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5일/ 청송 할배의 실시간 무료 사주상담”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1:42 어서 오세요. 네. 여기 보니까 어 룰루님도 어서 오시고 어 생기님도 어서 오시고 이번에 많이 쉬었죠? 연이 끝나고 [목을 가다듬음] 되게 오랫동안 쉬었던 거 같아.네 네. 잘 보냈어요.
2:37 저기 그 바로 시작할게요. 어 보면 지금 귤님이 제일 먼저 그저 올려 놓으셨는데 아까 거기다가 안내상을 올려 놨죠. 상담은 본인 지인 가능하고 첫 상담이 그렇게 돼 있으면 그 두 번째 상담은 한 달이 넘어가야 된다. 요렇게 그래서 귤님은 그분이 왔는지 모르겠지만 요게 7월 13일 날 상담을 하셨네. 그러니까 어 앞으로요 다음에나 다음번에나 가능할 것 같고요. 그죠? 그래서 어 룰루 님이 먼저 하는 건가요? 그러면
3:24 그 귤님 먼저 확인부터 해 보고 그 상담하신지가 얼마나 됐어요? [목을 가다듬음] 한 달 아데 쓰면 어 룰루 님은 두 번째 하시면 될 거고 어 룰루 님하고 다빈 님하고 어 그 순서를 좀 그 구분해 봐야 되니까 어 귤님부터 확인하고서 할게요. 뭐 그 닉네임이 동명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귤님을 먼저 체크한 다음에 그다음에 룰루 님 그다음에 다비 님 뭐 이렇게 한 달 넘었다. 여기 근데 7월 13일 아 그러네. 한 달 넘었네. 한 달 넘었네. 7월
4:11 13일이니까 그죠? 9월 13일 10월 이렇게 됐으니까 한 달 넘었네. 그럼 귤님이 첫 번째 두 번째 룰루 님 세 번째 다비 님 요렇게 해서 세 사람을 상담하는 걸로 할게요. 어 그다음에 답이 한 달 한 달 넘었어요. 지금 10월 오늘이 5일이니까 한 달 거의 두 달 가까이 되게 본인 사진인가요?
5:01 뭐 91년 세금에 양띠고요. 신미생 양력이고 어 남자 친구 응 19시 30분 이거 아마 유시로 봐야지 맞을 것 같은 생각은 들어요.
6:01 그까 그 오후 7시 30분이다. 그 19시 30분이다. 그 30분을 기점으로 술시가 되거나 유시가 되거나 그래요. 근데 보편적으로 7시 오후 7시 30분 19시 30분이났다 그러면 유시로 보는게 훨씬 좀 타당한 부분이 있어요. 왜 유시를 보는게 타당한 부분이 있냐? 아이를 낳고 나서 시간을 보는 거지. 아이를 받고 나서 병원에서 아이를 받든 어쨌든 아이를 받기 전에 시간 보고 애를 받는게 아니거든. 그러니까 다음은 얼마간이라도 닮은 1분이든 뭐 몇십초든 차이가 나는 것이 그 위시간에 우리가 고정된 시간 몇시에 났습니다. 아이를 그 의사가 제 병원에서 나오면 의사를 받고 그 아이를 받고 그다음에 시간을 체크해서
6:47 몇십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기 때문에 다문 매체로 다 앞쪽에가 있어요. 그래서 어 요것은 유시로 보는게 타당할 거다. 그죠? 우리 나이로 36시 되고
8:03 >> [목을 가다듬음] >> 그래서 이제 그 시간이라는 것이 어차피 당사자가 쉬고 그 사주에 당사자가 알지 않죠. 엄마가 진해준 메시지 메시아 났어라는 메시지를 가지고 몇 시아 났어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 어쨌든 그래요. 그 옛날에 아이를 많이 낳고 그랬을 때는 그 자식들 생일 모르는 엄마가 되게 많아요. 한 일곱 여시 이렇게 나면 모르는 경우도 많고 그 생일도 잘못하는 경우도 많고 뭐 옛날에 많이 그랬어요. 지금이야 아이를 하나하나 둘 이렇게 나니까 그걸 잊어버릴 일이 없고 또 육가수첩 아이를 나면 유가수첩이 있으니까 그 헷갈릴 일도 없고 뭐 그렇게 하죠. 어쨌거나 이게 술쉬라 그러니까 술씨로 얘기를 하는데이 사람 기지는 좀
8:50 남성적이에요. 남성적이야. 근데 간 듯하지만 되게 부드러워. 부드러운 듯하지만 인정도 많고 배려신도 많아.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상상력이 좋아요. 상상력이 좋은 사람들은 연애할 땐 최고의 남자야. 배려자라고 인자고 싹싹하니까. 연애할 땐 되게 좋은 거예요. 근데 전체를 들여다 보니까 전체를 들여다 보니까 이건 사주가 약한 거예요. 이건 상관격 사주라 그래요. 상관격 사주 또는 제다신약 사주 이렇게도 얘기를 해. 왜? 제다 신약이라는 것은 나는 약하고 재물은 강하고 상관격이라는 것은 내가 중심이 되는게 아니고 타인들 주변에 있는 사람을
9:35 중심으로 생각을 하는 거야. 그게 뭐냐면 상관격 사주라는 것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근데 배려라는 것도 사실은 머리가 나쁘면 배려가 안 돼요. 그러니까 상관격이나 이런 사주들이 되게 머리는 잘 도는 거야. 인정도 많고 상상력도 호기심도 많고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지구력이 좀 딸리는 거예요. 순발력은 뛰어난는데 지구력은 딸려. 그 상대적 개념들이 다 이루어지게 돼 있어요. 그리고 사수가 약하다. 자, 왜 약하다라고 하냐면 땅은 넓고 땅은 넓고 땅은 넓고 비춰야 될 대상은 너무 많은이 사람 불인데 사람이 불로 태우는게 아니에요. 화기를 받고 태어났는데 불체가 약한 거예요. 그러면 그 모든 사야를 밝히고 집안을
10:21 밝히고 더울 덥게 만들려면 온도가 쭉 올라가져야 되잖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런 약한 신약한 사람들의 특징은 뭐냐면 자 강한 강하게 태어나는 사람이 있고 자주가 약하게 태어나는 사람이 있고 좋다 나쁘다는 분명히 아니에요. 강한 것은 좋고 약한 건 나쁘다 이렇게 얘기할 순 없는데 굳이 얘기하면 내가 일주가 강한 것이 좋은 거예요. 왜? 자기가 보고 싶은 대로만 보거든. 타인을 배려한 것다. 자기가 보고 있는 거야. 배려한다는 배려도 어떤 경우는 참견이 되고 참견이 심해지면 지적질이 되고 이럴 수 있는 거거든. 근데 사주가 약해. 그럼 어떻게 가야 되는데? 힘이 생겨야 되잖아. 힘이
11:06 생기는 방법. 이제 일반적으로 사람이 약하면 강해지는 방법은 1 지식을 갖는 거야. 공부를 많이 하는 거야. 그러면 실력이 생기는 거죠. 두 번째 우호 세력을 많이 만드는 거예요, 친구들. 세 번째 물리적 체력을 키우는 거예요.요 세 가지가 다 합쳐지면 되게 강해지는 거죠. 그러니까이 사람은 항상 이거저거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또 신분에 대한 욕심이 많은 사람은 아니란 거야. 꼭 서울대 가고 삼성 가야 되고 이런 타입은 아니더라. 그리고 공부하는 곳에 운이 흐르는게 별로 이렇게 잘 흘리지 않았거든. 24살까지 오는 그 과정들 15. [목을 가다듬음] 그게 이제 중학교 고등학교인데 그다음에 여름으로 오긴 왔어. 그 25에서 지금 3네 4살까지 2년 전까지 오는 거 10년 동안은 머리는 공부하고 돈은 벌어야 되고 그러면서 자기를 스스로가 만들어
11:53 오는 건데 그 중에서이 사람이 조금 성장하는 시점이 됐던 것은 2022년이었던 거 같아. 그때부터 조금 성장이 돼서 어 중간에 2024년에 조금 그 방향을 조금 이룬 건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작년 올해도 지나면서 되게 그 2022년부터는 되게 비교적 성장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면 돼요. 어 그래서이 사람이 지금 고민하는 것들은 어떤 고민이냐면 어이 35대 작년에 운이 바뀌었는데 이건 추웠어. 온도가 10월 24일 지금이 10월 달이잖아. 10월 달. 근데 어제 오늘 날씨가 되게 추워요. 그 10월 달가 조금 있으면 또 되게 더워질 거예요. 한 10일 이쪽 저쪽으로 해서 조금 온도가 쭉 올라갔다 다시 떨어질 거예요.
12:39 그러면서 이제 추워질 건데 10월 달이라는게 하루 하루로 얘기를 하면 하루라는 개념으로 10월을 얘기하면 21시쯤 되는 거예요. 밤 9시쯤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하루가 끝나가는 시간에 가까워져 가는 거지. 그러니까 밤인 거예요. 그다음 태어난 날은 언제 가냐면 아침 한 6시. 태어난 시간은 저 번역 20시, 21시 뭐 이때쯤 된 거예요. 자, 그러니까 사주가 추웠는데이서는 다섯 때 바뀐이 개념은 하늘은 봄이 왔고 하늘은 새벽이 왔고 땅은 12시가 된 거야. 그러니까 이것은이 사람이 요구시기가 성장할 수 있는 씨라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35의 옴에서부터 목적이 딱 생긴
13:24 거야. 목적이 뭘로 뜨거워졌어? 뜨거워졌으니까 여기에는 이제 그 고민하는게 뭐냐면 비가 내려야 되는 거야. 비 그다음에 온도가 좀 떨어뜨려야 되니까 선풍기도 돌아가야 돼. 그러니까이 사람이 고민하는 것은 강해졌어. 강해졌으니까 여기 B 그니까 진로 직업에 대한 고민이고 두 번째로 선풍기에 대한 고민 선풍기가 돈이에요. 여자고. 그러니까 작년에서 올해로 들어오면서이 사람이 주관이 생긴 거예요. 음. 피디님도 어서 오시고 주관이 생긴 거예요. 약한 사람인데 참견 많이 하고 막 이런 타인데 좀 기다림도 생겼고 직업적으로 조금 안정돼 있다라고 얘기해야 되겠지. 작년부터. 그래서 이런 과정을 통해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그러니까이 사진은 어떤 여자를 갖다
14:10 놔도 여자가 강한데 여자가 강한데 한쪽이 강하고 한쪽이 약하면 마찰리를 일으키게 돼 있어요. 근데 균형이 어느 정도 맞은 거야. 작년 올해 내년까지. 그러니까 이것은 균형감 있게 간다. 이렇게 얘기하면 될 거 같아. 그래서이 사람이 고민하는 것은 일, 돈벌이, 돈에 대한 고민, 돈, 돈 버는 거, 두 번째 일, 자기 직업 이런 것의 고민이 제일 큰 거예요. 그래서 정상적으로 어, 어느 정도 올라가는 거 같으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 그런데 본질은 사주가 너무 약해. 본질은 사주가 약하다. 그래서 이제 뭐 어 지금 이걸 들여다 보면 그런
14:57 거죠. 여자 입장에서 본다면 여자 친구나 부인 입장에서 본다. 그러면이 사람이 계속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거 능력이 있는가? 어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이런 것 고민을 하는 거지. 니까 어 26년 25 26 27년 내년까지 가는 동안은 지금 되게 그 힘이 드는 거야. 운이 좋아지면 힘들어요. 운이 나쁘면 편하고. 그러니까 할 것이 너무 많은 거예요. 자, 일에 대한 고민, 진로에 대한 고민, 그것을 꾸나기 위해서 지식에 대한 고민 여러 가지들 돈에 대한 것까지 그래서 그것을 작년부터 조금씩 만들어 간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될 거 같고 당장은 36인데 당장 뜨거우니까 에어컨이 필요해. 에어컨이 여잔데
15:43 당장 결혼하겠다. 이런 생각이 없는 건 아닌데 계산하는 거야. 전에는 내가 배례하는 대상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고민을 했다면 지금은 내가 결혼을 하면 그 여자가 사회적 가치가 있는가 경제적 가치가 있는가를 따지는 거야. 이게 좋은이라는 거예요. 그 룰로 님이 여기서 먼저 자주 보는데 어 이야기를 하지 마세요. 어떤 얘기든지. 운이 나쁘면 좋은게 아니고 편하다 그랬는데 그 다른 사람 상담하는 상담하는데 방해가 되니까
16:28 어 여기 사람들이 꽤 들어와 있어요. 근데 제가 상담할 때 그 할베가 여기서 그 저기 그 청송이라는 사람이 상담을 할 때 아무도 얘기를 안 해요. 그건 왜 그러냐면 방해가 되기 때문에 그 거기도 저 위에도 써 있죠. 상담을 의뢰한 사람도 정보를 제시하고는 질문하지 말라는 뜻이거든. 어떤 질문도 내가 그 질문을 하할 때까지 하지 말라 이런 뜻이에요. 그건 나중에 본인 상담할 때 그 얘기에 대해서는 부연 설명을 조금 할 거예요.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어 괜찮아요. 몰랐으니까. 몰랐으니까.
