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형제의 나라 1위입니다” 아시아의 거인 카자흐스탄이 한국을 사랑하는 이유|오네게X알파고 [이게웬날리지]”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우리는 형제 그 다툼이 없어요. 1위가 한국이에요. 주몽은 진짜 [음악] 역사예요. 이제 그냥 드라마를 넘어서 >> 주멍이 방영되는 시간에는 도둑도 도둑지를 멈춘다. 그걸 봐야 되니까. >> K뷰티는 이제 너무 당연하고요. 최근에 이제 뭐 편의점까지 뭐 C도 많이 입점을 하면서 한국인가 카작인가 이렇게 헷갈릴 정도로 많 >> 이게 웬날리지? 난리지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지난 맡은 알파고입니다. KBT, K팝, K드라마까지 한국 사랑이 대단한 중앙아시아의 거인 가자 키스에 대한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그런 얘기를 들려줄계를 모셔왔습니다.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우리 서로 알고 있는 사이긴 하지만
0:46 >> 좀 간략한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 아, 예.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카작스탄시에서 온 한국생활 12년차 오대게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단이랑 관련된 간단한 좀 약간 사랑 자랑이 좀 섞인 어 그런 얘기를 좀 해 주시면 전 오프닝이 될 것 같아요. >> 아 사실 저보다 카자스탄에 대해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가시는데 아 한 달 전에 갖다 왔는데요. 제가 전문가 앞에서 감히 카자스탄을 소개를 해 드리자면 >> 우선 카자스탄 하면은 이제 사람들한테 좀 많이 익숙하지 않은 나라예요. 그래서 이제 저는 가장 간단하게 설명해 드릴 수 있는 건 이제 영토가 땅이 전 세계에서 9위로 가장 큰 나라다. >> 탑 10 안에 들어가네요. >> 예. 답텐 안에 들어가고 그래서 이제 지도에서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1:32 싶으면은 이제 러시아 바로 밑에 이제 커다랗게 이렇게 그려져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위치해 있는 나라고 위치적으로 이제 아시아와 유럽을 함께 이렇게 걸치고 있는 그래서 동소양의 문화가 이렇게 어우러져 있는 그런 나라고 얘기를 할 수 있겠습니다. >> 아니 가자키스탄 트르키아에서 뭐 한국이 있 있어서 좀 말하기 그렇긴 한데 형제 나라 1위 2위 >> 아 항상 이렇게 다투는군요. 아, 우리는 형제 그 다툼이 없어요. 1위가 한국이에요. >> 방송 [웃음] 잘하네. 저는 오프닝을 해 주셨어요. 한국은 1이다. >> 자, 저도 얼마 전에 가자키 갔다 왔는데 물론 예전에도 몇 번 갔다 왔지만 갈 때마다 느낀 거 있어요. 한국 느낌 많이 나거든요. >> 아, 그렇죠. 사실 카자스타는 좀
2:18 한국을 뭔가 이렇게 너무 이국적이다 이렇게 일단 생각을 하진 않고요. 왜냐면 이제 문화적으로도 정적으로 겹치는 부분들이 많고 그다음에 이제 생긴 것도 막 너무 이렇게 다 인종처럼 이렇게 그 받아들여지지가 않고 >> 그다음에 한국 기업들도 옛날부터 이제 카작스탄에 좀 많이 들어갔어 가지고 최근에 이제 뭐 편의점까지 뭐 CEU도 많이 입점을 하면서 거기 가면은 어 한국인가 카작인가 이렇게 헷갈릴 정도로 많이 비슷해졌고 그다음에 K뷰T는 이제 너무 당연하고요. 옛날에는 프스럽에 그런 제품들이 되게 많이 들어왔었는데 지금은 그런 거 다 제껴두고 무조건 K뷰T >> 자 그러면 KBT인데 어떤 화장품 어떤 체 아니면 어떤 브랜드 >> 뭐 기본적으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뭐
