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들도 쉬쉬하는 중입니다" 외국인 잡으려다 개미들만 줄파산 중.. 더 무서운 일 터질 수 있다 | 굿모닝임당 (김민규 대표)”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지금 코스피를 봤을 때 당장에 코스피가 저점을 찍고 나서 이렇게 올라간다라고 저는 말씀을 좀 못 드릴 것 같아요. 왜냐면 코스피 같은 경우는 너무나도 외국인 입장에서 좋은게 뭐냐? 야, 요거 두 개만 건드리면 코스피 박살잖아. 내가 더 싸게 살 수 있잖아. 그러면서 툭툭 던져 버리는 거예요. 자, 그러면은 SK닉스 삼성전자 팔라는 거야. 뭐야라고 하시는데.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뭐 개인들만 왜 털렸냐? 어제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러분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어제 같은 경우는 200만 원이 뚫렸다가 60일선을 찍고 지금 하이닉스가 갭 상승하면서 뚫고 있는 걸 알고 있는데 보시는데 자 왜 이럴 수밖에 없는지 그리고 그 이유가 뭔지 그리고 지금 SK이닉스는 삼성전자 들고 계신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1번 한 번씩
0:46 눌러 주시고요. 제가 왜 걱정할 필요가 없고 이럴 때마다 떨어질 때마다 왜 주으면서 가는게 좋은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전반적으로 개인들이 매도를 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 그리고 금융 투자가 좀 매수를 하고 있는데 개인들의 힘이 많이 줄어들고 있죠. 110 120조가 넘어갔던 예탁금이 112조까지 떨어졌고요 시장 안에서 제가 어떻게 보는지 한번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기서 보면요. SK닉스와 삼성전자의 본주 거래량입니다. 본주 거래량은 어때요, 여러분? 낮습니다. 얼마나 낮냐면 하루 7조 정도가 되는데 지금 삼성전자의 지금 ETF 레버리지요. 레버리지 거래 대금이 거의한 10 뭐 한 17조 18조 그리고 SK닉스는 그
1:32 이상입니다. 그 이상. 왜냐면 이게 어떤 걸 의미하냐면 본주 거래 대비 너무나도 많은 거래 대금들이 다 ETF에 몰리고 있다. 그러니까워 레버리지에 몰리고 있다라는 거예요. 레버리지에 몰리고 있다라는 거고 여기서 봤을 때 마이크론이나 테슬라 엔비디아를 살펴봤을 때도 어떻습니까, 여러분? 마이크론 본주 거래량 높고요. 테슬라 본주 거래대금 높고 거래량 거래대금 높고 엔비디아 본주 거래량 거래대금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흘러가고 있냐면은 우리나라의 문제가 뭐냐면 코스피의 60%가 SK닉스와 삼성전자인데 전부 어떻게 본주 거래를 하지 않고 레버리지만 매수를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죠. 왜? 레버리지 같은 경우 여러분 아시겠지만 오를 땐 좋아요. 오를 때는 엄청나게 좋고 내려갈 때는 더욱더 안 좋아지는 안 좋아지는게
2:18 분명히 있습니다. 왜 그러냐? 요겁니다. 피드백 루프라고 하는데요. 하락할 때 어떻습니까, 여러분? SK이닉스가 주가 하락을 하면 레버리지는 두 배니까 14%가 하락을 하죠. 그러면 환매가 발생이 합니다. 투자자가 ETF로 환매를 하죠. 그러면 운용사에서는 현물 매도를 합니다. 그러면서 주가가 더 하락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제 같은 경우는 우리가 뭐 9월일 동안은 피드백 루프에서 뭘 볼 수 있었냐? 하락할 때 루프가 안 좋은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럼 반대로 어떤 걸 말할 수가 있냐면 올라갈 때는 상승 루프가 만들어져요.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SK닉스가 일봉상 여러분들이 보셨을 때 하락한 이유가 뭐였습니까? 레버리지를 털려고 하는 움직임이죠. 왜 알 수가 있느냐? 외국인들이 55%에서 50%까지
