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유가·금리 5% 눈앞인데… 시장은 왜 버티나? 4분기 투자 핵심은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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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요약

이번 영상에서는 박병창 대표와 함께 최근 시장의 불안정한 상황을 분석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어떻게 시장에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논의합니다. 특히 국제 수익률 상승과 전쟁의 확산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투자자들이 가져야 할 전략에 대해서도 통찰을 제공합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발언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
  • 미국의 금리 상승과 국제 수익률 현황
  • 한국 시장에서의 투자 전략

시장 분석 및 트럼프 발언

영상은 박병창 대표와의 대화를 통해 시작됩니다. 현재 시장 상황이 불안정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전 세계적으로 전쟁과 국제 수익률 상승이 여전히 문제로 남아있다고 언급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선거 전 전쟁 발언이 과연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집니다. 이와 함께 시장에서는 이러한 발언이 촉발한 우려에 대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국제 수익률 및 투자 전략

국제 수익률이 계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이는 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대표는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급증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투자자들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추가로, 현재 금리가 상당히 높은 상태에서 투자자들이 어떤 전략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시장 정세와 한국 경제

미국의 경제 지표가 나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은 이를 잘 견디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며, 투자자들이 어떤 종목에 집중해야 할지를 논의합니다. 또한, 금리가 증가할 경우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에 대한 예측도 함께 제시됩니다. 특히 한국 시장이 현재 어떤 소외된 세력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전반적인 투자 조언 및 장기 전략

영상 후반부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이 주어집니다.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 전략이 아닌 전반적인 시장 동향을 살펴보는 방법이 강조되며,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의 투자 전략에 대해 구체적인 제안이 이어집니다.

CPI 발표의 중요성

CPI 발표가 한국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하며, 예상보다 낮은 수치가 나올 경우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불확실성이 큰 시장에서 투자 결정을 내릴 때의 주의점도 언급됩니다. 투자자들은 CPI 발표에 따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정책 및 경제 전망

마지막으로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며, 향후 몇 달간의 경제 전망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투자에 미칠 영향에 대해 설명합니다. 앞으로의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들을 공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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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우리 박병창 대표님과 함께 오늘 시장 아 불안불안하지만 한번 또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어서오세요. >> 예 안녕하십니까?네 >> 반갑습니다. >> 자 오늘은 여러 상황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네 >> 그전에 우려했던 것들이 더음 둔화되는게 아니고 >> 음 >> 더 확산되는 그런 모습을 지금 나타내고 있죠. 전쟁 더 확산되고 있고 >> 네 >> 그리고 국제 수익률 더 올라가고 있고 >> 육가 더 올라가고 있고 >> 근데 이제 사실 전체적인 근본 원인이 전쟁이죠. >> 그렇죠. >> 그렇죠. 전쟁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까지 끝날 때까지는 전쟁 계속 될 것처럼

0:46 얘기를 하고 했지 않습니까? >> 아하.이 >> 말을 굳이 왜 했을까? 진짜 진짜 궁금하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했을까? >> 아. >> 음. >> 그럴 사람은 또 아니죠. >> 아, 그런가요? 굉장히 치밀하고 계획적인 사람인가? >> 아, >>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굉장히 친밀한 >> 모습을 또 보이기도 하니까. >> 아, >> 예. >> 근데 그러니까 굳이 얘기를 하지 않고 가서도 시장에 기대감이 있었을 텐데. >> 네. >> 있었을 텐데. 아예 날짜를 못 박았잖아요. 가끔 말씀드리지만 일정은 주식상 대응할 때 일정이 굉장히 중요한데 >> 네음 >> 날짜를 딱 못 박아 버리니까음 그러면 10월 11월 3일 날

1:31 하잖아요. 네. >> 10월 말까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10월 말까지 전쟁 안 끝날 거고 요가 안 빠지겠네. 그럼 계속해서 국제 수익률 고공권에 있고. 음. 금내 인상할 수도 있겠고. >> 음. >> 그 트럼프 대통령이 시장 하락을 원하는 건가? 뭐 이럴 정도로. >> 음. >> 그럴 수도 있죠. 근데 트럼프 입장에서는 어차피 사람들이 >> 어 미국인들이 기억하는게 그렇게 오래 안 간다. 2주 >> 네 >> 투표 2주면 된다. >> 극적으로 예 >> 뭐 그럴 수도 있죠. >> 의도가 있다면은 그렇게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 예 >> 그냥 별 생각 없이 얘기했다면은 실어난 거죠.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얘기 했던 거죠. 시장에서는 굉장히이

2:17 부분에 대해서 우려를 하고 있다는 거를 지금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 그 부분하고요. 그리고 재무부 바이백 있지 않습니까? 50 2억 달러 정도 했다는데 >> 시장은 뭐 60억 달러가 아니고 100억 달러까지는 해야 되지 않겠냐 뭐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 음. >> 그러니까 오히려 좀 더치고 올라가는 모습을 나타냈거든요. >> 음. 요거는 이것에 대해서 시장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먼저 요거 잠깐 커멘트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어 자 화면 보시면요. 미국제금 20년물이 4.9% 돌파 30년물이 5.3점 5.36 저 6% 정도 되죠. 요런 해석들이 좀 나와 있길래 제가 그냥 적어 왔습니다. 금리 레벨에 비해 나름 잘 시장이 잘 버티고 있는 거 같다.

3:04 2023년 8월에서 10 10월까지 그 동원에도 한 100pp 정도 어 10년물 국제 승률이가 올랐는데 그때이 정도 올랐거든요. >> 네. >> 그때 SMP 500 지초가 15% 다 하락을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하고 그때하고 뭐 달라진게 있느냐? 지금 그때도 어 미국의 재정 그리고 부채 얘기 계속 했었고 그리고 국제 공급도 공급 우려에 대해서도 계속 얘기를 했고 그리고 해치 펀드들이 공매도를 계속 시행을 했단 말이야. 그때 빌레코먼은 공개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어 8월 3일 날 국제 매도를 본인이 한다. 이렇게 얘기하고 한 10월쯤에 청산한다고 하면서 다시 정상가 됐었거든요. 그러니까 뭐 지금은 다르다 이런 표현을 하면 안 된다라는 거죠.