17:16 그래서이 사람이 연애를 하는 것도 전에 같으면 대려할 수 있고 마음이 통해야 되고 사랑이 우선이다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지금은 경제적 가치가 있는가 없는가를 따지는 거예요. 응. 계속 가도 되는가 안 되는가. 그래서 그 아까 그랬죠. 너무 뜨거워졌으가 물을 필요로 했어. 물은 자기 진로와 직업으로 의미했고 그것 때문에 다시 무엇인가 배우면서 시작한다고 얘기를 했고 온도가 올라갔으니까 물이 필요했었고 그다음에 습도가 높으니까 물이 적으니까 습도가 높으니까 그게 일터죠. 습도가 높으니까 습도를 낮출 수 있는 선풍이나 에어컨을 고민한다. 그 에어컨은 돈에 대한 것이고 또 다른 얘기온 거 이성 여자에 대한 얘기도 되거든. 왜? 돈과 여자는 속성이
18:01 같은 거니까. 그러니까 사랑이 우선이 아니고 돈을 벌 수 있는가? 그리고 연애를 하는 것도 그 상대가 그만한 가치가 있는 거를 따지는 그런 운에 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 그래서 지금부터 궁금한 건 질문해요. 이게 당사자가 아니고 남자 친구라 그러니까 어찌 됐든 그런 상황으로 보여. 궁금한 걸 질문하면 돼요.이 사주는 어떤 여자를 갖다 여자가 강해. 어떻게 유약해 보이지만 자기 맘대로 한다고. 근데 그게 균형이 딱 생긴 거예요. 심의 균형. 그러니까 안 끌려간다는 얘기죠.
18:59 이제 질문 이게 지금 그런 거야. 올해 같은 경우는 여자가 약해져 있는 거야. 불이 났어.
19:45 불 속에 금이 들었어. 금이 여자야. 그 불이라고 한 건 여자 입장에서 진로 직업을 의미하는 거. 진로가 지금 불명하다는 얘기잖아. 여자 친구가 내가 배운 것이 타 버리는 거니까 무엇인가 새로 배워야 될 거 같고 여자가 그이 사람의 여자 친구 그러고 있는 거예요. 상대적 가치가 강한 여자데 오히려 조금 약해져 버린 거. 인성병 관이 돼 버렸으니까 편한 줄 알았더니 되게 힘든 거 이런 거 그런 관계성이 지금 있다는 뜻이에요. 그 여자는 조금 약해졌고 반대로이 사람은 강해졌고 이렇게 해서 근데이 사람 팔자는 그 워낙 그 여자가 강했었으니까 여자 강해보다 장모가 강하다 그래야 되겠지. 그 약간 여자가 공주발라는 일도
20:31 있고. 근데 그런 것이 조금 이렇게 균형을 잃었으니까이 사람이 조금 위에 있는 개념이다. 나이가 많고 적고 떠나서 그렇게 보여. 어, 이건 이런 거야. 결혼이라는 건 지금 당장 하고는 싶은데 하고는이 사람이 그 결혼이라는 거 했으면 좋겠어. 근데 그 이것이 경제적 가치라는 걸 먼저 따지고 있다 그랬잖아. 어 어 뭐 그 내가 저 그 얘기고 어 뭐냐면 이팔자에 들어가면 여자가 너무 강해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은 아까 뭐냐면 상관격 사주다 그랬거든. 상관격 사주라는 것은 남을 배려하는게 우선인
21:17 것을 상관격이라 그래. 그 남을 배려하는 것도 누군가를 배려 잘한다는 건 머리가 나프면 안 되는 거예요. 상황 판단이 안 되면 배려도 안 돼. 상황 판단 눈치가 빠르고 그래. 연애할 땐 최고의 남자일 수 있어요. 이런 사람들이 미리 한 단계 앞에서 탁탁 하니까 이다에 지하철은 메시아오고 메시아에 음식은 어디도 먹으라고 다 이게 달릴 수 있는 거야. 연애할 때데. 그래. 그러니까 되게 여자들이 착실을 일으키기 쉬워. 그랬더니 결혼했더니 결혼하면 안 해. 이런 결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보이는게 다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작년 오일에 만들어진 그 모습이 다라고 생각하면 안 돼. 그리고 이런 사람이 애 같아. 어, 누군가가 배려를 잘하는데 배려를 잘하는데 배려를 받은 건데 내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었어요. 예를
22:03 들어서 그래서 틀렸다고 지적질을 했어. 그럼 삐져서 그다음에 다시 안 해. 그러니까 애 같은 데가 있다는 거.이 사람하고 살려 그러면 결혼해서 산다 그러면 그런 부분을 되게 신중하게 생각해야 돼. 연애할 때, 결혼할 때가 결혼해서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해야 돼. 응. 연애할 때하고 결혼할 때하고 다르다니까. 어쨌거나 운이 흘러가는 것은 그 웬만큼 흘러. 좋은 운도 흘른다고. 어 사람 그 얘기한 거야.
22:48 애가 트다라고 얘기한 거야. 그러니까이 사람을 결혼하면 예를 들어 애를 낳면 큰 애가 예고 둘째가 의른 깎고 이런 거예요. 아기가 의른 갖고 이렇게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을 끌고 가려 그러면 지적질을 하면 완전히 엮기루새 지돈 쓰고 지적질 받으면 기분 좋을 놈이 어디어 뭐 그렇게 생각하면 돼. 그래서 쉽게 그 어떤 그 비위를 맞춰 주기가 쉬운 사람은 아니다. 연애할 때는 진짜 뭐 신사 같고 매너 있는 남자 같은데 결혼해서는 싹 돌아서 자유주로 싹 바뀔 수 있는 사람 요렇게 얘기를 하면 돼.
23:33 운이 있을 땐 경제적인 것을 지키고 가겠지만.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자기 주장을 잘 안 꺾으려 그래. 또 변덕도 심하고. 그래서 어 쉬운 사람은 아니다라는 거예요. 쉬운 사람은 아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하고 결혼하면 배우자가 신강하지 않으면 사주가 아주 강하지 않으면 불편해서 못 살아. 그 전제가 이런 사람하고 살려면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은 없어요.이 사주로 다니면 맨 사주쟁이들이 하는 얘기가 뭐야? 궁합이 안 맞아서 못 살았고 뭐 이러면 궁합이 안 맞는 남녀가 어디어? 세상에 생식기가 다른데 오줌 누르는 방법이 다르잖아. 남자 여자 흰둥이 노랑둥이 껌둥이 노랑둥이
24:19 다 맞아. 궁합은 궁합은 100% 맞아요. 누구든지 남자 여자니까 늘냐 젊은 남자도 반대도 흰둥이 노랑둥이도 노랑둥이 흰둥이도 응. >> [콧방귀] >> 어 내가 보기 승진할 가능성이 높아. 승진할 가능성이 높아. 병호년에 이제 경쟁은 많이 있는 건데 경쟁자가 관을 물어다 주는 개념이야. 이게 경쟁자가 명예를 물어다 주는 개념이야. 그러니까이 사람이 승진할 가능성이 내가 보기 훨씬 높다요. 승진할 가능성 높아요.
25:07 그리고 왜 승진할까 없냐? 2022년부터 내려오는 과정들에서 2024년에 약간 핀트가 나가긴 했어도 전체적 윗사람들과의 소통이 비교적 잘돼 왔거든. 이 사람과의 관계가 잘 만들어져 왔었거든. 그래서 이제 그 아까 얘기하던 거 옆으로 샜는데 궁합은 누구나 다 맞는다는 거. 나이 차고 상관없다라는 거. 내가 만든 아내하고 못 사는 거고 내가 만든 남편하고 못 사는 거예요. 나는 바뀔 생각을 안 하고 스스로 변할 생각을 안 하고 상대가 반 변하고 바뀌기를 원하는 거야. 자기 팔자대로 만들어 간다고. 근데
25:53 팔자대로 살 것 같으면 점을 왜 봐? 우린 팔자보다 나은 방식으로 살려고 점을 보는 거고 공부를 하는 거거든. 팔자대로 살 것 같으면 전부 필요 없어요. [콧방귀] 내가 오늘 낮에도 이제 상담을 나서 그런 얘기를 했었어. 이런 사람이 눈치가 빠르고 혹심 천국이라고. 근데 많이 위연해진 거야. 그니까 작년 올해 많이 발전했다 그러잖아. 왜? 또 건강도 많이 좋아진 거. 운동량도 들어. 그 24년은 안 됐고 그 안 된다 그랬고 그건 진로가 불명했다 그랬잖아. 그래서 방향을 일시 잃었다가 작년부터 새로 시작한 거. 그 운동도 그 많이 했지만
26:41 집중력 공부해 온 거야. 그래서 좋은 결과가 올 가능성이 높다.요 정도 얘기하면 되겠네. 그지? 그 정도.
27:28 M. >> [목을 가다듬음] >> 승진은 내가 보기 할 수 있는 계연성이 훨씬 높다. 거의 그럴 것 같으다. 방법도 바꿨고 변화도 일어났고 그 2024년은 방향을 일시적으로 잃었던 거고 [헉 소리][한숨] 어 결혼하는 것은 나쁠 건 없는데 아까 내가 얘기했던 그 부분이 사람이 가진 성향이라 이걸 정확히 이해하고 그 선을 안 넣는게 가장 중요할 거야.이 사람을 결혼하려면 이렇게 해야 될 거야. 본인의 결혼하고자 하는 그 당사자가 배우자가 결혼 자존감을 들려면 상대의 자존심을
28:13 긁지 마세요. 이런 사람 잘한다 그러면 정말 잘하거든. 잘한다. 잘한다 그러면 정말 잘하거든. 근데 틀렸잖아. 그러면 그거 완전히 역길로세. 그러니까 그이 사람이 그런 타입이니까. 근데이 사람 팔자의 부인이 어떤 역할을 하는 거냐면 원칙은 따지는데 자기 위지로 끌고 가려고 하는 사람이야. 끌려가 주는데 계속 끌려가지 않잖아. 그런 거. 그래서 그런 조절을 어떻게 할 거냐? 상대를 알고 그 안에 있는 아내의 역할을 어떻게 끌고 갈 거냐 고민을 많이 해 봐야 되겠지. 굳이 얘기하면 책임감이 그렇게 많지 않다라는 거예요. 배려는 잘하는 사람이지만 배려는 잘하는 사람인데 이해심이 많은
28:59 사람은 아니야.이 이 사람은 배려는 잘할 수 있는 사람이지만 이해심이 많은 사람은 아니에요. 어 네가 뭐 얘 잘 안 해 이미. 근데 나는 얘를 본 적이 없잖아. 하긴 뭐 전에도 본 적이 없고 사주만 보고 얘기하는 거잖아. 그 사람의 기질적 요소가 타고할 때 태어날 때 이미 결정돼서 나오거든. 그리고이 사람이 자존심이 또 되게 강해요. 그리고 이런 사람이 효자야. 효자. 다른 데는 너무 차고 냉한데 배우자 자리가 비교적 좋아. 배우자가
29:45 되면 배우자가 엄마처럼 해야 된다는 의미도 있어. 엄마처럼 돌봐야 된다는 의미도 있어. 애처럼. 왜? 배우자 자리에 얘 엄마가 앉았으니까. 그런 의미들. 아기처럼 다르면 돼. 엄마는 항상 자식을 그 나를 먹어도 아기처럼 생각을 하잖아. 잘했어요. 우리에게 잘했어요. 뭐 이렇게 하잖아. 그리고 빼먹으면 되지. 그까네 자존심을 만약에 결혼을 하게 됐어. [콧방귀] 아마 내년 후년쯤 개헌성이 돼 높아 보이는데 내년과 후년. 만약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러면 그런 개념들을 잘 이해하고 접근해야 되지. 되겠지 그지? 그지? 표자는 유감 만원가 개구상하는 거니까.
30:31 특히 자기 엄마한테 잘하는 사람. 엄마가 본질적으로 되게 원칙적인 사람인데 남성적이야. 아주 알뜰하고 돈을 버는 목적이 자식의 힘이 돼 준다. 이런 개념이라고. 아버지는 완전히 한량의 집밖에 모르고 그런 가정에서 큰 거예요. 그래서 25부터 여름으로 갔는데 35 작년에 운이 바뀌었다고 공부를 새로 시작한 거예요. 힘이 될 수 있는 거. 그래서 오늘과 내년 사이에 어떤 좋은 건강가 오지 않겠는가라고 판단을 해요. 그래서 결혼한다는 것은 결혼한다는 것은 그런 거잖아. 궁합에 안 맞는 사람은 없다고. 내가 만든 남편하고 사는 거고 내가
31:18 만든 아내하고 사는 거예요. 내가 만든 엄마하고 사는 거예요. 근데 내가 안 바뀌니까 그 엄마는 항상 그대로고 내 남편도 내 아내도 항상 그대로 온 거야. 그리고 상대한테 손가락을 내미는 거야. 내 탓신데. 그니까 역지 사지를 할 수 있게 만드는 거. 내 팔자가 이해하는 그 순간부터 삶의 질이 변하기 시작해.이 이 사람은 본질이 열린 사람이에요. 착한데 기질은 싸나와 요런 거. 그래서 그걸 어떻게 컨트롤할 거냐? 근데 신약하면 그걸 맞추기가 되게 힘들어. 어느 장단에 춤을 축가 이렇게 되는 거. 신강하면 신경을 안 쓰거든. 사주가 강하면. 그러니까 뭐 그러거나 말거나 뭐 이렇게. 그래서 이런 사주는 특징이 배우자가 사주가 강한 것을 전제로 한다.