3:03 물량을 던졌습니다. 당연히 외국인들의 입장에서는 1년 동안 17배 18배가 올랐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차익 실현이 나온 걸 수도 있죠. 다만 그동안에 어떻습니까? 뭐 뉴스 나온 것들을 보거나 분석을 해 보면 지금 과도하게 레버리지 시장에 너무나도 많은 자금들이 모였고 이로 인해서 코스닥이나 코스피 모두 어때요, 여러분? 아, 너무나도 좋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기 때문에 매도 포지션을 계속 이어간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SK닉스 같은 경우는 60일선을 찍고 나서 반등을 준 것을 알 수가 있는데이 흐름이 또 얼마나 갈지는 몰라요. 다만 지금 우리가 갖추고 있는 문제는 뭐냐면 레버리지 상품 우리나라에서 코스피에서 60%를 처지하고 있는 SK닉스와 삼성전자를 갖고 레버리지가 나왔다라는 것은 그야말로 모든 투기성 자금들이
3:48 몰리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ETF 운용사는 레버리지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요. 장 마감 전에 하이닉스를 대량으로 팔거나 사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이걸 리밸런싱이라고 부르는데 계속 구거래일 동안 있었던게 뭐냐?이 하락 피드백 루프가 발생이 된 겁니다. 결국에는 하락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은 ETF를 매도를 하게 되고 그러면 자산 운동산을 뭡니까? 현물을 계속 사거나 팔아야 되는데 여기서 매도가 발생이 되죠. 현물 매도를 하니까 당연히 뭐 환매를 요청을 하니까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매도가 반복이 되면서 하락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ETF 레버리지 상품이 실제 거래량보다 훨씬 커지면 운영사의 리밸런싱 매매가 주가 변동성을 계속
4:34 키우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 수 있는게 뭐냐면 여러분 어제 1시 24시 1시 24분 기준으로 보면은 상위 10개의 거래된 거 봤을 때 여러분 어떻습니까? 1위 여기 삼성전자 SK닉스 삼성전기를 제외해서 나머지는 전부 다 뭐예요, 여러분? SK닉스 레버리지 삼성전자 레버리지 인버스 코르 같은 경우는 한국 지수 추종하는 세 배 레버리지거든요. 그니까 지금 우리나라는 무슨 민족이다? 레버리지의 민족이 되어 버렸다.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매수할 이유가 없는 거죠. 외국인들이 매수할 이유가 없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1년 전 대비 17배 이상 오르기도 올랐고 그리고 지금 뭡니까? 전반적으로 본주 거래량 대비 두 배 레버리지 거래대금이 훨씬 많고 거래량이 많기 때문에 굳이 이걸 가지고 갈 이유가 없는 겁니다.
5:20 그래서 개인들만 계속해서 손해보는 이유가 뭐냐면 지금이 상황에서 뭡니까, 여러분? 외국인들은 그냥 천천히 갈 수밖에 없어요. 근데 제가 오늘 마지막에 준비한 재료는 뭐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시장이 더 오래 가는 이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지금 갖고 계신 것들이 여러분들이 생각했을 때 나 지금 레버리지 많이 들고 있어라고 한다고 하면 그거는 솔직히 좀 힘들 수가 있습니다. 왜? 한 번에이 떨어진 것들을 다 회복할 수는 없어요. 여러분 아시겠지만 지금 코스피가 떨어진 걸 보면요. 어떻습니까? 한번 볼게요. 코스피가 떨어진 걸 보면은 진짜 말도 안 되는 각도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뭐 엠벨로프 하단에서 뚫리면서 여기서 반등을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 못 올라가고 있는 이유가 뭐냐? 매도
6:05 포지션이 훨씬 더 많은 거죠. 그래서 여기서 뭐가 나오냐? 반대 매매가 많이 열리고 지금 삼성전자랑 SK닉스 같은 경우 여러분 어떻습니까? 신용이 열렸어요. 원래 삼성전자랑 SK닉스는 뭐가 안 됐습니까? 신용 매매가 안 됐거든요. 근데 지금 신용이 열린 걸 보면 어마무시하게 신용 반대 매매가 나간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융 투자나 지금 뭐 많은 뭐 예를 들어서 뭐 빚을 내서 미술을 써서 신용을 써서 마통을 뚫어서 들어온 사람들은 지금 시간에 엄청나게 큰 아픔을 겪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하락을 깰 수 있는 건 딱 하나죠. 지금 엔벨로프 하단과 60일선이 겹친이 구간을 뚫으면서 당연히 8,300 8,400은 올라와야 다시금 올라갈 수 있는 그램들이 만들어지는데 지금요 구간들에서 힘을 못 받고 있는 겁니다. 그나마 SK닉스는 지금