3:04 메디큐브나 뭐 아노아 스킨사 라운드랩 이런 브랜드들이 많이 있고 그다음에 라운드랩이 또 카자스탄에 엄청 제일 큰 그 백화점이 있는데 거기서 더 팝업 스토어를 했어요. 화장부 팝업 스토어를 한게 처음이에요. 그리고 저는 그게 들어간게 너무 좋은게 라운드랩에 되게 유명한 스테디 셀러가 있어요. 뭔지 아세요? >> 어, 뭐예요? >> 독도 시리즈가 있어요. 그래서 독도 토너 로션 크림이 있는데 >> 아,이 시리즈 덕도예요. >> 예. 저는 그게 들어간게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저도 옛날에 막 아 부모님들한테 보낼 때 이거 독도 토너 로션이다. 독도는 한국당이다. 이러면서 많이 보냈거든요. >> 자, 그러면 오래 전부터 우리가 한국의 영향력을 얘기를 했을 때 주멍이라는 드라마랑 연결해서 얘기를 했는데 혹시 드라마 얘기를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51 >> 아, 주몽은 진짜 역사예요. 사람들이 사랑하는 그런 역사하고 그 이제 그냥 드라마를 넘어서 >> 그다음에 이제 주몽이 방영되는 그 시청률도 진짜 50% 60%가 넘고요. 그리고 주멍이 방영되는 시간에는 도둑도 도둑지를 멈춘다. 그 정도 이제 사람들이 많이 보고 성일국님도 예전에 제가 아마 중학생 때 고등학생 때가 이제 카자산에 방문을 하셔서 그냥 일반 시장을 가셨는데도 사람들이 다 알아보고 저희 이제 할머니가 엄청 좋아하셨거든요. >> 그러면 성일공 씨 말고도 좀 약간 인기가 있는 한국 배우가 있어요네. 아, 최근 기존으로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아마 한국에서 인기 있는 배우랑 동일할 거예요.
4:36 >> 네. 그래서 뭐 변우성님이나 뭐 송각님이나 이게 좀 멋있고 잘생긴 배우들이 좀 인기가 많고 옛날에는 이제 송혜교 님이 진짜 인기 엄청 많았었거든요. 약간 여자들의 원업이 >> 송교 자 그러면 이렇게 한국 느마에 영향이 많으면 한국 드라마를 통해서 한국 음식 >> 아, >> 예. 케이푸드도 들어왔을 텐데 예. 어떤 음식들이 들어온 것 같아요? 어, 우선은 어, 김이 제일 인기가 많고요. 예. 왜냐하면 이제 바다가 없잖아요. 그래서이 바다가 없어서 미역이나 이런게 좀 많이 없는데 하자스 사람들이 좀 고기랑 이렇게 좀 기름진 거를 되게 많이 먹어서 혈관이 좀 약간 약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식습관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요드가 되게 부족해요. 근데 요드가
5:22 풍부한게 김이란 말이죠. 김이나 미역 그거랑 그다음에 라면 빠질 수가 없죠. 도시락 라면이 원래 옛날부터 이제 한국 문화가 이렇게 엄청 지금처럼 활성화돼 있지 않은 시기에도 인기가 되게 많았어요. 그래서 기차 타고 가면 오래 걸리잖아요. 기차 타오셨어요? >> 네. 아. 아, 2010년 말에 다 썼어요. >> 음. 그 >> 다라에서 알마티로 갈 때 >> 아, 그러면은 비교적 좀 몇 시간밖에 안 걸렸겠네요. 그죠? 근데 보통 이제 북쪽에서 남쪽으로 기차 타고 가면은 거의 막 26시간 이렇게 걸리니까 안에서 이제 살아야 되잖아요. 그때 이제 1순위가 라면 무조건 그 도시락 라면을 들고 타야지 이제 제대로 내가 기차를 탔다 >> 이런 느낌이었거든요.
