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 목사의 '홀리 메타 영성' 시리즈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간단한 요약

본 영상에서는 베른 하르트 슐링크의 책 '주는 남자'의 내용과 주제를 다룬다. 사랑과 희생, 죄책감의 심리적 복잡성이 잘 드러난 이야기이다.

  • 구조적인 관계와 감정 변화
  • 죄책감과 구원의 필요성

주는 남자 - 책 소개

'주는 남자'는 10대 소년 미하엘이 열병으로 쓰러졌을 때 한나가 그를 구해주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두 사람은 서로의 만나서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한나는 미하엘에게 책을 읽어달라고 요구하고, 미하엘은 여러 문학작품을 읽어주며 한나는 눈물을 흘린다.

사랑의 비극

어느 날, 한나는 갑자기 미하엘 곁을 떠나는데, 이는 후의 비극적인 사건의 시작이 된다. 그로부터 8년 후, 법대생이 된 미하엘은 세계 2차 대전 전범 재판에 참석하게 되고, 그의 연인 한나가 전범으로 재판받는 모습을 보게 된다.

한나의 비극

한나는 유대인 수용소에서 죄수로 갇혔고, 문맹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문녀임을 숨기며 종신형을 선택한다. 죽음을 선택한 그녀의 결정은 과거의 사랑을 숨기고자 했던 결과로 보인다.

죄책감과 열등감

작가는 체면을 앞세우면 열등감과 죄책감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러한 감정들은 사람을 파멸로 이끌 수 있으며, 우리는 과거에 대한 죄책감을 느낄 때가 많다. 베드로의 예를 통해, 그의 신념이 신뢰를 잃게 했던 과정이 설명된다.

베드로의 부인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며 큰 죄책감을 느낀다. 그는 예수님과의 관계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품고, 결과적으로 갈라짐을 경험하게 된다. 이는 그가 예수님의 눈빛을 마주할 때 통곡하게 만든 원인이 된다.

구원의 약속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사랑과 순명의 사명을 부여하며, 죄책감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베드로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게 되고, 사랑의 고백을 통해 죄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음을 알게 된다.

결론 - 사랑과 평화

최종적으로 영상에서는 진정한 사랑과 평화가 주님의 품 안에 있다고 강조하며, 주님 앞에 나아가 고백할 것을 권장한다. 이러한 고백을 통해 우리는 죄책감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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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베른 하르트 슐링크가 쓴 책 읽어 주는 남자라는 책이 있어요.에이 책의 내용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길 가다가 열병에 쓰러진 10대 소년 미하를 30대에 한나가 구해서 정성껏 간호해 줍니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서 나의 차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하는 관계로 발전합니다. 근데 웬 일인지 아까 한나는 미아엘에게 늘 책을 읽어 달라고 요구합니다. 미아일이 오디세이와 전쟁과 평화 이런 책을 읽어 주면 한나는 막 함격하고

0:47 눈물을 흘립니다. 풀어든 어느 날 한나는 갑자기 미아엘을 곁털를 떠납니다. 비극이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떠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떠나지 마시고 교회를 떠나지 마시고 여러분의 가족을 떠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 아멘. >> 예. 그로부터 8년 후 법대생이 된 미아일은 세계 2차 대전 전범 재판에에 참관을 합니다. 거기서 연인 한나가 전범으로 재판을 받는 것을 봅니다. 한나는 미아엘의 곁을 떠난 후 유대인

1:34 수영서에서 죄수가 되어 갇혀 있었던 것입니다. 한나는 다른 다섯 명의 죄수들과 함께 재판을 받습니다. 재판 과정에 수영소 죄수들이 기록한 문서들을 발견합니다. 재판이 분리해지자 동료들은 전부 한나가 쓴 것이라고 하며 한나에게 두 명을 씌웁니다. 사실 한나는 그를 읽지 못하는 문맹인이었습니다. 여러분 문맹인이 어떻게 보고서를 작성하고 여러분 일지를 작성합니까? 에 한나는 자신이 문명임을 증명하기만 하면에 중보를 피할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2:20 그녀는 그렇게 하지 않고 종신형을 선택합니다. 한나는 자신이 문맹이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보다 차라리 내가 감옥을 선택하다가 죽음을 선택하겠다. [한숨] 그래서 [콧방귀] 그녀는 감옥사리를 하다가 석방을 앞두고 여러분 얼마나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이는 순간입니까? 그런데 그녀는 감옥에서 목조를 메어서 목매달아 죽습니다. 예. 자신이 문맹이라고 말하면 되는데