6:51 오전에 뭐 9% 상승해 가지고 올라갈 수 있었지만 지금 다시금 물량을 빠지면서 나오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시장이 없을 거라는 말씀을 못 드릴 것 같아요. 왜? 지금 우리는 어떻다? 투기성 자금들이 너무나도 많아진 시장이다. 왜 투기성 자금들이 많아졌냐? 코스닥에서 손절한 다음에 이렇게닉스가 쭉 올라갈 때 보세요, 여러분. 에스케이닉스가 쭉 올라갈 때를 볼게요. SK닉스가 쭉 올라갈 때 보면 이때 5월 말, 6월 초에 보면은 쭉쭉 올라갈 때 코스닥 손전하면서 물량이 다 들어왔는데 300만 원 찍고 막 500만 원 간다. 노무라증권에서 이런 뉴스가 나왔는데 고점 찍고 나서 하락을 했죠. 그러니까 그때 들어간 사람들은 코스닥 자금들 다 갖고 와서 팔면서 여기 들어왔는데 지금 손실 구간이라이 말입니다. 그래서이 사람들이 전부 다 지금 매도하고 나갔냐? 그냥 매도하서 나간게 아니라 그냥 뭐 도망간
7:37 거예요. 무서워서.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지금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만만 먹으면 더 던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관도 더 던질 수 있어요. 그리고 그나마 우리가 다인 것은 뭐냐면 개인들의 매수세가 많이 죽었습니다. 옛날에는 개인들이 뭐 7조 8조 막 받고 그랬잖아요. 근데 이게 여러분 아시면 아시분들는 분 알겠지만 개인들의 체력이 계속 유지될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외국인들은 이미 포지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던지기만 하면 되거든요. 쑥쑥 던지기만 하면 됩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 건 뭐냐? 최근에 개인들의 매수세가 많이 나갔고 그리고 오늘 옵션만 길이다 보니까 변동성이 계속 클 예정이거든요. 그러니까 하락하면 어떻게 해야 되는데이 매수 포지션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제가 오늘 말씀드릴 내용을 보시면 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을 보면 여러분
8:22 어떻습니까? 마진 대출 규모가 사상 최고치예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어떤 거냐면 대출 받아서 투자하는 비투가 역대 최고치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이 자금을 전부 다 어디로 들어가냐? 전부는 아니겠지만 대부분 레버리지에 들어갔습니다. 레버리지에 들어갔다라는 건 그만큼 위험을 감수하고 한탕을 노리는 자금들이 많이 들어왔는데 그거를 외국인들이나 원래 포지션을 갖고 있던 사람들이 가만히 보겠습니까? 못 봐요. 왜 뭐 저기 가당키한 일인가? 주식에서 그게 가능한가 하면서 지금 전부 다 물량을 툭툭 던지고 있죠. 그리고 우리는 대회적으로 계속 이슈들이 나오는 거에 대해서 피요감을 느낍니다. 며칠 전에 애플이 뭐라고 했습니까? 메모리 반도체 너무 비싸다. 우리는 중국거 써야겠다. 이러게 됐고요. 뭐 메타 같은 경우는
9:08 5월 달에 14회에서 나온 우리 이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 진출할 겁니다. 이런 뉴스를 가지고 시장을 떨어뜨렸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주가는 탄력을 받아서 엄청 높았는데이 주가를 버틸 수 있는 방어력이 약한 상태였거든요. 그 약한 상태에서 툭툭 맞다 보니까 9천을 넘었던게 7,200까지 여러분 툭툭 빠진 겁니다. 쑥쑥 때리니까 빠져 버리는 거죠. 뭐냐? 별 내구력이 굉장히 약한 시장이다. 왜 내구력이 약하냐? 이게 많은 자금들이 골고루 퍼지면서 순환매가 돌면서 차츰차츰 몰린게 아니라 갭상 뜨면서 특정 종목에 몰려 가지고 올라갔기 때문에이 몰린 것들에 대해서 만약에 손절이나 조금만 안 좋은 이슈가 나오면 툭툭 빠져 버리는 거예요. 그게 지금 코스피를 보면 여러분들이 알 수가 있듯이 SK닉스는
