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수학 현우진쌤 - 고1, 고2 커리큘럼 가이드”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자,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수학을 가르치는 현우진이고요. 자, 우리 예비 91과 예비 92가 되는 학생들은 개정 교육 과정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에 현재 예비고 학생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일단 접근할 필요가 있으니 자, 정확하게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춰서 이미 자, 어느 정도 일단 커리큘럼을 제가 촬영까지 다 완벽하게 일단 맞춰 놨으니까 자, 그 틀에 맞춰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수준에 맞게 일단 공부하는게 맞는지 제가 상세하게 일단 설명을 드릴 거니까. 자, 보통 이제 요런 일단 퀘스트를 일단 보고 커리큘럼 일단 보면서 자, 뭔가 일단 학습 의지를 일단 다시 잡고요. 자, 그리고 일단 계획을 세우는 거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거는 물론 계획도 잘 세워야 되죠. 그 계획을 어떤 방식으로 잘 실행할지 공부의 습관에 잘 들여 놓는 것이 자 고등학교
0:47 생활하면서 수능까지 일단 봤을 때 굉장히 중요한 요소니까 자 제가 천천히 일단은 곱씹어서 일단은 다 이해가 되도록 일단 말씀드릴 건데 자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자 내가 이제 사담을 좀 하나 해 줄게요. 자 보통 일단 학년이 일단 세 가지가 있잖아. 뭐 예비 91이 있다라고 치고 자 그다음에 예비 92가 있고요. 자 마지막에 예비 93이 있고 뭐 이게 N수생까지는 지금은 언급을 하지 맙시다. 자, 근데 어쨌거나 이렇게 일단 세계 학년 있다라고 봤을 때 뭐 집에 일단 뭐 애가 세 명이 있다라고 치면 항상 그 중간에 껴 있는 친구는 요기 치고 저기 저기 치어서 약간 좀 이제 소외도 당하고 약간 좀 집중적으로 혼도고 약간 이제 그런 스타일이거든. 가장 소외계층이
1:32 항상 얘기하지만 예비 고2야. 그니까 예비고 1은 뭔가 일단 새롭게 일단 고등학교 올라가니까 막 의지도 일단 뿜뿜하고 막 열심히 일단 중학교 일단 다르게 일단 사료일 때 막 이제 뭐 난리 치면서 일단 열심히 일단은 분위기가 있고 그다음에 예비 고3은 뭐 이제 일단 예비 고3이고 약간 상징적 의미가 있으니까 또다시 다 열심히 하는데 중간에 껴 있는 예비 고의가 공부를 많이 안 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때 가서 칠 수밖에 없으니까. 자, 지금 퀘스트는 예비 고일뿐만 아니라 예비 고의까지 제가 다 포함시켜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특히나 예비 고의 학생들 뭔가 일단 고등학교 익렬 다니면서 뭐 여기 치고 저기 치고 뭐 고교학점제부터 시작해서 수행 평가에 뭐 내신 일단 보고 나니까이 5등급 제가 과연 일단 나한테 정말 일단 이제 유리한가 이거에 대한 의문점에서 아까 뭐
2:19 인간에 대한 뭐 회의 뭐 사회에 대한 뭐 불식 됐고요. 어차피는 뭐 이제 그런 느낌이 있을 거야. 어쨌거나 중간에 껴 있는 학렬이 공부를 좀 안 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자 예비 고의 좀 집중해서 말씀드릴 거고 예비 고일은 뭐 당연히 일단 너무 중요하니까 자 지금은이 두 개 학년에 제가 집중해서 개정 교육 과정 뭐 밟고 있는 시대니까 어떻게 일단 준비할지 천천히 일단 말씀드릴 거니까 자 의지를 다잡고 앞으로 이렇게 일단 공부해야지만이 허수 예비 고3이 되지 않겠구나라는 것까지 일단 말씀드릴 거니까 자 우리 천천히 일단 스타트 일단 밟아 봅시다. 자, 아무래도 일단 뭐 이제 새로운 시즌 제가 일단 시작하는 거니까 저를 아는 친구가 일단 대부분이겠지만 뭐 모를 수도 있으니까 그래도 일단 약간 좀 부끄럽지는 제 소개 일단 먼저 할게요. 자, 저는 수학을 가르치는 현의진이고 자,
3:04 미국에 있는 스탠포드 대학교 수학가를 졸업을 했고요. 저는 양력이 짧습니다. 자, 제가 메가스터에서 온라인 강의만 현재 진행하고 있고 뭐 현장 강의부터 치면 꽤나 일단 연식이 됐지만 온라인 강의만 치면 또 덧셈을 못 해. 3 + 5+ 지금 4차니깐 얼마니? 자, 지금 12년 차 일단 열심히 일단 달리고 있고 자, 저는 일단 강의를 하면서 단 한 번도 일단 늦거나 뭐 납기를 늦추거나 뭐 나와야 되는데 안 나오거나 뭐 교재가 일단 잘못 이런 적이 단한 분들도 없기 때문에 자, 그냥 나는 이제 그걸 굉장히 자연 뭐 자랑스럽게 일단 생각하고 있어요. 자, 저의 그냥 최대 양력은 뭐가 내가 나한테 학교보다는 그냥 내가 현우진에서 이렇게 열심히 일단 일하고 자, 일하면서 펑크 안 내고 잘하고 있다. 그요 정도 일단 알아 주시면 좋을 것 같아. 자, 아무튼 일단 그렇게 일단 보시고 자, 우리 본격적으로 어쨌거나
3:51 우리 뭐 이제 내신 시험도 있고 수능 시험도 있으나 여러분들이 일단은 지금 예비고 2 같은 경우는 자, 2028학년도 수능을 볼 거고 자, 예비 고일은 2029학년도 수능을 볼 거니까 자, 뭔가 고일은 그래 조금 마음이 편해. 어차피 개정 바뀌면서 한 번에 수능 있고 그다음 수능 보는 거니까 약간 괜찮은데 아, 지금 가장 그래도 일단 신경이 쓰인 확률이 예비 고이니까. 자, 수능 관련된기부터 일단 출발 한번 해 봅시다. 자, 개정 첫 수능은 자, 학년도에 대한 이해도 일단 필요해요. 2028 학년도라는 것은 2028학년에 대학생이 된다는 거니까 결국 2027년에 수능이니까 보통 11월에 일단 시험이 치뤄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
4:38 자, 그러면 자, 현재 지금 제가 촬영하는 시점이 2025년 11월 22일 토요일이거든요. 아침 25년이야. 그리고 일단 수능은 지난주에 끝이 났어요. 지난주 수능이 26학년도 수능이고 내년 26년에 실어지는 수능이 여전히 11월이겠죠. 자, 2027학년도 수능이다. 자,이 수능은 기존 교육 과정을 따라가고 있고. 자, 여기서부터 개정 교육 과정이니까 예비 고일과 예비 고인은 뭐 이것도 당연히 자얘는 누적된 데이터를 계속 쓸 수밖에 없으니까 신경을 써야 되지만 가장 집중되고 직접 봐야 된 시험은 여기서부터다라고 생각하면 되니까 자, 계정으로 일단 바뀌는 첫 번째 수능은
5:24 2027년 11월에 치뤄진다. 자, 포인트 세 가지니까. 자, 첫 번째 일단 봅시다.이 개정 교육과정 관련해서 항상이 교육과정이 바뀔 때 자, 평가안에서 예비 시행 또는 예비 평가해 가지고 시험지를 그냥 툭 하나 일단 던져 주거든. 자, 지금 개정된 형태로서 나온 시험지는 2028학년도 예시문항밖에 없어요. 그런데 자, 지금 단계에서는이 시험이 이렇다 저렇다 뭐 기조랑 형태가 어떻고 유행이 어떻다를 따지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어. 자, 일단 시간이 너무나 많이 남기도 했고. 자, 제가 일단 좀 경험이 있고 경력이 있으니까 좀 이제 경력 더해서 일단 말씀드리면 항상 그랬듯이 자, 교육과정 바뀔 때 자, 예비 시행 또는 예비 평가를 주는데 자, 실제 수능 시험 치뤄지는 거 또는 6월 달 평가권 치뤄지는
6:09 거랑은 정말 너무 많은 차이가 있어서 자, 그냥 평가 안에서 문제를 이렇게 일단 좋은 문제를 그냥 던져줬다 이런 의미 말고는 크게 일단 없으니까 의미부에 크게 하지 말고 자, 그냥 참고용으로 활용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자, 그래도 좀 공부 관심 있게 열심히 하는 학생들은이 예시문항 이미 미리 풀어본 친구도 있을 거고 아, 이제요 정도 이상으로 대비해야 됐다. 당연히 일단 생각했을 건데. 자, 혹시나 해설이 궁금하거나 어떻게 일단 푸는게 맞는지 해설 강의 일단 궁금하면 자, 계정 수분감 새로 나오는 책에서 자, 제가 꼼꼼하게 필요한 문제들 다 얘네 해설 강의까지 진행해 놨으니까 자,이 교재를 참고하고 강의까지 일단 참고하면 크게 일단 문제가 없을 것 같아. 자, 포인트 1번 잠깐 요약 한번 봅시다. 아직 수능 시형까지 시간이 꽤나 남았어. 뭐 2년 정도 남았거든.