3:07 [한숨] 사랑했던 미아엘에게도 그 사실을 숨기고자 했던 것입니다. 결국 자신이 파멸기를 파멸되기를 인도한 것이죠. 여기서 작가가 던지는 질문이 무엇일까요? 체면을 앞세보다 보면 열등감과 최척감이 들 수가 있다. 그리고 열등감과 죄책감은 사람을 파멸과 멸망의 구렁통으로 인도할 수 있다. 여러분, 우리도 살아가면서 수많은 죄책감을 느끼며 살아갈 때가 있어요. 이런 죄책감은 대부분 과거에 일어났던

3:56 일들로 인하여 생기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봐도 베드로가 얼마나 큰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는가를 우리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체포를 당하시고 대제사장 가야바의 법정에 끌려가 신문을 당하실 때 베드로는 멀지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신문을 받으신 예수님은 대제사장들의 군병에 의해서 채찍을 [목을 가다듬음] 맞은 채 감옥에 묶여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주변 사람들에 의해 자신의 신분이 노출되자 예수님을 그냥 기꺼이 세 번이나 부인하고 말았습니다. 자,

4:43 베드로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예수님의 수제자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느 날 십자가의 고난을 앞이두고 너희들이 나를 다 버리고 도망을 갈 것이라고 말씀을 하시자 베드로가 주여 모두가 주를 버린다 할지라도 저는 결단코 주님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후원장을 했어요. 자 마태복음 26장 31절로 35절을 봅니다. 시작. 그때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라. 기록된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때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5:28 갈릴리로 가리라. 아멘. >>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모두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결코 버리지 않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내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베드로가 이르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그와 같이 말하니라. 오늘 밤 타기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할 것이라. 베드로가 뭐라고 말합니까? 예수님 제가 죽을지언정 주님을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35절 다시 봅니다. 시작. >> 베드로가 이르되 내가

6:14 [목을 가다듬음] 주와 함께 죽을지 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그와 같이 말하니라. 자 [한숨] 그런데 베드로가 가야바의 궁전들에서 모닥불을 째고 있을 때 대제사장에 한 여정이 당신 갈릴리 사람 아니야? 며칠 전에 예수와 함께 있었잖아. 그러죠? 여러분, 베드로는 뭐 한다고요? 오리발을 내렸어. 오리발을 그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합니다. 자, 69절로 70절 같이 봅니다. 시작. >> 베드로가 바깥들에 앉았더니 한 여종이

6:59 나아와 이르되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 처음에는 무심고에 부인했을지 몰라요. 그러나 점점 의지화되어 가는 것을 보지 않습니까? 71절로 72절 시작. >> 앞문까지 나아가니 다른 여종이 그를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되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 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한숨] 그다음에 73절로 74절 보실까요? 시작.

7:44 >> 조금 후에 곁에 섰던 사람들이 나아와 베드로에게 이르되 너도 진실로 그 도당이라. 내 말소리가 너를 표명한다 하거늘 그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곧 달기 울더라. >> 여러분 점점 의지화 되어 가는 것을 보지 않습니까? 그래가 나중에는 예수님을 저주하며 맹세하며 여러분 주님을 부현했습니다. 그랬을 때 닭 우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꺾이어. [비명] 주님이 예정하신 다걸음 소리죠.

