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사랑의교회 고등부 주일예배 (2026년 7월12일)

간단한 요약

이 영상은 더사랑의교회의 고등부 예배 시간의 내용으로,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감사, 찬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신자는 삶에서 겪는 고난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믿음으로 탄식할 필요가 있음을 전달합니다. 수련회에 대한 기대와 중요성 또한 언급되며, 각자의 고민과 필요를 주님께 맡길 것을 권고합니다.

  • 하나님에 대한 신앙 고백
  • 고난 속에서도 감사와 찬양의 필요성
  • 수련회의 중요성과 기대

예배 시작 및 신앙 고백

예배가 시작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신앙 고백이 이루어집니다.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 마리아에게서 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그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였다는 내용을 공유합니다. 신자들은 이러한 고백을 통해 성령과 성도의 교제를 믿고, 죄의 용서, 몸의 부활, 영생을 믿는 모습이 강조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 및 안부 나누기

신자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며 한 주의 안부를 묻습니다. 영상에서는 여름의 더위와 장마에 대한 이야기도 오가며, 주님의 앞에 겸손히 삶을 맡길 것을 강조합니다. 신자들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어 갑니다.

홍보 및 신앙의 기초

영상에서는 신앙이 단순한 형식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인도하고 계시며, 우리의 모든 것을 그분께 맡길 필요가 있음을 상기시킵니다. 기도를 통해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나아가고, 하나님이 우리의 삶의 주인이 되셔야 한다는 메시지가 전달됩니다.

시편 낭독 및 기도

수사시편 9편이 낭독됩니다. 신자는 이 시편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자신의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의를 믿고 기다려야 함을 강조합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며 그에게 힘을 얻고, 자신의 삶을 주님께 맡길 것을 기도합니다.

고백의 중요성 및 탄식

신자의 삶에서 고난이 발생할 때, 이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 줌을 강조합니다. 탄식은 단순히 감정을 쏟아내는 것을 넘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표현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이 전달됩니다. 시편의 고백을 통해 신자들은 고난 속에서도 감사와 찬양을 올리며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됩니다.

기도와 수련회의 중요성

영상에서는 오는 여름 수련회에 대한 기도가 포함됩니다. 참석하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수련회가 영적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배의 마무리 및 경배

예배가 마무리되며 신자들은 경배와 찬양의 시간을 가집니다. 삶에서 겪는 고난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 멈추지 말아야 하며, 신자들은 서로 기도하고 힘을 주며 예배를 마칩니다. 각자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강구하며 예배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유튜브 영상을 몇 초 만에 요약하세요

무료 Summ 앱으로 어떤 영상이든 이런 요약을 원하는 언어로 받아보세요.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스크립트

“더사랑의교회 고등부 주일예배 (2026년 7월12일)”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같은데 좀 조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시 시작.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된지 4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재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네.

0:45 할렐루야. >> 아, 네. 오늘도 예배 자리에 나온 우리 모든 고등부체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서로 어, 인사했으면 좋겠는데요. 한 주간 어, 많이 더웠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한 주간 시원하게 보냈니? 한번 좀 이렇게 안부를 물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인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많이 더웠어요. 한 주간 장마도 있었고. 좋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겸손히 주님 앞에 나아가길 원합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우리의 우리의 일을 어 계획하고 우리의 마음대로 우리 모든

1:33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는 줄 압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계속 어 계속해서 우리를 지켜 주시고 인도하시기에 우리가 그분께 우리 모든 삶을내어 드리고 그분을 주인으로 모시고 어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왕되시고 우리의 아버지 되신 주님 앞에 오늘 찬양과 예배를 올려 드리길 원합니다. 우리 다 같이 일어나서 우리 주님 앞에 나아가겠습니다. [음악]

2:23 우리 주를 만나고 우리 주를 만나고 [음악][노래] 새로운 삶을 시작했네. 모든 것을 [음악] 할 수 있을 거라고. 자신감으로 [음악] 같은 설레는 마음으로 넘어지고 일어나기도 [음악] 오랜 시간 [음악][노래] 성이 사오르는 믿음을 허름을 [음악] 제촉하지 않고 [노래] 이마다는 삶의 [음악] 목로 한 발 한 발 힘을 주며 걸어게 [음악] 하신 진비가 있네. [노래] 오늘 수많은

3:09 문제와 고통이 [음악] 우리 내워싸고 시기하지만 주를 >> [음악][노래] >> 향한 노래는 범출 수 없어. >> [노래] >> 할렐루야. 어떠여 [음악] 여기 수 없는 여기 수 없는 문제와 고통이 [노래][음악] 우리 넘어뜨려 비웃었지만 주가 주신 줄 은혜는 멈추지 않아. 할렐루야. 리차여 [음악][노래] 수많은 문제 [음악] 속에서도 우리

3:54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찬양합시다. 우리 주를 [음악] 만나고 우리 주를 만나고 새로운 삶을 [음악] 시작했네.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거라고 한 순간으로 [음악] 가득 설레는 마음만으로 넘어지고 일어나기도 오랜 시간 오랜 [음악] 시간이 사오르는 믿음을 그 걸음을 [음악] 채하지 않고 [노래] 이전과 다른 삶의 [음악] 무게로 한발 한발 힘을 주며 걸어나게 [음악][노래] 하는 신비가 있네. 오늘 수많은 오늘

4:44 수많은 문제 고통이 우리 애워싸고 [음악] 시기하지만 주를 향한 주를 향한 [음악] 노래는 줄 수 없어. [노래] 할렐루야. 여기 [음악] 수없는 욕과 여기 수 없는 유혹과 신이 [음악] 우리 넘어뜨려 비웃었지만 주가 주신 주가 [음악] 주신 은혜는 [노래] 멈추지 않아. 할렐루야. [음악] 소리여 그가 오시는 날까지 그가 오시는 날까지 [음악] 그가 부르시는

5:32 끝나지 않은 무거운 질문을치고 [음악] 그날의 모든 것들에 의심이 사라질 [음악][노래] 되면 우리의 모든 시간이 아름 [음악] 그가 오시는 그가 오시는 날까지 그가 부르시는까지 때까지 끝나지 않은 무거운 [음악][노래] 질문을지고 그날에 모든 것들에 [음악] 의심이 사라질때며 [노래] 변하지 않는 사랑의 은혜 [음악] 오리 수많은 오늘 수많은 문제와 [음악] 고통임 [노래] 우리싸고

6:17 시기하지만 주를 향한 향한 [음악][노래] 노래는 멈출 수 없어. 할렐루야 [음악] 소리처여 있 여기 수 없는 유혹과 영어 >> 수가 주시는 은혜는 [음악] 주시는 은혜는 멈추지 [음악] 않아. 할렐루야. [음악]

7:13 아멘. >> [음악] >> 계속해서 촬영합시다. [음악] 주 나와 함께하시니 주 [음악] 나와 함께 하시니 [노래] 부족함 없네. 그가 [음악] 나를 이끄시니 주 다른 내에 의의 [음악][노래] 거리로 날 인도하네. 내 영혼 노래해. 어두운 길 걸어갈 때에 다 노래하는

8:00 [음악] 주 나와 함께하시니 나 두려없네 주의 [음악] 선과 인자시니 [노래] 평생 날 [음악] 따르리 원 투 쓰리 포 찬양 높이 [음악] 계신 주께 우리 나을 여러 [노래] 덮여 모든 영광 돌리세 주 사랑하는 [음악] 나 주께 나와 주의 영광해 찬양 [음악] 높이게 긴 우리 마음을 열어 목표 모든 [음악] 영광 돌리세 주 사랑하는 [음악] 자 다 주께 피해 주의 영원해 주 나와 함께하심

