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시러 필독) 제발 이렇게만 쓰지 마세요!!ㅠㅠㅠ

민영쌤 www.youtube.com

간단한 요약

이 영상에서는 수시 전형 지원 시 주의해야 할 점들과 꿀팁을 다룹니다. 특히 생기부 관리와 지원 학과 선택, 상향 지원에 대한 전략적 접근이 강조됩니다.

  • 수시 원서 작성 시 경쟁률과 생기부 내용의 매칭이 중요하다.
  • 상향 지원을 할 때는 생기부 보다는 모의고사 성적도 고려해야 한다.

시작

원서를 잘못 썼을 때 가장 위험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며, 교과 전형에서 재수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점을 언급합니다. 미원세는 수시 과정에서 흔히 하는 실수와 유용한 팁을 공유하겠다고 합니다.

학종 쓸 때 하면 안되는 것

학종 지원 시 생기부 내용에 맞는 학과만 고집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설명합니다. 학생들이 일반적으로 비슷한 학과로 몰리기 때문에 경쟁률이 높아지고, 결국 합격이 어려워진다고 이유를 설명합니다. 경쟁률이 낮은 학과를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다양한 학과에 지원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교과 쓸 때 하면 안되는 것

교과 전형에서 자존심을 고집하며 여유 없이 지원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성적에 맞춰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며, 내신 성적에 비해 대학의 내신 컷이 높을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교과 전형의 상향 지원을 완전히 배제하지 말고 전략적으로 활용하라고 조언합니다.

오늘의 결론

수시 지원 시 성적과 생기부도 중요하지만, 전략적인 사고가 필요하다고 결론짓습니다. 남들과 같은 선택을 하면 합격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빈틈을 노려서 합격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지원 전략을 세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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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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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원서를 잘못 썼을 때 가장 위험한게이 교과 전형인데요. 제가이 교과 잘못 써서 재수하게 된 애들을 너무 많이 봤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원세입니다. 오늘은 수시을 때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수시어들이 원소을 때 흔히 하는 실수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진짜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꿀팁들만 모아왔으니 수시 쓰실 분들은 영상 끝까지 집중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바로가 보실까요? 고고링. 자, 먼저 학종 쓸 때 하지 말아야 할 것부터 살펴볼까요? 첫 번째, 생기부 내용에 맞는 학과만 지원 후보로 보시면 안 됩니다. 이게 무슨 소리야 싶죠? 당연히 학종은 생기고 맞췄어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일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학생들이 정말 순수한 나머지 본인

0:45 생기부에 맞는 학과들만 여섯 장을 다 씁니다. 그런데 여러분, 생기부 내용에 맞는 학과들만 기웃거리다 보면 결국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들만 골라쓰시게 될 거예요. 적당히 생명 화학 정도로 생기부 관리한 친구들은 생명 화학과를 쓰거나 아니면 뭐 돌려봤자 식품, 보건 환경 계열로 쓰겠죠. 그리고 공대생기부로 준비한 학생들도 대부분 쓰는 학과가 비슷합니다. 화생공이나 신소재나 기계, 전자 정도 학과들을 쓰겠죠. 혹은 이마저도 잘 모르겠으면 냅다 자유전공을 쓰는 학생들도 많을 거고요. 그런데 문제는 학생들이 생각하는게 대체로 비슷하기 때문에 결국요 정도 대표적인 학과들로 학생들이 몰리게 됩니다. 그럼 결과적으로 붙기 어렵겠죠?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고요? 남들과는 반대로 원서를 쓸 생각도 하셔야죠.

1:30 내 생기부에도 맞고 경쟁률도 낮은 학과가 있으면 너무 좋겠지만 그게 없을 경우 내 생기부만 고집해서 학과를 통일해서 쓸지 혹은 그나마 빈집을 노려서 생기부랑 좀 덜 맞더라도 경쟁률이 낮은 것도 노려볼지 같이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자, 먼저 예시로 건대 문과를 가지고 왔습니다. 입문 계열 학생들 중에 경영 경제로 생기부 관리한 친구들 많죠. 사실 그 와중에도 경제보다는 경영으로 관리한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투명하게 경영학과 경쟁률이 경제학과보다 높게 나오는 거죠. 자, 그런데 여러분, 기술 경영이나 부동산 내용으로 생기부를 관리한 친구들이 많을까요? 당연히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이렇게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오는 거죠. 입시 결과도 보면 건대야 워낙 특목 자사를 많이 뽑아서 3, 4점대도 합격한 걸로 나오지만 그래도