8:30 그리고이 다구는 소리와 함께 예수님이 하셨던 말씀이 생각이 나서 그는 가야바의 집에서 나와서 심히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74절로 75절 시작. >> 그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곧 달기 울더라. 아멘. 예.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내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 여러분 교회 전통에 의하면 베드로가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는지 그 눈물이 또랑이 되었대요. 약간의 과장이 있을 수도 있는데

9:16 그마만큼 베드로가 눈물을 많이 흘렸다는 것입니다. 예. 지금도 예루살렘에 가면은 베드로의 통곡 교회가 있습니다.이 교회는 흥미롭게도 십자가도 세워져 있지만 그 위에 닭의 형상이 여러분에 우득서 [목을 가다듬음] 있습니다. 심리학에서 최책감을 이렇게 말합니다. 특별히 정신 분석 학파에서는 양심과 내면화된 규범 즉 초자가 자신의 행동이나 사회적 기준에 미치지 못할 때 불안을 느끼며 죄책감이 발생한다고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베드로도

10:02 자신이 한 말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던 그 행위가 양심을 찔렀겠지 않겠습니까? 예. 그러니 죄책감이 다가워서 가야바의 집 바깥에 와서 막 통곡을 하며 여러분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이 제책감이 우리의 마음을 진노를 수 있어요. 그러면 평생 힘들게 살아갑니다. 이탈리아 작가 수산나 타마르가은 마음 가는 대로라고 하는 소설이 있습니다. 예. 한 할머니가 선녀에게 쓰는 편지 형식으로 소설이에

10:49 전개되는데요. 주인공 올가는 평생 평온하고 평범한 가정을 지키며 살아왔습니다. 가부장적인 분위기의 집안에서 자한 할머니는 결혼에 한번 실패를 한 경험이 있어요. 그러다가 나이 많은 이은 남자와 결혼을 합니다. 그러나 남편은 일에만 매달려서 일중독이 빠져 가지고 올가에게 사랑을 주지 않습니다.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던 올가는 어느 날 온천에 갔다가 우연히 에르네스토라고 하는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집니다. 두 사람은 다 배우자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밀하고도 격정적 사랑을 나눕니다.

11:36 그 사랑의 결실로 일라리아라고 하는 딸도 태어납니다. 올가와 에르네스톤는 정식 아내와 남편이 되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격렬한 사랑을 합니다. 그리고 서로의 배우자에게 들키지 않고 그 가슴깊이에 새겨져 있는 사랑 잊을 수 없는 사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스스로의 양심의 내면에 된 그분 앞에서는 절대로 떳떳할 수가 없죠. 그래서이 소설에서도 최책감이 얼마나 자신의 양심을 짓누르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슬픔과 그리고 또

12:26 그런 그에 패배 낭패가 자신의 마음을 지누르고 있었어요. 그래서 죽음을 앞둔 할머니가 손녀딸에게 마지막으로 보내진 마지막 편지는 뭐냐? 사랑하는 소녀야. 인생을 이렇게 살아가서는 안 된다. 이렇게에 끝맺습니다. 성경을 보면 위대한 왕 다윗왕도 죄책감이 있었습니다. 우리아의 아내 파세바를 취하고 우리아를 저 격렬한 전쟁터로 보내서 죽게 하였어요. 예. 그래서이 일로

13:12 인하여 오랫동안 나단 선지자가 지적하기 전 여러분 얼마나 양심의 가책에 빠졌는지 모 단 한 번은 실수였지만 그 대가는 너무 컸기 때문에 죄책감에 시달려서 그래서 그는 이런 기도를 합니다. 시편 51편 2절로 3절입니다. 시작. >> 나의 죄악을 말같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무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 여러분 여기 죄과가이 죄책감이란 말입니다. [한숨] 엔토 슈샤코가 쓴 침묵이라는 많이 알려진 책이고 많이 읽혀진

13:59 책입니다. 이건 여러분 실화를 배경으로 해서 쓰여진 소설입니다. 17세기 1번은 기독교를 얼마나 파케했는지 모릅니다. 엄마하게 말하면 카톨릭이긴 한데 카톨릭 중에서도 가장 성경적 신앙을 가졌던 예수에 속한 신부들이 일본에 선교를 허어왔습니다. 신도들은 정말 말할 수 없는 천혹한 고문을 받고 죽임을 당합니다. 예. 우리나라도 신유박해, 뭐 신내, 기회, 병인 박해가 있었는데요. 이때 일본에서 포르토칼 신부 로드리게스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그는 고문받는 신도들을

