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안가도 됩니다" 집에서 모공 쉽게 줄이는 방법을 서울대 피부과 전문의가 알려드립니다.”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20대부터 60대까지 피부 고민 1위. 무조건 모공이에요. 코, 나비존, 미관. 여기 구멍이 송송송 나 있으면 사람이 못생겨 보이고 나이 들어 보이거든요. 근데이 모공이란 신의 염역 아닌가요? 피부가 더 안 좋아지던데요. 사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집에서 딱이네 가지 단계로 관리해 주시면 커지고 확 줄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15년차 피부가 전문인 박경열입니다. 여성분들 피곤하고 세수하기 너무 귀찮다. 이럴 때 클렌징 티슈 쓰시는 분들 계시죠. 근데 제가 진짜 깜짝 놀랬던 적이 있습니다. 아니 글쎄 저희 어머니가 밤에 TV를 보시면서 막 클렌징 슈 얼굴이 문질문질하고 계신 거예요. 진짜 그 모습을 보자마자 어 그거 하지 마시라고 그거 모공 다 늘어난다 바로 말렸거든요. 근데 그게 정말 모공이 늘어나는 최악의 습관인 거 같아요. 아니 그러면서 저한테 아
0:46 모공이 점점 눈에 잘 보인다. 어떻게 하면이 모공을 줄일 수 있니? 물어보시고 그래서 제가 오늘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이 혹시 모공을 늘어나게 만드는 습관을 가지고 계시 않을지 점검도 해보면서 또 모공 스트레스 가지고 계신 분들께 모공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해답을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도 보시기 전에 제 채널 구독하게 해 주시고 좋아요 한번 꾹 눌러 주세요.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원장님, 거울 볼 때마다 모공이 너무 신경 쓰여요. 모공 관리법을 아무리 찾아봐도 명쾌한 답은 없는 거 같고 손댈수록 피지가 더 늘어나서 오히려 심해진다는 말도 있어서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어요. 늘어난 무공은 어떻게 줄이나요? 그죠? 이런 고민이 없는 여성분들은 저는 아마 없을 거라고 제가 장담합니다. 근데 일단 모공이 커지는 원인을 알아야 줄일 수 있잖아요.
1:32 사실은 모공이 커지는 원인은 크게 한네 가지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첫째는 과도하게 피지가 분비되는 거. 생각해 보시면 여드름일이 많이 나고 피지 분비가 많으신 분들은 모공이 넓잖아요. 그 당연히 피지 분비가 많으니까 모공으로 더 많이 뽑아내기 위해서 점점점 그 입구를 넓히는 거죠. 그래서 대체로는 아기들 피부 보면 모공가 하나도 없잖아요. 근데이 친구들이 사춘기를 거치면서 청소기를 지나서 피즈분비가 폭발하는 시점이 오면 점점 점점 점점 모공이 넓어져요. 그리고 두 번째는 피부 노화에 따라서 탄력이 떨어지면 모공이 생기는데 이건 어떤 거냐? 새로 모공 새로 모공 하잖아요. 피부가 탄력을 잃고 점점 점점 얇아지면 중력 때문에 밑으로 쭉 쳐지거든요. 그런 피부에 있던 모공들이 밑으로 같이 쳐지면서
2:18 세로로 쭉 넓어져요. 그래서 대체로 막 50대 60대 피부 되게 얇으시고 피지 분비도 없는데 내가 요즘에 모공이 늘어났어요. 이거는 거의 대부분 탄력 저하 때문에 생기는 노화에 의한 모공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세 번째는 사실 한국 사람은 많지 않은데 털 때문에 모공이 넓어지시는 분도 있어요. 특히 두 가지 타입이 있는데 첫째는 얼굴에 원래도 잔털이 되게 많으신 분들 그런 분들은 사실 잔털이 많으면 많을수록 모공이 좀 넓어지는 경향이 있고요. 두 번째는 이건 가끔 코에 블랙헤드가 있어요 하시는 분들 중에 차이 관찰하면 블랙헤드가 아니라 뾰적한 털이 코 끝에 이렇게 박혀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저희가 소극성 손목증이다라고 표현하는데 얼굴에 있는 털 때문에 모공이 커지는 분들이
