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한 협력은 끝났다? 중국이 러시아에 등을 돌리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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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요약

중국의 외교 정책 변화와 러시아와의 관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며, 이 과정에서 중국의 실리적 접근이 강조됩니다. 중국 여론은 러시아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커지고 있으며, 북한과 러시아 간의 새로운 조약이 중국의 입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 중국은 실리를 중시하며 러시아와의 관계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 북한과 러시아 간의 새로운 불가침 조약이 중국의 외교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실리를 최후선으로 생각하는 중국

중국은 실리를 강조하며 러시아와의 관계를 재조명합니다. 중국 여론은 러시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에서 비판적인 시각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는 러시아와 중국 간의 무제한 협력 관계의 맥락에서, 중국이 실익을 중시하는 외교에서의 전략을 취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입장에서는 러시아가 얄믿기도 하고

중국은 러시아에 대한 여러 복잡한 감정을 품고 있으며, 이는 협력이든 비판이든 종합된 모습입니다. 이러한 경향은 최근의 정치적 변화와 검토해야 할 중요한 문제를 시사합니다.

여론도 러시아에 대한 호평에서 비판적 의견들로 도배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중국의 여론은 러시아에 대한 지지와 비판이 혼합되어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국제정세의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지나온 협력 관계와 현재의 비판적 변화는 중국의 외교적 입장에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북경 동기 올림픽

북경 동계 올림픽 기간 동안 푸틴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여 협력 관계를 맺었습니다. 이로 인해 중국과 러시아는 더욱 긴밀한 협력을 다짐하며, 이는 반서방적 입장에서의 전략적 결정을 포함합니다.

2021년의 국제 정세

2019년에 발생한 코로나19와 함께 국제 정세가 급변했습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상황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중국은 새로 출범한 오커스와 관련하여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전쟁과 중국의 입장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중국은 중립과 평화를 주장하면서도 러시아를 지원했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며 양국 간의 관계는 더욱 깊어졌고, 이는 안보와 경제의 측면에서 상호 의존적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러시아와의 경제적 계약

중국은 러시아와의 에너지 계약을 통해 대규모 구매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서방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양국의 관계 강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불화 조짐

최근 북한과 러시아 간의 새로운 조약 체결은 중국의 불만을 초래했습니다. 이 조약은 중국과 북한 간의 기존 동맹 관계에 도전하며, 러시아가 중국의 입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새로운 변수로 작용하게 됩니다.

시베리아 파이프라인 문제

중국은 러시아의 시베리아 파이프라인의 경로 문제에 불만을 표시하고 있으며, 제3국을 거치지 않고 싶어 합니다. 이 문제는 중국의 에너지 수급과 관련된 중요한 사안으로 보입니다.

북한의 군사적 영향

북한의 재파병은 중국에게 잠재적인 위험으로 인식됩니다.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게 됨에 따라, 중국은 더 이상의 군사적 개입에 대한 반대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두만강의 교량 설치 문제

두만강의 교량 높이에 대한 중국의 불만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중국의 무역로 확보와 직결되어 있으며, 러시아와 북한의 조치가 중국의 항로 개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지정학적 고려

중국은 동북삼성의 경제 발전을 위해 두만강을 통한 항로 개발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는 지정학적으로 한국과 일본과의 관계에서 영향을 미칠 요소입니다. 중국의 외교 정책은 이러한 추진과 연결되어 있으며, 앞으로의 진행 상황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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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실리를 최후선으로 생각하는 중국 입장에서는 러시아가 얄믿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할 것 같습니다. 중국의 여론도 러시아에 대한 호평에서 비판적 의견들로 도배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2년 2월 4일 북경 동기 올림픽이 개최되던시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북경을 방문합니다. 그리고 중국의 최고 권력자 습금평을 만나서 회담을 가진 후 중국과 러시아는 무제한 협력 즉 노리미치 파트너십을 선언합니다.이는 확실한 반서방 반 나토의 기조에서 출발합니다. 무죄한 협력이란 상대

0:46 국가가 어떤 일을 하든 무조건 지원하겠다는 의미입니다.이는 이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하는 군사 작전을 하던 중국이 대만 해업을 봉쇄해 대만을 가져가겠다고 하던 또 국가간 자금 지원까지 한계를 두지 않고 지원하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럼 2021년의 국제 정세를 잠깐 보겠습니다. 2019년 말 코로나 19가 발생하며 2020년 초 전 세계가 전염병의 도가위에 들어갑니다. 미국은 이미 아프가니스탄 철군을 발표한 후 철수 작전이 진행되고 있었고 우크라이나는 서부 돈바스 지역에서 러시아 사용 금지 독립 세력과의 내부 전투가 격렬하게 치닫고 있으며 엄청난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중국은 코로나 엄격한 수습과 동계

