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공개! 전기차로 만든 가장 힐링되는 캠핑카 ST1 편백나무 캠핑카”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00 네. 이사님 문 열어 주겠어요? >> 네. 짠. 따라라라.이 갈빗살을 빼서 >> 어. 오. 아, 이렇게. 음. >> 침상을 그래서 침상이 삐형이 나온 거예요. 다른 회사에 없는 것들. 저희 같은 경우는 이게 이제 슬라이드식 싱크대에요. >> 오. 와. 이렇게 바로 이렇게 와서 그렇게 하고 운전하고 가고 이렇게 하는게 그니까 비 오고 그럴 때는네 >> 여행자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여행 방송국입니다. 오늘은 광주에 위치한 동일리엔씨 왔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광주에 위치한 동일리엔 씨 문남숙이라고 합니다.네
0:46 >> 반갑습니다. 이사님 동일엔 씨 간단하게 소개 한번 해 주시겠어요? 저희 동일리엔 씨는 맨 먼저 학교 방송 설비부터 시작을 했고요. 그다음에 트레일러 사업했고요. 지금은 캠핑카가 이제 주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캠핑카까지 하고 있습니다. >> 근데 이사님 그 오늘 소개해 주신 제품은 어떤 제품인가요? 지금 보시면은 옛날에 보셨던 거는 여기 A 타입이었고요. 이번에는 저희가 이제 B 타입으로 한번 만들어 봤거든요. A 타입은 A 타입대로의 개방감이 있고요. B 타입은 B 타입대로의 여행 다니는데 편안하게 치도 할 수 있고 할 수 있는 B 타입을 이번에는 소개해 드리려고 왔습니다. >> 네. 그럼 한번 제품 보도록 하겠습니다. >> 청수 넣을 수 있는 주입구가 있고요.
1:31 >> 청수 주입구 있고요. >> 자, 내부는 내부는 A 타입이나 B 타입이나 구조는 똑같고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저희 회사 동일 EN 이행씨만 있는 외부 한잔 전기를 충전할 수 있는 주입구거든요. 그러니까는 이거를 위험하게 이거를 뚫었다 말았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현대 이거 제작하셨던 현대 자동차분이 오셔서 물어봤어요. 제가 이거 진짜로 뚫으면 안 돼요. 위험해요라고 얘기를 했더니 누가 그러더냐 걱정하지 말아라고 말씀을 하셔서 지금은 유일하게 이게 뚫르는게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고객님들이 저 이거 옵션으로 안 할래요. 그러면은 저는 두 번은 절대 안 거네요. 너무 힘들어서 그런 하지 마세요라고 말씀드리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이게 지금 한전 충전할 수 있게끔 돼 있는 거고요. 자,
2:18 이쪽으로 오시면 여기에 보시면은 인 >> 음, >> 화장실 연기 이거는 이제 이쪽이 기계 설비 쪽이라서 35도 이상 온도가 올라가면은 팽이 자동으로 돌게 해서 열을 빼내는 그 장치가 돼 있고요. 자, 여기는 디젤이라고 써져 있잖아요. 어, 이거 전기차인데 왜 디젤이 들어와서 주유를 하려 그래요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히터는이 아이를 가지고 할 하기에는 너무 힘들어요. 여기다가 D5로 설치를 했고요. 서 하부에 보면은 오스통, 기름통 이런 것들을 하부에다가 다 설치를 해서 하부의 경유차 똑같이 주의하듯이 여기 끌어서 이쪽에다가 이제 주유를 하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희 같은 경우 다른 회사들은이 경유통도 안에다가 설치를 하시더라고요. 근데
3:04 저희는 하부 쪽에다가 냄새 나지 않게끔 하부 쪽에다가 저희는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기름통도 굉장히 커요. 원하시는 사이즈로 할 수 있거든요.이 이 아이 같은 경우는 지금 한 40L 들어가져 있고이 친구 같은 경우는 지금 58L까지 들어가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기름은 충분히 한 번 넣으면은 겨울에도 되게 오랫동안 쓸 수 있 있을만큼 기름통도 큽니다. >> 네. 이사님 그러면은이 B 타입이 지난번 A 타입하고 달라진 점이 어떤 점이 있을까요? B 타입과 A 타입의 이렇게 차이점이라고 하면은 A 타입은 여기가 이제 통으로 완전히 여기가 설치가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아무것도 없어서 개방감이 있었는데 B 타입에는 덕트가 여기 달려 있고요. 히타 덕트예요.