3:49 그때하고 지금하고 어 국제 시장은 다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그런데 시장은 나름 잘 버티고 있잖아요. >> 고공권에서 잘 버티고 있어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어 시장에서 굳이 뭘 어떤 걸 뭐랄까 가능성을 찾는다면 이거 반전시킬 수 있는 뭐를 나오지 않겠냐? 여기까지 갔으면 >> 이뭐 이런 생각들을 좀 한다는 거죠. 그러다 그러다가 자꾸 버티는 상황이 좀 더 되 그렇다는 거죠. 근데 요거는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이 투자자들이 좀 그런 경우가 많고요. 어 펀드들이나 또 외국인들 우리나라에 거래하고 있는 외국인들은 그렇게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 악재는 악재대로 어 호재는 호재대로 어 그 방향대로 좀 거래하는 속성을

4:35 좀 가지고 있어요. >> 음흠 >> 이제 그니까 우리 이런 거잖 우리 이런 거 있잖아요. 막 올라가던 단계 막 급락하면은 줍줍하자. >> 네. 그들은 악제에 나와서 급락하면 급락하는 대로 그냥 팔지 우리 우리처럼 밑에서 접하거든요. >> 올라가면은 상승 이유가 있으면 상승 이유대로 그냥 위쪽으로 배팅을 계속 하는 거죠. 그 얘기 지금 하는 거예요. 근데 이제 여기서 반전시키고자 하는 다양한 트리거도 어 우리가 고려해야 된다. 요게 이제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많이 생각하는 그런 내용들이에요. 네. 그래서이 정도까지 왔으면 이제 소소위 그 5%라고 얘기하는 모두 다 얘기하는 >> 네. 5%에 사실 왔다고 봐야죠. 음, >> 여기도 수급이 있는 거기 때문에 5%를 바라보면서 계속 거래하고

5:22 있었기 때문에 다 내려가더라도 5%를 찍고 내려가던 일석으로 올라가 올라가다 내려가던 뭐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겠냐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거고요.이 >> 부분에 대해서 도이치 뱅크에서는 >> 요런 커멘트를 내놨습니다. 재무부가 금액을 세 배로 늘렸지만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충격에는 미치지 못해서 시장이 실망했다. 그래서 국채 금리가 발착했다. 재무부 개입의 한계로 결국 연준이 나서야만 할 것 같다. 재무부가 스스로 먹이를 계속 줘야 하는 개모를 만들어내는 거 같다. 요런 비을 썼어요. 그니까 지금음 국제 수익률이 급등을 하고 어 재무부에서 61억 달러 정도의 발이백을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시장이 이렇게 보고 있다는 걸 설명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엉뚱한 짓한

6:07 거예요. >> 음. >> 요번에. >> 네. >> 그래서 드래크 밀러가 계속 이거 비판했던 거지. >> 네. 결과론적으로는 그렇게 된 거예요. 지금 그래서 국제 순이 더 올라간 지금 그 설명 드리는 거예요. 국제 순이 더 올라간 이유가 됐다. 추가적으로 트럼프이 >> 지금 전쟁이 발단이지만 이번에 이렇게 많이 된 이유 중에 하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워딩 발언 >> 네. 그리고 어 배턴 시장의 시장 개입의 바이백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에서는 상당히에 좋지 않게 지금 이제 반영을 하고 있다. 요렇게 좀 본다는 거죠. >> 네. >> 어, 그 정도로 인해서 시장이 하락을 했는데 4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이게 나스닥이에요.

6:52 그리고 이건 SMP 500인데 그러니까 지금 아까 그 얘기한 대로 지난 2023년하고 비교해 보면 나름 되게 잘 버티잖아요. >> 네.게 잘 버티는 이유가 뭔가 있냐 뭐 이렇게 서로들 이제 시장에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다라는 거죠. >> 4년 연속 하락하긴 했는데요. >> 지금요 시나리오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오늘 여러분들 고민 중에 하나 오늘 뭐 무조건 빠질 수밖에 없는 시장이에요. 우리 시장은 >> 그런 상황인데 얘가 지금 4일년 속 하락했단 말이에요.이 >> 41년속 하락하고 나서 오늘 밤에 CPI 발표합니다. 우리나라 시간 오늘 밤에 >> 아네 네네. CPI 발표를 해요.이 CPI가 예상보다 좀 이렇게 낮게 만약게 나오면이 지금이 기적 분석상으로도 어느 정도 이제 지지라인을 왔지 않습니까?

7:38 곧바로 튀어올 가능성은 분명히 있어요. 근데 오늘 CPI가 어떻게 나올지는지 지금 모르는 상황에 있지 않습니까? >> 그러니까이 불확실성을 바라보고 우리가 오늘 투자를 해야 되는 거예요. >> 음. >> 예. 그러니까 어느 쪽으로 배팅할까는 이제 각자인 판단이기 하지만 >> 예. 여기서 지금 오늘이 상황에 있는데 그럼 이제 그거 연계해서 오늘 시장 보면서 그 말씀드려 볼게요. 지금 현재 오늘 뭐 당연히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이 좀 될 수밖에 없는 거고요. 미국 시장에 하락한 부분도 있지만 뭐 미국하고 우리하고 지수의 비교를 떠나서 지표 자체가 그렇게 걱정했던 4.96까지 왔어요. 5%에 다 달았습니다. >> 네. >> 그리고 유가가 100 WTI 기준으로 103달러예요. >> 음. >> 뭐 좋 이건 좋을 수가 없죠.

8:24 지금은요 >> 500 >> 네 >> 500% 5% 100달러 100달러 그다음에 >> 뭐하나 >> 브랜트도 브랜트 위도 100달러 >> 500백이 뭐 하나 있었는데 >> 아 브랜트는 그이 아닐 건데 누가 얘기 누가 그렇게 얘기를 했네요 >> 아 그런게 있습니다. 네 >> 예 근데 뭐 일단 5% 원래는 4.5% 얘기를 했었어요. 처음에는요. 이제 5%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과정 속에서 5% 다 달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 다른다른 상황 속에서 악재를 이제 우리가 판단하고 야 이제 5% 왔으니까 다 팔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해야 될까요? 5% 넘으면 이제 어떤 정책이 나와서 다시 안정화되겠지 하고 그걸 바라봐야

9:09 될까? >> 아 또 하나가 그 달러 인덱스였네요 참. 예. >> 아 달란더스 예 맞아. 달라스 100백 그다음에 유가백 중요하네요. 딸더스도 되게 백이 차트 보면 되게 중요해요. >> 맞습니다. >> 그러니까 오늘은 그런 고민을 하고 있겠죠. 제가 지금 방금 말씀드린 대로. >> 음. >> 이도조도 아니고 나 진짜 모르겠다 그러면 가만히 넘어가는 거고 항상. 그렇죠. 지금 이제 그런 고민들 할 텐데. 근데 하루하루만 생각하지는 마시고요. >> 네. 음. >> 계속 말씀드리지만 저는 뭐 오늘 떨어진다 하더라도 뭐 저의 생의 케이스를 말씀드리면 저는음 물론 지금 트러프 대통령이 전쟁을 뭐 10월 말까지 한다 그래 가지고 그리고 또 그때 끝난다는 보장도어도 없고 >> 그래서 걱정스러운 부분은 좀 있지만 >> 야 금리 인상을 쉽게 하지 못할

