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안 하면 늦어요" 2027년 코인 과세 확정났다. 코인 1개라도 있으면 이렇게 하세요. 세금 90%에서 0원 된다 | 이장우 비트세이빙 대표 풀버전 #돈쭐남 #김경필

간략 요약

이번 영상에서는 비트코인을 활용한 노후 준비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비트코인의 희소성과 안정성, 장기 투자로서의 잠재력, 그리고 다양한 노후 자금 계획을 세우는 방법입니다.

  •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과 같은 희소 자산으로 장기 우상향이 가능하다.
  •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해 비트코인과 같은 자산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 적은 금액으로도 정기적으로 투자하여 충분한 은퇴 자산을 마련할 수 있다.

예적금, S&P500, 부동산 아니다 "가장 확실한 노후준비 1가지"

비트코인으로 노후 자산을 마련하는 방법에 대한 소개로 시작합니다. 노후 준비를 위해서는 안전 자산으로 전통적인 투자 방법(예적금, S&P500 등)보다는 비트코인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주장을 합니다.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우상향 자산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안정성과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비트코인 딱 이만큼 사모아라 "월 400만원 죽을 때까지 나온다"

비트코인을 통해 월 400만원의 은퇴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비트코인의 적정 매수량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장기적인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월 27만원 정도의 비트코인 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방법에 대해 논의합니다.

한달에 딱 10만원만 사모아라 "노후 생활비 월 1000만원 넘게 나와요"

노후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매월 10만원씩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금액으로 미래에 충분한 자산을 축적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과 복리를 통해 월 1000만원 이상의 생활비를 조달하는 방법에 대해 다룹니다.

S&P500, 예적금 할 때 아니다 "목돈 1천만원 → 8억 금방입니다"

S&P500이나 예적금과 같은 전통적인 투자 방법 대신 비트코인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비트코인으로 1천만원을 투자하였을 경우 예상되는 자산 성장에 대해 설명하며, 내년에는 8억원 이상의 수익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비트코인 또 한번 폭락한다?" 현금 쟁여놨다 이렇게 하세요

비트코인이 가격 하락에 대한 대비책을 제시합니다. 비트코인 시장에서 의도한 대로 가격이 하락할 경우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매수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를 위해 전략적인 자산 배분과 정책을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내년 코인 세금 확정 "2026년에 팔았다가 다시 사야 되나요?"

2026년부터 적용될 코인 세금에 대한 정보를 다룹니다. 세금 제도가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세금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 생각 우려되는 점들을 언급합니다. 세금을 회피하기 위한 전략도 제시하여 시청자들에게 유략적인 답변을 제안합니다.

비트코인 반토막 나도 세금은 그대로인 이유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세금이 동일하게 적용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자산의 거래 특성과 세금 부과 원칙을 소개하며, 거래소에서 코드에 따라 의제 취득 가액이 설정되는 방식에 대해 설명합니다.

코인 1개라도 있으면 보세요" 건보료 폭탄 시작된다? 지금 절대 팔지 마라

건강보험료와 세금의 관계를 다룹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자산이 건강보험료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향후 이 규칙이 변경될 수도 있음을 경고합니다. 과거 사례를 들어서 비트코인 세금 부과가 건강보험료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논의합니다.

유튜브 영상을 몇 초 만에 요약하세요

무료 Summ 앱으로 어떤 영상이든 이런 요약을 원하는 언어로 받아보세요.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스크립트

“"지금 안 하면 늦어요" 2027년 코인 과세 확정났다. 코인 1개라도 있으면 이렇게 하세요. 세금 90%에서 0원 된다 | 이장우 비트세이빙 대표 풀버전 #돈쭐남 #김경필”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9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푸티풀 인터뷰 시간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좀 특별한 분을 모시고 또 특별한 노후 준비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보려고 하는데요. 업루트 컴퍼니의 대표님을 모시고이 비트코인으로 노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반갑습니다. >>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네. 자, 우리 부티풀 구독자분들에게 우리 대표님 간단하게 자기 소개 좀 해 주시죠. >> 네. 아, 부티풀 채널은 처음 출연하는 거 같습니다. 저는 업로드루트 컴퍼니라고 하는 이제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한양대학교에서 이제 블록체인 비즈니스라고 하는 이제 과목도 학생들한테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제 비트코인을 정립식 투자를 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잘 스마트하게 투자해 주인데요. 그 서비스 비트 세이빙이라는 서비스를 또

0:55 함께 운영 또 하고 있습니다. >> 네. 제가 오늘 왜 이제 아주 특별한 분을 모셨다라고 말씀드렸냐면 우리가 노후 준비를 하는데 있어서는 참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비트코인이라고 하는 건 뭐 최근에는 가격이 좀 많이 하락을 했지만이 비트코인이 갖고 있는 잠재력이라는 걸 아마 여러분들이 이제 1년 전에 보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이 장기적으로 노후 준비를 하는데 비트코인이 굉장히 좋다. 그래서 책도 이번에 이제 내시게 됐는데 비트코인으로 은퇴 준비합시다라는 책입니다. 그래서이 책은 이제 어떻게 보면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게 되는 내용을 담겨져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한번 오늘 낱낱이 한번 우리 대표님을 통해서 이야기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후 자산은 흔히 우리가 보통 그 안전 자산으로 투자해야 된다. 이런

1:41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 보셨죠? 아무래도 노후에는 수익성보다는 유동성과 안정성이 중요하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일반적인 인식으로는 어 그래도 비트코인은 뭐 굉장히 확장성이나 성장성이 있다는 건 알겠는데 약간 안전 자산하고는 거리가 좀 멀다라는 인식이 있잖아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좀 다르다. 아마 여러분도 인정하시는 분이 많이 있으실 것 같은데이 비트코인으로 노후 자산을 만들고 노후 준비하는게 정말 적합한가요? 어떤가요? 되게 민감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왜냐면 사람들은 여전히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코인 하면 변동성 엄청 심하고 >> 단타를 하는 종목이지 이거를 장기 투자를 하는라고 생각을 잘 안 하거든요. >> 그러네요. 단타를 하지 장기 투자를 한다는 개념이 없죠. >> 맞아요. 근데 어 우리가 노후

2:27 준비하면 아까 안전한 자산이라고 했는데 >> 사실 더 중요한 거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이라야 노후 >> 준비 자산이 대상이 될 수 있어. 네. >> 달러가 안전한데 달러만 꾸준히 모으면 노후 준비가 안 되거든요. 장기 우하향하기 때문에. 그래서 >> 그러면 장기 우상향하는 자산이야 된다. 그럼 장기 우상향을 하려면 어떤 조건이 있어야 되냐? 이런 거죠. 장기 우상향하려면 이게 되게 희소한 자산이어야 돼요. 갖춰야 된 조건이. >> 음. 많이 쓰이는데 희소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우하향 되는 거죠. >> 원하는 희소하지 않죠. 자꾸 찍어내니까. 달러 자꾸 찍어내고 >> 달러도 최근 50년 보면 구매력이라고 저 구매력이 90% 이상 하락을 했으니까 강남 부동산이 >>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이유는 희소하기 때문이니까요.

