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유가·금리 5% 눈앞인데… 시장은 왜 버티나? 4분기 투자 핵심은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우리 박병창 대표님과 함께 오늘 시장 아 불안불안하지만 한번 또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어서오세요. >> 예 안녕하십니까?네 >> 반갑습니다. >> 자 오늘은 여러 상황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네 >> 그전에 우려했던 것들이 더음 둔화되는게 아니고 >> 음 >> 더 확산되는 그런 모습을 지금 나타내고 있죠. 전쟁 더 확산되고 있고 >> 네 >> 그리고 국제 수익률 더 올라가고 있고 >> 육가 더 올라가고 있고 >> 근데 이제 사실 전체적인 근본 원인이 전쟁이죠. >> 그렇죠. >> 그렇죠. 전쟁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까지 끝날 때까지는 전쟁 계속 될 것처럼
0:46 얘기를 하고 했지 않습니까? >> 아하.이 >> 말을 굳이 왜 했을까? 진짜 진짜 궁금하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했을까? >> 아. >> 음. >> 그럴 사람은 또 아니죠. >> 아, 그런가요? 굉장히 치밀하고 계획적인 사람인가? >> 아, >>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굉장히 친밀한 >> 모습을 또 보이기도 하니까. >> 아, >> 예. >> 근데 그러니까 굳이 얘기를 하지 않고 가서도 시장에 기대감이 있었을 텐데. >> 네. >> 있었을 텐데. 아예 날짜를 못 박았잖아요. 가끔 말씀드리지만 일정은 주식상 대응할 때 일정이 굉장히 중요한데 >> 네음 >> 날짜를 딱 못 박아 버리니까음 그러면 10월 11월 3일 날
1:31 하잖아요. 네. >> 10월 말까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10월 말까지 전쟁 안 끝날 거고 요가 안 빠지겠네. 그럼 계속해서 국제 수익률 고공권에 있고. 음. 금내 인상할 수도 있겠고. >> 음. >> 그 트럼프 대통령이 시장 하락을 원하는 건가? 뭐 이럴 정도로. >> 음. >> 그럴 수도 있죠. 근데 트럼프 입장에서는 어차피 사람들이 >> 어 미국인들이 기억하는게 그렇게 오래 안 간다. 2주 >> 네 >> 투표 2주면 된다. >> 극적으로 예 >> 뭐 그럴 수도 있죠. >> 의도가 있다면은 그렇게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 예 >> 그냥 별 생각 없이 얘기했다면은 실어난 거죠.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얘기 했던 거죠. 시장에서는 굉장히이
2:17 부분에 대해서 우려를 하고 있다는 거를 지금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 그 부분하고요. 그리고 재무부 바이백 있지 않습니까? 50 2억 달러 정도 했다는데 >> 시장은 뭐 60억 달러가 아니고 100억 달러까지는 해야 되지 않겠냐 뭐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 음. >> 그러니까 오히려 좀 더치고 올라가는 모습을 나타냈거든요. >> 음. 요거는 이것에 대해서 시장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먼저 요거 잠깐 커멘트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어 자 화면 보시면요. 미국제금 20년물이 4.9% 돌파 30년물이 5.3점 5.36 저 6% 정도 되죠. 요런 해석들이 좀 나와 있길래 제가 그냥 적어 왔습니다. 금리 레벨에 비해 나름 잘 시장이 잘 버티고 있는 거 같다.
3:04 2023년 8월에서 10 10월까지 그 동원에도 한 100pp 정도 어 10년물 국제 승률이가 올랐는데 그때이 정도 올랐거든요. >> 네. >> 그때 SMP 500 지초가 15% 다 하락을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하고 그때하고 뭐 달라진게 있느냐? 지금 그때도 어 미국의 재정 그리고 부채 얘기 계속 했었고 그리고 국제 공급도 공급 우려에 대해서도 계속 얘기를 했고 그리고 해치 펀드들이 공매도를 계속 시행을 했단 말이야. 그때 빌레코먼은 공개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어 8월 3일 날 국제 매도를 본인이 한다. 이렇게 얘기하고 한 10월쯤에 청산한다고 하면서 다시 정상가 됐었거든요. 그러니까 뭐 지금은 다르다 이런 표현을 하면 안 된다라는 거죠.
3:49 그때하고 지금하고 어 국제 시장은 다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그런데 시장은 나름 잘 버티고 있잖아요. >> 고공권에서 잘 버티고 있어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어 시장에서 굳이 뭘 어떤 걸 뭐랄까 가능성을 찾는다면 이거 반전시킬 수 있는 뭐를 나오지 않겠냐? 여기까지 갔으면 >> 이뭐 이런 생각들을 좀 한다는 거죠. 그러다 그러다가 자꾸 버티는 상황이 좀 더 되 그렇다는 거죠. 근데 요거는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이 투자자들이 좀 그런 경우가 많고요. 어 펀드들이나 또 외국인들 우리나라에 거래하고 있는 외국인들은 그렇게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 악재는 악재대로 어 호재는 호재대로 어 그 방향대로 좀 거래하는 속성을
4:35 좀 가지고 있어요. >> 음흠 >> 이제 그니까 우리 이런 거잖 우리 이런 거 있잖아요. 막 올라가던 단계 막 급락하면은 줍줍하자. >> 네. 그들은 악제에 나와서 급락하면 급락하는 대로 그냥 팔지 우리 우리처럼 밑에서 접하거든요. >> 올라가면은 상승 이유가 있으면 상승 이유대로 그냥 위쪽으로 배팅을 계속 하는 거죠. 그 얘기 지금 하는 거예요. 근데 이제 여기서 반전시키고자 하는 다양한 트리거도 어 우리가 고려해야 된다. 요게 이제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많이 생각하는 그런 내용들이에요. 네. 그래서이 정도까지 왔으면 이제 소소위 그 5%라고 얘기하는 모두 다 얘기하는 >> 네. 5%에 사실 왔다고 봐야죠. 음, >> 여기도 수급이 있는 거기 때문에 5%를 바라보면서 계속 거래하고
5:22 있었기 때문에 다 내려가더라도 5%를 찍고 내려가던 일석으로 올라가 올라가다 내려가던 뭐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겠냐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거고요.이 >> 부분에 대해서 도이치 뱅크에서는 >> 요런 커멘트를 내놨습니다. 재무부가 금액을 세 배로 늘렸지만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충격에는 미치지 못해서 시장이 실망했다. 그래서 국채 금리가 발착했다. 재무부 개입의 한계로 결국 연준이 나서야만 할 것 같다. 재무부가 스스로 먹이를 계속 줘야 하는 개모를 만들어내는 거 같다. 요런 비을 썼어요. 그니까 지금음 국제 수익률이 급등을 하고 어 재무부에서 61억 달러 정도의 발이백을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시장이 이렇게 보고 있다는 걸 설명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엉뚱한 짓한
6:07 거예요. >> 음. >> 요번에. >> 네. >> 그래서 드래크 밀러가 계속 이거 비판했던 거지. >> 네. 결과론적으로는 그렇게 된 거예요. 지금 그래서 국제 순이 더 올라간 지금 그 설명 드리는 거예요. 국제 순이 더 올라간 이유가 됐다. 추가적으로 트럼프이 >> 지금 전쟁이 발단이지만 이번에 이렇게 많이 된 이유 중에 하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워딩 발언 >> 네. 그리고 어 배턴 시장의 시장 개입의 바이백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에서는 상당히에 좋지 않게 지금 이제 반영을 하고 있다. 요렇게 좀 본다는 거죠. >> 네. >> 어, 그 정도로 인해서 시장이 하락을 했는데 4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이게 나스닥이에요.