8:48 [음악] 주 나와 함께하시니 부족함 없네 그가 나를 끝이니 주는 내 의의 [음악] 거리로 날 인도하네. 내 영혼 노래해. 어둠 길 걸어갈 때에 어둠 [음악] 길 걸어갈 때에 나 노래 안하네. 주 나와 함께 하시니 나 두려없네. [음악] 주의 선과 인자심이 평생할 [음악] 자를 이원 찬양 높이 계신 주께 우리 [음악] 마음을 열어 높여 모든 영광 돌리세 주 사랑한 [음악]

9:34 나 주께 나와 높세 주의 영원해 찬양 찬양을 >> [음악] >> 평 주 사랑한 자 [음악] 나 주께 나와세 주의 영원 찬양 [음악] 찬양 높이 [노래] 계신 주께 영광 [음악] 우리 주 [노래] 아버지 주의 나라 주의 [음악][노래] 영광 영원 영원히 찬양 [음악] 높이 계신 [노래] 주께 영광 [음악]

10:20 우리 주 아버지 주의 나라 주의 [음악] 영광 [노래] 영원 영원히 한번 더 찬양 [음악] 찬양 높이 계신 주께 영광 우리 주 아버지 [음악] 주의 나라 주의 영광 [노래] 영원 [음악] 영원히 찬양 높이 계신 주께 우리 [음악] 마음을 열어 높여 [노래] 모든 영광 돌리네 주 사랑하는 [음악] 자주께 나와 주네 영원해 찬양

11:06 찬양 높이 [음악] 계신 주께 우리 동편 모든 것과 돌리세 [음악] 주 사랑하는 자게 나와 생주의 영 [음악] >> 우리 함께 하시는 주님께 영광이 박수 올려드립시다 아멘 우리의 삶을 주님께 맡겨 드리며 고백하길 원합니다. 입니다.

11:51 주님 손에 주님 [노래][음악] 손에 맡겨드리리 나의 [노래] 삶 주님께 [음악] >> 주님 손이 [노래][음악] 나의 삶부터네 [음악] 나 주의 [노래] 내 것 영원히 [음악] 내가 믿는 [노래] 분

12:36 예수 내가 속한 분 예수 [음악] 삶에 [노래] 이웃되시네 내 노래 [음악][노래] 되시네. 전심으로 [노래][음악] >> 2절로 고백합시다. [음악] 주와 함께 주와 함께 걸어가리라. 모든 길을 주실래 주안에

13:23 [음악] 나 [노래] 살아가리 주의 약속이 [음악] 영원해. [노래] 내가 믿는 분. 내가 믿는 분. [음악] 예수 내가 속한 [음악][노래] 분 예수 삶의 이유되시네 [음악][노래] 내 노래는 내가 믿는 분 내가 믿는 분 예수

14:10 내가 [음악][노래] 속한 예수 삶의 이유되시네. [음악][노래] 내도 내가 믿는 분 내가 믿는 곳. [음악] 예수 내가 [음악] 속한 분. [노래] 예수 삶의 이유되시네. [음악] 내 노래되시네. [음악] 전심으로

14:55 경배하리. 경배하리라. [노래] 경배하리. [음악][노래] >> 경배하리라. [음악][노래] 경배하리. 경배하리. [노래] [음악] 경배하리라. [음악][노래] [음악] 경배하리 [노래]

15:45 [음악] >> 경배하리라. [음악] 경배하리 경배하리. 아멘. 주님 영광받아 주시옵소서. [음악] 경배하리라. [노래] [음악] 경배하리 경배하리 [노래] [음악] 경배하리라. [음악][노래] [음악] 내가 믿는 곳. [노래] >> [음악] >> 예수

16:31 내가 예수 [음악] 삶의 이웃되시네 [노래] 내 노래 [음악] 되시네 내가 속한 분 내가 믿는 분 [음악] 예수 내가 속한 분 [음악] 내가 속한 예수에 이내시네 [음악] 노래시네 전심으로 [음악] 로 [노래]

17:30 나의 모습 나의 소유 나의 모습 [노래] [음악] 나의 소유 주님 앞에 모두 [음악][노래] 드립니다. 모든 [노래] 아픔, 모든 기쁨 내 모든 [노래][음악] 눈물 받아 주소서. 어제 일과 [음악] 내일도 어제 일과 [노래] 내일도 [음악] 꿈과 희망 모두 [노래]

18:16 드립니다. [음악] 모든 [노래] 소망, 모든 계획 내 [음악] 손과 마음 받아 [노래] 주소서. [음악] 나의 [음악]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음악][노래]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 [음악] >> 내가 [노래]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음악][노래] 찬양하며

19:03 기쁨의 재물 [음악][노래] 내리를 받아 주소서. [음악][노래] 나의 생명을 드리니 나의 [음악][노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음악][노래]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음악] 내가 사는 날 동안에 [노래] 주를 찬양하며 [음악] 기쁨의 태도내리 [음악]

19:51 나를 [음악] 받아주소서. 우리 계속해서 목소리를 높고 [음악] 백합시다. 나의 생명을 드리니 나의 생명을 [음악] 드리니 주 영광하여 [노래] [음악] 다영하옵고 [음악] >> 내가 사는 날 동안에 >> 내가 사는 날 동안에 [노래] 우리를 [음악] 찬양하며 기쁨의 괴물되리 [음악]

20:36 나를 >> 우리 다시 한번 전심으로 고백합시다. 나의 생명을 드리니 >> 나의 [음악]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노래] 위하여 [음악] 사용하옵소서. [노래] 내가 [음악] 작은 날보다 [노래] 나의 주를 [음악] 찬양하며 >> [음악] >> 복되리 나를 받아주소서 >> 나를 [음악] 받아 주소서

21:23 우리 시간 함께 기도하길 원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우리와 함께하여 주시고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그 인도하심 인도하시는 우리의 인생 가운데 주님 우리의 삶을 주님 앞에내어 드리오니 우리를 강력하게 인도하여 주시고 성령으로 감동하여 주셔서 우리의 모든 삶을 주님께 맡겨 드립니다. 주님 우리의 삶을 받아 주시고 주의 님의 뜻대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의 이름 한번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음악]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불러 주시고 우리와 함께하여 주시고 우리의 생명의 길로 영원한 삶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니 주님 감사드립니다. [음악] 주님 그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의 모든 삶을 주님께 맡겨 드리며 나가길 원합니다. 주님 나는 주님의 것이오니 주님의 >> [음악] >> 뜻대로 나의 삶을 인도하여

22:09 주시옵소서. 주님 끝까지 붙들어 주시는 주님의 은혜만를 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오늘이 시간 예배 가운데도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그 은혜가 우리 가운데 충만하게 하시고 우리의 삶을 내어드리는 고백이 넘치는 예배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음악] 하나님 아버지이 시간하고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가운데 주님의 성령으로 [음악] 우리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음악] [음악]

23:07 >> 자 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주간도 저희를 지켜 주시고 오늘이 자리에 나와 예배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를 돌아보며 저희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말씀보다 세상을 더 가까이 하며 하나님을 앞세우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이 시간 무거운 마음의 짐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고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삶을 살아가는 저희 되게 해 주세요. 하나님 여전히 학업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과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마음이 무거운 친구들이 있습니다. 각자의 상황 속에서 함께 해 주셔서 걱정과 두려움 대신 하나님의 평안으로 채워 주시고 믿음이 약해진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신뢰할 수 있는 용기를 더하여 주세요. 특별히 곧 있을 여름 수련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수련회를 위해 힘써