9:54 거다라는 생각을 저는 계속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어 혹시 한다 할 것에 대한 위험 관리만 하면서 전체를 가져간다.음 도이거든요. 금리하기 때문에 그냥 다 어 피하고 피하고 딴 데로 도망가자. >> 음 >> 또는 뭐 안 할 거니까 뭐이 빠질 때 공중 배팅하자이 이렇게 하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불럭시성이니까. >> 네. >> 예. 뭐 그 정도인데요. 지금음 삼성전자가 -3% SKS가 -3.3 3 정도인데 글쎄 오늘 3% 정도는 >> 어제 그 EWY도 그렇고 어 그리고 네 >> 어 야간 선물 시장도 그랬고요. 그리고 미국의 반도체 흐름도 봐도 그렇 한 3% 정도는 오늘 등락이

10:41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좀 합니다. 하락 변속이 좀 있을 것 같은데 이제 문제는이 아래로 빠졌을 때 되게 그 심리적으로 위축이 많이 될 거예요. >> 으흠. 그래서이 어떤 바운더리 내에서 우리 올라갈 때는 제가 어제도 그랬고 그제도 그랬고 오늘 금요일인데 이번 주에는 약간 그래도 웃어가면서 정포님께 제가 질문을 드릴 때 오늘은 뭐 몇 % 그리고 뭐 엊그적게는 오늘 어 한 2% 그랬는 참 많이 낮췄다 이런 표현을 썼지 않습니까? >> 반대도 똑같은 거죠. >> 네. 음. >> 떨어질 때도 떨어질 때도 한 2에서 3% 올라갈 때처럼 용인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음이는 불성에서는 >> 근데 이게 음봉을 주면서 밑으로 확 빠져버리면 >> 그러면 제음 글쎄요. 삼성자 SK

11:29 하이네드로는 어 좀 표현드리기 애매하지만 왜냐면 저는 또 더 위쪽으로 보고 있으니까 그렇지 않고 최근에 올라왔던 종목들이나 그리고 뭐까 시장이 핵심 종목이 아닌데 뭐 한 4% 5%씩 빠진다 그러면은 털어내야 된다고 생각해요.음 음. >> 예. 그러니까 주변주를 아직까지 가지고 있다면 >> 네. >> 지금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거는 핵심주에서 가지고 있고 또는 단기거래 하는 거는 무조건 맞아요. 그건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주변의 것을 갖고 있거나 또는 어 아 얘는 실적도 좋고 또는 기술력이 좋아서 지금은 못 오르고 있지만 들고 있으면 되겠지 이런 거 하면 안 되거든요. >> 그래요. >> 너무 프락스 하잖아요. >> 예. 그래 그거는 언제든지 다시 살

12:15 수 있거든요. 그런 것들은 >> 그런 정도의 대응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 그니까 3전 하이닉스로 이제 지난 뭐 한 1년 이렇게 계속 달려왔는데 >> 네. >> 이제는 좀 다른 종목들이 좀 올라갈 때가 안 됐나 이제 요런 생각하신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 아 그럼에도 그건 나중에 올라가는 거를 조금 더 확인하고 들어가셔도 늦지 않다. 이런 말씀이실까요? >> 네. 다른게 지금 손함이 하고 있어요. 나쁘지 않아요. 그런데 길게 홀딩하면 안 된다고. >> 아, 홀딩은 아니다. >> 예. 홀딩하면 안 된다는 거. >> 트레이딩은 해도 되고 >> 트레이딩을 해야 된다는 거죠. 뭐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 >> 음. >> 중간중간에. 예.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지금 빨간 거 몇 개 없으니까 한번 호명을 해 볼까요? 두산 에너빌리티,

13:01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네. SK 이노베이션 HMM SO1 어IG에 그리고 이거 LIG 넥스 옛날에 아 기니까 LIG 넥소원이라고 자꾸 하고 싶어요. >> KT DB 손해 보험 >> 그러니까 상당히 어 유틸리티하고 정유하고 방산하고 >> 음 >> 원자력 하나 >> 그러네요. >> 많더라. 요렇게네요. >> 네. >> 그러니까 이거요 특징이 뭐예요? 전부 다 >> 전쟁 일어나서 유가 오르는 거. >> 네. >> 그 여기에만 지금 >> 상승을 한 거죠. >> 네. >> 그 요번에 뭐 그냥 한 마디로 표현하면은 아, 이거 트럼프가 이렇게 만들었다 시장을 >> 이렇게도 얘기를 많이 해요. >> 네. >> 코스닥에서는

13:48 역시 뭐 거의 다 마이너스고요. 예. 그리고 >> 플러스인게 뭐 HLB 이건 뭐 아주 약간이고 그다음에 DHI가 있네요. 원자력. 원자력입니다. >> 아 원전 예예 3면이 있네. 이거 어제도 셌는데 로봇이에요. 로봇 >> 로봇. >> 예. 태웅이 이제 그 피팅 요즘에 원자재 같이 아 아니 태웅은 피칭이 아니지 태광이죠. 예예. 태웅은 >> 태 >> 태웅이 요즘 각 갑자기 보니까 생각이 안 나네. 태웅이 저기 아닌가? 친재상이라지. >> 아 >> 보면 되죠 뭐. 아예 잠깐 보죠 뭐. >> 네. >> 태웅은 >> 네. 그냥 보면 어 재강 뭐 단조 이런 거 하는 회사인 모양인데요.

14:33 >> 단조 사업부에서 >> 플랜트 회사 풍력 풍력 예 신재생에 들어가 있는 예. >> 자 그 정도의 움직임이 있어서 뭐 오늘 뭐 특별히 보기도 그러네요. >> 네 >> 오늘 좀 그러니까 이럴 때 이제 얘기하실 때 뭐 가고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를 좀 하시는데 뭐 특별히 뭐 각오까지는 하실 건 없고요. >> 네. 어, 내 거 지금 가지고 있는 거를 음, 뭐 어떤 건 조금 졸리고 어떤 거는 요번에 빠질 때 사야 되냐 뭐 요런 고민들을 해야 되는데 그게 이제 현실적인 고민이죠. 오늘 빠질 때 내가 사고 싶었던 거 사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요? >> 오늘 사고 싶은 걸 예, >> 오늘 같은 날은 한번 저는 >> 도전합니다. >> 아, >> 저는 다음 주에 살려 그래요.