6:07 >> 이제 한국 맛에 좀 약간 너무 열려 있는 곳 같은데이 열려 있는 이유는 이제 우리가 알기로는 거인들이 많이 살고 있어요. 아니면 다른 여인들도 있는지 >> 사실 고려인 영향도 많았죠. 근데 카자스타는 민족이 한 130개인가가 넘어요. 그래서 뭔가 타 문화에 대한 그런 그 받아들여지는 속도가 좀 빠른 편인 거 같아요. 그래서 고려인들도 어렸을 때부터 이제 저희랑 같이 사니까 그래서 고려인들이 자주 먹는 음식이나 이런 것도 되게 쉽게 접하고 >> 특히 그 당근 김치 뭐 당근 라페라는게 있거든요. 그래서 어렸을 때 그거를 한국 반찬이다. 그니까 뭐 카레이스키 살라 이렇게 얘기해서 >> 한국에 왔을 때 그거를 찾았거든요. 근데 없는 거예요. 알고
6:52 >> 짜장면 같은 뭔가예요. [웃음] >> 근데 알고 보니까 그냥 그 지역에 사는 고료인들이 >> 개발한 고료인 이제 전형 반찬인 거죠. >> 음. 그러면 지금 거려들의 좀 비율를 어떻게 2세 3세 분들이 >> 아도 좀 약간 활발하게 살고 있어요. 극하사에서 >> 아 엄청 많죠. 그냥 학교 다닐 때도 당연하게 마주치고 예 민족이 되게 많다 보니까 저한테는 되게 일상이었어요. >> 그러면 우리는 소수민족 얘기를 해야 되는데 거려인뿐만 아니고 >> 다른 민족들도 있을 것 같은데 >> 제일 많이 어떤 민족이지 좀 >> 어 제일 많은 비율은 아무래도 있죠. 러시아 >> 음 >> 사람들이 많고 뭐 우크라이나 이쪽 사람들이 많고 그다음에 우주백 사람도
7:38 많고 그 위구르족도 많고 뭐 고려인도 많고 >> 그러면 이렇게 민족이 너무 많은 나라에서 왔는데 한국에 와봤더니 지금 단일 민족이잖아요. 놀랬을 텐데 어땠어요? 맞죠? 아 저는 약간 뭐라 그래야 되지? 처음에 이제 사람들이 자꾸 막 쳐다보는 거예요. 내가 어디 뭐가 묻었나? 아, 오늘 머리가 좀 이상한가 이래 가지고 했는데 >> 그렇게 외국인처럼 안 보이는데 기분 탓이 아니에요? [웃음] >> 아니요. 외국 >> 그냥 좀 약간 염색하는 한국 교자 같은데. >> 아, 지금 약간 외모가 많이 바뀌었나?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많이 쳐다봐 가지고 그때 대학에서 지정의 좀 멘토한테 아 저 사람들이 너무 자주 쳐다봐서 저 이상한 거 같아요. 했는데 이제 아, 너 예뻐서 그래 뭐 이렇게 >> 자기 입으로 말하는 거 좀 약간
8:23 재수없. 집으로 말하는 거 좀 별론데 그렇게 얘기해 줘 가지고 그때 약간 제가 제 스스로 세뇌를 했죠. 근데 카자스탄 가면은 카스탄에서도 불련를 쳐다보긴 하지만 그 정도까지는 아니에요. >> 아 가작스에서 왜 쳐다보지 입에다가 뭘 묻었나 >> 그런 거 같아요. >> 저도 가작 시선에 갔는데 >> 왠지 좀 약간 꾸며 다니는 여자는 한국 여자인 것 같아서 그냥날 기걸서 붙잡서 물었어요. 혹시 한국분이세요? >> 네. 이러는 거야. 그냥 가작 사람이었어요. >> 약간 한국 여자처럼 생겼죠. >> 예. 원래 약간 한국 사람들이랑 외모가 비슷해요. >> 예. 외모가 비슷한 거 많아요. 예. 예전에는 약간 그 서양식 그 화장 있잖아요. 엄청 빡세게 이렇게 하는 걸로 했는데 요즘은 이제 K뷰T 막 인기가 있으니까 좀 이렇게 순하고