3:03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생활 습관이 좀 중요해요. 왜냐면 나쁜 생활 습관을 가지고 계시면 얼굴의 자극 때문에 모공을 넓히는 경향이 있거든요. 나쁜 생활 습관 중에 1번 클렌징 티슈를 너무 열심히 쓰는 거. 메이크업을 재우는 방법 중에서 클렌 티슈를 쓰는게 간편한 방법이긴 하죠. 저도 가끔 프로필 사진 같은 거 찍을 때 바쁠 때는 클렌지 티슈로 얼굴에 화장 지우는 경우도 있거든요. 근데이 티슈 사용하는게 사실 모에 그렇게 좋지 않아요. 마철을 직접적으로 발생시키면서 피부가 자극돼서 피부가 맑아지고 민감해지고 열감이 올라올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크렌징 티슈 사용이 모공의 최악인 습관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왜냐? 모공에 지속적으로 주는 물리적인 자극이 피부에 염증을 만들어서 탄력을 떨어뜨리고 모공을 늘어나게 하는
3:48 원인이 되는 거죠. 특히 왜 회식이나 이런 것 때문에 술 엄청 많이 먹고 내가 얼굴 화장을 지우긴 해야 되는데 너무 귀찮다. 클렌징 티슈 작고 팍 접으시는 분들이 있는데 안 되죠. 절대 금지. 귀찮더라도 거품이 잘 생기는 순한 세장제로 부드럽게 새안해 주시는게 진짜 중요해요. 두 번째는 뜨거운 열. 모공을 열어서 노폐물을 빼야 된다면서 엄청 뜨거운 물로 세안하시거나 막 오랜 시간 샤워를 뜨겁게 하시거나 아니면 몸에 있는 노폐물을 빼야지 하면서 사우나 하시거나 이런 것들이 사실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왜냐면 사우나 이런 걸로 피부나 몸에 있는 노폐물이 빠지는 건 정말 극미량이고요. 저희가 얼굴에 뜨거운 온수나 뜨거운 수건 같은 걸로 모공을 열었다가 차가운 수건을 대면 모공이 다시 원래 상태로
4:35 쫀쫀하게 쪼아질 것 같잖아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뜨겁게 하고 차갑게 하면 사실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약간씩 약간씩 약간씩 모공이 더 커지는 거예요. 그래서 피부과에서는 피부의 온도를 어울리는게 피부의 염증을 만들어서 탄력을 떨어뜨린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피부에 온도를 올리는 걸 절대 하지 말라고 하거든요. 피부가 가장 좋아하는 온도 20도. 20도면 사실 그렇게 따뜻한 온도 절대 아니에요. 선선한 온도예요. 그래서 별로는 뜨거운 거 하는게 좋지 않다. 세 번째는 코팩. 꽃팩 처음 나왔을 때 왜 그 까만색 꽃팩 위에 피지가 이렇게 노랗게 타다닥 붙어 있으니까 진짜 보면 개운하고 약간 쾌감도 느껴지잖아요. 한창 많이들 하셨는데 사실은 꽃팩이 블랙에 더 안 좋다 이런 말이 돌면서 이제는 좀 안 하시는 분들도 있긴
5:21 해요. 근데 아직까지도이 쾌감을 놓지 못하시고 꾸준히 코팩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진짜 코팩이 모공에 안 좋을까요? 네. 정말 안 좋아요. 왜냐면이 코팩을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죠. 코에 물을 살짝 먹힌 다음에 끈끈한 접착제가 붙어 있는 꽃팩을 딱 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물기가 마르면서 꽃팩이 쪼그라되고이 코 안에 있는 피지들이 팩에 딱 발라붙어서 쫙 뜯으면 쏙 굽히는 건데이 코팩을 뗄 때 그 힘이 세서 여기 이제 나비존부터 피부가 엄청 자극이 많이 돼요.이 이 접착제도 피부에 좀 남기도 하고 또 주변에 물리적인 자극을 주고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피지가 뽑힌 자리에 피지를 채우기 위해서 피지 분비가 급격하게 늘어나죠.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코팩을 그 순간에는 코가 깨끗해 보이지만
6:08 사실은 며칠만 지나도 다시 원상 먹기 피지가 가득가득 쌓이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이 코팩을 자주 하면 할수록 피지 뽑혀나가고 다시 채워지고 피지 뽑혀고 채워지고 분리적으로 계속 자극 주고 해서 모공이 늘어나고 구멍이 더 커질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완전히 비추. 그리고 가끔 아쿠아필 하러 오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 아쿠아필 할 때 쓰는 도구가 있거든요. 흡착해서 이제 피지를 빨아들이는 건데 그거 집에서 사용해도 되냐고 물어보세요. 