15:20 >> 주말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 몰랐어. 예. 두 분인데도 의견이 다르시잖아요. 아마 다 전부 다 다를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렇죠. 그죠. 왜냐면 만약에 CPI 엉덩이 나와 가지고 다음 주에 여기서 밀려 버리면 >> 네. >> 조금조금씩 미국이 빠졌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만약에 이런 거죠. 위에서 올라가면 올라 세지죠. >> 빠지는 것도 똑같아요.음. >> 좀 빠졌다가 밑으로 가서 그냥 우리 7월이 경험했잖아요. 막판이 막 크게 빠지잖아요. >> 그러니까 이제 좀 본속으로 보면서 해야겠다. 보유적인 분은 그렇게 하는 거고 >> 음. 근데 아이 여기서 뭐 빠지더라도 아니거 들고 갈 거야. 얘네들 살 거야 하는 사람들은 이제 어 매수계를 이제 준비를 좀 하는 거겠죠. 뭐 그런 판단이 지금 더 중요한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네. >> 뉴스 그럼 몇 가지 말씀 또 다시

16:07 돌아올게요. 음. 이게 SMP 500과 어 나스닥의 차트는 아까 말씀을 좀 드렸고 지금 말씀드린게 이런 내용이에요. 뭐냐면 이게 SMP 500고 어 이게 나스닥이란 말이에요. 조금조금씩 이렇게 빠졌잖아요. >> 네. 그런데 여기서 밑으로 빠질 때는이 밑으로 더 내려가면 이게 연봉이 커져요. >> 음. >> 커져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을 고려하시면서 대응을 좀 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제 우리 선물업 동시반기도 굉장히 특이했죠. 아침에 확 빠졌다가 -2%에서 11시 반부터 그냥 하루 종일 올랐어요. 그래가지고 보합에 끝났지 않습니까? 것 이제 하루 종일 쭉 올라가는 동안 국내 기관 역할을 해 줬고요. 특히 어 장 막판에서는 어 여태까지 지에 어 수개월 동안에

16:54 보면은 상황을 봤을 때 외국인들이 우리 국내 기관을 매도하는 걸 좀 받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어제 반대로 했어요. 어제 이거 보시면요. 이게 지금 15시 30분이잖아요. 작 끝날 때 이게 마제막이 한 거거든요. 기관 손매수 보면 그 직전에 6,억 매도였다가 6,180억 어 매수로 바뀌었어요. 1조 2천억 산 거죠. >> 음. >> 1조 2천억 산 거고 외국인들은 1조 순 매도였다가 2조 6,000원 순 매도로 바뀌었어요. 순 그 잠깐 사이에. >> 그러니까 요거는 얼마죠? 1조 6천 판 거죠. 네. >> 그러니까 외국인들의 매도를 기관들이 싹 받았어요. 어제. 그래서 요거가 이제 패시브로 이렇게 움직이는데 혹시 요게 일시적으로 받았 받은 경우에는 기관이 매도가 나올 수 있거든요.

17:40 >> 네.이 >> 기관이 오늘 매도 나오는지 좀 봐야 되는데 아마 금융 투자하고 뭐 일부 저기 뭐야 사업펀다고 요런 데서 받은 거 같은데요. 오늘 이런게 나오는지 뭐 제가 좀 봐야 되는게 오늘 관심이지 않을까? 저 여러분들이 사실은 여러분들은 이런 키까지 세부적으로 안 보잖아요. 저는 뭐네 >>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 그리고 어제도 반도체 아 어제 또 특징 중에 하나는 시장 굉장히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장비가 되게 좋았어요. >> 반도체 장비. >> 근데 반도체 장비 중에 뭐 주성이라든지 몇 개 종목들은 요번에 그 리밸런싱의 효과도 있긴 있습니다. >> 네. >> 음. 음 다른 쪽은 어 매도가 좀 있었고요. 얘네들은 어 리베니션에서 오히려 수혜로 매수가 좀 들어왔어요.

18:25 그런 부분들이 있긴 했는데 전반적으로 반도체 장비가 다 좋았어요. 전공도 좋았고 후공정도 좋았고 전체 퍼센티지도 굉장히 높았고요. 상승률도 >> 그래서 어제 또 이게 이제 그 와중에 반도체만 오르오니까 장비만 오르니까 반도체 장비 보고서들이 쫙 나오더라고요. 뉴스도 나오고 >>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 반도체 장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누수들이 상당히 많은데 어 그리고 향후 전망에 대해서도 이익 전망에 대해서도 긍정적이에요. 그러니까 올해 연 4분기와 내년 초 여기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 이제 그 그건 확실히 맞는데 그 기대감이 있는 네티브는 분명히 맞는데 얘네들이 주가를 보면 진짜 많이 올라와 있어요. >> 음. >> 그래서 상당히 고평가가 많아요.

19:11 >> 음. 음. >> 그래서 부담스러워요. 거래하기가 되게. >> 네네. >> 저는 어떻게 좀 어 이게 제안을 드리고 있냐면 그냥 차트 보고 단기거리 하자. 그냥 >> 음 >> 얘는 세니까 올라가면은뭐 10%씩 올라가면 우리 주투자하면서 단기로 10% 수익 나면 뭐 좋잖아요. 네. 그 정도 거래를 어 적분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만 제안을 좀 드리고는 있습니다. >> 그 안에서 또 한 가지는 되게 많이 빠진 종목들도 있어요. >> 음. 그러니까 고점으로 한 40%씩 빠진 종목들이 있거든요. 얘네들이 밑에서 터닝하면서 올라오는 종목들 그런 종목이 괜찮을 것 같은데 지금요 표현을 여러분들께 꼭 전해 드리고 싶은데 7월에 급락을 했잖아요. >> 네. 그리고 8월에 반등을 한번

19:56 했어요. 그 8월에 반등을 하는 과정에 낙폭가대로 사서 판는 거는 우리가 거래를 하지만 소위 말하는 저점 확인을 확인하면서 산다라는 매수는 그 저점에 사지 못해요. >> 음. >> 저점 확인은 올라왔다가 다시 떨어졌을 때 >> 전저점을 깨지 않고 올라가야지만 그게 저점 확인이 되는 거거든요. >> 그게 8월 중순 이후에 형성된 종목들이 많아요. >> 음. 음. >> 가능하면 그런서 좀 거래를 하는게 전 낫다라고 생각을 한다는 거죠. >> 그거 지금 말씀하시는 말씀드리는 거 이해되세요? >> 이론적으로는 이해가 돼요. 근데 제가 차트를 직접 보고 그걸 알 수 있을까는 잘 모르겠어요. >> 그니까 차트 지금 잠깐 반막 그래서 >> 네. >> 대표적으로 지금 생각나는 거 뭐랄까?