32:06 배우자 그 아내가 될 사람의 사주가 좀 가한 것을 전제로 한다. 왜? 얘가 그 까칠하고 예민한데 눈치 빠른데 상대도 똑같으면 그거 못 견디잖아. 상대는 좀 묻어내야 되지 않을까? 그지? [콧방귀] 들려야 되겠지? 그래서 여기까지 하는 걸로 여기까지가 하는 걸로 하고 [웃음] 여을 기차게 잘한 거야. 인간 치화와 맞아. 인간 치화와 맞아. 아 치화하는 강아지 새끼가 그
32:53 존만한데 지저되기는 엄청 짓고 싸놨잖아. 응. 쫓아가면 도망가고 맞아. 아주 표현이 아주 적절하네. 인간 치와 같아요. 적절했어. 음. 여기까지. 자, 그래서 룰루님, 룰루 님이 정보를 올리시면 돼요. 음. [목을 가다듬음]
33:45 돼지 뛰. 어, 을생 돼지 뜨네. 95년생. 음. 을생 돼지 뛰고 그다음에 8월 11일 양력이죠. 8월 11일 튀어난 시간이 10시 오전에 여자고
34:38 음료은 7월 15일이었었네요. 참고로 우리나이로 32살
35:26 >> [기침][목을 가다듬음] >>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본질이 그 순수에 섬세하고 여성적이고 겁도 많고 남들이 볼 때는 지기싫하고 뻣뻣하고 고집성 남성적인 거 같지만 되게 섬세한 사람이에 여성적이고 항상 이거저거 배우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고 남들의 배에는 자존감 강하고 돈이 있고 뭐 이래 보이는데이 사람 명욕이
36:12 많은 사람은 아니고 참고로 >> [한숨] >> 그 온도는 비교적 잘 맞아요. 축구 독고를 얘기하면 비교적 잘 맞는데 자체는 좀 신약하구나라는 거예요. 신월의 감목이 재성이 둘러싸고 있는 거. 어 그 뜻이 뭐냐면 신월의 감목이라는 것은 책임감 의무감이에요. 무엇인가 남한테 일을 맡기는 거보다 내가 먼저 하는게 편하고 내가 먼저 책임져야 되는게 편하고 그런 가운데 힘이 되니까 무엇인가 좀 쉬고 싶다. 그 개념은 공부하고 다 배우고자 하는 거예요. 가을에는 나무가 그 8월 요때 들어가면 이때부터 나무는 힘을 잃어요. 입출을 지나기 시작하면 힘을 잃어. 그때부터 성장하는게 아니고 성장을 멈추고
36:58 열매를 맺기 시작하거든. 성장을 멈추고 열매를 맺기 시작한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는 얘기야. 어떤 거냐면 8월의 그 목기들은 빨리 빨리 결실을 얻어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마음이 조급하게 돼 있어. 평관 오래 태어나서 그런게 아니고 그래서 그런게 아니고 가을이 됐기 때문에 가을이 겨울이 깊어질 것 같으니까 빨리빨리 뭔가 매듭을 전아 빨리빨리 해야 될 거 같아라는 생각이 항상 들어 있기 때문에 항상 마음이 조급해요. 어이 사람이 29살 이후에 운이
37:44 바뀌어 있는데 합에서 28까지 올 때가 여기 학교 다닐 때지야 고3이잖아 살이면 팔자에 불이 났어 땅이 갈라지고 나무가 뿌리 내리기 쉽지 쉽지 않죠 금이 녹아 그러니까 자기가 원하는 학교나 그러니까 뭐 대학을 가는 나인데 그러니까 그것이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정확히 가기가 쉽지 않았다라고 얘기한 거예요. 어 그래서 그런 경우가 까딱하면 재수하거나 학과를 옮기거나 이런 과정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그 10년 동안 지나오는게 병향을 좀 잃고 있었다 이렇게 생각해야 맞을 것 같아요. 그런 가운데서 2017년 19년 이후에는 조금 성장이 되기 시작했는데 29살 이후에이 사람이 변해 있거든. 어떻게
38:30 배나 지금 32이 됐어요. 그 전엔 불이나 있다가 너무 뜨거운 열대가 돼서 열대가 들어와서 나무가 물이 너무 조급했는데 물을 먹어야 크는데 물이 쪼그라던 형태야. 불 때문에 그 물은 나한테 공부고 지식이 없는데 땅이 와서 땅은 돈이란 말이야. 이게 사회성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한 분이 공부가 제대로 이루어지기가 쉽지 않았겠다. 내가 보고 있는 거야. 응. 특히 2013, 14, 15, 16 여기가 막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 가야 되는 시기인데 그 노가대리는 형태라 쉽지 않았겠다라는 생각을 한 거고 29살 이후에 조금 방향이 좀 변한 거예요. 어떤 고민을 하는 거냐?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하는 거야. 2 이후에
39:16 내가 할 수 있는 거 무엇을 할 수 있을까?이 고민을 한 거예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막연하게 무엇인가? 뭐 돈을 버는 거죠. 돈을 벌어야 되는데 무엇을 해야 돈을 벌 수 있고 뭘 할 수 있을까? 그러다 보니까 다시 생각하게 되는 거야. 응. 그러니까 어떤 생각을 해? 29살 이후에 내가 무엇을 알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 보니까 뭐 아는게 별로 없는 거 같아. 그러니까 내가 다시 무엇인가 배워야 내 스스로 자존감을 세울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러니까이 시기가 배우면서 무엇인가 하는 거예요. 응. 그래야 현실적으로도 내가 스스로가 그 모습을 만드는 거. 그니까 어린 아이가 그 전에 엄마의 품속에서 젖을 먹던 아이가
40:01 29이 되니까 이제 엄마의 품속이 벗어난 건 아니고 엄마의 품 속에 있긴 하지만 내가 이제 성장에서 뭔가 찾아가야 되겠다는 고민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온도가 맞아진 거예요. 힘이 생기고.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성장하는 거예요. 응. 그런데 그런데 분명히 이건 좋은 은에 와야는데 아까 제가이 친구가 아까 질문했던 거 같아. 어 운이 좋으면 운이 나쁘면 좋다고 이렇게 표현했던 거 같아. 글을 그렇게 썼던 거 같아. 신기하다. 운이 나쁘면 좋다니 이렇게 썼어. 그래서 내가 그만 얘기하라 그랬어. 자 운이 나쁘고 좋을걸 내가 설명을 할게. 운이 나쁜 사람이 서울 노숙자야. 20시간 자빠져 자고 4시간 밥 어드 얻으러 다니면 돼. 그게 운이 나쁜 놈이야.
40:47 근데 얻어 먹고 주어 먹는 새끼가 왜 옆구리 김밥이 터지는데 대한민국 부자나라는 얘기지. 거지 새끼도 살이니까 그들을 꼭 조롱하자는 얘기는 아니에요. 운이 나쁜 놈과 좋은 놈의 개념을 정한 거니까. 운이 좋은 놈 매 메이저 회사 CEO 의원들이야. 메이저 회사가 CEO 위원이야. 20시간이라고 네시간 자 너무 일이 많아서 죽을 것 같아. 운동도 더 많이 해. 한 놈도 살찌고 허리고 놈이 없어요. 그리고 겸손해. 그리고 배우고 익히고 있고 돈 쓸 시간이 없어. 모였어. 돈이 가장 고급 정보로 투자하다는 거 부가 가치가 늘어난 거. 이게 좋은 운에 있는 거예요. 좋은 있는 사람은 치열하고 이성적이란 얘기야. 운이 나쁘다. 감성적이란 얘기야. 감성이 앞면 이성인 돈이 날아가고 이성이
41:33 없으면 이성이 앞면 이성이 앞면 사람은 머리하지만 돈은 뭐야? 개념이거요. 근데 대한민국에서 명약을 한다고 사주를 보니 뭐니 하면서 철학을 하니 주적을 떠는 새끼도 치고 반 한 놈도 운이 좋다 나빠에 대한 명쾌한 정의를 내린 새끼가 없어. 유일하게 나밖에 없어. 근데 내가 맞아. 이치해 놨잖아. 그지? 29 바뀐 운은 분명히 좋은 운인데. 좋은 운인데 갑자기 올해 작년 올해가 병원이 됐어. 너무 뜨거운 거야. 온도가 너무 올라가니까 물이 증발해 버렸다고. 그러니까 얘가 고민하는 것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냐? 이것은 분명히 좋은 운인데 좋은 운이라고 10년 동안 좋은 운이 될 수 없고 내가 밤이 좋다 그래서 24시간 밤이
42:19 될 수 없거든. 낮과 밤은 항상 붙어 다니거든. 그런데 올해 병원형이라는 것은 붉은 마이라는 거 하늘과 땅 하늘과 땅까지 전부 다 확 뜨거운 기운으로 찼다는 거야. 그러면 나무가 불타 버린 형태잖아. 그러니까 얘는 필요한게 뭐야? 뜨거워지면 벌어지게 돼 있거든. 차어지면 웅크러들게 돼 있고 너무 온도가 올라 그러니까 이렇게 벌어졌어. 그니까 압축시키는 무엇인가 대상이 필요했던 거예요. 그 압축 대상이 많죠. 일터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거야. 내가 진로 직업에 대한 고민하고 있는 거예요. 두 번째 돈이 직업을 그 안정시킴으로 인해 내가 돈을 벌 수 있고 내가 할 수 있는 걸 할 수 있는데 생각이 드니까 일 때문에 직업 때문에 돈 때문에 무엇인가 새롭게 시작하고 배워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걸 시도를
43:06 하기 시작했고 덧붙여서 결혼한 사람이 이성에 대한 갈등이고 자식에 대한 갈등인데 결혼 안 했다고 전자를 해서 내가 좀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결혼한 사람이면 남편의 진로 또 아이를 낳야 되는 그런 것에 가등에 대한 고민 1억까지 다 포함됐어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뭐 하라고? 1. 진로 직업에 대한 고민. 2. 그것 때문에 배움에 대한 정보를 새로 꾸며야 되는 거. 3. 이성에 대한 고민. 4 돈은 언제 벌까? 요거네 가지 물어보려고 한 거야. 얘기해 봐. 성향은 이미 내가 얘기했고 성향 어떻다고 기질은 섬세고 여성적이라고 남성적인게 아니고 감목으로 태어나면
43:53 뭐 름이 나무에서 뭐 남성적 개소리 하지 마세요. 그런 거 아니야. 아주 여리고 섬세 항상 무엇인가 기대치를 갖고 있고 그리고 겁도 많고 근데 어떤 걸 밀어붙일 때는 되게 밀어붙일 때는 저도적인 부분이 있긴 해. 부딪쳐 보면 좀 그 기질이 산내 같은 기질이 있긴 하지만 본질은 되게 여인 아이야. 눈물도 많고서 여리고 섬세. 그래서 지금 얘가 고민하는 거 어떤 고민이라고? 너 너무 온도가 올라가서 뜨거우니까 벌어지니까 압축시킬 수 있는 무엇인가 없을까? 압축시키 압축해야 뭔가 열매가 되잖아. 그래서 일터에 대한 고민 압축하는 장치. 두 번째 그걸 통해서 만들어지는 어떤 돈에 대한 고민과 배움에 대한 고민요
44:40 세 가지네 가지요 고민을 하고 있더라. 근데 이거는 이런 거야. 어떤 대운에 조심해야 되는지 이성은 어떤 조랑 잘만지 이런 거는 별 의미가 없는 얘기야. 사실은 그 내가 이런 거거든. 룰루처럼 질문을 하면 나한테 내방한 사람들 직접 방문해서 상담하는 사람들이 [목을 가다듬음] 나한테 방문하는 사람들은 저소득충 즉 시장 노점하줌 하는 아줌마들은 나한테 온 적이 없어요. 거의 안 와. 노점상하는 아줌마들은 거의 안 와. 내가 폐해가 비싸서 안 오는게
45:26 아니야. 상담료가 너무 비싸서 못 오는게 아니야. 그 사람들은 안 와. 못 와. 왜 그러냐면 그 사람들이 원하는게 자네가 묻는 질문 같은 걸 질문을 하거든. 선생님, 그 사람들이 왜 오는지, 왜 못 오는지 내가 설명을 해 줄게. 선생님, 저는 올해 3라는데. 올해부터 삼재라는데 어떻게 하면 되죠? 뒤통수 때려다 눈탱에 때려 달라고 지금 나한테 사정을 하는 거야. 어, 삼재잖아. 올해 들삼재네. 복삼재 날삼재네. 늘삼재. 그래서 이게 재수 없는 거야. 그래서 상복을 입을 것 같기도 하고. 어쩌고 상복은 부모가 죽거나 뭐 이런 걸 상복이라 그러지. 그래서 부적을 써야 돼. 기도해야 돼. 이렇게 얘기해 줘야 돼. 그 사람이 원하는 답은 그거야.