6:56 자, 계정 첫순 2년 정도 일단 남았다라고 치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뭐 기한 경향 뭐 유행을 눈하기에는 약간시기 상조니까 자 그냥 피지컬을 기리는게 맞지 않을까 해서 자 포인트 2번을 일단 넘어갑시다. 아직까지 객관적으로 시간이 많이 넘었기 때문에 자 지금 조급하게 수익이 어떻게 나올까 예상하는 것은 이건 물 떨어 놓고 빌어도 일단 전혀 문제가 안 돼요. 자, 이건 뭐 어떻게 해결이 안 되니까 자, 그 시간에 기본기랑 피지컬을 충분히 길러 놓는게 당연히 일단 맞지 않을까 하면서 결론은 뭘까요? 공부를 열심히 해 놓고 자, 그리고 2027년에 뭐 6월 달 시험도 있을 거고 9월 달 평가 시험도 있을 거니까 그때 기조한 경행을 나름 일단 놀라는게 맞지? 일단 실력을 쌓는게 맞지 않을까? 자, 그리고 이제 포인트 세 번째 굉장히 중요하니까 봅시다. 자,
7:41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고 2들은 모의고사보다는 자, 91과 92다라고 일단 쓸게요. 자, 분명히 일단 모의고사를 보기하는데이 모의고사에 집중하는 것은 크게 일단 좋은 태도가 아니야. 어차피 그 모의사를 잘 본다고 해 가지고 93돼 가지고 6월 달, 9월 달 그리고 수능까지 잘 본다는 보장이 전혀 없기 때문에 자, 그냥 내가이 정도 위치다라는 것을 확인하는 거 정도 말고는 크게 의미가 없기 때문에 자, 무조건 내신을 정확하게 준비를 하는데 자, 내신과 수능을 수학 같은 경우는 별개로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자, 뭔가 이제 내신에서도 디테일하게 출제하는 경우도 있고 약간 광범하게 출제하는 경우도 있는데 뭐 수능도 일단 마찬가지니까. 자, 특히나 수학 같은 경우는 내신과 수능을 별개로 생각할게 아니고 내신 준비를 할 때 자, 이제
8:26 후뚜루마두르 일단 준비할게 아니고 수능 수준까지 조금 깊게 준비해 두면 여러 모로 좀 유리하지 않을까? 자, 그리고 이제 한 가지 일단 더 주의할 건 한번 봅시다. 자, 특히나 예비 고1들은 이제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이제 3월 달에 모의거사를 봐요. 자, 이거는 범위가 그냥 중학교 사학이거든. 물론 중학교 중요하긴 하지만 중학교의 절반 이상의 도형이라서 이거 시험 보면서 약간 멘탈 박살하고 그 도형은 약간 이제 이런 느낌이야. 그러니까 제가 이제 좋아하는 형태 문제는 아니거든. 나중 가서 일단 크게 일단 그렇게 신경 안 써도 좋으니까 약간 전국 뭐 도연 도형 뭐 경연대 이런 느낌이야. 그래서 일단 크게 일단 신경 쓰지 말고 일단 요거의 포커스를 맞추 것은 그닥 좋지 않다. 자, 근데 물론이 모유사를 잘 보면 기분이 좋고 못
9:13 보면 일단 기분이 나쁘지. 자, 그럼에도 불구 어차피 일단은 고등학교서 넘어가야 되니까 너무 요게 일단 집착하는 것은 좋지 않지 않을까라는 일단 조언을 좀 드리는 거고. 자, 그리고 너무나 당연한 얘긴데 내신도 마찬가지고 자, 수능도 마찬가지고 모의사도 마찬가지야. 자, 높은 2등급을 받을래? 아니면 낮은 1등급을 받을래라고 얘기하면 당연히 낮은 1등급이 훨씬 더 낫죠. 자, 그럼 항상 한끝차 때문에이 경기에 걸려 있는 친구도 분명히 있을 거거든. 자, 내신 시험은 지금 5등급이니까 뭔가 높은 2등급을 받았다 이거는 크게 일단 의미가 없어. 그래도 일단 2자보다 1자가 찍혀 있는게 나으니까 항상 공부하고 자 시험 보고 뭔가 일단 수행 평거 등등할 때는 최선을 다야 돼요. 자 이거보다 내가 조금 더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작은 차이가 명품을
10:00 만드는거나 마찬가지니까 자 조금 더 더해서 한 단계 일단 더 높여서 자 그래도 높은 상태로 가도록 꼼꼼하게 일단 공부해야 되니까 후두로 맞 중학교 때처럼 공부하면 안 된다는 거. 자, 그리고 자, 이제 요거 일단 주의할 거. 자, 요거는 이제 예비 고일보다는고 2학생들이 이런 생각 많이 하거든. 뭔가 고일 때 내신 시험 쭉 보다 보니까 아, 숫자가 말도 안 돼. 등급이 쭉 보니까 아, 이렇게는 안 될 거 같아. 그래서 갑자기 나는 정시 파이터할 거야라고 처음부터 선언하면 안 됩니다. 그 이때까지 아직 내신 잘 챙길 수 있으니까 정실주 잘 붙들고 그리고 어차피 내신은 우상향하는게 나으니까 이거 포기하고 지금또 수능 준비한다고 해가지 사례를 거의 제가 잘 본 적이 없기 때문에 학교를 정상적으로 잘
10:46 다니고 있는 친구들은 자 특히나 고의 학생들은 지금부터 정시 파이터라고 선언하는 것을 옳지 않기 때문에 자 내신과 수행평가 학교 생활 잘 챙기는게 당연히 일단 맞다는 거 자 정도 납득이 됐을 거니까 자 우리 본격적으로 자 중요한 얘기 일단 시작 한번 봅시다. 자, 제가 항상 수업을 하고 공부를 하고 뭔가 교재를 만들고 교재를 써 나갈 때 항상 고려하는게 수준이거든. 자, 이거는 부정할 수가 없어요. 지금이 퀘스트를 보는 모든 학생들의 수준이 다 똑같다라고 저는 절대로 생각하고 있지 않아. 자, 그냥 크게 러프하게 제가 세 가지로 일단 나눴고 자,이 정규음프 국선을 일단 그려 놨는데 뭐요 정도는 그래도 뭐 입문 사이죠. 기본적인 소형으로 일단 알고
11:31 있을 것 같아. 가장 두un게 일단 분포된 집단이 어쨌거나 중위권이야. 그냥 가장 보통의 존재가 중위권 정도라고 생각했을 때 자, 이제이 중위권은 이런 특징을 갖고 있거든. 보통은 뭐 이제 고일도 마찬가지. 고일도 마찬가지야. 내신도에 맞춰서 자 이건 수학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도 일단 마찬가지죠. 허덕허덕 되면서 일단 공부를 안 한 것도 아니고 정확하게 한 것도 아닌데 일단은 뭐가 있는지는 뭐 알고는 있어. 하지만 정확하게는 몰라. 그리고 뭔가 일단 학습 범위 또는 시험 범위 내에서는 어느 정도 일단 이해를 하고 있으나 완벽하게 이해는 못 하고 있고 전반적으로 이해가 떨어지고 그리고 자 내가 아는 것과 문제를 실제 푸는 거 내가 아는 것과 설명하는 것은 정말
12:18 천지 차이거든요. 자,이 학생들은 대략적으로 알고 있어서 뭔가 실제 문제를 연결이 잘 안 되는 시가 꽤나 많기 때문에 문제 풀이가 익숙하지고 문제만 풀면 이게 뭐지하고 허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자, 이게 전국 학생들의 거의 한 70% 정도가 요런 상태라고 일단 보는게 맞아. 그 70%라는 건 이런 느낌이거든. 뭐 나를 기준, 너네 일단 너네 친구들 기준으로 그 주변에 이렇게 일단 이제 뭐 몇 명 했을 때 10명 중에 일곱 명 정도는 대부분 이제요 정도 일단 상태라고 보는게 맞는데 자 이제 수학만 일단 말씀드리면이 학생들은 전반적으로 수학 학습량을 당연히 높일 필요가 있어요. 만약에 지금 하던 대로 일단 그냥 우야무야 가고 있잖아.이 이 고3이 되면 왼쪽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어요. 하이권이 되고
13:04 하위권이라 것은 수능은 아직까지 일단 9등급이라고 일단 치면 자 그냥 5등급 이하로 일단 떨어질 수밖에 없고 사실상 5랑 6이랑 7이랑 8이랑 9는 한두 문제 차이거든. 그리고 이거 푸르는게 아니고 그냥 뭐 찍어서 일단은 뭐 맞춘다 이제 이런 느낌이니까 거의 차이가 없다고 보면 되니까이 학생들 이쪽으로 일단 이동하면 안 되니까 정신주 바짝 차리고 공부를 가장 많이 해야 되는 집단이이 집단이야. 중위권인데. 자, 이제 요렇게 일단 기억해 두시고. 자, 그리고 약간 좀 이제 쓸쓸하긴 하지만 자, 요렇게 표시할 거. 자, 노비 또는 하이권들을요 정도 있다라고 칠게요. 자, 하이권이나 노배는 그냥 뭐 단적으로 이런 말씀드릴게. 공부를 안 해서이 결과가 생긴 거야.