23:53 주시는 목사님과 선생님들께 지혜를 주시고 기쁨 기쁨으로 마음을 채워 주세요. 많은 친구들이 여러 상황과 문제들로 주저하지 않게 하시고 수련회에 참여할 수 있는 용기와 결단을 허락해 주세요. 수련회의 모든 일정 가운데 함께 하셔서 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우리 고등부 공동체가 사랑 안에서 하나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도와주세요. 오늘 말씀을 전하시는 김성훈 목사님께 성령의 충만함을 더해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전하실 수 있도록 붙들어 주세요. 말씀을 듣는 저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깊이 새기고 삶의 현장에서 실천하며 살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항상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과 예배를 돕는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는 모든 손길 위에 은혜를 더해 주시고 어느 자리에서 된

24:38 섬기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붙들어 주세요. 그들의 마음에 하나님을 향한 기쁨과 감사가 끊이지 않게 해 주시고 작은 섬김 하나하나가 하나님께 온전히 올려지도록 도와주세요. 오늘 드리는이 예배의 모든 순간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인되어 주시고 오직 하나님만이 영광 받아 주시길 원합니다.이 모든 말씀 살아 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오늘 우리가 함께 볼 하나님 말씀은 시편 9편 1절에서 10절입니다. 시편 9편 1절에서 10절까지의 아 말씀입니다. 시편 9편 1절에서 10절까지의 말씀

25:23 교독해서 읽고 마지막은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의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내 원수들이 물러갈 때에 주 앞에서 넘어져 망함이니이다. 이방 나라들을 책망하시고 악인들을 멸하시며 그들의 이름을 영원히 지우셨나이다. >> 여호와께서 영원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준비하셨도다.

26:10 >> 여재를 당하는 자의 요시요 환난 때에 요시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우리가 주 앞에 예배하러 나왔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드리길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시고 그 말씀을 통해서 선포되는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은혜를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어, 지난주에 시편 개관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고요. 오늘 함께 읽은이 시편 9편은 어, 탄식이 많이 포함된 찬양, 뭐 이걸 탄식시로 분류하는 경우들도 좀 있습니다. 지난주에 이제

26:55 탄식시에 대한 내용을 좀 간단히 나눴었는데 시편에 기록된 어떤 많은 분량의 탄식 씨가 말해 주고 있는 것이 뭐라고 이야기를 했었죠? 어 시편은 신자로서 살아가는 그 삶이 어떤 삶인지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안에 좀 그런 기대가 있는 거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인데요. 내가 하나님을 믿으니까 내가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으니까 내가 기도하고 있으니까 어떤 내 삶에 찾아오는 고난이라는게 있거든요. 그 고난이라고 할 만한 상황도 좀 빨리 넘어가야 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결국 그 평안하고 기쁨 넘치는 삶이 찾아올 것이다라고 기대를 하죠. 여러분이 그렇게 실제로 말하지는 않더라도음

27:41 그니까 뭔가 우리가 기도를 하고는 있는데 답답함이 떠나지 않고 여전 여전한 상황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게 되고 아 분명히이 삶이 지금 잘못되어 있다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그 이유가 뭐냐라고 물었을 때 신자는 믿음이 있는 사람은 이렇게 살면 안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우리 안에 은연 중에 있기 때문이죠. 하나님, 내가 어떻게 이런 삶을 살 수 있습니까? 난 지금 예배하고 있는데 도대체 나는 왜 이런 일들을 겪게 되는 것입니까? 라는 질문들이 우리 안에 생기게 됩니다. 저 역시 또 그런 생각들을 은연 중에 합니다. 제가 목사이기 때문에 제가 제 삶을 하나님께 헌신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 바라는 것들이 생겨요. 그게

28:27 거창한게 아니더라도요. 하나님 근데 내가 목회를 하는데 아 이건 아니죠라는 생각들을 하게 된다는 거죠. 그런데 목사들 중에서 고난 앞에서 있는 사람이 저는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목사라서 더 힘겹게 살아가야 하기도 하겠죠. 탄식시의 고백도 오늘 시편 9편의 고백에서도 알게 되는 건 신자라서 당하는 고난도 있다는 거예요. 신자가 아니었으면 고민하지 않았어도 될 문제들. 신자가 아니었으면 마주하지 않아도 될 수많은 선택의 기록. 그 안에서 하나님을 위해 한 선택의 결과를 책임져야 되는 상황. 이런 것들이 분명히 우리 안에 있습니다. 신자의 삶은 결코 아름답지만은 않습니다.이 말이 어떤 의미냐면 저는

29:12 신자의 삶이 아름답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이건 세상에서 어떤 우리가 기대하는 어떤 빛나고 우아한 삶이 아닐 거라는 거예요. 수없이 찾아오는 고난 속에 견디고 하나님을 붙들 때야 내 안에서 드러나게 되는 믿음을 가진 신자의 모습이 저는 정말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여기신다고 믿습니다. 저 신자가 세상 속에 빛이 된다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냥 믿는다고 말하는 삶이 아니라 믿음이 드러나는 삶.이 삶은 선택과 행동, 모든 삶의 영역을 포함해서 믿음이 누구나에게 보여지는 삶을 말하는 거거든요. 근데 그러려면은 우리가 신앙을 위한 분투하는 삶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은 그런 삶이 있습니까? 여러분, 우리는

29:57 계속 어떤 걸 기대하냐면요. 신앙생활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분투하는 삶을 통해 아름다움을 드러내려고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 그냥 내 삶에 어떤 누구나가 다 어떤 원하고 있는 그 아름다움을 나에게 주세요라고 얘기를 한다는 거죠. 아, 여러분, 그 삶은 반드시 믿음을 흔드는 수많은 고난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어요. 당연하죠. 분투하니까요. 근데 신자의 삶은 그럼에도 아름답습니다. 우리 안에 없는 그 놀라운 하나님의 빛이 결국 내 안에서 피어나 드러나기 때문이겠죠. 그러니까 신자의 삶은 다르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의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어야 돼요. 믿음이 있는 사람은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니야 해서 믿으니까이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무언가 하시겠구나라고 하는

30:43 믿음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겁니다. 여러분 참 감사의 제목이 되는 건 그 삶을 하나님이 외면하지 않으신다는게이 탄식시의 고백 속에서 드러난다고 했었죠. 어 여러분 우리가 보고 있는 시편은 성경입니다. 성경이 어떻게 기록되었죠? 디모데후서 3장 16절 상반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한번 띄워 주시겠어요? 없나요? 제가 읽어 드릴게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라고 돼 있죠. 성경은 단순히 어떤 인간이 자신의 감정을 기록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물론 성경에는 그 저자가 살아갔던 시대적 배경이 드러나기도 하고 저자의 문체와 감정이 담겨 있기도 합니다. 중요한 건 하나님이 그 모든 저자들의 삶과 상황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게 하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31:28 시편의 탄식시 역시 한 사람 개인의 하소연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있게 되는 거죠. 신자가 고난 속에서 느낀 두려움 억울함 원통함 답답함이 분명히 담겨 있지만 동시에 하나님께서 그 고백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주신 거죠. 그러니까 하나님께서이 탄식의 언어를 교회에게 보게 하셨다면, 부르게 하셨다면 이것은 우리의 믿음의 언어가 될 수 있다는 의미죠. 이게 우리에게 위로가 됩니다. 왜냐하면 우선 하나님은 탄식하고 있는 우리의 애타는 마음을 아시기 때문이겠죠. 그 마음속에 터져 나온 고백까지도 하나님은 들으시고 받으신다고 했어요. 그래서 때로는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조차도 그것조차 우리의 믿음의 언어로서 주님이 받으신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리고