20:43 예를 들어서 이거 지금 저점 확인했어요. 태웅 >> 태웅이요? 이거 보시기에 >> 저점 확인 >> 저점 확인이나 하는 건 뭐냐면 6 5월 6월 초 얘는 5월부터 빠졌지만 이렇게 계속 내리 하락하잖아요. >> 네. >> 이게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 이렇게 해서 만약에 여기서 반등을 준단 말이에요. >> 음. >> 그럼 여기 사요. 저점 저점 나 저까지 사야지. 그고 산단 말이에요. 그런데 얘가 추세적으로 다시 내려가면 이건 내가 저가 산게 아니잖. 저점 하이 안 된 거라는 거예요. 이걸 외봉이라고 합니다. 외봉 저점는 안 되는 거예요. >> 네. 근데 여기 떨어졌단 말이에요. 근데 요번에 여기서 올라왔다가 그다음 저점을 깨지 않고 터닝 여기서 터닝하잖아요. 요게 저점 확인인데이 저점 확인의 확

21:28 >> 그 최종 확인은 뭐냐면이 위로 올라가야 되는 거잖아요. >> 아 >> 이게 저점 확인이 된 거예요. >> 확인이 됐다고 하는 건 저 올라간 예. 예. 예. 왜냐면 여기서 밑으로 가져 있기 때문에 이게 확인이 되는 거거든요. >> 우리 여러분들 갖고 계시는 종목에서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뭐 대표적으로 여러분들 많이 보시는 거 종목 중에서 어 그 뭐야 변합기 있잖아요. >> 변합기 HD >> 예를 들어서 뭐 예예 현성거 뭐 이런 거 >> 얘가 이거 보고서 어 이거 이렇게 빠졌다가 저점 짓고 올라가서 더 이상 안 빠지는 거 보니까 저점 확인 됐네. 아니에요. 이거는 확인이 안 된 거예요. >> 얘네들은요. >> 아, >> 얘네는 확인이 안 된 거고. 어떤게 확인이 되는 거냐면 >> 네이버 >> 이런 거 있잖아요. >> 네. >> 이렇게

22:13 >> 이거 삼성 SDI 이렇게 빠졌다가 이렇게 와서 왔잖아요. 그리고 다시 올라가는 거 있잖아. 이렇게 >> 위로를 이렇게 올라 이런 거 확인이 된 거예요. >> 아,이 친구는 추세 하락할 일은 거의 없는 거예요. >> 예. 이제 밑으로는 없. 이제 저점 저점 확인하다는 건 일로 이제 안 갈 거라는 거예요, 얘는. 아, >> 차트만 설명드리는 거거든요. >> 네. >> 근데 지금 종목들을 보면 이렇게 생긴 것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공교롭게 우리 대표 종목이 얘네들 있잖아요. >> 네. >> 얘네들이 지금 하이니스하고 삼성전자가 이렇게 빠졌다가 지금 횡보했지 않습니까? 저점이냐? >> 그래서 얘를 돌파하면서 여기 갔어야지만 가면 이제 >> 음 >> 막 매수세가 오히려 세게 들어온다고요? >> 매수세가 그러던 찰라에 지금 매크로가

22:59 이렇게 안 좋은 거예요. >> 예. >> 근데 보세요. 매크로 안 좋은 거에 비해서 우리 시장이 또 나주 나쁘지 않아요. >> 네. >> 그 얘기 뭐예요? 악재가 있을 때 안 빠진다는 얘기는 >> 힘이 있는 거 올라간다는 얘기예요. >> 그 정도의 우리 시장을 좀 해석하시면 될 거 같아요. >> 그럴 때 저점 확인 한 친구들은 이제 강하게 앞으로도 >> 강하게 간다고요. 예. 저점 확인 한 종목에서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렇게 시장이 불확실이 하니까. 그니까 매크로가 안 좋은 상황에서요 정도인데 만약에 매크로 상황이 해결이 되면 그때부터 제일 세게 가래들이이 친구들. >> 그렇죠. 예. 예. 정확하십니다. >> 점하긴 한 친구들. >> 예. 종목들을 보면 요게 다 달라요. 위치가 전부 다 달라요. >> 음. 음어 그렇게 좀 보시면 좀 될 것 같습니다. 시작. >> 나 이제 착주 시작했 네이버 한번 나 찾아봅니다. >> 네이버로 한번 설명드려 볼까요?

23:45 >> 네. >> 이게 네이버예요. 약간 하긴 하지 않았을까요?요 정도면 아니 조금 부족하네. 부족하네. 그니까 직관적인 거죠. 직관적인 그냥 그 느낌. >> 예. 그럼 이제 가족 계신 분 말고 안 계신 분이 이조호 의자님 보시기 어떻게해요? >> 아 저는 아직은 그럼 >> 못봐요.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안 사람 보는 돈이 다르죠. 뭐 딴 사람한테만 좀 물어봐야 되는 거거든요. >> 그래서 예. 예. 예. 좀 다르죠. 그러니까 얘가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 아 무슨지 아시겠죠?이 장님 아까 모르신다고 그러길래. >> 예. 예. 정 지금 보면 그렇게 올라가 있는게 꽤 있어요. >> 음. >> 여러분 많이 갖고 계신 거지. 물론 재료가 요번에 나온 거지만. >> 네. 사실 재료를 포함하면서 얘네들이 움직이는 거니까 두빌도

24:33 >> 얘는 이렇게 계속 빠지다가 그저 이거 어서 집어야죠. 이렇게 빠지다가 올라와서이 다음에 안 갔잖아요. >> 네네. >> 자 여기는 조금 돌파했어요. 그러니까 아까 그거보다 세죠. >> 아주 센 건 아니죠. >> 아 그러네요. 그러네요. >> 아주 세지 않잖아요. >> 예. >> 여기서 한 3한 5% 정도 더오르면 전 저점 확인이라고 봅니다. >> 막 예. 이제 아시네요. 이제 >> 95. >> 예. 이거 현대 건설은요? >> 어, 어디요? >> 현대 건설이 한 거 같은데. >> 아까 그보다 더 좋죠. >> 아,이 현대 건설이요? >> 예. >> 어, >> 그리고 이거는요? 한정 기술이에요. >> 오. 확실히 한 거 같은데. >> 다르죠? 네. >> 그렇 이제 그렇게 하시면 돼요. 다 가르쳐 드렸습니다. 이제 어떻게 >> 이제 내려가까 사는 이제 >> 이제 어떻게 종목을 대응하느냐 같은

25:20 것도 지금 같은 불확실할 때는 어떤 거는 >> 좀 팔아도 되고 >> 어떤 건 들고 있어야 되고 >> 이런 것들을 그때그때 판단하면서 그게 위험 관리이거든요. 예. >> 화장품 대장주 APR 한번 또가 봅니다. >> 보라고요? 아니면 보신다고요? 아 저 혼자 볼게요. 말씀 나누 >> 방송 끝나고 하세요. >> 아 여기 여긴 안 되겠는데. >> 아 여기 안 되겠어. >> 예은 >> 강세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 아니었었나요? >> 아니요. 되게 좋았는데 최근에 한 열흘 정도 빠진 거 같아요. >> 예. 그때 한번 뭐 저 싱가포인가 어디서 뭐 무슨 사고 나고 나서 >> 예. 그리고 영 회복이 안 >> 보도 나왔었죠. 그니까 주식이 되게 웃긴게 그것도 한