9:54 삼성전자가 60%의 비율를 차지하지 않습니까? 코스피에서.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굉장히 뭐다? 뭐가 약하다? 내구력이 약한 시장인데이 내구력이 약한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건 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SK닉스나 삼성전자가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많은 외부적인 요인들에 비해서 계속 잘 나가는 이유는 좋을 것 같습니다. 물 한잔 먹을게요. 자, 반도체 레버리지의 리밸런싱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그렇죠? 반도체 레버리지의 리밸런싱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인데 이게 2025년도를 보면 여러분 어땠나요? 많아봐야 만아 봐야 한 뭐 20억 달러 얼마 안 됐어요. 얼마 안 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보면은 100억 달러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100억 달러가 넘어가고 있어. 이게 왜 그러냐면은 레버리지는 수익률을
10:40 맞추기 위해 운용사는 상승하면 사고 하락하면 팔아야 되는데요. 여기 어떤 거 포함이냐? 어떤 거 포함이냐면 글로벌 이퀄티만 그러니까이 TF에서 레버리지 전 세계 글로벌 봤을 때 2026년이 가장 큰 시장에 미친 영향이 있다. 어마무시하게 시장에 미치고 있다. 이게 뭐냐면 그만큼 ETF가 계속 계속 어떤 특히 레버리지 ETF가 시장에 영향을 계속 미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레버리지를 솔직히 여러분 이미 상장을 시켰는데 어떻게 폐지를 시켰습니까? 다만 바꿀 수 있는 건 뭐냐면 뭐 보 증거금 1억 2억 이렇게 올린다라고 하면 나이스겠지만 그게 아니라고 하면 레버리지를 상패시킨다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는데요. 지금 전반적으로이 레버리지 수익률을 맞추기 위해서
11:26 운용사는 상승하면 사고 하락하면 팔아야 되는데 이게 지금 시장에 어마무시하게 영향을 키우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고 해서 웰더이라고 하죠. 벡터독이라고 하는데 지금이 레버리지이 꼬리가 본주인 몸통을 흔드는 시대가 온 겁니다. 그러니까 레버리지에 너무나도 많은 자금들이 갔고 본주를 사기 싫고 한탕을 노리고자 하는 투기성 자금들이 전부 다 이곳에 오다 보니까 문제가 생기고 있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 지금 코스피를 봤을 때 당장에 코스피가 저점을 찍고 나서 이렇게 올라간다라고 저는 말씀을 좀 못 드릴 것 같아요. 왜냐면 이미 아시겠지만 구름 구름을 뚫고 내려왔잖아요. 구름을 뚫고 내려왔는데 다시금 올라가려면 완벽하게이 저항 구간 직전에 여기가 이제 저항 구간인데 여기를 뚫고 나서 올라가서 안착이 된 다음에 가야
12:12 하지만 지금 그럴 이슈들이 있습니까? 여러분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 89.4조가 사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감동을 못 줬다라고 하면서 하락을 하락해 버렸습니다. 던져 버렸죠. 그리고 이제 우리는 7월 말에 지금은 잠정 실적이었으니까 실질적으로 컨퍼런스 콜도 듣고 컨퍼런스 콜에서는 LTA죠. 얼마나 많은 파트너사와 장기간 계약을 맺었는지 그 하방선과 상한선에 대해서 알려주지 않더라도 얼마나 많은 우리가 파트너사와 계약을 맺었는지도 알 수가 있는데 그걸 보면 다시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지금 당장은 뭐다? 시장은 숏을 바라고 있는 거죠. 쇼이라기보다는 좀 하방을 많이 보고입니다. 왜 지금이 시장에서 반도체를 사야 될까? 그리고 코스피 같은 경우는 너무나도 외국인 입장에서 좋은게 뭐냐? 야, 요거 두 개만 권드리면 코스피 박살나잖아. 내가 더 싸게 살 수 있잖아. 그러면서 툭툭
12:57 던져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수 종목의 자금이 많이 몰려 있다 보니까 외국인들도 이거에 대해서 지금 알고 있는 거죠. 야, 아무리 좋은 기업과 아무리 뭐 돈을 많이 버는 기업도 있어도 아, 뭐 개인들이 레버리지 투자하면 뭐다? 던져 버리면 끝이니까. 그래서 당장에 코스피가 불반등에서 올라가는 것보다는 일단지지 구간을 명확히 한 다음에 여기서 옆으로 누으면서 그다음에 한 칸씩 올라가는 그리고 여러분 요거 보시면 구름대가 낮아지면서 여기 맞다 되거든요. 그다음에 올라가는 그림이 만들어져야지 일직선으로 올라가는 거는 제가 봤을때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명확히 하락장인 것을 인지하고 주식을 가져가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근데 제가 지금부터 말씀을 드린게 뭐냐면 자, 그러면은 SKNX 삼성전자 팔라는 거야. 뭐야라고 하시는데요 자료를 보면요.