3:12 >> 더 이상 만들 수가 없으니까. >> 네. 그래서 우리가 그 희소한 자산이 보통 가치 저장 수단이 되잖아요. 근데 그런 속성을 가장 잘 가지고 있는 자산이이 비트코인이라고 자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걸 뭐 디지털 부동산이라고도 부르고요. >> 디지털 금이라고도 하고 >> 디지털 금이라고도 부르고 물론 이제 이게 나온지가 20년 안 됐기 때문에이 실뢰를 아직 다 얻지 못해서 변동성은 좀 있어요. 어떤 애는 다섯배 어떤 애는0% 하락도 하고 단기적으로 1,년 사이에서 변동성이 있는데 이거를 좀 시열을 한발 떨어져서 5년 10년 시계 넓혀서 보면 연평균 가장 압도적으로 성장한 자산이고 그리고 또 희수한 특징이 있어서 >> 시간 10년 15년 상간에서 가장 좋은 성장률이 큰 장기 우상향이 될 자산이라고 봐서요 자산을 조금 노후

3:58 준비 자산으로 좀 설계해 본 거죠. 관점을 조금 대표님이 이제 좀 풀어서 해 주시니까 어 또 그렇게 생각해 보니까 그러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비트코인이 왜 희소성이 있는 거예요라고 물어보는 분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추가적으로 왜 비트코인은 희소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 대표님 설명을 해 주시죠. 희소한 거는 결국 발행량이 한정되어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은 2,100만 개라고 하는 발행량이 이미 코드로 설계 돼 있어서 비트코인을 만든 분을 우리가 사토시낙카모토라고 이제 알려져 있는데 누군지 모르죠. 근데 그 사토시낙카모터가 지금 죽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다시 살아나더라도이 발행량은 이제 어 존경할 수 없거든요. 그게 결국 이제 우리 탈중앙이라고 하는요 주제 때문에 그러니까 발행량을 바꿀

4:44 수 있는 주체가 없는 거죠. 중한 100만 정만남은 기간 동안 발행이 되는데 그런 면에 있어서 되게 희소한데 이걸 이제 비율로 좀 보면 좀 더 느낌적으로 금이 우리가 되게 희소하잖아요. >> 네. 그렇죠. >> 금은 매년 2% 정도의 인플레이션이 있어요. >> 그러니까 재고 대비해서 2%만큼을 금 채구를 더 하는 거예요. >> 더 생겨나는 거죠. 근데 비트코인은 지금 1% 초반대이고 >> 음 >> 그리고 반감기라고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어요. >>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최근에 많이 들었거든요. 제가 1, 2년 전에 비트코인은 4년에 한 번씩이 새로운 생산량이 절반씩 줄어드는 그 시기가 있습니다. >> 그걸 반감기라 그래요. 어 그래서

5:31 이제 비트코인은 지금 1점 초반대인데 그거조차도 4년마다 절반씩 줄어들게 어 설계돼 있다. >> 음. 그러니깐 한개 효용 체감의 법칙처럼 한개 채굴 체감의 법칙이 있는 거거든요. >> 어, 약간 이렇게 계속 이렇게 2, 개 중에 지금 한 2천만 개 정도가 채굴되어 있는 상태고 확실하게 이렇게 희소성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이다. 이렇게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책에 보니까 노후의 적정 생활비가 인플레이션을 고려했을 때 한 534만 원 정도라고 하셨습니다. 그니까 뭐 사실이 현실적인게 뭐 어느 뭐 금융 기관은 350이라고 하지만 사실 350만 원 갖고 생활은 할 수 있겠지만 이게 인플레이션 감안하면은

6:16 사실 진짜 500만 원대가 더 적절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이 정도 자산을 노동소득이나 예적금 부동산 등 자산으로 마련하기가 상당히 생각보다는 어렵다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이게 물론 뭐 돈 많은 사람한테야 뭐 쉽겠지만 이게 일반적인 사람한테 이게 왜 어려운 걸까요? 이제 숫자로 한번 설명드리면 되게 이해가 쉬우실 텐데 결국 우리가 노후에 얼마에 돈이 필요하냐 이거잖아요. 예. 얼마의 돈이 필요하냐 할 때 국민연금이 조사를 해 놓은게 있어요. 현재 시점으로. 현재 시점으로 297만 원이 필요합니다. >> 현재 시점으로 297만 원. >> 노후 부부가 설문 조사를 다 해 봤더니 어 한 달에 297만 정도 있으면 그냥 그럭저럭 살 수 있다. 여기 설문 조사로 나온게 있거든요. 근데 우리가 15년 뒤를 일단

7:02 기본적으로 좀 가정을 했어요. 15년 뒤. >> 네. 15년 뒤. 음. 왜냐면 우리가 보통 4, 50대 정도가 15년 정도 준비를 해서 60세 때 뭐 퇴직하거나 65세부터 국민연금 받거나 막 그러잖아요. 그럼 15년 뒤에이 297만 원은 얼마가 되어 있냐 이거죠. 똑같이 297만 원이 필요한 건 아니니까. 음정 그만큼 통화치 떨어지는 거니까 >> 지금의 27만 원은 15년 뒤에 500 이제 20만 원 정도 됩니다. 여기서 아까 말씀하시 5만 >> 4%로 15년을 가면네 >> 4%로 가면 >> 4 1.04에 15제곱을 하면은 한 534만 원까지 올라간다. >> 맞아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이런 질문 들어간 거죠.이 이 534만 원을 한 달에 534만

7:49 원을 만들려면 어떻게 자산을 모아야 되냐 이거죠. 15년도 필요하니까. 그래서 그거를 좀 이제 역순으로 만들어 본 겁니다. >> 근데 그걸 하려면 뭐가 좀 필요하냐면 한 달에 530만 원이 필요하면요. 이거 4% 룰이라고 들어보셨나요? >> 네. 노후 준비의 4% >> 오 잘 아시네요. 예. 4% 룰에 이제 정의가 그거잖아요. 은퇴씨까지 모은 자산에 >> 은퇴 첫에 4%만 이제 팔아서 쓰는 거예요. 그럼 내가 1억을 모았으면 10억을 모았으면 은퇴 4천만 원 차았쓰는 거죠. >> 그리고 그다음에는 그 4천만 원 플러스 인플레이션 되는만큼 더 찾았어요. >> 음. >> 그렇게 해서 30년 동안 계속 찾았어도 자금이 고갈이 안 된다라고 하는 하나의 기준점을 제시하는 거거든요. 여러 데이터가. 그래서 자 그러면은 이제 한 달에 530만 원을

8:35 1년 동안 쓰는 거고 그거를 4%로에 적용을 하면 은퇴시까지 모아야 되는 자산이 16억 원이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 아유 크네. 10 10억이란 얘기가 많이 있었는데 16억이 필요하네요. >> 예. 4% 룰로 하면 >> 그래서 우리는 이제 고민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이 16억을 어떻게 하면 모을 수 있겠냐. 어떻게 모으면 그래서 >> 그것도 15년 안에 >> 15년 안에 준비해야 되니까 >> 불가능할 것 같은데. 네. 근데 딱 이제 우리 그 대표님도 은퇴 준비 미리 들어가실 수도 있는데 보통 한 40대 중반 후반 50세 되면 이제 좀 자녀격도 시켜 놓고이 해야겠다 마음 먹거든요. 그때부터 준비를 해야 되는데 >> 제가 그러려면 이제 우리가 보통 은퇴 준비를 위해서 이제 각자가 여러 자산들에 투자를 하잖아요. 우리가 은퇴 자산을 모으기 위해서 뭐 은행에만 넣어 놓는 사람 없을 거니까

9:21 보통 우리가 주식 뭐 SMP 500 뭐 나스닥 100도 있고 뭐 요즘은 코스피 200도 되게 좋죠. 어, 금 여러 가지 자산들을 가지고 하는데 뭐 1, 2년 동안의 수익률을 가지고 판단하기 어렵고 그래도 최근 15년 정도의 주요 자산의 연평균 성장률을 일단 먼저 뽑아 봐요. >> 그러면 이제 미국 주식 대표한 S&P 500은 연평균 11% 정도 되는 성장 자산이고 나스닥 100은 이제 17% 좀 크죠. 코스피 200은 연평균 8% 성장을 하는 거예요. 그 금은 9% 성장을 하는데요 정도 성장을 하는 자산에다가 우리가 매월 이제 얼마를 넣어야 16억을 만들 수 있냐 해봤더니 그 15년 뒤 은퇴자금 16억을 위해서 매월 얼마씩 저축을 해야 되냐 해보니 >> 코스피 200은 어 8% 연평을 성장하고 있으니까 월 460만 원씩

10:09 저축을 해야 돼요. >> 아 이게 네. 금은 어 16억을 만들려면 월 415만 원 SMP 좀 500 좀 낮죠 주식 어 월 333만 원을 해야 되고 나스닥 100은 연평률이 17% 성장한 뭐 빅테크 중심 많이 있으니까만 >> 200만 원 근데 우리 생각을 해보면 >> 저도 지금 40대 중반인데 이거를 교육 떼고 다 떼고 한 달에 400만 원씩 저주한다라는게 현실적이진 않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는 은퇴 준비를 위해서 그도 넉넉한 돈이 아니죠.이 이 정도의 큰 금액을 해야지 가능하다. 좀 현실적인 숫자를 좀 보여 드리고 싶었고요. 이제 그런 데서 우리가 이제 비트코인을 좀 적용을 해 본 거예요. 그냥 비트코인으로 모은다면 왜냐면 비트코인은 단기적으로 변동성 크도 장기적으로는 그래도 신생 자산이고 꽤