13:50 모든 것은 인과 관계가 있잖아. 공부를 왜 안 했을까? 아, 뭐 이유를 찾자면 뭐 끝도 없죠. 근데 어쨌거나 공부를 안 했으니깐 노배인 상태고 하위권인 상태인데 자이 상태들 자이 친구들 보통 일단 상태 일단 보자. 중학교 수학에 구멍이 많이 나 있고 아마 중학교 수학 공부하면서 인수분해 일단 박사를 한번 나고 도형 나오면서 갑자기 작도 한다는데 컴퍼스로 그냥 모든 거 다 찔러 버리고 싶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그래서 아마 수학을 놨을 거야. 그리고 아예 중학교 수학이 탄탄하지 않거나 구멍이 굉장히 많이 나와 있는데 어 그러다 보니까 왠지 수학이라 얘기하면 경기를 해. 그리고 또 이런 친구들이 있거든.이 친구들이 약간 좀 쓸쓸한 친구들은 어릴 때 선행을 너무 많이 했어. 그러니까 초등학교 때 중학교 수학 그냥 뭔지도 모르고 후두루 맞두르 하고 일단 뭐
14:35 고등학교 약간 좀 맞도 보다가 그냥 수학에 흥미가 떨어진 거야. 그 뭐 여러 가지 이유 뭐 어차피 뭐 사연 없는 것들은 없으니까. 자 어쨌거나 그렇게 일단 됐다고 치더라도이 학생들은 그냥 수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어. 그리고 자 예비 고1 또는 예비 고라고 쳤을 때 특히나 예비 고들 중에서도 공통수학 1과 공통수학 2가 굉장히 불안전하고 뭔가 내가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데 이거의 근간의 문제는 당연히 중학교 사고부터 문제가 있는 거거든. 어쨌거나 전반적인 문제가 있는데 자 그렇다고 우리 아까 중학교 친구들처럼 일단 양으로 밀어붙이자고 제가 얘기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자이 학생들은 당연히 수학에 대한 재미를 먼저 붙이는게 급선야. 일단 뭔가 재미가 있어야지 하나로 일단 더 볼 거고 아 이러면 되지 않을까 저러면 되지 않을까 스스로 일단 약간 좀 자생도 할 수가 있거네. 자 그래서이 친구들은 자
15:22 일단 그 어렸을 때 그 트라우마 원래 트라우마라는 것이 극복하는게 쉽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저도 일단 거의 일단 뭐 나이가 이렇게 일단 많은데도 삶에서 일단 나름 트라우마는 아직까지 극복이 안 되는 것들이 있거네. 자 근데 다른 트라우마를 배제하더라도 수학에 대한 트라우마. 자, 그리고 이건 일단은 어차피 고등학교 수학이고 중학교 수학이기 때문에 대단한 사람들이 공부하는게 아니야. 그냥 아주 보통의 존재들이 공부하는 거기 때문에 충분히 정확하게 잘 다시 배우면 자, 시간에 서서 일단 정확하게 일단 이해하면 자, 누구나 극복할 수 있으니까 자,이 친구들은 자, 뭔가 재미를 붙이는게 일단 괜찮지 않을까? 자, 아무튼요 정도 일단 생각이 들고. 자, 그리고 나서 조금 걱정되는 집단들이 나름 좀 상위권 나름이라고 쓸게요. 요게도 일단 종류가 굉장히 다양한데 제가 세분화시킬 수 없으니까. 자,
16:08 우리 상위권들 일단 어떤 특징인지 봅시다. 자, 선행을 나름 열심히 하고 그냥 수학과 일단 뭔가 이제 좀 나는 사대가 좀 잘 맞는 거 같아서 열심히 일단 잘해서 교육과정이 이해가 좀 어느 정도 일단 있고 공부도 좀 많이 했어. 그 문제 풀이들 익숙하고 자 내가 아는 것도 꽤나 많은 거 같은데 이게 약간 이제요 친구들은 자 요런 말 써 드릴게요. 우매함의 봉어리에서 있는 경우도 꽤나 있습니다. 그니까 자기가 항상 그렇거든 어설프게 알면 준 전문가라고 생각해요. 그런 친구들이 꽤나 많아서 제가 좀 조언을 드리는 거야. 물론이 상위권 중에서는 진짜 빛날 정도로 엄마 너무 똑똑한 친구도 있지만 아닌 친구들이 있어. 그냥 이제 남들보다 미리 베어서 잘
16:54 아는 것을 자기가 똑똑하다고 착각하는 친구들 꽤나 많거든. 중학교 때 이런 사람들이 많지. 근데 내가 살면서 천재 몰락을 너무 많이 받거든.이 천재를 두 가지로 나눠야 돼. 이게 실제 천재인지 미리 배워서 아는 건지에 대한 약간 좀 이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근데 어쨌거나 그럼 지금 상위권이고 성적이 좀 잘 나온다는 것은 그래도 남들보다 노력한 거 당연히 인정 그렇지 인정했는데 내가 미리에서 잘하는 건지 아니면 정말 영향이 좋은 건지 뭐 여러 가지 고민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자, 근데 내가 걱정한 이유는 내가 상위권의 몰락을 너무 많이 봤어요. 자,이 친구들은 고3이 돼서 6월 달 시험, 9월 달 시험 그리고 수능 시험을 보면 갑자기 성적이 일로 후퇴하는 친구들 꽤나 많이 생겨. 지금 현재이 상위권의 절반 이상을 일로 밀리게 되거든. 자, 그러면 자, 이렇게 단단
17:39 생각하자.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한 거 이해하고 당연히 수고하셨고 자, 당연히 일단 잘했어요. 자, 근데 그 자리를 고하게 일단 유지하고 위치를 일단 정확하게 일단 헛거기 위해서는 자, 일단이 학생들은 약간 자만을 좀 하시면 안 될 거 같아. 보통 일단 자만하다가 뒤로 일단 밀려나거든. 아, 이제 뭐 수학 공부하면서도 뭐 예를 들어서 대수야. 아, 대수 뭐 이제 일곱 번 봤는데 여덟 번 돌려. 이거 왜 자꾸 돌려? 그다음 뭐 이제 뭐 미적분에 와, 나는 미적분 2도 하고 기아도 일단 다 했는데 아, 지겨워. 그래서 일단 공부를 좀 놔. 자, 긴장을 놓는 순간 실력은 당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자, 아직까지 자, 정확하게 고3 수능 시험과 평권 시험 좀 본 적이 없을 거라는 가정을 하면 자, 당연히 아직까지 실제 실력을 알 수가 없으니까 자, 자만하지 말고 자, 계속 발걸음질를 해야지 계속 일단
18:26 유지가 되는 거야. 자,이 친구들 제가 그냥 이제 이런 말씀드릴게요. 지금 상위권이라고 나름 생각하는 친구들은 지금 하는 공부 그 이상 두 배 이상을 해야지만이 고3이 돼서 자기 위치가 유지가 돼. 어, 선생님 이게 무슨 얘기죠? 똑같은 식단. 아니, 제 수생들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 그 위치를 그대로 유지하려고 치면 지금보다 지금처럼 하고 있으면 밀릴 수밖에 없어. 당연한 거야. 자,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해야지만 그 자리 유지할 수 있으니까. 자, 끝까지 긴장 놓지 말고 안다고 착각 좀 제발 안 했으면 좋겠어. 그니까 보통 이런 얘기 많이 하거든. 그니까 학부모님들 뭐 상당 가끔 보면 아 저희 애가 뭐 이제 중3 때 뭐 해 가지고 뭐 이제 뭐 고등학교 일곱 번 돌려내 여덟 번 돌려 얘기하는데 미리 공부한 거야. 그리고 그 학생들은 보면서 일곱 번 여덟 번 본다고 새롭게 느끼지는
19:11 않아. 그냥 뭐 학원에 사는 거니까 그냥 보는 거 문제 푸는 거 푸는 거니까 그냥 타성해 줘서 하는데 그게 가장 위험한 공법이야. 자, 어쨌거나 각 집단별로 봤을 때 당연히 일단은 자,이 개선할 지점들이 있으니까 자, 본인이 어딘지는 나는 모르겠어요. 너는 대략적으로 다 알고 있을 거니까 자, 포지션 잘 맞춰서 자, 그러면이 단계별로 어떤 식으로 일단은 학습을 출발하는게 맞는지 자, 우리 아까 일단 이제 마음 아픈 노배랑 하위권 있으니까 자, 노베부터 일단 천천히 같이 한번 살펴봅시다. 자,이 노배들은 잘 봐봐. 본인의 상태를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되고. 자, 본인이 노배고 하위권이라는 것을 절대 부끄러워하시면 안 돼요. 절대 부끄러울 필요가 없어. 자, 내가 왜 하위권이고 내가 수학을 났을까? 자, 인과관객가
19:58 있잖아. 그 전에 공부를 안 했기 때문이야. 자, 그리고 한 가지 더 지금 노배인게 훨씬 나아요. 자, 고3되고 재수장돼서 그때까지 노배라고 하는 애들이 수험생의 절반 이상이거든데. 정말 너무 답답해. 답답했어요. 아니, 수험생의 숫자가 이렇게 일단 많기 때문에 당연히 모두가 상위권일 수는 없어. 모두가 중권일 수는 없어. 근데 고3 또는 아니면 재수생이 돼서도 자기는 노배라고 일단 하고 있는 얘기들은 이미 일단 노배인 것을 예전에 일단 알았을 거거든. 인정을 안 하고 그냥 자기 수준에 안 맞게 일단 계속 공부하다 보니까 이게 안 좋은게 안 좋은게 안 좋은게 계속 악수에 쌓이다 보니까 더 싫어서 공부를 안 하게 되는 약간 이제 후퇴라는 거지. 자, 그러면 깔끔하게 일단 인정부터 합시다. 자, 내가 노배고 하위권이라
20:46 인정이 되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일단 수학이 좀 흥미를 도어야 돼. 자, 그래서 제가 요거에 맞춰서 발관한게 노배의 도형편과 노배 공통수학 1과 2가 되는데 자, 좀 걱정 있으니까 좀 말씀드릴게요. 자, 노배인 친구들은이 노배 도형편이 살짝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는 있어. 왜? 중학교 규사을 포기하는 가장 주된 계기가 인수분해량 도형이거든요. 그렇지? 근데 어쨌거나 자,이 도형편을 자, 이제 뭔가 일단 지금 하지 않으면 당연히 일단 늦고 도형은 자, 고등학교 수학 전반적으로 다 겪으면서 언제든지 엮겨서 일단 출제가 될 수가 당연히 일단 해야 되는데 자, 또 이거부터 일단 출발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도형을 마스터할 거야라고 생각하면 너네는 안 돼요. 항상이 노베나 하권들은 계획은 창대한데 끝이 미미해. 그러면