6:52 그리고 이건 SMP 500인데 그러니까 지금 아까 그 얘기한 대로 지난 2023년하고 비교해 보면 나름 되게 잘 버티잖아요. >> 네.게 잘 버티는 이유가 뭔가 있냐 뭐 이렇게 서로들 이제 시장에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다라는 거죠. >> 4년 연속 하락하긴 했는데요. >> 지금요 시나리오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오늘 여러분들 고민 중에 하나 오늘 뭐 무조건 빠질 수밖에 없는 시장이에요. 우리 시장은 >> 그런 상황인데 얘가 지금 4일년 속 하락했단 말이에요.이 >> 41년속 하락하고 나서 오늘 밤에 CPI 발표합니다. 우리나라 시간 오늘 밤에 >> 아네 네네. CPI 발표를 해요.이 CPI가 예상보다 좀 이렇게 낮게 만약게 나오면이 지금이 기적 분석상으로도 어느 정도 이제 지지라인을 왔지 않습니까?
7:38 곧바로 튀어올 가능성은 분명히 있어요. 근데 오늘 CPI가 어떻게 나올지는지 지금 모르는 상황에 있지 않습니까? >> 그러니까이 불확실성을 바라보고 우리가 오늘 투자를 해야 되는 거예요. >> 음. >> 예. 그러니까 어느 쪽으로 배팅할까는 이제 각자인 판단이기 하지만 >> 예. 여기서 지금 오늘이 상황에 있는데 그럼 이제 그거 연계해서 오늘 시장 보면서 그 말씀드려 볼게요. 지금 현재 오늘 뭐 당연히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이 좀 될 수밖에 없는 거고요. 미국 시장에 하락한 부분도 있지만 뭐 미국하고 우리하고 지수의 비교를 떠나서 지표 자체가 그렇게 걱정했던 4.96까지 왔어요. 5%에 다 달았습니다. >> 네. >> 그리고 유가가 100 WTI 기준으로 103달러예요. >> 음. >> 뭐 좋 이건 좋을 수가 없죠.
8:24 지금은요 >> 500 >> 네 >> 500% 5% 100달러 100달러 그다음에 >> 뭐하나 >> 브랜트도 브랜트 위도 100달러 >> 500백이 뭐 하나 있었는데 >> 아 브랜트는 그이 아닐 건데 누가 얘기 누가 그렇게 얘기를 했네요 >> 아 그런게 있습니다. 네 >> 예 근데 뭐 일단 5% 원래는 4.5% 얘기를 했었어요. 처음에는요. 이제 5%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과정 속에서 5% 다 달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 다른다른 상황 속에서 악재를 이제 우리가 판단하고 야 이제 5% 왔으니까 다 팔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해야 될까요? 5% 넘으면 이제 어떤 정책이 나와서 다시 안정화되겠지 하고 그걸 바라봐야
9:09 될까? >> 아 또 하나가 그 달러 인덱스였네요 참. 예. >> 아 달란더스 예 맞아. 달라스 100백 그다음에 유가백 중요하네요. 딸더스도 되게 백이 차트 보면 되게 중요해요. >> 맞습니다. >> 그러니까 오늘은 그런 고민을 하고 있겠죠. 제가 지금 방금 말씀드린 대로. >> 음. >> 이도조도 아니고 나 진짜 모르겠다 그러면 가만히 넘어가는 거고 항상. 그렇죠. 지금 이제 그런 고민들 할 텐데. 근데 하루하루만 생각하지는 마시고요. >> 네. 음. >> 계속 말씀드리지만 저는 뭐 오늘 떨어진다 하더라도 뭐 저의 생의 케이스를 말씀드리면 저는음 물론 지금 트러프 대통령이 전쟁을 뭐 10월 말까지 한다 그래 가지고 그리고 또 그때 끝난다는 보장도어도 없고 >> 그래서 걱정스러운 부분은 좀 있지만 >> 야 금리 인상을 쉽게 하지 못할
9:54 거다라는 생각을 저는 계속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어 혹시 한다 할 것에 대한 위험 관리만 하면서 전체를 가져간다.음 도이거든요. 금리하기 때문에 그냥 다 어 피하고 피하고 딴 데로 도망가자. >> 음 >> 또는 뭐 안 할 거니까 뭐이 빠질 때 공중 배팅하자이 이렇게 하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불럭시성이니까. >> 네. >> 예. 뭐 그 정도인데요. 지금음 삼성전자가 -3% SKS가 -3.3 3 정도인데 글쎄 오늘 3% 정도는 >> 어제 그 EWY도 그렇고 어 그리고 네 >> 어 야간 선물 시장도 그랬고요. 그리고 미국의 반도체 흐름도 봐도 그렇 한 3% 정도는 오늘 등락이
10:41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좀 합니다. 하락 변속이 좀 있을 것 같은데 이제 문제는이 아래로 빠졌을 때 되게 그 심리적으로 위축이 많이 될 거예요. >> 으흠. 그래서이 어떤 바운더리 내에서 우리 올라갈 때는 제가 어제도 그랬고 그제도 그랬고 오늘 금요일인데 이번 주에는 약간 그래도 웃어가면서 정포님께 제가 질문을 드릴 때 오늘은 뭐 몇 % 그리고 뭐 엊그적게는 오늘 어 한 2% 그랬는 참 많이 낮췄다 이런 표현을 썼지 않습니까? >> 반대도 똑같은 거죠. >> 네. 음. >> 떨어질 때도 떨어질 때도 한 2에서 3% 올라갈 때처럼 용인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음이는 불성에서는 >> 근데 이게 음봉을 주면서 밑으로 확 빠져버리면 >> 그러면 제음 글쎄요. 삼성자 SK
11:29 하이네드로는 어 좀 표현드리기 애매하지만 왜냐면 저는 또 더 위쪽으로 보고 있으니까 그렇지 않고 최근에 올라왔던 종목들이나 그리고 뭐까 시장이 핵심 종목이 아닌데 뭐 한 4% 5%씩 빠진다 그러면은 털어내야 된다고 생각해요.음 음. >> 예. 그러니까 주변주를 아직까지 가지고 있다면 >> 네. >> 지금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거는 핵심주에서 가지고 있고 또는 단기거래 하는 거는 무조건 맞아요. 그건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주변의 것을 갖고 있거나 또는 어 아 얘는 실적도 좋고 또는 기술력이 좋아서 지금은 못 오르고 있지만 들고 있으면 되겠지 이런 거 하면 안 되거든요. >> 그래요. >> 너무 프락스 하잖아요. >> 예. 그래 그거는 언제든지 다시 살