32:14 하나님은 신자의 눈물과 탄식을 신자로서 하지 말아야 될 부끄러운 것으로 여기지만은 않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은 믿는데 왜 그래? 왜 흔들려? 왜 그렇게 답답해 하는 거야? 라면서 우리의 연약함을 책망하시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성경 안에 탄식의 언어를 넣어 두시면서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이 하나님께 어떻게 나아가야 되는지에 대해서 얘기해 주고 싶어 하십니다. 여러분 이게이 탄식의 핵심이자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탄식은 단순히 감정을 쏟아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신자는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탄식하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을 떠나서 우리가 불평하고 있는게 아니라 하나님께 붙들려 우리는 부르짖게 됩니다. 믿음 없는 원망이 아니라 믿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 드리는

32:59 호소가 되는 거죠. 그래서 믿음으로 하는 기도는 그 내용이 원망과 탄식으로 차 있을지라도 신자의 믿음을 성장시킵니다. 오늘 시편 9편도 그렇습니다.이 시편에도 대적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17절을 보면 우리가 읽지 않았지만 이방 나라들 악인이라고 명시된 어떤 누군가들이 있어요. 정확한 상황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누군가가 있습니다. 그들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자가 나와요. 그리고 그 신자는 그 상황에서 뭘 하고 있냐면 기도를 하고 있어요. 여기서 그들에게 심판이 있기를 원하면서 기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대상은 당연히 하나님이죠. 그런데 흥미로운 한 가지를 발견하게 돼요. 시인은 지금이 기도를 시작하면서 1절과 2절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1절과 2절의 말씀 같이

33:46 읽어 볼게요. 1절과 2절입니다. 시작.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한 일들을 전하리라.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함이요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이 모습이 놀랍기도 하면서도 동시에 낯설기도 한 이유는 사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찬양보다도 어떤 내용들이 기도에 더 많이 있냐면 내가 해결해야 하는 급한 상황과 상처받고 아픈 내 마음을 먼저 하나님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그 마음에서 쏟아내기에 바쁘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의 기도회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는 건 당연히 저는 간구일 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어, 여러분, 물론 우리가이 간구도

34:31 기도를 해요. 감사와 찬양이 없지는 않겠지만 대부분이 형식적인 기도일 때가 많죠.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내가 이게 필요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근데 내 마음이 이래요. 그니까 우리는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를 한다기보다는 그냥 그렇게 배워 왔어요. 누군가 그렇게 기도를 했고요. 그 기도를 따라 나도 자연스럽게 찬양을 했어요. 근데 그 마음이 우리의 진짜 찬양이 아닐 때가 참 많이 있죠. 그럼 제가 지금 간구를 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있는게 아니에요.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즉 주기도문에서도 필요를 구해야 된다고 이야기를 하시거든요. 일용할 양식에 대한 기도가 인간의 필요를 구해도 된다라고 하는 대표적인 기도죠. 근데 주기도문의 전체 맥락을 살펴보면 기도의 핵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어 주기도문의

35:19 처음과 끝은 무엇을 얘기하고 있냐면 기도하는 대상 그 하나님의 초월성에 대해서 얘기를 해요. 주기도문에 처음에 뭐라고 하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요라고 합니다. 그 하늘에 계시다고 말할 정도로 하나님이 우리와는 차원이 다른 초월적인 존재라는 것을 부르면서 이야기해요. 왜요? 그러니까 기도가 시작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니까 내 기도가 시작할 수 있다는 그런 의미가 되죠. 마지막은 뭐죠? 분명히 하나님의 총성에 대해서 기도해요. 그리고 내 필요를 구하게 되죠.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뭐라고 구합니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우리가 모든 기도를 마무리할 때 다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고백해요. 하나님은이 모든 나라와 권세의 영광을 가지신 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이

36:04 기도를 담대하게 마칠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래서 주기도물을 통해서 예수님이 기도하는 자들에게 기억하기를 바라시는 건 여러분이 기도에는 나라는 말이 없어요. 내가 아니라 기도를 받으시는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어요. 나를 지우고 하나님을 새기게 될 때 신자의 기도 안에는 찬양과 감사가 터져 나올 수 있게 되는 거죠. 오늘 9편의 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1절에서 시인이 감사와 찬양을 할 수 있는 이유로 말하는 것이 뭐냐면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한 일들 때문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여기서의 기한 일들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어떤 신기하고 놀라운 행위를 말하는게 아니라 어떤 우리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우리의 힘이나 지혜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36:50 하나님의 놀라운 행위. 그러니까 하나님 많이 하실 수 있는 구원과 심판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시인은 정말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자신의 삶에 이미 있었다고 고백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고백하는 거예요. 3절에서 나오는 말씀이 뭐냐면 3절부터 그 귀한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요. 그 귀한 일들이 도대체 무엇이었습니까? 그 시인은 자신의 삶에 있던 일을 우연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셨다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지금도 고난을 당하고 있어요. 근데 그 전에도 어떤 일이 있었어요? 그 일을 누군가가 해결해 준 것이라고 그는 고백하고 있는 거죠. 그 누군가가 누구예요? 하나님이라고 고백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아기는 여전히 동일하게

37:37 오늘도 강해 보입니다. 자신은 그 앞에서 약한 것처럼 보여요. 대적이 자신을 압박하는 현실 속에서 하나님이 친히 개입하셨다. 의롭게 심판하셨고 자신의 백성을 붙드셨다. 이미 그렇게 하셨다라고 고백하고 있어요. 그래서 주의 기한 일들을 전하리이다라는 말은 이런 뜻이에요. 하나님, 내가 내 삶을 돌아봤을 때 모든 것이 고난과 억울함으로 보였지만 믿음의 눈으로 보니 그 속에는 주께서 행하신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내가 다 이해할 수 없었고 내가 다 설명할 수 없어서 그냥 귀한 일들이라고 얘기할 수밖에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하나님이 나를 버려두지 않으셨고 주께서 행하신 놀라운 구원의 일들이 있었습니다.

