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12일 주일예배설교천우교회 오창록 목사”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우리 함께 보실 하나님의 말씀은 구약 성경 사무엘상 31장 1절부터 6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치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도망하여 길보아산에서 엎들어져 죽으니라.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과 그의 아들들을 추격하여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니라. 사울이 폐전함매 활쏘는 자가 따라잡으니 사울이 그 활쏘는 자에게 중상을 입은지라 그가 무기를든 자에게 이르되네 칼을 빼어 그것으로 나를 찌르라 할례받지 않은 자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모욕할까 두려워하노라 하나 무기를든 자가 심히 두려워하여 감히 행하지 아니하는지라
0:45 이에 사울이 자기의 칼을 뽑아서 그 위에 엎드어지매 무기를든 자가 사울이 죽음을 보고 자기도 자기 칼 위에 엎드어져 그와 함께 죽으니라 자, 함께 읽습니다. 사울과 그의 새 아들과 무기를든 자와 그의 모든 사람이 다 그날에 함께 죽었더라. 아멘. 아, 오늘 본문은 조금 아울한 얘기지요. 이스라엘의에 초대왕 아, 사울의 죽음에 대해서 우리에게 전해 주고 있습니다. 비극적인 죽음이죠. 비극적인 죽음이었습니다. 예. 본인은 착하고 그의 무기든 자도 함께 따라서 죽고
1:31 그뿐만이 아닙니다. 저기 6절 말씀을 한번 보시게 되면 사울과 그의 새 아들과 사울의 무기를든 자와 그리고 그의 모든 사람이라고까지 됐어요. 그의 모든 사람이 다 그날에 함께 죽었더라. 어. 어, 그리고 죽은 다음에까지 이어졌습니다. 죽은 다음에까지 에, 사울의 시신을 적군이이 끔찍하게 유린하는 일이 또 이어집니다. 오늘 본문에는 나오지 않고 7절 어 이후에 나오지만은 그 어 머리를 잘라서 수급을 온
2:17 나라에 돌리고 우리가 이렇게 이겼다. 어, 그리고 그 머 머리가 없는 몸통은 성벽 위에 성의 벽 위에다가 못 박아서 어, 전시를 해 놨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놓은 것입니다. 아, 참 비극적인 죽음으로 어, 사울이 그 생을 마치게 되었는데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서 어, 사울의에 죽는 마지막 죽는 모습을 살펴보고 이제 그리고 나서 또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될 것이 도대체 사울은 어떻게 하다가이
3:03 지경에까지 오게 되었는가?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은 그를 어떻게 다루셨는가? 어떻게 그를 그에게 대하셨는가? 아, 그리고 또 우리에게 적용을 해 보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대해 주시는 것이 좋은 것이고 어떻게 대해 주시는 것이 또 안 좋은 것인가? 안 좋은 것, 가장 안 좋은 것, 사실은 무서운 것은은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대하시는 것인가 하는 거기에 대해서 그 점에 대해서 여러분과 함께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자, 먼저 본문을 이렇게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십시다. 1절 보십시다. 자,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치매 양군이 이제 대체하고
3:50 있는데 블레셋이 선재 공격을 가였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도망하여 길보아 산에서 엎드어져 죽으니라. 이스라엘 사람들이 패퇴했습니다. 완패에서 어 길보아산에서 엎드어져 죽었다. 여기 지명 하나가 나오는데 어디죠? 자, 길보아 산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6절까지에 대부분의 사건이이 길보와 산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이 전투를 길보와 산 전투 혹은 길보와 전투라고 어 부르기도 하지요. 우리 지도를 통해서 잠깐 위치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기이 어 여기 밑에가 이제 요렇게 사해가 있죠. 사회가 있고 그다음에 저
4:37 위에가 갈릴리 호수죠. 그 중간에 요단강이 있습니다. 사회의 좌측을 이스라엘 남부라고 한다면 오늘의 무대는 이스라엘 중부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길보아산이 여기에 위치하고 있어요. 길보아산이 예 여기서 일어난 주로 일어난 사건입니다. 그러나 이제 먼저 한번 복습을 좀 해 보겠어요. 양 군대가 어떻게 이동을 해서 어 됐는가. 자, 여기 아입니다. 블레셋군은 아백의 1차 집결을 했습니다.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죠? 블레셋 장수들의 반대로 다윗이 참전을 못 하게 돼서 시글락으로 돌아가게 됐죠. 블레셋군은