피부과에서 전처리 후처리 해 주는 것만큼 내가 잘 관리할 수 있다. 그러면 뭐 사실은 집에서 하시는 거 괜찮다. 근데 문제는 사실 피가에서 다른 사람 해 주는 것만큼 잘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무분별하게 사용하시는 건 결국에는 물리적인 자극을 반복시키는 거니까 저는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6:55 특히 코에 물리적인 자극을 주면 탄력이 줘야 되고 피지 분비를 유도할 수 있다. 이게 핵심이니까 이걸 꼭 기억해 주셔야 돼요. >> 원장님 저도 안 좋다는 거는 듣긴 했는데이 쾌감 때문에 코팩을 가끔씩 하거든요. 근데 이미 이렇게 늘어난 무공을 집에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할까요? >> 아 있죠. 이거 제가 순서대로 알려 드릴게요. 집에서이 방법대로 좀 모공 케어를 해 보시면 진짜로 효과 보실 수 있어요. 일단 첫째는 매일하시는 세안 있잖아요.이 세안의 자극을 줄여야 돼요. 그래서 매일하시는 세안을 저자극 세안제로 사용하기. 왜냐하면 저희는 장벽을 보호하는게 우선이고요.이 장벽을 강하게 자극해서 무너뜨리면이 장벽이 무너져서 과도하게 피 분비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7:40 저자극 세한제 당연히 약산성 클렌징 폼으로 세한 습관이 굉장히 중요하고 여기에 이제 추가적으로 뭐 나비존이라든지 미간이라든지 턱처럼 피지비가 많은 곳은 너무 자주는 말고 약 알칼리성 세한제 혹은 클렌징 오일 같은 걸로 일주일에 뭐 한두 번 정도 부분적으로 세안해서 관리해 주시면 너무너무 좋죠. 근데 단 복 문질 이러면 절대 안 되고 너무 세게 문지르는 건 좋지 않고 거품 충분히 내고 후불로 씻어낸다라는 느낌으로 해 주셔야지 아 내가 막 모음속에 피지를 다 빼고 녹여 버리겠다 이러면 세게 문질문질하면서 오히려 자극이 더 심해질 수 있다. 두 번째는 보습을 제대로 해 주는 거예요. 저희가 피부 장벽이 망가지면 피부에 피지 부위가 많이 늘어나는데 당연히 피부가 건조해지면 피부 장벽이 망가지니까
8:27 피부가 스스로를 보고하기 위해서 피부 건조를 막기 위해서 피지부이 쫙 늘려요. 속이 너무 건조하니까 피부 표면을 기름막을 코팅을 하는 거죠. 그래서 과도하게 분비된 이런 피지들이 모 넓히니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촉촉하게 수분을 공급해 주고 보습을 하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면 피지 분비가 줄어들고 무공이 쫀천해진다. 그래서 저는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얼굴의 보습을 위해서는 히알루론 뭐 갈리세린 세라마이드 같은 보습성 문의하된 좋은 보습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이제 보습제 잘 바르는 방법은 이전에 보습 편에서 잘해지니까 그 영상을 한번 참고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세 번째 이게 사실 오늘 영상의 핵심이 될 수 있는데 정말 좋은 관리 방법인데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고 제대로 쓰시는 방법을
9:13 몰라서 못 쓰시는 분들도 많아요. 바로 레티올입니다. 이제 비타민 A 레티올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 사실 모공을 케어하는데 굉장히 좋은데 그 이유가이 레티올이라는게 피부 세포의 재생 속도를 높이고 각질 터보를 빠르게 돌리기도 하고 사실 그 자체로 피지 분비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어요. 그래서 피부 진피측에 있는 콜라겐 생선을 촉진해서 피부 자체 탄력도 높여주고 과도한 각질도 탈락시켜 주고 피지미도 억제해 주며 늘어난 녹공이 자연스럽게 쪼여주는데 굉장히 효과적이죠. 네. 문제는이 레티올 성분이 정말 조심히 다뤄야 되는 성분이에요. 이거 많이 바르면 얼굴이 확 뒤집어져요. 그래서 굉장히 소량씩 시작하시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매일 쓰시지 말고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 두 번에서 세 번 정도만 좀 사용해 주시는게 좋아요. 그리고이 레티돌은