2:17 경영 경제학과 경쟁률이나 입결이 더 높은 걸 확인할 수 있죠. 그리고 그 와중에이 모든 학과 중에 가장 경쟁률이 높은 건 자유전공 학부분네요. 즉 정직하게 생기부랑 맞는 학과만 보고 지원을 한다면 이렇게 경쟁률이랑 입시 결과가 높은 학과들 위주로 지원하게 될 확률이 꽤 높습니다. 그러니 조금 더 열린 시야로 지원 후보를 고려하면 좋겠죠. 자, 이과는 비슷한 급간의 동국대를 살펴볼까요? 다연계 학생들 중 생명 화학 계열로 생기부를 관리한 친구들 많죠. 그런데 생명화학과는 붙기 어렵다 정도는 다들 아니까 그럼 어느 학과를 쓸까요? 그렇죠. 보시다시피 식품 바이오융합 공학, 융합 환경 과학과 같은 것들로 돌렸습니다. 그러니 결과적으론 경쟁률이 거의 제일 높게 나오는 거죠. 학생들 딴애는 식품이나 환경 보건 계열로 낮춰서

3:05 전략적으로 쓴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경쟁률 기준으로 보면이 학과들이 붙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그리고 공대 생기부로 관리한 친구들도 있죠. 그런데 공대 중에서도 화생공이나 신소재 계열로 준비한 친구들은 많은데 진능형 네트워크나 정보 통신공, 물리학 등으로 생기부를 관리한 친구들은 또 상대적으로 적어요.요 학과들이 좀 독특하거나 혹은 만만하지 않거나 혹은 높아 보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결국은 또 보시다시피 화생공 신소재 계열의 경쟁률이 높게 나오고 입시 결과도 높게 나옵니다. 즉 자연계학생들도 마찬가지로 너무 내 생기부에만 광모입하다 보면 이렇게 입시 결과나 경쟁률이 높은 학과만 골라쓰게 될 수 있어요. 그런이 지원하게 될 학과는 좀 폭넓게 검토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자,

3:50 다음으로 두 번째. 생기부 퀄리티만 믿고 화끈하게 다 상향 지원하면 안 됩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생기부 좀 괜찮은 거 같아서 학종으로 화끈하게 다 질러 버리려는 친구들 있으신가요? 상향 지원은 어떤 학생이 많이 하는게 유리할까요? 보통은 생기부가 좋아야 상향을 많이 쓰기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조금 더 현실적으로 보면 모의코사 성적을 토대로 상향 지원 개수를 판단하시는게 더 정확합니다. 예를 들어 내신 2등급대 학생인데 모의고사 성적이 형편이 없다고 쳐 볼게요. 다 4, 5등급이 넘어가요. 그럼이 학생은 생기부가 아무리 좋다고 한들 학종을 다 화끈하게 질러 버리면 안 됩니다. 수시에서 다 떨어지면 정시로 대학을 갈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모의고사 성적이 안 좋은 경우 생기부가 아무리 좋아도

4:35 교과로 하향 지원을 두 개 정도는 하고 나머지 세내 장만 학종의 할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마저도 전부 다 우주 상향을 해 버릴 순 없고 조금 현실적인 라인대의 학종을 써야 되는 거죠. 반대로 모의고사 성적이 좋다고 쳐 볼게요. 내신이 마찬가지로 2등급데 모의고사가 정과목 1, 2등급이 나와요. 그럼이 학생은 생기부가 아무리 별로라고 해도 학종으로 화끈하게 연고대 혹은 서성안을 많이 지원하면 됩니다. 물론 생기부가 안 좋으니까 그 학교들이 붙을 거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다만 그렇다고 해서 내신으로 써야 되는 안정권 대학들에 지원할 필요가 없는 거죠. 수시에서 다 떨어져도 정시로 대학을 갈 수 있으니까요. 즉 결론은 학종에서 상향 지원을 할 때 얼마나 높은 대학을 얼마나 많이 쓸지 결정하는 건 생기부 수준도 물론 의미