46:11 때 난 다도 그렇게 얘기한 적이 없어. 내가 이거 접문가야. 내가 사주는 이런 직업을 가지니까 굉장히 오래된 사람이. 부족을 써서 운이 바뀐다면 왜 내가네 걸 써 주냐. 내 걸 쓰지. 이게 맞잖아. 내가네 부적을 왜 써줘? 내가 내 너를 왜 기도해야 되는 내 거라고 말해야지. 내가 전문가잖아. 이러니까 그 사람들이 원하는 답이 안 되는 거야. 그리고 내가 그다음에 꼭 꼬리를 붙이거든. 어떻게 그렇게 절에만 질문을 하냐 이렇게 하거든. 근데 절에만 질문하는 네가 잘못된게 아니라는 거야. 그 사람이 그 절에만 질문할 수밖에 없게 만든 새끼들이 바로 이업을 한 놈들이라고. 사주쟁이들이란 말이야. 점쟁이들. 역학자니 뭐 철학자니 주접을 떨었는데 철학적인 사고는 일도 없는 얘기를
46:57 하는 거. 선생님이 제 이름이 나빠서 그렇다는데 이름을 가는 부자가 될까요? 어떤 이름을 쓰면 좋을까요? 이름 가라도 부자 안 된다고. 여자를 남자로 불러봐. 남자 되나? 안 되잖아. 안 되는 거라고 그러면. 그리고 내가 이름을 수천 명을 졌는데 왜 이름을 져줘? 내 이름 가아서 내가 부자되고 말지. 이렇게 얘기했기 때문에. 그래. 너무 지극히 타당하고 이치에 맞는 얘기를 했지만 이치를 벗어 논리를 벗어 그러면 이건 사기치고 있는 거야. 뭐든지. 내가 유튜브를 한 얘기가 3년이 좀 넘었어요. 2023년 4월 19일 날 첫 방송을 했어. 4월 19일 18일 날
47:44 유튜브에 [목을 가다듬음] 구글에 등록을 했고 유튜브에 그리고 하루 지나서 4월 19일 날 방송 왜 4월 19일 날 했는데 4월 19일이 우리가 419가 일어났네요. 4190년에 경자년에 고등학 중고등학생들이 나와서 대모를 한 거야. 이승만 대통령 하여 하라고. 부정 선거한 거 갖고 내려가라고. 그래서 고등학생이 시신이 돼서 바사에서 바다에서 떠올라와 마산 앞바다에서 앞에서 뒤로 체류탄이 박힌 차례 떠올라가 눈을 뚫고 들어가서 체류탄이 아예 안 빠져나간 상태로 두 개 고래 걸린 상태로 떠오른다고 근데 큰 돌을
48:30 달아 가지고 바다에 넣었는데 키심이 부패하니까 가스 때문에 부풀어서 올라온 거야. 그걸 경양신문 기자가 그걸 기사를 함으로 인해서 사흘구가 터지는 거예요. 근데 그 김주열 학생인데 김주 학생 어디 사람이냐면 그 아마 내가 알기로 광주에인 걸 알아. 전라도 광주 거기 유학 갔던 거야. 마산상고가 거기에 유아갔던 친구가 그렇게 죽은 거야. 그러니까 젊은이들이 희망을 갖고 세상을 바꿨다. 젊은이들은 희망이거든. 꾸미고 푸른소만한 거 같은 거라서 그래서 4월 19일 방송을 한 거예요. 뭔가 메시지를 주고 싶어서. 왜? 2024년이면 23년이면
49:15 대한민국이라는 그 대한민국이라는 그 배가 방향을 잃어버렸거든. 대통령 대통령 마누라 이런 새끼들이 갑자기 샤머니즘 토템미에 빠져 가지고 다 갑자기 이상한 나라를 만들어. 점쟁이들 뭐 이런 거. 응. 시영긴 거지 새끼가 나와 가지고 뭐 자칭 선생이 뭐 총공 선생 무슨 선생이 가면서 나아가면서 주졌다는 것들. 그래서 내가 왜 이걸 했느냐? 난 여기 동벌리 알아 나온 사람이 아니에요. 명리학이란 혹은 철학이란 역학이란 그런게 아니다라는 작은 울림을 주고 싶었어. 작은 울림을. 얼마나 이성적이고 합리적이고 다당하고
50:01 이치에 맞는 얘기를 하는 것인가이 얘기를 작은 울림을 주고 싶었던 거예요. 나 여기 그래서 여기서 호객 행위하질 않아요. 구독 좋아요 누르세요. 이런 것도 거의 안 해. 그런데 여기 세 사람씩밖에 안 보니까 순번에 밀러 세세 사람이 넘어가는 사람들이 올 때가 있어.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여기서 상담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게 방법은 가르쳐 줘야 되잖아. 그래서 이걸 해 놓은 거야. 자네가 지금 질문하기 되게 저렴한 질문이란 말이야.
50:49 이 사주는 힘은 들어도 남편 덕은 봐. 남편 덕은 본다고. 너보다는 남자 친구가 혹은 남편이 훨씬 더 합리적일 거야. 나중에도 이성적이고 합리적이고. 근데 너는 의심도 되게 많잖아. 그리고 지금은 29살 이후 운이 비교적 잘 흐르고 있거든. 잘 간다는 거 뭐야? 치열하고 이성적이란 얘기잖아. 치열하고 이성적이란 얘기야. 운이 좋다는 것은 자, 대운 자체는 좋은 운에 왔어. 그러니까 네가 질문한 자체가 질문한 자체가
51:36 질문하는 자체가 왜 지금 의심이 많다는 얘기를 했냐면 어 내가 그저 룰루 네가 얼마나 예민한 아이인지 예민한 아이인지이 사실을 보고 이미 알아. 응 힘이 어디 가서 실려냐면 일단 관에 가서 실려. 응 금에 가서 실린 다음에 수로 빼. 그러니까 일단 불안한 다음에 뭔가 뭐 어떻게 되겠지? 이렇게 되는 타입이라는 얘기야. 그리고 약하다고 간이 강하다 보니까 결국에 그러면 불안감이 항상 있는 거야. 오래. 어쨌든 대운 자체가 이제 그 흐름을 봐서 작년 올해는 운이 조금 나쁜애지. 그러니까 지금 당장 그 소송이라든가 재판이 있는 것은 그것은
52:25 그것은 오래 생겨서 오래 만들어진 일이 아니고 내가 선 작년부터 진행돼 왔던 일인 거 같아. 굳이 얘기하면 2024년부터 뭔가 문제가 생긴 것들이 작년 10월 2월에 터져서 나온 거 같은데 이것은 반응길의 의미가 있어. 일단 데미지는 좀 입을 거 같아. 데미지는 입지만 입지만 대단한 데미지는 아니고 그것으로 인해서 회복도 할 수 있는 요소가 있어. 어, 회복할 수 있는 여지도 있어. 데미지는 입지만 데미지가 데미지가 아니고 오히려 그것이 내공이란 개념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고 얘기한 거야. 근데 이것이 이것이 어떤 의미의 송사 문제인지 재판이 그것은 분명히 알고 설명을 해. 예를 들어서 이혼 재판에 관한 것인지 혹은 금전에
53:10 관한 건지라는 고민도 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어 그래서 그 내용은 여기서 그 공창에다까 까리면서 깔 깔 얘기들이 아니야. 여러 사람 보는 사람 까릴 얘기가 아니라고. 그래서 아까 뭐하냐면 여기에 고민하고 있다는게 어떤 고민하고 있다면 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거야. 일터 직업 관 명예란 말이야. 이게 이게 녹고 있는 형태라고. 이게 녹으면 불이 뜨거우니까 법에 해당하는 관 그 명에 해당하는 녹는 형태인데 그게 상생이 된단 말이야. 그니까 대단히 응. 근데 대단히 이익을 보거나 그럴 것 같진 않거든. 그게 어쨌든 피해가 됐다 할지라도 피해가 될 할지라도 일정 부분 손해가 날 것 같아. 일정 부분.
53:57 얘를 사기를 당했어. 그러니까 너는 이제 그 저기 피해자야. 피해자야. 소송에 이겼어. 이겨서 그 사람한테 소 그 예를 들어서 소송에 이겼으니까 어디가 그 뺏겼던 돈 사기 당했던 회수를 해야 되잖아. 회수를 해야 되는데 상대가 돈이 없어. 그러면 내가 회수할 수 있는 자격은 가졌으나 자격은 가졌으나 한 번은 회수가 안 되잖아. 딱 그런 모습일 거 같아. 데미지를 읽었으나 데미지를 입었으나 그것으로 인해서 만해하는 요소도 있다. 난 시간이 좀 걸려질 것 같아. 당장 모든게 끝날 것 같지 않더라. 그리고 이건 지금 당장 생긴 일이 아니었다 그랬잖아. 그지?
55:03 그러니까 지금 그 저기 뭐냐면 룰루가 들어와서 뭐 룰루가 들어서 상담을 해요. 근데 통석적으로 다른데 어디 뭐 유튜브 던자서 상담하는데 가서 물어봤을 가능성이 있겠지. 응. 근데 걔네들하고 뭐 난 그 사람들 저 그 방송하는 걸 들여다보지도 않지만 들여다볼 이유도 없고 어딜게 들여다보지. 근데 걔네들하고 나하고 차원이 달라. 상담하는 내용도 그렇고 그 내용이 차원이 달라. 쉽게서 레벨이 다른 사람이라고
55:50 팩트를 갖고 얘기하 추상적인 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야. 점쳐서 맞추면 점쟁이면 못 맞추면 그냥 돌파이야. 어려운 얘기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일단 바뀌었던 그 운 그 대운 자체는 나한테 되게 좋은 운이야. 그런데 시작하는 것이 작년부터 을사, 병우, 정미 여기 가는 운이 아까 그래서 그런 얘기를 했잖아. 하루가 그 밤이 좋다고 해서 24시간 밤이 될 순 없다. 낮과 공존에서 가는데 갑자기 온도가 너무 올라가니까 물이 증발해 버린 거야. 습도가 높아진 거야. 어. 그러니까 진로 내가 그 아까 그렇게 얘기했지. 직업이란 얘기를 했어. 그걸 그걸 관이라고 법이라고 그러는데 법으로 생겨 법적인 분쟁이 생긴 것에 내 돈이 들어가 있고 그게 나를 괴롭히고 이런 거란 말이야. 포기도
56:37 할 수 있지만 열 받아서 밀어붙이는 거거든 이거. 어, 근데 이것은 이겼다 하더라도 바로 회수는 안 될 거 같아. 상황이 이겼다 하더라도 그래서 시간이 좀 걸려야 되지 않느냐. >> [한숨] >> 어, 그건 항상 그게 그럴 수 있는 여지가 되게 많아. 근데 그것을 벗어나는 방법이 있어요. 그걸 벗어나는 방법이 있어. 1. 물리적 운동량을 늘고 물리적 운동량을 늘으라고.
