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여자들의 인생이 꼬이는 흔한 과정 (생각보다 흔한 케이스)

간략한 요약

이 영상에서는 어린 시절 매우 아름다웠던 여성들이 주로 겪는 불행한 인생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외모가 그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외모 중심의 관계가 어떤 문제를 야기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 아름다움은 종종 나쁜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젊은 여성들이 남성들과의 관계에서 고려해야 할 점들을 강조한다.

아름다운 여성들의 불행한 순간

여성들 중에 정말 아름다운 친구들이 있었고, 현재 그들의 삶이 그렇게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 사례를 언급합니다. 예전의 미모가 현재의 불행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결혼을 준비하다가 남자에게 차이고 파운당하는 사례를 통해 당시의 아름다움이 과거의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합니다.

불편한 진실과 개인적인 스트레스

불편한 진실이라는 주제를 고백하며,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다는 의도를 드러냅니다. 연애와 결혼에 대한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상형의 여성을 만났을 때 결혼에 대한 생각과 책임을 진다는 관점을 설명합니다.

여성과 남성의 관계에 대한 생각

어린 여성들과 연애하며 느낀 점을 나누며, 상대가 미성숙한 남성이었을 때의 관계에 대해 토론합니다. 남성들이 파트너에게 제공할 수 있는 안정성과 성숙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외모가 모든 것의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린 아름다움과 그로 인한 문제점

어렸을 때 뛰어난 외모를 가진 여성들이 어떻게 성인이 되면서 심리적 문제에 직면하는지를 설명합니다. 타고난 미모가 오히려 덫이 되어 인생에서 후회하는 케이스들을 분석하며, 이러한 상황을 피하기 위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미래의 선택과 시장 가치

미래를 대비하는 데 있어, 아름다움과 시장 가치의 개념을 다룹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신의 가치를 어떻게 인식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며, 자신의 선택을 잘 관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언급합니다.

결혼에 대한 새로운 시선

결혼의 역사와 현대의 커플들이 왜 결혼식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게 되었는지를 설명합니다. 결혼식의 전통적인 의미와 현재의 변화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논의하며, 사랑과 결혼이 반드시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결혼식의 상징과 오늘날의 가치관

최근 결혼식의 의미가 변해가고 있으며, 개인의 삶과 행복을 더욱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결혼식이 신부의 개인적인 삶의 소중함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 대해 논의합니다.

여성을 위한 바람직한 관계

어릴 때의 연애가 개인의 인격적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비현실적인 기대와 환상을 버려야 한다고 말하며, 진정한 사랑과 관계의 의미를 일상에서 찾아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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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여자애들 중에 진짜 이쁜 애들이 있었단 말이죠. 눈이 돌아갈 정도로 이쁜 친구들이 있었단 말이야. 간간히 소식을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 그렇게 이뻤던 애들 중에 즉 어렸을 때 굉장히 이뻤던 친구들 중에 인생이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 친구들이 덜어 있는데 신기하게도 그 길이 하나같이 다 똑같더라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불행해지는 이쁜 여성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러니까 요즘 결혼식을 준비하다가 남자 차이고 중간에 파운당하는 여자들이 그렇게 많은 거예요. [음악] 오늘 이야기의 테마는 불편한 진실입니다. 이렇게 테마를 잡은 이유는 별게 없고 요즘 일을 너무 많이 했더니 피곤이 쌓여 가지고 그냥 하고 싶은 말이나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싶어요. 벌써 싱글벙글합니다.

0:46 뭐 제가 항상 멋떨어지게 무슨 이유하고 사명이 있어서 말을 하는 거 같지만 그냥 하고 싶은 말 하면서 돈 벌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한테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마세요. 첫 번째로는 메모를 예전에 해 놨었는데 오늘이 닭 잡는 날이다. 예전에 어떤 분이 만약에 진짜 완벽한 이상형인 20살짜리 여자가 쫓아다니면 어떻게 하실 거냐고 물으신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대답했냐면 지금 당장 결혼을 할 생각이면 전혀 상관이 없는데 그냥 연애를 한다고 하면 난 안 한다. 그 이유는 내가 싫어서가 아니라 나 때문에 그 여자애가 망가질 것 같아서다 이렇게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뭐 연애만 한다고 하면 오히려 좋죠. 어리고 이쁜 여자를 어떤 남자가마다 하겠어요. 뭐 성인이기만 하면 뭐 10명이든 100명이든 좋습니다. 근데 결혼을 해 가지고 책임을 안지고 연애만 하고