26:07 말씀드리면은 >> 사실이 아니더라도 네. >> 네. 아 >> 뭐가 나오잖아요. 나중 사실이 아니다. 그래도 수급이 그때 확 바뀌면서 다시 가기가 힘들어요. >> 그 심각한 거예요. 그래서 >> 그래서 가짜 보도 가짜 뉴스소 이런 거 심각 심각한 거죠. 그런 것들이 >> 맞아 맞아. 사실 그러니까 이상한 보도는 기억을 하는데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 확인된 거는 아무도 기억 못 해요. >> 왜냐면 이제 그것도 있지만 그 뉴스에 그런 것도 있지만 기자님과 그렇게 그런 쪽으로 보시는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뭐냐면 >> 사실이 아니래. 괜찮아. 아니라게 확정이 됐어. >> 어 사람들이 다 오케이 알겠어. 문제 없어. 근데도 한번 수급이 빠지면 >> 다시야.

26:52 음. 이렇게 돼요. 그래서 진짜 나쁜 겁니다. 그렇게 하는 거는. >> 예네. >> 음. 너무 오늘 다른 얘기 되게 많이 했는데 장이 안 좋으니까 뭐냥 공부 한번 했습니다. >> 네. 이럴 때 공부해야죠. 네. 그리고 오늘 일단 여전히 18일 날 있을 대미 투자 발표하고 미국의 중간 선거의 용으로 또 정책이 나올 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의 입을 통해서. 네. 여기에 관련된 정책테마는 우리 시장에서 계속 보자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미국은 지금 뭐 전체적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배선장관의 발언으로 인해서 어 뭐 좋지 않은 상황이 있고 이거는 지금 선거 앞두고 노이즈들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 이거 미국에서 무슨 얘기하냐면 이렇게 얘기를 해요.이 뉴스 제목이 참 어

27:39 뭐랄까요? 제목이 재밌어서 한번 가져왔습니다. 미국 시장 얘기하는 겁니다. 지표 이슈 무시하고 평온한 뉴 증시 공포가 없는게 더 무섭다. >> 아. 아, 사람들이 왜 무서워하지 않냐는 거예요? >> 이렇게 온갖 악지가 나오는데 시장이 신고가 근처에 있잖아. 신고수 근처에 있잖아요. >> 그렇죠. 그래서 이게 더 무섭다. 요런 얘기를 또 나오기 시작을 했어요. 보면은 지금 여러 가지 물가 고용 지표 뭐 금리 결정 그리고 선거도 상당히 불확실성이거든요. 꼭 이제이 내용을 제가 왜 가져왔냐면 제가 세미나 다닐 때 들어 하는 것들을 이렇게 딱 띄워 놓고 설명하는 내용들 비슷하게 다 썼더라고요. 여기도 이런 거예요. 물가와 고용 지표 불확실성 연화 정책

28:26 그렇죠. 픽 어 국가서 9월에 가죠. 중간 선거 있죠. 중간 선거가 호재일까요? 악재일까요? 뭐 또는 이제 이게 막 시나리오도 하잖아요. 우리나라도이 맨날 이거 하는 애들이 있어요. 중간 선거에서 상하원이 민주당이 될 경우 >> 뭐 또는 뭐 지금 예상하는 대로 상원은 공화당이고 하원은 밀주당인 경우 또는 양쪽다 공화당인 경우 이후의 시장이 어떻다 어떻다 뭐 이런 거 맨날 만들잖아요. 그런 거 하지 않습니까? >> 네. 그런데 지금은 양쪽 다 공화당이잖아요. 근데 하원이 민주당이 됐을 때 >> 시장의 호재일까요, 악재일까요? 정치 이런 건 아니에요. 이거는 정치하고 상관없는 겁니다. >> 음. 민주당 >> 보통 그렇게 설명할 때 그런 얘기들 많이 했어. 막 정책이 계속 발목

29:13 잡힌다. >> 예. 예. 이제 그 얘기를 계속 하는 거잖아요. 예. >> 그죠? 그러면서 좀 시장이 정책으로 갈 수 있는게 좀 막힌다. >> 트럼프 대통령 레임덕 들어가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약화된다이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 가능성은 분명히 있는 거거든요. 정치에 의해서 바뀌는 거 우리 봤잖아요. 2차전지 트럼프 대통령 되고 나서 박사를 났잖아요. 신재생러지 안 좋고 이제 그런 영향이 있는 거거든요. >> 이제 그리고 지금 얘기하는게 이제 데이터 센터도 그 중에 하나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사실 데이터 센터가 뭐 만약에 뭐 민주당이 하원을 뭐 장악했다든지 아니면 다음 대통령 민정이 됐다 그래서 AI의 데이터 센터를 그만져 이럴까요? 그렇지 않죠. 굉장히 다분이 심리적인 거고 그것으로 인해서 수급이 바뀌는 거지 않습니까? 그 불 그래서

29:59 불확실성이라고 이걸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미국은 그렇다 치고요. 우리는 어떻 같습니까? >> 한국 시장이요. >> 민주당이 이기면 >> 예. >> 어. 어, 전 뭐 저는 오히려 더 난은 거 같은데요. 왜냐면 이제 트럼프라는 그 불확실성으로 따지면 트럼프라는 것 자체가 트럼프 자체가 너무 큰 불확실성이라 그 불확실성을 조금이라도 줄이는 수준의 그 민주당의 승리가 정치가 불안한게 아니라 오히려 그게 더 우리에겐 안정적일 수 있지 >> 않나? 네. 그 전체적인 시장은 좀 그렇게 보 시각도 분명히 있고 이거 다 각자 다 달라요. >> 각자 다르는데요. >> 근데 우리 저는 트럼프 대통령으로 인해서 트럼프 아 이렇게 변하면 안 되죠. 트럼프의 정책에의 때문에 >> 우리가 수혜를 입은 섹터들이 되게

30:45 많이 있었거든요. >> 맞아요. 예. 맞아 맞아. >> 있었거든요. >> 근데 트럼프 대통령에 힘이 빠지면 그 섹터에 별로 문제가 없다 하더라도 >> 없다 하더라도 네러티브 자체가 나빠질 수 있어요. >> 음. 음. 아, >> 그럴 수 있거든요. >>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아무튼 그렇게 생각하면 너무 복잡하게 들어가니까. >> 그냥 한마디로 저는 지금 무슨 얘기하냐면 불확실성이잖아요. 그것도 >> 음. >> 그렇잖아요. 그렇게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인데 시장은 그냥 꿋꿋하게 있는 거. 그래서 공포 실총이다. 이런 표현을 좀 쓰고 있다라고 하는 거예요. 근데 자, 그렇다고 우리가 무서워하자라고 제가 설명드리려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뭐냐면은 이런 부분이 올해 지금 4분기 이제 하반기라고 하면 안 돼요. 이제 4분기뿐이 안 남았어요. 한 분기뿐이 안 남았는데이