38:22 그러니 내가 그것을 말하겠습니다. 여러분, 이게 하나님을 제대로 알게 된 자에게 나오는 감사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기도에서 가장 중요한게 뭐죠? 지금 장황하게 설명하고 있는 그 내용이 뭐예요? 지금 누구에게 기도하고 있는지를 알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어떻게 믿고 있는지가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 여기서 예배를 드리는데 여러분, 예배하는 하나님이 정말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그 하나님이라면 뭐가 달라지는 줄 알아요, 여러분? 예배 태도가 달라질 겁니다. 그 사실을 여러분 정말 믿잖아요. 그럼 여러분 가만히 있지를 못할 거예요. 그게 믿음이 한 사람에게 일으키는 역사라는 거예요. 우리는 매주 하나님에 대해서 배웁니다. 그 이야기를 여러분이 붙잡고 있습니까? 이게 왜 중요하냐면 그 믿음의 내용에 따라서 신앙의 방향이 달라지기

39:09 때문이에요. 만약에 여러분이 아 나에게 신자의 삶이 없다라고 느낀다면 뭐가 문제냐면 여러분이 하나님에 대해서 제대로 믿고 있는지가 중요한 거죠. 그래서 저는 기도를 시작할 때 하나님을 부르는 첫 고백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뭐라고 고백합니까? 주기도문에서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고백하라고 하시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전이 고백이 우리 기도를 기도의 태도를 바꾸는 놀라운 고백이 된다라고 생각해요. 하늘에 계신 그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 주실 수 있는 아버지이시기 때문이에요. 여러분, 여러분도 각자가 고백한 하나님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기도의 시작에서 뭐라고 고백하나요? 혹시 생각해 본 적 있어요? 여러분, 기도 제일 먼저 시작할 때 뭐라고 얘기해요?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합니까? 나의 아버지 되신

39:56 하나님이라고 합니까? 아니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합니까? 이런 고백들이 단순히 어떤 형식적인 내용만 담고 있는게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께 가지는 신앙의 고백의 내용들을 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감사와 찬양을 고백하게 되는 것. 그 수많은 탄원시에서 그러했던 것처럼 우리의 기도가 찬양으로 끝나는 이유도 늘 동일해요.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를 할 때 결국 알게 되는 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기도를 통해서 우리가 들어왔고 알아왔던 그 하나님에 대해서 확신 이렇게게 고백하게 하세요. 단순히 그냥 매일 고백했던 그 하나님의 이름이 아니라 그 하나님이 정말 나에게 그런 하나님이셨습니다라고 고백하게 되니까 감사할 수밖에 없는

40:41 거예요. 사실 어떤 이유로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왔을지라도 우리의 기도가 왜 찬양으로 끝이 나게 되어 있냐면 그 하나님을 묵상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저는 여러분 기도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고요. 근데 그것보다 중요한게 뭐냐면 여러분이 제대로 알고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종종 그런 이야기를 듣거든요. 목사님, 제가 정말 열심히 기도했는데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혹은 정말 원하는게 있어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응답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계신게 맞습니까? 그럼 저는 여기서 한 가지 오해를 좀 바로 잡으면 좋겠어요. 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 주실 수 있는 분이라고 믿는다면 기도했음에도 아무것도 바뀌지

41:27 않을지라도 하나님이 무언가를 하시겠다는 믿음으로 이어져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기도의 응답이 지연될 때 계속해서 그런 의심이 생겨요. 저는 그것도 이해가 돼요. 인간적인 마음에서 그렇게 되죠. 그런데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늘 봤던게 뭐예요? 하나님 우리가 알지도 못했고 기대하지도 못했던 기한 일들을 매번 준비하셨다는 거예요. 여러분 말씀 왜 읽으라고 하는 줄 알아요? 말씀 왜 읽으라는 거예요? 여러분, 왜 기도하라는 거예요? 왜 그 오래 전부터 믿음의 선조들부터 오늘의 이르기까지 여러분이 앞으로도 여러분 친구들에게 여러분 나중에 자녀가 생겼을 때 왜 말씀과 기도를 가까이 하라는 줄 알아요? 그 안에 담긴 하나님 때문이에요. 그 안에 담긴

42:14 하나님의 역사를 내가 보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말씀 없이 신자가 어떻게 살아갑니까? 말씀과 기도 없이 어떻게 신자가 오늘을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얘기합니까? 그러니까 우리 안에 늘 하나님이 멀게만 느껴지는 거죠. 근데 하나님이 이미 다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보여줬습니다. 그럼 이제 뭘 해야 돼요? 나에게 보여 주신 그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죠. 그때 발견하게 되는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를 붙드는 줄 믿습니다. 어, 여러분, 결국에는요. 우리가 우리의 응답이 지연될 때 우리가 늘 기대하지도 못했던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고 얘기했죠. 어떻게 그걸 기대할 수 있었냐면요. 오늘 시편의 기자는 7절과 8절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같이 한번 읽어 볼게요. 시작. 여호와께서 영원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43:00 보좌를 준비하셨도다.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시인이 하나님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죠? 하나님께선 보좌에 앉아 계세요. 사실 지금 시대 현실이 혼란스럽고 악인들을 대적하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들이 득세하고 있고 자신은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시인이 뭘 보고 있죠? 현실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자를 보고 있어요. 그게 어떤 믿음이죠? 세상에서 현재 악인이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것을 그가 알고 있죠. 그래서 신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 줄 알아요? 당장 원수를 갚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사실 갚을 수 있는 능력도 없어 보이긴 해요. 심판을 하나님께 맡기죠. 하나님이

43:47 악을 외면하시고 그들에게 심판을 거두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그는 알고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때에 가장 의롭고 가장 공평하게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우리 신자들이 자주 하는 이야기가 있죠. 어떤 이야기입니까? 아, 나 이런게 좀 힘들어. 아, 기도해 보자. 혹 그런 얘기 한 적 없어요. 저만해요. 여러분, 이게 어떤 의미예요? 기도해 보자. 기도하면 돼. 어떤 의미죠?이 이 말은 기도해 보면 그대로 될 거야. 언젠가 저는 사실 그런 의미로 얘기하진 않거든요. 그런 의미가 아니라 기도할 때 발견되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모습이 있을 거라는 그런 의미로 전 사용해요. 우리가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거예요.

44:33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은 자신의 일을 감당하고 계시고 우리가 기대하는 것보다 더 놀랍게 선을 이루십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어떤 사람이 자신의 아, 어떤 존재가 자신의 아들 예수를 죽여 우리에게 구원을 주실 수 있다. 그 사실을 우리가 감히 기대할 수 있었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죽은 사람이 사흘 만에 부활할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이 땅에 오기까지 정말 셀 수 없이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토록 메시아를 기다려 왔던 사람들은 그가 메시아인지 알지도 못했어요. 오히려 메시아를 보고 뭐라고 했냐면요. 잡아 죽이자고 했습니다. 실제로 잡아 죽이죠. 그들이 무엇을 알지 못했습니까? 그가서 있는 자리에 우리가 대신서야

45:19 된다는 것을 그 누구도 알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종종 있는 사실 한 가지가 있어요. 어떤 의미냐면요. 그 보좌 앞에 서서 심판을 받아야 되는 건 우리였어요. 근데 왜 그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을 보고 우리가 위로를 얻습니까? 우리가 받아야 했던 그 판결을 예수께서 받으셨기 때문이죠. 예수께서 그 심판의 보좌 앞에 서셨고 우리가 받아야 했던 그 마땅한 모든 죄의 값을 다 받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좌를 바라보면서 어떤 생각을 가지죠? 두려워하지 않고 은혜로 생각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설령 내 삶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에도 그런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 때문에 우리의 삶이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 우리가이 땅에서 살아갔던 모든

46:07 삶이 심판받는 날이 있다는 것을 기대할 수 있게 되는 거죠. 그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이었어요. 여러분 그걸 기대했습니까? 여러분 그거 기대하며 살았어요. 여러분이 기대했기 때문에 주신 겁니까? 아니요. 그분이 다 이루셨어요. 우리가 얘기하지 않았고요. 구하지도 않았어요. 근데 그분이 다 주셨다고요. 그게 우리가 알지 못할 때에도 이루셨던 하나님의 역사였다는 거죠. 그게 어느 누구도 기대할 수 없었지만 주어졌던 은혜였습니다. 근데 그 은혜를 바라보지 않고 우리는 뭘 생각합니까? 하나님 뭐 하십니까? 그게 우리라는 거예요. 여러분, 저는 그 하나님께 붙들려 사는게 신자의 삶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왜 하나님을 붙잡는 삶이 아니라 붙들려 사는 삶이라고 말했냐면 결국 믿음으로 우리를 붙잡아 주시는 분이