9:09 청순한 메이크업을 해서 더 많이 닮은 거 같아요. >> 제가 이번에 갔을 때 그 중앙 박물관 있었거든요. 네. 거기서 이제 서수민족 전시해간 2층에 따로 있어요. 그 입구에는 한국이 있어요. 거려인들 어떻게 여기 왔는지 다 이렇게 좀 전시되고 있고 그리고 신기하게도 바로 옆에는 크루드 저 크루드족이잖아요. >> 어 예 >> 오르드 사람들도 있어서 가장 비싸나 보니까 또 몇십만 명이 있대요. 크루드 애들도 튜리케 국경 지역에 있었는데 스탈린이 그 크루드 애들을 다 가자히 사거든 예. 그냥 좀 상관이 없는 민족들 있잖아요. 뭐 한국 그리고 이제 크루드 아니면 벨라스 >> 우크라이나 다 그때 온가 봐요. [목을 가다듬음] 음. 음. 근데이 해석이 정확합니다. >> 저는 이제 왜 스탈린이 이렇게 많은
9:56 사람들을 데리고 왔나라고 했을 때는 이제 서수 민족이 자기랑 관련된 나라의 국경 지역에 있으면 무슨 땡강을 부를 수도 있잖아요. >> 음. >> 그래서 그 지역으로부터 벗어나야 된다는 생각으로 완전히 안쪽으로가 많이 온 것 같아요. >> 그러면 이렇게 러시아 때문에 많은 사람이 가자키스나 왔는데 >> 네. 가장 비싼 사람들을 보기에는 러시아에 대한 감정이 어때요? >> 음. 이게 조금 아마 신기할 수도 있는데요. 막 딱히 막 반로 심정을 갖거나 그런 거는 잘 없고요. >> 그래서 뭐 소련 시절에 뭐 살았던 사람들은 이야기는 잘 모르지만 이제 제가 속해 있는이 세대에서는 딱히 뭐
10:42 싫어하거나 그런 것도 없고 그다음에 러시아 사람들이 이제 많이 살잖아요. 가자에. 그래서 그냥 똑같은 그냥 하자스탄 국민이고 뭐 친구고 요런 느낌이지 뭔가 아 그런 건 없는 거 같아요. >> 인구에도 25% 30% 러시아 사람인데 >> 맞아. 다 러시아 사람이고 저희 이웃들도 다 러시아 사람이었고 맨날 왔다 갔다 하면서 막 사탕도 얻어 먹고 걔네 그 부활절 막 이럴 때도 계란이랑 그 엄청 맛있는 파운드 케이크 어을 때 많이 얻어 먹거든요. 가작문화하고 러시아 문화 좀 다르죠. 비슷한 부분들도 있긴 있긴 한데 좀 다르긴 다르죠. 아무래도 이제 먹는거나 이런게 좀 다르다 보니까 오면 뭐가 달라요? >> 자, 가자 사람들이 돼지를 잘 안 키워요. >> 예. 제 안 키우고 이제 뭐 소나
11:27 양을 주로 많이 먹고요. 그다음에 이제 말고기도 좀 많이 먹고 >> 그러다 보니까 이제 돼지고기에 대한 수요가 좀 없어요. 근데 러시아 사람들은 옛날부터 이제 돼지를 많이 기르고 그다음에 뭐 되게 좋아했었잖아요. 그래서 그런 뭐 식습관이나 그런 것 때문에 좀 다르다고 얘기할 수 있고음 맞아요. 가족 문화가 살짝 달라요. 바닥 사람들은 조금 더 이렇게 가족끼리 너무 심하게 >> 뭉쳐 있는 거 있는데 >> 네 >> 러시아 사람들은 조금 약간 소가적음 >> 조금 유연하게 약간 서양 문화처럼 맞아 >> 네트면 가작 사람들은 이제 명절 되면 와 할아버지 집에서 다들 모으고 아맞 >> 대가족 이렇게 모이는데 >> 맞아 막 팔촌까지 다 썼다 그거 모아서 예 >> 러시아 사람들 조금 더 좀 서양 게송이 있으시더라고요.