10:55 성장률이 높은 자산이거든요. 좀 괜찮겠다 해서 비트코인을 가지고 계산을 해 봤는데 지금 여기서 이제 비트코인을 할 때 우리가 예상 성장률을 좀 잡아야 돼요. 음. >> 비트코인은 연평균 성장률이 어떻게 되냐? 비트코인은 이제 신생 자산인데 과거 한 최근 3년을 보면 연평균 50% 성장했고 >> 최근 7년을 보면 이것도 50% 성장했어. 연평균 꽤 높죠. 최근 10년에도 65% 성장. 이렇게 올해 좀 하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요. 근데 똑같이 이렇게 성장하지 않겠죠. 미래에도. 그래서 글로벌 주요 자산 운용사들이 예상한 전망들을 보면 보수적으로 현실적으로 연평균 25% 정도 성장을 가장 좀 예측을 많이 합니다. >> 25% >> 연평균 20 아까 가장 높았던게 나스닥이 17.1%였는데 >> 그거보다 월등하네요.

11:40 >> 예. 월등하죠. 글로벌 자산운용사들도 대체로요 성장률을 좀 보수적으로 잡고 있고 그리고 뭐 주식 같은 경우는 기업 가치 평가 모델이 되게 잘 형성이 돼 있잖아요. 현금흐름 매출 뭐 영업이 근데 비트코인은 그런 자산이 사실 아니잖아요. 그래서 비트코인또 가격의 경로를 대략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이 있는데 이게 파워로우 모델이라고 합니다. >> 가장 대체적으로 가진 적중도 높은 그래서요 파워로우 모델을 보더라도 어 비트코인은 이게 성장률이 좀 이제 점진점 좀 줄어들죠. 네라면 앞으로 정를해는게 그 적다. 그래서 비트코인으로 모은다면 월 한 84만 원 정도 15년 동안. 근데 우리가 비트코인이 조금 더 예상보다 잘 나와 한 35%

12:26 성장한다면 월 27만 정도요 정도만 모으면 되는 자산이다. 요렇게 이제 좀 우리가 모아야 되는 금액별로에 저축 금액별로에서 한번 요거로 한번 좀 >> 84만 원은 몰라도 27만 원은 되게 만만해 보이네요. 도전해 볼 만하죠. 그 27만 원 뭐 우리가 흔히 자주 쓰는 말로 속셈치고 27만 원이면 뭐 그리고 뭐 비트코인이라는게 무슨 뭐 알트코인도 아니고 그래도 비트코인데 27만 원씩 15년만 꾸준히 모은다라고 하면 지금 35% 성장을 아까이 35%면 아까 뭐였죠? 파워로우 모델에서 봤을 때보다 평균보다 35%가 충분히 가능한 숫자죠. >> 그렇죠? 그러면은 어떻게 보면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는

13:12 35%가 예상된다. 그 이후에 약간 떨어지더라도 사실 뭐 84만 원과 27만 원 사이에 어디 언저리쯤에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면은 진짜이 비트코인 투자 하나로 모든게 끝나면 뭐 제일 좋은 거고 >> 안 되더라도 뭐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는 >> 그렇죠. >> 그리고 27만 원이면 뭐 내가 그렇게 크게 뭐 뭘 대단히 뭘 못 하고 하는 투자는 아니니까. 그 저는 이제 이게 좀 이런 관점을 드리고 싶었어요. 금액이나 숫자는 0.21이 아니라 0.31이 필요할 수도 있고 0.19가 필요할 수도 있고 그렇죠. 책 제목에 있는 것처럼. >> 근데 우리 여기 책 제목에 보면은 0.21이라는게 있는데 제가 좀 읽어 보니까 >> 이게 비트코인의 한 0점 한 2 3요 정도만 가지고

13:58 있으면은 노후 준비 끝난다. 뭐 이런 얘기인 거 같아요. >> 그죠? 15년 뒤에. >> 어. >> 예. 15년 뒤에. >> 야. 그러니까 요거를 그러면 한 달에 현금흐음으로 말하자면은 >> 지금 방금 말씀해 주신 내가 10년 후에 15년 후에 0.21개만 있으면 되는 거잖아요. >> 그렇죠? >> 그러면 내가 그냥 지금 한 달에 한 27만 원에서 아까 얘기한 84만 원 그 사이 어딘가에서 투자를 하다 보면은 내가 0.21개 정도를 갖게 되고 그러면 충분히 노후 준비가 끝난다.이 얘기로 해석하면 됩니까? 어 정확하십니다. 흐름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왜냐면 우리가 두 가지 관점을 해야 좀 사람들이 딱 들어오는데 그래서 몇 개를 갖고 있어야 돼. 요거에 대한게 머릿속에 좀 있어야 되고 >> 그 몇 개를 가지려면 그래서 한 달에 꾸준히 사면 얼마씩을 조금 사야

14:45 돼.요 두 가지에 대한 좀 이정표가 좀 필요하. >> 자 그러면 여러분 딱 기억을 하시면 됩니다. 0.28개만 은퇴할 때 가지고 있으면 되는 거예요. >> 2 >> 어 0.21개 그러면 지금 가격으로 얼마 되나요? 지금 한 1억 조금 안 되죠. 2, >> 예. 2,만 원이네. 2,100만 원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 거네. >> 그래서 시간의 힘이 무섭다는 겁니다. 복리에 성장을 하는 자산에 있어서는 우리가 지금 15년 뒤라고 하는 시간을 설계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뭐 올해 내년에 뭐 한 해 동안 뭐 7, 80% 성장 어떻게 하는 자산 골라서 리스크 있게 하는게 아니라 >> 이제 시간의 힘을 가진 자산을 누적해서 쌓아 나가는 그 힘이 좀 있다. >> 음. 그러니까는 0.28개만 가지려면은 지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 0.21 2 >> 어 0.21개 그러 한마디로 얘기해서

15:32 정립식으로도 이게 가능하군요. >> 정립식으로 모아야지 뭐 한 번에 사도 되죠. 사실은 >> 한 번에 사도 되는데 사실 한 번에 사는 거에 대한 리스크를 또 사람들이 아무래도 이제 코인이라는 자산이 아까 우리 대표님이 얘기해 주신 대로 나온지가 이제 20년밖에 안 된 자산이고 신뢰라든 것이 다른 자산에 비해서는 약간 >> 좀 덜 쌓여 있으니까 충분히 정립식으로도 도전할 수 있다. 한 번에 사면 장기 보유 잘 안 됩니다. 장기 보유가 경험상 보면 예를 들어서 작년에 뭐 혹시나 코인 투자를 하셔 가지고 비트코인을 >> 작년 아주 분위기 좋을 때 10월 달에 하나 샀다고 쳐요. 한 9월, 10월에 >> 9월, 10월에 한 샀다 쳐요. >> 한 1억 8, 9천까지. >> 예. 근데 지금 딱 이제 50%로 빠져 있잖아요. >> 그러면 >> 일단은 투자가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고 그래요. 근데 만약에 그

16:19 시기부터 내 정립식 투자를 했다 생각을 해 봐요. 분할로 한 번에 다 몰빵을 산게 아니라 현금 좀 갖고 있고 조금씩 산 거예요. >> 그럼 지금은 작년 산 거 대비해서 같은 돈으로 두 배씩 살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0.21개까지는 목표를 모아야 되는데 작년보다 모은 속도 두 배 빨라진 거예요. 그렇게 생각을 하면이 떨어지는 시장이 그렇게 스트레스 받고 힘들지 않기 때문에 이게 결국 장기 투자가 가능해지더라고요. >> 근데 이제 대표님하고 제가 이야기 나누면서 관점이 좀 다르다라는게 우리는 자꾸 가격으로 계산을 하려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래서 뭐 이게 금액이 커졌다. 두 배 또 반으로 떨어졌다. 자꾸 가격을 계산하는데 지금 대표님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차피 한 개 가격이 30년 20년 후에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 이거를 0.21개를 만들어라. 지금