13:42 사실 우리는 2030년 말까지 오픈 AI와 엔스로픽 두 회사에만 100GW 이상의 AI 컴퓨팅 수요가 발생할 것을 보고 있다라고 그래서 외국에서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쓴 걸 갖고 왔는데요. 지금 보시면은이를 충족하려면 2030년까지 90GW에 이상의 신규 컴퓨팅 인프라가 추가되어야 되는데 참고로 2025년도에는 2.5GB 그렇죠? 2025GB 그리고 2026년에는 5GW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여러분 이게 뭘 중요한 거냐면 오픈 AI 뭡니까? 채지T 그리고 엔스로픽 뭐예요? 클로드 AI 그니까 여기 두 개만 100GBW 이상의 AI 컴퓨팅 수요가 필요해요. 그니까 수요는 이미 정해져 있어요. 아요 정도로 많이 필요하구나. 수요가 많이 필요한 것을 알겠다. 근데 지금
14:28 얼마나 보급이 되었는데 뭐냐면 우리가 추정하기로는 오픈 AI와 엔스로픽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컴퓨팅 용량은 6GW를 조금 넘는 수준에 불과하죠. 그러니까 먹을 것들은 많아요. 근데 반대로 말하면 뭡니까? AI 인프라가 단기간에 깔리기 어렵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전력이 그만큼 많이 필요하고 AI 데이터 컴퓨팅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당연히 우리가 알고 있는 반도체나 뭐 특히 HBM 수요가 늘어나는 걸 알겠지만 전반적으로 미국에서 AI 인프라 쪽으로는 극악을 달리고 있다. 너무나도 많이 필요한데 아직도 그걸 다 못 채우고 있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자 그래서 저는 엔비디아 자료를 가져봤는데요. 자 엔비디아의 추론이 어느 정도를 가지고 있냐? 여러분, 지금 학습과 추론 단계가 있는데 뭐냐면 학습은 이제이
15:14 AI한테 책을 읽게 하고 비디오를 읽게 하고 이렇게 계속해서 학습을 시키는 겁니다. 학습을 시키는 이유가 뭐냐? 이제 우리가 물어보는 것들에서 답변하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가 많은 정보를 넣어야 되니까 그런데이 학습 단계는 끝나고 출론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건요. 출론이 뭡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뭐 대화를 입력하 그러면 자기가 스스로 사고를 한 다음에 이거에 답변을 찾아가는 거이 추론 과정으로 넘어가고 있는 시대인데 여기서 엔비디아의 추론이 얼마나 대단하냐면 2030년도까지 오픈 AI와 엔스로핑만으로도 100GB 이상의 AI 컴퓨팅 수유가 발생하기 발생할 것이라 말씀을 드렸는데요. 앞으로 AI 컴퓨팅이 확대가 되면 MBDI GPU가 증설이 되고 HBM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SK이닉스 삼성전자 메모리
16:00 추화가 증가됩니다. 여러분 이게 보면은 2025년 2분기부터 NBI의 추론 능력이 시장에 참여하는 마켓에 참여하는 걸 보세요. 지금 74%가 넘어갑니다. 그러면 다른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입장에서 여러분 어떻습니까? 야 우리도 똑같이 몇백조를 받고 지금 데이터 세터 늘리고 있는데 왜 우리는 MB디아만큼 못 하는 거야? 아 진짜 너무 힘든데 요런 것들이 만들어지는데 지금 보시면 여러분 어떻다? 앞으로 정리를 해 드리면 오픈 AI와 클로드 A는 기존에 학습이나 이런 걸 떠나서 추론 단계로 진입이 됐고이 추론이 더욱 더 많은 것들을 만들어 낼 겁니다. 그럼이 출론을 해서 결국에 뭐 할 건데? 피지컬 AI 시대로 넘어가기 위한 초석을 다 다루는 건데요. 엔비디아의 이런 추론에 대한 점유율이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삼성전자와 S캐닉스의 HBM 메모리 수요가 계속