12:13 >> 맞아 맞아요 맞아요. 이렇게 민족이 많은데 다 가작말료로 소통을 하는지 아니면 다른 언어도음 >> 이제 가장어를 할 수 있는 사람도 있고 근데 대부분은 이제 러시아를 공통어로 많이 쓰죠. 음 >> 그래서에서 러시아를 배우는 이제 타 이제 민족끼리 이제 소통을 할 때 러시아로 이제 쉽게 얘기할 수 있게끔 배우는 거 같아요. >> 그리고 사람들이 좀 착각하는 거 있는데 왠지 가자코어하고 러시아오는 너무 비슷하다. 완전 달라요. 일단 어순도 너무 다르고 하자는 이제 한국어라고 치면 러시아는 완전 영어인 거죠. 심지어 영어보다 더 어려워요. 그니까 심화된 [목을 가다듬음] 영어. 러시아는 그거 있잖아요. 그 성 있잖아요. 남성 여성 맞. 남성형, 여성형, 중성형이 있고 심지어 그게 이제 사람뿐만이 아니고
12:59 물건에도 성이 있어요. 예. >> 예. 그래서 엄청 어렵고 저는 약간 조금 다행인게 이제 러시아를 어렸을 때 배워서 다행이지 지금 배웠으면은 이렇게 못 했을 것 같아요. >> 그냥 러시아를 다 모든 학교들에서 어느 정도 가르치나요? 아니면 일부 학교들에서 아예 안 가르치고. 러시아는 이제 기본 과목이고요. 심지어 수능에도 이제 들어가요. 수능 기본 과목에 들어가고 >> 그다음에 그 입학을 할 때 반을 선택할 수 있어요. 카자후 반이 있고 러시아 반이 있어요. 그러니까 수업을 그냥 전부 다 카자가로들을 거냐 러시아로들을 거냐 >> 그렇게 해서 이제 고르는데 대부분 통계적으로 봤을 때 카자고로 수업 드는 애들은 카자고도 잘하고 러시아도 잘해요. 근데 러시아로만 수업을 드는 사람들은 러시아만 많이 잘해요. 그래서 가작을 잘 못 하고.
13:45 >> 음. >> 그런 좀 차이 좀 있어요. >> 제가 아는 가자 친구들 중에서 가장 말을 못 하는 가작 치도 있었어요. 민적적으로도 [목을 가다듬음] 가작 사람인데맞. >> 엄마 아빠랑 집에서 러시아로 얘기하다 보니까. >> 맞아요. 맞아요.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 중앙아시아에서는 한국어도 잘하는 사람들을 좀 쉽게 찾을 수가 있는데 가자키나 마찬가지예요. >> 아 엄청 많죠. 일단은 한국문화원이 이제 알마티에도 있고 아스타나에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소도시에도 좀 많이 생긴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이제 러시아와 카자고를 어렸을 때부터 이제 같이 하다 보니까이 언어쪽으로 좀 열려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금방 배우고 금방 잘하고 그래서 실제로 뭐 알마티 가서 한국말 아마 해 보시면은 한 열에 한 명은 아 그건 좀 너무 오반 오반가 그래도 그 정도로 이제 하는 사람들이
14:31 좀 많아졌어요. 다시 한번 K 이야기를 하자면 >> 네. >> 요즘은팝은 기본적으로 인기가 있겠죠. >> 그죠? 케팝은 옛날부터 많이 인기 있었고 >> 어떤 그룹들이 인기가 있어요? 이제 BTS 제외하고 >> 일단 저는 옛날에 어 뭐 소녀 시대 당연히 뭐 슈퍼주니 비스트 지금은 하이라이트 맞죠. 그분들하고 그 뭐 카라 2세대 3세대 케팝이라서 저는 요즘 사람들은 뭐 4세대, 5세대 많이 듣겠죠. >> 한국 개밥을 보면 남자들이 좀 약간 데토남 아니고 애겐 남이잖아요. >> 음. 약간 좀 뭐 꾸미고 화려하게 이렇게 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친하 먹혔어요. 왜냐면 제 눈에 보이는 가장 사람들은 좀 약간 태토남인데음