46:53 하나님이시기 때문이에요. 시인은 9절에서 10절에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같이 한번 읽어 볼게요. 9절과 10절입니다. 시작. 여호와는 압재를 당하는 자의 요셋시요 환난 때의 요셋이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요새가 뭐죠? 적으로부터 피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곳이죠. 하나님은 뭐라고 얘기하시죠? 환난 자체를 없애 주겠다고 얘기하지 않아요. 그런데 뭐라고 하십니까? 환난 가운데서 함께하시며 지키시겠다고 말씀하시죠. 시인이 왜 이렇게 고백할 수 있었습니까? 그가 경험했던 기한 일들 속에 하나님이 정말 그의 요새이란 것을 경험했으니까요. 그래서 10절에서 이렇게 말하는

47:39 거예요.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그의 이름을 아는 자는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우리는 우리가 믿으면 하나님이 지켜 주실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게 아니라요. 그는 이미 우리를 위해 모든 일을 행하신 분이라서 믿을 수 있는 겁니다. 여러분, 우리가 왜 여러분에게 하나님을 믿으라고 얘기합니까? 여러분, 우리가 왜 여러분에게 기도하라고 얘기합니까? 기도해야 하나님이 여러분을 붙잡아 주시기 때문입니까? 아니요. 기도를 해야 하나님이 나를 붙드시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이에요. 뭐가 다릅니까? 기도하기 전에도 하나님은 이미 일하고 계세요. 근데 기도할 때 하나님이

48:26 나를 붙잡고 계신다는 사실을 고백할 수 있게 된다는 거죠. 여러분 그래서요 우리는 10절의 고백을 단순히 하나님을 잘 믿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지 않는다는 조건적인 말로 이해하지 않습니다.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라는 말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참으로 알게 된 사람들은 결국 그분에게 피할 수밖에 없게 된다는 그런 의미예요. 사랑하는 여러분, 그렇다면 저와 여러분 어떻습니까? 전 시편 9편이 한 개인 한 시인의 개인적인 고백으로만 끝나지는 않는다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십니까? 그게 왜 중요하죠? 십자가를 보세요. 십자가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가 됩니까? 십자가는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십자가는 하나님이 우리를

49:13 위해 하셨던 가장 놀라운 일을 말해 주고 있어요. 십자가는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내어 주기까지 자신의 백성을 버리지 않는 않는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알 수 있도록 드러난 자리였습니다. 감히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는 죄인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된 사건이었어요, 여러분. 그래서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큰 사랑의 표현이었다는 거죠. 그분의 사랑이 결코 끊어지지 않는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이죠. 그러니 우리에게 고민과 고난이 찾아올 때마다 우린 스스로에게 이렇게 이야기해야 돼요. 나를 위해 자신의 아들을 버리신 하나님이 나를 버리시겠냐? 나를 위해 그 모든 것을내어 주신 사랑이 결코 끊어지겠냐?

49:59 그 이야기가 우리 자신에게 선포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이죠. 시편 9편은 시인이 모든 고난이 사라진 뒤에 하나님을 찬양한 내용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그는 찬양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죠. 우리의 답답함이 완전히 사라져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탄식이 찬양이 되는 이유는 탄식을 쏟아내는 하나님 안에서 다시 그분이 이미 행하신 은혜를 발견하기 때문이죠.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사랑 여러분, 여러분에게 탄식이 있습니까? 오래 기도했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는 현실이 있습니까? 기도하기조차 어렵고 때로는 부끄러운 고백이 있습니까? 그럼 그 탄식은 하나님께 가져가야

50:45 되는 것입니다. 소망하기는 그렇게 쏟아낸 우리의 기도가 결국엔 이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제 탄식이 하나님 앞에서 믿음의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제 두려움이 하나님의 보좌를 바라보는 믿음이 되게 하시고 제 억울함이 하나님의 공의를 의지하는 기다림이 되게 하여 주세요. 내 고난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는 자리가 되게 하시고 마침내 제 탄식이 주를 향한 찬양이 되게 하여 주세요.이 기도 가운데 하나님이 여러분을 붙드시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시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셔서요. 함께 찬양하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51:37 나의 갈길 나의 갈길이 [음악] [노래] 멀고 어둠 깊을 때 >> 주의 빛사 [음악][노래] 인도하시네. 선하신 [음악] 그 목소리 [노래] 내 기과에 들리니 [음악] 내 삶이 주의 손에 붙들립니다. [노래] [음악] 주의 사랑에 주의 사랑의 [음악][노래] 빛 내 마음에 비칠 때 나의 [음악] 슬픈 [노래] 변의 노래가 되네.

52:24 >> [음악] >> 거친 풍랑 속에도 [노래] 큰 [음악] 믿음 주시니 [노래] 내 영이 주의 나라 바라봅니다. [음악][노래] 사랑합니다. 주 경배합니다. [음악] 주 [노래] 앞에 엎드려 [음악] 내 옷을 깨뜨리네. [음악] 주 나의 [노래] 모든 것 내 삶의 눈물을 때도 [노래] 충한 [음악] 주의 이름 내 기쁨됩니다. [노래]

53:09 의지합니다. [음악] 날 받으옵소서. [노래] 어둠지나 밝은 아침에 [음악] 주의 얼굴 배우리. 선하신 나의 [음악] 목자 내게 부족함 없네. 주의 [음악][노래] 길을 따라 들깨거 사랑합니다. >> 사랑합니다. [노래] [음악] 주 경배합니다. 주 앞에 [음악][노래] 엎드려 내 옥합을 깨뜨리네. [음악]

53:56 주 나의 모든 걸. [음악] 내 [노래] 삶의 눈물을 잃도 [음악] 귀한 주의 이름 내 기쁨됩니다. [노래] 의지합니다. 의지합니다. [음악] 소서 어둠지나 [음악] 밝은 아침에 주의 얼굴 [음악] 배우리가 나의 자 [음악] 그 주의 [음악] 사랑 겠네 시같이 기도할 때 여러분 우리가

54:44 기도하는 지금 그분 분 지금 내가 예배하는 그분이 누구신지에 대해서 묵상하며 같이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지금 누구 앞에 나와 있습니까? 여러분 [음악] 지금 어떤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습니까?여 여러분, 믿음은 그 하나님을 깨닫고 바라보는 데서 시작됩니다. 여전히 불안한 것 많은 현실 속에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많은 그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을 마주하며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하나님, 내가 하나님 앞에 나아왔습니다. 나의 기도 가운데 하나님이 나의 기도 가운데 드러나 보여지게 하여 주시고 내가 그동안 들어왔던 내가 그동안 경험했던 그 하나님을 담대하게 고백할 수 있는 그

55:30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이 같이 기도할 때 하나님 그런 하나님을 마주하길 원합니다. 그런 하나님을 고백하길 원합니다. 그런 하나님이이 기도의 자리가 없는데 내 안에 찾아와 주시옵소서.이 이 시간 주님으로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여 [음악] 하나님 우리에게 주님의 마음과 주님의 모습, 주님의 [음악] 선하심 주님의 역사 주님의 [음악] 사랑과 그 은혜를 하나님 우리에게 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저 그저 아무 의미 없이 불렀던 [음악] 그 하나님의 이름이 내가 기도한 이유가 된다는 거. 내가 찬양할 이유가 되고 [음악]