1:31 헤어지는 건 그 여자한테 진짜 몹쓸 짓이라고 생각을 해. 그래서 안 한다는 거지. 요즘은 저런 상황에서도 연애만 하고 헤어지는 친구들이 꽤 있겠죠. 아마 남녀 협력의 역사에서 남녀가 서로의 관계에이 정도로 책임감이 없던 시절도 없을 겁니다. 저는 뭐 남자가 열살이 많든 20살이 많든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그게 뭐 불건전한 교재도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건 뭐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사실이죠. 그런 유의 관계가 불건전하다는 인류학적인 근거가 아예 없으니까. 그 남녀에 대한 진실은 SNS의 멍청한 여론과는 매우 다른 부분이 많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차가 많이 나면 그 교재에 책임감은 있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로 그때 제가이 말을 간단하게 하니까 어떤 여성분이 어 맞다고 제가 그렇게 망가졌다고 그런

2:16 분도 있었던 거 같고 이게 무슨 소린지 오늘 좀 자세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제가 20대 초반에 그 모델라는 친구들이랑 되게 진했던 적이 있어요. 제가 자주 되게 말했었는데 여자애들 중에 진짜 이쁜 애들이 있었단 말이죠. 진짜 이쁘게 생겼었어요. 마치 여기 계신 여성분들처럼 은소리, 은하, 윤수리, 수연이, 아연이처럼 눈이 돌아갈 정도로 이쁜 친구들이 있었단 말이야. 그때 내가 미인게 굉장히 많이 달련이 됐습니다. 결국 다 똑같은 사람이더라. 근데 저는 지금은 친구 자체도 별로 없고 특히 여사치는 아예 없어 가지고 직접적인 소식을 모르다가 간간히 소식을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 그렇게 이뻤던 애들 중에 즉 어렸을 때 굉장히 이뻤던 친구들 중에 인생이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 친구들이 덜어 있는데 신기하게도 그

3:04 길이 하나같이 다 똑같더라는 거예요. 옛날에 그런 말이 있어요. 소년 등과 부득사. 이게 뭐냐면 너무 어린 나이에 과거에 급지하거나 출세를 하면 보통 끝이 안 좋다는 말인데 원래 본 뜻은 남자들이 너무 어린 나이에 높은 사회적 지의를 얻으면 스스로 자멸하는 경우가 많다는 뜻입니다. 과정이 부족한 결과의 말로가 안 좋다는 거죠. 근데 여성들에게는 타고난 미모가 그런 거 같아요. 너무 이쁜 여성들이 그걸 어릴 때부터 온용하게 되는 경우에 결말이 굉장히 안 좋을 수가 있다는 거죠. 제가 오늘이 이야기를 해드린 이유는 제 팬들 중에 이쁜 사람들이 지나치게 많아서 해요. 너무 다들 이쁘니까 걱정이 돼서 그래. 나 너네들 실제로 볼 때마다 진짜 깜짝 놀란다니까. 예. 다시 최초의 질문으로 돌아갑시다. 제가

3:49 만약 완벽히 이상형인 20살 여자와 교재를 반드시 해야 된다면 저는 연애 안 하고 바로 그냥 결혼할 겁니다. 결혼을 하면 아무 상관이 없어요. 오히려 좋지. 나는 다른 남자의 손을 안 탄 순수한 여자니까 더 책임감이 생길 거고 여성은 자신의 가인기를 낭비하지 않은 채로 부양을 책임져 줄 수 있는 준비된 남자랑 살 수 있는 거니까. 근데 연애만 하고 끝내는 건 그 여자에게 굉장히 나쁜 짓이 될 수 있어요. 남자인 나야 좋지만 그 여자한테 엄청나게 흠이 될 수 있다. 생각을 해 보세요. 우리가 시뮬레이션을 돌려보자. 이쁜 여자 시뮬레이션. 프린세스 메이커를 하는데 프린세스 메이커가 실패를 하는 경우야. 자 여성들이 한 20살쯤에 이제 남자를 만나잖아. 그럼 남자들이 보통 정말 보잘 것 없습니다. 진화 심리학적인 역학으로 봤을 때 여자

