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스터 탁수입니다. 오늘은 2027년 정민년 운세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정화의 의미에 대해서 한번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대략 제 기억으로론 대략 한 달 전에 이미 했던 얘기예요. 2026년 하반기 운세를 기점으로 해서 뭐가 결정이 날 거예요, 여러분들? 그 결정이 난 것들을 가지고 정화라는 것에 대해서 핵심적인 내용을 먼저 설명을 드리자면 정화란 규격 및 표준화와 같은 거예요. 규격 및 표준화. 그러니까 뭔가를 규격화하고 표준화하고 서로 다른 것들이 제가 어 제 수업에서도
0:47 말씀드렸었던 건데 우리 뭐 핸드폰으로 치면 C 타입이 있었고 아이폰의 그 옛날 그 8핀이라고 하나요? 뭐 그런 것들이 서로 다르게 있었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표준화 된다는 거고 보면은 AI 쓰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대표적인 재미나이나 GPT나 차이가 없어졌어요. 인터페이스적인 부분에서. 예. 그니까 그 그런 규격 및 표준화가 일어났다라는 겁니다. AI라는 것. 그 생성형 AI라는 것에 그 인터페이스는 이게 맞아. 뭐 이게 익숙해라는 식으로 정해졌다라고 보시면 정해진다. 정화라는 것이 그런 의미고요. 제도 및 시제품 만들기 제도 정비도 해야 되고 이제 시제품도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거를 정치로
1:35 연결 짓지 마시고요. 정책적으로 이제 제일 이슈화가 되고 있는 것이 부동산인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그게 가장 큰 이슈겠죠. 그런 부동산 정책 같은 것도 그동안 어떻게 하겠다, 저떻게 하겠다 이런 얘기가 많았었는데 그런 것들을 좀 더 어 목적에 맞게 규정되고 정비된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은 금융제도 개편이나 금리의 방해 행방이나 이런 것들을 구체화가 될 거다라는 거예요. 그 시점은 아마 운세로 명적인 운세로 봤을 때는 9월 달부터입니다. 올해 올해 9월 달부터 그것에 대한 확실한 확정적인이
2:21 될 거라는 거는 알고 계시면 돼요. 그니까 정부에서 뭐 정하겠죠. 그런 식으로 예를든 거예요. 부동산이라고. 이거를 이제 부 제가 부동산 얘기했어요라고 콕 집어서 한다기보다 예를든 거예요. 가장 큰 이슈로. 그래서 최근에 월드컵도 축구 협회 문제, 개혁, 제도 정비 이런 것들로 같이 연결어서 생각하시면 돼요. 정화라는 것은 그런 거다. 정비의 의미가 있고 그다음에 시제품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럼 정비를 했으면 이게 이제 표준입니다. 이게 맞는 겁니다라는 식으로 보여 줄 거 아니에요. 법도 이게 맞는 틀입니다. 앞으로 이렇게 갈 겁니다라고 이렇게 딱 규격화된게 보여지겠죠. 이게 만약에 징벌을 한다라고 치면은 네가 처벌 1호야라는 식으로 이런 뭔가가
3:09 딱 표준화된 것이 당장 다음 달 정도부터는 딱 드러날 겁니다. 이게 진짜 이런 식으로 가는구나라는 것이 드러나면 그걸 기준으로 해서 우리가 준비를 하면 된다라는 것을 머릿속에 두시면 돼요. 그래서 2026년 하반기 운세를 했던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고 과거 정리 및 미래의 대비라는 거는 이제 개인적 측면인데 개인적으로도 뭐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사회적으로도 그렇고 분야적으로도 그렇고 과거가 정리가 될 거고요. 미래에 대한 대비가 될 거예요. 가장 큰 이슈가 국방이라든지 국방이 이슈가 되는 이유는 이제 전 세계적인 뭐 흐름이잖아요. 그래서 과거 정리라는 거. 과거의 전술 체계나 싸움 방식이나 이런 것들이
3:56 정리가 확실하게 되고 그다음에 미래 전술, 미래 전략 이런 식으로 이제 나올 거다라는 거죠. 그리고음 규칙 준수와 사회적 질서 확립이라는 또 키워드도 같이 가져가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준수와 확립이라는 말에서 아실 수 있듯이 당장 다음 달이죠. 9월에 요런 것들이 1호 처벌법 뭐 1호 대상 그다음에 1호 시제품 등등이 나오면 이제 그걸 가지고 확정이 되는 거예요. 뭐 AI는 이런 것입니다라고 확정이 되는 거고요. 금융은 이런 식으로 규제될 겁니다. 확정이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지원은 이런 식으로 나아갈 겁니다. 확정이 되는 거고요. 어 동맹국과
4:43 상호간의 안보적인 의미에서 개인적으로도 그렇고요. 국가적으로도 그렇고요. 제가 지금 구군 보고 이러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피부로 와닿는 설명이 그거라서 얘기하는 거예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그래서 국가적으로는 이러이러해질 것이다. 그런 식으로 해석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실적 그리고 주관에 반영해서 대표적인 산업이라고 해야 될까요? 적용 범위라면 정화라는 것은 예능 체능이라는 건데 왜 예능 체능이냐면 계수라는 것이 이제 시작점인데 계수가 정화로 승화됐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돼요. 그래서 예체능이라는
5:29 것에는 인간의 본질, 마음, 인간적인 입문학적인 것들이 들어 있는데 그것이 표현되는 것이 이제 예능이고 체능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규격 및 표준화 될 거고 제도 정비 및 시제품화 될 거고 과거 정리 및 미래 대비될 거고 규칙 준수와 사회적 질서 확립 등등이 이제 딱 될 거다라는 거고요. 그러면은 예능을 얘기했으니까 대표적으로 우리가 이제 드라마나 영화 같은 것들을 시청하는 방식이 그것이 유통되고 배급되는 방식이 기존에는 아직까지는 정규 방송사라든지 혹은 뭐였어요? 뭐 이제 영화가
6:17 아니죠. 메가박스나 뭐 CGV나 요런 데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실제로 디즈니나 넷플릭스 같은 그런 OTT 환경에서 배포 배급되는 형태로 완전히 전환된다라는 식으로 예측해 볼 수 있다라는 거고요. 그래서 그런게 있고 그다음에 과학 기술 같은 것도 어 이제 규격이 표준화되고 제도및 정비 시제품이 만들어지고 과거 정리 및 미래 대비 등이 뭐 되고 이런 거예요. 그 뭐 과학 기술도 또 대표적으로 얘기해 볼 수 있는게 전기차 그다음에 로봇 산업 그리고 뭐예요? 에너지 요런 것들 생각해 볼 수 있죠. 뭐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
7:02 이런 것들. 그다음에 뭐 금융 분야도 마찬가지인게 이거는 설명하진 않고 그냥 이거는 그 탁수 피셜이다라고만 생각해 주세요. 금융은. 왜냐면 저는 금융 정말 몰라요. 모르는데 이제 이게 규격미 표준나 뭐 제도 정비 시제품 뭐 요런 거를 설명하자면 그러면 뭐 스테이블 코인 진짜 나오는 거야. 이게 아니라 어 최근의 어떤 기조를 보면은 금리가 인상이 되면 인하가 되면 뭐 실질 물가가 어떻고 조정이 어떻고 요런 것들이 판도가 바뀌었다라고 보시면 돼요. 뭐 댑이 금융에서의 어떤 흐름이 크게 바뀌었다. 뭐 양적