15:17 >> 그 태토남이기는 한데 요즘에 또 추세가 좀 많이 바뀌고 있어 가지고 애들이 막 꾸미고 막이 이런 거 많이 신경 쓰고 이런 것도 많고 >> 그 오히려 옛날에는 막 태토남만 보다가 이제 약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화려한 모습을 보니까 그게 더 신선했을 수도 있어요. >> 저 원래 정통 음악 좋아하거든요. 가자키스탄에다 그 건닐키니라는 가사가 없는 너무 정통 [목을 가다듬음] 음악인데 그 그런 것들을 보다가 >> 뭐야 큐팝인가? >> 아 >> 가자 애들이 나와서 케팝처럼 하는데 뭐지? 봤는데 이거는 개 때문에 영향을 받아서 생긴 거예요. >> 아, 200%. >> 예. 왜냐하면 이제 큐팝이라는 그
16:02 장르도 없었는데 예전에 그 카자스타의 되게 유명한 프로듀서 남자분이 한국에 와서 이제 엔터사들이 이렇게 방문을 하면서 공부하고 간 다음에 자기가 이제 그런 보이밴드를 만든 거예요. 보. 아, 이름이 뭐였더라? 아마. 아 91이라고. >> 91. 예. >> 예. 91이라고 해서. >> 자, 그러면 질문.이 이 그룹이 가자스에서나요? 완전 반반이요. 완전 동하고 완전 아 우린 이런게 필요했다 하는게 세력이 되게 강했고 중간이 없어요. 그다음에 이게 뭔 이상한 거를 갖다가 이거를 만들었냐 이런게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심지어 그 공영 방송에 이렇게 나와 가지고 그 독설가로 유명한 어떤 사람이 이렇게 앉아 가지고 남잔인데 뭐 화장하냐 어쩌고 저쩌고 해가지고 애들이 되게 불쌍했거든요. 그래서
16:49 그거를 보면서 아 왜 저래 그렇게 할 수도 있지. [웃음] >> 지금까지도 그런 그룹들이 많이 나오는 거를 보면 >> 통했다고 볼 수 있죠. >> 그리고 제가 또 신기했던 거 뭐냐면 지하철 욕들이 너무 예쁘게 꾸려지고 근데 이제 그 내려가는 그 과정이 너무나 레트로 민티지이고 너무나 서련인데 지하철로 다 봤는데 갑자기 한국이야. [웃음] >> 알고 보니까 그 기차 그 기계가 >> 네. 열차를 예. 한국이 만들어 준 걸 알고 있는데 >> 맞아요. 현대 로템이라는 기업에서 한글를 알고 있어요. >> 오. >> 그래서 그 뭐 아까 말씀하신 에스컬레이터랑 전체적인 시공은 그 카자스타에 그냥 사기업이 했는데 실제 이제 기차랑 그 배정하는 거랑 이거는
17:35 현대 로템에서 한 걸로 알고 있어요. >> 음. >> 그래서 아마 한국적으로 느껴졌을 수도 있어요. >> 자, 그러면이 지하철을 만들었던 로템 말고도 어떤 한국 기업들이 들어가 있어요? >> 네. 한국 뭐 LG 삼성은 모든 집에서 이제 당연히 볼 수 있고요. 이제 하이라는 그 건설 회사가 있는데 거의 최고급 아파트를 그 짓는 그니까 사람들이 그 아파트를 약간 거의 뭐 서울에 그 뭐 자이 아파트 힐스테이트처럼 들어가고 싶은 약간 그 뭐라 그지? 로망으로 좀 삼고 >> 그다음에 뭐 자동차도 이제 한국 자동차들이 되게 많아요. >> 키아 셀토스 많던데. >> 아 키아 엄청 많죠. 저희 아빠도 저한테 키야 그냥 신규 뭐 신차로 하나 뽑아주면 안 되냐고. 그래서 제가 아빠 저 마트 가서 사오나요?
18:23 >> 아 농담이고요. 네. >> 지금 중앙아시아에서의 나라들이 몇 개가 있고 일부였는데 >> 근데 뭐 이렇게 보시다시피 한국 기업들이 많이 들어가 있고 나름 약간 가자 키스는 성적으로 봤을 때 좀 성적이 좋잖아요.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가자키 이렇게 잘되는 이유를 뭐라고 생각해요? 스탄이 우선은음 뭐 자원도 되게 많기도 많고 >> 어떤 거 제일 많이 >> 사실 어 석유도 진짜 많이 나오고 아마 그다음에 뭐 우라늄도 좀 많고 우라늄 아마 수출을 한국에 엄청 많이 할 거예요. 구이나 뭐은 금 이런 자원들이 많고 그다음에 그 맨들레이프에 주기 율표에 나와 있는 한 110가지의 원소들이 있잖아요.
