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제일 먼저 소멸할 겁니다" 2030년 이후 전 세계에 벌어질 충격적인 일 (미래학자 박영숙 대표 2부)”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2030년 이후는 대부분의 모든 것들이 AI로 진행이 돼요. 강남 불패 이런 이야기 있었는데 강남 소멸이 제일 [음악] 먼저 돼요. 아무것도 안 하고 놀게 되면은 정신이 페이지고 황폐지고 무력감에 [음악] 빠지고 좋지 않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에게도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UN 미래 포름의 박영숙이고 유하여대 뭐 연세대 등에서 미래학을 많이 20년간 가르쳤고요. 세계 미래 보고서 저자입니다. 그게 지금 대부분 AI 일자리예요. 산업 시대가 지나고 정부화 시대가 지나고 AI 시대가 와요. 2030년 이후는 대부분의 모든 것들이 AI로 진행이 돼요. 이제 인간이 많이
0:46 가지게 된 거는 인간의 터치, 인간이 소해 고독한 사람들을 관리를 해 준다든가 웰니스라든가 이런게 많은데 미래에서 가장 많아지는 거는 AI 관련 AI 개발자가 있을 거고 AI 윤리 과학자 뭐 윤리 관리자부터 시작해서 AI 매니저라 그래. 뭐 AI가 또 많이 나오면 페이크 뉴스가 많아져요. 그런 것을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처리를 할 것인가 이런 것에서 덕목이라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뭐를 내가 강점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가? 대부분의 아이들은 창업을 하게 돼요. 앞으로는 학교 안 가고 창업 학교에 가요. 미국은 좀 그래요. 저는 미국인 남편을 두고 우리 조카나 뭐 보면은 와이스쿨 왜 학교 가고 전부 AI 배우는 로봇 만드는 많이 갑니다. 창업을 할 때 아이들이 막
1:31 창업 지원해 주는데 많이 가고요. 선생이 이제 지식을 전수하는게 아니라 멘토가 되거나 코치 역할을 많이 하는 거예요. 그리고 통합된 기술을 또 가르쳐 줘요. 옛날에는 25세 대학교 나오고 난 뒤에 대학교까지 배운 지식으로 60평생 살았으니까 그거 가지고 그냥 우려 먹고 살았어요. 절대로 안 됩니다. 이제 하루에도 엄청난 새로운 시술이 나오기 때문에 평생 교육을 해야 돼요. 어제도 배우고 널도 배우고 지금 90세 할머니도 배우고 80세 할아버지도 배우고 계속해서 배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다양한 지원을 해 줘야 되겠죠. 교과서 가지고 가르키고 이런 지식 전수는 이제 필요가 없다라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우선 앱이 사라져요. 우리는 지금 내일 날씨 하면 네이버에 뭐 날씨
2:17 앱이나 앱에 들어가서 눌러 봐야 되잖아요. 그 필요 없어요. 전부 일 날씨 좀 말해 줘 하면 제가 알아 가지고 다 말을 해 주잖아요. 앞으로는 핸드폰도 사라진다 이렇게 봐요. 우리가 옛날에는 큰 가방을 들고 다니다가 그게 너무 불편하니까 전부 백팩을 매고 다녀. 핸즈 프리라 그래요. 양손이 뭔가를 할 수 있게 남아 있어요. 지금 핸드폰이 너무 불편한 거죠. 이렇게 앱이 사라지고 검색이 사라지고 그다음에는 화면이 사라진다. 이렇게 봐요. 컴퓨터 화면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화면까지 사라지고 그러면 어떻게 하는가? 홀로그램이 나오고 이제 스마트 글래시즈 안경이 나와요. 앞으로 스크린은 사라진다. 스크린이 보기가 힘드니까 홀로그하면 그냥 공중에 화면이 붕 뜨잖아요. 스크린 먼저 사라지고 대신 귀를 이용하자. 이런게 나와 가지고 오픈 AI에서 오디오