1:32 올림픽 준비라는 두 가지 작업에 국가의 힘을 쏟아붓고 있었습니다. 이때 미국은 호주 영국과 함께 오커스를 출범시키며 중국을 압박하고 있었고 중국은 이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러시아는 병력을 우크라이나 접경 지대에 배치하고 벨라루스에까지 병력을 주둔시켰습니다. 당시 유럽은 독일의 메르켈 총리가 임기 만료되고 이유 내부에서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법안을 거부하며 자국법을 우선하겠다는 폴란드와 헝가리가 나타나 골머리를 앓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022년 2월 24일 특수 군사 작전을 선포하며 약 20만 명의 군사력으로 우크라이나로 진격해 들어갔습니다. 중국은 중립과 평화를 표방하면서도

2:18 러시아를 지원했습니다. 전쟁은 돈이 자우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하나의 비교를 하면 나치독일이 1939년 폴란드를 침공할 당시 투사한 병력은 150만 배군이었습니다. 마치독일 혼자만 한 것이 아니라 스탈린의 소련 병력도 약 80만이나 투입되었습니다. 당시 폴란드의 병력은 약 30만 명 정도였는데 독일과 소련의 병력은 무려 200만 명이 넘었습니다. 또 폴란드는 현재 우크라이나 면적의 절반에 불과한 수준이었습니다. 전쟁 발발 후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은 치매를 앓는 노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와 동맹은 준비되었다라고 전 세계 언론을 상대로 연설을 했습니다.이 러우 전쟁의 기원에 대해서는 추후

3:05 다시 언급을 하겠습니다만이 전쟁의 개시 이후 중국과 러시아는 그 어떤 때보다도 친해집니다. 서방에 러시아에 대한 각종 제재가 가해지고 심지어 국제 정산은행의 통신 시스템인 스위프트 결제망에서도 퇴출되어 버립니다. 즉 러시아는 국제 무역과 국제 금융 거래를 할 수 없게 됩니다. 1, 2차 세계대전 중에서도 운영되었던 국제 전산망. 그러나이 단순한 국지전으로 가장 중요한 국제 정산 시스템이 단절되었습니다.이는 모든 대회 무역 거래와 금융 거래를 못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중국은 이에 대해 강한 불만을 피력하며 인민폐와 루블의 직접 거래를 추진하며 러시아의 송통을 풀어 주었습니다. 이에 더해 그전부터

3:52 추진해 오던 러시아의 석유와 천연가스를 중국이 구매하는 대형 계약을 차례로 선사합니다. 22년 2월 로스네프트 시 NPC의 800억 달러 계약. 러시아 가스프롬의 극동 천연가스 공급 계약 약 400억 달러, 야마의 천연가스 공급 계약 등 2025년까지 약 1,500억 달러, 한화로 200조가 넘는 계약을 안깁니다. 즉 러시아는 서방 유럽의 석유와 가스를 팔지 않아도 되는 구조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에 대해 서방은 매우 불쾌했습니다.러 러 우 전쟁 발발 후 최근까지 중국과 러시아는 둘도 없는 친구처럼 지내왔습니다. 중국의 많은 유튜버들은 다음과 같은 말들을 쏟아냈습니다.

4:38 이젠 영어 말고 러시아를 배워야 한다. 서방이 러시아에 버리고 간 제조업과 산업을 중국이 싸게 사들이자 러시아의 1억 5천만 시장을 이젠 제대로 공략할 수 있는 저로의 기회가 왔다. 이런 말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화되고 현실화 되어 왔습니다. 전쟁을 치르는 국가의 군수물자 제조업이 크게 성장하며 그곳에 원부자재를 공급하는 업체들은 엄청난 특수를 벌 수 있었습니다. 러시아와 무죄한 협력을 선언한 중국은 최대의 수혜자가 되었습니다. 중국대 여론도 서방의 제국주의적 도발을 철저히 음징해야 한다고 러시아의 편을 한껏 들어 주었습니다. 또 중국의 러시아 지원에 대한 서방 언론의

5:24 비판에 대해서는 진짜 중국이 러시아를 대규모 지원했다면 저쟁이 4년을 넘게 끌었겠냐고 엄포까지 놓았었습니다. 아마 그랬을 수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최근이 두 국가의 관계가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중국의 여론은 그 삐그덕거리는 관계의 시발점을 2024년 러시아와 북한이 맺은 북 조약, 즉 두 국가간 포괄적 전략적 동관자 관계 조약이라고 말합니다.이는 북한과 소련이 맺고 있던 상호 방위 조약이 소련의 붕괴 후 폐기되었던 것을 개살렸다는데 그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맺은 조약의 제4조에는 유사시 유엔원장의 규정에 의거해 조약

6:09 상대방이 무력 침공을 받으면 지체 없이 군사적 지원을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것이 왜 중국의 심기를 건드렸을까요?이는 이는 1961년 중국과 북한이 맺은 북중 우호 조약이 이미 있었고 계속 유지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같은 애 맺은 북한 소련관 조약은 소련의 해체와 더불어 폐기되어 북한은 중국하고만 군사적 지원 조약이 유효했습니다. 푸틴과 김정은은이 구조를 바꾸어 버린 것입니다. 중국과 북한은 혈맹 관계라고 알고 있던 구조 속에서 러시아라는 커다란 바위가 끼고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나 중국은 이미 러시아와 무죄한 협력을 선언하더라 또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가 더 깊은

