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영어, 다 풀고 20분 남기는 후천적 1등급 독해기술. 노베이스도 가능”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만 학생들이 해석을 엄청 잘하면 수능 영어를 잘 칠 수 있을 거라고 기대를 하죠. 근데 냉정하게 말해서 재수를 하더라도이 해석만으로 문제를 푼다면 70분 안에 모든 지문을 다 읽고 푸는 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근데 주변의 1등급 애들은 다 풀고도 시간이 20분씩 남는 걸 보면 나는 시간 안에 건드리지도 못하는데 걔네는 어떻게 하길래 시간에 쫓기지도 않고 1등급을 받는 걸까? 그 이유는 후천적인 1등급들은 공통적으로 대부분의 학생들이 모르는 독해 기술을 무의식적으로 채화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영상에서 그 핵심 기술 세 가지를 전부 알려 드릴 거니까 이걸 제대로 연습을 하면 문제 풀이 시간이 확 줄어드는 거는 물론이고 성적이 눈에 띄게 오르는 걸 직접 경험할 수 있으니까 꼭 영상 보고 따라해 봅시다. 그 기술의 첫 번째는 덮어 쓰기입니다. 잠깐 시간을
0:47 줄테니까 한번 읽어 봅시다. 만약에이네 문장을 전부 다 읽었다면 독해를 절대로 잘할 수가 없습니다. 덮어 쓰기라는 거는 해석하기 쉬운 문장을 기준으로 나머지 내용을 판단을 하는 겁니다.이 지문의 첫 번째 문장은 해석이 굉장히 쉽습니다. 꿀은 그 자체로 먹을 수도 있고 다른 재료와 섞여질 수도 있다. 근데 독해를 못 한 학생들은 다음 문장도 하나하나 해석을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어려운 문장을 만나면 독해가 안 되면서 길을 읽고 망하는게 국룰입니다. 반면에 독해를 자랑하는 학생들은 다음 문장에 어떠한 연결도 없다는 걸 확인합니다. 그럼 다음 문장도 첫 번째 문장과 똑같은 내용이 나올 거라는 걸 예측할 수 있고 첫 문장에서 머릿속에 고정시킨 확실한 정보로 다음 내용들을 빠르게 연결을
1:33 시키는 겁니다. 그 자체로도 먹을 수 있다는 말, 있는 그대로의 꿀, 다른 재료와 섞여져 있다는 얘기가 섞여져 있는 꿀을 얘기를 하는 거구나라는 걸 밑에서 나오는 단어들만 보고도 그 전체 내용을 유출 할 수가 있는 거죠. 여기서 나에게 해석이 잘된 문장을 기준 문장이라고 하고 밑에 나오는 같은 내용들의 문장이 재진술 문장이라고 하는데이 재진술이 된 문장들을 덮어 쓰기를 하게 되면 지문의 문장들이 따로따로가 아니라 덩어리처럼 느껴지게 되니까 모든 문장을 하나하나 볼 때와 비교해서 독해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질 수밖에 없겠죠.이 지문도 읽어 보면 첫 문장이 너무 어렵죠. 하지만 다음 문장에서 뭐라고 했냐? 엄청 쉬워. 세상을 이해하려는 우리의 노력이 의미를 만들어낸다. 나에게 해석이 잘된이 문장을 머릿속에 고정을 시키고
2:20 나머지 내용들의 연결성을 생각하면서 덮어쓰기를 해라. 나머지 문장도 역접이 없고 같은 말이다. 그러므로 전체 내용도 세상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의미를 만들어 내는구나라고 판단을 하면 된다는 겁니다. 근데 신기하게도 이렇게 기준 문장으로 내용 덮어쓰기를 하게 되면 해석이 안 되던 어려운 부분들도 해결이 되는 경우가 엄청 많을 겁니다. 왜냐? 핵심이 뭔지를 정확히 아니까 눈치가 있으면 감이 온다는 거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지. 그러니까 모든 문장을 하나하나 해석해야 된다는 강박을 버려야 됩니다. 오히려 쉬운 문장에 힌트가 있다는 거야.이 지문도 마찬가지죠. 세미콜론도 뒤에 같은 내용이 이어진다고 생각을 하면 돼요. 예를 들어서이 문장에서는 그것이 개인의 회복력을 고갈시킨다라는 해석이
3:06 쉬웠다라고 가정하면이 문장을 기준 문장으로 삼아서 앞에 있는 현대 사회가 생산성을 요구한다라는 말도 개인의 회복력을 고갈시킨다는 문장과 연결시켜서 이해를 하면 된다는 겁니다. 뒷용도 마찬가지겠죠. 그다음 두 번째 독해 기술은 골라서 읽기입니다. 어려운 문장 있으면 전체 문장을 전부 다 한꺼번에 해석하는 것이 아니고 핵심만 뽑아서 이해를 하는 겁니다. 바로 예시를 한번 해석을 해 보세요. 여기서 핵심을 뽑아내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주어와 본동사를 찾기. 두 번째 해석에 아무런 영향이 없는 애들을 버리기. 주어와 본동사는 문장 해석의 가장 뼈대가 되는 겁니다.이 문장에서는 understanding require 이해하는 것은 필요하다