10:00 사실 햇빛의 약한 성분이고 햇빛이 들어왔을 때 관광 과민성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밤에만 바르시고 레틴올 바른 다음날은 가능하면 자회선 차단제를 굉장히 꼼꼼히 발라 주셔야 돼요.이 레티노 성분이 진짜 피부과 의사들도 인정하는 정말 좋은 성분이거든요. 근데 쓰기가 굉장히 로워요. 그래서 제가 지금은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으니까 다 말씀을 못 드리고 넘어가는데 댓글로 여러분들이이 레틴 많이 궁금해하시면 레틴을 잘 바르는 방법만 따로 컨텐츠로 만들어 드릴게요. 그래서 댓글과 좋아요 꼭 잊지 말고 부탁드립니다. 원장님 저는 모공피치 관리법 모공 줄이는 홍케어 방법 안 해 본게 없습니다. 그런데도 거울 보면 구멍이 송송송난 딸기코랑 나비종 모공이 너무 스트레스고 하이 제코지만 징그럽습니다. 진짜 간
10:46 달걀처럼 모공을 안 보이게 복구시킬 수 있는 시술이 존재하나요? 제 피부과에서는이 늘어난 모공을 사실 흉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잘 생각해 보시면 모공을 치료하러 피부과에 가셔서 상단을 받아보시면 권유하는 레이저들이 대부분 흉터를 치료할 때 사용하는 레이저들이랑 똑같아요. 프락셀, 소텐자, 시크릿 이런 것들이죠. 이런 것들이 사실 원리가 똑같은데 피부에 다시 상처를 내서 재생시키고 흉터를 지우자. 약간 이런 개념이에요. 모공이 흉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시 상처를 내고 재생시켜서 흉터를 지우는 흉터 레이저들을 쓰는 거죠. 그래서이 상처를 낼 때 비트로 상처를내는 걸 프락셀이라고 하고 물리적인 카느다란 바늘로 상처를내는 걸 바늘고주파 그중에 가장 대표적인게 태자. 그래서 예전에는요. 이런 모공을 치료할 때 프락셀을 정말 세게
11:33 했어요. 다들 들어보셨겠지만 CO2 프락셀 이런 거. 피부과에 가면 치료했더니 얼굴 예민해지고 얇아지고 민감해졌어요. 이런 얘기 많이 들어오셨잖아요. 이게 바로 프락세를 엄청 세게 한 거예요. 얼굴 막 씹뻘겨져서 일주일 동안 씹뻘겨지고 얼굴에 막 짐물나고 격자무늬로 여기에 막 까맣게 딱지 생기고. 근데 대신 요즘에는 사실 이렇게 프락셀을 세게 안 해요. 왜냐? 이렇게 세게 하면 다운이 너무 많고 피부가 너무 민감해져요. 그래서 요즘에는이 프락셀을 좀 약하게 하는 대신 약하게 하면 당연히 효과가 떨어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이 프락셀을 할 때 주베륙이라든지 콜라겐 재생하는 주사죠. 아니면 뭐 스킨 보스라든지 이런 거를 같이 해서 레이저 강도 줄인 거를 좀 보완해 주는 식으로 저희가 치료를 하고요. 모공이 막 그렇게 넘지 않은데 모공 스트레스 있는 여성분들이 진짜 많아요. 그래서
12:20 이런 여성분들은 괜히 프락셀이나 포텐셜 세게 했다가 얼굴에 민감하고 예민해지고 자극만 심해질 수 있으니까 이런 분들은 차라리 스킨 보톡스나 아니면 주베루 아니면 뭐 리주라 리투오 같은 스킨 부스터로 현재 있는 모공을 조금 쫀쫀하게 쪼아지자 더 넓어지지 않게 관리하자 뭐 이런 식으로 추천을 하는 편입니다. >> 원장님 그러면 스킨 보톡스나 스킨 부스터 같은 걸로 모공이 어떻게 좋아지는 거예요? 사실 스킨보톡스를 맞으면 모공이나 잔주름이 좋아진다고 하잖아요. 그게 왜 그러냐면 스킨보톡스 피부 표면에 저희가 주사를 해 주면 피부 표면이 팽팽해져요. 피부 표면이 팽팽해지니까 피부 표면에 있는 모공들이 살짝 쪼아지는 거죠. 그래서 이제 스킨보톡스는 단기간 피부 표면에 있는 모공을 살짝 쪼아주는 느낌으로 좋아지게 만들고요. 스킨 무스터 대표적인게 이제 리주란이나
13:06 주베르이나 리투 같은 것들이잖아요.이 친구들은 피부 표면을 놨을 때 피부 표면의 건조감을 좀 개선해 주고 콜라겐 같은 탄력 물질을 조금 더 재생시켜 줘서 아까 말씀드렸죠. 피부가 건조해지면 피지 분비가 많아지면서 무공이 더 커진다. 토건조 잡아주고. 두 번째로는 피부 안쪽에 콜라겐 재생 물질들을 채워 줘서 피부가 얇아지면서 늘어져서 모공이 넓어지는 걸 방지해 주는 역할이 하죠. 그래서 스킨 보톡스는 피부 표현을 팽팽하게 만들어서 스킨 부스터는 건조감과 탱탱함을 잡아 줘서 모공을 좀 좋아지게 한다. 그리고 이제 탄력이 떨어져서 사실은 새로 모공 생기시는 경우도 꽤 많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경우는 서마지나 덴서티처럼 피부의 콜라겐을 재생하는 탄력 레이저를 꾸준히 해서 탄력이