14:47 구하기 위해 예수님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성화를 짓밟고 가야 하는 이런 그 잔혹한 선택에 직면하였습니다. 그러나 로드는 배교라는 행위가 끔찍한 형벌을 자초하는 주임을 알면서도 자기 앞에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무고한 신도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성화를 짓밟고 거야 했습니다. 그 그는 신앙의 순결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립니다. 참 [콧방귀] 엄밀하게 말해서 본질적으로 성화를 짓밟는다고 그것이 배교일까

15:33 하는 뭐 근본적인 질문을 우리가 따져볼 수도 있지만 그 당시로서는 그는 양심의 가책 즉 죄책감에 매우매우 시달렸습니다. 베드로가 지금 그런 주책감에 시달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베드로는 왜 주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고 말았을까요? 자신이 살기 위해서 자기도 모르는 원초적 본능의 자기 방어 기재로 인한 것이었을 것입니다.이 영어는 프로이드의 정신 분석하게 나오는에 워딩이기도 하는데요. 프로이드에 의하면 대부분 원초적인 본능의 방어 기전은 불안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는 그야말로 무식적인 반응의 억압과

16:22 부정, 태행과 투사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나온대요. 그러니까 여러분 베드로가 자기도 모르게 살고 싶어서 나 몰라 나 몰라 그러다가 나중에는 내가 말이야 예수 그 엑세스가 뭔데 왜 나를 영관시켜 참 맹세하며 저주하며 부인을 해 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런데이 대목을 누가복음 22장은 참 독특하게 묘사해 주고 있습니다. 자, 61절로 62절 시작. >> 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곧 오늘 닭 울기 전에 내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17:08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 베드로가 통곡한 이유 왜 죄책감에 빠져서 그렇게 통곡을 했을까요? 다고는 소리 때문에. >> [웃음] >> 또 주님의 말씀이 생각이 나서 다 맞아요. 그런데 다른 복음서에서는 전혀 표현되지 않는 대목을 역사적 의식과 통찰력이 깊은 누가에 의해서 여러분 이렇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자 61절 봅니다. 시작. 주께서 이미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17:56 곧 오늘 울기 전에 내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께서 >> 이미 베드로를 보시니 저는이 워딩에 아주 방점을 둡니다. 예 다른 복음서에서는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누가복음에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누가의 직업이 뭐라고 했어요? 의사 [목을 가다듬음] 의사들의 특징이 뭔 줄 아세요? 사람을 대충 보지 않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우리 김영선 장로님. 자, 내원하는 환자를 대충 봅니까? 예. 혈색을 보고 피부를 보고 눈을

18:43 마주하고 환자를 치료하고 돌볼 때는 여러분에 꼼꼼하게 살펴봅니다. 누가는 역사 의식과 통찰력을 가진 사람이었어. 그가 영감을 받았음과 사도행전을 보면 더 그러한 특징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아무튼 중요한 것은 베드로가 주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는 모습을 다 보고 계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앞히면 그때 베드로의 눈과 예수님의 눈이 마주천년이는 거예요. 그냥 조님을 세 번 부인하고 그냥 바깥으로 가서 회개했으면 회개의

19:29 기회가 달랐을지도 모르는데 하페라면 자기가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는 모습을 예수님이 다 보고 계셨어요.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주님과 베드로와의 눈빛이 마주쳤어요. 그때 닭이 울었어요. 그리고 베드로의 느리 속에서는 주님이 하셨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여러분 베드로와 예수님의 눈빛이 마주칠 때 그 순간 예수님의 눈빛이 평상시 눈빛과 같았을까요? 달랐을까요? 당연히 달랐겠죠. 생각해 보면 베드로는 예수님을

20:15 3년이라 따라다녔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의 얼굴을 얼마나 많이 쳐다봤겠어요? 예수님의 눈동자와 얼마나 마주쳤겠어요. 그런데 지금 마주치는 주님의 눈빛은 탈랐습니다. 이런 걸 봐서 베드로는 예수님을 그냥 따라다니긴 따라다녔는데 대충 따라다녔다 이렇게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아무튼 예. 그런데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고 나서 주님의 눈동자와 제대로 마주쳤어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의 눈빛이