3:50 >> 히타 덕트로 이렇게 있어서이 구멍 구멍 구멍에서 다 히타 바람이 나오거든요. >> 아 아 여기서 바 히타 바람이 나오는 거예요? >> 예예. 이쪽에서 다 바람이 나오기 때문에 추위는 걱정 안 하셔도 돼요. 그리고 이제 이쪽에 짐을 넣을 수 있어요. >> 여기 짐칸이 이렇게 생겼네요. >> 네. 네. 위에 있는 짐칸도 있지만은 위칸에다가 짐을 다 넣을 수가 없기 때문에 간단간단한 것들은 외부에서 의자 같은 거는 이렇게 떼고 넣고 하기 편하게 여기에 짐칸이 있고요. 이거보다 짐칸을 조금 더 늘리고 싶다 그러면은 앞쪽으로이 칸마귀를 늘릴 수도 있습니다. >> 아, 네. 예. 이사님 그럼 이번에는 내부 설명도 한번 부탁드릴게요. >> 네. 일단은 저 따라오세요. >> 네. 이렇게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4:36 와, 이사님 개방감이 진짜 좋네요. >> 기존 거랑은 약간 차이가 좀 있죠. 지금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요. 일단 안지를 좀 치겠습니다. 안을. >> 어, 우와. >> 분위기가 또 달라졌죠네. 어, 안을 하고 안 하고의 차이가 또 이런 분위기가 또 있더라고요. 기존에 이제 여기에는 어, 이동식 테이블이 있었잖아요. 상식 이동식 테이블이 있었는데이 아이 같은 경우는 침상이 이제 갈빗살이 나와서 침상을 만들다 보니까는 테이블을 이걸로 만들었어요. 주무실 때는 한 분은 여기서 주무시면 돼요. 이렇게 여기서 한 분 주무시고 여기서 한 분은 책을 보고 음악 듣고 하시면 되거든요. 근데 저녁에 주무실 때는 두 분이 주무셔야 되잖아요. 자. 자,이 아이를 빼시고요.이
5:23 아이 빼고. 자,이 아이 빼고이 갈빗살을 빼서 >> 어. 오. 아 이렇게. >> 네. >> 우와. >> 이렇게 하시라고 이제 >> 침상을 그래서 침상이 삐형이 나온 거예요. 이렇게 편하게 하시라고. 그리고 요즘에는 강아지를 가지고 다니시는 것들도 되게 많아요. 강아지나 고양이나.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자 아까 말씀드렸듯이이 이제 짐이 많으신 분들은 얘이 칸마귀를 빼서 이쪽으로 이제 또 꼽아도 되거든요. 근데 그렇게도 가능하지만은 낮은 거 이거 하나를 여기다가 이렇게 꼽으시면 강아지나 고양이 방이 따로 또 하나가
6:09 만들어져요. 이쪽에서 이제 강아지 공간을 만들어서 이쪽으로 왔다 갔다 할 수도 있고. 자,이 애형 캉을 빼고 나서 이제 테이블을 앞으로 빼서 만드는 것도 보여 드릴게요. 자, 여기다가 끼우고 자, 이런 식으로 자, 해 놓고 자, 여기서 한번 주무시고 나는 여기서 테이블에서 TV도 보고 와. 자, 유튜브 보면서 >> 컴퓨터도 하고 >> 이렇게 하시면 되고요. 이게 이제 방금 저가 하는 것처럼 여자분들이 하는게 좀 불편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은 그냥 아주 간단하게이 테이블만 올려 놓고 여기서 차 한잔하고 이렇게 하실 수가 있거든요. 고객님들 편백이기 때문에 푹 짰다라고
6:55 말씀하시는 분들 되게 많고이 편백의 장점이 여름에는이 아이가 장맞을 때이 나무가 물을 다 흡수를 하거든요. 겨울에도 결로가 없는게 뭐 물론 우리가 단녀를 많이 하기도 해요. 많이 하기도 하지만은이 아이가 물을 다 흡수하기 때문에 결로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은 왜 동일은 결로가 안 생기는 거 같아요라고 말씀하시는데 결로가 안 생기는게 아니라이 아이가 물을 먹어서 결로가 없는 거예요. >> 아,요 테이블에 튕겨진 기능이 또 하나 있더라고요. >> 예.이 이 침상으로만 다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는이 아이를 빼서 자, 다리네 개고 >> 아, 여기도 다리가 있구나. >> 예, 아주 원초적이긴 한데 두 분이 앉아서 >> 식사하시면 됩니다. 이거를 더