12:15 수 있거든요. 그런 것들은 >> 그런 정도의 대응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 그니까 3전 하이닉스로 이제 지난 뭐 한 1년 이렇게 계속 달려왔는데 >> 네. >> 이제는 좀 다른 종목들이 좀 올라갈 때가 안 됐나 이제 요런 생각하신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 아 그럼에도 그건 나중에 올라가는 거를 조금 더 확인하고 들어가셔도 늦지 않다. 이런 말씀이실까요? >> 네. 다른게 지금 손함이 하고 있어요. 나쁘지 않아요. 그런데 길게 홀딩하면 안 된다고. >> 아, 홀딩은 아니다. >> 예. 홀딩하면 안 된다는 거. >> 트레이딩은 해도 되고 >> 트레이딩을 해야 된다는 거죠. 뭐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 >> 음. >> 중간중간에. 예.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지금 빨간 거 몇 개 없으니까 한번 호명을 해 볼까요? 두산 에너빌리티,
13:01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네. SK 이노베이션 HMM SO1 어IG에 그리고 이거 LIG 넥스 옛날에 아 기니까 LIG 넥소원이라고 자꾸 하고 싶어요. >> KT DB 손해 보험 >> 그러니까 상당히 어 유틸리티하고 정유하고 방산하고 >> 음 >> 원자력 하나 >> 그러네요. >> 많더라. 요렇게네요. >> 네. >> 그러니까 이거요 특징이 뭐예요? 전부 다 >> 전쟁 일어나서 유가 오르는 거. >> 네. >> 그 여기에만 지금 >> 상승을 한 거죠. >> 네. >> 그 요번에 뭐 그냥 한 마디로 표현하면은 아, 이거 트럼프가 이렇게 만들었다 시장을 >> 이렇게도 얘기를 많이 해요. >> 네. >> 코스닥에서는
13:48 역시 뭐 거의 다 마이너스고요. 예. 그리고 >> 플러스인게 뭐 HLB 이건 뭐 아주 약간이고 그다음에 DHI가 있네요. 원자력. 원자력입니다. >> 아 원전 예예 3면이 있네. 이거 어제도 셌는데 로봇이에요. 로봇 >> 로봇. >> 예. 태웅이 이제 그 피팅 요즘에 원자재 같이 아 아니 태웅은 피칭이 아니지 태광이죠. 예예. 태웅은 >> 태 >> 태웅이 요즘 각 갑자기 보니까 생각이 안 나네. 태웅이 저기 아닌가? 친재상이라지. >> 아 >> 보면 되죠 뭐. 아예 잠깐 보죠 뭐. >> 네. >> 태웅은 >> 네. 그냥 보면 어 재강 뭐 단조 이런 거 하는 회사인 모양인데요.
14:33 >> 단조 사업부에서 >> 플랜트 회사 풍력 풍력 예 신재생에 들어가 있는 예. >> 자 그 정도의 움직임이 있어서 뭐 오늘 뭐 특별히 보기도 그러네요. >> 네 >> 오늘 좀 그러니까 이럴 때 이제 얘기하실 때 뭐 가고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를 좀 하시는데 뭐 특별히 뭐 각오까지는 하실 건 없고요. >> 네. 어, 내 거 지금 가지고 있는 거를 음, 뭐 어떤 건 조금 졸리고 어떤 거는 요번에 빠질 때 사야 되냐 뭐 요런 고민들을 해야 되는데 그게 이제 현실적인 고민이죠. 오늘 빠질 때 내가 사고 싶었던 거 사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요? >> 오늘 사고 싶은 걸 예, >> 오늘 같은 날은 한번 저는 >> 도전합니다. >> 아, >> 저는 다음 주에 살려 그래요.
15:20 >> 주말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 몰랐어. 예. 두 분인데도 의견이 다르시잖아요. 아마 다 전부 다 다를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렇죠. 그죠. 왜냐면 만약에 CPI 엉덩이 나와 가지고 다음 주에 여기서 밀려 버리면 >> 네. >> 조금조금씩 미국이 빠졌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만약에 이런 거죠. 위에서 올라가면 올라 세지죠. >> 빠지는 것도 똑같아요.음. >> 좀 빠졌다가 밑으로 가서 그냥 우리 7월이 경험했잖아요. 막판이 막 크게 빠지잖아요. >> 그러니까 이제 좀 본속으로 보면서 해야겠다. 보유적인 분은 그렇게 하는 거고 >> 음. 근데 아이 여기서 뭐 빠지더라도 아니거 들고 갈 거야. 얘네들 살 거야 하는 사람들은 이제 어 매수계를 이제 준비를 좀 하는 거겠죠. 뭐 그런 판단이 지금 더 중요한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네. >> 뉴스 그럼 몇 가지 말씀 또 다시
16:07 돌아올게요. 음. 이게 SMP 500과 어 나스닥의 차트는 아까 말씀을 좀 드렸고 지금 말씀드린게 이런 내용이에요. 뭐냐면 이게 SMP 500고 어 이게 나스닥이란 말이에요. 조금조금씩 이렇게 빠졌잖아요. >> 네. 그런데 여기서 밑으로 빠질 때는이 밑으로 더 내려가면 이게 연봉이 커져요. >> 음. >> 커져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을 고려하시면서 대응을 좀 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제 우리 선물업 동시반기도 굉장히 특이했죠. 아침에 확 빠졌다가 -2%에서 11시 반부터 그냥 하루 종일 올랐어요. 그래가지고 보합에 끝났지 않습니까? 것 이제 하루 종일 쭉 올라가는 동안 국내 기관 역할을 해 줬고요. 특히 어 장 막판에서는 어 여태까지 지에 어 수개월 동안에
16:54 보면은 상황을 봤을 때 외국인들이 우리 국내 기관을 매도하는 걸 좀 받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어제 반대로 했어요. 어제 이거 보시면요. 이게 지금 15시 30분이잖아요. 작 끝날 때 이게 마제막이 한 거거든요. 기관 손매수 보면 그 직전에 6,억 매도였다가 6,180억 어 매수로 바뀌었어요. 1조 2천억 산 거죠. >> 음. >> 1조 2천억 산 거고 외국인들은 1조 순 매도였다가 2조 6,000원 순 매도로 바뀌었어요. 순 그 잠깐 사이에. >> 그러니까 요거는 얼마죠? 1조 6천 판 거죠. 네. >> 그러니까 외국인들의 매도를 기관들이 싹 받았어요. 어제. 그래서 요거가 이제 패시브로 이렇게 움직이는데 혹시 요게 일시적으로 받았 받은 경우에는 기관이 매도가 나올 수 있거든요.