21:34 안 돼. 그래서 자, 여기 써 놓은 거 일단 보자.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다 끝내겠다는 생각은 그냥 하지 말고 천천히 챕터로 잘 끊어 놨으니까 조금씩 나눠서 천천히 생각하면서 소화해야겠다라고 자 목표를 잡는게 훨씬 더 맞지 않을까? 자 지금 노베인 상태에서 자 도형의 일단 도자도 모르고 중학교에서 어느 정도 일단 들어오는 본 거 같은데 약간 좀 이제 뭐 뭔지 모르겠어. 이걸 처음 뭐 띄면 1번부터 뭐 어떻게 해 가지고 다 한 번에 끝내겠다면 이거 진릴 수밖에 없으니까 자 돈의 흥미가 일단 더 생겨야 되니까 천천히 자 이제 공부를 하다 보면 당연히 이런 순간 생겨요. 저도 마찬가지고 너네 마찬가지야. 모든 것이 한큐의 차르를 도미노처럼 일단 다 이해가 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가 훨씬 더 많거든.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어. 그럼 이런 친구는 뭐도 일단
22:21 필요하냐? 또 이제이 노배 또는 하위권 친구들의 이제 특징 중에 하나는 집착이 좀 쩔어요. 어떤 챕터를 공부하다가 뭔가 한 문장이나 한 단어가 이해가 안 되면 근데 사실 이제 그게 공부를 많이 안 해 봤다는 증거기도 하거든 공부를 좀 잘하고 노래하는 친구들은 일단 패스 일단 넘어가 이건 시험지 경영할 때도 마찬가지야. 자 공부 좀 치는 애들 시험 좀 치는 애들은 문제 풀다가 당연히 사례을 막힐 수 있지. 막히면 얘는 평시 안 했고 패스 그 넘어가. 나중에 다시 보면 되니까. 근데 이제이 노변나 할건 친구들은 공부를 하다가도 한 단어가 거슬리거나 한 문장이 거슬리면 거기에 집착을 해. 그리고 거기에 집착하는 내가 어 뭔가
23:06 굉장히 공부를 꼼꼼하게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땡탈락. 이게 이유가 뭐라 그랬어? 공부를 많이 안 해 봐서 그 과정을 공부한다고 생각하는데 모든 학문과 뭐 학문까지 갈 필요도 없어요. 모든 과목과 특히 수학 한정에서 처음 끝까지 한 Q에 쫙락하고 이해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안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거든. 안 될 때는 일단 패스하고 넘어가고 자 가다가 거꾸로 다시 돌아오면 이해가 되는게 훨씬 더 많을 거니까 일단은 완주라는게 훨씬 더 나을 것 같아. 자 그래서 대충 후르룩하고 일단 보자는게 아니야. 자, 그 한 문장이나 한 단어 자, 또는 한 소재해서 너무 일단 집착하지 말고 안 되면 일단 넘어가는 것단 방법이고 자, 그것도 당연히 일단 어릴 때로 공부할 때 당연히 그렇게 했어요. 그 경험 어디서 나는 걸까? 공부를 많이
23:51 해 봐야지 아, 일단 넘어갈 수 있는 여유의도 일단 생기는 거니까 그 넘어간다는 거에 대해서 집착하지 마. 아, 뭐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 당연히 넘어갈 수 있는 문제니까. 자, 아무튼 그렇게 일단 처리해 주고. 자, 그리고 본격적으로이 친구들은 더 중요한게 노배 공통수학 1과 2가 되거든요. 자, 이거는 그냥 내가 단적으로 이렇게 일단 말씀드릴게. 그니까 IQ가 뭐 IQ까지 일단 뭐 드림일 건 아니지만 섭시 실내 온도 정도만 돼도 이해가 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심플하고 간략하지만 그래도 제가 필요한까지 다 해서 일단 찍은 강좌가 노백 공통사학 1과 2학. 자, 공통사학을 아예 처음 배울 때 생기는
24:39 많은 문제점 중에 하나가 중학교 수학이 살짝 탄탄하지 않으면이 공통수학 1과 공통수학 2의 구조를 완벽하게 일단은 잡을 수가 없거든. 자, 그래서이 내이 노배 수업할 때는 제가 중학교 수학부터 또다시 일단은 중학교 1, 2, 3 다 할 수가 없잖아. 자, 그래서 중학교 잘 녹여서 제가 필요한 거 일단 먼저 서두에 일단 설명하고 자, 이걸 베이스로 그다음께 연결된다라고 제가 쭉 말씀을 드렸으니까 자, 이거는 그냥 정말 실내온도 섭면 뭐 이제 18에서 일단 20 아, 근데 IQ가 18에서 20 몇은 아닐 거 아니야. 자,이 정도로 쉽게 일단 잘 찍어 놨으니까 요것만 완벽하게 소화해도 자신감이 붙을 거고 특히나이 친구들은 많은 걸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또 이제 학생들 이제 또 책 컬렉터잖아. 아, 이거에 대한 뭐 이제 또 연습할
25:26 수 있는 아, 너네 일단 그 단계가 아니야. 그냥이 책 하나로 자, 이제 두 건이잖아. 1과 2 있잖아. 이것만 정확하게 다 씹어 먹는다고 생각하고 한 문제를 풀어도 제가 다양하게 일단 풀어 드리거네.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뭐 노배에서는 그렇게까지 다양하게 못 했어. 왜? 너무 복잡하게 하면 안 되니까. 자, 내가 하는 정도. 자,는 100을 얘기했을 때 60에서 70 정도만 이해해도 괜찮아요. 괜찮아. 그니까 애들이 스트레스 받는 거는 이것도 공부 경험 부족이잖아. 내가 하는이 백에 가는 얘기가 백이 다 이해가 안 가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더라고. 원래 공부가 그런 거야. 100을 얘기했을 때 100을 이해한다고 생각하고 얘기를 안 해요. 원래 처음에 100을 얘기하면 아주 머리가 좋은 친구들이 40에서 50일
26:12 이해해. 또다시 고민해 보면 60일에 70일다 이해가 되는 거야. 약간 이제 이런 느낌이거든. 밑빠진 독일랑 똑같아요. 이게 무슨 얘기냐? 계속 일단 지식을 붙잖아. 일단 한쪽이 계속 빠지고 있어. 그러면이 농도를 유지하고 어쨌거나 일단 이제 계속 일단 수위를 유지하려고 치면 자 빠져나가는 속도보다 당연히 들어간 속도가 일단은 더 빨라겠지. 자 그렇다는 것은 한 수에 일단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으니까 차근차근 계속 누적시켜서 쌓아나가면서 이해하면 되니까 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자 구성을 매우 잘해 놨으니까 얘랑 얘를 조금 하면서 자 운을 좀 띄우는게 좋지 않을까? 자 그리고이 노베나 하위권 친구들은 아 제 그럼 중학교 1학년 수학부터 다시 할까요? 하지 마세요. 하지 마세요. 그냥 이거 하는게 훨씬 더 나 어차피 일단 중학교 1학년,
26:58 2학년, 3학년 수학하다 보면 또다시 다 중학교 1학년 1학다 끝이 나니까 자, 그냥 이걸로 해결하는게 훨씬 더 나을 것 같아. 자, 아무튼 자,이 친구들은 조금 흥미를 붙여야 되니까 자,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이거부터 끝내면 어느 정도 일단은 이제 중위권이 된다라고 일단 생각하는데 그 단계로 일단 넘어가는게 합리적으로 맞지 않을까 싶어요. 자, 그러면 자, 우리 아까 보편적인 집단이 중위권이니까 중위권 또는 상위권 예비고 1과 예비고 2는 뭐 하는게 맞을지 제가 쭉 정리해서 일단 말씀드릴 거니. 자, 우리 예비 1부터 일단 확인 한번 해 보자. 자, 노베랑 하위권은 지금 해당되지 않는 얘기니까 자, 중위권 이상이라고 일단 생각할게요. 자, 9일한테 가장 중요한 과목이 뭘까라고 물어봤을 때 자 수학에서는
27:44 나중에 배우게 될 뭐 이제 뭐 미적분 1이나 확률 통계가 아니고요. 가장 중요한 과목은 공통수학이야. 이게 제일 중요하고 자, 고3도 마찬가지고 재수생도 마찬가지고 가장 펑크가 많이 나 있는 과목이 자,이 공통 수학이거든. 자, 먼저 확인 한번 봅시다. 자, 대수랑 미적분 1과 확률 통계를 배울 때 자, 뭐 미적분 2도 일단 당연하긴 하죠. 자, 기본적인 베이스가 되는 매우 중요한 과목이기 때문에 자, 조금 집중적으로 학습을 잘 해 놓으면 나중에 다른 과목 공부할 때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거니까 자, 미리 일단 정확하게 해두는게 맞을 것 같아. 자, 그리고 나름의 일단 비율을 말씀드리면 공통수학과 그 외목 선행하는 것은 비율은 7대 3 정도로 일단 잡으면 될 거 같고 예비고일은
28:31 모의고사 신경 쓸 필요 전혀 없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내신이야. 내신 시험을 무조건 일단 잘 봐야지라고 생각하면서 자, 지금 일단 우리 11월이니까 12월 있고 1월 있고 2월 있지? 세 달이거든. 시간이 굉장히 많아. 아마 살면서 어차피 학교 안 갈 거니까 학교 가기 전에 이렇게 많은 시간을 어떻게 다 활용할까 해서 헛치거리 하면 안 돼요. 막 이것도 한번 해보고 저것도 한번 해보고 이거 박남회가 아니야. 고일 수학에서 예비 고일들은 가장 중요한게 공통 수학이니까 공통 수학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을 정도로이 3개월 일단 잘 준비해 놓는게 가장 좋으니 선행할 생각은 일단 나중에 하세요. 제일 중요한 것은