57:24 운동량을 늘어. 그래서 근력의 힘을 많이 가지고 있어. 체력이 되면 불안함이 없어져. 체력이 되면 불안해서 남을 잘 안 믿고 의심도 많은데 귀가 또 판란개이에요. 어 안 믿는데 너무 잘 믿는다고 또 확 빠지면 애가 그런게 문제가 있거든. 그래서 이것을 가지고 뭐 점을 보는 사람들이 기문이 있어서 그래 없는 얘기고 그런 거 아니고 어 기문 관살이 있어서 그래 사실 기문이 있었을래 이런 거 갖고 얘기할 필요는 없고 그거 그 관계 없는 얘기야 그거하고는 모든 힘이 내가 약해질 수 있는 공간에 가서 붙은 거야. 그다음에 상생이 들어온 거야. 근데 이것은 언제 없어지느냐면
58:13 의혜로 2열, 치열이 돼 가지고 결혼하면 많이 없어져. 결혼하면 결혼하면 또 아이를 나면 많이 중심이 생겨. 사주가 되게 신약한데 신약하고 의심도 많은데 신약하고 의심도 많은데 오히려 관이 들어왔을 때 이건 힘이 많이 생겨. 그리고 작년에는 정말 불안한 시. 왜? 겨울인 줄 알고가 봤더니 여름이었거든. 근데 여름도 아닌 것이 겨울도 아닌 것이 이쪽에 맞춰야 돼, 저쪽에 맞춰야 돼. 이런 개념이 됐거든. 그래서 내년까진 그럴 거야. 그래서 2028년 들어가면서 조금 안정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34살 되는 시기.고이는
58:59 좀 가야 좀 안정이 될 거 같아. 그다 뭔가 규가 좀 낫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을 하고 그거네 부적이야. 그러니까 정확한 설명을 해야 돼. 왜 운동을 하면이 사람은 좋아진데 그렇게 설명 가능해야 돼. 그리고 또 하나 있잖아. 지금 네가 궁금한 건 그 소공사 문제도 있지만네 진로에 대한 직업에 대한 고민이 많잖아. 그리고 너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잖아. 진로 직업 남들이 볼 때는 괜찮은 일터
59:46 같은데 내가 느끼는 만족도 떨어져서 이걸 해야 될지 저거 해야 될지 갈등하고 있잖아. 정말 네가 궁금해야 되는 건 질문 안 하고 있다. 내가 보니까. 아니, 근데 그런 거를 그런 거를 그런 걸 알아서 본다는게 사주를 본다. 여기 사주를 꺼내면 네가 무슨 고민을 하는지 어떤 생각하는지금 다 알고 있단 얘기야. 정말 궁금한 거를 얘기해야 되는데 엉뚱하게 피상적인 얘기만 해. 피상적인 얘기, 허접한 질문, 궁합이 맞을 거야, 안 맞을까요? 뭐 이런 거 [콧방귀] 그런 얘기를 지금 너한테 그게 가장 중요한 얘긴데 뭐 송사 끝까지 그건 시간 해결될 일이고 돈 몇 천만 원 찍켰으면 날려봤으면 나중에 또 벌면 되고 그건 별거 아니에요.까지 거는 살다 보면 이런 거야. 우리가 음식을 시켜 먹어.
1:00:31 이제 그 배달 음식을 시켜서 맛이 너무 좋아. 그 다 먹었어. 다 먹었더니 잔반 20% 나오고 80% 먹었거든. 근데 시켰는데 제일 좋게 맛이 없어요. 20% 먹고 80% 버려 버린 거거든. 지금은 네가 80% 버리고 20% 먹는 때라고 생각하면 돼. 아주 간단하게 생각하라고. 그러면 나이가 그 많지 않잖아. 좀 뭐 몇 천만 원 날아갔다 한들 시간 지나면 해결될 일이고 지금은 큰 돈인데 나중에 작은 돈일 수도 있고 이렇게 좀 쿨하게 생각할 것도 있잖아. 그래서 네가 그 진로 때문에 무엇인가 다시 공부하고 싶고 바꿔야 달라이 갈등하고 있는데 그런 걸 물어봐야지이 새끼야 무슨 정말 물어봐야 잠깐 나물고 남의 다리만 갖고 앉았어
1:01:19 [콧방귀] 내가 룰론 너한테 물어볼게 지금네 상황을 내가 그 80에서 85% 근사체력이 꺼내지 않았나 성향부터 기질까지 까지 여기 질문은 상담전 금지이 얘기가 무슨 뜻이냐면 점을 본다는 거 여기 처음 온 거 같아. 어 점을 본다는게 무슨 뜻이냐면 점을 본다. 정의를 내려야 돼. 점은 미래를 예측하고자 하는 행위에요. 점은 미래를 예측하고자 하는 거야. 근데 점치는 데이터 정보를 나한테 주는 거예요. 언제? 몇 년 몇 월 며칠 몇 시에 양력으로 났다. 뭐 이렇게 그 남자가 여자다 정보를 준 거. 그 정보를 통해서 점을 치는 나는 점쟁인 나는네 성향을 정확히 읽어야 돼. 얘가 키가 큰지
1:02:06 작은지 겁이 많은지 어쩐지 뭔지 알아야 될 거 아니야. 옷을 맞추러 가면 걔 사이즈에 맞출 거 아니야. 키가 크다 작다 뭐 이걸 맞출 거 아니야. 가봉도 하고 막 이러잖아. 응. 성향과 기절 측성을 다 알아야 되겠지. 그다음에 미래는 모르겠어. 과거 현재 상황을 딱 증명해 주면 되거든. 그리고 미래는 이렇게 될 거야. 이건 믿을 수 있는 얘기잖아. 근데 제가 아 올해 그 저기 뭐 그 취직이 될까요? 아 취직 궁금해서 제가 물어보러 왔네. 이렇게 된 거니까 이미 네가 이미 점을 나한테 쳐 줘 버렸잖아. 점을 쳐 달라고 한게 아니고 점을 쳐 주고 있잖아. 정보 그 점쟁이가 필요하는 정보는 생년을 쉬었거든. 여자 남자 그 정보만 제시하고 점 잘 맞추면
1:02:52 점쟁이고 못 맞추면 돌파이 새끼네. 요거 준비하고 딱 기다리고 있으면 되는 거야. 그리고 자기가 궁금한 거 하나로 물어보면 되잖아. 그래서 이런 정도 어느 정도 그 얘기가 되면 응 내 성령과 기질 특성 지금까지 상황들 이런 것이 전체가 80에서 85% 이상 근사처에 있는 얘기를 하면 여기 70%라고 안 했고 80에서 85라 그랬거든. 그 가까이 있는 얘기를 하면 그 사람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야. 그러면 그다음에 궁금한 걸 물어보면 되지. 신뢰가 되는 사람이니까. 내가 여기서 제일 많이 한 얘기했어. 점을 맹신하면 병신이다.이 얘기 제일 많이 했어. 2023년 4월 19일부터 계속 얘기를 갔어. 점을 맹신하면 병신이다. 무시하면 등신이고 참고로 하면 지혜로운 사람일 수
1:03:40 있다. 단고로 할 땐 전제가 있다. 내가 준 정보에 의해서 나의 성향과 기질과 특성과 과거와 현재까지의 상황이 80에서 85% 이상 근사처에 있는 얘기를 한다면 그 얘기는 참고를 하라. 이게 점을 보는 바른 태도다. 운명이란 생명을 가진 것은 반드시 죽는게 운명이다. 단, 생명을 가진 것이 반드시 죽는 것은 운명이다는 자연 현상이고 그 자연속의 그 생명체는 때로 따로 생명 운동을 한다고. 운 이건 자연 현상이야. 죽고 사는 문제니까 자연적으로 명은 인간이 선택하는 요소예요.
1:04:26 선택적 요소. 스스로 자가 생명하는 요소. 어떤 결정하는 요소. 나갈까 들어갈까 먹을까 말까 할까 말까 이런 것들.이 명을 하기 위해서 지식 정보 체험이 확실하게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결국. 그러니까 결국 선택을 잘하는 사람, 명을 잘하는 사람이 운이 좋은 사람인데 운이 좋은 사람이 지식 정보 체험이 많으니까 되게 힘들게 살았다는 얘기잖아. 어 이성적으로 살았다는 얘기잖아. 로또 맞는 거 없다고. 자연의 입장에서 보면 좋고 나쁜게 없어요. 낮은 좋고 밤은 나쁜게 어디 있어? 똑같은 거지. 운이 좋고 나프면 본질적으로 없을 수 있는 거라고. 단 팔자라는 것은 어느 지역은 춥고 예를 들어서
1:05:13 알레스카에 사는 사람은 토롯을 구하는게 목적일 수 있겠지만 더운 나라에 사는 사람은 반대일 수 있잖아. 더운 나라에 사는 사람은 목이 안 물리는게 방법일 수 있잖아. 이렇게 서로가 가치 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거야. 환경 조건에 따라서 자는 항상 불안하고 겁이나 근데 불안해지지 않는 방법이 있다 그랬지. 일단 운동량을 늙다. 응. 그럼 벌써 달라. 자신감이 생기니까. 근데 한 번에 모든 걸 다 하려고 하지 말라고. 급하니까 다 하려고 그래. 이게 문제가 있어. 천천히 꾸준히 지속적으로 한다. 요렇게 생각하면 돼. 꾸준히 지속적으로. 꾸준히 지속적으로. 세 번째 결혼을
1:06:00 하면 불안함이 없어지더라. 거기다 자식을 나면 확실히 렇게 됐다고. 이해됐나? 어떤 데서 점을 보든 종교를 갖든 이체에 맞는 얘기를 해야 돼. 내가 본이 아니게 종교를 많이 조롱하거든. 오늘 아직 상담하면서도 그런 얘기했어. 신과 인간 누가 누구를 더 많이 사랑했을까? 신과 인간. 인간이 신을 신이 인간을 더 많이 사랑 어떤 놈이 더 많이 사랑했을까? 신은 인간을 사랑한 적 없어. 단 한 번도. 기독교든 예수든 이슬람이든
1:06:46 뭐든 다 왜 신이 바값냈다는 얘기를 내가 못 못 들어봤거든. 돈 많이 쓴 놈이 항상 더 많이 사랑한 거야. 돈을 많이 쓴 놈이. 신인이 바값냈다는 얘기를 들어본 줄. 부처 무아다 알라 뭐 그 예수 뭐 하나님 뭐 뭐 사도 바울 뭐 뭐 모세 반 한 놈도 바값냈다는 얘기는 안 써 있어. 그럼 바값면 누가 냈겠어? 그를 추종하는 신도들이 냈다는 얘기야. 신은 인간을 사랑한 적이 없다. 그러니까 이것이 종교라는게 곧 미신이라는 것이 어쩌면 일방적인 종속 행위가 될 수 있다는 거야. 내 돈 갖다 주고 노예가 돼 버리는 거야. 어떤 의미로?
1:07:31 미료 짐작한데 갑 갔다 온 놈이 없잖아. 천국이나 지옥을. 네세를 존재료 해서 갔다 온 놈이 없는데 언제 올 건데? 갔다가 2,년 전에 죽은 예수가 재림한다는데 아직도 안 왔거든. 언제 올 건데? 그 사람은 건방진 얘기로 가서 종교 어쩌고 주접 떨지 말라. 이런 얘기야. 우스강스러운 하지 말라이 얘기야. 근데 이게 내가 철학을 하는 사람이 이런 얘기를 하면 이상한 거잖아. 대한민국 그 철학하는 놈 그런 거 아니잖아. 그분이 온 것처럼 그 포장을 하는 거잖아. 그분이 오는 것처럼. 난 일도 그런 생각 없는데. 철학이 수학인데 어떻게 그런게 그
1:08:18 그런게 나오지? 서양의 철학자들이 다 수학자 아니야?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해결 니체 뭐 전부 다 수학이 무슨 감성이 들어가 숫자에 동양의 철학자들이 다 수학자야. 공자맹자 순자 노자 전부 다 다. 다 근데 왜 감성이 들어가냐고? 사주는데 왜 감성적인 얘기가 들어가? 사랑이 들어가냐고? 응. 헌신하면 부자된다. 헌신한 놈이 헌신한 저 부자된 놈이 어디 있냐고. 헌신하면 헌신작됐지. 착한 놈이이기는 거 맞냐고.이긴 놈이 작겠지. 이성적이야 되는 거 아니냐고. 그까 네가 아까 질문하는데 그런 질문
1:09:03 하니까 질문 저렴하게 안 해내. 그런 거야. 그래서 근데네 잘못이 아니라는 거. 이을 한 새끼들이 그렇게 해서 그래. 19세기 이후에 생긴 거야. 그거 다 그런 방식으로. 되도 않는 방식. 그리고 저기 그 저 어 힘들고 마음 아픈 사람들 감성을 이용해서 지배를 불린 거 아니야. 사주를 그렇게 잘 보고 뛰어나면 왜 사주쟁이래? 로또를 찍지. 내가이 일을 해도 나한테 하는 얘기야. 이게 내가 그렇게 잘 보면 내가 로또로 사주에 사주 보고 한게 적겠냐? 왜 이름을 짓고 안 적겠어?
1:09:50 사주 명약이라게 100이라면 내가 아는게 20이나 30밖에 몰라요. 부끄럽게도 초라하게도 내가 20이나 30밖에 모른다고 내가 내가 아는 기준으로 얘기했을 때 100이라면 그러니까 항상 초라하고 부끄러운 거야 나는 그러나 겸손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거야. 모르는게 더 많으니까. 근데 다른 놈들하고 나하고 똑같은게 아니야. 그 새끼들 내가 2%도 몰라. 그런데 다 비교해서 똑같은 30이 아니라고 그 새끼들은 나한테 2% 3%밖에 모르 놈들이라고. 내가 30%가 스스로 느끼는 가치 기준에서 낮은 거지. 그놈들하고 비교해서 내가 30 똑같은 그 기준치가 아니라고 명확하게 자기 철학이 있어야 되는 거야. 이런 일을 하려면. 그리고 또 사람에 대한 애정이 있어야 돼요.