13:52 떨어진 걸 막아서 새로 모공이 악화되는 걸 좀 막아보자라고 말씀을 드리는 편이고요. 경우에 따라서 얼굴에 솜털이나 아니면 소극성 호모증처럼 털 때문에 모공이 생기는 그런 경우는 재물을 해서 모공을 좀 넓어지는 걸 막아보자. 사실은 진짜 피지 분비가 많고 여드름은 많으신 분들 모공 때문에 오시면 다른 거 하지 말고 피지 조절하는 양만 잘 먹어도 모공 좋아지실 거예요라고 하고 양만 초방하는 경우도 꽤 많아요. >> 모공의 원인이 좀 다양하네요. 생각보다. >> 그렇죠. 생각보다 모공 원인은 한 가지가 아니기 때문에 병원 갔는데 아 모공 때문에 왔어요. 포텐자 하세요. 프락셀하세요. 이러면 진짜로 잘못 가신 거고 아 이분의 모공은 이런 것 때문에 생긴 거니까 이런 거 좀 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이런 옵션을 드릴 수 있는 병원에 가시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 원자님 근데 이거 보시는 분들 다
14:39 내용 이해하시고 아 그렇구나라고 듣고 계셨을 텐데요. 그래도 정말 궁금한게 하나 남아 있어요. 아기 피부처럼 우리가 청소년기를 지나기 전에 아기 피부일 때는 찹쌀떡처럼 진짜 깐달걀처럼 솜털만 보이고 모공 하나도 안 보이잖아요. 그런 피부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나요? >> 피부가 2대 안재가 있거든요. 1번이 김이고요. 2번이 모공이에요. 지금 상태보다 좋아질 수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피지가 너무 많아. 혹은 진짜 보면 모공밖에 눈에 안 들어와. 아, 그런 분들은 사실 프락셀 포텐자, 뭐 먹는 양, 스킨 요런 거, 여러 가지 방법을 이용하면 개선될 수 있어요. 근데 솔직하게 목이 하나도 안 보이는 상태로 되돌리냐? 그럼 불가능해요. 그건 마치 내가 60살이 됐어요.
15:25 열심히 운동할테니까 20살로 만들어 주세요. 이거랑 똑같아요. 사실 이건 불가능하잖아요. 그러니까 60대 열심히 운동하시면 관리한 60대보다는 관리하시는 60대가 훨씬 더 좋죠. 근데 20살로 만들어 달라고 하는 건 사실 그이에요. 저도 여러분들한테 솔직하고 싶어요.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런 말씀 드리면 어떤 분들은 되게 실망하시거든요. 그리고 아 내가 뭐 시간과 돈 들여서 여기까지 왔는데 아 이런 소리 들으려고 여기까지 왔나? 되게 실망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되는 건 된다고 말씀드리고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씀드려야 환자분들도 나 된다고 해서 시술 받았는데 왜 안 돼요? 이렇게 실망스러우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확실하게 이야기드 해 드리는게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어쨌든 모공이 커사람 분들은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제가 정말 많은 환자분들 많잖아요. 모공이 큰 분들은 일단
16:10 피부 노화가 상대적으로 느리게 와요. 그러니까 막 잔주름이나 이런게 잘 안 와요. 모공이 큰 분들은 반대로 생각하면 피부가 두껍고 튼튼하다라고 이제 생각하시면 되고 어쨌든 깐따기아처럼 아예 모공을 없는 상태로 만들 수는 없다. 그래도 제가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방법들 그리고 만약에 조금 부족하시다면 제가 말씀드린 시술들을 조금 받아보시면 지금보다는 훨씬 좋아질 수 있다. 그래서 제가 뭐 모공에 더 좋은 방법이 나오는 대로 누구보다 빨리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릴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 네. 원님께서 모공 고민하시는 분들께 꼭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고 들었거든요. >>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환자분들이 모공이 고민이에요. 그래서 이제 커다란 병원 막 엄청 사람 많은 병원에 가셔서 실장님이랑 상담을 해요. 의사 말고 실장님이랑 딱 상담을 하면 대부분 정해져 있어요.
