 더 좁은 분들을 위한 SSS 도호 있어요. 이렇게 사이즈별로 여러 가지 제품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치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서 사용하시면 되는 거죠. 그리고 이게 사실 1회용이 아니라 다회용이에요. 솔직히 귀찮아서 이거 씻어서 다시 쓰실 분들이 얼마나 뭐 될까 싶긴 한데요. 사용하신 다음에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잘 말려 두시면 여러 번 쓸 수 있습니다. 대신 딱 하나만 경고드릴게요. 철사가 한번 휘어진 시간칫솔은 절대 다시 쓰지 마세요. 핀 상태로 억지로 쑤셔 넣으면 철사가 잇몸을 찌르면서 상처가 나요. 거기서부터 염증이 시작되고요. 휘었다 싶으면 아까워하지 말고 가로 버리시고
10:41 새거 쓰시길 바랍니다. 이번엔 치실을 소개해 드릴게요. 3M 비스포서저블 치실도 강력 추천드립니다. 이건 약간 좀 비싸게 느껴지실 수도 있어요. 27개 2,000원짜리 손잡이형 1회용 치실인데요. 초미세 치실이라 엄청 얇은데 생각보다 엄청 탄탄하거든요. 개수가 대용량에 비해 조금 적어 보일 순 있어도 퀄리티로 진짜 앞살하니까 끊어지는 치실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이거 사시는 것도 좋습니다. 자, 그리고 외출용으로는 울트라 클린치실 추천합니다. 이거 제가 뚜껑 한번 열어 볼게요. 뚜껑 딱 열면 미친듯이 상쾌한 민트 양이 확 퍼져요. 여러분들 그런 날 있으시잖아요. 점심에 제육볶음에 마늘 듬뿍 먹고 양치 못했을 때 뭐 중요한 미팅이나 소개팅 직전에 화장실 가서이 치실 뜯어 가지고 쓱쓱 해 주시면 찌꺼기도 빠지고 입에서 민트양이 나서 자신감이
11:27 아주 폭발하겠죠. 그렇지만 여러분 웬만하면 양치를 하셔야 돼요. 그래도 크기가 작아서 가방이나 주머니에 쏙 놓고 다니기가 부담이 없고 저도 정말 외출할 때 애용하는 피스템 중에 하나예요. 기능적으로도 굉장히 똑똑한 제품이에요.이 치실의 핵심은 팽창성 실인데이 침이 닿으면 실이 스펀지처럼 쫙 부풀어 올라요. 그래서 치아사이 공간을 빈틈 없이 꽉 메우고 플라그를 멱살 잡고 끌어내는 쾌감이 엄청나요. 롤 타입이라 처음엔 좀 낯설 수 있는데요. 이렇게 40cm 정도로 넉넉하게 잘라서 양끝을 중지 손가락에 돌돌 감아 주세요. 그리고 엄지와 검지로 이걸 팽팽하게 당겨서 치야 사이에 톱질하듯이 살살 넣고 쓸어 내린 다음에 옆으로 싹 빼시면 돼요. 처음에 손가락에 갚는게 좀 어려워 보일 수도 있지만 이건 휴대성이 진짜 강점이에요. 저는 사무실, 책상,
12:14 서랍, 뭐 자동차 콘솔, 여행용 파우치에 하나씩 다 비치해 놨어요. 자, 양치의 진짜 마지막 단계 바로 혓바닥입니다. 아, 솔직히 저 이거 말씀드리고 싶어서 진짜 입이 간질간질해 죽는 줄 알았어요. 제가 보고 헉헉하고 놀랐던 제품이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 보고 혀 내밀었을 때 하얗게 백팩 낀 거 보신 적 있죠? 그게 진짜 인냄새 원인의 80%를 차지해요. 제가 다이소에서 첫 번째로 집어든게 바로이 브러시형 혀 클리너인데요. 단돈 1,000원입니다. 1,000원. 솔직히 저도 이거 사면서 제일 의심했어요. 혀클리너는 단단한 플라스틱으로 벅퍽 긁어내야 시원한데 맨 칫솔 같은 브러시형 이렇게 좀 반신반이 했거든요. 이것도 제가 꺼내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우리 표면은 타일 바닥처럼 오돌토돌한 돌기가 엄청 많아요. 플라스틱으로 그냥 긁으면 겉면만 닦이고 그 돌기
13:01 사이사이 깊은 곳에 있는 새균는 그대로 남거든요. 그런데이 브러시가 백태를 다 긁어 모아 주더라고요. 그리고이 위쪽에 달린이 단단한 스크래퍼 부분으로 부드럽게 싹 걷어내 주니까 혀가 아프지도 않은데 헹구고 나면 입안에 unk>함이 싹 사라집니다. 올리브형의 파는 1등 비슷한 혀 클리너에 절대 안 밀려요. 이거 진짜 무조건 사세요. 자, 마지막으로 밖에서 양채하시는 직장인 학생분들을 위한 필수 꿀템 하나 추척하고 가겠습니다. 바로 단던 5,000원짜리 UVC 살균기입니다. 이것도 한번 꺼내서 보여 드릴게요. 모양은 대충 요렇게 생겼는데 생각보다 되게 잘 되어 있죠. 디자인도 심플하고요. 솔직히 다이소에서 파는 거 아니면 한 29,800원이 정도 가격이라고 해도 저는 저렴하다고 생각해서 샀을 것 같아요. 아무튼 뭐 서론이 길었고요. 직장인 분들 아니면
13:47 학생분들 책사미를 한번 떠올려 보세요. 여러분들 양치하고 나서 칫솔 어떻게 보관하고 계시나요? 축하게 젖은 칫솔이 양치컵에 대충 꽂혀 있거나 통풍도 안 되는 설랍 속에 굴러다니고 있지 않나요? 사실 저희 직과 직원 중에서도 칫소를 설랍안에 그냥 던져 두는 친구가 있어서 제가 진짜 기겁을 하고 엄청 좀 뭐라가 잔소리를 했거든요. 여러분 안마른 칫솔을 그렇게 방치하면요. 그 칫솔은 과장 안보해고 변기물보다 세균이 더 많아요. 이거 실제 연구 결과입니다. 충치균, 포도상 구균, 곰팡이까지 바글바글한 상태인데 여러분은 매일 그걸로 양치를 하고 계신 거예요. 생각해 보시면 엄청 끔찍하죠? 진짜 세상 좋아졌어요. 그걸 다이소에서 5,000원에 판다는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오늘 다이소 가시면 가방에 하나, 사무실에 하나, 집에 하나 꼭 챙기세요. 자, 오늘 이렇게 다이소
14:34 구강용품들을 아주 각잡고 탈탈 털어 봤는데요. 생각보다 진짜 괜찮은 꿀템들이 많죠. 제가 늘 강조하지만 수만 원짜리 치료받는다고 치아가 알아서 건강해지는 건 절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내 구강 상태에 딱 맞는 도구를 골라 매일매일 꼼꼼하게 관리하는 꾸준한 습관이에요. 오늘 영상이 여러분의 지갑과 소중한 치아를 지키는데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꾹 눌러 주시고 주변에 양치 대충하는 친구들한테도 꼭 공유해 주세요. 지금까지 여러분들께 진심인 똑똑한 치과형이었습니다. 다이소 때문에 저 망할 것 같지만 여러분 치야 건강해지시면 저는 그걸로 만족합니다. 다음 영상에서도 유익한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똑똑한 구독 좋아요 누르자. 구독 좋아요
15:19 누르며도 [음악] 세대 합격 직관처럼 전문의 자격증거 위치아의 진심이야 [음악] T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