17:40 >> 네.이 >> 기관이 오늘 매도 나오는지 좀 봐야 되는데 아마 금융 투자하고 뭐 일부 저기 뭐야 사업펀다고 요런 데서 받은 거 같은데요. 오늘 이런게 나오는지 뭐 제가 좀 봐야 되는게 오늘 관심이지 않을까? 저 여러분들이 사실은 여러분들은 이런 키까지 세부적으로 안 보잖아요. 저는 뭐네 >>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 그리고 어제도 반도체 아 어제 또 특징 중에 하나는 시장 굉장히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장비가 되게 좋았어요. >> 반도체 장비. >> 근데 반도체 장비 중에 뭐 주성이라든지 몇 개 종목들은 요번에 그 리밸런싱의 효과도 있긴 있습니다. >> 네. >> 음. 음 다른 쪽은 어 매도가 좀 있었고요. 얘네들은 어 리베니션에서 오히려 수혜로 매수가 좀 들어왔어요.
18:25 그런 부분들이 있긴 했는데 전반적으로 반도체 장비가 다 좋았어요. 전공도 좋았고 후공정도 좋았고 전체 퍼센티지도 굉장히 높았고요. 상승률도 >> 그래서 어제 또 이게 이제 그 와중에 반도체만 오르오니까 장비만 오르니까 반도체 장비 보고서들이 쫙 나오더라고요. 뉴스도 나오고 >>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 반도체 장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누수들이 상당히 많은데 어 그리고 향후 전망에 대해서도 이익 전망에 대해서도 긍정적이에요. 그러니까 올해 연 4분기와 내년 초 여기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 이제 그 그건 확실히 맞는데 그 기대감이 있는 네티브는 분명히 맞는데 얘네들이 주가를 보면 진짜 많이 올라와 있어요. >> 음. >> 그래서 상당히 고평가가 많아요.
19:11 >> 음. 음. >> 그래서 부담스러워요. 거래하기가 되게. >> 네네. >> 저는 어떻게 좀 어 이게 제안을 드리고 있냐면 그냥 차트 보고 단기거리 하자. 그냥 >> 음 >> 얘는 세니까 올라가면은뭐 10%씩 올라가면 우리 주투자하면서 단기로 10% 수익 나면 뭐 좋잖아요. 네. 그 정도 거래를 어 적분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만 제안을 좀 드리고는 있습니다. >> 그 안에서 또 한 가지는 되게 많이 빠진 종목들도 있어요. >> 음. 그러니까 고점으로 한 40%씩 빠진 종목들이 있거든요. 얘네들이 밑에서 터닝하면서 올라오는 종목들 그런 종목이 괜찮을 것 같은데 지금요 표현을 여러분들께 꼭 전해 드리고 싶은데 7월에 급락을 했잖아요. >> 네. 그리고 8월에 반등을 한번
19:56 했어요. 그 8월에 반등을 하는 과정에 낙폭가대로 사서 판는 거는 우리가 거래를 하지만 소위 말하는 저점 확인을 확인하면서 산다라는 매수는 그 저점에 사지 못해요. >> 음. >> 저점 확인은 올라왔다가 다시 떨어졌을 때 >> 전저점을 깨지 않고 올라가야지만 그게 저점 확인이 되는 거거든요. >> 그게 8월 중순 이후에 형성된 종목들이 많아요. >> 음. 음. >> 가능하면 그런서 좀 거래를 하는게 전 낫다라고 생각을 한다는 거죠. >> 그거 지금 말씀하시는 말씀드리는 거 이해되세요? >> 이론적으로는 이해가 돼요. 근데 제가 차트를 직접 보고 그걸 알 수 있을까는 잘 모르겠어요. >> 그니까 차트 지금 잠깐 반막 그래서 >> 네. >> 대표적으로 지금 생각나는 거 뭐랄까?