4:34 입장에서 그런 어리고 미성숙한 남자한테 매력을 느낄 부분이 솔직히 외양적인 부분밖에는 없어요. 그것도 잘생기고 체격이 좋은 남자의 한해서만 어릴 때 남자들은 여자를 경제적으로 보호해 주지도 못하고 새롭고 재밌는 경험을 선사해 주지도 못합니다. 그렇게 지혜롭지도 못해서 배울 점도 많이는 없겠죠. 근데 저는 30대 남자예요. 그렇죠. 지금이 20대 초반 남자들에 비해 사회적으로 정말 많은 걸 갖췄습니다.이 20대 초반 남자들이 발버둥을 쳐서 그 여자한테 겨우 해 줄 수 있는 자원들을 너무나 쉽게 해 줄 수가 있다는 거지. 별다른 부담도 없어요. 물론 제가 엄청난 부자라는게 아닙니다. 저도 영엘앤 리치 머스렌 핸섬이 되고 싶었는데 안타깝게도 냈다 아니게 됐죠. 근데 인생이 원래 그런 겁니다. 계획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으니까. 그래도이 평균적인 20대

5:22 초반의 남자들과는 상대가 안 된다는 말이죠. 여자 입장에서 느끼는 차이가 꽤나 크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뭐 예를 들어 차도 있지, 혼자 사는 집도 있지. 또 뭐 어디 가고 싶어? 뭐를 보고 싶어? 뭘 좀 사고 싶어?이 평균적인 20대 여자애들이 원하는 거 정도는 다 해 줄 수가 있단 말이에요. 나 정도만 돼도 20대 초반 여자애들이 본인하고 시간 보내게 하려고 투정 부리고 질투심도 유발하고 이런 심리 자체에 너무 빠삭하기 때문에 그냥 내 손바닥 위에 놓고 가지고 놀 수가 있어요. 나쁜 마음을 먹으면 일종에 심리적 조작이 가능해. 완전히 맹묵적인 복종을 하도록 만들어 버릴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만드는데 딱히 추가의 노력도 필요가 없어. 그냥 내가 살던 대로 살면 돼. 거기서 마음만 좀 나쁘게 먹으면 된다. 그러니까 사람이 아니라 상대를 그냥 도구 취급을 하는 거지. 어차피 거쳐가는 여자일 테니까. 그러면은

6:09 그냥 알아서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쁜 인형처럼 만들 수가 있다니까요. 마음을 좀 나쁘게 먹으면. 근데 내가 진짜 건전하게 관계 책임을지고 결혼을 한다고 하면 상관이 없어요. 훌륭한 거지. 나야. 원체 가부장적이니까. 내가 책임지면 그만이니까 무슨 상관이 있겠어요. 어차피 내 사람인데. 반대로 연애만 한 3년 하다가 헤어졌다고 생각해 봐. 3년이라고 정의한 이유는 이제 3년이 보통 호롱은 장난이 끝나는 시기니까. 3년 사귀고 헤어지면이 여자애인는 어떻게 될까? 30대 중반인 다니엘하고 사귄 20살 여자에 자기 돌의 남자를 만났을 때 만족을 할 수 있을까요? 아마 쉽게 만족하지 못할 겁니다. 모든게 다 우수워 보일걸. 뭐 가령 소년들이 소녀의 마음을 사기 위해 분투하는 순수한 노력들. 어린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필연적으로 드러낼 수밖에 없는 미숙하고 여유 없는 태도들. 그런게 다 애들 장난 같을 거란 말이야.

6:54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이런 거예요. 저라는 남자는 스스로를 책임질 수 있는 생활 수준을 얻기 위해 오래도록 정말 많은 노력을 했고 시행 착오를 겪고 왔단 말이죠. 근데이 20살 어린 여자는 이쁘고 매력적이라는 이유로 나와 같은 생활 수준을 공유해 버리는 거야. 그 어린 나이에 별 노력도 없이 갑어치 있는 무언가를 경험을 해 버린 거죠. 사람이 가장 처절해지고 불만족을 느낄 때가 언젠지 알아요? 누리다가 없어졌을 때예요. 차라리 못 누렸으면 상관이 없어. 기준점이 없으니까. 근데 이따가 없어지면 진짜 힘들어집니다. 뭐 친구 놓고 넓은 집에서 큰 TV 보면서 놀다가 갑자기 학교 근처 단빵 월룸에서 태블릿 PC로 넷플릭스 보려고 하면 짜증이 확난다니까. 맨날 편하게 오빠 차 타고 다녔는데 더운 날씨에 막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지하철 타고 간다는 내가 그냥 평범한