31:31 남은 기간에 이러한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있어요.이 불확실성을 생각하면서 거기에 대한 적절한 위험 관리와 그리고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 걸 정말 강조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보통 어 소위 버텀업으로 투자하시면서 개별 종목만 보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 네. >> 오늘 저도 오늘 창원에 가는데 그럼 이제 개인 투자자들 대상으로 많이 세미나를 많이 하잖아요. >> 그러면 종목을 얘기했고 종목을 집어 달라 그래요. >> 네. >> 근데 이렇게 지금 올해 지금 4분기는 그게 그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 음. 음. 어 종목들은 좀 있다 하더라도 내가 어떤 어떻게 매매할 거냐, 어떻게 대응할 거냐고 훨씬 중요한 거거든요. 그거 설명을 드려고 이렇게 다른 얘기까지 해 가면서

32:17 얘기를 한 겁니다. >>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믹국 금리는 얘기를 했고 우리 한국은행에서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보고소가 나왔어요. 아, 우리 지금이 지금이 정도면은 그만했으면 좋겠는데 >> 두 번 올렸죠. 두 번. >> 예. 두 번이라 연성으로 올렸는데요. 그래서 통화 신용 정책 보고소가 나왔는데요. 올해 성장률하고 그리고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는 부분들 때문에에 추가적인 어 인상 가능성이 있다. 근데 얼마까지 올릴지 어떤 조건이 되면 멈출지에 대해서 내놓지 않았다. 요런 이제 뉴스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요. 근데 이제 저는 이제 그런 생각도 들어요. 우리가

33:03 올해 다른 섹터들 전반 산업적으로 좋은 부분은 분명히 있었지만 어 우리 뭐 무역 수지 보면서 어마어마하게 깜짝 놀라고 막 우리 전체 뭐이 보면 깜짝 놀라고 막 이러잖아요. 근데 다분이 반도체에 부분이 크지 않습니까? >> 그래서 >> 반도체가 계속 그렇게 버는 건 아니잖아요. >> 음 >> 그런 거 좀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음. 왜냐면 금리 계속 올리면요. 저는 되게 걱정돼서 그래요. 어제도 아침에 월무부에 그 얘기를이 설명을 제가 했다 그랬잖아요.이 금리 계속 오 이게 계속 오르면 아 주식하는 입장에서 너무 불편해요. >> 너무 불편합니다. 지난 뭐 한두 번 올린 건 그렇다 치더라도 일본은 왜 지금 금리 올리는 거에 또 갑자기 막

33:50 요즘 이렇게 불안해할까요? 일본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요. 제로 금리에서 처음에 올릴 때 시장이 막 굉장히 힘 힘들어했어요. >> 네. >> 불편했습니다. 왜냐면 이제 뭔가 바뀌는 기준이 바뀌는 거잖아. 제로에서 이제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는구나. >> 그러면서 그때 많이 빠지고 그랬었거든요. >> 그다음에 금리 올리는 동안은 아무 얘기 안 했어요. 별력이. 근데 지금 기준 금량이 1%예요. >> 여기서 50bp 올린다는 얘기가 나온다는 얘기는 여기서 두 번 세 번 두 최소한 두 번 이상 할 가능성이 높다로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 근데 일본의 기준 금리가 >> 지금 1%인데 1.5% 위로 간다. 그러면 지금 일본의 10년물인가가 지금 3%까지 올라갔거든요. >> 네. >> 그러면 기준금이 1.5 올라가면 걔가

34:37 한 4%게 돼요. >> 음. 그럼 진짜 바어로 그 뭐예요? 앵캐리 자금 회수 되겠죠. 그 정도까지 올라가면 그 금리 이거 잡아 금 올라가면 안 돼요. 빨리 전쟁 끝내야 되는데 >> 음 >> 그런 불편함이 있다라는 것들을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불 저는 자체가 불편함이라고 표현을 쓰는 이유는 뭐냐면 이게 지금 현재는 대응의 영향이라는 거예요. 이게 피하 되는 뭐 그런 부분은 아직 아니라는 거죠. TSMC의 8월 매출 실적 발표했는데요. 당연히 굉장히 좋게 발 발표했고요. 시장 예상보다 훨씬 높게 발표했고이 TSMC의 시장 예상보다 훨씬 높은 실적 발표와 그리고 계속 어 지금 전 세계에 일본하고 대만에도 지금 공장 증서를

35:23 합니다. 미국도 하고 있고 계속 공장 증서를 하는 한한다는 얘기는 계속 쇼티지가 있다는 얘기예요. 계속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그래서 반도체 쪽이 계속 수요가 걱정하고 있는 것을 또 한번 보여줬다.요 정도라고이 뉴스를 좀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또 다시 한번가 보겠습니다. 음. 음. >> 아, 하락이 >> 비슷해요. 예.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아까도 한 3% 3%였고요. >> 나머지들 근데 독특한게 반도체만 지금 3%고요. 나머지는 또 그 정도는 아니에요. >> 음. 네. >> 보시면은 제일 많이 빠진게 나머지에서 2% 정도이고 음. >> 그렇게 좀 움직이고 있네요. >> 예. 그렇게 정도고. 아, 이거 뭐

36:08 특징이 별로 없어 가지고 오늘은 설명을 그 상승상의 종목 볼까요? 어, 한정 기술로 올라가 있네. >> 음. >> 한정 기술. 아까 제가 차트 보여줬다고 사는 거 아니죠. 거래량 90만 주니까. 아, 당연히 아니겠죠. 그 정도 움직이겠죠. >> 네. 어, 그리고 다우 기술 같은 경우에는 이게 지금 이거 가치적으로 많이 움직이는데 오늘 좀 정유주가 지금 들어가 있고요. >> 네. 에너지 쪽이네요. 가스 >> 대부분 다 에너 에너지 쪽이네요. >> 예. 상위가 여기 지금 방산주는 밑으로 지금 다시 떨어졌고 >> 대부분 에너지 쪽에 있네요. 지금 보니까 에너지 인프라 에너지하고네 >> 맞습니다. >> 근데 이거는 요번에 그 대미 투자도 데미 투자지만 전반적으로 이쪽으로 조금 뭐 네러티브 분위기가 좀 이쪽으로 가고 있어요. >> 그래서 이쪽이 좀 움직이는 거 같습니다.