17:05 그 숫자에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는이 관점을 여러분들이 갖게 된다. 그러면은 그니까 사실 우리가 뭐 삼성전자는 하이닉스다 그러면 지금 한 주에 얼마니까 얼마가 됐어.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삼성전자 주식을 내가 은퇴할 때까지에 천주를 가지고 있을 거냐 뭐 이걸 생각을 하시면 굉장히 간단하 >> 저는 그래서 이게 그 부동산 같은 경우는 부동산 두 채 세 채네 갖고 있다. >> 아마 부동산 개수로 목표를 잡는 사람 좀 있을 거예요. 당연히 그렇게 볼 거예요. 부동산을 자기 가진 부동산 통합을 금액을 한다기보다는 내가 부동산을 두 건물을 두 개. 근데 주식은 그게 잘 안 돼요. 주식은 몇 주를 갖고 목표를 세워도 어차피 기업이 주식 분할하고 병합하고 유상증자해 버리면이 >> 몇 주라고 하는 가치가 희석이 돼

17:50 버리니깐요. 그래서 투자가 자꾸 금액으로 되고 변동이 되는 건데 비트코인 같은 자산은 이제 기본적으로 한정된 수량이라 그랬으니까 여기는 몇 개를 목표로 세운다면 훨씬 더 투자하기가 좋고 목표 세우기도 좋아요. 그렇게 접근하는게 되게 저는 좀 좋다고. >> 네. 투자 기간을 이야기한다. 그러면은 투자 기간이 그대로 2, 30년대이 3, 40대 3, 40대한테는 좀 투자 기간이 좀 은퇴까지는 조금 더 많이 남아 있잖아요. >> 이러면 정립식 투자금을 좀 낮춰서 가져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럼 한 달에 한 10만 원 정도 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까요? 어떨까요? 제가 요거 한번 보여 드리려고 저희가 시뮬레이터 계산기가 있어요. 여기서 계산이 30세다. >> 현재 나이 30세다. >> 은퇴를 60세 한다고 쳐볼게요.

18:36 30년뒤 >> 30년 >> 지금 생활비는이 환율이 또 올라서 2 19900불 하면 이게 달러로 써야 돼요. >> 그러면 한 300만 원 300만 원 현재생 현재고 매월 얼마를 투자해야 되냐? 좀 적게 잡아 볼게요. 매월 15만 원만 잡아 볼게요. 그리고 연평균 >> 100달러. >> 예. 100달러. 음. 15만 원이에요. 연평균 성장률은 이제 파워로오 기반을 기본 세팅이에요. 직접 입력해도 되는데 파워로오가 장기적으로 이렇게 좀 더 완만해지기 때문에 이게 더 적중 높을 거예요. 그러면은 30년 연평균 21%는 성장 나와요. >> 근데 아까 말씀하실 때 우리가 반감기라는게 있다 그랬잖아요. >> 그럼 반감기가 있으면 어쨌든 그 코인의 개수가 늘어나는 숫자는 체감을 하는데 왜 파워로우 성장률은 떨어집니까? 오히려 갈수록 성장률이

19:23 좋아져야 되는 거 아닌가요? 시가 커지니까 이거의 가격 올릴 때는 더 큰 자본이 또 필요하게 되는 거죠. >> 그래서 비트코인또 이렇게 지수적으로 이렇게 즉 선형으로 성장하진 않죠. 그리고 기아 급수적으로 성장도 아니고 어 >> 약간 계단식인가요? >> 이렇게 이제 우리 몇법칙으로 로그적으로 성장을 하거든 이렇게 성장해요. 그게 시총이 작았을 때는 빠르게 성장을 하다가 시가총이 커지니까 성장률이 둔화가 되는 거죠. 음. >> 똑같은 성장을 하려도 자본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니까. >> 예. 그런 성장. 그래서 이게 더 현실적이죠. 사실은. 예. >> 그래서 첫 10년은 앞으로 30% 정도. 그 뒤 20년은 평균적으로 하면 19.8. 그 뒤는 15점. 음. 그러니까 이게 지금부터 15년이 중요하다는 얘기는 뭐냐면이 성장기를 놓치면 안 된다는 거죠.이

20:09 >> 성장기에 얼마나 많은 개수가 확보가 되느냐가 >> 전체 수익률에 영향을 주는 거죠. >> 그렇죠? 예. 그래서 중요하고 그리고 인플레이션은 우리 2.5%가 너무 부수로 잡았다 얘기하더라고요. >> 4% 정도 이렇게 5%는 한국은행이 얘기하는 거고 실제로 우리가 느끼는 거는 >> 4.5가 맞을 것 같고. >> 자, 그렇게 하면 이게 30년차이 무섭습니다. 사실은 15만 원씩 사면 근데 개수가 0.1를 >> 0.1비트코인을 모을 수 있어요. 아, 10만 원만 해도 >> 예. 0.1비트코인 1비트코인 30년 뒤에 그러면은 노후 준비 절반 끝나 버리는데 10만 원으로 >> 절반은 이미 끝난 거지. 왜냐면은 아까는 0.21개는 15년 뒤였으니깐요. 30년 뒤면 비트 30년.

20:54 >> 그러니까 아까 얘기한 건 15년에 0.21개는 15년이고 지금 이건 30년이니까 0.1개만 있어도 충분하다. >> 예. 0.1개라도 어 넘 넘칠 거예요. >> 가격이 엄청나겠죠. 어, 요게 지금 보면은 어떤 시뮬레이터냐면 4% 룰로 했을 때 지금 297만 원이 30년 뒤가 되면 4% 인플레이션 하면 900만 원이 필요하다 이거거든요. 956만 원이. >> 근데 비트코인을 한 달에 15만 원에서 30년 모으면 0.1 비트코인이 되고 0.1 비트코인의 가치를 4%룰을 가지고 매년 인출해서 쓴다고 치면은 한 달에 169만 원이에요. 실제 지금 그 예상 가치 총액이 원하로 35억이 넘네. >> 그렇죠. 왜냐면 30년 뒤 비트코인은

21:42 >> 2,100만 달러. >>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35억은 지금 현재 가치는 아니고 35억이 미래 가치입니다. >> 그러니까 지금 35억 이렇게 생각돼. 지금 35억은 아니고 30년 후에 35억이 되는 거죠. 그죠? 음,맞아요. 예. 근데 이게 이제 >> 와, 근데 어쨌든 >> 그러니까 하루라도 빨리 시작을 하면은 사실 내가 훨씬 더 지금 가치로 작은 돈으로 시작을 해도 노후 준비가 끝난다.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거네. >> 이게 이제 사람들이 비트코인이 뭐 몇 년 뒤에 0.1개가 이제 35억이다이 이렇게 얘기를 하면 >> 그 황당해 할 수 >> 황당해. 황당해요. 근데 생각해 보세요. >> 이거를 이제 그 숫자를 좀 떼놓고 연평균 성장률을 가지고 접근을 하잖아요. 근데 연평균 성장률은 말이 되는 성장률이에요. 지금 왜냐면 나스닥도 연평균 17% 성장을 하고

22:29 SM 500도 주로 성장하잖아요. >> 근데 우리가 개별 주식이 간다는 건 안 믿지만 그 지수 그 시장이 간다라는 건 어느 정도 믿잖아요. >> 지금 이거 4.5로 한 거잖아요. 인플레이션을 >> 인플레이션 지금 4억 4.5 그러니까 사실은 35억이라는게 미래 가치니까 사람들이 황당해하는데 저 35억을 1+ 0.045의 30제곱으로 할인을 해야 되니까 사실은 생각보다는 아마 제가 봤을 때는 뭐 35억이 아니라 뭐 그 10억 이하일 거예요. 아마 현재 가치로는. 그러니까 놀랄 필요는 없는 거다. >> 그만큼 통화량이 많아지고 통화 떨어지기 때문에맞음. 그런 얘기입니다. 우리가이 책에 보면은 우리 대표님이 암호화폐 들고만 있어도 이자가 쌓이는 스테이킹 개념이라는게 있다. 우리가 이제 녹화