5:22 여기서 약 80km를 진군을 해서 수의 진을 최종적으로 진을 쳤습니다. 수냄도 이스라엘 영토예요. 이스라엘 영토 안에서 여기까지 들어온 것입니다. 자, 이스라엘 군은 사울의 이스라엘은 수도인 기브에서 출발을 해서 맨 처음에는 길보아 산에 진을 쳤다가 29장 1절을 보게 되면 적진에 보다 가까운 이스르엘의 진 최종 진은 여기에 쳤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둘이 이제 가까이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레셋군이 선공을 가했고 어 이스라엘 군은 어 참패를 했습니다. 여기서 참패를 해서
6:10 여기 말씀에 보니까 아 길보와 산까지 급히 퇴각을 했는데 급히 도망을 쳤는데이 블레셋군이 이걸 가만히 놔둘 리가 없죠. 맹추격을 했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길보와 산까지 맹추격을 해서 그래서 길보아산 비탈 사방에 이스라엘 군의 시체가 널부러져 있게 되었다. 그게 1절이 말해 주는 내용이에요. 여러분 1절 말씀을 한번 보시고 1절 뒷부분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도망하여 길보아 산에서 엎드어져 죽으니라. 처참한 장면입니다. 블레셋군의 시체가 아닌
6:57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군의 시체가 산에 가득하게 되었다. 그런 뜻이니까요. 자, 지도를 내려 주시고요. 그다음에 2절 말씀을 보십시다.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과 그의 아들들을 추격하여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니라. 사울이 죽기 전에 그의 새 아들이 먼저 전사했습니다. 이날 전사한 새 아들의 이름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모두 용맹한 지위관들이었을 것이에요. 장수였을 것입니다. 사울의 아들 전부가 이날 죽은 것 같지는 않아요. 나중에 보게 되면 알 수가 있는데 이스보셋이라고 이름하는 아들 한 명이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가 어떻게 되느냐? 사울의 뒤를이어서 왕이
7:44 됩니다. 사울의 뒤를 이어서. 근데 전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왕은 아니고 유다 지파는 다윗을 옹립했죠. 그래서 유다 지파를 뺀 나머지 지파들의 왕이 이스보셋이 돼요. 한동안에. 예. 이 이스보셋이 어떻게이 전쟁에서 살아남았는지 알 수는 없는데 어찌됐든 그렇게 됩니다. 자, 여기 나열된 아들들의 이름 중에서 한 사람의 한 사람이 우리를 슬프게 하네요. 누구죠? >> 예, 요나단. 아, 정말 신실하고 하나님을 의지했던 아,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성경은 그날 다른 사람들과 함께
8:31 요나단도 어 죽었다. 요나단은 다윗을 사랑했지만은 아버지를 배반하지는 않았습니다. 조국을 여전히 사랑했고 그래서 블리셋과의이 전투에 참여해서 끝까지이 싸우다가 장렬하게 전사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보자 하는 점은 요나단의 죽음은 사울이나 그 밖에 다른 사람들의 죽음과 성격이 같은 건 아니라 아니었다는 것이에요. 그걸 우리가 알 필요는 있겠어요. 예. 자, 제가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 사도 바울이 어떻게 죽었느냐? 아, 로마의 감옥에 투억되어 있다가 사형
9:17 선고를 받았고 그리고 상당히 시간이 지났던 걸로 알고 있어요. 에, 사형이 집행이 됐습니다. 네로 황제의 시대였던 걸로 보통 알고 알려지고 있어요. 그래서 사도 바울은 참수형으로 어, 이렇게 순교를 했습니다. 처형을 당한 것이에요. 그러면 제가 한번 여러분께 질문하겠습니다.에 에 그 시점에 그와 비슷한 시기에에 사도 바울만이 아니라 로마의 다른 많은 죄수들이 또한 아 참수형으로 처형이 됐을 것이에요. 그러면은 우리의 질문은 사도 바울의 죽음과 그 다른 사람들의 죽음이 같은
10:04 것이었을까요? 같은 것이었을까요? 예.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명백하게 알고 있죠. 너무나 크게 달랐죠. 예. 그런 것처럼 요나단의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이제이 점에 대해서는이 차이점에 대해서는 제가이 다음 교회에 또 다시 자세하게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절 보십시다. 3절에 보면 사울이 폐전함에 활손가 따라잡으니 사울이 그 활손에게 중상을 입은지라. 자,이 전투가 진행된 순서대로 우리한테 묘사되고 있습니다. 먼저 어 마다수의 군사들이이 죽게 됐습니다. 다수의 군사들이
10:52 여러분 군사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 거예요? 임금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임금을 둘러싸고 임금이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일종의 방어망을 형성해 주는 것이에요. 근데 그 많은 군사들이 많이 쓰러진 것이에요. 무슨 말이에요? 사울은 방어망을 잃게 됐다. 그런 말입니다. 그다음에 사울의 아들 셋이 왕자 셋이 용맹한 장수들이 전사했습니다.에 사울은 혼자 남게 된 것이에요. 사울에게는 희망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3절에 보게 되면 활쏘는 자가 따라잡았다 이렇게 나오는데 이게 복수입니다.