56:15 내가 감사할 이유가 된다는 것을 고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위해 그 십자가의 사랑 나를 위해 하나님의 [음악] 놀라운 은혜 나를 위해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주님 우리 안에 있게 하여 주시고 주님 우리 안에 주를 바라보고 소망할 수 있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우리가 주님께 붙들려 살아가는 인생 주님을 바라보는 인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우리가 사랑합니다. 주님 그 하나님을 우리가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음악] 하나님 내 삶에 수많은 고민들이 있을지라도 내가 오늘 주님을 그전까지 외면하며

57:00 살아갔을지라도이 시간 나에게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 주시옵소서. 그 은혜가 내 안에 채워질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음악] 주님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고 주님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 [음악] [음악] >>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우리의 그 자리에 도와주시옵서 주님 함께 다시 한번 같이 기도할 때 우리

57:46 하나님께 우리의 기도 제목 올려 드리며 기도합시다. 여러분 안에 어떤 기도 제목 있습니까? 여러분은 오늘 하루를 눈을 떴을 때 여러분 무엇을 가장 먼저 생각했습니까? 여러분이 자리에 앉아 있는데도 떠나지 않는 여러분의 생각들은 무엇입니까? 내가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도 내 안에 사라지 않는 불안이 무엇입니까? 그 모든 것들을 주 안에 내려놓길 원합니다. 하나님, [음악] 제가 다 말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이미 내 상한 마음까지도 다 아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주님 앞에 나아갔을 때 이미 나를 아시고 나를 위해 일하고 계셨던 주님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58:32 우리의 마음을 만져 주시고 하나님 안에 소망을 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시간 다시 한번 같이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를하여 [음악] 주님 주님 사한 마음 [음악] 주 그 마음 그

59:20 리를 도와주시 [음악]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대와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주님 내 삶의 >> [음악] [음악]

1:00:21 >> 안녕하세요. 2학년 5반 최람입니다. 수련회를 앞두고 많은 친구들이 고민하고 있을 것 같은데 저도 작년 여름 수련회를 많이 고민하고 다녀온 경험이 있어 나눠 보려고 합니다. 저는 작년에 환영 팀으로도 섬기고 예배도 빠지지 않고 잘 나오는 학생 학생임에도 수련회를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당시에 개인적으로 지치는 날들을 보내고 있는 와중이라 그냥 쉴까 고민도 하고 주말에 학원 수업을 빠지는게 부담스럽기도 하고 이미 저희 학교는 계약한 뒤에 수련회가 시작해서 굳이 중간에 가야 할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신청은 했지만 바로 당일 학교가 끝나고 수련의 장소로 이동하면서까지도 그냥 집으로 갈까 고민할 정도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결국 저를 수련회로

1:01:08 이끄셨지만 마냥 유쾌하지는 않은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가자마자 저녁 집회를 하고 있었는데 설교 말씀 내용이 외롭고 버림받은 것처럼 느끼는 나를 위해 예수님께서는 [음악] 정말로 외려움에 놓이시고 버림당하셨다는 말씀이었습니다.이 말씀이 [음악] 방법 없이 힘들어만 하던 저에게 정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유 좋은 마음으로 모든 일정에 참여할 수 있었고 말씀뿐만 아니라 친구들, 선생님들 좋은 시간으로 하나님께서 저의 마음을 채워 주시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저 혼자만의 고민을 털어놓고 진심으로 같이 고민해 준 친구들과 선생님들 또 즐겁고 행복하게 놀고 이야기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들 모두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나의 어둠

1:01:55 속에 직접 오셔서 하나님께서는 이미 비추고 계셨다는 것과 그 어둠도 하나님의 계열을간에 있고이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낄 수 있다는 말씀이 앞으로 저의 삶에 대한 의지와 기대를 갖게 해 주었습니다. 가장 기대하지 않고 갔던 수련회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저의 앞으로의 말씀을 예배에 가장 집중하게 해주고 어떤 말씀이 주어질지 설교 시간을 가장 기대하는 수련회가 되게 하신 가장 큰 은혜와 힘을 얻은 수련회였습니다. 수련회의 시간을내는 것이 부담되고 아깝게 느껴질 수도 있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되어 망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이 2박 3일간의 시간이 앞으로의 생활에서

1:02:42 정말 큰 힘과 은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수련에는 겨울보다 여름이 훨씬 재밌는 거 아시죠? 꼭 오늘 신청하세요.이 시간 함께 같이 기도 제목을 읽고 기도하겠습니다. 이번 여름 수련회를 통해 나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은혜를 발견하게 하시고 나를 베푸어 주시는 사랑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수련애를 통해 우리가 세상 세상에서 살아갈 힘을 얻게 하시고 우리 모두에게 수련회를 기대하는 마음을 주소서. 아멘. 오고 가는 길과 수련회가 진행되는 중에 어려움 없이 안전하게 하시고 서로에게 상처가 아니라 사랑을 전해주는 수련되게 하서. 아멘.

1:03:28 하나님 이번 [음악]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세임을 얻고 돌아오는 시간이 [음악] 되게 하여 주세요. 우리 모두가 은혜를 기대하게 하시고 기도하며 준비하는 은혜를 주세요.이 시간 이러한 기도 제목으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사랑의 주님 사랑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섬길 수 있게 하여 주시니에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의 삶을 도와주시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게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 도하여 주시옵소서 >> [음악]

1:04:14 >> 니다. >> [음악] >> 슈 [음악]

1:05:24 >> [음악] >> 사랑의 주님, 주님을 부를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부를 수 없는이 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나아와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나를 사랑하시는 분이라고 부르고 나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라고 부를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겼던 그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나를 주님 앞으로 나아가게 하기까지 내가 전혀 알지도 기대하지도 못했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있었음을 우리에게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의 삶도

1:06:09 그저 막한 인생이 아니라 주님이 나를 위해서 자신 행하신 일들을 이루시고 계신다는 걸 우리가 믿음으로 고백하게 하시고 하나님 감사할 것이 없고 찬양할 일이 없는 거 같은 인생 속에서도 하나님으로 찬양하고 하나님으로 감사할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 수련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그 은혜와 사랑과 메시지가 있는 줄 믿습니다. 그것을 기대하는 마음 주시고 또한 주님께서 나를 만나 주시기를 사모하는 마음 주셔서 수련의 모든 시간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쁨의 자리가 되게 하시고 주를 향해 형용할

1:06:55 수 없는 그 찬양을 올려드리는 은혜의 시간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그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준비한 예물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하나님 예물 기뻐받아 주시고 예물이 사용되는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고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고 또한 그 드린 손길 가운데 하나님께서 풍성한 은혜로 더 입혀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준비하신 하나님께 올려 드리겠습니다.

1:07:47 네. 우리 앞뒤자으로 이렇게 인사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시작. 음양이 내려갔는데 제 마이크만 올라가 있는 아주 신기한 상황이네요. 혹시 교회 처음 나온 친구 있을까요? 아, 있어요. 박수 쳐도 돼요. 아, 박수게요. 뒤에서 처음 나온 친구 있습니다. 안녕 박수하겠습니다. 우. 네. 감사합니다. 네. 오늘은 임원단이 광고하는 날이고요. 혹시 임원단 음악이 있나요? 아, 없어요. 우리 세 명 친구 나올 때 우리 박수로 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가 그거밖에 안 됩니까?