23:14 들어오기 전에 이제 제가 말했을 때는 비트코인은 뭐 스테이킹은 없는데 이더리움이 이제 시가 총액으로는 2위 코인인데 >> 거기에 이제 내용을 얘기해 주셨어요. 그래서 구독자분들에게이 스테이킹이라고 하는 개념이 뭔지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저희 책에 아마 메인은 여기 스테이킹을 깊게 다루진 않았어요. 그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디지털 자산을 알 때 스테이크 너무 중요한 개념이긴 해요.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을 내가 보유하고 있다고 해서 따로 어떤 배당이자 이런게 나오지 않아요. 금처럼. 어, 현금을 따로 없어요. 근데 이더리움이라고 하는 자산 어, 대표적인 이제 자산인데 이더리움이 자산은 이더리움을 보유를 하고 그냥 내가 지갑이 갖고 있는다고 이자가

23:59 나오진 않고 어, 이거를 이더리움이 블록체인이잖아요. 이더륨 블록체인에 내가 네트워크 보완을 위해서 기어를 하면 기어를 하면 기어자로 참여를 하면 보상을 줍니다. 그걸 이제 기여를 하는 행위를 이제 우리가 스테이킹이라고 부르고요. 스테이킹이라고 부르고 그 스테이킹을 하면 이제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연 한 3에서 4% 정도의 이더리움으로 이자가 나옵니다. >> 아 그러니까 현금이 아닌 이더리움으로 >> 근데 기어라는게 어떤 건지를 조금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 이게 이제 블록체인으로 넘어가고이 블록 유지되는 방법으로 넘어가야 되는데 요거는 그래도 기초 지식으로 설명해 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이더리움도 블록체인이고요. 이제 비트코인도 블록체인 네트워크죠. 어 근데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결국 탈중앙하잖아요. 어떤 중앙 주체가

24:46 있어서이 블록체인 네트워크 유지대로 운영되는게 아니거든요. 근데 비트코인은 PO라고 하는 방식을 써요. 작업 증명. >> 우리가 혹시 비트코인을 채굴한다는 얘기 들어보셨을까요? 채굴자 전기 엄청 많이 써 가지고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조작되지 않도록이 데이터를 검증한 역할을 하는 거예요. 무결성. 그래서 비트코인은 그 전기를 쓰면은 비트코인을 보상으로 줘요. 채굴자들한테. 그래서 여러 채굴 회사들이 있죠. 여러 가지 이제 그래픽 카드, CPU 카드 다 해 가지고 아식이란 채굴기 달아 가지고. 근데 이더리움은 좀 방식이 달라요. >> 전기를 쓰는게 아니라 이더리움이라고 하는 자산을 이렇게 스테이킹 자산을 넣은 크기만큼 이더리움의 보상이 되는 거거든요. >> 그래서 그게 이제 POS 방식이라고

25:33 해서 지분 증명이라 그럽니다. 그래서 그런 형식이 좀 달라서 이더리움이라고 하는 스테이킹이라는 개념이 있고 상당수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들이 이런 POS 방식을 쓰긴 써요. >> 그러나 비트코인은 스테이킹 개념은 없다. 없다. 이렇게 >> 어쨌든 암호화폐를 들고 있어도 마치 이자처럼 쌓이는 일종의 보상 이게 스테이킹이다라는 거는 여러분들이 좀 알아두시면 좋을 거 같고 >> 예적금과 비교했을 때 비트코인에 저축하는게 20년 후에 자산 차이가 아까 뭐 우리가 시뮬레이션 해 봤는데 이거 뭐 비교를 하기가 좀 어려울 정도긴 한데 >> 20년 후에는 대략 몇 배 정도 차이가 나는 걸까요? 뭐 은행의 이자도 지금 금리로 보면 2%나 2.5%씩 이렇게 복리로 늘어나는데 아까 보여 드렸던 거는 우리가

26:18 파워로우 데이터를 통해서 이제 예측을 한 건데 뭐 그거보다 훨씬 높으니까 아마 이게 복리로 간다 그러면은 20년은 20제곱을 해야 되니까 어마어마한 차일 텐데 어느 정도 차이가 납니까 이게 >> 20년차 숫자로 보면 좀 감이 좀 오니까 우리가 그냥 은행 예금하면 한 3% 정도이죠. 한 20년 뒤면 계산을 해 보니까 천만 원을 가지고 했다. >> 원음 1천만 원. 10년 뒤 은행 예 3% 그금이 1800만 원 정도 돼 있고요. 음. 두 배가 좀 안 되네요. >> 1.800. 예. >> 근데 비트코인이 이제 파워로 경로를 따라 성장을 한다. 글로벌 자산 운용사들이 예측하는 대로 연평균 한 25% 정도로 성장을 한다라고 보면이 1천만 원이 8.7억 원이 돼 있습니다. >> 8억 7천. 8억 7천. 8억 7천 1천만 원이 약 8700 정도. 야

27:07 그러니까 뭐 차이는 비교 조차가 아예 안 되는 수준이네. 이것도 이제 복리죠. 음복지 념을 시이 길어졌을 때는 그 압도적인 금액의 차이를 만들어내긴 합니다. 그래서 아까 은퇴를 많이 얘기했지만 비트코인을 꼭 비트코인 온 자산으로 은퇴 준비를 할 필요는 없어요. 그래서 >> 근데 아까 이제 25%는 이제 글로벌 투자 은행들이 얘기한 평균치고 아까 파워로우 법칙에 의해서 나온 걸로 하면은 이거보다는 조금 적을 것 같긴 해요. 왜냐면 초반에 많고 그다음에가 점점 체감을 하니까. 근데 그렇다고 해도 뭐 거의 뭐 수백배 차이가 나는 건 확실할 것 같습니다. >> 5060세대 >> 이제 뭐 본격적으로 노후에 어떻게 보면 들어가는 시기인 세대인데

27:53 >> 노후 자금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할 때 주의해야 될 점은 뭘까요? 좀 전에 우리가 20대나 30대들이 노후 준비한다면 진짜 뭐 한 10만 원 진짜 내가 그거 정말 뭐 밥 한 번 안 사 먹는다, 술 한 번 안 먹는다 생각하고 노후 준비하면 되는 금액이잖아요. 근데 50, 6들은 아무래도 남아 있는 기간이 짧고 >> 그다음에 이제 노후 준비에 대한 그 불안감이 2030들보다는 좀 높은 식인데 이런 분들이 비트코인 투자할 때 어떤 부분을 좀 주의해야 할까요? 나이가 드신 분들은 이제 은퇴 자금 그니까 비트코인을 모으는 시기가 이제 5년, 4년 뭐 10년도 채 안 되고 막 그럴 수 있잖아요. >> 근데 이제 어렸을 때 모으면 >> 시간이 10년 15년이 길게 모으니까 이게 우리가 4년 사이클이라고 하는데 >> 4년 사이클마다 비트코인 가격 그다음

28:39 레벨로 이게 점업을 하거든요. >> 음. 그러니까 이제 본인이 이제 만약에 은퇴시가 되더라도 오랫동안 모았으면 그때 조금 폭락이 되더라도 이미 처음에 모았던 평균 단가가 굉장히 낮기 때문에 지금의 폭락이 큰 영향은 없어요. 근데 이제 우리가 뭐 4, 5년 모으신 분들 예를 들어서 본인이 이제 은퇴 준비를 해야겠다. 마음을 뭐 2020 뭐 이렇게 1년도 이렇게 먹은 거예요. 2022년도 이렇대 최근 4년 전에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런 분들이 이제 비트코 모아야겠다 해서 열심히 모았어요. 이렇게 모해 이제 딱 은퇴하려고 딱 준비하는데 올해 50% 하락해 버린 거예요. 그러면은 본인이 투자했던 평단가보다 더 낮을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본인이 은퇴하는 시기에 따라서 은퇴하는 시기가 가격이 폭락한 시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거를