19:09 그중에 이제 한 97개인가 98개가 하자스탄에 다 있어요. 음. >> 그 정도로 좀 이렇게 자원이 좀 많은데 그걸 잘 발굴를 하고 가공하고 채굴하고 이렇게 좀 잘 쓰면 좀 좋지 않나? 그래서 저는 한국 사람들한테 진짜 카자스탄을 좀 추천드리고 싶어요. 카자스탄이 최근에 그 비트코인 채굴 탑 3 안에 들어가는 거 아세요? 오 에너지를 그냥 깔아놓고 >> 그니까 그래서 요즘에 이제 뜨는게 이런 AI랑 디지털 화폐 이런 것들이 많이 뜨니까 그런 냉각 기술, 에너지 자원 요런 것들이 이제 카작스에 많이 있으니까 이제 한국인 기업들이 만약에 가서 그거를 잘만 이렇게 하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약간 다른 나라에 주기 싫어요. 한국은 괜찮습니다. 그리고
19:56 누르소담 나자베 중앙아시아 지도자들한 비교라면네 >> 그렇게 독자하지도 않았고 그리고 본인이 살고 있는데도 경화스럽게 정권 교체를 한 거고 네네 >> 그러다 보니까 좀 약간 외국 자본이라면 딱 봤을 때 좀 안정해 보이잖아요. >> 정치적인 불안정도 없고 전쟁도 일어나지 않고 >> 그러면 외국 자본이라면 중앙아시아에서 내가 어디에다가 매팅하면 좋겠어요? >> 그죠? 투자를 잘하겠죠. 그럼 가장 친한 데가 두자해야지 돈이 안 날라가니까. >> 엄청 역시 전문가 아니고 [웃음] 이제 아는 친구들한테 그런 얘기 많이 들었었어요. >> 그다음에 그 외교를 제일 잘한 거 같아요. 그 예전부터 이제 사람들의 이제 대통령에 대한 평가나 뭐 이런 얘기 이런 거 들어보면은 다들
20:42 1순위로 외교를 많이 꼽더라고요. >> 왜냐면 이제 나라가 되게 자원은 많은데 이제 약하잖아요. >> 아 대통령이라는 말이 이전 대통령을 말하는 거예요? 뭐 이전 대통령도 지금 대통령도 네네 >> 되게 좀 이제 약하고 이러다 보니까 모든 나라들이랑 되게 관계를 잘 유지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좀 잘하는 거 같다 해서 어 우리가 이렇게 좀 잘 살고 있지 않나 그런 얘기들이 좀 많았어요. >> 마지막 질문으로는 지금 우리 방송을 보고 계신 기업가분들이 있을 때 >> 그분한테 좀 그냥 꿀팁 음음 >> 말씀해 주세요. 우선은 일단 의료 산업적을 먼저 추천을 드리고요. 왜냐면 최근에 카자스탄에서 한국에 그냥 간단한 뭐 시술이나 그런게 아니라 실제로 이제 건강 검진이랑 뭐
21:27 이런 수술 그런 거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되게 많아서 아예 그냥 전용 그 메디컬 투 투어가 되게 많아졌거든요. 그래서 이제 한국의 그런 전문이 분들이나 그런 분들이 가서 이제 병원을 열거나 아니면 의료 기기 같은 거를 좀 보급하거나 하면 좀 되게 잘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자원을 이렇게 채굴하고 발굴하고 그거를 좀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이 들어가면 너무 좋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콧방귀] 이제 학원 전리고 싶은 거는 물론 학원들이 카자스탄에도 많기는 한데 뭔가 한국 시스템의 그런 학원들을 이렇게 가지고 가면은 비즈니스 모델을 좀 엄청 잘 될 거 같고요. 특히 이제 온라인 학원도 좀 하면은 재밌을 것 같고 >> 어 그다음에 화장품도 아 기회가