29:17 공통수학이야. 자, 그리고 학교마다 일단 뭐 진도가 좀 다르고 스케줄 일단 다른데 좀 빠른 학교들은 자, 1학기 때 1학년 1학기 때 공통수학 1과 공통수학 2를 시험을 다 쳐버리거든데. 근데 또 이제 겨울 내내 허성세 보내다가 갑자기 3월 달 가서 진도가 너무 빨라. 못 따라갈 수도 있어. 자, 그래서 본인이 진학될 학교 어느 정도 일단은 가격 일단 나와 있다라고 쳤을 때 자, 범위 보면서 혹시나 1학기 때 공통수학 1과 공통수학 1을 다 시험을 본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될까? 겨울 내내 그거 일단 집중하에 맞아요. 그거 그냥 들고 파는게 맞아. 그리고 1학기만 있는게 아니고 2학기도 있잖아. 그럼 2학기 때 그다음 과목 하겠지. 그래서 7대 3의 비율을 자연 잡아 놓은게 맞지
30:02 않을까? 자, 그 외학교도 일단 마찬가지야. 자, 그러면 자, 뭘로 일단 공부하는게 좋을까? 자, 뭐 저희 교재 일단 기준 일단 설명드리면 시발점 공통수학 1과 공통수학 2. 자, 그리고 딸려 있는 워크북까지이 정도 완벽하게 소화하면 어떤 학교에 내신 시험도 거의 일단은 커버가 되게 일단 다 제작을 해 놨고. 자, 강의 아주 상세하게 일단 잘 찍어 놓고 자, 우리 교재 일단 받아보시면 알겠지만 자, 세상 이렇게 일단 자세하고 꼼꼼하게 자, 모든 것을 다 써는 책이 없으니까 자, 책도 많이 읽어야 돼. 자, 내가 고등학교 수학을 지금 한 20년 넘게 하고 있거든. 근데 매번 볼 때마다 느낌이 다르다는 것은 자, 너네가 뭐 일곱 번 돌리고 여덟 번 돌리고 아홉 번 돌리고 이거랑 완전히 차원이 달라. 자, 잘 봐봐. 원래 아는게 많으면 많을수록 많이 보이거든. 한 번 일단
30:50 모든 것을 다 알 수 없으니까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세 번 보면서 자기것도 뭐 눈으로만 읽으면 안 돼요. 본인이지 부딪쳐 보고 써 봐야 돼. 근데 나의 입장은 좀 다르잖아. 그니까 나는 어차피 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수업을 해야 되는 사람이니까 그 나와서 일단 뭐 얘기도 해야 되고 일단 써야 되고 일단 복합 복합적으로 일단 생각하잖아. 내가 공통사가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세 번 보고 한 번 수업하고 두 번 수업하고 세 번 수업할 때 느낌이 완전히 달라. 자, 그만큼 저도 일단 느끼는게 다르기 때문에 자, 여러분들은 자, 분명히 나만큼 정교하게 알고 있지는 못할 거라고 일단 생각했다고 쳤을 때 자, 분명히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계속 반복해서 일단 보다 보면 아, 이게 체계가 이렇게 나 잡히는구나까지 일단 알 수 있을 거니까 자, 반복해서 여러 가지 할 생각하지 말고 자, 일단 이틀 내에서 일단 해결하는게
31:36 가장 좋지 않을까 싶어요. 자, 공부할 때 최악의 경우가 너네 중학교 때 이런 친구도 있을 거야. 집이 거의 교보문 거야. 아, 특정 브랜드를 언급을 좀 미안한데. 아무튼 교보문 거야. 그를 책을 꺼내봐. 한 권도 안 풀었어. 자꾸 책 컬렉터가 되면 안 됩니다. 자, 그래서 자, 그런 걸 방지하기서 제가 거의 가능한 모든 상태를 일단 다 집어 놓은 거니까 자, 이걸로 일단 해결하는게 맞지 않을까? 자, 아무튼 요걸로 충분히 다 해결되고 그리고 나서 더 연습이 필요하다고 치면 시중 문제 풀고 그리고 학교에서 부교제도 있을 거고 등장 여러 가지 프리트 있을 거니까 그때 또다시 일단 복습해서 일단 보면 되니까 처음부터 너무 욕심 내면 안 된다는 거. 자,요 정도 일단 말씀드릴게요. 자, 그다음에 이제 예비고 2로 일단 넘어가자. 자, 우리 예비 2는 계속
32:23 말씀드리지만 약간 이제 소액계층이기는 해. 학원들에서도 뭐 입시에서도 많이 일단 신경 안 쓰는게 어차피 얘네들은 예비고 될 거니까 절대 그러면 안 돼. 자, 지금 인터넷 강의 진행하는 제 입장에서는 예비 고1도 너무 소중하고 예비 고의도 소중하고 예비 고3도 소중하고 재수행도 소중 다 소중해. 왜? 나는이 전체 입단을 다 끌고 와야 돼. 그래서 개정 관련된이 모든 왕자를 제가 최초로 일단 완강을 했거든요. 뭐 공통사 1도 어떤 일단 고기 1 들어가기 전에 일단 나왔고 공통사 2도 일단 마찬가지고 대수 미적분일 자 그리고 확률 통계 다 마찬가지로 자 이미 너네가 예비 고의가 되기 전에 이거는 아주 그 애진역에 일단 완강이 다 끝났어. 자, 이미 저는 준비를 일단 다
33:08 끝냈어요. 자, 그럼 예비 고의 중위권 이상들을 뭐 하는게 뭐 하는게 맞지 봅시다. 자, 결국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시발점이야. 자, 그런데 내가 시발점을 제작한이 목표를 좀 말씀드릴게요. 특히나이 대수랑 미적분 1과 확률과 통계는 수능에 직접적으로 출제가 되는 과목이기 때문에 공통수학 1과 공통수학 2라는 살짝 분위기가 다르고 자 팀 개수도 굉장히 많고요. 디테일한 설명도 굉장히 많고 실정에는 굉장히 많이 넣어놨거든. 자, 이유는 시험이 계속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발전하고 있고 그리고 기본적으로이 정도는 알아야지만이이 수능 시험을 볼 수 있다라는 허이 조금 높아요. 자,
33:54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제가 굉장히 자세하게 찍을 수밖에 없었어. 그리고 자, 같은 이런 질문해. 근데이 대수랑 미적분일과 확률 통계는 왜 노배가 없나요? 그 단계까지 노벨를 만들기에는 그냥 공부를 공부를 안 했다 소리니까이 18점 내에서 대부분 해결되게 제가 만든 거고 자 이거는 급하게 단발성으로 제가 끝내자는 일단 책으로 만들어 놓은게 아니고 자 수험 생활 내내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세 번 보고네 번 보고 백과산처은 계속 찾아볼 수 있는 책이 돼야 되니까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어. 자 그럼 제가 뭐 로드맵에서 일단 말씀드렸으나 자 생각 이렇게 하자. 대수랑 미적분의 확률 통계 처음 배우는 친구들. 자, 노 이제 공통수학 1 2랑 다르게 시발점을 시작해도 좋은데 좋은데 자, 단계
34:41 요렇게 일단 볼게요. 자, 일단 기본적으로 일단 교재 내부에서 구조가 있으니까 처음 배우는 친구들이 과목 관련된 노배인 친구들은 예시까지 빠르게 1회독하는게 맞아. 그럼 생각보다 자, 어렵지 않게 금방 끝날 거야. 자, 제가 보통 수업을 할 때 자, 먼저 내용하고 예시 들면서 그리고 일단 그 교재 안에 있는 예시까지 제가 다 꼼꼼하게 한 문제도 안 빼놓고 다 풀어 드리거든요. 그래서 예제로 일단 풀지 마. 예제 가지 말고 처음 배우는 단계에서는이 단원에 이게 있고 저게 있고 저게 있다는 거 먼저 구조 파악하는 거 중요하니까 일단 여기까지 일단 보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나면 전반적 일단 구조가 어느 정도 다 잡혔으니까 아는 것도 일단 생길 거고 아 그다음 일단 궁금한
35:26 것도 당연히 있을 거야. 그래서 두 번째 일단 볼 때 또다시 이래독을 조금 더 하면서 자 그다음에 예제까지 일단 해결하는게 맞고 거기까지가 일단 제가 원하는 단계야. 자 자신봐. 내용 설명 듣고 그다음 예시 문제 저랑 같이 풀어 보는 것까지가 일단 첫 번째 단계고 아이 과거이 이런 성격이고 이런 단어인걸 일단 충분히 일단 느낄 건데 그다음에 바로 일단 예제 풀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또 스텝업 풀면서 스트레스 발받지 말고 일단 여기에서 일단 1단계 끝내시고 그래서 1회독 일단 진행하고 나서는 자제까지 다시 하면서 또다시 일단 1회독하는게 맞으니까 자이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서 여기까지 되면 이거 삥글빙글 도면서 계속 반복하는게 맞고 자 하나의 의 책으로 여러 번 계속 우려내면서 보는게 맞지? 자꾸 책만
36:12 컬렉팅하면 안 돼요. 그리고 뭐 한 가지 일단 말씀드리면 대수도 마찬가지고 미적분도 마찬가지고 확률 통계도 마찬가지. 자, 시중에 나와 있는 어떤 교재를 일단 구매해서 일단 보더라도 저희 교사보다 자세하고 정교하게 써지는 교재는 없을 거니까. 자, 그냥이 교재를 끝내자는 마음에. 자, 이건 쉽게 일단은 뭐 다 뭐 단기 완성하자 이런 교재가 아니기 때문에 자, 수험 생활 내내 계속 보유하면서 보고 있으면 정말 아는만큼 일단 보일 거니까 저 활용을 잘 하는게 맞을 것 같아. 자, 그리고 나서 마지막 단계 있거든.이 18점에 스텝업이 있어요. 자, 이거는 제가 처음 배우는 단계나 아니면 한두 번 본 친구들이 풀라고 일단 넣은 거는 아니야. 자, 일단 예제 단계까지 완벽하게 학습한 다음에 우리 그다음 교재랑 강했거든.