6:55 관계가 된다고 해도 불편한 심기만 드러낼뿐 참고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동향을 보면 아래에 몇 가지 문제로 러시아에 대한 불만을 심각히 토해내고 있습니다. 하나는 러시아의 시베리아 힘 파이프라인의 노선 문제입니다. 러시아는 제3국인 몽골를 지나는 노선을, 중국은 굳이 제3국을 지나는 노선을 선택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제3국인 몽골를 지나면 그 구간에 대한 모든 공사비는 러시아가 내라는 주장입니다. 중국은 또 다른 우크라이나가 될 수 있는 몽골를 왜 끼워주냐는 것이죠. 둘째는 북한의 2차 파병에 대한 중국의 반대입니다. 이미 핵을 보유한 국가가 된 북한은 중국에도 어떤 영향을 줄지

7:41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북한 군인의 파병에 대한 전제 조건이 러시아의 북한 핵보유를 인정한다는 언급도 있는데 이에 대해 중국은 지금은 그 의미가 사라져 버린 한반도의 비핵화 입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논리입니다. 셋째는 얼마 전 러시아와 중국의 최고층이 북한을 방문하여 협의했다는 두만 강의 교량 설치 문제입니다.이는 한국에서도 가장 열린 이슈가 되고 있는 북극항로 개발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중국은 북한과 러시아 사이의 도망강 대교의 높이를 문제삼고 있습니다. 왜 화물선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10m 이상으로 하지 않았냐고 러시아와 북한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북쪽으로 한반도와 러시아를 거치지 않고서는 바다로 나갈 수 없습니다. 그 가장 가까운 곳이

8:29 북한과 러시아가 막고 있는 두만강입니다. 즉 땅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화물선이 자유롭게 항해할 수 있는 교각의 높이를 높여 달라는 것인데 러시아와 북한이 단독으로 충분히 10m 이상으로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각 하의 높이를 7m 좌우로 한 것은 중국을 봉쇄하려는 입장이었다는 것이죠. 중국은 현재 동북 삼성의 인구 감소와 생산역 감소가 가장 심각합니다. 빈 도시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중국이 분석한 미국 친몰 시나리오를 쓴 적동순 교수도 그 책에서 중국의 동북삼상의 경기 침체에 대한 방안으로 두만 강을 열어 태평양과 북극 항로로 가는 신도시 개발을 해결 방안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동북삼성이 바다로

9:16 나가는 유일한 출구 동북삼성의 새로운 경제 발전의 돌파구를 두만 강 유역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낮은 높이의 다리, 즉 교량이 해상 교통의 장애물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중국은 심한 불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물론 외교적 교섭과 협상으로 에너지 파이프라인 문제와 두만강 교각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건설 건축의 자이언트인 중국 입장에서는 1만 통급 이상이 다닐 수 있는 교량 서치는 누워서 떡먹기 최근 달라진 중국의 외교 풍양계 실리를 최후선으로 생각하는 중국 입장에서는 러시아가 얄믿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할 것 같습니다. 중국의 여론도 러시아에 대한 호평에서 비판적

10:04 의견들로 도배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추인은 더 지켜볼 만한 내용으로 보입니다.이는 이는 우리의 반쪽으로 생각하는 북한의 정책과 북한이 바라보는 중국에 대한 시각도 볼 수 있고요. 또 러시아가 중국을 상대하는 방법도 다소 엿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커다란 움직임이 우리 한국의 주변에서 거대하게 움틀거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북한과 러시아가 중국의 두만강 진출을 막아주길 바라나요? 아마 부산항과 북극항로의 한국 위치를 놓고 보면 막아주길 바라는 사람이 더 많을 것입니다. 자국의 실리와 지정학을 염조해 둔 중국은 어쨌든 두만강을 뚫어서 한국과 일본 사이에 대한애협을 통과하지 않는

10:51 자신들만의 항를 개설하고자 할 것입니다. 지정학적으로 한국과 일본은 모두 미국의 군사기지가 있는 곳입니다. 부산항을 거치지 않으려는 중국의 선택은 이미 정해진 모양입니다. 혹은 위험 분산의 차원에서도 두만강을 열어야 하겠다고 정한 모양입니다. 그러니 중국 최고 입급을 두 칸으로 파견하여 협상을 진행하고 있고 제코가 석자인 러시아는 가장 저렴하고 가장 훈련된 또 가장 지위 체계를 잘 따르는 용병인 북한군을 써서 나토가 주도하는 러우 전쟁을 치를 수 있으니 좋은 것이겠죠. 뜨거운 감자가 된 북한인지 뜨거운 감자를 주어먹는 북한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의 월람전 파병의 역사도 그 후대의 평가는

11:37 다르지만 같은 계적을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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