7:49 완화가 축소되고 이제 금리 인상 기조로 넘어갔다라든지 그러니까 그런 금리적으로 전 세계의 은행 역할을 하고 있었던 은행이라기보다는 뭐 전 세계의 금융 지원 뭐 대출권이라고 자부하고 뭐 역할을 하고 있었던 일본이 그런 역할을 축소한다고 아예 공표를 했잖아요. 그런 식으로 갈 거라고 이런 식으로 정비되고 표준화되고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기축 통화라고 해야 되죠. 기축 통화 요런 것들에 대한 개념도 새롭게 정비될 거고 달러 패권이 흔들린다 이런 개념이 아니에요. 그 패권이 유지되는 기조 속에서 예를 들면
8:34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규격 표준화가 진행된다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개인운의 핵심으로는 여러분들이 이걸 직업으로만 국한 짓지 마시고 이거를 내 능력적인 부분에서 내가 눈에 뛸 거예요. 이거는 정화가 왔기 때문에 내가 눈에 뛸 거라 그 눈에 띄는 것들에 대해서 어떤 올바른 기준에 맞춰서 재정비할 것인가라는 기준을 삼으시면 되고요. 그 기준은 여러분들의 원령이다라는 거예요. 2027년은 그래서 기존 방식을 기존 방식을 반복하는 해가 아니라 내 기준과 형식을 재정비하는 겁니다. 내 기준과 형식을 재정비하는 거예요. 이게 맞나? 이게 틀리냐? 시대에
9:21 맞나? 나한테 만나, 시대에 만나, 무토, 뭐 나한테 만나, 기토 요런 식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걸 보실 때 요런 식으로 보시면 돼요. 2027년 운세 4단계 분석이 4단계죠. 4단계. 4단계라는 거 머리에 넣어 두세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방송하는 내용도 4단계로 보시면 됩니다. 1단계는 원령의 기본 구조를 바탕으로 보세요. 그러니까 이걸로 해석해서 보여 드릴 거고요. 그다음에 어 2단계는 뭐냐? 여기까지는 저절로 돼서 보여 드릴 겁니다. 2027년에서 정화를 접목할 거고요. 3단계에서는 원국 천간에 추가되는 내용을 넣을 거고요. 그다음에 4단계는 여러분들이 이거를
10:09 내 사주 천간에 있는 다른 글자들을 마치 저는 지금 말씀하신 거 지금 얘기한 거에는 뭐 예를 들어서 신유원령을 얘기했는데 신유원령 조건에 뭐 갑목은 없던데 만약에 제가 감목이 있으면 어떡하죠? 그러면은 갑목이라는 원령을 쓰는 임묘 쪽을 참고하셔서 같이 적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고 월령별 2027년 심층 운세에 대해서 차근차근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정화라는 것의 의미를 가지고 이제 시작하면 되고요. 제가 섞어은 드리겠지만 정화라는 큰 기조은 알고 계시면 됩니다. 그러면 자축 권령부터 얘기할게요. 내가 동지 이후에 태어나시고 내가 사주가 이렇게
10:56 있잖아요. 그러면이 자리에 자나 축이 있고 동지 이후에 출생하신 분들을 말합니다. 그러면은 올해 기준을 받아들일 것인가라는 키워드가 성립을 해요. 그러면 일차적으로 운세를 봤을 때 계수가 정화를 만난 거죠. 계수가 정화를 만나서 갈등이 벌어지고 그것을 수용하는 단계로 넘어갈 거예요. 그러면 새로운 규격이라는 정화 아까 정비 규격 표준화라고 했죠. 그니까 나는 계수 원령이신 분들, 자축월에 출생한 계수 원령이신 분들은 변화,
11:41 표준화, 규격화를 강요받는 상황이 도래한 것과 같아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수용보다는 꼭 이렇게 해야 하나라며 거부 조정하는 반응을 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미 내년에 약간 반감이 생기면서 시작을 하는 거예요. 사과 선생님이 본인 업무에 무슨 일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무조건 이렇게 해라는 얘기가 나올 거고 그거를 내가 왜 그렇게 꼭 해야만 하지라는 의문이 든다. 내년은 그래서 단순한 반항이 아닌 자신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선택으로 이어져야만 합니다. 자신의 가치를
12:28 지키기 위한 선택으로 이어져야만 합니다. 원국 천간에 뭐가 있느냐에 따라서 그 개념이 달라질 수 있는데요. 만약에 천간에 신금이 있는 자축월생이라면요. 기존의 경제적 가치, 산업 방식, 경영 체계를 지키기 위해서 나의 규격을 조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내평 선생님이 금투자를 한국은행이 시작했다라고 가정을 해 봐요. 한국은행이 자축 원령이다라고 생각했을 때 뭐 그렇게 하면 안 되겠지만 어쨌든 뭐 한국은행이라는 인간이 있는데 걔가 자축권령이에요. 근데 금투자를 시작했대요. 이유가 뭐예요? 얘는 천간에 신금이 있는
13:13 거고 기존의 경제적 가치, 사업 방식 그다음에 경영 체계를 지키기 위해 규격을 조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은행이라는 것의 기존의 경영 체계 지키기 위함은 뭐예요? 한국의 그 경제를 이끌고 지키기 위함이죠. 중앙은행에 하는 역할이 물가를 잡고 그죠. 물가를 견제하고 예. 그러니까 통화량을 조정해서 경제를 안정화시키는게 은행의 목적이잖아. 중앙은행의 목적이잖아요. 근데 금투자를 시작했다라는 것은 그 목적에 부합하는 행위를 현재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렇고 천간에 만약에 을목이 있다면 추월생이 천간에 을목이 있다면요. 그거는 사람과의 관계나
14:00 기존 조직 체계를 살리기 위해서 외부의 과도한 규격화를 거부하는 것과 같아요. 자권령은 사람을 기르고 가르치고 양육하고 요런 환경이잖아요. 그랬을 때 뭐 뭐 이제 인구가 감소하니까 학교를 뭐 통합한다 이런 이슈가 있다고 치고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그런 통합 이슈에 대해서 뭐 그런 것들을 이제 기존의 사람과 관계, 조직, 체계를 지키기 위해 그런 규격과 규제를 거부한다라는 거예요. 통합을 거부하는 이유가 뭐예요? 우리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이다. 기존에. 예. 아시겠죠? 이제 뭐 광역시들도 메가시티로 이제 통합하는
14:48 작업 같은 것들이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통합이 이점이 있지만 이점을 보고 이제 받아들인다는 건 신금이고 을목을 보고 받아들인다는 거는 이게 우리의 정체성 때문인 거예요. 예. 이해되시죠? 2027년에 무엇을 거부하냐보다 무엇을 지키기 위해서 거부하는지를 보세요. 그러는데 제가 지금 천간에 경금 그게 을목이나 신금을 얘기를 했잖아요. 이게 만약에 경금이나 뭐 갑목이다 하면은 경금이면 나의 재능을 지키기 위해 나의 재능을 지키기 위해요. 만약에 자령이 이제 글 쓰기 능력이 있다.