36:58 수분감이나 드릴 재료나 자 이제 본격적으로 뭐 뉴런도 있을 거고 나중에 일단 드릴도 나올 건데 거기로 넘어가기 전에 아 내가이 단어 관련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나 점검하고 싶다라고 치면 스텝업으로 확인해도 좋으나 스텝업이 난이도가 만만치가 않아요. 만만치가 않아. 이거 풀면서 맛도 책을 찍고 싶네. 그런 생각 하지 말자. 그렇지? 계속 얘기했어. 한 번에 그냥 후르짭자 끝내는 교재가 아니고 계속 두고 두고 일단 봐야 되는 거니까 일단 스텝업은 필요하면 하는 거지. 이거에 너무 집착할 필요가 없다는 거. 자, 그렇게 일단 기억해 주시고. 자, 그리고이 과목 관련해서 내가 한 가지 좀 말씀드릴게요. 이게 학교마다 커리큘럼이 약간 좀 중구 난방이라서 일단 말씀드리면 이미 일단 2학년 때 뭐 이제 대부분의 일단 모든 과목을 일단 다 진도를 나가는 학교도 있고
37:44 그리고 일단은 조금 이제 대부분의 학교는 고3에 대해서이 확률 통계를 스타트하는 학교들이 있는데 자래가 경고를 점 뭐 경고까지는 아니고 그냥 주의점이니까 일단 잠깐 봅시다. 자, 확률 통계는 고3대서 처음하면 자, 이건 약간 멘탈이 박살날 수가 있어요. 늦어요. 단쪽으로는 늦어. 자, 이게 대수랑 미적 분위과 확률과 통계 중에서 그나마 난이도가 가장 쉬운 과목은 당연히 확률과 통계야. 근데 이게 한 끝. 헷갈리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헷갈리는데 보통 고등학교 수학에서 헷갈린다는 것은 급하게 공부했을 때 뭔가 구조가 잘 안 잡혀요. 그런 경우 많을 거야.
38:31 급하게 공부했을 때 구조가 그 안잡히는 난잡한 상태에서 확률통 실제 시험 보면 예외없이 이거는 정말 실전에서 확률이 0돈 1이거든. 다 틀릴 수도 있어. 그래서 좀 주의를 드리면 확률 통계가 난이도는 어렵지 않지만 급하게 공부하면 망할 확률이 가장 높기 때문에 고3대에서 하면 늦어요. 너네 고3대 얼마나 바쁜데? 자, 일단 내가 고3 프로젝션까지 해 드릴게. 고3대에서 하면 늦기 때문에 일단 고등학교 2학년 모의사 범위에도 들어가지 않아. 근데 모의사 별로 중요하지 않아. 그거랑 상관없이 일단이 과목과이 과목을 당연히 일단 고등학교 2학년들은 주로 일단 공부를 하겠지만 확률 통계 어차피 일단 수능 과목 들어가니까 좀 신경을 쓰면서 얘도 자 점차점차 천천히 소화하는게
39:18 맞습니다. 자 쭉 배워 보면 알겠죠? 확률 통계는 어렵지는 않은데 자 이게 경우의 수 확률 통계 넘어가면서 이게 하나의 줄기를 쭉하고 다 연결이 돼 있으니까 중간에 단절 생기고 단절 생기면 이게 이제 전반적인 책이 이해가 안 돼. 그래서 천천히 소화하는게 훨씬 더 낫고 또다시 일단 반복해서 일단 보는게 훨씬 더 낫고 또다시 일단 보는게 낫기 때문에 자 미리 하는게 맞고 만약에 확률 통계를 하나도 공부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3이 돼서 당연히 3월 달, 6월 달, 9월 달 막 목교사단 보면서 확률이 털리면 이거 완전 과목이 정 떨어지거든요. 근데 너네는 선택을 할 수가 없어. 어차피 하나의 시험지에 대수랑 미적분 1과 확률 통계 동시에 섞여서 나오기 때문에 확률 통계에서 포기하면 그냥 시험이 1이 날리겠다는
40:05 거랑 마찬가지야. 자, 그래서 어쨌거나 요런 기조로서는 당연히 확률 통계는 제가 이제 별도로 강조드린 일가 급하게 공부하 망하니까 좀 미리미단 공부를 하자는 거지. 자, 그러면 선생님 이제 고등학교 2학년들은 예비 고인은 1년 내내 시발점만 할까요? 아니죠. 자, 그래서 일단 그다음 커리큘다 말씀드릴게요. 자, 제가 인터넷 강의 뭐 거의 역사 최초로이 개정 교육 과정 관련해서 이렇게까지 일단 빨리 제작한 것도 저 말고는 없어요. 예비 고의 당연히 일단 신경 쓰이니까 제가 이렇게 일단 해 놓은 건데. 자, 먼저 일단 첫 번째 일단 봅시다. 자, 지금 2025년이야. 2025년 12월 중순열에서 마일쯤에 개정 교육 과정을 위한 개정 교육 과정을 위한 저거 하나 진짜 고생
40:50 많이 했어요. 새로운 수분감이 나옵니다. 자, 책 표지도 기존 수분감과 달라. 개정용으로 그냥 제가 새로 일단 맞는 거야. 자, 그리고 수능에 직접적으로 들어가는 과목이 대수랑 미적분해과 확률 통계 세 과목이니까 제가 개정 교육자는 정확하게 일단 다 맞춰서 완벽하게 제작까지 했고. 자, 그리고 어차피 여러분 일단은 수능단 목표로 생각했을 때 또는 내신을 일단 보더라도 어차피 요즘의 수학 내신 시험은 수능과 평가원의 그 형태를 나름 따라가고 있기 때문에 자, 이거에 맞춰서 일단 공무원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자,이 기출 문제를 어차피 여기서 얘기하는 기출 문제는 교육창 얘기하는게 아니야. 수능과 평권 6월 달, 9월 달, 11월 수능 문제를 얘기하는데 이거를
41:36 고3에 대해서 처음 보겠다라고 하면 이것도 수능을 대비하는 태도가 아니기 때문에 지금 이제 여러분 예비고 2가 되는 거고이 학생들이 개정 수능을 보게 될 거고 나는 1년 정도의 시간을 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자 미리미리 일단 제가 준비해서 자 수분감을 완강을 하고 제가 발강까지 했으니까 자 이거 좀 관심을 가져 주는게 맞을 것 같고 아주 아주 자세한 얘기는 수분감 오티에서 제가 별도로 말씀드리겠지만 자 생각 이렇게 하자. 우리 아까 18점에서 예시 확인이 됐고 예제 어느 정도 확인됐고 자 스텝업은 타율이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그래서 어느 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내가이 과목과에서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것 같아라고 생각하면 일단 그다음으로 넘어가기 좋은게
42:21 수분감이야. 수분감이야. 자, 기출 문제는 미리 빨리 여러 번 정확하게 계속 풀어보고 그 경험이 쌓이는게 괜찮아. 아주 좋은 방식이야. 그래서 지금 예비 2들은 고등학교 2학년을 쭉 진행을 하면서 자, 당연히 시발점 과정 제일 중요하긴 하지만 공부하는 속도가 조금 다를 수 있으니까 좀 빨리빨리 한 친구들은 시발점이 어느 정도 됐다라고 치면 그다음으로 넘어가야 가장 좋은게 수분감이니까 좀 정확하게 활용했으면 좋겠고. 자, 그리고 속도가 조금 더 빠른 친구도 있을 거 아니야. 자, 기출 이제 어느 정도 일단 봤어. 자, 이거 나오고 나서 아, 그 뭐 스텝도 있고 스텝들 어느 정도 다 해결이 됐어. 근데 시간이 좀나 걸릴 수가 있어. 자, 그래서 제가 또 미리 2026년 3월이니까 내년이거든.