3:04 AI를 지금 제일 먼저 시작했어요. 사람들이 화면이 필요하면은 홀로그램 쓰겠는데 홀로그램이 아직 발전이 좀 덜됐기 때문에 전부 다 오디오 AI에 4를 걸어 가지고 지금 여기 보시다시피 휴대형 오디오 AI가 이미 많이 나왔어. 이렇게 오픈 AI가 나오니까 큰 회사들이 지금 다 들어갔어요. 애플 구글 뭐 전부 다 조그만 이런 기계를 뭔가 내가 물으면 답을 다 해 주잖아요. 이런 식으로 스크린이 사라진다라는게 앞으로는 굉장히 중요하십니다. 스크린이 사라지면서 우리는 우선은 귀로 듣고 그다음에 여기 보시면 스크린이 사라지면서 요런게 나옵니다. 이게 지금 귀로 듣는 거고 요런게 매인이라고 요런 기기가 다 말을 해 주고 듣고이 사람이 막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 화면이 뜨고 사람들이 전부 두 손을 핸즈 프리하게 가지고
3:50 싶어 해요. 다른 일을 하려고. 그래서 스크린이 사라진다. 오디오 쪽으로 많이 갈 것이다. 이렇게 봐요. 가장 큰게 에너지입니다. 이제 지식은 필요 없어. AI 속에 들어 있는 그 많은 정보들을 활용을 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없으면 안 돼요.이 많은 지식을 돌리려면 데이터 센터들이 많이 만들어져야 되겠고 그 데이터 센터가 엄청나게 전기 먹는 하마란 말이죠. 어, 지금은 별로 크게 없지만 AI가 한 2, 3년 또는 5년 후가 되면은 너무 많은 전기,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에너지가 돈이다. 에너지가 화폐다까지 이야기를 할 정도거든요. 앞으로는 에너지 기업이 뜰 것이고 우리가 뭐 소형 원자로 해서 SMR이라는게 있어요. SMR 같은 거 뭐 이런데 앞으로 많은 기술이 넘어갈 것이고 행융합 기술도
4:37 있어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많이 넘어갈 것이다. 그다음에 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지식을 가지게 돼요. 그래서 인간의 지능을 확장시키는 이런 것이 있고 시력을 보정해 가지고 그죠 막 멀리 볼 수 있는 것도 있고 AIR를 통해 가지고 다양한 것을 귀로들을 수도 있고 그 지식을 에너지를 이용해서 어떻게 활용하고 어 어떻게 뭉쳐 가지고 내가 무슨 제품을 만들어 내고 이런 것들이 중요합니다. 굉장히 많이 달라집니다. 강남 불패 이런 이야기 있었는데 강남 소멸이 제일 먼저 돼요. 미국에도 매화탄 소멸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왜 그러냐 하면 자율차가 나올 거예요. 미국에는 이미 자율차가 많이 돌아다니는데 이미 그런 현상이 일어나요. 자율차는 집이야. 그래서 옛날에는 왜 강남의 사람들이 모여 살았느냐? 강남에
5:24 직장도 있고 헬스장도 있고 강남에 모든 것이 다 있어 가지고 멀리서 오기가 너무 힘드니까 그렇게 했는데 이제 만약에 자율차가 집이에요. 그래서 자율차 안에서 코던쳐 놓고 자고 먹고 내가 가고 싶은 곳을 가게 된다면 일부러 강남에 있을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이제 집이 사무실이 되고 가치가 평준화돼 버려요. 그리고 오히려 시골에 공기 좋은 곳에 살려고 하우가 있거나 자연환경이 좋거나 공기가 좋거나 뭐 이런 쪽으로 땅값이 재평가될 것이다. 집은 앞으로 일터이자 병원이에요. 그리고 집은 힐링 센터예요. 이제 엔터테인먼트 몰이 될 수도 있어요. 완전히 역할이 달라지는 거죠. 특히 이제 통신망이 잘 돼 있는 곳을 사람들이 몰려요.