16:57 포텐자 해라. 뭐 얼굴에다가 스킨 부스터 이런 거 해라. 프락셀 해라. 무턱대고 받으시면 안 돼요. 그러면 피부가 너무 예민해지고 민감해지고 상하는 분들이 많아요. 일단 첫째 내 모이 어느 정도 심한지. 둘째, 내가 피부에 모공이 생긴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지에 따라서 환자분들이 받아야 되는 시술, 환자분들이 받아야 되는 치료가 아예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냥 클리닉 가서 아, 무조건 포텐저 하고 왔어요. 이거는 호그마진 거예요. 무조건. 그래서 내가 탄력 저항인지 아니면 뭐 건성인지 아니면 지성인지 피지 분비인지 아니면 털대분인지 이런 거에 따라서 사실 치료가 너무너무 달라지니까 그 근처에 환자분이 사시고 있는 직근처에 전문의 병원 가시면 진짜 자당하게 설명 잘해 주실 거예요. 그러니까 상담해 주신 병원 가셔서 신중히 한번 들어 보시고
17:43 판단해 보십시오. >> 박경열의 피부 상담소 >> 커진 모공 너무 스트레스죠. 다니다. 저도 이거 진짜 많이 고민해 봤거든요. 근데 어떻게 하면 그 어릴 때처럼 보드랗고 매끈하고 오공이 하나도 안 보이는 피부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제 생각에는요. 집에서 피지 관리, 보습 관리, 레티올 요렇게 잘 사용해 보시면 저는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피부과에 가서 슛술 무대고 받지 마시고 내 모공이 커진 이유에 따라서 적절한 시술을 잘 받으시면 분명히 많이 좋아질 거예요.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이랑 좋아요 꼭 잊지 말고 부탁드리고요. 지금까지 여러분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 주는 피우과 전문의 박경렬이었습니다. >> 음. 내가 그러면은 모시고 한번 또 올게. 이거는 어머님 >> 어 거기 왔습니까?
18:31 >> 아 >> 네 >> 아 감사합니다. 아 저 그다 깜짝놀랐어 아 제가 바로 실버 버튼을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독자 여러분들 큰네 실버 버튼을 >> 한번 들어보세요. 예 처음 보시죠? 어우 저 처음 봐요. 사실 약간 지금은 약간 어떨한게 아 10만 명 이상이 제 채널을 보고 있다는 것이 약간 좀 어둡다고 하고 그래도 어쨌든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정도 열심히 해 가지고 볼드버튼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어쨌든 최선에 다해서 한번 어 열심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환자분들이 딱 들어오시면 웃으시면서
19:18 들어온다 했어요. 그래서 딱 들어오셔서 그 딱 들어오면이 항상 유튜브에 찍히는 그 구도가 있잖아요. 딱 들어올 때 그렇게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다들 막 웃으시면서 잘 봤어요 하시면서 들어오셨는데 아 제가 속으로는 진짜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제 부끄러움을 되게 많이 타거든요. 제가 아무거나 해도 빨리 스킵하더라도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아 저 사람 좀 부끄럽구나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 네. >> 그러면 저희 뒤에다가 하나 붙여 놓으시죠. 아 부끄러워. 지금이 반응은 부끄러워서 하는 반응입니다. A4 형용자 하나 붙여 놓죠. 아, 부끄럽 부끄러운 거다. 이거는 기분이 나쁜게 절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