43:07 자,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개정 교육 과정 시대를 사는 사람이고 자, 제가 아마 일단 그냥 이제 뭐 이건 사담이긴 한데 이번 개정 교육 과정을 마지막으로 저는 이제 더 이상 일을 하지 않을 수가 있어. 그다음 뭐 뭐또 인박한 얘기는 아니야. 요번 교육과정 바뀌지? 또다시 일단 바뀔 때 내가 그때까지 일을 하고 있을까? 언제밖에인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어쨌거나 이게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제가 드릴 재료를 이미 촬영 다 맞춰 놓고 자, 이제 교재 약간 좀 수정만 하면 자, 이제는 3월 달에 일단 나올 거니까 이것도 활용하는데 자, 드릴 재료는 입문 N제라고 보시면 되고 자, 포지셔닝을 이렇게 일단 해 드릴게.이 수분감을 보면 스텝 1이 있고 자, 일단 조금 설명드릴게요.
43:53 스텝 2가 있어요. 스텝 1은 그냥 단순하게 쉬운 문제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미가 있는 문제니까 반드시 일단 풀어 보셔야 되고. 자, 스텝 2는 약간 좀 심각하게 뭐 이제 흔하게 준 킬러나 킬러라는 문제들이 살짝 좀 모여 있어. 그러면 포지션 이렇게 일단 잡아도 괜찮아. 스텝은 당연히 일단 시발점 정도 있으면 완벽하게 일단 될 거고 그다음에 집중적으로 학습할게 스텝 2니까 요것도 일단 어느 정도 해결이 돼. 그리고 나서 자, 요때 넘어가기 전에 리프레시용으로 드릴 재료를 풀어면 딱 좋거든. 자, 난이도는 수분간 기준으로 스텝 1과 스텝 2에 약간 중간에 걸쳐 있다라고 보는게 맞아. 스텝 1만큼 쉽지는 않나? 스텝 2만큼 어렵지는 않아서 약간 중간 포지션이 자, 아마 일단 풀다 보면
44:40 스텝 1에서도 아, 약간 조금 팍팍하다는 문제가 좀 있을 거야. 그 스텝 2에서도 어, 약간 좀 쉬움제가 있을 거야. 딱 그 정도 느낌이라 일단 보시면 되니까 뭐 정확한 순서는 아니지만 얘랑 얘랑 얘랑 얘 요런 순서 일단 보셔도 좋고 자 적절하게 활용하면 좋으니까 어쨌거나 지금 현재 예비고를 위한 문제집이라고 일단 보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형태는 정확한 수능 형태가 되고. 자, 그리고 나서 이렇게 열심히 고등학교 2학년 살다 보면 2026년 11월 수능 이후에 개정 교육 과정에 의한 뉴런과 드릴이 순차적으로 완벽하게 개정을 또다시 일단 맞춰서 나올 거니까. 자, 이거 나오기까진도 시간 있지? 우리 허성세을 보낼 수 없고 제가 이거 진짜 열심히 일단 준비할 거니까 그
45:25 전에이 두 개까지 격파려면 자 고3을 맞이하는게 굉장히 쉬울 거 같아요. 나의 마스터 플랜 알겠지? 그러니까 보통은 그냥 이제 뭐 저도 일단이를 하고 있으니까 얘기를 해 줄게. 그니까 보통 이제 고3 수업을 하는 또는 이제 고3 또는 N수생 이상 대상으로 수업하는 사람들이 91을 잘 챙기지 못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 일단 이제 일하는 여력도 일단 부족할 거고 그다음 거기까지 챙기 뭐 에너지가 아무튼 뭐 여러 가지가 있어. 나는 그걸 못 해요. 그래서 아예이 개정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너네가 이미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내가 준비해서 지금까지 일단 온 거니까 자 완벽하게 고등학교 2학년 소해 계층 되면 안 되니까 제가 여기까지 일단은 일을 해 놓은 거야. 자, 그렇게 일단 제가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거 좀 알아줬으면 좋겠어.
46:11 자, 그러면 자, 이제 순서부터 일단 보자. 자, 당연히 부족하다고 치면 노배랑 시발점 먼저 하는게 맞고요. 자, 그리고이 18점 단계에서 자, 아주 스무스하게 잘 넘어가기 좋은게 수분감이고 기출 문제는 고3대에서 이제 처음 봐야자 하면 이거는 수능간이 약간 좀 멀어질 수가 있어. 수능의 데이터베이스가 30년이 넘었거든. 첫 수능이 93년이야. 93년이면 아마 이제 여러분 이제 어머님이나 아버님 중에서 수능단 초기 세대인 분들 아니면 수능 보신 분들 꽤나 많을 거잖아. 그 이전이야. 너네 생산 계획도 없었어. 30년 이상의 데이터가 쌓여 있는 시험이니까 이거를 고3대서 단기간에 보겠다는 것은 나는 좀 안 될 거 같아. 그래서 그래서 미리 일단 말씀드리는 거니까 수분감 잘 챙겨
46:56 놓으시고. 자, 그리고 순간 풀면서 아, 좀 힘들다 싶으면 입문제를 입문엔제 일단 풀면서 드릴 넘어가시면 좋고 그리고 나서 이제 본격적으로 뉴런 2028 나올 거고 드릴 2028 버전 나올 건데 드릴은 이건 뭐 이제 스포인 한데 제가 여러분 이제 고3될 때는 드릴 한 권을 내지 않을 거야. 연타로 지금 N을 낼까 생각 중인데 그것도 이미 제가 작업을 하고 있어요. 아무튼 일단 열심히 해 줄 거니까 자,요 정도 일단 받아들이는게 맞지 않을까? 자, 그러면 아무래도 시점 단계가 일단 잘 끝났을 때 그다음으로 넘어가기 가장 좋은게 일단 수분감이니까 자, 또 오티 때 잘 말씀을 드리겠으나 자, 수분감 잠깐 이제 목차부터 일단 확인 한번 해 보자. 아,이 구성을 바꿔서 제가 주제별로 단원별 일단 잘 끊어 놨는데 자,이
47:42 주제랑 단원을 너무 세분화시키지는 않았어. 왜 그런지 알겠지? 예를 들어서이 주제를 너무 잘게 잘라 놓으면 무슨 문제가 생기냐? 그 주제를 보면서 문제 힌트 얻으면 안 돼. 특히나 이게 확률 통계가 심하거든. 뭐 예를 들어서 단원이 중복 수열이야. 그럼 애들은 사고가 정지가 돼요. 모든 문제를 그냥 중복 맞춰서 일단 끼어서 일단 풀려고 하니까 자 약간 러프하게 제가 그래도 자 이렇게 주제를 일단 나눠 놨고 자이 교재 목차는 여러분 앞으로 받아보게 될 수분간 대수의 목차거든. 자, 먼저 스텝이 있고 스텝 2가 있고 스텝은 자, 이거 이제 수분과 오티대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으나 자 어렵지 않으니까 해설지 자세하게 다체로 써 일단 보시고 스텝 2가 어쨌거나 일단 메인인데 주제 1번부터 11번까지 쭉 읽어 보면 어 이미
48:32 시발점 학습을 한 친구들은 아 뭔가 시발점과 그 띵 제목과 살짝 좀 유사하지. 자, 약간 러프하게 제가 이런 식으로 일단 끊어 놨어요. 자,이 주제 제목들은 힌트가 된다라고 보일 수가 없어. 그렇지? 그냥 주제별로 제가 끊어 놓은 거고. 자,이 스텝투 한정에서는 모든 문제 해설지 아주 자세하게 일단 써 놨고 그리고 해설지랑 해설 강의 싱크 99% 이상 맞춰 놨으니까 강의도 보시고 해설지 보면 모든게 완벽하게 이해가 될 거고 어쨌거나 수능의 역사가 깊은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을 일단 초점만 맞추는게 좋지 않을까? 그러면 자, 이제 딸랑 요것만 일단 또 공부를 할 수 없으니까 뭔가 우리 이제 하고 있는 건 좀 연계가 돼야 되니까 자, 제가 연계되는이 표까지 일단 넣어 놨거든요. 자, 그럼 이제 누구나 일단 해석할 수 있을 것
49:17 같아. 개정 수분간 대수를 일단 들면 주제 1부터 주제 12까지 이렇게 일단 있지. 자, 우리 보편적인 친구들은 개정 시발점 대수 기준을 열심히 일단 공부를 했거나 하고 있을 건데 자, 제가 이렇게 다 맞춰 놓은 거야. 자, 띵 1번, 2번과 연관된 것이 수분감에서는 자, 주제 1번의 거듭제곱근이고 그럼 뭔가 이제 2번 2번 겹쳐져 있지. 자, 이게 또 이렇게 똑각도 나눌 수 없으니까. 2번 3번 4번과 연관된 것이 주제 2번이다. 그러면 자, 이제 이거는 추천하지 않아. 자, 이거 공부하고 이거 풀 거야? 아니야. 그렇게 하는게 아니야. 일단 18점은 18점대로 쭉 다 해. 근데 자, 얘를 풀다 보면 어, 뭔가 의문점이 생기고 찾아보고 일단 뭔가 이제 확인할 필요가 있잖아. 그때 시발점