11:38 몇 명의 궁수들이 쏜 화살에 사울이 맞고 중상을 입게 됐습니다. 이제 사울은 자신의 죽음을 직감하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살아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그게 4절인데요. 4절 보시기 바랍니다. 그가 사울이에 자기의 무기를든 자에게 말했다. 자 무기든 자 우리가 몇 번 나왔습니다. 무기든자. 그냥 뭐 무기나 들고 다니는 종의에 그 종을 상상하면 안 된다 그랬어요. 예. 무기든 자는 아주 전투 실력이 뛰어난에 그런 사람이에요. 일종의 부관과도 같은에 그러한 높은 직위의에 군인입니다.
12:25 그래서 다윗도 어 한때 사울의 사울이 자기의 무기든 자로 삼았었잖아요. 자 그 사람에게 이르되 사울에 보면은네 칼을 빼어 그것으로 나를 찌르라 나를 죽이라는 것이에요. 이유는 뭐죠? 그다음에 나옵니다. 할례받지 않은 자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모욕할까 두려워하노라. 할례받지 않은 자들은 누구를 가르키는 거죠? 예. 블레셋 군인들을 가리킵니다. 왜 이렇게 표현하느냐?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이다. 특별히 언약 할례로 이루어진 그 언약 밖에 있는 자들이다 아라는 그런 뜻으로 이렇게 표현을 한 것이에요. 그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모욕할까
13:12 두려워하기 때문에에 네가 나를 찔러라. 그런 말 아닙니까? 만약에 이스라엘의에 이제 최고 지위가 아닌 사울 왕이 사로잡히게 되면은에 적으로부터 말할 수 없는 모욕을 받게 됩니다. 이것은 그 당시에 일반적인 관행이었어요. 일반적인 관행이었어요. 그래서 예를 들면은에 사로잡힌에 적국의에 왕이 왕을 사로잡게 되면은 조금 잔인하지만 좀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체 일부를 절단한달지 눈을 뽑거나 엄지 손가락을 자르거나 어 엄지 발가락을 자르거나 어 또 이런 일을 한달지 아니 그리고 또
13:57 어이 승전한 왕이이 식사를 하면은 그 거기서 부스러기를 떨어뜨려 주어서 그 밑에서 배고픔을 해결하도록 해서 말할 수 없는 수치를 안긴달지 혹은 어이 포로된 왕을 공공 장소에 에 내어놓아서 지나가는 사람들로부터 능욕을 당하도록 한달지 이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는 고문을 가하고 결국은 죽이는 것이 답안사였어요. 사울은 어 그런 일이 자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어 이제 적들에게 그런 기회를 어 주지 않겠다. 그렇게 말하고 있는
14:44 것이에요. 여러분, 자, 우리가 앞에 잠깐 보면은 28장에에 블레셋군이 안 안 보셔도 돼요. 블레셋군이이 쳐들어오고 쫙 깔리고 이제 그걸 봤을 때 28장의 분위기가 모였어요. 28장에 사울이 평소와는 달리 그 무서워하며 떠는 모습 우리가 보지 않았습니까? 말할 수 없이 떨었어요. 그래서 오죽해야 엔돌의 신접한 여인을 찾아갈 정도였잖아요. 거기서도 그냥 사무엘의 말을 듣고 쓰러져 버렸잖아요. 쓰러져 버렸어요. 예. 그만큼 어이 정신적으로 힘들었잖아요. 왜지요? 자기에게 일어날 일을 알고 있는 것이에요. 떨지 않을 수 없는
15:31 거죠. 떨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4절의 뒷부분에 네가 나를 찔러 찔러라 이렇게 했는데 무기를든 자가 심히 두려워하여 감히 행하지 아니하는지라. 감히 어떻게 임금을 찌르겠어요? 기름부음 받은 예. 이에 사울이 자기의 칼을 뽑아서 그 위에 엎드어졌다. 자결했습니다. 5절에 무기를든 자가 사울이 죽음을 보고 아 자기도 자기 칼 위에 엎드어져 그와 함께 죽으니라. 충성스러운 부관이에 왕을 따라서 어 생을 마감했습니다. 6절은 아까 봤지만 그날의 전투를 다시 한번 요약해 줍니다. 사울과 그의 새 아들 사울의 무기를든 자 그리고 그의 모든 사람이 다 그날에
16:17 함께 죽었더라. 참이 장면. 예. 어, 사울만 죽은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수많은 병사들이 에, 그리고 사울과 함께에에이 숙적 어 블레셋과 싸웠던 그 용맹한 왕자들 예, 그리고 어, 장군들, 지위관들이 다 쓰러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의 피가 산하에 시물처럼 길보아 산하에 시물처럼 흘렀을 것입니다. 오늘의이 장면을 보면서 우리 마음에는 참 마음이 좋지가 않아요. 예. 예.