22:12 어마어마합니다. 다들 막 레드오션이라고 생각을 하긴 하지만 이게 피자가 조각을 이렇게 나눠 먹으면 막 엄청 적은 거 아니야. 하지만 그게 너무 커요. 피자 판이 >> 자체가 너무 커서 좀 화장품 쪽도 많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자 그러면 여기까지 이제 기업 얘기였는데요. 또 이제 최근에 와서 여행으로 좀 다른 나라들도 가보자. 이제 유럽 스위스에 치다. >> 아, >> 네. 그러신 분들한테 좀 가자키스탄을 어떤 부분으로 추천하시는지도 얘기해 주시고. 난 카자스탄을 가면 볼 거에 되게 많아요. 산도 있고 바다는 없지만 이제 바다처럼 생긴 엄청 큰 강이나 호수도 되게 많고 그래서 자연을 진짜 이렇게 즐기고 감상할 수
22:57 있는 것도 많고 사막 투어도 할 수 있어요. 그 용토에 이제 용토가 되게 크긴 한데 인구가 2천만 명밖에 안 되거든요. 그게 이제 >> 땅에 40%가 이제 사막으로 돼 있어서 쓸 수 없는 땅이라서 >> 그 사막 [콧방귀] 투어도 좀 재밌을 거 같고 그 사막에서 낙타도 탈 수 있어요. >> 음. 독소리 이렇게 손에 이렇게 앉혀 가지고 막 이렇게 사냥 체험 막 이런 것도 할 수 있고 저도 안 해 봤지만 솔직히 해 보고 싶어요. >> 그 가자 지하철 너무 재밌는가 뭐냐면 역별로 컨셉 있어요. >> 어. 아 근데 저 얘기해 주실 수 있으세요? 왜냐면 저는 안 타봤어요. >> 아 아니 뭐냐면 이제 역별로 그 역의 이름하고 그 >> 역이 컨셉트 연결돼 있어요. 예를 들면 지백 전리. 지백 졸린 이제
23:42 이펙 욕 실크로드인데 그래서 그 욕도 실크로드처럼 꾸며 놨어요. 디자인이라든가 인테리어라든가 >> 그리고 이제 >> 투 전거작하고 제가 내렸는데 아바이라는 전거장이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시인의 이름이 아바이인데 그 역에 가시면 또 아바에 너무나 크게 사진들이 있고 아바이 쓴 시들이 이렇게 벽들에 좀 있고 완전히 좀 약간 그 유명한 시인을 거기서 느낄 수가 있어요. 알마티를 구경하시려면 그 지하철 역별로 국경하셔도 하나의 재밌는 투어가네 >> 관광 약간 진짜 관광 좋네요. >> 옛날에는 물가가 진짜 약간 저렴한 편에 속하긴 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거의 맛 먹어요. 아, 나라가 많이 발전했고 그리고 그
24:29 지하 차원 하는 일들이 다 그 가자산 통해서 하니까 돈이 많이 들어왔어요. 나라에다가 2010년 갔을 때 가자스는 물가하고 지금 물가는 완전 달라요. 오늘 [목을 가다듬음] 와줘서 >> 그리고 우리한테이 생수한 나라 가자키산을 소개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요. 그래서 오늘의 한 줄로 병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선 한국이 1순위로 형제 나라인 카자스탄에 이제 방문을 하셔서 한국 사람들이 좀 이렇게 많이 이제 관여를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마 여행을 가시면은 과일을 진짜 많이 드세요. 과일이 진짜 품질도 좋고 종류도 많고 되게 비교적 약간 싸거든요. 그래서 과일하고 고기를 진짜 많이 드셔 보세요. 저 고기 진짜 강추합니다.
25:15 특히 말고기. >> 아, 말고기 다들 뭔가 약간 좀 즐기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부드럽게 잘 먹을 수 있고 그 말고기 햄이 있어요. 말고기로 만든 햄. 그거 짭짤하고 엄청 맛있거든요. 그거 한번 드셔 보십시오. 네. 자, 감사합니다. >> 아, 제가 더 감사합니다. >> 다음 시간에도 알찬 날리지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안녕세요. 안녕히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