29:26 우리가 보통 수익률 순서의 위험이라고 부르는 거죠.이 음예시 책에도 나오는데 >> 수익률 순서의 위험 >> 예 책에도 나오는데 어떤 장소에 이제 그 농사를 짓는데 여기는 30년 평균 강우랑을 하면 정말 농사 짓기 충분해 >> 전혀 문제 없는데 농사를 짓기 딱 시작한 첫 해 둘째 세 번째 해가 다 가뭄이 들어본 걸 버린 거예요. 그럼 여기 다 죽어 버리는 거죠. 음충 그런게 비트코인 시장에서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시장이라서 요걸 조심해야 된다. 그러니까 지금 대표님 얘기를 들으니까 드는 느낌이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려면은 아주 장기 투자를 하든지 아니면은 뭐 금리가 엄청나게 인하되는

30:12 원래 이제 비트코인이라는게 단기적으로는 금리의 좀 역의 관계 있으니까 >> 뭐 이런 상황 때 좀 반짝 단기 투자를 하든지 >> 어정쩡하게 투자를 하면은 지금 수익률 순서의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 >> 맞아요. >> 그러니까 뭐 4, 5년 정도 투자할 바에는 10년 이상을 계획을 하시고 >> 그죠? 4, 5년도 안 하고 그만둘 거 같으면은 그냥 단기로 치고 빠지시든지 뭐 이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 그 떨어졌을 때 은퇴 자금을 팔게 되면은 더 많은 수량을 팔아야 되니까 빨리 고갈이 돼 버리는 거고요. 그래서이 책에서는 현금 텐트 전략이란 걸 제시를 해요. >> 현금 텐트 전략. >> 예. 그 어느 정도의 현금을 좀 보유하고 있어야 되고 그 현금을 언제 만들어야 되냐면 상승장 때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 상승장 때 형을 만드는

30:57 타이밍 어떤 지표를 활용해서 어느 정도 우리가 비트코인을 올랐을 때는 조금 현금화에서 약간 현금적으로 포지션을 바꿔 놓는 것도 좀 필요합니까? 맞아요. 그게 현금 텐트 전략인데 그건 저는 여기 책에서 기준을 24개월치 생활비로 줬어요. 24개월 >> 24개월치 생활비 정도는 현금으로 있어야 된다. >> 있어야 된다. 그게 왜 24개월이냐면 비트코인 시장을 봤더니 하락장이 도래하면 하락장과 횡보장이 >> 거의 최대한 12개월 24개월 정도 돼요. 시기를 버텨야 되는 거니까 그 시기에 비트코 >> 아 그래서 24개월 현금 저기 생활비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게 지금 대표님이 얘기해 주신 걸 꼭 기억해야 되는게 상승장에서 현금해야 되죠. 그래야 조금밖에 안 팔지. >> 그렇죠? 예. 맞아요. 맞아요. >> 하락할 때 A94 바꿔 버리면은

31:43 엄청나게 많은 비트코인이 나간다. >> 그 상세장때 근데 보통 현금화가 생각해보면 되게 힘들지 않을까요? 그래서이 책에 제시하는 몇 가지 보조 지표들이 있습니다. >> 요런 보조 지표들이요 정도 도달하면 좀 욕심을 내려놓고 현금화를 시작해서 현금 텐트를 좀 쌓아둬라. 하락장을 위해서. >> 네. 네. 가장 궁금한게 우리 구독자분들이 단순하게 생각할 때 작년 9월, 10월에 비트코인이 거의 뭐 2억에 가까워지는 거를 눈으로 보면서 한 숨을 쉬었어요. 내가 이걸 왜 못 했나? 근데 떠난 버스가 막찬 줄 알았는데 지금 버스가 또 왔단 말이에요. >> 그래서 이제 많은 분들이 작년에 그렇게 올라가던게 이제 지금 뭐 한 50% 빠져 있는데 과연이 차를 타도

32:28 될까? 이런 거에 고민을 많이 하신단 말이에요. 그래서 비트코인의 확장성이나 성장성은 뭐 이미 눈으로 확인을 했고 그리고 또이 비트코인 뭐 다른 코인들은 몰라도 비트코인만큼은 정말 확실하다 이렇게 믿고 있는 분들도 굉장히 많은데 비트코인의 강세장 그러니까 최소한 1억 8,9천을 뚫는 것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가는 이런 강세장은 언제쯤 올 거라고 전망하고 계십니까? 지금 비트코인이 그 반감기 사이클을 굉장히 따라가고 있어요. 과거에는게 깨졌다. 4년 사이클, 반강비 사이클 깨졌다했는데 굉장히 패턴대로 따라가고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비트코인이 과거 패턴대로 좀 움직인다면 아마 올해 하반기 정도가 저점을 터치를 하고 >> 올해 하반기에 저점을 터치한다고 하고 회복이 되겠죠. 내년

33:14 >> 그러면은 대표님 얘기로는 현재 가격보다도 약간 더 조정이 될 수도 있다. >> 될 수도 있다. >> 음. 안 될 수도 있는데 될 수도 있다. 근데 이게 중요한 거죠.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되더라도 지금 하락 폭은이 캡은 되게 작다. >> 음. >> 어, 빠질이 폭은 되게 작다. 오를 거에 비해서. 그래서 이미 지금 50% 정도 하락돼 있고 그다음에 비트코인은 이제 온체인 데이터라는게 되게 많은데 그걸 좀 이제 보면 이기십게는 한 무릎 정도에 와 있다. >> 음. 음무릎 그니까 어쨌든 좀 고평가기와 저평가기로 나닌다면 저평가 >> 저평가기에 와 있는 거는 분명하다. 무릎 정도. 그 뭐 약간 시장 심리적으로도 요즘 요즘 졸록 많이 하잖아요. >> 그 돈이면 삼성전자를 샀지,

34:00 하이닉스를 샀지, 비트코인 투자 누가 하냐 이런 이제 조롱이 또 많아진 시기이기도 하고 >> 그게 역으로 보면은 약간은 좀 평가가 낮아져 있는 시기이다라는 뜻인데 >> 네. 모든 자산이 늘 그럴 때 투자를 해야 되더라고요. 2024년도 말에 국내 주식 많이 투자하는 뭐 전문가 유튜버들 다 국장 탈출은 진흥순이다라고 모두가 다 얘기를 했었던 그 시기가 어떻게 보면 >>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식을 샀거나 갖고 있어야 되는 시기였는데 아 비슷하는 거 같습니다. 네네. 이제 내년부터 코인 같은 이런 디지털 자산에도 세금이 부과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상자산 세금부가 방식이 일반 금융 자산과는 좀 어떻게 다를게 평가가 되는지 그리고 이제 코인 쪼개 가지고 있는 경우에 세금 뭐 일일이 또 다

34:46 부과가 된다. 뭐 이런 이야기가 있던데 이거 코인은 세금을 어떻게 물게 되나요? >> 주식은 우리가 이제 거래세 내잖아요. 원선 징수로 공사들이 내죠. >> 네. 이제 가상자산은 내년부터 시행이 될 예정인데요. 아마 될 거 같아요. 이제 더 연기는 안 될 거 같은데 이제 기타 소득세로 내요. 그러니까 양도 소득 가상자산을 팔아서 얻은 소득에 소득 >> 22%를 냅니다. >> 음. 기타 소득세네. >> 예. 공제를 한번 하네요. 250만 원 공제하고. >> 음. >> 그러니까 수익에 250만 원 공제하고 이제 22% 됩니다. 즉 1천만 원 수익을 얻으면 어 250만 원 공제. 750만 원만 원에 22%니까 165만 원 됩니다. 이게 250만 원 공대는 해외 주식이랑 비슷해요. 해외 주식 지금 거래하면은 >> 그렇게 세금을 내게 된다. >> 그 핵심 포인트가 있죠. 이게 첫다