15:35 말주가 있다. 글제주가 있다. 이런 거라면이 경금이 있을 때 그 변화를 받아들이는 이유는 무엇이냐?이 이 이제 원고에 글 쓰는 시대는 끝났고 타이핑으로 뭐 MS워드나 한글로 글 쓰는 시대는 끝났고 이제는 AI를 활용해서 글을 쓰는데 내가 이걸 수용하는 범위는 그 글 쓰기의 본질을 지키기 위합니다. 행간이라든지 그런 거에 대한 의미들이 또 글 쓰시는 분들에게는 있을 거 아니에요.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을 지키기 위함으로써 변화를 받아들인다이고 감목이면 지식 책의 확립을 위해서
16:26 변화 수용이에요. 지식책의 확립을 위한 변화 수용이에요. 사과 선생님은 경각밖에 없어요. 그러면 사과 선생님은 좀 적극적인 변화 수용이신 겁니다. 어 뭐 예를 들면 이미 하이닉스나 뭐 삼성전자 요런 걸로 재미도 보셨고 그다음에 뭐 AI도 고수는 아니더라도 중수 이상 되는 요런 상태로 이미 접어드신 분이시다.라는 식으로 얘기해 볼 수 있죠. 경갑이 둘 다 있으시다고 했으니까. 쓰긴 쓰는데 그니까 어 자축 관령 쓰는 거에 비해서 많이 잘 쓰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이제 또 바로 자축과 연결이 되는 임묘 원령을
17:12 이제 설명을 드릴게요. 아는 것을 기준과 체계로 만드는 것이 중요해진 거예요. 2027년 정민년에 뭐라고요? 아는 것을 뭔가를 내가 알아 아는 것을 기준과 체계로 만드는 것입니다. 감목 안에는 계수가 있고요.이 계수가 정화를 만났는데 그냥 만나는게 아니라 내가 계수로 감목이라는 아는 것, 지식, 표현 등등을 만들었다면 정화라는 것으로 그것을 규격에 맞추는 거예요. 그 책 출판해 보시려고 시도해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그리고 저처럼 유튜브 방송하시는 분들은 아실 텐데 이게 다 규격이라는
17:59 것이 있거든요. 제가 왜 굿어 힘들게 PPT로 할까요? 유튜브 송출 비율 자체가 PPT에 적합하기 때문이에요. 제가 만약에 인스타 같은 데서 페이스북 같은 데서 라이브를 한다 그러면 이렇게 PPT로 하지 않고 정방용으로 했겠죠. 근데 PPT로 하는 이유는 뭐 1600에 900 요럴 거예요. 아마 이런 식의 비율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유튜브 송출 규격이 그래서 그래요. 그럼 내가 아는 지식이라는 것을 규격화해야 되는 거예요. 그 송출 규격으로 이렇게 하면 폰트도 나오고 그다음에 방송 길이 같은 것도 나오거든요. 만약에 롱폼이나 쇼폼이나 이런 규격이
18:44 있잖아요. 그럼 그 규격에 맞춰서 말해야 돼요. 그리고이 규격이라는게 유튜브 컨텐츠를 보시는 분들의 연령대와 소비 성향과 뭐 요런 것들이 있을 거잖아요. 시청 시간대 등등 그런 것들에 맞춰서 표현을 뭐 표현을 그다음에 외관을 이제 규격화하고 바꿔 나가는 거죠. 유튜브에서 제가 지식을 전달할 건데 저는 얼굴이 못생겨서 목소리만 낼 거예요 하면은 송출이 잘 안 되겠죠. 뭐라도 이렇게 움직이게 하면서 비전적인 화면적인 표현을 해야 되겠죠. 유튜브는 어쨌든 그 비디오를 기반으로 하니까 그죠? 그런 거
19:31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가진 지식과 노하우를 실제 사용 가능하도록 정리하고 체계화하는 해와 같아요. 그래서 자축은 못 쓰겠다. 다음 생엔 제발 따뜻한 계절에서 태어나기를. 자축은 실패하면 다시 하면 되거든요. 이제 사오미로 오면은요. 실패하면은 나가리예요. 머릿속에 지식을 남에게 설명할 수 있는 표준 가이드라인으로 제작하시면 됩니다. 이제 제가 여태 얘기한 거 무슨 말인지 알겠죠? 표준 가이드라인으로 제작. 형식에 맞춰서 규격에 맞춰서 그래서 여기에 만약에 여러분들이 천간에 경금이 있다 그러면 지식 규격 실제 능력 제품화의 완성이다. 그럼 지식 정리에 머물지 않고 실제 눈에 보이는 결과물 뭐
20:17 기술 제품으로 완성해야 하는 운이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사과 선생님이 자축 권력인데 천간에 경갑이 있다 그랬잖아요. 때에 정화 만났으니까 뭔 걸 하는 거예요? 내가 하는 일에서 이런 식으로 규격화가 진행이 되는 거죠. 플랫폼에 맞춰서 송출하려는 미디어에 맞춰서 그쪽 분위기에 맞춰서 그다음에 내가 상대할 뭐 거래처에 맞춰서 등등등 그리고 만약에 뭐 사과 선생님이 그렇다는 건 아니고 임묘 원령이나 자축 원령이 경갑이 있는데 청관에 경갑이 있는데 내가 자녀가 있다. 그럼 내년은 무슨 해예요? 입시 제도가 바뀌는 해이고
21:02 선생님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는 해이고 뭐 요런 거예요. 실제로 결과물이 나와야 되고 기술 제품을 완성해야 되고 행위해야 되고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임묘령이신 분들이 경금까지 만약에 천간에 있다면이에요. 천간에 있다면 2027년은 정리하는 거에 끝나는게 아니라 반드시 결과물로 출시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어. 이것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음. 금융이다. 금융이라는 키워드가 있었잖아요. 정화가. 그러면 이제 뭐 우리 그런 얘기 있었죠. 파이어족 얘기. 파이어족을 뭐 지지하거나 이런게 아니라 은퇴했을 때 뭐 40대에 빠르게 파이어족으로