7:40 식당이야.이 이 상황 자체에 감사함과 매력을 느낄 수 있을까 하면은 쉽지 않아요. 그게 사람이라는게 그렇거든요. 굉장히 간사합니다. 제가 그래서 항상 말하잖아요. 이제 뭐 막 트위터나 그런데 보면은 막 그 열살 넘게 어린 여자 좋아하는 남자는 이상한 거다. 막 언니들이 데려가지 않은 여자는 만나는 거 아니다. 이런 근거없는 들떨어진 이야기 있잖아. 제가 맨날 트위터 욕하는 이유가 트위터를 유독시로 해서 그래요. 가장 폭력적이고 사회 악인 플랫폼이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차라리 온니 편지가 훨씬 건전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렇게 안 하면은 제가 조금만 여자분들을 위해 주는 소리를 하면 걔네들이 지네편인 줄 알고 막 구독을 하고 막 엮기게 돼 가지고 제가 일부러 계속 척을지는 겁니다. 이렇게 안 하면 채널이 더러워지더라고. 내가 조금만 방심을 하면. 어쨌든 뭐 걔네들 말은 당연히 말 같지도 않은 소리고 결혼을 할 거면 뭐 나이차 남자가 훨씬 빨리 죽을 수 있다는 거

8:26 외에는 전혀 상관이 없다. 이거를 이제 결혼의 역사와 의미, 결혼에 필요한게 무엇인가 설명한 영상에서 그 찰스 다윈 결혼 생활 이야기하면서 다 설명했었죠. 근데 연애는 특히 20대 초반 여성분들은 대학 가자마자 결혼하실 거 아니라면 또래랑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게 좋다. 차근차근 하자. 왜냐면은 이런 소소하고 투닥거리고 미성숙한 연애는 그때밖에 못 해요. 그리고 서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이끼리 하는 관계가 생각보다 중요한 이유는 인격적인 성장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자분들 어릴 때 어때요? 중고등학교 때 멋진 선배, 보검 선배와의 장미빛 연애를 꿈꾸면서 수원 공부 열심히 하고 대학교 온단 말이야. 이때는 순수하긴 하지만 남자에 대한 이해가 존무한 상태죠. 그래서 아 우리 보검 선배는 여자의

9:11 몸만 보지 않고 내면을 바라봐 주는 스위 달달한 영투일 거야. 이렇게 멋진 왕자님에 대한 환상이 가득할 거고 어릴 때는 그게 정상이에요. 이제 요런 거를 이제 철학적으로는 태초의 환상이라고 하죠. 근데 이거는 그냥 환상이고 꿈이죠. 대학을 와 보니까 어때? 보검 선배는 커녕 다니엘 선배밖에 없다는 거야. 오입쟁이 다니엘 선배밖에 없다는 거지. 충격적이야. 근데 인간은 그냥 생식 기계예요. 섹스 머신. 남자는 더 그렇습니다. 이렇게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조차도 모르는 어린 남자하고 어린 여자가 만나서 그냥 첫눈에 반냈을 뿐이고 욕망일 뿐인데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을 해서 결혼 생각을 하고 자식 손주까지 다 본단 말이죠. 나도 20살 때 사귄 여자친구랑 결혼할 줄 알았어. 집에 터덜터덜 돌아오면서 막 이상한 책임감 생겨 가지고 나 지금 능력이 없는데

9:56 어떡하지? 어떻게 책임지지? 하면서 온갖 망상을 했었죠. 근데 지금 놀아보면 그건 사랑도 아니었고 꿈을 꾼 것에 불과했습니다. 약간 장주 지이지. 꿈속에서 경험하는 관계는 사랑이 아니에요. 근데 저렇게 꿈속에서 걷고 뛰는 시기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꿈을 꿨다가 현실로 다시 돌아와야 돼. 그러니까 야, 꿈깨라이 새끼야. 이게 욕이 아니라 성장을 촉구하는 진짜 자기 개발적인 표현이라니까. 어차피 현대는 자유 연애를 하는 시기잖아요. 사실 자유 연애가 결혼으로 이어진 시기는 인류 역사에서 100년도 채 안 됐지만 지금은 누구나 원하는 사람과 교재를 할 수 있잖아. 이런 시기가 얼마 안 됐다고. 연애하고 결혼은 원래 상관이 없어요. 결혼은 생판 남끼리 붙여놔도 마치 좀 비즈니스적인 책임감이 있는 사람들끼리 하면 그냥 잘할 수 있는 거예요. 내일부터 당장. 그래서 연애 고수라고 결혼 생활 잘하는게 아니라고