35:33 보니까 이제 의제 취득 가액이라는게 있습니다. 의제 취득 가액. 그래서 비트코인을 뭐 올해 사신 분도 있고 작년에 사신 분들 또는 뭐 10년 전에 사신 분도 있을 거 아니에요. 본인이 이제 2027년도 1월 1일 이전에 취득한 가격 있죠? 네. 거와 2026년도 12월 31일 자정 제일 마지막 가격요 >> 두 개 중에 비싼 가격을 취득가로 지정해. >> 아, 그러면 실거래가로 하지 않고. >> 응. >> 어, 그건 왜 그렇게 하는 겁니까? >> 실거래가. >> 그러니까 내가 실제로 산 가격이 아니잖아요 그거는. >> 어, 그렇죠. 이게 첫테니까 이제 의제 취득가라고 기준이 생겼는데요. 왜냐면 예전에는 가격에 대한 증빙도 사실 안 되고 얼마에 사는지 알 수도 없고 그래서 첫회기 때문에 의제 취득가 제도가 있어요. 과거에 세금을

36:19 안 할 때 사서 수익 낸 거는 과세 반영하지 >> 않겠다라는 의미와도 똑같아요. 아, 그니까 어쨌든 이제 첫다 보니까 그렇고 내년 한 해가 세금을 부과한지 1년이 지나게 되면 그때는 그냥 당연히 상관 현금하지 않고 코인끼리 교환해도 세금이 부과된다고 하는데 비트코인이 반토막되어도 그러면 세금이 부과된다는 얘기입니까? 그렇게 되면 >> 이게 뭐냐면 사람들이 많이 이제 착각 좀 착오를 하는 게 >> 비트코인을 꼭 이제 팔아서 원화로 바꿔야 >> 세금이 >> 이제 반영이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잖아요. >> 근데 코인과 코인끼리의 교환에도이 세금에 반영하는 저거에는 반영이 됩니다. >> 코인과 코인끼리 교환해. 예를 들어서

37:05 내가 비트코인 하나를 가지고 >> 이더리움 열 개로 바꾼 거예요. >> 그러면 보통 세금을 안 낼 거라고 세금 반영 안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것도 결국은 세금적으로 보면 비트코인 한 개를 팔아서 이더륨 열 개를 산 거와 똑같거든요. 그럼 비트코인 한 개를 팔았을 때 얻는 수익 있죠? >> 음. 예. 자기 취득가보다 더 >> 내가 비트코인 예를 들어서 작년 5천만에 산 거를 지금 이더리움으로 바꿨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비트코인가 1억이에요. >> 그러면은 비트코인을 이더리움 바꾼 그 과정을 어떻게 이제 풀어서 보냐면 비트코인을 5천만 원에 산 거를 1억에 판 거를 가지고 다시 이더리움을 샀다라고 이렇게 보기 때문에 그요 팔았을 때 5천만 원 수익 있잖아요. 요것도 이제 세금 계산데 반영이 되는 거죠. 음은 질문일 수도 있는데이 세금 이제 피하기 위해서 올해는 일단 팔았다가

37:52 다시 사야지 하는 이런 투자적인 측면에서 고민이 많은 시기일 수 있잖아요. 가격 전망을 비춰 봤을 때 그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27년 전에 산 코인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 주셨던 것처럼 이제 세금 부가가 1년 차까지는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의제 추정 가격 >> 취득가 >> 예의 취득 가격 그걸 적용한다고 했는데 가격 전망을 봤을 때 이렇게 다시 팔았다 다시 사는게 좋은 건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것도 사람들이 많 생각하는게 오해하는게 아 내년부터 세금이니까 >> 올해 일단 팔았다가 세금 안 내고 내년에 다시 사야지 이런 생각을 하고요. 근데 그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왜냐면 어차피 연말 12월 31일 가격이 취득 가격이기 때문에 >> 그 의제 취득 가격으로 하게 되면은

38:39 >> 적용을이 연초에 산거나 연말 말에 산 거에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돼 있는 거니까. 어차피 취득가는 12월 31일 가격이 되니까 예를 들어서 작년에 비트코 5천만 원에 샀어요. 비트 1억이란 말이에요. >> 그럼 지금 매도를 하면 세금이 없죠. 지금 어차피 세금이 해당이 안 되니까 세금 없죠. 근데 동일한 케이스에서 연말 가격이 똑같이 1억이 됐다고 치면 작년에 산 거를 지금 매도하지 않고 연말까지 간 상태에서 내년에 이제 1억에 매도를 하면 어차피 연말 가격 1억이 취득가로 되니까 의제 취득가로 그 세금 없네. 똑같이 해 생각 없거든요. 그런 구조이기 때문에 어 할 필요는 없다. 다만 이제 그런 케이스 있죠. 사람들이 그래서 올해 이제 코인들을 매도를 막 하려고 하던데 매도를 된 세금이 있으니까

39:25 매도를 진짜 하면 안 되는 케이스가 있어요. 어떤 케이스냐면 내가 예전에 어떤 알트코인을 >> 3년 전에 계당 10만 원에 산 거예요. >> 음. >> 그리고 대부분 알트코인이 그랬듯이 폭락을 한 거죠. 음. 만 원는 거예요. 그 >> 연말에도 그냥 가면 만 원 정도일 것 같아. >> 근데 뭔가 세금을 내기 싫고 기존 자산 정리를 한다고 이걸 지금 매도를 해 버리잖아요. 만약에 그 자산을 지금 만 원이 됐는데 매도를 안 하고 이제 내년에 매도를 하잖아요. >> 내년에. >> 예. 내년에 매도를 하면 그 자산의 이제 취득가는 원래 의제 취득 가액은 연말 가격이 만 원인데 >> 실제 취득 가액은 10만 원단 말이에요. 그러면 본인이 10만 원에 매수한이 근거만 있으면 10만 원을 이제 매수 가격을 잡아 잡아주니까

40:11 그렇게 되면 근데 그걸 증명을 못 하는 경우가 있구나. >> 증명을 못 하는 경우도 있죠. 뭐 거래소가 파산하거나 >> 그러면 무조건 연말 가격이 취득 가격이 되고 거기서 조금만 올라도 한 2만 원이 돼 버려도 나는 세금을 내야 되는 >>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올해 이제 이런 이제 암호화 투자자들이 해야 되는 것 중에 하나는 과거에 내가 매수했던 자산들을 거래 내역들이나 매수한 증빙 증빙을 잘 남겨 놓는게 올해 어떻게 보면 되게 중요한 것 중에 하나다. >> 아 증빙을 남겨 놔야 된다. 안 그러면은 뭐 아까 말씀하셨던 거래소 파산이라든지 이런 걸 입증을 못 해서 내가 취득 가격 자체가 높았다라는 걸 입증 못하면은 세금을 낼 수도 있다. >> 낼 수도 있다. 그래서 만약에 이제 올해 만 원이었는데 내년 2만 원을 팔았잖아요. 그러면은 취득가 10만 원 대비해선 이제 8만 원이고 80% 손해를 받아면

40:57 예. 그러면 내년에이 손익 동산 개념도 있 있으니까 비트코인이 수익이 나서 수익을 많이 생겼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이제 매도를 해서 손익 통산이 되면 손익 통산된 수익은 적으니까 세금도 줄일 수도 있으니까 그 코인이라고 하는 거는 손익 통산이 무조건 됩니까? 아니면 건별로 이렇게 손해 봤다만 안 하고 수익 받다 그러면 세금을 내고 아니라 지금 손익 통산이 다 되는 겁니까? 코인끼리 되고 >> 코인끼리는 >> 그리고 2월이 안 되고 당연도만 되고 당연히 연도만 되고 >> 코인끼리만 된다는 얘기는 뭐냐면 주식이랑 이렇게 소유통사 안 된다는 얘기죠. 주식 코인끼리만 되고 당연히 온도만 >> 어차피 지금 ISA 같은 계좌에다가 뭐 이런 코인을 담을 수는 없는 거잖아요. IS ETF가 아직 안 돼 있어서 >> 예. 그러니까 >> 근데 국내 ETF가 되면 어 담을 수 있긴 하겠네요. 아직 >> 아직 그 미국에 비트코인 ETF가