17:04 또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릅니다. 요나단의 죽음. 예. 아버지를 배반하지 않고 끝까지 아버지를 지키다가 아 전사한 요나단의 죽음도 그렇고 그 무기든 자의에 죽음도 그의 충성스러움을 또 보면서 또 마음이 안타깝고 그리고 사울을 향해서도 사실 그래요. 사울을 보면서도 그가 참 잘못한 점이 많지만은 마지막 쫓기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에 연민의 마음이 일어나요. 예. 아들들의 전사 수식을 듣고서 사울은 얼마나 마음이 슬프고 괴로웠을까요? 예. 그리고 이제부터는 혼자 혼자 버티고 적과 싸우는데 얼마나
17:51 외로웠을까요? 예. 그리고이 할례받지 않은 자들에게 능욕을 당할 것을 생각을 하고서 마지막 자결을 결심하기까지 얼마나 두려웠고 그리고 또 그런 상태에 놓여 있는 자기가 얼마나 비참하게 느껴졌을까요? 자,이 시점에에 우리가 이제 다시 한번 물어야 할 점이 있는 것이에요. 사울은 도대체 어쩌다가이 지경에까지 이르게 됐는가 하는 그 질문입니다. 얼마든지 피해할 수 있었던
18:39 일이었는데에 그는 그렇게 하지 않고 결국 여기까지에 오고 말았어요. 하나님을 거스리는 거스리는 일을 말이죠. 마음을 딱 굳게 하고 말이죠. 하나님을 거스리는 일을 끝까지 정말 줄기차다 싶을 정도로 계속해서 예 왔어요. 예. 몇 가지만 얼른 다시 상계해 보더라도 어 다윗이 자기 왕권을 넘본다고 확신을 하고 사실이 아니었는데도에 그래서이 그 일생을 시기심의 노예가 돼 가지고에 다윗을 어떻게든지 죽이려고 끊임없이 시도를 했습니다. 일국의 왕이에
19:26 나라를 다스리고 백성들을 돌보고 부 나라를 부강하게에 하는 일에 힘을 쓴 것이 아니라 자기 정적을 제거하는 일에 모든 시간과 힘과 노력을 다 쏟았어요. 그래서 나라가 사실 이것 때문에 많이 약화될 수밖에 없었을 것이에요. 그리고 다윗에게 협조했다는 노명을 씌워서 제사장 85명을 사실은 전부 다 전부 다해요. 제사장이 누구예요? 제사를 주관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주관하는 사람들이에요. 절대 함부로 서터치해서는 안 될 사람 안 되는 사람들인데 그 제사장 85명
20:12 전부 그리고 그 가족들 유아들까지도 모조리 학살하는 있을 수가 없는 만행을 저질렀죠. 다윗이 두 번이나 자기를 죽일 수 있었는데도 살려줬단 말이에요. 너무나 감동을 해서 울면서 내가 다시는 너를 해꽂고 하지 않겠다. 이런 약속을 했지만 두 개의 약속을 다 헌신짝처럼 던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무서운 것은 어 제가 이제 오늘이 점을 좀 주목하려고 하는데요. 바울이 그렇게 하고 있는 동안에 하나님은 그를 막지 않고 내버려 두셨다는
20:58 것입니다. 성경을 잘 관찰해 보면 그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예. 하나님이 사울에게 마지막으로 말씀하신 것은 경고 불순종하는 사울의 계속 경고가 나가다가 마지막으로 말씀하신 것이 저 앞이에요. 15장이 끝입니다. 그래서 15장에서 사무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엄중한 심판을 선언하셨잖아요.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리셨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리셨고 그래서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 후에는 더 이상 말씀이 없어요. 경고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21:47 그리고 사무엘은 아 떠났어요.이 이 변질되어 버린 왕 자기가 왕으로 세운 젊은이었습니다. 얼마나 희망과 기대를 걸었던 젊은이었습니다. 근데 그가 변질되고 하나님 앞에 거역을 계속하는 것을 보면서 너무도 고통스러워하고 잠을 자지 못하고 하나님께 부러짖다가 결국은 사울을 떠나고 죽을 때까지 다시는 사울을 보지 않았다. 그렇게 나옵니다. 이게 상징적인 것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줄 선지자가 영원히 떠나 버린 거예요. 사울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22:35 예. 그래서 성경 사무엘상 말씀을 잘 보게 되면 우리가이 점을 염두해 두고 15장 이후를 보게 되면은 그 후로 하나님께서는 사울에게 어떤 경고도 주지 않으셨고 또 무슨 뭐 징계나 그런 것으로 이렇게 주셔서 뭔가 깨닫고 돌이키게 그렇게도 하지 않으셨어요. 다윗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윗의 경우에는 계속해서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하심 그러면서 계속 말씀하시고 때로는 야단을 치시고 때로는 사람을 통해서 막으시고 계속해서 하나님이 그의 삶에