36:54 >> 한화 에어스페이스 같은 경우는 사실 꽤 괜찮은 뉴스 있잖아요. 방산 >> 수출예. >> 그 평소 같으면 좀 받았을 것 같은데. 왜냐면 방사는 한번 새로운 나라 뚫는게 좀 어려운 건데 꽤 호재였던 거 같데 힘은 못 봤네. 그죠예. >> 그 윌리엄 오일처럼 얘기해 볼까요? >> 오래되신 분이지만 윌리엄 오닐처럼 >> 예 >> 호재 나왔는데 시장이 힘을 못 받네. >> 그럼 그때 사야 되나? >> 아니요. 시 시장이 힘을 못 받다는 얘기는 시장에서 얘를 올릴 그러니까 산다는 사람 없다는 얘기는 세게 안 들어온다는 얘기는 시장에서 답을 찾으라는 거죠. >> 음. 그렇다는 얘기는 야 이렇게 호재가 있는데 왜 안 와? 왜 이거 가지고 있는 사람의 입장이거나 내가 살려는 사람은 >> 그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시시장

37:40 시작에서 답을 찾으라고 항상 얘기하는 거지. >> 제가 아니고 윌리엄 오일이요. 예.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 예. >> 코스닥에서는 뭐 어 마녀 공장 바이오니아 태웅 >> 음 >> 응. 안 어 3현 >> 그 전체 시장의 흐름에 상관없이지 혼자 움직이는 거는 뭐 같 보지 마세요. 그냥 그런 거 그냥 그런 것까지 뭐 다 보면서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근데 그것도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아요 얘기하면서 또 한 말씀드릴까요? 제가 이제 우리 이제 차트도 가르쳐 드리고 종목도 이런 종목들 보세요. 그러고 요런 거 차트가 이렇습니다. 뭐 당연히 우리 구독 소비도 그렇고 여러분들이 오늘도 그렇게 가르쳐드리고 이렇게 하잖아요. >> 네.

38:25 >> 그렇지 않은 종목들을 어떡하냐고 질문하시는 분 있거든요. >> 그렇지 않은 종목. >> 음. 그러니까 우상향하거나 정배열됐거나 아니면 저점 확인했거나 아까 보여 드렸잖아요. >> 어 또는 뭐 수급이 좋거나 그리고 또 그렇게 이론대로 또 차트가 딱 추세적으로 움직이는 종목이거나 요런 것들을 가지고 우리 거래하잖아요. 근데 그렇지 않고 예를 들어서 차트가 막 중국 막 올랐다갔다 하든지 >> 아니면 여태까지 계속 우양을 하든지 근데 가치는 좋은데 우양하고 있어 막 이런 걸 질문하신 분 있거든요. >> 으흠. >> 그럼 제가 뭐라고 대답을 할 것 같습니까? 윌리엄 오니 책을 보세요. >> 아니 종목 많고 할 종목도 올라가는 종목도 많은데 왜 계속 그걸 설명을 하면 그걸 가지고 붙들고 >> 그걸 하려고 하냐 안 하면 돼요. 그냥 안 하면

39:12 >> 굳이 끝까지 에너지 낭비하지 마시라. >> 예 >> 알겠습니다. >> 그렇게 말씀을 많이 드립니다. >> 금융 힙후군에 빠져서 그렇습니다. 네가 몰라서 그래. 이게 얼마나 좋은 종목인지. >> 그리고 또 매일 해야 되는 것도 아니고 그죠. >> 예. 매일매일 사고 매일매일 팔아야 되는 건 아니니까 >> 지금 그래요. 이제 끝나가라 마당이니까 지금 악재가 있고 불확성 있으니까 뭐 여러 불활 하시잖아요. 오늘도 빠지니까 기분도 안 좋으시고 아 주가가 빠지는데 기분 좋은 사람이 어리습니까? 당연히 뭐 안 좋죠. 네. >> 근데 전체적인 흐름을 봤을 때이 악재 아까 거기도 나왔지만 이렇게 악재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견조한게 오히려 더 무섭다. 이런 뉴스가 나올 정도로 우리 시장도 뭐라고 표현할까요? 견조한 거예요. 나름이 악재들에 비해서 그 얘기는이

40:00 악재들이 조금씩이라도 해소되면 위로가 갈 거라는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 그게 지금 깔려 있다는 생각은 저는 합니다. >> 음. 알겠습니다. 자, 오늘도 우리 박병창이사님과 함께 오늘 시장 열리는 거 살펴봤고요. 또 관련된 뉴스들도 여러 개 짚어 주셨고요. >> 아, 한 주간 대단히 감사 고생 많으셨고 감사하고요. >> 그리고 다음 주 월요일에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 네. 네. >> 자, 그럼 이제 저희는 다시 더블 밸류업으로 아, 또 넥스장 그리고 정규장 시작 한번 살펴봐야 될 거 같고요. >> 네. 그리고 어 에드마일스가 또 혈당도

40:46 케어를 해 주는 모양이군요. >> 지난번에 저희가 보여 드렸던 곳은 오피스 팩고 >> 그죠? 네. 한 팩에 다 넣어 놓은 우리 참무직 직원분들이 꼭 챙겨 드셔야 될 오피스 팩이었고 요거는 탄수화물 섭취 당류 섭취가 많은 분들 어 혈당이 약간 걱정되시는 분들께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에드마일스 혈당 케어 제품입니다. 네. 그래서 식후 혈당 상승억제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고 >> 기억력 개선에 더 필요한 거 필요하다. 필요하다. 네. 많이 깜빡거리다. 예. >>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이 에드마일스 혈당케어. >> 네. >> 여튼 뭐 높은 혈압 감소나 항산화에 도움 주는게 이제 코인 큐텐이잖아요.

41:32 예. 요거 1일 섭취량 최대치가 함유가 됐다고 합니다. 자, 그래서 하루 한만 드시면이 모든 것들을 한 번에 관리하실 수가 있고요. 또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건강 기능 식품이라고 하니까 >> 이렇게 한번 드셔 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 저희가 링크를 안내해 드렸으니까 링크 따라가시면 어 한번 더 자세한 내용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네. 제일 필요한게 특히 이제 뭐 당연히 어디 병나신 분들이나 다치신 분들 그거 고치는게 먼저지만 >> 네. 아, 그 아닌 상태에서 대부분의 분들이 제일 조심해야 되고 저 힘써야 되는게 혈당 관리라고 하셨더라고요. >> 그게 문제가 생기면 다른 여러 문제들이 막 다 같이 생기나 봐. 예. 네분관 평소에 잘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42:19 신풍제약이 건강기능 식품 브랜드 에드마일스의 혈당케어였고요. 제조원이 한미양행 >> 한미양행 >> 한미양행에서 만든다고 합니다. >> 자 그러면 이제 더블 밸류업으로 우리 장 시작 분위기 잘 정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로도 많이 해 주시고 힘도 많이 좀 주세요. >> 아 위로 좀 해 드릴까요 오늘? 네. >> 네. >> 자, 그러면은 저는 주말 보내고 다음 주 월요일에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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