3:53 거죠. 그러니까이 의미를 머릿속에 고정시킨 후에 뭘 이해를 하는 건지 뭐가 필요한 건지를 확인하면서 해석을 붙이면 절대 해석이 헷갈리질 않습니다. 자, 여기서도 독해 못하는 친구들이 헷갈리는 이유 중에 하나가 예를 들어서 이런 문장이 있어요. 여기에서 주어와 동사가 철수는 공부를 했다니까 철수는 공부를 한 것이 제일 정확한이 문장의 정보가 되는 겁니다. 근데 중간에 분비는 거리도 나오고 축제도 나오니까 아 이거 놀러가는 얘긴가라고 생각을 하게 되면서 헷갈리는 경우가 정말 정말 많다는 거예요. 이해를 높기 위해서 쉬운 예시를 좀 들었지만 문장이 어려울수록 더욱더 이런 일이 많습니다. 다시 정리해서이 문장의 주어 동사는 철수가
4:38 공부를 했다라는 거고 다른 내용도 전부 철수가 공부를 했다는 이야기의 일부가 되는 거죠. 나머지 정보들에 다른 이야기처럼 보이는 말들이 막 적혀져 있다고 해서 아까 확인한 주어 동사와 다른 얘기를 하는 건가라며 헷갈려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이 문장도 굉장히 길지만 고정해야 되는 정보는 뭐다? 주어 동사다. 위원회가 마지막 보고소를 미루기로 결정했다는 정보를 머릿속에 고정시키고 남은 걸 해석해라. 사실이 중간에 나오는 내용들은 다 쓸데없는 소리나 마찬가지인 거예요. 완전히 내용이 뻔하다는 감이 오면 주어 동사에서 말한 것만 가지고 다른 문장으로 넘어가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다음 해석에 아무런 영향이 없는 애들을 버려라. 불필요한 형용사나 부사나 전치사 등등을 전부 버리고
5:25 문장을 해석을 하는 겁니다.이 문장을 한번 해석해 봅시다. 해석을 할 때 이런 식으로 하게 되겠죠. 이러한 비평가들이 주장한다. 공감이 지치게 한다는 것을. 여기서 필요 없는 걸 제거를 한다는 건 핵심과는 아무 관련 없는 애들을 지우고 글을 잃는 겁니다. 비편가들이 주장한다는게 중요한 거야? 아니면 공감이 지치게 하는 그 자체다라는게 중요한 거야. 당연히 후자죠. 이게 문장의 핵심이잖아. 그러니까 앞에 이걸 지우고 읽어 주는 거야. 우리가 머릿속으로 해석을 할 때 비평가들이 주장한다. 이런 거를 한 번 더 해석해 주는게 뇌에는 굉장히 귀찮은 짐이 되는 겁니다. 내려갈수록 해석이 더 안 되는 거죠.이 문장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목적을 찾는데에 애쓰고 있는게 중요한 거잖아. 그러니까이
6:13 펄포즈라는 애 앞에 어센스오브 같은 아무 쓸데없는 말을 빼면 훨씬 해석이 가벼워진다. 여기서는 기준 문장이 뭘까요? 수동원들이 리더십을 제공했다. 여기가 제일 쉽죠?이 리더십 안에 여러 가지 정보 혁신이라든가 의료 지원이라든가 교육이라든가 이런 정보들이 들어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문제 풀 때 필요한 핵심 정보는 이것뿐이고 나머지 부사 전치사들은 전부 쓸 때가 없었다. 이렇게 해야 효율적으로 머리를 덜 쓰면서 글을 읽을 수가 있고 머리에 과부화가 안 오니까 생각의 속도가 빨라지고 그러니까 답을 더 잘 맞추게 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봅시다.이 문장에서 버띠를 해석해 보세요. 해석을 해 본 사람들은 엄청 어렵게 느껴졌을 겁니다. 근데 우리가
7:00 너무나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정보는 앞에 나온 물리적 캐리어가 필요하다 거고 그러나라고 했으니까 그다음에는 어떤 말이 올까? 물리적인 캐리어가 필요 없다라는 말이 나오는게 당연하겠죠. 그러니까 나머지 문장은 캐리어가 필요 없다는 말이겠다를 고정시켜 놓고 해석에 들어가면 되는 겁니다. 이때는 자세한 해석도 필요 없고 밑에서 보니까 아 캐리어의 중요성이 감소된다라는 말이 있네라는 거를 확인만 해 주면 되는 겁니다. 마지막 세 번째 기술이 가장 중요한데 1번과 2번의 기술을 적용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마음가짐인데 바로 기다리는 겁니다. 뭘 기다리냐면 내가 힌트를 캐치할 수 있을 정도로 해석이 가능한 문장이 뒤에 나온다고 생각을 하면서 지금 읽고 있는 문장에
7:45 해석이 안 된다고 해서 멘탈이 흔들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기술이야. 여기서 멘탈이 흔들리기 때문에 해석이 망하게 되는게 대부분 학생들의 과정이죠. 지금까지 알려 드린이 세 가지 기술을 사용하면 수능날 원하는 등급을 받는데에 정말 큰 도움이 될 거니까 꼭 연습을 해 보세요. 이런 방법들을 적용한 문제 풀이 영상도 고정 댓글에 링크 달아뒀으니까 참고를 하면 분명히 큰 도움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