10:42 했죠. 근데 이거 다 무시하고 연애를 하던 사람과 이제 결혼까지 하는게 건전한 방향성으로 여겨지잖아. 근데 나도이 시대 사람이니까 그거 인정한다고. 다만이 연애를 그냥 불장난 순간의 쾌락이 아니라 인격의 성장의 수단으로 이용하려면 어릴 때는 좀 또래를 만나 가지고 내가 품었던 환상이 한번 와장창 깨져 봐야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보검 선배를 꿈고 왔지만 현실에 다니엘 선배를 만나서 호대게 당해 봐야 돼. 이거를 20대 초반에 20대 초중반에는 겪어 주는게 좋아요. 근데 이미 너무 완성되고 갇혀진 남자랑 딱 어릴 때 연애만 하고 끝난다. 그럼 어떻게 돼?이 이 꿈에서 현실로 돌아오는 과정을 그 시기에 못 겪는 거야. 어릴 때 꿈을 너무 어중간하게 잃어버렸으니까. 20대 초중반에 깼어야 될 꿈하고 환상이 계속 가는 거예요. 내가

11:27 생각한 드라마 속에 이야기하고 현실 속에 이야기가 구분이 되지 않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불행해지는 이쁜 여성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제가 자주 쓰는 좋아하는 비유인데 영화 인셉션 보면 꿈속으로 들어가게 해주는 기계가 있잖아. 근데 그 기계에서 꾸는 꿈을 현실이라고 여기고 진짜 현실을 꿈이라고 여기면서 가짜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나오거든요. 이렇게 계속 복음 선배와의 꿈속에서 살다가 보면 어떻게 돼? 남자 보는 눈도 없어져. 남자 보는 눈이 없다는 뜻이 뭔지 알아요? 나 스스로를 냉철하게 보는 눈이 부지하다는 말입니다.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눈이 있어야지 상대도 냉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법이에요. 근데이 아리따운 여성들이 어렸을 때 내가 아무 노력도 없이 너무 값비싼 경험과 대우를 받다 보니까 눈이 흐려지기 시작합니다. 내 사회적 가치는 거의 제로인데 그

12:13 인생에서 잠깐 주어지는 높은 성적 가치로만 계속 버티는 거야. 뭐 꽤 관리를 잘하면 20대 후반 30대 초반까지 그게 되겠죠. 근데 중요한 건 30대가 됐는데도 남자를 보는 돈이 전혀 없어. 왜냐면 제대로 관계를 해 본 적이 없거든. 그냥 그 잘 나가는 남자들의 인형이었다니까. 인형하고 주인님의 관계에 성숙함이 어디겠어요? 그래서 이런 친구들의 삶은 딱 둘 중 하나야. 아직도 어떤 남자한테도 만족을 못 하고 결혼을 못 하고 있거나 결혼을 했어도 겉만 요란한 이상한 남자들이랑 결혼을 합니다. 제일 무서운 건 자신이 어떤 남자랑 잘 맞는지도 잘 모르는 거예요. 결국 굉장히 고통스러운 결혼 생활 하거나 이혼을 하죠. 이서야 현실을 직시합니다. 태초의 환상에서 그제서야 깨어나는 거예요. 평범한 사람들은 20대 초중반에 그 꿈에서 깼는데이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12:59 왕자님의 키스를 너무 오래 기다리다가 이제서 깬 거죠. 늦잠을 너무 잔 거야. 아 나는 그냥 이쁜 인형이었구나. 사람으로서 가치가 있는게 아니라 인형으로서 비싼 거였구나. 인형은 언제나 신상품이 나오죠. 역으로 되게 재밌는 건 완전히 어린 나이에 그냥 결혼을 해 버린 이쁜 친구들은 잘 살아요. 그니까 20대 초반에 꽤 잘 나가는 나이 많은 남자하고 결혼을 해 버린다 이러면은 실패율이 굉장히 낮아. 왜냐면은 일단 그런 남자는 기본적으로 책임감이 있는 거고 무엇보다 둘이 시장 가치가 맞을 때 결혼을 잘한 거예요. 내가 진짜 재밌는 인류학 연구 알려 줄까? 그 애나 마친이라는 인류학자가 책에서 설명해 준 건데 로빈 덤바하고 엄청 친한 덤바수 발견한 로빈 덤바 있잖아요. 진짜 존예 여신 진화 인류학자가 있습니다. 제가 아는 진화 심리학자 중에 제일