21:48 은퇴하려면 빠르게 뭐 10억을 벌어서 이걸로 이제 배당화해야 된다 이런 얘기 있잖아요. 내가 10억을 만들어서 뭐 옛날에 뭐 1억이었는데 그게 10억이 됐다면은 이제 뭐예요? 그거에 대한 통화 기준이라는 것이 바뀌었다라는 거죠. 예. 또 요렇게도 얘기해 볼 수 있어요. 기존에 과거 진짜 불가 몇 년 전만 해도 똑똑한 한체 혹은 대한민국은 부동산 아니면은 자산 증식이 어렵다라는 공식이 있었다면 이제 환경이 바뀌어 가지고 대한민국은 부동산하려면은 어지간한 뭐 뭐 아무튼 뭐 그런 거죠. 부동산으로 성공하려면은 뭐가 뭐가 뭐가 필요하다. 그냥은 안 되고
22:35 자본 자본력도 받쳐 줘야 되고 거주 부동산으로 투자하기보다는 상업부동산 투자 형태로 전환되어야 될 거고 그 안에서 사업까지 같이 접목하지 않으면은 생존하기 어렵다. 뭐 요런 식으로 그럼 뭐 프랜차이즈 사업이 활성화된다든지 이런 식으로 변화되겠죠. 본은 규칙이 바뀐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돼요. 하나도 몰라서 이렇게 [웃음] 듣고 있어요. 묘진령 기다렸다 바로 졌대. 뭐 하여간 묘진령은 사람과의 관계 기준을 새로 정립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일차적으로 관계의 질서가 확립되는 건데 을목이 정화를 만났으니까 을정해서 을목이 설화가 되죠. 설화 또는 설기가 돼요. 천간에 임수나
23:23 계수가 있으면 상관은 없는데 설화 또는 설기가 된단 말이죠. 그래서 인간 관계를 감정이 아닌 명확한 기준과 경계로 정비하는 압박을 받으실 수 있어요. 인간관계를 뭐라고요? 감정이 아닌 명확한 기준과 경계로 이렇게 정비를 당한다 혹은 내가 정비를 해야 한다, 하고 싶다라는 식으로 생각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누구와 함께 할 것인가, 조직 내의 역할과 경계는 무엇인가를 냉정하게 재설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만약에 기혼자이다 그러면은 내가 놀아야 되는 이성들은 기혼자이거나 요런 식으로 내가 그들과 불편하지 않은 관계이면서 앞으로
24:09 상생해야 되는 식으로 전환된다라는 거죠. 내가 만약에 자녀 출산 예정이거나 자녀를 갖고 있어요. 그러면은 어린이집 동기들을 또 내가 만들어야 되는 거죠. 어, 내평 선생님 늘 사람으로 힘든 묘진 원령 인스타에서 보는 것 중에 최원이 최원이라는 채널이 있거든요. 최원인가 원체인가 민체인가 최원인가라는 어린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성장 스토리인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애는 없지만 그 첫 나레이션이 뭐였냐면은 애가 16개월이 지나자 마치 감기처럼 아니야 발생하였다라 그랬나? 민체가
24:55 갑자기 아니야를 시전하기 시작하는 거야. 뭐든지 그냥 아니야. 민체야 이제 자야지. 아니야 민체야 밥 먹자. 아니야 민체야 이제 자야지. 아니야 16개월이 되자 감기처럼 아니야. 병이 찾아왔다 이거. 그다음에 뭐 하원 어 뭐였더라? 뭐 하원 타임슬립이었나? 하원 타임슬립. 애가 이제 어린이 집을 가니까 엄마가 그렇게 행복하다면서요. 근데 신기한게 분명 9시에 보냈는데 딱 두시간 휴대폰 만진 거 같은데에 하원시킬 시간인 거야. 어 뭐 요런 거. 근데이 얘기 왜 하냐면은 이제
25:43 그런 환경에 들어가면서 내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같이 고민하고 하는 인간 체계가 경계가 정비된다라는 거예요. 저도 겪게 될 거라고요. 뭐 격하게 겪게 될 거 같긴 합니다. 제 성격에 라이브도 그때 되면 못 하실 거예요. 애 등원 시간에 맞춰서 해야 되나? 근데 저는 천간 재성이잖아요. 그래서 아마 전 비겁도 있고 그래서 어 우리 와이프랑 저랑 그 구성이 비슷해서 아마 제가 안 키우는 수준일 겁니다. 여러분들 자식 자기 사주의 천간에 재성이 있고 식상이 있으시면 어 그냥 애보해서 키우시는 사주예요. 내가 안 키워요. 그게 그렇게 된대요. 내논 자식 팔자라고
26:29 본인도 그렇게 큰 거고 나도 그렇게 교육할 거고 뭐 요런 식으로 아 지지에 있어서 내가 키우나 봐야 딱 많네. 그렇죠. 예. 지지에 있으면은 내가 키우는 거 재관이니까. 그렇고 어쨌든 내평화 선생은 비겁이 천간에 있고 뭐 식상이 있잖아요. 천간에. 그러니까 내가 위탁 교육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아니함이에요. 위탁 교육이 가능한데 내가 그렇게 하지 아니함이에요. 지장간에 재성이 있으니까 맡길 때가 있다는 소리거든요. 근데 안 맡김이에요. 제가 그랬잖아요. 우리 엄마 나 스님시켰다고. 얼마나 내놓고 싶었으면 출가를 시키셨겠어. 하지만 난 출가를 출가했지. 1차 운세. >> [콧방귀] >> 하여튼 묘진원형 이거 어 갑자기
27:16 출가솔로 산으로가 버렸네. 뭐 재밌게 보고 계시면 됩니다. 천간에 계수가 만약에 있잖아요. 정개 을이 형성이 되는 거라서 과도한 원칙 적용으로 관계가 매마르는 것을이 계수가 좀 지켜주고 구원해 준다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사람다운 기준을 고민하며 관계를 온정적으로 살려내는 조율 방식을 선택한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은 내가 이사를 간다 쳤을 때 먼대로 이사를 간다 그러면은 전에 같이 만났던 친구들도 보고 새로운 곳도 보고 얘네들 서로 친구되게 해 주고 요런 느낌이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됩니다.