23:21 개입하셨다는 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는데 사울에게는 그게 없어요. 차라리 무슨 안 좋은 일이 일어났으면 차라리 삶에 사울의 삶에 권난이 닥치고 그랬다면은 사울이 조심하고 이게 뭐지? 왜 우리나라에 혹은 나에게 우리 가족에게 이런 일이 생기는 거야 하고 좀 조심하고 정신을 차릴 수도 어 있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그런데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셨단 말이에요. 그냥 사울이 하고 싶은 대로 그 죄의 양을 다 채우도록 그의 악한 죄성 속에 내버려 두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깨달은 점은 뭐냐면 아
24:08 이게 무서운 것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버려 두시는 것이 참 무서운 것이구나. 그걸 제가 생각하게 됐습니다. 악인이 악을 행하도록 하나님께서 내버려 두시는 거. 거기에는 이미 그 자체에 심판의 성격이 담겨져 있어요. 심판의 성격이. 우리 지난주에 최목사님이 로마서 1장 말씀을 가지고 설교하면서 그 부분을 잠깐 인용했잖아요. 그 로마서 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인간들이 죄를 사랑했단 말이에요. 예. 지금도 마찬가지죠. 지금도 지금도 우리가 보는 인간 세상의 모습이 그거
24:54 아니에요. 하나님을 거부하고 죄를 사랑하는 그 그런 모습들이잖아요. 그렇게 했을 때 하나님 것은 로마서에 뭐라고 나냐? 그들을 죄 가운데 내버려 두셨다는 거예요. 내버려 두셨다는 거. 이게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한 방법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는데 그래서 로마서에이 표현이 무려 세 번 1장에만 1장에만 내버려 두셨다. 내버려 두셨다. 내버려 두셨다. 그중에 한 절만 좀 읽어 드려 볼게요. 28절에 보게.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함매 아니 이게 이게 지금 이게 지금 하나님을 거부하는 인간들의 모습 아니에요. 뭐가
25:40 다릅니까? 2,년이 지나서 달라졌어요. 아니죠.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셨다는 거예요. 내버려 두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그들로 하여금 온갖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내버려 두셨다는 거예요. 그리고서는 인간의 죄의 목록들이 나열이 되는데 이것이야말로 오늘날 언론에 계속해서 우리에게 보도되는 사건 사고들의 내용 아닙니까? 곧 모든 불이 추악 탐욕 아악기가 가득한 자여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근수근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교만하는 자요
26:28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쭉 이어지는 것입니다. 내버려 두심 이건 결코 좋은게 아닙니다. 그 자체가 이미 하나님의 심판이에요. 근데 우리는 때로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자꾸 이렇게 개입해 들어오시고 어 그렇게 하는 것을 좀 부담스러워하거나 번거로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다른 사람들은 나보다 더 잘못해도 내버려 두시는 것 같은데 나는 조금만 잘못해도 그렇게 하지 않으시 금방
27:14 혼을 내십니다. 내가 살아보면 또 알죠. 징계를 하시는 거예요. 그럴 때 우리 안에는 은근히 불평 같은 것이 일어납니다. 나를 좀 풀어 주시면 안 되나? 처음 내버려 주시면 안 되나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여러분 한번 대답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둘 중 A와 B 어떤게 더 좋은 것일까요? 첫 번째는 A는 여러분이 어떻게 살든지 하나님이 내버려 두시는 거야. 많이 관용하시는 것처럼. 그래 그래.네 마음대로 편하게 살아. 편하게. 길지도 않은 인생 좀 마음 편하게 하고 싶은 대로 살아라. 이게 A예요. B는 아 하나님께서 그렇게
28:01 내버려 두시 않는 거예요. 자꾸 들어오셔요. 예. 잘못 가면 야단도 치시고 매도 때리시고 예. 어떤 때는 큰 어려움도 허락하시고 예. 자, 이렇게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이 계속해서 개입하신단 말이에요. 어떤게 우리에게 더 좋은 것일까요? A입니까 B입니까? >> B. B예요. B가 맞습니다. 정답이에요. 그런데 그런데 우리에게 이게 쉽지가 않아요. 왜 그러냐? 이게 다른 사람들이 자꾸 보인단 말이에요. 비교해서 다른 사람들이 자꾸 보이는 거예요. 예. 그래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시편 73편을 쓴 하나님의 사람의 고민도 그거였어요. 어, 어느 정도로 그