7:40 편해하시더라고요. 고객님들이. >> 네. 이사님 문 열어 주시겠어요? >> 네. 짠. 따라라라. >> 이렇게 뒤에서 봤을 땐 이런 모습입니다. 네. 이상 이번엔 그럼 뒤쪽도 한번 설명 부탁드릴게요. >> 자, 보시면은 A 타입하고 똑같아요. A 타입하고 똑같은데 다른 회사에 없는 것들. 저희 같은 경우는 이게 이제 슬라이드식 싱크대예요. >> 오, 와. >> 여기에서 이렇게 해서 이제 자, 물펌프 틀고 자, 물 쫙 나오고요. 요렇게 해서 이제 여기서 설거지하면서 가니 테이블에 올려 놓기도 하고 이쪽에 이제 인덕션 위에도 올려 놓기도 하고 >> 아, 그럼 이게 이렇게 옆으로 확장해 놓은 상태에서 인덕션 사용이 되는 거예요? 사용해도 됩니다. 인덕선 사용해도 되고요. 그리고 보시면은 이제 여기 220 전원 스위치
8:28 있고요. 12V 시가잭 꽂는데 있고요. 여기다가는 이제 옷꼬리를 두 개를 설치를 했는데 허다못 행주나 뭐 이런 것들 걸을 수 있게끔 저희 대표님께서 이제 설치를 했고요.이 아이 같은 경우 전자레지가 이렇게 불이 계속 들어와요. 스위치를 설치를 안 할 경우에는이 불빛이 저녁에 주무실 때 이것도 굉장히 신경이 쓰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끄고 이렇게 하면 되고요. 하나는 전자레인지 스위치고요. 하나는 인덕션 스위치고요. 안 쓸 때는 나도 모르게이 스위치를 켜 버릴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스위치를 이렇게 달아 놓은 거예요. 자, 다른 회사에 없는 거 전기 히터라고 220V 전기 히터라고 써져 있는게 있을 거예요. 저희 대표님이 학교 방송 설비를 하셨기 때문에 이게 방송실에 들어갔던
9:16 판이에요. 이런 식으로 방송실도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전기 히터라고 써져 있는게 무시동 히터 안에다가 전기로도 쓸 수 있게끔을 해 놓은 거예요. 자, 무시동 히터가 고장이 날 수도 있잖아요. 놀러를 갔는데 어, 무시동이 안 되네. 고장이 났네. 그럼 지배를 와야 되잖아요. 겨울에. 그러실 필요 없이이 전기터 스위치 올리면은 보일러가 돌아가요. 전기 히터가 저희 회사의 또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 음. 음. 자, 이쪽에는 다른 회사들하고 마찬가지로 100L짜리 냉장고가 들어가져 있고 만약에 이제이 냉장고가 조금 더 컸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시면이 이제 냉장고가 요만큼 150짜리로 요만큼 들어가도 되는데요. 150짜리를 이렇게 되면 여기 수납 공간이 없어져요.이 수납 공간이 어 이불이나 이런 큰 것들을 수납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이 수납
10:03 공간 나 이불 안 넣어도 돼라고 말씀하시면은 냉장고를 키울 수도 있고요. 여기 보시면은 어 이렇게 뭐 금고 있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희 대표님이 캠핑카 협회 사람들이랑 독일로 이렇게 출장을 가셨는데 거기에서 캠핑카를 불려서 캠핑을 하면서 했는데 잠깐 장보로 갔다 온 사이에 도둑놈들이랑 이거를 다 털어간 거예요. >> 그때 갔다 와서 금고 꼭 있어야 된다고 거집하셔서 여기다가 꼭 금고를 넣으시거든요. 그리고 보시면은 호객님들이이 레일을 말씀하시거든요. 이거는 지금 자동문 레일이거든요. 그래서 >> 아, 이거 레일을 이렇게 가리 이걸로 가려놓신 거예요? 네. 네. 등받지로 이렇게 평상시에는 이렇게 등받지로 쓰시면 되고요. 근데 이제 고객님들이 자동문을 안 하시는 이유 중에 하나가