1:10:41 너는 보살집 무당집 이런데 다니지 말아. 사진도 벌어다니지 마. 그냥 살아. 가서 신소리 나오면 네가 이미 그렇게 얘기하고 그렇게 얘기하면 뭐 조상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 또 기분 더러워져. 진짜 얘기를 할 수 있는 사람하고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응. 가치 기준을 만들고 그러면 되는 거야. 근데 내가 이미 하는 얘기들은 너한테 다 딱 하면 좋아지는 걸 얘기했어. 운동한다. 운동하면 불안이 없어져. 맞아. 그 하라 그랬어. 내가 그래서. 응. 근데 작년 오래 운동 안 하잖아, 너. 어? 불안감이 더 생겼잖아. 내년까지. 그럼 물리적으로 운동량을 자꾸 늙으면 돼. 그래서 운동량을 늙으라 그랬던 거야. 두 번째 결혼하면 2월 치열이 돼서
1:11:28 불안함이 좀 없어져. 남편이 생기면 아이를 나면 조금 더 아 그러면 됐잖아. 이미 뒤통수 맞아봤으니까 함부로 남을 믿거나 돈을 빌려주는 행위는 안 할 거고. 응. 경험이 최고의 실력이 되니까 처음 당하는 것은 내가 그 저 모자로서 실수해서 당한 거 두 번 당하고 세 번 당하는 것은 그건 병신인 거지. 계속 사일 당하면 그건 방법에 문제가 있는 거잖아. 그건 모자른 거지. 한번 당해 봤으니까 앞으로 그런 거 잘 안 당할 거 아니야. 응. 네가 열린 아이라는 걸 얘기하고 있는 거야. 그게 정만큼 여인 아이. 원칙은 따지만 여인 아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다 한 거거든. 그래서 교육비를 대견냈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고 교육비를 냈다고 생각하면
1:12:14 될 것이고 그래서 승소는 했어. 그래서 자격을 가졌어. 그 돈을 회수할 수 있는 방법은 가졌어. 그래서 뭐 월급의 차업을 붙이든 뭐 하든 할 수 있을 거 아니야. 응. 사기치년이 여기 있으면 다 내 줄까? 그러면 그 월급에 차을 하던가 뭔가 문제를 잡으면 될 거고 시간이 가면 해결될 수 있는 거고 아까 그래서 음식을 먹다 보면 재수 없었구나. 그래서 잔반이 80% 나왔구나. 20%밖에 못 만네. 이러면 끝난 얘기야. 그렇게 넘어가면 돼. [목을 가다듬음]
1:12:59 그래서 다섯 아마요 무렵에 아마 결혼할 가능성이 높아. 잘 만들어 봐. 근데 팔자에 경쟁이 많아 가지고 결혼할 때 그런 그런 어떤 그 트로블이 좀 있긴 할 거예요. 그 정도 네가 살아가면 그렇게 사면 정확하게 사라진다고 여기까지 하는 걸로. 그래서 세 번째가 다빈이라는 사람이 있죠. 세 번째 다빈님이 정보를 올려 놓으시고 잠깐 쉬었다 갈게요. 정보 올려 놓으세요. 열심히 사자. 룰루야. 응원할게. 잃어버릴 건 잃어버렸다고 생각해. 죽은 자식 불활 만지지 말고 아 죽은 자식이구나. 음식 잘못 먹어서 채했구나. 뭐 이런까 간단하게
1:13:44 생각하세요. 그래서 다비 님이 정보를 올려 주시고 잠깐 쉬다 갑니다. 입니다.
1:22:39 요즘껏 한참 얘기했는데 마이크 꺼져 있었네. >> [목을 가다듬음] >> 종가 얘기하는으면 마냥 얘기하고 있었겠네. 예. 한참 얘기했는데 벽 보고 염부를 했네.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되네. 한참 했는데 [기침] 다시 하지 뭐. [목을 가다듬음] 다빈이란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본질적으로 기질이 여려요. 응. 섬세하고 여성적이야. 솔직하고 따뜻하고 인정 있고 배려자라고 공평하고 따뜻하고 인정이고 배려잘하는 사람이야. 또 하나.
1:23:26 [콧방귀] 그런데 남들이 볼 땐 식하고 명나고 항상 쾌한 거 같아서 괜찮아 보이는데 혼자 있으면 항상 외로워하는 거야. 외로워하고 뭔가 불안해하고 이런 거야.이 사주가 그런 구성을 했어. 근데 전체적으로는 사주가 춥다라는 거야. 추억. 자, 춥다는 개념을 내가 설명을 할게요.이 기묘생이다라는 뜻이 무슨 소리냐면 [목을 가다듬음] 토끼띠라는 뜻이 토끼띠라는 것은 시간으로 얘기를 하면 한 6시쯤 되는 것을 묘시라 그래요. 계절로 얘기하면 그 3월 달이야. 3월 달. 3월 달이 봄은 봄인데 때로는 눈도 내리고 춥고 그래요. 바람도 많이 불고. 그러니까 봄은 봄이지만 봄 겨울 같은
1:24:13 이런 느낌인 거예요. 그다음에 양육으로 양육으로 5월 달이야. 요건 낮에 한 10시쯤 개념이요. 10시쯤 이거는 동틀 무렵에 어떤 시간이 묘시고 낮에 10시쯤에 아직까지는 확 한해 있지 않지. 해가 떠서 이제 그저 점심을 막 그 정으로 다가가고 있는 곳인데 태어난 날 요게 태어난 날 요건 낮 밤 12시 개념이죠. 자정이란 뜻이에요. 또 태어난 시간은 축시 2시쯤 2시 3시쯤 요것이 계절은 1월 달이고 2시쯤 돼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사주가 냉한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냉하면 사주는 더운 사람이 있고 추운 사람이 있어.
1:25:00 사주가 더운 사람이 살기가 편해. 유연해. 뭔가 [목을 가다듬음] 뭔가 유연해. 그리고 예민하질 않아. 그러니까 우리가 미안라든가 태국이라든가 베트남 이런데 놀러가면 애들이 되게 게으른 거 같아. 낮에 자고. 낮에 자고. 그런데 걔네들이 1년에 삼모작에서 사모작을 해요. 삼모작 사모작이 무슨 뜻이냐면 1년에 변농사를 세 번에서 네모 짓는다이 얘기야. 3개월마다 걷어들려요. 비가 많이 내리고 일지량이 좋으니까 해가 히니까. 근데 우리는 일모작밖에 못 해. 추운 나라는 빨리 빨리 빨리 하자가 되고 더운 나라는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해지거든 나자. 이런 개념입니다.이 사주는 여름에 추우니까
1:25:46 빨리빨리란 조급함이 있을 수 있어요.요 개념이거야. 사주가 약하고 사주가 약하다. 약한 건 좋은 거고 강한 건 나쁜 거고 이런 개념이 아니에요. 그렇다는 거지. 그냥 사주 좋은 사주 나쁜 사주라는 얘기는 난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왜 좋은 사주 나쁜 사주를 그런 얘기로 그런 표현을 안 하느냐? 인간으로 태어난다는게 정말 위대한 경쟁이거든. 여자 남자가 한 번에 성행위로 인해서 아이가 잉탈할 수 있는데 한 번에 되지 않죠. 대다수가 난자 하나와 3억개 2억에서 3억개의 올챙이가 튀어나가서 하나 결합하는 거거든. 그러면 한 번의 성행으로 아이를 가져도 3억대 1이나 2억대 1의 경쟁이니까 그런 위대한 경쟁이니까 그것은 그 사람이 장애를 갖고
1:26:33 태어났다 하더라도 그건 나쁜 사실다라고 얘기하면 안 된다라고는 생각하는 사람이야. 그래야 되는게 맞다라고 생각해요. 근데 이건 나쁘다 좋다라고 얘기가 아니고 그냥 사주가 좀 추운 거야. 추우니까 여름에 추우니까 이상한 기우잖아. 이상한 그 5월 달에 태어났는데 5월 달에 추우니까 이상한 거란 말이야. 이상한 팔자인 거야. 그냥 이상한 거야. 그냥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여름에 다시 봄을 기다리고 여름을 기다려야 된다는 그런 의미인 거야. 여기서 봄에 해당하는 것이 나한테 공부예요. 봄에 해당하는게 공부야. 그러니까 항상 이것도 배우고 저것도 배워야 되고 그것이 나한테 엄마야. 그러니까 엄마한테 사랑도 많이 받는 거고 엄마가 기질이 좀 남성적이잖아. 자식한테 헌신적이고. 응. 그 엄마가 소통이 되게 잘 되는
1:27:19 거야. 이것은 사회를 나면 윗사람과 소통이 잘 된다는 거야. 그런데 잘 오다가 24살 이후에 여기 비가 내리고 있어요. 가을이 와서 비가 내려. 이게 무슨 도이냐면 가을비가 24살 이후에 쭉 내려오는 거예요.이 비가 나한테 무엇을 의미한 거냐면 일터를 의미한 거예요. 일터. 직업 사회적 신분을 의미하는 거야. 비가 내리는데 여기 가을이 따라서 가을이 무엇을 의미하는 거냐면 이건 난 돈을 의미하는 거야. 일터를 통해서 내가 돈을 벌어야 되고 누가 도와주는게 내임으로 해야 된다는 뜻이야. 그 전까지는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엄마가 도와주든 누가 좋아든 도와 도움을 받고도 하거나 이렇게 했다는 얘긴데 그다음에는 24살 이후에는 지원을 전혀 못 받는게 아니고 그게 좀 부담스럽고 이제 내가 성인이 됐으니까
1:28:05 내 힘으로 해야 되는 거 아니야 해서 시작한 거야. 근데 어떤 사람들은 나이 40이 돼도 자기가 노력 안 하고 엄마가 줄 때를 기다리는 애들도 있어. 그러니까 내가 24살이 됐기 때문에 그랬다. 나 40살이 돼서 그랬다가 아니고 이것은 내 운이 그렇게 따르고 있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직업에 대한 남한테 드러낼 수 있는 남한테 과시한 직업분에 대한 욕망과 직업에 대한 신분에 대한 욕망과 돈벌이에 대한 욕망을 갖다 보기게 너무 추우니까 속에서는 내가 스스로 버티는 힘이 만들어 나가야 되는 거야. 어 그래서 내가 이게 춥고 비가 내리고 추우니까 직업 진로 때문에 내가 무엇인가 배우면서 하는 거야. 배우면서. 그러니까 이런 개념이 달리 얘기하면 이런 거지.
1:28:51 공시 준비한다든가 뭐 직업을 구하서 다시 공부한다든가 뭐 이런 개념이 이게 해당되는데 해당되는데 작년 올해 여기 갑자기 온도가 쭉 올라갔어. 이제 여름이 됐어. 병원년이라는 건 여름 12시 낮 12시 11시 이런데 얘기하는 거예요. 뜨거워진 거예요. 그러니까 25년부터 27년까지 가는 내년까지 가는 요식이들이이 친구가이 팔자에 온도가 맞는 거야. 온도가 맞으니까 이것도 할 수 있고 저것도 할 수 있고 그러니까 진짜 목적물을 향해서 가는 거야. 그 목적물이 뭐였는데 돈벌이에 대한 고민과 일터야 일터. 그리고 스스로의 의지가 많이 살아난 거야. [목을 가다듬음] 근데 이게 되게 힘든 거야. 운이 좋아지면 힘들어요. 편한게 아니야. 해야 될게 많거든. 스스로 주변을 의식하면서 성장해야 되는 거. 하나.