28:47 고민이 컸냐면은 내가 신앙을 떠날 뻔했다. 그이 문제 때문에 그랬다는 거예요.이 문제 때문에. 우리 한번 찾아봤어. 오늘 성경 두 구절을 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편 73편을 한번 펴 보세요. 자, 855페이지입니다. 시편 73편. 구약 성경 855페이지. 시편 73편. 자, 여러분,이 사람을 힘들게 했던 것은 무엇이었냐면은 저 사람들을 보니까 저 많은 사람들이 보이는 거예요. 우리 눈에 다 보이잖아요.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29:34 있는지, 무슨 정신으로 살고 있는지 다 보이지 않습니까? 저 사람들은 분명히 하나님을 무시하면서 사는 참 교만한 자들인데 예 악인들인데 왜 하나님은 그들을 손대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두시지? 자 내버려 두시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냥 그들이 너무 잘 사는 거 같다는 거예요. 잘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에요. 어느 정도로 잘되는가? 그게 한번 보십시다. 4절 말씀 보세요. 4절. 73편 4절.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강건하며 사람들이 당하는 고난이 그들에게는 없고 사람들이 당하는
30:20 재앙도 그들에게는 없나니. 그러므로 교만이 그들의 먹걸이요 강포 포악함이 그들의 옷이며 살짐으로 그들의 눈이 솟아나며 모습이 그려지십니까? 예. 너무 잘 먹어서 예. 그렇게 된 거예요. 그다음에 그들의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많으며 그게 무슨 말이죠? 아니, 천만 원을 이번에 벌었으면 좋겠다 하는데 2천만 원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게 밑이에요. 예. 자, 8절에 보게 되면은 8절에 보게 되면 그들은 능욕하며 악하게 말하며 높은 데서 거만하게 말하 하나님이 내버려 두시니까 하늘 높은 줄을 모르고 돌아다니고
31:05 말하고 큰 소리 치고 있는 것이에요. 심지어 하나님이 어떻게 알 수 있겠냐? 거기 내용에 보면 그렇게까지 큰 소리를 쳐요. 예. 나는 어떠냐? 나는 어떠냐? 예. 조금만 잘못해도 하나님이 막치시는 거예요. 예. 자, 13절로가 보시기 바라요. 13절. 13절에 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14절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도다. 나는 어떻게 된 거냐 말이야. 정말 하나님 앞에 제대로 살아보려고 몸부림치고 있는데 어떻게 14절에
31:54 종일 재난이 당하고 아침마다 징벌이 징계가 또 책망이 그래서이 문제 때문에 자기가 큰 시험에 빠지게 됐다. 거의 신앙을 포기할 뻔했다고 말하고 있어요. 서 위에 2절 말씀을 보시 2절 2절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이게 실족할 실족했다는 거예요.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그런데 마지막에 어떤 점이 자기를 붙들어줬다. 어떤 깨달음이 탁 왔다는 거예요. 그 갑자기 한 가지 깨달음이 탁 왔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은 16절부터
32:40 19절까지예요. 16절부터 19절까지. 자, 여러분이 여기를 읽어 보시면서 자, 오늘 조금 전에 우리가 봤던 사무엘상 31장 1절부터 6절까지의 장면과 어떻게 오버랩되는가를 여러분이 생각하면서 보시기 바랍니다. 자, 16절 보세요. 내가 어쩌면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그들은 교만한 악인들이에요. 쭉쭉 아까 우리가 봤던 끝을 내가 보게 되었습니다. 18, 19절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주께서
33:27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 그러면이 18절 19절이 오늘 우리가 봤던 사무엘상 31장에서 누구에게 일어난 일이죠? 사울에게 일어난 일이 그대로 정확하게 묘사되고 있잖아요. 자, 어떻게 된 거예요? 자, 하나님께서 거역하는 그를 내버려 두셨단 말이에요.이 교만한 악인들을 하나님께서 내버려 두신 것처럼. 음. 그래서 사울은요. 한동안 잘 나가는
34:15 것 같았어요. 아니, 매우 오랫동안이었습니다. 사실은요. 예. 매우 오랫동안. 그래.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면서 권세를 부리면서 어 살았어요. 다만 당하는 다윗만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어요. 도대체 언제까지? 예. 하나님 앞에 나가서 울어야 됐고 그때 그의 그가 겪은 경험이 그의 시편으로 많이 남아 있게 된 것이에요. 예. 그런데이 그런 사울에게 어떻게 됐냐 말이요. 여기 18절 19절 말씀이 갑자기
35:01 오지 않았습니까? 갑자기 왔잖아요. 이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는 거예요. 시편 73편의 시인은 이걸 봤어요. 아, 하나님이 내버려 두신 이게 심판이구나. 그렇게 하다가 이렇게 하시는구나. 자기 정신을 차리게 된 거예요. 그 내가 그들을 부러워하지 않겠다. 그게 마음을 딱 먹게 된 것이죠. 또이 고난 중에 여러분 욥이 했던 불평도 그거였거든요. 우리 한 구절만 더 찾아보십시다. 욥기 7장 말씀으로가 보겠어요. 욥기 7장 768페이지입니다.