10:50 자동문을 하게 되면은 여기가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해서 190이 안 된다라고 말씀들을 하세요. 자, 190이 안 되는 이유는 현대에서 올 때는 여기가 플라스틱이 요단만하게 이렇게 크게 오거든요. 그거를 그대로 다른 회사들은 사용을 하기 때문에 1900이 안 되는 거예요. 근데 저희 같은 경우는 공장 안에 들어가서 보시면 알겠지만 절단 절곡기가 다 있어요. 용접하시는 분도 있고 다 있기 때문에 다이 사이즈에 맞춰서 절곡을 해서 이대로 그 레일에 그대로 붙이거든요. 이쪽에도 지금 은색으로 돼 있는 거 보이시잖아요. 스탠으로. 자, 문을 닫게 되면은이 문이 이렇게 안쪽으로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거를 그대로 놔두면 보기 싫으니까. 아, >> 그래서 이런 거는 아주 잘해요. 아주
11:36 쉬워요. 이런게이 가구 만드는 거보다 이게 더 쉬워요. 저희들은 이런 식으로 메꿔서 해봤더니 또 나름의 디자인도 되고 이게 커버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저희들은 하고 있습니다. >> 네. 이사님 이번에는 화장실 설명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 화장실은 템버도어를 사용했고요. 다른 회사들하고 똑같이 템버도 사용했고. 자, 보시면 변기가 다 똑같아요. 이렇게 돌아가면서 여기에 앉아서 공간이 좁다 보니까는 샤워기로 간단하게이 정도의 샤워 정도만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위에 보시면 여기에 수납장도 있거든요. >> 수건 같은 것도 >> 네. 수건이랑 이런 것들을 넣으시면 되고요. 여기에 수건 거리 있고 여기도 마찬가지로 창문이 있고 하시면
12:23 됩니다. 자, 여기 워크스로 소개해 드릴게요.이 워크스로가 있거든요. 자, 지금 어 원래 여기가 지금 오늘처럼 이렇게 더운 날은 일부러 문을 이렇게 딱 닫아놔요. 에어컨도 안 틀고 일부러 닫아 놨다가 문이 이렇게 딱 열면은 여기에서 열기가 이렇게 확 들어오거든요. 그러면은 이게 얼마나 필요한지를 고객님들 스스로 느껴요. 그러면서 바로 계약서 쓰시고 가시거든요. 그근데 제가 에어컨을 틀어놔서 우 열기가 안 나와서 조금 아쉽기는 한데 이쪽을 하고 가운데 이제 그 현대에서 나온게 있는데 >> 저희 같은 경우는 이제 저거를 뜯어 달라고 하시는 분들은 저 지금은 저희 뜯었거든요. 이렇게 뜯어서 왔다 갔다 하기가 편하시게 뜯는 분들도 있고
13:10 >> 이렇게 바로 이렇게 와서 이렇게 하고 운전하고 가고 이렇게 하는게 그니까 비 오고 그럴 때는 나가서 이렇게 오는게 아니라 여기에서 바로 들어와서 이동하는게 너무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 또 처음엔 안 뜯었다가 그냥 뜯어 버렸거든요. >> 자. >> 아, 여기도 커튼이 있네요. >> 네. >> 어. 아, 네. 해름에는 아무래도 유리에서 들어오는 열도 무시 못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식으로 커팅을 해 놓고 여기 이제 문 닫고 그러면은 운전하고 어디 갈 때 여기가 그나마 조금 더 시원하고 하기 때문에 이렇게 커튼도 한번 다뤄봤습니다. >> 와.