13:44 이뻐요. 사람이 외모가 진짜 중요한게이 사람 얼굴을 보고 나니까이 사람이 쓴 글이 다 너무 아름답게 느껴지는 거야. 졸라 이쁘지? 어 개 이쁩니다. 애나 마친 이렇게 쳐 보세요. 아주머니신데 그냥 거의 이형애예요. 아 맞아 진짜 이형애 같아. 와 나는 저런 사람이 어떻게 박사를 하는지 깜짝 놀랐다니까. 이거는 반칙 아닌가? 그래서 저 진짜 첫눈에 반해 버렸습니다. 여튼 남녀 관계가 장기적으로 지속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적도 중 하나가 뭔지 알아요? 비슷한 시장 가치예요. 물론 남자의 가치와 여자의 가치를 따질 때 기준이 달라요. 변수가 굉장히 다르고 복잡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결혼은 예전에 집안끼리 교류를 해 가지고 반 강제로 시키는 방식이 더 유효하고 성공률이 높은 겁니다. 예전에 관습이라고 시대 착오적이라고

14:29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거야. 근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최신이라서 좋은 건 과학 기술밖에 없어요. 결혼 파트너를 찾는데 있어서는 옛날의 방식이 훨씬 더 적합하다는 거죠. 오히려 지금 새롭게 등장한 자유 연애 시장에서의 결혼이 실패 가능성이 높아요. 일단 결혼 제도의 본질이 자유 연애랑은 전혀 관련이 없고 자유 연애는 감정으로 하는 거잖아. 그냥 내 호르몬이 원하는 사람이랑 하는 거라고. 근데 인간은 감정적인 편양 덩어리라서 객관적으로 나랑 시장 가치가 맞는 사람을 못 고릅니다. 이거를 혼자서는 절대 판단을 못 해요. 근데 부모님 집안끼리 서로 평가를 할 때는 이게 자연스럽게 가치가 맞죠. 훨씬 객관적일 수밖에 없지. 하여튼 제가 설명한게 어리고 이쁜 여자들이 겪을 수 있는 삶의 맹점이야 이게. 왜냐면 그 자체로 너무 매력적이니까요. 사회적으로 이미 잘 나가는 남자들한테 어릴 때 손을

15:15 타. 이때 어떤 노력도 없이 너무 비싼 경험을 누리면서 연애를 하는 겁니다. 근데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 한두 살 나이를 먹어 가. 이때 내 시장 가치는 계속 낮아지는데 본인은 그걸 모르죠. 책임없는 쾌락에 취해 가지고. 그 완성된 남자들이 20대 초반 어 어린 여자.이 이 여자랑 결혼을 할게 아니라면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또 그만큼 어리고 매력적인 여자랑 또 연애를 하고 싶어질 겁니다. 어 헤어지고 또 그런 여자랑 연애를 하겠죠. 이게 제가 항상 설명하는 연세적인 일부 일처대 요즘 자유 연애 시장의 문제점이라니까요. 자유 연애가 꼭 좋은게 아닙니다. 자유에는 언제나 책임이 있다는 거야. 예전에도 말했는데 한국이 출산율, 결혼률이 낮아지는 이유 첫 번째는이 자유원회 시장, 연세적인 일부 일처제 때문이고 두 번째는 수도권 과밀 때문이에요. 인구 밀도가 높아지면 경쟁이 너무

16:00 세져 가지고 번식을 안 하거든.이 본질적인 이유 두 가지 외에는 나머지는 상관 관계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북유럽 쪽도 복지니 혜택이니 다 줬는데 결국 다 실패했잖아. 그리고 이거는 시대의 흐름이라서 막을 수 있는게 아니에요. 정책적으로. 여러분 현대 사회가 일부 일처제 같아요? 아니에요. 그건 진짜 크나큰 착각입니다.이 일부일처가 성립을 하려면 빅토리아 시대 때처럼 남자가 어떤 여성과 섹스를 하려면 결혼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빅토리아 시대 때는 사회적 지위가 높은 남자들이 진짜 힘들었어. 지위상으로는 여런 여자를 거느리면서 온갖 여자들이랑 즐기면서 살 수 있는데 그게 안 돼. 왜? 여자들이 거의 다 혼전 순결이거든. 여자들의 태도가 어땠냐면 야, 너 나랑 섹스하고 싶어. 그럼 결혼해. 결혼 안 해? 그러면 안 해. 남자가