1:29:37 둘. 두 번째 돈을 벌어야 되는 그 욕망에서 생겨난 어떤 일터에 대한 고민 이성에 대한 고민. 산 스스로 자의로서 타이가 아니고 자의로서 내 자신을 자존감을 세워서 올려서 만들어가는 과정. 그런데 그것이 작년부터 여름 농사가 시작된 거라고. 지금 당장 결론이 오는게 아니고 이것은 지금 농사 짓는 개념인데 농사를 준비하고 씨를 뿌린 거죠. 결론은 아마 2027년 하반기나 8년쯤 올 거 같아. 그래서 얘가 지금 고민하는 것은 되게 유연해졌어. 저 전에처럼 미리 뭐 가서 뭐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스스로 자기 걸 챙길 줄 알았고 속도 조절을 하는 시기로 들어왔다는 거야. 그래서 여기에서 지금이 사람은 사랑에다 초점을 맞춘게 아니고 1 돈이 신분 삶 그걸 통해서 만들 수
1:30:24 있는 어떤 정보에 대한 지식에 대한 고민과 이런 걸 같이 하면서 끌어 올리는 중이다라고 얘기를 하면 돼. 그래서이 시기가 남들 보기에는 남들 보기에는 멋져 보이는데 나는 되게 힘들어 이런 느낌으로 지금 흘러가고 있는 거야. 그래서 2028년까지 월 내년까지 가는 29에서 30까지 가는요 시기에서 많은 완성도가 생겨날 것 같아. 근데 전제는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생각해도 돼요. 나는 태양으로 태어났고 불로 태양 하늘에서 그 태양으로 태어났고 그 태양은이 사진 추우니까 태양인 나를 요구하는게 되게 맞는 거야. 왜? 자 봐. 자. 모든게 지금 얼어 있다고 생각하자고.이 사진은 얼었어. 그러면
1:31:09 그걸 녹여 줘야 되는데 녹이는 역할을 내가 다 해야 되는 거야. 어, 나무가 얼었으니까 나무가 추우니까 나무가 불을 일으켜 주는 건데 반대로 그럼 화생목을 해야 된다는 의미도 있어. 얼어버린 나무가 있어. 냉한 나무. 겨울 나무는 이건 여름이잖을 내가 정한 거지. 비가 내리니까 겨울처럼 보인 거지. 겨울나무는 겨울나무가 필요하는 건 불을 필요로 하는 거지. 그지? 그 엄마가 나한테 갖는 기대치라고 생각하면 되겠지. 내가 성장하면 엄마는 자동으로 행복하다고 느고. 두 번째 금도 얼었어. 그건 아버지잖아. 얼음면 깨지게 돼 있거든. 이거 온도가 적절히 들어가면 이게 녹아서 유연하게 쓸모 있는 것이 찾아는 거고 땅이 얼었으니까 땅을
1:31:54 녹여야 되. 그러니까 나한테 해야 될 일이 너무 많은데 해야 될 일이 너무 많은 거야. 개념으로 얘기하면 그러면 내가 그것을 다 하는게 아니고 조금 내가 할 수 있는 거만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가는게 맞다라는 거야. 근데 어쨌든 24세 바뀐이 운들은이 이유는 33살까지 가는데이 시기의 진로와 직업이라는 것을 결정해야 되고 두 번째 그 직업을 만들기 위해서 배워야 됐다는 의미가 거기 하나 있고 세 번째 거기 돈을 벌어야 되는데 돈이 있어야 내가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데 2024년까지 위축돼 있다가 2022년 3년에 오다가 24년이 위축됐다가 작년부터 새로 시작하는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면 되고 덧붙여서 이성에 대한 고민도 약간은 생겨났다. 근데 결혼을 우선으로 하고 있지 않다.요 정도로 얘기하면 될 거
1:32:41 같아. 상황이 이런 거 같아. 그래서 지금은 다빈이란 사람이 지금은 궁금한 것을 질문하면 돼요. 내용은 이런 거 같아. 어떤 고민이라고? 이번엔 반대로 뜨거워 있으면 물을 구하러 가는 거야. 물이 직업이야. 진로. 두 번째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거기에 단단한 성분이 만들어져야 돼. 그 단단한 성분이 돈이라고 있거든. 그래서 자회적으로 성장해서 작년 올해가 내년까지 성장 궤도를 가고 있다. 단 이것이 운이 좋은 것. 자, 농사를 졌다고 지금 심었다고 해서 지금 당장 결론이 오지 않아. 뭐든지 뭐 어떤 것이든지 지금 했다고 지금 답이 나오는게 아니잖아. 뭐든지. 근데 작년부터 새로 출발한 것이다. 그래서 내년까지 가면서 가시적인 것들이 많이 성장이 되겠구나. 그
1:33:26 결론은 2027년 중화반지나 내년에 가서 후년에 가서 마무리가 될 거 같으다. 그래서 여름 농사를 비교적 잘 지어 놓은 것이 될 거 같으다. 요렇게 해석을 하면 될 거 같아. 자, 그래서 이제 궁금한 거 질문하세요. >> [목을 가다듬음] [콧방귀]
1:34:12 [목을 가다듬음] [콧방귀] >> 음. 그러니까 그 저기 질 직업을 구하기 위해서 공부한다 이게 맞죠? 어. 그니까 그 내용은 비슷하게 전부 다 이제 얘기한 거 같은 거 같아. 그래서 이것은 사기업보다는 공격이 훨씬 나을 것 같아. 왜 공기업이 낫다고 얘기했느냐? 안정되기 때문에 얘기한게 아니에요. 안정되는 거 개념으로 얘기한게 아니에요. 우리 뭐 기업도 뭐 잘 들어가면 공무원보다 공직보다 훨씬 더 좋을 수도 있죠. 그죠? 근데 이게 비가 내리고 춥거든. 그러면 우산이 좀 그 우리가 비가 내리고 추워. 비가 반이 내리면 우산
1:34:59 속으로 처마 밑으로 숨어야 되는데 언제든 그 그 처마가 집이 작은 집이라서 일로 옮겨가고 저리 올 옮겨가는 집이라면 그거는 안 가는게 좋거든. 그래서 공기업적이 훨씬 나을 것 같으다. 왜? 그것이 지붕이 큰 거니까. 아무리 기업이 커도 국가라는 기업보다 크진 않잖아요. 그죠? 아무리 기업이 커도 국가라는 기업보다 크진 않잖아. 그리고 이것은 뭐야? 그 자리에 들어가면 자,이 사주가 상관격 사주라. 호기심이 많고 배려심이 많은 거야. 응. 삐지기도 잘 삐지고. 근데 이것은 뭐냐면 그 안에 공간이라는 건 조금 얼만큼 실수를
1:35:45 해도 좀 봐주는 곳이거든. 근데 나는 그렇게 완벽함을 추구하는 사람은 아니지만이 시기는 그걸 추구하는 거거든. 근데 그 구조가 회사 자체가 그런 구조라면 더 좋거든. 공직이라는 것은 공직이라는게 이런 거잖아. 내가 공무원들 공직 이렇게 얘기하면 내가 뭐라냐면 공무원이란 공무원이란 공공의 역할을 하기 싫어하는 놈들의 집단 아니니 내가 이렇게 얘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 공공의 역할을 하고자 하는 지국분인데 공공의 역할을 하기 싫어하는 놈들의 모임이 아니니? 내 이렇게 공무원들한테 직접 얘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또 전문직이래. 그러면 전문직 의사고 변호사고 뭐 뭐 이런 애들이 있다면 회계사고 이런 애들면 그런 얘기. 전문직이란 전문적으로 모르는게 더 많은 놈들이 집단하냐?
1:36:31 역설적으로 내 그런 얘기도 많이 하거든. 그러면 애들이 폭소를 하지. 실제니까. 그래서 이것은 사기업보다는 공기업이 맞을 것 같고 어떤 직종이 맞겠냐라고 얘기를 하면 [목을 가다듬음] 그건 일방적으로 얘기할 수 없는데 일방적으로 얘기할 순 없는데 어 [콧방귀] 외근직이나 뭐 이런 거보다 내근직 그래서 뭐 연구직이나 이런 척보다는 사회 봉사 활동 비슷한 이런 거 그런 기관에 있는 거 이런 것이 훨씬 좋을 수 있어요. 왜? 내 체제도 맞고. 그러면 그런게 어 공무원 그
1:37:16 공무원사에서 어떤게 있을까? 사회 복지 관련 이런 공직에 있으면 훨씬 좋을 것 같은 생각은 들어요. 그리고 이것은 내가 어디서부터 출발해 왔다 그랬냐면 실제로 저기 그 2022년 23년 이후부터 공부를 시작한 건 같아. 근데 2024년에이 시절로 방향을 잃었고 25년부터 그 24년 하반기에서부터 공부를 새로 시작했다라고 얘기하면 맞는 거 같아. 그리고 비가 내리고 있는데 빚속으로 들어간 거야. 비가 뭐냐면 남들한테 과시할 만한 직업이라고 내가 설명을 했잖아. 그걸 하기 위해서 공부를 새로 하는 거다. 그래서 자존감을 세우려고 한다. 근데 좀 되게 힘들다. 어 근데 작년은 올해 계속 준비하는 과정이고 결론은 지금 나는게
1:38:02 아니고 이것은 작년부터 농사 준비를 새로 하고 여름 농사를 한 거고 이것은 빠르면 내년이나 후년쯤 결론이 올 것 같아. 좋은 쪽으로 이렇게 얘기했다고. 그 정말 열심히 하는 시기인 거 맞고 그래서 어떤 쪽이 맞을까요라는 것은 직업에 대한 질문은 내가 그런 얘기를 하거든. 아까 좀 전에 그런 얘기를 했는데 나한테 제일 많이 물어오는게 이런 거예요. 어떤 일일 그 직업이 나한테 잘 맞을까요? 엄마들이 나한테 가서 그런 걸 많이 묻어 물어. [목을 가다듬음] 그럼 항상 그렇게 다 그랬어. 돈 잘 보는 직업은 다 맞아요. 직업이 취미가 아니니까. 의사 검사 왜 했습니까? 왜 돈 잘 보니까 돈 안 되면 그 공부 안 했거든.
1:38:48 그렇게 얘기 내가 많이 해. 진짜 비안냥거리는게 아니고 그렇게 얘기해. 그거 이성적으로 얘기한 거지. 궁합이 맞을까요?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어디어? 이렇게 얘기했고. 그분은 남자 전 다 맞. 흰둥이 노란둥이 노란둥이 다 맞다. 이렇게 얘기했단 말이야. 내가 만든 남편을 바꿀 생각을 안 하고 나를 바꿀 생각하고 상대를 바꾸려니까 문제가 생긴다. 이렇게 얘기했다고. 그러니까 지금이 사람이 뭐냐면 공기업이냐 사기업이냐라는 질문을 했을 때는 공기업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왜? 여기 비가 내려는데 밖에 나가면 비를 더 많이 맞거든. 근데 큰 집에 있으면 비를 덜 맞아. 큰 집이 공격이라고 얘기한 거예요. 아무리 삼성이 큰 회사라 할다 할지라도 대한민국이라는 그 업체보다
1:39:33 크진 않거든. 이런 개념으로 내가 설명을 했어. 그래서 그쪽으로 하는게 맞다. 왜? 또 공공 기관에 있는 것은 혼자는 안 다니거든. 조사를 나거나 뭐 뭐 한다 그러면 혼자 시키진 않거든. 같이 붙어 다니게 하거든. 그러니까 약한데 붙어 다니게 하니까 그것도 나한테는 현실적으로 유일할 수 있다. 어느 쪽이 맞을까? 어느 쪽이 맞을까라고 얘기했다 어떤 쪽이 나한테 맞을까? 뭐 그까 보건 사회복시나 이런 쪽으로 하면 훨씬 더 좋을 수 있겠다. 그 정도. 그리고 또 하나 얘기했죠. 일터에 대한 고민이 제일 크다 그랬고 그다음에는 어떤 고민을 하고 있다. 이성에 대한 고민도 약간 왜 뜨거워졌으니까 물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1:40:18 했거든. 근데 그것은 우선 순위는 아니었다. 우선 순위는 아니었고 우선 순위는 돈벌이 하는 것과 직업에 대한과 진로에 대한 거 가장 궁금하고 그것이 완성될 거냐 알 거냐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이런 거 주변에서 엄마나 주변한테 볼 땐 내 맘대로 하는 거 같지만 나는 항상 그들을 어떻게 돌봐야 되고 어떻게 캐워야 되고내는 어떻게 내가 어 인정을 받고 부모 뭐 부모가 나한테 잘하곤 있지만 잘해주고 받아주고 하지만 나는 그들을 어떻게 배려해야 될지 이런 과정이 항상 마음속에 있는 열린 아이다라고 내가 설명을 한 거예요.
1:41:04 운이 그렇게 잘르진 않고 천국 그 결혼해서도 집에서 놀각은 없는 사람이고 왜 배우자 자리가 너무 차가워서 배우자 자리가 차가워서 아 그리고 그런 의미이 있어요. 이건 남 어 그게 맞아요. 그래서 거기에서 시험을 봐서 아예 들어가는 것 아 내가 정규직으로 바꿔 놓는 거. 근데 참고 지금 그것이 작년부터 계속 어머니 왔던
1:41:51 건데 공부를 했어야지 근데 뭐 일하면서 공부하고 동배하면서 공부하고게 만만하지 않지만 그렇게 끌고 가는게 맞다. [콧방귀] 때려치고 좀 공부해도 쉽진 않은데. 그래서이 내가 그 대운이 24살에 바뀐 이운이 누가 도와주는 건 아니고 내가 스스로 책임져야 되고 응 돈도 내가 벌어야 되고 부모가 도와주는게 아니고 도와 안 주는게 아니고 이건 내가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에서 시작했다가 24살야 됐다 그랬잖아. 그래서 하늘에 비가 내려 비를 피하는 방법이 뭘까라고 고민해 보니까 그러면서 내 자존심을 세울 수 있는게 뭘까라고 생각하니까 공부를 해야 된다고 생각했단 말이야. 응.
1:42:36 그래야 자존감이 회복할 수 있다고. 그죠? 2022년 이무렵부터 그럼 24살 곧 때거든. 응. 여기서부터 이제 그 그 일을 하고다가 2024년엔 조금 위축됐다가 작년부터 2024년 하반기부터 마인드가 바뀌었다고 이제 정말 승부를 걸어 봐야 될 것 같은데 공부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어 그렇게 끌고 왔던 거야 지금까지. 근데 죽기를 달라들어서 해야 되는데 그런 건 좀 부족하지 않았을까? 기회가 지금 저로의 기회였었는데 5567 뭐 이런 거 공격적으로 쭉 가는게 좋을 것 같아. 사기업으로 간다. 그래서 4개업으로 간다. 갑자기 전기 된다는 보장은 없잖아요.