20:43 예를 들어서 이거 지금 저점 확인했어요. 태웅 >> 태웅이요? 이거 보시기에 >> 저점 확인 >> 저점 확인이나 하는 건 뭐냐면 6 5월 6월 초 얘는 5월부터 빠졌지만 이렇게 계속 내리 하락하잖아요. >> 네. >> 이게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 이렇게 해서 만약에 여기서 반등을 준단 말이에요. >> 음. >> 그럼 여기 사요. 저점 저점 나 저까지 사야지. 그고 산단 말이에요. 그런데 얘가 추세적으로 다시 내려가면 이건 내가 저가 산게 아니잖. 저점 하이 안 된 거라는 거예요. 이걸 외봉이라고 합니다. 외봉 저점는 안 되는 거예요. >> 네. 근데 여기 떨어졌단 말이에요. 근데 요번에 여기서 올라왔다가 그다음 저점을 깨지 않고 터닝 여기서 터닝하잖아요. 요게 저점 확인인데이 저점 확인의 확
21:28 >> 그 최종 확인은 뭐냐면이 위로 올라가야 되는 거잖아요. >> 아 >> 이게 저점 확인이 된 거예요. >> 확인이 됐다고 하는 건 저 올라간 예. 예. 예. 왜냐면 여기서 밑으로 가져 있기 때문에 이게 확인이 되는 거거든요. >> 우리 여러분들 갖고 계시는 종목에서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뭐 대표적으로 여러분들 많이 보시는 거 종목 중에서 어 그 뭐야 변합기 있잖아요. >> 변합기 HD >> 예를 들어서 뭐 예예 현성거 뭐 이런 거 >> 얘가 이거 보고서 어 이거 이렇게 빠졌다가 저점 짓고 올라가서 더 이상 안 빠지는 거 보니까 저점 확인 됐네. 아니에요. 이거는 확인이 안 된 거예요. >> 얘네들은요. >> 아, >> 얘네는 확인이 안 된 거고. 어떤게 확인이 되는 거냐면 >> 네이버 >> 이런 거 있잖아요. >> 네. >> 이렇게
22:13 >> 이거 삼성 SDI 이렇게 빠졌다가 이렇게 와서 왔잖아요. 그리고 다시 올라가는 거 있잖아. 이렇게 >> 위로를 이렇게 올라 이런 거 확인이 된 거예요. >> 아,이 친구는 추세 하락할 일은 거의 없는 거예요. >> 예. 이제 밑으로는 없. 이제 저점 저점 확인하다는 건 일로 이제 안 갈 거라는 거예요, 얘는. 아, >> 차트만 설명드리는 거거든요. >> 네. >> 근데 지금 종목들을 보면 이렇게 생긴 것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공교롭게 우리 대표 종목이 얘네들 있잖아요. >> 네. >> 얘네들이 지금 하이니스하고 삼성전자가 이렇게 빠졌다가 지금 횡보했지 않습니까? 저점이냐? >> 그래서 얘를 돌파하면서 여기 갔어야지만 가면 이제 >> 음 >> 막 매수세가 오히려 세게 들어온다고요? >> 매수세가 그러던 찰라에 지금 매크로가
22:59 이렇게 안 좋은 거예요. >> 예. >> 근데 보세요. 매크로 안 좋은 거에 비해서 우리 시장이 또 나주 나쁘지 않아요. >> 네. >> 그 얘기 뭐예요? 악재가 있을 때 안 빠진다는 얘기는 >> 힘이 있는 거 올라간다는 얘기예요. >> 그 정도의 우리 시장을 좀 해석하시면 될 거 같아요. >> 그럴 때 저점 확인 한 친구들은 이제 강하게 앞으로도 >> 강하게 간다고요. 예. 저점 확인 한 종목에서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렇게 시장이 불확실이 하니까. 그니까 매크로가 안 좋은 상황에서요 정도인데 만약에 매크로 상황이 해결이 되면 그때부터 제일 세게 가래들이이 친구들. >> 그렇죠. 예. 예. 정확하십니다. >> 점하긴 한 친구들. >> 예. 종목들을 보면 요게 다 달라요. 위치가 전부 다 달라요. >> 음. 음어 그렇게 좀 보시면 좀 될 것 같습니다. 시작. >> 나 이제 착주 시작했 네이버 한번 나 찾아봅니다. >> 네이버로 한번 설명드려 볼까요?
23:45 >> 네. >> 이게 네이버예요. 약간 하긴 하지 않았을까요?요 정도면 아니 조금 부족하네. 부족하네. 그니까 직관적인 거죠. 직관적인 그냥 그 느낌. >> 예. 그럼 이제 가족 계신 분 말고 안 계신 분이 이조호 의자님 보시기 어떻게해요? >> 아 저는 아직은 그럼 >> 못봐요.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안 사람 보는 돈이 다르죠. 뭐 딴 사람한테만 좀 물어봐야 되는 거거든요. >> 그래서 예. 예. 예. 좀 다르죠. 그러니까 얘가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 아 무슨지 아시겠죠?이 장님 아까 모르신다고 그러길래. >> 예. 예. 정 지금 보면 그렇게 올라가 있는게 꽤 있어요. >> 음. >> 여러분 많이 갖고 계신 거지. 물론 재료가 요번에 나온 거지만. >> 네. 사실 재료를 포함하면서 얘네들이 움직이는 거니까 두빌도
24:33 >> 얘는 이렇게 계속 빠지다가 그저 이거 어서 집어야죠. 이렇게 빠지다가 올라와서이 다음에 안 갔잖아요. >> 네네. >> 자 여기는 조금 돌파했어요. 그러니까 아까 그거보다 세죠. >> 아주 센 건 아니죠. >> 아 그러네요. 그러네요. >> 아주 세지 않잖아요. >> 예. >> 여기서 한 3한 5% 정도 더오르면 전 저점 확인이라고 봅니다. >> 막 예. 이제 아시네요. 이제 >> 95. >> 예. 이거 현대 건설은요? >> 어, 어디요? >> 현대 건설이 한 거 같은데. >> 아까 그보다 더 좋죠. >> 아,이 현대 건설이요? >> 예. >> 어, >> 그리고 이거는요? 한정 기술이에요. >> 오. 확실히 한 거 같은데. >> 다르죠? 네. >> 그렇 이제 그렇게 하시면 돼요. 다 가르쳐 드렸습니다. 이제 어떻게 >> 이제 내려가까 사는 이제 >> 이제 어떻게 종목을 대응하느냐 같은
25:20 것도 지금 같은 불확실할 때는 어떤 거는 >> 좀 팔아도 되고 >> 어떤 건 들고 있어야 되고 >> 이런 것들을 그때그때 판단하면서 그게 위험 관리이거든요. 예. >> 화장품 대장주 APR 한번 또가 봅니다. >> 보라고요? 아니면 보신다고요? 아 저 혼자 볼게요. 말씀 나누 >> 방송 끝나고 하세요. >> 아 여기 여긴 안 되겠는데. >> 아 여기 안 되겠어. >> 예은 >> 강세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 아니었었나요? >> 아니요. 되게 좋았는데 최근에 한 열흘 정도 빠진 거 같아요. >> 예. 그때 한번 뭐 저 싱가포인가 어디서 뭐 무슨 사고 나고 나서 >> 예. 그리고 영 회복이 안 >> 보도 나왔었죠. 그니까 주식이 되게 웃긴게 그것도 한
26:07 말씀드리면은 >> 사실이 아니더라도 네. >> 네. 아 >> 뭐가 나오잖아요. 나중 사실이 아니다. 그래도 수급이 그때 확 바뀌면서 다시 가기가 힘들어요. >> 그 심각한 거예요. 그래서 >> 그래서 가짜 보도 가짜 뉴스소 이런 거 심각 심각한 거죠. 그런 것들이 >> 맞아 맞아. 사실 그러니까 이상한 보도는 기억을 하는데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 확인된 거는 아무도 기억 못 해요. >> 왜냐면 이제 그것도 있지만 그 뉴스에 그런 것도 있지만 기자님과 그렇게 그런 쪽으로 보시는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뭐냐면 >> 사실이 아니래. 괜찮아. 아니라게 확정이 됐어. >> 어 사람들이 다 오케이 알겠어. 문제 없어. 근데도 한번 수급이 빠지면 >> 다시야.