16:47 강하다라는 걸 보시면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이렇게 하락하는 이유가 뭐야? 레버리지에 너무나도 많은 물량이 쏠렸고 두 번째 아까 말씀을 드렸지만 하락장에서 하락 피드백 루프가 발생이 된 건데요. 아 정리했자면 본주가 떨어지면 레버리지는 두 배 떨어지고 그럼 어떻습니까? 갖고 ETF 레버리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환매를 요청을 합니다. 그러면 운용사에서는 어떻습니까? 현물을 팔게 되거든요. 그러면 주가가 하락을 하죠. 그게 지금까지 계속 이어온 것들인데 앞으로론 여러분 어떻습니까? 수요는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다만 지금은 과도한 레버리지로 인해서 하락 피드백 루프가 적용된 것뿐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하이퍼스케일러는 왜 메모리 반도체가 비싸다고 말할까? 불평을 하지만 결국엔 사야 하는 구조인데요. 보시면
17:33 왜 비싸다고 하냐? AI 서버 한 대의 비용이 너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HM 가격이 오르면 전체 투자비가 급증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왜 계속 사냐? 비용은 늘어나지만 매출이 더 크게 증가하거든요. 메타 같은 경우 여러분 어떻습니까? 옛날에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광고할 때보다 AI가 들어가다 보니까 여러분 어때요? 어떤 사람이 어떤 광고를 많이 보고 어떤 걸 많이 클릭하는지 파악이 되다 보니까 광고가 더 빠르게 확산이 되고 더 타게팅이 좋아집니다. 그러면 광고를 하나 하더라도 더 비싸게 광고비를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매출도 좋아지고 있어요. 그래서 협상이 계속 되고 있는 겁니다. 왜?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HBM을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제한적이죠. SK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인데 공급 확대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하이퍼스케일러는
18:20 HBM 가격이 비싸다고 불평하지만 AI 경쟁에서 이기려면 결국 사야하는 구조인 것을 여러분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요걸 생각할 수가 있잖아요. 그럼 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엔비디아를 쓸 수밖에 없는 바보 같은 짓을 하는가 이겁니다. 다들 엔비디아 기준으로 AI를 만들고 있습니다. 최 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대부분의 AI가 엔비디아 쿠다 환경에서 개발돼서 다른 GPU로 바꾸고 싶고 싶지 않고요. GPU 성능이 가장 뛰어나죠. 그리고 엔비디아는 GPU만 판사가 아닙니다. 데이터 세트에 필요한 네트워크와 연결 장비까지 함께 공급해서 AI 서버를 한 번에 구축할 수 있죠. 그래서 Hm 메모리를 가장 많이 확보한 회사가 엔비디아다. 스캐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의 HBM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서 GPU를 빠르게
19:06 생산할 수 있죠. 자, 정리하면 뭡니까, 여러분? 지금 삼성전자와 SK닉스에서 여러분들이 고점에서 매도를 못 하고 지금 막 손절하는 이유가 뭐냐면 단기간에 이렇게 하락해서 그런 건데이 단기간에 하락한 이유가 뭐냐? 삼성전자와 SK닉스의 수요가 부족해서 메모리 출량이 꺾혀서 그게 아니고 단기간 내에 AI가 뭐 반도체 메모리의 공급량이 뭐 과대될 거다. 그게 아닙니다. 오히려 보여 드린 것처럼 NBD는 시장의 추론적으로 봐서 추론적인 능력을 더욱더 확대시키고 있고 더욱더 많은 것들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메모리 반도체 비싸. 너무 비싸라고 하면서도 계속 쓸 수밖에 없는게 뭐냐? 앞으로 다가올 AI 데이터 센터를 지으면서 실질적으로 매출을 내고 있거든요.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메타 같은 경우도 기존에 광고를 할 때보다 훨씬