21:01 베드로를 책망하거나 정지하는 눈빛도 아니었습니다. 베드아야 내가 그렇게 말했잖아. 정신 똑바로 차려야지.에 에, 여러분, [목을 가다듬음] 베드로가 느꼈던 예수님의 눈빛은 정말 인자하고 자비로운 눈빛이었을 것입니다. 정말 연면의 정정과 사랑 그리고 베드로에게 격려와 도전을 주는 눈빛이었을 것입니다.에 에 [콧방귀] 베달아야 내가 그럴 거라고 했잖아. 그러나

21:48 너무 실망하지는 마라. 네가 회개하고 다시 돌이키면 내가 너를 붙들어 줄 거야. 내가 너를 더 사랑해 줄 거야. 베드로야. [음악] 베드로야. 나의 사랑 베드로야. 너는 [음악] 나를 부인해도 나는 너를 사랑해. 자, 그렇다고 주님이 베드로의 부인을 전적으로 수영하고 인정하셨다는 말이 아닙니다. 앞으로 십자가에서 이루실 속죄와 부활의 승리라는 구속사적 토대

22:36 용납하고 사랑 하셨다는 의미로 우리는 봐야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베드로는 바깥에 나가서 통곡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예. 근데 여기서요. 베드로가 통곡했다고 해서 여러분이 베드로가이 센텐스의 주체로 봐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저와 비교도 할 수 없는 위대한 신학처요. 지금은 고인이 되셨습니다만은 신학대학교 총장까지 하셨던 [목을 가다듬음] 우리 교단 수련에 와 가지고 베드로의 영적 청각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신 걸 봤어요. [목을 가다듬음] 여러분,

23:22 물론 베드로의 영적 청각도 중요하죠. 그러나 베드로의 영적 청각보다는 예수님의 눈빛이 더 강조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더 추정합니다. 저는 다구는 소리 예수님이 하셨던 말씀 다 맞아요. 그러나 베드로를 바라보고 계시는 주님의 그 극한 눈빛 주님의 긍휼과 사랑의 눈빛이 먼저였습니다. 아마 베드로가 주님의 눈빛을 보는 순간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가 뭐 태요. 한강 작가가 하기 전부터 저는 썼던 말입니다. 머리에서 팔 것까지 여러분 막 수만 볼트,

24:08 수십만 볼트가 흐르는 전율감을 느끼게 되었을 것입니다. 게다가 다고오는 소리는 벼락치는 소리로 들렸을 거. 예. 게다가 주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서 집밖으로 나와 통곡을 하면 울었습니다. 여러분요. 생각하면 할수록 [음악] 기도하면 할수록 [음악] 두는 눈가의 눈물이 [음악] 터지고만 있어야 [노래] 주님의 사랑을

24:55 한없이 그것이라 우리의 [노래][음악] 영혼의 소망의 [음악] 빛이어라. 근데 베드로는 아무리 통곡을 하고 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의욕 상실증에 걸려 버렸어요. 왜 그랬을까요? 예. 주님이 차라리 정죄를 하고 책망을 하셨으면 모르는데 아휴 그래도 부드러운 눈빛으로에 인자한 미소로

25:41 자기를 보셨던 주님의 모습이 머릿속에 가시질 않았어요. 예. 베드로는 이미 수제자요 수사도를 포기했습니다. 에라이 내가 무슨 예수님의 수제자라고 우리 유승건 장로님 골프 치다가 잘한다면 라이 하거든요. [웃음] 우리 8년 전 제가이 [목을 가다듬음] 테크볼 경기가 있다는 걸 제가 알았어요. 미국 국가조청대 사모총장을 통해서. 예. 그 우리 장로님께 소개를 하고 당시 우리 이동섭장