26:52 음. 이렇게 돼요. 그래서 진짜 나쁜 겁니다. 그렇게 하는 거는. >> 예네. >> 음. 너무 오늘 다른 얘기 되게 많이 했는데 장이 안 좋으니까 뭐냥 공부 한번 했습니다. >> 네. 이럴 때 공부해야죠. 네. 그리고 오늘 일단 여전히 18일 날 있을 대미 투자 발표하고 미국의 중간 선거의 용으로 또 정책이 나올 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의 입을 통해서. 네. 여기에 관련된 정책테마는 우리 시장에서 계속 보자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미국은 지금 뭐 전체적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배선장관의 발언으로 인해서 어 뭐 좋지 않은 상황이 있고 이거는 지금 선거 앞두고 노이즈들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 이거 미국에서 무슨 얘기하냐면 이렇게 얘기를 해요.이 뉴스 제목이 참 어
27:39 뭐랄까요? 제목이 재밌어서 한번 가져왔습니다. 미국 시장 얘기하는 겁니다. 지표 이슈 무시하고 평온한 뉴 증시 공포가 없는게 더 무섭다. >> 아. 아, 사람들이 왜 무서워하지 않냐는 거예요? >> 이렇게 온갖 악지가 나오는데 시장이 신고가 근처에 있잖아. 신고수 근처에 있잖아요. >> 그렇죠. 그래서 이게 더 무섭다. 요런 얘기를 또 나오기 시작을 했어요. 보면은 지금 여러 가지 물가 고용 지표 뭐 금리 결정 그리고 선거도 상당히 불확실성이거든요. 꼭 이제이 내용을 제가 왜 가져왔냐면 제가 세미나 다닐 때 들어 하는 것들을 이렇게 딱 띄워 놓고 설명하는 내용들 비슷하게 다 썼더라고요. 여기도 이런 거예요. 물가와 고용 지표 불확실성 연화 정책
28:26 그렇죠. 픽 어 국가서 9월에 가죠. 중간 선거 있죠. 중간 선거가 호재일까요? 악재일까요? 뭐 또는 이제 이게 막 시나리오도 하잖아요. 우리나라도이 맨날 이거 하는 애들이 있어요. 중간 선거에서 상하원이 민주당이 될 경우 >> 뭐 또는 뭐 지금 예상하는 대로 상원은 공화당이고 하원은 밀주당인 경우 또는 양쪽다 공화당인 경우 이후의 시장이 어떻다 어떻다 뭐 이런 거 맨날 만들잖아요. 그런 거 하지 않습니까? >> 네. 그런데 지금은 양쪽 다 공화당이잖아요. 근데 하원이 민주당이 됐을 때 >> 시장의 호재일까요, 악재일까요? 정치 이런 건 아니에요. 이거는 정치하고 상관없는 겁니다. >> 음. 민주당 >> 보통 그렇게 설명할 때 그런 얘기들 많이 했어. 막 정책이 계속 발목
29:13 잡힌다. >> 예. 예. 이제 그 얘기를 계속 하는 거잖아요. 예. >> 그죠? 그러면서 좀 시장이 정책으로 갈 수 있는게 좀 막힌다. >> 트럼프 대통령 레임덕 들어가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약화된다이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 가능성은 분명히 있는 거거든요. 정치에 의해서 바뀌는 거 우리 봤잖아요. 2차전지 트럼프 대통령 되고 나서 박사를 났잖아요. 신재생러지 안 좋고 이제 그런 영향이 있는 거거든요. >> 이제 그리고 지금 얘기하는게 이제 데이터 센터도 그 중에 하나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사실 데이터 센터가 뭐 만약에 뭐 민주당이 하원을 뭐 장악했다든지 아니면 다음 대통령 민정이 됐다 그래서 AI의 데이터 센터를 그만져 이럴까요? 그렇지 않죠. 굉장히 다분이 심리적인 거고 그것으로 인해서 수급이 바뀌는 거지 않습니까? 그 불 그래서
29:59 불확실성이라고 이걸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미국은 그렇다 치고요. 우리는 어떻 같습니까? >> 한국 시장이요. >> 민주당이 이기면 >> 예. >> 어. 어, 전 뭐 저는 오히려 더 난은 거 같은데요. 왜냐면 이제 트럼프라는 그 불확실성으로 따지면 트럼프라는 것 자체가 트럼프 자체가 너무 큰 불확실성이라 그 불확실성을 조금이라도 줄이는 수준의 그 민주당의 승리가 정치가 불안한게 아니라 오히려 그게 더 우리에겐 안정적일 수 있지 >> 않나? 네. 그 전체적인 시장은 좀 그렇게 보 시각도 분명히 있고 이거 다 각자 다 달라요. >> 각자 다르는데요. >> 근데 우리 저는 트럼프 대통령으로 인해서 트럼프 아 이렇게 변하면 안 되죠. 트럼프의 정책에의 때문에 >> 우리가 수혜를 입은 섹터들이 되게
30:45 많이 있었거든요. >> 맞아요. 예. 맞아 맞아. >> 있었거든요. >> 근데 트럼프 대통령에 힘이 빠지면 그 섹터에 별로 문제가 없다 하더라도 >> 없다 하더라도 네러티브 자체가 나빠질 수 있어요. >> 음. 음. 아, >> 그럴 수 있거든요. >>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아무튼 그렇게 생각하면 너무 복잡하게 들어가니까. >> 그냥 한마디로 저는 지금 무슨 얘기하냐면 불확실성이잖아요. 그것도 >> 음. >> 그렇잖아요. 그렇게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인데 시장은 그냥 꿋꿋하게 있는 거. 그래서 공포 실총이다. 이런 표현을 좀 쓰고 있다라고 하는 거예요. 근데 자, 그렇다고 우리가 무서워하자라고 제가 설명드리려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뭐냐면은 이런 부분이 올해 지금 4분기 이제 하반기라고 하면 안 돼요. 이제 4분기뿐이 안 남았어요. 한 분기뿐이 안 남았는데이