19:53 더 높은 수요를 가져가고 있고 지금도 그렇게 갈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지금 시장에서 반도체가 떨어지는 건 제가 봤을 때 메모리 반도체에 크게 큰 문제가 발생해서 떨어지는 것보다 단기간에 크게 오은 것들에 대한 차익 실현 플러스 레버리지가 너무나도 많이 쏠렸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어떻습니까? 레버리지 물량을 정리하기 위해서 누르는게 가장 크다. 누르려면 어떻게 하는 건데? 팔면 돼요. 물량을 던지고 던지도 던지다 보면 말씀드렸지만이 하락 피드백 루프가 시작이 되는데 그 하락 피드백 루프 구간에서 하락한 것이지캐닉스와 삼성전자가 뭐 물량을 이제 끊겼다 공급이 끝났다 요런 것들은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요 하락 피드백 루프가 끝나는 구간이 어딘데 제가 봤을 때 지금 한 가지 신호 좋은게
20:38 뭐냐면 SK닉스와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신용이 풀렸거든요. 원래는 신용이 엄청나게 꽉 차 가지고 매매가 안 되는데 신용이 지금 매매가 가능하다는 건 그만큼 신용 용자를 매수한 사람들이 손절에서 나갔고 그리고 두 번째는 개인들의 매수세가 약해졌습니다. 그래서 개인들의 매수가 약해지면 당연히 이때 수급이 들어올 수밖에 없거든요. 아 아리까리하게도 개인들의 시장이 엄청나게 매수를 받치면 매수가 들어오기 쉽지 않습니다. 왜? 그 개인들의 매수 주체 중에 대부분이 본주가 아니라 뭐기 때문에 보시면 레버리지기 때문에 그래서 어 내일 SK닉스 ADR 상장이 된다. 되면서 이제 다음 주부터는 제가 봤을 때 어 개인들의 매시가 지금 계속 줄어들 거예요. 왜? 예탁감이 빠지고 있으니까. 그러면서 수급이 좀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그리고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7월 달 그리고
21:24 여러분들이 제가 봤을 때 그래서 지금 사라고 물어보신 분한테 말씀드릴 수 있는게 뭐냐면 빅테크 실적 발표가 7월에 많거든요. 그니까 빅테크 실적을 보고 진입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게 아니라 나 지금 고점에 물려 있어 하시는 분들은 그냥 실할 때마다 특정지지 구간에서 지지를 받을 때 추가적으로 분할 매수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20일선을 깼다 그럼 60일선에서 매수를 받는 거죠. 60일선은 계속 더 밑에서 받는 건데 다행히 200일선까지는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이동 평균선을 보면서 쉽게 이동 뭐 RSI나 다른 걸 본다고 해서 지금 매수할 수 있는 그건 아니니까 이동 평균선에서 특정관 잡고서 매수하시는게 제일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일선 깨졌네. 60일선에서 매수 받고 분할 매수로 한 번 한 번 한 번 요렇게 들어가는게 저는 여러분들께 좀 괜찮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리고
22:10 싶습니다. 자, 여러분 저는요 내일 10시 반에 또 아침에 라이브를 진행을 하고요. 자, 그리고 지금 많은 분들 더 보기라을 누르셔 가지고 저희 김정수 대표님이 강연을 여시는데 이것도 많이 신청해 주셔서 하반기 아직 준비가 안 되신 분들은 준비 잘 하셔서 여러분들 3분기 4분기 대응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저는 내일 10시 반에 신사임당 채널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저는 김민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