26:28 국회의원하실 때 이기영 문채부 아 저저 대한체육회 회장과 63 만나 가지고 이제 여러분 역사가 그렇게 전개가 되었습니다. 예. 여러분들 자꾸 막 유성원 양로님 대단하다고 하는데 저도 여러분 테크볼 협회 명예 회장입니다, 여러분. 예. >> [웃음] >> 그래서 여러분 아시안 게임에 금메달을 땄어요. 우리 박수 한번 해 주세요. 자, 나는 예수님 이제 제자 안 할래? [웃음] 나는 수사도 안 할래. 나는 고기잡이 업으로

27:13 돌아갈래. 자, 요한복음 21장 3절입니다. 시작.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날 밤에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 예 고기 한 마리도 못 잡고 있는데 예수님이 그들을 찾아오셨습니다. 아마 예수님께서이 사람들아 고기 많이 잡았어. 그러니까 제자들이에요. 올챙히 새끼 한만이도 붙잡았습니다. [웃음] 자 21장 5절을 봅니다. 시작. >>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27:59 >> 그러면 배 오른쪽에 그물을 던져 봐. 그럼 많이 잡힐 거야. 자, 21장 6절입니다. 시작. >>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 그때 요한이 베드로에게 말합니다. 예수님이 오셨어. 저분 틀림없이 예수님이에요. 그 소리를 듣고 베드로는요. 겉옷을 두르고 수영을 했어요. 여러분 수영은 옷을 벗고 하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

28:44 예수님 찾아오신 예수님을 향하여 예를 갖추어서 수영을 하고 갔단 말입니다. 자 21장 7절입니다. 시작.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님이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들은 후에 바다로 뛰어내리더라. 고기를 잡을 때는 우통을 벗고 [웃음] 그렇게 고기를 잡다가 예수님이 왔다고 하는 소리를 듣자마자 겉옷을 두르고 헤엄을 쳐서 예 베드로가 예수님 앞에 맨 처음으로 다달았을 때 베드로는 뭐라고 했을까요?

29:31 [한숨] 예수님 오셨습니까? 나 같으면 그렇게 못 할 거예요. 눈을 깔아내리고 흐르는 눈물을 주치할 수 없었지 않았겠습니까? 예. 예수님은 여전히 베드로를 향하여 환난 미서를 보이고 계시는데 베드로는 다른 제자들은 막 씩씩거리며 주님이 차려놓은 조반 조찬이죠. 베드로는 눈물 콧물이 흘러내려어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가 없어. 이런 베드로에게 주님은 세 번이나

30:19 물어보셨습니다. 자, 15절 볼까요? 시작.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내가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 자 16절 또 볼까요? 시작. 아 또 두 번째 이르시되 [목을 가다듬음] 요한의 아들 시몬아 내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 17절도 봅니다. 시작. >>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31:05 내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내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심으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이 이 세 구절에서요. 내 양을 먹이라가 두 번 나오고 내 양을 치라가 한 번 나와요. 그래서 이제 어떤 분들은 목사가 목양을 할 때 2분의는 목양을 하고 그다음에 또 1은 7일를 해야 된다. 이런데 이제 강조를 하는 분도 계셨어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여러분 여기서이이

31:51 세 구조를에 수사학적인 관점에서에 우리가 봐야 합니다. 예. 헬라 원어를 보면은요. 진짜 수사학적으로 잘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베드로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예. 시몬 이언네스. 자, 그다음에 뭐라고 물어보냐? 아가파스메 플레이언 투턴. 예. 기억하면 네가 여기 있는 사람들보다 나를 아가폐적 사랑을 하느냐? 아 이렇게 번역할 수 있습니다. 그자 베드로가 나의 큐리에

32:37 주님 수오이다스 코티 필러세 예 [콧방귀] 주님 주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저는 주님을 인간적으로밖에 사랑해 왔습니다. 주님께서 잘 아시는 것처럼 말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주님께서 똑같은 질문을 또 하십니다. 심은 요한 아까 봤음에 플레이한 투턴 너 여기 있는 사람보다 나를 진짜 아가폐적 변함없는 무궁한 무조건적 절대적 사랑을 할 수 있냐