6:09 그다음에 드론이나 택배 도착장이 있어야 돼. 집은 앞으로 이제 문을 전부 오픈 스페이스로 다 해 놓고 로봇이 막 돌아다녀요. 그리고 자연 커뮤니티 흙이 있어야 되고 나무가 있어야 되고 개벌이 있어야 돼요. 왜냐면 전부 고룡화야. 노인들은 전부 다 병이 있어. 내가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치유 공간이 제일 중요해요. 공기 질이 좋고 수질이 좋고 개뿔이 있는 해안이 좋고 이런 쪽으로 가지 강남의 사람들이 몰리지 않는다. 소유하지 않고 구독하기 때문에 글로벌 주거 형태를 원해요. 유연성이 있어야 돼. 언제든지 팔 수 있고 언제든지 전환할 수 있고 일자리 찾아 산말리 뭐 찾아 산말리 굉장히 많은 이동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이동이 있을 때 몸이 편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2030년 되면 젊은 아이들은 소유의
6:55 종말 그리고 전부 구독 이렇게 갈 것이다. 자산거 세울 때 지금처럼 막 공부해 가지고 돈돈 돈돈 많이 많이 생각하지 않고 기본 소득이 나오면 욕심이 줄어들고 아무것도 안 하면은 미쳐서 죽는 사람들이 있어요. 뭔가 일이 있어야 되고 뭔가를 크게 막 하고 싶고 이런 사람들이 10%내지 20%가 열심히 일을 해서 뭔가를 만들어서 뭔가를 팔아 가지고 국부를 만들어 놓으면 그것을 가지고 80%가 받아먹고 사는 거죠. 그런데 그 80%도 아무것도 안 하고 놀게 되면은 정신이 피폐해지고 황폐해지고 무력감에 빠지고 좋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해요. 앞으로 주식뿐만 아니라 자산 투자를 할 때도 토큰화해 가지고 내가요 아파트 100분의를 소유하고 있어. 그림도
7:42 천명이 한 개의 그림을 소유하는 거예요. 자산에 대한 가치가 완전히 좀 달라져요. 앞으로 미래 자산의 형태가 달라져요. 인간은 일이 있어야 되고 자기의 삶의 가치를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허무주의 뭐 이런 것들이 있고요. 인간이 급격히 또 무너질 수도 있고 그래서 치명적인 부작용이 우울증 아침에 일어나서 할 일이 없어진다.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서 정보가 많이 투자하는 이런 사회가 될 것이고 삶의 의미를 상실하는 이런 시대가 있어요. 그래서 실전적인 공허다 뭐 이렇게까지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것을 우리가 해결하기 위해서는 로봇 [목을 가다듬음] 학교, 로봇 센터 뭐 이런데가 가지고 노인들도 지금 로봇 만지고 로봇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8:28 한다 그래요. 노동이 사라지고 난 뒤에 다양한 곳에 관심들을 많이 가지게 될 것이다. 이렇게 봐요. 저는 미래학자잖아요. 행복해질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질병이 없어져요. 굶주임이 없어져요. 육체적으로 권한 이런게 별로 없어져요. 기본 소득을 받으면서 로봇이 노동은 대체해 주고 나의 관심사, 자기 개발을 열심히 하게 돼요. 주거 환경에도 많은 신경을 쓸 것이고 자기의 권리를 찾으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사회 운동도 많이 할 것이에요. 그죠? 가장 중요한게 건강이죠. 특히 정신 건강을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불행보다는 더 행복할 것이다. 하지만 100% 누구나 다 행복한 것은 아니고 항상 문제점이 있겠죠.
9:14 상실감을 느끼는 사람. 내가 왜 살아야 돼? 뭐 이런 가치에 대한 이야기도 할 것이고 사람들이 이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껴요. 두 가지의 종류의 인간이 생깁니다. AI를 너무 활용을 잘해 가지고 AI에 대해서 알게 되고 만족감을 성취감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 거고 AI를 모르기 때문에 빈공감을 느끼고 우울증에 빠지거나 허무주의가 되거나 이렇게 해서 상대적인 달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고 그러면 전부나 사람들이 아 저렇게 박탈감을 느끼는 사람을 위해서 이런 이런 걸 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 다른 환경 운동뿐만 아니라 박탈감 해체 운동 뭐 이런 게만 생기겠죠. 허무주의 퇴치 운동 뭐라든가 다양한 것들이 생길 거라고 봅니다. [음악] 저는 외국인과 공부하고 외국인과
9:59 결혼하고 외국인들과 생활하고 하면서 항상 미래 이야기를 해요. 아, 요거 뭐 5년 후에 없어지겠네. 아, 요거는 뭐 그죠? 10년 후에 없어지겠네. 항상 이렇게 미래를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전혀 없어요. 우리나라 가지고 있는 제조업들이 거의 다 사라지거든요. AI 쪽으로 확 다 넘어가는데 아들이 공장 지어 가지고 뭐 물건 만들어 팔려 그러면 아이고 얘야 그 공장은 짓지 마라 이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거죠. 그러므로 미래에 대한 공부를 좀 하자. 바꿀 수 없는 역사보다 바꿀 수 있는 미래 공부합시다. 긴 영상 여기까지 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입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