28:01 그다음에 사호환령. 이제 병화가 뭐 청간에 있어도 사실 적용이 되는 거긴 한데 사회적 규칙이 실제 자격으로 내려오는 것과 같아요. 그래서 1차원세 지위 상승 병화가 정화로 바뀌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사회적 안정과 지위에 대한 요구가 구체적인 자격 능력 기준으로 전환되는 것과 같아요. 그래서 진급 승진의 상황이 형성이 되는 거예요. 신분 상승 진급 요런 의미거든요. 근데 어 이거는 제가 포함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내가 만약에 천간에 병화가 있는 분들 있잖아요. 병화 일간이면은 또 어 해당 사항이 있고 그러면은이 이슈가 생겨요. 내가 병화 일관이거나 천간에 병화가 있는 분들은 정화가 왔잖아요. 그러면은 운세 지위
28:47 상승의 효과가 생기는데 그러려면 경금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건 사실이에요. 내가 변경이 천간에 있다. 이러면 이제이 해당 사항이 있습니다. 근데 내가 경금이 없으면 진급에 대한 요구와 환경만 조성이 되고 약간 기대감 같은 거예요. 그러면 기대감을 갖고 있고 실제로 진급이나 뭐 자격 취득이나 이런 거는 경금이 없는 경우에는 이제 그 과정이 끝나고 나면 이제 무신년이 오잖아요. 조금 있으면은 그때 이루어진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경금이 있으신 분들 사후이 만약에 내년에 정화가 오는데 천간에 경금이 있다 그러면 실제 능력이 입증되고 실질적인 진급
29:32 현상이 현실화 된다라고 보시면 돼요. 진급운이십니다. 뭐 자격 취득운이십니다.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어쨌든 본인이 실력을 갈고 닦아야 되는 거고요. 뭐 좋은 말씀 더 드리자면 사실은 경금은 신해도 있고 유회도 있잖아요. 그죠? 그러면 요거 두 개가 있으면 또 되기는 합니다. 하는데음 이러면 계속 뭔가 되게끔 만들어 주는 느낌이니까 천간 경으로 어 딱 자르겠습니다. 나머지 뭐 댓글 다시든 질문을 주시든 하시면 되고요. 뭐 또 넘어가 볼게요. 4호령 했으니까.음 음. 그다음에 여기 채널에 지금 방송 보고 계시는 분들 중에 오미원령
30:19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으나 진행을 해 보도록 하죠. 자신이 또 이제 갑자기 들어오신 분들이 좀 있는 거 같으니 원량이다. 사주가 이렇게 여덟 칸이 있을 때 여기가 월이죠. 그럼 여기에 5나 미가 있어야 되고 5니까 하지 이후죠. 하지 이후에 출생하신 분들 중에 월지가 오나미이신 분들이에요. 그래서 임무와 직접 대면한다입니다. 그냥 할 일이 생기셔서 할 일을 하시는 시기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제가 사랑하고 예정하는 오늘은 등장하지 않지만 곧 등장할 수도 있는 장민석 선생님 같은 경우에 내가 피할 수 없는 과제를 부여받게 되는 건데 옴이라는 것에
31:06 특히 내 령이라는게 있잖아요. 정화령이라는 것. 그래서 내가 시대적 임무를 수용하게 되는 건데 그 시대적 임무라는 것은 금융적인 것 그다음에 제도 개편적인 것, 규격화적인 것, 세계화적인 것 뭐 요런 것들입니다.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책임지고 맡아야 할 어 책임지고 맡아야 할 책임지고 맡아야 될 책임과 일. 그러니까 책임이 생기고 일이 생긴다. 이런 의미입니다. 뭐 완유 선생님 4월에 경금 원령이 경금 사령이다라는 거죠. 경금 사령이다. 그럼 뭐 충분히 가능성이 있죠. 근데 천간에 경금이 투관되어야 가능성이 있고 만약에 내가 경금 사령으로서 아까 말한 것처럼 진급이 적용이 될까요? 뭐 요런려면 사유축이
31:52 돼야죠. 사실은 유나 축이 있어야죠. 그렇고 뭐 축사로 돼 있다 그러면은 뭐 학교 같은 데서 한 단계 올라가는 거죠. 대학생이 대학원생으로 붙잡혀 간다. 대학원생이 교수님한테 붙잡혀 간다. 이런 거. 박사 과정에 끌려간다 이런 거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청간 병화 정화가 만약에 내가 투관이 돼 있다. 내가 오미 원령인데 청관에 병화 있는 그 삼다수 선생님, 천관에 정화 있는 장민석 선생님 같은 경우에는 단순 업무 처리를 넘어서 사람 사회적 지위 조직 관계의 중심 인물로 부상하는 건데 주도권을지고 조직의 질서를 바로잡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과 같다. 제가 알기로 장민석 선생님이
32:39 팀장급 아무튼 높은 사람이에요. 장민지석 선생님이 금융권에서 높은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중요한 직책 지위 조직 관계 중심에 선다라는 거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은 이제 우리 삼다수 선생님도 마찬가지죠. 사람 사회적 지위 조직 관계의 중심 인물로 부상하게 되는 것과 같으니까 최소 동네 2장급 은시지 않을까? 통장 3삼다수 내평 선생님 오미원령이 새로운 인무를 잘 해결하려면 어떤 글자가 있으면 되나요? 어, 우리지지 활용반 시간에 얼마 전에도 학습했잖아요. 음. 을목, 경금
33:26 임수. 짜잔. 그래도 을목이 있으면 과거에 이력이 있는 것입니다. 경금이 있으면은 제주가 있는 것입니다. 기술적인 제주가 있는 것입니다. 임수가 있으면은 좋은 머리를 갖고 있어서 운영 관리, 능력, 노하우가 있는 것입니다. 아, 이게 이럴 때 쓰는 거군요. 아, 역시. 어, 역시. 음. 어떠세요? 임상반 첫 수업 하고시고 나니까 좀 감히 오시죠? 그래도 감이 오시죠. 감이 안 오시면 안 오신다고 카톡이나 문자로 주시면 되고 예 오시면 오신다고 당당하게 얘기하시면 되고 하나 배워갑니다. 많이 배워 가십시오. 또 뭐 많습니다. 질문하시면 질문하는 대로 쑥쑥 나오니까. 이게 이런 거 그냥 계속 하다 보 하다 보면이 아니라 이렇게
34:12 체계를 잡아서 제가 항상 얘기하잖아요.이 이론을 가지고 정해진 범위까지만 해석하면 돼요. 우리는이 이론을 가지고 정해진 범위까지 해석을 하고 뭘 더 할 수는 없을까 하고 기웃기웃다가 내용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됩니다. 감이 옵니다. 좋습니다. 자, 그렇고 이제 또 신유월령 저의 저의 신유원령이기도 하죠. 뭐 제가 잘 쓰려고 잘 쓴게 아니라 정화가 와서 신유원령에 이런 효과가 드러나는 겁니다, 여러분. 거듭 말씀드리지만음 나름 찔려서 내 능력이 사회적 검증 때에 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정화의 검증과 원극 정화의 유무가 또