13:56 자, 이렇게 나오시면서 자, 엊그적게 이제 계약허가 가신 분들이 자꾸 이쪽으로 드나들면서 머리를 자꾸 찌세요. 그러면서 그리고 여기가 공간이 이제 너무 멀지 않냐? TV를 이쪽에다가 좀 달아 줄 수 없냐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렸어요. 여기 이제 고정 핀 빼고 자 이렇게 하면은 얘가 이렇게 나온다. >> 그리고 이쪽으로 지나둘 때 그분이 이제 좀 키가 크시고 그래서 내가 어 몇 번 머리 맞으면은 그다음부터는 들어갈 때 조심할걸요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 어 그래도 그래서 얘가 이렇게 나온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아 그러면 머리 지을 일 없네요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이런 식으로 각도 조정도 되고 그래서 결코 여기에서 TV를
14:41 보는데 멀지가 않아요. 이렇게 빼고 그리고 밖에서도 간단하게 뭐 보실 수도 있고 뭐 이런 식으로 TV도 쓰실 수가 있습니다. >> 음. >> 네. 이사님 그이 제품이 이제 A 타입인 거죠? >> 네. 이거는 A 타입이고 아까 이제 말씀드린게 B 타입인데 제가 말씀드렸잖아요.이 A 타입은 개방감이 굉장히 좋아요. 개방감이 좋은 반면에 침상을 변환하는게 조금 힘들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자, 침상을이 아이로 변환도 해도 되고 이제 여기다가 강목돼서 변환을 해도 되는데 변환을 할 때 보시면은 얘 아이는 합판이 돼져 있어요. 예.
15:27 이 아는 거요. 이런으로 변환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게 조금 번거러운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아까 그 B 타입이 만들어진 거고요. 음. 아, 이렇게 침상 변환된 모습이고요. 그럼 A 타입하고 B 타입 차이가 이렇게 침상 변환 차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 네. A 타입이나 B 타입이나 외형 쪽으로 봤을 때 똑같다고 보시면 돼요. 침상만 이렇게 만드냐 저렇게 만드냐의 차이가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음. 네. 이상님 그 오늘 소개해 주신 제품 가격은 얼마인가요? 기본은 1790이고요.이 1790에는 가구, 침상, 화장실, 냉장고, 뭐 TV,
16:13 좀자레지 이런 것들은 1790으로 들어가고요. 거기에 제 옵션을 뭐 배터리라든지 에어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옵션으로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옵션을 넣게 되면은 한 2,500 정도 그 정도로 제일 많이 하셔요. 2,500 정도가. >> 어, 그러면 A 타입, B 타입 가격이 같나요, >> 지금? 현재는 A 타입, B 타입이 금액은 같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이제 B 타입이 금액이 인상될 수도 있는데요. 그거는 아직 정확히 저희 대표님하고 말씀드린게 아니기 때문에 현재는 금액이 같고요. >> B 타입 하실 분들은 인상되기 전에 빨리 계약을 해야겠네요. >> 그렇죠? >> 네. 네, 이사님 오늘 이렇게 좋은 제품 초기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여행 방송국 여행자
16:58 여러분들께 마무리 인사 한번 부탁드릴게요. >> 이렇게 멀리까지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고요. 25일 부산 백스코 전시회가 있습니다. 그쪽으로 오시면은 제가 아주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이사님 >> 고맙습니다. 25일 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