33:24 이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자 [한숨][헉 소리] 베드로가 뭐라고 말합니까? 똑같아요. 나의 교리에 [목을 가다듬음] 수오이다스티러스 [목을 가다듬음] 주님 저는 아시다시피 인간적인 사랑밖에 못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이렇게 질문을 하십니다. 시몬 이완네스. 음. 그다음에 질문이요. 필레이스메 [콧방귀] 요한들 시몬아 눈 다 나에게 진짜 인간적 사랑밖에 못 하는 거야. [목을 가다듬음] 그러자 베드로가

34:09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규리에 판타스 오이다스. 예.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수수란 말은 당신이란 말이야. 기노스케이스 후티 필론세. 예. 제가 인간적으로만 주님을 사랑해 왔다는 사실을 아시는 것처럼 우리의 선님을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지격하면 이런 말입니다. 제가 인간적으로 주님을 사랑해 왔고 제가 얼마나 실망했으면 갈릴리 바다에

34:57 와서 고개를 잡고 그러니 저는 주님 앞에 드릴 말씀이 어디 있겠습니까?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베드로의 내면을에 우리는 얼마든지에 짐작하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주여, 저는 아시다시피 이렇게 주님의 수제자라서 전적으로 실패를 하고 제 마음이 절망의 구렁텅에 떨어진 사람의 믿음. >> [콧방귀] >> 그러나 주님이 저에게 다시 한번 은혜를 베풀면 됩니다.

35:45 주님이 제 손을 다시 한번 붙잡아 주신다면 저는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저는이 죄책감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주님 다시 한번 은혜를 베풀어 줄 수 없으실까요? 다시 한번 아페의 사랑을 저에게 부어 주실 수 없을까요? 그러면 제가 다시 주님의 손을 붙잡고 일어날 수 있습니다. 주님 저를 한 번만 붙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 [음악] 손을 꼭잡고 [노래] 가소서.

36:31 >> [음악] >> 약하고 피곤한이 몸을 [음악] 폭풍으로서 [음악] 해치서 [노래] 비추 [음악] 손잡고 날소서 [음악] 그럴 때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영광스럽고도 거룩한 목양과 사역과 그리고 순교의 사명까지 언급하여 주십니다. 자, 18절로 19절을 봅니다. 시작.

37: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내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내 팔을 벌리리니 남이 내게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르키심이러라.이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 자 여러분이 말씀을 들었을 때 베드로는 다시 한번 통곡을 했을 것입니다. 흐르는 눈물을 닦으면서 예수님 예수님이 죄책감에서 저를 자유롭게 해 주셔서

38:03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는 사역의 현장에 갈 때마다 아 [한숨] 나는 주님만 사랑하면 된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기만 하면 된다. 나는 어떠한 시련과 순교의 현장에서도 주님의 은혜로이 몸이 죽어지고 일곱번 고쳐주고 나는 그런다 할지라도 주님이 말씀하신 순교의 사명을 나는 잘 감당할 수 있을 거예요. 예. 근데 그마저도 베드로는 항상 깨달았을 거예요. 이건 내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만

38:50 가능하다. 예. 주님 앞에 내가 이런 고백을 할 때 주님이 나를 붙들어 주시고 나를 붙잡아 주실 것이다. 그런 그가 사역의 현장에 가서 예수 천당 불신지 여러분 복음의 메시지를 전할 때 3,명 5천명이 회개하는 놀라운 역사를 일으켰습니다.이 이 얼마나 역설적인 사건입니까? 우리가 인생을 살다도 사랑하는 사람끼리 고백을 못한 일 때문에 서로 헤어질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

39:36 그래서 세상에서도 이런 노래를 여러분 부르는 걸 보지 않습니까, 여러분? 사랑한다고 [음악] 말할 걸 그랬지. 님이 [음악][노래] 아니면 옷산다 한 것을 사랑한다고 말할 [음악] 걸 그랬지. 망설이 [음악] 가버린