34:58 중요한데요. 어 원래는 지장간도 포함이긴 한데 그러면은 뭐 술중정화, 오중정화, 어 뭐 미중정화 이런 거 다 설명해야 되니까 그러면 그거에 한해서 내가 한다라는 세부 통변이 나오는 거거든요. 미중의 정화가 무슨 의미인지 술 중의 정화가 무슨의 의미인지 그다음에 오중의 정화가 무슨 의미인지 내평화 선생님 호구 선생님은 아시겠죠? 그러면은 그거에 맞춰서 어 원국 유무에 따라서 아이 사람이 내 자신의 기술 능력과 표준화를 어떤 방향성으로 하는가 보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되는데 이러거나 저러거나 신유월생이 정화가 천간에 없다면 이제부터 능력을 표준화 규격화하기 시작합니다. 경금은
35:44 무조건 정화 보면 반응을 한다라고 보시면 돼요. 예. 내년 정화가 왔으니까 내가 정화가 없는 사람이 정화를 봤잖아요. 그러면은 그거 해야 되는 거예요. 뭐 하기 싫어요. 아니야. 아니에요. 어 우리 경금 신유원령 여러분 민체 못 해요. 아니야 시전할 수가 없어요. 우리는 해야만 합니다. 마치 오미 원령이 해야만 하는 것처럼 신유 원령도 아니아병을 시전할 수 없어요. 해야만 합니다. 천간에 정화가 있으면은 내가 할 거야 병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이제 아니야 병 이후부터는 내가 할 거야 병이 오잖아요. 아이들 같은 경우에 어 내가 할 거야 병이 찾아오는 겁. 천간에 정화가 있다. 신유원령이 그러면 준비해 온 능력을 공식적으로 평가받는 거예요. 내가 할 거야 병이 온 거예요. 어,
36:30 이해되시죠? 거기에 플러스에서 만약 자신이 천간에 무토가 있냐 기토가 있냐에 따라서 세부통변이 나눠지는 거예요. 세부통변. 이거는 사실 대운세운 보는 법에서 알려 드리긴 했었는데 이렇게까지 적용하는게 아직은 어려우시면 뭐 어쩔 수 없지만 정기경이다 그러면 내가 내 안에 있는 무언가 내 머릿속에 있는 무언가를 실체화하는 거예요. 내부 아이디어 기반의 신기술 신제품 개발과 같습니다. 내부 아이디어 기반의 신기술 신제품 개발. 근데 시대적인 걸 이제 조금 늦하면 내가 갖고 있는 내부여도 어쨌든 그게 밖에서 들어왔으니까 내가 내부에 있는
37:16 거잖아요. 그래서 그게 외부 아이디어로 표출된다는 거는 이제 시대를 반영해서 내놓는다라는 거죠. 그러면 내 안에 있던게 밖으로 나오니까 거기에 뭐 AI 뭐뭐 뭐 로봇 뭐뭐 뭐 금융 뭐뭐 이런 식으로 요즘 트렌드 요즘 변화 요즘 기술이 반영되는 거예요. 그 여러분들이 옛날에 닷컴 버블 있었던 것처럼 요즘은 AI 버블이라고 하면은 이제 한국인는 바로 뺨다고 날라올 수 있으니까 AI 버블이란 말을 안 할게요. 우리 다 코스피에 민감하니까. 그러면은 요런 금융 AI 로봇이 요즘 키워드잖아요.
38:02 그 키워드를 가지고 내가 내 어떤 내면에 있던 어 생각이나 아이디어나 기술 등을 표출하는 것과 같아요. 어 아시겠죠? 뭐 예를 들어서 자 없으니까 자꾸 비율을 두는 거예요. 그러니까 있어야 좀 덜 응용될 수 있어. 삼다수 선생님이 이제 저 뭐야 공방을 하시잖아요. 그러면은 AI 가죽 뭐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정말 말 같지도 않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뭐 AI 가죽 모모가 되는 거고요. 로봇 피부 가죽 뭐 요런 식으로 어 응용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다음에 정무경이다. 내가 신유 원령인데 무토가 천간에
38:48 있다. 그럼 정화를 만났잖아요. 그러면은 외부의 우수한 기술을 벤치마킹하여서 내 것으로 습득하는 거예요. 그냥 벤치 마킹하는 거예요. 어디서 좋은 거 가져온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내가 스스로 생각하는데 그 생각이 뭐냐면은 생각하기 위해서 밖으로 나가는 것과 같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요즘 뭐 뭐 뭐 보면은 계속 뭐가 나오잖아요. 예. 저도 제 알고리즘을 제 알고리즘이라는게 있잖아요. 뭐 유튜브든 인스타든 뭐 SNS 뭐 내가 정보를 얻는 채널을 어 막 뒤죽박죽 안 섞이게 잘 관리하려고 잘음 다른 거 눌러보고 싶어도 안
39:35 누르고 있는데 가끔씩 찾아오는 민체 뭐 가끔씩 찾아오는 어 그러 보니까 그 아기 관련 콘텐츠가 되게 많이 늘어나긴 했네. 예, 그런 것들 그 아이가 누워 가지고 부모님이랑 엄마 아빠랑 막 2행시, 3행시 짓는 이런 것도 저 보고 이러는데 어쨌든 그런 알고리즘을 통해서 내가 뭘 보고 모방한다, 따라한다라고 생각해 보시면 돼요. 그래서 내가 신유원령이시다. 내가 월지가 신이나 유로 되어 있다. 그러면 천간에 이제 무토가 있냐 기토가 있냐에
40:21 따라서 내가 모방 전략인지 창작 전력인지 개발 방식이 달라진다라는 거고요. 만약에 토가 없다 그러면 기다려야죠. 뭐 기다려야죠. 뭐 만약에 지지에 술토가 있다 그러면은 많이 팔리는 걸 모방하는 거고 을목이 있다 그러면은 많이 바이럴되는 거를 모방하는 거고 이해되시겠죠? 이런 식으로 하면 됩니다. 을목은 사람이고 신금은 물건이니까. 자, 그리고 또 진행해 보도록 하죠. 여러분들 유술령입니다. 내 사주에 내 팔자가 이렇게 있는데 여기 월지가 유나 술이고 자신이
41:06 태어난 시기가 추분 이후다. 추분 이후다. 9월 대략 23일 정도예요. 양력으로 9월 23일 이후신 분들은 신금이라는 원령 출생이신데 경제적 가치와 사람의 기준을 재조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신금이 정화를 봤으니까 충돌과 가치 재평가예요. 내가 이게 경영적 가치 상품성 같은 것들이 정화라는 규격 표준에 충돌이 발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단순히 손익과 돈만 따지는 것으로 충분한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직면한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41:53 내가 미래를 보느냐 지금 충돌 과정에서 내 미래를 보고 있느냐라는 그 차이가 있거든요. 그래서 을목이라는 인간 관계를 구하는 것과 같습니다. 신금이 정화 신금은 을목을 극하죠. 그냥 이렇게 생각하세요. 내가 신금은 을목을 극해요. 근데 정화가 극이 들어오면은 신금이 견제를 받으니까 을목이 살아나죠. 이걸 통해서 내가 정화라는 것으로 재조정되고 규격을 바꾸고 표준을 바꾸는데 있어서 그게 뭐예요? 단순한 바꿈이 아니라 인간 관계를 위한 바꿈이에요. 근데 그게 이제 모기라는 것을 다 통잡아서 얘기를 하자면 정신의 조정을