31:31 남은 기간에 이러한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있어요.이 불확실성을 생각하면서 거기에 대한 적절한 위험 관리와 그리고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 걸 정말 강조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보통 어 소위 버텀업으로 투자하시면서 개별 종목만 보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 네. >> 오늘 저도 오늘 창원에 가는데 그럼 이제 개인 투자자들 대상으로 많이 세미나를 많이 하잖아요. >> 그러면 종목을 얘기했고 종목을 집어 달라 그래요. >> 네. >> 근데 이렇게 지금 올해 지금 4분기는 그게 그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 음. 음. 어 종목들은 좀 있다 하더라도 내가 어떤 어떻게 매매할 거냐, 어떻게 대응할 거냐고 훨씬 중요한 거거든요. 그거 설명을 드려고 이렇게 다른 얘기까지 해 가면서
32:17 얘기를 한 겁니다. >>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믹국 금리는 얘기를 했고 우리 한국은행에서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보고소가 나왔어요. 아, 우리 지금이 지금이 정도면은 그만했으면 좋겠는데 >> 두 번 올렸죠. 두 번. >> 예. 두 번이라 연성으로 올렸는데요. 그래서 통화 신용 정책 보고소가 나왔는데요. 올해 성장률하고 그리고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는 부분들 때문에에 추가적인 어 인상 가능성이 있다. 근데 얼마까지 올릴지 어떤 조건이 되면 멈출지에 대해서 내놓지 않았다. 요런 이제 뉴스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요. 근데 이제 저는 이제 그런 생각도 들어요. 우리가
33:03 올해 다른 섹터들 전반 산업적으로 좋은 부분은 분명히 있었지만 어 우리 뭐 무역 수지 보면서 어마어마하게 깜짝 놀라고 막 우리 전체 뭐이 보면 깜짝 놀라고 막 이러잖아요. 근데 다분이 반도체에 부분이 크지 않습니까? >> 그래서 >> 반도체가 계속 그렇게 버는 건 아니잖아요. >> 음 >> 그런 거 좀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음. 왜냐면 금리 계속 올리면요. 저는 되게 걱정돼서 그래요. 어제도 아침에 월무부에 그 얘기를이 설명을 제가 했다 그랬잖아요.이 금리 계속 오 이게 계속 오르면 아 주식하는 입장에서 너무 불편해요. >> 너무 불편합니다. 지난 뭐 한두 번 올린 건 그렇다 치더라도 일본은 왜 지금 금리 올리는 거에 또 갑자기 막
33:50 요즘 이렇게 불안해할까요? 일본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요. 제로 금리에서 처음에 올릴 때 시장이 막 굉장히 힘 힘들어했어요. >> 네. >> 불편했습니다. 왜냐면 이제 뭔가 바뀌는 기준이 바뀌는 거잖아. 제로에서 이제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는구나. >> 그러면서 그때 많이 빠지고 그랬었거든요. >> 그다음에 금리 올리는 동안은 아무 얘기 안 했어요. 별력이. 근데 지금 기준 금량이 1%예요. >> 여기서 50bp 올린다는 얘기가 나온다는 얘기는 여기서 두 번 세 번 두 최소한 두 번 이상 할 가능성이 높다로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 근데 일본의 기준 금리가 >> 지금 1%인데 1.5% 위로 간다. 그러면 지금 일본의 10년물인가가 지금 3%까지 올라갔거든요. >> 네. >> 그러면 기준금이 1.5 올라가면 걔가
34:37 한 4%게 돼요. >> 음. 그럼 진짜 바어로 그 뭐예요? 앵캐리 자금 회수 되겠죠. 그 정도까지 올라가면 그 금리 이거 잡아 금 올라가면 안 돼요. 빨리 전쟁 끝내야 되는데 >> 음 >> 그런 불편함이 있다라는 것들을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불 저는 자체가 불편함이라고 표현을 쓰는 이유는 뭐냐면 이게 지금 현재는 대응의 영향이라는 거예요. 이게 피하 되는 뭐 그런 부분은 아직 아니라는 거죠. TSMC의 8월 매출 실적 발표했는데요. 당연히 굉장히 좋게 발 발표했고요. 시장 예상보다 훨씬 높게 발표했고이 TSMC의 시장 예상보다 훨씬 높은 실적 발표와 그리고 계속 어 지금 전 세계에 일본하고 대만에도 지금 공장 증서를
35:23 합니다. 미국도 하고 있고 계속 공장 증서를 하는 한한다는 얘기는 계속 쇼티지가 있다는 얘기예요. 계속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그래서 반도체 쪽이 계속 수요가 걱정하고 있는 것을 또 한번 보여줬다.요 정도라고이 뉴스를 좀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또 다시 한번가 보겠습니다. 음. 음. >> 아, 하락이 >> 비슷해요. 예.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아까도 한 3% 3%였고요. >> 나머지들 근데 독특한게 반도체만 지금 3%고요. 나머지는 또 그 정도는 아니에요. >> 음. 네. >> 보시면은 제일 많이 빠진게 나머지에서 2% 정도이고 음. >> 그렇게 좀 움직이고 있네요. >> 예. 그렇게 정도고. 아, 이거 뭐
36:08 특징이 별로 없어 가지고 오늘은 설명을 그 상승상의 종목 볼까요? 어, 한정 기술로 올라가 있네. >> 음. >> 한정 기술. 아까 제가 차트 보여줬다고 사는 거 아니죠. 거래량 90만 주니까. 아, 당연히 아니겠죠. 그 정도 움직이겠죠. >> 네. 어, 그리고 다우 기술 같은 경우에는 이게 지금 이거 가치적으로 많이 움직이는데 오늘 좀 정유주가 지금 들어가 있고요. >> 네. 에너지 쪽이네요. 가스 >> 대부분 다 에너 에너지 쪽이네요. >> 예. 상위가 여기 지금 방산주는 밑으로 지금 다시 떨어졌고 >> 대부분 에너지 쪽에 있네요. 지금 보니까 에너지 인프라 에너지하고네 >> 맞습니다. >> 근데 이거는 요번에 그 대미 투자도 데미 투자지만 전반적으로 이쪽으로 조금 뭐 네러티브 분위기가 좀 이쪽으로 가고 있어요. >> 그래서 이쪽이 좀 움직이는 거 같습니다.