16:46 미치는 거죠. 남자가 내 성적 행위에 무조건 책임이 됐다는 거예요. 근데 지금은 어때? 상위 1% 이상의 남자들은 책임이 하나도 없는 쾌락을 무한하게 누릴 수 있죠. 일단 삐입약이 개발되었고 혼전 순결의 문화가 없어졌습니다. 근데 혼전순결 문화가 없어지면 여자한테 좋을까요? 남자한테 좋을까요? 남자한테도 좋습니다. 혼전 순결이 무너지고이 자유 연애 시기에 돌입하면 특히 결혼에 있어서는 여자들이 훨씬 불리해집니다. 왜? 남자가 굳이 결혼을 안 해도 여자랑 잠자리를 할 수 있으니까. 사실 상위 1%의 남자들이 지금 시대에는 결혼을 할 이유 자체가 없어요. 왜요? 진짜 이기적으로 생각하면 책임없는 쾌락이 최고잖아요. 개인한테는 원하는 걸 별다른 책임 없이 다 누릴 수가 있는데 뭐하러 결혼을 하겠습니까?

17:31 근데 여자는 내가 만날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남자를 만나고 싶어 하잖아. 근데 그런 남자들이 결혼을 할 이유가 없다고. 그래서 성공한 남자 연예인들이 결혼을 엄청 늦게 하건 안 하는 거예요. 50대가 다 돼서 한단 말이야. 당연하지. 빨리 할 필요가 없으니까. 예전에는 그런 남자들이 내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여성이랑 잠자리를 하려면 결혼을 해야 됐어. 내 성적 행위에 무조건 책임을 줘야 됐는데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거죠. 좀만 남자가 성공을 하면 여자들이 결혼 약속을 안 해도 먼저 옷 벗고 달려드는데 뭐 하러 결혼을 하겠어요? 그래서 50대 다 돼 가지고 결혼한 남자 연예인들이 사회 전체 관점에서 봤을 때는 신사적인 선택은 아니지만 진짜 영리한 삶을 사는 거예요.이 현대의 자유연애 시장 연세적인 일부일체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이점을 누리고 최대한 늦게 결혼하고 남자는 가임기라 하는게 딱히 없으니까 노후의 아이를 갖는 기쁨까지

18:18 누리는 거지. 그러니까 남자분들은 이약 물고 성공을 하세요. 성공한 남자일수록 선택권이 가장 많아지는 시대가 지금입니다. 빅토리아 시대 때는 성공할 필요가 없어. 아무리 성공해도 다 최수종치처럼 살아야 됐거든. 근데 지금은 성공하면 태주 왕권처럼 살 수가 있죠. 그리고 저기 유럽적 보면은 결혼 안 하고 동거 사실 애만 낳는 경우가 있어요. 그게 왜 그러냐면 서구 쪽 애들은 워낙 실용적이잖아요. 근데 동양은 관습이나 막 주변 사람들의 시선에 엄청 목매는 문화고 지금까지 해왔다는 이유로 계속 하는 문화권이란 말이죠. 서구 쪽의 실용주의적인 노선으로 봤을 때 기존의 결혼 제도를 폐지하고 사실원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니까요.이 혼전 순결이 무너지고 자유 연애가 도래하는 순간 결혼 제도의 의미 자체가 유실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결혼식도 굳이 할 필요가 없어요. 요즘 주변에 결혼식

19:05 안 하겠다고 하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아졌는데이 친구들이 지능도 있고 염치도 있는 겁니다. >> 아 그 저희 그 아실 분들은 아시지만 5년째 운영하는 그 RVP 북클럽에서 요즘 결혼을 엄청하거든요. 자기네들끼리 계산을 해 보니까 성원율이 기호보다 높은 거 같아. 그래가지고 내가 막 야 이제는 성원비 받아야겠다 하면서 막 웃었거든. 근데 확실히 그런게 있어. 이성 만나는게 일목적이 아닌 친구들이 보통 결혼을 하는 거 같아. 여기 안에서 다 보면 막 부클럭 거의 3년 이상씩 한 친구들이고 그 친구들은 막 커플 되고 나서도 계속 해. 근데 막 모든 남자 꼬시려고 막 여자 꽃시려고 오는 친구들은 오히려 못 만나는 거 같아요. 여튼 이번에 결혼을 하게 된 한 커플은 결혼식 대신에 멋진 장소를 빌려 가지고 이제 북클럽 멤버들 한 수명 초대한 다음에 제 책으로 북클럽을 한대요. 온전한 사랑의