42:39 거쳐서 결국은 본질적으로 추구하려는 것이 수월에 감목 있는 분들도 있겠죠. 또 을목 있는 분들도 있겠죠. 그랬을 때 내가 지식 체계를 멀리 보기 위해서 나의 지식 체계를 다시 세우는게 아니라 재조정하는게이 지식 규격 등을 어 돈을 더 많이 벌어서이 지식 체계를 더 돈이 많이 벌게 바꾸는 과정으로서 정화의 화급금이 들어가는 거고 이해되세요? 혹은 인간 관계적인 변 내가 을목이 있다 그러면은 을목이 없어도 좋아요. 어쨌든 수월이 정화를 만났다는 것은 을목을 살리는 행위와 같으므로 내가 정화라는 것으로 규격 표준을 변경하는 이유는 좀 더
43:29 많은 사람들과의 접점을 만들고 그것을 통해서 이익을 추구함이 하하기 위함인데 무슨 이익이냐 나라는 사람의 신금이라는 상품성을 높이기 위함이에요. 그니까 내가 더 고급화되기 위하여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과 같다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그래서 이익 중심에서 사람과 상생하는 경영 구조로 전환되는 것과 같다. 이익 중심에서 사람과 상생하는 경영 구조로 전환되는 것과 같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유술령은요. 27년에 계산기만 두두리지 마시고 사람과의 조직 온기를
44:15 회복하고 입문학을 탐구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시면 됩니다.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해 보시면 됩니다. 본질적인 목적은 그 정화를 가지고 신금을 더욱 살리려고 하는 것이라서 그렇죠. 신금을 더욱 살리려고 하는 것인데 그 신금을 살리려고 하는게 가치를 높이는 거고 단가를 높인다기보다는 가치를 높이는 거예요. 뭐 ESG라는게 있잖아요. 경영에도 ESG 경영이 있고 우리 각종 인증 같은 거 봤잖아요. 뭐 햇섭 인증이라든지 내가 만약에 유술월생인데 음식 팔고 있어요. 아니면 가공 제품 팔고 있어요. 식유품 가공 제품 을목 있으면 그럴 수 있거든요. 그러면은이 인증을 뭐 해 제가 이번에 햇섭 인증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번에 뭐
45:02 무슨무슨 뭐 그런 거 있잖아. 아무튼 뭐 건강 인증, 뭐 오가닉 인증 이런 것들을 받는 것과 같아요. 가치와 품질을 높이는 식. 그렇죠. 그러면은 이제 우리 원일 선생님 같은 경우에도 무슨무슨 인증을 받으시겠죠. 예를 들어서 가치와 품질을 높이는 무슨무슨 인증 뭐 표준화 뭐 그런 것들을 행하시겠죠.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넘어가서 이제 해자 원령의 임수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볼게요. 해자 원령의 임수. 자신이 임수 원령이시다. 그러면 주어진 기준을 사전에 사전에 미리 사전에라는 거는 이렇게 사건에 할 때 그 사전 일이 벌어지기 전에 현명하게 판단한다 해요. 뭐 이거를 좀 바꿔서
45:50 얘기하면은 여기 뇌 그림이 그려져 있잖아요. 어 너무 천박하게 얘기하면 안 되니까. 요즘 잘 나가는 두통량 뭐가 있습니까?음 역시 개보인가요? 개보린 많이 먹는 애. 머리 많이 써서. 그래서 패턴과 규격의 만남인데 이게 패턴이 원래 명 적으로 그 수업에서 표현할 때는 지혜거든요. 뭐 꾀약 모사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런 건데 그냥 내가 직접 실행하기 위한게
46:35 아니라 역설계 그다음에 역학적 검증 우리 역학도 되지만 그 인과 관계를 따지는 거 있잖아요. 역학적 추론 이런 거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막 그런 거 있잖아. 내가 제 왼쪽을 때리면 얘가 고개를 아래로 내리면 그 사이에 내가 오른쪽으로 후을 날리면 얘가 뒤로 한 걸로 물러나면 이런 식으로 계속 또 한 수 한 수 한 수 한 수를 머리로 생각해 보는 거죠. 그래서 세상이 제시하는 기준이라는 정화를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고이 임수라는 것은 전체를 관장하는 힘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걸로
47:22 이걸로 이걸로 한 수, 두 수, 세 수,네 수, 다섯 수, 여섯 수를 내다 봤을 때 아 여기가 퍼플 오션이구나. 여기가 블로오션이구나. 이런 것들을 발견할 수 있고 검증할 수 있고 아 여기가 뭐 가치가 떨어지겠구나. 내가 만약에 해자 원령인데 임수가 있다. 근데 정화를 만났다 그러면은 아, 여기가 맹점이 있겠구나.이 섹터가 문제가 되겠구나. 그러면은 숏 그리고 아, 여기는 무조건 올라가겠구나.롱 이런 식으로 숏 롱을 잡는 거예요. 주식 좀 하시는 분들 롱숏이 뭔지 아시겠죠? 저도 최근에 알았습니다. 그놈의 롱숏.이 이 기준이 정말 올바르고 지속
48:08 가능한가를 먼저 통찰하는 시기와 같아요. 과도한 사건화보다는 선단 후대응의 전략적 태도가 중요하고요. 선단 후 대응의 전략적 태도가 중요하고 판단력이 돋보이는 해임으로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는 지혜를 발휘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막 임수 해자 같은 경우에 혹은 천관에 임수 있는 분들 있잖아요. 그러면은 의심을 계속 하실 수밖에 없을 거예요. 내년에는. 그니까 의심병이 있어요. 기본적으로 어 언제까지 이렇게 될까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리고 뭐 모두가 다 이렇다라는 추세를 얘기할 때 그 추세
48:55 다음을 생각하는 거라서 이런 식으로 추론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을 생각하게 된다. 내가 기토만 없었어도 주식으로 돈 좀 벌었을 텐데 기토가 있어 가지고 아쉽다. 아쉽게 뭐가 아쉬워요? 뭐 못 본는 제주를 타고 났는데 하여간 남들이 하라는 대로 무작정 따르지 말고 진짜 맞는 길인지 현실적으로 검증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 갔으신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그게 진짜 맞는 길인가? 꼭 그렇게만 해야 하는가? 이런 거 기토 있으면 왜 못 보냐고요? 제 생각이 들어가서요. 임수는 시장 전체를 보는 건데 내 입장을 생각한단 말이야. 내 입장.