41:44 있는데 아직 국내 거래가 안 되거든요. >> 그렇죠. 그리고 어차피 해외 자산 같은 경우는 그죠. 국내에 상장되 있지 않다면은 그 뭐 ISA의 세제택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 그래서 그 세금 관련해서도 책에 이제 그 되게 핵심적인 몇 가지 포인트가 있어요. 책에 한 섹터로 해서 담아 놓긴 했습니다. 투자하시면서 좀 주의해야 될 거를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래소에 보관하는 것하고 개인 지갑에 보관하는 것하고이 수수료와 세금 차이가 조금 클 거다라고 봐야 될까요? 아니면 뭐 큰 차이가 없다고 봐야 될까요? >> 보관하데 있어서 차이는 없겠죠. 음갑보 차이는 없 우선 인지갑에 보관하거나 거래소에 보관하거나 보관 방법에 따른 어떤 과세의 차이가 있지 않습니다. 어 다만 우리가 사람들이 많이 물어보긴 하거든요. 거래소 보관하는게

42:29 좋냐, 개인 지갑 보관하는게 좋냐. 근데 거래소는 결국 이게 뭐냐면 개념은 >> 거래소가 내 자산을 대신 보관해 주는 거니깐요. 편하긴 하죠. 보려면 우가 다하고 관고 해야 되잖아요. 대신보관 편하긴 한데 그 대신보관해주는 거니까 >> 이제 그런 이제 나중에 리스크는 있죠. 이제 본인이 뭘 잘못했을 때 거래소가 내 자산을 동결시킬 수도 있고 출금 안 시켜 줄 수도 있고 출금하려면 출천화 다 소명하라고 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결국 통제권이 거래소에 있으니까 근데 뭐 아무런 잘못하지 않으면 다 되긴 하겠죠. 음람 >> 그리고 거래소가 만약에 대신보관해주고 있는 거니까 해킹을 당하게면 >> 그 미국이 뭐 한 20만 개 정도 갖고 있다는 게 >> 사실 개인 지갑이 아니라 거래소를

43:15 통해서 이렇게 압류 같은 거 한 거 아닌가요? >> 어 어떤 사기 사건 뭐 이런 것들 할 때 그 대상자들한테 우리 재산을 압류하듯이 비트코인을 압류한 거죠. 압류를 해서 이제 미국에서 이제 보관을 하고 있는 거. 음어 보통 그런 것들을 이제 다 그 매도 현금화를 하거든요. 어떤 자산들을 국가가 취득을 하면 어떤 기준에 따라서 다시 현금화해 팔잖아요. 국가 자산 기소시키기도 하고 반거를. 음 그 작년에 이제 행정부에서 한게 전략자산 비축으로 비트코인을 정했고 비트코인을 미국이 모아야 되는데 그거를 보인들이 돈 주고 사서 모으는게 아니라 >> 이렇게 압수한 비트코인을 팔지 않는 전략으로 해서 >> 현금하지 않고 국가의 그 형태로 귀속시키는 그런 방법을 한다. 사실 또 이제 관심을 코인 투자에 대해서

44:02 갖고 계신 분들 중에 보면 세금뿐만 아니라 이제 건보려 건강보험료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최근 같은 경우 이제 지역 건강보험료에 이제 가입이 되면은 직장 의료 보험 때보다 굉장히 좀 불리해지고 있기 때문에 >> 이런게 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이 부분은 어떻게 이해하면 됩니까? 이게 지금 이제 가상자산이 이제 그러니까 기타 소득 분리 과세라서 원래는 건보료 해당하는 종합소득에 >> 해당하지 않는게 맞거든요. 근데 이제 기본적으로 지금은 이제 않는게 맞는데 이거를 건강보험 공단에서도 명확한 가이드를 지금 안 주기는 한 거 같아요. 명확 가이드는 아닌데 지금 뭐 세무사들이나 좀 전문가들 우려하는 포인트는 뭐냐면 과거에 주택 임대 소득도 이제 뭐 2천만 원 이하의 금융 소득이

44:48 분리가세라 이후로 건보를 안 매겼는데 정부가 이제 법을 개정해 가지고 2020년 11월 달에 그것도 권보로 부과 대상 포함시킨 케이스도 있고 이제이자 배당 분리 과세도 뭐 건보를 안냅니다 했다가 개정 후에 또 1천만 원 이상까지 냅니다. 이렇게 개정시킨 사례가 있어서 가상자상 같은 경우도 이후에 그런게 있을 수도 있다. 왜냐면은 현재로는 일단은 포함은 안 되는 거죠. >> 안 돼 있는데 가이드 안 될 가능성이 있다. >> 그 로또 같은 경우는 기타 소득인데 그건 당연히 건보로 반영이 안 되거든요. 그렇죠. 가상자 돌리고 가세요 하고 22% 떼고 그냥 말아버리 근데 가상자산 이걸 뭔가 이제 운영을 해서 수익을 낸 거기 때문에 그런 우려들이 있어서 그렇게 되면 이제 >> 가능성은 좀 높다고 봐야 되겠네. 그죠? 예.

45:33 그 노후 준비로 노후 준비로 이렇게 아까 우리 코인이 지금 일찍 시작하면은 굉장히 적은 금액으로도 현실적으로 이렇게 충분한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다 그랬는데 그럼 노후 준비로 코인 투자할 때 세금 건보려 아낄 수 있는 또 혹시 방법 같은게 있을 수 있을까요? 결국 세금은 이제 매도를 해서 양도 수익이 발생을 해야내는 건데 지금 우리가 노후 준비로 얘기한 주요 자산은 비트코인이라고 한 자산이고이 자산은 장기적으로 계속 축적을 해 나가기 좋은 자산이기 때문에 >> 잦은 매수 매도를 해서 특정의 수익을 계속 실현시켜간 확정지어 버리면 세금이 나올 수 있죠. 네네. 그게 아니라 계속 모으는 전략 그리고 이후에 모을 때 물론 팔아서 생활비를 마련하는 케이스도 있긴 하겠지만 일부는 이제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

46:20 담보 대출로 해서 그 금액을 빌려서 뭐 생활비로 쓰는 형태요 형태를 하게 되면 이제 좀 세금을 아끼는 방법이 좀 될 수도 있다. 어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네. 오늘 그 이장우 대표님을 모시고 비트코인으로 노후 준비하는 방법 그리고 또 뭐 절세 방법 그리고 여러 가지 기타 코인에 대해서 이제 알아봤는데 아마 비트코인에 대해서 뭐 상당히 잘 알고 투자를 하시는 분도 있지만 아 비트코인 코인인데 나는 좀 무섭다 두렵다 해서 이렇게 무조건 관심을 안 갔던 분도 영상 보시면서 조금 생각이 바뀌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도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곧 나오게 되는데 이미 나온 거죠. 예. 그래서 비트코인으로 은퇴 준비합시다. 0.21이라고 하는이 숫자가 아까도 말씀드려 주셨던 것처럼 0.21개만 2일개만 있으면은 뭐 노후 준비가

47:07 충분하다 이런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우리 구독자분들에게 마지막으로 대표님이 당보하고 싶은 이야기라든지 좀 해 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해 주시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 비트코인 하면은 우리가 뭐 코인 투자 이렇게 해서 시작할 때도 얘기 드렸지만 너무 단타 이렇게만 생각을 하 경우가 있는데 저는이 비트코인이 그 저축의 기술로서 굉장히 좋은 자산이라고 많이 생각을 합니다. 에서 희소하기 때문에 그리고 네트워크적으로 많이 빠르게 성장하는 부분도 있고요. 최근에는 제도화까지 되고 있죠. 그래서이 자산을 저는 여러분들이 이제 이게 아까 얘기하려다 말했지만 뭐 숫자가 사실은 조금 틀려질 수는 있죠. 이게 뭐 정답 같은 숫자는 아니기 때문에 다만 이런 관점을 한번 가져 보는게 되게 중요하다.이 자산을 저축의 기술의 자산으로 장기적으로

47:52 모아야 된 자산으로 아 은퇴 준비 자산으로 이게 뭔가 가능할 수도 있겠구나. 그 어떤 흐름들 과정들을 보면서 좀 이렇게 여러분 생각도 좀 튀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또 어 영상을 마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네. 이장우 대표님이 또이 관련된 유튜브도 하고 계시니까 여러분도 한번 방문하셔 가지고 영상들을 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 오늘 대표님과 비트코인 관련해서 노후 준비 관련해서 얘기 나눠봤는데 대표님 나오셔서 감사합니다. >> 네. 네. 감사합니다. 네.

Share

다른 영상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