5:21 있지만 그보다 더 주요하게는 모의고사 수준도 같이 고려해서 결정하셔야 됩니다. 자, 그럼 교과 전녁을 쓸 때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첫 번째 자존심 부리느라 여유 없게 딱 맞춰 쓰시면 안 됩니다. 원서를 잘못 썼을 때 가장 위험한게이 교과 전형인데요. 제가이 교과 잘못 써서 재수하게 된 애들을 너무 많이 봤어요. 자, 이제 입시 결과들을 살펴보시겠지만 대학별 교과 내신컷이 우리가 기대하는 것보다 조금 높습니다. 즉 내신 성적에 맞는 교과 안정권을 찾다 보면 대학이 생각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거죠. 내신이 2등급 중반인데 경기권이나 직거국을 써야 돼. 싫어. 이렇게 생각하면 학생들이 희망 외로를 돌리면서 그저 타이트하게 원서를 쓰게 되는 겁니다. 특히나 올해처럼 세기말 입시라서

6:06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지원하려는 경향이 강한 해에는 이렇게 딱 맞춰 썼다가는 의문사를 당할 위험이 있으니까 교과 전형을 쓸 때는 특히나 주의하셔야 되는 거죠. 다음으로 두 번째는 반대로 좋은 얘긴데요. 교과 전형을 상향 후보로서 아예 배제하시면 안 됩니다. 여러분 보통 교과 전형으로 상향 지원은 잘 안 하려고 하죠. 보통 학생들이 쓰는게 안정은 교과전형으로 쓰고 상향은 학종으로 쓰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내신 1등급 후반인 학생한테 자, 학종으로 서성한을 질러보자라고 하면 아마 용기를 내일 법한데요. 반대로 교과로 서성한을 쓰자고 하면 무슨 소리냐고 바로 반박을 할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교과로 질렀을 때 붙을 확률 당연히 낮지만 그렇다고 학종으로 질렀을 때 붙을 확률이 높다고 볼 수

6:52 있나요? 여러분의 기대만큼 학종 합격 확률도 그렇게 높진 않습니다. 냉정하게 말하면 피차 확률이 낮다는 거죠. 그런데 학생들은 학종으로 더 몰립니다. 그래서 실제로 동일대학 기준 교과 경쟁률이 학종 경쟁률 의외로 낮은 곳들이 꽤 많은데요. 그럼 실제 경쟁률들을 좀 살펴볼까요? 예를 들어 한양대를 보겠습니다. 자, 여기 나와 있는게 작년 면접형 학종과 교과 전형의 경쟁률인데요. 교과 경쟁률이 학종 경쟁률 대체로 낮습니다. 그리고 차이가 꽤 커요. 물론 경쟁률이 전부는 아니지만 그만큼 학종이라고 해서 무조건 확률이 높다고 기대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차피 힙박 확률로 질러야 되면 의외로 교과 전형을 노리는 것도 말도 안 되는 방법은 아니라는 겁니다. 자, 다른 예시로 건대도 볼까요? 자, 건제도

7:38 마찬가지로 동일학과 기준 학종 경쟁률이 교과 경쟁률보다 높죠. 학종은 대체로 10대 1이 넘고 인기 많은 학과는 20대 1에서 30대 1까지 경쟁률이 높게 나옵니다. 그런데 교과 경쟁률은 어떤가요? 경쟁률이 한 자릿수인 학과들이 꽤 많습니다. 자, 학종과 교과 경쟁률에 왜 이런 차이가 있는 걸까요? 그 이유는 결국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남들이 생각하는게 똑같기 때문입니다. 학종은 모든 학생들이 도전해 볼 만하다고 느껴요. 내신이 살짝 부족해도 킹능성 있지 않을까, 생기부로 커버되지 않을까 하고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지원자들이 몰리고 당연히 경쟁률도 높게 나옵니다. 그래서 조금만 관심을 갖고 찾아보시면 학종보다 훨씬 더 낮은 경쟁률로 교과 전형을 써 볼 법한 대학들도 꽤 있습니다. 특히나

8:24 수능 최저가 어렵거나 고등학교별 추천 인원의 제한이 있는 경우는 더 그렇죠. 그러니 내신 부족하다고 교과전형은 상향 후보로서 아예 배제하지 마시고 학종이랑 같이 적극적으로 들여다 보실 필요가 있어요. 사실 상향 지원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어떻게든 빈틈을 노려야 되거든요. 자, 이렇게 해서 오늘은 수시 쓸 때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봤는데요. 앞에서 강조했듯이 수시에서는 성적도 생기부도 중요하지만 전략도 중요한 것 알고 계시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남들 생각하는 것과 똑같이 쓰면 합격하기 쉽지 않고 반대로 빈틈을 노려서 써야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니 오늘 영상을 토대로 수시 원선은 어떻게 쓰면 좋을지 전략을 잘 세워 보시길 바래요. 그럼 저희는 다음 영상에서

9:09 만날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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