36:54 >> 한화 에어스페이스 같은 경우는 사실 꽤 괜찮은 뉴스 있잖아요. 방산 >> 수출예. >> 그 평소 같으면 좀 받았을 것 같은데. 왜냐면 방사는 한번 새로운 나라 뚫는게 좀 어려운 건데 꽤 호재였던 거 같데 힘은 못 봤네. 그죠예. >> 그 윌리엄 오일처럼 얘기해 볼까요? >> 오래되신 분이지만 윌리엄 오닐처럼 >> 예 >> 호재 나왔는데 시장이 힘을 못 받네. >> 그럼 그때 사야 되나? >> 아니요. 시 시장이 힘을 못 받다는 얘기는 시장에서 얘를 올릴 그러니까 산다는 사람 없다는 얘기는 세게 안 들어온다는 얘기는 시장에서 답을 찾으라는 거죠. >> 음. 그렇다는 얘기는 야 이렇게 호재가 있는데 왜 안 와? 왜 이거 가지고 있는 사람의 입장이거나 내가 살려는 사람은 >> 그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시시장
37:40 시작에서 답을 찾으라고 항상 얘기하는 거지. >> 제가 아니고 윌리엄 오일이요. 예.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 예. >> 코스닥에서는 뭐 어 마녀 공장 바이오니아 태웅 >> 음 >> 응. 안 어 3현 >> 그 전체 시장의 흐름에 상관없이지 혼자 움직이는 거는 뭐 같 보지 마세요. 그냥 그런 거 그냥 그런 것까지 뭐 다 보면서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근데 그것도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아요 얘기하면서 또 한 말씀드릴까요? 제가 이제 우리 이제 차트도 가르쳐 드리고 종목도 이런 종목들 보세요. 그러고 요런 거 차트가 이렇습니다. 뭐 당연히 우리 구독 소비도 그렇고 여러분들이 오늘도 그렇게 가르쳐드리고 이렇게 하잖아요. >> 네.
38:25 >> 그렇지 않은 종목들을 어떡하냐고 질문하시는 분 있거든요. >> 그렇지 않은 종목. >> 음. 그러니까 우상향하거나 정배열됐거나 아니면 저점 확인했거나 아까 보여 드렸잖아요. >> 어 또는 뭐 수급이 좋거나 그리고 또 그렇게 이론대로 또 차트가 딱 추세적으로 움직이는 종목이거나 요런 것들을 가지고 우리 거래하잖아요. 근데 그렇지 않고 예를 들어서 차트가 막 중국 막 올랐다갔다 하든지 >> 아니면 여태까지 계속 우양을 하든지 근데 가치는 좋은데 우양하고 있어 막 이런 걸 질문하신 분 있거든요. >> 으흠. >> 그럼 제가 뭐라고 대답을 할 것 같습니까? 윌리엄 오니 책을 보세요. >> 아니 종목 많고 할 종목도 올라가는 종목도 많은데 왜 계속 그걸 설명을 하면 그걸 가지고 붙들고 >> 그걸 하려고 하냐 안 하면 돼요. 그냥 안 하면
39:12 >> 굳이 끝까지 에너지 낭비하지 마시라. >> 예 >> 알겠습니다. >> 그렇게 말씀을 많이 드립니다. >> 금융 힙후군에 빠져서 그렇습니다. 네가 몰라서 그래. 이게 얼마나 좋은 종목인지. >> 그리고 또 매일 해야 되는 것도 아니고 그죠. >> 예. 매일매일 사고 매일매일 팔아야 되는 건 아니니까 >> 지금 그래요. 이제 끝나가라 마당이니까 지금 악재가 있고 불확성 있으니까 뭐 여러 불활 하시잖아요. 오늘도 빠지니까 기분도 안 좋으시고 아 주가가 빠지는데 기분 좋은 사람이 어리습니까? 당연히 뭐 안 좋죠. 네. >> 근데 전체적인 흐름을 봤을 때이 악재 아까 거기도 나왔지만 이렇게 악재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견조한게 오히려 더 무섭다. 이런 뉴스가 나올 정도로 우리 시장도 뭐라고 표현할까요? 견조한 거예요. 나름이 악재들에 비해서 그 얘기는이
40:00 악재들이 조금씩이라도 해소되면 위로가 갈 거라는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 그게 지금 깔려 있다는 생각은 저는 합니다. >> 음. 알겠습니다. 자, 오늘도 우리 박병창이사님과 함께 오늘 시장 열리는 거 살펴봤고요. 또 관련된 뉴스들도 여러 개 짚어 주셨고요. >> 아, 한 주간 대단히 감사 고생 많으셨고 감사하고요. >> 그리고 다음 주 월요일에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 네. 네. >> 자, 그럼 이제 저희는 다시 더블 밸류업으로 아, 또 넥스장 그리고 정규장 시작 한번 살펴봐야 될 거 같고요. >> 네. 그리고 어 에드마일스가 또 혈당도
40:46 케어를 해 주는 모양이군요. >> 지난번에 저희가 보여 드렸던 곳은 오피스 팩고 >> 그죠? 네. 한 팩에 다 넣어 놓은 우리 참무직 직원분들이 꼭 챙겨 드셔야 될 오피스 팩이었고 요거는 탄수화물 섭취 당류 섭취가 많은 분들 어 혈당이 약간 걱정되시는 분들께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에드마일스 혈당 케어 제품입니다. 네. 그래서 식후 혈당 상승억제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고 >> 기억력 개선에 더 필요한 거 필요하다. 필요하다. 네. 많이 깜빡거리다. 예. >>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이 에드마일스 혈당케어. >> 네. >> 여튼 뭐 높은 혈압 감소나 항산화에 도움 주는게 이제 코인 큐텐이잖아요.
41:32 예. 요거 1일 섭취량 최대치가 함유가 됐다고 합니다. 자, 그래서 하루 한만 드시면이 모든 것들을 한 번에 관리하실 수가 있고요. 또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건강 기능 식품이라고 하니까 >> 이렇게 한번 드셔 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 저희가 링크를 안내해 드렸으니까 링크 따라가시면 어 한번 더 자세한 내용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네. 제일 필요한게 특히 이제 뭐 당연히 어디 병나신 분들이나 다치신 분들 그거 고치는게 먼저지만 >> 네. 아, 그 아닌 상태에서 대부분의 분들이 제일 조심해야 되고 저 힘써야 되는게 혈당 관리라고 하셨더라고요. >> 그게 문제가 생기면 다른 여러 문제들이 막 다 같이 생기나 봐. 예. 네분관 평소에 잘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42:19 신풍제약이 건강기능 식품 브랜드 에드마일스의 혈당케어였고요. 제조원이 한미양행 >> 한미양행 >> 한미양행에서 만든다고 합니다. >> 자 그러면 이제 더블 밸류업으로 우리 장 시작 분위기 잘 정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로도 많이 해 주시고 힘도 많이 좀 주세요. >> 아 위로 좀 해 드릴까요 오늘? 네. >> 네. >> 자, 그러면은 저는 주말 보내고 다음 주 월요일에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