19:50 예책으로. 그게 결혼식이래. 그래서 잘 생각했다고 했지. 근데 좀 똑똑한게 내가 그랬거든. 나는 이제 좀 가까이 지내는 팬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내가 그거를 막 결혼식하면 다 갈 수가 없잖아요. 저는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나는 무조건 안 가야지라는 원칙을 세워 놨는데 내 책으로 북클럽을 해서 결혼식을 하겠다고 하니까 제가 거기 갈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가지고 아이 친구들 똑똑하다. 근데 그 친구들이 그래도 나름 교향이 있는 거예요. 보세요. 내가 웨딩 드레스의 의미를 설명해 줄게. 결혼식에서 신부들이 뭐 입어요? 새하얀 웨딩 드레스 입죠. 신부가 있는 하얀 웨딩 드레스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 번째 여성의 순결성. 두 번째 신부 개인적인 삶의 죽음. 여성이 남자한테 자신의 순결함을 선물하는 대가로 남자가이 여자의 삶을 책임져 주겠다. 이렇게 약속을 하는 거고 두 번째는

20:37 예전에는 여자들이 결혼을 너무 일찍해 가지고 자기의 그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걸 하나도 못 하고 바로 가정에 헌신을 해야 되잖아요. 애도 바로 나와 버리니까. 그러니까 너는 이제 죽었다 이거야. 그래서 축하를 해 주는 거예요. 야, 너는 이제네 삶은 없어. 오늘 행복하지? 근데 너 내일부터네 삶 없어. 그래서 이제 웨딩 드레스가 흰색 상복하고 색깔이 똑같은 거죠. 신부 개인적인 삶의 죽음이니까. 근데 지금은 어때요? 남녀 평균 결혼 나이가 30대가 넘어 버렸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죠? 남자나 여자나 20대 하고 싶은 거 다 하다가 결혼을 하는데이 개인적인 삶의 죽음이 어디겠어요? 다 내가 하고 싶은 거 충분히 하다가 결혼을 하는 건데 뭐 어디까지 즐기고 싶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평균적인 남녀의 삶 정도면 즐길 거 축분히 다 즐기고 결혼을 한단 말이야.이 이 결혼을 통해서 안타까워지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신부 개인적인

21:24 삶에 죽음을 기리는 결혼식 자체에 의미는 없어졌죠. 그래서 제가 친구들한테 항상 성대한 결혼식에 너무 집착하는 여자는 최대한 피하는게 좋다고 말을 해 줍니다. 왜? 무식하거나 염치가 없거나 둘 중 하나거든. 결혼이 무슨 뜻인지 결혼식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알고 뭐 쓰드맨이 뭐니를 알아봐야 될 거 아니야. 내가 지금 뭘 하는지도 모르고 거기에 시간과 돈을 그렇게 쓰는 사람이 도대체 어디습니까? 그런 사람하고 평생을 약속하겠다고. 그것도 법적으로. 물론 그냥 서로 일종의 파티 개념으로 신랑하고 신부 둘 다 즐기는 개념으로 하는 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막 사람들 불러 가지고 파티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그건 좋아요. 신랑도 신부도 둘 다 친한 사람들이랑 기념하고 노는 걸 좋아해서 하는 건 상관이 없지. 근데 완전히 신부만을 위한 결혼식은 사실상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결혼식

22:09 자체가 원래 신부를 위한 건데 세상이 이렇게 돼 버렸으니까 이제는 사실 신부를 크게 대접해 줄 이유는 없습니다. 근데 웨딩 회사들이 그런 거 다 숨기고 여성들의 동조 심리, 그 욕심, 탐욕을 이용해 가지고 신부들을 위한 비싼 결혼 상품을 팔아먹잖아. 근데 이거 본인이 알아서 하는 거지만 저는 다들 잘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요즘 결혼식을 준비하다가 남자의 차이고 중간에 파운당하는 여자들이 그렇게 많은 거예요. 결혼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이 여자가 결혼을 바라보는 태도 지성을 좀 엿볼 수가 있거든. 그래서 남자는 여자한테 결혼식을 준비하게 해 봐야 돼. 이걸 하는 걸 보면 어떤 여자인지 정확하게 알 수가 있으니까. 오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 남자나 여자나 뭐든 어릴 때 별다른 노력이 없이 지속되지 않을 과한 사치를 누리는 건 대체로 도움이 안 된다. 요걸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22:56 그래서 이것저것 부연 설명을 했는데 조금 느리게 성장을 해도 일관성이 있는 삶 대기 만성령 인생만큼 괜찮은 삶이 없다고 봅니다, 저는. 그리고 이제 남자분들은 만약 예비신 부분이 나이가 20대 초반이 아닌데 호화로운 결혼식에 집착을 한다. 좋은 말 할 때 빨리 도망가세요. 예. 녹록지 않을 겁니다. 빨리 하세요. 의미가 없어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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