1:43:22 [목을 가다듬음] 내가 보기에는 결혼한다 그러면 저 시간이 좀 더 걸릴 거야. 응.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이건 남자친구가 융통성이 너무 없어. 기질은 남성적인데 융통성이 없어요. 일터는 [목을 가다듬음] 괜찮은데 융통성이 없어. 근데 이거 반대로 얘기하면 24살 이후 여기 비가 내린다 그랬는데 남편 쪽에서 운이 잘르는 거야. 남자 친구 쪽에서. 내 팔자의 본질적인 남편인 남편은 곧 남자 친구는 융통성이 없고 응. 유연한 거 같은데 융통성이 없고 원칙을 많이 따지는 사람인데
1:44:09 작년을 올고 이만큼 균형감이 맞잖아. 그 이거 그림이 그 아까 24살 운이 바뀌었다는 그랬잖아. 4년 전이거든. 그게 개념을 하면 그게 결혼이었다고. 그래서 견적 내기 하는 거잖아. 지금 견적내기. 결혼이란 죽음에 이르는 거래예요. 오늘 낮에 왔던 나한테 왔던 친구들이 미국에서 그 주제원을 일을 하더라고. 메이저 회사야. 대한민국에. 그 결혼까지도 고민을 하면서 나한테
1:44:56 찾은 거예요. 예약을 한지는 한 두 달 전에 했고 어 자기들이 이제 한국에 들어오는 시간하고 마쳤을 때 왔어요. 그 친구나 비슷한 얘기를 했어. 결혼 중매로는 거래라고. 사랑으로 하는게 아니고 경제적 가치 보고 하는 거라고. 가진 놈들은 정약 결혼하지 전략 결혼을 하지 사랑으로 하지 않더라. 이렇게 얘기했거든. [목을 가다듬음] 내 팔자에는 남편보다 내가 훨씬 강하긴 해. 근데이 시기는 좀 달라. 남자 친구가 좀 더 유연하고 남자 친구도 그런 고민을 하는 거예요. 돈에 대한 고민,
1:45:41 스스로 변화에 대한 고민, 또 스스로 공부하는 배움에 대한 고민 같이 하는 거예요. 그 남자 친구 일터는 비교적 괜찮지 않느냐라고 보고 있어. 직업군이 비교적 괜찮지 않느냐. 뭐 공만을 하든 뭘 하든 뭐 이런 거 같아. 그래서 여자들이 결혼을 언제 하느냐? 휴훈에 거의 하게 돼 있어. 그래 2029년이나 이무렵에 어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내가 봐. 208년 중후반기 이후 8년 9년 고시계 할 가능성 높다. 근데 거기 위기도 만날 가능성이 높아. 그건 남자 사주를 봐야 되겠지만네 팔자의 융통성이 너무 없는 애나 답답하다 얘기야.
1:46:30 그래서 그 결혼이란 부분은 어 이건 이렇게 얘기하면 될 거 같아요. 남편이 있느냐 없느냐 이게 가장 중요한 그냥 포인트야. 이건 본질적으로 추운데 비가 남편이야. 남편 없는 거지. 남자복 없는 거야. 남자 복이 없다는 것은 남자 입장에선 처복이 있는 거야. [목을 가다듬음] 잘 해석해서 들어야 돼. 나는 사주가 춥고 냉한테 비가 내려. 비가 남편이야. 좋은 거야, 나쁜 거예요? 추워 죽겠는데 비가 내려. 그것도 가을 장마가 수원지가 풍바다이 얘기야. 내 팔자에
1:47:15 내 남자 친구 남편은 융통성이고 답답하고네 말대로 FM이라는 그런 개념인데 24살에 내가 변하면서 들어온 그 남자는 유연성이 그나마 좀 있는 애야. 자 그런데 난 추운데 비가 내려. 비가 남편이야. 남편 복이 없는 거야. 나는 뒤집어서 얘기하 남편 복이 없다는 것은 남편인 나는 남편이 나는 처덕이 있는 거야. 처복이 있는 거야. 남편 복이 있다.이 얘기는 남편이 개고생한다 얘기야. 마누라를 위해서 초과집을 내서 개고생한다. 이게 남편법이 있다요. 남편법이 없다. 이것은 내가 남편과 처가 그 자 그 시댁을 위해서 헌신한다.이 뜻이야.
1:48:01 여름에는 [콧방귀] 물이 필요한데 겨울에는 난로가 필요한 거거든. 근데 지금은 물이 필요한시기 너무 뜨거워졌다 그랬잖. 온도가 올라가잖아. 일시적으로 올라갔다 그랬잖아. 4502. 그러니까 결혼이란 것도 우선 순위는 아니지만 후순위지만 고민하고 있다라고 얘기했거든. 그런데 그것이 아예 추워지면 그로 간다고. 그래서 아마 시기적으로는 나이가 32 이렇게 돼서가 아니고 2028년 중화반기 이후로 가면서 무신 경술 시내 무신 기유 경술 신내 여기 가면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느냐. 그래서 그 30살 중화반기 이후에서 33 사이에 결혼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야.
1:48:47 근데 그것은 이제 결혼해도 괜찮을까요라는 얘기의 문제는 이거야. 나는 남편이 없어요. 남편은 첫덕을 보는 거야. 근데 반대로 이건 배우자 사 들여다 보면 내용이 다를 수 있잖아. 그건 내 팔자고. 내가 결혼하면 그 남자고 사는게 아니야. 내가 만든 남자고 살지. 내가 만든 남자하고 사는 거야. 응. 아까 내가 엄마에게 잠깐 했지. 기진이 남성적이라고. 자기 주장 강하다고. 응. 돈에 대해서 확실하고 아버지 좀 새님 갖고 원칙 따지는 새님 같고 딱 그러고이 사주가 딱 그 모습이거든. 여보이지만 아버지가 훨씬 강한 거야. 목소리는 엄마가 큰다 할지라도이
1:49:32 개념이 이렇게 된 거예요. 근데 지금 모든게 추워졌잖아. 뜨거울 때 결정을 해야 되거든. 뜨거운 시기를 작년 올해 내년까지 가는데 1년을 이미 날려버렸다는 거예요. 지금부터 전력 투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이 우선이지 서방이 우선은 아니다요. 그래서 내년까지 [목을 가다듬음] 후년까지 가는 동안에 내 신분을 뒤집어 넣는다. 그다음에 결정을 한다. 내가 신분이 결정돼서 조금 안정되면 그때는 커버했던 그가 작아 보일 수도 있거든. 그래서 지금 모든 결정을 하지 마라. 이렇게 얘기하면 될 거 같아. 그래서 그 남자하고 결혼해도 될까요? 그것은 일방적으로 얘기할 순 없지. 왜? 지금 비가 내리는데 가을비가 장 가을 장마가 들어 가을 장마하고
1:50:18 결혼하세요. 추운데 이건 말이 안 되잖아. 그죠? 그 말이 되게 내가 말을 바꿔 놓은 거야. 왜? 이건 그러면 남편 복이 없는 거잖아. 자, 추 땐 불이 필요한데 불이 나니까 이건 처덕을 보는 거라고 여자가. 그러니까 나는 남편 복이 없고 여자는 남편이 나는 첫덕을 보는 거다. 복이라고 안 했어요. 왜 복이라고 안 했냐? 복은 30억쯤 가져와야 복 있는 거거든. 복은 현실적으로 돈이거든. 남편 복이 있다 그럼 남편이 30억쯤 갖고 오면 돼. 처복이 있다 그러면 30억쯤 갖고 오면 돼. 덕이라는 건 스텝바이 스텝. 힘들게 힘들게 올라가서 만들어진 추격된 어떤 재화의 수단을 덕이라 그런 거야. 애가 넘어졌었는데 애가 넘어지고 다쳤어. 병원에 얻고 태어준
1:51:04 거 이건 덕 있는 사람이잖아. 근데 공짜가 아니잖아. 그거는 이런 개념으로 만들어 가는 거야. 그래서 덕과복이 달라요. 그래서 이것은 남자가 처 덕을 보는 거야. 근데 내가 남편 떡 보는게 더 좋은 거잖아. 그럼 내 신분은 끌어놓고 끌어 올려 놓고 고민해 볼 필요 있잖아. 그럼 시간이 있을 때 지금 가장 그 노력을 해야 되는 시간 아닌가? 다빈이 내가 내게 이치에 맞지 않나? 그거 내 물어볼게. 다빈이 자네가 99년 5월 24일 날 축시해 놨다는 그 정보를 나한테 제시했고 본인의 성향과 기질과 특성과 지금 상황들을 내가 설명했어. [목을 가다듬음] 80에서 85% 이상 근사채 있는 얘기 했던가 안 했던가?
1:51:52 엄마 얘기도 했고 아버지 얘기도 했고 남자 친구도 얘기했고 전체적인 관 환경 속에 얘기를 했고 자식은 안 났으까지 얘기할 거 없고 전체적인 형상과 상황인대가 85% 이상 근사체 있는 것을 직관하고 있는 거지. 앞으로 내가 맞을 수 있단 얘기지. 그러면 결혼이라는 걸 소두르지다. 그리고 지금도 결혼을 우선 순위라 건 아니라 그렇지. 일터와 돈벌이 된게 1번이고 두 번째 후순위로 1, 2, 3순위에서 3순위가 결혼이란 걸 고민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얘기를 했다고. 근데 왜 뜨거워졌으니까 에어컨이 필요했는데 에어컨이 남자 친구였으니까. 근데 본질은 지금이 추운 겨울을 지나는데 갑자기 이상 기구가 된 거란 말이야. 개념이 이게 그래서 그 생각이 들었다 이야. 이렇게 설명하는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1:52:40 [콧방귀] 그죠? 채팅이 조금 늦게 뜨죠? 시간이 지나면 채팅이 점점 늦어져요. 이것은 내 컴퓨터의 문제가 아니고 구글 유튜브의 문제야. 그래서 걔네들이 시간이 되면 실시간 방송, 생방송으로 돌아가는 것은 어떤 투자가 좀 적든가 어떤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나는 채팅창을 따로 만들어서 여기서 이제 올려서 조금 빠르고 그지 그지? 이성적인 얘기를 하고 있잖아 내가. 그래서 지금 가장 급한 것은 일터와 신분에 대한 안정의 우선. 그다음에 결혼은 차순위. 근데 지금은 고민 결혼이라는 것도 조금 고민하는 시기에 왔다 정도 내가 신분이 조금 안정되면 조금 더
1:53:26 다른 모습들이 보이니까 그래서 지금은 굳이 그분을서서 서두를 일은 아니다. 그래서 내년 후년까지 그니까 2028년까지 마무리를 잘해야 돼요. 그래서 이직하는 거. 그래서 여러가 보면 공 그니까 공개업 쪽에서 그냥 거기서 뿌리를 내리면서 자리를 잡는게 훨씬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이제 조금 놓친 거 같으라는 생각이 돼. 작년부터 정말 죽기로 달라들었어야 되는데 조금 타이밍이 조금 좀 부족하다. 근데 뭐 지금도 늦진 않았다. 왜?
1:54:12 오래 공부한다고 잘하는게 아니니까. 옛날에 고시 공부할 때 행정시이나 그저 사법 고시 할 때 오래 한다고 잘하는게 아니야. 10년씩에다 안 되는 놈 많은데 어떤 방식으로 했냐가 되게 중요하지. 집중해서 만드는 거. 그래서 잘 만들어 봐요. 그래서 궁금한 얘기가 웬만큼 됐나요? >> [기침][목을 가다듬음] >> 건강도 많이 좋아졌는데 장로이 사주가 소화기가 좀 약한 사주거든 원래 소화기 장이 쪽이 약한데 25 26 작년 올해는 많이 예뻐지기도 했고 뭐 채중 조절도 좀 됐고 뭐 살이 찐
1:54:59 사람은 살이 좀 빠졌다고 얘기하면 될 거고 그렇게 얘기하면 될 거 같아. 많이 건강해진 거 같아. 그래서 기회가 내년까지 후년 상반기까지 있으니까 어 신분을 안정시겠다 초점을 맞추고 올인 하겠다 여기다 맞추세요. 그래서 어쨌거나 그 여기까지 다빈님까지 상담한 걸로 하고 상담한 걸로 하고음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할게요. 그까 요즘에 명절 지나고 나이가 있어서 되게 필요를 느껴요. 필요를 많이 느껴. 오늘도 이제 상담하고 낮에 상담하고 많이 피곤했는데 오늘 너무 쉬고 싶더라고. 심은 계속 쉬고 싶잖아.
1:55:45 그래도 거기다 글을 운영하는게 좋게 해. 면서 오늘까지 뭐 했고 어쨌든 뭐 별 일이 없는 그 웬만하면 내가 방송 다 하니까 좋은 꿈들 꾸시고 오늘 여기까지 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좋은 꿈들 꾸세요. 여기까지 할게요. 방송 마칩니다. 님도 좋은 꿈 꾸시고 정우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