40:22 사람 여러분 세상 사람도 오늘 박영철 장로는 미시오데이 미시오데이는 진보 쪽에서 해석하는 것과 보수 쪽에서 해석하는 것이 좀 다른 용어이긴 합니다만 그러나 일단 하나님의 선교란 말은에 분명한 이야기입니다.에 [콧방귀] 우리가 어떤 잘못을 범했든지 마음을 돌고 회개하고 마침내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 우리는 그 모든 죄책감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41:08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지 않습니까? 요한일서 1장 9절입니다. 시작. >>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리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 이야기데요. 사세기 고대로마 교회 최고의 신학자였던 북아프리카 출신인 [목을 가다듬음] 세인트 어그거스틴. 성 어그스는 성 근데 그는 한때 마녀교라고 하는 쾌락주의 종교에 빠져서 온갖 죄를 짓고 타락한 삶을 살았습니다. 만교의 교리는 방탕한 삶이 가장

41:56 자연스러운 인간의 본능이라고 가르쳤어요. 그래서 만유 심치한 어그스는 마음대로 죄를 짓고 사생학까지 여름이 먹습니다. 그 일로 어그스틴에 하나님이 주신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어서 죄를 지으면서도 그의 양심은 늘 허탈하고 불안하고 공허하였습니다. 순간의 [콧방귀] 쾌락은 있었지만 그러나 어느날 자기 집 바깥 정원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는데 어디서 하늘로부터 거룩한 음성이 들렸어요? 어그스나 펴서 읽으라. 너는 어서 펴서 읽어라. 자기도 몰라. 깜짝

42:41 어머니가 주신 성경책을 펼치게 되었는데 펼친 것이 로마서 13장 12절로 14절이었습니다. 함께 읽어 보실까요? 시작.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계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정령의 옷을 입지 말고 쾌락의 옷을 입지 말고 그리스도의 빛의 갑옷을 입어라.이 말씀 아닙니까, 여러분? 아,이 [신음]

43:27 말씀이 자신의 가슴을 얼마나 뼈때리도록 그냥 때리는지 그는 밀라노의 암브로시오스의 주교에 의해서 세례를 받고 이제는 완전한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훗날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세상 어떤 종교 철학도 나에게 진정한 기쁨과 평안을 주지 못했습니다. 나는 주님의 품에 안겨서야 진정한 사랑과 평화와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런 그는 우리 기독교의 교리를

44:14 체계화시켰는데 가장 큰 공을 세웠던 사람이었습니다. 어그거스틴이 말한 대로 진정한 사랑과 평화는 주님의 품안에만 있음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 아멘.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오늘 성가대도이 노래를 불렀던 겁니다. 주님께 [음악] 엎딘 내 영혼 간의 [음악] [음악] 품을 [음악] 내 영혼 품어 주소서. [노래]

45:02 주의원 [음악] 사랑과 주의 [음악] 손과 오세명빛 [음악] 한입 [음악] 기쁨 영광주 [음악] 주여 날 구원 주소서. 주여 나 [노래] [음악] 도와주소서.이

45:49 이 노래는요.에 전덕경 선생님께서 작사 작곡을 지금 고인이 되셨습니다. 제가 광주신학교 대학 2학년 다닐 때이 곡을 배웠어요. 그리고이 곡을 한국고회와 전 세계의 유튜브를 통해서 많이 복음을 저 보복 보 뭐라 그까 보급 보급 복급을 시켜서 예 여러분 진정한 사랑과 평화는 주님의 품 안에서만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아멘 >> 예 죄책감으로 힘들어하십니까?

46:34 주님께 나와 여러분의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면 됩니다. 주님 다시 한번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 아멘. >> 다시 한번 저의 손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 아멘. 그러면 여러분은 마침내 [음악] 주님의 품에 안기게 될 겁니다. 그리고 주의 품속은 사랑과 평화라고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오늘도 마음에 무릎을 꿇고 주님 앞에 나아와 고백하게 하옵소서. 주여 우리가 다시 한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함을 얻게 하여

47:21 주시옵소서. 주님께 [음악] 무릎 꿇고 간절히 기도를 드립니다. 겸손이 [음악] 엎드리어서 경비를 들어와 계신 [음악] 주 예수 현하 여호와여 [음악] 엎드려 성축하 주께 찬양

48:07 [음악] 하나님 우리가 무거운 죄책감에서 벗어나 자유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복한 승리의 삶을 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언제나 주님 앞에 무릎 꿇게 하시고 엎드려 고백하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음악]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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