1:08:32 아 >> 아어. 저희는 대한민국 더 사랑 보 감독관 박주원 >> 대한비 >> 원입니다. >> 여러분들이 하는 거에 따라 천사가 될 수도 있고 악마가 될 수 있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 자, 그럼 대한민국 더 사랑 보호국은 지금부터 여러분을 참교육하겠습니다. 첫 번째 광고입니다. PRS 가정 예배입니다. 한 주에 한 번씩 가정 예배를 드려 보세요. 장식은 가정 예배 순서지를 참고해 주세요. 12주 중 6회 이상 참여지 참여시 시상 가능합니다. 기간은 8월 16일까지입니다. >> 현비야, 너 수련에 갈 거니? >> 어, 선생님 왜 그러세요? 저 수련에

1:09:19 갈 거예요. [음악] >> 너 기말고다 성적이 많이 떨어져서 방학대 특감 좀 들어갈 거 같은데. >> 선생님, 근데 저 꼭 수련에 가고 싶어요. >> 안 돼. 수련에는 수련에 가지 마. 다 지금 성적 올리는게 먼저잖아. 어, >> 선생님 저희한테 수련에 가지 말라 그랬어요. 저희 한비 수련에 가는 거 말리지 마세요. 우리 한비 은혜 못 받으면 자존감 떨어지니까. >> 하지만 어머니, 공부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 공부 계획 세우지 마세요. 영적 성장에 방해됩니다. >> 그래도 이번 방학은 >> 공부해 하거나 수련에는 다음에가 이런 말들 하지 말아 주세요. 우리 아이 믿음 떨어집니다. >> 어머니, 그래도 지금 한비 성님. >> 제가 뭐 하자는 거예요? 우리의 수련에 보내야 된다니까요. 지금 우리 하나님께서 화가 엄청 많이 나셨거든요. 미야 가자.

1:10:11 >> 네. 영상 들어 주세요. >> 야. >> 이거 뭐야? 너 이렇게 가면 왜 나?에 맞아. 할렐루야. 혹시 갸루 우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그러니까 그러니까 갸루 야고 그게 도대체 뭐예요? 왜 그러는 거래요? 전 우연이가 이번 수련에 얼마나 진심인지 감이 안 잡힙니다.에 에 나니 그 수련해 야호 성장 야호 >> 야호 야호 무야호

1:10:59 무호 뭐 >> 아 무사님 이런 거 받아주시지 마시고 빨리 수련에 봐야 되는 이유가 생각해 주세요.네 네. 우리가 평소에 어 하나님을 생각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시간이 너무 많은데 이박 3일 동안 온전히 하나님께만 집중하는 시간이 되면서 하나님이 그동안 우리의 삶에 얼마나 세밀하게 일하셨는지를 아는 시간이 될 거예요. 그러니까 수련 꼭 가야겠죠? >> 장리가 나리가 >> 환영합니다. 수련의소예요. >> 어이네. 수련에요. >> 수련에요. 수련에 오실 거예요. 쓰러 >> 어이 >> 쓰러이 갈 >> 쓰러네 어이

1:11:47 >> 갈망한데 갈 만한데 >> 수련해를 오고 싶은 친구에게 한마디세요 >> 수련회에 대해서 정치는 친구들은 하나님과 친구들과 같이 재밌게 수련회에서 기도하고 돌면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요한 코와요. 기다리고 있을게.

1:12:32 아, 목사님 이런 거 받아주지 마시. 빨리 아 진짜 [웃음] 이거 하지 마세요. 이거 하지 마세요. 두 번째 광고는 2026년 여름 수련회입니다. 주제는 끈질긴 은혜에 붙들린 삶이고요. 일정은 26년 8월 7일 금요일부터 9일 주일까지입니다. 장소는 대웅 경영 개발원입니다. 수련의 방신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일시는 7월 12일 오늘 오전 11시 30분이고요. 대상은 7월 5일 주일부터 열리는 가입 페이지에 가입한

1:13:18 사람과 회비 납부를 완료한 사람입니다. 수련회를 기대하면 준비하기 첫 번째 단계입니다. 수련회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핸드폰 배경 화면 및 프로필 사진을 바꾼다. 배경 화면 혹은 프로필 사진을 바꾸는 인스타그램에 더 사랑 고등학교를 태그에서 스토리에 올립니다. 참여한 모든 친구들에게 선물을 드리니까 수련의 전날까지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 단계는 예배우 수련회를 위한 기도에 참여합니다. 장소는 큰 수풀에서 진행되고 시간은 공과 직후 40분간 진행됩니다. 세 번째는 수련의 찬양 플레이리스트를 듣는다.네 네 번째 단계는 수련 라디오에 사연을 쓰고 채택되길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1:14:04 하반기 훈련 모집 광고하겠습니다. 어금학교입니다. 어 일정은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5주 동안 하고 특세 특송일은 재회입니다. 어 8월 9일까지 신청 기간이고 김상현 선생님께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음악] 다음은 1대일 훈련입니다. 8월 23일부터 10월 18일 8주까지 8주 동안 진행되고 어 신청 기간은 8월 9일까지입니다. 김성은 목사님께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어 7월 생일 축하입니다. 박혜소 선생님, 박세원, 정혜님 선생님, 김연우 조혜서 이유진 정서윤 전하연 이가람, 양아윤, 이소율, 이예빈 조은서 문이정 맹찬우 유호종 선생님, 김율, 박지호, 윤지호, 노수현, 박동진 임원단 올라와 주세요.

1:14:51 다 같이 일어나 주세요. >> 오늘 주가 일하신 네. 이시죠? 아씨 고고너 너 [음악][노래] 뽑은 나무

1:15:36 가지의 부른 열매처럼 [음악] 하나님의 귀한 [음악][노래] 축복이 삶을 가득히 넘쳐날 [음악] 거야. 너는 [음악] 어떤 시련이와 도느니 [노래] 이겨내 강한 [음악]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음악][노래] 너와 언제나 [음악]

1:16:23 함께하시니 [노래] 너는 하나님의 [음악][노래] 사랑.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랑. 나는 널 위해 기도하며 [음악][노래] 내 길을 축복할 거야. 너는 [음악] 하나님의 선물 [노래] 사랑스러운 하나님의 [음악] 열매. 주의 품의 꽃피운 나무가 [음악][노래] 되어져. >> 네. 제일 축하합니다. 자리 앉아 주세요. 이제 오늘은 우연 쌤을 보고 이렇게 인사해 주세요. 야호 이렇게 인사해 주세요. 알겠죠?

1:17:09 예. 너무 수고 많셨습니다. 어 오늘이죠. 이제 신청 방신청인데요. 목사님이 주기도문하고 나서 방신청 관련해서 잠시만 설명드리고 마무리할게요. 아시겠죠? 그러니까 주기동 후에 막 아 신난다. 공가 너무 재밌어. 이렇게 하면서 바로 하지 마시고 네.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합방 광고입니다. 합방 광고는 죄송해요. 어 저한테 보내셨죠? 네. 오늘은 1학년 6반은 김은영 선생님 들어가시고요. 3학년 2반은 부장님이 들어가시는데 이음몰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어, 우리 한 달에 한번 주기도문으로 예비 마치고 있죠. 주기도문 고백할 때 어, 오늘

1:17:55 설교에서도 주기도문 내용들을 어, 잠깐 나눴었는데요.이 고백 안에 담긴 그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고자 하시는 그 은혜를 같이 기억하면서 어, 주기도면 고백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르시는 분 여기 있어요. 한번 띄워 주시겠어요? 하면 주기도 예외 마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하게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1:18:43 네. 어 방신점 관련해서 간단하게 몇

Share

다른 영상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