35:49 768페이지 욥기 7장 말씀이에요. 7 68 욥기 7장 19절 말씀. 욥기 7장 19절 말씀. 자, 우리가 함께 읽어 보십시다. 주께서 내게서 눈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며 내가 침을 삼킬 동안도 나를 놓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리이까? 그 누이 사실은요 부르짖고 있는 거예요. 저를 좀 그렇게 하지 마시고 저를 좀 놔
36:35 주세요. 그 말이거든요. 예. 예. 그래서 그게 17절부터 시작이 되는 거예요. 17절부터. 17절부터.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크게 만드사 그에게 마음을 두시고 아침마다 권증하시며 순간마다 단련하시나이까? 사실 자기를 말하는 것인데 자기에게 이러한 일 권증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찾아오신다. 방문한다는 그런 뜻이 있고 또 살펴본다 그런 뜻이 있어요. 살펴본 그 하나님께서 아침마다 나를 찾아오셔서 나를 점검하시는 거예요. 예. 그리고는 그다음에 보시면 순간마다 단련하십니다. 달련한 테스트하신다는 한다는 뜻이 있어요. 하나님이 나를 따라보시는 거예요. 테스트하시는
37:20 거예요. 테스트하고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19절에 주께서 내게서 눈을 돌이키지 아니하시고 심지어 침을 삼킬 동안도 저를 놓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겠습니까? 제발 저를 좀 말하자면 내버려 두세요. 그런 이제 간구고 하소연이거든요. 그런데 자 우리가 욥이이 말이 사실은 잘못된 말이거든요. 그렇지만 우리가 욥을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왜 그러냐? 적어도 두 가지 측면에서 우리는 욥과 비교가 안 돼요. 비교가
38:08 안 돼요. 첫 번째는 뭐냐? 그의 의로운 경건함에 있어서 우리는 도저히 욥을 따라갈 수가 없어요, 여러분. 따라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욥기를 실제로 읽어 보면은 그런 것들이 나오는데 욥이 어떻게 살았는가 하는 것을 나오는데 야 욥의이 윤리적인 수준이 대단히 높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어요.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이 없을까? 하나님도 그래서 인정하셨잖아요.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셔요?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그렇게 하나님이 점수를 주신 사람이에요. 그 의로운 삶에 그 그
38:55 우리 따라갈 수가 없고요. 두 번째는 또 뭐냐? 그가 당한 고난의 정도가 우리가 비교가 안 돼요. 욥만큼 고난을 당해 보신 분 계세요? 예. 우리는 욥 정도 되면은 정말 그 아내가 말한 대로 하나님을 저주하고 신앙 떠날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가 있어 하면서 떠날 거예요. 그래서이 두 가지 면에서 욥과 비교가 안 되기 때문에 우리는 욥을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돼요. 그러나 자 욥이 지금 너무 힘들기 때문에 이런 불평을 쏟아내고는 있지만 이해는 돼요. 그러나 사실은 사실은 뭐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침삼킬 동안도 놓지 않고 욥에게 간섭해
39:44 주시는 그것이 사실은 그에게 더 좋은 것입니다. 더 좋은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아야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나의 삶에 개입 하실 때가 좋습니다. 예. 그분이 나를 징계하시고 나의 삶을 어 고치고자 하실 때가 좋아요. 성경과 성령을 통해서 내게 말씀하실 때 책망하고 계실 때 나를 어떻게든 바로 잡아 주려고 하실 때에 그게 우리에게 좋은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아 하나님 점점 저를 좀 놔 주셨으면 우리의
40:30 잘못된 원함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버려 두신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것만큼 비참한 상황은 없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사울을 내버려 그 긴 기간 동안에 내버려 두셨을 때 그게 지금 좋은 겁니까? 아니잖아요. 예. 저도 전에 어떤 작은 잘못 하나 때문에 얼마나 혼이 났는지에 모릅니다.에 그때 제가 생각을 했어요. 아 지금 하나님이 하고 계신 걸 제가 알겠더라고요. 예. 야, 하나님이