50:02 교재를 보면서 아 얘네들가 연관될 거고 자 혹시나 좀 빠른 친구들은 2027 유런 또 보는 친구도 있을 거니까 이거랑 연관된 거니까 연계식을 이렇게 학습할 수 있으니까 자 이거하고 이거 하자는게 아니야 이거를 풀다가 자 이거 끝났다 전자에 의문점이 생기면 얘네를 보면서 복습하면 되니까 자 이거는 구조적으로 일단 잘 맞춰서 일단 보시면 되지 않을까? 자, 아무튼요 정도 일단 제가 정리해서 일단 말씀드리는 거고. 자, 그럼이어서 자, 우리 다른 과목 잠깐 봅시다. 어, 미적분 2랑 기아의 이슈가 있어. 지금 자, 나눠서 일단 요렇게 일단 설명드릴게. 어차피 공통수학 1이 있고요. 공수 2가 있고요. 자, 그리고 대수가 있고 미적분 1이 있고 그리고 확률 통계가
50:49 있고 자, 그리고 그 외로 자, 미적분 2가 있고 기하가 있어요. 자, 수능에 직접적으로 출제가 되는 과목은이 세 과목이지만이 세 과목만 가지고는 절대 좋은 점수를 얻을 수가 없고 공통수학 1과 공통수학 2는 항상 고전적으로 포함되는 주제였기 때문에 얘까지 완벽하게 섬이 돼야지만이 수능을 잘 볼 수 있으니까 사실상 직접적인 과목은 세 과목이지만 얘까지 알아야지만이 수능을 완벽하게 치를 수 있다. 그러면 남아 있는 과목 있거든. 자, 수능과 평권 시험에서는 미적분투랑 기한은 아예 앞으로는 너네 개정 교육과정 시대에서는 출제가 되지
51:36 않을 거야. 출제가 되지 않을 거야.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마다 조금 스케줄이 다르고 자, 대학에서 일단 반영하는 것이 조금 달라서 내신의 이슈가 있거든. 그러면 나도 일단 고민했던 거는이 미적분투랑이 기아까지 내신 시험까지 대비를 해 줘야 되라 고민을 했는데 교육과정상 거의 바뀐게 없어요. 자, 써 놓은 거 일단 봅시다. 미적분투랑 기아 같은 경우는 수능 직접가 아닌 과목들이고 그리고 학교마다 내신 스케줄과 진도가 너무 달라서 제가 거기까지 일단 맞추기는 조금 그래. 나도 어차피 일하고 일단 뭐 이제 이걸 하면서 일단 가성비 아무튼 뭐 이제 그런 거 아니겠어. 자, 그래서 일단 제안을 좀 드릴게. 개정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한 신규 강좌를 제가
52:21 18점을 제작할 계획이이 두 과목은 없습니다. 참고 예전 교육과정의 미적분과 기아 과목이 자, 이제 예전 교육 과정의 미적분이라 쓸게. 너네 교육 과정의 미적분투랑 완벽히 똑같아요. 완벽히 똑같아. 자, 그리고 예전 교육 과정에 기하 과목이 기가가 아니지. 기하는 과목이 있는데 너네 교육 과정 있죠? 얘가 범위가 조금 더 커요. 그래서 어쨌거나 이거를 일단 고려해서 예전 교육 과정에 해당되는 시발점과 런의 미적분과 기아를 제가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역시나 일단 내신 분대 필요할 수 있으니까 수강 가능하도록 남겨
53:06 놓을 거니까. 자,요 정도만 해도 충분할 것 같아. 그니까 내가 걱정하는 거는이 개정력으로 제가 미적분과 미적분 2랑 기아를 다시 찍으면 레벨이 꽤나 올라갈 것 같은데. 자, 지금 촬영해 놓은이 미적분과 기아만 보더라도 난이도는 차고 넘치게 내신 수준에 충분히 일단 될 거 같아. 아무래도 학교에서도 주된 과목이이 세 과목이니까 이거 일단 집중할 거고 수능 보니까 이거 일단 대비시키지 이거는 심각하게 출제를 안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어차피 이수를 하는 과목이지. 이거는 일단 뭐 이게 일단 평가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어. 자,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예전 교육과정의 미적분 제가 18점과 뉴런 남겨 놓을 거고 얘는 개정 교육과 너네 교육까지 미적분랑 완전히 똑같으니까 그래도 미적분이랑 기하 중에서 이거를 조금 더 학교에서 더
53:52 선호하고 많이 할 거 같아. 요즘도 뭐 그렇긴 하지만. 자, 그리고 예전 교육과정 기하랑 개정 교육과정 기아는 과목 이름이 똑같지만 얘가 범위가 좀 더 크거든. 자, 이거는 새로운 단어이 또 이상하게 추가를 했어. 이거 자꾸 디행만 하는데 자 이런 느낌이야. 기존 교육 과정의 경우 기하의 경우 공간 벡터 방정식은 없지만 필요한 학생 있을 경우 활용해도 일단 무방하고 어차피 너네 기아에서도 공간도형 방정식은이 기아의 아주 마지막 끝자락에 있거든. 너네 마지막 돈는 어차피 공부 안 하잖아. 시험에서도 안 낼 가능성도 있어. 근데 뭐 학교마다 다르니까 내가 단정질을 순 없고 어쨌거나 자 이게 80% 이상 90% 거의 일단 원래 기정 교육 과정 일단 다 커버하고 있으니까 자 제가 어쨌거나 남겨 둘 거니까 활용하면 되고 근데
54:40 지금요 교육 과정 말고고 이전 교육 과정이 있고 그때로 제가 시발점 찍어 놓은게 있긴 하거든요. 그때는 너네 또 교육 과정이랑이 마지막 단이 또 똑같아요. 제가 그 파일을 일단 쭉 보면서 아, 너는 일단 그대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싶으면 거기가 제공할 의향이 있으니까. 자, 어쨌거나 자, 기존에 제가 그래도 일을 내가 해 놓은 거잖아. 내가 해 놨던 이걸로 일단 충분히 커버가 될 거고 어차피 일단 학교마다 너무 상황은 다를 거니까 제가 모든 걸 맞춰줄 수 없으니 자는 주요 관련해서는 제가 다 정리해서 일단 드린 거니까 요거는 참고로 요렇게 일단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자요 정도다 해서 이제 마무리 일단 하면서 자 정리 한번 봅시다. 자,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서 고등학교 2학년이 돼야 되고 고등학교 3학년이 돼야 되는지를 잠깐
55:27 좀 고민해 보면 93이 돼서 그때부터 수능 시험을 준비하겠다라고 생각하면 일단은 늦어요. 일단 자, 이건 제가 모든 설명에 어디 갔어도 비슷한 얘기를 하거든. 일단 고등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을 거치면서 최대한 공부하면서 경험을 많이 쌓아내야 되고 시행 착오를 많이 겪어놔야 되고 이건 경험상에 있단 문제기 때문에 그래야지 많이 고3돼서 시행 착오를 최소화시킬 수밖에 없으니까 자 고3이 되기 전에 고3이 되기 전에 전 과목 수학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까지 마찬가지야 꼼꼼하게 어느 정도 수능 레벨 정도까지 공부가 되어 있어야지만이 수험 생활이 편하고 고3이 편해져요. 자 무방비 상태로 지금 현재 너네 그 상태로 일단 고3이 되면 우리 아까 얘기했던 고3의 절반은 노배라 그랬지 그
56:14 친구들이 될 수밖에 없어. 그 상태로는 어차피 일단 성적 올리가 쉽지가 않아. 자 일단 최대한 2학년 말일까지 열심히 해놓고 예비고 맞이할 때 자 이제 고3이라는 시기는 새롭게 공부하는 시기가 아니야. 근데 전국 애들의 절반 이상이 새롭게 공부를 하고 있어서 일단 문제가 되는 거거든. 그렇게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자, 1학년 2학년 때 공부 공부한 것을 조금 더 정교화시키는 과정이 고3이라고 보는게 맞기 때문에 자, 미리 열심히 해 놓은 자가 나중 가서 더 편할 수밖에 없다는 것은 당연한 진리예요. 당연한 진리야. 자, 그런 마음가짐 가지시고 자, 어느 정도 얘기가 좀 정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자, 아무튼 열심히 공부하길 바라고 자, 저는 여러분과 일단 다양한 강좌에서 일단 보게 될
57:00 거고 뭐 노배에서 보는 친구도 있을 거고 시발점도 있을 거고 그리고 뭐 이제 개정된 수분감도 있을 거고 드릴 재료도 있을 거고 자, 등등 있을 거니까 자, 열심히 일단 공부하시고 저는 열심히 촬영하고 열심히 일단 준비해 놨으니 자,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아까 얘기했잖아. 하다가 힘들면 패스. 그런 마인드 굉장히 일단 중요해. 자들 그런 마인드로 일단 고3 되기 전에 수능 레벨 어느 정도 일단 될 때까지 공부해 놓는게 일단 전반적인 목표인가 열심히 하길 바라고. 자, 우리 수업에서 일단 보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