49:42 나는 안 될 거야가 아니라 내 입장이야. 내 입장. 시장 전체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내 입장에서 시장 전체를 본다고요. 그러면은 이제 기회가 오면 그냥 생각 없이 무지성으로 잡으면 되는데 그 짓을 못해요. 내 입장에서 생각하니까. 이런 거예요. 선생님 임수가 있는데 기토가 있다라는 거는 내가 다들 지금 뭐 이렇게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라는 그 명언 있잖아요. 격원 있잖아요. 주식에서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라는 격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랠리를 하고 있을 때 그니까 저한테 처음 주변에서 어 그래도 삼전이나 뭐 하이닉스 사는게 좋지 않겠냐 이런 얘기를 했을 때가 언제였냐면 3전이
50:28 13만 원일 때였어요. 어 사실은 저도 10만 원일 때부터 만지작 만지작 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안 했던 이유가 뭐냐면은 내가이 돈 가지고 들어가서 무슨 부기 영화를 누리겠다고라는 생각을 해서 그런 거거든요. 그냥 어차피 오를 거면 넣고 빼면 되는 거를 굳이 내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는 거예요. 이해되세요? 그냥 저기 가면은 준대하면 가면 되잖아요. 아, 근데 난 지금 귀찮은데 이런 거 들어가는 거예요. 그니까 크게 손해 보는 거 아니면 되는데 거기에 굳이 필요 없는 내 입장을 얘기하는 거야. 내 생각은 그것과 달라가 아니라 근데
51:14 내가 지금 뭐 요런 식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자, [콧방귀] 그래서 자, 오늘도 어 늦은 시간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호구 선생님 질문 사호령 월지 사화인데 월지가 사화라는 거죠. 경금이 청간에 없어도 시지에 축이 있어도 해당될까요? 그러니까 경금에 청관이 없는 천간에 경금이 없지만 축이 있다는 거죠. 가능해요. 내용이 달라져요. 어. 청안에 신금 있는 거 사실은 가능해요. 근데요 생각을 해 보세요. 내가 병화하잖아요. 정화하면은 진급하게 되는 시기인데 진급을 위해서는 경금을 보는 거잖아요. 근데 내가 천간에 신금을 봤죠. 그러면은 물질적 가치를 위해서 뭐뭐 뭐뭐해요?
52:02 신금이니까 완성된 가치, 물질적 가치, 재산 보호 등을 위해서 변화를 진행한다. 기회가 온다 이거든요. 그러니까 본인이 신금을 지키기 위해서 정화를 받아들이는 거라이 경우는 뭐 그런 거 있잖아요. 뭐 요새 부동산 쪽은 이게 빨리 팔아야 되는 상황이 왔다. 이런 이런 거가 실제로 적용이 되시는 거다. 내가 지금 뭐 이주택자인데 집 하나 빨리 팔아야 되는데 이거 될까요? 요런 상황일 수 있다라는 거죠. 신금이니까. 음. 그럼 시지에 축이 있다면서요? 그러면 후천적으로 보유한 토지 같은게 있는 거거든요. 주택 4월생이 축이 있으니까. 만약에 내가
52:47 충연생이었다 그러면은 뭐 부모님이 물려 주신 요런 식으로 얘기하는 거고 1가구 2주택 또는 3주택 혹은 뭐 그 자산 리밸런싱이 필요함을 본인이 느끼고 있다예요. 호구 선생님은 목적은 자산 리밸런싱 실질적인 이익 추구를 위해서 이해되시죠? 신금이라서 경금이면 신분 리밸런싱 아니 리밸런싱이 아니구나 신분 상승 경금이나 감목은 약간 그냥 만약에 헷갈리잖아요. 이미지가 을목은 사람들 신금은 물건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갑목이랑 경금은 경금은
53:34 칼든 사람을 생각하면 돼요. 지험한 인물 칼든 사람. 요새는 칼든 사람 없으니까 연장든 사람 생각하시면 되고 감목은 책든 사람. 요새는 책든 사람 없으니까 뭐 말 잘하는 사람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면 돼요. 내 선생님 신분 말고 나도 자산 리밸런싱 하고 싶네요. 어 그러기엔 본인이 그 묘진월생이시잖아요. 내평화 선생님은. 어 어쩔 수 없죠.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고 있는 시선이 있으니까. 근데 신분을 리밸런싱 하시면은 그니까 리밸런싱이 아니라 내평화 선생님면 신분 상승인데 그 신분 상승이 사람들을 치유함에 있고 그러면은 이제
54:21 내 평화 선생님이 내 주변 사람들 묘진 원령이니까 내 주변 이런 표현 죄송하지만 그 내 주변 사람들이 지금 많이 힘들고 어려워하고 있는 거예요. 정신적으로 그 정신적인 것들을 내가 인간적으로 재조정해 줘서 얘네를 다시 살리려고 노력 중이신 거거든요. 그 요새 명리 되게 열심히 공부하고 계신 이유가 내 가족뿐만 아니라 내 주변에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구들, 뭐 지인들, 뭐 주변 사람들 등등등 그리고 어 내가 방합이 있으면 주변 사람, 삼압이 있으면은 멀리까지 보는 식으로 해서 그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 중인데
55:06 이제 올해까지는 병화가 왔으니까 공부 중이었던 거고 내년에 정화가 오니까 실행중으로 바뀌는 거예요. 질문 없으시면 오늘의 방송 주제였던 2027년 정민년 운세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다음 주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