41:16 이런 작은 부분에 있어서도 나를 정결케 하시는구나. 정결 깨끗하게 하시려고 이렇게 매를 때리시는 거구나. 예. 내가이 매를 순히 받아야지. 그리고 이제 두려워지니까는 이거 딱 조심하게 되는 거잖아요. 예. 그래서 여러분 이게 좋은 것이에요. 그 별거 아닌 거에도 하나님이 나의 삶에 개입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 그래서 우리는 기도해야 돼요. 주님, 저를 절대 내버려 두지 말아 주세요. 예. 제가 잘못하면 아픈 매를 때려서라도 저를 다시 주께로 가까이
42:03 이끌어 주세요. 네. 네. 왜 제가 사실 하나님을 떠나서 이렇게 많이 그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우리 성도님들의 또 관련된 또 자녀들이나 여러 가지 있잖아요. 그 때로는 기도할 때 같이 기도할 때 그런 기도가 저도 모르게 나와요. 하나님 하나님 당신의 아들을 당신의 딸을 정말 찾아가셔서 말씀해 주시고 혼내 주시고 정말 때로는 매를 때려서라도 다시 이끌어다 주세요. 그런 기도가 나온다. 그게 복이 되는 것이에요. 그게 복입니다, 여러분. 예. 그렇지 않고 내버려 두는 거 아니죠. 왜죠? 주님이 말씀하셨잖아요.
42:52 예. 너의 눈이 범죄하게 하거든 뽑아내 버리라. 두 눈을 다 가지고 지옥불에 떨어지는 것보다는 한쪽 눈만 가지고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기 때문에. 자,이 시간 우리들은 말씀을 생각을 하면서 같이 합심해서 그리고 내가 무엇을 위해서 기도해야 될지 무엇이 좋은 것인지 무엇을 부러워하고 무엇을 부러워하지 말아야 될 것인지를 생각을 하면서 마음을 또 하나님 앞에 정하는 그러한 시간을 가지십시다. 기도하겠습니다.
43:46 아버지 아버지 말씀 주여 아버지 감정을 가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높으상의 현실 속에서는 하나님을 보세요. 왜 이렇게 하십니까? 주여 그렇게 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상황의 권심을 계획해 주시 주님 감사합니다. 아프지 않겠습니까? 주여 제가 돌이키겠습니다 하는 그런 자세가 뜰 수 있도록 주여 주님 지켜 주시옵소서. 사울의 삶에서 가장 큰 문제가
44:34 무엇이었는가? 하나님이 그를 내버려 두셨다는 것이라는 그 그게 무서운 것이었다는 것을 저희가 오늘 배웠습니다. 그리고서는 얼마나 두려운 파멸이 그에게 갑자기 찾아왔는지 그것을 우리가 보았사오니 주여 깨달음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사람들이 잠시 겉으로 잘되는 것처럼 보일 때 잘 사는 것처럼 돈을 더 많이 벌고 건강하고 자녀들도 잘 나가고 그렇게 되는 것처럼 보일 때 속으로
45:21 부러워하며 한 숨을 쉬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는 몰랐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선명하게 배웠사오니 이제부터는 저희의 반응을 고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으로 저희를 내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사랑의 관심 속에 계속해서 찾아오시고 일하시는 그것을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하오니 기도하오니 지금보다 더 그렇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 주여 더 말씀해 주시고 더 책망해 주시고 더 깨닫게 하여 주시고
46:08 저희가 좌로나 우로나 치우쳐 가는 일이 있을 때 쳐서라도 다시 바른 길로 돌아올 수 있도록 주여 저희를 그렇게 인도해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찬송가 331장. 찬송가 331장 함께 찬양하십니다. 죄송합니다. 아, 우리 1, 2절 부르고 후렴하고 3절 부르고 후렴하도록 하겠습니다. 영광을 받으신
46:57 마늘의 주여 우리가 명령을 따르리다. 베푸신 은혜를 감사해요. 진실한 마음으로 섬기네. 2절 구주를 높이고 잘하여만으로 섬기다. 주 예수 안에서 즐거라고 충성을 다여 섬기네.
47:46 은혜 주시는데 영이 밖으로 섬길래 찬송하게 세도 주신 주다 예수를 믿사 사랑하여 참 기쁜 마음으로 섬기리다. 온밤을 드리고 오늘 순종하며 구주를
48:31 영원히 섬기네. 주시는데 이런길 찬송에 찬송하게 세려 주신 주도다.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